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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권태진 의원 발언

165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1-02-22

권태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용연

정용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 16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맑은물사업소 수도과, 정수과에 대하여 201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맑은물사업소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맑은물사업소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과장님들의 보고는 유인물로 대처하고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께서는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묵

김진묵맑은물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김진묵입니다. 연일 계속된 의정활동에 정용연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건설위원님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서 저희 사업소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공성창 수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세희 정수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팀장님들은 몇 분 안 되니까 한분씩 일어나서 자기 이름대고 소개 하십시오. 수도행정팀장 임준석팀장님은 교육중입니다. 이용권 요금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상근 수도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치원 누수방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규석 정수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문성모 정수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명동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저희 맑은물사업소는 2개과 체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수도과에서는 29명의 직원이 있고 정수과에서는 40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모두 69명의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있어서는 수도과에서는 상수도시설물의 효율적 관리 8건, 정수과에서는 노온정수장 현재 사업추진 외 4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유난히도 날씨가 추워서 나름대로 맑은물사업소 직원들이 고생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계량기 동파가 420여건 이상이 발생했고 누수라든가 급수관, 배수관 동파가 한 270건 정도가 발생을 해가지고 나름대로 상당히 고생이 많았고 또 최선을 다해서 민원을 최소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곁들여서 말씀을 드리고 자세한 내용은 담당과장으로부터 자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안 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도과 2011년 주요업무보고) (정수과 2011년 주요업무보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래 수도과, 정수과 과장님들이 나오셔서 보고 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오늘 유인물로 대체하고 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는데 그 전에 모든 위원들이 우리 국장님에 대한 대우차원에서 위원장한테 한 말씀하라고 하니까 하겠습니다. 많이 준비를 못했는데 즉석에서 생각해 보니까 잠시 떠오릅니다. 저는 5월 달에 뵐 줄 알았는데 의정생활을 좀 더 해보신 분들이 어쩌면 오늘이 회의가 마지막일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36년 동안 공직생활 하시면서 광명에서 30년 동안 몸 바쳐 일하신 국장님 그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에 맑은물사업소에서 맑은 물 마시고, 맑은 공기 마시고, 맑은 정신으로 계셔서 오늘도 맑은 분위기로 마지막 업무보고까지 마쳐주시면 오늘 이 자리가 김진묵국장님의 공직생활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마지막 업무보고에서 아주 분위기 좋게, 화기애애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혹시 다음에 회의장에서 못 뵙더라도 국장님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 대신해서 제가 드렸습니다. 혹시 또 우리 위원님들도 하실 말씀 있으면 한 말씀하십시오.
진묵

김진묵맑은물사업소장

제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께 참 고마운데 제가 여기에서 이런 퇴직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온다는 자체가 조금 이상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시장님한테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린 것도 없고 또 항상 의회에서 이런 민감한 부분이나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면 순식간에 밖에까지 금방 소문이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말 한마디가 조심스럽고 제가 이제 일반 직원들 같지도 않고 간부로서의 제가 입장 표명 한다는 것이 일단 시장님한테 저의 거취를 보고를 드리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예의인 것 같고 또 그것이 절차인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해서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복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복금위원

이번에 기록적인 한파로 맑은물사업소에서 굉장히 고생 많으셨죠? 추위에 일 하시느라고 동상 걸리신 직원 분들 안 계세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제일 문제가 됐던 부분들이 1월 24일부터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30년만의 한파가 보름 정도 계속 지속이 되다보니까 이것이 토지까지 결빙이 되기 시작해서, 땅 깊숙이 80cm, 90cm까지 얼다보니까 수도관들이 아예 얼었어요. 건물이 북쪽에 있고 바로 접해서 도로가 있는 부분들은 아마 배수관까지 얼었어요. 80mm관이면 상당히 큰 관인데 30년 만에 한파가 와서 그런 관도 완전히 얼어가지고 관을 잘라보니까 냉장고 속에 있는 그런 관이었어요. 저희가 이제 문제가 됐던 부분들이 명절 때가 되다보니까 그때 갑자기 1월 31일, 2월 1일 이렇게 해가지고 그 당시에 몇 건씩 들어오고 결빙이 문제였죠. 물이 얼어서 안 나와 가지고, 이것이 이제 계량기 속에 내부에서 언 것이 아니고 바깥에 있는 수도관이 얼어서.

강복금위원

땅속에 있는 수도관이 얼었다는 것 아니에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네, 밖에 있는 수도관이 얼었습니다. 그것을 일일이 찾아서 땅을 파서 녹이고 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저부터 시작해서 우리 박치원 누수방지팀장이 아마 명절을 반납하고 2월6일 일요일까지 해서 60여건을 거의 다 처리를 했어요. 그런 바람에 아마 명절도 제대로 쉬지 못했던 그런 사항이 있었지만 하여튼 시민들이 일단 명절 때 차례라던가 하려면 물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바로 바로 처리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열심히 해서 큰 무리 없이 해냈습니다. 서울 같은 곳은 관이 터져가지고 10만가구가 물이 안 나온다고 매스컴에서도 나왔고 인천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었고 분당에서도 한 3만 가구 정도가 물이 안 나왔지만 우리 시에서는 한 두 집이 물이 안 나온 것이 있으면 바로 바로 처리가 되고 늦어도 한 일주일 안에 처리를 해서 현재는 결빙에 대한 그런 사항들은 다 녹아가지고 거의 민원이 들어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강복금위원

수고를 많이 하셨네요. 왜냐하면 저희 집도 여태까지 세탁기 호수가 얼어가지고 빨래를 못해본 경험이 없어요. 그런데 올 겨울에는 세탁기 호스가 얼어가지고 물이 안 나와서 빨래를 못했었거든요. 여러분이 그렇게 애써주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집에 가만히 앉아서 물 부족 없이 해결이 되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애 많이 쓰셨고 또 이상 한파가 자꾸자꾸 온다고 하니까 올겨울 또 다가오면 그럴 일이 또 있을 테니까 그것을 미리미리 대비하는 그런 계획을 수립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그것은 저희가 안 그래도 시장님께서 저희가 주간하고 야간, 공휴일 이렇게 근무자가 2월 14일자로 발령이 되어가지고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항상 그 상태에서 갖출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30년 만에 한파지만 이번뿐만이 아니고 저희가 경험적으로 보면 상수도는 기온의 변화가 생기는 봄가을로 해서 굉장히 상수도 누수발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 보시겠지만 며칠 전에도 소하동 가리대 사거리에 있는 부분에 저희가 누수가 생겨서 차량을 통제해서 저희가 한번 수선한 적도 있습니다만 특히 기온이 변하면 파이프하고 파이프 사이의 접합부분들이 서로 팽창계수가 달라져 가지고 온도가 추워졌다 수축이 되면서 늘어났다 하는 것은 겨울에는 동파가 오지만 가을이나 봄에 굉장히 누수가 되는 것이에요. 저희가 항상 대비를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시민들한테 물은 제일 우선적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니까 그런 사항에 대비를 해서 그런 부분에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과장님 수고하셨고 그런 마음자세로 물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강복금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영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희위원

강복금위원님 말에 이어가지고 고질적으로 항상 영하만 되면 어는 수도관이 있잖아요. 철산4동 밑에 내려가는 길에 보면 어려운 가옥들이 많은 그 쪽은 항상 영하만 되면 어는 곳이더라고요. 그런 고질적인 곳들은 지금 날씨가 풀렸을 때 대책을 세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말씀을 드리면 이번에 결빙이 되어가지고 문제가 되었던 곳이 대개가 계량기 보호통 있는 곳에서 문제가 생겨요. 계량기 보호통을 보면 과거에 설치된 것이, 철산4동이 옛날에 서울에서부터 물을 주던 서울급수구역이었기 때문에

문영희위원

수도 관로가 너무 낮게 묻혀서 자꾸 어는 것이 아닌가요? 그것을 깊게 묻어야 되지 않나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그것이 이제 토질에 따라서 광명동 32번지 쪽하고 철산4동 쪽은 땅 속이 일반토사가 아니고 암이 묻힌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빙이 됐던 부분들은 앞으로 저희가 분석을 해가지고 반영하겠습니다. 이미 벌써 새로 공사를 해서 해 준 곳도 있습니다. 요즘은 계량기 보호통도 잘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 영하 25도씨까지도 얼지 않는 스티로폼이 들어 간 플라스틱 통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보호통이나 그런 것으로 새로 교체를 해가지고 다음 겨울에는 그런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하려고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그런 부분들은 교체를 하겠습니다.

문영희위원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여기 사진을 찍어 온 것이 있는데 밤일마을 경복궁을 지나면 테니스장 진입 맞은편에 생태통로 만들어놓은 여기 아시죠? 그리고 이 맞은 편에서 찍으면 이것이 좀 어두워서 잘 안 찍혔는데 생태통로 쪽에는 펜스가 쳐져있어요. 이쪽에는 펜스가 없어요. 이쪽을 지나가면 노온정수장 쪽으로 이어지는 그 쪽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펜스를 쳐놔야지 안 그러면 일반인들이 이쪽으로 갈 우려가 있고 일반인들이 이쪽으로 다니는 것을 제가 봤어요. 왜 올라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쪽 부분에 펜스를 쳐야, 우리가 정수장은 사실은 국가보안시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여기까지 펜스를 쳐서 같이 보완을 할 수 있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정수장하고 밑의 관사 쪽하고 저희 부지 내 쪽은 전부 펜스가 쳐져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태통로 말씀하시는 것은 그쪽 부서에서는 생태통로에다가 별도로 치는 것은 몰라도 저희 정수장은 이중펜스가 저희 부지 내에 전부 다 쳐져있습니다.

문영희위원

물론 노온정수장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펜스가 다 쳐져있어서 괜찮겠지만 생태통로 여기까지만 쳐져있고 이 밑에는 쳐져있지 않아서 그 쪽으로 올라가면 그 위쪽으로 보인다는 것이죠. 아무튼 한번 가서 현장을 확인해 보시고 필요하다면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저희들이 매일 순찰을 도는데 저희 정수장 진입 쪽은 철저하게 차단이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문영희위원

아니, 안쪽에 쳐져 있는 것은 알아요. 당연히 그곳은 쳐야 되겠죠.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저희들이 정수장 쪽은 관리를 하는데 그 외적인 위험시설에 관련된 것은 관련 부서가 어디인지 저희들이 한번 알아보고 그 쪽하고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문영희위원

아무튼 여기를 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토사가 또 많이 흘러내리고 해서 한번 이 부서가 어느 부서인지 모르겠지만 그 부서와 연락해서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문영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알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저는 우리 구름산수가 1일 2,000병정도 생산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러면 올해 예정이 한 30만병이네요. 30만병이면 한 이틀에 한번 정도 생산하는 것입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그것은 일주일 전에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신청 들어오는 여건 봐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생산 목표는 30만병인데 신청 들어오는 것에 따라서 한다?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네, 작년도 5월부터 시작해서 연말까지 하는 14만1천병을 저희들이 생산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들이 통계를 내봐서 금년도에 한 30만병 정도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냥 생산 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단체나 이런 곳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생산을 하는 것입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생산을 해서 평상시에 2천병에서 3천병 정도는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1일 2천병 생산이라면서요?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아뇨, 현 보유량을요.
태진

권태진위원

30만병으로 따졌을 때 이틀에 한번 정도 생산하면 충분히 가능한 것이네요.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네, 그렇게 해도 상관없습니다. 될 수 있으면 신청이 들어오는 것 봐가지고 생산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보존기간이 3개월이라는 것이 어떻게 해서 나온 것입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이것이 규정에는 없습니다. 저희들이 냉장보관 했을 때 3개월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옥상에다가 생산했을 때부터 지금 1년 동안 계속 지켜보는 실험실이 있는 데 3개월 정도로 해놨을 때 그렇게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도 자세히 봤습니다. 보존기간이 3개월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냉장보관을 하지 않고 그냥 실온에 박스 채 놨는데 이것이 3개월이 지났다, 그러면 물이 냉장보관을 했을 때 3개월이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안전수치로 그렇게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냥 실온에 보존을 해서 표기만 막연하게 보고 이렇게 하면, 아직 그런 것은 없었습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예, 아직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규정이 명시되어서 나와 있는 것은 아직 없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3개월이 지나면 대장균이 생기고 그런 것입니까? 3개월 정도 계산을 해봤습니까? 실험을 해봤냐는 말입니다.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옥상에다가 상온에서 실험을 해봤는데 냉장이 아니라 상온에서 6개월 정도까지도 문제는 없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서 안전을 위해서 3개월로 표기를 해놨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지난번에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구름산수 깨끗하고 좋아요. 좋은데 타 지역에서는 바깥에 입히는 이 필름 컬러를 푸른색이 많도록 이렇게 진한 색으로 하니까 굉장히 청량감이 있어서 맑아 보이는데 어느 회사 것인지 보니까 그렇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체육대회 행사를 하고 남은 물을 우리 체육회 행사를 하는데 갖다놨더라고요. 여기 구름산수가 있고 평택인지 오산인지 여기서 나온 케이스가 폭은 이것보다는 좁고 색깔이 아주 진한 파란색으로 포장이 되어 있고 몇 가지가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관심 있게 행사하는데 앉아서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그 새파란 것을 쥐더라고요. 다 같이 상온에 있는 것인데 그것이 이제 느낌에 청량감이 있어 보이는 것이죠. 여름에 다 선뜻 그 색깔만 집더라고요.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그런데 그것은 자치단체별로 차이점은 있겠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디자인비가 상당히 많이 투자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작년에 할 때 최소의 가격으로 하느라고 싸게 했습니다. 저희들이 작년 5월에 상표등록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상표등록이 확정되어서 나오기까지는 한 1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금년도 상반기까지는 부득이하게 사용을 해야 하고 그 후에 변경을 하든지 그것은 추후에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그런 방법들도 이 병 자체는 그렇더라도 외부에 쌓여있는 필름만 그것을 하면 되는 것 같아요.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그렇게 하게 되면 병의 용기도 바꿔야 되기 때문에 그런 비용이라든가 이런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지금 5천7백만원이 예산에 들어가 있는 것은 단순히 용기 값입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용기, 뚜껑, 라벨 그 정도 들어갑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초기비용이 그러면 작년도에 1억8천4백 들어간다는 것입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그것은 시설 설치하느라고 들어간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시설비가 크게 많이 들어가지는 않네요. 기계가 몇 대가 있습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기계는 한라인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한 대가 돌아가는데 2천개를 생산할 수 있다? 잘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이왕 만드는 것 제 생각에는, 모든 사람의 손이 그쪽으로 가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그것이 더 청량하다는 사람 느낌이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상표등록이 확정되는 대로 그 후에 변경을 하고 나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네, 제가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왕 생산하시는 것 잘 먹고 소비를 잘 하는 것이 좋을 것 아닙니까?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권태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제가 여태까지 최근 몇 년간 보니까 매년 단수조치가 있었던 것 같아요. 노후관 교체라든지 아니면 소득을 위해서 단수를 하는 것 같은데 올해도 예정 되어있나요?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5월말이나 6월초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죄송스럽게도 작년 4월 21일 날 온수유입밸브를 고치다가 사고가 있어 가지고 단수시간이 상당히 지연되고 있었는데 그때 사실 작업을 다 마무리를 못했습니다. 밸브 자체 안에서도 용접을 해야 되는데 안의 용접부분이나 이런 것이 빠져 있어가지고 그것은 금년도에 할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계획한 것은 5월말이나 6월 초에 24시간 정도 단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그것만 하면 단 올해에 한에서 딱 한입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네, 한번 하는데 저희들의 사업하고 또 부수적으로 수도과에서 나름 할 것이 있으면 저희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그 시기에 맞춰서 한꺼번에 시행이 될 것입니다.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그것은 또 정수장에서 하는 단수가 있고 그 다음에 노후관 교체를 봤을 때는 예를 들어서 한 골목 정도 물이 안 나오는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우리 시 전체적으로 안 나오면 금방 정수과장이 이야기한 대로 정수장에서 어떤 물을 보내는 데에서 할 때는 24시간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고 부분적으로 한 라인 아니면 몇 개동 묶여져 하는 것입니다.

유부연위원

광명시 전역 단수 조치는 한번이고 부분별로 하는 것은 몇 개가 있을 수 있다?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네, 왜냐하면 누수가 생겼다든가 노후관 교체를 한다든가 누수가 생겼을 때는 또 바로 조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또 단수를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유부연위원

정수장에 태양광 설치한다고 하는데 지금 공정률이 어느 정도 되어갑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지금 설계 중에 있고 상반기에 마무리 계획입니다.

유부연위원

6월중에요? 그러니까 이것이 전력비용절감이 연 천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태양광으로 인한 전력을 몽땅 노온정수장에 활용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곳으로 흘려보내는 것입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네, 자체적으로 흘러갑니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지방보급사업 해가지고 국가에서 지원해 주면서 장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노온정수장 전체 전력사용량은 어느 정도 됩니까?
세희

신세희정수과장

제가 수치는 안 가지고 왔는데 지금 여기서 나오는 생산량은 상당히 미미한 사항입니다. 저압 부분의 일부분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묵

김진묵맑은물사업소장

투자비를 회수하려면 20년이 넘는데요.
태진

권태진위원

예산 천만원 절감하는데 7억1천8백을 들였는데 회수하려면 얼마나

유부연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유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

요금에 대해서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격월검침 부과해서 홀수 월, 짝수 월 해가지고 광명3에서 7동, 학온동 있고 그 다음에 광명 1, 2, 3동 철산동, 하안동이 짝수 월인데 그것을 우리가 보편적으로 아무것이나 받을 수 있는 방법이잖아요. 지금처럼 계량기 안쪽에서 누수가 됐는데 누수증빙 내지는 주민들이 평상시보다 요금이 많이 부과가 된 것이에요. 그러면 그것을 어떤 절차에 의해서 수도요금을 조금 감해준다든가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그래서 저희 요금팀이 맑은물사업소 노온정수장에 있지 않고 시청 내에 있습니다. 기업은행 있는 쪽에 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요금팀에 오셔 가지고 바로 조정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내부에 누수가 생겼을 때는 본인이 와 가지고 수리를 하고 난 다음에 여러 가지 수리한 내용 여러 가지 세금계산서라든가 카드로 긁었든지 아니면 사진을 첨부해 가지고 조정신청을 하시면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요금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공무원이 이제 실사를 한 다음에

서정식위원

실사를 가신다고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네, 왜냐하면 그냥 해서 그냥 가져다 붙일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담당직원이 가서 그것이 설비가게에서 고쳤느냐 안 고쳤느냐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그것을 안 하고 아무나 다 해주면 그냥 갔다 붙이고 요금 다 실제로 쓰고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누수가 생겼는지 안 생겼는지는 그 수리한 업체가 했기 때문에 계량기 내부에서 일어난 옥내누수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누진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조정을 하면 저희가 봐가지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는 이제 직원이 하는 경우가 있어요. 검침을 했는데 보통 평상적으로 나가는 양이 아니고 상당히 많은 양이 세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그 사용자한테 저희가 공문으로 안내를 합니다. 이제 검침양이 많이 부과되어있고 옥내누수가 생겼는지 모르니까 한번 체크를 해보십시오, 하고 우리가 공문으로 그 분한테 통보를 해줍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누수가 발견되면 그것을 고치고 아까 그런 식으로 해서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서정식위원

그런데 저희가 이것을 홀수 월, 짝수 월 해가지고 두 달에 한번 수도요금을 내는 것이죠?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맞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러면 두 달에 한번 내게 된 이유가 뭐죠? 매달 내는 것보다 목 돈 될 수가 있는데 안 그런가요? 수도요금 단가가 약해서 그런가요? 전에는 한 달에 한 번씩 냈잖아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두 달에 한 번씩으로 변해 버렸잖아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그것이 인건비 절감차원으로 격월검침 한 것이고 2007년 1월부터 했습니다. 사실 인건비 절약을 많이 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러면 체납건수는요? 금액이 커지니까 체납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 아니에요?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저희 직원들이 1일부터 10일까지 매월 체납 독려기간 해가지고 80원에 비교하면 많지 않습니다. 저희가 체납요금 때문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상대적으로 인원을 줄였으니까 체납이 전에는 그 만큼 안 되던 것이 또 늘어났으니까 상대적으로 어떤 것이 생기느냐, 비례하느냐 반비례 하느냐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그런 개연성은 있습니다.
진묵

김진묵맑은물사업소장

그것은 분석해 가지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서정식위원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저희 원에서 두 달에 한번 내니까 돈이 되게 목돈이 나가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은 분할하는 이유가 조금 조금씩 이렇게 해서 부담감을 덜 느끼자는 것인데 부담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뿐만이 아니라 식당 같은 곳은 더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매출액이 있잖아요. 일정 매출액에 수도요금이 부과되는 달은 식당 같은 곳은 부담 갖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제가 한번 했어요. 그래서 이것을 두 달에 한 번씩 이렇게 해야 되는가 달에 한 번씩 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다량수용가 647업계 업소는 매월 검침합니다.

서정식위원

그래요?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수용가가 신청하시면 저희가 매월 검침합니다.

서정식위원

매월 검침을 원하는 데는 할 수 있다고요?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현재 647건은 매월 검침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은 신청하면 되는 것이에요?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직원들이 가서 하는데 적정량이 있습니다. 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누수일 경우에는 예외입니다.

서정식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혹시나 수도요금 가지고 부담스럽다고 그렇게 하는 데는 조정을 해 주신다고 하니까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하나 확인하면 자기가 원하는 집에는 요건만 갖췄으면 매월 한 번씩 검침을 해서 부담을 덜어준다는 말씀이시죠?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다는 아니고 검침원들이 자기네들 구역에 가서 보면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정을 하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요건을 갖춘 업소에 한해서는 지금 서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한 달에 한 번씩 검침을 해서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시행하고 있다는 이 말씀이시죠?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네, 그렇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두 달에 한번 하던 것도 하시는 것은 상관없는데 한 달에 한번 낼 수 있도록 그것을 2분의 1로 나눠서 계속 매기면 어떻게 해요?
용권

이용권요금팀장

요금 기준수가 넘지 않으면 그것은 안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것은 인력 낭비입니다. 저희가 격월제를 도입한 취지에 어긋납니다. 그런데 그런 수용가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거의 제가 못 봤습니다.

서정식위원

대부분 보면 식당이라든가 목욕탕 해가지고 큰데 많이 쓰는 데겠지만 예를 들어 어린이집 같은 데에도 규칙적으로 매달 나가는 돈이 한정되어 있어요. 그 항목별로 쓸 수 있는 금액이 되어 있다고요. 그런데 별안간에 수도요금으로 해가지고 쭉 나가면 안 된다는 것이죠.
용연

정용연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시면 저도 한 말씀만 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맑은 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시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 노력도 중요하지만 잘 만든 물이 가정에 전달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수돗물을 틀면 가끔 시커먼 녹물이 나온다든가 이랬을 때 끔찍하거든요. 특히 공사나 이런 것을 할 때 그런 경우가 있고 잘은 모르지만 가끔 한 번씩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노후관 같은 것을 정말 시민들이 먹어서 문제가 될 정도로 물이 나오지 않도록 관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관을 교체하거나 할 때는 어디에서 감지를 하고 어떤 기준으로 교체를 하세요? 몰라서 여쭌 것입니다.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지금 저희가 특히 누수탐사를 하거든요. 여기 보고에도 들어가 있지만 연중 누수탐사를 용역을 주어서 일단은 그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골목골목 지어있는 곳에 관망이나 이런 것을 보면 매설년도 시공년도들이 다 나옵니다. 그러면 오래된 지역에 대해서 관망을 누수탐사를 하면서 관 쪽에 누수가 생긴 부분들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을 체크하는 부분들이 있고 또 하나는 예를 들면 누수발생으로 신고가 들어와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관이 오래됐을 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을 한번 잘라봅니다. 잘라보면 관속에 스텐이 끼었다든가 노후도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교체를 해야 되겠다 왜냐하면 무조건 오래됐다고 노후관은 아니거든요. 그것이 관속에 있는 토질이라든가 토양이라든가 토양의 오염정도, 그 다음에 그 주변에 있는 전기 화학적 작용에 의해서 관이 부식이 되어 가고, 밖에서부터 부식이 되는 경우가 있고 또 하나는 내부에서부터 오래 되어가지고 부식이 되는 두 가지의 경우가 있는데 어쨌든 간에 그것이 보통은 한 20년 이상 되면 그 전조현상들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지역에 누수가 많이 발생이 된다든가 아니면 갑자기 어느 지역에 급수압이 저하가 됐다든가 물이 잘 안 나온다든가 이런 어떤 현상들이 나타나면 그것을 집중적으로 그런 부분들의 일대를 보면 거의 대다수가 20년 이상 된 지역들이 그 정도로 나타나면 저희가 경험에 의해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체크를 하고 그 다음에 그런 관망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그 다음에 그런 걸 가지고 계획을 잡아서 노후관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어쨌든 노후관 감지를 그런 방식으로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물이 안 나오는 수압이 저하되는 그런 부분들 또 민원 들어와서 누수신고가 되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것이 제대로 오염이 안 된 상태에서 그 전에 교육 이런 것을 보면 미국의 시카고 같은 데에서는 주철관인데 150년 됐는데도 그냥 물을 먹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딱 이렇게 정해진 것은 아닌 것이에요. 관의 수명이라는 것은 관리만 잘하면 100년도 갈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관조에 따라 상당히 다릅니다. 관이 강관인 경우가 있고 그 다음에 주철관인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의 관이 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러니까 꼭 년수만 가지고 결론지을 수 게 있는 일은 아니라는 말씀이신 것 같고 어쨌든 물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만들어진 물이 가정에까지 그대로 잘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체크가 필요하다는 말씀이고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그것은 저희가 보고서에도 되어 있지만 그리고 52개소를 매월 무작위 채수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수조가 있는 그런 다량 급수처 말고 직수로 바로 물을 받아먹는 단독주택이라든가 빌라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각 동별로 18개동이니까 한 2~3개 해가지고 52개소를 무작위로 채수를 해서 시험을 매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한 번도 그 부분에 대해서 수질이 나쁘다든가 문제가 됐던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어쨌든 가정에서 이렇게 갑자기 터지면 시커먼 물이 나오는데 그것은 왜 그러는 것입니까?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그것이 뭐냐 하면 결국은 누수가 생겼다든가 했을 경우에, 누수가 생겼다고 해서 흙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거든요. 관속에 있는 수압이 걸려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수도관 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사항들은 안 됩니다. 압력이 있기 때문에 못 들어갑니다. 문제는 관속에 누수가 생겼을 경우에 예를 들어서 밸브를 조작을 했을 경우에 밸브가 새거든요. 이 밸브를 계속 5년이고 10년이고 15년이고 계속 안 쓰고 열어놓은 상태로 있다가 한번 조작을 해가지고 누수가 생겼을 때 단수를 했을 경우에 쇳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혹 민원이 들어 와서 가보면 거의 밸브에서 나오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주민들에게 설명을 해드리고 이해를 시키는, 계량이 있는 부분에서 털어내고 물을 빼주고 이렇게 하면 좀 괜찮아지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밖에 있는 흙탕물이 들어가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좌우지간에 맑은 물 잘 만들어서 가정에까지 맑은 물이 그대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묵

김진묵묽은물사업소장

참고적으로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저도 그곳에 가서 배웠는데 수도꼭지에다가 호수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 수도용이 별도로 있다고 합니다. 일반도 공업용 호수를 연결해서 쓰면 수돗물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서 냄새가 난다고 하니까 그것을 상식적으로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저희는 오늘 들었으니까 알겠는데 그런 것도 고지서나 이런 것에 가정에 홍보를 해서 일반시민들이 잘 알게 좀 해 주시죠. 그것도 좋은 물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좋은 것 같은데요.

유부연위원

수도과가 책임지는 관이 가정에 있는 수도꼭지 트는 곳 그 곳까지 입니까? 그곳까지 다 책임지시는 것이에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계량기까지요.
부원

유부원위원

계량기까지죠? 그러면 그 오염이 계량기 전에 오염이 됐는지 계량기 이후에 오염에 됐는지부터 파악을 하 시고 나서 물이 더럽네 깨끗하네 얘기를 하시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 저희가 계량기에서 물을 트는 것이 아니고 무작위로 매월 52개소를 시에 각 한 동에 한 2~3개소 정도를 무작위 단독주택에 있는 집들, 빌라 등 해가지고 수도꼭지에서 채수 직접 합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계속 수질 검사를 매달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태까지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어쨌든 그것은 좋은 얘기인데 그 호수에 따라서 냄새가 다르다는 그 부분도 수도사업소에서 시민들한테 알릴 필요가 있네요.
성창

공성창수도과장

지금 소장님 말씀은 물이 안 나와 가지고 임시로 연결시켰을 경우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이고 실질적으로 요즘에는 관속에 전부다 스테인리스관으로 다 되고 옛날에 했던 것이 강관 자체가 아연도금관이라고 있었어요. 그것이 광명동 지역에는 지금도 쓰고 있는 곳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될 수 있으면 스테인리스 강관으로 다 교체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 그 다음에 관내부에 있어서 예를 들어 옛날에 지은 건물들은 건축법상에 아연도금강관을 그냥 쓰고 있는 집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데에서는 아연도금관을 통해서 수도꼭지까지 나오니까 그런 부분에서 또 있을 수도 있는 부분도 있지만 요즘 새로 지은 건물들은 거의 동관 아니면 스테인리스관을 다 쓰기 때문에 지금은 건축법상 아연도금관을 못쓰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저희도 밖에 있는 선도 주철관이나 스테인리스관으로 교체하고 있기 때문에 먹는 물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하셔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수도과, 정수과 2011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복지건설위원회는 2월 23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참고로, 내일은 2011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