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지홍 의원 발언
신철
황신철위원장
의석을 바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0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위원님들과 사전 협의한대로 농업기술센터하고 사업소 3개소, 의회사무국, 읍면동은 서면으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2년도수도사업특별회계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1개소만 설명을 듣고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은 앞으로 나오셔서 간략하게 그 건에 대해서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료소 문제 하나만 설명해 주세요.
수자
송수자보건소장
아곡진료소하고 백봉진료소입니다. 아곡진료소는 지금 저희가 계획을 세우기는 동네 1,500명 주민 7, 800명의 고혈압, 당뇨 관리를 하고 있고 너무 협소하고 사택도 없고.... 진료소장들은 주민들이 야간에도 급하게 이용할 때는 서비스를 해줘야 되고 너무 협소해서 노인들 안마기나, 물리치료기를 전부 창고같은 곳에서 하기 때문에 절실하게 필요해서 요구를 했습니다. 현재 있는 건물 헐고 임시 노인정에서 진료를 하다 그곳에서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조성욱위원
설명을 듣고 해야지 내무위원회에서는 충분하게 내용을 알지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모른단 말입니다. 그러면 보건소도 전반적인 주요 예산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야지 부분적인 것만 짚어서 그렇게 진행을 하시면 안되지요.
신철
황신철위원장
사전에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얻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만 진행을 하고 있는 거지.

조성욱위원
위원장 혼자서 얘기하신거지. 언제 양해를 구했습니까?
신철
황신철위원장
조성욱위원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이재완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재완
이재완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소장님으로 하여금 진료소 건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세요.
신철
황신철위원장
그래서 설명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설명을 다시 하라 이거지요. 조성욱 위원은.....
재완
이재완위원
설명을 하시도록....
신철
황신철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전에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의했던 것은 이상없는 부분은 서면으로 하기로 하고 내무위원회에서도 사전에 검토한 바에 의해서 이상있는 바만 설명을 듣도록 해서 보건소도 없기로 했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만 궁금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만 설명을 하시라고 그러는데 전반적으로 다시 해요?
지홍
김지홍위원
산건위에서는 못들었으면 듣겠다는 얘기지. 무슨....
신철
황신철위원장
내무위원회에서도 산건위에서 한 것을 못들었어도 의문점 있는 것만 서면으로 보기로 했잖냐 이거지요. 그래서 그렇게 진행을 한다 이거지요. 사전에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제와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해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건영위원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의석을 바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에게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지홍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지홍
김지홍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많은 얘기들이 오고 갔는데 거기에 대해서 백봉하고 아곡하고 두 군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세요. 어떤 차원에서 보건소를 짓겠다는 예산인지 처음부터 지역주민들과 누가 어떻게 얘기해서 어떻게 됐다는 것을 상세히 얘기해 주세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진료소가 관내에는 10개 진료소가 있습니다. 그 10개 진료소 중에서 건축연도가 오래돼서 노후된 진료소를 연차적으로 개축해야 되는 실정입니다. 지금 오래된 건물은 아곡진료소와 백봉진료소, 고기진료소가 됩니다. 세 군데 중에서 아곡하고 백봉을 내년도에 개축하고 고기진료소에 대해서는 다음해에 하는 것으로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백봉, 아곡진료소가 건축연도가 86년도입니다. 백봉진료소는 건물이 노후돼서 건물이 비에 새는 정도로 노후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시급히 지어야 되는 실정이고 아곡진료소는 건평이 정확히 250제곱미터입니다. 진료소장이 원칙적으로 하면 그 진료소 건물내에 24시간 상주하게 되어있습니다. 진료소의 성격이 야간에 급한 질환으로 인해서 찾아왔을 경우에 자다가 일어나서라도 응급진료해야 되는 그런 진료로 운영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평수가 적어서 말하자면 진료소 내에 진료소장이 거주할 공간이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살림을 하면서 출퇴근을 하면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물론 건물도 노후됐고... 그래서 여기를 우선적으로 개축해야 되는 급박한 실정에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백봉진료소와 아곡진료소를 개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홍
김지홍위원
아곡진료소는 몇 년도에 건립했어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86년도입니다. 백봉하고 같은 해입니다.
지홍
김지홍위원
과장님 말씀은 소장님이 거기에서 같이 거주를 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아곡진료소 소장이 거주 안한지 몇 년 됐어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거기에 거주하지 못한지 꽤 오래됐습니다.
지홍
김지홍위원
왜 거주를 못했어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살림을 하면서 해야 될 공간이 안되기 때문에....
지홍
김지홍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거기 전소장님이 계실때 그 양반 남편이 사업을 하면서 살림집을 따로 지으면서 보건소를 떠나서 생활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보건소가 비좁거나 보건소가 헐어서 다시 짓는다면 본 위원이 이런 얘기를 할 이유가 없고 지금 현재 건물자체나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겁니다. 단, 앞으로 지역주민이 북부 아곡진료소가 인구가 약 2천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천명이 넘는 실정에서 좁지 않느냐 이러한 얘기로서 건물을 짓는다든가, 예산을 세워달라는 얘기는 지난번에도 한 것 같은데 정부나 우리시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서 북부주민들은 북부복지회관을 건립할 때 그것이 다 지으면 그리로 들어간다는 것으로 주민들이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복지회관을 두고 그리로 안들어가고 다시 짓는다는데 대해서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시 돈을 낭비하는게 아니냐 라는 얘기가 떠돌고 있고 인터넷에도 뜬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남사 실정이 타지역보다는 조금 어려운 실정입니다. 왜냐, 북부, 남부라는 얘기를 자꾸 얘기함으로서 지금 그러지 않아도 시의원이 북부 사람이기에 북부로 예산이 가는 것 아니냐는 잡음이 많단 말이지요. 내 입장에서 보건소 새로 지어준다는데 나쁠게 뭐가 있습니까? 그런데 순서와 시작이 잘못 됐단 말이지요. 주민들의 불쾌감을 조장해 가면서 이런 사업을 세워준다는 것은 어떻게 따지면 주민들을 편하게 해주는게 아니라 주민들의 불편함과 파벌조성을 해주는 결과란 말이지요. 본 위원은 어차피 보건소가 비좁고 주민들을 위해서 지어줄 것 같으면 건물시설비 보다는 부지매입비로 바꾸어 줬으면 하는게 그래서 내년도에 건축비예산을 다시 세워서 보건소 하나를 짓더라도 10년이고 20년이고 다시 그것가지고 논하지 않게 주민들의 편의를 생각해서 지어주는 쪽으로 추진을 했으면 얘기하는 거예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김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회관에 입주말씀에 대해서는 복지회관은 건물이 있는 지역이 농업진흥지역입니다. 농업진흥지역내에는 마을의 공동시설인 복지회관은 건축이 가능하지만 진료소는 거기에 건축이 안됩니다. 따라서 기존에 건축되어있는 건물에 진료소가 들어가는 것도 허용이 안되는 것입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진료소가 복지회관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대지매입을 해 가지고 거기에 건물을 짓는 것을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아곡진료소는 그 지역에 진료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당초에 그 지역에 진료소가 건립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상황은 현재도 변함이 없다고 봐야 된다고 봅니다. 대지를 산다고 하더라도 결국 그 지역에 사서 건축을 하게 되는 건데 김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북부, 남부의 예산의 안배적인 문제로 해서 어떻게 해소가 될지 의문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홍
김지홍위원
복지회관 문제는 이미 복지회관 건립해서 건물이 완공이 됐어요. 농지에 보건소 건물을 지을 수 없다는 거고 농지전용허가절차때 안된다는 얘기고 이미 농지가 훼손돼서 건물을 지은 이상에는 보건소가 들어가는데 행정적인 절차에 불법이 없다고 알고 있고 또 그것이 안된다고 해도 다 좋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이 안되고 다시 지어준다는데 대해서는 불만이 없는데 현재 짓고 있는 땅이 대지가 70평이더라구요. 70평에 건평 60평을 짓는다고 따져보면 공간이 있는가 말이지요. 주차 하나 할 수 없는 보건소가 돼서 막대한 돈을 들여서 보건소를 들여서 몇 년 안에 다시 지어야 달라는 얘기를 또 지어야 됩니까? 이것은 지역이나 모든 것을 판단해서 타당성 여부를 따져서 예산을 세운게 아니라 그 지역의 몇 사람들이 지어달라 그런 지어준다.... 좋지요. 내년이 선거철이란 말이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지역적인데 문제나 파벌을 조성하는 행정적인 예산은 본 위원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파벌이나 이러한 것은 아는 내용도 없고요. 행정적인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여기에 행정적으로 주민에 대한 보건복지 차원에서 타당성을 검토해서 사업효과가 있다고 보면 추진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검토한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고요. 복지회관에 입주가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행정상식으로는 애당초에 건립도 안되지만 건립된 이후에도 건축이 허용 안되는 용도로서는 들어갈 수가 없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해해 주시고요. 또한 아까 말씀드린 진료소장이 그 건물내에 상주해야 되는데 복지회관에 들어간다고 하면 복지회관 내에 진료소장이 거기에서 살림하면서 거주할 수 있는가 이러한 측면도 검토에 있어서 고려가 되어야 되지 않는가...
지홍
김지홍위원
그것도 그렇게 하기로 되어있어요. 산림을 할 수 있도록 얘기가 됐던거고 주민들하고 합의하에 건물구조도 꾸민 것으로 알고 있어요. 모르겠습니다. 나는 건물자체에 보건소가 입주할 수 있는 법절차가 어디서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는데 현재 거기 들어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받았고, 주민들은 그리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 다 기대한단 말이지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보건소를 다시 짓는다는 예산에 심의도 안했는데 여론이 짓는다고 퍼졌어요. 그러니 주민들은 한쪽에서 그런단 말이예요. 돈이 남아도느냐, 섞느냐 용인시는..... 이러한 얘기를 본 위원이 들었을 때는 남사보건진료소 하나 지었지요. 원암에... 짓고 주차장 시설이 없다고 그래서 주민들 주차장 땅 사달라고 계속 시한테 얘기했지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동네에서 샀지 않습니까? 이것도 70평에다 건물 60평 짓고 나면 주차한번 할 때가 없단 말이지요. 그러면 지어놓고 나면 내년에 다시 주차장 확보해 달라고 그런다고.... 거기 위치에는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땅이 없단 말이에요. 건물과 건물사이에 딱 하나 밖힌건데 거기에 60평 건물을 지어서 다음에 무슨 대책이 없다고.... 그러니까 나는 짓기는 짓는데 부지를 확보하자는 얘기입니다. 부지를 확보해서 제대로 건물을 지어서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을 쓸 수 있는 건물을 만들자는 얘기지 이것은 앞뒤 생각을 전혀 안하고 예산을 올린 과정으로 인해서 주민들의 여론이 안 좋게 흘러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바꾸어서 건축비가 아니라 부지매입비로 바꾸어서 할 수 있으면 그런 방법으로 하고 내년도에 건축비를 다시 세워서 하는 것으로 추진해 줬으면 한다 이거지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대지에 건축계획을 현재 70평인데 그 중에서 아래층 면적을 40평하고 윗 면적을 20평해서 60평정도로 설계를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대지면적의 30평이 주차공간이 됩니다. 진료소라고 하는 것은 많은 다수가 진료를 일시에 받으러 오는 것도 아니고 따라서 일시에 주차공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30평정도면 주차공간으로서 현실적인 면에서 충분하다고 판단되거든요.
지홍
김지홍위원
그 현장 나가보셨어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제가 봤습니다.
지홍
김지홍위원
가보셨으면 잘 아실거 아니에요. 70평이더라도 양쪽으로 건물이 다 서있지요. 가운데 박힌 것 아니에요. 그걸 헐고 거기에 건물을 짓는다고 계산해 보자고요. 건물과 건물사이 공간을 뛰어야 겠지요. 과장님 밑에것 40평 20평하면 60평입니다. 60평 건물지으면 그 옆이 바로 도로입니다. 그러면 그 건물 짓고 거기에서 차 한 대를 주차할 수가 없다니까요.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을 내다보고 보건소나 진료소가 주민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 건물이 되느냐 이거지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대지 70평에 건평 바닥면적을 30평하고 윗층에 20평할 때 대지여유공간이 40평 나오지 않습니까. 40평이면 차량 몇 대를 세울 수......
지홍
김지홍위원
대지도 아니잖아요. 농지잖아요. 그러면 농지전용을 받는다면 60평을 어떻게 짓고.... 하나부터 열까지 보지 않은 거야. 주민이 이렇다니까 해줄게 이런 식으로 예산이 서서는 안된다 이런 얘기지요. 제가 이 사업을 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우리지역이니까 해주면 좋은데 지금 이 상태에서 건물만 짓는다는게 목적이 아닌란 말이지요. 잘못하면 또 돈만 갔다 쳐박고 시청이나 시의원들 뭐했느냐는 소리를 들어야 되니까 이러한 얘기를 듣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아까 보건소장이 거기에 거주 못한다는게 문제가 된다는데 보건소장님이 거주 안한지 7년 됐어요. 그러면 7년동안 보건소에서 뭐했습니까? 말도 안되는 얘기 아니에요.
신철
황신철위원장
보건위생과장님 구체적인 것은 잘 검토해서 서면으로 김위원님한테 답변해 주세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철
황신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경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박경호위원
박경호위원입니다. 장시간 설명해 주시고 답변하시느라 애쓰십니다. 284쪽에 기타보상금에 불법업소 신고보상금이 있는데 2001년도에는 신고보상금이 얼마나 나갔죠?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네, 설명 드리겠습니다.

박경호위원
2001년도의 불법업소 신고보상금 집행내역을 설명해 주세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죄송합니다. 수치에 대한 자료를 가진 것이 없어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

박경호위원
대충 신고가 들어와서 보상 나간 것이 있을 것 아니예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계상된 것은 5백여만원인데요.

박경호위원
아니, 계상은 5백여만원인데, 2001년도에 불법업소에 대해서 신고건수가 몇건이냐?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건수와 금액을 정확히 기억을 못하고 자료가 없어서......

박경호위원
예산을 세운분이 자료를 근거로 하지 않고 예산을 세웠단 말예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거기까지는 저희가 못했는데요. 대략적으로 몇백만원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고건수가 많습니다.
신철
황신철위원장
그것도 행정과장님 구체적인 것은 자료로 해 주세요.

박경호위원
자료로 해 주시고, 위생단속 관련 업무가 여기에 없는데, 내용을 죽 보니까. 위생단속에 대해서는 어떻게 단속하고 있어요? 홍보 이러한 것만 있고 위생단속에 대한 내용은 예산이 하나도 없네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위생단속에서는 예산으로 계상될 것이 없습니다. 사람이 나가서 단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큰 예산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박경호위원
일반적으로 행정업무추진, 예방의약 업무추진해서 죽 있는데 위생관련에 대해서는 하나 예산이 없단 말이죠. 그러면 위생관련단속은 하나도 안하는 거냐? 단속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제반적인 예산이 따라야 되는데, 위생관련 단속업무에 대해서는 하나도 표시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속에 대한 것을 처음에 말씀하셔서 큰 사업비가 소요되지 않는다는 말씀이고요. 전체 위생관리에 대한 예산은 필요한 예산이 계상이 되어 있죠? 말씀드린 것은 282페이지에 하단에.......

박경호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불법업소 신고가 들어 왔단 말이죠. 위생이 불량하다. 그러면 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데 예산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나가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가는 것은 출장여비가 있으면 되는 거고요. 거기에 가서 불량하다는 식품을 저희가 수거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박경호위원
됐어요. 그 설명을 들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위생관련 업무에 대한 단속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그 관계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요. 잘 알았고요. 이것에 대한 자료 주세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예.
신철
황신철위원장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성욱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조성욱위원
조성욱위원입니다. 지금 날로 공중보건에 대해서 우리나라가 전체적으로 이질등 전염병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용인시에서도 이와 관련된 읍·면·동 보건지소 및 동사무소 방역약품구입비로 272쪽에 예산을 세웠습니다. 2000년도 본예산에 방역약품구입비가 얼마였죠? 예산과 관련해서 질의를 해봅니다.
신철
황신철위원장
조성욱위원 그문제는 서면으로 답변을 받으면 안되겠습니까?

조성욱위원
예산과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와 연관되어서 계속적으로 용인시 현재, 또 국가적으로도 상당히 전염병 문제가 있어서 용인시에서도 앞으로 이러한 전염병이 예전에도 상당히 용인시가 매스컴을 통해서도 문제가 되었던 사항이라 이런 부분은 상당히 심도있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어서 답변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철
황신철위원장
그러면 뒤에서 같이 찾아보세요.

조성욱위원
2000년도 본예산에 제가 알기로는 8천만원정도의 방역약품구입비가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과장님 그당시에 얘기했었는데 생각나시죠?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대략......

조성욱위원
그렇죠? 그래서 3천만원정도를 예산을 집행안하셔서 예산을 불용처분하셨죠?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네.

조성욱위원
2000년도에 인구가 얼마였죠? 3십 7, 8만정도 되었나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45만 거의 되겠죠.

조성욱위원
작년도에는 방역 한참했을 때는 거의 3십7, 8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는 전년도보다 방역약품구입비가 인구가 늘었는데도 줄인 이유가 뭐죠?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약품구입비는 금년도, 작년도를 기준해서 한 건데요. 어떠한 인구대비해서 줄이고자 하는 의도적인 것은 아니고요. 아까 조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작년도에 불용액이 남았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감안해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서 최소한도의 약품구입비를 넣은거고, 방역이라는 것이 또 그해에 어떠한 전염병이나 상태에 따라서 수요가 많이 신축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사용하면서 부족하면 추경에 조정해서 계상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조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방역약품이 부족해서 방역사업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염려는 안하셔도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문제없이 ......

조성욱위원
이과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작년도보다 약품구입비가 현저하게 줄었는데 어떻게 문제가 안되겠어요? 용인시에서도 전국매스컴을 통해서 진짜 민망스럽고 창피한 일이지만 문제가 발생되었던 지역 아닙니까?
관택
박관택기획예산담당관
죄송한데요. 조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전염병 예방 방역사업비가 도비가 나중에 내시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시비가 포함된 예산이 수정예산에 들어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앞에 본예산만 보면 금액이 작을 겁니다. 수정예산에 도비와 시비가 플러스 되어 있어서 금년도에 방역사업비는 본예산만 보시면 적게 되어 있습니다. 수정예산에 같이 보셔야지 됩니다.
신철
황신철위원장
조성욱위원 이해가 가십니까?

조성욱위원
전년도 그리고 2001년도 읍·면·동 여기에 보니까 보건지소 및 읍·면·동 14개소로 해서 연막, 분무, 살균제 해서 산출기초가 나와 있습니다. 2000년, 2001년도 지출현황 내역을 주실 수 있습니까?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구체적으로 무슨 내역을 달라는 건지 말씀해 주세요?

조성욱위원
산출기초에 대해서 14개소에 대해서 연막, 분무, 살균제를 쓰지 않았습니까? 그 내역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이 가능합니까?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산출기초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조성욱위원
지출하지 않았습니까? 지출내역에 대한 자료가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2000년도와 2001년도의 박영비로 나간 지출내역 말씀입니까?

조성욱위원
네.
용선
이용선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조성욱위원
상당히 우리가 내년도에는 월드컵도 있고 국제행사가 또 부산아시아게임도 있고 해서 우리나라가 국제적으로 많은 이질이나 콜레라라던지 전염성이 대두되어서 상당히 국제적으로도 불미스러운 매스컴을 타고 있는데 용인시가 또 여기에 끼어서는 안되지 않느냐? 더군다나 상당히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도시고 개발이 엄청나게 이루어지고 있는 현상에서 이러한 부분이 소홀해서는 안 되겠다는 우려에서 앞으로는 예산편성시 보다 더 심도있게 예산편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신철
황신철위원장
이건영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영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작년도에 모현면 능원리에 이질이 발생했죠?
거기 이질발생한 마을 주민들은 광주진료소를 쓰고 있거든요. 광주진료소에다 우리는 어떠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광주진료소에 대해서는 저희시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없죠.

이건영위원
우리 주민들이 광주진료소를 이용하거든요.
신철
황신철위원장
예산에 관련된 것만 하세요.

이건영위원
알았어요. 그러면 우리주민들에 대한 다른 보건진료소를 지원해 주는데, 우리 주민들이 그쪽을 이용하는데 예산을 하나도 안준다면 주민들한테 그 쪽에서 진료비를 더 많이 받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우리 관내 주민이 광주에 있는 진료소를 이용한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이용하는 거고. 이용을 했다고 하면 그것으로써 하나의 보건복지의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건영위원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쪽 지역은 우리 모현진료소와 약 10키로가 떨어져 있습니다. 굉장히 주민들이 이용하기 답답한 정도인데 다른데는 보건진료소 문제점을 갖고 소장님께서 충분히 배려해 주신 것 같은데 모현면 그 쪽 지역 주민들이 약 4천명 정도됩니다. 왠만한 면하나 정도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보건진료소에 대한 문제점은 늘 이질, 용인에서 아주 못된 병도 걸리는데 신경을 안쓰시는 것 같습니다. 예산을 세우실 때 적절한 예산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용선
이용선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철
황신철위원장
보건소 전반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장시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과 공직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12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각 실국소별 예산안 심사에 따른 계수조정과 2002년도 예산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