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재술 의원 발언

81회 제1내무위원회1999-09-28

이재술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인

이병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1회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내무위원회소관 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기획감사실과 문화공보실 그리고 총무과가 되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심사방법은 실·과별로 제안설명을 먼저 들은 후 부서별 전체에 대해서 심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위원 여러분, 어떻습니까? 그러면 부서별 예산안 전체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간단하고 명확하게 해 주시고 예산과 직접 관련이 되는 사항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질의는 중복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지난 9월 1일자 인사발령으로 부서이동이 있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기획감사실소관 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노계석입니다. 저는 사회복지과장으로 근무하다가 지난 9월 1일자 인사명령에 의해서 기획감사실장으로 근무명령을 받았습니다. 사회복지과장으로 근무하다가 지난 9월 1일자로 인사명령에 의해서 아직까지 기획감사실 업무를 제대로 파악도 못해서 많이 모릅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많은 지도와 채찍을 바라면서 예산안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발전과 구정업무 전반에 걸쳐 남다른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는 이병인 내무위원장님과 그리고 내무위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기획감사실소관 99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기획감사실소관의 추경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150억3,300만원에서 1.8%인 2억7,100만원이 증가하여 153억4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항별 주요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기관공통운영 세항에서는 총7억7,200만원이 증가하였으며, 그 내역은 제2차 조직개편에서 동직원이 구본청 직원으로 조정됨에 따라 직원들의 기본급 2억원, 직급보조비와 대민활동비 6,000만원, 정액급식비 및 효도휴가비등 2,500만원이 구본청 세출예산으로 조정 증액되었습니다. 또 정부지침에 따라 부활 지급되는 직원들의 가계안정지원비 4억7,300만원이 주요증가원인이 되었으며, 기타 관서소요경비는 300만원과 관외여비 700만원을 증액하고, 비상근무급식비는 1,0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기획법무관리 세항에서는 직원시간외 근무수당 150만원, 구정현황 및 영문판 발간비 150만원, 그리고 투자심사위원회 등 위원수당 75만원을 증액하였고 물품취득비로는 상사업비자금에서 냉.난방기 1대와 컴퓨터 2대, 복사기 1대등 총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산운영 세항에서는 예산작업에 따른 재정계수요원 일용인부입니다. 시간외 근무수당 67만원과 예산담당공무원업무추진비 2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감사관리 세항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지원 등 기타 경비의 지방채상환 세항에서는 1억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는 공공자금 및 지역개발기금차입금의 자금영달이 당초 5월로 예상했는데 7월로 늦어짐에 따라서 기계상된 이자상환액중 2월분 삭감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예비비는 이번 추경세출예산 부족분 4억원을 예비비에서 충당함에 따라 삭감조정하게 되었습니다. 기획감사실소관 이번 추경예산은 주로 조직개편에 따른 인건비를 조정하고 직원복리후생비를 반영하였으며, 경상경비는 최소비용만을 반영해 편성하였습니다.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시고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기획감사실소관 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소관 예산은 예산서 69쪽의 일반행정비부터 75쪽의 공보관리앞에까지와 191쪽의 지역 및 기타경비부터 192쪽의 예비비까지입니다. 그럼 기획감사실 예산안 전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노과장님이 사회복지과에 있다가 기획실장으로 승진되어서 올라오셨는데 한가지 의심스러운 것은 당초 기획감사실에 예산을 세울 때 보다시피 69쪽에 보면 증감이 전부 되었거든요. 일반행정비부터 기획관리비 기관공동운영비경상예산 전부 증감이 되었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직원인사이동에 따라서 동에 있던 자동차 운전기사 98명이 동으로 있다가 구청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동 인건비가 삭감이 되고 구청 인건비가 증액되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기획실내에 몇 명이나 증원이 되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98명입니다. 기획실만이 아니고 기관운영공통경비는 구 본청 전체입니다. 봉급도 우리 기획실에서 구청예산이 다 나갑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기존있던 공무원들 요즘 행자부에서나 조금 더 봐 주는 것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없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체력단련비이라든지 삭감을 많이 했잖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체력단력비는 현재 98년도에는 250%를 주다가 삭감이 되었다가 금년 하반기에 125%를 정부지침에 의해서 지급합니다. 8월달에 50%를 지급했고, 11월달에 75%를 지급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다른 수당같은 것은 증감이 되는 것은 없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시간외근무수당도 원래 15시간에 20시간으로 5시간이 증감이 되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이상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현재 재활용기사 22명을 쓰고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제가 생각할때는 청소차 재활용기사들이 예를 들어서 아파트나 개인주택에 물건을 내어 놓으면 싣고 가는데 대해서 재활용기사들이 냉장고를 하나 치운다고 가정 할 때 돈을 얼마씩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상태에서는 재활용기사 22명이 전번보다 줄어도 22명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재활용기사는 원래 동 정원으로 있다가 이 직원을 구청정원으로 잡았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러면 청소차 기사하고 예를 들어서 분리된 상태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다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청소차 기사는 동사무소에서 근무를 하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청소차도 북구청에 들어온 직원도 있고 동에 지금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 대신 고성동하고 침산2동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 동은 구청으로 다 들어 왔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재활용기사는 저가 보기에는 근무할 시간은 크게 없는 것 같은데 한시간 아니면 두시간 정도인데......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저도 동장을 한적이 있는데 재활용기사는 수시로 동순회를 하기 때문에 한시간. 두시간 근무가 아니고 항상 순회를 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기본 봉급은 작년도보다도 예산상으로 제가 보기에는 불어난 금액으로 알고 있는데......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 봉급은 불어난 것은 없습니다. 다만 동에서는 봉급이 줄어들고 우리 구청정원으로 잡혔기 때문에 구청 정원이 불어나서....
삼수

유삼수위원

98년도와 비교 할 때는 불어났는 것 같은데 불어난 것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청소차기사가 오전, 오후로 같이 번갈아 가면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인원이 25명 아닙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업무성질상 청소쓰레기 수거하고 재활용 수거는 같이 병행이 곤란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이상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유삼수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가 되겠는데 재활용기사가 언제부터 구청으로 들어왔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9월 1일부터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당초예산때 재활용기사는 동에서 봉급을 전부 지급 했는 것 아닙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동에 편성되었다가 9월 1일부로 전부 구청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동에 있는 봉급은 삭감하고 구본청에 증액이 되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동의 예산으로 당초에 잡았던 것을 전액 삭감하고 구청으로 들어왔는 것을 예산을 다시 짰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청소차기사 25명은 충원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동에 있던 기사들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동에 청소기사가 25명이나 있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 고성동하고 침산2동하고 전체 수거하는 차하고 현재 5명을 구청으로 잡았습니다. 앞으로 이것은 내년쯤에 만약에 주민자치센터가 전부다 시행이 되게되면 전부 구청으로 들어 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이분들이 구청으로 와서 활용은 다 되고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근무는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구청으로 들어와서 그 사람들을 활용하면 이점이 있습니까? 동사무소에 들어온 것 하고 예산이 어느 정도 절감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절감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주민자치센터가 생기므로 청소업무가 전부 구청으로 이관되어 있거던요. 이관이 되니까 직원을 구청 TO로 잡는 대신 일은 동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에서 보던 청소업무 자체가 동에서 구청으로 이관되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동에 예산이 잡혀 있던 것을 했으니까 이 돈은 추가로 드는 것은 아니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동에는 삭감하고 구청으로 그대로 붙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예산을 몇 번 다루다보면 본예산이나 추경이나 항상 자산취득 부분에서 예산이 계속 올라오는데 예를 들어서 컴퓨터나 복사기 같은 것은 올해 필요하다면 내년도 예산을 잡을 때 어느 과에서는 실.과에 컴퓨터가 몇 대 필요하다고 나와야 되는데 예산 할 때마다 자산물품취득 부분에서 예산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서 그렇습니까? 쓰니까 못써서 그런지 아니면 쓰다가 더 필요해서 하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 각종 자산취득비는 우리가 당초 예산이 충분하면 연초에 전부 다 쓸 수 있는데 내구연수가 지났거나 또 지금 컴퓨터 같은 것은 지금 386도 아직 있습니다. 386은 현재 이용가치가 없습니다. 대부분 내구연수가 지났는데도 당초예산에 충분히 다 반영이 되면 좋은데 당초예산이 허용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누어서 물건을 구입 합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연초에 어느 과에 물품 얼마 모자란다 하는 것을 당초에 다 예상되면 과에서 올라오는 내구연수가 지난 예산을 연초에 다 충족을 못 시킵니다. 그래서 예산추경 할 때에 나누어서 지금 현재도 구청에서 올라오는 물품을 다 못 받아들였습니다. 동에는 다 받아들였는데 구청에는 아직까지 못 받아들였습니다. 실제로 내구연수가 지났는데도 내년되면 또 물품취득비가 없고 해서 매년 그렇습니다. 내구연수가 지났다해서 저희들이 바로 예산 반영이 안 됩니다.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그때 그때 우리 예산에 맞겠끔 물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실장님 예산관계 때문에 그런것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7월달에 결산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98년도에서 99년도로 넘어가는 예비비도 불어났고, 불용액 부분도 지난해 보다 많이 증액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식이 되었을때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약간의 신중을 안 기했다하는 그런 것을 느껴서요. 거기에 대해서 실장님이 설명을 하신다면 예산관계 때문에 물품취득 부분에 사소한 것부터 어떤 것은 예산을 당초에 잡아 놓았다가 조금 더 있어야 된다 하는 식의 예산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저희들이 예산편성할 때에 물론 각종 공사비 같은 것도 사실은 얼마를 둔다라고 했지만 계약을 하고 입찰을 하면 달라지고 물품취득비 관계는 조금전에 설명드린바와 같이 연초에 각 부서의 물건이 필요하다하면 다 반영시키지 못했는데 앞으로 물품구입 모든 집행관계는 좀 더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앞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원래 추경은 구민의 복지증진과 주민편익사업이 필요 할 때 과연 재원을 적절하게 편성하기 위해서 추경을 하는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이번 추경은 예비비를 4억원을 가지고 주로 주민의 필요성보다는 소비성적인 그런 편성을 하기 위하여 추경을 했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특히, 우리가 각종 위원회에 수당을 많이 남발하고 있는데 본 위원도 위원회에 참가하여 수당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은 일용직이 하루 10시간을 근무해도 3만원을 받을까 말까 하는 위원수당이 잠시 얼굴 내밀고 5만원씩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구청에서 각종 위원회에 모든 수당 조례를 개정하더라도 수당을 폐지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검토해 주시고 특히. 70쪽에 구정업무추진비가 기획감사실 전체입니까? 구 전체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구전체입니다.

이차수위원

실장님께서는 추경에 예비비 4억원을 받고 추경 편성하는데 대해서는 너무나 안타깝고 본 위원이 생각한대로 위원회 수당이 너무 남발하는데 대해서 간단하게 평소 갖고 있는 소신을 말씀해 주시고 내년도에 이런 수당을 모두 폐지할 의사는 없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이차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수당 문제는 사실상 기획감사실장인 제가 어떤 소신을 갖고 삭감하겠다 안 하겠다 하는 답은 대답하기가 곤란합니다. 이것은 관계된 조례가 있고 또 지급하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는 차후 관련되는 부서와 앞으로 협조해서 한번쯤 상의는 해 보겠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답변드리기는 곤란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기획실내에 심의위원회가 몇 개가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3개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여기에 두가지 밖에 없는 것 같은데......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중기지방재정위원회가 있는데 그것은 구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것도 기획실내 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규배

김규배위원

투융자심사위원회 수당과용역심사위원회 수당이 어떻게 됩니까? 심사위원회에서 용역은 무엇을 하고 기획실에서 1년 예산용역을 줘서 편성시키는데 수당입니까? 어떤 수당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투융자위원회 심사수당은 한건에 사업비가 10억원 이상일 경우에 심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용역은 용역심의가 우리가 각종 공사라든지 설계라든지 용역을 줄 때 심의를 하는 수당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어떤 사람이 지정되어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구의원도 포함되겠고 교수들도 포함이 되겠고 제가 볼 때는 공무원들을 당연히 수당이 안 나가고 제가 알기로는 구의원님들하고 교수들 또 담당전문분야 현재 건축업자라든지 이런 분들이......
규배

김규배위원

용역심의위원회 세사람이 있는데 누구입니까? 우리 구에는 누가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 투자심사위원은 여섯분이 되어 있습니다. 김해식 의원하고 여섯 분이 하고 있고 용역심의 위원은 일반전문민간인입니다. 용역심의위원회는 구의원이 안 계시고 중기지방재정위원회는......
규배

김규배위원

12명이 되어 있는데 여섯분이라고 해 놨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2분의1은 민간인이고 2분의1은 공무원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공무원까지 돈을 다 지불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여기에 보면 12명인데 그 이외 여섯분도 일반대학교수 전문위원 여섯분이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공무원도 수당을 탑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공무원은 수당을 안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런데 6명중에 공무원도......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여기에 전문위원이 6명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수당 주는 사람외에 사람을 책정해 놓았다 말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위원님, 제가 아직까지 명단자체를 확실히 기억을 못하고 있는데 명단을 가지고 와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우리가 제3대 들어와서 벌써 1년이 넘었는데 노실장은 하는일이 거짓말을 많이 해서 의심스럽다 말입니다. 이 관계하고는 별도이지만 장애자행사하는데 200명 모였는데 1,000명 모였다고 구청장한테 보고를 해 놓았던데. 신문에도 1,000명이 나왔다고 공포가 되었는데 거짓말 그렇게 잘하는 과장님하고는 겁이 난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것은 김규배위원님께서 인쇄하나 잘못되었는 것 가지고 그렇게 뭐라고 하시면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공무원이 인쇄 잘못되었다는 말을 하면 안 되는데......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거기에 0자가 하나가 빠졌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면 0자 하나 빠졌으면 100명밖에 안 왔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고의적으로 인원수를 줄였는 것은 아니고......
규배

김규배위원

알아요. 당신 거짓말 손 잘 비비는줄 아는데 그건 그렇고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유명무실한 위원회가 안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자꾸 질의를 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이재술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박해용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면 조금전에 1년 본예산을 세울 때 예산을 잘 세우면 물론 수정예산안이라 하는 것은 하다보면 남는 것도 있고 모자라는 것도 있고 그래서 추경예산안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너무 계획이 당초에 없었다. 그리고, 기획실에서도 각 과에서 올라오는 것을 그대로 하다보니까 이런 일이 안 생기나 실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년에 본예산을 짜실 때는 좀 더 심사숙고하여 주시면 좋겠고 실장님 제안설명서 6페이지하고 그리고 각목명세서 10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보시면 임시적세외수입에 제안설명서 수치 순세계잉여금하고 이월금하고 이런 부분이 각목명세서하고 제안설명서 수치가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왜 이렇습니까? 제안설명서는 6페이지에 일반회계 세입예산안 거기에 임시적세외수입에 순세계잉여금이 80억이라고 되어 있지요. 80억7,600만원 안 되어 있습니까? 각목명세서 10페이지 임시적세외수입에 보시면 순세계잉여금이 87억7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월금도 4억3,7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4억3,9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 수치가 어떻게 해서 차이가 납니까? 어느 것이 맞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세입세출 총괄에 나오는 순세계잉여금은 국세외비 5억원 잔액까지 포함시켰습니다. 현재 6페이지에 나오는 예산안 제안설명서에 80억7,600만원은 순수한 구자체에서 쓸 수 있는 돈이고 지금 현재 87억700만원은 국.시비 보조잔액까지 포함......
재술

이재술위원

아닙니다. 세외수입이라하는 것은 우리 구자체에 쓴 재원 아닙니까? 그런데 국·시비가 왜 들어갑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지금 순세계잉여금 이것은 우리가 국·시비 집액잔액은......
재술

이재술위원

세외수입은 경상적세외수입이나 임시적세외수입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구 순수입이라 말입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지금 10페이지에 나오는 이것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가 포함된 것이고 제안설명은 순수한 일반회계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특별회계는 어디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6억3,200만원하고 80억7,000만원하고 합하면 앞에 10페이지에 나오는........
재술

이재술위원

6억3,200만원하고 하면 87억원이 나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

특별회계에서 순세계잉여금이 6억3,200만원 같다 말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

그것은 특별회계 어디에서 났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주차장특별회계......
재술

이재술위원

주차장특별회계는 없어졌잖아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 당시에 있었지요.
재술

이재술위원

주차장특별회계가 언제 없어졌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금년부터 없어졌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금년초에 없어졌는 것 같은데 그러면 1차추경하기 전에 주차장특별회계가 일반회계로 안 넘어갔습니까. 넘어갔는데 지금 여기에 2차추경을 하고 있는데......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순세계잉여금란 일단 작년에 돈이 넘어 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순세계잉여금이 작년에 넘어 왔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

특별회계하고 합치면 같아지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정정하겠습니다. 현재 주차장특별회계가 아니고 주민소득지원및생활안정특별회계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이것은 기금이지 특별회계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기금특별회계입니다. 기금은 말그대로 기금 아닙니까? 회계는 일반회계가 있고 특별회계가 있고 세부적으로 나누어지는데......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하고 주민소득지원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 두가지가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에서 잉여금이 6억원 얼마가 났다 말이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주민소득지원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에서 6억.......
재술

이재술위원

6억원이 잉여금이 났다 말이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

그럼 이번에 하면서 의료보호기금이 부족해서 지금 증감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의료보호기금은 3억2,600만원인데 이 돈은 순수한 국.시비인데 국비가 80%, 시비가 20%로 우리 구비는 하나도 없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잉여금이 발생되어 있는데 이번 예산에 증감할 필요가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의료보호기금은....
재술

이재술위원

계장님 답변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지 말고 의사진행발언 합시다. 국장님 참석하면 안 됩니까?
병인

이병인위원장

기획감사실장은 단독......
규배

김규배위원

아니면 부청장이나 단독이면 모르는 사람을 처음 왔는 사람을 놓고 우리는 뭐하는 겁니까?
병인

이병인위원장

부임하신지 얼마 안 되었으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니까 다른 사람 데리고 오면 되잖아.......
병인

이병인위원장

담당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부임하신지 얼마 안 되셔서 업무파악을 다 못하신 것 같은데 예산담당이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예산담당

최용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라 하는 것은 98년도 2월 28일까지 결산이 끝나고 나서 아마 박해용위원님께서 결산검사를 하셨을 것입니다. 결산검사를 끝내고 난 뒤에 순수하게 이월된 금액 우리가 구에서 쓸 수 있는 일반회계는 가용재원이 순세계잉여금이고 특별회계는 저소득주민생활안정기금은 일반영세민들한테 지원하는 가계지원비입니다. 융자를 해주는 금액인데 융자하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했다가 집행이 없어서 잉여금으로 남아서 내려왔는 것을 1회추경때 이미 예산에 반영해서 기편성된 금액입니다. 이번에 편성해서 사용하는 재원이 아니고 제1회추경때 모두 순세계잉여금은 예산에 반영해서 기편성된 금액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그러면 여기에 제안설명서에 있는 것은 일반회계만 했는 것이고 그리고 특별회계부분에 생활안정기금은 아직까지 모으고 있지 한번도 쓴 것은 없지요?
담당

예산담당

최용문 예산 편성이 되었는데 일반서민들이 사회복지과에 융자신청을 할 적에 거기에 조건이 맞으면 융자를 해주는 그런 금액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덜되고 있는 부분이 특별회계로해서 6억3,200만원이 있다 이 말씀입니까?
담당

예산담당

최용문 예.
재술

이재술위원

이월금은......
담당

예산담당

최용문 이월금이라 하는 것은 국·시비보조금 집행장액을 구에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시에서 정부로 반납해야하는 금액이 있고 그 다음에 명시이월. 사고이월비는 우리가 계속 이월예산에 포함되지만 그 다음 년도에 사업이 집행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예산에 반영이 안되고 예산현액으로 관리해서 집행되는 것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그러면 제안설명서에 특별회계부분은 어디 있습니까?
담당

예산담당

최용문 특별회계 부분은 저소득주민생활안정기금은 이번에 추경할적이 해당이 없기 때문에 란을 안 넣었고 의료보호특별회계기금은 국·시비가 3억3,600만원이 나왔기 때문에 그 해당되는 부분만 반영을 해서 제출했는 것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예. 좋습니다. 이번 2회추경에는 실지로 우리 구에서는 순수가용재원은 의존재원이나 위탁사업을 제외하면 순수하게 4억8,000만원 정도가 순수 가용재원이 아닙니까? 순수 가용재원으로 사업을 추경에 다 올라왔는데 기획실인만큼 4억8,000만원의 순수 가용재원 가지고 하시는 사업을 실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 예산은 하나 하나 다 정하기는 힙듭니다만 제가 볼 때는 많이 들어가는 돈이 가계지원비가 약 8억8,000만원입니다. 현재 북구문화예술회관에 추가되는 것이 약 3억4,000만원 당초 시설비에서 9,900만원을 절감해서 3억4,000만원인데 사실상 4억8,000만원 가지고 어디에 돈이 들어갔다라고 설명하기에는 힘듭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다 하셨네요. 4억8,000만원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에 들어가면 없는데 할 것이 무엇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이 어제 제안설명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가 52억원을 가정에 삭감했을 때에도 보면 사실 40억원 정도는 동하고 구청하고 구정조정에 따른 조직개편 이동하고 지방채사업을 10억9,000만원을 보면 당시 예산을 편성 할 때 어떤 도로건설비는 돈이 3억원이 모자라고 부기 조정을 해서 모자라는데는 더 분할시켰고 남은 것은 삭감해서 실질적으로 불요불급한 경비하고 집행잔액을 삭감한 것이 2억원 정도 됩니다. 40억원은 과목이 변경된 것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저도 북구의회 의원중에 한사람입니다. 여기 앉아 계시는 의원들도 저하고 입장이 비슷하다고 생각듭니다. 물론 동의원이 아니고 북구의회의원입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각 지역동에 사업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추경을 하면 몇 동네 정도는 포장도 좀하고 건설쪽에 어떤 예산이 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기껏해야 하나도 없고 그나마도 의원님들이 어렵게 말씀하셔서 동장재량사업이라고 1,000만원 줘놓았는데 제가 동소관을 보니까 미리 집행되었는데는 삭감 안 했는데도 있고, 집행이 덜 되었는 동은 거의가 30%정도를 삭감을 해 놓았더라고요. 이것은 왜 이럽니까? 돈 1,000만원 가지고 동에 무슨일 할것있다고 거기다가 300만원을 또 받아들이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제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드리기엔 어려운 입장입니다만 저도 삭감내용은 예산절가 차원에서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그 문제는 저 자신도 앞으로 조금 시정이 되어야 될 문제가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저도 동장을 할 때에 제일 아쉬웠는데 이 문제는 내년도 예산편성 할 때에도 위원 여러분께서 동장재량사업비가 많이 내려주도록 같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기획실장님도 내년에 본예산을 다루고 하시면 애를 많이 먹겠지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그것도 우리가 쓸 예산이 또 한정되어 있고 그렇지만 물론 예산은 돈이 아니겠습니까? 정부예산이고 어느 예산이던지 돈은 한정되어 있고 쓸때는 많은데 쓰이는 것을 균형있게 예산을 짜 주어야 되는데 북구청 집행부에서 하시는 것을 보면 균형개발하고는 거리가 먼 예산을 늘 편성하시고 그때 그때 맞추어서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참 아쉽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편성 하실 때에는 이 부분을 균형개발 될 수 있도록 연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앞으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71쪽에 기구개편에 따른 업무추진비인데 이것은 인건비 아닙니까? 월 9만원이고 대민활동비 3만원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급보조비는 월 9만원이고 대민활동비는 3만원인데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동에는 동근무수당해서 1인당 5만원이 나갑니다. 시·군구에는 대민활동비가 월 3만원이 나갑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72쪽에 일반수용비부분에 구정현황에 150만원 더 들어가야 되는데 이것은 7,500원 해가지고 200부 이것은 구정에 대한 책자 만드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당초에 예산이 잡혀 있었는데 이것을 집행을 안해서 단가가 올라서 그런지 금액은 안 많습니다만 어떻게 해서 그렇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처음에 제작한 부수가 모자라서 보성군 자매결연을 해서 구정현황 부수가 모자라서 더 추가한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부수 추가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구정현황 책자 다 나와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책자가 나오기는 나왔는데 표지자체 인쇄가 잘못 되어서 다시 보완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당초에는 몇 부 예상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당초에는 500부를 했는데 지금 200부가 모자라서 200부를 추가한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럼 700부......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덧붙여서 74쪽에 일용인부란에 보면 컴퓨터운전원이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무엇을 하는 컴퓨터운전 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이것은 펜티엄 벌률상담실 1층에 1대하고 기획담당 1대해서 2대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지금 동에서도 직원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런분들을 활용하면 컴퓨터 활용을 못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우리 실에 있는 컴퓨터가 386입니다. 586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구입비가 아니고 일용인부임해서 컴퓨터 운전원 인건비 겠네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일용직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굳이 일용직을 써서 운전이라고 이런 식으로 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계수요원을 일용직으로 사용을 했는데 저희들이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9월부터 연말까지 계속 추경예산, 본예산 작업을 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한 시간외 근무수당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직원들 가지고 안 되는 모양이지요? 이것은 한시적으로 이 작업만 끝나면 이 사람들은 그냥 물러가는 사람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상용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원래 해마다 하는 작업을 갔다가 당초에 안 잡았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시간외근무수당이 일용인부임이라고 되어 있는데 시간외근무수당 9월달 그 시기에 돈을 안줬기 때문에 원래 예산작업은 9월부터 12월까지 이 시기에 작업이 거의 다 편중이 되고 나머지 일반때에는 시간외 작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12월까지는 완전하게 풀가동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이재술위원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실지로 개인으로 봐서는 큰 돈입니다. 4억8,000만원 5억원 돈인데 이 돈을 기획실장 임의대로 사업비는 10원짜리 하나 안하고 이렇게 인건비라든지 이런것만 지불하도록 작성했습니까? 구청장님 위에서 지시가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저희들도 현재 우리가 문화예술회관 개관에 따른 경비라든지 가계지원비는 사실상 필요한 경비입니다. 그것을 현재 위헤서 지시한다는 것은 아니고......
규배

김규배위원

문화예술회관개관에 즈음하여 예산이 모자란다고 의회에 다 올라오면 다 의결해 주었고 했는데 또 기획실에서 이런 것을 부서마다 전부 솔직한 말로 하수구 구멍하나 뚫는다고 하면 100만원 정도 들었다고 하면 말도 안 하겠는데 그런 것은 일체 없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도로보수비 같은데 5,000만원, 경로당수선비 뒤에 많이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내가 의심스러운 것이 지금은 5억원 돈 가지고 하지만 실장이 바뀌어서 만약에 내년도 예산에 모든 사업에 이런데만 돈 투자가 되면 사업비가 없다는 것이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획실장이 내 보다는 더 잘 아시지만 도로하다 남은 것이 50군데인데 우리 북구에 총 90몇 군데 되는데 그 정도나 되는 한 동네 적어도 1억원씩이라도 도로 뚫을 곳이 있는데 이런데 사업을 우선적으로 해줘야 된다 이말입니다. 어떻게 해서 인건비, 수당, 보수 그리고 나서 아무 사업비도 못하잖아요. 제가 묻는 것은 실장이 아량대로 이렇게 하느냐 아니면 위에서 명이 떨어져서 이번에 어느 것은 못하고 이것가지고 이렇게 해라하는 지시가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법정경비입니다. 지금 가계지원비도....
규배

김규배위원

법정경비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있잖아요. 법정경비 법대로 다 할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것은 기획실장 아량대로 할 수 있잖아......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도 법정경비는 제가 예산편성하고 그렇게는 못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럼 공무원만 살겠다는 말인지......

이차수위원

내년도 예산에 이것은 얼마 안되고 하니까 내년도 예산에는 각 동에 사업비에 대해서는 실장님이 이달부터 작업을 한다고 했는데 효과있는 도로를 내야 되겠다 실장님이 우선적으로 참고를 해야 되고 각 부서마다 종합을 해서 사업비에 소신을 기해서 80% 이상을 넣어 줬으면 좋은데 구청살림을 하다보면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최하 60%이상은 도로사업비에 들어 가야 된다고 보고 부탁합시다. 이상입니다.
병이

이병이위원장

이재술위원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기획실장님이 기획실장님으로 오시기 전에 사회과장을 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실에서 총괄하시는 것 같아서 이번 2차추경에 보면 북구 어느 동에 경로당 신축으로 인해서 안에 비품이 넣어왔는 것으로 제가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경로당을 지으면 냉장고나 무엇을 해 준다는 규정이 있습니까? 해주고 싶은데는 해주고 안 해주고 싶은데는 안 해주고 하는 것이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이재술위원님의 동에도 경로당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로당에 따로 저희들이 비품을 넣지 않습니다. 위에 총공사비가 내려오면 그 돈에서 집액잔액을 가지고 다시 추경예산을 짤 때 그 과목을 그 예산가지고 부기변경을 합니다. 사실상 우리가 볼 때는 경로당에 텔레비전을 넣는다 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전체 경로당건축비 내려오면 입찰을 보면 가격이 내려오면 거기에 여유분을 다시 추경을 할 때 비품비해서 냉장고, TV가 있는데 현재 사회과에서 출고 직전에 아마 있을 겁니다. 무태동에 현재까지 문제가 안 풀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배연자 과장님 계실 때의 문제로 알고 있는데 연구 한번 해 봅시다.
재술

이재술위원

예산을 세워서 집행해서 잔액이 남으면 비품을 넣어 주고 북구에 경로당을 지으면서 동에서 경로당을 짓는다고 보조해 주었는 동이 있습니까? 제가 알기에는 무태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조해 주었던 동은 못 넣어 주고 집행하다 남으면 넣어주고 일관성이 없는 것이 다른 위원님들도 앞으로 말씀하실 것인데 집행하다 남으면 비품을 넣어주고 모자라면 안 넣어주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지금 칠곡2동 사수동에 현재 저희들 구청에서는 사고 그 다음에 경로당 자체는 완전히 공동자금으로 건물을 짓고 있지만 그 문제는 앞으로 조금 연구한번 해 봅시다.

이차수위원

전화는 넣어 주면 안 되지요? 비록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예산이란 것은 꼭 적정하게 남하고 비유해서 지금 경로당에 텔레비전, 냉장고, 가스렌지까지는 예산이 돌아가는 대로 다 넣어 줍니다. 전화는 하나의 개인재산 목록으로 취급이 되는데 영원히 남는 재산이잖아요. 그렇다고 구이름으로 가입도 못할 것이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구재산입니다.

이차수위원

구재산으로 등록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단돈 얼마 안 들어서 전화를 넣어 주는데......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칠곡위원이 안 계시는데 어려움이 참 많았습니다.

이차수위원

냉장고, 텔레비전을 안 넣어주었는 문제이지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거기에 문제가 직접 동자체 경유해서 지었지요?
재술

이재술위원

자체경비는 조금 보탰지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부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차수위원

부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작년도에 무태경로당을 지었는데 올해 본 예산에 사회복지부분에 넣으면 되는데 왜 안 넣어 주는지......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노인정에서 예를 들어서 방을 4개를 사용하는 것하고 2개를 사용하는 것하고 겨울에 난방비 나오는 것은 방 4개와 방 2개와 똑같이 나가는지 구분이 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평수에 따라 틀립니다. 10평, 20평, 30평, 40평 이상해서 4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복현1동에 보면 들샘경로당이 현재 상태에 방을 4칸을 쓰고 있는데 노인들한테 들어 보니까 겨울난방비가 71번지에도 방2개인데 똑같이 나온다고 이야기를 하고 평수는 큰데 추워서 벌벌 떠는 거지요. 예산편성을 할 때 조그마한 것이지만 큰 곳에는 난방비를 많이 주고 적은 곳에는 적게 주고 해서 공평하게 해서는 안 되거든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말씀하신 그 문제는 난방비가 다 충족된 것은 한 곳도 없습니다. 다 모자라서 동에서 독지가들이나 단체장이나 의원님들 여러분들이 도와 드려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얼마큼 모자라는 정도의 차이지 전부 다 모자랍니다. 제가 볼때는 노인들이 다소 난방비를 아껴쓰면 적게 들어가고 풍족하게 쓰면 많이 들어가고 해서 난방비는 전부 다 모자랍니다. 들샘공원쪽뿐 아니고 북구에 있는 경로당의 공통사항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편성을 할 때 인원이 많고 동에서 파악을 해서 방이 큰 곳은 다 모자라지만 큰 곳은 지원을 많이 해주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4등분 되어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참고로 해서 요번 겨울에는 난방비 편성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질의하실 의원 없으시죠 조금전에 세입세출예산 쉬상 문제도 제안설명에 다 나와 있는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인데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는 확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기획감사실 업무를 담당하시고는 그래도 답변을 잘 해 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감사실소관 99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죄송합니다. 다음은 연구를 많이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휴식을 위해서 잠시 10분간 회의를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위원 위원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장이 지난 9월 1일자로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문화공보실소관 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이윤철입니다. 존경하는 이병인 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여러위원님. 평소 문화공보실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99년도문화공보실소관 제2차추가경정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공보실은 99년도제2차추가경정예산안은 조직개편에 따른 직원 중원과 유통관련업무 추진에 따른 야근급량비 및 여비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개최, 대불청소년수련관 건립 등으로 문화공보실의 당초예산 41억6,900만원에서 10억6,000만원이 증액된 52억2,900만원을 추경에 편성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추경예산안의 세부사항을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공보관리 분야에서 직원증원에 따른 시간외근무수당 및 관서운영비 175만9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말씀드리면 시간외근무수당이 월 15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어남에 따라 소요예산이 126억9천원이 증액되었으며, 직원 증원에 따른 일반수용비 49만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문화예술분야에서 유통관련업무 추진과 관광자원 기초조사에 따른 경비 1,734만3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말씀드리면 유통관련업무 추진에 따른 야근급량비 및 여비가 28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관광자원기초자료조사에 따른 수용비 및 인부임 954만3천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자체사업으로 새해맞이 츄리설치비 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셋째, 체육청소년 분야에서 청소년공부방운영에 따른 민간단체보조금 732만원을 감액하였으며, 청소년 업무추진에 따른 일반운영비 및 음악회개최, 대불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따른 사업비 10억4,00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말씀드리면 청소년공부방 운영에 따른 민간단체보조금중 검단동 공부방 보조금지원중단과 대현2동 공부방과 감밭공부방 통합에 따른 경비감소로 732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청소년업무추진에 따른 일반운영비 및 야근단속여비 529만2천원을 증액하였고, 청소년음악회 개최에 따른 경비 2,000만원을 대불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따른 교부금 1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북구한마음축제 개최를 위하여 당초 예산 5,000만원에서 2,500만원을 증액한 7,500만원을 편성하였으나 여건변동요인이 발생하여 부득이 행사일정과 내용을 조정하여 축제장소 경비에 필요한 경비 300만원을 증액하고, 경비를 최소화하여 당초예산으로 보다 알찬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병인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여러위원님. 99년도문화공보실소관 제2차차겨경정예산세출예산안 제안설명대로 편성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실소관 예산은 예산서 175쪽에 공보관리부터 76쪽에 총무관리 앞에 까지와 101쪽의 사회개발비부터 103쪽에 문화전당 앞에 까지 그리고 118쪽의 체육청소년부터 121쪽의 보건및생활환경 앞에 까지입니다. 그럼 문화공보실예산 전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119쪽에 북구한마음축제행사장 정지작업 및 임차료 300만원 돈은 얼마 안 되는데 300만원을 임대한단 말입니까? 하루 빌리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행사하고자 하는 장소가 유통단지내 대기업관부지입니다. 거기에 공사잔토, 돌, 이런 것을 메꾸어 놓았는데 거기에 잡초가 상당히 무성하게 자랐고 인근주민들이 공사잔토를 버리고 해서 요철이 상당히 심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잡초를 제거하고 요청살태를 직접 점검을 해 보았습니다. 해보니까 그냥 인력으로서 정지작업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중기를 투입해서 정지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300만원정도 책정요구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하필이면 그 장소말고도 터를 닦아놓고 현재 건물을 안 짓는 곳이 있습니다. 저가 보기에는 5,000명 수용 할 수 있는 땅이 가 보면 놀고 있어요. 그 당을 하루 빌려서 해도 되는데 하필이면 잡초도 많고 돌 많은 그 장소를 택할 이유가 무엇 있습니까? 공돈을 공중에 날릴 필요가 무엇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관계는 제가 9월 1일자로 와서 보니까 당초계획이 수립이 되어서 결정이 된 상태이고 그 당시 기본계획에 보니까 민속놀이 우리가락 한마당, 음식점 각 동별로 천막치는 것 등 해서 행사가 복합적으로 많이 있기 때문에 인근에 보니까 공원부근 입지여건이 좋은 곳이 있는데 거기에 할 경우에 시설물이 파손된다던지 이런 점도 있고 또 유통단지내에서 행사를 하게된 근본취지는 시에서 유통단지를 조성하고 나서 인근지역에 입주했는 업자 그분들을 배려하는 그런 의미에서 장소를 유통단지내에서 의무를 부여해서 장소선정을 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실장님은 부임하신지도 얼마 안 되었으니까 실무자중에 유삼수위원님 답변하실분 계십니까? 왜 하필이면 그쪽을 택하였느냐하는......
유통단지가 문제가 아니고 유통단지중에서 왜 정지작업을 해야 될 그 곳에서 했느냐 하는 취지입니다.

이차수위원

현재 우리 공무원들이 정신상태가 그렇게 해서 되겠어요. 처음에 할려고 하는 행사는 각종 단체에서 음식물판매나 그리고 전국토산물판매 할 때는 300만원을 들어서 공토를 닦아서 텐트를 치는데는 공원에서 불편하지만 산격유통단지에서 하는 것은 북구 노래자랑밖에 없습니다. 노래자랑밖에 안하죠?
노래자랑밖에 하는 것 같으면 주민이 앉아서 마음껏 즐길수 있는 산격신기공원이 얼마나 좋은 터가 있는데 현장에 가 봤어요.
그런데 답변하시는 것이 300만원을 들어서 텐트를 치고 하기 때문에 삭감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그것은 안 하잖아요. 안하면 300만원을 요구 할 것이 아니고 현장가보고 충분히 우리 구민들한테 노래자랑 할 수 있으면 30만원이라도 아낄 것은 아껴야 되는데 가 보지도 않고 터를 닦아서 텐트를 치겠다고 하다가 안 되니까 다시 닦겠습니다 이런 답변을 하니까 답답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어제도 청장님한테 분명히 이야기 했어요. 저기 가 봤어요 하니까 우리 직원들 알아서 하겠지 그런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가보면 1만명을 수용 할 수 있고 그 좋은 터에 잔디를 버린다고 하는데 잔디 그 구민 1만명이 밟아 가지고 죽을 잔디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 잔디같으면 축구장 다 죽겠습니다. 그러니가 내가 하는 말은 가보고 처음에 실수 할 행사는 아닐때에는 300만원도 아낄수 있다는 대안이 있다고 하면 차라리 답변하실 때 의원님들 300만원 올려 놓았지만 가 보니까 좋은 잔디가 있습디다 하는 공무원이 나와야 되는데 무조건 300만원 예산을 달라고 하니 정말 답답하다는 말입니다. 오늘 당장 마치고 가보면 잔디밭이 얼마나 좋은지 그 좋은 자리를 놔두고 300만원을 내버립니까 남의 땅에 이상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우리 북구는 유통단지에서 한마음축제를 하게된 것을 우리 의원님들도 많이 원하셨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낙후된 북구가 앞으로 검단동 물류단지하고 유통단지하고 제일모직, 대한방직 후적지하고 여기에 실지로 제일 중요한 곳이고 핵심지역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된 곳이 유통단지인데 저것을 대구시에서 계획을 잡아서 했지만 이제는 우리 북구 것입니다. 계획은 대구시에서 했고 이제는 우리 북구것이기 때문에 우리 북구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유통단지가 빨리 활성화되고 늦게 활성화되고 차이가 있지 싶습니다. 우리 유삼수위원이나 이차수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 보니까 저도 그런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줄당기기를 할때는 거기에 그렇게 계획을 잡아서 생각을 하고 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 맞아요. 안 맞는 것이 대기업관 부지가 제가 알기로는 코스트코 홀세일 앞에 부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300만원 장비를 들어서 닦아 놓아도 먼지가 나서 안됩니다. 요사이 하루 빛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먼지가 나서 안되고 그 앞에 보면 아스콘포장된 주차장도 몇 천평짜리 넓은 것이 있어요. 그리고 유통단지 중간에 신기공원에 4천평 정도 되는 것이 잘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 제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대해서 저도 현장 확인을 다 했습니다. 했는데 사실상 제가 와서 세부추진계획 자체가 세 번 변동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프로그램 내용을 보니까 3일간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1차로 결심을 해서 지침시달회의를 각 동에 할 때에 각 동으로부터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하니까 결과적으로 그 많은 행사를 할려고 하면 지원금이 있다던지 여러 가지 경비적으로 어려움이 많다 해서 그 내용으로 해서 다시 계획을 바꾸었습니다. 바꾸어서 했었는데 또 거기서 재차 결심과정에 있어서 아마 저도 기억하는데 의원님 여러분께서 문화예술회관 관람을 하러 가셨을 때 식당에서 여러 가지 말씀도 나오시고 해서 청장님께서 가급적 동원성 행사를 바라지 않는다. 주민스스로 참여하고 축하하는 행사를 바라지 동원성 행사는 바라지 않는다고 해서 최종적으로 저희 현재 계획안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간에 저희들은 사실상 유통단지내 대기업관 부지정지 작업을 열흘전부터 작업을 실시해 왔습니다. 현장에 가니까 황무지였습니다. 그래서 그 여건에서 저희들은 중장비를 투입안하고 공공인력 가지고 할려고 저희들이 열흘전부터 작업을 계속 해 왔는데 지금 북구소식지라든지 이미 부지가 선정이 되어서 확정이 되었는 상태에서 바꾸는 것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해서 제대로 하다보니까 정지작업도 옳게 안 되어서 부득이하게 중장비를 투입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실장님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홍보되고 그런 부분은 유통단지 내이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별 문제가 안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조금전에 두 군데 말씀드린 곳도 유통단지고 해서 별 관계는 없는 것 같고 지금 터 깎는데 주차장이 잘 해 놓았는 곳이 안 있습니까? 대기업관 앞에 우리 메밀 심을려고 했던 뒤쪽, 앞쪽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 장소 맞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

그 장소 같으면 바로 붙어있는 땅이 주차장이 잘 되어 있는 데가 안 있습니까? 그 정도에도 제가 보기에도 노래자랑하고 행사하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현장확인을 해서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실장님 이야기 들어보니까 천막을 치고 하기 위해서 신기공원에서 도저히 불가능하다 해서 벌써 장비를 투입해서 터를 닦고 있는 중이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닦지는 안았고......

이차수위원

장비를 임차해서 터를 닦고 있지요? 차라리 그런 것 같으면 의원님들 사실은 처음에 예산은 이러해 가지고 공원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해서 먼저 공사기간을 감안해서 장비를 들여서 닦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하게 거기에 해야 됩니다하고 잘못되었다 하는 것이 안 맞습니까? 돈을 쓰고 있으면서 이제와서 300만원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말이 앞뒤가 아 맞다는 이야기이고 차라리 잘못되었으면 천막을 치고 하기 위해서는 도저히 불가능해서 예산을 사전 집행을 승인나기 전에 집행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의원님들 사업이 변경되다보니까 할 수 없이 터를 닦고 있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하고 끝나는 일을 지금 예산은 올라 있는데 노래자랑은 충분히 할 수 있는지 그것을 자꾸 변명을 대니까 참 답답다 말이죠? 잘못되었으면 잘못되었다고 시인을 하면 끝나요. 아무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가만히 들어보니까 공사를 하고 있데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오늘 장비를......

이차수위원

하고 있으면 잘못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공원에서 천막치고 못합니다. 원래 계획대로 할려고 하면 터를 닦는 것이 맞는데 그러나 변경이 되었단 말이지 변경되어서 공원에서 할 수 있지만 비록 장비를 투입했으니까 예산은 승인 나기 전에 사용했는 것은 잘못 그전에 우리 구청장하고 이야기 할 때 북구문화예술회관 때문에 승인 해 줬다 아닙니까? 서로 그러면 의원님들 승인을 먼저 해 주셔서 공사를 착공했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자꾸 이야기를 빙빙 둘러서 이야기하니까 답답하다 말이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이차수위원

됐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 돈은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2억 얼마를 했다 그랬지 여기는 말을 안했잖아요.

이차수위원

이것도 통과되었다고 봐야 되지......

이각희위원

유삼수위원의 보충질문입니다만 그 건인데 사실상 거기가 지역구입니다. 조금전에도 말씀하셨는데 실지 하루 쓰고 마는 장소입니다. 시에서도 그랬고 구청에서도 우리 유통단지를 선전하기 위한 장소다 하기 위해서 거기에서 유치한다고 했는데 실지 대기업관 옆에는 선전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 거의가 먼저 들어온데다가 전자관, 산업용재관, 전기재료관 그곳입니다. 그곳 같으면 며칠 전에 분명히 이차수위원이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공원에서 하는 것이 맞다했으면 그것을 참작을 해서 물어보고 해야 되는데 오늘 장비를 투입했다면 말이 됩니까? 그리고 사실 그곳을 선전할 것 같으면 전자관 4천평 하는 부지가 3층 옥상에 4천평 부지가 전국에서 단일 면적으로는 최고 큰 장소가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왜 못합니까? 공원에도 줄당기고 널뛰기 하는 장소가 모래가 평평하게 깔려서 좋은 자리가 있습니다. 거기에 안 가 봤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봤습니다.

이각희위원

봤으면 거기에 얼마든지 유치해도 되는데 왜 300만원을 들어서 할 필요가 무엇 있습니까? 그리고 장비가 오늘 들어왔다고 하는 것도 잘못된 것 아닙니까? 며칠 전부터 잘못 시행되었다 하면 세부추진계획이 잘못되었는 것 같으면 바꾸어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오늘 장비투입했다. 오늘 아침에도 가 보니까 장비투입이 안 되어 있던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냥 공공근로인력 가지고 풀 뜯고 그 작업을 했고, 작업투입이 안 되었는 상태인데 몇칠 전에 이차수 의원이 말했는데 그것 빨리 해 달라고 장비투입 했는 것 밖에 안 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이것은 앞으로 지역구 의원들도 한번 물어보기도 하고 상의해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앞으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시행착오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각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규배

이규배위원

사실 새로 부임해서 몇칠 되지도 않했는데 과거 해놓았는 것 자꾸 물으니까 답답하기만 한데 총무국장님 참석해도 안되요?
병인

이병인위원장

총구국장은 전혀 관계가 없는 사항입니다.
규배

이규배위원

부청장 아니면 청장 배석시키지..... 우리 의원들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답변자가 모르는데 자꾸 해서 뭐하노. 누가 이렇게 짜 놓았어요. 참석 못하도록..... 실장은 그렇습니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같은 것은 어떻게 보면 잘 했다고 보는데 3년, 4년 약 5년째 북구예산을 다 투자한 것 한가지입니다. 각 동네 소방도로 옳게 못하고 전부 예산을 그쪽으로 다 썻는거나 한가지입니다. 이것 우습게 보면 큰일 나요. 2대때 30몇명, 또 3대때 24명 뭐하는 사람들인지 이렇게 묻습니다. 그러면 그런데는 그렇게 하는데 그만큼 돈을 투자해서 이번에 마무리 지어서 축제를 한번 합니다. 쓸데없이 한가지 보면 열가지를 안다고 조금 전에 이차수 의원, 이각희 의원, 이재술 의원 다 물어봐도 그 근처에 사시는 분인데 변경되었으면 변경되었는 대로 해서 돈 안 들어서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라. 처음 왔으니까 모르니까 내가 누구를 참석시켜라 어떻게 해서 되었느냐 하고 싶고 한마음축제 하는 것은 어느 부서주관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입니다.
규배

이규배위원

문화공보실장님이 최고 높습니까? 위에 사람 상사 없어요. 잘 아는 사람 없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부청장님......
규배

김규배위원

부청장님 와서 한번 물어 봅시다. 왜 그런가 하면 한마음축제 때문에 구의회 의장한테 심의위원을 두 분을 추천을 해 주세요. 심의위원 추천하는 것 아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규배

김규배위원

심의 두 번 열렸는 것 알지요? 대학교수하고 이벤트하고 와서 했는 것 압니까. 모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야기 들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이야기는 들었고 못 봤지요? 자 그러면 봅시다. 하는 일이 무슨 일이냐 하면 심의위원을 오라 가라 해 놓고 돈예산 얼마 추가되고 여기는 무엇 무엇한다 다 해 놓았습니다. 이틀전 간담회때 부청장이 와서 하는 말이 심의회 아무 말도 없이 여태까지 무엇 무엇한다 돈 올린다 다 해 놓고 간담회서 하는 말이 예산절감상 전부 안하고 삼일인데 이틀간 줄었습니다. 그런 사적문제가 머리 터져 버려요. 사람 무시한다고 그러나 우리 위원들이 가만히 참고 있었습니다. 저 사람들이 우리 의원을 알기로 뭘로 아는지. 그래서 심의위원회 보니까 심의위원회 수다 주었는가 싶어서 보니까 우리 의원들은 원래 안 받는다고 치고 보니까 심의위원 수당이 없어. 안 주었으니까 천만다행이다. 대학교수들은 개 부르듯이 부르면 달려오니까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의원을 갔다가 농락하고 전부 계획대로 다하고 이랬다 저랬다 했다이러라. 그랬으면 조그만 예산이라도 알뜰히 쓴다 하면 우리 위원님들 말대로 300만원 안 들이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왜 그래요. 그래서 반드시 수정해서 300만원 돈 안 들이고 하이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것은 그렇게 수정하도록 해요. 무엇 때문에 300만원을 눈 빤히 뜨고 줘요. 실장이 요번에 와서 몰랐다 하니까 전에 있었던 실장와서 책임지라고 해요. 예산은 인제 올라왔는데 미리 일을 시작해서 돈을 주고 신청하는 사람이 어디 있노. 사전에 우리한테 승인을 얻은 것도 없고 저번에 북구문화예술회관 거기에 대해서 구청장이 설명회를 하고 2억 얼마를 미리 한다는 식을 한다고 해서 우리 위원들이 이해를 해 주었고 여기에 대해서는 해당도 안되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어제 간담회 하실 때에 국장님께서 나오셔서 계획이 변경........
규배

김규배위원

300만원 해 달라고 그 말밖에 안했어요. 집행하라고 하는 것은 없었어요. 해 달라고 부탁을 했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여기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죄송하니까 이것은 없던 것으로 하고 새로 다시 해서 아직 기간이 있으니까 전부 북구땅 아닙니까? 좋고 넓은데 예를 들어서 공원같은 잔디밭에 얼마나 좋은데 왜 먼지나는 곳에 하는지 다른 것은 묻지 않을 테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시고 문화예술회관 때문에 참 말이 그동안 많았습니다. 전에 문화공보실장의 일이지만...... 왜 그렇게 말이 많은가 하면 다른 사업비에 사업을 못하는데 문화전당에 우리 북구재정이 60억, 70억 돈이 안 들어가 있습니까? 70억하면 각 동에 당신 알다시피 5억원씩 공사를 해 놓으면 의원들 빛나고 북구청장 잘한다고 소리듣고 얼마나 좋아요. 지금 집하나 짓는데 다 안 들어갔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시작해 놓으니까 안 할 수도 없고 그렇게 되었는 것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사업에 대해서는 정책적인 사업이기 때문제 제가......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니까 모르면 차라리 이 자리에 앉지 말고 부청장이나 불러다 앉히고 하던지 안 그러면 300만원을 안 쓰고 그래도 하도록 하이소. 다른 장소에 하도록 하이소. 이제 동별로 그것도 없고 노래자랑밖에 더 합니까? 안 그래요. 300만원 아낄수 있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당초계획을 하다보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여보시오. 당신 계획 두 번, 세 번 변경되었다 안해요. 그런데 그것만 자꾸 고집을 세워요. 안 그래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투입되었는 것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투입되면 부청장 돈을 물어 내던지 당신이 물어내요. 왜 쓸데없이 돈을 써요. 빤히 알고 나중에 주민들이 항의하면 뭐라고 말하겠어요. 공원에 노는땅 잔디밭에 놔놓고 왜 여기다 땅 정리해서 하면 당신 뭐라고 답변하겠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니까 참작해서 상의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소.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김규배위원 의견제안이 나왔습니다. 구청장님한테 꼭 말씀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데 집행부서에서 어떻습니까? 모시고 오실 수 있습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오실 때까지 다른 것 질의하세요.

이차수위원

위원장님 문화공보실도 총무과가 지금 회기도중인데 지역구 의원님하고 두사람 현장에 가서 장비를 투입해서 공사를 하고 있는지 현장답사를 하도록 시간적 여유를......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조금 전에 이차수위원님도 심각하게 말씀하셨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회관 관계는 별도로 시간이 있고 하기 때문에 제가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는 관장을 안하고 별도로 사업소장이 계시는데 그때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 오늘 결국 부지문제인데 이것도 저희들이 사실상 돈 들일려고 안했습니다. 열흘전부터 공공근로자 투입해서 그냥 정리를 해 가지고 할려고 작업을 했습니다. 했는데 어차피 사업을 시작해서 추진하는 도중에 바꾼다하는 것도 이상하고 해서 어제 간담회 할 때에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김규배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동감합니다. 그리고 이차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데 대해서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상당한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의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런 것이 아니지 의원이 뭐하는 것입니까. 지역주민 세금내서 골고루 써야 되고 형평성 맞게 써야되고 주민의 복지되는 이권에 대해서 참여를 해야되고 쓸데없는 돈을 쓰는데 가만히 참고 이해를 해 달라는 것이며 우리 위원들 뭐하는 사람들이고 왜 그렇게 말을 해요. 땅이 없으면 그런 말을 안해요.
병인

이병인위원장

실장님 말씀은 변경도 가능하다는 것으로 조금전에 말씀하시던데 장소변경이 전혀 불가능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현재 소식지나 이런데에 진행과정에 있어 통지가 다 되었고 또 동사무소까지 전부 장소를 유인되어서 다 나가고 홍보도 하고 있는 이런 입장인데 또 장소를 변경시킨다면 여러 가지 혼란이 야기되고 문제점이 상당히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충분히 납득을 하고 수긍을 합니다. 저희들이 일을 처음부터 당초에 저지르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진행과정에서 저도 돈 안들이고 할려고 공공근로자 도시관리과에 지원요청을 하고 사회과 찾아다니면서 여러 협조 부서를 찾아 다니면서 협조를 구해서 공공인력을 투입해서 작업을 많이 해서 보니까 그 상태를 보니까 도저히 안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당초예산 가지고 추진을 할려고 했는데 2,500만원 중에서 2,200만원을 삭감하고 300만원은 부득히 현장을 작업하는 도중에 보니까 사람인력으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해서 부득히 하게 장비를 하루정도 투입해서.....
규배

김규배위원

한가지만 약속합시다. 만약에 그러면 그렇게 돈을 들여서 작업을 했다고 하자 그냥 노래자랑하는데 나중에 언론계통이나 솔직히 말해서 언론계통에 같이 기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공포가 되면 누구 책임입니까? 의원들 전부다 책임이 있는 것 아니고 구청장도 책임이 있다고 봐야 됩니다. 왜 헛돈을 써요. 우선 홍보하는 것은 우리 주민들에게 홍보가 되었으니까 그것을 가만을 해서 다시 변경을 하더라도 돈 안 들여서 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런 돈을 낭비하면 뭐가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현장사항을 재 파악하고 조사를 해서 수정하던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러면 구청장님 답변문제는 피해도 되겠습니까?

이차수위원

필요없습니다.

이각희위원

112쪽에 보면 돈 액수는 얼마 안 됩니다. 스포츠실 에어컨디셔너가 있고 코치실에 에어컨디셔너가 있는데 합하면 270만원 정도 되는데 이것은 대기실 안에 할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문화예술회관.....

이각희위원

문화예술회관인데 운동하는 안에 할 것인지 대기실에 할 것이냐 하는 것을 묻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은 땀흘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예술회관에 스쿼시실에 하는 것인데 콘디셔너를 안에는 안 할 것 아닙니까? 운동하는데 땀흘려야 되는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문화예술회관은 별도로 저희들 직접 소관이 아니고......
규배

김규배위원

예산삭감한 동네가 몇 군데 있지요? 대현2동도 있는데 어떤 분야에서 삭감했는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당초 대현2동은 청소년수련실 재원이 구비로 전액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현3동 감밭청소년공부방은 재원이양여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폐쇄가 금년 2월 1일날 폐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현3동 재원을 대현2동으로 대치해서 하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사실 문화공보실에서 문화예술회관을 당초에부터 계획해서 지금까지 관장을 했습니다. 시설이라든가 자산취득 부분에서 했었는데 이번 2차추경에서 시설비 부분에서 약 6억원이 올라왔는데 지금 문화예술회관하고 공보실에서 분리시킨 이유가 무엇입니까? 공보실에서 주관을 했더라면 본 위원의 생각에는 끝까지 마무리를 하고 개관식이 끝난 다음에 예술회관 쪽으로 넘어주는 것이 순서가 맞는데 마무리를 아직까지 하는 중에 이것을 분리를 시킨 배경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제가 무슨 정책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문화공보실에서 주관을 하다가 인력이 부족하고 도저히 이것을 감당할 수가 없다해서 직제개편을 할 때에 별도로 문화예술회관사업소로 별도조적을 개편해서 인력을 소장이하 직원을 재배치했습니다. 그래서 분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것은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끝마무리에서 2차추경에 예술회관 물품취급에 6억원정도 올라왔는 이 시점에 사실 공보실에 주관을 했으면 끝마무리까지 하고 그 다음부터 관리라던지 그 다음부터 일어나는 사항은 분명하게 예술회관에서 소장이하 직원이 있기 때문에 관리를 하는 것이 맞는데 이것을 계속 해오다가 99% 공정과정에서 여태가지 공보실에서 주관을 했습니다. 하다가 마지막단계 끝마무리에서 넘겨준데 대해서......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화공보실은 사실은 타 업무도 여러 가지 있고 현재 문화예술회관에는 소장님이하 직원들이 현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현장주재해서 근무를 하는 분들이 사소한 직접 현장답사를 하고 시행착오가 있다면 즉시 수정을 좀 더 기동력 있게 근무를 더 원활하게 효과적으로 추진 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아마 넘겨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마무리 단계에서 잘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덧붙여서 121족에 북구한마음축제 부분에 2,200만원하고 지금 청소년음악회 2,000만원이 2차추경에 올라왔는데 지금 계획이 변경이 되고 했더라면 이 부분은 당초예산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은 삭제해도 안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한마음축제 부분 2,200만원과 음악회 예산은 과목이 별개입니다. 결과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다보니까 저희들이 추경예산에 2,500만원 추경하는 걸로 올렸는데 중간에 지침시달 회의도 하고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수렴하고 기타 등등 의견을 수렴해서 결과를 보니까 어차피 한마음 축제를 3일간 되어 있는 것을 이틀로 줄어야 된다해서 예산도 사실상 당초계획대로 행사를 한다면 동원성 행사가 많기 때문에 상당한 예산이 소요된다해서 그래서 행사자체를 전면 수정해서 하다보니까 당초예산가지고 하고 추경은 삭감하는 것으로 계획이 추경예산 올려놓고 변경이 되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2,200만원은 삭제를 해도 안 되느냐.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됩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리고 청소년음악회 부분에 2,000만원이 편성이 되었는데 당초에 1,500만원 가지고 행사를 치룰려고 당초예산 승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2,000만원이 더 올라 왔는데 우리 문화공보실이 우리 구청에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선심성이나 이런 쪽에 예산을 갔다 많이 할애를 할려고 하는 그런 인상이 비칩니다. 1,500만원 가지고는 지금 못해서 3,500만원 가지고 행사를 치루겠다 그런뜻 아닙니까? 돈이 2,000만원이 더 있어야 되는 결론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어느 행사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해용

박해용위원

청소년음악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2,000만원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2,000만원인데 당초예산이 1,500만원 안 있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없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전혀 없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삭감되고 없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에는 올라온 것이 1,500만원이 올라 왔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1,500만원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런데 덧붙어서 2,000만원을 올렸는 이유가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사실상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화, 예술, 체육 이 분야는 특히 지방자치행정에 있어서는 사실상 종합행정인데 돈은 한정되어 있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할려고 하면 물론 여러 가지 제약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생각할 때는 예술관계나 체육관계는 그 지역주민을 위한 긍정적인 면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재원을 투자해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라던지 정서함양을 위해서는 돈에 가치라던지 이런 것을 다지기는 곤란한 것이 아니냐 그 행사의 질이 문제가 아니냐해서 저희들이 행사 준비를 위해서 시민화관, 경북대학교 강당, 장소 몇 개소를 현지답사를 하고 사전 협의도 하고 해 보았는데 사실상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규모로 봐서 1,500만원 가지고는 부족한 것 같고 이렇게 해서 재검토하니까 2,000만원 정도는 되어야 원만한 행사를 할 수 있겠다 판단이 되어서 2,000만원을 부득히 하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이것은 고등학교 2학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수능시험치고 나서 3학년 대상으로 해서 시험이 끝나고 바로 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청소년축제는 어느 부분입니까? 그것은 고2 대상으로 해서 저번에 체육관에서 했는 부분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난번에 했는 행사는 고1 대상이고, 이번에 저희들이 추경해서 할려고 하는 것은 학생들 수능시험이 끝나고 나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자 하는 행사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각희위원

작년에 보니까 1,500만원정도 들어도 상당히 잘 하던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런데 경북대학교 오케스트라, 관현악단 팀이 60명씩 되는데 사실상 저희들이 대중가요 음악 이런 것과 질이 다르고 해서 사실상 금액을 1,500만원, 1,000만원 경우에 따라서는 5,000만원도 할 수 있고 1,000만원도 할 수 있고 질에 있어서 상당히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는가 하면 조금전에 김규배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실지 도로 뚫는 데나 건설쪽에는 전혀 없습니다. 실지 우리 동같은 경우에는 주민들이 공장업주들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여름만 되면 공장이 물에 잠겨서 제품이 다 썩어 나가는 입장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답답하면 그 도로 부지를 그 업주들이 사 가지고 구청에다 기부체납을 하겠다 포장만 좀 해 달라고 해도 안되요. 그런 1천만원 하는 것도 안 되는데 자꾸 전부 선심성 예산 아닙니까? 구청장 한테는 좋을지 몰라도 그런 것을 앞으로도 제고를 해 주십시오. 실지 그 사람들이 뭐가 답답해서 세금 구청에서 다 받아 먹으면서 도로까지 기부체납 하겠다고 구청에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도 크게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천 몇백만원인데 포장 안 해준다고 하면 말이 됩니까? 하수도 하나 없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맞습니다. 저도 그런 점에 대해서는.....

이각희위원

내년부터는 무턱대고 하지말고 그런 점을 감안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차수위원

실장님 10월에 9월 25일 발간하는 북구소식지에 북구한마음축제 개최 안내가 나가 있는데 안내 내용하고는 변경되었으니까 틀리잖아요. 3일이 아니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조금 차이가 납니다.

이차수위원

조금 차이가 나는데 이 안내문자체도 보면 개최장소 유통단지 대기업관부지 위원님들도 대기업관부지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이런식으로 안내를 하면 구민이 몇 명 참석하겠습니까? 동장이 동원을 안하고는 100명도 안 옵니다. 대기업관 부지 하면 누가 압니까? 차라리 이 좋은면 훈민정음 뭐 중요합니까? 우리 북구소식지 뒤에 대기업관 약도가 어디에 있다고 해도 올 것 같지 않은데 아시는분 한번 물어 보세요. 몇 명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공무원들 어디인지 이렇게 안내를 해서 어떻게 참여할 것이며 또 특히 15시 같으면 3시입니까? 3시에 뙤약볕에 노래자랑 하는데 누가 오겠습니까? 뭔가 하나 하더라도 구민이 참여 할 수 있는 그 시간들을 어치피 돈 들여서 하는 것 단돈 100만원을 더 들여도 저녁시간대 해도 참여하기도 그런데 선수만 와서 26명 앉아서 노래부르고 관중은 하나도 없는 예산성 낭비되는 그런 결과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차피 시작 안 했는데 동장님들한테 홍보를 다시 해서 어디를 결정되면 대기업관부지 약도도 없이 차라리 프라이스크럽 옆이라 하던지 이런 것이 낫지 대기업관부지해서 누가 압니까? 이런식으로 홍보 하지 말고 뭔가 신중하게 분명히 참석할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만들어야지 시간변경해야 됩니다. 토요일날 저녁 먹고 손에 손잡고 올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되는데 뙤약볕에 누가 오겠습니까? 그러니까 아직까지 시행을 안했으니까 신중하게 시간대도 조정하고 어차피 행사를 북구문화예술회관하고 유통단지하고 두군데 밖에 안하잖아요. 어차피 두군데로 확정된 이상 주민이 참여 할 수 있고 예산이 들더라도 어느 주민이 보더라도 잘했다 하는 말이 나오도록 대책을 강구하시고 이렇게 해서는 안 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북구소식지에 계획이 있는 것은 최종 계획이 변경되기 직전 것입니다.

이차수위원

내가 하는 말은 맞는데 예를 들어서 처음에 안을 하더라도 3시에 동원 안하면 자발적으로 올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차수위원

처음에 안은 3시 아닙니까? 처음에 안이던 아니던 어차피 변경되었는 것 저녁시간을 이용하세요. 차라리 그런 돈은 실패를 하던 성공을 하던 아직까지 미지수 아닙니까? 돈은 들더라도 밤에 해야 됩니다. 밤에 되어야 오지 낮에 누가 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렇게 아시고 어차피 여기도 보면 대기업관부지하면 모르잖아요. 본 위원이 조금 전에 말씀대로 장비를 투입해서 예산을 집행해야 될 사항같으면 할 수 없이 의원들한테 사정을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 밤에 시설을 해서 신기공원에서 하면 정말 작품이 맞아 들어갑니다. 돈이 들어 갔으면 할 수 없어 차라리 다른 돈을 만들던지 차라리 그런 것이 낮습니다. 맞는 현실로 가야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팜프렛도 만들고 애드벌룬도 띄우고 거기에 대한 장소홍보라던지 이런 것을 계획을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러면 또 팜프렛을 만들어서 동네에 또 돌립니까? 그것도 다 예산낭비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차라리 팜플렛 종이 같은 것 남발하지 말고 해 봐야 안 봅니다. 북구소직시도 안보고 버리는데 각 동장님들한테 업무지시를 내려서 각 아파트에 자체 방송이 다 있습니다. 다 있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차수위원

아파트 운영위원장들한테 협조를 요청해서 몇월 며칠날 북구 구민노래자랑을 이렇게 이런 장소에 한다 하는 것을 홍보를 하고 팜프렛 100번 보다 좋은 방송 아파트 다 있습니다. 그리고 단독주택에는 동장들한테 협조를 해서 참여 할 분은 뻔합니다. 유도를 해서 재활용차 앰프시설 다 되어 있죠? 돈 안들이고 주민들이 직접 귀에 들을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전단 만들어서 동사무소에 갔다놔도 어디 갑니까. 전부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누가 돌립니까? 그런 식으로 홍보를 해서 저녁시간에 하면 참여를 합니다. 낮에 해서는 안 옵니다. 누가 옵니까? 내실있고 우리 구민이 보더라도 예산 들어서 잘 되었다하고 사실 노래자랑보다는 우리가 첫째 주관은 유통단지에서 돈이 들더라도 주민들이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원했지 구민노래자랑 요사이 다른 사람 노래 듣는 것 안 좋아합니다. 그래도 이름있는 가수 하나와서 뽕짝해야 모이지 그렇게 추진을 하기를 원했는데 TBC에서 주관해서 하기로 하는 안이 나와서 괜찮다 했지 구민노래자랑 큰 효과 없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이렇게 되었는 것 한번 해 보고 잘못되었으면 내년에 보완하더라도 시간대를 조정하고 홍보하는 방법으로 하고 전단지 만들지 말고 만들어 봐야 안 됩니다. 재활용 차를 이용해서 아파트 운영위원회에 요청해서 아파트 방송을 해서 하면 참여할 것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각희위원

앞으로라도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다른 것은 몰라도 장소문제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들한테 한번 물어 보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리고 우리 간사님이 의문을 제기하신 민간위탁금 청소년음악 기정예산 1,500만원은 봄에 청소년축제로 쓴 그 돈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맞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돈수

서돈수위원

모든 예산은 틀에다 예산을 잡아야 되고 사용을 해야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북구 한마음축제나 청소년음악회는 다 할 수 없습니다. 과장님 생각해서 현재까지 우리가 정상인에 대한 이러한 것은 강의는 여러번 했고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돈수

서돈수위원

그러나 시민이나 구민은 문화의 이득을 모두다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권리가 다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위원되고부터 작년이나 올해로 해서 장애자라던지 심신불구자라던지 이런 분들에 대한 어떠한 배려는 없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예산상으로는 조금 차이가 납니다. 이 기회를 이용해서 앞으로 장애자라던지 아니면 심신박약아에 대한 이러한 문화의 이익이 향유 할 수 있는 권리를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아량은 없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장애자 업무는 제가 알기로는 사회과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을 사회과에 전달을 해서 그러한 행사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인

서병인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공보실소관 99년도제2차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해서 잠시 5분간 회의를 정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6시20분 회의중지

16시38분 계속개의

병인

이병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먼저 지난 9월 1일자로 새로 부임하신 총무국장님과 인사이동으로 과장님의 소개와 간단한 인사가 있겠습니다.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총무국장 김부근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노력해 오신 존경하는 이병인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항상 총무부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부적인 추경예산 편성에 대하여는 해당 과장이 부서별로 설명을 드리겠으며 먼저 99년도 9월 1일자 인사이동된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영수 총무과장입니다. 다음은 배진기 민원봉사과장입니다. 다음은 김영길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아무쪼록 저희 총무국의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99년도제2회추경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사하여 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외에는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총무과소관 99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영수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병인 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총무과에 보내주신 관심과 협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총무과소관 99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46억7,566만3천원에서 4억308만원이 증가된 50억7,874만3천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은 공무원 교육증가에 따른 교육여비 750만원과 99년 정년퇴직자 명예퇴직자 증가에 따른 퇴직수당 부담금 2억9,700만원과 의료보험금 부담금 증가분 2,300만원, 동 기능전환에 따른 문서사송전산화용 컴퓨터, 프린트기 및 노후된 복사기 대체취득비 615만원. 새주민등록증 발급경비 1억8,730만원과 구칠곡출장소 부지 교환에 따른 차액 3,365만6천원, 청사 소방시설 노후에 따른 보수공사비 1,960만원, 민원실 환경정비공사 1천만원, 지하 급수탱크 배수관 수선공사비 300만원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으므로 원안대로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총무과소관 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소관 예산은 예산서 67쪽의 입법 및 선거관계와 76쪽의 총무관리부터 민원관리 앞에까지입니다.

이각희위원

77쪽에 제일 하단부분에 여성 간부양성과정 위탁교육비 여성간부하면 어떤 것을 말합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현재 민원실에 김성혜담당이 중앙에 교육을 가 있습니다. 6급공무원으로서 간부 공무원으로서 양성 할 수 있는 장기 3개월 교육이 되겠습니다. 교육비가 155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각희위원

3개월간 계속 받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합숙교육입니다.

이각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78쪽에 보면 명예퇴직자시상금 이것은 조례안이 통과되었는 것입니까? 행정자치부에서 옛날부터 내려온 것입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유삼수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구예산으로 명예및정년퇴직 하신분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서 1인당 5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저희들이 기념메달을 해서 명퇴 또는 정년퇴직때 수여하는 것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현찰을 50만원 주는 것이 아니고 50만원짜리 메달을 준단 말입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금년도 12월달에 명예퇴직이 30명 예정입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지금 현재에 9월말까지는 33명이고 금년말까지 정년퇴직지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4명, 앞으로 구조조정 차원에서 나갈분들이 18명 정도 더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러면 행정공무원만큼은 자체메달 50만원을 기준으로 해서 메달을 한다 이말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그러면 다른 교육공무원이나 본 위원이 보기에는 교육공무원이나 경찰공무원은 명예퇴직을 할 때 경찰서내의 자금으로서 훈장을 안 줍니다. 교육공무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말하자면 서울에서 지방경찰청에서 명예퇴직을 하면 훈장 몇 개 올려서 기증을 하는 것이지 자체 예를 들어 북부경찰서내에서 예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평생 공직을 하신분에 대한 사기앙양과 그런 차원에서 기념메달을 제작해서 주는 것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교육공무원들도 훈장을 주는데......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훈장은 저희들이 별도로 내려옵니다. 공무원 근무연수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33년 이상은 훈장이고 30년이상 대통령포상이고 연수에 따라서 별도로 내려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하필이면 조례안도 통과 안되고 행자부에서 지시도 없는데 자체에서 50만원하는 것을 남발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중앙에서 몇 년 했는 사람은 몇 년 했는 상이 내려온다 하는데 그것만 해도 충분한데 하필이면 예산 50만원을 조례안도 통과되지도 안했고 행자부 지시도 없는데 50만원을 낭비 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12월달에 30명을 3곱하기 5 곱하면 1억5천만원이 낭비가 된다 이 말입니다. 정부에서 훈장이 내려온다고이야기를 했잖아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훈장은 저희들이 근속연수에 따라서 별도로 훈장증만 내려오고......
삼수

유삼수위원

50만원짜리 훈장을 만든다고 당신 이야기 했잖아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훈장이 아니고 메달을......
삼수

유삼수위원

메달이 무엇 필요하냐 이 말이요. 필요성이 없다 이 말이죠. 30명을 명예퇴직을 하면 1억5천만원이라는 헛돈을 날릴 이유가 무엇 있어요. 중앙에서 내려오는 훈장만 해도 충분한데 우리도 공무원 생활할 때 중앙에 것만 받지 지방에것 받아요. 안 받습니다.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이것은 조금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평생 공직에서 떠난 분들에 대한 예의차원 또는 사기앙양 차원에서 지금까지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사기앙양으로 인해서 IMF와서 취직을 못하는 상태에서 연금이나 퇴직금을 받고 나가잖아요. 30년, 20년 했으면 2억원을 받는다던가 연금을 받잖아요. 보답을 받으면 되는 것이지 하필 50만원 더 줄 이유가 무엇 있습니까? 20, 30년 했으면 퇴직금 2억, 3억 받아나온 사람들이라요. 하필이면 낭비를 하느냐 이 말입니다. 훈장도 중앙에서 내려오고 20년 대가에서 2억원 퇴직금을 받잖아요. 그 돈을 받아 나가잖아요. 50만원하는 헛돈을 버릴 필요가 무엇있습니까? 30명이 12월달에 나간다고 볼 때 1억5천만원을 낭비한다 이 말입니다. 조금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지방에서 하수도공사도 하나 못해서 쩔쩔매는데 이런데 낭비할 필요가 무엇 있습니까? 전부 우리 국가의 세금인데 그런 것 아닙니까? 받을 이유가 없다 이 말입니다. 받아 보았자 아무 소용도 없어요. 집에 갖다 놓으면 이사 몇 번 다니면 없어요. 나도 받았지만 이사 몇 번 다니니까 어디가서 버렸는지 몰라요. 전부 낭비다 이 말입니다. 일시적 기분이지 아무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감사패 10개, 1,000개 받아봐도 이사가면 버릴때가 없어서 돈 주고 버리는데 앞으로 참고를 좀 하이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85쪽에 시설비 칠곡찰장소 칠곡출장소부지교환 차액이 구.출장소부지하고 감정이 끝났지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차액이 저희들이 인수받을 땅이 출장소 자산이 3,300만원을 우리가 주면 땅주고 상호교환이 됩니다. 차익금 차이가 감정가격이 3,300만원 정도 납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감정가격이 3,300만원 보다 더 많이 나올 것인데.....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감정기관에 감정을 했기 때문에 이해를 해 주십시오.
병호

민병호위원

부지가 200평갑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는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저희들이 받는 칠곡소방소 땅은 665평이고 우리 주는 땅은 411평입니다. 200평정도 차이가 납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차이가 나는데 차액 금액이 3억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3억 아닙니다. 감정가격을 말씀드리면 출장소가 12억2,000만원이고 칠곡소방서가 12억5,400만원입니다. 3,300만원을 저희들이 소방서에 주어야 됩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구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저는 1억원 보는데......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기관대 기관으로 교환하기 때문에 그렇게 일반인들 감정하는 것 하고 틀립니다.

이차수위원

총무과장님 82쪽에 제2건국추진위원회 참석수당이 추경에 올라왔는데 북구건국추진위원회가 회의를 몇 번 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창립총회 한번하고 본회의 한 번 하고 두 번 했습니다.

이차수위원

창립총회는 일단 창립이 안 되었으니까 수당은 안 나가지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창립총회하고 본회의 두 번하고......

이차수위원

지금 10월입니다. 10월인데 11월, 12월 두 달이 남았는데 아직까지 두 번 더 하겠다 하는 식으로 한번 더 추경이 올라왔는데......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지금 당초예산에 두 번 하는 것으로 해서 운영을 했고 연말내에 총회를 결산겸 한번 더 해야되지 않겠나 해서......

이차수위원

그럼 본회의를 한 번 해서 수당을 한번 주었을 것 아닙니까? 창립총회때 수당을 안 줬잖아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창립총회 한 번하고 본회의를 두 번해서......

이차수위원

본회의를 금방 한번 했다고 해놓고 두 번 했다고 하는지......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창립총회까지 세 번 했습니다.

이차수위원

창립총회까지 세 번 했다고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이차수위원

두 번 했는데 주요안건이 무엇을 했습니까? 안건을 나중에 담당직원이 주시고....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별도로 서면제출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나라가 각종 위원회의 남발 때문에 지방의회나 국회나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건국추진위원이 현재 업무가 바르게 살기나 유사한 업무라고 얼마전에 언론에서 질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 현재 아직까지 추경을 안하더라도 한번 할 것 없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이차수위원

우리 북구는 4월달에 창립을 했지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상세한 날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차수위원

1차추경을 언제 했습니까? 1차추경때 이 예산안이 통과되었다 아닙니까? 그러면 5월달에 예를 들어서 창립총회를 했다면 매달 한번씩 모였네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지금 9월달 아닙니까?

이차수위원

9월달에는 추선이 있어서 못했을 것이고 그것은 7, 8월달에 했던지 6, 7월달에 했던지...... 두달만에 한번씩 했는데 건국추진위원회에 회의수당이 연간 몇 해 하라는 지침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보통 각종 위원회 수당을 책정하는 것을 보면 업무성격에 따라서 단기별로 하는 경우도 있고, 분기별로 하는 경우도 있고 예를 들어서 매 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행자부에 지침상으로는 연간 몇 해 하나는 것은 없지요? 우리 북구에 행정상 필요할 때 두 번할 때도 있고 네 번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건국추진위원회가 굳이 바르게살기나 새마을이나 같은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수당을 주어가면서 자주 모일 필요가 무엇 있습니까? 현재가지도 뚜렷하게 북구 구민을 위해서 추진했는 내용도 하나도 없다 아닙니까? 그런 단체에 자꾸 모아서 5만원 주고 그것 잘못 되었는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이 각종 회의수당 때문에 조례를 제정해서 개폐하자는 안을 대두했는데 우리가 지식인답게 구민을 위해서 뭔가 봉사하는 자세로 나와서 돈 안받는 일을 하자 이것입니다. 그래서 회의수당을 너무 남발하지 말고 1년에 한 두 번 정도는 전반기, 후반기에 추진목표가 있으면 추진목표에 따라서 몸으로 행동하는 일을 추진위원들이 해야지 돈 5만원을 받아서 밥먹고 가는 것 보다는 목표를 설정해서 목표에 따라서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자꾸 남발하지 말아야 하지 단돈 100만원 중요한데 남들이 볼때는 100만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100원이 모여서 1,000원이 됩니다. 구민을 위해서 세금을 아끼고 아껴서 어려운 주민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나 우리가 북구에 얼마나 산재된 일이 있습니까? 하수도 뚜껑하나 깨어져도 못 고쳐서 동장재량사업비로 300만원씩 삭감해서 하는 판국에 이렇게 남발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때는 우리 내무위원회에서 예비심사도 중요하지만 예결위원님들이 심사숙고해서 선심성 예산을 철저하게 다루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창순위원

조금전에 제2건국에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건국추진위원회 기정에 460만원에서 또 추경이 230만원 이 돈이 현재 460만원을 다 써버렸기 때문에 추경에 230만원이 올랐을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창순위원

460만원을 어디에 썼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이것은 회의를 하면 참석수당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김창순위원

참석수당을 몇 번 주었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2회를 했으니까 2회를 주지요.

김창순위원

두 번다 주었다고 봅니까? 내가 볼대는 처음에 참석자에 한해서 그때 다 참석을 안했습니다. 일부만 했는데 일부만 주고 그 다음부터는 차석수당이 하나도 안 나갔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이차수위원처럼 지금 이 지역에 하수도 하나 못하는 마당에 필요없는 단체에 그리고 460만원 썼으며 북구 구민을 위해서 일했는 것이 뭡니까? 건국추진위원회에서 한 것이 무엇입니까? 보성군하고 자매결연 맺는데 거기 왔다 갔다 하는 경비 썼습니까. 무엇에 썼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회의수당은 타 목적에서 쓰지를 못합니다.

김창순위원

회의수당을 안 받았는데 자꾸 받았다고 해요. 회의수당 처음에 일부만 3분의2 받고 나머지는 안 받았습니다.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참석하시는 분들만 돈이 나가기 때문에........

김창순위원

물론 다음에 12월달 감사때 하겠지만 지금 현재 회의를 했으면 참석수당을 5만원씩 주었다고 하는데 처음에 참석하는 자에 한해서 3분의 2정도 참석자만 주었고 그 다음에는 아무도 안 받았어요. 그리고 내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돈 행방이 어디로 갔으며 그리고 건국추진위원회가 하는 활동이 무엇이며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요. 차라리 새마을이나 바르게단체는 내 지역 내 고장을 위해서 거리질서나 또한 꽃가꾸기나 하지만 건국추진위원회 술먹는 단체인지 뭐하는 단체인지 목에 힘주는 단체인지 무엇하는 단체인지 모르겠어요. 460만원하고 690만원 같으면 우리 북구에 보면 아스팔트도 물이 철렁 철렁하고 하수도를 쳐도 몇 군데 칠 수 있는데 전부 예산낭비 아니겠어요. 물론 우리 위원님들이 심사숙고해서 질의하겠지만 내가 볼 때는 수당도 다 주었다고 봐요. 무슨 수당을 주었어요. 전부다 어디에 썼는지 물론 12월달에 감사를 하겠지만 이것은 철저히 내가 파헤칠 겁니다. 말도 안되고 제가 건국추진위원입니다. 내무위원님도 건국추진위원인데 여기는 돈 10원도 안 받았어요. 안 받았는데 무슨 수당을 주었다고 그래요.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참석자만 수당을 줍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회의에 오신분만......

김창순위원

두 번째 참석했는데도 안 받았어요. 이 돈을 어디에 썼는지 아주 상세하게 파악을 해서 보고하도록 하이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개별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차수위원

460만원이라 하면 결석 한번도 안하고 전원 참석해야 다 주는 것이네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다 주었다 하는 것이 아니고 46명에 대한 예산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이차수위원

2차 수당은 회비를 안 주었을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일부 남아있죠?

이차수위원

남아 있으면 그 돈 외에 추경을 해야지 예산편성을 이렇게 하면 안되지 미참석자에 대한 남았는 것 가지고 지금 3차에 할 것 인원에 빼고 추경에 올라와야 내년에 불용액이 안 생길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말씀은 맞습니다.

이차수위원

과장님 처음에 와서 아시겠나마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앞으로 챙기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돈 자체가 5만원 문제가 아닌데 수당 안 준 사람이 있으면 남아 있을 것이고 헛되이 Tm지 않기를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건국추진위원회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합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제2건국운동에 대한 과제들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신지식운동에 대한 추진과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신지식운동분야, 부정부패추방운동캠페인 국민화합을 위한 각종 행정체제구축 각종 단체를 통하는 등 한마음공동체 사랑나누기운동 여러 가지 사업을 지적을 해서 사실상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전에 부의장님께서 말씀이 있었지만 옛날 새마을이나 이런 것과 같이 활성화 안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지금가지 건국위원회가 결성되고 두 번 회의를 하고 결성을 벌써 세 번째하고 그동안에 건국위원회 했는 일은 아직까지 하나도 없어요. 수당만 지불하고......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추진사항이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추진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 보이소. 돈 줄 사람이 그런 것을 알아야 의결하던지 할 것 아닙니까?

김창순위원

추진사항에 사업했는 것이 무엇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신지식발굴 캠페인을 저희들이 전개를 하고.....
규배

김규배위원

할 것입니까. 했는 것입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했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을 상대로한 민간인들을 우리가 표창상신도 지금 해 놓고 있고 그 다음에 여성문화교육도 실시했고, 전라남도 보성군하고 상호방문도 하고 있고 보건소에 북구자활센터 개소식에 따라서 같이 교육하고 그런 점이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건국할 때 50몇명이 전원 다 갑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파트별로 분야가 있기 때문에 전원 다 가지를 못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앞으로 건국추진위원회 동조직까지 뿌리내리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계획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당초에 설립한 목적과 같이 그렇게 추진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부의장님도 있었지만 옛날 새마을 조직경우에는 잘살기운동으로부터 시작해서 온 국민이 호흡을 하고 했는데 건국운동 자체가 우리 대구에는 일단 아시다시피 거부반응도 일부 있었고 전국 조직을 추진하다 보니까 다소 일이 차질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김창순위원

460만원을 다 썼기 때문에 추경에 230만원이 올라왔는 것 아닙니까? 230만원에서 690만원 같으면 우리 북구에 낙후된 지역에 하수도 뚜껑을 얼마나 많이 바꾸어 주겠습니까? 주민들이 하수도 물이 넘어서 이번 비에 전부다 보니까 장화신고 장화없는 사람은 전부다 다리를 걷고 다닙니다. 제가 볼 때는 저 역시도 건국추진위원이지만 건국추진위원회는 가만히 보니까 이상합디다. 새마을이나 바르게 등으로 앞으로 이 나라가 무슨 위원회 때문에 나라가 망합니다. 물론 정부시책에 따라서 건국추진위원회를 구성하라 해서 물론 집행부에서는 했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했으면 옳은 사람 지금 건국추진위원회를 보니까 각 동에 한사람씩 추천을 했는데 전부 목에 힘주는 사람만 다 모여 있더라고요. 그 중에서 대장은 목에 더 힘을 주더라고요. 장관같이 늦게 와서 쭉 다니면서 악수를 하더라고요. 첫날부터 나는 기분이 안 좋아서 건국추진위원회 골자가 무엇이냐 시간 잘 지키기 뭐 어떻게 하는 것 모범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닙니까? 2시에 회의인데 2시25분에 나타나서 자기가 장관인가 앞에서 늦게 와서 쭉 인사를 하는지 회장 같으면 솔선해서 먼저 나와서 손님 어서오이소 하고 늦게와서 그 단체 잘 되고 안 되고는 그 단체에 회장이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460만원에 예산집행내역서를 상세하게 내일까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건국추진위원회는 국가시책에 조례로 통과시킨 부분이 있습니다. 다소 감정적인 면이 있더라도 이 단체 부흥하는 것이......

이차수위원

건국추진위원회는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지방조직에서 할 수 없이 하는 것인데 지금 우리 공직자들이 상관의 눈치보고 소신있게 일할 수 있는 공직자가 안 나오기 때문에 이 나라가 아직까지 올바른 정치로 못 갔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행자부에서 비록 지방조직을 하라고 하더라도 조직은 하더라도 예산은 지방자치예산입니다. 지방예산에 맞게 두 번 편성 할 수도 있고 세 번 편성하는데 하부조직들이 윗사람 눈치만 보고 윗사람이 한 번 지나가면(청취불능) 언제 정부에 하는 것은 반부패추진위원회, 대통령직속기관 별도로 있지, 건국추진위원회 그만큼 만들어 놓았는데 반부패가 그렇게 많이 생깁니까? 건국추진위원회 전부다 경찰에 조회를 해 보았습니까? 반부패 했는 사람이 과연 회원이 있는지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과장님들이나 담당들이나 윗사람 눈치보지 말고 소신껏 일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될 때 만이 이 나라가 올바른 공무원상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을 중앙지침에 따라서 할 수 있는 지방조직은 해야 됩니다. 하되 예산만 우리 주민들에게 관한 것을 편성할 때 신중하게 그렇게 하셔야만이 올바른 공무원상이 정립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력하게 정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참석때 빠지는 분도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일률적으로 46명에다가 예산을 책정한 것에 대해서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부의장님이 자료를 요청한 것 같습니다. 내일 자료를 주실 수가 있겠지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79쪽에 시설비부분 원래 설치가 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8,000만원 들어간다고 저희들이 예산을 잡아서 했는데 우리가 완공을 했습니다. 5,300만원정도 들었습니다. 예산을 2,600만원 삭감을 해서 요번에 타용도에 쓰고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것은 감액된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저도 그 부분이 언뜻 보았을 때는 일을 잘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예산을 많이 줄어서 당초예산보다 절감을 했으니까 그런데 저가 생각할 때는 이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 안하겠습니다. 당초에 예산편성을 할 때 8,000만원이 들어간다는 견적이나 어느 정도의 위치, 분량이나 이런 것을 감안해서 견적을 받았더라면 이런 편성은 있을 수 없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고 이 자체를 줄이는데 시가가 내려서 이런 식이 되었다고 이해가 가겠습니다만 불용자체가 줄었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저가 오기전에 설치를 했는데 그 당시에는 견적을 받아보고 했는데 8,000만원 들어갔다고 했는데 그 후에 신제품이 개발이 되어서 더 좋은 제품이 나왔습니다.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신제품이 개발되는 바람에 단가가 싸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나중에 살림을 잘 살았다 보기에는 예산을 줄었으니까 상당히 좋은 현상인데 이 예산을 편성 할 때는 사실 타이트하게 예산을 적게 편성한다면 다른 쪽에도 예산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많이 편성해서 남기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이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옳은 말씀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박해용 간사님 좋은 말씀이십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78페이지 연금부담금등 퇴직수당부담금이 규정보다는 2억9,700만여만원이 인상이 되었네요. 이것은 인원수가 불어서 그렇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지금 명퇴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작년에는 명퇴하고 저희들이 정년퇴직하는 분이 12명밖에 안 되었는데 금년에는 9월말까지 33명이고 그래서 나가신 분에 대한 수당을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인원증가에 따라서 부담금이 불어난 것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9월말까지 해서 약 33명이고 연말까지 해서 약 4명......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4명은 정년퇴직자고 명퇴가 13명 정도 안 나오겠느냐 17명 정도가 예산이 됩니다. 이것은 결산추경때 17명분을 저희들이 다 할려고 하니까 예산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결산추경때 그때 확정한 숫자를 봐서 올릴 예정입니다. 이것은 9월 30일날까지 사항들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시설비에 민원실 환경정비사 내역을 말씀해 주십시오. 예산을 1,000만원 나와 있는데......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저희들 민원실 개.보수를 96년에 했는데 지금 민원인들이 오셔가지고 평수가 136평인데 조명이 어두워서 민원인들이 좀 밝게 해 달라고 건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내년도 당초예산에 계상을 할려고 했습니다만 곧 동절기가 오기 때문에 5시정도 해가 지면 민원실이 너무 어둡기 때문에 저희들이 나름대로 조사를 해서 현재 저희들이 지그자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의 밝기 등수가 네모등 32개이고, 작은 전구가 20개로 되어 있는데 현재 많이 어둡습니다. 큰 네모등을 27개가 증설되고 작은 전구가 23개 해서 증설되는 것이 50개 정도됩니다. 전구만 바뀌면 되는 것이 아니고 개수공사가 전부다 나열식으로 정리를 해서 예산사정도 안좋습니다만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민간인을 위해서 저희들이 개수를 할려고 올려 놓았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견적을 받아 보았습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견적 받아 보았습니다

이차수위원

민원실 안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포함입니까?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그것은 작년에 했습니다.

이차수위원

순수하게 민원실에 1,000만원 들여서 할 필요없고 민원대 주위에 민원인이 다른 곳에 글쓰는 것이 아니잖아요.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지금도 나가 보시면 불 밝기가 같아야지......

이차수위원

그럼 알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현장을 한번 보고........
영수

이영수총무과장

나중에 한번 보시고 민원인들이 자꾸 요구를 하니까......

이차수위원

내 눈 정도로 어두운 글 안 보이면 바꾸어야 되고 나도 눈이 잘 안 보이거든요.
병인

이병인위원장

질의하실 다른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총무과소관 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추경예산안 심사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2차 회의를 내일 오후 2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1회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제1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2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