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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홍렬 의원 5분자유발언

74회 제3본회의199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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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훈

장경훈의장

의원 여러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정기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관한질문을 상정합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모두 여섯 분의 의원께서 구정에 관한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질문순서는 의사담당이 보고한 대로 오늘은 서성재의원, 김홍렬의원, 이재술의원 이상 세 분이 하시고 내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민병호의원, 김규배의원, 서돈수의원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정질문 및 답변의 방법은 먼저 의원의 구정질문에 대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들은 다음 보충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서성재의원 나오셔서 구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서성재의원

서성재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이 환경문제를 논하게 되어서 감명깊게 생각합니다. 오늘날 온 지구인이 환경문제에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의 환경이 절망적 위기에 와 있음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지금의 환경위기는 지금까지 물질, 성장위주의 교만한 삶을 추구해 온 우리의 삶을 반성하므로서 자연의 한 개체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제 자신만을 생각하는 공영의 삶을 포기해야 합니다. 인간이 자연의 일 부분임을 확실히 인식해야 하며 대자연속에는 우리와 같이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함께 살기 위하여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어떤 의미에서는 자연파괴와 환경오염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연파괴 내지 오염이 큰 문제로 자리하지 않았던 것은 자연의 동화작용에 의해 오염이 자연순환 과정에 환원되고 이로써 생물과 무생물의 안정된 순환계가 균형을 유지하면서 파괴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활동의 규모가 일정한 범위에 그쳤던 때에는 대기나 물같은 자연자원은 무한히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되었고 오염된 자원은 그 자정작용에 의해 무한히 정화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구의 급증과 무절제한 생산력 증가는 자연의 자정능력과 무관하게 우리 인간의 생활터전인 환경을 위태로운 서식처로 변질시키고 말았습니다. 공기, 물, 토양 등의 자연혜택이 무한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사실은 지구라는 공간속에서 폐쇄적인 순환을 반복하는 유한의 자원이라는 사고가 점증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인간이 이를 파괴하는 생산과 소비를 계속한다면 인류의 운명은 자명해질 것입니다. 따라서 환경문제는 이제 절실한 생존의 문제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전시대 인간에 의한 환경파괴는 대체로 부분적이었고 또 지역적으로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환경파괴는 전지구적이라는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20세기의 자연파괴와 그로 인한 생태계의 자체위기는 전지구적이고 인류를 포함한 생명체들 전부의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것입니다. 생태계와 환경위기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던져졌습니다. 최근 100년동안 지구 평균지표 온도가 0.5℃ 상승하였습니다. 과거 2만년동안 4℃정도 상승한 것에 비교하면 우리의 앞날을 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칠곡지구의 환경문제가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도심의 재개발 하수 및 쓰레기 처리 등 우리 주위의 환경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사업은 정부의 정책 또는 지방정부의 활동에 의한 것입니다. 행정기관이 항상 국민 전체의 복지와 환경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감시하고 비판하는 민간차원의 환경보호운동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각종의 지식과 정보를 수집, 교환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법률가를 동원하여 환경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칠곡아파트단지 한 복판에 쓰레기소각장 설치계획에 있어 사회전반적으로 시설투자가 미비한 칠곡지구에 쓰레기소각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데 북구 국우동 칠곡택지개발3지구내에 20,000㎡에 하루 200톤의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소각로 2기를 설치하는 공사를 내년 2월에 착공할 계획에 있고 이를 위해 삼성중공업 등 3개 회사 컨소시엄과 공사계약 총사업비 439억을 맺었다는데 주민들의 입장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주택단지내에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혐오시설을 설치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달서구의 예로 성서쓰레기소각장의 경우 지난 해에 맹독성 물질인 다이옥신 저감 시설을 설치했다는데도 다이옥신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어 시민의 생명을 위협한다고 합니다. 첫째, 소각장이 주거지역과 너무 가까이 있는데 칠곡쓰레기소각장을 건설폐기물장으로 이전 설치를 건의할 용의는 없는지 구청장에게 묻고 싶고 둘째, 사회기반시설 투자가 미비한 칠곡지구에 혐오시설 설치에 따른 열을 이용한 수영장 및 목욕탕 설치를 하여 지역민에게 복지증진을 하고 도서관 및 도로시설 예산을 반영하여 지역발전을 협의할 기구를 만들 용의는 없으신지요. 셋째, 첨예하게 반대하는 첫째 이유가 다이옥신 배출기준치이상이 문제이므로 470억 예산으로는 믿지 못하겠으니 1천억정도의 예산을 반영하여 완벽한 시설을 하게끔 재추진해 줄 것과 대구시 환경녹지국장도 협의창구를 열어놓겠다고 약속을 하였으므로 협의기구를 만들 용의는 없으신지 소상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서성재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서성재의원 질문에 대하여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규

이명규구청장

서성재의원님의 질문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칠곡지역의 소각장은 100만㎡이상의 택지를 조성할 때 소각장설치를 의무적으로 규정한 폐기물처리시설설치촉진법에 의거해서 지금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었는가 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삼성중공업에 설계가 발주되어 있는 그러한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사실 소각장 문제는 주민들에게 상당히 혐오시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있는 것보다는 없는 것이 나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법령에 의해서 설치를 해야되는 그런 의무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의 입장에서는 법령에 규정되어 있는 것을 무턱대고 막을 수만은 없는 그런 입장인 것입니다. 아까 사회기반시설 투자가 미비한 칠곡지구에 혐오시설 설치에 따른 어떤 혜택 이런 것을 이야기하신 것 같은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법령에 따라서 꼭 해야될 것 같으면 우리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만큼 시에서 어떤 반대급부를 주어야 될 것이 아닌가 저도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예시로 도서관을 서성재의원님께서 예를 들으셨는데 저도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기본적으로는 주민들에게 시에서 반대급부를 제공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현재는 설계가 중단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 이유는 주민들이 많은 반대를 한 그런 이유도 있고 또 한가지는 시자체에서 경제성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세 가지 방안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200톤 처리기 2기를 설치하는데 1개만 하겠다, 딱 200톤짜리 하나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북구의 쓰레기만 처리하겠다는 것이 한 가지 안이고 두 번째는 건설폐재중간처리장으로 소각장을 이전하는 안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하는 안은 지금까지 해왔던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처음부터 다시 절차를 밟아야 되기 때문에 이 절차만 밟는데도 환경영향평가 등 약2년정도의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러나 일단 검토대상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소각장 건설계획을 백지화하는 것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각률이 대구가 성서2,3호기가 가동이 되면 소각률이 27%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권장기준치인 25%를 넘어서기 때문에 시에서도 이 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각장을 백지화하는 방향, 건설폐자재중간처리장으로 이전하는 방향, 그리고 400톤을 200톤으로 규모를 줄이는 방안, 이 세 가지 안을 놓고 다각적으로 주민들의 의견도 반영하고 경제성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현재 고려중에 있다는 것을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대구시에서 삼성중공업에 대해서 설계작업을 중단하라고 지시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어떤 식이든 간에 우리 구청과 주민들이 참여를 해가지고 시와 머리를 맞대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향후에 어떤 추진방향이 결정이 되면 서성재의원님이 말씀하신 협의기구를 저희들이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성재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 서성재 의원 의석에서 - 없습니다.) 다른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본 사회자가 청장님께 한 가지 건의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쓰레기처리시설이라는 것은 꼭 소각시설만 처리시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방법에는 재활용방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비용이 소각보다는 더 들겠지만, 대구시의 결정단계에서 북구에 소각시설이 좋은 방향으로 다시 말해서 독일의 화재처리방법은 재활용방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구민의 건강과 환경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김홍렬의원 나오셔서 구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렬

김홍렬의원

김홍렬의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구정질문의 기회를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첫 번째, 지난 11월21일로 IMF구제금융을 신청한 지 만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24,000여개의 크고 작은 기업들이 부도로 쓰러지고 약200만명에 가까운 실업자가 발생하였으며 우리의 경제규모는 약40%정도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온 국민은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겪고 있으며 모두들 6.25이후 최대의 국난이라는 표현으로 우리 경제가 어렵다고 말하고 '98년도 우리 경제는 마이너스 6~7% 성장을 했다고 합니다. 6.4지방선거를 보면 광역단체장들은 모두가 정당을 배경가지고 있으며 기초단체장 전국 232개 가운데 여당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113개 지역, 한나라당이 74개 지역, 국민신당이 1개지역, 무소속이 44개 지역에서 당선자를 냈으며, 이러한 결과로 볼때 지방선거에서 지방자치지도자로서 자신의 능력이나 학력, 사회적인 지위, 여타조건보다는 정당과의 관계를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당 공천으로 당선된 기초단체장들은 자기 기초단체의 발전을 위해서 사업비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기초단체장이 야당의 입장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없고 모든 것이 불익이 된다고 보며, 지난 9월에도 대구시가 교부금 삭감으로 대구시 각 구청이 초비상이 걸린 것으로 알고 있으며 대구시가 상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각 구, 군청에 대한 조정교부금을 추가로 삭감할 방침이어서 기초단체장들이 특별회계로 되어 있는 주차위반과태료를 일반회계로 전환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며 기초단체들은 이 지원 조정교부금이 전체 예산의 약30~40% 가량을 차지해 이를 추가삭감할 경우 공무원 봉급지급에도 차질은 물론 자체사업이 전면 보류될 것으로 봅니다. 대구시는 올 상반기에 구, 군청별로 30~70억원 규모의 조정교부금을 삭감( 총480억원)한데 이어 최근 지방세 세입이 여의치 않아 구, 군청별로 20~30억(약200억) 조정교부금을 삭감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구청장은 한 푼의 교부금이라도 더 확보할 방안을 마련해야 할 입장인데 청장은 40만 북구주민의 복리증진은 물론 균형되고 주민들의 편리한 도시개발을 위하여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당적을 가지므로 불이익을 당한다고 생각이 들고 당적을 떠나므로 예산확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예를 들면 신정 울진군수는 여당의 당적으로 인해서 금년도 사업비 수백억원을 중앙으로부터 지원을 받았고 그외에도 지역발전에 많은 지원약속을 받았으며 울진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대구시의 무소속 모구청장은 지난 8월 2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초단체장은 정치가가 아니고 지역행정책임자로서 하루빨리 당적을 떠나서 40만 북구주민을 위한 진정한 행정가로서 변신할 생각이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두 번째, 고성동에 노인복지회관을 건립하기 위하여 '97년10월 고성동 3가 6-270번지 대지 216평을 내무부장관 교부금 5억, 시교부금 2억으로 매입하여 지금 현재까지 아무런 계획없이 방치하고 있습니다. 구청장의 향후계획을 묻고 싶습니다. 세 번째, IMF시대의 복지정책 방향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지금의 우리 경제상황은 별로 좋아졌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IMF 때문에 많은 기업이 도산을 했고 이로 인하여 실업이 장기화되고 빈곤층이 갈수록 늘어가고 살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지금 추진하고 있는 실업대책, 즉 공공근로사업으로서는 근본적인 실업대책이 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현실에 급급한 미봉책일 뿐입니다. 중앙정부에서 '99년도에도 추가로 2조원의 예산으로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12월7일부터 12월15일까지 접수하여 내년도 1차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중앙정부정책 결정에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하겠지만 이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보다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해야 할 것입니다. 당국에서는 공공근로사업이 효율적으로 시행될 수 있는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어렵다고 보면 새로운 실업자가 더 많이 양산이 되고 빈곤층이 증가하면 사회불안 요인이 될 수가 있으며 따라서 소외계층이나 빈곤층에 대한 우리 구청의 사회복지대책을 어떻게 수립하고 있는지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김홍렬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홍렬의원 질문에 대하여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규

이명규구청장

김홍렬의원님의 질문중에 구청장의 당적보유하고 관련된 사항만 제가 답변을 드리고 IMF시대의 복지정책과 고성동노인복지회관 건립과 관련해서는 사회복지과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구정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협조를 해주시고 이번에도 우리 구의 재정형편을 걱정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대로 IMF구제금융 이후에 우리 사회 전반적인 경기불황으로 인해 국가는 물론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었고 우리 구도 예외는 아니어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예산이 마이너스 성장을 해야 될 그런 형편입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이고 유독 우리 북구만 예외적으로 처한 어려움은 아니라는 점을 이해를 해주십시오. 김홍렬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기초단체장은 정치가가 아니라 한 지역의 행정의 책임자로서의 역할이 더욱 크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지방자치법상 기초단체장은 정당의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지난 6.4지방선거당시 우리 지역의 정서와 여론, 그리고 저를 지지하는 많은 분들의 충고를 듣고 한나라당의 공천을 통해서 구청장에 재선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민선2기 구청장으로 취임한 지 불과 6개월도 채되지 않은 시점에서 저의 탈당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저를 지지해 주시는 유권자들에 대한 도의상 또 저 개인의 정서상 그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우리 지역 출신 국회의원, 시의원, 그리고 구의원 여러분께서 합심하여 필요한 사업에 소요되는 시나 국가의 교부금 등 가능한 한 많은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말씀드릴 사항은 예로 드신 울진군의 경우 울진공항건설 등 국가사업까지 포함하여 수백억원이지 특별교부금이나 조정교부금이 그렇다는 것은 아닌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우리 구청의 경우도 존경하는 여러 의원님들께서 협력을 하여 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시나 국가로부터 칠곡문화전당건립비 50억을 비롯해 각종 사업에 소요되는 교부금을 다른 어느 구청보다 많이 지원을 받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이상 김홍렬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노계석입니다. 김홍렬의원께서 두 번째 질문하신 고성동의 노인복지관건립에 대한 앞으로의 대책을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성동 노인복지관은 부지매입은 '96년도 국비보조금 5억원, '97년도 시비보조금 2억원을 지원받아 고성3가 6-270번지에 대지 260평을 '97년9월26일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97년11월25일 매입등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부지내 13평의 건물 1동이 있으며 노인복지관 신축시까지 건설과에서 도로긴급보수용 자재창고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관의 건립사업비의 재원은 구재정으로는 예산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므로 토지매입시의 예산확보와 같은 방법으로 국시비보조사업으로 건립할 계획입니다. 국시비보조금 교부신청을 위해서 설계도서 및 공사비산출 등 준비중에 있습니다. 지하1층, 지상3층 약8억원정도의 사업비를 조기에 국시비보조금으로 교부받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 번째 질문하신 국제통화기금관리체제하에서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의 효율적인 실시방안과 향후 계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실업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우리 구의 사회복지대책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대량실업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현재 실시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은 올해 총82억원, 국비 80%, 시비 10%, 구비10%의 예산으로 '98년5월1일부터 12월4일 현재까지 30여개 사업에 하루평균 2,600여명, 연인원 18만2천여명의 관내주민들이 참여하여 실업자의 감소, 생계안정 등의 일시적인 실업대책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금년과 비슷한 약83억원의 예산으로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동안의 시행과정에서 노출된 일부 문제점들은 꾸준히 개선하고 있으며 내년도 공공사업에는 특별히 사업선정에 있어서 녹지잡초제거, 쓰레기청소, 불법광고물정비 등의 비생산적 취로사업은 배제하고 중소기업기동지원, 전산데이터베이스구축, 저수지준설, 초등학교 급식지원 등 생산적인 사업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상자 선정에 있어서도 충실한 실태조사를 통하여 공공근로사업의 혜택이 필요한 저소득실직자들이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공근로사업의 신청 및 접수에 대한 사전홍보를 충분히 하여 실직자들이 신청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사례를 최소화 할 것이며 사후 근무태도가 우수한 공공근로 근무자에 대해서는 모범공공근로자로 선정한 후 적극적인 취업알선으로 새로운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실업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우리 구민을 한 사람이라도 더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여 추가 국비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우리 구의 실직자 및 저소득주민에 대한 생계안정지원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존생활보호 4,065명, 실직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자에 대한 한시적생활보호 2,520명 등 6,585명을 생활보호자로 책정하여 보호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기본생계비 22억800만원, 중고등학교자녀교육비 8억1,800만원, 저소득주민 552세대에 대한 특별생계비지원 3억9,700만원으로 지원하였으며, 특히 취로구호사업과 특별취로사업에 1,103명이 참여하여 4억4,3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저소득실직자 및 빈곤층에 대한 지원사업으로는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기본생계비지원, 학비지원, 자활보호대상자특별생계비 등 계속 지원할 것이며 특히, 경제위기로 생활이 곤란한 저소득실직자에 대한 한시적 생활보호사업의 확대실시로 현재 2,520명에게 6억1,800만원을 지원하던 사업을 3,900명 9억8,200만원을 이들 기본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 지원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저소득특별취로사업은 현재 2억6,300만원에서 내년도에는 4억원을 지원하여 저소득실직자에 대한 취로사업 참여기회를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대량실업사태 해결에 대한 새로운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우리 구에서는 내년도에 공공근로사업뿐만 아니라 고용촉진훈련추진, 취업상담실 운영, 중소기업지원을 통한 고용창출에도 더욱 내실을 기할 것이며 많은 구민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시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근로능력이 없고 생활이 어려운 주민, 저소득층 주민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생계비 지원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김홍렬의원님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김홍렬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 김홍렬 의원 의석에서 - 있습니다.) 나오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렬

김홍렬의원

김홍렬의원입니다. 오늘 오전11시반에 의원 몇 분과 복현2동 들샘공원 준공식에 참석했습니다. 그 자리에 마침 북구출신인 시예결위원장님을 만나서 북구청장이 여러 채널을 통해서 백방으로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했다는 말을 분명히 들었습니다. 정말 가슴 뿌듯하고 흐뭇한 일입니다. 그래서 북구 예산이 타구에 비해서 적으면 자기가 사표를 내겠다, 이런 농담까지 했습니다만 정말 청장도 물론 수고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의원들도 그에 못지 않게 정말 심청이가 공양미 300석에 몸을 던질 정도의 각오를 하고 교부금확보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청장님도 익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의회는 의회대로 많은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은 아주 좋은 현상이고 자기 직분을 다 하는 것이 아니냐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탁월한 수완을 발휘해서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북구의 숙원사업이 하나하나 해결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작금의 한나라당 자세로는 대구시민의 정서나 이익을 대변할 수 없다고 본 의원은 판단이 됩니다. 청장님의 견해는 어떤지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김홍렬의원 답변을 해야 될 사항입니까? (○ 김홍렬 의원 의석에서 - 소신을 말씀해 주십시오.)
명규

이명규구청장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는 당위성에 대해서는 더 이상 거론할 필요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방 김홍렬의원님이 얘기하시는 한나라당으로는 대구시민의 정서를 대변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문제에 답변을 드리기가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점은 구정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고 국정을 다루는 정치적인 자리에서 답변을 해야 될 성질이 아닌가 일단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단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을 밝히라고 얘기를 하셨으니까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한나라당이 반드시 잘 하고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못하고 있는 점도 있고 그리고 또 여당이 반드시 잘 하고 있는 것만도 아니고 역시 잘못한 점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여당이 있고 야당이 있고 견제를 하는 기능을 가진 건전야당이 있어야 국정이 똑바로 굴러가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나라당이 대구시민의 정서를 대변하느냐 하지 않느냐, 그것은 지금 어떠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속단이고 2000년에 선거를 해보면 알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정도에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마지막으로 이재술의원 나오셔서 구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술

이재술의원

이재술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장경훈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구정질문의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가가 어려움에 처하면 가장 먼저 도마위에 올려지는 공직사회가 IMF라는 위기를 맞으면서 구조조정으로 술렁이고 있고 우리 북구도 그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지난 10월12일 구조조정으로 일부 공무원들의 사기가 저하되고 대폭적인 인사로 인하여 실·과의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 되는 등 아직도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일하는 부서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자치부의 지침에 의거 구청 계장제도와 동사무장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행정의 혼란이 초래되고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모름지기 제도를 개선하는 목적은 보다 양질의 행정서비스와 주민복리향상에 있다고 하겠으나 구조조정은 오히려 업무의 효율성과 능률성에 역행하는 행정제도라고 생각하면서 몇 가지 질문코자 하며 총무국장께서는 소신있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구조조정에 따른 인사배치 후 업무성과에 따른 전반적인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둘째, 본청 실·과의 계장직과 동사무장직이 폐지된 후 지금까지의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셋째, 동사무장 폐지로 몇몇 사무장이 본청으로 전보되어 오면서 같은 날 승진발령을 받은 남자공무원들은 각 과의 담당으로 배정하면서 여성사무장은 배정하지 않은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또 총무국장께서는 여성사무장이 한 사람도 담당직을 맡지 못한 사실을 알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넷째, 지난 3년간 인사 때마다 자리를 옮긴 6,7급직원의 수와 자리를 옮겨주는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 의원이 질문한 네 가지는 우리 북구 1천여공무원들의 화합이 없이는 자치단체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북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질문을 한 것입니다. 총무국장님의 소상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끝까지 저의 질문을 경청해 주신 동료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이재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술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총무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조

김응조총무국장

총무국장 김응조입니다. 이재술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구조조정에 따른 인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조조정에 따른 인사배치 후 업무성과에 대해서는 지난번 10월12일 조직개편에 따른 전보인사시 우리 구의 인사방침은 업무의 연속성과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5,6급 공무원은 대폭으로 7급이하 공무원은 소폭 전보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조직개편 후 2개월여 기간동안 바뀌어진 업무의 파악 및 앞으로의 구상 등으로 인해 짧은 기간내에 가시적인 업무성과가 있었다고 말씀드리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일선 동, 또는 구청근무를 골고루 체험케 함으로서 구행정의 능률을 기할 수 있다고 생각되며 구행정 향상을 위해서 전공무원이 현재 최선을 다 하고 있으므로 조만간 업무성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 번째 질문하신 본청 실·과의 계장직과 동사무장직이 폐지된 후 지금까지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는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청의 각 실·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6급공무원도 현재 담당업무가 부여되어 업무를 직접 처리하고 담당팀내에 다른 직원들의 업무전반에 대하여 종전과 같이 관리하고 있으므로 현재까지 구정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하고 있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또한 동사무소의 사무장은 동장의 관내순찰시 직원관리, 사무실내 민원처리, 동장과 직원간의 가교역할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왔으나 공무원의 자질향상과 창구민원의 전산화 등으로 사무장의 역할이 줄어들게 되어 금번 지방행정구조조정시 정부방침에 따라 사무장의 직제가 폐지되었으나 2000년말까지 과원체제로 운영하게 되어 있고 6급에 대해서는 일선동사무소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동근무를 우선하게 되어 있으므로 우리 구에서는 현재 16개 동에 6급 공무원을 배치하여 과거 사무장업무를 담당케하고 있으며 7개 동은 7급 선임공무원을 주무제로 운영함으로서 동행정 역시 차질없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세 번째로 질문하신 동사무장제 폐지로 몇몇 사무장이 구청으로 전보되면서 같은 날 승진발령을 받은 남자는 각 과에 담당으로 배정하면서 여자는 배정하지 않은 사유가 있는지, 구청장은 여자사무장이 한 사람도 담당직을 맡지 못한 사실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인사 때 구청계장으로 있던 남자 6급 공무원 6명이 동으로 전보되었고 결원 또는 9월30일자 명예퇴직으로 인한 구청 6급의 공석을 메우기 위해서 동사무장 13명이 구청으로 전입되었습니다. 구청으로 전입된 6급공무원의 각 실·과 배치는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 개인의 업무능력과 부서의 업무특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할려고 최선을 다 하였으며 당시 구청으로 전보된 동사무장 13명중 남자 2명, 여자 2명이 담당으로 배치되지 못했습니다. 여자사무장은 3명이 구청으로 전입되었는데 1명은 민원봉사과 호적담당으로 배치되어 현재 근무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지난 3년간 인사 때마다 자리를 옮긴 6, 7급 직원의 수와 자리를 옮겨주는 이유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구청장님께서 민선구청장님으로 취임 후 지금까지 매년 2회의 정기적인 인사를 단행하였습니다. 인사 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1년이상 근무케 함으로서 공무원 각자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인사를 할 때는 공정성을 부여하기 위해 인사기준을 정하여 대상공무원을 정하였고 대상공무원의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성실히 일하는 공무원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깨끗한 공직풍토 실천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재술의원님의 구정질문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술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 이재술 의원 의석에서 - 없습니다.) 다른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 민병호 의원 의석에서 - 있습니다.) 나오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민병호의원

민병호의원입니다. 구조정에 관해서 인사이동에 대한 미흡점을 구청장님이 계시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2기1대 이명규구청장님이 임기 7년을 행정을 본다고 보는데 이번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인사이동에 그 능력과 배제를 안했다는 것을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를 들어서 공무원의 신상경력보다도 능력을 준해서 지방자치라는 것은 능력에 있어서 그 인사이동을 청장님이 하나 하나 챙기셔 가지고 인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에 구조조정에 한해서 인사이동의 미흡점을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늘 자리를 안했지만 전총무국장이 자기 총무국장실에서 하나의 결재했던 것을 분명히 내가 목격했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청장님이 하나 챙기지 못한 것을 본 의원은 유감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는 모든 인사권이 청장님께 달려 있으니까 하나 하나 챙겨서 능력과 배제, 확실히 인사이동에서 해 줄 것을 본 의원이 부탁드립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훈

장경훈의장

민병호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민병호의원님 집행부에 대한 촉구가 되겠죠? 답변은 없어도 되겠죠? (○ 민병호 의원 의석에서 - 예) 이상으로 오늘 구정질문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구정에 관한 질문을 계속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