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재술 의원 발언

75회 제1내무위원회1999-02-05

이재술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인

이병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5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직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내무위원회소관 '99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내무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에게 본 위원장이 간략하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벌써 금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위원님께서는 몸은 하나이지만 항상 북구지역 전체주민의 대표라는 인식을 확고히 해주시고 나아가 금년 한해도 우리 위원회의 의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구정에 대해서 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성숙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는 집행부에서 금년에 추진하고자 하는 시책을 위원 여러분에게 보고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시고자하는 사항이나 건의할 사항에 대한 질의와 건의는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할부서는 기획감사실과 문화공보실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소관 금년도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부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병인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기획감사실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많은 성원과 협조를 하여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에는 위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계획된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여 왔습니다만 시행과정에서 다소 미흡한 부분도 없지 않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였으나 항상 부족하고 모자라고 만족하지 않는 것은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깊은 마음으로 보살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금년에는 앞으로 보고드릴 '99년도 업무계획을 바탕으로 IMF사태로 인한 국가적 경제의 어려움과 자치구 재정난을 깊이 인식하고 예산절감 등 건전 재정 운영과 대 시민서비스향상을 위해 미흡한 부분은 최선을 다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년에도 저희 기획감사실소관업무에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에 들어가기 전에 각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기획담당 오경환주사입니다. 예산담당 최정환주사입니다. 감사담당 서보영주사입니다. 이어서 '99년도 기획감사실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업무보고 자료는 업무보고서 6쪽부터 7쪽까지의 일반현황과 8쪽부터 14쪽까지의 '98년도 주요업무실적 및 15쪽부터 32쪽까지의 금년도 업무계획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방금 기획감사실장 이 보고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규제개혁위원회는 12월 달에 통과를 시켰는데 개혁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네.
규배

김규배위원

주로 어떤 사람입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위원장님으로는 부구청장님이고 민간위원장은 서영택 전 시의원님이고 위원으로는 김응조 총무국장, 김종구 사회산업국장, 김석춘 도시국장하고 저하고 김진복 영진전문대교수님하고 이영택 동원건축사무소 소장하고 이우익변호사님 하고 김갑창, 최정숙씨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우리 의원님은 하나도 안 들어갔습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대상이 정부에서 내려온 지침대로 한 것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알겠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18쪽에 3지구에 건설폐자재중간처리시설을 하는데 예산이 확보되었습니까? 구비 30억, 시비30억으로 시설을 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은 어느 정도 확보했습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지난해에 시비 20억 원을 현금으로 전달받았습니다. 지금 보상하려고 계획은 해당 과에서 수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시비 10억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구비는 한 푼도 확보하지 않았는데 가능하면 구청장님 의도가 시비로 땅을 사서 하여튼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내년계획에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10억 원의 시비는 언제쯤 확보가 됩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보상이 완료되고 난 뒤에 사업구상이 확정되고 난 뒤에 되리라고 봅니다. 우선 시비부터 하고 구비는 천천히....
한섭

김한섭위원

32쪽에 보면 기채를 내어서 대현2동 465, 476번지 도로개설 등 8개 사업을 한다고 되었는데 8개 사업 명목이 어느 것입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우리가 중앙부서나 시에 올릴 때에는 하나하나 명목으로 안 올리고 한꺼번에 해서 올리는데 그것은 건설과 인데 저는 이것을 다 파악은 못했습니다.
한섭

김한섭위원

그러면 제가 개인적으로 건설과장에서 묻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각희위원

31쪽에 모니터요원을 지정하는데 이것은 구민들을 상대로 합니까? 직원들을 상대로 합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우리 직원이 모니터요원이 되어서 우리 구역의 업소하고 공장하고 일반 가정에 전화를 해서 불편사항이 없는지 의견을 수렴해서 업무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각희위원

동별로 모니터요원이 있던데...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구청 6급 직원이 해서 낮에는 기획담당이 주로 일반가정은 낮에 집을 많이 비우는데 업소에 하고 밤에 당직사령인 6급 직원이 그 분들이 가정에 전화를 해서 무작위로 뽑아서 일주일에 5명씩 뽑아서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제보를 받아서 해당 부서에 보내서 처리해 주는 방향으로 할 것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청원경찰을 6월말까지 25명을 감축시키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이것이 전국적인 사항이고 대구의 사항인데 사실 대구에 7개 구청 1개 군에서 청사경비요원을 제외하고는 전체를 그만두도록 할 방침으로 결정하였는데 사실적으로 이 분들은 모두가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이 분들에게 재취업할 수 있는 기간을 주자고 해서 6개월로 합의를 해서 보류를 했습니다. 예산편성도 6개월밖에 안 되어있습니다. 그때 중앙 부서에서 무슨 조치가 있으면 변경이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6월말까지만 하고 끝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청원경찰 5명만이 남는데 그러면 주야로 근무를 합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보건소에 2명, 본 청에 3명입니다. 주로 낮에 하고 밤에는 당직자가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29쪽에 공개감사실시에 대한 질의입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처음 시행할 생각이십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러면 동 직원이 복부기강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대현1동 동 직원이 세금독촉을 해서 안내면 교도소에 갈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그 사람의 어머니가 졸도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구청장을 찾아 와서 언론에 난 적이 있습니다. 그 사건의 경위와 조치사항을 간략하게 알고 있는 대로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대현1동 직원이 체납세관계로 인해서 그 집이 통장님 집인데 전화를 한 걸로 알고 있고 신문보도 내용과는 차이가 납니다. 전화를 해서 자동차세가 '그 집이 자동차가 두 대라서 중과세가 되어서 세금을 내야 한다'고 하니까 '세금 낼 돈이 없다. 자제 분이 직장에서 나와서 놀고 있기 때문에 낼 형편이 못된다.' '자꾸 중과가 되고 올해까지 세금을 안내면 안됩니다.' '세금은 안내면 어떻게 되는데' 그러니까 '고발됩니다'하니까 모친이 '고발되면 영창에 가는 수도 있겠네요'라고 하니까 '영창에 가는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대답을 했고 끊었는데, 사실적으로 그 통장님하고 동장하고 직원하고 다 조사를 해 봤지만 신문내용하고 차이가 나고 진정한 분을 저도 만나서 보니까 젊은 분인데 휴대폰을 가지고 와서 저하고 이야기도하고 담당하고도 이야기를 했는데 조금 성격이 다른 사람하고 틀리는 성격인 것 같았습니다. 이야기하다가도 웃고 고함지르고 웃고 휴대폰을 맡기면서 보관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다시 달라고도 하고...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렇게 이야기한 동 직원이 밝혀졌습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네.
병인

이병인위원장

아직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한 분은 이번 인사에서 고성동으로 갔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안 그래도 기사에서 친절교육이 무색할 정도였다고 했는데 사실 우리도 작년에 동 직원 중에 한 명이라도 교대로 나와서 민원실 앞에서 민원보조도 하고 그 만큼 친절을 강조한 적이 있습니다. 세기가 바뀌는 상황에서 얼마 전에 시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공무원이 군림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의식개혁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도 하셨는데 감사실의 특성상 이런 것은 물론 비리에 해당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직무불성실에도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공무원이 협박을 한다는 자체도 나쁜 것이고 그래서 앞으로 감사에도 가급적... 우리만 할 것이 아니고 일선 동 직원까지 내릴 수 있도록 금년도에는 집중적으로 친절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감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친절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환경순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로적치물이 842건인데 칠성시장에 가보면 작년에도 지적을 했지만 도로한복판에 보면 리어에 과일 같은 것을 가져놓고 팔고 하는데 제가 묻고싶은 것은 칠성시장에 모자 쓰고 환경 정비하는 사람이 구청에서 나갑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청원경찰입니다. 공공근로요원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 분들을 보니까 단속도 안하고 실장님 말대로 도로적치물이 842건이라고 하는 것은 건수가 언제를 말하는 것입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작년1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현재 나가보면 칠성시장에 노점상들이 도로에 나와있는데 차가 다니지 못합니다. 지금 당장 나가보시고 위원님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단속을 해야 하고 왜냐하면 제가 질의를 안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이 불쌍한 사람 먹고사는데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되겠느냐하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만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상당히 복잡합니다. 사실 문제가 많습니다. 공무원들 보고하는 것을 보면 형식적이라고 생각되고 나가보지도 않고 탁상행정만 하고 우리가 듣기에는 상당히 민망스럽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 출장 나가면 출장복명서를 답니까?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관외출장은 달고 관내출장은 출장명령을 받아서 어떤 일을 했다고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러면 공무원들이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출장 간다고 해놓고 개인볼일도 볼 수가 있는데...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사실적으로 도로적치물은 해당 부서가 건설과입니다. 건설과하고 지역교통과에서 열심히 하고 있고 단속할 때는 그래도 되고 사람이 다른 데로 옮기면 몰려오고 적치물 설치를 하고 경비를 하고 반복이 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유삼수위원님 말씀대로 여러 번 단속도 하고 경비를 하고 했는데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리고 봉고 차에서 모자 쓰고 앉아서 졸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의원이라서 유심히 안 봅니까, 봉고 차에 앉아서 졸고 있고 문을 열어놓고 발 내놓고 누워있고 그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구청에서 월급이 나가는지 아니면 자기들이 스스로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인지 봉사 활동하는 사람 같으면 봉사하는 사람이라면 이야기할 것이 있습니까? 우리의 세금이 흘러나가지 않나 생각하고 세금을 받으면 옳게 근무를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돈입니다. 구민의 혈세를 받아서 일당 받아서 시간이나 떼우고 월급이나 받아 가면 안됩니다. 모자 썼는 사람이 단속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지만 단속하는 태도를 보니까 다니면서 막걸리만 마시면서 노점상인들에게 돈 받아서 먹고 우리 생각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노점상인들이 아저씨하면서 밥 사먹으라고 돈주면 놔두고 아니면 고함지르고 바구니를 차버리고 이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단속을 하려면 옳게 하고 감시감독을 해달라는 뜻입니다.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차수위원

환경순찰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지적을 드렸는데 겉 핥기 식의 환경순찰을 하다보니까 발견이 잘 안 되는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실장님에게 지적을 했는데 아직까지 시정이 안 되는데 통신공사에서 도로를 굴착해서 아스콘 복개한 것이 지반다짐을 안하고 아스콘을 덮어 버리니까 지반이 부풀어서 아스콘이 파괴되어서 한 1,000m정도 파괴된 것을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해서 실장님이 메모를 하셨는데 아직까지 그것이 실행에 안 옮겨졌는데 우리 구민들이 볼 때는 도로를 파손해서 복구한 것이 다시 아스콘이 배가 불러 왔는 것을 볼 때에 구정에 대한 반감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것이 반년이 지나도록 방치를 하는데 환경순찰에 지적된 사항이 없다면 결론적으로 환경순찰을 겉 핥기 식으로 한다는 결론인데 이는 오늘 업무보고 때 다시 강조를 하지만 한번 두고 보겠습니다. 얼마까지 가는지.... 이상입니다.
부근

김부근기획감사실장

해당 부서와 의논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문화공보실소관 '99년도 업무계획에 대한보고 순서입니다.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가 길 것 같으면 '98년도 주요업무실적은 생략해도 되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김영길입니다. 먼저 저희 문화공보실에 업무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대하 공보담당, 김진철 문화예술담당, 김영철 체육소년담당은 집안사정으로 오늘 참석을 못했습니다. 그러면 문화공보실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98년도 주요업무실적, '99년도 업무계획 현안사업의 순서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실소관 업무보고 자료는 업무보고서 36쪽부터 38쪽까지 일반현황과 39쪽부터 42쪽까지의 '98년도 주요업무실적 및 43쪽부터 56쪽까지의 '99년도 업무계획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서 위원님에 대한 인사가 빠졌는데 오늘은 다른 날도 아니고 새해첫날 첫 계획을 구민에게 보고하는 순서입니다. 위원들이 40만 구민의 대표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 주시고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방금 문화공보실장이 보고한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제가 작년도에도 지적을 했지만 구의원들이 앉아서 글자만 읽을 것이 아니고 작년도에도 칠성시장 교통단속을 하라고 지적을 했지만 말로만이고 하나도 단속된 것이 없습니다. 공무원들 말로 글자 읽으면 뭐합니까? 그래서 공보실장에게 묻고 싶은 것은 게이트볼장 제3아양교 밑의 것은 북구것이 맞지요.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네.
삼수

유삼수위원

거기에 게이트볼을 치러오는 회원들은 어느 분들을 위주로 만든 것입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북구사람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파악을 해 봤습니까? 실지로 치러오는 사람은 동구사람입니다. 산격동 사람이 몇 명 안됩니다. 이런 파악도 실질적으로 안하고 앉아서 단속이 몇 건이나 하면 구의원들 놀리는 것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누가 치러오는지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복현 1,2동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앉아서 초등학생 글자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실지로 나가서 현장파악을 하고 구의원들에게 보고를 해 달라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동구사람이 많고 둘째는 거기는 농민들이 농사를 많이 짓습니다. 위화감을 줄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제3아양교 밑에 보면 정구지밭이고 여름에 농사를 짓는데 그런데 한쪽에서는 게이트볼을 치고 한쪽에서는 일을 하고, 현장에 가보면 앉을 자리도 없고 부서진 의자에 앉아서 농민들이 쉬고, 그러니까 본 위원은 게이트볼장을 경대교 쪽으로 옮겨서 농민들에게 위화감을 주지말고 철수를 하고 또 두 번째는 체력단련장이 없습니다. 복현 1,2동에 우방아파트하고 서한아파트하고 예를 들어서 주공아파트에 인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상 어린아이들이 놀려고 하면 저녁에 학교 갔다 와서 롤러스케이트장도 없고 한데 롤러스케이트장을 차라리 만들고 그리고 아침에 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농민들이 쉴 수 있도록 나무의자정도 설치해서 휴식처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누구는 게이트볼 치고 누구는 땀흘려서 농사를 짓고 형평이 안 맞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유삼수위원님 말씀을 듣고 보니 게이트볼장이 위화감을 불러일으키니까 체력단련장으로 만들어 달라는 말씀인데 게이트볼장이 언제 설치되었으며 지금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라든지 보수를 해야되는 것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설치는 '97년도에 했고 지난 번 감사 때에도 말씀이 계셔서 현장을 보고 경대교 밑으로 옮기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실질적으로 앉아서 글자만 읽을 것이 아니고 실지로 현장에 가서 파악을 해 보십시오. 동구사람이 70%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가능한 일이라면 빨리 착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이트볼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있으십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종합검토를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빨리 검토가 되었으면 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많은 예산을 들여서 올해 칠곡 문화전당을 준공을 하게 되는데 준공을 하고 나서 칠곡문화전당 내에 도서관시설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문화전당 내에는 없고 현재 북구관내 도서관은 북부도서관하나밖에 없고 그래서 칠곡지구에 도서관관계를 종합적인 검토를 하겠습니다. 현재는 도시계획을 시에서 하니까 저희들이 안을 만들어서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칠곡 문화전당은 관음공원 내에 도서관부지가 500평 정도는 노인복지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안 그래도 칠곡지역에는 지금 도서관시설이 하나도 없고 그래서 우리가 문화전당 완공 후에 문화전당에 도서관 시설을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시설 내에는 현재 문화전당을 지으면서 건축하면서 필요한 지정되어 있는 것인데 도서관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은 없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문화전당에 체육시설이 많고 그리고 양재나 홈패션이 있는데 이런 것을 활용하면 도서관을 크게 만들면 좋겠지만 공간이 좁으면 평수가 얼마 안 되도 도서관시설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 구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이동도서관을 올해 예산에 편성되어서 하고 있는데 우리 의원들도 청 내에 이동문고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의원들도 계시리라 생각하고 저도 얼마 전에 문고가 어디에 잇는지 알았습니다. 그것이 구석에 있으니까 문고 역할을 못하는 것 같고 그리고 특히 북구에는 북부도서관이 구청도서관 옆에 있어서 사실 주민들이 이용을 하지 않습니다. 이동차량에는 장소관계로 2,500권이 있고 나머지는 전부 문고에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칠곡지역은 아직까지 도서관도 없고 현재 생길지 모르는 입장이고 해서 문화전당에 청 내에 있는 문고를 문화전당으로 옮기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체육시설이 탁구, 에어로빅, 헬스가 들어가고 그리고 3층에는 각종 교육시설이 들어가는데 거기에 독서실이라든지, 결과적으로 도서관이 아니고 독서실시설이 들어가야 하는데 체육시설하고 가까이 있어서 독서하는데 여건상의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종합적으로 시설배치를 할 때 감안을 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그래서 문화전당에 도서관이 없다는 것도 그런 것 같고 칠곡지역은 꼭 필요한 시설 같고 예산을 수반하는 시설이 아니고 그래서 가능하면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각희위원

56쪽에 대불청소년수련관건립이 저희들이 12월에 현장 방문했을 때에는 준공 일이 2000년 1월에 준공한다고 하는데 6개월 지연된 이유를 알고 싶고 그리고 요사이 보면 종목에 스쿼시, 탁구장 등 몇 가지가 있는데 동호인들을 볼 때는 탁구동호인들은 많이 없지만 배드민턴은 아시아를 제패하고 난 뒤에는 상당히 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생체협에 전화를 해서 국장님에게 물어보고 했는데 탁구장 등에 유동적으로 해서 탁구회원들이 올 때는 탁구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배드민턴회원들도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고 제가 얼마 전에 동구 동대구초등학교에 가보니까 돔 형식으로 체육관을 전체 체육관을 빌려서 코트가 6개 있는데 동호인들이 활성화되어서 아침으로 그리고 점심시간을 이용하고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운동을 하고 있는데 북구지역에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 그런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지금 2000년 6월에 준공예정인 것은 저희들이 3층에 문화의 집을 증축하기 때문에 그렇고....

이각희위원

3층을 준공하는 것은 2000년 1월 아닙니까? 원래 현 상태에서 완공하는 날짜가 12월에 현장 방문할 때는 2000년 1월이라고 했습니다.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현재 문화의 집을 증축 안하고 2000년 1월이고 문화의 집 3층을 증축하게 되면 2000년 6월경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각희위원

여기에 보면 2000년 6월 준공이라고 해서 전체다 해서 6월 준공이라는 것입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네.

이각희위원

배드민튼장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겠다 라는 말씀은 드리기가 곤란하고 전체적인 시설을 하고 하면 예산관계를 수반하는데 새로 신설하는 예산은 해당이 없습니다.

이각희위원

3층을 증축하면 3층에는 주로 무엇을 할 것입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문화의 집에는 음악연습장, 오디오, 비디오, 그리고 창작동아리방을 마련할 수 것이고 학생들이 모여서 공연을 할 수 잇는 무대시설을 해서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것입니다.

이각희위원

책자에 2000년 6월 준공이라고 해놓고 그 밑에 2000년부터 해서 2001년까지 마무리되는 상태인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2000년 1월까지 2층까지 준공이 되도록 되어 있는데 6개월이 연기가 되어서 그 이유를 물었는데 3층 건물 짓는 것은 2001년 아닙니까? 원래 그것이 지하2층, 지상2층이 아닙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네.

이각희위원

원래 12월에 보고 들었을 때는 2000년 1월에 준공된다고 했고 지금 6개월이 지연되는데...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계획을 하는 것은 3층 증축 때문에 4, 5개월 해서 2000면 6월이 맞고 예산관계가 양여금 관계라든지 국비로 내려오는 것이 있어서 계획을 2001년으로 해서 보고서를 만들었는데 마무리되는 것이 그렇고 양여금을 신청해서 나오는 것이 2001년도에 나옵니다.

이각희위원

원래 2000년 1월에 준공날짜로 잡혀있었는데... 그리고 야외공연장이 있는데 그런데에도 여러 사람이 운동 할 수 있는 것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이각희위원님이 날짜를 중요시하는데 사실 주민이 물으면 언제 우리가 완공될 것이다 하는 것은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러면 지금 2000년 6월에 완공예정이다라는 것입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먼저 감사 때에도 그렇고 예산편성 때에도 그렇고 우리 북구소식지에 월9만 부를 전과 같이 하겠다는 말이고 현재 4,000만원 예상했는데 그러면 위원들이 현재 봐서 금년도 공보실에 속하는 것을 이렇게 하겠다 라고 위원들에게 보고하는 것인데 북구소식지를 예산이 석 달 정도 되면, 그러면 원만하고 구민들에게 유익한 홍보지인가 소식지인가 알기 위해서 북구주민들에게 조사한 적이 있습니까? 안 해 봤습니까? 그러면 공보실에서 그런 것을 발간하겠다 라고 하면 각 동네에 여론조사를 해서나는 이 사업을 꼭 하겠다 이렇게 되어야되는데 업무보고하면서 인쇄만 해서 올라오면 성의가 무성의한 것이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금년도 '99년도 공보실에 속하는 모든 사업을 위원들에게 보고하는데 그런데 하나의 일을 하게 되면 조사도 하고 타당성이 있는지 불필요하면 철거를 시킬 수도 있고 유삼수위원님 말씀대로 옆에서는 땀흘려 일하는데 거기서는 같은 나이에 게이트볼 치고 하면 위화감이 생기는 것은 사실입니다. 동구주민이 하든지 북구주민이 하든지 둘째로 보고 그런 것을 실장이 알아서 우리 사업을 뭐했다 라고 예산편성을 하고 금년도 계획서를 만들어서 보고를 해야되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인쇄만 해서 위원님들에게 금년도 일할 것을 보고하는 것은 실장님이 너무 소홀하다고 생각합니다.
영기

김영기문화공보실장

소식지관계는 여러 가지 관계로....
규배

김규배위원

소식지관계도 그렇습니다. 현재 3개월 분만 4,000만원만 예산이 계상되었는데 이것도 예산을 추경이든지 언제라도 받기 위해서 주민들에게 여론조사를 한다든지 통장들을 시켜서 조사를 하든지 해서 위원님들에게 이것은 이렇습니다. 금년에는 지난 예산도 삭감되었지만 계속학 위해서 조사를 하니까 좋다고 합디다. 주민들이 북구소식지는 꼭 있어야 한답디다. 이렇게 하면 의원들이 추경예산 때에도 100%아닙니까? 그런 조사도 안하고 있다가 무조건 하고 금년도는 작년도와 같이 하겠다 9만 부 아니면 7만 부정도 해서 깎든지 인쇄비를 줄이든지 이런 예산이 되어야 되는데 무조건 하고 '금년에 꼭 이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보이소'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때에는 실장님은 그 사업에 연구도 안하고 검토도 안 해보고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의원들은 책만 들고 공부하는 택만 더 됩니까? 이것 잘못하면 그대로하면 안 그래도 예산이 부족한데 예산을 전부 낭비시키는 것이 아닙니까 직원들도 있는데 조사를 왜 못시킵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지금까지는 그래도 공보실장이 일도 여물게 하고 착하게 일 열심히 하는 것으로 믿었는데 이번 '99년도 보고에 보니까 좀 지나침이 있습니다. 오늘 처음부터 의원들 만나면서 인사를 해여 되는데 위원장님 말대로 인사도 없고 그렇게 업무 보고하러 들어오고, 다시 수정해서 날짜 잡아서 보고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병인

이병인위원장

이것은 업무보고에 속합니다만 김규배위원님말씀의 바닥에 깔린 마음도 그렇습니다. 보름 전인가 영남일보에서 북구소식지뿐만 아니고 전체 소식지에 대한 어떤 배분문제도 게재가 된 것을 보았습니다. 쓰레기통에 버려진다든지 그렇게 중요시하게 여겨지지 않는 내용이 나오던데 사실 지난번 예산 심사할 때에도 북구소식지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도를 우리가 틀림없이 반영시키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한번 여론조사를 해보자 그런 말씀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때는 좌석에 안 계셨습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없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안 그래도 말썽이 많은 북구소식지이지만 이 여론조사도 그렇습니다. 공정성이 있어야 되고 한번 해봐서 어느 정도 반응이 있는지 조사도 해보고 달서구소식지를 보니까 면 수도 많고 색도가 조금 종류가 적어서 그렇고 그 정도로 나와도 괜찮지 싶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들이 다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느껴주시기 바랍니다. 예년처럼 그대로 밀고 나가겠다고 말씀하지 말고 더 좋은 방향으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몸은 비로 하나이지만 전부 40만 눈을 달고 나왔습니다. 정말로 소식지가 내용도 알차야 되고 지금은 재질이나 이런 것은 인정을 합니다만 조금 낮추어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누누이 말씀드리고 김규배위원님 말씀대로 금년에는 여론조사를 통해서 부수가 그 만큼 필요한지, 색도를 낮추어도 되지 않는지 이래서 예산을 절감해 보자는 의견인 것 같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저도 금년도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 하나의 사업을 하게되면 그 기초가 예산과 들어가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의원들에게 보고를 해야하는데 실장님은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는 식인데 이렇게 해서는 미흡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보실만큼은 조사를 더 해서 업무보고를 다음 차례로 미루는 것은 어떻습니까?
병인

이병인위원장

업무보고를 준비하는 기간이 1월 한 달 짧은 기간이라서 다 하지 못했는데 추경 다룰 때 얼마든지 토론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것은 보고로 받아주시고, 너무 짧은 기간이라서 여론 조사한다는 엄두를 못 내었을지도 모르고...
규배

김규배위원

진실한 보고가 되어야되지 맹목적인 보고를 받기 싫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노고가 많습니다. '99년도는 앞서가는 실장으로서 몇 분이 지적을 했지만 3월 임시회까지 제3아양교 밑의 게이트볼장을 조사해 주시고 북구소식지를 3월에 통장들에게 배부를 해 보십시오. 구민에게 하려면 어려울 것이고 통장들에게 여론조사를 해서 3월 임시회 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25일 반상회에 제가 참석해 보았습니다. 서한아파트 101동입니다. 제가 불시에 참석을 했습니다. 30명 정도 모였는데 제가 북구소식지를 보자고 하니까 소식지를 안 가져왔습니다. 받기는 받았는데 집에 놔두고 안 가져왔다고 합디다. 그래서 끝나고 구의원들이 피부로 느끼도록 현장을 답사합니다. 그래서 본 집행부에 질의를 해야되고 우리가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니고 실지 물어보십시오. 102동에 마침 가니까 반상회가 끝났다고 하면서 아주머니하고 아저씨가 내려오던데 북구소식지 손에 쥔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북구소식지가 필요하냐고 물어보니까 앞만 보고 집에 잘 안 가져간다고 하면서 북구소식지를 보자고 하니까 이틀 후에 아파트현관입구의 의자에 북구소식지 30부를 올려놓았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주민들이 크게 중요시하지 않고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이 필요하면 주민들의 반응을 들어보고 통장들 교육 시에 집집마다 돌리는 방법으로 해서 알찬 북구소식지를 만들어서 예산낭비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52쪽 청소년음악회 본예산을 다룰 때 사실 청소년음악회에 대해서 약간 의원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예산 자체를 삭감했습니다. 그랬는데 다시 계획을 11월에 하기로 추경에 예산까지 잡았는데 이렇게 꼭 해야 되겠다하는 안하고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까?
영길

김영길문화공보실장

안하고는 안되겠다는 것보다는 작년에 해보니까 반응이 좋고 그래서 올해도 고3생들을 위해서 했으면 좋겠다 라는 계획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 당시 본예산에서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당초예산에서 삭감을 했는데 추경에 예산을 할 계획인데 그런 계획을 할 만큼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지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유삼수위원님이 질의를 하신 게이트볼장하고 북구소식지는 문화공보실장이 조사를 더 해서 다음에 추경 때나 예산이 올라오면 그때....
병인

이병인위원장

조금전의 재 보고가 전체적인 재 보고가 아니고 이 지적사항에 대해서만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기획감사실과 문화공보실에 대한 금년도 구정업무계획을 끝까지 청취를 하느라 노고가 많았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총무과의 민원봉사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2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