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유부연 의원 발언

165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1-02-18

유부연 의원 프로필 보기 →

용연

정용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 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 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 16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도시환경국 전체 부서에 대하여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도시환경국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보고는 도시환경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정으로부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환경국장 전선권입니다. 2011년도 도시환경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정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정용연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도시환경국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조인기 도시정책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성낙원 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효석 주택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도시개발과장은 공석으로 박춘균 뉴타운계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완길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엄재묵 녹색환경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도시환경국 소속 간부공무원 인사를 마치고 2011년도 도시환경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환경국은 도시정책과를 비롯한 4개 과와 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 해서 직원 8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도시환경국 현안사항으로서 보고드릴 주요업무계획은 총 32건이 되겠습니다. 도서정책과 주요업무로는 지리정보시스템 사용자교육, 도시기본계획변경 수립과 소하동, 가리대, 설월리, 40동 마을 지역 개발계획수립 및 도시 관리 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 GIS 변동자료정비 사업, 연간 단가계약사업 등 5건이고 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은 광명, 시흥 보금자리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택과 주요업무로는 건축허가 등 민원처리, 위법건축물 관리,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사업, 공동주택 관리, 개발제한구역 관리, 한빛어린이집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등 6건이며, 도시개발과 주요업무로는 재정비 촉진 뉴타운방식의 주거환경개선과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광명 밤일지구 도시개발사업,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 등 4건입니다. 공원녹지과 주요업무로는 가학폐광산 테마파크 추진, 도덕산-구름산 간 산림연결 통로사업과 애기능 수변공원 조성 추진, 산책로를 이용한 둘레길 조성, 도심 내 아름다운 꽃길 조성, 어린이공원 기능개선 사업, 광명시 공원녹지기본(안) 수정계획과 서독산 산림공원 조성, 도시공원 연차적 정비사업 추진 등 9건이며, 녹색환경과 주요업무로는 푸른광명21 실천협의회 운영 활성화,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사업추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업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생활환경관리, 운행 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등 7건입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도시환경국 주요업무계획 총괄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 및 추진단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2011년도에도 도시환경국 전 직원은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도시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정책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안녕하세요. 도시정책과장 조인기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도시정책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유순애 도시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영호 도시계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진용만 도시디자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1년도 도시정책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현황 및 분장 사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429쪽이 되겠습니다. 지리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입니다. 이 사항은 지리정보시스템 담당자 활용 능력 교육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지리정보시스템 사용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코자 합니다. 교육방침으로는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교육토록 하겠습니다. 교육세부일정은 교육기간이 연중 2월부터 7월까지 시작됩니다. 장소는 시청 내 정보화 교육장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6개 과정에 대해서 지리정보시스템 직무교육을 해서 원활한 행정을 진행토록 할 것이라는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도시기본계획변경수립용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기본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만 설명을 드리면 도시기본계획은 우리 시 장기적인 발전방향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계획이며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바람직한 도시상을 나타내는 거시적 계획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도시기본계획에는 우리 시의 장기계획 발전사항에 대해서 다 표현이 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사업위치는 광명시 전역이 되겠고 이것은 기본 계획할 때는 저희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보금자리가 됐든 뉴타운이 됐든 소하에 있었던 택지개발이 됐든 우리 시의 개발되고 있는 모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장기미래상을 제기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추진사항은 2010년도 3월 15일 용역을 착수해서 현재 공정율은 약 61%가 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면 저희가 2월 말쯤에 용역에서 중간보고를 받고 3월쯤에 최종보고회를 저희가 자체적으로 한 다음에 이것을 토대로 해서 주민의견청취 및 공청회를 하게 됩니다. 공청회는 아마 대회의실에서 저희가 각종 매스컴 등 각종 홍보를 해가지고 기본계획내용에 대해서 공청회를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공청회가 끝나면 이것은 계획입니다만 5월이 될지 6월이 될지 유동성은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녹지기본계획이라는 타 계획을 여기에 담아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조금 향후추진계획에 변동사항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5월경에는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한테 기본계획에 대한 주요내용에 대해서 보고 드리고 위원님들의 의견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우리 시의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아서 경기도에 도시계획 승인신청 해야 됩니다. 그러면 도에서는 각종 유관기관의 협의를 받아가지고 승인을 해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32쪽이 되겠습니다. 소하동, 가리대, 설월리, 40동마을에 대한 지역 계획 수립용역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기 개발계약제한구역이 해제가 됐으나 아직 개발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은 잘 아시는 내용이 되겠습니다만 그러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용역 했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보고 드리면서 하나 말씀드리면 이것이 해제 되는 데에는 상당히 오랜 세월이 갔습니다. 소하 1, 2동의 동 순시 때도 주민 건의사항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때 지금 위원님들과 같이 참석해서 들었는데 이 문제는 가리대, 설월리 사람들의 상당한 현황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생각으로는 그때 조화영위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어렵다고 그래서 부딪치지 않으면 전혀 해소가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위원님들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주민들도 직접적으로 만나고 의회도 가고, 그래서 어제도 다녀왔습니다. 국토해양부도 다녀오고 그 다음에 LH도 가서 지금까지 소외된 그 분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가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겠나 그 대안이 무엇인가 실질적으로 부딪쳐서 대안을 앞으로 찾아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소신을 가지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 그렇게 함으로써 제가 도시정책과장을 하면서 어떤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사업계획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고 여기 전체 면적 29만3천평 정도가 비해제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에 대한 개발을 어떻게 함으로써 주민에 대한 개발욕구, 우리 시로서는 소하2동이 면 소재지일 때부터 도시가 형성됩니다. 가장 먼저 형성된 곳이 개발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시민에 대한 불만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간의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작년 1월 21일 날 용역집행을 의뢰했습니다. 조율을 해오는 과정에서 주민 설명회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용역 할 때는 개발여건을 좋게 하기 위해서 그린벨트를 더 추가해제 했는데 경기도에서는 추가해지에 대해서는 정형화를 하는 정도라든가 지역현안사업은 가능하지만 공동주택개발은 해제가 난해한 것으로 이야기 합니다. 이 사항도 도와 직접적으로 가서 계속 부딪쳐서 어떤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향후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면 현재는 개발방식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대화를 해보면 이 분들은 환지방식에 대해서는 재산권에 대한 감보율 때문에 조금 이해를 안 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과 계속적으로 대화를 해가지고 개발방향을 모색토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4쪽이 되겠습니다.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및 실시계획 인가입니다. 이 사항은 각 과에서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으로 결정을 하고 저희 도시계획과에서 인가를 해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서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 과에서 결정이라든가 실시계획 인가가 들어오면 저희 과에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신속하게 행정절차, 도시계획절차를 이행해 줌으로써 본 사업이 소기의 목적을 조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36쪽이 되겠습니다. GIS 변동자료 연간 단가계약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희 시에 보면 도로라든가 상수도라든가 하수도라든가 지하시설물이 있습니다. 이것이 다 지하에서 작성이 되어있는데 새롭게 넣는다든가 변경이 된다든가 하면 그 자료를 변동해서 입력을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저희가 단가별로 해가지고 그때그때 GIS대장을 제대로 정리를 해가지고 그것을 실무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도시정책과 2011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도시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신촌마을은 도시개발과인가요?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유부연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지금 가리대, 설월리, 40동 용역이 중단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주민설명회를 한번 했고 그 이후에 따로 한차례 만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만나고 나서 시간이 한참 흘렀거든요. 과장님 그 이후에 주민들 하고 몇 번이나 접촉을 시도하셨나요?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주민들 하고 저녁에 정기적으로 만난 것은 한번 만났고 그 후에는 개인적으로 만났습니다.

유부연위원

그러면 환지방식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다수의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제대로 파악을 하셨습니까?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그것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과연 주민들이 어떠한 대책위원회라든가 결성을 되어가지고 의견이 집결되어야 되는데 의견이 집결된다고 하는 이야기는 어떠한 구심점이 되어야 하는 것이 어떤 한 라인이 아니고 다양한 쪽으로 흘러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입장이 토지를 많이 가진 분, 또 적게 가진 분, 또 여러 가지 생활여건에 따라서 자기 요구사항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시에서는 어떠한 개발방식이 광명시 전체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어떤 방식이 가장 좋을까요?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그 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현실파악을 해봐야 합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쪽은 LH쪽에서 다 정상 보상해주고 수용방식으로 개발하는 것을 주민들은 현실적으로 원하는 부분이 많지 않냐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그런데 현재 LH에서도 사업 타당성이 맞아야 사업을 하고 또 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시작한데도 지금 못하고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수용방식이 어렵다고 보면 그 다음에는 현행법상 할 수 있는 것이 환지 방식밖에 없거든요. 법과 테두리 내에서 개발할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환지방식으로 해야 되는데 환지방식으로 할 때는 토지주의 3분의 2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누구도 못하거든요. 왜 그러냐하면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사회지 않습니까? 개인의 토지는 개인의 재산이기 때문에 그것을 누구도 어떻게 임의대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유부연위원

지금 남아있는 방식이 이제 법 테두리 내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개발방식이 환지 방식이라는 말씀 있습니까? 그러면 환지 방식이라는 것을 설득시키기 위해서 얼마만큼 노력했는지 제가 궁금합니다.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제가 1월 1일 날 왔는데 아까 서두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단 주민들이나 그 곳 임직원들은 직접적으로 만나고 또 유지 분들에게도 이러한 것을 이해시키고 해서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게끔 해주고 또 이러한 문제를 우리가 권익위원회라든가 기타 건의할 사항은 건의를 하고 어제도 도에 가서 그런 얘기 했습니다. 이 문제는 위원님들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야 될 것 같고 어떤 통일되는 의미를 만들어가지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얼마만큼 하냐에 따라서 개발 시기는 짧아질 수 있고 길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제가 도시정책과장하면서 가장 현안사항이고 중요한 사항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계속 만나고 할 그런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한때 빨갛고 현란한 색깔의 플랜카드가 걸린 적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도 몇 번 걸렸었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새로운 과장님 오셨으니까 줄기차게 만나가지고 설득할 것은 설득하고 그 분들 이야기가 얼토당토않다 하더라도 귀 기울여서 들어 주시면 그 분들 마음이 조금씩 열리지 않을까 하는데 앞으로 지속적으로 주민들 하고 대화를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허심탄회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시청에 계신 공무원들 교육하는 것이 주요 업무인가요?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업무 중에 일부분이 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상수도, 하수도, 저희가 6개 시스템이 있어요. 그것을 잘 관리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

국장님한테 한번 여쭤봐야 되겠습니다. 결정관리계획 결정현황 그러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이 근래에 광명시에 가장 큰 민원이 혹시 무엇인지 아세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요즘에 학교용지 플러스 유치원 어린이집입니다.

서정식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이런 전체적인 관리계획이라고 했을 때 지금 학부모들의 요구가, 그 책임이 어떻게 보면 시와 LH의 책임입니다. 다음에 도시 관리계획 내지는 우리 보금자리주택 충분하게 검토를 좀 해가지고 이번 그런 민원사태가 없었으면 해서 간략하게 제가 이 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금 소하지구나 역세권 지구의 입주형태, 국민임대라든가 도시저소득층에 대한 임대주택이 입주를 하다보니까 신혼부부 내지는 젊은 사람들이 오다보니까 그 곳 인구수의 자녀 이런 파악이 조금 덜 됐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현재 나중에 보금자리주택에서 보고 드리겠지만 각 과별로 그러한 시대상의 흐름과 아파트입주형태 이런 내용을 조금 더 파악하기 위해서 각 과하고 긴밀하게 협조해서 그런 시행착오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도시 관리의 큰 그림이 이런 내용인데 세부적인 사업계획에서도 그런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충실히 검토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

그 부분에서 신경 좀 써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서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한빛 쪽 부지 환원은 안 되는 것입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지금 현재는 소하택지개발사업 지구는 준공이 됐고 그 곳이 현재 한빛초등학교부지가 연립주택부지로 도시계획 시설이 변경이 되어서 준공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는 연립주택부지로 되어있지만 나름대로 교육청이라든가 다시 도시계획변경이라든가 여러 가지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수요파악이 우선 교육청부터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 내용은 계속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유부연위원

25일 날 수요파악이 끝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러면 수요파악 결과 정말 과밀학급우려가 있고 학교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기간이 2013년인가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준공되고 2년 이내에는 도시계획이 변경이 안 됩니다.

유부연위원

그것이 2013년이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 내용은 많이 검토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유부연위원

정확히 파악이 안 되신 것이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우선은 지금은 학교용지는 도시계획을 결정하고 소하지구 개발 사업을 할 때 학교의 수요와 수요파악 이런 것은 교육청에서 요청에 의해서 서로 협의해서 부지를 입지하고 결정을 했는데 취소가 된 그런 사항도 아까 서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그러한 내용이 학생 수라든가 이런 수요파악이 그때는 없다 이런 판단을 했기 때문에 폐지 요청에 의해서 폐지가 된 것이기 때문에 다시 교육청에서 확실한 내용이 와야만 다시 그러한 결정사항과 요청을 해서 정리가 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교육청에서 자료를 받으면 국장님께 제일 먼저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지역의 유지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하나 여쭤 보고 싶은 것이 조금 전에 하신 말씀이 만약에 용도변경을 하면 지금 연립부지에서 교육용지로 바로 용도변경이 불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한번 용도 변경이 됐으면 일정기간이 지나야만 다시 교육용지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말씀으로 들어도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교육청에서 교육 용지를 사들일 예산만 확보하면 아무 때라도 용도변경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일정기간이 되어야만 용도변경이 가능하다는 그 말씀으로 해석을 해도 되겠냐는 말입니다. 지역에서 그 이야기에 대해서도 혼란이 있어서 여쭤 본 것이고 지금 사실 학교부지는 우리 시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죠? 그리고 아까 하나 정리하고 싶은 것은 노무현 정부 때는 학생정원을 한 30명 정도로 잡고 학기 초 용지를 세웠다고 그래요. 그 다음에 요즘에 정권이 바뀌면서 30명을 조금 초과해서 계획을 잡으면서 교육청 분석으로는 35명 정도 되면 굳이 한빛초가 들어서지 않아도 소하동 주변을 커버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교육용지에서 폐지시켰다는 이야기 같은데 맞습니까? 교육청에서 설명이 그렇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한번 도시계획이 결정되면 도시계획통제규정이라는 것이 있어가지고 2년 이내에는 다른 용도로 바꾸지 못하도록 강제조항으로 이렇게 만들어놨습니다. 교육청에서 요청에 의해서 아까 한빛초교를 입지를 해서 내용을 했는데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에 의해서 취소요청이 되어서 교육청에서 요청이 와도 결론은 이제 사업시행자가 광명시장이 아니고 모든 도시계획 결정권한이 지금 이제 LH공사에 있습니다. LH에서 입안을 해서 교육청에서 당연히 저희 부서에 광명시에서 총괄을 해서 LH하고 협의는 했지만 교육청에서 광명시에 오고 LH에 요청이 되어서 LH는 다시 국토해양부 장관한테 그런 내용을 승인을 받아서 취소를 한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그 내용에 대한 기초 자료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학생 수 수요파악, 그러니까 30명이냐, 35명이냐 그리고 이 소하택지개발지구에서 학생 수, 그러니까 아동 수에 대한 수요파악 내용을 전부 교육청에서 산정해서 그 결과를 확인한 사항에서 폐지를 했기 때문에 다시 또 그런 절차를 밟아서 교육청에서 와야 그런 내용도 검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준공이 됐기 때문에 그것이 오면 시에서 이제 위원회를 열든지 그런 내용이 이제 정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서 연립주택용지를 학교용지로, 도시계획시설 학교시설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우리 광명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서 변경결정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이것이 국토부까지 갈 사항은 아닙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러면 그 정도하고 사실 솔직히 말해서 가리대 주민들 자주 만나도 지금 확실한 답변을 드릴 것이 없으시죠?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 같은데 지난번에 우리 주민들과 면담도 했지만 일단 주민들 간에도 통일된 의견이 없다는 것을 제가 느낄 수 있었고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만약에 부동산시장만 지금 활성화 되어있으면 환지방식에서 감보율 50%든, 40%든 다 감당할 수 있을 텐데 지금 부동산시장이 뒷받침을 해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4-50%, 60% 가지고서는 그 분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확실한 답변을 드리기가 굉장히 곤란할 것이라는 것을 저는 중간에서 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에 가면 주민들이 가리대와 설월리 개발을 강력히 원하고 계시니까 제가 한번 부동산하시는 분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면서 그 쪽을 어떤 방식으로 개발을 해야 될까 고민을 하다가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고민을 한번 해봤어요.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쪽 보금자리 주택을 개발하면서 쉽게 말해서 LH나 민간사업자들도 수익성이 없으니까 가리대나 설월리를 지금 덤비지 않는 것이지 않습니까? 아까 말한 대로 그 쪽을 다 수용해서 민간이든 LH든 사업을 하려면 수익성이 보장이 되어야 되는데 수익성이 보장이 안 되니까 들어오지 않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쪽 보금자리주택을 LH에서 사업을 할 때 이 설월리와 가리대를 살짝 좀 deal을 해서, 그러니까 보금자리주택에 사업을 하는데 LH에 조금 특혜라면 특혜고 사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좀 열어주고 그 쪽에서 생기는 이익부분을 가리대나 설월리에서 조금 손해를 보는 방식을 취해서라도 가리대와 설월리 문제를 풀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저도 뭐 간단히 뭐를 사고팔고 해본 사람이기 때문에 알지만 사업을 하는 사람은 수익성이 보장이 안 되면 안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가리대나 설월리 상황을 생각해보면 민간사업자가 됐든 LH가 됐든 굳이 덤빌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아주 옳고 정확한 방법은 아니지만 그런 방법이라도 없는가 하는 생각을 그 쪽 주민들 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그런 방법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인지 한번 이 자리에서 살짝 듣고 싶습니다.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어떤 법적 사항은 아니고 말씀하신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장님 말씀대로 주민의 입장에서는 그 쪽의 어떠한 수익성을 이쪽으로 양해한다고 그러면 자기네 사업이 수월해 지기 때문에 주민들은 상당히 그것이야 적극적으로 찬성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현실적으로 독립채산이 되기 때문에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러니까 그 쪽과 이쪽의 사업이 분리되기 때문에요?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네,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그 부분 아까 과장님이 주민들과 자주 접촉을 해서 곧 이렇게 해결을 하실 것처럼 어떤 열의를 보이셨는데 아마 이해관계도 각자 다르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땅을 많이 가진 사람과 적게 가진 사람, 또 땅만 가진 사람, 주택을 가진 사람, 여러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또 동네에서 들으면 이런 말씀도 하세요. 내가 그것을 10년 전에 땅을 얼마주고 샀는데 10년 이상 가지고 있는 땅이 보상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6-7백만원 받아서 되겠냐? 그런 것에서부터 주민들 간의 의견통일이 안 되어서 제가 봐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한 말씀드리면 우리 시의 전례를 하나 말씀드리면 환지방식이 구획정리사업방식이거든요. 이것을 한 곳이 광명 7동이 구획정리사업을 했고 그 다음에 지금 공원 있는 곳 소하2동은 구획정리사업을 했거든요. 그때 환지방식으로 한 거거든요. 그래서 감보율이 정확히 기억은 안 납니다만 한 4-50%, 30-40%, 40-50%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거든요.
용연

정용연위원장

4-50%와 30%는 차이가 클 것 같습니다. 지금도 30%만 한다고 하면 주민들 하실 것이에요. 지금은 50% 이야기 하시니까 도저히 주민들하고 대화를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제가 이제 봤을 때는 구획정리방식으로 두 군데를 선례로 했거든요. 그러면 직위가 해제되고 나서 현실적으로 주민들은 그 곳에 들어가는 비용을 우리 시에서 다 부담을 해주면 아마 제일 좋아할 것이에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어느 시가 됐든지 간에 전에도 녹지지역이 주거지역으로 되면서 구획정리방식으로 했거든요. 지금도 자연녹지죠, 그린벨트가 주거지역으로 변경되면서 기반시설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양 지구 할 때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추산해보면 3천억원 이상이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렇다면 과연 우리 시에서 그 곳 마을 사람들만을 위해서 3천억원을 들여 가지고 기반시설 해줄 수 있냐? 그런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그 곳에 사시는 분들한테 제가 같이 대화를 하면서도 말하기가 상당히 조심스러워요. 그러나 그 분들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기반시설을 만드는 데는 그 분들이 일정한 부분에 대해서 부담을 해야 되는데 그것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하는 데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만나서 대화 설득함으로 인해서 그 기간이 짧아질 수 있고, 그렇지 않고 적극적으로 안 하면 더 길어질 수 있고 그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결국 저희가 다니다 보면 저는 욕을 먹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욕을 먹더라도 현실은 현실대로 그 분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게끔 이렇게 해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그 다음 두 번째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지금 GB가 해제 안 된 부분은 도에서 안 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 곳에 담당이신 분을 만나고 또 주민들도 가서 만나고 해서 조금이라도 해제가 더 되면 그만큼 상황이 좋아질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우리 공직자가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해제하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한 번 더 다시 한 번 대시를 해보겠다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어제 도에도 갔다 왔어요. 가부간에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지만 어떤 자료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주고 나름대로 도의 담당자가 고심이 많거든요. 권익위원회 이런 데도 건의를 해가지고 과연 저 곳은 이러한 방식이 아니면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겠구나, 그렇게 되면 긍정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쪽으로 갈 수 있지 않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상황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좌우지간에 잘 하시겠다고 하니까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고 지난번에 설명회 개최했을 때 국장님 나오셔서 설명 해주셨는데 주민들 격한 모습보고 중간에서 난처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의식수준이 토론문화까지도 용납을 안 하는 그런 것을 보고 앞으로 그 일이 순조롭지 않겠다는 염려에서 드렸던 말씀이었고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그 문제만 잘 풀어주시면 광명시를 위해서 엄청난 업적을 세우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인기

조인기도시정책과장

어려운 일 있으면 위원님한테도 제가 상의를 드리고 또 보고를 드리고 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주민들 하고 많이 대화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금자리주택추진단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성낙원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금자리 추진단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박찬호 명품도시계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영권 명품도시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보금자리주택추진단 2011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4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 사업 업무를 보고 하겠습니다. 위치는 광명시 시흥시 일원이 되겠으며 면적은 총 525만평 중 62.7%인 광명시는 329만평 시흥시는 37.3%인 196만평이 되겠습니다. 인구는 23만7천명이 되겠으며 주택호수는 9만5천세대 사업기간은 2010년 5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되겠습니다. 사업시행단계는 제2경인 고속도로에서 북측으로 2010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되겠으며 2단계는 제2경인고속도로부터 목감동까지 2010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되겠습니다. 그 간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지난 3월 31일 날 공람공고를 하였고 5월 26일 날 지구지정이 되었습니다. 행정정치를 이용해서 작년 12월 20일 날 지구계획 승인이 났습니다. 2011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면 상반기 때 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의 실시설계용역 특성화 계획용역, 유보지 유통판매시설용지, 중심상업용지에 대한 실수요자를 조사하여 분석하는 용역을 LH공사에서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우리 시는 LH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 시 의견이 반영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영서변전소 축소를 위해서 광명시, LH공사, 한국전력공사 3개의 기관이 3월중에 MOU체결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산업단지조성을 위해서 안서초등학교 있는 부근에 약 3만평 정도를 산업단지조성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광명시, 시흥시, LH공사가 시행주체를 협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하반기 때에는 지구계획변경을 10월 달에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군사시설문제, 영서변전소 축소, 일반산업단지 조성 각 실과소 추가의견과 시민들이 의견 낸 사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LH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보금자리주택지구내 지하철 7호선 관계 관련해서 경기도에서 도시철도 기본계획수립내용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10월 달에 완료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그때 저희들이 지하철 관계를 경기도하고 협의를 해서 수용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굉장히 궁금해 하시는 토지보상 문제인데 저희들이 2010년 하반기 때부터 지장물 조사를 실시해서 2012년 상반기 때 조사를 완료해서 2013년도에 보상할 계획으로 LH공사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은 안됐는데 향후에 확정되면 위원님들께 다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금자리주택추진단 2011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

팀장님 향후계획이 2012년 말 그 다음에 2013년 상반기에 토지보상계획이 계획이지 그것이 그렇게 거의 결정된 사항은 아니죠?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네, 지금 LH공사에서 확정은 안됐는데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럼 LH공사가 최근 신문에 부채가 얼마인지 혹시 아세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124조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서정식위원

전년대비 몇 조입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16조 정도입니다.

서정식위원

그럼 이것이 전년대비 16조가 늘었는데 2011년 지나가면 가상으로 16조 늘어난다고 그러면 지금 주택이 거의 분양이 안 되고 이자는 계속 하루에 100억 정도 이자를 문다고 그러는데 2011년 지나가면 또 16조 늘고 12년에 16조 늘고 그러면 이것이 복리식으로 가잖아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네.

서정식위원

그랬을 때 이것을 과연 여기에 보상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대안이 나올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제가 알기로는 미래신도시하고 동탄 신도시 있지 않습니까? 그 곳에 토지가 아직 안 팔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LH공사에서는 그 곳을 팔아서 여기를 시행한다고 계획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곳에 지금 미래신도시하고 동탄신도시 토지보상팀이 아마 별도로 구성되어서 사업시행 된 그 토지가 팔리면 여기에 보상해 주는 것으로 하기 때문에 제가 판단할 때는 별 문제점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정식위원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얼마 전에 TV를 봤는데 지금 이런 식으로 단위를 다 엮어 놓고서 공사를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우리 같은 보금자리를 딱 이렇게 구역으로 정해지면 재산권 행사도 못하고 시간은 계속 한정되지 결국에는 나중에 LH공사가 돈이 없어서 보상을 못해 주니까 재산권 행사도 못하지 어려움이 엄청 많다고 TV에서 나왔더라고요. 우리 광명이 또 그런 절차를 밟지 않은 것인가 제가 그것이 염려스러워서요. 이왕 저렇게 하시고 계획을 잡았으면 남들보다 협상이나 push를 할 때 광명에서 강하게 해 주세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지금 주민들도 가장 얘기를 하시는 것이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 부채관계, 은행 융자도 받았는데 이자만 늘어나고 보상은 안 나오고 사업만 자꾸 딜레이 시키니까 문제가 있다는 주민들의 언성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런 사항을 국토부하고 LH공사에다가 저희들이 요구를 했고 또 협상 과정에서 강력히 요구할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또 주민들 자체에서도 대책위원장들이 네 분이 구성되어 있는데 그 분들도 국토부와 LH공사를 방문해서 그런 사항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중앙정부에서는 알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들도 앞으로 강력하게 하고 조기에 보상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

알겠습니다.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용연

정용연위원장

서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은 말씀하신대로 해 주시면 되고 2011년 추진계획에 보면 광명시흥 보금자리 주택지구 특성화 계획 수립용역이 있는데 예를 들면 지금 시흥 은계지구의 생태전원도시, 하남 미사지구의 자전거 중심의 녹색도시라고 그러는데 광명시는 어떤 것을 추진하겠다고 우리 시가 캐치프레이즈 건 것이 무엇입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아직 저희들이 계속이 나온 것은 없고 LH공사에서 그런 특성화계획을 하려고 용역을 할 계획으로 있어요.
태진

권태진위원

용역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어떤 것을 추구한다고 했을 때 용역을 하는 것 아닙니까? 구체적으로는 아니더라도 대략 그림은 우리는 예를 들어 여기는 녹색교통도시라든지 이런 내용이 있을 것 아닙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그것을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물의 도시라든가 전원도시라든가 그런 것을 하기로 해서 용역결과물이 나오면 그것에서 확정된단 말이에요. 용역 할 때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협의하려고 하는데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태진

권태진위원

우리 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이러이러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할 것 아닙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우리 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어떤 것들이냐는 얘기죠.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아직 구상한 것은 없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아직 구상도 안됐는데 어떻게 용역을 줍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그것은 LH공사에서 용역을 준다고 하니까요.
태진

권태진위원

용역은 LH공사가 주겠지만 우리 시도 시가 요구하는 무엇인가가 있을 것 아닙니까? LH공사에서 그냥 해준다고 그대로 하는 것입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아니죠. 그래서 이제 협의과정에서 지금까지는 계획이 안 나왔는데 협의과정에서 저희들이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무엇을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이러이러한 안들이 있다, 우리는 어떤 것들을 생각을 해서, 우리 생각을 용역 하는 데에 이야기를 해줘야지 용역 하는 데에서 그것에 맞춰서 용역을 할 것 아닙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네, 맞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죠.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현재까지는 없는데 앞으로는 그것을 해서
태진

권태진위원

이 큰 도시가 보금자리 한다는데 아직까지 아무 것도 없으면 어떻게 해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특성화 계획할 때 저희가 개인적으로 할 때는 물의 도시 이런 생각의 구상을 했었어요. 미래신도시나 다른 데 자문을 받아보니까 LH공사에서 자체적으로 했는데 저희들은 물의 도시로 해가지고 하면 좋지 않으냐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구상단계고 계획이 안 나왔고 계획이 나오면 저희들이 계획된 그 결과물을 받고 협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시장님이 생각하시는 것도 있을 것이고 물하고 우리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한강변을 끼고 있다든지, 예를 들어 미사지구라든지 이런 것은 한강이 옆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겠지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저희들이 유수지가 한 30만평 정도 되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확정된 것은 아닌데 호수공원도 생각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또 목감천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전부 수변공원으로 조성을 할 것이에요. 그래서 생각을 할 때에는 물의 도시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계획을 추진할 때 이런 추진들을 제대로 착착착 이렇게 맞춰서 나갈 때에는 우리의 생각은 또 미리 정립이 되어있어야지 이런 것도, 지금 추진을 하겠다는데 무엇을 할래 했는데 아직 계획이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아무 것도 없고 뭐가 좋겠습니까? 이렇게 물으면 시민들도 관심이 높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미리미리 하나하나 우리가 맞춰나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이 되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지금은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조금 그랬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권태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영서변전소 축소를 위한 MOU체결을 3월 달에 할 예정인데 축소를 하는 이유가 축소를 하고 더 많은 전력을 방출할 수 있는 변전소로 만들기 위한 축소입니까? 아니면 그냥 땅덩어리만 좁게 만드는 것입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현재 있는 면적이 그것은 2만평방미터 정도 되는데 그것을 6천평 정도로 축소하려고 하고 있고 혐오시설이라 옥내화로 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보금자리주택이 다 완공되고 입주도 되고 하다보면 알다시피 혐오시설이라 원광명에서 소송도 하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축소로 해 가지고 6천평 정도를 옥내화 시키고 또 이 사업지구 내에는 변전소 부지가 별도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흥시에도 있고 우리한테도 있고 이 두 개소가 별도 지정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소하지구에 있는 것 옛날에 민원이 생긴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이 사업지구 내에 변전소 부지로 추가적으로 확보해서 하려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MOU 체결 때 그러한 내용이 포함되겠네요? 남은 부지에 compact화 하면서 소하동 지역에 모자라는 전력을 하기 위해서 가리대 쪽에 변전소를 세울 계획을 가지고 있었잖아요. 그러면 이것이 축소하는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도 여기에다 더 증강해서 만들 계획이라는 말씀이시죠?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아니죠. 현재 있는 영서변전소는 영등포에서 오는 것이라서 그 자체가 면적이 크고 또 지상으로 전부 있기 때문에 그 자체는 옥내화 시켜서 축소시키고 이 사업지구 내에 변전소가 별도로 두 개소가 계획되어 있어요. 그래서 두 개소가 시흥시가 하나 광명시가 하나, 그 부분에다가 한전과 협의를 해서 소하동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시설 그것을 별도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한 개 있는 것을 추가적으로 면적을 확보할 것인지는 한전하고 우리하고 LH공사하고 협의를 할 계획으로 있어요. 이것은 그것 하고는 별도입니다.

유부연위원

별도라고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사업지구 내에 변전소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것 할 때 소하동에 하려고 했던 변전소를 그 쪽으로 입주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죠.

유부연위원

가리대에다가 만들 그러한 변전소를 영서변전소 축소를 하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보금자리주택 내에 만들 계획인 변전소에 엎어가지고 합쳐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든다는 것이죠?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가 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남아있는데 지금 어떻게 보금자리주택이 그려질지 특히 군사시설하고 그 다음에 큰 도로가 어느 쪽으로 날지도 지금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3월 달에 민간주택시장을 고려하여 사전예약을 받겠다고 그러는데 과장님 같으면 군사시설이 이전 될지 아니면 원 계획대로 있을 때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누가 사전예약을 할까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사전예약 자체는 국토부에서 토지 주택 실장이 한 얘기예요. 그래서 다른 지구에도 사전예약을 하지 않았습니까? 사전예약을 하고 본 예약을 또 하는데 광명시 지구 자체는 위원님들도 알다시피 작년에 사전예약을 하려고 하다가 연기가 된 것이에요. 그런데 주택 실장이 하는 얘기가 올 3월 달에 주택시장을 고려해서 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 결정하겠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군사이전 문제는 저희들이 시흥시하고 공조를 해서 시장님도 국방부 차관님도 시흥시장하고 같이 만났고 또 그런 것을 협의하기 위해서 부천시장도 같이 시흥시장 우리 광명시장, 부천시장도 같이 만났습니다. 그래서 군사이전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이전이 되게끔 전체가 아니면 일부라도 이전이 되게끔 계속 협의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국방부에서도 인지를 하고 있고 국토부에서도 인지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은 확정된 이전 계획은 없는데 긍정적으로 국방부에서도 협의체를 구성해서 계속 협의를 하자는 것이 국방부의 의견이고 그래서 그것을 지속적으로 상의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대해서는 시흥시하고 공조를 하고 또 위님들의 힘을 얻을 것은 얻고 해서 저희들이 계속해서 군사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계속 협의를 할 것입니다.

유부연위원

제 말은 앞으로 이런 일을 하겠다는 그 얘기를 듣자는 것이 아니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집인데 우리 집에는 무엇이 있고 연못이 있고 길이 이쪽으로 나고 대충 윤곽이라도 그려져야 이런 집 사실래요? 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 앞에 무엇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덜컥 집 지을 것인데 뭐가 있을 지는 다음에 얘기 해줄게 일단 집 살래? 그런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이죠. 제 얘기가 지금 터무니없다든지 얼토당토 않은 얘기입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저희들이 작년 12월 20일 날 확정할 때 표준계획이 확정이 됐어요. 그래서 어느 지역은 자족시설이 들어가고 어느 지역은 주택가가 들어가고 어느 지역은 아파트가 들어가고 군사이전 배치도 계획이 다 확정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이 공람하고 열람을 다 했기 때문에 표준계획을 다 바꾸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군사시설문제가 계속 협의가 안됐고 대두가 되어있기 때문에 별도 그것은 계획승인 난 것과 별도로 계속 추진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유부연위원

그러니까 사전예약은 3월 달에 민간주택시장을 고려해서 결정해서 할지 안할지 하게 되면 3월 달에 사전예약 받고, 군사시설 이전은 10월경에 지구계획변경하면서 그때 협의하고 이것은 앞뒤가 안 맞다, 그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집을 팔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느 정도 윤곽이라도 잡아놓고 이 정도에 가면 집이 있고 연못이 있고 이쪽에 길나고 담장은 이렇게 칠 것이다, 우리집 살래? 이렇게 나와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연못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고 도랑이 될지 아니면 큰 하천이 될지 우리 집 앞에서 그런 것도 생길지도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3월 달에 이렇게 상품으로 예약하십시오 하는 것은 맞지가 않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어느 정도 계획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윤곽이 잡힐 정도의 집을, 상품을 팔아야 되지 않냐 그 얘기거든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네, 맞습니다.

유부연위원

그래서 이 예약시기를 국토해양부 주택실장이나 아니면 국토해양부 장관이 됐든지 간에 우리는 어느 정도 협의를 해가지고 이 정도 결정을 해야 우리 집 팔려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시기를 좀 늦춰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의 생각이 정말 얼토당토 않다면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상식이거든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그런 것은 국토부하고 협의를 할 때 위원님 그 말씀 그런 사항으로 해 가지고 의견을 저희들이 내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지금 굉장히 사업의 존폐가 걸려있는 문제가 저는 도로축하고 도로를 광명 쪽으로 내느냐 아니면 시흥 바깥쪽으로 빼느냐, 그 다음에 군사시설이 들어서느냐 안서냐 축소되느냐 아니면 더 증가 되냐 이러한 두 가지 문제가 가장 큰 축으로 작용할 것 같은데 그것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온 다음에 사전예약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그런 사항은 협의를 할 때 위원님들 의견을 저희들이 전달을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우리 소하동에서 제가 느낀 것 신도시 계획하시는데 하나만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온신초등학교는 동문들이 현 위치를 고수한다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그것은 광명교육지원청 그곳하고 원래 협의를 했는데 당초에는 동문들은 존치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어요. 했는데 추후에 학부형에서 다른 데에다가 이전을 하게 되면 이전하는 학교는 학교 지을 때까지 현재 있는 학교를 존치시켜서 다 지은 다음에 이전을 하는 조건하에 또 동의를 했습니다. 또 광명교육지원청에서는 인근간의 또 동서간의 도덕권 이런 것을 다 따져봐서 이전을 해야 된다고 또 광명지원청의 의견이에요. 그래서 이전을 하는 것으로 하는데 다른 학교에다가 짓고 다 지은 다음에 현재 있는 학생들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협의를 봤습니다. 이전되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했어요.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렇게 됐습니까? 그런데 교육청에서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 동문들이 반대해서 현 위치 온신초등학교를 존치시킬 수밖에 없다는, 보니까 다시 확장하고 새로 짓기는 없지만 그런데 소하동에서 보니까 7단지 같은 데 입주를 하시는 분들이 한빛초등학교를 보고 분양을 받았다가 소하초까지 통학거리가 머니까 굉장한 민원이 발생되어서 지금 저 쪽이 시끄럽지 않습니까? 그런데 온신초등학교도 동문들 얘기를 듣다가 잘못하면 나중에 그런 상황이 똑같이 발생할까봐 주민들이 많이 사는 중심에 학교가 서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었는데 다행히 그렇게 됐다는 그러니까 더 이상 걱정할 것이 없네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확인하면 맨 처음 보상계획이라도 한번 말해 줄 수 없습니까? 왜냐하면 주민들은 명색이 시위원이라고 저쪽 보금자리주택 보상이 언제부터 이루어지느냐는 얘기를 자꾸 묻는데 저희들이 사실 답을 못하거든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저희들도 그것이 제일 안타까운 것이 사업시행자가 LH공사가 되다 보니까 그 곳에 있는 그 계획을 갖고 주민들한테 홍보도 하고 열람도 시키고 하는데 위원님들도 알다시피 주택시장도 이렇고 경제가 이렇다 보니까 LH공사에서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지만 124조인가 하여간 빛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런 것은 다 알고 감안해서 1차 계획이 언제쯤이나 이루어질지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보고한 대로 올 2011년 하반기 때 조사를 해서 2012년 상반기 때까지 완료한 다음에 2013년도에 토지평가해서 보상을 준다고 이렇게 현재까지는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2013년도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주택추진단장

네. 상반기까지요.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아직 까마득하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보금자리주택추진단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택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택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과장 강효석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임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정용연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주택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성동준 건축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병국 공동주택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형 건축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동진 시설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주택과 소속 팀장 인사를 마치고 보고서 445쪽 주택과 일반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1년 1월 현재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19명에 현원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각 팀별 분장 사무는 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46쪽 주택과 소관 현황자료입니다. 주택보급율 95.8%로서 10만9,282가구에 주택 수는 10만4,690채입니다. 구성별로 보면 다독, 다가구주택 11%, 연립, 다세대주택 25%, 아파트가 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행정구역별 현황은 보고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47쪽 건축허가 등 민원처리입니다. 건축입지 및 규모에 대한 사전결정제도를 활용하여 허가 가능여부를 사전에 알려드리고 건축복합민원 일괄 협의회를 운영하여 건축허가를 원스톱 시스템화 하고 긴축위원회 심의기능을 강화하여 미관, 친환경 등 외적인 요소에 대하여도 내실 있게 심의,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에 건축 허가 및 신고 사항은 195건, 사용승인은 162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건축 민원을 처리하여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다음은 448쪽 위법 건축물 관리입니다. 위법행위 사전예방 및 법질서 준수의식 강화를 위하여 신규 위법 건축행위에 대하여는 강력하게 대처하고 기존 위법 건축물에 대하여는 점진적으로 정비하고 순찰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2010년도에 위법 건축물 311건을 적발하여 93건을 조치하였고, 미 조치된 218건에 대하여는 고발, 계고 중에 있습니다. 이행강제금은 68건에 4억8천2백만원을 부과하여 38건 8천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다음은 449쪽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사업입니다. 광명시 주택조례에 따라 13년 이상 된 단지 내 공공시설물 개보수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 사업비는 7억원입니다. 2010년도에 21개 단지 27개 사업비 11억9천4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금년 2011년에는 지원사업 추진을 위하여 2010년 8월 31일 지원계획수립공고를 하였고 같은 9월 3일 지원대상 사업을 접수 받아 같은 12월 17일 현지실사를 하였고 금년 1월 5일 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상사업을 확정한 결과 어린이놀이터 정비 12개 단지 18개소에 5억3천4백만원 도로정비 및 주차장 증설 3개단지 1억6천6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50쪽 공동주택 관리입니다. 우리 시 공동주택은 79개 단지 6만6천 세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고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행위허가, 신고 등 각종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에 발코니확장 등 행위허가 신고 2242건, 공동주택 ,불법행위 지도단속 905건, 하자보수 보증보험 명의변경 및 반환 3건, 임대사업자 등록, 변경 및 말소처리 23건 등을 처리 하였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입주자 등 상호간의 이해대립으로 민원발생이 다수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므로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를 유도하고, 입주자 등 상호간 불신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계도 및 안내 하겠습니다. 다음은 451쪽 개발제한구역 관리입니다. 광명시 개발제한구역 면적은 15.521제곱킬로미터로서 시 전체 면적 38.502제곱킬로미터의 40.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분위기에 편승하여 불법행위가 만연되지 않도록 직원 7명이 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 용도변경 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고 있으며, 개인별 관리책임지역에 대한 자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조치를 통하여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개발제한구역 관리가 효율적으로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452쪽 한빛어린이집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입니다. 노후화된 어린이집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하안동 772번지의 한빛어린이집을 당초 312미터제곱에서 407.95제곱미터로 95.98미터제곱을 증축하면서 리모델링 공사도 함께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사업비는 7억7천만원으로 국비 4천9백만원, 도비 2천4백만원, 시비 6억9천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참고로 공사금액은 5억7천4백만원입니다. 2010년 1월 29일 설계용역을 착수하여 같은 7월 30일 완료하고 난 후 11월 5일 공사를 착수하여 내부벽체 및 지붕 철거 작업을 완료하였고, 2월 현재 외벽 및 바닥 슬라브 등 구조물 철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7월 4일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주택과는 쾌적하고 품격 있는 주거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애정 어린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택과 2011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신촌마을 개발하는 것은 주요업무가 아닌가 봐요?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네, 지금 현재로는 계약심사 중에 있기 때문에 주요업무가 아니기보다는 아직 시기적으로 작년 연말에 작성했기 때문에 아직 안 올라와 있습니다. 주요업무에 버금가도록 열심히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먼저 질의에 앞서 담당국장님이신 전선권국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질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작년 연말에 신촌마을 개선사업으로 용역비가 3천만원밖에 세워지지가 않아서 그동안 용역업체를 선정하는데 굉장히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제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여태껏 국장님께서 공직생활을 잘해 오셔가지고 그런 것을 토대로 어렵게나마 용역업체를 잘 선정해 주셔가지고 감사를 드리고 또한 전임과장님이신 강신호과장님 경기도로 가셨지만 제가 시의원을 하다보니까 크고 작은 민원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제가 이런 민원이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한 결 같이 열심히 잘 하시는 모습에 감복을 했습니다. 그것도 또한 감사드리고 전임과장님이 그렇게 성실하고 열심히 하셨던 것처럼 우리 새로 오신 과장님도 그렇게 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신촌마을 가보셨습니까?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네,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주민들도 만나보셨나요?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그렇지는 않고 제가 일단 차량으로만 두 번 정도 다녀왔습니다.

유부연위원

가서 주민들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여기 간담회 때 약속했던 것처럼 하루라도 빨리 해주십사하는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용역결과가 나오고 그 결과를 가지고 주민들 하고 접촉을 해야겠지만 3천만원짜리 용역 결과 뻔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 약속했던 것 지키겠다고 주민들이 마음의 안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부연위원

믿겠습니다. 저는 거기 거의 하루에 한번 씩 가거든요. 계속 그 이야기를 들어요. 그러니까 과장님도 하다보면 바쁜 일이 많으시겠지만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도 과장님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돕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유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먼저 과장님 도에서 광명시에 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과장님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여기 명단에는 지금 강신호과장님이 되어있어 가지고요.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강효석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업무 파악은 다 하셨습니까?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공동주택에 대해서 어느 쪽에다 물어봐야 될지 알고 계십니까? 사업이 지난해에는 21개 단지에 27개 사업이 완료됐어요. 올해는 32개 단지에 54개 사업이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것이 사업비가 총 75억7천7백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현재 올해 7억입니다. 그것은 그 동안의 누계 합산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비가 원래 정해져있나요?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뒤에 계장님! 이 사업비가 정해져 있습니까?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지금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중장기 계획에 의해 가지고 편성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이것이 2009년도부터 12년까지가 계획입니까?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올해는 7억이고 내년에는 7억2천1백만원으로 되어 있고 후년에는 7억4천2백으로 되어 있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이것은 중기 지방재정계획에 5개년 계획을 세울 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75억7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계획에 반영한 이후에 쭉 확보된 사업비를 차감해 나가고22억이 남았는데 그때 이제 더
태진

권태진위원

2009년, 2010년 두 번 했습니까?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아닙니다. 2008년부터 세 번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2008년도부터 했으면 내년에는 끝나겠네요. 5년 계획이라면서요.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중장기계획에서 5개년을 수립을 해 놓는 것이지 거기서 끝나는 것은 아니고 계획 진행은 되는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주로 드는 이유로 새로운 공공주택들이 많이 생기니까 예전에는 저층아파트단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사업비용이 많이 들었고 지금 자꾸 줄어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그 사항은 2008년도 초창기에는 아파트단지가 50에서 60여개 단지가 됐거든요. 처음에는 할 곳이 많은 상태에서 계속 23억, 11억 투자를 하다보니까 늘어나는 상황은 안 되는 것이죠. 왜냐하면 아파트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업비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가 아니고 줄어드는 추세가 될 수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시찰하는 아파트단지에서 우선순위라는 것이 있습니까?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우선순위는 뚜렷하게 되어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중점 사항이 아파트단지 내에 주차장확보가 예전에는 지하주차장이 없고 과밀 되고 하다보니까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주차를 우선적으로 많이 지원해주는 차원에서 조례상으로 금액을 많이 지원해주는 사항이 있고 우선순위는 시위원회에서 해마다 연초에 지원순위를 결정하는 것이지 우선순위가 딱 결정되거나 하는 상황은 없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주차장을 요구하는 곳은 많은데 예산은 7억밖에 없으니까 많은 효과를 보이려고 놀이터라든지 이쪽으로 계속 몰아가는 것 아닙니까? 사실은 주차장 사업이 계속 필요한데, 지금 이 내용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주차장이 실질적으로 필요한데 7억의 작은 돈 가지고 많은 효과를 누리려고 하다보니까 자꾸 어린이 놀이터라든지 이런 쪽에만 지금 관심이 있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지원 사업비는 사실 자료에서도 나왔지만 많은 단지에서 많은 돈을 요구를 합니다. 올해는 확보된 사업비가 7억밖에 없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내년에도 7억이고 다 그쯤이네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래서 올해는 특별히 어린이놀이터에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사항은 각 단지 별로 어린이놀이터 시설기준 법이 개정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단지 별로 시설기준에 맞추어서 금년 말까지 완료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에서 관리하는 어린이놀이터도 이번에 이제 예산을 위원님들이 16억을 세워주셨지만 각 아파트단지 자체에서도 금년 말까지 법적으로 의무사항으로 그것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올해는 어린이놀이터에 중점적으로 지원하게 됐고 그렇게 요청을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을 우리 시에서 보조를 해주겠다, 그래서 주차장은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우선은 그것을 해야 되겠다? 그러면 올해는 아파트단지 놀이터 다 마무리 되는 것입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거의 마무리 되는 상태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못하는 곳은 어떻게 합니까?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못하는 곳은 내년 1월 25일까지 점검을 완료해 가지고 그때부터 점검을 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자체적으로 지적사항이라든지 미비한 사항은 단지 자체적으로 그것을 보완하고 시설을 정비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이제 시에서의 지원은 어린이놀이터 쪽에는 지원을 중단하는 것이고요? 계속하기는 하고요?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중단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올해 전부 어린이놀이터 했으니까 내년에는 주차장에 관심을 돌려줘야죠.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거의 다 마무리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저는 분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상 올해에는 거의 다 마무리 되니까 내년에는 많지는 않지만 더 중점적으로, 주차장은 1억8천까지 입니까? 그런데 7억이면 한 3-4군데 밖에 못하겠네요.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여기까지 지금 많이 했기 때문에 1억 이상 투자를 해가지고 주차장 확보할 공간이라든지 그 여건이 사실 어렵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럴 만한 단지가 없다? 있긴 있겠죠?
병국

장병국공동주택팀장

그것은 제가 답을 드리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알겠습니다. 공동주택들이 서로 서로 단지 마다 계시는 분들의 성향도 다르고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요구하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희들이 그런 민원을 많이 받기 때문에 형평성문제도 그렇고 어떤 단지는 뭘 해줬는데 우리는 왜 안 해주느냐, 물론 거기에 맞춰서 시찰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심의위원회를 거쳐야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하는데 자기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들은 막무가내죠. 또 그것을 안 들어 줄 수도 없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분배문제를 잘 맞춰서 형평성에 맞게 우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때도 이런 부분들을 잘 조절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권태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복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복금위원

과장님은 새로 오셔가지고 잘 모르시겠고 지금 광명시에 가장 심각한 불법건축물이 몇 건이나 됩니까? 사소한 것은 빼더라도 지금 신문에서도 교회, 주민자치위원님이 했다는 건축물 해가지고 계속 불법건축물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부분들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개발제한구역 안에는 90건이 적발이 되어가지고 36건을 처리하고 현재 54건이 남아있고 보금자리지구에는 58건 정도, 그 다음에 일반 지역에는 218건 정도를 조치 중에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교회 이런 것은 인근 주민들이라든지 교회 측이라든지 원상복구가 쉽지 않아 가지고 계도 요청이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불법건축물 다 짓기 전에 계속 항공촬영 안 합니까? 국장님 항공촬영 하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항공촬영해서 불법건축물이 적발되는 경우도 있지만 순찰해서 적발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강복금위원

교회 건은 주민들이 민원제기해서 얘기 된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여러 형태로 적발도 하고 조치도 하고 있는데 불법건축물이 발생 되면 처리하는데 시간과 노력이 굉장히 필요한데 앞으로도 불법건축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순찰하고 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어느 쪽에는 관의 힘이 강력하게 작용을 하고 교회처럼 덩치 큰 곳은 관의 힘이 덜 미치고 하는 그런 것을 사실은 제가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공장을 작게 할 때 좁아서 컨테이너를 하나 갔다 놨더니 3일도 안 돼서 와서 난리를 쳐서 그것을 20일 만에 철수를 했습니다. 그 작은 3평짜리 컨테이너 박스도 그 난리를 치는데 교회처럼 큰 건물을, 그러니까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을 시민이나 주민이 느끼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그때 그것을 제가 많이 느꼈거든요. 그때는 제가 3평짜리 컨테이너를 가져다 놓은 곳은 조만간에 재건축을 해야 되어서 한 3개월도 안 남은 시기였거든요. 그런데 제가 공장을 이전하기 전에 잠깐 동안 좀 놓겠다고 했는데 그냥 계속 난리를 쳐가지고 하도 귀찮아서 제가 치웠습니다. 그런데 교회처럼 그렇게 큰 건물이 불법건축물이면 지나다니면서 충분하게 느끼셨을 텐데 그것이 그렇게 말썽이 나가지고 신문에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면 단속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앞으로 그런 형평성의 문제라든가 주민들의 원성이 있지 않도록 앞으로 불법건축물 관리에 조금 더 현장위주로 해서 그런 내용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교회는 언제까지 해결이 될 것 같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지금 현재 고발과 여러 가지

강복금위원

신문에 보니까 1차 계도조치 이런 것은 본 것 같은데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원상복구와 그런 내용이 치유되도록 행정력을 동원해서 최대한 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행정력으로 하면 그 교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치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말 듣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지금 거의 정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아니, 그리고 제가 다니면서 보면 농사짓는데 원두막 비슷하게 지어놓은 가건물 있잖아요. 아주 굉장히 지저분하고 도시미관 상 저런 것을 그냥 방치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었는데 도시환경국장님 소관 아닌가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맞습니다. 농업용 비닐하우스입니다.

강복금위원

비닐하우스는 괜찮아요. 온 잡동사니를 가져다가 얼키설키 엉겨가지고 우습게 지어진 곳에서 온갖 환경에 나쁜 행동은 다 하는 것이에요. 취사도 하고 술도 잡수시고 온천지 쓰레기 다 버리고, 그런데 그것이 이제 파랗게 푸른 잎이 물들어 있을 경우에는 잘 모릅니다. 지금처럼 낙엽이 다 지고 나무가 벌거숭이가 되면 아주 적나라하게 이것이 나옵니다. 너무 보기 싫거든요. 어디인지 가르쳐 드릴까요? 하안1동 안터마을은 주민들이 원해서 그린벨트도 해제 안 된 동네입니다. 주민들이 원해서 본인들이 그린벨트 안에 살겠다, 그것은 왜 입니까? 그것은 쾌적한 환경 속에 살겠다는 생각에서 그린벨트 안에 살겠다는 것이거든요. 한번 가 보세요. 무척 지저분합니다. 그런데 광명시는 구석구석 그런 곳이 많습니다. 아예 그러면 비닐하우스를 쳐서 보기 좋게 해놓고 안에서 하면 겉으로는 안 보일 텐데 온갖 폐자재를 다 주워 다가 얼키설키 만들어놓고는 본인들이야 즐겁겠지만 막걸리 병 굴러다니고 너무 지저분합니다. 국장님 그것 단속 안 됩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개발제한구역의 취지와 최대한 저희 인력과 행정력을 동원해서 시민들이 그렇게 불편한 사항이 보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둘레길 만들어 놨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충분히 아는데 그 주변도 올해를 정비를 조금 더 해서 그 주변에

강복금위원

둘레길 만들어서 시민이 전부 다 산책하는 코스 가운데 이래가지고 가보시면 아세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쾌적한 사항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계도를 해서 주변하고 조화될 수 있도록 정리를 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그러면 제가 5월 달에 한번 그곳에 가보겠습니다. 5월 달에 가서 그것이 말끔하게 정비가 안 되어있으면 사진 찍어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최대한 쾌적한 도시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강복금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불법건축물 이야기 나왔으니까 하나만 여쭤볼게요. 저에게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광명3동에서 철산동 나가다보면 LPG가스충전소가 있는데 그것 불법건축물 아니냐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것이 불법건축물입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아니오, 정상적으로 사용승인이 된 건축물입니다.

유부연위원

그런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나 이유를 들어 보면 그 곳은 사람들이 살고, 상점들이 있고 그러한 지역인데 대개 가스충전소를 보면 저쪽에 밤일마을 가다보면 하나 있고 그 다음에 7동 논밭 옆에 하나있고 학온동에 하나 있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 곳은 정말 사람들도 살지 않고 어떠한 시설물도 없는데 그런 LPG 가스충전소가 있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광명3동에 있는 가스충전소는 그런 지역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불법건축물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는데 제 생각이 틀린가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사용승인이 났습니다.

서정식위원

주택하고 가스충전소하고 사이가 몇 미터 되어야 승인이 나는 것입니까? 저번에 50미터로 옮기지 않았나요?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저도 50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제가 자세히 한번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사용승인을 누가 해줬는데요? 시에서 해줬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네.

유부연위원

그러면 시에서 내줄 때 여러 가지를 고려할 텐데 다른 곳은 내도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그 쪽은 LPG가스충전소가 왜 저기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고 마침 누가 저한테 불법건축물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사용승인이 났다면 합법이라는 말씀이시죠? 충분히 그 곳에 가스충전소가 들어서도 되는 장소다?
효석

강효석주택과장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사용승인이 지금 이루어졌습니다.

유부연위원

사용승인이 되려면 어떠한 조건을 갖추어야 되는데 그러한 충족했다? 합법이다?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칙대로 세상 살기는 굉장히 힘든 것 같아요. 저희가 시의원을 해보면 어떨 때 보면 법을 초월해서 조금 봐줘야 될 만한 사정도 있는 것 같고 또 그러면 법의 잣대를 들이대서 불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참 저희들도 이렇게 해보면 공무원여러분들이 이해가 가요.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새로운 주택단지가 들어서잖아요. 들어서다보면 각자 개인적으로 건축허가를 받아서 건축행위를 하기 때문에 그 주변의 분위기 또 부동산업자들 이야기에 이 정도 적당히 하면 통한다, 이런 분위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분들이 알게 모르게 약간의 잘못들을 저지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이제 그것도 공무원여러분들이 감지하시고 단속하려면 굉장히 힘들잖아요. 또 말이 쉽지 원상복귀도 어렵고 또 이행강제금 부과하는 것도 여러 모로 불편하고 그럴 텐데 최근에 그런 사고를 접하다가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새로운 단지가 크게 형성이 된 곳에 한해서 대단위 공사가 시작이 될 때 사전에 그 분들한테 한번 모이게 하시든 아니면 어떤 공문으로든 그 쪽 단지의 특성을 정확히 설명을 해서 이쪽에서는 이런 행위를 절대 하지를 않는다는 것도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강력 대처 한다는 것을 사전에 주의를 시켜서 큰일을 만들어놓고 나중에 단속을 하느라고 많은 인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그런 일을 사전에 막아보는 노력도 어떤가하는 생각이 들고, 여기 보니까 위법건축물 단속건수 내지는 강력히 단속하겠다는 의지표현은 강하게 포함이 되어 있는데 사전에 그 분들이 위반을 덜하도록 계도하는 노력이 먼저 선행되는 것이 어떤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 한번 드려봅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건축 관련자와 그에 따른 수요자 이런 분들에게 그런 홍보를 조금 더 철저히 해서 앞으로 그런 일의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택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전 회의를 이것으로 마치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이 공석이므로 뉴타운계획팀장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안녕하십니까? 뉴타운계획팀장 박춘균입니다. 도시개발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강형원 뉴타운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해덕 재건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길주 도시개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연제만 역세권개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드릴 순서는 유인물에 의해서 일반현황을 먼저 보고 드린 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455쪽 일반현황입니다. 정원 15명에 현원 14명으로 과장이 공석입니다. 분장 사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456쪽의 재정비촉진방식의 주거환경개선사업입니다. 정비사업의 광역화를 통한 기반시설확충과 체계적인 계획의 뉴타운 정비사업으로 미래지향적이고 균형 잡힌 도시를 건설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 간의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2009년 12월 4일 재정비촉진계획 결정고시 후에 2010년 4월 14일부터 현재까지 구제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승인되었고 그 중에 14구역이 지난 1월 31일 조합설립이 인가되었으며 8개 구역에서 조합설립인가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 외 5개 구역이 추진위원회 승인을 위한 동의서 징구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57쪽의 향후 추진계획으로 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구역별 촉진사업을 민간주도로 시행예정입니다.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2011년 금년 중에 5~7개 구역의 조합설립인가와 그 중에 2~3개 구역의 사업시행인가까지 가능할 전망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일부 뉴타운 사업을 반대하는 토지 등 소유자가 광명지구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취소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소송은 총 10개 구역에서 9건으로 제기되었고 지난 2010년 11월 13일부터 금년 2월 16일까지 1심에서는 모두 시가 승소하였습니다. 원고들이 지금 항소를 준비 중에 있고 일부 항소 제기한 상태로 피고인 경기도와 적극 협력하여서 승소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458쪽의 재건축 정비사업입니다. 노후불량 공동주택 및 주택지의 계획적 정비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저희 시는 지금 공사 중인 광명재건축사업장이 1개소 있고 사업 준비 중인 철산주공4단지, 철산주공8, 9단지, 철산10, 11단지가 지금 사업을 위한 정비계획입안 중에 있습니다. 향후 예상되는 사업구역으로는 철산7단지가 주민동의절차를 이행 중에 있고 대길아파트가 안전진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후 추진위원회 구성 및 조합설립인가가 예정이며 사업시행중인 광6재건축조합은 8월말 사업완료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에 459쪽에 기대효과로 재건축 정비사업은 환경친화적인 주거환경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460쪽은 재건축사업장들 추진현황으로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461쪽에 광명과밀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개발제한구역에서 우선 해제된 밤일마을을 계획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광명시 하안동 476번지 일원이고 현재 공정율 65%로 토공사 및 우, 오수 관로공사 매설 중에 있습니다. 그 간의 주요 추진사항은 2008년 11월 19일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 계획 수립고시 후 2009년 9월 7일 기반시설조성공사에 착수하였고 2010년 1월 22일 환지계획인가 및 환지예정지지정을 통하여 2010년 11월 12일 체비지 1차 매각이 있었습니다. 체비지 1차 매각에서는 매각 대상 총 9필지 중에 2필지가 매각되었고 7필지가 유찰되었습니다. 유찰되었던 7필지는 금년 2월중에 입찰공고를 거쳐서 3월까지 매각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462쪽의 향후 추진계획으로 동 사업은 2011년 9월 기반시설공사 준공과 11월 사업완료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463쪽에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입니다. 광명역세권은 국제교류지구, 국제첨단도시로 육성시켜 생산 및 고용창출을 증대함으로써 지역경제활성화를 유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광명시 소하동 및 일직동 일원이고 사업기간은 2004년 11월 26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입니다. 그 간의 주요추진사항은 2003년 12월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지정 후에 2004년 11월 26일 광명역세권 개발계획 승인을 거쳤으며 2007년 2월 8일 대지조사공사에 착공하여 현재 사업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64쪽으로 2010년 12월 24일 1단지가 입주를 시작하였고 2010년 12월 29일 2단지와 4단지가 아파트입주를 시작해서 현재 80%대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반시설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2월 21일 다음 주부터 3단지와 5단지가 입주를 시작하게 됩니다. 금년 12월 택지개발사업 준공 예정입니다. 이상 도시개발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과 2011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뉴타운계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

팀장님께 묻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뉴타운이 조합설립인가 내준 곳이 있나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네, 지금 광명 14구역이 지난 1월 31일자로 조합설립인가가 되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러면 지금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곳은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광명 14구역이 조합설립인가가 되고 그 외에 8개 구역에서 조합설립인가가 되어서 지금 현재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를 징구 중에 있고 그 외에 2개 구역이 추진위원회 승인신청이 들어와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 3개 구역이 추진위원회설립 동의서를 징구 중에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러면 전에 동 방문할 때 혹시 현수막 보셨나요? 현수막을 준비하고 있는 분 보셨냐고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네, 뵈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럼 그 분하고 상담은 다 해 주셨어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네, 상담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분이 상담하는데 알겠다 인정한다 그런 식이었나요? 아니면 아직도 아쉬워하던가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지금 현 단계에서 결론을 낼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고 향후 사업진행과정에서 저희 시와 조합과 또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들이시거든요. 같이 의논해 가면서 해법 찾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러니까 그때 와서 말씀하신 분은 한 분이었지만 몇 군데에서 대다수의 분들이 걱정을 하고 계세요. 가장 큰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지금 현재 또 민원을 제기하고 계시고 또 소송을 제기하고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의 대로변 상가 소유자분들이십니다. 그러니까 현재의 생업방법을 그대로 유지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고 전면수용은 불가능하지만 각 구역에 조합이 설립되면 조합하고 의논해서 최적의 대안을 서로 찾아나가는 쪽으로 해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러면 그것은 그 분들한테만 주는 특혜 아닌가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분들이 재정비촉진사업에서 배제를 원한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배제를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조합에서도 또 사업성 분석이라든가 여러 가지 효과를 좀 검토를 해야 되고 해서 어떤 합목적성을 갖고 존치여부를 결정을 해야 되고 또 존치가 된다고 하더라도 현재대로 그대로 빼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구단지계획을 통해서 저희 계획 범위 내에서 존치가 가능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는 쪽으로 염두에 두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혹시 부천에서 이 뉴타운이 철회된 곳이 있나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철회된 곳은 없습니다. 철회된 곳은 없고 지금 현재 반대 민원들이

서정식위원

종교집단에서 반대를 많이 해서 김문수도지사가 그것을 일부 철회했다는 소리가 있는데 그것은 아직 모르신다고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저희가 최근에까지 확인했는데 아직 철회된 곳은 없습니다.

서정식위원

철회된 것 없다고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네.

서정식위원

그래요. 이 뉴타운 때문에 제가 처음에 의회에 들어오면서부터 지금 거의 따지면 비슷한 맥락으로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만날 답은 사실 이것이 답변하시기 참 어려운 질문도 많이 있고 제가 그것을 빗대서 지금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이 관심사항에 아까 말했듯이 지금은 첫 번째 14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어요. 그러면 처음에 시작하는 곳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주문제라든가 그 세입자 문제라든가 그것이 문제가 불거지면 지금까지, 지금 우리 팀장님이 3년 이상 이 업무만 계속하셨죠?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네. 그렇습니다.

서정식위원

잘 해 오시다가 그런 문제 때문에 곤욕을 치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14구역 일단 진행되고 가는 데가 우리 추진회 구성되는데 하여튼 조합측과 아니면 추진회측과 그렇지 못한 비준위를 잘 통합을 하게끔 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서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권태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저도 똑같은 내용의 뉴타운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2011년도에 시장님이 동 방문을 하면서 우리 팀장님께서도 같이 함께 동행을 하셨죠?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동행했었는데 저는 왜 동네주민들이 이렇게 조용한지 이상한 느낌을 받았어요. 광명 1, 2, 3동에서도 보셨다시피 한 건도 이 뉴타운에 대한 이야기를 질문하는 사람이 없어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네, 그렇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왜 그럴까요? 이 지역이 가장 관심사가 높은 뉴타운 지역인데 관심도가 떨어져서 그런 것인지 아까도 이야기했던 지금 진행되고 있는 9건의 소송이 소송중이라서 그런지 어떤 이유에서 그렇다고 봅니까?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소송을 진행 중이시고 지금 반대하시는 분들은 지금 극소수이시고 대부분의 주민들은 찬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관심이 높으면 관심이 높은 대로 질문도 하고 해야 될 텐데 어떻게 그 지역에서 질문이 한건도 안 나오는 것이 사실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갔어요. 그러면 미리 이 뉴타운 팀에서 동네주민들은 진정을 시켰다든지 뭐 그런 것이 있습니까?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저희가 재정비 촉진계획상에 지금 현재 1, 2단계가 사업시행가능한 단계입니다. 그 15개 구역 중에 지금 새마을 시장인 20구역만 제외하고 나머지 구역이 지금 전부 추진위원회에 한참 준비가 막바지에 있던가 조합인가 준비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극히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대로 정상적인 수순을 밟고 오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민원들이 해소가 됐습니다. 지금 각 구역별로 추진위원회가 구성됐건 아니면 지금 추진위원회 승인을 준비하고 있는 구역별로 수시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찾아다니면서 홍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궁금증들이 해소됐고 특별한 민원은 없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 우리 팀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렇다면 참 안심이 되고 좋은 일인데 만약에 이것을 그냥 억지로 짓누르고 숨겨놓고 알아서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그런다든지 이렇게, 우리 주민들의 관심은 관심도가 이렇게 떨어졌나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은 굉장히 떨어졌다고 보거든요. 전에는 참 활발하게 움직이고 매일 조합에서 부르고 해서 사실 저희들은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근래에 와서 사실은 그런 건도 없고 설명이 잘된 것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는데 이제는 불러주는 사람도 없어요. 전에는 작년만 해도 굉장히 관심이 있었잖아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1, 2, 3동 같은 경우도 지금 1, 2, 4, 5, 6구역
태진

권태진위원

사실은 19-7지역 시장 쪽 이런 데에는 굉장하지 않습니까? 그 쪽에도 그런 이야기가 없으니까 관심도가 높은 것인지 관심이 없어지는 것인지 사실은 굉장히 궁금했어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3동 같은 경우는 예상 질문이 있었는데 사전에 저희들하고 미팅을 하면서 질문 자체를 안 하셨고 또 대부분의 구역들이 지금 50% 이상의 동의가 이루어진 상태이고 또 50% 이상 동의를 받기 위해서는 토지 등 권리자가 이해관계가 있으신 분들이 저희가 시가 됐든 추진위원회가 됐든 한 두 번씩은 다 접촉을 하셨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분위기는 상당히 저희는 좀 긍정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렇게 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까?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네 그렇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권태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복금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복금위원

한 가지만 물어보겠는데 밤일지역산지는 사실 그 감보율이 몇 %였습니까?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감보율이 저희가 약 28%정도 됩니다.

강복금위원

가리대는 50%나 되는데 그 곳은 왜 그렇게 감보율이 낮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사실은 감보율의 구성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밤일마을이 감보율이 27.8%가 된 상황의 주된 요인은 중앙으로 가는 그 터널에서 가는 금하로 그 부분이 밤일 당초에 지구단위계획 속에서는 다 밤일지구로 들어가 있었는데 그것을 일부 도로로 제척을 해 나가다 보니까 그 곳에서 굉장히 많은 면적이 주민들한테 주택공사에서 보상을 주다 보니까 그 부분이 골고루 혜택이 가다보니까 다른 지역보다 20% 이상, 20%까지는 안 되지만 거의 그 정도의 감보율을 적게 이렇게 한 요인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35미터 도로인데

강복금위원

누가 봐도 별로 타당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아까 저는 보통 밤일지구 감보율 때문에 그 분들이 27%에 대해서 감사하시는 분이 그렇게 크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적정선에서 했나 생각을 했는데 아까 전 시간에 도시정책과는 가리대가 50%라면서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우선 그 설명을 드리면 전국에 2001년부터 2007년 12월 달까지 해제된 540개 마을 중에

강복금위원

경기도가 지금 50% 라면서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경기도도 지금 사업을 시행하는 장소가 거의 50% 내지 40% 하반기 이것이 감보율입니다. 그래서 평택이라든가 수원 밑에 그쪽이 거의 50% 선에서 도시개발사업을 합니다. 우리 광명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지가가 그 장소보다 굉장히 높습니다. 지가가 조금 얕은 데에서 약간만 높아도 굉장히 다른 요인이 발생이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고 밤일지구는 이렇게 특별한 경우가 있다 보니까 경기도에서도 첫 번째로 사업을 시행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은 그 분들이 지금 밤일의 도시개발사업에 큰 이득을 못 본다 이렇게 표현상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저는 감보율이 28%면 굉장히 감사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50%면 거의 20%나 가리대 마을보다 감보율을 적게 내는데 그것 때문에 고맙다고 소리를 안 할까요. 이것 전임시장님 태어난 마을이라서 봐 주신 것 아닙니까? 다들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이것은 자기 땅을 자기가 개발하는 것입니다. 위원님께서 시에서도 일정부분의 도시기반시설비용을 여기 76억6천만원을 투입했지만 이것이 감보율 저하율도 일부는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삼천리도시가스 들어갑니까? 삼천리도시가스 들어가는 문제가지고도 또 한참 시끄러웠죠? 안 시끄러웠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지금은 순조롭게 공사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지금은 하는데 맨 처음에 좀 이러니 저러니 말 있었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삼천리도시가스라든가 이런 내용은 전부다 수익자부담원칙에 의해서 수익자 부담하는 삼천리주식회사에서도 아마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되어서 자기들도 선 투자를 한 것 같습니다. 그것은 광명시흥보금자리주택과 바로 인접됐기 그러한 연결관이 되면 앞으로도 그러한 여러 가지 사업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밤일마을도 보고 하지 않을까요.

강복금위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도시가스에서 그냥 쓸데없이 밤일부락에 도시가스 시설 돈이 굉장히 많이 들텐데 저희들도 옛날에 저층아파트, 연탄아파트 살다가 도시가스 바꿀 때 가구 당 그때 당시 거의 100만원씩 냈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밤일마을은 제가 도시가스는 시비가 투입 된 것은 아니고도 도시가스삼천리에서 선투자하는 사업비를 하기 때문에 굉장히 그 동네는

강복금위원

전임 시장님이 힘쓰셨나 보네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삼천리에서도 앞으로의 장래성을 보고 투자를 했는지 하여튼 간에 그런 상황에서 지금 밤일은 도시가스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지금 가리대가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여기 선례도 28%감보율로 마을이 개발됐는데 똑같은 조건에 가리대는 안 된다는 이유가 없는 것 아니에요? 아까 정용연위원장님이 30%로 하자 40%로 하자 얘기하는데 한 40% 되면 그 분들이 다 동의 안 해 줄까요? 그러면 이렇게 동네가 빠져서 되게 보기 싫은데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아까 도시정책과 보고드릴 때에도 도시정책과장이 말씀드렸지만 주민들이 아직도 환지라든가 수용방식에 대한 내용의 도시개발사업에 대해서 많이 모르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들이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모든 주민들이 그런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하고 감보율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주민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국장님 그것은 최소한 한쪽은 28% 감보율로 마을이 개발됐잖아요. 가리대 마을도 그것까지는 아니라도 한 35%에서 하게 준비를 해 주셔야지 이쪽도 불만이 안 생기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명동 땅값은 5천만원이고 5천원짜리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형적인 여건이 있기 때문에 자기 땅을 가지고 자기가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지역의 특수성을 살려서 할 수밖에 없고 우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정부분에 기반시설 부담은 우리 시비로 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범위에서 우리가 지원을 해서 최대한 그 사람들이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국장님 이것이 가리대 땅값보다 밤일 땅값이 싸죠. 안 그래요? 국장님이 아까는 땅값이 높으면 감보율이 낮아진다면서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강복금위원

아까는 또 그렇게 설명하셨잖아요. 잘못 됐나 한번 뽑아봐야 되겠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감보율은 땅값의 높고 낮음이 문제가 아니고 전체 도시기반시설을 하는 것, 그 다음에 그 투자비에 대한 나누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업을 하고 나서 남는 땅을 돌려받는 것, 이것이 이제 도시개발사업인데 자기 땅을 내놓고 나머지 사업비를 돌려받는 것이 도시개발사업의 환지방식인데 그것은 땅값의 높고 낮고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지형, 이루고 있는 그 형태에 따라서 감보율이 좀 차이가 있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밤일 같은 경우는 아까 서두에 보고를 드렸지만 금하로가 밤일 중간으로 가는데 굉장히 넓은 면적이 주택공사에서 도로사업을 하면서 감보율을 낮추는 그런 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에 특이하게 이루어진 그런 사업이라고 이렇게 이해하시면 고맙습니다.

강복금위원

주민들은 그렇게 이해를 안 할 거예요. 그 마을 개발할 때는 감보율이 28%인데 가리대 마을만 50%라고 하면 변명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요즘에 판단하니까 저희 가리대 마을도 당초보다 도로확장이 됐기 때문에 감보율은 일정부분 모두 낮아진 상황입니다. 주택공사에서 당초의도로가 20미터로 인데 30미터로 기 확장을 그것도 밤일과 같지는 않지만 일정 부분에 감보율 저하요인을 기 발생시켰다.

강복금위원

쉽게 말해서 기부체납을 적게 받을 수 있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강복금위원

알겠습니다. 대답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밤일마을 체비지 9필지에서 2필지 남았는데 그것 평당 얼마 씩 들어왔어요?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평당 단가는 좀 차이가 있는데 단독주택필지가 약 한 600만원대 정도 되고 그 다음에 근생용지가 약 800만원대 정도입니다. 각 필지마다 평가금액이 있다 보니까 좀 차이는 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런데 그 덩어리를 크게 잘랐어요? 덩어리를 그렇게 크게 잘라야 될 이유가 있었나요? 만약에 적당하게 잘랐으면 800만원 이상도 입찰을 할 텐데 크게 잘라놓으니까 덩어리가 커서 평당 가격이 안 올라간다는 이 얘기입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은 이제 환지할 때 택지의 기준이 있습니다. 사실은 보시면 단독필지 같은 경우에는 일정하게 그 지형에 맞춰서 70평 내지 80평으로 정형화해서 잘랐는데 지금 근린생활부지는 존치가옥이 있고 존치가옥 사이에 체비지가 입지하는데 그 체비지를 중간에 자르면 잘라서 필지를 하나 더 분할해서 매각을 하게 되면 택지 기준전면의 길이 그런 내용의 건축의 한계가 있어서 문제가 있어요.

강복금위원

동네 환경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인가요?
용연

정용연위원장

예상입찰가 말씀하시기 곤란할 수도 있겠지만 예상대로 나머지 입찰가는 말씀하시기 곤란하시죠?
춘균

박춘균뉴타운계획팀장

최고가 입찰이기 때문에 입찰을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예상가격이 안 나오신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예상가격은 아까 단속주택용지는 600만원 선 근린생활용지는 800
용연

정용연위원장

알겠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문 생각하기 전에 잠깐 한마디 여쭤봤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제가 5~6번 얘기했을 것입니다. 지금 국토해양부에 신청한 도시개발계획 및 실시계획변경 안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 하는데 대략 3천억이 든다고 했는데 그 3천억이라는 금액에 대해서 우리 시가 과연 3천억이 드는지에 대해서 한번 연구검토를 부탁드린 적이 있을 것입니다. 기억나십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런 의견을 몇 번 말씀하셨고 그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2010년 12월 28일자로 국토해양부에서 실시계획변경이 박달하수처리장을 그 부지에 마련을 하기 위해서 주상복합공원을 주상복합용지로 변경이 됐는데 앞으로 안양시, LH공사, 광명시가 먼저 기본협약을 하고 이제 실행협약을 지금 이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에서 초안을 지금 만들고 있는데 거기에는 지금 말씀하신 그 박달하수처리장의 부지중에 반 정도는 공원을 만들어서 저희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인데 공원에 대한 그 활용방안, 그 다음에 공원 부지의 위상, 지금 현재 행정구역은 광명시지만 소유권은 안양시로 되어 있으면서 지금 하수처리장인데 앞으로는 박달하수처리장이 지하화 되면 공원이 되는 그런 문제도 발생이 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소요사업비가 지금 얼마가 될 것이냐, 그 내용까지도 실행협약에는 담아서 3천억이 될 런지 2천5백억이 될 런지 그 내용까지도 좀 더 세부적으로 해서 실행협약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제가 이제 알아보고자 하는 바는 과연 금액이 적정한가를 승인 난 이후에 검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승인나기 전에 입주하시는 분들 요구사항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한번 3천억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보자 얘기를 했었는데 승인 다하고 나서 3천억이 될지 4천억이 될지 1조가 될지 그것은 이제 관심사항 밖이에요. 국장님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작년 본회의 때 조화영위원께서 양기대시장님께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도 한번 해보자, 시장님께서 뭐라고 답변했습니까? 연구팀을 만들겠다, 이렇게 나와 있을 것입니다. 국장님 기억 못하십니까? 전혀 기억 안 나세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우선 그 금액에 대해서는 제가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기억이 나시냐고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글쎄요. 그 내용은

유부연위원

그러면 제가 속기록을 또 얘기를 해야 되나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주상복합용지가 우선 첫째는 공원으로 되어있는 것이 주상복합용지로 변경되면서

유부연위원

지금 현재 주택공사에서 900억 가지고 있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628억하고 안양시하고 900억인데 나머지 이제 주상복합용지가, 하여튼 지금 현재 예산가격은 그것을 빼고 1천300억 정도가 주상복합용지를 활용해서 안양하수처리장이 부담할 뿐인데 그 내용은 그리고 나서 나머지 남는 사업비가 있다면 역세권지구에 전체 잔여돈은 역세권사업에 투자하는 사항으로 기본협약에 되어 있고 그 기본협약내용에 의해서 실행협약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남는다면 어느 사업에 될 것이냐, 사실은 문화산업에 한다고 그랬는데

유부연위원

제가 그런 얘기를 듣고자 질문을 한 것이 아니고 국장님 제가 왜 질문을 하는지 잘 아시잖아요. 작년에는 분명히 광명시도 검토를 한번 해보겠다, 그 다음에 제가 또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주상복합을 짓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주상복합 외에 다른 건축물이 들어섰을 때 최대의 수익이 날 수 있는 그러한 건축구조물을 한번 연구 검토해 달라고 부탁드린 적 있었죠?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이제 다 끝났어요. 승인까지 났는데 이것을 승인 난 것을 철회해 달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안타까운 것은 항상 국장님께 무엇을 부탁하면 알았다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줘서 고맙다고 그래놓고서는 지나서는 필요 없다고 그러고 또 하고 있는 줄 알고 잘 진행되겠지 해서 점검해보면 안 되어있고 시장님도 똑같아요. 양기대시장님도 똑같은 얘기를 시장님한테도 하고 국장님한테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앞에서는 좋은 아이디어다 그것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다, 정말 좋은 의견 줘서 감사하다 해 놓고서는 뒤돌아서면 끝이에요. 이런 일이 제가 시의원이 되고 나서 지금껏 계속 반복적으로 지속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국장님께 아쉬운 소리 한번 하는 것입니다. 보세요. 이것 하기 전에 충분히 검토를 하고 광명시에서도 용역을 줘서 너희 3천억 안 들이고도 그것 할 수 있어, 안양에다가 요구를 하고 그 다음에 주택공사에다가도 너희 주상복합 안지어도 이런 시설물 들어서면 특별히 돈 뽑아갈 수 있으니까 주상복합 짓지 마, 그때 조화영의원이 지적했지 않습니까? 보금자리주택지구내에서는 인구를 저감시키기 위해서 한쪽에서는 가구 수를 줄이는 협의를 하고 또 다른 소하동 한쪽에서는 초고층 주상복합을 지어서 인구를 유입시키고 정책의 논리도 안 맞고 좋은 아이디어 주면 묵살하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역세권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 시도 하여튼 우리 시민의 편에 서서 최대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끝났는데 무엇을 반영합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앞으로도 역세권은 아파트단지가 5개 단지가 2월 21일부터 입주를 하면 3개 단지가 입주가 완료됐고 2개 단지가 입주가 되면 경인고속도로 북쪽은 거의 기반시설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상반기에 마무리될 것 같고 나머지 2공구인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상업신설과 주상복합, 그 다음에 기존의 광명역을 위시한 그 지역이 앞으로 여러 형태로 도시가 발전이 되어야 하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땅을 비롯해서 역세권지구의 남 쪽 그 장소가 좀 더 변모된 모습으로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시고 저희들도 더 노력해서 광명역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좋은 의견 있으면 이제는 주고 싶어도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우선 그 장소는 투자가 되어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좋은 의견주면 뭐하냐고요. 만날 묵살하고 이렇게 김빠지게 하고 기운 빠지게 하는데 그리고 처음에 주민들한테 약속하기로는 만약에 직영을 하고 나서 지상을 전체적으로 공원화 하겠다고 그렇게 했는데 왜 또 반쪽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지금 현재 안양하수처리장의 반쯤 30만 톤의 하수처리장인데 그것이 지금 현재 부지의 반 정도만 해도 30만톤의 하수처리장을 하고 그 반은 공원화한다는 내용입니다. 전체면적 중에 반만 해도 지금 현재 용량의 하수처리장을 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협상이 됐고 그런 협약이 가능했습니다.

유부연위원

그러면 나머지 반은 뭐 하십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공원이고 반은 하수처리장입니다.

유부연위원

하수처리장을 덮고 밑에 지하화하고 그 위에 공원을 짓는다고 약속을 해주셨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러니까 전체 하수처리장도 지하화한 하수처리장이고 그리고 그 반쪽에 남는 부분은 지하에도 하수처리장이 없고 지상에는 공원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애초에 약속했던 부분은 지켜지는 셈이네요. 정말 안타깝고 국장님이 밉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유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잠깐 빠뜨린 것이 있어서 이해덕팀장님께 제가 공동주택에 대해 8-9단지, 10-11단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진행이 8, 9단지나 10, 11단지는 진행이 많이, 8단지는 많이 됐잖아요? 굉장히 빨리 진행이 됐는데 지금 여기까지 와서 멈춘 그런 상태란 말입니다. 저도 그 곳에 살지만 지금 여름은 도래하고 그 아파트단지가 오래돼서 누수도 생기고 여름이면 비도 샙니다. 또 10, 11단지 같은 경우에는 조립식이라서 더욱 심하고 주민들은 빨리 그것을 하기를 원하는데 지금 4단지, 7단지 전체 마스터플랜을 경기도에서 그리고 하다보니까 이쪽에는 정비구역에서 그림을 다 그렸는데 다시 새로운 마스터플랜을 만들어 오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이것이 준비가 자꾸 늦어지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계장님께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해덕

이해덕재건축팀장

작년도 12월 18일 10, 1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한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개최가 됐고 그 다음에 12월 24일 날 8, 9단지 도시계획심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심의위원들이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50만 미만이 되는 시다보니까 기본계획이 사실상 필요가 없는 그런 시입니다. 그래서 주민제안에 의해서 정비구역수립을 해서 지금 올린 상태인데 올린 상태 하에서 절차상으로 이행이 되어야 될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심의결과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그런 해당 시는 아니라손 치더라도 법정화 된 기본계획에 따라서 마스터플랜을 수립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저희 시 나름대로 전략을 지금 짜가지고 거기 맞춰서 대응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 당초에 저희가 4개 단지에 대한 재건축정비계획을 수립을 할 때 마스터플랜에 준하는 정비계획을 애당초에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 일례로 현충탑 밑으로 터널이 뚫리는 도로계획이 있습니다. 그 도로와 연계되어 가지고 8, 9단지 뿐만 아니라 10, 11단지도 그 도로와 연계시켜서 도로계획을 정비를 한, 계획을 수립을 한 그런 사례가 있고 물론 4단지 같은 경우에는 조금 동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그 곳은 차치를 한다손 치더라도 7단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지금 동의서를 징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정비계획수립이 저희 시한테 제출이 된다고 할 것 같으면 8, 9단지와 연접되어있는 그런 상황이니만큼 그런 것을 충분히 감안을 해서 학교문제, 그 다음에 도로문제 이런 문제를 마스터플랜에 준하는 그런 계획을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고 향후에 상황을 보고를 드리자고 할 것 같으면 저희가 이번 주에도 활발하게 경기도하고 실무진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분과위원으로 수권위임이 됐기 때문에 분과위원회에서 회의를 개최를 하게 되겠습니다만 저희 시 나름대로 전략이라고 할 것 같으면 각 도시계획심의위원들 즉,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교수 분들이나 아니면 전문가 위원 분들을 저희가 한번 직접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면서 우리 시의 입장을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구하고 이번에 가급적 원안가결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경기도 심의위원회가 언제쯤 열립니까?
해덕

이해덕재건축팀장

아마 3월 중순경으로 저희가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 현재 나머지는 다 그렸는데 그림이 안 그려진 곳은 7단지입니까? 지금 기존 단지들이 그림을 그린 것을 바탕으로 해서 연계를 한다는 것이죠? 마스터플랜은 아니지만 그것에 준하는 것으로 해서 하겠다, 7단지를 그냥 놔두고라도 하겠다?
해덕

이해덕재건축팀장

네. 참고로 지금 딜레마에 빠진 심의위원들이 말씀하시는 사항을 수용을 한다고 볼 것 같으면 일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마스터플랜을 수립함에 있어서는 약 2년여의 기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리고 경비도 약 10억여원이 소요가 될 그런 사항인데 그 기간하고 경비가 문제가 아니라 당장 주민들이 지금 아까 말씀하신 그러한 강렬한 욕구 이런 부분을 당장 시행을 할 수가 없는 부분에 대한 반발이 저희가 생각할 때는 엄청나리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부분을 저희가 충분히 인식을 하고 맨투맨 작전으로 해서 저희가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시에서 좋은 계획을 가지고 지금 맞는 말씀 하신 것처럼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덕

이해덕재건축팀장

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

계장님 끝날 것 같으니까 일어나신 김에 질문 하나드릴게요. 혹시 국장님한테 광6재건축 민원 한 가지 해서 조합장님 만나서 설명을 드린 적 있나요?
해덕

이해덕재건축팀장

어떤 내용이죠?

서정식위원

공원 밑에 지하 체육관에 대해서 왜 안 되는가를 말씀드린 적 있죠? 그 분들이 이해하시던가요?
해덕

이해덕재건축팀장

네.

서정식위원

네,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보고 계획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를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회의중지

14시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녹지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완길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용연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합니다. (팀장소개) 곽태웅 공원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광해 공원조성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영 공원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종식 녹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수재 산림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먼저 공원녹지과 일반현황은 정원17명으로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장사무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원 및 녹지현황은 299개소로 3,443천평방미터이고 공원시설물은 공원 정자 외 5개종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보고입니다. 첫째 가학폐광산 테마파크 추진입니다. 가학산의 총면적은 61만8천평방미터이고 그 중 광산면적은 342,797평방미터입니다. 금년예산은 4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추진사항은 2008년에 가학산공원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와 2010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을 받았으며 2010년 12월에는 T/F팀을 구성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은 동굴내부 안정성 검토 및 기본계획, 동굴입구에 있는 토지를 매입하고 정비 사업을 금년 5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원녹지기본계획에 공원으로 확정하고 내년부터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도시관리 계획 변경 결정 및 공원조성계획 등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도덕산-구름산 산림연결통로 설치입니다. 사업량은 연결통로 2개소로서 밤일로에 생태통로 및 범안로에 아치형 육교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사항은 밤일로 산림통로는 식재공사를 제외한 연결공사는 준공되었습니다. 향후계획은 범일로 구간 공사설계서 계약심사 및 발주의뢰와 산림연결이동통로 설치공사를 금년 10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애기능 수변공원 조성 추진입니다. 사업량은 92,170평방미터이고 총사업비는 230억2,400만원입니다. 추진사항은 도시 관리 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작년 4월에 토지 보상 감정평가금액을 산정하고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으로 용역 및 토지매입을 중지한 상태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GB 관리계획변경 승인을 요청하고 용역 중지 해제와 4월경에 주민공람 및 시의회에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산책로를 이용한 둘레길 조성입니다. 사업개요는 둘레길은 도덕산, 구름산, 서독산 등 3개권역을 중심으로 기존의 등산로 및 숲길을 이용하여 14킬로미터를 조성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금년 4월에 대상지조사 및 둘레길 확정과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반영하고 내년에 등산로 길과 연결한 정비 사업을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심 내 아름다운 꽃길 조성입니다. 꽃길조성은 관내 주요도로변과 KTX광명역 주변 등에 메리골드외 10종 40만본을 식재할 계획입니다. 그 간 추진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향후계획은 4계절에 맞는 펜지를 비롯한 계절 꽃을 식재하겠습니다. 문제점은 금년에 광명역 활성화 및 역세권 지역에 가로변에 꽃 조형물을 설치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를 조성코자 금년 추경에 1억원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생활권공원 기능개선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관내 공원 35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우선적으로 17개소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른 수반되는 공사입니다. 향후계획은 금년 5월까지 17개소를 기능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차 공사는 부족한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10월까지 18개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원녹지기본수정계획입니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것으로서 사업량은 계획인구 47만 명을 기준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기간은 금년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추진사항은 작년 2월에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였으나, 3월에 보금자리지구주택지정에 따라 경기도에서 수정계획안 요구가 있어 중지되었습니다. 향후계획은 금년 4월에 공원녹지기본계획안 수정용역을 완료하고 경기도의 도시계획위원회 승인을 거쳐 10월에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할 예정입니다. 서독산 산림공원 조성입니다. 위치는 일직동 산 31-6번지 절골약수터 주변이며 사업량은 4.8헥타로서 사업비는 10억원이며 광특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사항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발주하였으며 향후계획은 설계용역을 3월에 완료하고 4월부터 산림공원조성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며 9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도시공원 연차적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사업위치는 철산동에 소재한 현충근린공원으로서 계단공사 및 배수로 정비공사입니다. 향후계획은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3월에 착공하고 5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 2011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복금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복금위원

곽태웅팀장님! 의회 있다가 녹지과 가셔가지고 어떤 원대한 업무를 맡으셨습니까? 우리 다 관심 있으니까 짧게 설명 해주시겠어요?
태웅

곽태웅공원기획팀장

마침 제가 안양천에 꽃길을 조성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아직 저희 국장님한테도 아직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 그런데 혹시 자료를 가져왔는데 일단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안양천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재난관리과에서 도면을 입수를 한 것인데 지금 현재 지방 국토관리청에서 안양천하류 정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일역에서 기아대교까지 한 8킬로미터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그 곳을 다 할 수는 없고 지금 지방청에서 공사를 기아대교 쪽에서부터 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할 수는 없고 저희가 지금 10구간으로 쪼개 놨습니다. 일단 구일역 쪽에 장소가 약간 넓은데 그 쪽에는 8,828평방미터정도 되고 길이가 285미터 정도 되는데 그 곳은 코스모스를 식재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바로 옆에 안양교에서 철산1수문 쪽에는 혼합코스모스를 식재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철산1수문에서 뱀쇠다리는 봉선화, 그리고 뱀쇠다리에서 광명교는 보리를 식재할 예정이고 그리고 백화점 광장 주변에 그 곳에는 장미를 식재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철산2수문 철산대교에는 백합을 해보려고 하는데 백합은 안 해봤는데 이번에 한번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철산대교에서 철산한신아파트 앞에는 시민들이 직접 심을 수 있는 가족 꽃 테마 공원을 만들어서 저희가 꽃을 나눠줘서 식재를 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한번 유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희가 그런 식으로 나름대로 안양천은 시민들이 찾아갔을 때 그래도 멋있구나, 하는 그런 안양천으로, 꽃이 만발하는 안양천으로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올렸는데 그것도 지금 현재 나름대로 계획만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국장님한테까지는 아직 기획단계이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렸는데 정식으로 보고를 드리려고 안만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예산도 저희가 올렸기 때문에 일단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이제 광명역사입니다. 저희가 광명역사에 가보시면 길이가 거의 3백 미터 가까이 되는데 볼거리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광명역세권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 나름대로 지금 도안을 작성해 봤습니다. 나중에 자세하게 나오게 되면 이제 단계를 거쳐서 위원님들한테도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그러면 과장님 저번 회기 때 제가 질문을 했을 때 이쪽 변은 관리가 잘 되고있지만 안양천변 쪽은 재난관리과에서 관리한다고 해가지고 실상 그 곳이 잡초가 이만큼 우거지면 지나가다가 잘못 잡초를 툭 건드릴 때 하루살이 등 온갖 벌레들이 그냥 벌떼처럼 달려들거든요. 그러면 이번에 그것을 녹지과에서 맡으신 것입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네, 위원님이 업무보고 때 그것을 말씀을 하셔가지고 우리 자체적으로도 판단을 했고 시장님도 그런 지시사항이 있어 가지고 재난하수과에서 우리 공원녹지과로 업무이관을 정식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새롭게 구성안을 가지고 금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씨도 뿌리고 꽃도 심고해서 서울시에 못지않은 안양천변의 화려한 꽃길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지금 열심히 준비도 하고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사실 풀베기, 잡초제거하기도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그렇게 힘든 일을 선뜻 맡아주신데 대해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이제 서울 쪽 쳐다보고 기분 좋은 것이 광명 쪽 쳐다보고 기분 나쁜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인상이 많이 찌푸려졌던 부분인데 그것도 우리 곽팀장님이 하십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네, 상당히 중책을 맡고 있습니다. 다만 하천공사가 같이 겸해있기 때문에 지역을 적절하게 맞춰가지고 식재할 계획에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강복금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아까 그 도면 제가 한 2년 전에 가지고 있었던 도면이거든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도면이 아니고 제가 전에 직장에서 관리를 하던 도면인데 제가 알기로는 안양천변이 시 소유가 아니고 국가소유이고 관리를 국토관리청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 주민들 요구사항을 아마 시청에서 3일인가 날밤을 새면서 주민들 요구안을 만들어 가지고 저한테 주셔서 광명시로 하여금 협의를 하라고 했더니 그때는 안 받아들여졌는데 지금 안양천변을 광명시가 꽃밭으로 사용을 하도록 협의가 된 겁니까? 아니면 계획만 있는 것입니까?
태웅

곽태웅공원기획팀장

지방 국토관리청에서 지금 구일역 주변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곳 현장 소장하고 만났습니다.

유부연위원

어느 분이요?
태웅

곽태웅공원기획팀장

제가 이름까지는 잘 기억을 못하겠는데 고과장이라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계장님이 직접 만나셨다고요?
태웅

곽태웅공원기획팀장

네, 저번 주에 가서 만났습니다. 광명시에서 이렇게 할 의향이 있는데 어디까지 공사를 해야 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달라고 해서 그 분들이 도면에 표시를 해줬습니다.

유부연위원

그 분이 국토관리청 직원이었어요?
태웅

곽태웅공원기획팀장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으나 국토관리청에서 위탁받아가지고 파견 나와 있는 현장소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이것이 지금 계획만 됐고 국토관리청하고 정식적으로 협의가 되지 않은 것으로 좀 염려가 되는데 나중에 또 국토관리청에서 꽃밭 다 들어내라 그러는 거 아닐까 염려됩니다.
태웅

곽태웅공원기획팀장

그것은 그 분들이 공사를 하시면서 차량진입로라든가 그 부분을 다 제외를 시켜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 광명시에서 어디다가 어떻게 식재를 해야 되느냐, 도면에다가 표시를 해 달라, 그래서 도면에 표시를 했는데 지금 가져온 도면은 그 도면이 아닙니다. 그 작업은 스캔 작업을 하고 있어서 제가 못 가져왔는데 이것은 제가 표시만 해온 것입니다.

유부연위원

만약에 그러한 불상사가 없이 정식적으로 협의를 한 것이 맞는다면 지난 4년간 3개 부서에서 국토관리청하고 업무를 해왔던 일보다 더 큰 성과라고 생각이 되는데 믿어지지가 않아서 제가 묻는 것입니다.
태웅

곽태웅공원기획팀장

충분하게 협의가 됐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큰 우려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믿어도 되겠습니까?
태웅

곽태웅공원기획팀장

네, 그대신 안양천을 주변으로 해서 안양천 제방을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인데 차가 진입할 수 있게끔 한 2미터 정도 폭만 남겨놓고 나머지 부분, 그 부분만 해달라고 저희한테 하고 그 대신 다년생 화초가 아닌 1년생 초화류를 심도록 저희한테 요청이 들어 왔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영구적인 것은 아니고 그 곳에서 개발할 계획이 있는데 그것을 하기 전까지는 지금 놀리고 있으면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지금 심어도 된다, 그래서 1년생짜리를 심겠다는 이런 뜻이죠.

유부연위원

향후에 계속하는 것이 아니고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네, 1년생 초화류로 심고 공사에는 지장이 없도록 그 외에 구간을 해서 하는 것인데 다년생 꽃이 아니고 1년생이기 때문에 잘 될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처럼 보기 싫지 않게 하는 것이죠.

유부연위원

우리 주민들 요구사항에 지난번에 그러한 내용들이 분명히 포함되어 있었을 텐데 협의하니까 되잖아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되죠.

유부연위원

국장님한테도 그때 제가 여러 번 지적을 했었고 그 다음에 안병모국장님한테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팀장님이 나가서 그냥 뚝딱뚝딱 협의를 하니까 되는데 그 동안은 왜 그렇게 핑퐁만 하고 안 해왔는지 아쉽습니다. 그리고 나는 믿기지가 않아서 지금 계속 반어법을 써보는데 만약에 꽃밭이 가능하다면 굉장히 좋은 일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위원님 말씀 제가 잠깐 부연설명을 드리면 국토관리청에서 안양천 하류 정비사업이 안양시계에서부터 안양천 하류, 한강까지 전체 17.8킬로미터를 하는데 그중에서 광명시구간이 8킬로미터인데 작년에 10억, 금년도에 30억 예산을 투자해서 이제 지금 저수구간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고수부지 둔치의 사업은 사업비가 확보가 안 되었기 때문에 당초 설계도면대로 사업비 확보가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 장소에 초화류라든가 꽃을 심어도 된다는 그런 협의가 됐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팀장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영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희위원

곽태웅팀장님이 오늘 아침에 저희 복지건설위원회 사무실에다가 아주 예쁜 화초를 가져다 주셔가지고 어느 과로 발령 나느냐에 따라서 우리 상임위까지 변화되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꽃 다 심으면 뭐 좋은 일 생기는 것입니까? 479페이지 보면 공원녹지기본 계획(안) 수정계획이 있는데요. 이것이 지금 주민공청회 하는 그 단계쯤 거의 중간용역보고 하는 그 시점 이후에 보금자리지구가 어느 정도 확정된 그런 단계가 아니었나요? 그때 같이 포함을 시킬 수는 없는 것이었는지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작년 2월 달에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완성을 해가지고 경기도에 승인요청을 했는데 3월에 보금자리지구가 결정됐습니다. 그래서 같은 그 시점에 지구지정발표가 나오니까 다시 수정을 해가지고 올리라고 해가지고 요청에 의해서 작년 12월 달에 지구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수정해서 금년에 마무리를 지을 계획에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보금자리지구가 거의 분당규모 수준인데 별도의 공원녹지기본계획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냥 이것을 다시 수정해서 여기에 포함해서 일부 하는, 물론 이제 광명시 전체로 봤을 때는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새로이 신도시가 구성이 되는 것인데 그에 따른 별도의 녹지계획이 좀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들 아닌가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기본계획수정(안)이 뭐냐 하면 보금자리에 있는 녹지라든가 그 계획프로젝트 안에 이것이 같이 포함되기 때문에 그것이 자동적으로 변경되기 때문에 이것은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하고 별개로 가는 상황은 아니고 자동적으로 수정을 해야 되는 요인이 발생된 사항 입니다

문영희위원

그러면 추후에도 나중에 이것이 끝나도 보금자구에만 별도의 공원녹지계획을 또 세울 수 있습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같이 그것이 포함되는 것이죠. 내용을 같이 담고 있는 것입니다.

문영희위원

네, 그것이 궁금했고 477페이지 보면 생활권공원 기능개선 사업에서 공동주택 지원과 관련해서도 이번에 놀이터를 먼저 이제 개보수를 하라는 공동주택법의 놀이터안전관리법에 의해서 이번에 공동주택 지원에도 거의 7억의 예산에서 거의 8,90%를 다 놀이터 쪽으로 지원했는데 지금 여기에 있는 기능개선사업에는 중복되는 것은 없나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네, 중복되는 것은 없고 공동주택에 있는 것은 이제 아파트관리소에서 별도로 관리하는 놀이시설이고 지금은 어린이공원으로 지정된 놀이시설에 대해서만 입니다.

문영희위원

중복은 없다는 것이죠. 여기 지금 아파트 이름이 나와 있어도 그 놀이터하고는 중복되는 상황은 없다는 것이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문영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

잠깐 한 말씀을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가학폐광산 있지 않습니까? 가학폐광산이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올 연말이면 어디까지가 진행되겠습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금년까지는 그린벨트, 지리관리법 때문에 저희가 지리관리계획 관련된 그 법적절차 행위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선적으로 시행을 해야 되고 그것이 지리관리법을 하려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데 우선 내부적인 행정절차하고 지금 현재 진행되고 상태가 토지매입이 일부 5만여평방미터가 매입이 되어있고 나머지 부분은 4만여평방미터는 3월 중에 있고 그 다음에 내부 공사의 뻘이라든가 배수로, 안전시설, 그 다음에 돌 제거 이런 것이 지금 현재 실시계획,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고, 그 다음에 그 안에 사람이 들어가고 하려면 안전진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안전진단은 지금 현재 3월초까지 완료할 그런 계획에 있고 그 다음에 네 번째로는 폐광산에 관한기본계획수립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용역업체가 어제 부로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부정비공사하고 그 다음에 기본용역계획을 착수해 가지고 진행할 계획입니다. 용역 계획은 법적절차가 같이 병행해서 들어가는데 그런 것이 금년 말까지 이제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금년 말 이전에는 사실 내부를 다니거나 보거나 그렇지는 못하겠네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토지매입을 했기 때문에 제가 그 곳의 열쇠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정비공사가 끝나면 사람이 왕래는 할 수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쉽게 말해서 우리가 그 곳을 관람한다든가 이런 것이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관람은 일부 할 수 있습니다. 관람한다는 것이 내부에 어떤 시설을 해놓은 것이 아니고 동굴의 형상이 어떻게 이루어져있고 동굴이 어떤 모양으로 되어있고 그런 것들이 우리가 이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서정식위원

그렇게 되면 그 곳에 저번에 저희가 갔을 때 연못 같은 것 있었죠? 되게 깊었잖아요. 120미터까지 들어간다고 했는데 사람이 어떤 시설도 안 되어 있고 들어가다가 그 곳에 떨어지거나 헛딛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안전시설이 정비공사 안에 포함이 되어 있는데 그렇게 위험시설물에 대해서는 우리가 안전시설을 설치한다든가 해서 그것을 방지책을 낼 것입니다.

서정식위원

연말에 사람이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은 어떻든 간에 상주인원이 있어야 되잖아요. 사람이 들어가면 여러 갈래로 아직도 가지 않은 곳이 있는데, 관람하러 갔는데 시에서 상주인원이 없잖아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항시 개방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미리 계획을 해가지고 만약에 내부의 정비공사가 끝나고 만약에 동의 유관단체요원들이 그 곳을 한번 봐야 되겠다고 하면 미리 우리가 키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때 가서 열어주고 또 끝나면 다시 잠그고요.

서정식위원

과장님 잘 이야기하셔야 되요. 지금처럼 용역이라든가 저희 위원들이 가서 보는 것이 아니고 일반 시민들이 갈 수 있는 곳을 연말까지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냐고 물어보는 것이에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가 이제 단체라든가 동의 주민단체라든가 아니면 시의 사회단체가 있으면 동굴을 이렇게 해가지고 많은 매스컴을 타 가지고 있잖아요. 있는 상태만 해가지고 열쇠를 열어주고 그 다음에 끝나면 다시 잠그고 하는 것이지, 그 곳 내부에 대해서 새로 변형을 한다거나 이런 시설은 아니고요.

서정식위원

지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문화관광과에서 연 6회 계획을 잡고 있어요. 연 6회라고 하면 어떻든 간에 인원은 1,200명에다가 내부 동굴만 가는 것이 아니라 코스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원익 기념관, 절골약수터, 서독산갈림길, 최종 목적지가 가학폐광산 동굴탐험 이렇게 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처럼 아무 것도 안 되어 있고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지만 김치 숙성하는 것하고 새우젓만 빼낸 상태인데 이제 겨우 키를 받았는데 안전이 하나도 허락되지 않은 데에서 연 6회를 지금 간다는데 그 금액예산 잡은 것이 문화관광과에서 3,300만원을 잡았어요. 그런 교류가 전혀 안 되나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문화관광에서 그것을 가지고 6월 달에 된다는 내용은 제가 확인을 안 해봤는데 우리가 내부공사가

서정식위원

지금 그 곳은 예산이 통과됐으니까 돈을 쥐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서 폐광산이 안 되어서 관람을 못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든 간에 또 불용이 생겨서 반납을 해야 되잖아요. 반대로 따지면 여기에서 공사가 늦는다든가 계획을 수립한 것을 안 알려주는 그런 형상이 나오는 것이죠.

문영희위원

과장님 이것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 어제도 지적했지만 이 부서끼리의 협조가 안 된 상황에서 어디에서는 계속 추진하려고 하는데 여기에서는 이미 그것이 되어야 되는데 그 후발부서는 안되어 있으면 두 곳 다 사업을 못하는 것이에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이것이 안 되는 것이 아니고 부연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비공사설계가 마무리 작업은 됐어요. 2월말까지 마무리 되는데 그것에 대한 사업을 한 80일간의 사업기간을 주면 3월부터 80일이면 한 5월이나 6월정도면 될 것입니다. 그때쯤 하면 아까 문화관광과는 5월 달이라고 하는데 5월이나 6월이나 다만 몇 개월 차이인데 다만 몇 개월로 해서 그 이후에 기간이 상당기간이 불용액 한다는 것은 이것이 안 맞는

서정식위원

불용액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이에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것입니다.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그러면 그것은 문화관광과하고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

저희 위원들이 여태까지 6개월이에요. 그러면 거의 잠잠하게 많이 왔는데 가장 큰 이유 하나는 전임시장 때 이례적으로 그것을 계속해 오신 것이에요. 양기대시장님께서 7월 1일 날 취임하셔서 집권초기라 여러 공약과 함께 일을 많이 벌려놓으면서 계획성 없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전부다 지금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지금 제일 감지되는 것이에요. 이제 5월 6월에서 올 연말까지 가면 해왔던 것은 점검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따지고 보면 오늘 같은 경우도 업무보고입니다. 이렇게 세세하게 들어갈 것을 아닌데 지금 이런 것이 딱 두 개가 걸려서 그러는데 올 연말부터 고생하십니다. 일이 아닌 것은 아니시라고 어떻게 보면 여기하고 내용은 안 맞지만 교육혁신도시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동네 다니면서 전부다 해가지고 50대 50 대응하는 것으로 해서 전부 다 서명 받았습니다. 결국에는 72대 28로 우리 시가 어떻게 보면 또 엄청난 핸디캡을 안고 가게 생겼어요. 또 하나는 동방문할 때 매일 생리대 얘기합니다. 저는 지금 답답해요. 생리대 그것 인터넷 올라와가지고 못줬다고 그러면 그 양반 불러가지고 몇 동 사냐고 물어서 동장한테 어려우니까 뭐 없냐고 하면 저는 그것을 못 도와주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제가 딱 꼬였느냐면 지금 가학폐광산이 이렇게 됐는데 여기에 가학폐광산 개발 관련 벤치마킹 곡성, 울주, 삼척, 태백, 정선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이것을 지금 다닌 것인지 여기를 지금 다 보려면 딱 따지면 이틀밖에 안 되는데 이것 정리 안 되는 것 이틀해서 이것을 어떻게 벤치마킹을 한 것인지 이것도 의심스럽고 또 따지면 다른 관광과에서는 지금 계획을 잡아가지고 들어갔다 나왔다 6회를 1,200명을 예산을 잡고 3천300만원 예산을 올렸는데 그 곳은 이 상태로 가다보면 제가 볼 때는 얼마나 빨리 하시고 입구부터 정리해서 안전문제를 따졌을 때 올해는 사실 이것이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밖에 보이는 선심성으로 자꾸만 이것을 키를 두고서 이쪽 방향으로 하지 않는가 그래서 하여튼 마무리 짓겠습니다. 여러 가지 정황과 내용을 각 부서하고 협의를 잘하셔서 올 연말에 아니면 중간에 이런 계기가 됐을 때 왜 안됐느냐 그랬을 때 또 혹여 이렇게 다른 소리 안 하시기를 그리고 어쨌든 추경으로 또 5억이 올라왔는데 저희가 그때 심의해 주면서 가학폐광산 땅 예산 금액을 해줄 때 가장 염려스러웠던 것이 돈이 이것뿐만 아니라 계속 들어갈 수 있는 소지가 있었다, 결국에는 일정 부분에 (청ㆍ불) 했다고 그래서 금액이 틀려서 다시 5억이나 올랐는데 이왕 큰 돈 들어갔는데 적은 돈 안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아마 우리 위원님들도 이번에 통과를 시켜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 있게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관람코스라든가 이런 것은 공원녹지과에서 소관 하는 것은 아니고 관광코스라든가 그렇게 해가지고 이 패키지 상품으로 해서 우리가 유적지 그 다음에 그 곳의 일부분이 폐광산이 포함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문화관광과의 업무계획에 따라 가지고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그 쪽 부서에다가 적극적인 협조를 해야 되는 사항이고 다만 정비공사는 그 일정대로 정비를 하고 아까 말씀드린 벤치마킹 관계는 제가 그렇지 않아도 보고서가 있는데 이것이 우리 직원하고 문화체육과 때 2명 2명 4명이 갔는데 곡성, 울주, 삼척, 태백, 정선 이렇게 갔었는데 아주 강행군을 해서 밤늦게까지 그렇게 했는데 저는 가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보고서를 쭉 만든 것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도 이것도 좀 참고도 좀 하고 하고 저희가 지금 별도로 이 자료를 하나 드릴게요.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지금 다녀오신 정선, 울진, 삼척, 태백, 이쪽이 자연 동굴입니까 폐광입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자연동굴도 있고 폐광한 곳도 있고 우리가 저번에 얘기했듯이 정선군 같은 것은 자연동굴 플러스 인공동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자연동굴은 자연 속에서 발생된 것이기 때문에 종류석도 달리고 동굴로서의 가치가 분명히 있는 것이고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우리가 볼 필요가 없는 것 같고 우리의 조건은 폐광이니까 폐광을 보셨는데 폐광에는 어떤 것들을 해놓았습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제가 직접 갔다 온 것은 아니고요.
태진

권태진위원

보고서는 있을 것 아닙니까? 어떤 유형의 시설들이 되어있느냐고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화암동굴의 현황을 보면 전시코너 해가지고 4개 개장에 전시코너가 있는데 역사의 장, 그 다음에 동화의 나라, 금맥 따라 365, 그 다음에 금의 세계라고 해서 이런 코스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자연동굴의 길이가 6천8백미터이고 관람료 같은 은을 생략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요시설이 동굴, 테마공원, 자연공원이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지난번에 본예산 때 방금 우리 서정식위원이 말씀하신 이 내용과 문화체육과에서 그때는 문화체육과였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광명보물창고를 찾아서 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가 사실은 예산을 삭감해 온 것을 끝까지 해보겠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그때 심의위원으로써 아직 폐광산에는 토지매입도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계획을 세우느냐 먼저 토지매입이 있고 나서 그 이후에 하고 나서 차차 계획서 세워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하고 나서 해도 충분하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했어요. 사실은 했는데 어제 보고에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6회에 1,200명 예상을 해서 학생들을 동원하겠다, 우리 코스를 찾아서 탐방을 찾아서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이쪽에서는 그런 대책이 준비가 되는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폐광산에서 관람에 관한 것은 우리가 상품을 만드는 물건이 있습니다. 물건이 있으면 이 물건을 어떻게 해가지고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 견본용으로 외부 사람한테도 보여주고 그렇게 해서 이것을 좀 알리고 그런 면으로 이용해서 여러 가지 유적에도 관심도 갖고 또 따라서 정원관계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있고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런 것이죠. 어린 애들인데 어린 애들 학생들에게 지금 보여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학생들을 보여준다고 지금 1,20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문화관광과에서 그렇게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러면 얘들이 무엇인가 관심을 확 끌어드릴 수 있는 제대로 해놓고 해야 되는데 지금처럼 있는 자연 상태에서 동굴 들어갔다가 나오고 어두운데 불 좀 밝혀놓고 물가에 못 가도록 이렇게 울타리만 치고 지금계획은 그런 것 아닙니까? 우선 정비를 해놓은 그것이지 않습니까? 이때 이런 모습을 보여줘 버리면 나중에 아이들 가라고 해도 그 곳 볼 것도 없는데 그런 얘기이고, 올해 42억을 투자를 하지 않습니까? 일단 계획이든 뭐든 42억이 투자가 됩니다. 그리고 2012년 이후에는 531억이 투자가 되는데 531억은 구체적 단계적으로 어떻게 해서 언제까지 계획이 있는 것입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531억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2008년에 타당성 검사를 한 것이 있어요. 그것은 추정예산인데 그것도 금액이 그런 기본용역에 따라서 나온 금액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1안도 있고 2안도 있고 3안도 있고 그랬는데 그것은 이제 여러 가지 복합시설이 형성이 됐을 때 530억이라는 추정예산이 편성된 것이고 우리가 한 것은 기본용역에 따라 시설규모에 따라 가지고 차이가 있는데요.
태진

권태진위원

막연하게 이렇게 표시를 해 주면 총 사업비가 573억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야~우리 대단한 것 지금 만들어지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계획을 그냥 이런 식으로 용역을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 자체가 안 되죠. 지금 구체적인 계획도시는 따로 또 용역하지 않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제가 정리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가학폐광산은 잘 아시지만 기존 폐갱도를 이용해서 자연동굴이 아닌 폐갱도를 이용해서 공원화하든 아니면 민자유치를 하든 여러 가지 안을 하기 위해서 우선 첫발을 디딘다고 제가 예산, 토지매입 시에 제안 설명에서 그런 의견을 드렸고 위원님들이 토지매입비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예산을 확보해 주셔서 일부 갱구부 주변에 있는 토지는 지금 현재 매입을 완료 했습니다. 1월 달에 완료를 했고 아직 사업비가 부족해서 일부는 완료 못한 부분도 있고 일부는 보금자리주택지구가 편입이 된 지역이 있기 때문에 분할이 안 됐기 때문에 지금은 매입을 할 수 없는 입장, 분할이라는 절차를 지나야만 매입할 수 있는 이런 토지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 확보해 주신 예산의 토지 중에 그런 내용이고 금년도에 사업보고를 드리는 상황에서 지금 현재 금년도의 사업계획을 보고를 드리면 우선 위원님께서 금년도에 이 갱구부의 정비사업으로 2억원을 저희가 요구를 해서 금년도에 2억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안전진단비용 2천만원을 받고 그 다음에 그것에 따른 정비기본계획 과연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573억이라고 우리가 계획을 잡았지만 이것이 573억이 될지 얼마가 될지 용역비 1억8,000만원을 투자해서 가학산공원 61만7,000평방미터에다가 그런데 그 부분에 제일 중요한 것은 아까 문화관광과 업무하고 중복되는 그런 사항인데 우선 금년도에 정비사업비 2억원을 가지고 특별히 아까 공원녹지과장님이 보고 드렸지만 GB에 관련되어서 그러한 행정절차를 이행해서 금년도에 할 수 있는 사항은 못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갱구부를 가지고 갱구부 주변의 토지를 확보했기 때문에 열쇠를 확보했다고 아까 보고를 드렸지만 그 갱구부 안에 우선 학생이 오든 민간인이 오든 그 부분을 견학, 관람을 하겠다는 분은 수시로 관람하는데 안전의 문제가 없고 통행의 문제가 없는 상태대로 2억원을 가지고 사업을 해서 최단시간에 사업을 해서 지금 현재 견적을 하고 있습니다. 설계를 하고 있는데 그것 한 다음에 그렇게 되면 먼저까지는 민간인이 그 열쇠를 쥐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는 공원녹지과에서 누구든지 필요하면 거기에 또 안을 낼 수도 있고 그런 확인을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아는데 저희들이 42억 예산을 편성할 때는 이 570억은 무엇인가 막연한 수치가 아닐 거예요. 어느 정도 무엇인가 나왔기 때문에 데이터가 나왔을 것이고 이 정책을 실패를 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42억이라는 것은 땅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토지이기 때문에 사라지지 않는다, 일단 어쨌든 간에 계획을 세우더라도 이 땅은 있어야지 계획을 세울 것 아니냐, 그래서 42억은 큰 그것 없이 도망가지 않는 것이니까 우리 재산으로 남아있는 것이니까 흔쾌히 했는데 나머지 530억이 여기대로 이야기하면 이 계획대로 이야기하면 530억이라는 돈이 이 외에 땅값 이외에 들어갈 것 아닙니까? 530억이든 400억이든 무엇인가 용역 다시 계획을 세우면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지금 현재 469쪽에서부터 470쪽인데 470쪽의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근간을 좀 설명을 드리고 573억이라는 내용 중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가 금년도에 토지매입비와 갱도내의 정비사업 아까 말씀드린 그러한 관람코스의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하고 그런 내용을 하기 위해서 2억을 확보했고 그리고 573억이라는 상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전에 타당성을 했던 그런 내용을 그대로 인용을 한 것입니다. 인용을 했기 때문에 지금 1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기본계획을 해서 과연 이 부분의 타당성이 경제성이 무엇이 있는지 해서 여기 내용을 보시면 공원녹지기본계획에 그 61만7,000평방미터가 지금 현재 가학산 문화공원으로 광역도시기본계획으로 잡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전체를 공원으로 계획을 잡으면 61만7.000평방미터를 전부다 매입해야 되는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그 매입도 해야 되고 사업을 하려면 사업비도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과연 이번에 용역을 하면서 갱구부 입구에서 전체 공원 중에 최소한의 시설을 해서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을 변경하여 최단시간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런 내용을 앞으로 찾아내겠다는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다 아는데 그러면 530억이라는 돈은 막연한 수치로 나온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만약에 지금 구입했던 것 이외에 토지매입이라든지 수치로 계산을 했을 것 아닙니까? 나머지는 나머지 부분들을 사는 것 하고 또 다른 시설하는 그런 비용들입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앞으로 토지를 더 사게 될지 토지에 따라서 지금 현재 산 토지에 시설을 무엇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태진

권태진위원

샀을 때 이런 수치가 나왔을 것 아닙니까? 사게 되면 어느 정도구매를 해야 된다는 것이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좀 더 구체화된 돈과 면적이 이번에 용역, 위원님께서 용역비를
태진

권태진위원

이 용역이 언제쯤 나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 용역은 지금은 현재 집행유예중인데요.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데 그 용역이 나오면 안에 내부시설까지 안에 구체적으로 전체 다 나온다는 이 말씀이시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내부와 밖에까지요.
태진

권태진위원

토지를 더 매입을 해야 될지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또 시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이런 내용으로 해서 좀 더 573억이라는 예전에 가상적인 숫자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이번 용역에서 나올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가상적인 숫자이지만 다른 용역업체들은 이것을 보고 어쨌든 간에 앞에 했던 것 아닙니까? 이것은 지난번에 언제 용역 했던 것입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이것은 가학지구 도시개발사업 보금자리주택으로 들어갔지만 가학지구의 첨단산업단지를 하기 위해서 이 가학산공원은 18만7,000평이고 소각장 앞에 17만8,000평을 할 때 그때 당시에 제가 공영개발사업소장를 하면서 그때 가학산공원도 같이 타당성 용역을 하면서
태진

권태진위원

동굴만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막연하게 지금 가상이 되어 있는 것이네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때 나왔던 그런 금액이었고요.
태진

권태진위원

그럼 570억이라는 이 숫자가 이 굉장히 차이가 날 수가 있겠네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이번에 용역을 하면서 좀 더 구체화해서 과연 어떤 시설이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시설비가 들어가고 토지매입비도 들어가기 때문에 그리고 동굴 안에 시설을 무엇을 할 것이냐. 이런 내용도 이번 기본설계에 확정을 어느 정도 할 것 같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권태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영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희위원

그러면 국장님 제가 한 가지만 어제 문화관광과에서 얘기할 때는 시민보물창고 사업에서 분명히 6월부터는 이 동굴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긴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지금 현재 이 계획으로 보면 동굴내부까지 견학할 수 있는 그 시기에 정비가 된다는 것인가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2억원의 사업비가 지금 어느 정도의 사업을 할 것인가 안전진단을 하고 있고 그 안에 지장물인 새우젓과 폐기물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치우는 그런 상황, 그리고 일부 안전진단에서 돌이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를 전부 확인을 하고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물이 고여 있어서 좀 위험한 그런 장소도 있는데 그 곳에 안전시설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문영희위원

그러니까 어찌됐든 그 정비가 5월 아무튼 6월전까지 마무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은 그것에 맞추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맞추도록 하는 것이 아니고 안전하게 할 수 있게 정비를 해야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래서 이제 안전진단과 2억원의 정비사업비를 가지고 우리가 문화관광과에서 계획한 그런 시기에 최대한 맞출 수 있다면 맞춰서 우리 시민들한테 좀 더 빨리 현재 상태 거기에 가공되지 않은 가학폐광산의 갱도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문영희위원

저는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광명에 이런 폐광산의 동굴이 있다 이렇게 해서 시민보물창고 프로그램으로 시작은 했지만 단순한 관광지의 작은 시작으로, 이것으로 고착화 되어버리면 향후에 동굴하나 있는 것 그냥 보러가는 그 정도로만 끝나면 나중에 관광으로서의 자원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에요. 이것이 계속 개발가치가 있다는 그런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계획을 잡아서 나가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 계획이 용역 들어갈 때는 이 용역 안에 다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궁금한 것은 530억이라는 이 돈이 중기지방재정계획 할 때 들어가 있는 돈은 아니고 그 전에 타당성 조사할 때 나온 금액이라는 것인가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그렇죠. 2008년도 12월 달에

문영희위원

그러면 허수예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그때 나온 숫자이고

문영희위원

그때는 그 안에 이런 놀이시설이나 이런 것을 하겠다고 한 그런 금액은 아니었잖아요. 그런 계획은 아니었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전체적으로 이 537억원은 전체 토지 매입비 플러스 일부 시설 그런 사항들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안이 있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사실 이런 수치가 여기에 기록되어 있으면 보고할 때 이런 것을 빼버렸어야죠.

문영희위원

작년 11월 달에 했던 중기지방재정계획에 포함됐던 내용은 무엇인데요? 토지매입비만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인가요? 그럼 지금 이제 용역 업체까지는 결정된 상황이고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네, 그것까지는 됐습니다.

문영희위원

용역업체가 하는 일은 이 안에 정비 그 부분인가요? 그 용역이 아닌가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러니까 갱도 내에 무엇을 할 것인가의 그런 내용도 담을 것이고 갱도 밖의 시설도 무엇을 할 것인가를 담아서 전체 가학산공원의 전반적인 검토를 해서 사업비도 확정을 하고 기본계획을 이번에 용역에서 담아보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전체사업비도 그때 정리가 되고 그 중에서도 연차별로 할 계획은 하고 그리고 과연 가학산공원을 전체 그림 중에 일부 행정절차가 여기 쭉 있지만 개발관리계획변경이라든가 이런 내용인데 그것을 최소화해서 변경하면 전반적으로 공원으로 지정을 다한다면 사업비를 전부 들여서 땅을 사야만 그 사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소화해서 예산범위 내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정리를 하겠습니다.

문영희위원

저희가 땅도 매입된 상황도 아닌데 전반적인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먼저 용역을 주고 이렇게 한다는 것이 앞뒤 절차가 안 맞는 것 아닌가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이것은 공원녹지기본계획에 이 부분이 가학산공원으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그 공원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전체 그림을 그려놓고 단계별로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서 예산범위 내에서 해야 되고 그 내용을 이제 중기지방지재정에 반영을 해서 연차별로 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영희위원

그럼 이 용역에 가학폐광동굴용역이 들어가 있는 것이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문영희위원

그런데 그 가학폐광산 용역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용역하다 보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는 프로그램의 사업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6월 달 되면 시민창고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되는데 용역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그런 사업을 먼저 진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왜냐하면 중간보고도 안 나오고 이런 상황에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이냐는 말이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저희는 사업을 시행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동굴이 민간인한테 내보일 수 있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 2억원을 확보했기 때문에 그 나머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사항은 저희들이 언제한다 언제한다는 그것은 좀 그렇습니다.

문영희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에요. 이쪽에서는 그냥 자기들이 매입하고 용역만 하면 되지 그것이 문제예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우선은 2억원을 주셨기 때문에 동굴을 누가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시설까지는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문영희위원

아무튼 문화관광과하고 그런 협의가 충분히 되어서 안전하게 시민들이 좀 이렇게 관광으로서 갈 수 있는 곳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지금 현재 태스크 포스팀이 구성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좀 더 그런 내용을 구체화해서 시행착오가 줄어들 수 있도록 그렇게 챙겨보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문영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난번에 42억을 한 것 중에 37억이 토지매입비라고 계산하지 않았습니까? 계산을 해가지고 구매를 하려고 했었는데 솔직히 이것도 그냥 막연하게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토지주하고 어느 정도 매매가격이 얼마인데 우리가 어느 정도의 수치를 가지고 계산을 했을 것 아닙니까?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5억이 부족하다고 해서 5억이 추경에 올라온 것이죠?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우리가 토지 평가, 토지 매입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을 지금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의 이런 계획들이 공원을 만들고 공원을 어떻게 꾸미고 용역을 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 토지 주들이 지금처럼 우리가 가만히 또 폐광산 쓰지도 못하고 그냥 있다가 시에서 구매를 해가지고 무엇인가를 개발하겠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가격대하고 또 어느 정도 처음에 얘기할 당시에는 37억이면 충분히 이야기가 됐던 것인데 막상 살려고 덤비니까 더 내놓으라는 이런 얘기죠. 아무 것도 못쓰고 있던 그 산 전체가 이 계획을 그려놓고 나면 나 못 팔겠다고 그러고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가격이 또 높아져요. 수치라는 것이 지금 우리가 5억을 추가해야 되는 경우가 그런 경우 같아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토지감정평가라는 것이 그 지역의 주변여건이라든가 그 다음에 도로, 환경요건,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해서 하는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지금 시에서 5억이라는 것을 다시 추가해야 하는 것이 막연하게 37억을 하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 문제는 제가 전체적인 그림과 그 매입경위에 대해서 먼저 본예산에 예산 요구할 때 일부보고를 드렸지만 조금 더 상기하기 위해서 먼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부분은 제일 중요한 것이 토지 소유자가 4명의 소유로 되어 있지만 사실상은 1명의 소유나 마찬가지인 그런 토지였습니다. 그런데 이 토지의 매입의 경위는 이것이 전체적으로 다 사지 않으면 팔지를 않겠다는 것이 첫 번째 전제조건이었고 그것이 여러 해 동안 그런 내용이었는데 우리가 토지 매입비 확보가 안됐기 때문에 그 내용에 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지금 여기에 공원으로 지정이 되면 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절차가 있지만 공원이나 이런 사항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협의매수 밖에 될 수 없습니다. 협의매수는 토지보상법에 의해서 두 개의 감정평가사가 평가한 금액에 의해서 협의매수밖에 될 수 없는 상황으로 그것은 우리가 토지매입 이전에 예산요구하기 전에 그렇게 협의를 했었습니다. 협의의 문서를 한 다음에 의회에 토지매입비의 예산을 요구했었습니다. 요구한 내용은 요구할 당시에는 여기에 보고 드렸지만 공시지가의 2.5배로 해서 전체면적의 공시지가의 2.5배를 의회에 요구해서 예산이 38억이 확정이 됐고 그 사이에 평가를 하다 보니까 이번에 평가를 전 필지를 하다 보니까 결론은 그 가운데에는 대지도 일부 포함됐는데 대지에 대한 평가가 좀 높은 것도 있고 우리가 공시지가보다 일부 2배반이 넘는 그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우리가 어떤 물건이든 구매를 할 때 우리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가격도 시장조사도 어느 정도 해보지 않습니까? 지금 어느 정도 해보고 그 분들하고 얘기가 어느 정도 됐기 때문에 공시지가의 2,5라는 계산도 거기에서 또 넘은 것이지 않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저희는 주민하고 협의는 공시지가라는 얘기는 안했고 평가금액에 의해서 산다는 내용을 했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이렇게 했을 때 2.5를 집어넣은 것은 나름대로 계산이 충분히 다 되었던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대게 다른 사업의 예산을 세울 때 그런 식으로 토지매입비 예산을 요청을 했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우리 시에서도 어떤 물품 구매를 할 때 이 물품을 하나 사려면 최고 정도로 예산을 세울 때에는 이것이 2억이면 2억 정도 최고치를 세워놓고 될 수 있다면 싸게 구매도 하고 예를 들어 입찰도 마찬가지이고 똑같지 않습니까? 80~90%에 좀 더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드는데 이 내용도 저는 37억이라는 돈은 어느 정도 우리들이 충분히 감안해서 해놨는데 거기에다가 5억이라는 돈은 엄청나게 크지 않습니까? 그것이 프로테이지로 하면 몇 프로입니까?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예를 들어서 도시 지역에 있는 이런 땅이 아니고 통상적으로 그 지역은 거래가 별로 없는 산이기 때문에 주변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철산동이나 광명동처럼 단독필지를 사거나 대지를 사거나 이렇게 인근에
태진

권태진위원

1~2억 정도도 아니고 5억이라는 갭은 그 부담이 너무 크다는 얘기죠.

서정식위원

37억을 주고 사실 쓸데없는 저 위에 산 끝자락에 있는 것까지도 2.5배를 쳐줬는데 대지 정도는 어떻게 상생해서 거기에다가 그냥 값어치를 쳐서 처음부터 협의가 들어갔어야 되는데 달랑 사놓고 나니까 대지 값 더 내라고 그러니까 지금 꼼짝없이 당한다는 이 소리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은 아니고 전반적으로 평가는 같은 시기에 했기 때문에 어디에 시기를 달리한다든가 면적을 달리한 사항은 아닌데 평가결과가 그렇게 지금 나왔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느끼는 것은 평가 그 이면에는 다른 것이 있을 것 같아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평가에 대해서는 신뢰를 가지고 예측은 조금 빗나갔지만 신뢰를 가지고 그 곳도 공공기관에 대한 성격을 띠기 때문에 그것이 오르고 내리고 고무줄 평가는 아닙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평가라는 것이 상대가 사람이 많을 것 같으면 모르겠지만 시하고 우리하고 그 사람하고 1:1 상대하는데 평가기관에서 여기에 맞춰놓으라고 하면 그것에 다 평가를 맞춰서 하는 것이지 그것이 무슨 평가입니까? 우리가 토지 보상하듯이 단독주택이 소하동 개발하듯이 여러 다수가 있으면 이 사람 이해관계 다르고 도로가에 내 집이 있고 뒤에 있고 다 평가가 다르겠지만 당사자는 1대 1이에요. 그런데 평가사 둘이 서가지고 맞추는 것은 그것은 다 맞추는 것이죠. 용역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것인데 그래서 그 이면에 무엇인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자꾸 드는 것이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절대 그럴 일이 있을 수가 없고 그 평가는 공정하게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평가는 공정한데 그 외에 프로테이지를 하면 10 몇 %이상을 주는 것인데 굉장하지 않습니까? 5억을 예산을 해야 될지 안해야 될지 굉장히 고민스럽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가학폐광산이 토지매입이 시작됐고 테마파크에 첫 단추가 잘 끼워질 수 있도록 위원님이 많이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권태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예결위에서 이렇게 하려고 얘기를 안 하고 추경할 때 하려고 얘기를 안 했는데 이미 얘기가 나왔으니까 예산할 때는 통과시켜 줄 것인지 말 것인지 그것만 고민하고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미 다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것에 대해서 노력하겠습니다 6월 말까지 최대한 빨리 하겠습니다 그런 답변밖에 안 나왔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세상일이라는 것이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만약에 어떤 사유로 공사가 지지부진 늦어져서 7월이나 8월 어떻게 공사가 완료가 됐습니다. 그러면 후행사업인 보물창고사업이 타격을 받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공사를 늦게 완료한 도시환경국 책임입니까 아니면 사전에 충분히 협의를 하지 않고 여유로울 텀을 두지 않고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한 문화관광과 책임입니까? 그렇게 되면 어느 부서책임이죠?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공사기간이 우리가 공사를 계약할 때 공사기간을 미리 예측을 하잖아요. 설계를 할 때 이것은 만약에 한달짜리 공사기간이다. 아니면 두 달짜리 공사기간이다. 그것은 공정률이라든가 공정사항을 파악을 하고 난 다음에 우리가 이제 그렇게 공사기간을 정하는 것인데 우리가 지금 80일을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3월 달부터 하면 계약기간도 있고 그 다음에 입찰 공고기간도 있고 그러면 그 정도 끝나지 않나 이렇게 해서 공사기간은 80일인데 그 기간 내에 우리가 공기 연장만 안 해 주면 그 기간 내에 당연히 끝납니다. 그래서 그것은 우리가 재촉을 하고 공사를 끝내도록 합니다. 왜냐 하면 아까 얘기한대로 다음 스케줄이 있고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맞추도록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유부연위원

노력을 하겠다고 이미 세 네 번 얘기를 하셨는데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그것은 그것대로 하는 것이에요. 공기 연장 안 되면 당연히 되는 것이죠.

유부연위원

제가 노력하겠습니다, 무조건 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을 여러 차례 들었어요. 공기가 그 정도 잡혀있으니까 그렇게 계획을 짰겠죠.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당연히 그것은 그렇게 해야 되요. 노력이 아니고 80일이면 80일대로 하는 것이 당연한 원칙이고 순리입니다.

유부연위원

만약에 늦어졌다 했을 경우에 2차적인 우리 관광프로그램 그걸 못하게 되잖아요. 그랬을 경우에는 공사를 늦게 한 공원녹지과 책임인지 아니면 텀을 두지 않고 바로 시기와 맞물려가지고 그런 프로그램을 짠 문화관광과 책임인지 여쭤보는 것이에요. 그런데 무슨 또 맞추겠습니다예요. 맞추겠습니다 라는 답변을 들으려는 제가 물어본 것이 아니잖아요. 어느 부서책임입니까? 확실히 하고 가야죠.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공사는 당연히 공원녹지과이고 관광프로그램은 그 쪽 분야이고 그것은 아주 기초적인 공식방법이 아닌가요? 공사는 당연히 문화관광과가 공사 책정을 잘못했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것이고 공사는 당연히 공원녹지과이고 프로그램관계는 빼고 그래가지고 아까 얘기한 대로 우리가 청내에서 시기조절이라든가 그런 것은 저도 좀 그렇게 인정을 하고 있어요.

유부연위원

제 말은 이것입니다. 지금 행정감사인데 늦어져서 예산이 남아서 다시 이월하든지 반납해야 될 상황이에요. 그런 상황이 발생했어요. 문화관광과과장님한테 제가 질문을 해요. 이렇게 과에서 처음에 예산세울 때 6월에서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6차례 프로그램 운영하기 위해서 우리가 3,300만원 예산 세워 주지 않았냐, 그런데 왜 8월부터 해서 돈이 이렇게 남았냐, 우리가 뭐라고 그랬냐, 예산 세워 줄 때 앞에 것 확실히 해놓고 그 다음에 우리가 예산 세워주겠다고 했더니 아니라고 무조건 좀 세워달라고 그래서 세워주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문화관광과장님께서 답변하기를 이렇게 할 것이에요. “그것 공원녹지과에서 공사를 늦게 한 것은 저희가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답변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과를 바꿔서 다시 이제 공원녹지과로 돌아왔어요. 지금 행정감사에요. “과장님 왜 공사를 늦게 해가지고 예산 반납하게 했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우리 과 소관도 아니다, 우리야 공사가 한두 달 늦어질 수도 있는 것이고 공사라는 것이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 쪽에서 프로그램 잘못 짠 것을 가지고 우리한테 책임을 묻습니까? 이렇게 얘기할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확실히 물어보는 것입니다.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6회에 1,200명을 한다고 그러는데 6회라는 것이 한 달에 한 번씩 해야 된다는 법적인 사항이 하나도 없고 또 우리가 아무래도 하반기 되면 당연히 다 끝내라고 해서 한 달에 두 번을 한다거나 제가 계획서는 안 봐서 잘 모르는데 한 달에 두 번을 한다거나 아니면 2백명씩 계산인데 300명이 올 수도 있고 400명이 올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그것이 한 달에 한 번 씩은 너희들 관람을 해야 된다고 이것을 법으로 정해놓은 사항도 아니고 원칙적인 것도 아니고 그것은 계획변경이라든가 그때 상황에 따라, 또 더군다나 10월 달에는 여러 가지 관광이고 이런 견학 가고 이런 게 많잖아요. 그때는 한 달에 두 번을 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그것은 운영상의 문제이죠. 이제 계획서를 달라고 해서 보겠지만 9월 달에 꼭 한번하고 10월 달에 두 번하고 11월 달에 꼭 한번하고 그것이 아직 없잖아요. 수정사항이 되잖아요. 한 달에 한번 법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은 없어요.

유부연위원

과장님 이런 것이에요. 어떤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홍보하는 방법 중에는 한 곳에 오랜 기간 동안 한 곳만 집중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은 여러 군데를 일시에 하는 방법이 있어요. 국장님 밥 하루에 세끼 먹어야 되는데 법은 아니지만 엄마 아빠가 세 끼 안 먹으면 용돈 안준다고 그랬어요. 그렇다고 저녁에 세 끼 먹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낭비될 예산 하나도 없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위원님 제가 마무리 보고를 드리면 우선 저희 가학폐광산 갱도 정비사업으로 확보된 2억원이 계획된 기간 내에 다른 부서하고 연계된 그런 내용도 최대한 감안해서 최대한 안전한 그런 갱도정비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확답을 받기 위해서 한 얘기는 아니고 어떤 부서 책임이라는 것을 확답을 받기 위한 것은 아니었고 협의를 열심히 하라는 차원에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질문이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유부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이 하려고 하는 답변이 이 답변 아니세요? 문화관광과에서 하려고 하는 사업이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난 다음에 이루어진 사업이기 때문에 그 쪽에서 우리 사업의 일정에 맞춰야 된다는 이 말씀 하시려는 것 아니에요? 저의 질문이 잘못 전달됐나요?
완길

이완길공원녹지과장

코스가 여러 개 코스가 있잖아요. 유적지 코스도 있고 유적지 해가지고 최종적으로 되는 것이 광산인데 그 곳에서 오는 코스 중에서 이렇게 해서 우리 사업이 되어야지
용연

정용연위원장

아니 그러면 또 길어지고 제가 안 묻겠습니다. 다른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한마디에 답이 나올 줄 알았더니 그 답이 아니네요. 아까 국장님 말씀 중에 그 땅은 전체 사지 않으면 우리가 안 팔겠다고 땅주인들이 말씀하셨다고 말씀하셨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네.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러면 그 땅은 팔고 싶어서 안달을 했던 땅이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 말씀은 그렇게 이해되시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네.
용연

정용연위원장

저는 잘못했다고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우리 시에서 일 추진방법에 있어서 묘를 찾아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절차를 밟고 그러시다 보니까 이것이 다 누설이 되어서 그 사람들이 대지다 어쩌다 이런 이유를 대서 결국은 몇 억을 더 올려 받는 것이 아닌가는 하는 생각이 들고 어쨌든 절차를 밟아서 땅을 매입을 하고 계약을 하려다 보니까 그 순간에 빚어진 사태라고 보고 어쨌든 그 사람은 광명시에서 매입해 주지 않으면 사실 적당한 임자 찾기가 어려웠던 땅이어서 그것이 만약에 아무 때라도 팔 수 있는 땅이라면 필요한 곳만 떼어서 팔면 되거든요. 이것을 전체 사지 않으면 안 팔겠다는 이 말은 결국은 우리 광명시에서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서 이 틈에 적당히 한 5억원 정도를 더 받으려고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저희들 입장에서는 일처리를 저희를 포함해서 매끄럽게 했다면 한 5억 정도 아낄 수도 있는 돈을 낭비하는 꼴이 아닌가 이 생각이 듭니다. 꼭 국장님, 과장님한테 잘못했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앞으로 우리 시의 일처리 방향을 제시해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의하시면 간단히 끝내겠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본래부터 평가에 의해서 매입하기로 서로 약정을 했던 내용인데 평가결과가 예산보다 상이하게 나와 가지고 이번 추경에 요구하게 되었는데 아무튼 이번에 의원님들의 넓으신 아량으로 가학폐광산 정비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1년 우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시정을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1분 회의중지

16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녹색환경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녹색환경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요약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녹색환경과장 엄재묵입니다. 먼저 저희 과가 1월 2일자로 새로 신설이 되었습니다. 저희 과 신설에 도움을 주신 정용연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윤승명 환경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연현모 오염총량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명우 환경지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담구 기후대응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녹색환경과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85페이지입니다. 일반현황으로 직급별 정·현원은 정원 15명에 현원 15명입니다. 분장사무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487페이지 되겠습니다. 푸른광명21 실천협의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푸른광명협회의는 민·관협의체입니다. 지난 92년 UN환경 개발회의에서 지속가능한 발전 행동강령의 아젠다 21을 채택하게끔 되어 있어가지고 저희가 98년도에 추진협의회를 결성해서 현재까지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4,050만9000원이고 사업계획은 기후변화에 따른 실천운동, 생물종 모니터링 조사, 생명평화축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2월 16일 날 정기총회를 개최한바가 있고 실천협의회 세부추진사항은 4개 분야에 2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48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사업 추진입니다. 하천수질의 목표수질을 달성하기 위해서 수질오염에 대한 총량범위 내에서 지역개발을 유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경기도에서 명지대사업 협력단에게 용역을 해서 올해 추진한 사업이고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우선 하천 모니터링을 광명1동 목감교에 15개 항목을 8일 간격으로 36회 조사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따른 현황조사에 저희 지역개발사업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광명시 보금자리지구사업, 뉴타운사업, 설월리 사업계획 등을 반영해서 저희 오염총량이 저희가 할당량이 도로부터 개정이 되어야 되는 사항이거든요. 그 범위 내에서 지역개발사업이 이루어져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내년도부터는 우리 시에 맞는, 오염할당량에 맞는 사업계획을 추진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489페이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입니다. 환경오염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시설물과 자동차에 대해서 부과하는 사항입니다. 자동차는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에 대해서 부과를 하고 시설물은 점포, 사무실 등 바닥면적 합계가 160평방미터 이상인 건물 소유주에 한해서 상반기, 하반기 연2회 고발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방세가 아니고 국세입니다. 지방세 성격으로 잘못 알고 또 경제가 어렵다보니까 고의적으로 안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재산조회를 통해서 재산압류토록해서 징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90페이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입니다. 저희 지역의 오염원별은 대기, 수질, 소음진동, 유독물 업체가 261개소가 있습니다.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자율 환경감시를 통해서 쾌적한 도시를 조성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2010년도 점검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도록 하고 향후 추진계획은 통합지도 점검을 통한 정기지도 점검과 테마별 특별단속, 갈수기 또는 설, 추석, 우기시 집중단속을 통해서 불법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기준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491페이지 생활환경관리입니다. 비산먼지와 소금을 발생하는 공사장에 대해서 지도 점검 강화, 또 계절별로 소음 및 생활민원을 야기 시키는 그런 업소나 시설에 대해서 신속히 점검을 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장은 158개소가 되겠습니다. 그 간의 추진사항은 비산먼지 사업장 지도·점검 42회 해가지고 개선명령 2건, 경고 및 과태료, 조치명령 및 고발, 또 소음발생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 또 각종 생활민원 처리를 했고 추진계획은 민원발생우려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과 또 생활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신속히 민원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9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입니다. 저희 시는 대기관리권역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대기관리권역에 해당되는 운행경유차에 대해서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사업과 또 매연, 배출차량에 대한 지도단속을 통해서 쾌적한 도시환경이 되도록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간의 추진사항은 2010년도에 매연저감장치 524대, LPG엔진개조 258대, 조기폐차 193대 해서 975대에 25억100만원을 지출했고 자동차배출가스 단속을 9,104대에 대해서 단속을 해서 25대에 대한 개선명령을 조치한바가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7년 이상 경과된 노후경유 자동차나 또 정밀검사결과 불합격 한 차에 대해서는 매연저감장치를 달도록 975대에 대해서 추진토록 하고 차고지 단속과 비디오 단속을 통해서 매연 단속을 해서 대기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9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역량 강화입니다. 온실가스로 인해서 기후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토의정서에 의해서 2005년도에 온실가스감축 국제협약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 국가목표는 온실가스를 30%줄이는 것이 목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배출량과 흡수량을 조사를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일단 추진한 실적은 세부실행 과제 7개 부처에서 17건을 추정을 하고 있고 또 기본조례는 2010년 8월 3일 날 했고 탄소포인트제도를 작년에 추진을 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도는 전기 1KW를 사용하게 되면 이산화탄소가 424g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환산계수 포인트로 환산하면 이산화탄소 10g은 1포인트가 됩니다. 1포인트는 3원의 인센티브를 제공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력을 절감하는 세대에 한에서 저희가 인센티브를 준 사항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하안3동을 시범으로 해가지고 329세대에 대해서 문화상품권으로 734만5,000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탄소캐쉬백 제도를 전국 최초로 도입을 해서 저희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카드발급을 55개 부서에 55매를 싣고 와서 동사무소에 나누어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탄소캐쉬백포인트를 187,613점을 포인트로 적립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 탄소캐쉬백은 저탄소제품을 구매하거나 또 저탄소 시청매장을 이용하는 경우에 사용량의 일정부분을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탄소적립행사 등 5개 행사를 했고 다음에 향후추진계획은 아까 언급한바와 같이 저희가 올해 2011년도는 환경공단에서 2천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저희 광명시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배출량과 흡수량을 조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조사에는 지역개발에 따른 사항도 포함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자료를 충분히 한국환경공단과 협의해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탄소포인트제도는 작년에는 하안3동이나 일부 신청자들에 한해서만 했는데 올해는 전 18개동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녹색생활실천교육은 안터생태공원을 통해서 그린리더양성과 기후학교 운영을 해서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한 저탄소녹색성장이 되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환경과 2011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녹색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이 녹색환경과가 일전에 청소행정과에서 환경 분야만 여기로 넘어온 것 같은데 제가 작년에 청소행정과장님한테 부탁을 한 자료가 있었습니다. 뭐냐 하면 광명의 주요한 환경자원인 안양천에 관한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설문조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환경청소과에서 푸른광명 21에 의뢰를 해서 설문한 자료가 있는데 혹시 한번 보셨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작년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푸른광명21 실천협의회하고 협의를 같이 해가지고 안양천변 이용하시는 분들의 설문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로 산책로 이용하는 것이 제일 많았고 그 다음에 자전거 도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유부연위원

제가 이제 당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미 여기 계신 시위원님 6분이 계속적으로 이야기하는 사항인데 부서간의 업무가 잘 유기적으로 톱니바퀴 맞물리듯이 돌아가지 않는다, 서로 핑퐁한다고 해서 일부는 그런 지적이 나와서 업무조정도 되고 그러한 사항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소중한 자료를 물론 주민들께서 요구하신 사항 중에 녹색환경과와 관련된 그러한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한 사항이라도 타 부서에 전달해서 우리가 이런 조사를 했는데 우리가 조사는 했지만 여기서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이 적당할 것 같다고 직접 의뢰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지난번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 해가지고 거기 보면 해당부서별로 해야 될 사항들이 있습니다. 일단은 하청관리는 재난안전관리과에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곳에 해당되는 상황은 보냈습니다. 왜냐하면 하천변에 냄새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업에 대한 것을 관리부서에다가 통보를 했고 또 체육시설과 관련된 화장실이나 휴지통 이런 것은 관련부서로 통보를 한 바가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앞으로도 이 소중한 자료가 가치 있게 쓰이기 위해서 다른 부서에 이야기하기 힘들다고 하더라도 공직자로서 이런 소중한 자료가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지금 소하동 기아자동차 인접해 있는 휴먼시아 7단지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은데 지금 당장은 민원이 안 들어 올 것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7단지 주민들 행사가 있어가지고 제가 거기에 갔었는데 이것 봄 되면 또 시작이 된다, 지금 어떻게 관리하고 일 진행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봐달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뒤에 팀장님도 와 계신데 그때 주민들과의 간담회 이후에 조치된 사항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작년 5월 달서부터 그 지역이 그 전에는 그린벨트지역이었다가 택지개발이 되면서 아파트가 들어서서 문제가 되는 상황인데 그래서 저희가 시설개선명령을 올 8월말까지 내렸습니다. 지금 이제 조치되어 있는 것이 일단은 생산 공장에서 나오는 배기 팬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파트 쪽으로 되어있었거든요. 그것을 이제 반대방향으로 돌렸고 그리고 나무를 1,020주를 식재를 했습니다. 또 방음벽을 갔다가 그린색깔로 해서 3미터 방음벽으로 해서 1.2킬로미터를 하고 또 자체적으로 이제 나름대로 아직 시간은 있으니까 공정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하는 사항이고 저도 지난번에 소하1동에 시장님 동 방문 시에 저도 참석을 했거든요. 그래서 조만간에 공장장하고 시장님하고 그 쪽에 대표자들 하고 회의를 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을 들어 보고 또 공장에서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대로 어차피 win-win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나무 1200그루 심는 것은 별 냄새하고 소음을 줄이는데 큰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고 방향이 대로변이지 않습니까? 제가 나무 심고 왔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지금 하안3동에서 실시한 탄소포인트제, 그것이 작년에 예산이 많이 남았거든요. 예산이 많이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1년부터는 광명시 전역에 실시하게 되는데 예산 비율을 어떻게 편성했는지 혹시나 참여율이 저조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올해 예산은 국비 1천만원, 시비 1천만원 해서 2천만원이 세워져 있거든요. 이것은 주민이 많이 참석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주고 싶어도 그냥 막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이 절감하려는 성향이 있어야지만 되죠. 그동안 보통 신규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유사 평수에 2년간 전력 사용한 월별 사용량을 가지고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현재 절감한 양을 가지고서 이제 1년에 한번 해주는 사항이거든요. ○유부연위원 돈 문제는 구체적으로 이제 어느 정도 편성되고 적정한지는 다음에 평가하기록 하고 아무쪼록 굉장히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홍보도 하고 오히려 예산이 남는 경우가 아니라 모자라가지고 추경에 너무 잘 되어가지고 추경 좀 세워 주십사하는 그런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십시오.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강복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복금위원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광명시에 유독극물 등록하는 업체가 몇 개나 있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16개 업체가 있는데 거진상사라고 그 업체는 이제 사용업을 합니다. 소하1동 가리대에 있는 업체인데 본드를 만드는 업체입니다. 그 곳은 이제 사용업을 하시는 업체이고 그 다음에 철산동에 고산물상이라고 있습니다. 그 곳은 이제 유독물을 보관해서 차로 실어나가는 대우중공업 자리 있는 사항이고 나머지는 알선판매업입니다. 알선판매업은 창고가 필요 없고 그냥 전화 받아서 다른 곳에 있는 것을 아주 말 그대로 수수료사업

강복금위원

독극물 관리감독은 잘하고 있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수시로 점검을 나가고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강복금위원

아니, 그런데 사람들이 개념이 좀 없더라고요. 제가 동대표 회장을 맡고 아파트 지하까지 다 시찰을 하는데 우리 아파트에 먼저 어떤 분이 돈을 받고 지하에다가 독극물 창고로 이용하게 줬더라고요. 제가 기절할 뻔 한 적이 있거든요. 음성적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 그런 저장창고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가지고 진짜 큰일 날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과장님도 눈 크게 뜨시고 좀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강복금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영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희위원

과 이름이 녹색환경과로 이제 바뀌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주요 핵심 업무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고 오염 이런 쪽인데 제가 광명동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니까 거리가 너무 지저분해요. 물론 그것은 살아가는 사람들 동네 주민들 탓도 있겠지만 저는 녹색환경의 가장 주안점은 이 동네 청소에서부터 시작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동네가 너무 지저분한 부분들에 대해 우리 시가 어떤 사업이나 아니면 주요 핵심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어떤 대안 책이 없는 것인가요? 광명동 지역이 뉴타운으로 지정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더 더욱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청소관계는 또 청소행정과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저희도 이제 그런 새봄맞이 대청소나 이런 거 있을 때 저희 환경단체도 있습니다. 그런데 환경단체랑 같이 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하겠습니다.

문영희위원

알겠습니다. 녹색환경과에서는 그런 것과 관련해서는 특별히 무엇이 없다는 것이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용연

정용연위원장

문영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 하겠습니다. 한 두 바퀴를 돌아다녀야 하는데 밖에서 기다리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다고 위원님들이 녹색환경과에 대한 질의는 오늘 이만하시겠답니다. 질의 답변에 보낼 시간 에너지 충전하셔서 녹색환경에 대한, 녹색광명에 대한 신경을 더 많이 써달라고 끝내겠다고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녹색환경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는 2월 21일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음 주 월요일은 건설교통국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