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유부연 의원 발언
순희
고순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제16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건과 2011년도제2회추경예산안에 따른 예결위원구성등의 안건을 처리하시게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6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회의자료를 참고하시어 회기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지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5월 17일에 굳이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순희
고순희위원장
의장님이 의장단들 연수가 따로 있기도 하고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 때문에 이렇게 짠 것입니까? 중요한 것이 5월 23일이 특정 당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노대통령 서거 2주년입니다. 국민참여당은 서거 2주년 행사 때문에 전국 전역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광명에서도 이런 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래서 저는 5월 16일부터 했으면 좋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번 일정이 집행부에서 몇 일 부터 몇 일 까지 됩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당초 계획에는 5월 12일에서 18일까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체육대회가 있고 나중에 알고 봤는데 의장님 해외연수도 있고 해서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정을 잡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2일 날 체육대회를 하면 의원들이 다 참석을 합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그것이 아니고 집행부에 각 과별로 20 몇 개 종목인데 종목별로 담당 응원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5월 12일부터 회의를 열게 되면 과장님도 오고 해서 그런 부분에 참여를 해서 17일부터 일정을 잡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6일부터 하면 안 됩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이번에 임시회 소집 요구를 어디에서 한 것입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집행부에서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번에 가장 큰 건이 추경이죠?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임시회 소집요구 중에 가장 큰 이유가 추경인데 추경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긴급한 요인을 요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추경을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연장할 정도로 집행부가 연기를 요구할 정도라면 이번에 추경은 전액 다 삭감시켜도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추경 관계가 아니라 경기도 체육대회가 12일부터
현수
문현수위원
경기도 체육대회와 의회 임시회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무슨 체육대회를 한다고 임시회 일정을 연기 요구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체육대회를 하다보면 그런 부분이
현수
문현수위원
의사팀장께서 답변을 그렇게 할 부분이 아니고
익찬
김익찬위원
국장님이 오셔야 되겠네요. 국장님 오시라고 하세요. 임시회 회의를 하는데 국장님이 안 오십니까? 집행부에서 요구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집행부에서 요구한 회의인데 만약 17일부터 23일까지 하면 23일 날 폐회 날 시장님이 없지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안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집행부에서 요구했는데 시장이 없으면 됩니까? 23일 날 폐회 날 의원들이 5분 발언도 할 수 있고 시정 발언도 할 수 있는데 시장님이 계셔야 되지 않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잘 생각해야 될 것이 16일부터 시작하면 문제점이 있습니까? 왜냐하면 17일부터 시작하게 되면 23일 날 시장님이 안 계시지 않습니까? 16일부터 20일까지 하면 시장님이 계십니다. 집행부에서 요구한 것인데 시장도 없는 상태에서 최소한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16일부터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5월 16일부터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회의가 하루 줄어드는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17일부터 대외적으로 하기로 일정을 잡았는데 저희 의회 차원에서 그런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집행부라는 것이 어디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시장님을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장님은 23일 날 없어도 오케이 한 것입니까? 시장님 만나서 이야기해 보니까 그렇게 이야기 안하던데
현수
문현수위원
의회 일정은 의회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의회운영위에서 결정하면 됩니다. 앞으로 당겼다고 해도 광명시가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번에는 이렇게 하고 다음에는 위원장님들이라든가 매 달 한달에 한번씩 회의를 통해서 일정을 위원님들의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집행부와 의장님, 저하고 일정을 이렇게 잡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야기한 것인데 위원님들의 각 개인의 사정이 있다보니까 이번에 이렇게 가고 다음 6월 달 부터는 월 회의를 통해서 앞으로 매월 첫 번째 주나 날짜를 정해 가지고
현수
문현수위원
이것과 관련되어서 의회운영위원장께서는 안 대로 하자는 의견이 있는 것이고 제가 제안 드린 것은 5월 16일 회기 일정을 하루 당기자는 의견을 낸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표결을 해서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한 것은 미리 저에게 말한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위원님들의 얘기가 16일부터 하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서 위원님들의 이야기를 참작해 드리려고 했었는데 얘기를 해보니까 다음 달 부터는 상임위 위원장님들과 위원님들하고 매월 첫 번째 주나 날짜를 잡겠다 의장님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다 이런 토의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일정을 의장님이 잡나요?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의회운영위원장의 결재를 받아서 잡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체육대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인데 그러면 16일부터 해도 큰 문제가 없겠네요?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위원장님께서도 말했듯이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정을 위원장님하고 의장님의 결재를 받아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참작해서 일정을 잡았던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표결로 결정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장님이 안 계신 상태에서 5분 발언하고 시정질문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시장님 계시는 데에서 직접 5분 발언이나 시정질문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시정질문도 있고 해서 시장님이 계시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부연위원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안건에 대해서 찬성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23일 날 당 행사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제가 와서 확인해 보니까 문현수위원님께서만 그런 이야기를 하시고 다른 당 관계자께서는 전혀 모르고 계시는 이야기를 하셨고 제가 납득할 수가 없어 받아들일 수 없고 23일 날 시장님에게 시정질의나 5분 발언을 통해가지고 시장님 계시는 자리에서 하고 싶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시장님 우리가 개회를 할 때 시장님 아니면 관계 공무원의 출석요구를 해서 그 날 출석요구를 하라고 하면 되는 것이지 왜 시장님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일정을 23일 날 하니 20일로 당기면 시장님이 온다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23일 날 출석요구를 하면 23일 날 와야죠. 우리가 이렇게 회기를 결정하고 23일까지 출석요구를 했습니다. 그 날 시장이 와야 되는 것이죠. 이것은 오히려 시장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 20일까지니까 회기를 하루 당긴다는 그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그것이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시 의장님께서 중부권 협의회에서 어디를 가신다는데 그 기관을 대표해서 광명시의회를 대표해서 나가시는데 시의원들이 발목을 잡는다고 하면 내적으로 치고 박고 싸우고 그런 것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발목을 잡는다는 것이 다른 외부에 알려지게 되면 광명시의회의 체면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 이유입니다. 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첫 번째 안건에 대해서 찬성을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렇게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님께서 제안하신 원안대로 하는 것과 문현수위원님께서 하신 회기 결정 두 건에 대해서 찬반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현수위원께서 회기를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회하자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분이 계시므로 제167회 임시회 회기는 문현수위원의 의견에 따라 5월 16일부터 5월 20일까지 5일간 개회하자는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면 제16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회기는 양 위원님의 의견을 대상으로 표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38조 규정에 따라 제16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회기에 대한 표결을 시작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41조 제1항에 기립 또는 거수로 규정하고 있으나 본 안건 표결은 거수로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표결은 거수로 하겠습니다. 추천 위원님 중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은 기권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전문위원과 서기는 정확히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표결) 먼저 문현수위원의 의견에 찬성하시는 분은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다음은 유부연위원의 의견에 찬성하시는 분은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이상으로 표결이 끝났습니다. 표결을 마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표결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 종결을 선포합니다 (계표) 그럼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표결결과 재석 위원 중 문현수위원의 의견에 찬성하는 위원 3표, 유부연위원의 의견에 찬성하는 위원이 2표로 문현수위원의 의견에 찬성하는 위원이 과반수입니다. 따라서 제167회 임시회 회기는 문현수위원의 의견대로 5월 16일부터 5월 20일까지 5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구성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회의 서류를 참고하시어 제16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난 회의 때 발언하려고 했었는데 분위기가 안 좋아가지고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저도 의원으로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들어가 가지고 심도있게 심의하고 싶어서 이번부터 상임위원장도 들어갈 수 있게끔 해주세요. 이것은 본회의에 가 가지고 논의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31개 시 군 중에서 18개 시군에서 이미 상임위원회에 위원장님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번부터 자치행정위원장과 복지건설위원장이 들어갈 수 있게끔 순서를 다시 짰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도 31개 시 군 중에서 66%가 상임위원장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느 법에도 상임위원장이 못 들어간다는 내용도 없고 상임위원장이 못 들어가게 되면 의회운영위원장님, 부의장님도 법적 근거가 있어서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치와 복지위원장이 이번 상임위원회부터 들어갈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상임위원장이 들어가지 않은 이유는 자기가 위원장으로서 의결한 안건에 대해서 다시 예결위에 들어가서 한다는 것이 모순된 면도 있고 또 20년 넘게 오래된 일들이 반복되었기 때문에 특별한 규정이 없다 하더라도 강행적인 규범화 되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을 안건으로 올려가지고 갑자기 바꾼다는 것을 의회운영위원회 자리에서 논의한다는 것이 마땅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얘기를 하겠습니다. 광명시의회 1대에는 의원이 22명이었고, 2대에는 25명, 3대가 17명, 4대가 17명, 5대가 13명, 6대가 12명이 있습니다. 1대부터 5대까지 보면 의원수가 20명 이상이었기 때문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많이 들어가야 한번이나 두 번 밖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상임위원장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의원수가 많았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지역도 알아보니까 상임위원장이 들어가는 이유가 의원수가 1/2로 급감했기 때문에 상임위원장이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저도 의원인데 여기서 상임위원장이 예를 들어서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다 삭감을 시켰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숫적으로 많다고 해가지고 다시 부활시켜버리고 그래서 저도 상임위원장으로서 들어가 가지고 심도 있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가서 논의를 해보고 싶어서 제안 드리는 것입니다.

유부연위원
그러면 본인이 와 가지고 숫적으로 많으니까 그때 뒤집으면 되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가 가지고 위원으로서 심도 있게 하고 싶습니다. 경기도에서 66%가 상임위원장이 다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왜 상임위원장이 안 들어갑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정용연 위원장님도 들어가고 싶습니까?
용연
정용연위원
지난번에 이야기했는데 들어가고 싶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번 순서부터 여기에 보면 순서가 1번부터 자치행정위원회 고순희, 2번 이병주의원, 3번 문현수의원, 4번 조화영의원입니다. 순서가 보면 한나라당, 민주당, 한나라당, 민주당, 한나라당, 참여당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한나라당, 민주당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양 위원장을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양위원장의 당적이 민주당인데 민주당 독주를 한나라당에서는 견제할 수 없습니다. 아주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다 가지려고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다 해버리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민주당에서 자꾸 독주를 한다고 하는데 예산결산위원회가 5명이 구성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한나라당이 다 독주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항상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2명이상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위원을 5명 구성했는데 민주당 2명 들어가는데 상임위원회에서 결정한 것 한나라 위원들 마음대로 할 것입니다. 이런 구조이지 않습니까? 독주할 수 있는 환경은 한나라당이 독주할 수 있는 환경이죠. 민주당이 아니라 의원수가 민주당이 많을 뿐이지

유부연위원
본회의할 때 반대표 던지고 끄집어 내가지고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좋은 방법이 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상임위원회가 있는데 상임위원회에서 거의 결정한 것을 많이 인정해 주지 않습니까? 본회의 가 가지고 뒤집는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유부연위원
뭐가 안 쉽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김익찬위원이 제기하는 부분이 근본적인 것을 제기하는 이유가 예결위가 상원개념이 아닙니다. 미국의 상원, 하원 개념이 아닌데 예결위가 상임위에서 결정된 것이 예결위에서 번복되는 경우가 수도 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상원개념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쉽게 되어 버렸습니다. 예결위에서 해당 상임위에서 아무리 심도 있게 논의해도 의미가 사라져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인식 속에서 상임위원장이 들어가겠다고 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예결위라는 구성이 상임위원회의 역할을 완전히 있으나마나한 존재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유부연위원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시죠,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세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중요한 문제인데 갑자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어떻게 하냐구요 민주당 의원들이 다 독식하고 있잖아요? 의장, 부의장, 운영위원장
순희
고순희위원장
의회 전문위원님께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인원수 5명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 끝내주시고 의견을 서로가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으면 5명으로 구성하는 것으로 하고
현수
문현수위원
5명 구성하는 것은 다 동의를 하는 사항이고 김익찬위원의
용연
정용연위원
이 논의가 어떻게 결정이 되느냐에 따라서 5명 안에 누가 들어가느냐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의원님 말씀대로 예결위 5명하는 것은 합의하는 것으로 하고 의사 개진하는 것입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회의중지
11시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16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유부연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대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 3명,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 2명 등 총 5명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선임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기타 안건에 대해서 제가 위원장이 제안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희 6월 달에 세미나가 있는데 지금 현재 원래 처음은 15일부터 16,17일 이렇게 가기로 되어 있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각 위원님들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8, 9, 10일은 안 됩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요, 다만 안동시의회와 같이 가는 것은 안 맞습니다. 우리시의 행정감사를 하기 위해서 세미나를 하는데 다른 시의회와 같이해서 뭐하자는 것입니까?

유부연위원
앞당겨가는 것으로 하고 안동시의회와 같이 가는 것이냐 같이 안 가는 것이냐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국장님 계시라고 했는데 가버렸는데 저는 의회 국장님께 담당자로서 정말 화가 납니다. 왜 화가 나느냐하면 의원 행정감사를 더 준비하기 위해서 한달을 당기는데 지금 달라진 것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최소한 한달을 당겼으면 한달을 앞당기든가 3월 임시회의 때 통과시켜 가지고 준비하게끔 했어야 되었는데 날짜가 많아야 10일 정도 당겨졌는데 이 부분들은 내년부터는 철저히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15일, 16일, 17일 잡았는데 예를 들어서 가게 되면 20일 날 자료를 요청합니다. 자료 요청을 하면 보통 일주일 안에 옵니다. 10일이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절대 빨리 안 옵니다. 법대로 하면 20일 안에 자료를 갖다 줍니다. 7월 1일부터 행정감사인데 자료검토 할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최대한 빨리 당겼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5월 안으로 당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의회 담당하시는 분은 6월 3일까지 자료가 된다고 했죠? 최소한 6월 2일 까지는 자료를 오게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자치행정 같은 경우는 6월 3일 모여가지고 각자 세미나해 가지고 6월 3일 자료 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일정은 최대한 빨리 가는 것으로 당겼으면 좋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자료가 도달하는 시기가 법적으로 기일이 있습니다. 그것을 집행부보고 빨리 오라고 하지 말고
익찬
김익찬위원
4월말까지 당긴 것이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자료제출 기한이라는 것이 법적으로 명시가 되어 있는데 집행부에서 맞춰주는 것입니다. 집행부에서 먼저 줄 이유도 없고 억지로 우리가 달라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법적인 기일이 있기 때문에 6월 3일 날 오면 유부연위원 이야기대로 8, 9, 10일 이렇게 되면 되겠네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늘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6월 3일 까지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법적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6월 3일까지 제출하라고 했기 때문에 6월 3일까지 제출할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법적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법적으로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6월 3일은 누가 정한 것입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저희 의회에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6월 3일입니까? 그 전에는 안 됩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2차 본회의 의결로 되어야만 집행부로부터 공식공문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3월 달에 안 하셨습니까? 의결을 안 하셨습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3월 달에 광명시의회 행정조직개편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업무가 이관되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의견도 들어봐야 되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4월 말까지 해가지고 기간을 당겨가지고 실제적으로 6월 초까지 내달라는 것이 당겨진 것인데 실질적으로 5월말까지 기준을 해가지고 6월초에 나오는 것은 실제적으로 6월 아무리 당겨서 받아도 6월 중순쯤에 나올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4월말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6월 3일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더 이상은 못 당깁니까?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그것은 어렵습니다. 거기에서도 자체적으로 자료를 받아가지고 한번 검토를 해가지고 주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20 몇 개 과에서 자료를 받다보니까 검토도 해야 되고
익찬
김익찬위원
4월 말일까지인데 한달이라는 시간이 있는데 자료를 보는데 한달씩이나 소요됩니까? 그것이 궁금합니다.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그 정도 걸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매년 하는 행정감사인데
병기
홍병기의사팀장
자료를 작성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내년도부터는 이번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직개편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그렇고 위원장님이 생각하신 것은 내년부터는 훨씬 더 당겨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8, 9, 10일로 위원님들의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6월초에 아니면 5월말이나 회의를 통해서 마지막 결정을 하는 것으로 하고 저희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나온 안동시의회와 같이 가는 건은 제가 보기에는 안동에 갔다 왔는데 안동시의회측이나 광명시의회 의장 포함해서 같이 가는 것으로 여러 사람이 이야기를 했는데 함께 합심해서 해보자는 뜻에서 의원의 세미나를 같이하자 라고 말을 한 것 같은데 크게는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세미나를 왜 가는 것입니까?
순희
고순희위원장
행정감사를 준비하러 갑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다른 시의회와 뭘 더 준비할 수 있습니까?
순희
고순희위원장
같이 간다고 해서 행정감사 교육하는데 문제가 있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안동시의회 것을 가지고 할 것입니까? 광명시의회 것을 해야죠. 어떻게 행정사무감사를 같이 합니까?
순희
고순희위원장
교육은 끝나고 같이 하겠죠. 나중에 뒷풀이나 같이 하는 것이지 교육을 같이 받겠습니까?
용연
정용연위원
위원장님은 긍정적으로 이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의장으로부터 나는 행정감사 연수를 같이 한다는 것을 아직도 못 들어봤습니다. 나는 아직까지도 사이드로 들어본 여론으로는 직원들도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물론 부의장님도 그렇고 우리도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많을 것 같아 효과적인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때 잠깐 분위기에 편승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결정해 버리고 나서 준비 다 하다가 사인해 달라고 의원들이 알게 된 부분들은 지금도 별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다수가 그렇게 하자고 하면 그렇게 따라가지만 다수가 반대하면 저도 굳이 안동시하고 같이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저희가 결정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고 의장님까지도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말씀을 드렸지만 매월 월말에 회의를 통해서 회기를 결정한다든가 여러 가지 안건에 대해서 논의를 미리 하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지금 이야기는 6월 8, 9, 10일 우리가 하고 안동시의회와 같이 가는 것은 의원 세미나를 같이 하는 것으로 했는데 5월 달에 한번 회의를 주재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동시와 같이 저희가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행정감사를 앞두고 안동시와 같이 한다는 것은 반대합니다. 안동시와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6월이 아니어도 행정감사가 끝나고도 날짜를 잡아서 할 수 있습니다. 행정감사 문현수위원이 잘 지적한 것 같습니다. 행정감사를 앞두고 안동시를 간다고 하면 여기에 강찬호 기자도 있지만 얼마나 기자들에게 글 쓸 수 있게끔 좋은 말을 만들어줍니까? 매년 보니까 행정감사 몇 일 10일 남겨놓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안동에서 안동 의장님이나 광명 의장님이나 서로가 잘해 보자라고 이런 논의를 하는 것이지
현수
문현수위원
같이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안동시의회와 하지 맙시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기타 안건이기 때문에 의원총회를 한번 더 열든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국장님보고 남아있으라고 했는데 가버렸습니다. 의사팀장님이 대신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상임위원장이나 정용연위원 의장단 네 분이나 계십니다. 안동시에 어떤 보고도 없이 가버렸습니다. 앞으로는 국장님에게 얘기하려고 했는데 이런 일이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의회운영위원회도 있고 의장단 회의도 있는데 저희들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이렇게 진행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의사팀장님께서도 저희들에게 꼭 보고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앞으로도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전문위원님에게 개인적으로 요청을 했었는데 도의원들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도의원들 같은 경우에는 시정질문이나 5분 발언을 하게 되면 전문위원이나 그쪽 직원들이 기자들에게 내용들을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사진이나 내용을 그 기자들이 글을 쓰든지 안 쓰든지 판단은 알아서 하겠죠 의회 직원들이 의원 보좌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의원들이 시정질문이나 조례안이나 있으면 의회차원에서 기자들에게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기자들에게 이메일로 보내고 문자로 한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옥순
조옥순전문위원
도의회는 홍보팀이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규모가 큰 시군이라 홍보부서가 있어서 시스템화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지금 만약 이메일로 전체 보내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스템화를 한번 해놓으면 보내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리잖아요? 국장님과 논의를 해가지고
옥순
조옥순전문위원
다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의회 차원에서 안하면 개인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미국을 갔다 왔는데 의회에 가니까 시장이나 의원들이 A4용지 하나로 의원들에 대해서 소개를 해놨습니다. 외부에서 오면 명함만 주지 않고 이것을 하나씩 주더라고요 개인 프로필이나 간단하게 적어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