경기 광명시의회 5분자유발언
서정식 의원 5분자유발언
저도 동의한 의원 중에 한 의원입니다. 저도 아까 아침에 책자를 검토를 해봤습니다. 아침에 딱 보고 만원 단위가 쓰여 있어서 놀랐어요.
천원 단위로 해야 되는데 이게 잘못되지 않았냐고 문영희의원님한테 그랬는데, 그리고 지금 단위수가 잘못되지 않았나? 그런데 지금 제가 또 하나 놀라는 것은 낚시만 해당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목감천에 가서 낚시를 하는 것을 보면 떡밥이나 어분 많이 쓰는 사람보다는 인위적으로 만든 잠자리 같은 것 있지요?
그런 것을 던져놓고 거기에 게 같은 것, 멍멍 짓는 개가 아니라 찹살게 같은 참게, 꽃게 같이 생긴 것 그런 게를 잡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 통로로 가다 보면 다리 밑이라든가 여름에 한쪽 아스팔트 운동기구 옆쪽에서 가족끼리 돗자리를 깔아놓고 거기에서 삼겹살 같은 것을 구워 먹으면서 아빠, 엄마, 아이들 이렇게 해서 담소를 나누는 것도 몇 번을 봤어요. 제가 거기에서 운동을 자주 하는데요.
그런데 그런 것까지 자기네가 쓰레기를 치워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음주까지 하면서 고성방가를 취하는 게 아니고, 가족끼리 하는데 지금 타 시군에 이런 예가 있어서 그랬다는데 이것을 제가 낚시만으로 5만원 정도 했을 때는 그럴 수 있겠다. 왜냐하면 혹여 떡밥 쓰고 자꾸만 내려가면 그런데, 취사,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서 야영하는 사람을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야영할 자리도 사실 안 되고요.
왜냐하면 자전거나 운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텐트나 치고 야영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협소해서 되지 않는데, 그리고 이게 지금 50만원이라면 지금 대부분 그런 장소에서 이렇게 앉아있는 분들이 시간을 많이 못 내서 멀리 못 나가시는 분들인데 50만원이면 너무 과하지 않는가? 다시 한 번 생각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