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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5분자유발언

양승학 의원 5분자유발언

66회 제개회식200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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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

양면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양면입니다. 지금부터 제66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승학 의장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양승학의장

존경하는 50만 용인시민 여러분! 시민여러분의 기대와 관심속에 출범한 제2대 용인시의회가 이제 회기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우리 제2대 용인시의회에서는 열린의회를 의정방침으로 정하여 주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하여 의회청사를 개방하여 회의장과 각종 전시장으로 개방을 하였고 수원시에 편입되었던 도시계획 권한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의회차원에서 시민 서명운동을 펼치는 등, 때로는 집행기관의 견제와 감시활동에 노력하고, 때로는 시정의 협조자로서 산적한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용인시의회에 전과 다름없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무더운 날씨와 연일 계속되는 월드컵의 열기속에 제2대 용인시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시는 제66회 임시회 개최를 위해 등원하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던 예강환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우리 의회에 항상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6.13 지방선거는 끝이 났습니다. 당선되신 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낙선하신 분들께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축제분위기 속에 치러져야 할 선거가 다소 과열되어 후보자간 언짢은 상황으로 발전한 경우도 종종 있었던 것으로 본인이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지역간, 계층간의 갈등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은 실로 가슴아픈 일이지만 그런 불신의 벽은 이번 선거가 마지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면서 희비를 떠나 입후보자 모두는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계시는 분들이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는 잠깐동안이나마 우리 모두가 와해되고, 분열되었던 것을 추스르고 봉합하여 용인시 발전을 위해 화합과 결속을 다녀나갑시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쉬울 때라는 메시지를 전해드리며 의원여러분 지난 4년간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원모두가 대과 없이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예강환 시장님과 1천여 공직자 여러분께 정말 고마웠다는 인사말씀을 드리며 의회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빌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양면

양면의회사무국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