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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시병석 의원 발언

63회 제4기념사업추진특별위원회199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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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

김정길위원장

위원 여러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3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4차 대불지(배자못)기념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집행부보고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남정호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남정호입니다. 대불지(배자못) 잔여부지 활용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건은 금년 5월에도 한 번 보고드린바가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 추진사항까지 포함해서 처음부터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에 보면 뒤에 도면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하나의 지역을 나누는데 기 공원지역으로 되어 있는 대불공원 쪽에는 주요시설로서 인공폭포, 광장 및 휴게시설을 설치할 계획이었고 사업비는 부지매입비를 포함해서 20억원 정도를 잡았습니다. 두번째 길 건너편 유통단지 삼각형 비슷하게 된 토지는 주요시설로서 상징조형물이나 다목적 광장, 친수공간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사업비 10억정도를 계상했던 것입니다. 일단 이러한 기본구상을 가지고 이제까지 일을 추진해 나왔는데 96년 3월 19일 대불지 잔여지 활용 계획에 관해서 구청기획감사실에서 계획을 수립한 바가 있습니다. 동년 4월 2일 관련기관인 지역경제과에서 유통단지 쪽으로 보면 농림부 소관 국유재산이 2필지가 잇습니다. 이것을 무상귀속을 해 주십사하고 대구시하고 협의를 했더니 현재 그 토지가 도시계획 시설결정이 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협의가 불가하다고 통보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통단지 쪽에 들어있는 자연녹지 지역의 사유지의 유지, 농림수산부 땅 2필지, 건설교통부 소관의 땅 1필지 정도가 그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농림부 소관 국유지는 무상귀속 자체가 협의가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5월 21일 유지로 지목이 되어 있는 660평정도 되는 시유지는 시장님으로부터 무상사용 승낙을 기획감사실에서 받아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외 96년 8월 22일 잔여부지 조성계획보고 및 사업지원 요청을 구청장님께서 시장님을 면담하시고 잔여부지 조성계획이나 이에 필요한 사업비 지원요청을 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그외 96년 9월 13일 대불공원 쪽 잔여부지는 공원편입시 시사업으로 시에서 해주십사하는 건의사항을 드렸고, 대불공원쪽 잔여지 공원편입에 따른 시장방침 결정이 건의를 받아들여 가지고 97년 1월 29일 공원에 편입시키기로 시장님 방침이 결정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 결정안을 가지고 금년도 대구시에서 도시재정비 계획을 지금 용역을 주어서 연말까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달성군이 대구시로 편입되고 여러 가지 도시계획을 일부 부분적으로 재정비가 필요한 부분에 할 때 공원 쪽에 있는 사유지도 있고 농조땅도 있고 대구시 소유도 있고 건설부 소관도 있습니다. 현재 공사장 현장사무실 지어놓은 일년의 부지를 내년 3, 4월경 되면 대불공원쪽으로 편이을 시켜 가지고 도시계획을 결정할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7월 31일 이 예산이 청소년수련관 건립비로 제1회 추경 때 변경이 되어 가지고 대불지 기념광장 조성사업비로 책정되어 있던 예산이 청소년수련관 건립비로 변경이 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97년 9월 5일 대불지 기념광장조성 사업비를 본청에서 예산을 요구해라고 해서 현재 8억원을 공원녹지과로 예산요구를 해 놓고 있습니다. 98년도 예산으로 요구를 해 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하는 것은 도시개발과 입장에서 말씀입니다. 대불공원 쪽은 도시재정비 계획에서 반영해 가지고 시사업으로 추진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 대불고원 쪽에 기 근린공원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다시 일부분을 묶어 달라는 이 부분이 근린공원을 묶이게 되면 이것이 근린공원 부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사업은 개발사업이나 또 일련의 사업은 시공원녹지과에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단계적으로 개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도시재정비 계획사업에 반영해서 시사업으로 적극 추진토록 조치를 하고, 유통단지 쪽의 삼각형 형태의 땅입니다. 이것은 무상사용 승낙을 받은 시유지는 우선 휴게공간으로 개발하고 기타 농수산부나 건설교통부의 국유지는 도시계획 시설결정이나 절차를 거치고 난 뒤에 무상으로 사용승낙을 받든지 부득이 불가한 경우에는 토지매입 등을 통해 가지고 추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적은 돈으로 부분적으로 개발해 가지고는 주변의 경관이라든지 이런 것이 오히려 더 저해가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중간의 삼각형 형태 부지는 한번에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운데 있는 나대지를 그냥 두니까 잡초도 많이 나고 보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도시개발과에서 금년 7월에 메밀꽃 씨를 80㎏ 파종을 해 가지고 8월 25일부터 9월말 사이에 공개를 했는데 삼각형 지역에 메밀꽃이 색다르게 피고 하니까 지역주민이나 지역언론에서 상당히 호평을 하고 긍정적으로 평가가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년 봄 파종은 유채꽃을 가꿔 볼려고 금년에 전남 쪽에서 한라 유채 5㎏씨앗을 확보해 놓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파종을 해 가지고 내년 4월쯤 되면 개화가 되었을 때 우선 종합적으로 개발도기 전에는 나대지로 둘 수가 없으니까 이러한 일년호의 사업비를 투입해서라도 현상을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사업비 확보 후에 휴게공간으로 대불공원하고 연계해서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고로 다음 장에 공원대상 조성 토지조서가 있고 그 다음장에 주변의 약도가 있습니다. 보시면 삼각형태 된 유통단지 쪽 3,974㎡는 제일 밑에 삼각부분이 사유지, 이것은 자연녹지 지역안의 유지입니다. 539-92, 539-103 도로는 관리청이 농수산부로 되어 있고 그 위에 1필지, 639-4 도로는 건설교통부의 소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좌측에 대불공원쪽 3,101㎡는 지금 노란표로 둘러놓은 부분이 아직까지는 좌측 대불공원에 근린공원 부지로 도시계획 시설이 안되어 있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공원쪽으로 묶어 넣어야 대불공원 주변이 앞으로 균형있게 개발을 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시본청에 공원부지로 묶어 다라고 건의를 했더니 내년 3, 4월경에는 그 쪽을 편입될 전망입니다. 일단은 편입이 되고 나면 이제는 근린 공원이기 때문에 시의 사업을 일괄 개발은 못하더라도 시사업으로 직접 시에서 하는 방법도 있고 시에서 예산을 성립시켜서 부분적으로 구청에 전도해서 사업을 구청장에세 시키는 그런 형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목표로 내년 사업에 8억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상 미흡하나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길

김정길위원장

도시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해식위원

김해식위원입니다. 대불지 기념사업을 취급하는 부서가 공교롭게도 두 개 부서가 되어 가지고 사회과에서는 청소년수련관이고 도시개발과에서는 대불지기념공원 조성을 하게 되어서 혼돈이 있는데 애초에 저희들이 시장님께 면담을 통해서 대불지를 매각해서 대불지라고 하는 것이 사라집니다. 역사적으로 안타까워서 보존하기 위해서 시에서 돈을 투자해서 하나 해서 사업이 추진되었던 것인데 거기에 부가적으로 대불공원만 조성할 것이 아니고 거기에 북구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운동장이나 운동시설이나 청소년수련관을 겸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가 되어서 예산을 주기로 약속이 되어서 예산을 주기로 약속이 되었는데 지금 보면 대불지 원래 목적은 아주 미진하게 되어 있고 부속적으로 하자고 하던 청소년수련관이 지금 굉장히 활발하게 예산이 전용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렇더라도 제 생각에는 대불지 상징을 청소년수련관하는데 넣어야 될 것이 아니냐, 그러면 사업이 별개로 갈라집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대로 떨어져 나가고 나중에 대불지 특위에서 했던 사업은 공원조성하는데 끝날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도시개발과에서 대불지공원 조성과 사회과에서 하는 청소년수련관이 동시에 대불지기념사업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그것이 안되고 있다, 분리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대로 하고 공원은 공원대로 도시개발과에서 노력을 하면 사업이 분리되어 있다,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묻겠는데 대불지 상징을, 중요한 것이 상징입니다. 형태를 후세에 남겨야 된다, 여기에 대불지라고 하는 저수지가 있었고 남기기 위해서 우리가 돈을 요구해서 사업을 하는데 그것은 온데간데 없고 청소년수련관은 지금 활발하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아직 공원을 할려면 요원한 시일이 걸려야 되고 예산을 받아와서 공원을 조성해야 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계획을 바꾸어서 사회과에서 하는 청소년수련관 내에 대불지 상징하는 것을 넣었으면 어떻겠느냐는 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업이 연계가 되지 나중에 보면 대불특위에서 예산을 시장에게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따온 예산은 청소년수련관으로 가버리고 대불공원 조성은 별도로 다른 예산을 가지고 와서 해야되니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확실히 구분을 모르겠어요.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전체가 대불기념사업이 되어야 안되냐, 지금 말하는 것은 공원인데 이 공원은 현재 과장님 보고하신 대로 시일이 요원하게 갈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청소년수련관 내에 대불지 상징하는 것을 넣어주면 기공이나 준공할 때 보고 아 그런 것이구나 이렇게 느낄 것이 아니냐, 일원화 시켜 주어야 됩니다. 사업이 분리되어 있으면 안됩니다.
정호

남정호도시개발과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중에 저희가 답변을 드릴 수 있는 부분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해식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당초에 대불지를 메워서 아파트가 들어서고 하니까 그 지역에 대불지라는 흔적이 사라지고 없으니까 없어지더라도 훗날 여기가 대불지였다는 상징성을 할 수 있는 것을 시장님을 통해서 특위에서 지난번에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제가 알기로 문성초등학교 들어가는 땅을 했다가 안되니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시장님께서 무상으로 사용하라고 준 659평 자체는 검단동으로 넘어가는 35m 도로하고, 유통단지 들어가는 15m도로하고 가운데 있어서 삼각형의 섬같은 모양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설명을 잠깐 드렸습니다만, 거기에는 시유지, 아직까지 지목이 유지로 되어 있는 시소유의 못 땅하고 건설교통부, 농수산부 땅이 합쳐져 있습니다. 합쳐져 있는 전체 땅 3,994㎡가 도시계획 시설 결정이 현재 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거기다가 대불지 상징성이 있는 그 자리에 할 것인지, 아니면 지금 오른쪽에 대불공원 쪽 하는 거기, 그것을 공원부지로 묶어 달라는 의미가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것을 묶어서 시설결정을 해놓아야 다른 목적으로 못쓰고 시일이 걸리더라도 거기에 광장시설, 이런 것이 될 수가 있다고 전망을 합니다. 단지, 거기에 어떤 문화예술적인 상징성을 둔다고 하면 사업의 성격이 도시개발과 하고 다르기 때문에 지정되는 부서가 따로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뚜렷하게 어떤 상징성을 가지는 조형탑이나 대불지 큰 탑을 세운다든지 구체적인 사안이 없기 때문에 우선 녹지나 공원을 관리하는 도시개발과에서 나대지를 관리하는 차원에서 메밀꽃도 심고 유채꽃도 심는데 아까 김해식위원께서 말씀하신 10억원을 광장기념탑을 할려고 가져온 것은 광장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제가 알기로는 애시당초 삼각지 안에 청소년수련관을 짓는다는 얘기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기록을 보니까 96년 3월에 그때 부지가 부적합하다 해서 대불공원 테니스장으로 시설결정된 그 부지에 청소년수련관 부지로 그 쪽에 받고 이쪽에 있는 예산을 그쪽으로 보태 썼는데,
효기

권효기위원

과장님 설명보다도 서류에 대해서 한 번 물어봅시다.
해기

김해기위원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과 과장 설명이 틀리는데 내가 질의하는 내용을 과장님이 잘 모르고 계시는데 우리가 애초에 목적했던 것과 길이 달라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도면을 보면 이것은 청장님이 여기에 폭포를 하고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하는 것이 애초의 계획 아닙니까? 대불특위가 예산을 따와서 여기에 대불공원을 조성하자고 다른 곳에 부지 구입하다가 집행부가 이 안을 내서 하는 것이 아닙니까? 애초에 복현동에 대지구입을 해서 운동장을 할려고 하다가 집행부에서 안을 내가지고 이 안을 채택했던 것이 아닙니까? 여기보면 뒤에 테니스장인데 여기에 청소년수련관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사업을 한 번 보세요.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원래 목적은 온데간데 없고 청소년수련관만 떠들고 나서는데 그러니까 제가 하는 얘기는 청소년수련관은 금년도에 예산이 잡혀져 있고 대불지 공원은 아직까지 시일이 요원하게 가야되고 상징을 청소년수련관 안에 넣어주면 기념비를 세워서 특위를 이렇게 해서 역사가 이렇게 남았다, 옛날 대불지라고 하는 못이 여기에 있었는데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했다고 하는 표시를 사업에 넣어주면 공원은 나중에 조성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사업이 별개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우리가 목적하던 사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불특위가 애초에 가지고 있던 목적은 온데간데 없어졌고 예산은 청소년수련관으로 다 가버렸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계획만 하고 있으니 되느냐, 그러니까 이것은 청소년수련관도 대불지 기념사업이고 이 공원도 기념사업인데 같이 일원화 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미비하니까 이 사업을 상징하는 청소년수련관에 넣어달라, 공원은 나중에 추진해 나가면서 하자는 말입니다.
정호

남정호도시개발과장

질의하신 중에 지금 청소년수련관 짓는 안에 특위를 하고 있는 대불지기념사업 그것을 그 안에 같이 병행해서

김해식위원

청소년수련관 1,500평 내에 넣어라.
정호

남정호도시개발과장

그것은 관장하고 있는 사회과에서 설계라든지 안에 여러 가지가 기 다 되어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이 가능한지는 국장님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해식위원

그렇게 되어야 되지, 나중에 청소년수련관은 별개 사업으로 되어 버리고,
원기

여원기위원

지금 아직 시설결정은 안나고 신청해 놓은 상태죠.
연자

배연자사회과장

변경승인은 났고.
원기

여원기위원

그 다음에 8억원에 대한 것은 잔여부지에 대한 앞으로 공원 계획에 대한 8억 예산을 요청해 놓은 것이죠.
정호

남정호도시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원기

여원기위원

그러면 청소년수련관하고 공원계획하고는 예산지체가 별개입니까?
정호

남정호도시개발과장

예.
원기

여원기위원

그러면 이 주위에 아까 김해식위원도 말씀하셨다시피 좀더 우리가 보상문제가 시급한데 시에서 빨리 대불공원을 보상해 줄 수 있도록 물론 청소년수련관이 제일 시급합니다만, 공원개발을 하면서 대불지공원 부지를 빨리 보상해서 대불공원을 개발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앞으로 좀더 인구가 밀집되고 유통단지가 할성화 되면 그때 가서 할려고 하면 때늦은 감이 없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보상가도 올라가고 하니까 보상가가 적을 때 빨리 해결해서 대불공원으로 개발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도 조금전에 말씀드린대로 개별예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년수련관하고 공원개발하고 물론 지금 사업자체는 연계사업입니다. 그런데 8억이 여기에 공원 개발계획 자체에 투자되니까 이 예산하고 청소년수련관 예산하고는 별개 예산입니다. 가급적이면 지역적으로 연계시켜 달라는 것이 아닙니까? 우선 착공해 놓고 난 뒤에 예산요청을 해 가지고 좀더 지리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안낫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해식위원

본위원이 묻는 것은 특위에서 30억을 시장에게서 가져왔는데 그 예산은 청소년수련관을 전용이 안되었습니까? 10억을 받아왔고 앞으로 20억을 더 주기로 약속했으니까 그것은 나온다고 보면 이 사업이 청소년수련관으로 가버리고 대불지 상징하고 대불지 소공원을 하는 것은 별도의 사업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은 청소년수련관은 나중에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공원하고 청소년수련관하고 별개의 사업이 되어 버립니다. 먼 훗날에는 대불특위가 30억원을 받아와서 청소년수련관으로 가버리고 상징을 공원안에 넣어버리면 공원은 대불특위에서 돈을 받아온 것은 거기로 돌아가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불특위에서 노력해서 30억원을 받아왔으니까 대불지 상징을 청소년수련관에 넣어주고 이 공원은 연계해서 개발해 달라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묻는 것입니다.
석춘

김석춘도시국장

김해식위원이 질의하신 사항이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김해식위원께서 하신 말씀은 대불지 기념사업이라면 공원조성사업 더하기 청소년수련관 합해서 대불지기념사업으로 포괄적을 해 달라는 말씀같은데 이것은 가능합니다. 현재 청소년수련관을 짓고 있으면서 공원조성 계획은 아직 안되어 잇지만, 다음에 청소년수련관이 완공되고 난 후에라도 공원조성 계획은 그때 하더라도 이름을 바꾸어서 대불지기념공원 조성사업이라든지 이름을 지어서 그 속에 이미 한 것은 청소년수련관 들어가고 공원시설물도 들어가고 이런 것이 대불지 기념사업이다, 그런데 청소년수련관이 이미 완공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미 기왕에 한 사업도 포함을 시켜가지고 종합계획에 넣어주면 안되겠습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해식위원

나중에 북구의 주민들이나 대구시민이 청소년수련관에 왔을 때 이 수련관이 어떤 기록이 없지 않느냐는 이 말입니다.
정길

김정길위원장

위원장이 하나 질의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의도가 청소년수련관을 현재 건립계획을 하고 있고 추진을 하고 있으니까 대불지 상징 기념사업을 그 속에 일부를 넣어달라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다음에 권효기위원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춘

김석춘도시국장

그것은 기념조형물을 먼저 사업을 하고 있는 청소년수련관 안에 넣어주는 것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현재 설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설계상 공지가 있는가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효기

권효기위원

저번에 우리 대불지 특위할 때 서류에 보니까 대불지에 대한 질의가 없다해서 제가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이 서류를 보면 현재 10억원을 청소년수련관 건립비로 변경했는데, 누구 마음대로 변경합니까? 변경을 누구 마음대로 청소년수련관 건립비로 변경했습니까? 우리가 애당초 할 때는 배자못 기념사업비를 하고 청소년수련관을 겸해서 말하자면 부속건물이 청소년수련관이 되어야 하는데 큰 집이 기념관이 되고 청소년수련관이 결과적으로 부속건물이 되어서 이루어져야 배자못특위를 한 공이 생기는 것인데 배자못 유래라는 것은 하나도 없고, 처음에 머리를 빼고 했다해서 며칠 전에 지적을 했더니 그 얘기는 간 곳이 없고 오늘 서류를 보니까 청소년수련관에 10억을 보태주고 이제는 대불공원 쪽에 자투리 땅을 하자고 하는데 그러면 검단동 돌아다니며 전부다 하면 하는 대로 특위위원이 따라 다녀야 됩니까? 공무원들이 일관성 있는 일을 해야되지 어떻게 되어서 먼저 내가 지적할 때는 서류에서 대불특위의 유래가 빠졌다, 그러면 유래를 넣어서 해 주십사하는 이야기를 해서 만장일치로 그렇게 알고 끝이 났는데 그것은 없고 이번 서류에는 보니까 10억원을 완전히 청소년수련관에 뺏어가 버리고 그 다음에 이것을 놓고 하자고 하는데, 다음에 검단동 무슨 부지로 할려고 하는 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먼저 서류를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저번에 배자못 특위하던 서류를 가져화 보이소. 우리가 지적한 사항을 맞추어서 해 주어야 되지, 그 서류하고 이 서류는 완전히 틀립니다. 의원들을 시의 돈받아주는 의원들로 만들려고 하는 것인 지 모르겠습니다.
석춘

김석춘도시국장

그 문제게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1차 보고를 올린 바가 있습니다만, 그 내용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96년 11월에 대불지 기념광장 조성사업으로 구민운동장을 건립할 것을 의회에서 제시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구민운동장 하고 청소년수련관 하고 안을 두 개를 가지고 의회를 보고를 했는데 의회에서 운동장보다는 청소년수련관이 좋다해서 합의를 보고난 후에 금년 2월에 구청장이 시장님께 구민운동장을 안하고 청소년수련관을 하겠다고 보고된 것으로 추진계획에 나와 있습니다.
효기

권효기위원

지금현재 국장님 말씀하는 것을 하나도 못믿는 것이 전부 특위에서 의결한 것을 가지고 추진을 해야되지 추진은 다르게 하고 의결은 다르게 하면 서로 상극이 됩니다. 먼저 특위한 서류를 보니까 배자못 기념사업에 대한 모든 것이 빠졌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해서 넣자고 해서 한 것인데 이번 특위에 와보니까 그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공원을 다시 하자고 하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석춘

김석춘도시국장

의회에서 결정한 사항을 집행부에서 임의대로 변경하고 그렇지는 안았을 것입니다.
효기

권효기위원

변경을 안했으면 배자못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안을 넣어가지고 기념비를 세우자고 이런 얘기를 안했습니까? 사업개요에 배자못이 상징하는 이런 것이 없다해서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면 그 상징할 수 있는 것을 특위에서 해 가지고 어떤 것으로 하느냐, 옛날 유래를 수집해서 하느냐, 아니면 어떻게 하느냐, 건립비를 어떻게 세우느냐 이런 것을 해야 되는데 지금와서는 완전히 틀리게 청소년수련관보다 땅이 별도로 떼어가지고 이런 것을 넣어 놓으니까 얘기가 안됩니다.
원기

여원기위원

권효기위원이 이 땅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지금 설명을 했는데 청소년수련관하고 지금 권효기위원님은 같은 사업이 아니냐 그런뜻인 것 같은데,
효기

권효기위원

처음에 배자못 특위에서 이것을 하자고 해서 안한다고 했습니다. 저쪽에 가서 땅을 1만평인가 얼마해서 그것을 운동장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것을 할려고 하다가 변경되어서 청소년수련관으로 왔는데 청소년수련관을 했으면 청소년수련관만 밀고 나가야지 계속 이런 식을 특위위원을 끌고 다녀야 됩니까?
정길

김정길위원장

앞으로 질의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핵심을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석

시병석위원

권효기위원의 질의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권효기위원 말씀은 97년 7월 30일에 특위를 할때 대불지 조성을 기념하면서 청소년수련관 짓는 것으로 했지, 청소년수련관을 먼저 짓자는 말을 안했습니다. 대불지 기념하는 배자못 모양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유래를 남기면서 앞에 복합청소년수련관을 짓는 것이 안좋겠나해서 승낙을 해주었지,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전부 우리가 10억을 받아온 것도 그것을 하기 위해서 받아온 것이고 지금 20억도 대불지 청소년수련관 안에서 배자못 형태의 못을 파고 거기에서 비석을 건립하고 옆에 청소년수련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우리가 설명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와서는 완전히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공원 8억 이것은 나중에 할 일이고 우리가 2,800평에 대해서 매입하는 것은 거기에 대해서 다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서류가 완전히 바뀌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정길

김정길위원장

권효기위원 질의와 시병석위원의 보충질의에 사회산업국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춘

김석춘도시국장

시병석위원께서 말씀하신 내용이나 권효기위원께서 하신 말씀이나 내용이 같은데 기념사업을 하라고 했는데 청소년수련관을 지었다는 말씀인데 예산도 특위에서 활동해서 10억도 얻어오고 20억도 내년도에 주는데 왜 청소년수련관만 먼저 짓고 기념사업은 안하느냐고 질타를 하시는데 제가 알기로는 청소년수련관하고 옆에 잔여지에 대한 공원조성 사업을 병행해 가지고 완성되므로서 일단의 대불지 기념사업이 조성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도시개발과장이 보고드린 내용도 대불지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항이다, 단 선후가 기념상징물부터 먼저 조성하고 청소년수련관을 짓든지 공원조성 사업을 해야 된다는 말씀 같은데 순서가 약간 바뀐 감은 있습니다만.
병석

시병석위원

먼저 대불지 기념관을 남기고 청소년수련관을 지으라는 것이 아니고 청소년수련관을 지으면서 동시 기념관을 지으면서 대불지 기념 유래를 남길 수 있는 연못도 복합으로 같이 기공을 하고 같이 끝날 수 있도록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효기

권효기위원

그래가지고 며칠전에 사업개요에 빠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병석

시병석위원

그래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원기

여원기위원

오늘 결론적으로 사업보고서 자체가 청소년수련관하고는 별개 아닙니까? 그런데 청소년수련관이 왜 나옵니까? 8억 자체를 요청한 것이 잔여부지에 대한 계획서 때문에 특위가 이루어 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아무 상관이 없는 청소년수련관이 왜 나옵니까? 여기에 대한 질의를 하든지 하지 현재 잘못 나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이 사업에 대한 것을 물어 주셔야 되지 저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 청소년수련관하고 잔여부지는 관계가 없습니다.
정길

김정길위원장

대불지 기념 잔여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의견조정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2시02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항

구본항위원

집행부에서 수고가 많았습니다. 지금 문희갑 시장님이 재직하기 전에 조해녕 시장께서 매각하고 난 뒤에 북구를 위해서 기념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는 약속하에 특위구성할 때 까지 기념사업이 안되기 때문에 특위를 구성해서 문희갑시장께서 약속을 해서 대불지 기념 매각 일부 대금가지고 일부 사업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 저희들이 약속을 받고 구민운동장을 했습니다만, 집행부하고 절충을 해서 구민운동장 부지확보고 어렵고 해서 청소년 수련관 쪽으로 가자해서 집행부와 의회가 합의하에 청소년수련관을 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대불지 잔여부지 활용추진사항에 대해서 대불지 기념특위가 열리고 있는 데 여기 1페이지 보면 기본 구상에 종합유통단지 쪽에 상징조형물이 나옵니다. 이것을 대불공원에 넣을 것이 아니고 청소년수련관 쪽에 조성을 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 대한 오늘 이 질의는 시에서 무상으로 659평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부분과 대불공원쪽의 부분하고 그 공원 연계사업으로 해야 되는 그런 특위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상 국장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상징조형물을 북구 대불지기념사업 특위 위원들이 요구하신 대로 상징조형물을 청소년수련관에 넣고, 사회산업국장께서 답변을 하실 부분입니다만, 그 다음에 여기에 연계된 사업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위원들이 질의해야 되지 않나 말씀드리고 싶고 이 부분을 사회산업국장께서 확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춘

김석춘도시국장

청소년수련관내에 대불지기념조형물을 설치하는 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기 때문에 검토를 해서 반영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정길

김정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효기

권효기위원

배자못 특위 기념사업비를 세우면서 배자못에 대한 유래라든지 배자못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많은데 그런 것을 모아가지고 한 번 이런 회의를 해 가지고 우리가 가상하게 이런 문안이 좋다, 안좋다하는 것을 서로 결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정길

김정길위원장

권효기 위원이 토론에 보충토론 하실 분이 계십니까?

김해식위원

권효기위원이 말씀하신 것이 좋은 얘기인데 언뜻 생각하면 기념사업비라고 하면 위원들이 특위 구성한 그것을 생각하기 쉬운데 그것이 아니고 배자못의 유래를 비에 새겨야 되는데 후세 사람이 왜 배자못이라고 했느냐, 그런 역사적인 기록이 되어야 된다, 그리고 그 비 뒤에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기념관이 청소년수련관이 서게 된 배경과 후세에 이러한 역사를 가진 배자못이 없어졌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남겨놓는다는 기록이 되어야 된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권효기위원의 말씀에 찬동을 하면서 보충설명을 했습니다.
본항

구본항위원

역사성을 남기자는 것입니다.
병석

시병석위원

대불지 기념광장 조성사업비 8억을 만약에 빨리 될 수 있다면 청소년수련관 건립하고 동시에 완공을 할 수 있는 그런 길은 혹시 있습니까?
정호

남정호도시개발과장

98년도 8억은 현장 사무소 지어놓은 주변에 개인토지 매입비하고 옛날 구길 밑에 지하매설물이 많습니다. 그것을 1차적을 정리하는 사업비로 8억을 요구해 놓았기 때문에 일단 그것이 지원이 되고 나면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공원 자체가 근린공원이기 때문에 법상으로 시에서 시설물을 조성하고 예산도 세워야 되는 제도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내년에 8억을 하지고 본청에서도 집행할 수가 있고 본청에서 일이 많으면 구청으로 전도해서 집행을 합니다. 다만 거기 8억은 시설비가 아닌 토지매입비하고 지하매설물을 이동하고 제거하는 그 사업비로 계상이 된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해식위원

잘 알겠습니다.
정길

김정길위원장

더 토론할 위원 계십니까? 토론할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집행부로부터 보고를 들었으므로 앞으로 대불지 잔여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대불지 기념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집행부와 협조해 나가도록 합시다. 이상으로 제63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4차 대불지기념사업추진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