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병주 의원 발언

173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1-12-05

이병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익찬

김익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의사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부터 12월 12일까지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12월 13일은 2011년도 제6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으며, 오늘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 소관의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실장 오세진입니다. 오늘 예산안을 설명하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예산안 설명에 앞서 저희 사무실의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최봉섭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호승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민철 건강도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예산안 설명은 저희들이 별도로 나눠드린 2012년도 예산 설명 자료를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에 예산안에 대한 내용이 전부 수록되어있고 앞에 넘버링이 붙어있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보시기가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도 위원님들께 대부분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신규 사업과 과다하게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미래전략실 2012년도 예산은 총4억2,4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약3억1,000만원이 증가된 상황입니다. 먼저 1번에는 각종 정책개발홍보물 제작이 되겠습니다. 뒤에 종으로 된 서식 1쪽에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작방향은 정책개발과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고 우리시의 핵심가치를 담을 수 있도록 제작하고 정책개발부분을 중심으로 제작하되 필요시 사업시행 부분도 포함해서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번에 각종 정책개발용역비 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유인물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각종 정책개발의 필요성과 이미지지향성 등을 수용할 수 있는 용역을 수행하고 비 예측성 시급성이 요구되는 정책개발 및 실행사업에 대해서 용역을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번에 신성장동력산업 특화단지 타당성 조사용역이 되겠습니다. 3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것은 유인물 4쪽이 되겠습니다. 광명시흥 보금자리 지구 내 확보한 자족시설 용지에 대하여 신성장동력산업 특화단지 조성에 따른 타당성 및 경제성 사례조사 등을 통한 특화단지 조성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개발비를 세웠습니다. 다음 5번에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용역이 되겠습니다. 유인물 4쪽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우리시의 미래상 및 중장기 주요지표를 개발하고 시정전반에 중장기과제 설정 및 5개년 주기의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핵심프로젝트 설정 및 정책추진방향 설정 등을 위해서 용역개발비를 계상했습니다. 이어서 10번에 건강도시 정책토론회 개최가 되겠습니다. 건강도시 정책토론회는 현재 건강도시를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건강도시에 대한 개념들이나 이런 쪽이 미흡하기 때문에 정책토론을 통해서 앞으로 건강도시가 어떻게 나아가는 방향이 좋겠다는 방향으로 정책토론을 내년도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3번에 제5차 AFHC세계총회 참가 등록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2년마다 한 번씩 세계건강도시 총회가 개최됩니다. 내년에는 호주 로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고 거기에 대한 참가비를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유인물 참고자료 7쪽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연번 14번에 건강도시 및 홍보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유인물자료 5쪽이 되겠습니다. 지역사회 건강문제 해소를 위해 시민건강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한 건강도시홍보관 운영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마련했습니다. 금년도에는 평생학습축제 때 같이 연계해서 했는데 내년도에는 홍보관 운영을 별도로 편성했습니다. 16번에 건강도시정책개발 연구용역에 금년도에는 1,800만원이었는데 내년도에는 2천만원으로 2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유인물 8쪽에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건강도시정책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은 전인건강개념이 실현될 수 있는 건강정책방향을 모색하고 건강도시정책에 있어서 전문성이 있는 연구기관을 선정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해서 산업과 연계될 수 있는 건강정책사업 개발계획 및 실행계획을 포함한 용역범위를 선정해서 용역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번 시민소통위원회 워크숍이 되겠습니다. 유인물 11쪽이 되겠습니다. 소통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해서 위원회 역량강화는 물론 친선도 도모하고 소통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내년도에는 소통위원님들을 대상으로 교육이나 워크숍, 토론회를 개최하기 위해 약5,100만원 정도를 신규로 사업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실 소관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실 본예산서안)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서

박충서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충서입니다. 2011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미래전략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기 전에 먼저 2012년도 광명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기획안에 대한 개요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총 규모는 제1차 수정예산 포함 4,610억6,311만8,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4,152억4,476만5,000원 대비 11.0%가 늘어난 458억 1,835만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일반회계는 3,721억7,521만2,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3,289억2,908만4,000원 대비 13.1%가 늘어난 432억4,612만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특별회계는 888억8,790만6,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863억1,568만1,000원 대비 3.0%가 늘어난 25억7,222만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기타특별회계는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등 8개 특별회계로 되어있으며 예산액은 386억7,283만1,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357억9,544만6,000원 대비 8.0%가 늘어난 28억7,738만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공기업특별회계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 등 2개 특별회계로 되어있으며 예산액은 502억1,507만5,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505억2,023만5,000원 대비 0.6%가 줄어든 3억516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입예산에 대해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괄적으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세 수입은 1,217억5,000만원이며 세입수입은 1,088억6,445만8,000원, 지방교부세는 362억원,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은 537억5,447만1,000원, 보조금은 852억7,911만4,000원, 지방채 및 예치금회수는 50억원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56.13%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본예산서안 23쪽부터 27쪽까지 와 제1차 수정예산안 13쪽부터 17쪽까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금운용계획은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10개 기금으로 운용계획기금액은 491억7,227만3,000원입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안 개요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부적인 내역은 국·사업소·실 소관사항 검토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미래전략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실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4억2,498만6,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대비 271.8%가 늘어난 3억1,078만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은 정책비전 분야는 2억3,924만1,000원으로 각종 정책개발 홍보물 제작비로 2천만원, 각종 정책개발 용역비로 3천만원, 보금자리지구 자족시설용지 내 신성장동력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비로 3천만원, 2020중기발전계획 용역비로 1억원 등을 건강도시 조성사업 분야는 5,324만1,000원으로 일반운영비 3,024만1,000원, 건강도시정책개발 연구용역비 2천만원 등 소통위원회 운영분야는 1억4,172만원으로 일반운영비 4천만원, 소통위원 선진지견학 여비 1,500만원, 소통위원회 워크숍 보상금 5,192만원, 시민소통위원회 등 행사실비보상금 2,280만원, 인터넷 소통위원회 및 시정모니터 보상금 1,200만원 등을 행정운영 기본경비는 4,402만5,000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기 전에 제가 한마디만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한테 드리는 말씀인데 아시다시피 지난 예산 불용액이 948억 정도 됐습니다. 예산이 한 5천억 중에서 948억 정도 불용액이 있었고 일반회계 불용액이 550억, 기타특별회계 불용액이 84억이었고 공기업특별회계가 314억이었는데 예비비가 작년 불용액 중에서 252억원이 잡혀있습니다. 그런데 예비비는 기본적으로 법적으로 정해져있지요. 1%지요. 5천억의 1%면 50억입니다. 그러면 예비비를 200억 정도를 삭감해야 됩니다. 부서불용액이 298억원인데 여기서 보금자리가 141억원이 잡혀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도 157억 정도 불용액이 나옵니다. 그래서 예비비가 1%있기 때문에 약201억 정도 불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200억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100억은 삭감할 것을 목표로 심의 좀 신중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공사 빼고 100억이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걸 왜 빼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합치면 200억 되겠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합칩시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서 심의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저희들이 초선이 많아서 5개월 밖에 안 된 상태에서 심의했기 때문에 심도 있게 못했는데 올해는 최소한 200억을 목표로 심도 있게 심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개발 홍보물 제작과 관련돼서 가학산 공원 조성안내 홍보물 그리고 광명역세권, 시흥보금자리 홍보물 등 이런 홍보물 제작하시는 거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미래전략실에서 할 일이 그렇게 없어요. 왜 이런 부분을 미래전략실에서 합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이것은 하나의 사례를 든 것입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 정책개발 홍보물에 대한 비용이 없어서 다른 데서 차용해서 쓴 것인데 금년에 제작한 게 이렇다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안으로 제시된 것인데 이 부분이 2011년도에 홍보를 미래전략실에서 했다는 얘기인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전략실에서 했고 내년도에도 이런 것을 대비해서 세우자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연구용역비 관련해서 보금자리 지구와 관련된 것이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신성장동력산업 특화단지 타당성조사 용역 이 부분도 그렇고 각종 정책개발용역 같은 경우에는 어떤 정책개발용역이 될지 아직 모르는 것이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신성장동력은 보금자리 관련된 것이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건강도시 홍보관은 평생학습축제 때 부스 설치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시 평생학습 축제할 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금년에도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시민소통위원회 소통위원 선진지 견학, 외국 가는 것이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워크숍도 하고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시민소통위원들 실비보상을 할 때 8만원으로 했습니까? 아니면 회의수당이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현재 소통위원들과 자문위원은 2만원인데 소통자문위원들은 8만원으로 하고 소통위원님들은 그대로 2만원으로 하고 그럴 예정으로 있습니다. 당초부터 과거에 시정자문위원들이라는 제도가 있었는데 그 제도 때도 위원수당은 8만원을 했었습니다. 금년에 새로 소통위원회가 출발하면서 자문위원하고 소통위원하고 예산관계상으로 2만원으로 했었는데 일단 소통자문위원님들은 그래도 소통에 대해서 분야별로 전문성을 띠고 하시는 분들이라 내년부터 원래 주던 대로 8만원으로 하는 내용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자문위원들이 소통과 관련돼서 전문성을 띤 분들로 구성되어있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일단 각 분과 별로 그런 쪽으로 저희들은 구성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실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웃어요. 시민소통위원회는 일반시민들로 구성되어있다 보니까 거기는 2만원씩 주고 자문위원들은 동네에서 체면도 있고 내로라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8만원씩 주고 이런 다는 얘기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저희들 나름대로 전문성을 띠었기 때문에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선진지 견학은 소통위원이 가는 겁니까? 아니면 자문위원 중에서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아닙니다. 소통위원 중에서 가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선진지 견학을 가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실질적으로 금년에 6개월 이상 운영해보니까 사실 지역에서 인정감도 그렇고 저희들이 그분들을 활용해서 소통에 대해서 운영 면에 있어서는 이 분들이 아무래도 옛날 과거 시정자문위원이나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것보다는 내년에는 소통에 대한 전문 학회를 연계해서 워크숍도 하고 거기를 통해 추천을 받고 활동을 활발히 하는 분을 선정해서 소통이 잘되는 국가로 세분 정도를 해외로 견학을 시키려는 계획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소통을 잘하는 국가면 어디를 예측할 수 있을까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일단 여론소통이 제일 잘되는 데로는 민주주의가 제일 먼저 된 영국을 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영국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저희들은 그렇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가지말지요, 벌써 우리 실장님이 인식이 잘못된 게 있는데 영국이 무슨 소통이 잘되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어느 국가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제 의견을 말씀드린 것이고 합리적으로 조정해주시면 저희들이 거기에 따르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소통위원이 한 100여명 되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광명동에 있는 광명지기까지 하면 현재 639명이 되어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중에 세분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일단은 동에 모시는 광명지기 시정 모니터는 제외하고 소통위원 중에서 소통위원, 인터넷소통위원, 소통자문위원 중에서 보내려고 하는데 가급적이면 소통위원들을 중심으로 구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지기 시정모니터 하시는 분들이 동에 소통위원들인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약간의 성격은 다릅니다. 동에 계신 분들은 활발하게 각 동별로 회의가 개최되는 것이고
현수

문현수위원

이분들 어떻게 구성되어있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분들도 각 동에서 나름대로 여론에 소외되어 있다가 하신 분들
현수

문현수위원

기존에 단체 활동하시는 분들 아니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가급적이면 배제했습니다. 배제하라고 얘기했는데 동에서 추천받아서 했기 때문에 저희들도 당초에 공문시행 할 때는 각 단체에서 활동하시는 분이나 현직 통장 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가급적 배제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내려 보낸 바가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명단 있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명단 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18개동 명단 좀 줘보세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위원들 각 지역구 다 있는데 단체원인지 아닌지 저희가 파악 못하겠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저희들은 각 동에서 동장님들 추천을 받아서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무슨 얘기인지 아는데 미래전략실에서 이왕이면 단체원들이 아닌 분들로 해서 구성하라는 이런 권고를 했는데 동에서 어떻게 추천했는지 확실히 모르는 것 아니에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렇지요, 저희들은 추천서를 받아서 했으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통장님들을 했는지 새마을지도자로 했는지 아직 모르시는 것 아닙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보건소에 건강도시사업이 완전히 2012년도에 미래전략실로 넘어오는 것인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건강도시사업은 나눠져 있지요, 저희들은 건강도시에 대한 정책을 말씀드렸지만 금년까지는 금연시청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한 것이고 WHO보건기구에서 시상을 받는 것에 대해서 추진을 했고 일반적인 금연업무나 건강증진사업은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업무가 2개로 쪼개져서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일부 그런 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할 때 마다 서로 협의해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불편하시겠네요. 위원회랑 자문비 따로 잡아두셨잖아요, 위원회 분들은 어떤 분들이고 자문하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에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위원회는 총 열일곱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무원이 여섯 분이 계시고, 부시장님께서 위원장입니다. 나머지는 보건소장님, 국장님이고 열한 분이 민간인으로 위촉되어있습니다. 위원님들, 대학교수분들, 사회복지관 관장님도 계시고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각 분야별로 전문가라고 봐야 되겠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자문 위원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자문료를 주는 자문위원은 없습니다. 자문료라는 것은 자문위원외에도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받을 일이 있거나 그러면 하는 것이고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질의 드릴게요. 위원회에 계신 분들 자문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수준이 안 되시나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할 수 있습니다. 그분들한테도 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위원회 분들한테 위원회 수당을 드리는데 자문비를 또 책정해서 드려야 되나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이 위원회 수당은 회의할 때 회의참석 수당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회의하실 때 저희가 자문을 구하잖아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회의할 때 자문도 구하지만 회의가 많아도 1년에 두 번입니다. 회의 외의 기간 중에 일이 생기거나 그러면 저희들이 자문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자문할 때 마다 건건히 자문료를 드리는 것이고
화영

조화영위원

이 자문비는 이 분들한테 자문을 받으시는 게 아니잖아요. 다른 분들한테 또 자문을 받으시는 거잖아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다른 분들한테 받을 수는 있는데 대부분 이 분들을 중심으로, 금년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계시는 분들한테 두 번 받은 바가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제가 용역심의위원회에 들어가 있잖아요. 용역을 하면서 전체 금액이 20억이 넘는 엄청난 금액이더라고요. 용역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 많은 위원님들의 말씀에 따라서 승인을 하긴 했는데 미래전략실만 봐도 4건에 대해서 거의 2억 가까이 용역비가 들어가 있거든요. 그 중에서도 2020중기발전계획에 대해서 전직 모 의원님이 문제제기를 하셨는데 2008년에 용역을 했던 것으로, 그때는 1억5,000인가?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1억8,000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때 했던 용역에 다시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보금자리주택이라든지 이런 게 들어서서 할 수 밖에 없어서 저희들이 승인을 해준 것인데 정말 이렇게 많은 용역들이 필요한 것인지, 경실련에서 조사해서 온 것에 보면 작년 대비해서 88% 증액됐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일단 용역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물론 공무원들이 나서가지고 그런 일을 하면 더 없이 바랄 게 없겠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공무원들이 거기까지 손이 닿기가 힘듭니다. 용역을 주는 이유는 앞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 주는 것이지 그것을 어떻게 소모하거나 그러기 위해서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보금자리지구 내 신성장동력산업에 관한 용역도 실질적으로 저희부서에서 없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보금자리 하는 부서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단지 보금자리 쪽에 있는 자족시설용지라든가 이런 것이 앞으로 저희들한테 하라고 지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세운 것이지 어느 부서에서 해도 해야 됩니다. 신성장동력 같은 것은 실질적으로 공무원이 하기가 힘들겠고 2020광명 중기발전계획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우선 2008년도에 세울 당시에도 5년간 연동계획으로 세우게 되어있습니다. 5년에 한 번씩 세우게 되어있는데 그것이 내년도에 해당되는 해이고 더군다나 5년 동안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변경된 사항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당초 세울 때는 1억8,000이지만 1억 예산을 계상한 이유는 내용이 바뀌는 부분이 많고 보완하는 차원인데 그중에서 내용 자체가 보완 중에서도 많이 바뀌기 때문에 저희들이 1억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용역비가 이전에 2015중기발전계획 용역비는 1억8,000인데 2020중기발전계획은 1억인데 이런 용역비 추산을 어떻게 하나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용역비 산출기초가 법적으로 있습니다. 용역비도 산출근거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로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미 용역비에 대해서도 감사실에서 수시감사로 의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너무 많은 금액들이 용역비로 예산에 반영돼서 용역비가 너무 남발되지 않는 생각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 워크숍이 10만원씩 649명해서 1회해가지고 80%해서 5,100만원 잡혔는데 저희 통장들도 워크숍 있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저희 분야가 아니라 그 관계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통장님들 워크숍은 채 1천만원도 안 되는 금액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엊그제 조례 심의할 때 489명이었는데 거기는 8백만원 정도 잡힌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금액이 너무 형평성에 안 맞지 않느냐.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저희들은 산출근거를 그렇게 잡았습니다. 일단 1인 10만원 잡은 것은 숙박비가 보통 4인 기준으로 잡아서 콘도 같은 데가 12만원, 13만원 정도 나오기 때문에 1인당 4만원 정도로 잡았고요. 아, 숙박비가 3만원, 식비가 하루 네 끼 해서 끼니 당 1만원씩 해가지고 4만원, 나머지 3만원은 프로그램 운영하는 측의 강사료라든지 해서 1인당 10만원을 잡았습니다. 그 분야는 저희들도 하면서 새로운 사업이라 위원님들이 상당한 의문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아까 자료를 만들어서 별도로 설명을 드린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새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보셔서 과하다 싶으면 합리적으로 조정해주시면 저희들이 거기에 따라서 일단 내년도에는 몇 명을 하고 그다음에 내후년에 몇 명으로 연차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물론 예산하고는 상관없지만 워크숍이나 세미나를 갔을 경우 말씀드리는 것인데 4인 기준 숙박비가 12만원이니까 1인당 4만원 계상했다는데 대부분 교육 가다보면 어느 정도 수도권 안의 거리면 사람들이 다 오거든요. 그런데 세비라든지 당비라든지 이런 것으로 했을 경우는 돈만 지불하고 방이 텅텅 비어있는데도 그냥 계산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만약에 저희가 워크숍이나 세미나를 갔을 때 그런 경우 충분히 확인 작업을 해서 광명시만큼은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 바람도 같이 말씀드려 봅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잘 알겠습니다. 고순희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예산 편성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실장님 제 생각인데, 보세요. 유럽 쪽에도 복지국가들이 몰락하고 있습니다. 아시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미래전략실이 작년 예산에 비해서 거의 한 300%가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이 다 소모성이고 제 판단에 발전적인 것 보다는 다 소모성 예산 같은데 이렇게 300%까지 올려서 예산을 편성한 이유가 뭡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존경하는 이병주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실이 금년 1월 1일자로 생겼기 때문에 작년에 본예산 편성할 때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라든가 깊이 있는 연구라든가 그런 게 사실 부족했고 금년 1년을 미래전략실을 운영하다보니까 내년에는 금년보다는 좀 더 타이트하고 낫게끔 운영해보자는 차원에서 편성을 하다보니까 예산이 증액된 바는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특히 소통위원회 예산편성 합이 1억4,000정도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소통위원회 처음에 발족을 할 때 제가 반대했어요. 이것은 정말 소통을 하기 위한 소통위원회가 됐으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 정치적인 의도도 있었고 그리고 그것을 세워놓고 보면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고 그래서 제가 반대한 거예요. 결국 결과론이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소통은 시의원들하고 소통을 해야 제대로 되는 것인지 시민들의 대표가 시의원이에요. 그 사람들의 의견을 다 종합하고 검토해서 추려서 시장하고 같이 논의해서 시정을 같이 펼치는 것이지 소통위원회가 뭐 하러 필요합니까? 시의원은 허수아비예요! 거적때기예요! 시의원이 필요가 없네요. 소통위원회 만들어서 나오는 좋은 의견이 있으면 거기 다 반영하고 시의원들은 무시하고 그런 것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통위원회 해가지고 예산도 많이 들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글쎄요, 제 생각으로는 위원님 말씀도 상당한 공감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위원회라는 게 그렇습니다. 시기관 자치단체장들의 시정에 관한 자문을 받거나 하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말씀들하고 또 각종 위원회에서 얘기하는 것하고 좀 성격이 다르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것은 어느 자치단체든지 위원회가 없는 자치단체가 없고 아마 저희 시 같은 경우에도 몇 십 개가 있을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해주셔야지 소통위원회라고 굳이 어떤 특정한 이념을 띠지 않았느냐는 것은 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소통위원회를 만들 이유가 없는 게 예산을 들여가면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은 홍보만 하면 돼요. 인터넷상에 “시장에서 바란다. 시에 바란다.” 거기에 의견 수렴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꼭 몇 백 명씩 모집을 해서 예산 낭비하면서 그 사람들이 한가해서 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도 다 바쁜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또 실장님 지금까지 여기 보면 우리 시에 각종 무분별한 기본계획이 돼 있다고 그러면 지금 한 것이 내용상 보면 기본계획 수립한 게 전부 다 잘못됐다는 얘기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어디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병주

이병주위원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에 보면 우리 시의 각종 무분별한 기본계획, 그러면 지금까지 한 게 다 무분별했다는 것이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이 뜻은 각 실과에서 쭉 단위사업별로 용역이나 계획이 다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총망라해서 저희들이 좀 조정을 하자는 것이지 실과 자체 각 단위사업별로 돼 있는 용역 그 자체가 무분별하다는 게 아닙니다. 각 실과에서 다 분산돼 있는 용역이 다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각 실과에서 다 용역 주지 않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전문 분야별로 주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전문 분야별로 주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을 저희들이 다 받아서 종합적으로 해서 이것을 다시 하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이 무분별한 뜻은 그렇게 이해를 해주셔야지 각 실과에서 한 게 무분별하다는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우리가 그렇게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다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용역을 안 줘도 분명히 정책 개발을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무엇을 하나 추진하려고 하면 무조건 용역을 줍니다. 용역이 너무 남발해요, 저번에도 용역비가 40억이나 들어갔어요. 그런데 40억에 대해서 실효성이 있었느냐? 거의 없었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지금 이 용역들은 위원님께서 4대 재임하실 때도 그 당시에도 했던 용역들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정책개발팀에서 용역을 안 줘도 충분히 그렇게 능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용역을 왜 주는지 난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러면 결국은 뭐냐 하면 책임 회피하려고 그러는 것이지요? 용역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만약에 어느 부서에서 정책개발을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했어요, 잘못했을 경우에는 공무원들의 징계가 있습니다. 잘됐으면 좋은데 만약에 잘못됐다면, 그런데 용역을 주면 용역이 하나의 방패에요. 용역결과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용역을 따랐다, 이렇게 되면 공무원들은 면피라는 겁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지금 이병주위원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오해를 하고 계신 것은 용역을 줬다고 해서 거기 바탕으로 업무 사업을 추진했다가 잘못됐다고 해서 공무원이 책임을 면하는 것은 아닙니다. 용역이라는 것은 전문가들이 보는 견해를 이 사업에 대해서는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하나의 참고할 따름이지 거기에 따라서 하라는 그런 규정은 없는 겁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지금 의회 5년차인 용역을 발주를 해서 지금까지 용역이 타당하지 않다고 나온 게 단 한건도 없었어요. 그러면 용역을 위한 용역을 준 것인지 제가 정말로 이해가 안 가요. 어떻게 용역을 줬는데 수십 건이 되는데 단 한건도 용역이 잘못됐다, 이것은 사업을 하지 말라고 하는 용역이 한 번도 안 나오는데 실장님 생각 좀 듣고 싶습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용역이라는 자체가 공무원들도 어느 정도 검토를 해서 용역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안 될 사업 같으면 용역을 주지를 않겠지요. 이게 해도 안 될 것 같은데 용역을 줄 필요가 있겠습니까? 해도 될 것은 같은데 단지 전문적으로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여론을 수렴해 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 공무원이 못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은 공무원들이 하기가 좀 힘든 분야가 있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왜 못합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각 사업에 대해서 전문적인 분야나 여론을 수렴하고 설문조사니 각종 다양하게 있는 것들을 각 전문가들 집단해서 해야 될 사항들이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다 용역주고, 다 위탁주고, 다 수탁주고 그러면 공무원이 할 일이 없잖아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용역이라는 것은 일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주는 것이지 할 필요가 없으면 안 하려면 용역을 줄 필요가 없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어떻게 용역 결과가 한 번도 잘못됐다는 용역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러니까 용역은 그냥 용역주기 위한 용역이라는 얘기에요. 다 짜 맞추기식 용역 아닙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좀 맞지 않는 얘기 같고요. 하여튼 저희가 보는 견지는 일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겁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도시공사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여기 나왔었는데 저번에 용역 검사했을 때 부당하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또 된다고 하고 되는 것을 또 안 된다고 하고 용역 결과가 똑같은데서 했는데 몇 년 전에 했을 때하고 지금 하고 다른 이유가 뭔지 난 그것도 이해가 안 가고 용역이라는 것은 일관성이 있든지 해야지, 그리고 실장님 신규가 상당히 많습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것 한 가지 한 가지씩 다 일일이 한번 집고 넘어갈까요? 소통위원회 홍보물 제작 건도 그렇습니다. 소통위원회 어떻게 홍보를 해서 제작할 예정입니까? 뭐를 홍보하겠다는 겁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인쇄물 제작 말씀하시는 겁니까?
병주

이병주위원

네, 인쇄물 제작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내년도에는 소통위원님들 수첩을 제작하려고 합니다. 수첩 제작하는 비용도 있고 각종 회의 시에 회의 서류나 참고서류들 인쇄하는데 필요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실장님 말씀 잘했네요. 소통위원회 수첩을 제작한다고 그랬지요. 그러면 그 소통위원회 성함하고 주소하고 연락처가 다 들어가겠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실장님 이것 안 좋은 발상이에요. 지금 자기 개인정보 유출된다고 해서 인명록도 못하게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실장님 지금 역행하고 있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이것은 소통위원님들이 얘기를 하셔서 하는 겁니다. 건의가 들어와서 하는 겁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다고 해도 그렇지요. 인명록 제작 중단됐잖아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러면 그것은 예산이 편성되더라도 소통위원님들께 한번 다시 여론을 들어보고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셔서 서로가 너무 알지 못한다, 정보교류가 안 된다는 차원에서
병주

이병주위원

소통위원회 한두 명에 의해서 건의가 들어왔기 때문에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한두 분이 아니고 여러 군데서 말씀하셨지요. 분과위원회 할 때도 얘기가 나오셨고 서로들 알았으면 좋겠으니까 이런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서 저희들도 시에서 인명록을 제작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서 수십 명 중에 한두 사람이라도 자기는 인명록 만드는 것을 반대한다, 개인정보 유출이다, 자꾸 전화도 오기 때문에 만들지 말라고 그래서 한명의 사람이라도 존중을 해서 제작을 안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실장님이 좀 참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저는 한번 쉬고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 핵심이 용역개발비와 시민소통위원회 딱 두 개인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이 용역개발비인데요. 각종 정책개발용역이 지금 3천만원이 올랐는데 이게 풀 경비 성격으로 오른 것이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정책개발은 미래전략실에서 할 일이 아닙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물론 저희들이 그 분야도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용역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분야가 있기 때문에 어떤지 받아보자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미래전략실이 하는 게 정책을 개발하는 것인데 정책 개발 자체도 용역을 준다, 미래전략실 있을 필요가 있나요? 다른 부서에서 그냥 정책개발 용역 받아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이게 비단 저희들한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시 전체를 통 털어서 각 실과에서 갑작스러운 정책이나 시책에 대한 것이 있을 때 저희들 있는 예산에서도 쓸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예산으로 따지면 예비비 성격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예비비다? 저는 정책개발은 미래전략실에서 해야 할 기본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성장동력산업 특화단지 타당성 조사 용역도 내용에 보니까 광명시 고용창출과 도시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시흥 보금자리 지구 확보에 관한 자족시설 용지 내에 관한 내용이거든요. 그럼 보금자리 지역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데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서 할 필요가 있나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지금 보금자리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추진은 되고 있는데 사실 저희들이 도시공사 하면서도 보금자리 주택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거기를 뺀 것 아닙니까? 그런데 불확실한 내용을 이렇게 타당성 용역 조사해서 잘못하면 이것 날아가는 것이거든요. 보금자리 주택사업이 결정된 이후에 이 사업을 하시는 게 저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지금 현재 보금자리 사업이 결정돼 있는 것 아닙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요? 그런데 앞으로 정권이 바뀌어서 취소될지 어떻게 압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런 것을 예상해서 하면 일을 하지 못하지요. 지금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가지고 취소될지 모른다고 그러면 틀리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그럼 저희들이 도시공사 사업 설명할 때 보금자리 주택사업이 정권이 바꿀 수도 있고 불확실하기 때문에 보금자리 사업을 제외했거든요. 그 부서에도 분명히 인정을 했고요, 그럼 그것은 인정한 것이 아니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도시공사 관련해서 설명할 때하고 저희 신성장동력산업 관련해서는 좀 성격이, 그것은 제가 어떻게 설명을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보금자리지구가 현재 추진된다고 보고 추진되는 전제하에서 이것을 편성하는 것이고 또 만약에 내년 선거 끝나서 새로운 정부가 바뀌면 그것이 중단이 된다든지 그러면 위원님 말씀대로 용역 준 자체가 필요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계속할 경우에는 정책이라는 것이 지금 한번 세웠다가 아무리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도 폐기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왜 어렵습니까? 내년에 지장물 조사한다고 해서 조사도 지금 마무리가 안 됐고 내년에 한다는 계획만 잡혀있고 내후년에 지장물 조사에 대한 보상을 할까 말까 그것도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최소한 지장물 조사가 다 끝난 2013년 이후 2014년도 정도에 이것 용역해도 늦지 않거든요. 그런데 보금자리주택사업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예산부터 세워놓고, 나중에 최소한 지장물 조사해서 그에 대한 보상이 다 이루어진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지요. 그게 맞지 않을까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보상이 다 이루어지고 나면 상당히 급박하겠지요. 이것은 상당한 시일을 요하는 것이고 또 거기에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용역 주는 게 무슨 시일을 요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용역 주는 것도 조사기간이 몇 달이 걸리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용역을 주려고 하는 것은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한 것이잖아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게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보상도 이루어지지 않고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뭘 합니까? 내년에 할 수 있어요? 내후년까지 할 수 있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할 수 있는 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고 미리 이런 것을 용역을 줘서 앞으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어떤, 어떤 것을 어디다 한다는 것을 미리 구성을 해 놔야지 저희들이 사업하는 측, 예를 들어서 LH공사 그쪽하고 협의를 할 수가 있고 보금자리지구 내 14군데 14개소에 대해서 어디에 뭐가 들어가는 게 좋겠다는 저희 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좀 불확실한 상황에서 지장물 조사해서 다 보상된 다음에 해도 전혀 늦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장기개발계획수립 용역 이것도 보니까 광명역세권, 광명시흥 보금자리, 신도시개발 용역, 광명시 발전방향 등 내용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리고 아까 5년 만에 하신다고 그랬나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5년 만에 한다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아마 도시기본계획이 5년 연동주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에 맞춰서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여기는 보니까 2007년 9월 28일부터 2008년 12월 19일까지 1년 동안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딱 6개월밖에 하지 않고 제가 광명건강도시 기본조례안을 확인해 봤어요. 5년 만에 하라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조례에도 내용이 없는데 법에 있다는 거예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2008년도에 수립된 광명비전2020 계획이 사전에 설명 드리고 말씀드렸지만 지금 상당히 변화가 많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5년마다 하게 되면, 모든 게 근거가 있어야 되잖아요.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건강도시 기본조례 보니까 어떤 내용도 없어요. “광명시장은 건강도시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시장은 건강도시사업을 추진하여야 한다, 계획수립” 계획수립도 “보건의료 관련기관 단체 및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건강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수립한다는 내용만 쭉 있지 5년마다 한 번씩 하라는 말은 없거든요. 그것도 예산이 한두 푼도 아니고 1억씩이나 되는데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광명시2020 도시기본계획이 금년에 변경계획이 수립이 됐습니다. 금년 연말로 도 승인이 올라갑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하게끔 저희들이 5년을 하는 것이고 광명시 도시기본계획에는 5년마다 변동 주기로 하게 법에 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게 어디에 나오느냐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광명시 도시기본계획은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근거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게 하게 되면 조례에 나와 있을 텐데 어떤 근거도 없이 그냥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법 제목은 저희들이 찾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법에 있으면 보통 그에 대한 하위 법인 조례에는 기본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요? 그런데 조례에도 아무 내용도 없는데 5년마다 하게 된다는 것,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계수 조정 할 때까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다 한마디씩 하는 것 보니까 소통위원회가 확실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문위원들 50명 이내로 할 수 있다고 돼 있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광명시민소통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4조1항을 보니까 자문위원회의는 광명시민소통위원회 제출된 의견이나 소통위원회에 제출된 것이거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의견이나 안건 중에서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하거나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구하는 사항이 있는 경우 수시로 소집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소통위원회에 제출된 의견을 자문위원님들이 다시 한 번 전문적으로 검토를 한다는 것 아닙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담당 공무원들이 할 일인데 왜 소통자문위원회에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답변하지 마시고요. 이것은 소통위원회에 제출된 의견이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담당공무원들이 해야 할 일을 자문위원회에서 또 하게끔 돼 있다는 것은 저는 이미 겹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자문위원들이 한두 명도 아니고 50명이에요. 도대체 의회 자문위원도 열두 분밖에 안 계십니다. 얼마나 많은 자문을 받겠다고 50명씩이나 자문위원을 뒀어요? 정말 자문위원을 두고 싶다면 일반 위원회처럼 한 9명 정도 9명 정도해도 충분할 텐데 50명까지 둔다는 것은 이래서 위원님들이 선거조직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9명 정도 했으면 이런 말 나오지 않을 겁니다. 벌써 50명에다 그리고 인터넷 소통위원 및 시정모니터요원이 있는데 인터넷은 소통위원이 몇 분 계십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도 지금 50명으로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50명이지요. 시정모니터요원은 동별 40명씩 하면 18개 동이면 720명이 나옵니다. 반만 잡아도 360명입니다. 그렇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정모니터요원 몇 분이나 계십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당초 위촉할 때 449명 위촉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449명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인터넷 소통위원과 시정모니터요원들이 하는 일 있지 않습니까? 역할을 보면 “인터넷 소통위원은 온라인상의 각호 역할을 수행한다. 시정에 대한 의견수렴 및 제시, 시민생활불편 및 제도개선 사항 등에 관한 의견 청취,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그리고 시정모니터요원의 역할은 뭐냐 하면 “시정에 대한 의견수렴 및 제시, 시민생활불편 사항 및 미담사례 등 동향 전달” 비슷비슷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구분을 할 수 있는 게 원래 인터넷 소통위원 같은 경우는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이분들 거의 대부분이 직장들을 다 가지고 계시고 또 인터넷을 활용하실 수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분해서 모집을 할 때 그 분들이 스스로 인터넷을 통해서 인터넷요원으로 응시하겠다고 해서 위촉을 한 것이고 그다음에 광명지기 시정모니터 같은 경우는 각 동에서 동별로 일어나는 자기 지역에 대한 사항들을 많이 제보해 주는 그런 쪽입니다. 구분은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각 동별로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각 동별로 하려면 주민참여예산제 위원들 많이 뽑아서 각 동에서도 하면 되지요, 충분히 가능하지요. 시민소통위원회 위원 그리고 자문위원, 인터넷 소통위원, 시정모니터요원 이것 합치면, 그리고 회의비만 보니까 2,730만원 증액해서 3,480만원 회의비가 나옵니다. 회의비만 이렇게 많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소통자문위원님들에 대한 회의참석 수당을 2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다보니까 좀 많이 올라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희들이 조례를 개정해서 소통자문위원회 위원들을 50명에서 9명으로 줄인다고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조례 자체를 의회의 위원님들께서 그것을 하신다는 것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상호 협의를 해서 조정을 할 수 있으면 하겠지만 그것을 의회에서, 위원회 소관은 시장 자문기구이기 때문에 그것은 현재 취지하고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의정활동 한 1년 5개월 되면서 잘한 부분도 있고 못한 부분도 있었는데 못한 부분 중에서 첫 번째가 이 소통위원회에 너무나 많은 인원을 구성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조례를 통과시켜줬던 게 제가 항상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홍보실 예산중에서 인터넷 신문 만들어줬던 게 저는 상당히 후회가 많이 됐어요. 그런데 소통위원회는 누가 봐도 너무너무 방대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소통위원회 1억4,000 예산인데 주민참여 예산에는 얼마 잡혔습니까? 2천만원도 안 잡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민들이 생각했을 때는 주민참여 예산제가 더 역으로 활성화돼야 되는데 시민소통위원회 전 아니라고 봅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소통위원회는 그 대신 회의가 많지요. 회의를 소통위원회가 1년에 6번을 하게 되고 자문위원회가 1년에 4번 하게 됩니다. 거의 그런 수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소통위원회가 8번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소통위원회 6번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무슨 근거로 6번 합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자체적으로 이분들이 위원회에서 회의를 하시면서 두 달에 한번은 회의를 갖자고 분과위원회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항상 물어보면 근거를 대라고 했잖아요,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해야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근거는 그분들이 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의결을 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돈이 나가는 것인데 어떻게 위원회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요? 회의비만 지금 3,480만원 나가는데, 회의를 6번 하면 6번 하는 근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회의는 수시로도 개최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정기회 1년에 한번 하게끔 조례에 돼 있지 않습니까? 분과위원회가 격월로 할 수 있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지금 분과위원회를 격월로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분과위원회를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각 분과별로 나눠져 있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럼 1회는 뭡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아니지요, 그것은 5개 분과니까 5회로 보는 것이지요. 그것을 격월제로 하다보면 총 회의수가 6*5=30, 30회를 하게 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정기회의를 1회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정기회의 1회는 그렇게 돼 있지만 상반기에도 했고 하반기는 아직 도래가 안 됐습니다마는 그다음에 분과위원회를 격월제로 하게 돼 있기 때문에 두 달에 한번씩 5개 분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두 달에 한번씩 5개 분과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횟수로 따지면 총 한개 분과를 1회로 볼 때 30회가 되는 것이지요. 전체회의는 총 분과별로, 단위 분과별로는 합하면 6번이 되더라도 분과 개별로 볼 때는 각 5개 분과가 한 번씩 하게 되면 각 분과별로 6회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자문위원회는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자문위원회는 분기에 한 번씩들 하고 계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것은 누가 결정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도 자문위원들께서 분과별로 한 번씩은 회의를 가져야 되겠다고 그렇게 의결을 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그쪽에서 세 달에 한 번씩하자고 하고, 두 달에 한 번씩 하자고 하면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회의를 하신다고 하면 저희들은 그렇게 따를 수밖에 없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무 근거도 없이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수시로 할 수도 있게끔 되어 있으니까 그것은
익찬

김익찬위원장

규칙으로 수시로 할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이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저희들이 조례를 개정해서 그것 수시로 못하게 해도 되겠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어떠한 회의든지 필요에 의해서 정기회의를 두고 또 임시회의를 두게끔 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중요한 예산이 너무 방대하게 나가니까 그러는 거예요. 광명시에 많은 위원회가 있는데 이렇게 회의 많이 하는 위원이 있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대부분이 분기 이상은 회의를 하지 않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무슨 소리하십니까? 저희가 자료를 몇 번 봤는데 무슨 분기에 한 번씩 합니까? 1년에 많이 해야 한번, 두 번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타부서는 제가 잘 알지는 못하겠지만 소통위원회라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민들의 광범위한 의견을 들어보고 여론을 들어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회의를 하겠다는 것을 하지 말라고 그럴 수도 없는 것이고 최소한 분기에 한번 정도는 회의를 하는 게 좋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의견을 물어보려면 각 동의 통장님도 있고 얼마나 물어볼 데가 많은데요. 주민자치위원회도 있고 주민자치위원회 예산 나가지, 통장회의 예산 나가지 의견 들으려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의견 들으려면 게시판도 있습니다. 시장에 바란다, 광명시에 바란다. 얼마나 많습니까? 광명시에 바란다, 시장에 바란다는 홈페이지 있는데 인터넷에 새로 또 홈페이지 만들어 놨어요. 그것을 통과시켜 준 게 전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삭감해야 되겠다는 확실한 철학도 생기고요. 그래서 미래전략실에서 이 부분 예산 삭감한다고 해서 기분 나빠하지 마십시오. 안 그렇습니까? 시 홈페이지가 있는데 또 소통위원회 홈페이지 있고 거기다가 시 홈페이지에 제안사항 올릴 수 있는데 여기 인터넷 홈페이지에 제안사항 올린다고 그러면 누가 봐도 중복 아닙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소통위원회 홈페이지는 소통위원님들이 올릴 수 있는 공간이고 시장에게 바란다하고는 성격이 좀 다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것이 필요하다면 카테고리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되거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소통위원회 성격 자체가 통장님들이나 기관조직원들을 배제하고 과거 여론계층에서 소외됐던 분들 그분들 위주로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통장님들이나 주민위원들은 그분들하고 구성된 성격이 다르다고 봐야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소통자문위원회가 전 민선4기 때 시정자문위원회하고 성격이 유사하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시정자문위원회가 오래전부터 있었지요,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시정자문위원회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고 2007년도인가 2008년도에 조례제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과 몇 년 만에 양기대 시장 들어오면서 없어진 것이지요. 성격은 유사하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시정자문위원회 같은 경우는 제가 관여를 하지 않아서 어떻게 운영이 됐는지 말씀드릴 수가 없고
현수

문현수위원

조직이 그렇잖아요. 시정자문위원회가 있으면 그 내부에 분과별로 위원회가 있었고 문화분과, 체육분과라든지, 경제분과라든지 이런 식으로 분과가 나눠져 있었다고요. 거기도 어마어마한 숫자였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뭐냐 하면 위원들이 지적하는 이 부분은 시정자문위원회나 소통자문위원회나 사실은 성격이 똑같은데 기존 것을 해체하고 다시 구성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시정자문위원회 했던 분들이 소통자문위원회에 또 들어가신 분들이 상당수가 있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있을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신뢰를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선거용 조직이란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는 것이고 WHO건강도시는 우리가 언제 가입했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전임시장 때 가입한 것이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제 기억으로는 2008년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당시에 WHO건강도시 가입할 때 WHO에서 대한민국 광명시는 시민들의 건강이 정책적이든 뭐든 굉장히 우수하니까 우리회원으로 가입해달라, 이렇게 그쪽에서 요구한 것이 아니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가입했을 당시에 어떻게 가입했는지 제가 그 당시에 관여를 안 해서 어떻게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기본적으로 이것과 관련된 실무 실장님이시면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지요. 우리가 가입하게 된 배경이 뭔지, 이것이 기본적인 것이지요. 업무를 추진하시려면 가입한 배경이라든지 이런 것을 알고 계셨어야지요. 이것이 WHO에서 대한민국에 있는 광명시가 건강과 관련돼서 굉장한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어서 가입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우리시 요구에 의해서 먼저 가입한 것이지요. 그래서 얼마나 홍보했습니까? “대한민국 최초 건강도시가입” 해가지고 엄청난 홍보를 했고 홍보성 행사 걷기대회도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건강도시에 가입한 후에 우리 시민 건강과 관련돼서 변화된 점이 혹시 있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현재 거기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건소에 건강증진팀이 있고 건강도시팀에서는 WHO에 가입하고 나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 청사를 금연으로 하는 사업이 WHO에서 채택이 됐어요. 그쪽에서 적극적으로 지원도 해줬고 건강도시팀에서는 시 청사 내 금연을 위해서 여러 가지시책을 많이 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나라에서 청사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시군이 혹시 있을까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내년부터 법이 발효가 되니까 이번에 거의 다 지정했을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정이 되던 안 되던 기본적인 것이잖아요. 제가 회의나 행사 이런 것 때문에 다른 시군들 가보면 청사는 기본적으로 이미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있더라고요. 그것이 광명시만의 특별한 것이 아니거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지금까지는 그런 데가 없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시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서 공무원들의 흡연율이 줄어들었다든지 이런 것이 있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간접흡연율은 상당히 줄어들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간접흡연율이 줄어들었다?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그러니까 결국은 담배피시는 분들도 줄어들었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시청청사 바로 앞에서 흡연을 하다보니까 공무원들 비 흡연가들의 간접흡연은 줄어들었지만 이 앞에 나가서 다 피다보니까 지나가는 시민들의 간접흡연율은 늘어났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문제는 담배라는 것이 과거에는 서로 인정에 끌려서 폈지만 지금은 건강증진법에 딱 명시해놨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자, 보자고요. 흡연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저는 WHO 가입이 과연 우리 시민들 건강과 관련돼서 얼마나 증진효과를 봤느냐, 이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면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가 없다면 WHO 가입은 실적을 위한 하나의 홍보수단을 위한 가입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마다 WHO 건강도시연맹 협회비를 내야 되고, 해마다 건강도시 협회비도 내야 되고 세계총회도 가야지요. 건강도시 가입한 후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시민들 건강증진에 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미래전략실장 오세진 건강증진 시책을 추진해가지고 유도한 것은 많이 있지요.
그러니까 뭐가 있느냐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실질적으로 금연사업도 그렇고 금연음식점도 그렇고 그런 측면에서 많이 도움이 제공되었다고 볼 수가 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금연음식점은 이것 하기 전에 30평 이상 되는 식당은 무조건 금연구역으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WHO에 가입안하면 그런 것 못하나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WHO 건강도시연맹에 가입한 자체는 서로 건강도시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고 그런 차원에서 한 것인지 가입자체를 가지고 말씀하시면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것을 해가지고 무슨 정보제공 교류를 했어요? 우리시가 받은 정보는 뭐가 있습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건강도시 측면에서 볼 때는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저희 시를 대상으로 흡연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에 있고 2010년도 같은 경우는 심뇌혈관에 대한 연구용역도 준바가 있고 그러한 실적들이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심혈관 이런 부분들이 건강도시 가입하고 나서 우리시에서 이루어졌던 사안들입니까?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건강도시 가입하고 나서 저희들이
현수

문현수위원

건강도시 가입하고 나서 건강도시 추진차원에서 이루어진 사업들이에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심혈관은 광명시만 하고 있겠네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아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보건소 있는 지역은 다 하고 있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아닌데 단지 광명에서 먼저 시작했다는 차원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보건소 있는 데는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확실하게 여기서 말해드리고 싶은데 아까 건강도시사업을 제가 행정감사 때도 지적했었고 계속적으로 지적했는데 이것 시책일몰제로 일몰돼야 될 정책 중에 한가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그렇게 얘기해두고 정책용역 3천만원은 기존에 쭉 계속적으로 책정을 해오시던 거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광명시 2020년 중기발전계획용역 제가 지금 각종계획들 기본계획수립된 것 도시, 환경, 교육, 복지, 보건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요청 해놨는데 작년 말부터 해서 올 초까지 계속 기본계획수립 안에 대해서 중간보고회도 듣고 설명회도 들었어요. 제가 볼 때는 따로 용역을 주시지 않아도 그 자료들 다 모아서 정리하시면 2020년 결과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2020년 그 전에 했던 것이 2025년이었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2025년 우리시 장기발전계획 용역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장기발전계획을 해놓으시면 10년 사이에 어떻게 될지 알고 이 돈으로 10년 사이의 계획을 다 짜신다는 거예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2020년 계획이요?
화영

조화영위원

네, 2025년을 1억7,000만원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변화됐잖아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렇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1년, 1년이 계속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이 시대에 10년 장기계획을 어떻게 용역을 줘서 10년 동안 이렇게 된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하시느냐고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잠깐 정회시간에 법규를 찾아봤는데 국토이용에 관한 법률을 보면 광명도시기본계획을 수시로 변동할 수 있도록 5년 주기마다 변동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것은 도시계획이고 저희 도시계획 따로 하고 있잖아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그러니까 그것이 금년에 변화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마침 저희도 2025년도 수립된 게 내년도에 5년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중기발전계획도 맞춰서 하자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2025년 계획을 했으면 2025년까지, 이 목표를 설정해뒀으면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셔야지 5년이 지났다고 2025년까지 해놓은 것을 2020년 것으로 다시 해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주변 여건이 바뀌면 수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규정이 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2020년을 해놓는 것 자체가 말이 안돼요. 3년이나 5년 주기로 하는 게 더 적당하지요.
세진

오세진미래전략실장

3년, 5년 주기는 단기계획으로 들어가지요. 도시기본계획 변경계획이 금년 말로 승인이 나게 되어있고 중기발전계획도 2025년짜리가 내년도에 5년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하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5년 동안 변동된 것도 많고 그런 보완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계획용역을 짜는 게 부서별로 너무 중복되어있어요. 통합해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하였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홍보실장 전인자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익찬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시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저희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홍보기획팀장 김태영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공보팀장 조규진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온라인미디어T/F팀장 서호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보실소관 2012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39쪽입니다. 2012년도 총 예산액은 20억3,939만4,000원으로 전년도에 비해서 5억4,985만5,000원을 많게 편성했습니다. 사업별 예산에 맞춰 세부사업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주요시책 사업홍보비는 3억6,140만원으로 시정홍보 및 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행정광고비로 2억9,000만원, PDP이용 시정홍보비 2,180만원, 행정 광고 시안제작 1천만원,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2,760만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로 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시책홍보 및 시정기록물 보존비는 3,787만3,000원으로 미디어를 통한 시정홍보가 중요시됨에 따라 시정기록 사진촬영 요원 2,124만6,000원, 내외빈 수상자 등 사진송부용 케이스 제작 735만5,000원, 사진관리 시스템 유지보수 927만2,000원을 편성했습니다. 광명소식지 및 시정홍보물 제작비는 5억1,319만1,000원으로 시의성 있는 시정홍보 및 주요정책을 전달하는 소식지 제작으로 4억1,284만1,000원, 점자광명소식지 제작 및 발송 1,680만원, 시정홍보물 및 시안제작 3천만원, 광명소식지 배포대 제작 4,755만원, 시민기자 업무연찬 및 문화탐방 외 1건에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0쪽입니다. 홍보영상물 및 매체운영은 1억7,593만3,000원으로 시정뉴스 영상물 제작에 따른 전문 인력 사용료 8,518만3,000원, 아나운서 의상 대여료 450만원, 직원 동절기 피복비 175만원, 홍보영상물제작비 2,200만원, 방송장비 유지보수비 2천만원, 비디오카메라 하드레코더 구입 외 3건에 4,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1쪽입니다. 인터넷방송 운영은 2,100만원으로 인터넷방송의 미디어 서버 및 홈페이지서버 관리, 방송시설의 유지보수 등 인터넷 방송관리 용역 1,500만원, 음원사용료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회 인터넷 생중계에 따른 운영은 3억2,200만원으로 의회 인터넷 생중계에 따른 보조인력 사용료 8백만원,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부분 개편 2,500만원, 음향장비 보강 및 이전 설치 7,900만원, 영상 중계 장비 설치 2억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양한 홍보매체 활용시정홍보비는 1억8,000만원으로 외부매체 활용홍보 6천만원, 방송매체 활용홍보 6천만원, 기타매체 6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홍보관 활용을 위한 시정홍보는 5,918만원으로 지난 11월 1일 준공한 KTX광명역 내에 있는 홍보부스, 무인민원발급기 관리에 따른 홍보관 유지 4,100만원, 홍보관 전기료 및 우편료 외 1건에 1,81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2쪽입니다. 인터넷을 통한 시정홍보는 1억5,277만8,000원으로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관리 3,009만8,000원, 뉴스레터 제작 및 뉴스캐스트 발행 960만원, 포털활용 홍보 3,500만원, 포털 프로그램 사용료 500만원, 시민필진 교육 및 현장견학 600만원, 인터넷신문 및 블로그 취재 원고료 외 1건에 5,7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인터넷신문유지보수 288만원, 온라인 홍보콘텐츠 제작용 카메라렌즈 외 2건 물품 구입비로 6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정홍보 방송촬영 및 의회 인터넷 생중계에 따른 비디오기사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7,172만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3쪽입니다. 끝으로 저희 기본경비는 1억4,431만4,000원으로 부서운영 경비로 사용하는 부서운영기본경비 5,606만4,000원, 시간외근무자 급양비 2,040만원, 정기 간행물 구독료 2,384만원, 청 내 케이블TV 수신료 외 2건에 83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업무추진 기본여비 1,008만원, 홍보 관련 상시출장 월액여비 1,200만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300만원, 물품취득비로 컴퓨터 외 3종에 1,05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2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 본예산서안)
익찬

김익찬위원장

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서

박충서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충서입니다. 2011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홍보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보실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20억3,938만4,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 예산 대비 31.91%가 늘어난 5억4,985만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언론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분야는 3억9,927만3,000원으로 행정광고비 2억9,000만원, 피디피이용 시정홍보비 2,180만원, 행정광고 시안 제작비 1천만원,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2,760만원, 내외빈수상자 사진송부용 케이스 제작비 735만5,000원 등을 인쇄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분야는 5억1,319만1,000원으로 광명소식지 제작비 4억1,284만1,000원, 점자광명소식지 제작 및 발송비 1,680만원, 시정홍보물 및 시안제작비 3천만원, 광명소식지 배포대 제작비 4,755만원 등을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분야는 5억1,893만3,000원으로 홍보영상물 제작비 2,200만원, 영상저장용 스토리지 등 자산 및 물품취득비 4,250만원, 인터넷방송관리 용역비 1,500만원, 의회 인터넷 생중계 운영비 3억2,200만원 등을 시민중심의 맞춤식 홍보분야는 2억3,918만원으로 매체활용 홍보비 1억8,000만원, 홍보관 일반운영비 5,918만원 등을 웹 정보매체를 통한 홍보 분야로 1억5,277만8,000원으로 포털 활용 홍보비 및 프로그램 사용료 4천만원, 인터넷신문·블로그 취재 원고료 5,400만원 등을 행정운영 경비 중 인력운영비는 7,172만5,000원, 기본경비는 1억4,431만4,000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실장님 예산 짜시느라 수고하셨고요, 139페이지 행정광고비 중에 지역주간 및 인터넷신문 홍보가 올라왔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그동안 행정 광고 편성을 할 때 구분을 두지 않고 행정광고비 2억1,000만원을 수년간 계상했었습니다. 다만 자문이나 의견을 주신 분들 중에는 매체가 다양한 광고의 내용을 하고 있는데 구분해서 편성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받아들여서 지역주간 하시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인터넷신문을 같이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처럼 온라인 매체와 지면매체 이런 것들을 구분해서 편성하였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역주간지 중에 인터넷도 하고 계신 데가 있다면 이중으로 지원이 가능한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여기서도 지면과 온라인으로 구분되는 것인데 광고매체가 다르다면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한 주간지에서 온라인과 지면지 이중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요. 그것은 단순히 홍보, 광고 효과 때문에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혹시 여기에 어떤 주간지와 인터넷신문사들이 들어갈지 예상되는 곳들이 있으신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도에서 신고를 하고 저희들한테는 출입등록을 하시게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11개사가 지역주간 및 인터넷사로 출입등록이 되어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11개사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예상하고 계신데 리스트 좀 주시겠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홍보, 광고라는 것은 매체가 내용에 따라서 다르게 구성되지만 출입처 등록이 되어있다고 해서 거기만 광고하는 것이 아닌데 지금
화영

조화영위원

어쨌든 예산을 이렇게 잡아놓으셨으니까 예상되는 곳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세우신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리스트 좀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출입처 등록되어 있는 곳은 명단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광고 홍보는 출입처 등록이 되어있는 것을 거의 우선으로 하고 있지만 거기에서도 광고효과가 뛰어난, 뛰어나기 보다는 조금 더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곳에다 홍보, 광고를 할 생각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여기가 다 ABC기준에 적합한 곳들이지요? 거기다 두실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주간은 ABC에 거의 등록됐지만 인터넷신문은 ABC에서 등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인터넷신문은 ABC기준이 안 되도 주신다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거기는 ABC에서 등록 관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행정 광고 시안제작으로 1억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1천만원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 1천만원 잡혀있고 뒤에 가보면 시정홍보물 및 시안제작으로 2천만원, 1천만원, 그러니까 홍보시안으로 2천만원이 잡혀있어요. 행정광고비에서 행정 광고 시안이랑 시정홍보물 시안은 뭐가 다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영상물 포함하시는 말씀인가요?
화영

조화영위원

행정광고비에서 행정광고 시안제작이라고 1천만원 올리셨고 140페이지 시정홍보 및 시안제작에서 홍보시안으로 또 2천만원 올리셨는데 뭐가 다르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말씀드리면 언론사 시안제작은 지면이나 인터넷이나 플래시 광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광고를 하고 있는데 지면이라든가 배너광고, 플래시, UCC 이런 것 제작을 저희 공무원들이 그동안 해오고 예산을 일부 주셔서 했는데 다양한 광고시안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무원들보다 조금 더 전문적인 분들한테 하고 싶고 또 하나 뒤에 있는 것은 지난번에 제안을 주셨지만 홍보시안 할 때 홍보물에 들어가 있는 시안도 그렇고 지난번에 버스광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그런 데에 광고할 때 광고시안 작성하는 내용이 매체광고보다는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편성하였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홍보시안을 같이 사용하면 안 되는 것인가요? 신문지면, 플래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여기는 언론매체용으로, 과목에 보면 언론매체를 통한 것이었기 때문에 언론매체를 중점으로 할 때 쓰려고 하고 뒤에 있는 것은 인쇄매체 등이 약간 매체가 달라서 이렇게 되면 새로운 과목으로 정의를 해줘야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언론매체도 인쇄물이잖아요. 인쇄물도 있고 인터넷도 있겠지만 제가 좀 헷갈리거든요. 정확한 내용을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내용상으로는 광고시안 아이디어는 있을 수 있는데 광고물 자체를 만들기에는 구분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시정홍보물은 구체적으로 어디다가 어떻게 홍보를 하실 생각이신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언론매체를 통한 광고에 쓸 때는 인터넷신문도 있고 지금처럼 지면도 있고 거기에 올릴 수 있는 배너광고라든가 지면을 도안하고 싶은 것이고 뒤에 있는
화영

조화영위원

작년도에 행정 광고 시안 제작한 비용예산 갖다 주시고 올해 예산서도 같이 해서 구체적인 예산서 좀 갖다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실장님 전체적인 예산이 대폭 많이 늘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5억 이상 많이 늘었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실장님 개인적인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광명시를 어떻게 뭘 가지고 홍보해야 되는 게 맞습니까? 그러니까 홍보하는 이유가 뭡니까? 광명시 홍보가 안돼서 시정이 잘못되는 것인지 아니면 정책이 잘못되는 것인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홍보는 시 이미지를 높이는 것도 있지만 시민들에게 저희의 정보를 전달하는 전달가능도 종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부서에서 시정안내를 안한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홍보실이 그런 역할을 좀 더 중점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시민들이 광명시에 대한 정보를 받는 것도 있고 대외적으로 광명시 이미지를 높이는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예산서를 쭉 보면 예를 들어서 141페이지 보면 맞춤식 홍보라고 해서 외부매체활용 6천만원, 6천만원, 6천만원, 일괄적으로 예산이 6천만원 딱 올라왔어요. 그러면 우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외부매체 홍보활동 그러면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주세요. 저희들이 항상 예산을 보면 뭐에 얼마, 뭐에 얼마하면 심의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사실 앞으로도 개선할 것이 뭐냐 하면 1억이라고 써놓지 말고 1억 밑에 예를 들어 장비 2천만원, 인건비 1천만원 이 정도는 해줘야 우리도 이해하기가 쉽고 두 번, 세 번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6천만원, 6천만원, 6천만원 자세히 설명 좀 해주십시오.”라고 제가 해야 되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 말씀은 구체적으로 사업 명시하라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올릴 때 그렇게 구체적으로 명시해서 올리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홍보실에 광고비는 지금처럼 내년에 어디에 얼마를 하겠다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려서 하는 것도 확실합니다. 그러나 광고의 효과나 매체에 따라서 저희들이 내용을 달리하고 싶어서 포괄적 의미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광고나 홍보효과 이런 것들을 고려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세 가지에 대해서 설명 좀 간단하게 해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외부매체는 구체적으로 그 전에는 버스광고를 했었고 지하철 광고도 일부 했었습니다. 방송매체는 작년 같은 경우는 전광판을 이용한 광고를 했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구체적으로 버스하고 지하철에다 뭐를 광고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010년도에는 지하철 내지 버스에 보시면
병주

이병주위원

뭐를 광고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용어가 잘 생각이 안 나서 그러는데 버스외부 면에 광고시안을 넣어서 한 적도 있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뭐를 광고했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KTX광명역 했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시내버스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요, 광명시 화영운수 버스하고
병주

이병주위원

화영운수 버스 “KTX광명역으로” 이렇게 해놓으면 안타는 사람이 타고 이렇게 되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타고의 의미가 아니고
병주

이병주위원

광명시 백날 돌아봐야, KTX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저희가 그 부분까지 고려했던 것이지요. 광명시에 있는 노선만 한 것이 아니고 외부로 나가는 여의도나 다른 쪽으로 나가는 것에도 중점을 두고 했었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가 광고 홍보할 때 이 효과가 어디까지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봤자 화영운수가 서울까지 밖에 더 가겠습니까? 서울하고 광명시 왔다 갔다 하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외부에 나가는 것까지 포함해서
병주

이병주위원

광고판을 달아봐야 광명시민은 다 알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래서 말씀드렸듯이 이 차가 외부로 나가는 것까지
병주

이병주위원

외부로 나가면 서울 나가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KTX 타시려면 광명역으로 오세요.” 이렇게 써놓아 봐야 서울사람이 거기까지 왜 와요 저기에서 타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 이미지는 광명역에 와서 KTX를 타라는 것에 대한 홍보도 있지만 광명시의 위치, 광명시가 광명역과 같이 있는 도시라는 것도 표현하는 간접광고도 들어가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물론 간접광고도 되기는 되지요. 그런데 훌륭한 시장님만 잘 모시면 한방에 다 터트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 그 말씀은 지난 회기 때도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 게 안 낫겠어요? 시장이 한번 사고 치면 깔끔하게 광고 필요 없고 그냥 무료로 광고 되는데, 이렇게 1억8,000씩이나 들여서 광고를 해야 되나요? 좋습니다. 그러면 외부라고 해서 방송매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방송매체는 지난번에 아마 전파로 표현이 됐다가 금년도에 방송으로 했는데 전파도 요새는 공중파와 케이블 더군다나 유선 이런 것들이 포함되고 있어서 용어는 바꿨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씀드렸듯이
병주

이병주위원

방송매체 어디에서 할 계획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공중파나 케이블, 유선 다 포함한다는 얘기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구체적으로 어디어디는 말씀 못하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어느 매체를 통해서 하겠다는 확정은 광고내용이나 시안, 금액에 따라서 시간대하고 금액이 많이 차이나기 때문에 그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최소한의 비용을 절감하는 쪽에서 광고효과가 좋은 쪽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렸습니다. 어느 언론사라고 확정짓기 보다는 그때 당시 내용에 따라서 광고효과가 좋은 곳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또 기타 매체는 뭐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타 매체는 저희가 광고에는 지금처럼 언론, 지면이라든가 인터넷을 통한 홍보도 있고 전시회, 캠페인 이렇게 많은 광고 홍보의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좀 다양한 것으로 활용해서 할 수 있도록 기타 매체로 표현을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지금처럼 시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방법 예를 들어서 동영상이나 광고 이런 것들도 시민 스스로 참여해서 만들어 주신 것들을 홍보할 수 있도록 이런 사업비성도 같이 포함하시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네, 알겠고요. 우리 의회 인터넷 생중계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저번에 조례가 통과되면서 그때 당시에는 그런 말이 나왔어요. 조례는 통과할 수 있지만 예산부족으로 해서 내년에는 좀 어렵다고 하더니 알아서 잘 해서 그냥 미리 도시공사 때문에 이 건하고 몇 건이 있는데 도시공사 해달라고 그래서 위원들 것은 알아서 해주셨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 않고요. 의회로부터 협조요청이 있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지금 다 확인했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의회로부터 저희가 구축은 예산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우리가 조례에 의해서 어떤 예산편성을 하는 것은 맞아요. 조례를 분명히 제정해 놓고 그것을 실행을 안 하는 집행부도 잘못이지만 그런데 지금 조례가 수십 건이 있는데 잠자고 있는 것이 한두 건이 아니에요. 몇 년 전부터 쫙 했는데 이것은 작년에 하자마자 착착착 다 알아서 올리셨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 예산은 의회로부터 저희한테 협조 요청이 있었습니다. 시설 장비의 예산절감을 위해서는 저희 본청에 있는 장비와 내용들을 포함해서 하시는 게 더 절약성이 있다고 해서 저희들한테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병주

이병주위원

의회에서 이것 해달라고 요청이 있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협의 하에
병주

이병주위원

누가 했습니까? 한 사람이 없다던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 공문 받았는데요, 공문 받았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공문 좀 보여주실래요? 공문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있습니다. 보여드릴까요?
병주

이병주위원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공문은 나중에 회의 끝나고 보여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지금 그 부분은 저희도 동의를 했고요. 왜냐하면 저기 있는 시스템 장비들을 저희들과 같이 구축, 공동 운영을 한 것이 훨씬 더 절약을 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도 같이 수락을 했던 내용입니다. 공문 보여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저희 광명시 예산이 그렇게 여유가 많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말씀하시는 본질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어떤 부서에 보면 1천만원, 2천만원짜리도 올렸는데 진짜 그게 시급한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없어서 못해주겠다는 부서가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홍보실은 그런 것을 배려하지 않고 유독 수억씩 과감하게 예산을 편성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문제가 된다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 예산을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올라갔다고 말씀하시는데 단순히 전년도와 비교하는 홍보비 예산이라고 표현하시면 그렇고요. 왜냐하면 저희가 5억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그 중에서 3억6,000천 정도가 의회예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축비가 돼 있고 나머지는 저희가 작년에 했던 홍보관의 유지관리라든가 인터넷 신문 이런 것들에 대한 유지, 보수 그 내용들을 포함하는 내용이 들어 있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지역 주관 내지 인터넷방송이나 통신사에 대한 저희 광고비가 조금 증액 편성되었을 뿐이고 나머지는 구축해 놓은 유지관리 차원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서 보통 예산이라는 것은 말이지요, 우리가 인건비 상승률하고 물가상승률하고 기타 해서 보통으로 10%에서 15% 정도는 인정을 하는데 이렇게 30~40%씩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말씀대로 30~40% 예산 증액된 내용이라든가 사업들은 위원님께 다 말씀드린 대로 지금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일단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실장님 어차피 홍보실이니까 홍보하는데 주안점을 둬야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홍보매체를 이용한 예산들이 전년도에 비해서 너무 많이 올라왔거든요. 조금 전에 이병주위원님 했던 다양한 홍보매체 활용 시정 홍보에 관련된 사무 관리비 여기에서도 작년 대비해서 80% 인상돼서 올라와 있고 또 언론매체를 통한 시정홍보비 여기도 굉장히 많은 금액들이 작년도에 비해서 올라와 있거든요. 꼭 이렇게 많은 예산들을 활용해야만 계속 증가해서 해야만 제대로 된 우리 광명시 홍보를 할 수 있는 것인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고 홍보를 지금처럼 공보의 의미가 아니라 홍보 의미로 받아들인다면 다른 매체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매체를 이용하려면 거기에 상응하는 비용들이 들어가야 되는데 요새 저희가 단순히 지역정보만을 두고 시민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소식지나 지금처럼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그냥 단순히 홍보는 할 수 있지만 다른 매체를 활용해서 하려면 경비나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전년도에 비해서 저희가 좀 증액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증액한 내용들을 보면 광고매체들이 굉장히 다양화 됐다는 것이지요. 단순히 이전에 지면했다가 인터넷까지 포함해서 하는데 포털지, 모바일까지 들어가면 다양한 광보 홍보매체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예산을 좀 더 투입하는 것이 어쨌든 홍보 광고에 도움을 좀을 받을까 해서 증액을 하게 되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다양한 홍보를 우리 광명시민들에게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홍보비에 너무 많은 금액들이 좀 치중되어 있지 않나 그렇게 보고요. 140페이지에 소식지 배포대 우리가 작년에 이것 삭감했던 것이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런데 올해 또 올라왔는데 어때요? 1년 동안 삭감해서 저희가 시행을 하지는 못했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배포대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넣지는 않았잖아요, 1년 동안 해보니까 어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작년에 예산을 주실 때 전체 예산에 소식지 및 시 홍보물 제작으로 해서 배포대라고 명시하지 않았지만 전체 예산의 10%를 삭감하셔서 주셨을 때 저희가 우선 예산을 집행 배정할 때 소식지 배포대를 줄이고 그다음에 책자 같은 것을 줄여서 했습니다. 왜냐하면 소식지나 이런 것은 이미 5만부를 제작을 했었는데 물가상승 이런 것 포함해서 집행 할 수밖에 없었고요. 따라서 책자라든가 배포대 이쪽에서 저희가 예산을 줄였던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고순희위원님 잠깐만요. 이 예산이 작년에 통과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예산 전혀 사용하지 않고 다른데 이용했다는 뜻이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왜냐하면 사업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전체 예산에서 어느 과목을 삭감해 주신 게 아니고요. 전체의 10%를 삭감하셨어요, 그러면 배포대를 어느 지역은 하고 안 하고 이렇게는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배포대는 일단 통과됐는데 지금 전혀 사업 안 한 아닙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그렇게 하신 게 아니고요. 삭감하실 때 비율 삭감하셨다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예산이 작년에는 있었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과목에는 넣는데요, 쉽게 표현하면 전체 금액 내에서 사업을 조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계속하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지금 공동주택에 들어가는 배포대하고 공공장소에 있는 것하고 지금 1만8,000원, 6만,000천원 돼 있는데 많이 다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한 달에 두 번 정도 나가는데 공공기관에는 거의 고정물식으로 해서 해주는 게 좀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했고 다만 아직 시안이라든가 모델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정보를 입수하고 있고요. 저희가 다른 아파트나 공공주택에는 한 달에 두 번 나갈 때 좀 유동성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런 모형물들을 좀 달리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금액을 책정했을 때 어느 정도 시안이 나와야 책정하는 것 아닌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들 샘플은 저희가 확인은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실제로 할 때는 예산을 좀 절감하는 의미에서, 왜냐하면 배포대라는 것도 제가 최근에 시내를 이렇게 다니면서 보면 무가지들이 어떻게 무슨 배포를 하고 있는지를 보면 여기 광명시내 있는 것보다도 서울시내에 들어갔더니 무가지 배포가 또 다른 모습이 생겼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집행할 시기에는 효과가 좋고 좀 저렴한 것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쪽으로 선택하겠습니다만 다만 저희가 생각했던 것 중에서 자료는 확인했었고 이 돈이 다 그 돈처럼 아주 고급스럽게 이렇게 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현재 나와 있는 것이 위치에 따라서 고정물이냐 아니냐에 따라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을 구분하였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여기 배포대에 올라온 예산 공공장소에 들어가는 6만5,000원과 공공주택 1만8,0008천원 이 예산을 다가 아니어도 어느 정도 일부 삭감해도 되겠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주시면 저희가 절감해서 쓰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삭감을 하면 공공용 같은 경우에 게시대에는 어쨌든 소식지도 놓지만 광명시 이미지를 담는 고정물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요. 지금 공공주택은 잠시지만 시민들이 불편을 끼치지 않는 쪽에서 크기도 좀 작게 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주시는 것을 가지고 저희가 최대한 절감해서 쓰는 것으로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모 신문 일보에 나가는 PDP 관련해서 작년에 이것 삭감됐잖아요. 올해도 지금 올라왔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홍보매체라는 것은 다양하게 존재 합니다. 그중에서 어느 광고사에서 제안을 해오거나 저희가 아이디어가 좋다고 판단돼서 시장조사를 통해서 했을 때는 그 광고효과를 보고도 하는 건데요. 저희가 이것은 그 전년에는 광명시에 5군데만 설치됐지만 제가 온 이후에 이 광고매체가 계약을 맺어서 하는 데가 타시군도 나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왕이면 광명시의 소식이 광명시의 이야기가 다른 데까지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더 추가로 요구를 해가지고 저희들이 했던 것이거든요. 예를 들면 광명시에 있는 5곳이 아니고 그 콘텐츠가 지금 다른 시군에 아마 20여 곳이 넘게 가는데 거기에도 표출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광명시의 이미지 내용들이 정보제공 뿐이 아니라 이미지를 높이는데도 나간다고 생각하면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저는 중앙도서관이라든지 종합민원실에 가면 송출되는 PDP 광고 가서 보면 굉장히 흐뭇하거든요. 우리 관내에 있는 활동들을 모두 송출해서 볼 수 있고 모르는 시민들도 알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인데 작년에도 이게 삭감이 되었고 올해는 물론 위원님들의 얘기도 다 들어봐야 되겠지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작년에 예결위에서 다시
현수

문현수위원

작년에 삭감됐다가 예결위에서 다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삭감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좋은 광고홍보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저는 이따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제가 하겠습니다. 아까 고순희위원님 질의했는데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광명소식지 배포대 제작 작년예산을 보니까 저희들이 전체예산 일부운영비 10%를 삭감했더라고요. 10%를 삭감했었는데 광명소식지 배포대 제작 이 예산만을 삭감한 게 아니었어요. 그랬는데 전체예산 중에 10% 일반 운영비를 삭감한 것은 그 예산중에서 조금씩 10%를 삭감해서 이렇게 하라고 그런 건데 광명 소식지 배포대는 아예 하나도 하지 않았어요. 예산서 보니까 작년에 어떻게 올라와 있느냐하면 1만원 곱하기 1,600개가 잡혀 있었거든요. 그리고 공공장소 등은 5만원 곱하기 백 개가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다른 예산에 사용한 것 아닙니까? 잠깐만 더 들어보세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광명소식지 배포대 제작 작년 예산에 저희들이 다 통과시켜줬는데 예산을 집행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 배포대가 필요가 없겠구나, 굳이 필요도 없는 예산을 위원들이 통과를 시켜주니까 일반운영비 전체적으로 10% 삭감 했는데 광명소식지 배포대 제작은 아예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작년에는 1만원에 1,600개를 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올해는 또 8,000원씩나 올랐어요. 그러면 80% 오른 거예요, 1만8,000원. 그리고 작년에는 6만5,000원이었는데 5만원, 150개에서 100로 줄어들고 그래서 여쭙고 싶은 게 있어요. 제가 옛날에 입주자 대표 회장할 때 알아보니까 광명시 아파트단지가 한 80개 단지가 됐었는데 지금 늘어났으니까 80대 단지 이상일 겁니다. 그리고 각 단지마다 10개동에서 한 15개동 이렇게 되는데 광명시 아파트가 몇 개 단지 중에 몇 개 동 정도 되는지 정확히 아십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공동주택은 한 82개소됩니다. 거기에 한 204개소 정도가 되는데 소식지를 어떻게 갖다놓느냐 하면 라인별로 놓잖아요. 들어가는 출입구별로, 라인별로 계산했더니 지금 있는 추정 개수가 나온 것이지요.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거기에 지금 라인별로
익찬

김익찬위원장

라인별로 있지만 복도식 아파트 있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요. 그것까지 감안해서 저희들이 개수를 한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왜 2011년 예산에서는 1,600개를 잡았는데 이번에는 2,100개나 잡아놨어요? 500개가 늘어났는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동안에 새로 신규 되는 아파트들이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렇게 많다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입주가 더 되신 곳들이 있으시잖아요. 소하동에 있는 휴먼시아 쪽이나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1,600에서 500개 늘어나려면 광명시에 25% 아파트가 늘어나야 돼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그 개수를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거점을 더 세분화하고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한 거예요. 지금 소식지가 100% 다 거기 들어간 게 아니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구체적으로 따져서 2,100개 잡은 거예요? 아니면 그냥 대략 이 정도 될 것이라고 잡은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존에 있는 아파트가 증량 한 곳이 그동안 소식지가 100% 라인별로 다 들어가지 못 했기 때문에 더 포함했는데 100% 맞지는 않습니다만 거의 근사치 계산을 한다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이게 1,600개 잡을 때는 2010년도 예산을 보고 잡은 것인데 1년 사이에 2,100개로 늘어났어요. 그러면 작년에는 1,600개 어떻게 잡았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아파트 공동주택이 입주가 늘어나면서 개수가 좀 더 늘어났고요, 그래서 거기에 배부하는 개소 수 좀 더 늘어났고 아까 소식지가 라인별로
익찬

김익찬위원장

얼마로 늘어났는데요? 어디 아파트가 늘어났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당초에 했을 때 추가로 됐던 곳이
익찬

김익찬위원장

2011년도 예산하고 그 외에 어디 아파트가 늘어났는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아파트를 짓는 건립으로 본 것이 아니라 저희가 소식지는 실질적으로 주민 들어오는 입주율에 따라서 소식지를 더 넣어야겠다, 안 넣어야겠다, 이렇게 합니다. 왜냐하면 잘못되면 입주기간 중에 있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지금 소식지 얘기가 아니라 배포대 얘기하는 것이잖아요. 배포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게 소식지의 배포와 같은 맥락으로 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저쪽에 있는 현진에버빌인가 광명6동에 있는 곳도 그때는 짓지 않았고 입주가 안 됐었기 때문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들, 소하 휴먼시아 역세권에 있는 저쪽에도 거기는 입주가 안 됐었기 때문에 제외했었고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저희가 이후의 것까지 포함해서 넣은 것이지요. 예를 들면 그런데는 소식지가 들어가지 않은 곳 들어갔었어도 그 라인별로 100% 다 넣지 못했던 곳들을 더 늘려서 하기 위해서 기왕이면 더 파악을 한 것이지요. 이것은 저희가 정확하게 넣을 때 개수를 파악해서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지난해에는 1만원이었는데 어떻게 1만8,000원으로 갑자기 늘어난 이유는 뭡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존에 했던 내용을 가지고 업체하시는 분들한테 아까 보여드렸듯이 이 정도를 제작하려면 얼마 정도 듭니까?, 해서 견적서를 받은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작년에는 견적서 안 받았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받았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때는 1만원이었는데 이번에는 1만8,000원이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같은 종류가 아니고요 아이디어라는 게 바뀌는 거잖아요, 그리고 더 좋은 게 나오는 것이고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시스템이 나오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서 저희가 새로운 것을 찾는 거잖아요. 내년에 예산 세워주셨는데 1월 초에 가서 또 다른 더 좋은 것이나 더 싼 것이나 꼭 그것을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더 작은 것도 할 수 있으면 저희가 예산 절감해서 해야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배포대를 작년에 분명히 저희들이 예산 세워줬는데도 안 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급한 예산이 아니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분명히 예산을 작년에 세워줬는데도 안 한 것은 급한 게 아니니까 사업을 안 한 것 아닙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제가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설명 안 해도 됩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예산을 일반운영비로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설명 안 해도 됩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러면 다른 일을 할 수 없고요 주신 예산으로는 배포대 제작을 부분밖에 할 수가 없었던 것이지요. 말씀은 10%라 하지만 그 10% 전체가 다른 사업도 계속 더 해서 가져갈 수가 없다면 거기서 우선되는 사업을 먼저 하겠다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이 부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실장님 가라앉히시고 하시지요. 흥분하실 것까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전에 광명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전략 계획수립용역 이것 용역 결과 다 나왔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잘 나왔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만족하십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100% 만족은 하지 않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현수

문현수위원

용역결과에 의한 결과를 보니까 오프라인 소식지 이 소식지와 관련된 것도 있어요. 우리 광명소식지를 얘기하는 것 같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소식지와 온라인 블로그를 연결하는 홍보시스템을 구축하고 감성적 특집 기사 발굴 등 시민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이게 광명소식지를 통한 홍보 전략에 있어서 하나의 용역결과라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2010년도에 비해서 2011년도에 광명소식지 예산이 증액됐고 2012년 내년 예산안도 보니까 2011년도에 비해서 엄청나게 증액 요구를 하셨습니다. 인구가 늘어나서 그런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지금 용역결과에서도 말해주듯이 광명소식지에 대한 내용적 조건을 강조한 것이지 이게 양적 팽창을 요구한 용역결과는 아니었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내용만 보면 양적이 아니고 내용은 동일합니다만 다른 내용을 보면 다른 것도 접근을 해야 된다는 것에 양적 팽창도 포함돼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 그런데 저는 지금 보고 있는데 소식지와 관련된 것으로 양적 팽창을 요구한 게 아니고 내용적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소식지에서 접근방법은 그렇게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예산 요구한 것을 보면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은 좀 아니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소식지 예산중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현수

문현수위원

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소식지 예산이 여기 가져온 증액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소식지와 관련된 증액은 내년에 있는 상승률만 거의 포함을 했던 것이지
현수

문현수위원

상승률만 한 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더 추가로 다른 것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이렇게 많이 증액편성을 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여기 증액 중에 8,300만원이 소식지 쪽에 들어 있었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거기는 배포대
현수

문현수위원

배포대까지 포함시킨 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일부운영비에서 10%만 삭감됐던 것인데 전에는 배포대가 여기 포함되지 않았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배포대를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전년 예산에서 10%를 삭감을 했는데 그 10% 삭감한 내용을 가지고 그 금액으로는 다른 사업들을 할 수가 없으니까 배포대를 저희들이 하지 않겠다고 결정을 했던 것이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금년에는 그런 부분들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용역결과에 보면 홍보 영상물 같은 경우 기존의 기법이 아니라 기업의 이런 기법을 활용해서 유튜브와 같이 온라인상에 확산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야 된다는 게 하나의 결과로 온 게 있고요. 또 하나 공모전이나 캠페인 이런 것을 계획하는 등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블로그, 트위터 등의 온라인 미디어의 활발한 정보교류를 해라, 이런 게 있고 그리고 포털사이트의 배너 광고와 소셜네트워크 등의 홍보내용을 접목시켜라, 그리고 홍보 담당자가 정책입안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라, 그것이 있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전문성에 입각한 홍보인력을 각 부서별로 충원하라, 그렇지요? 그리고 언론 보도에 대한 내·외부 평가 시스템을 갖추어라, 그리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흥미 유발 등이 녹아있는 자연환경적인 도시 마케팅전략을 계획해야 한다, 그리고 도시브랜드를 선정 적극 활용해야 된다는 게 있습니다. 도시브랜드와 관련돼서 기획예산과에서 용역비 들어온 것 혹시 아시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게 혹시 홍보 전략 용역결과에 의해서 기획예산과에서 예산 편성한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포함됐다고 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게 됐어요? 이것 혹시 아세요? 도시브랜드 관련돼서 이것을 홍보 전략으로 갖고 있던 각 지자체들 안산에 뭐가 있지요? “브라보 안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부천이 “판타스틱”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판타지아.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서울이 “하이 서울” 이런 것이지요. 인천국제공항 그쪽에서 이것을 갖고 외국인을 상대로 이거 무슨 뜻인지 아느냐고 스티커 붙이는 것 해본 것 아세요? 대부분의 외국인이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쓸데없는 이런 브랜드 개발에 열중하는 게 아니고 광명시는 광명시 자체가 브랜드가 돼야 되는 것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동의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쓸데없이 돈을 낭비해서는 안 되는 것이지요. 우리 시민들한테 여기 결과에 보면 여론 조사한 것 보니까 광명시 도시브랜드와 가장 적합한 것 고르라고 했더니 KTX가 많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미지 상 그게 많이 홍보가 돼 있다는 것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럼 광명을 도시브랜드를 KTX로 가져가야 되는 겁니까? “KTX 광명시” 이렇게 해야 되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지요.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네, 해보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에 저는 동의하는 것이 뭐냐 하면 광명시를 알리기 위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그 이미지가 아까처럼 다른 시군에 있는 어떤 용어로 정리돼서는 안 되고 그 용어가 나타내려고 하는 것에 대한 것은 평가는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다른 데서 보면 어느 시 그러면 무엇이 떠오르고 이것이 도시브랜드고 이미지거든요. 그런 것이 광명시의 접근도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광명시 그러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를 별로 찾을 수가 없었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다만 광명시 그러면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광명 KTX가 거기 있었다고 하는 것이 저희가 작년에 홍보를 쭉 해오면서 나타났던 것들처럼 이제는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셨듯이 광명시 하면 떠오르는 무엇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시민과 같이 가든, 전문가적인 업체를 같이 협조를 하든, 이것을 보면 광명시 시민의 이미지 정체성과 연결되는 것인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고요, 다른 질의 좀 할게요. 시정홍보의 정의를 보니까 우리 시에서 용역을 줘서 나온 결과물에 시정홍보의 정의 “지역이 안고 있는 공통문제를 지역주민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주민들의 협조와 참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이다.” 이게 “쌍방향적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많은 홍보예산 중에 이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보장되는 그런 예산은 이 안에 뭐가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난번에 부의장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이제는 공보가 아니다, 홍보라고 하시면서 쌍방향의 의견제시도 받고 정책이 그게 맞는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 부분의 내용이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지금 시에서 알려드린 것에 대한 의견을 드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채널이 필요한 것인데 그 채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러니까 저희 홍보부서가 전부다 100% 그것을 다 해낼 수는 없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그중에서 홍보실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다른 부서의 의견 수렴을 통해서 쌍방으로 나타내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것이 대표적으로 홈페이지에 있는 바란다, 아니면 서민의 민원, 트위터에 올리는 민원, 블로그 속에 들어오는 댓글들 그러니까 많은 내용들이 들어오는 게 쌍방이라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일대일로 어느 한 정책을 놓고 쌍방향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시정을 전체에 대해서 저희들이 알리면 거기에 대한 의견이 들어온다는 것이지요. 홍보의 최종 목적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실장님 지금 제가 이 홍보실에서 요구한 예산중에 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보장되는 그런 예산은 이중에 뭐가 있냐고요? 예를 들어서 PDP 이용 시정홍보비, 이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보장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러나 그것이 그 사이트에서 쌍방이 이루어지지 않지만 저희가 알려드렸던 그 내용이 다른 매체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 것이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쉽게 말하면 디지털 시대에 홍보도 디지털로 해야 되는 게 맞지요? 쉽게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거나 접근하는 곳에 홍보도 집중하는 게 맞는다는 것이지요. 저도 홍보는 굉장히 중요한 정책 중의 하나라고 봐요. 홍보는 시민들의 잘못된 여론이라든지 또는 잘못된 정보에 의해서 왜곡돼 있는 시민들을 설득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정 정도의 홍보가 필요하지요. 단 강요돼서는 안 되는 것이지요. 강요! 일방적인 우리 시의 생각이 우리 주민들한테 일방적으로 강요되는 구조를 가져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에요. 그렇지요? 그 부분에서는 강요되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강요되지는 않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요, 강요되는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것이지요. 솔직히 광명소식지 상당히 그런 부분을 많이 담고 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받아들이는 쪽에서 강요를 느끼고 안 느끼는데 저희는 정보를 드리고 저희들이 내용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이 받아들이는 쪽이 이것을 나를 강제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시정 정보라는 것이 전부다 시민들한테 주어진 세금으로 다시 이렇게 순환되는 구조를 갖고 있는데 그것이 강요로 반드시 해야 된다고 하는 그렇게 만들어지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종편 시작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 예산중에 종편에 광고비를 준다고 하면 어디서 빼서 줘야 될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여기서 드린다면 방송매체 광고비에서 나가야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방송매체 활용홍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게 사실은 종편을 염두 해 두고 편성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거기에만 염두 해둔 것은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거기도 염두 해 둔 것이지요? 그러니까 거기만 염두 해 둔 것이 아니라 거기도 염두 해 두고 편성한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 포함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실제적으로 행정광고비가 늘어난 것입니다. 그렇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전년도보다 약 8천만원 증액편성 한 것인데 지역통신사 일간지와 구분하신 것은 어떻게 보면 잘하신 것 같아요. 이렇게 하다보면 홍보의 집중이 어디가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 명확히 보이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내년에도 이 예산 통과되면 중앙지도 줄 것입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효과가 있다면 주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그 이후에도 중앙지에 행정예고비가 집행된 사례가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이후로는 당초에 계약한 것 외에는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 뒤에는 없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광고가 나간 것은 있지만 연초에 계약을 했기 때문에 한 것이고 그 뒤에는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기존에 계약을 했기 때문에 집행이 됐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포털활용 홍보 3,500만원 요구하셨는데 이것은 포털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아시다시피 언론으로 등록되지 않은 곳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을 포함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어디를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다음이나 이런데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이버나 다음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모바일일 수도 있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다양하게 홍보를 하시려고 하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홍보에 있어서 정책 좀 홍보하세요. 이미지 디자인 하는데 있어서 만날 KTX고속철 갖다놓고 우리시민들의 삶을 제대로 알리거나 또는 우리시의 정책을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담고, 이미지가 그게 뭡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정책 홍보를 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뭐냐 하면 선거법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시민과 직결되어있는 지금처럼 그런 안내 이런 것을 하려고 방향을 바꾸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선거 아니더라도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정책적으로 그런 부담 때문에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홍보가 시정홍보가 돼야 하는데 시장홍보로 전락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좀 해달라는 얘기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여기서 일단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139페이지 시정기록 사진촬영 요원 한분이 늘어났지요? 그래서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가 늘어난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동안은 혼자서 어떻게 하셨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난번에 저희가 추경 때 반납하면서 설명 드린 바 있습니다. 작년에 예산을 세워주셔서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사진기록 촬영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워주셨는데 작년예산이 일 3만5,000원인가 최하 임금을 줬더니 수차례 걸쳐서 공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 오셨고 한분이 오셨다가 두 달 반 만에 가버리시고 그 뒤에 안 오셨고 저희가 다른 네트워크를 통해서라도 일하실 분을 찾는데 없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 금액을 상향하고 약간 전문성을 인정해서 예산을 추가해서 올린 것입니다. 금년예산은 반납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141페이지 외부매체 활용홍보 이 부분 다 이병주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외부매체 활용홍보 이 부분이 2천만원이 늘어났고 방송매체 활용홍보도 1천만원이 늘었어요. 그리고 기타매체 활용홍보도 4천에서 이렇게 엄청 많이 올랐어요. 이정도 증액을 하려고 하면 데이터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삭감할 것을 예상하고 올린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닙니다. 금년대비 증액해서 올린 것은 비율로 보면 굉장히 큽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매체비를 들여서 광고홍보를 하려다 보니까 금액이 굉장히 적어서 매체를 달리해서 할 수가 없었어요. 한계성이 있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병주위원님 말씀하실 때 재량권 내지 자유권을 달라고 한 것은 뭐냐 하면 광고 홍보 시기, 내용에 따라서 저희들이 매체와 시간 대 이런 것을 조율해서 할 수 있도록 포괄적 예산으로 인정해달라는 것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내년에 어디다가, 무엇을, 어떻게 하면 그동안 광고에 있는 주변여건들이 많이 변화되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융통성을 주십사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천 같은 경우는 인구가 87만인데 방송매체 활용홍보가 5천만원 밖에 안 잡혀 있네요. 광명시 인구 배가 되는 시인데도 인터넷활용홍보 5,500잡혀있고요. 이것은 제가 느끼기에는 삭감할 것을 100% 예상하고 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어디 예산 말씀하시는 것인지?
익찬

김익찬위원장

141페이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다른 시군 말씀하시는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천시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부천시 행정광고비만 30억을 세워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 시군마다 금년도에 31개 시군에 있는 예산서를 전부 출력해서 나름대로 봤어요. 봤더니 기획사를 통한 광고비를 따로 세우거나 아니면 구분해서 세우거나 해서 저희들하고 과목이 다 똑같지 않도록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31개 시·군 것을 제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거기까지만 하시고 제가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광명시 2011년도 2015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니까 예산이 잡혀있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 어떤 사업을 잡으시나요? 어떤 사업을 중기지방재정계획으로 잡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 홍보실에서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요, 보통 일반적으로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3년에서 5년 장기적으로 기간을 두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홍보실 2011년에 3억9,200잡혀있고, 2012년에는 5억5,000, 13년 6억, 14년 6억5,000, 15년 7억 이렇게 잡혀있는데 홍보예산을 중기지방재정계획으로 잡은 적이 1대부터 5대까지 역대 한번이라도 있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처럼 정기적으로 꾸준히 추진돼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장

역대 이렇게 잡힌 적이 있었느냐 이것이지요. 역대 1대부터 5대까지 이렇게 중기지방재정계획으로 잡은 적 있었냐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제가 확인하고 답변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보통 어떤 사업을 중기지방재정계획으로 잡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단기적으로 일시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차를 통해서 투입되어야 될 사업들을 보통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개념이 뭐라고 나와 있느냐하면 중기지방재정계획 개념 “지방자치단체의 발전계획과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전망하여 반영한 다년도 예산으로 효율적인 자원배분을 통한 계획적인 지방재정운영을 위한 수립한 5개년 간 연동화 계획”으로 되어있는데 홍보예산도 이 개념에 딱 포함되나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개념과 생각의 차이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느 날 갑자기 예산을 막 증액해서 하는 것에 대한 지적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효율적으로 예산에 대한 배분을 통해서 광명시의 이미지나 시민들한테 정보를 알리는 것을 차근히 이용하라는 취지에서 포함한 것으로 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서울 박원순 시장이 시장되자마자 홍보비 예산 한 6억을 삭감했습니다. 그리고 판공비도 한 20%정도 삭감했는데 우리 광명시장은 5대 민선시장에 들어온 이래 5개년 중기지방재정계획까지 잡았는데 아마 역대 최초가 아닐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을 확인해서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박원순 시장과 양기대 시장을 비교해보면 역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박원순 시장님과 양기대 시장님 어느 분이 더 잘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개인적으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연히 저희 시장님이 하는 정책이 광명시민들한테 맞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민들의 입장에서 어느 분이 더 잘한다고 생각할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명시민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명시민은 광명시장님이겠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잘못하고 있는데도 잘한다고 얘기할까요? 저는 잘한다고 생각이 안 드는데요. 저는 박원순 시장이 훨씬 잘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실장님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세요. 박원순 시장님은 시장이 되자마자 홍보비를 6억이나 깎고 판공비를 20% 깎았는데 우리 양기대 시장님은 중기지방재정계획 5개년 계획까지 잡았는데 잘했다고 봐요?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가야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서울시와 저희와 단순비교라고 생각하고 박원순 시장님은 취임하시고 얼마 되지 않으셨는데 평가를 바쁘게 내리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시에서 시민들이 시장님하고 시의 정책을 펴는 것인데 그 부분이 시민들한테 얼마만큼 피부에 와 닿고 정책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단순히 평하시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제가 하나씩 따져 보겠습니다. 31개 시·군 다 비교해보셨다고 그랬지요. 저는 비교를 많이 못하고 부천시와 안양시 예산을 가져왔습니다. 광명시 인구 35만, 부천시 87만, 안양시가 약61만7,000정도 됩니다. 그런데 홍보비 예산을 보니까 광명시가 20억3,900잡았고 부천시가 2011년도에 12억6,000 잡았습니다. 2012년도 이번에 상당히 많이 올라서 18억 인상했는데 시설비로 영상장비디지털 전환 등을 하면서 18억이 늘어났더라고요. 부천시도 작년까지만 해도 12억6,000이었어요. 그리고 안양시가 17억2,300이었고요. 인구대비 따졌을 때 광명시가 실제로 부천시나 안양시에 비해서 반 정도 예산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반은 아니더라도 3분의 2정도 되도 괜찮습니다. 인구는 35만인데 예산은 20억3,900억으로 제일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소식지는 다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소식지를 광명시는 1회 찍는데 6만부 찍습니다. 부천시가 7만부 찍고 안양시는 따로 부수가 안 나와서 계산을 못했는데 인구 87만인 데는 7만부 찍습니다. 35원 짜리 7만부 곱하기해서 양이 작은 것으로 따로 있더라고요. 부천시 신문을 제가 가지고 왔는데 이것이 16면짜리입니다. (신문 들어 보임) 부천복사골해가지고 16면짜리 7만부 찍습니다. 광명은 12면짜리 6만부를 찍고 부천시와 안양시는 1회 찍습니다. 그러면 광명은 2회를 찍기 때문에 12만부를 찍는 거예요. 인구 35,000에 한 달에 12만부를 찍는 것이고 부천은 인구 87만에 7만부 찍는 것입니다. 인구 단순비율로 따지면 광명시가 4배 이상 많이 찍는 꼴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두 번째, 위원님들 한번 잘 보십시오. 다른 시 것을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됐는데 있다가 질을 비교해보십시오. 이것이 광명소식지 12면짜리 한부 찍는데 155원입니다. 부천 복사골 종이 질 보니까 차이 별로 안 납니다. 16면짜리예요. 광명시보다 4면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한부에 115원입니다. 훨씬 광명시가 면도 적은데 40원 더 비쌉니다. 12면짜리는 155원, 16면짜리는 115원 위원님들 한번 보세요. 전문위원님한테 부탁해서 제가 많이 들고 왔습니다. 다 한번 보시라고 부천시 것 10부 정도 이렇게 많이 얻어서 왔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부분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직 답변하지 마시고 계속 설명하겠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인구수와 발행부수를 비교해봤습니다. 인구가 35만명인데 한 달에 12만부를 찍는 것입니다. 그러면 35만명에서 12만부를 나누면 2.91명이 나옵니다. 2.91명에게 한부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천시는 87만명에 7만부를 찍기 때문에 12.4명 당 한부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부천시와 광명시를 비교했을 때 얼마 차이 납니까? 부천시는 12.4명을 기준으로해서 한부가 돌아가는데 광명시는 인구 2.91명 중 한부가 돌아갑니다. 발행부수도 부천보다 4배 이상 많습니다. 그렇게 되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천시 87만에 7만부 말씀하셨는데 6만부를 단순비교 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총부수를 나누기해서 시민이 보지는 않습니다. 횟수입니다. 횟수에 6만부를 나눠서 시민들한테 가는 것이지 12만부가 시민들한테 배분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 하나는 원가 말씀하셨는데 원가는 입찰로 합니다. 입찰단가가 인쇄를 했을 때 인쇄부수가 많을수록 때로는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단순한 것은 아니고 저희가 되도록 이면 질 이런 것의 원가를 산정하려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인쇄기초 단가를 적용해서 하지만 그 부분은 입찰로 하기 때문에 다른 데보다, 부천시 사례를 주셨으니까 거기 원가분석을 통해서 다시 반영하겠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인쇄원가를 기준으로 입찰로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은 지금처럼 단순비교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계산 한번 해봤습니다. 광명시 수준으로 주지 않고 부천시 수준으로 주려면 광명시에 어느 정도 찍어야 될까하고 심심해서 제가 계산기 잡고 두드려봤습니다. 부천시가 12.4명에 1명꼴로 주잖아요. 곱하기 28,000부를 하니까 347,200명이 나와요. 그리고 29,000부를 곱하기면 359,600명이 나오고요. 광명시 인구가 나오는 거예요. 부천시는 12.4명이 한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광명시를 그렇게 해보니까 얼마 찍으면 되느냐하면 광명시 같은 경우는 약 28,000부에서 29,000부를 발행하면 딱 부천시 수준입니다. 12만부가 아니라 한 달에 28,000~29,000부를 찍으면 부천시 수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찍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부천시 수준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원님들이 얼마나 삭감할지는 위원님들이 판단하실 것이니까요. 그리고 예측소식지비용을 부천시 수준으로 계산해봤어요. 아까 28,000부라고 했지요. 부천시 수준으로 했을 때 광명시가 28,000에서 29,000부를 찍으면 된다고 제가 아까 분명히 얘기 했습니다. 광명시가 한부에 155원을 주고 있기 때문에 28,000부를 곱하면, 거기다 곱하기 12개월 해야 되겠지요. 그러면 5,200만원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29,000부로 하면 5,390만원 정도 예산이 나오고요. 그래서 우리 광명시도 155원으로 계산해가지고 부천시 수준으로 하면 5,200에서 5,300만원 예산이면 충분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부천시 예산이 115원이었거든요. 115원에다 28,000부를 곱하면, 거기다 곱하기 12개월 하면 3,800 나옵니다. 그리고 29,000부로 하면 4천 나오고요. 부천시 수준으로 하면 광명시 예산은 3,800에서 4천이면 됩니다. 그런데 광명시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부천시 수준으로 시민들한테 정보제공율을 낮추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면 시민들한테 아까 부의장님께서도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천시 수준으로 하면 부천시가 홍보 못해서 부천시가 안돌아갑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지요, 어느 매체를 통해서 하느냐에 따라서는 시군마다의 특색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지금 이것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홍보소식지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조금 소식지를 비교해서 보시면 부천시는 전면에 사진이나 그림으로 웹툴로 되어 있단 말이지요. 그러면 시민들한테 주는 정보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데 홍보 전략에서도 보셨지만 여기에서도 소식지로서 가장 잘 광명시의 소식을 접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천에는 광명시처럼 소식지가 없습니까? 똑같이 있습니다. 이것 신문 한번 보세요. 신문 좀 보시라고 갖다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지금 말씀드리자면 시민이 소식지를 통해서 소식을 많이 듣고 있다고 했는데 그 소식을 끊으라는 말씀으로 역으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기자님들도 보시라고 나눠주시고 위원님들도 나눠줘 보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처럼 단순히 부수가 적어지면 금액이 단순논리로 작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쇄하시는 분들도 뒤에 와서 계시겠지만 이것은 산출원가가 아까처럼 다량을 할 때 와 소량을 할 때 원가는 또 달라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단순비교 하신 것은 금액이 적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부천시를 말씀하시는데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안양시 것도 보여드릴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시민들에게 가장 잘 접하고 있는 소식지를 줄여서 시민들한테 하고 있는 내용의 전달을 줄이라는 말씀을, 오히려 시의원님들께서는 시민들한테 많은 것을 알리도록 노력하라는 말씀이 아니고 줄여야 된다는 말씀으로 저는 들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거기까지 하시고요. 광명시 예산은 2억2,320만원을 잡았거든요. 부천시 수준으로 하면 3,860만원에서 4천만원이면 충분한데 예산이 2억2,000이니까 1억8,000정도 깎아도 부천시 수준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고, 위원님들 한번 보세요. 사실 부천시 것이 나쁩니까? 위원님들 보십시오. 그리고 우편발송비에 대해서 지적 한번 하겠습니다. 광명시가 우편 발송하겠다고 각 동사무소마다 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보내주겠다고 동사무소에 주소 쓰라고 만들어놨더라고요. 광명시가 360원에 한 달에 12,000부 보내주는 것이지요. 12,000부 2회 곱하기 12개월 하면 예산이 5,800인데 옆에 가까운 87만의 부천시는 왜 500원 잡았는지 모르겠는데 7,000부 보냅니다. 이것도 광명시 반밖에 안됩니다. 1회 12개월 46% 광명시는 5,806만1,000원 잡혔는데 부천시는 1,932만원 잡혔어요. 광명시가 부천시보다 거의 4천만원 가깝게 많이 잡혔습니다. 아직 대답하지 마시고 대답하라고 할 때 하세요. 인구가 87만이면 광명시보다 훨씬 배가 많은데 그 배 많은 데보다 광명시 예산이 더 배가 많아요. 단순비교 했을 때 부천시보다 광명시가 결국은 한 4배 가깝게 많이 된다는 것이지요. 우편발송 용역비도 제가 비교해봤습니다. 우편발송 용역비도 광명시가 65원 곱하기 12만부입니다. 그러면 곱하기 12개월 하면 1,872만원 나오는데 부천시는 안 나왔더라고요. 안양시랑 비교해보니까 540만원 밖에 안돼요. 여기는 인구가 61만에 우편발송 용역비가 540만원인데 광명시는 1,872만원입니다. 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하십시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말씀드렸듯이 시민들한테 많은 정보와 시에 있는 시책들을 전달해야 되는 전달기능으로서 갖고 있는 소식지가 오히려, 시민들 하나하나 아는 데까지 게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부천시나 이런 데는 그런 활동을 하면서도 효과가 크다고 생각했는데 효과가 큰지는 아직 확인되지는 않습니다만 위원장님도 한번 확인해보십시오. 왜냐하면 저희 시민들은 소식지로서 소식을 전달받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부천시가 과연 작은 소식지로도 많은 전달을 했다면 다른 기능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기능이 무엇인지는 제가 벤치마킹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우편물을 저희들이 홍보하는 것은 뭐냐 하면 시민들이 소식지를 접할 때 확실한 정보전달 기능을 하고, 시민이 원하면 해드리겠다는 것이지요. 원하시는 분들한테 현재 1만부 정도가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천시는 단순히 7천부라고 해서 시민들이 원치 않아서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인구비례로 한다는 것 자체가 저희 시민들한테 확실한 시의 정보내용들이 전달되는 것이 더 확실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저희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천시와 안양시는 그런 생각을 못해서 그럴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른 기능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른 기능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다른 것을 통해서 전달을 했을 것이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보니까 부천시나 안양시보다 다른 기능이 이것 말고도 우리시가 더 많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른 홍보비 속에 보면, 부천시도 다른 활동들을 통해서 높여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31개 시군에서 각각 나름대로 시책이나 사업의 중요성에 따라서 광고나 홍보효과를 달리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데 단순히 시정을 전달하고 시정을 알리는 소식지 자체가 저희 시에서 하는 내용들이 시민들한테 잘 전파되는 것을 오히려 저희들한테 더 격려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면 저희들이 시민들한테 어떤 내용을 전달하겠습니까? 지금도 설문조사에 광명시에 있는 시정을 전부 다 접하는데 적다고 나오고 있어요. 다만 접하는 중에 소식지와 많이 접하는 곳이 또 지역신문이라고 표현된 곳이 있거든요. 왜? 시민들이 접하는 매체가 어느 것이 더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거기까지만 하시고 아직 할 것이 좀 많은데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한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내년도부터 조례에 의해서 의회동영상 실시간 방송하는 게 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예산이 총 얼마인가요? 홍보실 예산으로 올라가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3억5,800정도 됐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만약에 의회에서 자체적으로 할 경우에는 이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되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의회에서 검토하는 과정에서 저희 실무자들도 참여해서 의논을 한 것 같은데 훨씬 더 많이 든다고
화영

조화영위원

어느 정도나 드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의회자체 분석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답변 드리기는 그렇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얘기된 것은 없으신가요?
덕민

이덕민홍보실주무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에서 처음에 산출했을 때 제일 많이 나왔던 것이 의회 자체에서 했을 때 6억이 나왔었고 그다음에 4억 얼마가 나오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예산이 3억5,000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인건비 포함 3억6,000정도 가까이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차후에 동영상이 실시되고 난 뒤에 유지관리비는 1년 동안 어느 정도 소요될 예상인가요?
덕민

이덕민홍보실주무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십시오.
덕민

이덕민홍보실주무관

유지관리비는 현재 시스템을 구성해놓으면 서버 같은 경우에 기존 것을 다 이용하기 때문에 유지보수비는 인건비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왜냐하면 1년 후가 지나서 유지보수비용이 총10% 정도 발생할 것이고 서버나 이런 내용은 저희 것을 쓰기 때문에 거기서는 유지보수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기간제근로자 보수가 새로 올라왔어요. 시정뉴스영상물 제작 전문 인력 사용료로 올라왔는데 기존에는 없었던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간제요?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영상물이요?
화영

조화영위원

홍보영상물 및 매체운영 140페이지 기간제근로자 보수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것은 기존에 있었던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3명 올리신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3명을 더 확충하고 시간을 줄인 것인가요? 지금 여기 6명이라고 올라와 있어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1년간 150일이라 연간 하려면 3명이 됩니다. 1년 동안 하면 3명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예산을 6명으로 나눠서 가져오신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예산은 150이지만 1년 하려면 3명을 계속 쓴다는 얘기입니다. 150일만 쓴다는 것이 아니고 나눠서 쓰겠다고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편의상 6명으로 잡아놓으신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연간 6명이지만 실제로는 6명이 다 일을 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기존에 하고 계시는 세분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여쭤보다가 자료를 먼저 받아보고 여쭤보려고 말씀 안 드렸는데 행정 광고시안 제작하는 비용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2011년도 추경 4회 예산 여기에 보면 행정 광고 이미지 제작을 정확하게 160만원씩 2회에 걸쳐서 올리셨어요. 그런데 이번 본예산 때 보시면 그냥 뭉뚱그려서 1천만원, 뒤에도 시정홍보물 홍보시안해서 2천만원 이렇게 잡아놓으셨거든요. 어떻게 하시려고 이렇게 잡아놓으신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고시안은 저희가 만약에 지면광고를 할 것인지, 아니면 배너를 할 것인지, 영상물로 할 것인지 이런 것을 다 포함을 할 때 그 시안에 따라서 금액이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광고 안에 지금처럼 지면이면 이 지면을 분기마다 한 번씩 4번 하겠다, 그러면 원가가 나오겠지만 지금처럼 홍보매체에 따라서 그러니까 원가를 달리해서 나갈 수밖에 없다면 저희들이 그것을 포함해서 포괄적으로 해서 집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던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모든 예산에 1천만원의 소요를 하시겠다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1천만원 안에서 여러 가지를 하고 싶다는 것이지요. 금년도에는 지면으로만 두 번에 걸쳐서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광고라는 것이 인터넷 배너로 하다보니까 지면만 할 수 없어서 대체적으로 외부의 도움을 받거나 내부적으로 해도 효과가 좀 떨어지는 쪽으로 만들어져서 광고시안을 좀 다양화 하는 것에 따른 집행금액을 좀 달리하고 싶다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까 저한테 말씀하시기로는 한 업체에 위탁식의 그런 작업을 맡기신다고 이렇게 말씀을 들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요. 그 말씀과 같이 상통하는 것이지요. 광고 기획업체가 디자인 해줄 때 저는 지면 몇 개 지금처럼 배너 영상물 몇 개 이렇게 요청하면 그 이상의 것을 해오라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그게 단가가 다 다르지 않습니까?
화영

조화영위원

그게 한 업체에 일괄지급을 해서 우리가 1년 동안 원하는 것에 대한 그런 것을 다 해달라고 이렇게 요구를 하실 것이라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저희도 그렇게 하고 싶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을 한 개의 업체나 선정을 통해서 그 업체에다 해줘서 저희가 1천만원의 예산을 갖고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이용을 하겠다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요. 여러 가지 다양한 것을 받고 싶다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까 2천만원 이것도 마찬가지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태블릿 컴퓨터 한대 올리셨거든요. 이것 저번 추경예산 때 한대 올리셨잖아요. 똑같은 목적으로 사용하실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지난번에 2대를 요청 했었습니다. 한대를 사주셔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변화 돼 있어서 현장에 가서 실시간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가 해봤더니 하나가지고는 좀 부족한 면이 있어서 1대를 더 요청하게 됐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 1백만원 산출근거가 어떻게 나온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원가 조사를 통해서 인터넷 검색도 해봤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아이패드 이용하시는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는 갤럭시 탭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갤럭시 탭이요? 갤럭시 탭이 1백만원 정도의 소요 예산이 나오나요? 이 정도까지는 안 나올 텐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안 나오지요. 그 뒤에 또 떨어졌다는 것이지요. 저희들은 금액의 범위 내에서 최대한 좋은 성능, 용량을 가진 것들을 하겠다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제일 좋은 것도 80만원이 안 갈 텐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지금 많이 떨어졌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많이 떨어졌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만 사진 같은 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용량이 좀 커야 돼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최대한 싼 곳에서 사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저희 인터넷 신문하고 있잖아요. 생동감. 제가 보니까 시청 홈페이지와 별로 다를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디자인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세련 됐는데 내용 자체가, 생동감 이게 시장님 홍보하는 홈페이지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사진의 반이 시장님 사진이에요. 여기 제가 이렇게 (핸드폰 들어 보임)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찍은 내용에서 시민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 들어있지만 거의 다 시장님 얼굴이 반 이상 돼 있지 않거든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모바일 쪽으로 보신 것인가요?
화영

조화영위원

네, 최신 뉴스 이쪽으로 들어가 보면 거의 대부분 시장님이 같이 찍은 사진이 있고 이게 꼭 마치 저희 포토 있지요?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포토영상 페이지가 있지요? 지금 그 페이지에 들어간 느낌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런데 거기 저희들의 내용에는 지금처럼 시장님과 시민들이 같이 하는 행사나 이런 것들이 많거든요. 그렇게 찍힌 사진을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이 모든 내용을 시민필진께서 찍어서 올리신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생동감은 다 100% 시민필진이 아니고 혼합되어 있습니다. 지금 생동감 보시겠지만 전면사진에 시장님 얼굴은 한 면도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전면사진은 없지만 여기 최신 뉴스 투데이 포토 들어가 보시면 다 시장님 사진인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아닙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포토 들어가신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똑같은데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요. 보통 사람들은 포토에 많이 들어가 보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포토 말고 생동감은 전면에 시장님 얼굴을 내보내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전면은 아닌데요, 전면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안에 내용도 거의 그런 위주로 들어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광명시는 내 그림자다.” 이게 홈페이지 아니에요? 모바일 홈페이지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게 생동감에 블로그와 포토뱅크, 트위터 이런 것들이 다 연동돼 있어서 그중에서 그것을 들어가 보신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시청 홈페이지와 연동돼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 링크는 돼 있지요. 다만 이용자가 들어가야만 되는 것이잖아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생동감에 지금 여기 최신 뉴스라고 돼 있는 데를 찍어서 들어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최신 뉴스를 들어가서 보셔도, 그것은 지금 포커스를 다 거기다 맞추지는 않고요. 실질적으로 시청에서 알려야 될 시정 내용이나 정보들이 들어 있는데 다 그것으로 돼 있지는 않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아까 들어갔을 때는 그렇게 나와 있었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의도적으로 일부러 그렇게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시민들하고 같이 만들어 온 시민 정보 사이트거든요.
화영

조화영위원

여기가 시민필진이 전체적으로 다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이 사이트 관련해서 지금 시민필진 몇 분이 활동하고 계신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처음 등록자는 115명이고요. 그분들이 블로그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번에 시민필진 관련돼서 예산 좀 올랐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왜냐하면 구축을 금년에 했지 않습니까? 금년에 저희가 구축을 해서 내년에 유지관리나 활성화 차원에서 예산이 세워진 것이지요. 그리고 금년도에는 구축한 이후에 예산이었기 때문에 좀 작게 세워졌던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이 생동감과 광명시청 홈페이지와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차이점이라면 광명시 홈페이지에는 나름대로 광명시 시정 전체를 담은 각 부서의 정보기능이 많다고 그러면 생동감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들이 연결됐다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볼 때는 비슷한 부분이 되게 많은 것 같은데 차라리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거기는 시민들의 이야기나 시민들의 소식을 같이 전달할 수 있는 기능들이 같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전 차라리 시청 홈페이지를 없애든지 아니면 생동감을 더 활성화시키든지 저는 둘 중에 하나를 좀 선택하셔서 했으면 좋겠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런데 요즘은 지금 다른 인터넷 사이트 중에서 제일 많이 활성화돼 있는 쪽이 블로그잖아요.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 블로그도 있잖아요. 공동시민 프로젝트 블로그도 있고 그 블로그가 더 시민들의 생활과 정말 밀접한 관련들이 있는 얘기로 담겨진 것 같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런 부분들의 활동들이 시민들이 접할 수 있는 매체가 여러 곳에 있는 것이지요. 딱 어느 것이 정형화된 하나만 있어서가 아니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아까 115명의 시민필진이라고 하셨잖아요. 이 115명이 다 각자 예를 들어서 어떤 블로그, 어떤 분들은 정책포털 사이트 이렇게 분야가 다 나뉘어져 있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가 않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럼 그냥 다 통틀어서 그분들이 원고를 내시면 채택해서 실어주시는 건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같이 활동을 하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일단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아까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정책포털 거기 보면 2012년도 예산안 편성이라고 내용이 올라와 있거든요. 그것 아직 확정도 안 된 것을 갖고 삭감될 예산들이 있는데 그렇게 올려놓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내려주세요.
덕민

이덕민홍보실주무관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볼 때는 실장님이 열 가지를 잘해도 한 가지만 잘 했으면 오늘 문제가 하나도 없었어요. 부천 것을 보니까 그 전에 광명소식지 해서 시장 홍보용이다, 문현수위원이 몇 번 얘기하고 저도 몇 번 얘기했는데 항상 보면 시장이 사진도 잘 나오고 시장님만을 위주로 했는데 요즘은 덜 그런 것 같아서 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12면이고 부천 게 16면인데 사실은 제가 보니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질로 보나 페이지로 보나 크기로 보나 오히려 크기는 부천이 조금 더 크네요. 크기까지 크네요. 커서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봐 봐요. 여기가 115원 여기 155원이라면서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 한 가지만 넣어줬어도, 여기는 의회 소식을 양쪽에 잘 넣어줬어요. 혹시 실장님 이런 생각은 해보시지 않았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만 넣어줬으면 홍보실은 그냥 통과했는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검토하라는 말씀이신가요?
병주

이병주위원

이런 것을 했으면 되는데 만약에 이것을 16면으로 늘리면 좀 더 싸게 저가로 할 수가 있다면서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까 7만부 몇 만부 할 때 부수 양을 말씀하신 것이지 면이나 지금처럼 색깔이나 이런 것들을 포함해서 산출기초의 법에 정하는 법 테두리 안에서 원가를 해왔던 것이거든요. 그리고 또 입찰을 붙인 것이란 말이지요. 저희가 원가 산정할 때 더 디테일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을 아까 말씀드린 벤치마킹을 통해서 하겠다는 말씀드렸고요. 지금처럼 대체적으로 다량 많은 양을 하다보면 단가도 더 싸질 수 있고 이것은 업체가 산정할 때 본인들의 이익률을 낮추고 높이고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이지요. 아까 말씀하신 부분들은 제가 여기서 답을 드릴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지금 검토내지 포함을 하라고 하신 부분들은 추후에 저희가 내용을 검토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원가에 대한 부분은 지금 말씀드렸듯이
병주

이병주위원

여기에 의회소식을 넣는 것은 검토 하시겠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말씀하셨으니까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검토는 얼마 정도 걸릴 것 같아요? 1년 걸립니까? 3년 걸립니까? 한 달이면 되겠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제가 여기서 정책결정이나 내용들을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한 달 안에 결정해서 통보를 주세요. 여기 6만부하고 7만부면 1만부 차이인데 이렇게 원가가 차이가 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똑같은 말씀 몇 번 드리지만 저희가 원가를 산출해서 했는데 업체가
병주

이병주위원

다시 한 번 해보시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입찰하는 과정에서 나왔던 거니까 저희들이 원가 산정할 때 벤치마킹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다시 한 번 검토 좀 잘해주시고 홍보관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관이 지금 개관한지 얼마 정도 됐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1개월 좀 넘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1개월 넘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11월 1일 날 오픈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11월 1일 날 개관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때 만났을 때 관계자가 오셔서 제가 임차료 좀 어떻게 내려줄 수 없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검토 좀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 갖고 혹시 협의해 본 적 없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임차료 부분은 저희가 협의 중에 있고요 지금 말씀드렸듯이 지난 번 제가 여기 의회에서 예산 반납할 때 많은 절감을 했다고 보고 드렸습니다. 지금 저희 생각은 무료지요. 왜냐하면 거기 오시는 분들한테 시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되도록이면 무상으로 해주기 바라지만 거기 나름대로 내부 규정이나 이런 것이 있어서 저희들도 같이 검토도 해보고 했는데 최하 단위로 적용을 받도록 해서 지금 5%를 적용을 받아서 실질적으로 처음에 홍보관이라는 명칭 내부 문서를 봤었는데 홍보관으로 하면 50%를 내게 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관은 공익성에 대한 홍보고 일반 기업이나 이런 데처럼 이익을 창출하는 곳이 아니라고 설득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5%까지 적용을 받았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만큼 많이 했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과 똑같이 저희는 무상으로 해주기를 지금도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규정상 무상이라는 것은 거의 없다고 해서 저희가 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서 최저 임차료로 해서 연간 1,740만원이라는 얘기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다음에 콘텐츠 제작이 2천만원인데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번에 구축을 하면서 나름대로는 많은 내용들을 담는다고 했는데 다 담지를 못했던 부분들이 있고 변동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수정 보완하려고 하는 부분들인 것이지요. 예를 들자면 새로운 사업이 있거나 새로운 내용에 대해서 알려드릴 정보가 있는데 그것을 새로 만들려면 수정을 해서 넣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처음에 콘텐츠를 제작했을 때 많은 미스가 있었다는 얘기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지요, 사업비 변동이 되거나 하면 수정 자료를 넣어야 된다는 것이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2천만원을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내용에 일부 수정이 있을 수 있고 2천만원은 유지관리 차원에서 하는 것인데 이것이 다들 제대로 안 해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다만 오래된 정보나 잘못된 정보 수정은 계속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관리비는 월 30만원인데 이것 어디에 지급하는 것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관리비요?
병주

이병주위원

네, 월 30만원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전기료 이런 것이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아니지요, 그것은 밑에 있어요. 관리비가 뭐냐는 것이지요, 관리비가 어떤 명목인지? 이것이 인건비인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비품들이요.
병주

이병주위원

비품이 월 30만원씩 드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그것은 저희가 예상을 했던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안 들 수도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냥 이 정도 들 것이라고 해서 예산 세워놓은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전기료가 한 달 정도 됐는데 이 정도 쓴다는 얘기지요? 한 달 전기료가 나왔을 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까지 전기료는, 거기다 미터기를 달아놨어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지요. 별도로 달아야 되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달았는데 한 달밖에 안 됐기 때문에 실제 사용량에 대한 금액이 아직 산정이 안됐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이것도 추상적이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만 저희들이 쓸 용량을 따져서 이 정도로 쓸 것이라고 예측해서 놓은 것이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이게 141만5,000원인데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전기료하고 우편료 때문에 140만원이거든요. 저희가 우편료는 신규 사업으로 시민들한테 이벤트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지금 하려고 하는 사업 중의 하나가 희망의 편지를 담거나 거기 참석하시는 분들이 참여도 하고 이벤트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우편요금까지 계산해서 넣은 것이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홍보관에 보면 작은 책자로 제작해가지고 다 홍보 할 수 있는 책자를 만들었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으로 충분하지 또 우편까지 해서 홍보를 해야 돼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부분은 거기 오시는 분들한테 광명시의 이미지를 남길 수 있는 이벤트 사업을 같이 구상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것은 아닌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그러면 연간 한 4,100이면 홍보관 운영비는 충분하다는 얘기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저도 예산 심의하면서 김익찬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던 광명소식지에 대한 것이 공감이가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각 시마다 우리가 홍보하는 내용이나 그런 것이 다 다를 수 있겠지만 어찌됐든 일단 단가에서도 우리가 훨씬 비싸게 보이고요. 그다음에 우편 발송비라든지 그것도 안양시와 비교했을 때 많다고 봅니다. 우리가 실질적으로 보면 3명당 1명 정도가 볼 수 있다고 이렇게 계산이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렇게 시민들에게 보여 질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세 분당 한 분은 숫자이고요. 원래 그런 소식은 1대1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광명시민이 어린이도 있지만 최소한 한 가정 당 하나는 들어가야 되지 않나 하는 게 저희 생각이거든요. 그렇다면 세대수를 단순히 보면 호수가 한 10만호 정도 되는데 100% 그것으로 만족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물론 그렇기는 한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러나 되도록 이면 시민들이 지금처럼 잘 전파돼 있는 곳을 집중화를 하는 것이 더 맞는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포털이나 인터넷 이런 온라인상에 있는 정보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또 그분들이 원하는 쪽으로 가다 보면 지금처럼 지면이 조금 더 효과가 떨어진다면 다시 또 줄여야 되는 일이 생기겠지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지금은 소식지의 전달 효과가 아직까지는 그대로 있기 때문에 가는 것이고 새로운 모바일이나 이쪽이 정보가 더 많고 소식지 쪽이 효용 속도가 떨어진다면 주는 것이고 이런 것들은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달라져야 된다는 것이지 지금 당장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우리가 광명소식지 배포를 한다든지 우편으로 발송을 받아보는 사람들은 단체 가입이 돼 있거나 그렇고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은 거의 배포지를 가지고 가서 본다고 보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3명당 1명이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계산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나오지만 저는 굉장히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문제가 뭐냐 하면 모르겠어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경기가 계속 어려워지면서 박스라든지 종이 같은 것을 모아서 파는 분들이 참 많거든요. 그런데 제가 시민으로 있었을 때는 그런 것들을 봤어요. 뭐지요? 왜 인부 구하는 것 있잖아요. 사람들 구직하는 그런 란들 있지요. 그런 것 갖다 놓으면 순식간에 없어져요. 그것을 다 모아서 가서 팔더라고요. 그래서 “할아버지 그것 가져가시면 어떻게 해요. 사람들 보라고 놔뒀는데” 그랬더니 그냥 이렇게 쳐다보고 가기에 저도 말았는데 우리가 그것도 관리를 해야 된다고 봐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여지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좀 관리해주시고 오늘 김익찬위원님이 다른 시하고의 비교를 하다보니까 우리 시가 조금 더 예산 세우는 것에 있어서 일률적으로 매년 해왔던 것들을 하는 게 아니라 타 지체와 비교해서 조금 더 투명하게 예산을 더 절감할 수 있게 예산 편성을 했으면 더 좋겠고요, 일단 참고만 해주시고 아까 저도 이것 의문은 가는데 못 물어 봤거든요. 140쪽에 우리 조화영위원님이 했던 전문 인력 사용료 있잖아요. 150일 6명 잡아서 7,650만원 했더니 내가 계산하니까 한 760만원 인건비가 더 올라간 것이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똑같다고 그랬는데 지금 2011년도 예산에는 270일 3명 잡아서 6,885만원 나왔는데 왜 이렇게 다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처럼 인건비 자체는 8만5,000원 같고요. 그 밑에는 4대 보험료 상승률 한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여기에 6명의 4대 보험료를 추가한 거예요? 그것 아닌데, 여기 지금 140페이지 말하는 거예요.
화영

조화영위원

3명의 인건비를 더 올려준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아니에요, 인건비 오른 게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4대 보험료 때문에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2010년도에는 4대 보험료가 없었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때는 프리랜서 개념으로 해서 저희들이 4대 보험료를 지급하지 않았었고 지금 기간제로 채용해서 쓰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4대 보험료 지급을 해야 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4대 보험료 들어간 금액이 760만원이 늘어난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부분에서 주5일 이상 근무하면 연차를 주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조금 상승이 된 것이지요. 상시 고용을 들어가면 저희가 월차수당을 주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더 상승된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뭉뚱그려서 예산을 편성하다보니까 의문점이 나잖아요. 만약에 여기에 대해 분류를 해서 해놨다면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그 부분은 단순히 인건비인데 사람을 어떻게 쓰느냐의 차이잖아요. 지금처럼 프리랜서로 하면 단순히 인건비를 주면 그 돈을 그분 본인 스스로 부담하는 것도 있고 업체에서 부담하는 경우도 있어요. 4대 보험료는 의무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기간제로 해서 저희가 채용을 했으니까 4대 보험료는 고용주가 부담을 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순희

고순희위원

설명을 하면 그렇게 되겠구나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는 예산서만 보고 심의를 하게 되잖아요. 깊숙이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분리를 해서 4대 보험료가 얼마다, 이렇게 정확하게 여기다가 편성을 해놓으시면 이런 의문사항들이 없을 것인데 그렇지 않다보니까 한꺼번에 싸잡아서 예산을 올리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홍보실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광명시 전체의 예산서를 보면 그렇고 사실은 저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다 뽑아서 보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런 의문들이 났는데 될 수 있으면 이런 점들은 하나하나 소소히 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똑같은 예산인데 왜 이렇게 760만원이 늘었나? 이런 의문이 가지 않도록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실장님! 부천시가 7만부 하니까 우리는 12만부를 하지 말라는 그건 법도 없고요. 사실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조규진계장님이 밥 한 그릇 먹는다고 우리 서호준팀장님이 밥 두 공기 먹지 말라는 법 있습니까? 배고프면 먹는 것이지요, 다만 우리 시 정책과 관련된 홍보가 우리 주민들한테 좋은 정보가 더 알차게 접근된다면 좋은데 그 정보에 대한 신뢰를 못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좋은 정보를 갖고 우리 시민들한테 접근된다면 그게 12만부면 어떻고 20만부면 어떻겠습니까? 자꾸 일방적인 홍보가 이루어지니까 그런 것에 대한 신뢰가 안 가는 것이지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행정광고비에 대해서 좀 깊게 말씀 좀 나주고 싶은데요, 지역주관 및 인터넷 신문 홍보 5천만원이 별도 편성됐단 말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것에 대한 지급 기준은 만들어져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좀 볼 수 있을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만 내년도 예산을 집행할 때 집행 기준이 누구는 얼마, 이렇게 돼 있는 것은 아니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누구 얼마 그러면 큰일 나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포괄적 개념으로 지금처럼 인터넷상에, 온라인상에, 포털상에 얼마 이런 식으로는 세워져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갖고 있을 것 아니에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원님들 다 한 부씩 주시지요. 카피해서 위원님들 한 부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억9,000에 대한 집행기준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 일단 5천만원이 새로 편성된 것 아닙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2억9,000만원에 대해서 집행을 하는 내부집행 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은 있다는 것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집행기준이 2억9,000만원 전반적으로 갖고서는 안 되지요. 왜냐하면 지역주관 및 인터넷 신문과 관련된 5천만원은 어떻게 집행할 것인지 그 집행기준이 있어야 될 것이고 통신사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일간지에 대한 홍보 2억1,000만원에 대한 집행기준은 뭐고 이게 똑같이 적용 받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인터넷 언론하고 어떻게 일간지하고 똑같이 적용을 받겠습니까? 이게 지급기준이 다를 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그것 좀 달라니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뿐이 아니고 다 포괄적으로 드려도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숨길 것 없어요. 사실 언론도 언론 간에 일정정도의 경쟁이 있어야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획서류를 대체적으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내년 사업은 금년도에 많은 지적들과 내용들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구분해서 세운 것도 다양한 매체에 대한 광고를 하자고 해서 지금 구분해 놓은 것이지요. 이번에 전략에도 나왔지만 지역 신문들이 갖는 지역에 대한 의견들을 많이 싣고 있으니까 지역에 대한 홍보 이런 효과를 포함해서 그래서 구분 했던 것이고 거기에서는 정보광고시행에 대한 규칙에서 나왔든 ABC 협회에서 발표한 것들이 적용되는 곳들은 그 적용에 따라서 매체별로 등급을 좀 두고 하자, 그런 부분이 있었고 인터넷 매체들은 ABC에서 발표한 내용도 사실상 없습니다. 다만 거기서도 지역 주간을 겸용하고 있는 곳은 ABC에서 발표한 내용들이 들어 있고요. 그런 것들에 대한 것을 좀 양의, 양이라는 표현은 좀 그런데 거기에서 조금 더 매체가 나은 곳에 따라서 광고지를 달리하자, 이렇게 세워져 있는 내용으로 돼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광명에 존재하는 주간지들, 인터넷언론 중에 지면을 통한 보도를 하고 있는 언론 또는 인터넷 겸하고 있는 언론들이지 실질적으로 지면을 활용하지 않고 인터넷만 하고 있는 그런 언론이 있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인터넷신문만 등록된 곳들이 있고 인터넷신문과 지역주간을 겸해서 신고한 곳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급기준을 명확히 해야 될 텐데요. 그리고 저는 통신사에 대한 홍보는 이해가 안가요. 보통 일반시민들이 어떤 언론기사를 접할 때 통신사 홈페이지를 들어가거나 이런 식으로 언론을 접하지 않고 대부분 다음이나 네이버라든지 포털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그런 기사를 접한단 말이에요. 대부분 그렇지요. 저부터도 그렇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접근이 가장 많은 곳이 포털사이트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이런 식이라고요, 그런데 통신사에다 뭐를 홍보하겠다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이버나 거기는 인터넷신문사가 아닙니다. 따라서 포털 홍보 쪽은 그쪽으로 갔던 것이고 통신사에 있는 분들은 전혀 안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대체적으로 뉴스를 매출로 하는 그런 데잖아요. 그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나 지금 있는 언론사 같은 경우에는 뉴스 전달매체로서의 기능도 같이 하고 있었지요. 왜냐하면 통신사들이 거의 다, 시민들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그런 말씀을 떠나서 통신사도 이제는 포털사이트 중에 하나라는 인식이 많이 되어있는 것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 않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주 노골적으로 말씀드리면 연합뉴스 같은 경우는 오히려 뉴스전달매체에서 가장 빠른 인터넷 매체라고도 많이 보거든요.
현수

문현수위원

연합뉴스에서 제공된 뉴스가 보통 접근할 때 연합뉴스 홈페이지로 접근되는 게 아니라 다음이나 네어버로 접근돼서 연합뉴스에 나와 있는 기사를 접근한다는 말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이버나 거기에서 연합뉴스로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뉴스만 쓰는 것이 아니고 홈페이지로 연동되는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 아니라니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는 아니지만 연동돼서 더 자세한 것을 보기 위해서 접근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네이버나 다음에서 주요 뉴스만 퍼다 쓸 때고 그렇지 않고 들어갈 때는 홈으로 들어가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실장님과 저하고 이런 논쟁을 할 이유는 없고 지금 세부집행계획 갖고 계시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뒤에 지역 언론 분들 계셔갖고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도 있으니까 여기서 말을 잘 나누자고요. 4. 매체별 세부집행기준에 (나) 1그룹과 2그룹으로 분류되어있는데 이 분류의 기준은 뭡니까? 1그룹, 2그룹 나눈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역주간은 ABC에서 공표를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얘기하지 말고 그냥 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공표를 하기 때문에 공표한 것 중에 개체 당 발표량이 많은 데가 1이고 적은 데가 2라고 보시면 되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적고 많음의 기준이 몇 부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몇 부 이상은 1로 볼 것이고 몇 부 미만은 2로 볼 것이냐 이것을 여쭤보는 것이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예를 들어 그런 게 있을 것이고 인터넷언론 같은 경우는 홈페이지 접속수라든지 이런 게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게 지급기준을 나눌 것 아닙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들보고 기준을 발표하라고 하시는 말씀은 내부에서 해야 될 방침을 발표하라는 말씀이시거든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이것은 드릴 수가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저희가 광고를 할 때 어디를 1그룹으로 보고 2그룹으로 볼 것은 집행방침을 내부적으로 정할 사항이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이 자리에서 공표를 하라는 말씀은 언론사의 규모를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제가 뭉뚱그려서 질의 드릴게요. 1그룹과 2그룹 나눈 기준 발행부수가 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인터넷 접속수라든지 홈페이지 접속수라든지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역주간은 필요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인터넷언론은 어떻게 적용할거예요? 일률적으로 똑같이 적용시킬 것입니까? 예를 들어서 지면을 활용하지 않고 인터넷만 전문적으로 하는 언론에 대한 기준은 어떻게 나눌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내부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방침인데요.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말씀드릴까요, 안 봐도 알 것 같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일간지에서 하는 집행기준 액만 정했다는 것이지요. 어느 언론사 기준에 대한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어느 언론사라고 안하지 않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집행단가 기준은 되도록 이면 저희들이 말하는 B그룹 이상으로 한번 해보자라는 것이 인터넷신문사입니다. 단가를 보면 330에서 220까지는 지출을 하겠다는 것이 기준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게 1그룹에 해당되는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지요, 인터넷신문하고 주간신문하고는 구분이 되셔야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구분하면서 질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 지역주간사든 인터넷언론이든 ABC언론협회에 가입한 언론사는 이런 식으로 해서 같이 하겠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일간지 같은 지면은 그렇지요. 이 부분은 광고 시기나 내용, 매체에 따라서 집행자가 집행할 수 있도록 주시는 게, 아까도 계속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왜냐하면 어느 언론사를 기준으로 해서 하는 게 아니라
현수

문현수위원

저는 어느 언론사를 기준으로 그런 것 안 물어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고의 효과나 내용상으로 보셔서 저희가 집행하도록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실장님 기본적으로 의회에서 어느 언론사는 얼마를 줘라, 어느 언론사는 조금 줘라 이런 것을 할 수가 없는 데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런데 자동으로 그런 게 보여 지지 않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그게 아니라 저는 뭐냐 하면 쉽게 말하면 전년도에 대비해서 8천만원이라는 돈이 증액편성 된 것이란 말이에요. 8천만원이 증액 편성됐는데 2억9,000만원이란 돈 갖고 언론들을 상대할 때 이 돈이 언론 통제라든지 관언 유착으로 쓰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급기준이 명확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명확하게 있어야만 집행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거의 단가잖아요. 횟수까지 말씀하시면 어느 언론사 얼마 주겠다고 돼야만 관언 유착이 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고는 저희 집행
현수

문현수위원

저희가 행정예고비에 관한 것은 제가 5대 의회 때부터 끈질기게 끊임없이 제기했던 거예요. 나중에 집행한 것 보면 어의가 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고 광명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안양에 아줌마대회도 집행한 것 아시잖아요. 남의 동네 아줌마대회 하는데 우리행정예고비가 거기로 집행됐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부분은 광고홍보를 하는데 광명시에 있는 광명 시내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이미지광고는 어느 잡지에 나가서 효과가 있으면 외부에도 알리는 게 광고 홍보효과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홍보가 됐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무슨 홍보가 됐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거기에 참가하신 분들이 광명시를 보는 순간부터 광명시가 입력이 됐다면 저는 홍보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팸플릿 끝에 조그맣게 “광명시”있는 것 그게 홍보된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지요. 거기에 들어갈 때 행사장의 발행하는 책자 안에 한 면을 보고 들어가지 자막 하나 들어가자고 하지는 않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 동네 선배님 다시 시장님으로 오시라고 해야 되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그러니까 저는 집행하려면 제대로 기준을 갖고 집행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비판적인 기사 쓴다고 해서 6개월, 1년 동안 땡전 한 푼 광고도 안하고 그런 식의 접근을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종편 말씀드렸지만 종편 절대 안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안 됩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고의 효과를 보는 곳이고 어디는 되고 안 되고를 여기서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은 명확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고홍보효과가 있다면 저희들은 선택을 해야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이미 종편은 문제가 있다고 벌써 언론보도 상에 굉장히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벌써부터 편파보도, 사실 왜곡된 기사를 통해서 국민들 시각을 혼란하게 만드는 그런 언론은 언론이 아니에요. 그런데다가 우리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을 투입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있잖아요. 저는 보니까 일단은 공무원들이 일하는데 있어서 편의성과 효율성을 주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아무래도 일일이 신문 찾는 것보다, 광명시에 기사 난 것 종이신문 다 찾는 것보다는 시간적인 부분에 있어서 편리성도 있고 효율성도 있다고 인정이 돼요. 다만, 저는 이런 생각도 한번 해봐요. 연간 단가계약하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2,760만원이면 차라리 이 돈으로 작으면 한사람 많으면 두 사람의 고용창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시다시피 고용창출 해소하는 부분도, 어차피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은 같습니다만 효율성이나 그런 것은 저희들한테도 주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한사람이 그 많은 언론매체를 돈 주고 사서 다 검색해서 오려붙여서 하는 것보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사용하게 해주시는 것도 능력과 효율을 좀
현수

문현수위원

효율성과 편리성은 인정하는데 다만 이런 생각도 든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뒤에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해서 8만5,000원씩 159일 2명을 하셔서 인터넷홍보콘텐츠 제작하는 거요, 그게 보니까 딱 2,700만원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게 하는 것보다 지금 있는 매체에서 계속 수시변동으로 하는 게 저희들한테 효율이 높고 저희 일하는 데도 많이 도움이 되고요. 그것을 사람이 혼자서 다 오려붙이고 검색해서 읽어보고 하라는 것보다, 왜냐하면 한 것을 또 전달하는 재전달이 필요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내년 7월 1일부터는 인터넷방송을 해야 되는데 의회동영상이 공개되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하는데 있어서 동영상이 어떤 시민이든 접근이 용이해야 됩니다. 광명시 시민이라면 어떤 누구도 접근이 용이해야 되는 것 그것 하나, 그리고 그 동영상을 퍼 가는데 있어서 쉬워야 됩니다. 홍보실장님 아시겠지만 홍보 왜합니까? 시민들이 다양하게 우리시 정책에 대한 접근을 편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소식지도 하고 SNS을 통해서도 홍보하려고 하는 것이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홍보하려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도 마찬가지지요. 접근의 용이성, 퍼가기를 편하게 해야 된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구축하는 과정에서 어차피 의회랑 다 상의, 협의를 해서 가져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검토가
현수

문현수위원

어떤 의회 보니까 퍼가기를 금지한 곳도 있더라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보호기능이 필요한 부분은 하는데
현수

문현수위원

어차피 다 공개되는 것인데 의원들 발언이 보호기능이 왜 필요합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것은 말씀드렸지만 구축하는 과정이나 표출되는 과장은 저희가 결정하는 것보다 어차피 의회의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의회 자체에서 마음대로 퍼 가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인데 접근성의 문제는 당연히 구축했으니까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퍼 가기의 문제는 저희가 정하는 것이 아니고 논의해서 결정해서 해주셔야 되는 부분이라는 것이지요. 의견을 나누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같이 논의해보고요, 내외빈 수상자 사진송부용 케이스 전년도에는 일반운영비에 들어있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들어 있는 게 아니라 부서운영 기본경비에 있는 거기서 빼서 썼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나중에 부족해서 추경 때 반영했는데 의회에서 삭감시킨 것이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어떻게 부서운영기본경비에서 사진송부케이스 제작비용 이만큼이 별도의 사무관리비로 빠져나왔으면 그만큼 부서운영 기본경비가 줄어들어야 된다고 보는데 제가 줄어들었다는 느낌을 못 받겠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부서운영경비 내용상으로 많이 준 것 같지 않다고 느껴지시는 것인가요?
현수

문현수위원

예산안에 전체 일반운영비에 보면 오히려 45만8,000원이 늘어났잖아요. 2011년도에 내외빈 수상자 사진송부용 케이스 제작하는데 있어서 부서운영 기본경비로 얼마 빼 썼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확인해서 바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운영경비가 줄어든 것 같지 않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서경비에서 늘은 것을 보면 급양비라든가 이런 것이 증액이 됐어요. 말씀드릴까요?
현수

문현수위원

네, 듣고 있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급양비가 좀 늘었고 부서운영 기본경비가 조금 늘었습니다. 왜냐하면 인력들이 충원이 됐기 때문에 늘었고 작년에 복사용지 경비를 추경에 700정도 늘렸는데 이것은 본예산대비고 실제로 부서운영기본경비가 모자라서 작년에 760정도를 증액 요청했던 것이라 그 부분에서는 큰 차이가 없고 급양비에서 상향해서 올렸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부서운영 기본경비에서는 실제적으로 줄어들었고 이 비용이 급양비나 이런 부분으로 전환이 됐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한 1천만원 정도 증액이 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광고효과가 좋다고 해서 마냥 많이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 잘하면 홍보 자연스럽게 됩니다. 우리 문현수위원님 일 잘하니까 홍보 잘 돼서 7번으로 당선되지 않았습니까? 식당 보십시오. 식당홍보 아무리 한다고 해도 사람 많이 안 옵니다. 맛있으면 입소문 통해서 다 오게 되어있습니다. 일 잘하면 자연스럽게 홍보됩니다. 홍보효과가 좋다고 해서 마냥 하려고 하면 다 우편으로 보내야지 6만부 찍어서 되겠습니까? 한 15만부 찍어서 일간지처럼 그냥 계속 뿌려야지요. 행정광고비 가지고 제가 보충질의 하나하겠습니다. 행정광고비가 2억1,000에서 2억9,000으로 늘어났지 않습니까? 또 부천시랑 비교하면 행정예고비가 2억2,000만원 밖에 안 되더라고요. 광명시 홍보전략 연구를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광명시를 홍보하는 내용을 한번이라도 접한 적이 있으시다면 귀하께서 접하신 매체는 무엇입니까? 모두 선택해주세요”라는 설문해서 지방지가 6.1%입니다. 그리고 지방언론이 20.2%, 광명소식지가 27%, 광명시뉴스센터가 11.2% 나머지는 기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광명시 보도기사를 접하게 된 언론사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는 중앙지가 5.2%, 지방지 7%, 지역 언론 41%, 인터넷매체 25.4%, 보도기사를 접한 적이 없음이 20.4%입니다. 광명시홍보전략 연구결과를 보면 지방지와 지역 언론과의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광명을 다른 경기도 지자체에 알리는 차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방지는 결과를 보듯이 정말 소소합니다. 그리고 “타지자체 홍보물 영상을 보셨다면 어느 매체를 통해서 보셨습니까?”라고 질의했을 때 지하철 역사가 33.8%, 인터넷포털 24.4%, 본적이 없음이 22.8%, 나머지는 기타입니다. 이 설문조사를 보면 어디에다가 예산을 많이 줘야 될지 실장님 답이 딱 나오지 않습니까? 이 설문조사가 만약 맞는다고 가정한다면, 또 어디라고 하면 지방언론에서 떼거리로 몰려오니까 얘기는 못하겠고 실장님 연구조사대로 라면 어느 신문에 많이 줘야 되겠어요? 광명시 홍보전략 연구 괜히 그냥 멋으로 한 것 아닐 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내년에 편성하는 방법을 달리해서 예산편성을 올리지 않았습니까? 왜냐하면 그런 데에 있는 부분들에 대한 효과가 결과처럼 나왔고 저희가 구분해서 올렸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집행해보고 모니터링을 통해서 재순환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지역지 5천만원 잡고 지방지 2억1,000만원 잡은 것 아닙니까? 그렇게 잡았다면 2억1,000에서 잡았어야지요. 2억1,000에서 지역지 5천 잡고 나머지 1억6,000잡든가 이런 식으로 했어야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이 부분은 광명시의 고정금액이 아니지 않습니까? 광명시가 그동안 4년, 5년 동안에 걸쳐 광고비를 한 번도 증액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효과 면이 달라진 매체들이 많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금액이 그대로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상향조정을 했었던 것이지 그 금액이 4~5년 동안 계속 이어진 것보다 다른 매체, 다른 광고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효과를 높이겠다고 증액해서 올렸던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설문조사에 보면 지방지 6.1%, 지역 언론 20.2%라고 나왔거든요. “광명시 홍보하는 내용을 한번이라도 접한 적이 있습니까?” 광명소식지가 27%고 지방지는 6.1%인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6.1%에는 2억1,000을 주고 20.2%에는 5천만원 예산이 잡혀있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효과를 보지만 매체수량은 또 다르기 때문에 지금처럼 단순히 개체 수는 생각하지 않고 효과 면을 퍼센트로 나눌 수는 없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지금 지역에 있는 위치와 지방에 있는 다른 일간지의 언론사 수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거기에다가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하면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행정은 기본적으로 효율성이에요. 효율성이 있고 능률성이 있어야 되는데 6.1%에는 2억1,000, 20.2%는 5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이미지에는 지역에서 갖는 지역성과 확장성에 대해서 같이 포함하셔야 돼요. 단순히 광명시민들이 보는 지역성이 아니고 광명시 이미지에 대한 확산성, 확장성을 같이 보셔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 부분은 배제하시고 시민들의 의견 안에서 접하는 것만 생각하시면 이미지광고가 아닌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겠습니다. 이 부분 위원님들이 알아서 잘 판단하겠습니다. 작년에 PDP예산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삭감했는데 예결위에서 다시 부활됐어요, PDP 어디 신문사 주고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매체사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경인일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어디, 어디하고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5개소에 하고 있는데 종합민원실, 보건소, 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 여성회관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IPTV로 전환하면 어떤 문제가 있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하고 있는 것 중에 5개소는 내부 것이고 여기 있는 내용들이 20개 소의 타 시군에도 송출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IPTV로 하면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IPTV는 광명시 내에만 송출이 가능하고 외부로는 송출 안 되는 것이 좀 다릅니다. 타 시군에도 이미 이 뉴스가 송출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31개 시군이 다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 사업비는 그렇게까지 못하고 그중에서 20개소에 나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31개 시군에 PDP 경인일보가 다 있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정도 하려면 돈을 더 줘야 되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경인일보가 다른 시에 다 있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거의 다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31개 시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거의 다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자료 꼭 좀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제가 한번 확인해서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31개 지금 다 있다고 그랬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거의 다 있다고 그랬는데 100%는 아닌지만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겠습니다. 자료 좀 꼭 부탁드리고요 아까 제가 하다가 말았는데 계속 진행 좀 하겠습니다. 우편발송용역비랑 발송비 하다가 말았는데 우편발송용역비는 우편 보내기 전에 봉투에 담는 비용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광명시는 5,860만원이 잡혔고 부천시는 2,930만원 잡혔다고 제가 얘기했습니다. 광명시는 우편으로 12,000부, 부천은 7,000부 보내고 있고 안양시는 3,800부 보내고 있습니다. 각 시마다 이것을 인수구로 나눠보니까 광명은 대략 34만8,000으로 나눴고 부천은 87만5,000, 안양은 61만1,000원으로 나누다 보니까 광명시는 인구 29명 중에 한명 꼴로 우편을 보내고 있고, 부천시는 125명 중에 한명, 안양시는 180명 중에 한명 꼴로 보내주고 있어요. 그리고 부천시보다 4배, 안양시보다 6배 많은 양을 우편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이것은 단순히 숫자를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그리고 계속 우편으로 보내주기 위해서 동사무소에서 받고 있어요. 예산에 들어가는 것인데 왜 숫자로 따지면 안 됩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숫자가 아니고 위원장님 토털 개수, 저희는 월 2회를 발행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12,000부가 되는 것인데 인구 명수, 총 연간으로 계산하시는 게 아니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1회로 잡더라도 29명이지 않습니까? 아까 29명에 한명이라고 하는데 1회로 곱하기 2하면 58명이요. 곱하기 2하더라도 58명 중에 한명 가는 것이고 부천시는 125명, 얀양시는 180명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시민들한테 전달되는 기능에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전달의 목적이면 예산 다 펑펑 써가지고 다 보내야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집에서 받아보기를 원하시는 분들한테 편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무료로 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무료로 주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것을 접할 기회가 없으니까 못하는 것이지요. 귀찮아서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본인들이 쉽게 가까운 곳에서 가져가실 수 있는 분들은 소식지 우편으로 보내는 것을 취소하시는 분도 계세요. 다 원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익찬

김익찬위원장

정회 좀 하자고 하니까 잠깐 쉬면서 합시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6분 회의중지

16시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아까 하다만 것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광명시가 부천시의 4배, 안양시의 6배 정도 우편을 많이 보내주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부천이나 안양시 수준으로 우리 광명시에서 보내면 광명시 12,000부에 6분의 1수준인 2,000부에서 3,000부 정도 보내면 딱 부천이나 안양 수준은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36원 곱하기 2,000부는 52만원 나오고 곱하기 12개월을 하니까 62만4,000원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36원 곱하기 3,000부하면 78만원 나오고 거기다 곱하기 12개월 하면 93만6,000원이 나옵니다. 그래서 약 5천만원 정도 삭감하면 딱 부천시와 안양시 수준이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5천만원 삭감해서 부천시나 안양시 수준으로 하려고 합니다. 답변하고 싶으면 하십시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저희 광명시가 일을 더 많이 한다고 하는데 부천시나 안양시 수준으로 내려가기를 원하십니까? 왜냐하면 아까 책자 보시고도 말씀하셨지만 시민들이 소식지를 통해서 시정을 접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지금처럼 해야지 그만큼 끊으면 시민들이 다른 매체를 통해서 광명시 소식을 들어야 되는데 부천시나 안양시 수준으로 내려가라고 하시는 말씀은 시민들한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인다는 말씀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제가 얘기 한번 하겠습니다. 부천시나 안양시보다 광명시가 일을 훨씬 많이 한다는 무슨 근거가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처럼 시민들이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근거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보셨지만 여기 전략보고서에 따르면 소식지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 당장 그 매체를 줄이는 것보다 다른 대체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그러면 실장님 말씀대로라면 유리한 것은 소식지 적용하고 그러면 광명지역지에도 많이 줘야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그래서 올해 금년도에 별도로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습니까? 나름대로 그런 근거를 가지고 저희가 예산을 편성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택배비용에 대해서 좀 하겠습니다. 저는 작년에 택배비용 좀 반대를 했었는데, 반대를 하고 싶었는데 제대로 못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택배비용이 4,446만원 잡혀 있는데 옆에 부천시는 인구가 87만인데 2,160만원 잡혀있습니다. 공동주택단지 배포대가 2,100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장소 150곳이거든요. 아마 공공장소가 공동주택단지 보다 양을 더 많이 넣지요? 예를 들어서 배포대 하나가 있으면 한곳에 100장을 넣으면 공공장소에는 한 200장 넣을 것 아니에요, 똑같은 양은 안 넣을 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공공주택은 되도록이면 거기에 거주하시는 주민의 수를 고려해서 넣고요. 공공장소는 시민들이 거기에 출입하시는 그러니까 이용하시는 이용률을 해당기관을 통해서 받고 부수를 조정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최소한 2배에서 3배, 4배, 5배 이상 많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런 단순배수가 아니고요. 되도록이면 100부도 넣을 수 있고 30부, 20부 넣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거주하시는 주민과 출입하시는 분들의 양을 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았습니다. 저는 계산하기 쉽게 해서 공공장소에는 공동주택단지 보다 더 양을 많게 넣을 것을 예상해서 곱하기 2해서 제가 한 300곳을 잡았거든요. 그러면 2,100곳이 공동주택단지 배포대인데 공공장소 150 곱하기 2하면 300해서 편의상 합이 2,400곳이 나옵니다. 47,500부를 저희들이 택배로 보냅니다. 2,100곳으로 나누면 얼마가 나오느냐 하면 19.79부가 나옵니다. 이것 제가 왜 했느냐 하면 배포대 한곳에 고작 19.7부 정도밖에 안됩니다. 진짜 중요한 것입니다. 위원님들 잘 보십시오. 제가 어떤 예산을 깎으려고 얘기하느냐 하면 이게 20부입니다. (손으로 들어 보임) 제가 20부를 왜 가지고 왔느냐 하면 보여주려고 가지고 왔어요. 저희들이 행정감사 때인가 작년 예산 때 택배비용을 전액 삭감하고 통장님들한테 시키자고 하니까 안 된다고 그랬거든요. 아직 답변하지 마시고 제가 끝까지 하겠습니다. 통장님한테 시키자고 그러니까 안 한다고 그랬어요. 아파트 한 곳에 계단식 같은 데는 많아야 한 2군데 되겠지만 복도식은 입구가 딱 한곳입니다. 그리고 2개동 아니면 1개동에 통장이 한분 계세요. 그러면 2개동에 통장이 한분 계신다면 20부, 20부 딱 40부 들고 가서 양쪽 아파트에 통장이 놓으면 됩니다. 부천시 수준으로 하면 한 달에 한번 그리고 두 달에 한번 한다고 해도 양쪽 입구에 놓으면 됩니다. 부천시 수준으로 부수를 낮춘다고 그러면 이것의 이 정도밖에 안 될 것입니다. 계산상 그럽니다. 이건데 통장들이 못한다고요? 통장님들한테 이것 20부 가져가서 2주에 한 번씩 입구에 놓으십시오, 하면 안 놓겠습니까? 답변해보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통장님한테 가는 것도 어쨌든 저희가 가든 택배가 가든 가야 됩니다. 통장님 댁에다가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지요. 동사무소에 일률적으로 보내면 되지요. 보통 2주에 한 번씩 통장님들 회의합니다. 회의할 때 오는 날 맞추면 됩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들이 그것을 통장님들한테 돌리시라고 하면 강제로는 듣겠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지요. 동사무소에서 담당자 한명이 이것 못해줍니까? 이게 일입니까? 이것 20부 들고 못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택배비용 한 10% 남고 90%는 삭감시켜야 한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는 오히려 통장님들이 하시면 그 힘과 짐을 덜어 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절감 차원에는 단순한 논리는 맞지만 통장님들이 동네를 살피시고 하는 것에 소식지를 전달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보다 오히려 통장님들이 하신다면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이게 소식지를 전달하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똑같은 거점배포를 하든 어쨌든 통장들이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게 지금 많은 것도 아니고 이것 계산하기 전에는 한 100부 200분 이렇게 된 줄 알았어요. 이것 20부입니다. 그리고 20부라는 게 단독주택이 다 빠진 양입니다. 제가 단독주택에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모르겠는데 단독주택까지 들어간다고 예상하면 20부도 안 됩니다. 이것 각 아파트에 들어가는 게 한 10부 될까요. 통장님들이 이것 못해요. 한 1kg, 2kg 나가려나? 1~2kg입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통장님들한테 한 달에 두 번씩 그 일해서, 그분들도 나름대로 자기 생계와 생활이 있으신 분인데 통장님들 전력으로 전임해서 광명시나 시정의 일을 하신다고 그러면 또 다른 직업과 연결되기는 하지만 그분들이 하고 계신 일을 오히려 덜어드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시가 그 일을 하시게 한다는 것은 저는 시민들이나 통장님들한테 그 일을 하게 하실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배포대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 예산 잡혔는데 사업을 안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 배포대를 놨을 경우에 한 달에 2번이나 한 달에 1번 놓는 것인데 고작 이것, 이것을 놓으려고 배포대 놓는다는 것도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200부, 300부 정도 된다면 이해를 하는데 아마 복도식이 아닌 아파트 같은 경우는 이것 10부도 못 놓습니다. 10부도 안 되거든요, 10부도 안 되는데 단독주택 배포대 몇 천만 원 주고 예산을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배포대는 아시다시피 갖다 시민들로 하여금 가져가시게 하는 장소를 좀 더 배려가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요청을 드렸던 사항이고요. 저희가 배부했던 사진을 촬영해서 드리려고 갖고 왔는데 아시다시피 아파트에는 바닥에 놓거나 의자나 다이에 놓거나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배포대를 통해서 시민들께 전달의 서비스를 다르게 하면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배포대 관리가 됩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여기 보면 아시다시피 소식지를 갖다놓는 장소가, 하루 이틀에 없어지기는 금방 없어지겠지요. 그러나 다만 놓는 장소가 그냥 땅바닥에 놓여 있거나 이런 것이 시민의 서비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들을 예산을 들여서라도 시민 서비스를 좀 다르게 한다면 시민들의 예우나 자존심이나 이런 것도 좀 포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요청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김익찬 그러니까 실장님 배포대 놓으면 좋아요. 그런데 저는 이것을 계산하기 전까지는 이게 양이 상당히 많은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복도식 같은 데는 이게 한 20부 된다지만 복도식이 아니고 다른 식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 한 10부 놓으려고 그렇게 많은 예산을 책정한다는 말입니까?
양이 적고 많음을 떠나서 시민들한테 소식지를 갖다 놓아주는 것에 대한 서비스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많고 적고의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배포돼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했는데 보여드릴까요? 사과박스나 의자 위에 놓은 것 이런 것들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그대로 두고 보실 거라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그렇게 급한 예산을 작년에는 왜 실행을 안 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급한 게 아니라 이것을 좀 개선했으면 해서 바꿔줬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작년 예산 10%를 삭감하다보니까 다른 사업을 영위할 수가 없어서 이 사업을 부득이 뒤로 미룬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 부분 질의 여기까지 하고요. 142페이지 인터넷 신문 등 디자인 컴퓨터 400만원 잡혀있습니다. 이게 인터넷 신문과 관련 있는 것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인터넷 신문을 제작하는데 2D 정도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익찬

김익찬위원장

어떤 기능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쉽게 말씀드리면 인터넷 영상을 만들거나 할 때 플래시, 그러니까 쉽게 표현하려면 영상물처럼 생긴 플래시 같은 것을 만들 때 2D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컴퓨터가 일반 컴퓨터로는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이 전용 컴퓨터를 사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성능이 아주 좋지는 않지만 2D 정도의 기능을 가진 것으로 사서 만들고 싶다는 것이지요. 이게 일반 컴퓨터로 되는 사항이 아니고 거기 있는 프로그램도 같이 내장해서 사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죄송한데 제가 아까 미래전략실 얘기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제가 의원하면서 크게 잘못했다고 판단한 게 두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의 하나가 인터넷 신문을 통과시켜줬던 것을 후회를 많이 하고 있다고요. 홍보하고 있는 부분들이 아시다시피 홈페이지도, 시정소식지도 있고 각 PDP, IPTV 매년 이렇게 엄청나게 있는데 인터넷 신문까지, 저희들이 통과를 시켜줘서 후회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인터넷신문 폐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폐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다가 인터넷 신문 디자인 컴퓨터까지 또 400만원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폐지를 시키신다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나중에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시민들이 접근하는 접근의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도 홈페이지도 거의 같은 기능을 한다고 하시지만 내용상은 좀 다릅니다. 시민이 참여하는 것으로 돼 있고 거기에 시민들이 정책을 보시고 참여하면서 나름대로 소셜 기능을 같이 갖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오히려 그 부분들이 다르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접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낫거든요. 그런데 그런 내용들을 그냥 막고 기존에 있는 대로 오프라인이나 기존 것을 가져가신다면, 행정이라든가 환경 변화에 저희 시가 같이 대응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실 소관 2012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을 편성하였다가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2분 회의중지

16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2012년도 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김석구입니다. 평소 감사실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김익찬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감사실 소관 2012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보고에 앞서 감사실 팀장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선태 감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병인 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계환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사업명세서 147쪽입니다. 2012년도 총 예산액은 7,714만4,000원으로 2011년도에 비하여 2,438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감사실 단위사업으로 자체감사·조사업무 예산은 총 3,636만원으로 그 내용을 말씀드리면 일반운영경비 1,340만원은 경기도 종합감사와 관련된 운영경비가 1천만원으로 컴퓨터 25대를 비롯하여 각종 사무용기기 임차료 5백만원과 각종 사무용품 및 물품구입 등 종합감사 운영비로 5백만원이며 광명시 명예감사관 운영경비로 1백만원, 경기도 명예감사관 3명, 광명시 명예감사단 18명 간담회 운영비로 계상하였습니다. 공직자 윤리위원 수당이 168만원이며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의 심의위원 수당 72만원입니다. 또한 감사, 조사업무 추진을 위한 시책업무추진비 1천만원, 일반보상금 1,096만원으로 이는 부조리 신고에 대한 보상금 1천만원과 광명시 명예감사관 감사 참석수당 96만원입니다. 포상금 2백만원은 2012년도 신규 사업으로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 시상에 따른 시상금입니다. 다음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총 4,078만4,000원으로 그 내용을 말씀드리면 일반운영비 1,473만4,000원, 업무추진에 따른 기본여비가 1,400만원이며 자산취득비는 950만원으로 상설감사장에 설치할 노후 된 컴퓨터 5대와, 2005년에 구입한 칼라레이저프린터 1대와, 2004년도에 구입한 스캐너 및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우리 감사실 2012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실 본예산서안)
익찬

김익찬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서

박충서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충서입니다. 2011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감사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실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7,714만4,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대비 46.21%가 늘어난 2.43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자체감사·조사 분야는 3억6,360만3,000원으로 부조리신고 보상금 1천만원,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시상금 200만원 등을 행정운영 기본경비는 4.078만4,000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감사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감사실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청백리상은 매년 한 명을 드리는 거예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한명을 어떤 방식으로 해서 선정할 거예요? 선정방법이 있습니까? 1,000여 명 공직자 중에서 한명을 선택해야 되는데 선택기준이라든지 한번 설명해주세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청백리상 기준안을 아직까지 세부적으로 만들지는 못했는데 내년도 초에 기준안을 만들어서 청백리상에 맞는 공문을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그런 심사기준이라든지 그런 것도 안 해놓고 그냥 수당하고 포상금만 이렇게 예산편성 해놨어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예산은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우선 확보를 하고 나머지 선정 절차에 대한 사항은 저희들이 기준안을 만들어서 또 의회에 와서 업무보고를 해야 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의견을 수렴을 해서
병주

이병주위원

아니, 실장님 저는 그렇습니다. 내가 예를 들어 1백만원이든, 1천만원이든, 1억이든 예산 편성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세부 내역서가 당연히 있어야 세우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내년에 인건비로 한 1천만원 세워놔 그래놓고 그때 가서 이렇게 한다는 얘기에요? 그것은 아니지요. 그래도 1백만원이든 1천만원이든 그 예산 세웠을 때는 예산에 대한 세부 내역과 계획을 어떻게 집행할 것인가를 세워놓고 하는 것이 맞지 것이지, 우리 야유회 갈 때도 1백만원이면 술 몇 병, 막걸리 몇 병 다해서 1백만원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세워놓지 그냥 1백만원이면 돼 이렇게 하면 되는 겁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수상후보자에 대한 기준안은 청렴결백상과 헌신 봉사한 공사 생활 및 공직에 기여할 수 있는 대상자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시간외 근무 급양비 말이지요. 이게 작년에 비해서 170만원이 올랐네요. 6시면 퇴근하셔야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때 민선4기였을 때는 이것보다 적었었는데 왜 이렇게 급량비가 올라갑니까? 근무시간에 일 열심히 하고 6시면 땡 해서 친구도 만나고 애인도 만나고 가정에 충실하고 그래야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시간외 근무를 할 수 것은 어떤 부분이냐 하면 저희들이 금년도 감사 대상기관을 21개 기관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감사를 나갔다와서 처분지시서라든가 종합적으로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간에 할 수 있는 시간이 안 되기 때문에 야간에 할 수밖에 없어서 시간외 근무수당이 늘어난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어요? 아침 9시에 출근에서 6시까지 있는데 그 시간에 충분히 감사를 해서 정리를 못합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바로 정리를 할 수가 없지요. 예를 들어서 주간에 나가서 동 종합감사든 아니면 특정 단체감사를 할 경우에 갔다 와서 바로 처분지시서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직전감사를 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도, 저희들이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감사가 거의 종료단계가 왔는데 5개 기관에 대해서 아직까지 처분지시저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들이 놀면서 시간외 근무수당을 타기 위해서 그러는 사항은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시간이 모자라다, 감사할 때는 근무시간 외에 더할 수밖에 없다?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민선4기 때는 왜 그렇게 안 했어요? 그때 당시에 2010년도에 보면 얼마 안 되는데 2010년도에 비하면 3배 이상 올랐거든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지금 계약심사팀이 만들어져 있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때는 감사를 안 했습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감사를 했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했지요, 그것하고 똑같은 감사하잖아요. 2010년이나 2012년이나 2013년이나 감사가 똑같지 않습니까? 더하고 덜 하고는 아니잖아요. 1년 계획서 대로 하는 것 아닙니까? 감사계획서가 1년이 딱 돼 있잖아요. 어느 부서에 몇 월, 며칟날, 몇 시까지 딱 하는 세부 일정이 있잖아요. 그런데 2010년도 하고 2012년도 왜 다르냐고요? 같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기관의 차이는 있을 수
병주

이병주위원

같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병주

이병주위원

같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똑같다고 볼 수는 없지요. 2010년도에 기관을 적게 잡을 수도 있고 2011년도에 더 잡을 수 있는 부분인데 양적인 부분에 대해서 비교를 하시면 안 되지요. 예를 들어서 사안에 따라서 시간을 요하는 업무도 있을 수 있고 빨리 끝날 수도 있는 사항인데 획일적인 잣대를 둔다는 것은 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됩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긍정이든 부정이든 간에 어떤 롤모델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병주

이병주위원

아니, 2010년도하고 2012년도하고 어떻게 3배 차이가 나냐는 것이지요, 그것은 좀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지요. 시간외 근무를 그만큼 더해야 된다?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직원들이 일을 열심히 하기 위해서 시간외 근무수당이 더 많아진 부분을 금액적인 것만 가지고
병주

이병주위원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진짜 모자라는 시간이 있으면 당연히 시간외 근무를 하기는 해야지요. 그런데 2010년하고 2012년도의 급량비가 너무 차이가 나니까 제가 이해를 못한다는 것이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렇게 많이 늘어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벌써 작년하고 지금도 170만원 차이 나는데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런데 170만원이라는 금액은 저희들 인원수 비례해서 한다고 하면 그렇게 많은 금액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고려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업무용 컴퓨터 구입 대체해서 상설 감사장에 5대 사야 되는데 이것 설명 좀 해주세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컴퓨터 대체 구입 사항은 상설 감사장에 있던 것이 처음에 신규 구입품이 아니고 급하게 그 당시에 만들다보니까 각 부서에 있는 컴퓨터를 상설 감사장에 갖다 놨는데 지금 현재 내구연한도 지나고 또 외부감사기관에서 나와서 너무 컴퓨터가 노후화 돼서 자기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하다는 사항도 나오기 때문에 교체 대상으로 예산안을 올린 사항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보니까 명예감사관 운영경비가 신설돼서 신규로 올라온 것이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어떤 것이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저희들이 각 동에 1명씩 명예감사관을 위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담회 및 의견수렴을 하기 위한 비용으로 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각동에 1명씩 그러면 18명?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거기 18명에 따른 운영 경비가 100만원이요? 그럼 간식비 이런 것 포함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의견수렴 및 간담회 비용으로 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구체적으로 하는 내용이 뭡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지금 현재 각 동에 우리가 동 종합감사를 나가게 되면 명예감사관들한테 동 현안사항에 대해서 문제점이라든가 의견을 제시한 부분을 받고요. 또 감사가 없는 동에 대해서는 그 동에 감사가 없다고 해서 빼놓고 그렇지는 않고요. 전체를 대상으로 간담회 비용을 계상해서 의견수렴을 한 다음에 감사의 방향이라든가 문제점을 저희들이 수렴하는 그런 사항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감사관을 어떻게 선발해서 어떻게 배치하는 거예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동에서 추천을 받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것 괜찮네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추천을 해서 감사에 대해서 뭐를 하겠다는 거예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지금 경기도에도 각 시군구에 저희 같은 경우는 도 명예감사관이 3명으로 위촉이 돼 있고 동도 그것에 준해서 명예감사관을 3명은 아니더라도 각 동별로 1명씩 위원으로 위촉을 해서 위원님들이 지금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동 감사나가실 때 그분이 배석을 해서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을 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어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효과 면에 대해서는 명예감사관님이 전문적으로 감사를 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 동에 대해서 그래도 지역 현안사항을 제일 많이 아는 부분을 동장님이 추천을 했기 때문에 어느 한 영역을 가지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전체 상황을 봤을 때 그래도 나름대로 그 지역에 그분 정도면 인정받는 분을 추천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동 감사하는데 그분이 왜 필요합니까? 훌륭하신 조사관님들 계시는데 그 분이 필요가 있을까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감사하고 조사에 대해서 그런 잣대를 두기는 그렇고 감사기능이라는 게 처벌기능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동에 잘되는 사항이 있으면 의견을 수렴해서 타동에 전파도 하고 그런 측면에서 명예감사관이 위촉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말씀 잘 하셨네요, 감사라는 것은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끝나야 되는데,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하거나 아니면 계몽차원에서 해야 되는데 작년하고 올해는 처벌위주로 했지 않습니까? 실장님 앞뒤가 하나도 안 맞잖아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처벌위주로 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위원님이 처벌만 보셨기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한 사람을 감사했든 그 사람이 처벌 다 됐어요. 면제된 사람이 하나 없다니까요. 대상자도 아닌데 처벌대상으로 올려서 그 사람이 무혐의로 빠지고,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무혐의까지는 저희들이
병주

이병주위원

무혐의는 어떻게 받았어요? 여기서 철저히 조사에서 도에다 상정했는데 왜 무혐의로 나왔습니까? 감사를 잘한 겁니까? 못한 겁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잠깐만요, 갑자기 행정감사장으로 변한 것 같아요.
순희

고순희위원

위원장님 제가 아까 얘기하다 끝났는데 이병주위원님이 얘기하니까 저도 하다 말았는데 18개동 100만원이면 실질적으로 1인당, 한 개동 당 의견수렴하기 위해서 5만원 정도 추산되는데 저는 이것 만든 게 획기적인 사고라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이분들을 동이나 아니면 지역주민들한테 추천을 받았을 때 한쪽으로 편향되지 않는 그런 분들로 추천을 받아서 객관적으로 감사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사람들로 되는 것이 합리적이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고순희위원님 말씀대로 현재 위촉된 분의 임기가 끝나게 되면 새로 위촉시에는 그 동에서 저명한 분으로 해서 신망 받는 그런 분을 위촉토록 시장님한테 내용을 보고 드려서 처리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명예감사관제가 제대로만 운영된다면 100만원 가지고 될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적으로 감사장에서 피 감사자가 있단 말이에요. 피 감사자에 대해서 감사자가 윽박지른다든지 또는 인권침해적인 요소의 접근방식 이런 게 있을 수 있다고요. 이런 부분들이 명예감사관이 같이 그 자리에 배석되어 있다면 설사 그분이 감사에 대한 전문식견이 있든 없든 사실 그런 부분이 예방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1백만원 갖고 할 수 있을지, 그것이 의아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실장님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시상과 관련돼서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얼마 전에도 언론보도 상으로 알았지만 광명시 공직자 중에 한 분이 재직 시에 이상한 뇌물을 받은 게 경찰수사 결과 나왔지 않습니까? 실제적으로 광명시청 감사실이 사법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1,000여명의 공직자들이 부당한 외부업자 이런 사람들로부터 돈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부정하게 재산을 축적했는지 안했는지, 청렴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판단한다는 것인지 저는 참 이해가 가지 않아요. 이것 어떻게 선정합니까? 예를 들어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누구 한명 지정해서 청렴상을 줬다고 생각해봐요. 그러면 나머지는 청렴하지 못한 사람들이 돼버리는 것이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은 있겠지요. 어떤 사람이 뇌물을 줬는데 그것을 클린센터에 와서 신고했다든지 그런 경우는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광명시에서 그런 경우가 있어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위원님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그 당시에 의원발의사항으로 할 때도 위원님들이 많은 사항에 대해서 좋은 점과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한 사항이 얼마 안 된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일단 조례가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저희들 나름대로 집행부에서 이건에 대해서 한 번도 시행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문제점이라든가 장단점을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없지만 앞으로 문제점이 나온다면 그런 것을 보완하면서 나름대로 검토해서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것만큼의 지탄의 대상이라든가 결격사유가 있는 분들이 수상대상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많은 우려가 되는 것이 사실이고 경기도종합감사가 2년에 한 번씩 있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년에 한 번씩 할 때마다 사무용기기 같은 것을 이렇게 임차해서 했습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직전년도에도 사무기기를 임차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사무용기기라는 것은 뭐를 말하는 거예요? 책상이라든지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컴퓨터하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상설감사장에 컴퓨터 없어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상설감사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보통 대회의실에서 하잖아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해당부서에 있는 컴퓨터라든가 쓰지 않는 것을 가져다 쓰는 그런 형태로 했는데 지금은 폐단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쓰고 있는 사무용기기를 갖다가 일을 할 수 없고 자료도 컴퓨터에 내장이 되어있는 상태기 때문에 그것은 어렵고 해서 지난 해 감사 때부터 종합감사 시에 나오는 인원이 25명 정도가 나옵니다. 거기에 따른 사항으로 임차해서 현재 운영했던 부분이고 내년도에도 이 비용을 계상해서 원활하게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에 타 시군 같은 경우 보게 되면 안양시나 이런 데는 상설감사장에 컴퓨터를 책상부터 해서 한 25명 정도 들어오게끔 전체가 세팅이 되어있는 시군구도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대회의실에다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세팅 할 수 있는 부분이 안 되기 때문에 임차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언제할지 모르지만 시청사가 크게 만들어진다고 하면 소회의실 정도에 그 인원이 감사를 왔을 때 수시감사도 마찬가지지만 정규감사 때 그 자리에서 항상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다 치고요, 보통 감사 나올 때 경기도에서 오는 감사관들이 노트북 같은 것도 안 들고 맨몸으로 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차지하는 비중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책상위에 놓는 것도 가급적이면 노트북 종류를 놓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노트북 종류를 임차한다는 거예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제가 질의하나 하겠습니다. 자꾸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시상 2백만원 밖에 안 되는 것 가지고 그러는데 제가 이것 조례제정 했는데 자꾸 태클을 거십니까? 문현수위원님이 청백리상 시상 한명을 주면 나머지 청백리하지 않느냐 얘기 하시는데 저는 생각 전혀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기준 분명히 제가 드렸습니다. 서울시에 기준이 너무 완벽히 잘 나와 있으니까 서울시 기준 참조하시고 광명시 친절상이라고 친절공무원 뽑지 않습니까? 친절공무원 뽑혔다고 나머지는 친절하지 않다고 단정 지을 수 있습니까? 서정식의원님 최우수의원이라고 뽑혔는데 나머지 의원 자질미달 의원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문현수위원님이 얘기한 것과 전혀 생각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광명시 부조리신고 보상금 있지 않습니까? 올해 조례가 바뀌어서 3천만원으로 올랐는데 이런 부분들 추경에 다시 올린다고 그랬었는데 조례가 바뀌었으면, 이건 이미 조례가 바뀐 것 아닙니까? 3천만원 잡고 규칙이라도 바꿔서 올리는 방향으로 하든가 그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조례 보면 2개의 조례가 그랬었는데 조례 올라오면서 예산까지 같이 올라온 경우가 있어요. 사실 조례 올리면서 예산이 같이 올라오는 경우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 조례는 이미 통과된 상태인데 예산은 또 1천만원이 올랐단 말이에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변경된 부분에 대해서 예산요구를 했는데 기획예산과에서 3천만원을 잡았을 경우에 불용액이 많이 넘어갈 수 있는 상황도 되기 때문에 만약에 1천만원 쓴 다음에 부족하면 추경에 반영하라는 안이 왔기 때문에 그쪽 의견을 수렴해서 1천만원 계상했던 부분이지 처음부터 저희들이 1천만원 예산을 요구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 부분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2010년도 결산서를 보니까 지출액이 3,491만9,680원이 나왔더라고요. 1년 사이에 100% 예산이 증가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큰 게 무엇입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경기도종합감사 임차비용하고 운영비가 제일 많이 올라갔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행정운영경비 얘기하는 겁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급양비, 기본경비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거기서 1천만원 계상이 되어있고 상설감사장 컴퓨터 구입비용 자산취득비가 약 9백만원 정도 계상이 되어있고 나머지 부분은 전년도 예산에서 부분적으로 상향조정됐던 부분이고 특별한 사항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책추진비 보니까 2010년도에 398만5,100원이었는데 2009년도 결산서 보니까 539만8,100원이었고 2010년도에는 398만5,100원이었는데 이번에는 1천만원이에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부서에 저를 포함해서 팀장도 있고 그러는데 다른 데 나가서 감사자료 수집이라든가 외부에서 온 분 접대를 한다고 하면 해당부서에 있는 사항에 대해서 부담을 최소화시키고 나름대로 감사부서는 청렴하다는 것으로 예산을 반영해서 저희들이 그 사람들한테 얻어먹지 않고 대접하면서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측면에서 시장님이 많이 배려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예산이 100%이상 올랐는데 그러면 그동안은 얻어 드셨다는 겁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이 부분은 앞으로 긍정적으로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감사부서라고 해서 예산을 특정하게 더 많이 세우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데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나가서 자료를 징구한다든가 의견 수렴하는 측면에서는 그분들한테 대접하면서 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한 가지만 요청 드릴게요. 광명시 명예감사관 운영경비 산출근거 뽑아다가 저한테 주세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실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을 편성하였다가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6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1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