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현수 의원 발언

173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1-12-06

문현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익찬

김익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기획예산과, 교육지원과 소관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츨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별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열

김공열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김공열입니다. 먼저 시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김익찬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자치행정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배동만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용희 기획예산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영숙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보선 민원지적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명원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2년도 자치행정국 세출예산안에 대한 총괄 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 일반회계 총예산은 수정예산 포함하여 1,016억6148만1,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79억7,617만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동 주민 센터 일반회계 총예산은 수정예산 포함하여 67억7,902만3,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2억3,339만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내역을 살펴보면 자치행정과는 수정예산 포함하여 642억1,140만4,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54억6,927만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기획예산과는 수정예산 포함하여 167억1,509만4,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06억6,511만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는 수정예산 포함하여 163억4,518만7,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4억1,347만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민원지적과는 8억1,549만9,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억6,863만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정보통신과는 35억7,429만7,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2억5,968만3,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사업내역을 설명 드리면 자치행정과는 지방행정 역량강화, 비상대비 능력 강화, 행정운영경비의 3개 정책 사업에 시정의 내실 있는 추진 등 9개 단위사업, 행정업무의 내실 있는 추진 등 17개 세부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수정예산으로 맞춤형 복지, 처우개선비 외 3건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획예산과는 시정발전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사, 예비비, 행정운영경비의 3개 정책 사업에 행정의 종합기획 및 조정 등 10개 단위사업, 시정주요업무계획 수립 등 26개 세부사업으로 편성하였으며 수정예산으로 예비비를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는 광명시 혁신교육지구 사업, 교육환경개선지원, 국외교육협력, 청소년보호 및 육성, 행정운영경비의 5개 정책 사업에 교육혁신 추진을 위한 환경조성 등 11개 단위사업, 개별공시지가 검증 수수료 등 47개 세부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수정예산으로 마음열기 상담실 운영 외 9건을 편성하였습니다. 민원지적과는 효율적일 지적관리로 지적행정 구연, 고객감동 서비스 제공, 행정운영경비의 3개 정책 사업에 토지특성 조사 및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 9개 단위사업, 개별공시지가 검증 수수료 등 16개 세부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는 U-광명 구축, 행정운영경비의 2개 정책 사업에 광명시 홈페이지를 활용한 전자시정 구축 및 운영 등 11개 단위사업, 홈페이지의 안정적 운영 등 27개 세부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동 주민센터는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한 행정 등 36개 정책사업, 주민이 앞장서는 동 행정 등 54개 단위사업, 통·반장 활동 등 196개 세부사업으로 편성 하였으며 수정예산으로 자율방역소독 급양비 외 1건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총괄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서

박충서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충서입니다. 2011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자치행정국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예산안 규모는 제1차 수정예산 포함 1,016억6,148만1,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836억8,530만2,000원 대비 21.48%가 늘어난 179억7,617만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동 주민 센터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는 기획예산과 보고시 함께 보고 하도록 하겠으며 지방채와 계속비 사업에 대하여는 소관 부서별로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보고시 함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642억1,140만4,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대비 9.31%가 늘어난 54억6,927만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시정의 내실 있는 추진분야는 6억7,077만3,000원으로 출산휴가 대체인력 기간제 근로자 보수 9,175만원, 직원 업무수첩 제작비 2,400만원, 발간실 운영비 3,516만원, 직원 해외연수 여비 2억6,800만원, 시민인권보호를 위한 예산 6,466만9,000원 등을 동 행정관리 및 시책추진 분야는 5억2,199만4,000원으로 대학생아르바이트 보수 1억1,892만원, 통장자녀 장학금 지원비 7,056만원, 자율방범대원 운영비 1억7,399만8,000원, 북한이탈주민 지원 관련 사업비(보조사업 포함) 5,226만6,000원 등을 공무원 직무능력함양 분야는 5억4,113만원으로 교육기관(대학 및 대학원)위탁교육비 1억80만원, 공무원 교육여비 1억원 등을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 분야는 32억1,805만9,000원으로 맞춤형 복지(단체보험포함) 15억1,936만원, 직원 국제화 여비 3억6,550만원, 공무원 자녀 보육비지원 4억961만1,000원,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비 3억5,200만원 등을 민간사회단체 활성화 분야는 12억2,461만원으로 새마을국민교육 위탁비 968만원,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2천만원,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1천만원, 시민화합 체육대회 보조금 1,300만원, 새마을지도자 장학금 1,388만원 등을 국내외 자매결연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분야는 1억2,404만8,000원으로 민간인우호교류 여비 2,800만원, 외빈초청여비 5,394만8,000원 등을 비상기획업무의 내실 있는 추진분야는 11억1,756만5,000원으로 예비군육성지원금 4,205만원, 공익근무요원 관리 보상금 10억2,732만5,000원 등을 행정운영경비 중 인력운영비 563억7,341만3,000원은 공무원 등의 인건비, 직무수행경비, 성과상여금, 연금부담금 등을 기본경비 15억1,981만2,000원은 직원 일·숙직비, 무인경비시스템 사용료, 여비,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 자산취득비 등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액은 167억1,509만4,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대비 176.28%가 늘어난 106억6,511만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행정의 종합기획 및 조정분야는 2억4,792만원으로 시정안내책자 및 봉투제작비 3,800만원, 시정백서 제작비 2천만원, 도시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연구 용역비 1억5,000만원 등을 의회운영지원 분야는 4,020만원으로 의회 유인물 제작 등이며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분야는 8억8,013만1,000원으로 세입세출예산서 유인비 등 4,424만원, 공통경비9수용비, 급량비, 여비( 8천만원,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일반운영비 1,250만원, 사회단체보조금 6억9,003만1,000원 등을 법무행정관리 분야는 3억2,704만원으로 소송비용 1억2,000만원, 소송승소사례금 6천만원, 소송배상금 1억원 등 평가통계 추진 분야는 1억482만8,000원으로 사업체기초통계조사에 따른 인건비와 일반운영비 4,044만7,000원 등이며 광명도시공사 설립과 관련해서는 112억1,500만원으로 설립준비에 따른 사무관리비 1,500만원, 도시공사 설립자본금 50억원, 토지매입 계약 사업자본금 62억원 등을 예비비는 36억6,910만원을 행정운영 기본경비는 8,67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11.12.31 현재 지방채 상환잔액은 일반회계 173억9,000만원으로 경륜장 우회도로 개설 6억원, 종합공설장사시설 12억원, 광명로-옥길로간 도로개설 24억원, 경륜장 우회도로 개설 10억원, 광명로-노온사로 도로개설 16억원, 소하1동 복합청사 39억9,000만원, 철산동 도서관 및 공공업무시설 건립 66억원이며, 2012년에는 시흥대교확포장공사 30억원, 소하2동 주민센터 10억원, 청소년수련관건립 10억원의 지방채 발행이 계획되어있습니다. 기획예산과 세출예산안 및 지방채에 대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음은 동 주민센터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67억7,902만3,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대비 3.57%가 늘어난 2억3,339만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각동 주민센터 공통 예산 편성사항으로는 체육대회 행사 보조금으로 동별2,200만원과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150만원을 편성하였고 주민자치센터 수용비 및 유지비, 위원회 회의 참석수당, 강사수당, 공부강 수당, 자원봉사자 급양비, 방역유류대 및 급양비, 청소년지도위원 선도활동비 등과 보안등 신설 및 보수공사, 소규모 생활민원처리 사업비 등은 아래 표와 같이 주민 센터 별 편성내역을 참조 바라며 기타 시설비 등으로 광명1동은 체력단련실 무인출입관리시스템 900만원, 청사내벽 도장 공사 및 외벽 청소비 700만원, 광명2동은 민방위경보장치수선공사 550만원, 민원실 및 무실 난방공급시설 설치공사 1,830만원, 광명4동은 청사 벽 크랙방수 및 체력단련실 내부도색공사 800만원, 화장실 개보수공사 900만원, 동 주민센터 간판 170만원, 광명5동은 너부대축제 보조금 500만원, 주민센터 단체 현황판 제작 270만원, 광명7동은 청사 옥상 및 외벽 방수공사 1,950만원, 도덕산 주민한마음 축제지원 500만원, 철산1동은 체력단련실 앞 빗물받이 구경확장공사 656만7,000원, 민원실 유리창 단열필름 썬팅 공사 246만3,000원, 2층 사랑방 동정게시판 설치공사 150만원, 사성축제보조금 300만원, 철산4동은 지하 체력단련실 바닥교체공사 585만원, 하안1동은 옥상 방수공사 810만원, 서고 핸들식 모빌랙 및 앵글 설치공사 650만원, 하안2동은 1층 화장실 및 보일러실 크랙방수공사 460만원, 정화조 폐쇄공사 100만원, 2층 바닥 강화마루 깔기 및 컴퓨터 책상철거공사 944만7,000원, 철망산 축제 지원 500만원, 하안3동은 체력단련실 매트 교체 및 외벽 방수공사 700만원, 주민센터 민원실 바닥타일 교체공사 800만원, 하안4동은 지하(서고, 복도) 및 청사주변 방수공사 989만4,000원, 소하1동은 한내축제행사 보조금 500만원, 소하2동은 전동셔터문 보수 공사 150만원, 소이한마음축제 보조금 500만원 등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이 없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163억4,518만7,000원으로 11년도 당초예산 대비 9.47%가 늘어난 14억1,347만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위기학생 상담·돌봄 사업 분야는 3억7,000만원으로 마음열기 상담실운영 2억2,000만원, 에듀케어 사랑방 및 엄마 품 온종일 돌봄 보조금 1억5,000만원 등을 문화예술 지원 사업 분야는 6억5,000만원으로 향기 나는 문화, 예술, 체육사업 보조금 3억원, 햇님사서 방과 후 사서 보조금 3억5,000만원 등을 실력 방과 후 학습 분야는 22억3,818만원으로 자기주도 학습 운영비 3억8,640만원, 학습코칭 4,500만원, 진로탐색 1억600만원, 창의활동 1억7,400만원, 광명학습지원센터 운영에 따른 자산취득비 7,528만원, 우리함께 가르쳐요(사업보조교사 지원비( 5억6,300만원, 학습동아리 및 생태농부학교 3억3,000만원, 전문계 고등학교 특성화사업 보조금 5,400만원, 행정 코디네이터 지원 보조금 4억9,400만원 등을 혁신학교 벨트화 사업 분야는 3억3,000만원으로 혁신학교 벨트화 사업 및 혁신 교사 연구회 지원비 1억5,000만원, 테마가 있는 학교지원 보조금 1억8,000만원 등을 외국어 교육 활성화 및 교육복지 추진분야는 4억2,000만원으로 원어민교사 지원보조금(10개교) 4억원, 해오름 과학한마당 축제지원 보조금 2천만원을 학교 대응지원 사업 분야는 15억8,129만4,000원으로 광명동초 급식실 현대화공사 보조금 4억3,000만원, 광문중 급식소 전처리실 확보 및 노후기 교체공사비 1억8,838만7,000원, 광명정산고 학생식당 증축 공사비 3억5,000만원 등을 교육자치역량강화 분야는 병설유치원 종일반 지원비 5,200만원, 특수교육 보조원 인건비 3억1,500만원,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비 1억3,744만5,000원, 배움터 지킴이 운영비 2억2,896만원 등을 학교급식 지원 추진 사업 분야는 63억3,580만8,000원으로 학교 우유급식지원 사업비 2억4,585만1,000원, 저소득층자녀 무상급식 보조금 1억800만원, 우수축산물학교 급식 지원 사업비 4억1,000만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비 6억1,200만원, 초등학교 전 학년 무상급식 보조금 45억6,112만8,000원, 유치원(만5세) 무상급식 보조금 3억7,950만원 등을 교육협력 분야는 3천만원으로 학생 우호교류 초청경비이며 청소년시설 운영 분야는 32억6,571만8,000원으로 광명1동 청소년문화의 집 운영비 2억2,911만4,000원, 광명5동청소년문화의 집 운영비 2억3,549만9,000원, 청소년종합지원실 운영비 1억8,846만3,000원, 청소년지원센터 상담비 2억1,250만3,000원, 청소년 공부방 운영비 6,250만원,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지원비 1억5,430만6,000원, 마음열기 상담실 운영비 9,260만원, 청소년 수련관 건립비 11억6,700만원(계속비사업), 청소년 모바일센터 운영비 2억2,774만7,000원, 철산3동 청소년문화의 집 운영비 3억7,574만원 등을 청소년 육성행사 운영 분야는 2억4,505만2,000원으로 청소년 방학프로그램 운영비 1억2,000만원, 청소년 주간행사 보조금 5천만원, 청소년 동아리 한마당 행사 보조금 3천만원 등을 행정운영 기본경비는 5,679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비 사업은 청소년수련관 건립으로 위치는 소하택지개발지구 근린공원 내이며 부지1,750m2, 연면적 5,357m2(지하1층 지상4층), 사업기간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로 총사업비는 129억2,200만원이며 2012년에는 11억6,7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 세출예산안 및 계속비 사업에 대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광명학습지원센터 운영에 따른 자산취득비 7,528만원은 지난 12월 2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광명학습지원센터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이 부결됨에 따라 예산도 삭감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8억1,549만9,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대비 26.07%가 늘어난 1억6,863만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토지특성조사 및 개별공시지가 산정분야는 4,091만3,000원으로 개별공시지가 검증수수료 등이며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구축기반 구축사업 분야는 3억6,900만원이고 안정적인 민원행정 추진 분야는 2억6,812만1,000원이며 행정운영 기본경비는 7,815만1,000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35억7,429만7,000원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 대비 7.83%가 늘어난 2억5,968만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광명시 홈페이지를 활용한 전자시정 구축 및 운영분야는 2억3,888만6,000원으로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2,040만원, 홈페이지 콘텐츠 개발비 3,620만원, 모바일페이지 재구축사업비 5,500만원, 통합메시지 시스템 재구축 전산개발비 3천만원 등을 건전한 전자시정 구현분야는 8,400만원으로 MS office GA 라이센스 구입비이며,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및 운영분야는 5억5,553만5,000원으로 광대역 자가통신망 유지보수비 1억3,698만3,000원, 광대역 자가통신망 광케이블 이설공사비 4천만원, 광대역자가통신망 수용사업(평생학습원외)비 4,100만원, 광대역자가통신망 지중화 사업비 4,950만원, 초등학교 내 CCTV 자가망 수용 사업비 1억4,400만원, 근거리통신망 유지보수비 4,054만8,000원, 네트워크 스위치 구입비 2,649만원, 인터넷전화(IPT) 유지보수비 6,298만3,000원 등을 정보통신시설의 안정적 관리분 야는 5억4,896만1,000원으로 컴퓨터관리 공공운영비 6,072만6,000원, 정보통신 시설 및 회선운영 공공운영비 4억3,130만3,000원, 사무실 통신시설 이전공사비 4천만원 등을 정보통신 보안의 강화 분야는 2억3,796만2,000원으로 백신프로그램 구입 6,348만원, 보안시스템 통합 유지보수비 8,297만7,000원, 침입방지시스템 구입비 9천만원 등을 전 행정업무의 정보화추진 및 고도화 분야는 3억587만4,000원으로 행정종합정보시스템 노후장비교체 리스료 6,812만9,000원, 행정정보포탈시스템 운영비 8,855만3,000원, 행정공간정보체계 구축 사업비 5,600만원 등을 정보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스로 강화 분야는 3억7,115만9,000원으로 공통기반시스템 유지보수비 6,073만9,000원, 원격지백업 및 재난복구시스템 유지보수비 6,191만3,000원, 서버통합 유지보수비 8,787만4,000원, 무인민원발급기 장비 유지보수비 2,023만2,000원, 무인민원발급기 대체 및 추가구입비 7,995만5,000원 등을 u-도시기반구축 분야는 10억743만원으로 관제 센타 공공요금 및 제세 6,197만원, 관제센타 상황설비 유지관리비 4,597만3,000원, 통합관제센터 보안장비 유지보수비 1,270만2,000원, 관제센터 CCTV 모니터링 용역비 5억6,700만원, 관제센터 자산 및 물품취득비 3,620만원, 생활방범용 CCTV 유지보수비 8,357만7,000원, 차량방범용 CCTV 유지보수비, 3,765만1,000원,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초등학교 CCTV연계사업) 7천만원 등을 행정운영 기본경비는 1억222만5,000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정국 소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께서는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배동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김익찬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윤숙자 총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종식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석 인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정환 후생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정환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홍래 직소민원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종근 인재양성팀장은 직원교육 인솔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과 2012년도 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 본예산서안)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민간인 국제여비도 혹시 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몇 명분이 있습니까? 8명 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8명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민간인우호교류 국외여비 관련돼서 의원 것도 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중에 다 포함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의원들 여기에 다 포함이에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맞춤형 복지, 복지포인트라고 하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거기도 의원과 관련된 게 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의원까지 포함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의원과 관련된 것은 의회비 성격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런데 복지포인트는 별도로 의원까지 다 포함시키라고 공문이 시달됐기 때문에 그 쪽에 다 기산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국외여비는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국외여비도 민간인 성격으로 가는 경우에만 이속에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몇 명이라고는 할 수 없고 내년 계획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민간인 국외 여비든 의원과 관련된 것은 의회비 성격이 맞아요. 향후에 의회에서 세울 수 있게끔 예산편성에 있어서 집행부에서 세우는 것 보다는 의회 자체 내에서 세우는 게 더 바람직하게 보입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예산편성 기준에 보면 의회의 의원님들은 어느 기준에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외로 민간인 신분으로 갈 경우에 편성한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공무원신분으로 안 가는데 의원신분으로 가잖아요. 의원이니까 가는 것이지 일반민간인이 나가는 겁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국제교류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국제교류 할 때 의원이니까 집행부에서 같이 가지 일반민간인을 데리고 가겠어요? 가서 우리 동네 민간인이라 같이 데리고 왔어요, 이렇게 소개시켜주나요? 그렇지 않고 의원이라는 신분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저는 가지말자 이런 것이 아니라 예산편성의 성격은 자치행정과가 아니라 의회에서 별도로 예산 편성하는 것이 맞는다고 보는 거예요. 다른 지방자치단체들 보니까 그것과 관련된 의원들 예산은 의회에서 세우더라고요. 명확하게 하더라고요. 시민들이 봤을 때 여기 의원들것도 이 속에 있는 모습보다는 명확하게 보여주라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맞습니다. 기준에 딱 정해져 있어서 더 이상 은 편성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민간인신분으로 이렇게 편성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복지 포인트 관련돼서 행안부 예산지침에 의해서 금액변동이 있었던 것 아닙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예산지침이 아니라 복지 포인트 동결하라는, 그런데 그전에 노사합의에 의해서 도장 찍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서명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것 아세요? 단체합의사항은 단체협약에 도장 찍으면 법이 있어도 우선한다는 것 혹시 아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대법원 판례를 받아왔는데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 사항은 기준이 늦게 내려왔지만 만약에 편성이 되면 교부세 삭감이라든가 여러 가지 등등이 있어서 못한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교부세 삭감 한 번도 안 당했으면서 꼭 이렇게 말씀하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언제 삭감돼봤어요? 서울시에 있는 영등포구라든지 복지포인트 상위하고 있는 데들은 교부세 다 삭감돼서 안 들어오게 되어 있겠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불 교부단체이기 때문에 대상이 안 되지만 저희 시만 해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공탁금이 있었는데 그것을 수입을 안 잡았기 때문에 감액된 사연도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를 들어서 노조가 변경된 합의를 해줘서 그런 것이지 만약에 노조가 우리 도장 찍었기 때문에 유효하다고 해서 싸움이라도 전개돼서 끝까지 밀고 들어갔으면 대법원 판례에 의해서 단체협약에 노사 간 합의사항이 더 우선시된다는 판례가 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 사항은 단체협약이 아니고 합의서입니다. 복지예산에 대해서 시장하고 노조하고 합의한 사항이지 단체협약이 아니기 때문에 노동부에서도 아니라고 판결이 됐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를 들어서 합의사항에 복지포인트만 있었던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하나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민주연합노조하고 합의된 것은 뭐가 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복지예산은 거의 대부분이 합의 본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민주연합노조에서 1인 시위하고 그랬었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무기계약근로자가 한 것이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민주연합노조 말하는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쪽은 합의한 것은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청소용역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합의 안했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 사항은 최종에서 빠졌습니다. 민간위탁이라든가 그런 분야는 단체협약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빠졌고 내년에 봉급을 전체 5.1%상향조정한다, 그런 분야에서만 합의를 이루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일단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153페이지 직원업무수첩 제작이 작년에는 1만원씩 잡아서 1,500만원 예산 올렸는데 올해는 2,400만원 올렸어요. 왜 이렇게 올라갔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여기 보면 괄호에 표시되어 있지요. 포켓용 수첩까지 제작하려고 합니다. 출장을 나가면 큰 수첩을 갖고 다니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포켓용 수첩이 있습니다. 그것까지 제작할 계획으로 편성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여기도 똑같이 1,500개하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포켓용 수첩이 얼마인데 이렇게 비싸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900만원 정도 편성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2만24,000원이 더 오른 것인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기존에 있는 업무수첩도 질을 좋은 것으로 하기 위해서, 불편한 사항이 수첩을 갖고 다니다보니까 옆에 뜯어지고 해서 불편하다는 항의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서 단가를 올렸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단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서 질의 드리는 것이고 국경일 가로기 계양 용역비 이것도 작년 대비해서 1회당 40만원 인상됐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200만원.
순희

고순희위원

인상된 이유가 뭐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용역을 맡고 있는 업체에서 이것 갖고서 인건비도 안 나온다고 요구가 들어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업체가 되지는 않겠지만 누가될지 모르지만 너무 적다고 해서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일단 지금 주는 업체에서 타산이 안 맞는다고 해서 올렸다는 것인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계양기가 3,681개나 되거든요. 너무 많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인상폭이 너무 많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1회당 40만원이니까 5회면 200만원 인상 되는 것인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작년에 1,400만원에서 1,600만원으로 200만원
순희

고순희위원

회당 40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1년에 5회 계양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소하역세권이라든가 소하택지개발 이쪽 분야가 많이 늘었거든요.
순희

고순희위원

기존하고 얼마정도 늘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200만원 늘은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금액 말고 계양하게 되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800여개 더 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기존에 얼마였는데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2,800개 정도가 되어 있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800여개가 더 늘었다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3,600개 계양하게 되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156페이지 통장워크숍이 작년 대비해서 1회 줄었네요. 왜 줄여서 올리셨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금년 같은 경우에는 2회를 했었는데 금년도에는 대규모로 100여명 이상 통장들이 교체되다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2회를 했었는데 1회만 해도 충분할 것 같아서 1회로 올리게 됐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앞으로는 통장님 워크숍은 1회만 하는 것으로?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통장상해보험 가입이 있는데 실손 보험이잖아요, 그렇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저희 의회에서도 보니까 중복으로 들게 되면 일부 한쪽 것만 받게 되어있던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것은 다른 것 들은 것은 없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본인들이 들었을 것 아니에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들은 사람은 저희가 파악을 해서 1인당 5만원 정도 되는데 개인이 그 이상 들었을 때는 금액을 빼야 되겠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개인이 든 것에 대해서 보상을 따로 안 해주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럴 계획은 없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들었으면 거기서 든 사람은 우리시에서 안내주는 것으로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487명 다 올렸기에, 파악하셔서 1인당 5만원씩 보험 가입하는 것 세비 안 나가도록 해주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159페이지 마을회관 원광명, 옥길동 보수 작년에도 500만원씩 했더라고요. 올해 보수할게 또 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것은 예비적 성격으로 편성한 것인데 언제, 어느 곳에서 보수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예비적 성격으로 세운 것입니다. 원광명하고 옥길동에 있는데 현재 보금자리주택으로 포함됐기 때문에 예산을 줄여서 최소한 으로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은 예비적 성격이라는 것인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안할 수도 있겠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안할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으로 줄여 나가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고순희위원님이 했던 질의 잠깐이면 되니까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업무용 포켓 1,500개 잡아놨는데 광명시 공무원이 한 1,000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1,500개씩 잡았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상근까지 다 해서 청경, 상근, 계약직 전부 다 포함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몇 분 정도 됩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1,160명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340분은 그러면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 정도는 여유분으로
익찬

김익찬위원장

여유분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왜냐하면 수첩을 전체 다 기록하고 나서 모자라다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요.
병주

이병주위원

의회도 줘야 되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의원님들 당연히 드려야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직원 업무수첩 제작 1만원짜리 이것은 과거에 전혀 해본 적이 없나요? 올해 처음 하는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작년도에 다른 예산에서 한번 해봤는데 유용하다고 해서 다시 편성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까 통장 상해보험 있지 않습니까? 저번에 제가 보고를 받았을 때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대부분 5만원 선에서 상해보험 든다고 했는데 옆에 가까운 안양시 보니까 2만6,000원에 들었더라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지금 보면 공제해서 드는 경우가 있고 그쪽으로 많이 옮기는 추세고 일반 보험회사에서 들은 경우에는 8만원 정도로 다 다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안양시 같은 경우는 2만6,000원인데 그런 것은 어떤 경우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아직 파악 못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안양시 한번 벤치마킹해서 비교검토바랍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과장님 업무추진비가 전체적으로 15% 인상해서 편성했지 않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기준에 따라서 편성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15%에서 20% 삭감할 것을 예상해서 올리신 것 아닙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도에서 업무추진비 기준이 내려옵니다. 그 기준액을 맞춰서 편성하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연말 되면 업무추진비 항상 남지요? 다 못 쓰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남지는 않습니다. 기준액이 있기 때문에 기준액 대로 편성한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저희들은 심도 있게 업무추진비에서 많이 좀 삭감 하려고 했더니 안 되겠네요. 그 정도하고요, 시민인권보호 6,400만원 있지 않습니까? 그것 좀 설명해주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지난번에 문현수위원님 대표발의해서 인권조례가 통과됐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내년에는 인권센터를 설치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한 내용이고 인권센터운영비는 사무실이 별도로 운영되기 때문에 운영비 1천만원 정도 잡았고 회의참석수당은 인권위원회가 개최될 때 회의수당 880만원을 반영한 것입니다. 그리고 업무추진 기본 여비는 위원회에서 이것은 직원들이나 센터장이 나갈 때 기본여비가 되겠고 다음에 보상금이 있습니다. 실태조사는 위원들이 실태조사 나갈 경우가 있으면 실비로 보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원장 보상금은 부천 같은 경우에는 4급 27호봉으로 5,500만원 정도 편성됐는데 저희 시는 예산이 너무 과다할 것 같아서 한 달에 200만원 정도, 또 위원장 명으로 모든 결제가 나가야 되기 때문에 200만원 정도 보상을 하는 것으로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조례 시행규칙으로 다시 제정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산취득비는 사무실이 확정이 안됐습니다. 어디할지 확정이 안됐기 때문에 시청 내로 하되 어디인지는 몰라서 사무실 하나를 개소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반영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센터가 시청 내에 설치가 안 되고 다른 곳이면 임차료가 나가야 될 것 아닙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우선 남은 회의실이나 아니면 민원실 공간이라든가 다시 적정한 배치를 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만약에 하게 되면 시청 내에 하는 게 옳다고 봐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청이나 아니면 시민회관 더 이상 은 벗어나지 않을 계획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한번 설치하면 없애지 못하는 것 아시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조례가 또 폐지되면, 뭐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계속
병주

이병주위원

혹시 상위법에 의해서 저촉되는 것은 없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조례를 통과시켜주신 것 아닙니까?
병주

이병주위원

다는 아니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없습니다. 만장일치로 본회의까지 열두 분이 다 찬성했기 때문에 조례가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 정도로 하고요. 어제 통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홍보실 할 때 우리 위원장님이 강력하게 얘기를 했는데 통장님들을 가끔 활용하면 안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홍보실에서 택배비가 몇 천만 원 들어가더라고요. 통장님들 한 달에 한번정도 활용해서, 시정소식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통장님을 통해서 배포하게 되면 예산절감을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택배비가 든다는 것은 검토 좀 해봐야 될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추진했으면 좋겠는데 검토 한번 해보실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통장관리는 부서에서 그런 일이 없으면 검토해서 가능성이 있으리라 판단되는데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길면 잊어버리니까 한 달 내에 검토 좀 해주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국제화여비에 전년 대비해서 1억5,000정도가 상향조정됐는데 그 이유는 대상자가 많아서 그렇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몇 페이지?
병주

이병주위원

158페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 사항은 정년퇴직자가 금년에 5명이었는데 예비 5명 정도 플러스해서 내년에 10명이 됩니다. 그리고 장기근속자는 금년에 38명이었는데 64명으로 늘어나고 금액도 50만원이 인상됐습니다. 국제배낭여행은 작년에 80명이었는데 금년에 100명으로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대상자가 많아서 예산이 더 편성된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많이 나왔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됐고 직장어린이집 위탁 운영비가 3억5,200인데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상향조정 됐는데 전년도에 얼마였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3억1,500에서 추경에 반영했었는데 가스요금을 별도로 계산해서 3억2,800이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것 좀 예산서에 표기 좀 잘해주시지 전년도 예산이 전혀 없었는데 3억5,200이 편성돼서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 위에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서류상에 3,700인데 3,700이라는 내용 좀 설명 좀 해주실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교사인건비가 내년에
병주

이병주위원

단지 교사인건비만 이렇게 많이 올랐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대부분이 인건비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교사인건비가 3,700이라면 몇 프로 정도 오른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5% 정도
병주

이병주위원

5% 맞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한 5%정도 오르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공무원 월급은 몇 프로 올랐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4.4%대
익찬

김익찬위원장

4.3%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4.3%, 정부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오는 기준에 의해서 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기준에 의해서 해야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만약에 공개모집을 했을 경우에 교사가 다시 오면
병주

이병주위원

조정의 여지가 있다는 것 아닙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왜 질의를 하냐하면 복지건설에 보니까 민간사회단체 예를 들어 단장이라든지 지휘자라든지 아니면 센터 장 있지 않습니까? 그 인건비가 80%, 50%, 40% 올랐어요. 그래서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해주는지 이해가 안 갔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 기준은 보건복지부에서 교사 단가로 지급하기 때문에 더 나갈 수가 없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것은 제가 이해를 하는데 사회단체 인건비는 어떤 기준이 없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제가 지금 답변하기가 좀 곤란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은 자치행정에서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최종결제 안 나갑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공무원 인건비에 대해서만 관리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거기까지 하고 민간행사보조금에서 올해 18개동에서 김장담그기를 했지 않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다 확인해봤는데 저도 물론 갔고요. 올해 양념값이 상당히 비싼 것 아시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비쌌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고춧가루가 전년도는 근당 1만원에서 1만2,000원 정도 됐는데 2만5,000원 정도 이상 들여서 김장 했어요. 보통 100근 이상 쓰는데 그러니까 고춧가루비만 해도 250에서 300만원 쓰더라고요. 18개동 나눠줘 봐야 사실 고춧가루도 못 사더라고요. 이것도 사실 조금 인상된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1,500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추경에
병주

이병주위원

500만원 올렸는데 이것 지원해주려면 더 지원해주든지 지원 안 해주려면, 괜히 지원해줘서 18개동 새마을 부녀회만 고생하시는데 국장님, 과장님, 실무자님하고 다시 한 번 다른 것 일회성 보다는 실제로 고생하시는 분들 위해서 조금 더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검토해서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올해 제가 해보니까 고춧가루비만 제일 적게 들은 데가 250만 들었더라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도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참고 좀 해주시고 시민화합체육대회 있지 않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올해 안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12월 17일 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계획서가 들어왔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시민화합체육대회가 12월 17일 날 하겠다고 통보가 왔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한 겨울에 시민화합체육대회를 왜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12월 17일이 계절상 맞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학교체육관을 빌려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실내체육관을 빌려서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학교체육관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어느 학교체육관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광문중학교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광문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사실은 오도민 체육대회입니다. 충청향후회만 가도 400만 가요. 예를 들자면 충청향우회 광문중학교 체육관에서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체육관하고 운동장에서 같이 하는데
병주

이병주위원

한겨울에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날씨가 좋을 수도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해야 되는지 안해야 되는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도민 체육대회가 화합이 아니라 오리려 지역감정을 더 부르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이런 것 안하면 덜 뭉치는데 이런 것을 하게 되면 더 뭉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체육대회하면 거기서 불협화음이 일어나서 자기네끼리 안 좋고 또 도끼리 경쟁이 생겨서 싸움도 하고 그래요. 심각하게 고민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수위원님 하기 전에 추가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한 것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아까 통장님에 대해서 이병주위원님이 얘기하셨는데 저희들이 택배로 소식지가 47,500부 나가는데 배포대 예산이 2,400곳 정도 올라왔습니다. 47,500부 나누기 2,400부 해보니까 한 곳에 갖다놓을 양이 이 정도 나옵니다. (소식지를 들어 보임) 계단식은 다른데 복도식은 이정도 밖에 안 됩니다. 단독주택을 제외하고 계산해 넣은 거예요. 단독주택까지 넣으면 아마 이 부수 반도 안 될 것입니다. 3분의 2정도 되는 양인데 이것을 통장님들이 아파트에 못 가져다 놓겠습니까? 아파트 통별로 실제로 이정도 양이에요. 그래서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택배용역비 삭감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택배용역비 90%삭감하고 10%정도만 남겨서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홍보실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시청어린이집 질의를 하셨는데 2010년도에 예산이 3억 올랐고 2011년도에 3억1,500만원인데 이번에 3억5,200이면 2010년도에 비해서 5,200만원 인상한 것이다. 요즘 같은 경기에 인상이 상당히 많이 된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다른 것은 없고 가스요금을 회계과에서 통합해서 냈었어요. 가스요금을 별도로 내기 때문에 인상이 많이 됐고 인건비 상승율이지 다른 것은 대등소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우리시만 그렇게 인건비가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보건복지부 기준에 따라서 지급되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서 제가 한번 비교를 해보려고 공무원자녀보육비 지원 보니까 광명시가 4억 정도 지원되고 부천시 같은 경우는 7억5,800이 돼요. 7억5,800이 된다는 것은 자녀들이 더 많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지금 법에 보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자녀교육비가 광명시는 4억 부천은 7억5,800입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자녀보육수당 나간 아이들이 부천이 훨씬 더 많다는 얘기잖아요. 이해가 안갑니까? 그런데 아이들이 훨씬 많은 부천시 같은 경우는 직장어린이집 민간위탁인데 3억9,000밖에 안돼요. 그래서 부천이랑 한번 비교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있다 대답하시고요, 그리고 예산서 올릴 때 광명시청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비 3억5,200 딱 한줄 넣어놨어요. 지침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과거에 이렇게 안했습니다. 부천시 예산서보면 직장어린이집 운영해가지고 민간위탁금이 종사원 인건비 180만원 곱하기 8명 곱하기 12만원 나와 있고 종사원 인건비, 퇴직금 및 사회부담금, 처우개선비, 보육교사, 조리원, 조리사 시간외 수당, 영아수당, 추가대체교사 인건비, 시간 연장교육 인건비, 근로자의 날 근무수당 구체적으로 다 나와 있어요. 위원님들이 이 정도는 알아야 심의가 되지 광명시청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 한줄 딱 넣어놓고 뭐로 심의합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내년부터는 자세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것뿐만 아니라 광명시 예산서가 대부분 다 그래요. 저희들이 예산서 요청할 때 사진까지 찍어서 요청하라고 행정감사 때 그렇게 요청했는데 단한건도 올라온 게 없습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사업예산이 없어서 사진은 없고 직장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내년부터 올리도록 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천시랑 한번 비교해서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보육료는 이렇습니다. 보육료 지급은 법에 정해져 있는데 50% 이상을 하도록 되어있는데 각 지자체마다 50%지급하는데 있고 과천 같은 경우 100%지급하는 데는 더 늘어나고 저희는 작년에 첫째 아 60%, 둘째 아 70%했었는데 금년에 65%, 75%해서 5%씩 상향조정해서 늘은 것입니다. 내역은 각 시군 것 다 있기 때문에 제출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이병주위원님!
병주

이병주위원

과장님, 국장님 저번에도 경고를 한번 했거든요. 이번까지는 제가 예산서 이해를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경이라든지 내년도에 예산안에 절대, 직장어린이집 3억5,200이라고 하면 뭐갖고 심의하겠습니까? 일일이 자료를 다 가지고 오려면 진짜 리어카로 하나입니다. 그것 요청하다면 다 갖다 주실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우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병주

이병주위원

이번까지는 저희들이 이해한다니까요, 그런데 다음부터 자료 가져올 때 예를 들어 직장어린이집하면 세부적으로 갖고 오세요. 세부적으로 갖고 오라고 그래서 볼펜 몇 개, 몇 십 원 그렇게 하는 것은 무리고 어느 정도 인건비 얼마, 가스비 얼마, 전기료 얼마 이 정도는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음부터 예산서 이렇게 오면 전액 삭감하겠습니다. 경고합니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제가 의원이 돼서 몇 번 행정감사라든지 의원들이 어떤 사안에 대해서 하려고 하면 굉장히 불쾌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합니다. 모 의원님께서 시민인권보호조례에 관련해서 예산을 자치행정과에서 올렸는데 예산을 이렇게 꼭 편성해야 되는지요? 인권침해를 받은 사람들 접수가 되어있는지?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우선 인권조례가 제정이 됐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서 예산을 편성한 것이고 두 번째는 인권침해를 당한 사례보다는 저희가 광명시 인권을 개선하고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우리 위원님들 말씀을 잘하시는 것 중에 자리 만들기 위해서 만드신 것 아니에요? 저는 솔직히 자리 만든다는 그런 표현을 쓰고 싶지 않은데 많은 위원님들이 집행부에서 예산을 올릴 때 마다 자리 만들기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데 저도 그런 의문이 들어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문제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있었고 문제가 되면 분명히 상위법에서 할 것인데 내가 보기에는 위원님들 이래저래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물론 본회의까지 못가고 반대하지만 반대도 못한 이상한 반쪽짜리 조례심의가 아니었나, 저는 솔직히 얘기한다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보니까 6,400만원 예산이 올라왔는데, 만약에 공무원하고 시민하고 실랑이가 벌어져서 침해당했을 경우에 공무원에 대해서 어떻게 행정조치를 취할 것인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인권위에서 각종 공문 같은 것이 내려오면 권고라고 그런 형식으로 조정을 해주고 권고를 하고 개선을 해나가고 이런 뜻에서 하는 것이지 침해가 됐다고 해서 뭐를 어떻게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필요가 없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앞으로 필요해서 하는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만약에 손해배상까지 나오는 경우에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민사도 있고 형사도 있고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이것은 인권과 관련돼서 남녀차별을 한다든가 아니면
순희

고순희위원

언어폭력이라든지 말을 함부로 했을 때 인권의 침해라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인권침해와 다른 부분이지요. 민사나 형사부분으로 나아가야지 인권침해는
순희

고순희위원

언어나 아니면 희롱이나 그런 경우에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도 아닙니다. 그것도 민·형사 사건이고 성희롱 그 법률에 따라서 하는 것이지
순희

고순희위원

인권침해로 보는 규정이 어디까지지요? 어떻게 보는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제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시민인권은 모든 시민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종교, 장애정도, 나이, 사회적 신분, 출신지역, 출신국가, 출신민족, 용모 등 신체조건, 기혼, 미혼, 별거, 이혼, 재혼, 사별, 사실혼 등 혼인여부, 임신 및 출산, 가족형태, 인종, 피부색, 사상, 정치적 의견 이런 등등에 대해서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는 것이지 지금 얘기했듯이 성폭력이라든가 이런 것은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차별을 받았다고 했을 경우에 우리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할 수 있는 것은 인권회에서 실태조사하고 권고를 한다든가 그런 방향으로
순희

고순희위원

조사해서 권고만하고 끝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 시에서 제도가 잘못됐다고 그러고 만약에 조례가 차별적인 사유가 있다면 그런 것을 권고한다든가 이런 사항이 되겠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권고할 바에야 굳이 이 예산까지 들여서 할 필요는 없잖아요. 저는 그렇게 보는데요. 그 사람이 정신적인 피해를 받았다면 물론 사안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분명히 그것도 손해배상에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정신적 사고 피해보상 같은 것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하실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제가 볼 때는 각종 조례라든가 지방자치사무에 한해서 보면 조례, 규칙, 관련 모집공고를 할 때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차별적인 행위가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을 검토해주고 그런 사항이 있으면 권고해주고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제가 보기에는 6,400만원 예산은 전혀 불필요한 예산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돈 낭비요, 행정력 낭비에 다 낭비라고 봅니다. 모르겠어요. 제가 이 조례에 대해서 처음부터 반대했던 입장이었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심도 있는 의견개진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하고 유야무야 넘어가버렸는데 집행부에서 철저하게 해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6,400만원 혈세 낭비입니다. 누구 자리 만들어주기 않은데, 안 그렇습니까? 정말 시민들의 인권을 보호한다고 만든 것이고 예산도 세운 것인데 6,40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자리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지금 딱 보면 자리 만들기 밖에 더 돼요. 전혀 사법권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실태조사해서, 실태조사를 왜 합니까? 문제가 있어야 실태조사를 하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시민 위원회 실태조사해서 300만원 예산 나가고 위원장 보상금 200만원에다 업무추진비까지 있어요. 업무추진비까지!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현재 업무추진비는 없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국내여비 200만원 있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여비입니다. 이것은 센터에서 센터장이라든가 직원들
순희

고순희위원

집행부에서 이 사안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주세요. 여기까지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 쉬었다 합시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든 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하다보니까 유감스러운 부분들이 좀 있네요. 어떻든 간에 단 한 줄의 수정안이나 그런 조례개정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위원들은 주먹구구식으로 보지 않습니다. 저부터도 전날부터 집행부발의든 의원발의든 우리한테 발의해서 들어오면 굉장히 심도 있게 봅니다. 그래서 통과시켜야 될지 또는 부결시켜야 될지 나름대로 결정하는 것이지요. 단 한건도 우리위원들은 주먹구구식으로서 조례를 보거나 그런 위원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시민인권조례에 의하면 위원회에서 인권침해 사례에 대해서 또는 그런 제도에 대해서 권고할 수 있고 우리시는 그런 권고에 대해서 일정기간 내에 권고이행 여부를 인권위원회에 보고 하게끔 되어있습니다. 그렇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만약에 광명시민인권위원회의 위원장이나 이런 것이 누구를 특정한 사람 자리를 주기 위한 그런 것이었다면 김대중 대통령께서 국가인권위원회를 설치했을 때 그 자리도 누구 자리주기 위해서 만든 것 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단, 광명시 인권조례는 존경하는 이병주위원께서 수정안을 제시한 것으로 통과됐어요. “광명시지방자치사무에 한 한다”로 통과가 됐지요. 그래서 광명시민 인권위원회가 할 수 있는 대상은 바로 광명시 지방 사무에 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총무팀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이런 부분이 우려가 돼서 제3의 인권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그런 실전경험이 있는 인권재단의 추천을 의뢰받아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가 이미 제시한바 있습니다. 위원장이라든지 또는 인권센터장이 혹시 관내에 정치적 기반을 갖고 있는 분들이 됐을 때 이런 오해의 소지가 충분하다고 그래서 오해의 소지가 없으려면 제3의, 외부에서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이 있는 분이 위원장이든 센터장이 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수정예산안을 보니까 복지포인트 관련해서 일반직 무기 계약직 포함해서 1,500포인트였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금년에 1,500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1,500에서 1,280포인트로 수정안을 제출하신 것이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일정정도 노사합의에, 여기서 공무원들이 손해 보는 부분을 직원국내체험활동 1억6,000만원으로 편성한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직원국내체험활동 1억6,000만원에는 무기 계약직도 포함되는 것입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무기계약직은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무기 계약직 별도로 해놓은 것 없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무기 계약직 그분들은 굉장한 손해를 보는 것이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노사협의가 공무원노조하고 한 것이지 상근노조하고 한 것은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비정규직 문제라든지 이런 것 할 때 저희들이 주장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주장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직원국내 체험활동 이런 식으로 해서 1,500포인트에서 손해 보는 부분을 이런 식으로 보완조치를 시켜줬으면, 무기 계약직도 수정안이 1,500포인트에서 1,280포인트로 줄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 똑같이 적용을 시켜줘야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왜 아니라고 봅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왜냐하면 복지포인트를 금년예산에 동결하라고 내려왔기 때문에 직원들이 손해 봤다고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원래 노사합의사항에서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공무원노조하고 합의한 것이지 상근노조와 합의한 것은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도요, 그렇다 치더라도 어차피 본예산에 수정되기 전 예산은 무기 계약직도 1,500포인트로 되어있지 않았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오히려 본예산이 잘하신 거예요. 물론 공무원노조하고 합의사항이었지만 무기 계약직들 상근노조에 계신 분들도 그런 식으로 같이 적용을 같이 해준 것은 정말 잘하신 것이지요. 왜 거기까지 잘하시고 나서 수정안에서 그런 오류를 범하시냐는 거예요. 수정안도 같이 적용을 받게끔 해줬어야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 사항을 검토해서 만약에 필요하다면 추경에라도 반영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꼭 그렇게 좀 하셔야 됩니다. 같이 일을 하면서 적용을 동일하게 받아야지요. 그리고 시민화합체육대회 참 말 많았던 것 아닙니까? 아까 이병주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12월 17일 날 겨울에 한해를 넘기기 13일 남겨놓고 한다는 게 화합체육대회입니까? 송년회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내부에서 사정이 있었나 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내부의 사정이 뭔지 아시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화합체육대회가 안 되는 것 아시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래도 화합을 하겠다고 이렇게 개최까지 하게 됐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이 아는 내부사정 저도 알고 있는 내부사정이에요. 그런데 굳이 예산을 이렇게 밀어붙이는 이유가 뭡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는 안 하면 반납하라고 그랬었지요. 그런데 그쪽에서 계획서가 들어왔기 때문에 이해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 이것을 어떻게 이해를 합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내년도에는 일자를 조정해서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2012년도 공무원인건비 보니까 전년도보다 23억7,000만원이 증액 편성됐습니다. 2010년도 결산시 공무원인건비 31억이 불용처리된 것 혹시 기억하십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고 계시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2010년도보다 2011년도에 편성된 공무원인건비도 2010년도 대비 23억을 증액 편성했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추경에 삭감을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마지막추경에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니요, 저번 추경에 삭감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또 23억7,000만원 증액편성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인상분이 있기 때문에요.
현수

문현수위원

5.1% 인상입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4.3%정도 인상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것은 안 나왔기 때문에 이 사항은 만약에 되면 추경 때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2012년도는 내년 연말에 가면 어느 정도 드러나겠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또 얼마나 불용처리 될지 중간에 혹시 그런 것 때문에 또 반납, 우리과장님 계시면 중간에 반납하시겠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반납할 기회도 이제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012년도에요. 하여튼 예산을 편성하는데 있어서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근접할 수 있는 세출예산 편성할 때 예측이 필요해요. 무분별하게 편성했다가 반납하는 또는 불용 처분시키는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더구나 인건비 같은 것은 예측이 가능하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권센터 부분에서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외부에서 사실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하면 인권센터를 만들게 되면 누가 들어온다, 항상 자리만 마련되면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아까 문현수위원님이 얘기했듯이 광명시 내부인으로 뽑으면 사실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외부인으로 해서 인권위원장과 센터 장 정도는 능력 있는 분으로 해서 외부인으로 뽑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만약 인권센터가 설립되면 그 부분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과장님! 예산 세우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아까 고순희위원님께서 인권침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례들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큰 그림으로 보면 다 인권침해 맞습니다. 정확하게 인지해주시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런데 그중에서 성폭력이라든가 이런 분야는 제가 볼 때는 국가사무이기 때문에 이 조례는 자치사무로만 한정을
화영

조화영위원

이 조례에는 포함되지 않다고 하더라도 인권침해는 분명하다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런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인권침해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조금 더 많이 인지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인권센터 관련돼서 조례가 통과가 됐었지요. 조례가 통과됐는데 외부인사로 위원장을 해야지 외부에서 나오는 자리주기가 아니냐, 이런 식으로 얘기들이 없어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인권센터 위원장 어떻게 되게 되어있지요? 조례에 나와 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위원회에서 시장이 임명하도록 되어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인권센터라고 하면 독립적인 기구가 돼야지요? 그렇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독립적인 센터로 설치할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위원장 중에 시장이 임명하게 되면 독립적인 기구 될 수 있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 위원 중에서 선출을 하기 때문에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위원 중에서 시장이 임명을 하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위원회에서 시장이 임명하는 것이잖아요. 위원은 어떻게 구성하게 되어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위원은 시장이 추천하는 자 3명, 광명시 의회에 구성된 교섭단체에서 추천한 5명, 광명시민단체협의회에서 추천한 3명 이렇게 구성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의회 다시 한 번 얘기해주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장 1명, 시의회
화영

조화영위원

시장 3명, 시의회 교섭단체 5명, 시민단체 3명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민단체협의회에서 3명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가 지역사회에 계신 분 중에 충분히 인권에 대해서 공부하시고 인권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신 분 혹시 과장님이 아시는 분 중에 계신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현재 저는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과장님께서 여기서 그렇게 오래되도록 근무를 하시면서 여러 단체들을 경험해보셨을 텐데 그중에 그런 분들을 만난 적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거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제 호선을 해야 되겠지요. 저희가 이런 분야에 대해서 가능한 자가 몇 명이나 되는 것인지 추천을 한번 해봐야 되겠지요. 지금 현재로서는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부천시 경우에 옴부즈맨 제도를 하고 있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거기서는 위원장을 공모로 하고 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공모해서 인건비를 얼마정도 책정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4급 27호봉으로 해서 5,500만원 현재 예산에 편성되어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부천시의 경우와 저희 경우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거예요. 시민인권센터라는 것이 굉장히 독립적인 기구가 돼야 저희가 외부의 압력을 받지 않을 수 있는데 문제는 일단 위원회 구성부터 시작해서 위원장 선출을 시장이 한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적으로 인권센터가 우선적으로 만들어 지기 전에 조례상 개정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합니다. 조례가 개정되고 난 후에 저는 정말 철저하게 공모를 통해서 위원장이나 센터장이 선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장이 추천한 자 3명이 있기 때문에 공개모집을 한다든가 이런 방향으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어쨌든 시장이 임면하게 되어있는데 어떻게 위원회를 공개모집합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위원추천을요.
화영

조화영위원

위원추천을 공개모집으로 하신다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시장이 3명 추천하고 시의회에서 5명 추천하고 시민단체에서 3명 추천, 추천으로 되어있는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장이 추천하는 자 3명에 대해서만 이렇게 한다는 것이지요. 시장이 추천한 사람 3명에 대해서 공모제를 하고 그 분 중에서 공개모집을
화영

조화영위원

공개모집을 하고 그 분 중에서 임명을 하시겠어요? 제가 볼 때는 과장님이 시민인권센터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안 서있으세요. 이 상태에서 저희가 어떻게 시청관내에 시민인권센터를 차리면 제대로 운영이 되겠습니까? 저는 좀 우려가 됩니다. 과장님의 마인드라고 한다면 시민인권센터가 운영되는 것에 조금 우려가 되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마인드가 어떻게 됐는데요.
화영

조화영위원

왜냐하면 정확히 인지를 못하고 계시잖아요. 그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시민인권센터 이 정도까지 하고요. 북한이탈주민 종합지원프로그램 운영 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북한이탈주민 4,706만6,000원 예산들이 다 새롭게 올라왔어요. 어떤 식으로 예산을 지급하실 예정이시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 사항은 민간경상보조인데 북한이탈 아동청소년 방과 후 공부방 1천만원은 북한이탈 재단에서 7천만원 정도 하안복지관으로 확보를 해놨습니다. 거기서 모자란 인건비 1천만원 정도 보조해주는 것이고 북한이탈 종합지원프로그램 운영 하안3동에 탈북자 거의 대부분이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기 때문에 운영에 관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2,900만원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도 예산이 하안3동 사회복지관으로 가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이 있습니다. 이것은 민주평통회에서 계획이 들어왔고 한 가족 결연이라든가, 한마음 등반대회, 사랑 밭 가꾸기는 경찰서에 보안협의체가 있습니다. 그쪽 단체에 지원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한 가족 결연, 한마음 등반대회, 사랑 밭 가꾸기 경찰서로 지원해주시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경찰서가 아니고 보안협의체가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보안협의체 지원해 주시고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은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에 주시고 북한이탈종합지원 프로그램이랑 북한이탈 아동청소년 방과 후 공부방은 하안3동 사회복지관에서 위탁운영을 한다는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북한이탈 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한마음 등반대회를 한다고 치면 치안협의회에서 하는 경우에 북한이탈주민들이 몇 명이나 참여를 하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경찰서에서 두 번 정도 자체에서 운영해왔는데 20여명 정도 참석
화영

조화영위원

하안3동에 20명밖에 없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 말고요. 경찰서에 운영하고 있는
화영

조화영위원

더 많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한 50명 정도 갔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가 예산을 지급할 때 많은 사람들이 형평성에 맞게 다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줘야 되잖아요. 예산이 형평성에 맞게 배분이 돼야 되는데 한마음 등반대회, 사랑 밭 가꾸기 이것은 경찰서 치안협의회로 주신다고 하셨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사실적으로 20명보다 많은 북한이탈 주민들이 하안3동에 살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아동 청소년공부방을 운영하고 종합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해도 오지 않으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오게끔 만들어야지요. 예산을 이렇게 지원해주고 있는데
화영

조화영위원

이렇게 해도 분명 참여 안하실 분들이 더 많습니다. 제가 볼 때 그 특징상 70%이상 참여 안하실거예요. 본인들끼리도 서로 만나기 껄끄러워서 공동체를 형성 안하고 사려고 노력하고 몰래몰래 사시려고 하시는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나와서 하려고 하겠어요. 저는 사실 이 예산들이 북한이탈주민을 위해서 정말 제대로 쓰일 수 있을지 조금 의심이 갑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하여튼 쓰이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행사실비보상금 중에 경기도 바로 알기 참가선수 식사비 및 부대비용이 있어요. 어떤 내용인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경기도 바로 알기는 저희가 10명씩 추천을 해서 경기도가 주관해서 퀴즈를 내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누구를 추천하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군별로 주민들이 10명씩 퀴즈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 지금 신규예산이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신규예산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금액이야 100만원 정도로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경기도에서 공문이 내려왔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매년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는 처음 하는 것인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경기도에서 하는데 저희 시에도 작년에 한사람이 우승까지 했고 금년에는 대상까지 수상한 적이 있거든요. 대상 수상하고 우수까지 수상한 적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실제로는 하고 있었는데 전에는 저희가 예산을 지원 안 해줬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식사비하고
화영

조화영위원

전에는 안 해줬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가 그냥 판공비로 하다보니까 너무 적어 갖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판공비로 해주셨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냥 과 판공비로 하다보니까 너무 적게 대접을 하고 그래서 식사비 정도로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속 판공비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부족해서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전에도 안 받으시면서 하셨는데 굳이 이것 열 분을 위해서 시민들의 세금을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대회가 있으면 응원단도 가야 되고
화영

조화영위원

응원단 과장님이 가셔서 응원해주시면 되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는 바빠서 못가지만 저희 직원들도 가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과장님이 가셔서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마을회관 소규모보수 작년에 똑같은 곳에서 500만원씩 받았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이번에 또 300만원 두 군데 원광명이랑 옥길동 또 올라왔어요.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이렇게 연속적으로 해주는 사례가 있었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연속적인 것이 아니고 이것은 예비적 성격으로 난방이 고장 날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 돈이 하나도 없으니 예비적 성격으로 보수를 한다든가 이런 성격으로
화영

조화영위원

회관 쪽에 예비비로 주시는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업이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지출하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여기가 지금 문제가 생겼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원광명이랑 옥길동에서 마을회관에 문제가 생겼어요? 아니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설유지비 성격으로 예산을 편성해놓고
화영

조화영위원

300만원씩 마을회관에 주신다는 말씀이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가지고 있다가 필요할 경우에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필요할 경우에 추경에 세우시면 되지요. 급한 사항일 경우에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만약에 보일러가 고장 나면 추경 세울 때까지 있으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화영

조화영위원

마을회관이 몇 군데가 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가 관리하는 것은 2군데입니다. 건물유지보수비 성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혹시 몰라서 그러는데 경로당도 이런 성격의 돈을 주나요? 물론 여기 팀에서는 하는 것은 아니지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경로당도 몇 억 편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예비비 성격으로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런 성격으로요, 건물유지보수비 성격으로 시설비 쪽으로 매년 한 1억 이상 편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하면요 태블릿 PC 자산취득비 넣으셨어요. 어떤 것 사실 거예요? 각 부서마다 태블릿 PC 사는 게 요즘 유행인가 봐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비서실용인데 차타고 가면서
화영

조화영위원

비서실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장님 것
화영

조화영위원

누가 쓰시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장님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장님이 쓰실 건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업무 중에 이동하면 쓰실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장님이 이동하시면서 전화 받으시기도 바쁘시고 업무보기도 바쁘실 텐데 태블릿 PC 쓰실 시간이 있으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거기는 또 비서도 있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하고
화영

조화영위원

비서가 써요? 시장님이 써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장님이 쓰실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확실하게 얘기해주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장님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장님 쓰실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시장님이 돈으로 사도 될 것 같은데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마 의원님들도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의원들 편성 안 되어있어요.
순희

고순희위원

편성됐어요.
화영

조화영위원

운영위원회 통과됐어요?
순희

고순희위원

예결위로 올렸어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마 삭감될 겁니다. 의원들 것 삭감될 거니까 걱정 마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업무를 하기 위해서 올린 것이니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시민인권조례에 대해서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도 사인한 사람 중에 한사람이지만 설치하는 것보다는, 제가 우려하고 노파심에서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민인권보호센터가 설치됐다고 가정하고 예를 들어 제가 사례를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인권침해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지방자치 인권시민보호센터 믿지를 못하겠다, 그래서 제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보호센터에 제소를 하든지 의뢰를 했습니다. 거기서 판결 받아서 권고내지는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받았다, 그럴 경우에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시민인권보호센터 존재가치가 있는지 과장님이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그랬을 경우에 이것이 진짜 필요한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권고안이 다르게 나왔을 경우에요?
병주

이병주위원

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럴 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판사들도 보면 1심에서 패소하면 2심에서 승소할 수 있듯이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광명시민 인권 권익을 신장하기 위해서 이 조례가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시민인권센터에서 사법권이나 법적효력이 있어서 행정조치를 할 수 있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자치사무에 대해서만 한정한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판정했다 치고 처벌을 할 수 있냐는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처분은 할 수 없고 권고사항으로 하는 것이지요. 만약에 시에서 무슨 업무를 하는데 차별적인 업무가 있다면 권고를 할 수는 있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예를 들어 제가 고순희위원한테 심한 욕을 했을 때 이병주위원 다음부터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끝이네요. 그렇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런 것도 하나의 예가 되겠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지 인권조례는 참 좋습니다. 저도 찬성하는 사람 중에 한사람인데 아까 조화영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조례에 대해서 시장이 임명하는 것 외에 한두 개 짚고 넘어갈 게 있는데, 제 의견입니다만 조례 일부개정해서 다시 제대로 한번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노파심에서 질의를 한번 해봤습니다. 저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시장이 임명한다고 그 얘기가 나오는데 조례 몇 조 몇 항에 나와 있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제8조 제3항을 보시면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시장이 위촉하며 부위원장은 호선하여 선출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원장은 협의회 업무수행을 위해서 관계공무원 또는 관계공무원을 회의에 출석하기 위하여 의견을 듣거나 관계공무원, 기관 또는 단체 등에 필요한 자료제출 등 협조를 요청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 아닌데요. 다른 것 보시는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 조례랑 다른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민인권조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 죄송합니다. 잘못 봤네요. 조금 있다가 하겠습니다. 다른 내용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하안종합 사회복지관 있지 않습니까? 북한이탈주민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지원이 되는데 예산이 편성되려면 이 조례에 의해서 위원회가 구성되어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원회에서 이 사업을 결정한 것인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위원회에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원회 회의 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회의했을 때 통과시킨 것입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회의록 한 부 부탁드리고 하안종합 사회복지관에 북한이탈 아동청소년 방과 후 공부방이 1천만원 잡혀있고 북한이탈주민 종합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2,936만6,000원이 하안종합 사회복지관에 잡혀 있어요. 이것 위탁 준 것이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쪽으로 줄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사회복지관에 위탁준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줄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명단 보니까 하안 종합사회복지관 정병호님도 들어가 있는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들어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가능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쪽에서 계획서를 내라고 해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분들이 심의를 했을 텐데 정병호님이 심의위원인데 자기사업 하안 종합사회복지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심의할 수 있냐고요? 어떻게 했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 위원으로 편성된 분들이 북한이탈주민에 대해서 일을 하고 있는 곳이고 그런 분들로 운영을 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명단이 있는데 이분들이 결정한 겁니까? 누가 결정한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협의회에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협의회에 이분이 계시는데 이분이 여기 들어가서 자기사업을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조례에 위반되는 것이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어떤 일을 할 것이냐를 협의한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답답하시네요. 아, 여기에 조화영위원님 계시네요.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과장님이 제대로 답변을 못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여기 하안복지관 예산들이 집중되게 된 이유는 아시지요? 하안3동 종합사회복지관이 13단지 임대아파트 안에 있고 임대아파트에 대부분의 북한이탈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일단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 프로그램 할 것을 염두 해 두고 예산들을 짠 거예요. 알고계시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렇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예산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그 대답을 들으려고 한 게 아니라 하안 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께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위원인데 어떻게 위원이 자기가 근무하는 곳에 하안 종합사회복지관에 사업을 달라고 위원으로 들어갈 수 있냐고요 이것 조례 위반이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한두 번 심의한 것도 아니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제가 조례위반이라고 볼 수 가 없는데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반 아니라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왜냐하면 그분들이 협의체를 구성해서 어떻게 하면 도움을 수 줄 수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협의한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조례에 의해서 만든 것입니까? 아니면 자기 스스로 만든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어떤, 어떤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그것을 심의한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조례에 의해서 만든 게 아니에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위원회는 조례에 의해서 만든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명단해가지고 자치행정국장님 들어가 있고 시의원, 민주평화통일위원회 광명시 협의회 회장들이 들어가 있는데 조례에 의해서 만드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든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조례에 의해서 만든 것이고 이 계획서를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조례에 의해서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길게 얘기하게 만들어요. 조례에 의해서 만들었는데 여기 위원이 어떻게 자기 근무하는 곳에 예산을 달라고 할 수 있냐고요! 제가 각종 위원회에 관한 조례하나 보여드릴까요. 못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것 기본상식 아닙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쪽 협의체는 북한이탈주민을 지원하기 위해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왜 자꾸 다른 소리하십니까? 못 들어가게 되어있어요? 아니에요?
공열

김공열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국장님 얘기한번 해보세요.
공열

김공열자치행정국장

제가 북한이탈주민 위원회 위원장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자리에서 결정되는 것이 위원회 글자그대로 예산뿐만 아니라 무엇을 지원했으면 좋겠는가, 거기에는 분명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프로그램 했을 때는 저촉이 됩니다. 그런 취지가 아니었고 각 기관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상당히 반영되기 때문에 사전에 무엇을 했으면 좋겠는가하는 그런 의견개진이었지 프로그램에 얼마 세워달라는 성격은 아닙니다. 위원장님이 지적하신대로 본인이 관련된 자는 항상 제척하게 되어있습니다. 결정권도 없습니다. 다만 어떤 일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것이냐 그런 것을 심의했고 또한 다음 1월 달 아니면 다음회기 때는 아마 개정안이 올라올 것입니다. 그 이유는 거기 위원님께서 그런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위원회가 관공서 위주로 위원이 되어있으면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가 없다. 그러면 민간도 참여할 수 있는 개방적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관도 참여시키자 하는 것이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방금 조화영위원님이 답변하셨잖아요. 13단지 쪽이 많으니까 하안종합 사회복지관으로 사업을 예상하고 한 것이라고요. 그런데 이미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회의록 꼭 좀 주십시오. 꼭 제출바랍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원본으로 주시면 더 고맙고요.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북한이탈 주민들에 대한 지원근거가 유부연의원이 대표발의해서 지원근거는 일단 마련됐잖아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윈 근거를 명확히 해서 집행해주시면 되는 것 같고 과장님 혹시 대법원장 누가 임명하는지 아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대통령이
현수

문현수위원

대통령이 합니다. 헌법재판소장 누가 임명하는지 아세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도 대통령이
현수

문현수위원

대통령이 합니다. 우리나라 삼권분립이 되어있어요. 대법원 어떻게 구성되는지 아십니까? 대통령이 추천하고 국회에 여야 몫으로 따로, 따로 추천 들어옵니다. 그분들 중에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추천받은 대법관들이 투표해서 대법원장 뽑지 않고 헌법재판소 같은 경우는 대통령이 헌법재판관을 일부 추천하고 국회의 여야가 또 추천합니다. 그리고 대법원에서 추선하고 그중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해서 정치적으로 독립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적용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대법원이 행정부로부터 귀속되어있습니까? 헌법재판소가 그렇게 되어있지 않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별도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제도적으로 어떻게 그것을 독립된 기구로 만들어주느냐 이고, 저는 우리 광명시 인권위원회가 가장 큰 운영의 핵심은 바로 이것입니다. 정치,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기구를 어떻게 보장해주느냐 이거예요. 지금 광명시민 인권조례를 만들었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서 출발했느냐하면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가 그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각 지역에서 시민인권조례가 불붙듯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서울시도 만들었습니다. 성북구 이미 만들어서 시행하게 되어있고 전국에 7개 이상 만들어져서 내년에 시행을 앞두고 있어요. 가장 큰 관건은 이것입니다. 정치적 권력으로부터 어떻게 독립성을 유지해주느냐. 그 정치와 권력으로부터 여기는 침해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인권위원회 구성과 관련돼서 당원들, 정당원 의원들 다 뺀 것입니다. 그것 이해해 주시고 제대로 집행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래서 저희가 인권센터를 시 직속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기구로 운영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꾸 인권위원회 가지고 얘기가 나오는데 위원회 뭐라고 나왔느냐하면 제7조 위원회설치가 “시장은 시민의 인권증진 및 차별행위에 대한 실태조사 및 심의를 하기 위하여 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임의규정이 아니라 강제규정이에요. 해야 한다고 조례에 나와 있고 자치행정위원회에서 통과시켰는데 통과시킨 위원들이 다른 얘기하시면 곤란하지 않겠어요.
현수

문현수위원

집행에 있어서 우려하는 부분이니까 이해해주시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시민의 혈세나 낭비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준비하는 시간에 제가 다른 질의 하나하겠습니다. 공무원님들의 복지예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공무원들의 복지예산에 대해서 아무도 얘기를 안 하는데 저는 좀 해야 되겠습니다. 장기근속 및 배낭여행 연도별 예산현황을 보니까 2004년도부터 시작해서 2004년도 장기근속 연도별 예산에 12명 보냈고, 2005년도 11명, 2006년도 10명, 2007년 34명, 2008년 12명, 2009년 29명, 2010년 17명, 2011년 38명, 2012년 64명이 잡혀있습니다. 거기다가, 와이프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가족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가족 64명해서 3억2,000만원이 잡혀있습니다. 2009년도인가 2010년도 금융위기 때문에 많이 줄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2009년도이지요. 그런데 장기근속하신 분들이 과거에는 작았는데 2011년도부터 갑자기 숫자가 늘어난 것입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1년도부터는 30년이 되고 퇴직자가 있으면 그 기간이, 옛날에는 20대 초반에 들어왔는데 공무원을 다 늦게 들어와요. 그러다보니 30년하고 퇴직할 때와 겹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25년까지 줄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원이 금년에 많이 늘은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2004년, 2005년, 2006년 이런 경우는 몇 년 이하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30년 이상으로 계속 잘랐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지금 현재는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금년에 27, 28년 자르다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2009년도에는 그럼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2010년까지는 30년 이상 되는 사람으로
익찬

김익찬위원장

2011년도부터 20 몇 년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금년부터 6년 계획으로 해서 25년 이상으로 하다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5년 이상 혜택이 있고 2009년도부터 금융위기 있었다고 그랬는데 2009년도에 100만원에 29명을 보냈고 2010년도에 50만원을 올려서 150만원 또 50만원 올려서 2011년은 200만원 또 50만원 올려서 2012년에는 250만원, 내년에는 또 50만원 올리겠네요. 아마도 2004년 370만원 수준까지 매년 50만원씩 인상시킬 것 같다는 예상이 드는데 이렇게 매년 50만원씩 올릴 계획이 있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럴 계획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무슨 근거로 50만원씩 매년 올렸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2004년부터 2008년까지 370만원으로 갔기 때문에 거기에 비해서 200만원이면 적어서 250만원씩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2009년, 20088년도 370만원이었는데 사실 국내 경제 상황 때문만은 아니잖아요. 해외연수를 자제를 요청해서, 제가 행안부 지침도 봤습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해외연수 자제를 요청해서 단가가 다운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2009년도부터는 금융위기가 있었기 때문에 해외여행 자제도 공문이 내려왔었고 그래서 국내로 하다가 2010년부터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배낭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100만원 쭉 하다가 2007년 110만원, 2008년 120만원, 2009년에 안 보내고 2010년도 100만원으로 하다가 의원들이 바뀌고 시장이 바뀌니까 2011년도에는 150만원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시장님이 바뀌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장이나 의원들이 바뀌니까 내용들을 잘 모르지 않습니까? 이것뿐만 아니라 2010년도 2011년 사이에 새롭게 바뀐 예산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항상 시장과 의원이 바뀌는 시점에서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직원 복지후생 차원에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복지 좋다고 생각해요. 공무원들의 복지는 최대한 해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정도껏 해야지요. 100만원에서 150만원 올린다는 것은 50%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원도 전에는 80명, 40명, 45명이었는데 이번에 100명, 예산도 보통 1억 또는 8천만원, 2008년에 4,800만원, 2010년 4,500만원이었습니다. 2010년까지 4,500만원이었는데 2011년에 1억2,000, 올해는 1억5,000입니다. 그러면 몇 배가 증액 된 것입니까? 2010년도까지 4,500이었는데 지금 1억5,000으로 올랐으면 좀 심하지 않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배낭여행 같은 경우에는 동남아라든가 가까운데 가면 한 100여만원으로 갈 수 있겠지만 본인들이 배낭여행갈 때는 유럽을 6박8일만 가도 300만원 정도 나옵니다. 절대 부족한 양이지 충분한 금액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저도 예산 많이 투자해서 공무원들 300만원씩 해가지고 많이 보냈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제가 신문에 기고를 낸다고 합시다. 시민들이 봤을 때 과연 받아들이겠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여행경비가 또 상승되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2010년도까지 4,500이었던 것이 2012년도에 1억5,000으로 3배 이상 늘었다고 그러면 어떤 시민들이 받아들이겠어요. 그리고 명예 퇴직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명예퇴직자는 구체적인 자료가 안 왔는데 명예 퇴직자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상승했어요. 그리고 올해 또 새롭게 편성된 게 국내체험활동을 통한 업무효율성 제고라고 30만원씩 100명이나 신규로 잡혀있습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수정예산에 다시 변경이 됐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것은 뭡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먼저도 말씀드렸듯이 복지포인트를 전체 다 해서 200포인트 올려주기로 했었는데 행안부에서 지침이 중간에 변경됐기 때문에 거기서 대체해서 편성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장님과 협약할 때 이 예산으로 협약을 하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합의를 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장님과 협약할 때 2004년~2008년까지 구체적인 자료 주나요? 만약 구체적인 자료를 시장님한테 드렸다고 하면 시장님이 협약에 찬성 안 할 것 같은데요.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을 못하고 협약에 임하기 때문에 오케이를 하지 이 내용들을 안다고 하면 누가 이 협약에 누가 오케이 하겠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장기근속자만해도 먼저는 370만원씩 나갔고 내년에는 250만원 된 것인데 아직까지 충분한 양은 아니고요 유럽으로 갈 때는 300만원 이상이
익찬

김익찬위원장

공무원에 대한 해외연수와 관련돼서 행안부에서 조례 같은 것 만들어갖고 오래 전에 지침 내려온 것 있었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연수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왜 없습니까? 이런 조례는 만들어놓으면 분리할 것 같으니까 안올리지 않습니까? 배낭여행에 대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171페이지 공무원연금법에 의한 재해보상급여가 있는데 이것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거든요. 늘어나는 이유도 이유지만 공무원들 재해 입었을 때 보상급여잖아요. 뭐에 의해서 34명만 잡았지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자료 좀 찾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공무원들 가족이 사망한다든가 그런 것이 있으면 봉급의 191%인가 주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3년 치 평균해서 가족사망이라든가 이런 사항에 대해서 편성하고 연금공단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2008년도에는 36명, 2009년도는 34명, 2010년도에 33명, 2011년 금년에도 24명 정도 되기 때문에 이 사항을 평균적으로 잡아서 정한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예상금액이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작년에는 많아서 그것 다 쓰고 올해는 1명이 더 늘었어요? 예상이 1명 더 늘어서 잡은 거예요? 작년에는 33명이고 금액자체도 작년에 1인당 230만원 잡은 것 같은데 올해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3개년 평균해서 잡기 때문에 2008년도에 36명, 2009년 34명, 2010년도에 33명 이런 형식으로 33명 내지 34명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가족사망 이나 이런 것을 예상을 1명 더해서 34명 올랐다는 것인데 그러면 34명이 안될 수 도 있겠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안될 수도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반납하시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러면 일단 반납하는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하나 여쭤볼게요. 공익근무요원 근무복 22만원씩 80명 잡았는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신규자한테만 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공익근무요원한테 주는 것인데 하나 여쭤볼게요. 근무복 같은 경우에 여권팀에서도 올렸더라고요. 근무복을 어디, 어디 과나 이런 데서 한다는 것이 있는지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 올리는 것인지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필요에 의해서 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구내식당은 위생복이라든가 아니면 공익요원들은 규정에 근무복을 입으라고 되어있기 때문에 편성한 것이고 각 부서에서 올리는 것은 필요에 의해서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부서가 올리는데 있고 올리지 않는데 있는데 여권팀 같은 경우는 필요하다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옛날에 민원실 근무자는 전부 근무복을 입었는데 지금은 명찰 패용하고 이런 형식으로 변경 됐기 때문에 부서에서 필요에 의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위원회 자치행정에서 담당하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원회 수당이 8만원씩 나가는데요. 그 조례에 8만원이 정해졌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예산편성 기준에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례에는 안정해져 있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예산편성 기준에 있거든요. 매뉴얼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2012년 예산 편성 세부심의 여기에 나와 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잠깐만 매뉴얼 금방 찾아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른 시 가까운 데에는 부천시인가 여기는 7만원씩 나가고 있더라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3만원, 6만원, 5만원 다 다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서 이것이 조례로 정해져있지 않으면 저는 위원회 회의할 때 마다 느낀 것이 잠깐 한 시간 와서 회의하고 8만원씩 받아간다는 것이 너무 많이 준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좀 삭감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위원회가 사실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거의 100개 가까이 되고 그러는데 예산이 몇 억 가까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다른 시가 7만원하면 7만원 정도로 삭감해도 문제가 없겠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8만원 이내라고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편성지침 찾아서 기준에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154페이지에 직소민원 처리 우수자 표상으로 예산이 신규로 올라와서 있거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추경에 예산이 편성 됐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직소민원 처리 우수자면 직소민원팀원에게 주는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처리한 부서의 우수자한테 주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서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평가를 해서 분기마다 평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수자한테만
익찬

김익찬위원장

올해처음 잡힌 거예요? 작년 2011년도 추경에 처음 잡힌 것입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금년 추경에 처음 잡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추경에 얼마나 잡혔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120만원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120만원이 다 나갔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추경에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 나갔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156페이지 보면 자율 방범대 운영비로 1억 7,399만 8,000원이 잡혀있는데요. 다른 안양시를 보니까 운영비, 유류비, 무전기 딱 품목이 3개만 지원을 해주더라고요. 예산이 한 2,000만원도 안되는데 우리 광명시 같은 경우 자율방범 운영비가 1억 7,300만원이나 돼요. 여기 보니까 동복, 피복 관련까지 다 해주시고 어머니 자율방범대 지원해주고 유류비 제가 저번에 유류비에 대해서도 얘기했었는데요. 순찰차 블랙박스 지난해에 10만원씩 해서 12개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20만원해서 6개 예산이 올라와있어요.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10만원씩 12개로 했었는데요. 10만원 짜리로 하면 수명도 짧고 화질도 좋지 않아서요. 예산편성은 10대로 했지만 6대하고요. 내년에 그래서 6대 밖에 안했기 때문에 6대를 추가로 20만원 짜리로 할 계획입니다. 예산대로 집행은 부결돼서 집행은 못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자율방범대에서 요청하는 대로 다 예산 편성해줄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당초예산보다 삭감 많이 시켰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블랙박스도 지원해주고 다음에 차량 경광등 같은 것도 지원해달라고 하면 앞으로 지원해주겠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때 예산 들어오면 다시 검토를 해야 되죠. 전체를 다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피복비 같은 경우에도 지금 2년 주기인데요. 앞으로 3년 주기로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유류비 같은 것도 보면 지금 12 지대로 되어 있으면 순찰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야간이면 별로 없을 텐데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것도 부족하다고 36만원 정도 이렇게 들어왔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장

신청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부족하다고 하죠. 제가 저번에 유류비에 대해서 회의시간에 말고 잠깐 얘기 드린 적 있었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하여튼 그것은 점검을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진짜 이것 철저하게 해야 돼요. 여기에서 발언하고 싶은데 신문에 나와 버리면 곤란해질 것 같아서 제가 발언 안합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회 수당에 대해서 지금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회 참석수당이 2시간 기준으로 8만원 됐는데 경기도 기준에 따른 것이고요. 그리고 2시간 초과할 때 35,000원
익찬

김익찬위원장

8만원 정해져갖고 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경기도 기준에 따른 것입니다.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왜 부천시 이런 곳은 7만원에 하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 어느 기준에 따르느냐가 있는데요. 저희는 경기도 기준에 따른 거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작년에 예산심의 할 때 이것을 지적했는데요. 159페이지 민간사회단체 활성화에서 새마을 국민교육 위탁 등록비 968만원을 지원해주고 그리고 또 새마을 국민교육 입교자 보상 2만원씩 또 80만원을 지원해주고 또 새마을 지도자 학예 수련회 대회 1,000만원을 지원해주고 그리고 새마을 관련보호 등록비 보상 수련 대회까지 다 지원해주거든요. 새마을 국민교육 입교자 보상을 보니까 2010년도에는 6만원 곱하기 120명해서 2011년도에도 6만원 곱하기 100명 돼서 있는데 이번에는 2만원 곱하기 80명됐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것은 평균적으로 잡았습니다. 만약에 2박 3일 가는 경우가 있고 또 3박4일 각기 가는 교육이 틀리거든요. 평균으로 잡아서 2만원으로 해서 80명 잡은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작년에 6만원 잡은 것은 뭐에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평균으로 잡았기 때문에요. 6만원 짜리 있고 4만원 짜리 2만원 짜리 이렇게 나눠지기 때문에 예산을 그렇게 편성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무리 평균으로 잡는다고 하지만 6만원에서 2만원으로 이렇게 입교자 보상이 낮아질 수 있나요? 공익근무요원 관리 철저 있지 않습니까? 이것 예산이 10억입니다. 10억인데 또 7,900만원이 상승했어요. 그런데 제가 2010년도 회계연도 결산서 및 부속서류에 나와 있는 지출액 보니까요. 예산은 10억2,700만원 정도 됐고 지출은 6억1,000만원 정도 됐더라고요. 그럼 불용액이 4억1,735만4,850원이었습니다. 공익근무요원 관리 철저에서 이것이 4억1,000만원 정도가 불용액이었더라고요. 4억 정도면 엄청난 비용이 불용 처리됐는데요. 이 정도 불용 처리 됐는데 올해 또 7,987만5,000원이 증액됐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여기에 보면 공익근무요원 사망 및 장애 보상금이 1억이 지금 현재 편성됐는데요. 이것은 예비적 성격이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장

예비적 성격이라고 하지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1억을 편성해놓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작년에 4억1,700만원이 불용액이 생겼는데 여기에다가 또 7,900만원이 증액했으면 약 5억 정도가 증액됐다고 볼 수 있는데요.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예산이 10억이었으면 4억, 5억을 삭감시켜야 정상이죠. 그런데 더 증액시켰어요. 내용을 보니까 전년도랑 크게 달라진 것이 없고요. 2011년 때 예산서랑 2012년 때 예산서랑 비교해보니까 달라진 것이 없어요. 딱 금액만 조금 달라졌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봉급이 조금 인상이 됐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이것이 결산서에 4억 이상의 불용액이 생겼단 말이에요. 결산서 보여드릴까요? 결산서 55페이지 2010년 결산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5억 가까이는 불용을 시켜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증액을 훨씬 더 많이 시켰으니까, 그리고 봉급에서 9만 100원 곱하기 250명 중식비도 5,000원 곱하기 300명, 교통 2,000원 곱하기 250명인데 지난해까지 다 250, 250, 250인데 중식비만 또 50명이 늘어났거든요. 이것이 왜 그런 것입니까? 불용액이 많이 생긴 이유랑 50명이 늘어난 이유 그 두 가지 답변 좀 해주십시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 사항은 제가 결산서를 다시 한 번 세부적으로 봐야겠는데요. 별도 적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지난 해 예산이랑 달라 진 것이 뭐가 있느냐 하면요. 공익근무요원 보상금 내역에서 보니까 급여가 8만 8,600원에서 9만 1,000원으로 증액된 것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작년 예산서랑 올해 예산서랑 인건비 450만원밖에 늘어난 것 없어요. 그런데 결산서에 보니까 약 4억 이상이 불용액이 생겼고 여기에서 증액이 생기면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생각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 증액된 것은 중식비가 각 부서에서 편성이 됐었는데 이것을 총괄로 편성하기 때문에 예산액이 늘은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중식비랑 보통 봉급 받는 사람이 250명인데 250명이랑 중식비랑 사람 숫자가 맞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300명이 되냐고요. 그래야 맞지 않아요? 근무자보다 중식비가 50명이 더 많을 수가 있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정환

김정환민간협력팀장

민간협력팀장 김정환입니다. 급여 주는 사람들 하고 중식비 지급하는 사람들하고 차이점은 시설에 나가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시설에 나가있는 공익근무요원들은 시설에서 급여를 시설장이 지급하기로 그렇게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설 뭐요?
정환

김정환민간협력팀장

시설장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설장이요?
정환

김정환민간협력팀장

각 시설의 관리자가 지급하게 되어있고 중식비는 저희가 일괄 지급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작년에는 어떻게 지급했어요?
정환

김정환민간협력팀장

작년에도 급여 같은 경우에는 변동이 없고요. 중식비 같은 경우에는 각 실과에 나가있는 공익근무요원들은 각 실과에서 중식비를 편성을 해서 지급을 했는데 그것이 문제점이 있어서 자치행정과에서 일괄 편성해서 중식비를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어떤 문제점이 있었어요?
정환

김정환민간협력팀장

총괄 공익 관리하는 부서가 있는데 각 실과별로 편성할 필요가 있느냐 한군데에서 편성해서 주면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저는 여기에 5억이라는 돈이 숨겨져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 부분 저희들이 그 전에 설명 안하면 4억에서 5억 정도 삭감할 것이니까 그전에 설명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정확히 파악해서 삭감할 부분이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까도 잠깐 얘기하다가 말았는데 무기계약근로자 국외 배낭여행이 2010년도에는 없더라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없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2011년도에 위원이 바뀌고 시장이 바뀌니까 슬쩍 끼워 넣기 식으로 2011년도 예산에 집어넣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정규직만 보내다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그전에는 왜 안 넣었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전에는 제가 없었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무기계약 근로자들 현장에서 많이 노력을 하는데 안 보낼 수 없지 않느냐고 해서 12명씩 넣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예산서를 쭉 보다보니까 자료를 이렇게 요청해서 분석을 해보니까 2010년도에는 7월 달부터 저희들이 위원이 됐기 때문에 예산에 반영 못했지만 2010년 지난 2011년 예산 편성했을 때 4, 5, 6, 7, 8, 9, 10까지 비슷하다가 위원이 바뀌면서 확 바뀐 것이 많더라고요. 한두 개가 아니더라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후생복지 차원에서 한 것이지 위원님들 바뀌어서 그런 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168페이지에 포상금 있지 않습니까? 포상금도 이것이 지금 포상금이 매년 그냥 1억씩 상승하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번에 단가가 상승이 돼서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단가가 상승한다고 2010년도에도 1억 상승, 2011년도에도 1억 2012년도에 1억 어떻게 매년 이렇게 포상금이 상승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지금은 봉급 체제는 거의 다 동결이 되겠지만 이 성과 상여금으로 차등 지급하게끔 그래서 계속 연간 이렇게 저희 마음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고 정부에서 정해준 기준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성과 상여금 제를 계속 확대해 가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래서 계속 상승이 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것이 무슨 근거가 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준 대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기준 좀 나중에 줘보세요. 이 기준이 있으면 2010년, 2011년, 2012년이랑 물가상승에 따라서 증액을 시킨다면 달라야죠. 매년 지금 1억씩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방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지금 봉급은 어느 정도 선에서 하지만 지금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이런 것을 평가해서 그 비율에 따라서 주기 때문에요. 자꾸 확대해가는 그런 추세이기 때문에 단가가 계속 인상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여기에도 제가 예산서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아까 우리 자치행정국장님 예산 설명서보니까 참 잘해놓았더라고요. 정말 필요한 것이 국장님이 가지고 있는 것을 위원들이 다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예산서를 국장님만 가지고 있더라고요. 여기도 포상금 보면 공무원, 청원경찰 해서 딱 두 줄 나와 있죠. 그런데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는 것이 부천시 보니까 성과급 5급해서 S등급, A등급, B등급 6급, S등급, A등급, B등급 7급도 S등급 이 청원경찰까지 다 구체적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우리 광명시는 달랑 두 줄 나와서 도대체 위원들이 무엇을 보고 예산심의를 하겠습니까? 그리고 연금부담금액은 과장님 이것 예측가능하지 않나요? 예측 가능할 텐데 올해 9억9,000만원이나 증액됐거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것은 연금 부담비율이 좀 높아졌습니다. 매년 지금 상승이 되고 있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연금이 모자라다 보니까 본인 부담하고 월급 타는 기관에서 부담률이 계속 상승이 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것도 근거가 있을 것 같은데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것도 금년에 6.7%에서 7%로 인상이 됐고 국민건강보험금도 마찬가지 2.82%에서 이것은 같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것이 지금 어디에 근거가 있어요? 제가 이것 찾다가 찾다가 못 찾았거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근거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이것이 1년 사이에 이렇게 9억원씩이나 상승할 수 있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연금부담금법에 보면 공무원 연금법 제69조에 여기를 찾으면 나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좀 쉬었다 다른 위원님 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안하실 겁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오전에 질의 했던 문제인데요. 행안부 지침 상에 강제규정이 있고 임의규정이 있는 것 같은데 꼭 후생복지 포인트 말이지 않습니까? 그것 행안부 지침이 반드시 해야 되는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병주

이병주위원

불이익이 있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불이익이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어떤 불이익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지방교부세가 증가가 된 만큼 기준에 어긴 만큼 감액하도록 지방교부세법 시행령이 명확히 나와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복지 포인트는 권고사항 아니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권고사항에서 그래서 저희가 기본 포인트 100포인트, 그리고 가족 포인트가 200포인트인데 300포인트로 인상 하려고 했었는데요. 지방교부세법 시행령에 감액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누가 책임질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감액을 하고 국내 체육 활동으로 그렇게 대체를 한 겁니다. 기준이 11월 15일자로 그렇게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이것이 일방적으로 행안부에서 지침이 내려왔을 때는 각 지자체별로 공무원 노조가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 노조에서 반발이라든지 아니면 업무협조를 보냈다든지 그런 것은 없었어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협상을 통해서 많이 있었죠.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서 희박하니까 지금 국내 활동비로 대체를 한 것이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해당되는 사람이 1,200명 정도 되는데 왜 800명으로 한정을 했습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중에 국내체험활동이 먼저도 없었던 것은 아니고요. 재작년인가 한번 있었습니다마는 조금 실적이 없어서
병주

이병주위원

어쨌든 간에 실적이 있고 없고 간에 예산은 해당되는 인원을 다 예산을 세워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하는 거예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만약에 추진하다가 계획상에 모자라다면 추경에 다시 요구를 하는 한이 있더라고 우선 800명 선으로 하면 충분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물론 남고 안 남고는 실행을 해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해당되는 인원만큼은 당연히 세워야 되지 않나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800명하면 나머지 400명은 왜 안 세웠는지 이제 실행해보고 추가로 필요하면 추경에 올리겠다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행안부에서 무슨 지침서에 강제조항 아니고서 임의사항이라면 저희들이 좀 실행 안 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지자체 뭐 하러 만들었어요? 매일 행안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지자체를 무엇 하러 만들어놨냐고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가 예산 편성하는 것은 예산편성 기준에 따라서 예산을 세우기 때문에요. 그 기준을 저희는 준수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아니 지자체 앞으로 가끔 행안부에서 태클 걸고 무엇을 하려면 우리 지자체 마음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불합리한 상위법이 많은데 그것 매일 따르다보면 지자체가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지방교부세 불 교부단체 같으면 경기도에 지금 8개 시군이 있는데요. 거기 같으면 안지키겠지만 그래도 저희는 지방교부세를 교부받고 있는 형편이기 때문에 그것을 준순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공무원은 법을 또 준수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좀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31개 시군 단체장들이 뭐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것은 강력하게 행안부에 건의 내서 지방자치제 원래대로 목적에 따라야지 우리가 지방자치 해놓고 행안부에서 어떤 지침이 내려오면 거기에 따라야 되고 안 따르면 또 불이익을 주고 지방자치가 퇴색이 돼가잖아요. 이러면 어떤 의미도 없고 행안부 지침이라니까 이해는 하지만 행안부에서 너무하신다는 거죠. 질의를 일단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민원실 자동출입 제어장치 설치공사 이것이 신규로 잡혀서 있는데요. 근무시간 종료 후 외부인 출입 차단 장치 설치하겠다고 설명서가 나와 있는데 자세히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지금 민원실이 넓기 때문에 휴일이라든가 시간 외라든가 그런 때 그쪽에 들어가면 누가 들어와 있는지 나갔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지문 20개 같이 그것을 하면 누가 들어가고 나왔을 것을 알 수 있게끔 그래서 외부인은 지문인식이 안되면 들어갈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 장치를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거기에 지금 CCTV가 없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있어서 외부인이 들어가면 알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외부인을 차단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입구에 CCTV가 없어요? 다 보이게끔 되어있지 않나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침입을 외부인이 휴일 날 들어가지 못하게 그런 장치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CCTV는 설치되어있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갖고서는 부족하다고 보거든요. 누가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넓어서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지문인식기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완벽하게 2중으로 하겠다는 거네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겠습니다. 161페이지 비상대비 능력 강화가 있습니다. 비상계획업무 내실화 추진에서 예비군 훈련이나 을지 연습용 이 부분 예산인데요. 2011년도 예산이 11억 정도 잡혀있습니다. 작년 예산이 10억 정도 잡혔고요. 예산서 내용대로 하면 올해가 11억 정도 잡혔고 작년 예산이 10억 정도 잡혔는데요. 제가 이 부분도 2010년도 결산서를 보니까 결산서에는 11억1,294만4,000원 예산 중에서 지출이 6억9,000만원 정도 되고요. 불용액이 4억2,246만9,760원입니다. 이 예산도 불용액이 4억이 넘거든요. 작년 예산서 내용을 제가 비교를 한번 해봤어요. 내용을 비교해보니까 예비군 육성 지원금 255만원 증액됐고요. 실무추가 위원회 예산추가 288만원 딱 두 가지 증액됐습니다. 합 500만원 정도 증액됐더라고요. 예산서에는 8,600만원 이렇게 증액됐다고 하는데 결산서 내용대로 하면 그리고 2011년도 예산서랑 비교해봤을 때 500만원 증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불용액은 4억2,000만원인데 최소한 4억2,000만원의 불용액이 생겼으면 4억 정도는 못하더라도 3억5,000만원은 깎아야 되는데 올해 예산에도 8,693만원이 증액됐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예산에 한 4억 정도가 또 숨겨져 있는 예산이 아닌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하기 어려우면 제가 하나 더 하겠습니다. 실무위원회 새로 된 것이 조례 제정 때문에 그런 것이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을지 연습용 디지털 콘텐츠 제작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이 분야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외주에다 발주를 했었는데 금년에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제작을 또 한 분야도 있고요. 이것은 예산을 편성해놔야 내년에 외주에 발주할지 아니면 저희 자체적으로 할지 다시 또 판단을 해야 되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작전 상황판이 뭡니까?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을지연습 지하에 상황실 있죠? 거기에 상황판 제작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작전 판을 매년 구합니까? 2010년도에도 25만원씩 10개를 구했던데 그리고 2011년도에도 똑같이 제작했고 작전 판 군대 갔을 때 기억을 되짚어보니까 작전판 한번 있으면 제대할 때까지 계속 똑같이 있던데 여기는 작전판을 매년 여기는 구입을 하죠? 왜 매년 구입을 해야 되죠?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저희가 현황이 틀린다든가 충무계획이 좀 바뀐다든가 그러면 거기에 변경을 시켜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예비적으로 거기가 한 20개 정도가 있는데 그것을 일부만 교체를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제가 옛날에 을지 연습 안보교육 강의를 한번 들어봤었는데 옛날에 행정감사 때 얘기를 했었는데요. 북한 사람을 언급하기 정말 너무 안 좋은 사람들로만 언급해서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냥 나와 버리고 싶었었는데 이런 교육은 시대에 안 맞은 것 같은데요.
동만

배동만자치행정과장

을지연습은 저희 안보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시키는 것이고 또 통일교육은 별도로 또 대상이 되는 것이지 지금 을지연습은 안보차원에서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멸공훈련이라든가 을지 연습이라든가 충무계획에 따라서 전시대비 훈련하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참고로 안양시는 을지연습 예산이 1,466만9,000원밖에 안 잡혀있더라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불용액 4억 이상 2개 있었던 것 자료제출하시던가 설명 부탁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하였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2분 회의중지

14시4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께서는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신용희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익찬 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이병주 간사님, 고순희위원님, 문현수위원님, 조화영위원님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자리에 배석한 기획예산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기획팀장 손명재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예산팀장 윤양현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법무팀장 강병철입니다. (위원 향하여 인사) 평가통계팀장 김운주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도시공사설립추진팀장 이왕락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기획예산과 소관 2012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 본예산서안)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시기 전에 이병주위원님께서 한 말씀하시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병주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장님! 저희들이 오전에 약속한 게 있는데 각 과별로 들어오시면 경고를 한번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부터 예산서 예를 들어 사회단체보조금해서 6억8,900이 이렇게 통합적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이런 예산안이 책자에 쓰였다면 그 예산은 무조건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까지만 봐주기로 했어요. 예를 들어서 7억이라고 하면 우리가 내용도 모르고 매일 자료만 요청해야 됩니까?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은 무엇에 1억, 무엇에 2천만원, 3천만원 이렇게 큰 제목이라도 여기다 써줘야지 저희들이 심사하는데 편하고 두 번, 세 번 자료 요청할 필요도 없고 또 질의하고 대답하기도 편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좀 더 상세하게 예산을 편성하라는 주문으로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위원들이 예산을 분석하다보니까 늦게 알았는데 9월 말일 정도에 아마 시장님한테 예산서 결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10월 달이면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규 사업 같은 경우는 신규 사업에 대한 설명서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매월 1일 날 설명을 받는데 예산심의하기 전에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규사업서랑 세부내역서 정도는 줘야지 이것 통째로 줘가지고 제가 자료요청 엄청 많이 했어요. 저는 이렇게 좀 받았는데 너무 간단하게 되어있어서 이 내용가지고도 사실 모르겠어요. 지난 행정감사 할 때도 위원들이 가서 못 보는 것 몇 천만원 이상은 사진으로 찍어서 제출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단 한건도 없습니다. 제출 안하니까 위원들이 직접 뛸 수밖에 없는데 위원들이 잘 심의해서 삭감하는 방법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저희들은 열심히 삭감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이병주위원님이 지적한대로 꼭 준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175페이지 보면 시정 백서 2만원씩 첨부해서 하는 것 작년에는 없던데 해마다 만드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시정 백서는 2년에 한번 만들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우리가 계획한 거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2년마다 한 번씩 작성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시유특허권 등록보상금 100만원씩 2명해서 200 잡혀있는데 이번에 새로 한 것이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 사항은 직무발명보상조례에 규정을 두고 있으면서 우리시 직원이 통합관제 시스템과 태양열 시스템 특허를 냈습니다. 특허 등록된 분에 대해서는 직원한테 보상금을 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100만원씩 200만원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조례가 따로?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아, 맞아요, 조례 있더라고요. 원래 100만원씩 주게 되어있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특허는 금액이 100만원씩 정해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태양열하고 하나 뭐라고 그랬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통합관제 시스템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100만원씩 2명한테 줄 사람이 확정되어 있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맞아요, 저도 인터넷 찾아보니까 보상조례 있더라고요. 다른 타시군도 있는데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공무원들 연구할 수 있고 자기직무에 있어서 적극적인 개발 같은 것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76페이지 용역에 대해서 자꾸 얘기하는데 이번에 용역 전체 얼마가 잡혔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우리 과 것만 1억5,000 되어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전체 제가 알기로는 22억 가까이 잡혔더라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24억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22억 얼마 잡힌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전체 용역 5년 치 자료는 없지요? 우리 용역 했던 자료는 지금현재 없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별도 뽑아진 것은 없는데
순희

고순희위원

집행부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용역을 거쳐서 해야 된다고 보기도 하지만 용역비로 예산이 너무 낭비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제 미래전략실 같은 경우에도 충분히 우리위원님들께서 똑똑한 인재들이 모여서 있는 미래전략실이 아니냐고 그러는데 거기도 용역예산이 많이 분배되어있더라고요. 용역 한번하면 보통 최하 3천에서 억대잖아요. 1~2억대까지도 가고요. 용역에 있어서 철저하게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광명시도시브랜드 개발마케팅 전략연구에 대한 용역이 꼭 필요한가요? 아니면 그 필요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해주세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우리시도 이제 시가 개청 된지 30년이 됐습니다. 광명시의 가치, 비전과 정체성을 재 적립하고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도시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도시브랜드 BI를 만들려고 하는 연구용역비 1억5,0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지방자치단체마다 또 일반기업체는 삼성 같은 데는 레미안 식으로 우리시도 시 마크는 있는데 BI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들을 연구용역을 통해서 우리도 이제 30년이 된 광명시의 정체성, 비전을 제시하는 그런 이미지를 만들고자 광명도시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전략연구용역비를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용역비가 가치 있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추가적으로 부연설명 좀 해주십시오. 미래전략실에서 용역비가 산정되어있는데 왜 미래전략실에 1억을 세워서 왜 하냐고 질의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을 뭐라고 했느냐하면 우리 시에 각 부서별 무분별한 기본계획을 이제는 미래전략실에서 각 부서에 있는 것을 종합적으로 해서 새로운 용역을 제대로 받아서 그것으로 시행하겠다고 분명히 그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광명시브랜드 개발마케팅전략 연구용역해서 1억5,000이 왔는데 부서별 소통이 안 되는 것인지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도시브랜드 관련해서는 시 기라든가, 시 마크라든가 특정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광명시 도시브랜드라는 것을 갖기 위한 연구용역이다. 이것을 종합적으로 어디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연구용역 과제마다 도시계획이면 도시계획 관련사항이 있을 것이고 예를 들면 기타 다른 사항도 특성에 맞는 내용적으로 맞는 그러한 용역 자체의 내용이 다를 것입니다.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30년이 된 광명시가 이제는 좀 더 광명시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이미지 제고를 위한 브랜드를 해야 되겠다. 그런데 이 브랜드도 보면 간단한 어떤 브랜드, 예를 들어 해피 수원이라든가 하이 서울 이런 것 자체 하나 그것만 볼 것이 아니고 용역과제에는 60여 가지가 되는 상당히 많은 사항들이 있습니다. 슬로건 개발이라든가 운영개발 디자인을 어떻게 개발해서 쓸 것인가, 매뉴얼 제작, 또한 이것을 가지고 마케팅 전략을 한다든가, 홍보방안이라든가 이런 사항들을 할 것이 과업지시서는 많기 때문에 그리고 1억5,000정도 예산을 세웠는데 예를 들어 최근에 2009년도 오산시가 한 게 있는데 1억5,300정도로 계약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부천은 BI만 1억9,000이 됐고요. 이것이 2년 전 가격으로 해서 일단 그 견적을 받아봤습니다만 이러한 사항들을 1억5,000이 결코, 물론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기본디자인이나 응용디자인이라든가 이것에 따른 과업들이 여러 단계별로 거치고 6개월 이상동안 종합적으로 매뉴얼에 따라서 운영하는 연구용역과제가 이루어질 텐데 그래서 1억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각 부서별로 개발용역을 별도로 세워야 맞는다는 얘기지 미래전략실에서 종합적으로 발전계획수립용역을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면 맞겠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종합적으로 할 부분도 내용에 따라서 있겠지만 도시브랜드 관련해서만큼은 별도로 해야 되는 게 맞는다고 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우리시 각종 부서에 무분별한 기본계획을 미래전략실에서 종합적으로 용역을 주겠다고 얘기한 것은 제가 맞지 않다고 이해하고 넘어가면 되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까지 포함해서 아마 연구용역을 할 것이고 도시브랜드 개발에 관한 BI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할 사항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부분별로 상세하게 연구용역 과제를 진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저는 일단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기 전에 제가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꼭 위원장으로 한마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회의하기 전에도 위원님들과 몇 번 얘기했는데 도시공사 조례도 그렇고 학습지원 센터 조례도 그렇습니다. 조례가 통과도 되지 않았는데 학습지원 센터 같은 경우는 어린이건강증진센터에 이미 예산이 잡혀있는데 중복으로 또 7억9,000을 잡아놨습니다. 조례로 통과되지도 않았는데 예산을 잡아놓고 도시공사도 조례가 통과되지 않았는데 예산을 잡아놨어요. 집행부가 위원들을 무시해도 너무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의회나 경기도의회 같은 경우 이런 경우는 말이 필요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냥 다 부결이랍니다. 부결! 앞으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렇게 조례랑 예산안이랑 같이 잡기 않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도시브랜드 관련돼서 이 용역을 하지 못하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을까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것이 없으면 지금 당장 못하는 것이 있느냐하는 것은 어떠한 사업을 하면서 이것을 하면 더 좋다는 얘기지 이것을 하면 뭐가 안 된다는 것보다는 경기도에 15개 시군정도는 도시브랜드 BI 연구용역을 해서 갖췄습니다. 부천, 안양, 안산, 의정부시, 남양주시, 시흥이, 평택, 군포 이런 데가 15개 정도는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남이 가졌으니까 가졌다기보다는 이제는 우리시가 지향하고자하는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체계화 시켜서 CI도 있지만 정체성을 바탕으로 도약하는 광명의 도시브랜드를 이제는 가져야 되겠다는 이런 부분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도시브랜드 말씀하시니까 안산 같은 데는 “브라보”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안산은 “브라보”라고
현수

문현수위원

서울은 “하이” 그것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부천이 “판다스틱”인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부천은 “판타지아”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수원이 “해피”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외국인들을 상대로 도시브랜드를 갖고 조사를 한번 했나 봐요. 서울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기분나빠했다고 그러더라고요. 하이라는 게 영어로 상대방을 친구라든지 같은 동년배를 부를 때 호칭하는 용어잖아요. 존중을 해준다면 “헬로우”지 않습니까? 안산에 브라보 안산, 브라보가 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외국인들이 답변을 했다고 그래요. 물론 그것만 하려고 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것 말고 이니셜 같은 것 말고 또 하려고 하는 게 뭐가 있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도시브랜드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시 마크로 해서 활용들을 하고 있는데 응용디자인 BI를 가지고 우리시에서 쓰는 서로 주고받을 때, 좋지 않은 이미지도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예를 들면 작은 것이라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명함에라도 시 마크보다는 도시브랜드를 가지고 예를 들어서 삼성 레미안이라든가 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편한세상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는데 나름대로 도시 브랜드 BI라 하면 그런 쪽을 하는 것인데 30년 이상 돼서 이제 백년대계를 내다보면서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수시로 바뀌지 않고 현수막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개첨대라든가 어떤 시설물을 할 때라도 이제는 BI를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얘기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기존에 있는 캐릭터라든지 이런 것도 재평가도 해보고 재검토7 하시는 것이지요? 기존에 광명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푸름이?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푸름이 활용 좀 하시지 그랬어요. 기존에 있는 것은 전혀 활용도 안하시고 그러니까 왜 시 마크를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푸름이 두고 활용을 안 한 것은 아니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기존에 공무원들 보면 광명시 마크가 있는데 마크가 그렇다고 하면 기존에 있는 푸름이 예쁘네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저희가 명함뿐만 아니고
현수

문현수위원

예를 들면요. 저는 어느 지방자치나 도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는 바로 그 시의 이름입니다. 광명시의 가장 큰 브랜드는 “광명시”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자체가 브랜드다! 광명시 브랜드를 많은 다른 지역에 제대로 된 홍보, 여기가 살기 좋은 도시라는 홍보 이런 부분들은 공무원들과 우리가 어떻게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어서 제대로 된 홍보, 제대로 된 집행 이런 것을 통해서 브랜드가 안정화되고 그렇게 일만 하면 홍보나 이런 것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굳이 형식적으로 용역비들어가면서 만들지 않아도 그 자체가 브랜드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혹시 홍보실에서 제안한 사업입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기획예산과 자체에서 한 거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홍보실하고 이것과 관련해서 연계시켜서 업무협조 해본 것 없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우리시에서 하는 기라든가, 상징인 새라든가 이런 것에서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 홍보실하고 업무협조 이것과 관련 해봤냐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회의 때 얘기한 사항이니까 협조를 했다 안했다는 것은 그런 과정을 거쳤다고 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사실은 업무협조는 거의 없었던 것이네요? 긴밀하게 업무협조를 홍보실하고 해본 적은 없는 거네요? 7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한다고 공문도 보냈고 각 부서에 다 알려준 사항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홍보실에서 홍보전략 연구해 갖고 브랜드를 만드는 것 자체가 일종의 홍보를 하기 위한 수단이란 말이에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같이 연계될 수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홍보실에서 연구전략 연구와 관련해서 용역해서 만들어 낸 책자 혹시 받아본 적 있으세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거기서는 별도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별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미 나왔어요. 이미 나와서 광명시 홍보전략 연구해서 여기에 보면 광명시에 대표브랜드가 될 만한 사업의견부터 시작해서 “광명시도시브랜드 이미지로 가장 적합한 형태가 뭔가” 여론조사, 설문조사한 결과가 다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벌써 업무협조가 안 되고 있는데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런 부분들이 결정들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고 최소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시민들이 어떠한 형태의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광명시의 대표브랜드로 생각하는 사업은 뭐가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기획예산과 용역비만 세웠을 뿐이지 실제적으로 엽무협조가 이루어지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렇게 보지는 않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요, 실제 그렇지 않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어느 부서에서 하는 일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BI에 대해서 결정을 하지 않고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제시까지 된 것이라고 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홍보실 예산 심의하는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질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홍보실장님한테 이런 결과를 토대로 해서 기획예산과에서 이것과 관련된 용역을 하려고 하는 것이냐 했더니 그럴 것이라는 대답을 했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업무협조가 전혀 없었던 것입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전혀 업무협조가 없었던 것은 아니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아마 거기서도 진행하고 있을 걸요” 이렇게 답변하셨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끝났다니까요. 이미 나왔는데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것 계획할 때, 엊그제 얘기한 것이 아니고
현수

문현수위원

됐습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몇 개월 전에 얘기를 하고 계획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10월 달 정도에 만들어서 어떻게,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한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2012년도에 조기집행하시는 것이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아직 계획서는 안 들어왔지만 아마도 작년과 올해 했었기 때문에 그러한 지침이 또 내려온다면 할 계획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현재는 내려온 게 없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내년1월 1일부터 새 예산집행을 해야 되는데 중앙정부에서 조기집행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내놓은 게 없다? 그렇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하나 말씀드릴게요. 조기집행을 한다고 하더라도 전년도보다 확대될 가망성은 없지요? 왜냐하면 조기집행에 대해서 각 지방자치단체에 문제점이 많이 발견이 돼있고 더구나 각 지방자치단체 세외수입이 굉장히 감소로 이어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조기집행이 더 확대될 가망성은 없는 것 아닙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가망성에 대해서 제가 대답할 사항이 아직은 안 된다고 보고 그러한 지침이 내려오는 방향대로 하고 계획을 다시 수립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 것이냐면 세입추계를 하는데 있어서 이번에 일반 회계가 전년도에 비해서 약 405억 정도 증액 편성됐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세외수입에서 이자수입이 전년도보다 오히려 7억을 감액 편성했어요. 그러면 생각을 해보자고요. 일반회계는 405억이 늘었어요. 405억이 늘었으면 기본적으로 평잔도 는단 말이에요. 평잔이 느는데 어떻게 이자수입은 7억이 감액된다고 편성했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이것은 2012년도에 2011년도보다 오히려 조기집행을 더 확대해서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것인지, 그렇게 예상을 하는 것인지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아마 세입부서에서 적정하게 검토한 부분이 그렇게 됐을 것으로
현수

문현수위원

여기에서 기획예산과에서 조기집행과 관련돼서 기획예산과 소관 아닙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조기집행과 관련한 직접적으로 세수입 이자부분에 대해서 여기에서 어떠한 위원님께서 말씀 하신 것 영향을 끼칠지언정 그 세입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을 얼마를 잡는다. 얼마를 감액해서 잡는다. 그렇게는 아니라고 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내년에 조기집행을 어느 정도 확대할 것인지 아닌지 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무과하고 세입 담당하고 있는 세무과 하고는 전혀 논의된 바가 없다는 거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결과가 내려오면...
현수

문현수위원

현재 논의된 바가 없다는 거죠? 이 예산 성립 전에 논의된 바가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릴렉스 하면서 합시다. 문현수위원님이랑 과장님이랑 질의·응답 하면 전쟁하는 것 같아요. 릴렉스 하게 합시다. 과장님도 릴렉스 하게 답변을 해주십시오.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컴퓨터 여기에서 관리하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물품관리는 회계과에서 하고요. 이제 부서마다 요구를 해서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거의 한 2,000대에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1,950대 되는 것 같은데 그것 관리를 기획예산과에서 안 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그것은 회계과에서 총괄 관리하도록 되어있고 부분부분 해당 부서에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고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예산편성은 여기에서 하고요? 예산편성은 이 부서에서 합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예산편성은 체계가 어차피 부서에서 요구가 오면 그 사항들을 가지고 부서마다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지금 광명시에 2,000대 가까이 컴퓨터가 있는데요. 지금 각 부서마다 따로 구입하고 있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지금 부서마다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왜 이 질의를 하느냐 하면 제가 학교운영위원회를 하고 있는데 거기 학교에서도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고 학생들이 사용하는 컴퓨터인데 광명시는 135만에 잡혀있고 가까운 부천시는 130만에 잡혀있고 학교에는 예산이 87만원 정도 올라와 있었는데요. 68만원에 구입을 했더라고요. 나라장터에서 경쟁을 의식해서 68만원에 구입했어요. 모니터는 저희들이 사용하는 모니터 똑같고 그래서 제가 광명시에서 만드는 2011년 예산편성 세부 지침 이것을 보니까 135만원으로 최고로 비싼 것으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안 하나 하는데요. 저희 공무원들이 1,000명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최고급으로 필요한 것인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위원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각 상임위원실 마다 컴퓨터가 있거든요. 이런 컴퓨터도 68만원, 70만원에 구입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최소한 50% 정도는 고급사양으로 사용하더라도 나머지 50%는 70, 8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각 부서마다 구매를 하지 말도록 해서 2,000대면 1년에 평균적으로 500대를 교체해야 돼요. 4년이 지금 내구연한이니까 구입은 회계과에서 하니까 이 부분은 회계과에 다시 제가 얘기 한번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염두에 둬서 계획을 잡아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하여튼 지금은 예산편성은 각 부서에서 오는 것 기획예산과에서 편성을 하고 그 부서에서는 회계과로 전부 다 회계과에서 조달 요청해서 구매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학교에서도 조달청에 들어가서 거기 안에서 경쟁 입찰을 또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격이 또 다운되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그렇게 구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청에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단체 보조금 있지 않습니까? 자본적 경비가 어떤 것을 얘기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자본적 경비와 경상적 경비라고 해서 예산편성지침에서 구분하고 있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자본적 경비에 속할 것이고 1회성 행사라든가 이런 것은 경상적 경비로 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희들이 사회단체 보조금이 자본적 경비는 제외하도록 되어있는데 자본적 경비를 계속 지원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광명시에서 만든 2011년 예산편성 세부지침에 보니까 민간경상, 민간행사, 사회복지, 사회단체 보조금 성과 평가표 지출을 보니까요. 민간경사 보조, 민간행사보조, 사회복지보조예산은 원칙적으로 동일 사업지원이 3년이 지나면 일몰제를 적용 성과평가를 통하여 지속지원여부 결정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회단체 보조금 보니까 일몰제를 적용한 것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사회단체 보조금 때문에 계속 행정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는데요. 제가 용인시에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할 때 4박 5일, 6박 7일 그렇게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를 했었거든요. 평가표를 용인시가 구체적으로 상당히 잘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용인시 것 꼭 평가표 참조해서 벤치마킹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사회단체 보조금이라든가 각종 좋은 사례가 있다면 좋은 사례에 대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이렇게 해서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조정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제가 전에 주민참여 예산참여 운영계획에 관해서 자료요청 했었는데 올해 주민참여해서 예산을 신청한 분이 단 한명도 없다고 해서 그때 자료가 왔더라고요. 올해는 시행자체를 안한 것이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올해가 처음 시작이었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 예산제도가 올해 처음 시작을 했었고 이제 내년이 2년차에 접어들기 때문에 아마 그런 사항들은 주민참여예산 위원들도 열성들이 많고 주민예산편성에 관한 주민참여를 위원들이 많이 참여하고 예산운영도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주민참여예산이 고작 1,250만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예산위원회 회의, 강사료, 교재 주민참여예산운영을 하겠다는 것인지 저는 심히 의심되거든요. 가까운 부천시 같은 경우는 1억2,400만원이나 예산을 잡아놨더라고요. 여기도 조례가 비슷하게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산정책토론회도 하고 있고 심의예산 합격까지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가까운 안양시도 예산이 7,273만원이 잡혀서 예산학교운영비도 잡혀있고요. 그런데 광명시는 이 예산 가지고는 그냥 형식적으로 흉내만 내겠다는 정도밖에 못 느끼겠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운영할 바에는 안하는 것이 낫죠. 1,250만원 가지고 뭐하겠습니까? 이러한 예산은 정말 주민이 참여해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예산인데 1,250만원 잡아놓고 시민소통위원회 예산은 1억이 훨씬 넘어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부서에서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요. 주민참여예산 조례랑 시민소통위원회 조례를 폐합 같이 해서 그냥 폐합시키고 합쳐서 조례 새로 하나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과장님, 이것 주민참여 할 의지가 있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 부분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올해는 430만원 예산을 갖고 우리는 시작을 했었고 2012년도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1,586만원으로 운영을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산 학교 운영이라든가 우리도 5개 분야에 한 65명 정도를 위촉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똑같이 아까 예산학교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집합교육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의 최소경비는 일단은 예산에 세웠습니다. 이것도 운영해가면서 필요한 부분이 더 있다면 그런 부분은 더 늘려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이 결코 앞으로 점점 늘어날 것이지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민소통위원회 같은 경우는 할 수 있다. 강제규정이 아니라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거든요. 자문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임의규정인데 강제규정으로 계승을 했는지 그냥 다 구성 했어요. 회의비도 상당히 나가고 있고 그런데 주민참여예산 조례를 보면 여기도 상당히 위원회가 많아요.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도 있고 분과위원회도 있고 상당히 많은데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냥 하나도 하지 않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렇게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을 전체적으로 보고 말씀하는 것으로는 이해를 하겠지만 소통위원회는 주민참여 열린 행정 구현과 그 시정에 관한 장을 위해서 필요한 사항이고 그래서 시정에 대한 시민의견수렴이라든가 생활물품 및 제도개선에 관한 의견을 경청한다든가 이런 것을 예산이든 시정에 관한 사항들에 대해서 시민소통위원회를 설치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우리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는 주민참여예산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산편성 과정에 지방재정법과 관련해서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영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도 예산학교도 운영을 하고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저희도 외래 강사 몇 분씩 초정해서 올해도 사실은 해왔는데 이런 부분들을 더 확대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예산을 430만원에서 사실은 1,500만원으로 조금 올렸지만 그것도 내년에 또 해보고 하면 더 필요한 사항이 중간에도 어떤 사항이 또 나오면 또 갈 것이고 이런 사항들에서 초기이기 때문에 지금 학교교육이라든가 이 부분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거기까지 하십시오. 이 조례가 언제 통과됐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2010년 12월 말일 날 공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럼 1년이 넘었네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제 첫 회 올해가 운영 중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2010년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2010년 12월 말에 공표를 해서 올해 2011년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럼 1년이 된 것이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이제 1년 되어가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여기 운영계획수렴의 공고 및 적용범위를 보면 시장은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14일 이상 공고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 등을 통하여 이를 공고하여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 1년이 지났으면 운영계획도 수립해야 되고 14일 이상 홈페이지에 공고해야 되는데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기 위해서 했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했습니다. 이 예산을 가지고도
익찬

김익찬위원장

했다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했는데 한건도 안 올라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한건도 안 올라오는 것이 아니고 그 부분에 2012년 것을 가지고 어떤 것은 민원처리로 된 것도 있고요. 이 기간 동안에 공고도 해서 의견도 받았었지만 또 단지 주민참여위원들이 낸 것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의견수렴을 위해서 설명회, 공청회, 토론회 같은 것 개최할 수 있다는데 한번이라도 했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언제 하셨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 주민참여관련해서도 우리 시에서 이런 분과별로 해서 10월, 11월을 거쳐서 부서별로 위원회별로 다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럼 의견 수렴 결과 인터넷 홈페이지에 그것도 공개 했겠네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런 사항들도 의견 수렴들을 충분히 하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공개했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공개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인터넷에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제가 자료요청 했는데 한 건도 없을 수 있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 시기가 올해가 처음 하는 시기였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요구한 사항들은 위원이 무엇을 건의를 해서 무엇을 했느냐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아마 내년정도 되면 이것이 활발히 운영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내년에 활발히 운영될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이 부분 여기까지 질의하고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저도 주민참여 예산제 관련해서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봤거든요. 그런데 일단 소통위원회하고 우리 주민참여하고 예산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사회단체에서도 그런 문제제기를 해왔고 실질적으로 우리 소통위원회는 1억4,000만원인가 정도 배정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주민참여 예산제는 그에 비하면 굉장히 적은 소수 금액으로 1,250만원되어있는데 물론 저는 예산을 조금 짜고 안 짜고 그것은 저는 크게 개의치하지 않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적은 금액으로 큰 효과를 바랄 수 있다면 훨씬 더 좋은 거죠. 그런데 무엇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만들고 예산제 조례를 만든 것은 혈세 또는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을 떠나서 주민참여 예산제 위원회 사람들이 제안을 했을 때 그런 것들이 걸러지지 않고 그분들의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예산을 받아줬으면 하는 거죠. 집행부에게 우리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것들이 예산에 반영되어야 된다고 했을 때 걸러내지 마시고 주민참여예산제라든지 시민들이 의견수렴을 해서 올라왔을 때는 적극 그것을 반영해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것도 중요하고 또 지금 올 9월부터 원래는 하기로 되어 있었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 56명이 저희 7월 1일 위촉 5개 분과로 구성됐더라고요. 주로 어떤 분들 구성되어있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추천을 받아서 한 것에 대해서 명단은 저희가 5개 분과에 56명으로 되어있는데 그 명단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56명 구성되어있던 분들 아무래도 지역에서 어느 정도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구성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의 입김에 의해서 예산이 짜이는 것이 아니라 정말 소소한 것 까지 위원회에 올라오는 것들은 반영을 해줬으면 하는 것이고 또 이렇게 이제 시작했으니까 당연히 홍보가 많이 미흡할 것이라고 봐요. 그래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관보라든지 동의라든가 아니면 인터넷이라든지 해서 다양하게 알려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고순희위원님께서도 또 위원장님도 주민참여예산관련해서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예산도 더 세울 부분이 있으면 세우고 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 의견수렴을 충분히 해서 예산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것은 반영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라는 주문으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네, 이병주위원입니다. 과장님! 175쪽에 시민제안 우수상 시상에 보면 제안자 기념품 3만원해서 40명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20명이나 더 예산을 추가로 배정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시민 제안자가 점점 사실은 늘어났습니다. 2010년이 60명 정도 됐었고 2011년도가 79명 정도가 제안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우선 시민제안을 한다고 해서 시상금으로는 무조건 이것이 질이라든가 여러 가지 내용을 분석해서 시상을 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안자는 많은데 단순한 그냥 일반적인 민원 이런 것으로 해서는 할 수가 없어서 참여자들한테 기념품을 최소한에 줄 수 있도록 이렇게 그 부분을 늘린 사항입니다. 그래서 60만원 정도를 늘렸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제가 이해를 했고요. 177페이지에 보면 효율적 예산운영해서 수용비, 급양비 이렇게 수용비 4,000만원, 급양비 2,000만원 내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수용비는 어떻게 해서 4,000만원을 측정을 했고 급양비는 그냥 2,000만원 한사람한테 다 주는 거예요? 어떻게 내용이 없습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것이 우리 시에서 각 부서마다 각각 위원장님들도 포함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세부적으로 내용을 내라고 하는 말씀과 같은 맥락인데요. 이것이 우리 공통경비로 부서에 세부적으로 세우지 못했을 때 급할 때 일어나는 사항 예를 들어서
병주

이병주위원

예비비 성격으로 보면 됩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수해가 났다든가 또 눈이 많이 내려서 어디로 동원된다든가 이렇게 했을 때 주로 사용하는 금액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을 말이죠. 수용비에 이렇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것을 하나하나 풀 경비 성격이기 때문에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예비적 성격으로 물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더 많이 쓰기도 하고 어떤 때는 덜 쓰기도 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일반 예비비 몇 억씩 세워놓은 것에 대해서 사용하면 안 되는 거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무조건 타 지역에서 재해를 발생된다든가 수해가 발생된다든가 이렇게 했을 때 우리 시에서 예비비를 써서 거기를 가서 직원들이 이렇게 지원을 하더라도 그것을 쓸 수 있는 사항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경우라든가 이런 것을 포함해서 포괄적으로 세워진 경비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네, 이해했고요. 과장님! 사회단체보조금 말이에요. 6억8,900만원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역으로 생각하면 이렇게 포괄적으로 세워놓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우리한테 심의하라고 하면 과장님 심의할 수 있겠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매년 1월 달에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는 1월 달에 별도로
병주

이병주위원

별도로 올라오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별도로 올라가서 그 부분을 아마 위원님들도 거기에는 심사위원으로 위촉이 돼서 단체별로 신청된 금액을 가지고 이 금액 범위 내에서 이렇게 나누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토털적인 성격이고 이것은 우리 시에는 올해는 얼마 이렇게 예를 들어 6억 8,000 얼마 이렇게 기간별로 산정되는 금액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 저도 알고 있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7억이라는 금액이 보조를 해주는 사회단체가 거의 정해져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20개라고 하면 20개 다 정해져 있잖아요. 별도로 새로 생겨서 다시 보조금 신청하는 데는 없지 않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은 한두 개잖아요. 그러면 대충이라도 어떤 집행계획서가 예를 들어서 A단체, B단체, C단체라고 쭉 있으면 전년도에 2,000만원 신청했고 B단체는 1,500만원 신청했다. 이런 내용이 있을 것 아니에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2011년도에는 한 55개 단체가 신청이 됐었고 48개 단체만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그때마다 다른데 이 금액의 산정은 우리 시의 예산규모라든가 또 우리 시에 등록된 인구수라든가 이런 지자체에다 실링제로 우리 시에는 얼마 이렇게 정해진 금액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편성된 금액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요. 지금 보면 단체별로 예산을 1월 달에 다 산정해서 시로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만에 하나 저는 그런 일을 봐왔고 또 제가 들었고 본인들이 와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쉽게 얘기하면 미운 단체는 좀 뒤로 밀리고 좀 적극적으로 잘하는 데는 편파적으로 예산을 드리는 것은 아닌지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들도 심사위원으로 참석이 돼서 심사를 하실 것이기 때문에 저도 이것 심사위원이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도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시면서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또 전 것이라든가 고려를 하고 아마 모든 것이 상황이 고려되면서 사회단체 보조금은 배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투명성 있게 잘했으면 좋겠고요. 179페이지에 보면 합동 평가추진해서 워크숍 담당자 워크숍 하는데 500만원이 책정되어있는데 이것 다 한명입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것은 한명은 아니고요. 저희가 올해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상반기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어제 월요일 그러니까 12월 5일 날 경기도 원내에서도 시군종합평가로 우수시군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기관표창을 받아왔는데 이것 관련해서 사실은 재정적인 인센티브도 한번은 1억원을 받았고 한번은 5,000만원을 받아서 올해 1억5,000만원도 재정적 지원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담당자 워크숍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표활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더 열심히 해서 내년에도 더 좋은 성과를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렇게 해야 될 부분이라고 해서 이렇게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담당자 워크숍 하니까 1명인지 10명인지 아니면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저희가 40명에서 60명 정도 그 지표 담당자들이 틀려지는데요. 지표를 바꾸고는 있는데 40명에서 60명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어차피 500만원이라면 40명 곱하기 얼마해서 500을 맞춰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저희들이 알아듣기 쉽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181쪽에 도시공사 이것이 전체적으로 187%에 오른 것이 도시공사의 포지션이 제일 크겠네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것이 위원장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어떤 조례부터 반드시 통과여부에 따라서 예산을 올려야 되는 것이 맞는다고 보고 지금 참 질의하기가 그렇지만, 과장님 이것 조례도 완전히 본회의장에서도 통과도 안됐는데 예산을 세워줘야 됩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도시공사를 우리 부서에서 우리 시 집행부에서 조례를 올렸을 때 기본적인 광명 역세권 개발과 4개 대행 사업을 해서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사장 채용의 청내 제도라든가 또 사채를 발행할 수 없다든가 또 광명역세권을 사업구역을 제한을 한다든가 또 예산관련 결산관련 직원채용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해서 사실 수정안을 해서 통과를 시켜주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통과시켜주셨기 때문에 이것이 내년 상반기면 집행을 해야 되는 것이고 1월 달부터 빠르면 2, 3월 이렇게 집행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것이 2012년도 예산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항들은 물론 조례와 같이 올라왔지 않느냐 이런 것은 우리가 지난번에도 저희가 이 조례를 올렸던 사항이고 예견됐던 사항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진짜 심사숙고해서 시민적 합의를 거쳐서 시민의 대표로서 수정을 해주신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고요. 그래서 원안으로 112억을 통과시켜주셔서 도시공사가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어렵지만 이렇게 추진할 테니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천에 하나든지 만에 하나입니다. 이것이 본회의에서 부결됐을 경우에는 저희들이 심의를 다시 해야 되는데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저는 이렇게 봅니다. 지금 그것은 추후에 그 상황에 따라서 변경되는 사업인데 이것이 지금 정리를 하셔서 예비비가 되던 또 예비비가 되던 또 추경에 올리든 똑같은 내용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저희들이 번거로우니까 원래 절차상 이래야 됩니다. 12월 19일 날 본회의에서 원래는 이것이 삭감이 되고 12월 19일 날 만약에 의결이 돼서 원안이 되면 추경에 세워야 되는 것이 맞다고 보거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저는 원래 삭감이라고 그런 말씀은 좀 이해가 안 되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번까지 용서를 하는데요. 예산서부터 시작해서 조례와 예산을 병행해서 의회에 심의를 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부결이라고 저희들이 합의 봤습니다. 그렇게 알고 계십시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통과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5분 회의중지

15시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제가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결산서랑 비교한 것인데 175페이지 제일 상위에 있는 시정주요업무계획 수립입니다. 예산이 6,552만원 잡혀있는데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업무추진비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작년 2010년도 결산서를 보니까 여기 결산서에 전년도 예산이 4,700으로 올라와 있는데 6,336만5,000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용액이 4,200만원 정도 됩니다. 사용액이 4,204만7,210원입니다. 불용액이 2,131만7,790원입니다. 약 35%가깝게 불용액이 2,100만원 이상이 생겼는데 이번에 또 1,823만원 예산을 증액시켰습니다. 작년예산 그대로 올려도 불용액만큼은 예산이 남으니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또 인상한 이유가 있습니까? 특별하게 추가된 부분은 시정 백서 2천만원 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불용액이 작년에 2,100정도 생겼기 때문에 증액을 시키지 않아도 시정 백서 예산이 됩니다. 그런데 또 증액을 시켰습니다. 여기서 결산에 맞게 2천만원 정도 삭감해도 아무 문제없겠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여기에 1,800만원 표시는 본예산과의 대비치고 신규로 시정 백서가 2년마다 한 번씩 한다고 말씀드려서 2천만원은 늘어나는 것입니다. 전년도 6,300에서 4,200집행하고 불용액이 2천인데 2천 늘어나는 만큼을, 이것이 6,500이 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6,500을 세워줘야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도 불용액이 많이 생겼는데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아까 신규부분은 시유특허등록보상금, 제안자 기념품, 신규부분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3천만원 정도가 신규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불용액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그랬는데 불용액 또한 전에 있던 것도 집행 잔액일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작년에 6천만원 잡았는데 4천만원 밖에 사용을 안 해서, 알겠습니다. 176페이지 여기도 마찬가지인데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예산이 이번에 8억8,000이 잡혀있습니다. 8억8,000이 잡혀있는데 결산서에 8억7,300정도 예산이었고 7억7,500정도를 지출했습니다. 불용액이 9,858만원 정도 되고요. 그런데 또 1,529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증액할 것이 아니라 불용액만큼 약 1억원 정도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이번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민참여예산이 신규로 1,500만원 예산이 편성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부분이 앞으로 의견수렴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예산이 오히려 증액될 부분이기 때문에 8억8,000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불용액이 9,858만원이면 1억 가까이 되는데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렇게 할 사항이 아니고 건전재정운영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 부분들이, 지금 불용액이 많다고 말씀하시는데 결산서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분적으로 합쳐져서 많은 불용액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보면 예년에 2010년도에는 풀 경비에서 수혜가 낫다든가 재해가 안 나타났을 때 일시적으로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을 말씀드리고 신규예산이 1,500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익찬

김익찬위원장

불용액이 1억 가까이 있는데 2천만원 증액 된다고 해서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십시오. 8억8,000만원에서 증액이 1,500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결산 장난으로 하는 겁니까? 결산 왜 해요? 결산 내용에 분명히 불용액이 9,800 잡혀있고 작년예산서 내용과 비슷하고 주민참여예산 1,25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1,500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1,500 증액됐습니다. 그러면 9,850에서 1,500정도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1,500 늘어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1,500 늘어났으면 1,500 마이너스하면 8천입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통경비
익찬

김익찬위원장

8천에다가 1,529만원 정도가 증액됐으니까 1억이 증액된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포상금에 예산성과금 같은 건수가 줄었을 때 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서 제가 삭감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포상금도 보니까 2009년도에 2천, 2010년도 3천, 2011년도 3천, 2012년도 2천 그래서 포상금도 실제로는 결산서에 3천에 잡혀있었는데 지출액은 9,050만원이에요. 집행 잔액이 2,050만원이에요. 삭감 1천만원 했는데 2천만원 삭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포상금이 2천만원이었고 공통경비도 포상금이 177쪽에 보시면 2천만원 세워져있는 것이지 3천이 아니고 올해보다 1천만원을 감액해서 2천만원 계상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1천만원 감액했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오히려 감액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여기는 전년도에 3천, 올해 2천을 예산을 잡았는데 결산서에 보니까 결산이 반년, 반년해서 1년 동안 지출이잖아요. 예산 3천만원 중에서 950만원 사용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2,050만원 잔액이 남는데 1천만원 삭감해야 될게 아니라 2천만원 삭감해야 맞는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1천만원 더 삭감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이런 부분에서 국내여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국내여비에서도 60~70%불용액이 생겼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것 또한 1천만원 저희가 삭감을 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 들어보십시오. 국내여비에서도 작년결산서에 보면 60~70%불용액이 생겼는데 이 부분들이 효율적인 재정운영에 다 포함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만큼을 삭감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아니 결산서에 그렇게 나와 있는데 그것을 인정안하면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결산서를 인정 안하는 부분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통경비에서 수용비, 급양비는 사용처가 재해라든가 예비적 성격의 우리 지자체에서 집행해야 할 금액을 포괄적으로 세워놨다고 말씀드려서 어느 때는 이 돈도 모자라고 어느 때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줄어들 수도 있고 여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비와 공통경비 이 풀 경비 성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더 많이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일이 안 일어나면 덜 사용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불용액만큼 삭감시켜도 아무 문제없겠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문제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950억 불용액이 생겼고 계산해보니까 일반회계에서 375억을 저희들이 삭감해도 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제가 더 질의하겠습니다. 179페이지 사업기초통계조사 부분도 질의하겠습니다. 기간제근로자 보수 같은 것은 어느 정도 다 예측이 가능하잖아요. 그렇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기간제근로자 보수는 사업체 기초통계조사를 2012년도에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인원 관리할 사항으로 몇 명을 채용하고 사업채조사, 제조업체 조사 이 부분으로 해서 2012년도에 계획한 것만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기간제근로자 보수는 예측이 가능하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예측이 가능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사업체 기초통계조사도 보니까 결산에 7,542만3,000원이었는데 사용액은 3,900만원, 불용액이 3,500 한 50%가깝게 불용됐고 기간제근로자 보수도 결산서에는 1,861만2,000원이었는데 1천만원 정도 지출되고 826만3,400원이 45%정도 불용액으로 됐어요. 그런데 삭감은 2백만원 이것도 저희들이 6백만원 삭감해도 되겠네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본예산 대비하면 1,489만원이었다가 218만9,000원을 감액해서 2012년도 사업채조사 관련해서 1,270만1,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기간제근로자 보수는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45%가깝게 불용액이 작년에 생겼는데 고작 2백만원을 삭감시켰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작년에는 금액이 컸을 것이고 이 부분을 보시면 애초에 매년 하는 1,400중에서 그것을 감안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2백만원 이상 삭감해서 1,270만원 계상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까 기초통계조사 얘기했는데 고작,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이상 설명해도 과장님은 인정도 안하실 것 같고 직무성과 업무만족도조사용역 있지 않습니까? 4급은 연봉제고 5급은 성과상여금으로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관한 업무만족도 조사 하나요? 아니면 인허가에 만족하느냐, 안하느냐 이런 문제입니까? 이 부분이 어떤 용역조사예요? 5급 평가에서 상여금을 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직무성과 만족도 조사를 하는 것인데 공무원성과평가 등에 관한 지침도 있고 그것과 관련해서 1년에 한 번씩 해서 예를 들어서 4급, 5급 성과급제로 활용한다든가 그 내용 갖고 행정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한다든가 정책 사업에 활용하고 이런 사항들을 예산에 계상한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결과자료 좀 주시고 심의위원회가 있을 것 같은데 심의위원회자료 좀 주실 수 있습니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비비가 법적으로 1% 잡혀있지 않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1% 이상으로 잡혀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광명시 예산이 얼마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일반회계 기준으로 보시면
익찬

김익찬위원장

1%는 어느 기준으로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일반회계는 일반회계 기준으로 하시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1%가 전체예산이에요 아니면 일반예산이에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일반회계 예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렇게 잡혀있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그 이상으로 세워졌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확실합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동사무소 그냥 지나갈 뻔 했는데 질의 하나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먼저 하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위원장님이 계속 하셔가지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다른 위원님들이 안 하고 계시니까 했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179페이지 포상금 보면 시책평가우수공무원 연찬이 증액편성이 됐는데 17만원씩 60명 연찬은 주로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저희가 시군종합평가가 있고 1년에 두 번 정도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반기와 하반기 나눠서 했습니다. 시책에 대해서는 지표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26개 지표에 관한 내용을 세부적으로 가면
화영

조화영위원

연찬회를 어떤 내용으로 진행을 하냐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성격으로 할 계획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연찬회를 어떤 형식으로 치루고 계시는지 여쭙는 거예요. 예를 들어 모여서 식사를 하는지 아까처럼 인센티브 식으로 어느 정도 돈으로 지급을 하는 것인지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돈으로 지급 안하고 인센티브 단합대회 식으로 국내의 우수지역 견학을 포함해서 현금이 아닌 인센티브로
화영

조화영위원

예를 들어 연수 같은 것을 간다든지 세미나 비용으로 지급한다든지 이런 식인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숙박하고 강사료라든지 식대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는 거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두 번 시행되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한번 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한번 하는데 60명을 선발하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1인당 17만원 예산이 들어가는 거네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지금 한 2박3일 계획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주로 연찬회를 하시면 어디로 가시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올해는 1박2일로 해서 담양 쪽을 갔다 왔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동사무소 관련돼서 질의 드릴게요. 올해 시민체육대회 관련돼서 예산이 올랐어요. 얼마정도 올랐지요? 각 동마다 일괄적으로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동마다 올린사항은 없고 매년 똑같이 2천만원씩 계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민체육대회 보조금으로 2천만원 잡혀있고 생활체육 단위종목 동별 출전경비보조라고 해서 2백만원이 들어와 있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것도 각 동마다 게이트볼이라든가 동에서 몇 개 단체를 해서 대회 나갈 때 참여경비로 지원하는 경비로 매년 계상이 되는 반복적인 사항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민화합체육대회랑은 관련된 예산은 아니지요? 별도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별도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민체육대회 보조금을 주로 어떤 것에 많이 사용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동에서 사용하는 경비인데 올해는 2년마다 격년제로 동 대항을 시에서 집합적으로 하는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동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냐 이런 문제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요, 이 보조금들이 대부분 어디로 쓰여 지는지 알고계세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음식경비라든가 체육대회 하는데 의류구입이라든가
화영

조화영위원

의류구입비로 대부분 많이 들어가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런 것 포함해서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 관련돼서 어쨌든 예산은 기획예산과에서 올리는 것이니까 각 동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에서 올리는, 동보는 이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동보는 동장들이 동 의견을 요구한 사항이다, 기획예산과에 동장들이 각자 와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동예산은 일괄적으로 제가 설명 드리는 것으로 이렇게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것은 그렇게 얘기를 듣고 체육대회 관련돼서 여러 가지 예산들이 들어가지 않아도 될 데에 들어간다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동안 지켜보면서 그런 부분이 아쉽고 축제보조금 요구하는 동들한테 500만원씩 지원해주고 있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사실 동 화합이라는 차원에서 500만원이 많은 돈은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500만원을 집행하고 동 축제를 하는데 있어서 동 축제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인데 제가 작년에 몇 개동 축제하는 것을 봤어요. 대부분 노래자랑을 통해서 경품추첨을 하고 오시는 분들은 아이들부터 노인 분들까지 모든 사람들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동 축제여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강당하나 빌려서 거기서 축제를 진행해요. 오시는 분 떡 주시고요.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이게 과연 화합이라는 말에 맞는 축제인가 의심이 가거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동 예산은 기획예산과에서 쓰는 부분은 아니지만 위원님께서 축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낭비가 되지 않도록 썼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기획예산과에서도 동장님들 오셔서 말씀하실 때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하셔서 동 예산을 세우시라고 얘기를 하세요. 어차피 기획예산과로 세워달라고 동장님들이 오시니까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너부대 축제, 도덕산 주민한마음축제, 사성축제, 철망산 축제라든가 이런 것이 계속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사항들인데 그 부분
화영

조화영위원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사업들도 있지만 신규로 한 동들도 있어요. 아시잖아요. 이번에 신규로 한 동들 대부분 보면 너부대라든가 이런 데와는 내용이 다릅니다. 500만원 이라는 예산을 따서 동 축제를 뭔가 하기는 해야겠는데 뭘 할지 몰라서 시민들을 강당에 불러다놓고 노래자랑을 하고 경품지급하고 이런 식이라고요. 축제예산이 그렇게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제가 볼 때는 같이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혹시 교육지원과에서 중학교 2학년, 3학년 무상급식 관련돼서 기획예산과에 예산편성 요구한적 있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제가 일일이 그 부분까지 확인을 못하기 때문에 2학년, 3학년 예산 요구했는지 자료가 있다면 자료를 드릴 수 있도록 하고
현수

문현수위원

작은 금액이 아니라 22억이니까 혹시 있나 없나, 22억 정도는 기억이 안 날 리가 없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예산 편성한 것은 없기 때문에 편성한 것에는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머지도 확인해야 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교육지원과에서 혹시 요구한 적은 없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편성이 되어있는지 저도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서 부서마다
현수

문현수위원

편성이 안 되어있으니까 혹시 교육지원에서 요청이 왔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이 없어서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기억이 안 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산계장님 없지요?
양현

윤양현예산팀장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산계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 아직 안 왔나요?
양현

윤양현예산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빨리 좀 부탁드릴게요. 과장님 종합관찰 우수부서 포상금이 있잖아요. 우수부서는 어떻게 산정합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몇 페이지 말씀하십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175쪽입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종합관찰 우수부서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현수

문현수위원

네, 어떻게 포상하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한 달에 한 번씩 평가를 하고 1년간 누적된 것으로 연말까지 해서 시상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선정기준은 몇 건인지 이런 숫자적 개념입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건수, 내용까지 포함해서 감안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주로 종합관찰 관련돼서 보고가 들어오면 처리부서와 관련돼서 대부분 도로과가 많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건의를 많이 하는 부서도 물론 있고 처리를 많이 하는 부서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성과금 관련돼서 성과금 지급 대상자가 예산절약 또는 수입증대에 직접 기여한 공무원이지요? 177페이지 2천만원짜리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예산성과금 2천만원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공무원들입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예산성과금은 여러 가지 안건이 나오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 심의를 거쳐서
현수

문현수위원

당연히 심의를 하겠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심의를 거쳐서 하고 있는데 그 금액들이 우수나, 장려 단계별로 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겠지요. 과장님이 임의적으로 얼마씩 나눠주는 것은 아니겠지요. 다만 심의위원이 있을 것 아니에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성과금 관련돼서 심의는 예산성과금 심의위원회라고 별도 구성하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예산성과금 심의위원회는 어떤 분들로 어떻게 구성됩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의위원회 명단을 제가 가져왔는데 지금 서류가 떨어지고 그래서 찾지 못하니까 찾으면 심의위원구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것 먼저 말씀하시면 뒤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찾으세요. 그러면 다른 것 먼저 질의 드릴게요. 사회단체보조금 풀 예산은 전년도보다 조금 더 늘었어요. 사회단체보조금 관련돼서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많이 지적하는 사안이고 그 부분에 대한 개선이 잘 안되니까 지방자치단체가 권장하는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보조금이지요? 쉽게 말하면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되는데 지방자치단체가 그 사업을 수행하기에는 권장되는 사업이 있지만 전문성 이런 것이 떨어졌을 때 전문성을 갖고 있는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함으로 인해서 시민들한테 보다 나은 서비스 문화라든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그런 목적을 갖고 지원해주는 돈이 사회단체보조금 아니겠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사회단체보조금은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지방자치단체가 권장하는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경비입니다. 사회단체 특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고려해서 매년 금액의 결정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구라든가 이런 것에서 정하게 되고 있고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은 저도 알고 있으니까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의 배부는 위원님들도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셔서 매년 1월 달이나 2월 달에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이루어지는 사항이라고 보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그것을 어떻게 심의하고 어떻게 이것을 질의 드리는 것이 아니잖아요. 이 사회단체 보조금의 성격에 대한 질의를 드린 거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성격에 대해서는 지금 저도 똑같은 말씀으로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제가 어느 단체에 지원을 하던 그것은 이제 1월 달에 구성된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 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겠죠. 부분에 관련된 것은, 그 질의를 드리는 것이 아니란 말이죠. 사회단체 보조금의 성격은 그런 것이다. 우리 시에서 권장해야 되는 사업인데 우리 시의 전문성이 떨어졌을 때 공무원 직접 하기는 떨어지고 그래도 전문성을 갖고 있는 그런 단체에 지원을 해줌으로 인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그런 목적을 갖고 있는 지원금 아니겠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떨어져서 그 단체에다 조사하는 것이라기보다는 그 단체에다 줘서 그 보조금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고 그러한 권장하는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 목적과 상관없이 지원되는 것이 대부분이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저는 2011년도에 55개 단체에 지원이 됐는데 그것은 판단의 기준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주로 인건비 나가는 데도 많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여러 가지 운영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나가는데 제가 그 부분까지 인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동안에 인건비나 이런 데에 지원되는 것 없었습니까? 그것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예를 들면 무료급식사업이라든가 단체운영 이렇게 토털적인 의미로 사업명은 나갑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그 단체에서 인건비나 이런 데도 쓰고 이런다는 거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사업목적에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전에 우리 7월 달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당시 기획예산과장님이셨습니까? 혹시 다른 부서에 계셨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다른 부서에 있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요? 다른 부서에 있었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 사회단체 보조금이 그 목적에 맞게끔 사용되거나 이런다면 의회에서 그렇게 예산심의나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렇게 문제 삼는 일이 없을 거예요. 그러나 그 목적에 맞지 않게끔 그것을 계속 반복적으로 지금 아까 이병주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서 신규 사업이라고 들어오는 데는 거의 없습니다. 거의 한두 개 정도 대부분이 기존에 받는 사업 그대로 사업이 아니죠. 단체가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계속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계속 문제가 발생되고 그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고요. 아까 조화영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시책 평가 우수 공무원 연찬회 같은 경우는 굳이 이렇게 예산을 안 세워도 얼마든지 가능하죠? 시책추진, 업무추진으로 사용해도 괜찮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세우지 않으면 그것은 사용을 못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시책추진비, 업무추진비 시장님 것 있지 않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시의 그래도 그런 과정을 통해서 우수기관으로 직원들의 연찬이라든가 연수를 통해서 노력을 통해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저는 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팀장님 아직 안됐어요?
양현

윤양현예산팀장

지금 가지러 갔어요.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있다 다시 질의를 드리도록 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보충 질의 좀 하겠습니다. 각동사무소마다 자율 방역대 유류비가 있는데요. 얼마 전 TV에서 한 시간정도 방영이 됐습니다. 새마을에서 트럭에다가 연막소득 하는 것 연기처럼 나는 것 아시죠? 그것을 쭉 뿌리고 다니는데요. 밀폐된 장소에다가 모기를 모아놓고 연막소독을 했는데도 한 마리도 죽지 않더라고요. 전혀 효과가 없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공무원들도 TV에 나와서 하시는 말씀이 전혀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왜 하느냐고 하니까 시각적인 효과 남들이 일을 하고 있구나라는 한 시간 동안 방영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보건소 사업소장님하고 이 부분을 얘기를 했었는데 다음부터는 이것을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율 방역대 유류비랑 관련된 것 있지 않습니까? 과거처럼 하려고 하면 이 부분들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들은 전혀 효과가 없다고 정말 나왔거든요. 비닐봉지 같은 데에다가 모기를 잡아서 안에다가 소독약을 뿌렸는데도 전혀 죽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광명 7동 자치센터랑 하안 2동 자치센터 용역 800만원이 잡혀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 여쭈어봤는데 광명 7동 뉴타운 지역인데 가능 하느냐고 하니까 가능하나보죠? 거기 광명 7동 보존지구인가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광명 7동에 무슨 내용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자치센터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자치센터에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이 동 예산에 대해서는 그 동의 특성상 있는 사항이고 그래서 제가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그것을 여주어본 것이 아니라 중축을 하려고 지금 용역 예산을 잡아놓았어요. 그랬는데 뉴타운 지역에서는 중축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뉴타운 지역이 저번에 다른 분한테 물어보니까 그쪽은 보존지구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 것인지 뉴타운 지역에서 건축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여쭈어보고 싶어서 질의한 것인데 모른다고 하면 아신 다음에 보고 좀 해주십시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7동에 용역비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5동인가요? 중축, 안전진단 용역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것은 동 예산서에 저는 보지 못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은 회계과에 세워져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회계과에 세워져있나요? 지금 동에는 안 세워져있어요? 그러면 567페이지 체력 단련 실에 무인출입 관리시스템이라고 지금 하나 잡혀있거든요. 이것 무인출입 관리시스템을 체력 단련 실에 해놓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광명 1동에 900만원에 잡혀있는데 체력단련 실에 세워놓으면 체력단련 실이 있는 동사무소에 요청하지 않겠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예를 들어서 지금 무인 출입관리 시스템 설치를 하려고 하는 것인데 아마 필요한 데에서는 또 이것도 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럼 무인관리 시스템을 하면 사람은 고용하지 않습니까? 고용하지 않는다면 이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지금 사람 고용해서 많이 쓰고 있는데 사람도 고용하고 이것도 한다고 하면 이것은 중복되는 것이니까요. 이 부분도 철산 광명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아마 예산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을 고용할 것인지 말 것인지 그 부분도 보고 좀 해주십시오. 무인 출입관리 시스템까지 만들어놓고 사람까지 고용한다고 하면 이것은 중복예산이니까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 사람을 사용을 안 하기 위해서 그래서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좀 알아보고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체육대회 보조금 18개 동 2,000만원씩 지금 지원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다 똑같죠? 그래서 이 부분을 고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얘기를 많이 드린 것인데요. 철산 3동 제 지역구인데 인구가 3만 8,000에서 4만 가깝게 됩니다. 그리고 하안2동은 1만 8,000 2만도 안됩니다. 배가 차이 나는데 예산은 똑같습니다. 참여하는 사람 수도 다릅니다. 이번에 보셨죠? 철산 3동 어마어마하게 참여했지 않습니까? 인구가 배가 차이 나는데 일괄적으로 2,000만원 이것 한다는 것은 저는 문제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것은 무슨 인구 비중 기준을 만들어서 이것 연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하셔도 되고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 부분에서 위원님들이 충분히 동장님들 하고 협의해서 알아서 그 부분은 결정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동사무소의 체육대회 경비 그런 의견도 충분히 위원님처럼 인구에 비례해서 한다는 의견이 나올 수도 있고 또한 그것 말고라도 어떤 때는 어느 종목에서는 종목이 나오면 종목이 다 똑같은데 어떻게 하느냐 이런 의견도 나오고요. 그 의견은 반복돼서 계속 되어왔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고민을 하셔서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조화영위원님이 축제에 대해서 얘기했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축제가 얼마 없었거든요. 이것도 조례에 의해서 제가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철산1동의 사성 축제 300만원, 철산2동 지역 축제 500만원, 5동 너부대 축제, 하안2동 철망산 축제, 광명7동 도덕산 한마음 축제, 소하1동 한내 축제, 소하2동에 소2 한마음 축제 계속 이렇게 축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좋게 보면 같은 동에서 주민들이 모여서 축제하는 것도 좋은 내용으로 볼 수 있는데요. 철산1동 사성 축제는 왜 300만원을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500만원 이렇게 지원해주고 있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요구사항이 아마 처음 요청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기존 동이 500만원씩 요구가 됐었는데 300만원 요구를 해서 요구한 금액대로 편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500만원 예산을 올렸었는데 과거에 삭감시켜서 300만원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또 300만원 신청한 것 아니에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저희는 그렇게 한 적도 없고요. 축제관련 된 부분도 사실은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아까 부서가 사실은 틀리기는 한데 저희가 일률적으로 예산편성의 과정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나름대로 축제마다 특성이 있고 지역특성에 맞게끔 하고 아마 동 축제 조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관련해서 이런 예산도 올라오고 지역에 맞게 다 요구 오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부분적으로 올해 철산1동에는 아마 300만원으로 이렇게 처음 신청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번에 새로 예산이 편성된 데가 어디어디에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지금 철산1동만 첫 번째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한내 축제는 언제부터 했어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거기가 올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들은 올해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리고 소하2동 소이한마음 축제는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소하2동도 지난번에 축제를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주최가 어디입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주최는 동마다 동 주민자치 위원들 내지는 그 동에서 동장과 협의를 해서 이런 것을 시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것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진행한 것인데 이렇게 슬쩍 바꾼 것 아니에요? 제가 알기로는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입주자 대표회의 예산으로 진행을 했는데 하다보니까 다른 데에서 이렇게 지원받고 있다. 그래서 우리도 지원하면 받을 수 있겠다고 해서 제가 이것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아까 사성축제 철산1동 말고는 올해도 했던 사항들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오랫동안 고생하셨는데 612페이지 하나 더 하겠습니다. 철산1동 동사무소 옮기나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동사무소 안 옮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안 옮기는데 사무용품을 접이식 의자 50개, 회의용 의자 25개, 오븐레인지, 접이식 테이블 또 10개, 회의용 테이블 10개, 행사용 천막 동사무소를 새로 오픈하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이렇게 한꺼번에 다 교체를 할 수 있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회의실 집기들이 너무 오래되고 하니까 노후화되고 하니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옮기지도 않고 거기에서 그런 교육이라든가 각종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운영이라든가 이런 것을 위해서 집기 요구를 한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노후 됐다고 했는데 저희들이 과거 현장 감사 때 사진으로 첨부 좀 해달라고 했는데 첨부 안하셨죠? 이것 노후 됐는지 안됐는지 어떻게 압니까? 위원들이 여기 앉아서 노후 됐는지 안 됐는지 어떻게 알아요? 나는 철산1동 새로 지어서 오픈하는 줄 알았습니다.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지금 사진을 다 용구하신 것도 이것까지를 다 요구하신 것은 아니고 사진을 말씀하신 것은 1억 이상짜리라든가 신규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익찬

김익찬위원장

중요한 것이 하나도 제출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것은 해당부서에다 말씀을 하시면 그런 사진을 아마 설명을 드릴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요청을 했는데도 예산을 기획하는 부서에서 하나도 갖다 주지 않고, 알았습니다. 저는 질의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순희위원 질의하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김익찬위원님이 아까 제기하셨던 자율 방역 있죠? 유류대하고 급양비 하는데 전혀 방역에 있어서 효과가 없다고 지금 그렇게 나왔다면 집행부에서 인정한다면 이에 따라서 지금 예산편성이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저는 그런 부분 인정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방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지 자율방역도 저도 동장도 거쳐봤지만 나름대로 그 지역에 일률적으로 보건소에서 그런 방역사업을 못해주기 때문에 골목골목 또한 어려운 가정까지도 찾아가면서 지하 맨홀뚜껑까지 열어가면서 저도 그런 방역활동을 하는 것을 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방역활동이 어디에서 봤다고 해서 무조건 아니다. 저는 그렇게 우리 시하고 똑같은 개념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동에서는 동 나름대로 방역활동 열심히 하고 있고 그 무더운 때에 어떤 때는 연막 소독뿐만 아니고 다른 것으로도 소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저도 굉장히 대부분 지금 방역을 하고 있는데 새마을에서 많이 하고 계신 것으로 저는 지금 그렇게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다 틀립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제가 가는 곳은 거의 새마을에서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것을 하지 마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보도상이라든지 실질적으로 그렇게 지금 나왔다고 하니까 우리 시는 그런 문제가 없는지 한번 집행부에서 검토해봐야 될 사항이고 이것을 방역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검토해봐서 해야 될 사항이고 그 보다 더 좋은 안들이 있다면 해충을 제거하는데 있어서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이것이 동 예산이지만 보건소 관련 자치위원회 소속이니까 방역사업이거든요. 다 방역사업 일부는 그렇게 동 예산에 편성해서 하는 사항이니까 동예산은 해당 부서마다 다 틀립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회계과 것도 말씀하신 부분이 있고 청소관리 쪽에서 또 이렇게 방역관련도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일반적인 사항만 답변을 드리니까 그렇게 좀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것이 보건소의 사업이라고 하지만 저는 이것이 다 연계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연관이 돼서 그래야 중복예산도 안 올라오고 그런 문제점들을 보완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적극성을 가지고 일을 하셔야만 다른 데에서 어디 사업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그것이 문제가 있는지 그다음에 그것 있다고 한다면 여기에서 안올릴 수는 있는 것이고 여러 가지 다양한 것들을 다 읽히셔야 된다는 겨죠. 그래서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한번 어차피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각 동을 관할해서 일을 보시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한 번 더 자문이나 아니면 그것 보시고 관할을 하시잖아요.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방역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리고 우리 주민화합 체육대회 저도 저희 지역에 가면 그런 얘기를 하셔요. 우리 동에도 해야 되는데 그런데 내가 거기에 할 무엇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저한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있으면 올려보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500씩 지금 지원해주는 것 여기 18개동에서 몇 개정도 나가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축제관련은 지금 2011년에 7개 동에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자꾸만 늘어나고 있으니까 우리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이 정확한 기준이나 아니면 목적이나 동이나 어떤 내용이 있어서 꼭 줄 수 있는 상황이어야만 그런 것을 해야지 안 그러게 되면 지금 내가 보기에는 18개동 체육 대회비를 주어야 될
용희

신용희기획예산과장

네,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그것도 한 번 더 체크해주셔서 목적이나 사업에 맞게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는 이것 자료 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옥상방수 공사 광명7동에 1,950만원 잡혀있고 하안1동에 810만원 잡혀있는데요. 제곱미터당 견적이 얼마인가 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옥상 방수 하는 전체면적이랑 제곱미터 견적 좀 뽑아주십시오. 왜냐하면 지금 평생학습원이랑 다른 곳에서 옥상방수 견적을 냈는데 한곳에는 평방미터당 약 5만 얼마에 냈고 한곳은 2만 6,000원에 냈더라고요. 평방미터랑 가격이 배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평방미터당 얼마인가 이 부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사무소 옥상방수 전체면적이랑 평방미터당, 해야 될 전체면적 아시겠죠?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문현수위원님 고민하지 마시고요. 그러면 다음에 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하였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 시부터 계획·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2012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1분 회의중지

17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께서는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과장 신영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교육혁신팀장 박진기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육지원팀장 황희민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급식지원팀장 김영훈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육협력팀장 하태화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청소년팀장 박민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 본예산서안)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질의·답변을 하기 전에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한번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기구표가 교과부가 있고 그 밑에 도교육청이 있지요. 그러면 도교육청 밑에 광명 교육지원청이 있지요. 그러면 각 지자체 시군별로 하는 사업이라든지 모든 행정이 행안부에 우리는 속해있지요? 업무분담이 정확하지요? 맞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광명시청에 교육지원청이 있습니까? 교육지원국이 있습니까? 없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과가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과만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교육지원에 대한 모든 전문적인 지식과,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교육에 관해서 시보다는 교육청이 잘하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 교육은 잘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데 학교 교육에 대한 것은 교육청에서 해야 맞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 교육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모든 학교에서 일어난 일은 시에서 관련할 일이 아니지요? 그러면 월권행위가 됩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 교육은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지요? 학교에서의 모든 일은 그렇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모든 일은 아니고 학교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학교를 우리 광명시에서 관리하는 겁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과는 학교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말 그대로 지원만 해주면 되는 거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예를 들어서 A 초등학교에서 교육청에 우리 뭐 해 달라고 하면 사업설명서를 가지고 재가를 받겠지요. 그러면 대응사업으로서 예를 들어 식당을 짓겠다. 나 5억이 있는데 2억5천을 달라고 하면 시에 넘어왔을 때는 타당하면 주고 타당하지 않으면 안주는 것이 예산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대응사업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왜 우리가 학교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예를 들면 향기 나는 문화예술 체육 사업을 왜 우리 시에서 주관을 해서 이것을 하시냐고요.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주가 돼서 하지는 않습니다. 교육지원청하고 협의해서
병주

이병주위원

그전에 이것이, 이 어려운 말을 어떻게 이렇게 잘 꾸며서 왔는지요. “에듀케어 사랑방 및 엄마 품 온종일 돌봄” 이런 단어를 어떻게 상상해서 만들어냈는지 이것 교육지원과에서 할 일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 과에서 한 것이 아니고 교육지원청하고 협의를 해서 만든 사업이고 또 그 사업은 경기도 교육청하고 광명시청이 MOU를 체결해서 혁신지구사업으로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1억5,000만원 예산이 들어있어요. 그런데 왜 전액 시비로 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도교육청하고 협의 하에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광명시청이 도교육청하고 왜 협의를 해요? 광명 교육지원청하고 해야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혁신교육지구사업은 도교육청하고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이 교육청에서 할 일이 아니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도교육청하고 저희가 협의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여기 교육지원청에서 광명 도교육청에 가서 협의할 사항이지 왜 우리가 직접 가서 협의를 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혁신지구사업이라는 것이 도교육청하고 광명시청이 협의해서 하는 교육 사업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것을 왜 협의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저희가 지정을 받아서 광명시민을 위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경기도청하고 협의해서 MOU를 체결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그것은 올해 2월 9일 날 MOU를 체결한 사업이기 때문에 그 사항은 많은 보고를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MOU나 MOA나 그것은 언제든지 무효가 될 수 있고 안 해도 그만 해도 그만이에요. 그것은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그러면 185 페이지 좀 보실까요. 그리고 무슨 예산을 이렇게 갖고, 본문에요 저희들은 정말 헷갈려서 볼 수가 없어요. 왜 사업 명을 일관성 없이 본문 해놓고 다시 왜 여기 수정예산 해왔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경기도 교육청하고 협의가 되지 않아서 MOU를 작성하는 부속서류에 따른 예산이 협의가 안됐었습니다. 그래서 협의가 11월 30일 날 결정이 됐기 때문에 수정예산에 불가피 하게 예산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협의한 다음에 추경으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1월 30일 날 저희가 협의된 사항 예산 공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수정예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가 계상을 하게 된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교육혁신추진운영 및 참여에서 위원회 운영수당이 전년도에는 12회였는데 15회로 늘린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 달에 한 번씩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왜 15회씩이나 했는지 이유를 설명 좀 해주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위원회가 혁신지구사업 선정위원회라든가 사업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혁신지구사업 선정위원회를 수차례에 걸쳐서 할 계획이고요. 자기주도 학습 제안 평가에 대한 심의를 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자기주도 학습, 학습코칭 또 토론 이런 사업심의를 여러 회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작년보다 예산을 계상을 더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위원회 명단이 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지금 10명으로 되어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지금 12개의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 및 선정 위원회를 3월부터 11월까지 할 계획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교육관련 위원회의 위원들이 꼭 워크숍을 해야만 되나요? 그렇지 않으면 혁신교육에 큰 문제가 발생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위원회 워크숍은 아니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여기 그러면 혁신교육 워크숍이 무엇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혁신과 관련된 워크숍입니다. 저희 직원들이 학교 교사와 이렇게 해서 워크숍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시청 직원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 직원하고 교육청 직원하고 또 교육 전문가하고 해서 올해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아니 오히려 위원회하고 교사님들 하고 워크숍을 해야 이것이 맞는 것 아니에요? 시청 직원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위원회는 학교급식 위원회라든가 교육경비 심의위원회라든가 그런 분야가 틀리기 때문에 위원님들 하고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교육혁신과 관련된 선정위원회 위원님들 하고는 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행사비는 전년도에 2회였는데 올해 1회로 줄었습니다. 그러면 다른 것은 회의도 늘렸는데 혹시 공청회 포럼 개최는 오히려 줄였습니다. 줄인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교육 포럼을 한번 실시했고 교육 기본계획에 따른 공청회를 한번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좀 횟수를 많이 하려고 했었는데 횟수를 줄이다보니까 예산을 삭감하게 됐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자기학습 및 코칭교육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예산에 자기주도 학습에 3억이 책정됐었는데 지금은 4억1,640만원이 증액됐네요. 100%도 아니고 이렇게 예산을 많이 상향조정해서 왔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자기주도 학습 운영에 따른 3억 예산을 운영하다보니까 학부모들의 건의사항과 자기주도 학습 설문에 따른 학습코칭과 진로탐색, 창의활동에 대한 예산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자기주도 학습 운영에서 주말가족캠프 지원을 왜 시에서 해줘야 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현재 자기주도 학습을 올해 저희가 사업추진을 하였습니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주말가족캠프를 운영하게 된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부모학교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1억9,200이 뭡니까? 이 내용이 뭐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부모학교는 올해 한 자기주도 학습관련해서 기본과정과 희망과정, 전문가 과정을 통해서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다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부모학교라면 광명시에 있는 학부모는 다 교육을 받아야 되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신청자를 공모해서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전년도에 몇 명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전년도에 1,200명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1,200명 학부모를 교육하고 주도 학습해서 효과라든지 아우트라인이 나온 게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설문을 실시해서 가족 간에 관계가 굉장히 호전이 됐고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부모가 즐거워하는 그런 교육이었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자체에서 평가했습니까? 아니면 설문조사를 해서 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설문조사해서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설문조사한 내용이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있습니다. 서면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186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방과 후 학교지원은 어떤 형식으로 하고 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방과 후 학교지원은 학교의 공모를 통해서 학교에다 지원할 계획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학교에다가 지원만 하면 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창의체험 활동해서 1억500인데 수학, 과학이었단 말이에요. 어떤 식으로 수학, 과학에 대해서 창의체험 활동을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수학, 과학 기본개념 인식을 알려주는 과정을 할 계획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학부모가 하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생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네, 학생이요. 187페이지 원어민교사 지원 10개교 4억이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24개 초등학교가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14개 학교는 지원을 못 받지 않습니까? 대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현재 우리한국인 교사가 전부 배치된 상태입니다. 원어민은 없지만 한국인 교사가 원어민 못지않게 수업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지요, 저희들이 14개 학교 교장선생님하고 직접 통화해서 조사를 했어요. 불만 있는 데가 상당히 많던데, 자기들은 꼭 필요한데 왜 지원을 안 해주는지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원어민 교사 사업이 도교육청에서 내년부터 폐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소하동 지역에 혁신지구사업을 하다보니까 광명동 지역이라든가 철산동, 하안동 지역이 소외된 학교, 그래도 어려운 여건의 학생들을 위해서 원어민 교사를 10개 학교에 지원하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번에 10개 학교를 교육청과 협의해서 선정한 학교가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도교육청이 원어민 하는 시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교육지원청에다 24개 다 지원해주면 해주고 안 해주려면 안 해주든지 자기네끼리 협의를 해서 해야지 왜 시하고 협의를 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하고 교육지원청하고 했습니다. 도교육청에서는 폐지한 사업이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형평성 있게 다 같이 폐지를 하든가 해주려면 다 해줘야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혁신지구 사업을 소하동 쪽에 혁신학교가 많다보니까
병주

이병주위원

자꾸 혁신, 혁신하는데 혁신학교 좀 그만 얘기하세요, 징그러워 죽겠어요. 자꾸 포장하지 마세요. 혁신학교가 얼마나 잘되는지 두고 봐야 되겠지만 이것은 분명히 하려면 다하고 안하려면 다 안해야 돼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위원님이 결정해 주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9억만 주면 다 하네요, 하려면 다 해주든가 아예 학교를 광명시청에다 접수를 하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청에서 한 것이 아니고 교육지원청과 협의한 사항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런 것 협의할 것 없어요. 해주려면 해주고 말라면 말겠다고 던져서 답을 들어야지요. 이것 9억이면 다 해주는데 그렇지요? 일단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이병주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것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우리 엊그제 학습지원 센터 조례 심의해가지고 부결되었던 건이 185쪽 자기주도 학습 및 코칭교육 운영에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자기주도 학습은 학습지원 센터가 설치가 되던 안 되던 올해 한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계속사업은 3천만원 전년도 예산이고 이번에 새롭게 4억1,600만원 편성된 것은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닙니다. 학습지원 센터랑은 상관없이 10월에 개관하기 때문에 10월까지 올해같이 자기주도 학습이라든가 학습코칭이라든가 진로탐색 그것을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제가 보기에는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186쪽에 자산취득비도 7,500만원 들어가 있는데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자산취득비는 설치에 따른 예산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그러면 조례를 떠나서 광명 학습지원 센터 운영에 관해서 자산취득비만 올린 거예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만 올린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7,500만원만 올린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것만 올린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나머지 자기주도 학습 및 코칭교육은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올해 했던 것만큼 할 계획입니다. 강의실을 평생학습원이라든지 도서관, 시청 회의실을 이용해서 이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학습지원 센터 조례관련해서 자산취득비만 올렸다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게 아닌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 고순희위원님 질의 좀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사실 자산취득비만 올린 게 맞는데 자산취득부분만이 아니라 전체 7억9,700이라는 예산을 학습지원 센터 내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학습지원 센터가 부결됐지 않습니까? 부결됐으니까 센터가 없어도 이 사업을 한다는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계속 이 예산을 해왔지 않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자기주도 학습을 올해 사업을 했고 이것은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 기다려보세요. 해왔으니까 이 사업을 계속 한다는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결됐어도 계속할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평생학습원이나 빈 사무실에서 하실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할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결국은 학습지원 센터가 없어도 가능하다는 것 아닙니까? 사업은 가능하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례 부결시켜도 전혀 문제없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아니, 2012년 사업은 가능하다는 얘기고 이것은 혁신지구 사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고순희위원님 계속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이어서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병주위원님께서 얘기하셨던 원어민 교사에 대해서 저도 마찬가지로 얘기를 들은 게 있거든요. 기준이 뭐냐고 그랬더니 현지인 교사가 2명 있으면 하고 거주 지역 생활수준이 낮은 곳을 우선순위로 하고 교육청에서 10개를 선발했다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저는 그래요. 기존에 예산편성해서 24개 초등학교에 다 해준 것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한 사업이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해왔던 사업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도에서 없어지면서 완전 우리시 부담으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인데 중요한 것은 이병주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교육청의 얘기를 무조건 들어줄 것이 아니라 학교장이라든지 여론을 수렴해서 이것을 해야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형평성에 의해서 해줄 수도 있고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의 판단기준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물론 낙후된 지역이라든지 수혜를 받아야 될 곳으로 당연히 편성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어찌됐든 일부에서 원하는데 하지 못하는 여론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까지 의견수렴을 해서 문제제기를 하시는 학교장이라든지 주변의 학부모라든지 그런 사람들과 어느 정도 얘기가 돼서 이런 논란거리가 안 일어나야 되는데 분명히 문제돼서 제 귀까지 들어온 거예요. 이번에 예산편성이 되어있으니까 집행부에서 10개 학교를 해줄지 추가해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찌됐든 기존의 있었던 사업에 있어서 축소를 한다든지 했을 경우에는 주민들이라든지 기존에 지원했던 곳의 의견수렴을 거쳐서 예산편성을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하는 사업이 아니고 교육청에서 하는 교육 사업이기 때문에 교육청의 방침에 따라서 하는 사업입니다. 원어민교사 지원 사업이 폐지가 된 사업이지만 그래도 24개가 해왔던 것이기 때문에 전부 폐지를 하면 그래서 어려운 지역의 학교를 지원하고자 했던 방침이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교육청에서 하자고 해서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정확한 선정기준이라든지 교육청에다 무조건 떠밀지 말고, 우리시 예산으로 주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교육청에서 해달라고 해서 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적극성을 가지고 나서서 해야만 다음에 문제가 있었을 때도 교육청에다 우리가 권한은 없지만 그래도 얘기할 수 있는 게 되지 않겠어요. 무조건 거기서 원하는 대로 교육청에서 이렇게 해 주세요 한다고 해서 해버리면, 교육청에서 10개 해서 어쩔 수 없이 줬습니다, 그러면 할 말이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도 선정기준을 잡아서 해주게 되면 잘못 선정했을 때는 분명히 교육청에다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선정위원회 할 때 저희 의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기존에 있었던 것들 특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체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89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학생들 무상급식 해주고 있잖아요, 초등학생들은 다 해주고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올해 다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중학생들도 원하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무상급식 5개년 계획에 따라서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3차 계획인 초등학교 전 학년, 2013년에는 중학교 3학년까지 하고 그다음에는 2014년에 전 학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2014년 중학교 전 학년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올해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 무상급식을 하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초등학교만 다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교육청에서 중학생 2, 3학년 무상급식 해달라고 요청이 왔다는데 맞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요청이 왔는데 저희가 회신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만 하겠다고 회신이 된 상태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 밑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밑에 초등학교에 설치되어있는 유치원 무상급식을 얘기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전체유치원 만5세에 대한 무상급식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초등학교 안에 있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초등학교 아니고 전체유치원입니다. 사립, 공립 다 해당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어린이집에 다지는 아이들은 도비로 100%지원이 될 계획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가정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제가 모르겠는데 어린이집까지는 저희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좌우간 만5세에 대해서는 100% 다 무상급식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사교육기관이든 5세에 대하서는 누락되지 않도록 체크해주시고 그 밑에 학교급식 센터운영 말이에요 세비로 무상급식도 해주는데 급식센터 운영정도는 교육청에서 해야 되지 않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조례에 학교급식 센터를 저희가 설치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저희 시에서 운영하게 되어있다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맞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조례에 되어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고순희위원이 발의 같이 하신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렇습니까? 저는 급식센터는 학교에서 어느 정도 예산분배를 해줘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요.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고순희위원님께서 질의해주신 유치원 만5세 무상급식 예산이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어떻게 가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청에 저희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교육청으로 주시고 그러면 교육청에서 어떻게 나가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청에서 유치원으로
화영

조화영위원

유치원 원장들에게 주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유치원으로 나갑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볼 때는 이게, 지금 유치원 중에 급식시설이 된 곳이 몇 곳이나 있는지 아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거의 안 되어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없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현실적으로 유치원에서 급식비를 지급해주면 아이들한테, 물론 다는 아닙니다. 모든 유치원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점심시간에 아이들한테 인스턴트 이런 것을 먹이는 사례가 실제로 많아요, 광명시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무상급식 지원까지 해주면, 물론 아이들한테 무상급식 해주는 것은 중요지만 이 돈을 집행하는 기관들에게 제대로 이 예산을 쓸 수 있느냐 저는 그게 굉장히 우려가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한 전혀 조사도 안 되어있으시고 그런 것에 대해 예를 들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하실 것인지 대안들도 하나도 안 가져오셨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은 해보셨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청에서 대응사업으로 요구를 해서 사실은 결정한 사항인데요.
화영

조화영위원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얘기를 해드리면 무상급식 관련된 것 말고 3, 4년 정도 됐지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는 저소득층 가정, 다문화 가정 아이들한테 예산을 지원해줬어요. 그래가지고 그 예산을 처음에는 원으로 내려줬어요, 기관 원장들한테 바로 내려줬다고요. 그런데 원장들이 이 돈을 갖고 장난치는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시 포인트로 해서 부모들한테 내려왔어요. 이런 사례들이 반드시 발생할 소지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한 대안이나 이런 것이 없다니까 내려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 돈이 제대로 아이들한테 갈 수 있느냐 저는 이게 좀 우려가 됩니다. 그 점을 많이 고민해주시고요. 자기주도 학습에 대해서 질의 드릴게요.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광명시가 자기주도 학습을 이렇게나 강조하는 이유가 목표가 뭐예요? 무엇을 위해서 자기주도 학습을 강조하시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사업을 하다보니까 학부모들 호응이 굉장히 좋고 가족 간의 관계가 좋아졌다는 것에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까 설문조사하셨다고 하셨잖아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도 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하셨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했습니다. 자기주도 학습 수료자에 대해서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학생과 학부모 양쪽에서 의견을 모두 받으신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 자료 빨리 주시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생각하기에 보통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하면, 학원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자기주도 학습을 하려고 하는 이유가 학습자 스스로가 본인의 진로목표를 스스로 정하게끔 도와주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과정들을 본인 스스로 탐색하는 그런 것들을 추구하기 위해서 하는 게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보면 수학과 과학 체험활동 지원 저는 이게 자기주도 학습과 얼마나 연관이 있는지 사실은 저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어떤 부분이 연관이 있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자기주도 학습은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내용이라고 저희도 처음에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기주도 학습을 하면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또 부모도 그렇게 생각하리라 생각했는데 올해 하다보니까 그것보다는 가족관계가 더 좋아지고 그런 쪽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자기주도 학습은 아니지만 주말에 아이들과 학부모가 하는 사업과 또 아이들이 하는 주말 활동사업을 계획하다 보니까 수학, 과학 사업을 하게 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렇게 본다면 자기주도 학습부분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저희가 주5일제를 하고 있잖아요. 주5일제가 시행될 것인데 그것과 관련돼서 저는 좀 더 이런 부분들이 강화되는 차원에서 차라리 이것을 추진하는 게 자기주도 학습부분에 넣는 것보다는 오히려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토론교실을 운영하고 계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는 안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올해 안하셨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내년에 시작하는
화영

조화영위원

신규 사업으로 잡으신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토론교실은 구체적으로 어떤 토론을 하실 생각이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양자토론 과정 찬반토론을 하는 과정입니다. 디베이트 토론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볼 때 제 생각일지도 모르는데 수학, 과학 창의교육이랑 토론교실 운영하는 측면에 있어서 약간 입학사정관제를 고려하시고 한 게 아닌가 생각이 있거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렇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입학사정관제 문제가 많이 있는 것은 아시지요? 저는 자기주도 학습 자체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항에 따라서 목표가 변하는 게 아니라 뚜렷한 목표를 세워두시고 아이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해서 자기들 스스로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계획을 스스로 세우는 과정이지 특정한 교과목을 교육시키는 그런 학습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런 쪽보다는 진로에 관련된 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셨으면 좋겠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같이 다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볼 때는 진로보다 교육에 초점이 더 맞춰진 것 같아서 좀 그렇고요. 자기주도 학습 성공실패사례 550만원 공모포상금도 올리셨어요. 이것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실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사업에 참여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공, 실패사례를 공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래서 어떻게 지급해 주실 것인데요? 몇 명 얼마씩 이런 것이 있으실 것 아니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등 1명, 2등 2명, 3등 3명해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 이렇게 지급할 계획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어떻게 기준을 세우셔서 하실 수 있을까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자기가 나는 실패했다, 나는 성공했다, 이렇게 수기를 내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제 1년 좀 됐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자기주도 학습을 시행한지 1년 정도 됐는데 1년 동안 어떻게 성공했다, 실패했다고 얘기할 수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본인이 교육을 받고 어떤 쪽으로 변화가 있다든가
화영

조화영위원

그것이 1년 안에 가능하다고 보하는 것입니까? 교육의 변화라는 것이 정말 1년 안에 가능하다고 보세요? 사례공모를 해서 포상금을 지급해줄 수 있다고 보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는 전문가과정을 하면서 자기 소개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내용을 보니까
화영

조화영위원

전문가과정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공모도 학부모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학부모가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자녀를 유도할 수 있게 학습을 받는 것이지요. 본인이 자기주도 학습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본인도 그런 것을 느끼고 아이들도 가르치고 하려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자신이 어떻게 변화가 있었고 아이들이 어떻게 변화가 있었다는 내용을 담아서 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했던 사례들을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이것을 성공과 실패라는 뉘앙스로 흑과 백이라는 것으로 갈라서 하는 것보다 진짜 하시려고 하면 그 과정을, 차라리 성공, 실패 사례가 아니라 자기주도 학습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시행사례라든가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게 한 것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성공이냐, 실패냐 딱 부러진 것은 아니지만 내용이 실패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실패라고 생각한 사람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사항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교육이라는 게 사실은 1, 2년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좀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예산안 심의를 하기 전에 교육청하고 협의를 할 때 우리 광명시의 회계연도와 그리고 또 교육지원과에서 우리 시의회로 예산안을 제출할 시기 이런 것을 고려한 협의기관이 됐으면 좋겠어요. 한두 푼도 아닌 것을 수정안으로 들어와 버리니까 양쪽 왔다 갔다 보느라고 헷갈려 죽겠습니다. 그런 것은 시기조정 좀 해서 그 시기까지 협의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도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렇게 된 사항이고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먼저 큰 틀에서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무상급식 관련돼서 2, 3학년 정해진 계획된 회계연도에 의해서 진행된다고 하셨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올해 9월인가 초등학교 1, 2학년 확대했잖아요. 확대하면서 그때 언론보도 내용을 보니까 자랑을 많이 하셨던데, 계획된 것보다 앞당겨진다. 그러니까 1, 2학년도 내년에 하기로 되어있던 것 아닙니까? 초등학교 전면급식은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되어있던 것을 1, 2학년을 올해 하반기에 앞당겨줬잖아요. 그래서 그것 가지고 홍보 얼마나 했어요?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마치 내년부터는 1년씩 계획했던 것이 앞당겨진 것처럼 그래서 언론보도도 실제 그렇게 났고 그래서 저는 올해는 중학교 대상 무상급식 실시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 광명은 안 되고 인근 시는 내년에 중학교 2, 3학년 무상급식 하는 데들이 꽤 생겨나더라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16개 시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1그렇지요. 6개 시. 부천은 1학년까지 교육청 요구는 2, 3학년인데 부천시는 1학년까지 올해만큼은 부천시에서 100% 예산을 부담을 해서라도 무상 급식하겠다고 해서 지금 예산안이 의회에 제출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왜 우리는 2, 3학년 무상 급식 관련돼서 못하지요? 예산이 없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계획에 의해서 또 하다보니까 예산을 그렇게 편성하게 됐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계획에 의한 것은 초등학교 1, 2 학년을 내년에 할 것으로 당겨졌잖아요. 올해 당겨서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머지 것도 다 당겨지는 것이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내년에 중학교 2, 3학년 대상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한 것은 예산이 없냐는 얘기를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 시에 예산이 없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그런 거지요? 예산이 없어서, 지금 없다고 답변하시지 않았습니까? 왜 그런 줄 아세요? 도시공사에 112억을 거기다 뺐는데 당연히 예산이 없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과장님! 여기 국장님도 계신데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올해 2012년도 본예산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소 22억 이상 삭감이 될 것 같아요. 그것이 예비비로 전환이 될 것 같은데 만약에 의회에서 삭감된 예산을, 22억 이상이 될 것 같은데 그 예산을 중학교 2, 3학년 무상급식 22억 편성하자고 하면 동의하실 수 있는 건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니고요. 방침이 결정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설마 그 정도 우리 시장님이 거부하겠습니까? 지금은 교육지원과장님으로서 집행부 교육과 관련된 것을 대표해서 지금 말씀을 해주셔야 되는 거예요. 학교급식센터 관련돼서 저는 굉장히 우려가 되는데 저희가 무상급식 지원조례에 담고자 했던 학교급식센터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 사실은 아니란 말이에요. 이런 모습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들어온 편성된 예산을 보니까 1,932만9,000원이에요. 다 집기고 영양사 워크숍 그다음에 농식품 품평회 하는 것 이것이 전부란 말이지요. 센터 장은 누가 되는 겁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센터 장은 급식지원 팀장이 겸임을 할 계획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급식지원 팀장께서 센터 장까지 겸임을 하신다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급식지원 센터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은 무엇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학교급식 센터를 설치·운영하게 되기 때문에 설치·운영을 하면서 영양사 워크숍이라든가 품평회 이것을 계획하고 있고요. 앞으로 급식지원 센터에서 해야 될 일을 차근차근 찾아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진짜 곤란하지요. 지금 영양사 워크숍이랑 농식품 품평회가 예산이 625만원인데요. 625만원어치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집기를 1,182만 9,000원을 구입한다는 것이 말이 되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급식지원 센터가
현수

문현수위원

급식지원을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급식지원 센터에서 해야 되는 일을 하기 위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그 일이 무엇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식자재 구매라든가 여러 가지 해야 될 친환경이라든가 급식지원센터에서 해야 될 일을 계획하고 앞으로 해야 될 것을 준비를 하기 위해서 시작하는 것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학교급식센터를 통해서 하려고 하는 사업인데 대상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현재 무상급식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만 대상입니까? 아니면 만5세 무상급식 하는 유치원 그리고 향후에 무상급식을 해야 될 중학교 이것이 다 대상이 되는 겁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초·중·고등학교까지 다
현수

문현수위원

다 대상이 된다는 얘기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지금 무상급식지원이 현금으로 지원이 되는 거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서 현물로 지원을 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협의를 통해서 지금 교육청에서 공청회도 개최를 하고 그것은 결정되는 대로 저희가 할 계획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현물지원 계획은 있는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럼 현물지원으로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광명시에 있는 급식대상이 되는 학교들의 식단은 공동식단이 꾸려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만 쌀을 해주든지 무엇이든지 해줘야 될 것 아니냐고요. 그것이 가능하겠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영양사들 하고 협의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영양사만 협의하면 가능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식단을 영양사들이 짜는 것이니까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이것이 공동식단을 짜려면 영양사들의, 쉽게 말하면 자기들의 노하우라든지 이런 것을 자칫하면 침해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을 텐데 저항하지 않겠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협의하는 과정에서 가능하면 그렇게 추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는 것 관련돼서 교육청하고 혹시 협의는 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청하고는 아직 협의를 안했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협의를 안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것이 협의를 안 하고 우리 시에서 일방적으로 설치해서 하게 되다보면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또 하나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같이 해야 될 한 축인 교육청, 학교가 협조를 안 해준다면 이 사업에 대한 이 정책에 대한 효과는 굉장히 효율적인 이런 모든 부분에서 떨어지게 되어있는 것인데 이것을 우리 시각으로 일방적으로 설치하게끔 되는 것 아니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데 저희는 조례에 있기 때문에 설치를 하는 것이고요. 지금 교육청하고 지원청이라든가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지금 공청회라든가 이런 것을 계속 저희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최하는 것이 아니고 자치단체에서도 물론 하는 데도 참석을 하지만 교육청이라든가 여기에서 주최하고 하는 공청회, 간담회 이런 데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저번에 교육기본계획 공청회인가요? 한 번 한적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교육청에서 참가 안 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안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보세요. 그렇게 한다니까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데 이 급식 관련해서는 협의가 잘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급식 관련을 제가 물어보는 게 아니라 급식센터 설치와 관련해서 교육청하고 협의는 없었고 잘못하면 이것이 우리 시의 일방적인 것이 되어버리면 급식과 관련해서 한 축인 학교나 이런 데에 협조를 못 끌어낸다면 문제가 크게 발생할 소지가 있다는 얘기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협의를 잘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또 하나는 지금 현재 우리가 조례를 통해서 학교급식센터를 설치하고자 했던 이런 규모면에서 이것은 상당히 우리가 생각했던 것은 사실은 이 정도가 아니거든요. 민간 모든 부분들이 참여하는 그런 급식센터였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구조는 사실은 저희가 생각할 때는 아닌데 저는 자칫하면 이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그냥 하나의 또 홍보용 이렇게 해놓고 하는 실적 홍보용으로 전락할까 봐 가장 우려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일단 저는 이것과 관련해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 하겠습니다. 7시에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56분 회의중지

19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제가 질의 하나 먼저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준비하십시오. 과장님, 자료를 하나 받았는데요. 철산초등학교 글로벌 인재관 2007년도에 신청해서 10억, 광명 교육지원청에서 12억5,000만원, 교육청에서 7억, 도 5억해서 합 22억5,000만원에 글로벌 인재관을 지었고요. 운영비로 광명시청 100% 교육협력 사업으로 2008년도에 2억4,500만원 정도 지원했고 2009년도에 7,100만원, 2011년도 2억1,700만원, 2011년도에 2억1,700만원 운영비 합계가 7억5,200만원 정도를 광명시청에서 지원을 했는데 올해부터 지원을 안 해준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건물을 22억5,000만원이나 주고 철산초등학교 글로벌 인재관을 만들어 놓아놓고 이렇게 지원을 툭 끊어버리면 글로벌 인재관에서 철산초등학교 뭐 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교육청에서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안서초등학교 가학골 학습장하고 철산초등학교 글로벌 인재관 운영에 대해서 경기도 교육청에 체험학습장 운영사업으로 공모를 해서 자기들이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혁신지구사업에 사실은 넣었어요. 그런데 경기도 교육청하고 우리 광명 교육지원청에서 그 사업을 하니까 지역특성화 사업에서 빼겠다, 이렇게 해서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철산초등학교 협의됐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철산초등학교는 협의를 안했지요. 교육지원청하고 도교육청하고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이 글로벌 인재관에서 할 계획이 있다는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경기도 교육청에서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한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른 사업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러니까 글로벌 인재관이 체험학습장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사업을 공모를 해서 교육청 사업으로 하겠다고 저희한테 공문이 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올해부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철산초등학교에서 무슨 사업이라고 하겠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철산초등학교에는 그런 사항을 통보를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럼 철산초등학교는 왜 이러지요? 분명히 사업을 교육지원청에서 한다는 거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공문이 있습니다. 공문 하나 보내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학교급식 심의위원인데 아시잖아요? 심의위원인데, 제가 사실 심의하면서 중학교 2, 3학년 도에서 이렇게 준다고 하는데 광명시에서 안하느냐 그때도 사실 도시공사에 대해서 심의 하면서 많이 얘기를 했었습니다. 도시공사만 하지 않으면 이것 예산 채울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얘기를 많이 했는데요. 사실 이 부분 가지고 10월 달에 제가 5분 발언 준비했었어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10월 달에 개인적으로 큰 사건이 있어서 5분 발언을 제가 못했습니다. 아마 그때 5분 발언했으면 진행되지 않았을까, 제가 사실 이것 5분 발언을 준비 다 해놨었어요. 그런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제가 5분 발언 못했었는데, 이것이 속기록 좀 남겨둬야 될 것 같아서요. 아까 문현수위원이 얘기했었는데 부천시는 중학교 1학년 100% 지원해서 55억 그리고 2, 3학년은 57억 안양시도 2, 3학년 45억을 이렇게 지원했더라고요. 다른 시는 보지 못했습니다. 16개 시군이라고 했는데 안양시랑 부천시만 봤는데 부천시 같은 경우에는 거의 110억 가까이 광명시보다 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가졌어요. 지금 가진 것이 아니라 그때 심의하면서 급식은 이미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 하고 있고 어차피 중학교도 시간이 지나면 하기 때문에 시장 입장에서는 더 이상 학교 무상급식 가지고 얻을 만한 인기는 더 이상 없다, 어차피 진행될 것이니까 말 그대로 표랑 연결이 될 것이 없다고 판단을 했거든요. 안 그랬으면 정말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면 중학교 급식 예산을 잡았을 텐데 이 가까운 시군에서 지금 하고 있고 16군데 시군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 광명시 31개 시군 중에서 혁신학교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 안 되지 않습니까? 교육 시장이라고 하는 곳이 우리 광명시장 양기대 시장님이거든요. 그런데 교육시장이라는 분이 이렇게 중요한 무상급식 2, 3학년을 하나도 잡지 않은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안타깝다는 말만 하고요. 좀 쉬었다가 하겠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190페이지에 저희 학생 교류추진 관련된 것 있지요? 지금 3,000만원이 올라와 있거든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이번에 연변의 과학기술대학교랑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연면 과학기술대 학생을 10명 정도 초청을 해서 우리나라의 발전사항과 산업시찰 등 그런 체제비가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이 MOU라는 것이 한 군데에서 일방적으로만 혜택을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럼 연변에 저희도 저희 학생을 보낼 수 있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여름방학 중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연수계획을
화영

조화영위원

그럼 연변에서도 그 예산을 지급해주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거기에서는 기숙사라든가 저렴한 비용으로 저희가 연수비용을 거기에서 제공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럼 연변에서 저희 쪽으로 학생들이 올 때 연변 학생들의 자부담은 얼마나 돼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초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는 연변학생들한테 전액무상으로 혜택을 주고 저희 학생들은 가서 자부담을 내야 되고 아니면 저희 시비로 예산을 지원해주든가 이런 시스템이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연수비용은 개인부담으로 할 계획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연변의 학생들이 왔을 때는 저희가 전체 전액부담해주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MOU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요. 2011년도 7월 5일에 광명시에서 지금 교류하고 있는 미국 텍사스 주의 오스틴 시 있지요? 오스틴 시의 트레비스 하이츠 초등학교와 저희 관내 초등학교 두 군데가 공모를 통해서 MOU를 맺었어요. 알고 계시지요? 어디 어디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광성초등학교하고
화영

조화영위원

충현초등학교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충현초등학교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이것을 되게 대대적으로 신문기사에 홍보를 하셨었어요. 광명시 미국 오스틴 시 트레비스 하이츠 초등학교와 광성초등학교, 충현초등학교 학교 자매결연 체결, 그런데 이 자매결연을 시청에서 주도했단 말이에요. 맞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학교와 학교를 소개를 한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혹시 이날 서명에 누가 서명했어요? 학교장끼리만 서명을 했나요? 시장님 서명 안하셨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참관인 자격으로 시장님은 하셨습니다. 그런데 체결은 양쪽 두 학교가 서명을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저희 시에서 이것을 주도해서 그것도 광명시청이 주도해서 각 학교마다 공모를 하라고 해놓고 MOU를 맺게 해주겠다고 해놓고 이 MOU를 맺으려고 했던 이유가 뭐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미국에 초·중등 학생 연수 때문에 저희 직원이 오스틴을 갔습니다. 그때 학교에서 그런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귀국을 해서 학교에다가 그런 의향을 했던 것이고요. MOU를 작성할 때라든가 공모를 할 때 두 학교가 서로 교류를 하라는 내용을 얘기했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우리는 이 트레비스 하이츠랑 중간에서 교류해주는 역할만 할 테니까 돈은 자기네들이 들여서 무슨 사업을 진행을 하든지 그것은 학교에서 알아서 하라는 거였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랬었어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럼 괜히 무엇 하러 시청에서 이것을 주도해서 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오스틴시가 저희 자매도시기 때문에 그 학교에서 그런 요구가 왔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학교들에서 무슨 얘기가 나오는지 아시지요? 하태화 팀장님 알고 계시지요? 지금 학교들에서 이것이 얼마나 잘못 홍보가 됐느냐 하면 이 MOU를 맺는다고 해서 그것도 시청이 주도해서 맺는 MOU이기 때문에 이 공모사업에 참여했던 학교들은 당연히 시청에서 무엇인가 지원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공모를 하시고 응모를 하신 거예요. 그래서 막상 계획을 세워서 무엇인가를 진행하려고 했더니 시청은 나 몰라라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 학교에서 하는 얘기들이 이런 거예요. 그럼 가까운 데도 많은데 무엇 하러 굳이 우리가 그 먼 텍사스 주의 오스틴시의 트레비스 하이츠랑 MOU를 맺느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이것을 시청 주도로 했단 말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주도 때문이 아니고 어학연수나 이런 것 때문에 사실 저희가 그런 것을 추진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추진하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사항이 나와서 학교에다 그런 내용을 알려드렸던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이 공모를 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어학연수도 추진할 생각이신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어학연수를 시키려면 우리가 자매결연한 도시니까 어느 정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방안을 모색하다가 트레비스 학교에서 저희한테 그런 의견을 냈던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어떤 상황이 됐느냐 하면요. 우리 광명시가 국제적으로 굉장히 우스운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아시지요? A라는 학교에서 광명시에서 무엇인가 지원을 약속했다고 생각을 해서 트레비스 하이츠 초등학교와 함께 하기 위해서 이러한 연수 프로그램을 짰단 말이에요. 거기에 다 약속 다 해놓고 다 공문 보내놓고 다 했는데 막상 저희 시에서 지원을 못해 준다고 하니까 다 취소가 됐어요. 그럼 그 상대방인 트레비스 하이츠 초등학교에서는 저희 광명시를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는 그래서 이런 식으로 과대포장해서 홍보를 하지 마시라는 거예요. 괜히 학교들에서 오해해서 마치 모든 것을 지원해줄 것처럼 받아들이고 신청을 하신 거예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리고 저희도 그렇게 약속한 사항은 없고요. 학교에서 잘못 받아들였던 것 같고요. 저희도 앞으로 할 때는 확실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약속한 사항이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들은 바로는 아닙니다. 시장님이랑 다시 한 번 논의해 보시고 MOU는 이렇게 하지 마세요. 괜히 저희 국제적으로 욕먹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부분 제가 추가 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MOU만 체결하면 예산은 얼마든지 지원 가능하나요? 여기 지금 3,000만원 예산 잡아놨는데 시장님이 좀 더 큰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해서 3억 잡아도 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사업의 성격이나 사업의 규모에 따라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사업을 하려고 하면 항상 근거가 있어야 지원이 가능할 텐데 이 예산 무슨 근거로 지원을 이렇게 하는 것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예산은 저희가 10명의 학생을 초정하기 위해 체류 비를 저희가 예산 책정을 한 것이고요. MOU에 10명을 초청을 하겠다, 이렇게 한 사항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MOU만 체결만 되면 시장 마음대로 이렇게 예산 잡아서 지원이 가능하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데 그 MOU를 해서 사업 예산을 한 것은 아니고요. MOU를 하면서 어떤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한 것이 MOU고 예산은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에 따라서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사회복지협의체 같은 경우는 지원했을 때 MOU를 체결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하지 않나요? 그냥 그러면 나중에 MOU만 체결하면 여기 지금 3,000만원이었는데 1억도 가능하다는 소리네요? 예를 들어 제가 시장인데 연변에다가 더 큰 사업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예산 10억 잡아도 그냥 MOU 체결했으니까 의회에서만 통과되면 가능하다는 소리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MOU 때문은 아니고 이것은 저희가 청소년이기 때문에 청소년 교류차원에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청소년이든 무엇이든요. 그러면 청소년 교류차원에서 더 많은 학생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한 10억 정도 예산 투자해서 지원해도 가능 하느냐고요. 그것이 궁금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사업의 성격이나 사업의 규모에 따라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보충적인 것을 말씀드릴게요. 시장님 연변에 가신 것이 처음에 지난 10월 달에 가셨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9월에 갔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이 9월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때 우연찮게 연변과학기술대 그쪽 관계자랑 만난 것 아니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과학기술대를 방문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우연찮게 이렇게 연결이 됐던 것 아니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고 나서 바로 11월 달에 연변을 또 간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그러고 나서 바로 이런 국제교류해서 3,000만원 예산이 올라온 것이고요. 굉장히 즉흥적이라는 거예요. 외국의 학교든 그것이 도시든 MOU 체결이 뭐가 이렇게 급해요? 쌍방에 뭔가 이득이 되는 MOU가 되어야지요. 뭐가 이렇게 급한지 그리고 아까 조화영위원이 지적하듯이 미국의 오스틴 시와 이런 부분들 있잖아요. 제가 외국에 있는 학교와 우리 광명시에 있는 학교 간에 자매결연을 제가 주선한 적이 한번 있었어요. 그때 제가 느낀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우리 시는 이런 부분에서 관이 주도를 하고 외국은 민간이 주도를 하려고 해요. 그래서 거기에 갭이 자꾸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시도 관이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주도할 수 있는 길만 터주면 훨씬 잘하더라고요. 지금도 자매결연 맺은 일본 야마토 시하고 광명시는 고등학교를 자매결연 맺었잖아요. 얼마나 자기들끼리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까? 관이 자꾸 주도해서 무엇인가 만들어가서 구조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외국문화하고 안 맞아요. 그것 좀 말씀드리고요. 아까 우리 이병주위원께서 혁신이라는 얘기만 들으면 머리고 아프데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 혁신이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굉장히 기대를 하고 했지만 지금은 정말 많은 사람들은 피곤하게 하고 있는 것은 맞아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결국은 돈 때문에 그런 겁니다. 교육청과 합의한 혁신교육지구 사업 우리 시가 70% 부담하고 교육청이 30% 부담하는 거네요? 그렇게 합의 봤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전년도보다는 어때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전년도 28대70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가 줄었네요. 전체 금액적인 부분에서는 어떻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3억을 더 추가로 받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돈은 추가되는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금액은 오히려 더 추가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게 다 좋은데 지방자치가 이런 부분에서 재정적 부담으로 오는 구조에 대해서는 지방자치의 어느 정도 책임성이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우려를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일단 MOU를 5년 동안 합의를 했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합의를 지방자치단체가 더 많이 부담해야 된다, 이렇게 합의 본 것은 아니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협상을 저희가 열심히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교육청입장에서 교육청에서 100% 부담해야 될 것을 지방자치단체가 이렇게 많이 부담해준다는데 얼마나 고맙겠습니다만 지방자치를 고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사실 이건 아니에요. 과장님도 그런 부분에서 솔직히 고민이 되시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고민이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내년에 주5일제 수업 실시되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전면 실시되는데 주5일제 수업의 대책과 관련된 예산이 반영된 구조는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뭐가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주말가족캠프가 있고 학생 창의체험 활동이 있습니다. 그리고 방과 후 학교지원
현수

문현수위원

방과 후 학교지원 6천만원 짜리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창의체험활동하고 토론입문과정, 진로탐색, 학습코칭까지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이 자기주도학습 및 코칭교육 훈련 운영 관련된 예산들이 그런 예산들인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주말가족캠프 지원은 전년도에 없던 게 신규예산으로 편성하신 것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진로탐색도 마찬가지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토론입문과정도 마찬가지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방과 후 학교지원도 마찬가지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방과 후 학교지원 내용은 주로 뭐예요? 교과학습과 관련된 것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에서 공모를 받을 생각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학교에 지원해주는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예체능, 체육 문화예술 쪽으로 해서 학교에다 지원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결국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모집하고 주5일 수업에 대비해서 토요일이나 이럴 때 운영한다는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확실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확실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닌가본데요 뒤에 팀장님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진기

박진기교육혁신팀장

학교교실을 빌려서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시가 공간을 빌려서 직접 운영한다는 얘기예요? 진학상담 프로그램 운영하는 8천만원 짜리 있지요? 이것도 우리 시에서 직접 하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저희가 직접 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직접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전년도 예산심의 과정에서 의회에서 삭감됐던 부분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 내용은 아니고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학관련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진학이라는 게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진학이 있을 것이고 특성화고등학교 가려고 하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고 인문계라든지 또는 공고를 가려고 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인데, 대학진학 상담지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데 학교에 진학상담 선생님이 계시지만 상위그룹만 상담이 가능하고 4, 5등급 이하는 상담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아이들을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전년도에도 이것과 관련된 예산심의 할 때 그렇게 말씀하셔서 학교선생님들한테 물어봤어요. 상위클래스 아이들만 진학상담을 하고 중하위권 4, 5등급 아이들은 진학상담을 미흡하게 해주냐고 하니까 누가 그러냐고 선생님들이 오히려 화를 내더라고요. 어떻게 교사가 돼서 자기 제자들한테 성적에 따라서 상담을 해주고 안 해주는 것이 말이 되냐고 누가 그러냐고 오히려 저한테 반문하면서 따지더라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데 저희가 올해 학생들한테 상담을 해보니까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 학교선생님들은 아니라 그러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생들이 전문적인 상담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말씀이 사실이라면, 학교에서 교사들이 주로 진학상당은 담임이 한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담임이 아이들을 제일 잘 알잖아요. 담임이 하는데 광명시 고등학교 교사들이 그런 마인드라면 혁신이고 뭐고 그 사람들한테 어떻게 아이들을 맡깁니까?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입학사정관제
현수

문현수위원

공교육을 다 없애버려야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사추천서를 써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학생이 뭐라고 하느냐면 학생보고 쓰라고 그랬다는 그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아이들 말 믿고 진학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겠다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이들이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럼 교사들은 거짓말 했네요.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하는 것을 혹시 교육청 쪽에서 압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전부 협의된 사항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안타깝네요.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매도 빨리 맞는 게 나으니까 제가 빨리 맞겠습니다. 191페이지 청소년지원센터 운영(상담)이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예산배정해서 하는 것인데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청소년종합지원실이요?
순희

고순희위원

청소년지원센터 상담실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하안동 YMCA에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주소 쳐보니까 근로청소년복지관에 되어있던데, 지금 예산이 올해 도비 500만원 지원 맞지요? 500만원 도비를 지원받고 우리 시비는 2억인가요? 2억700인데 여기서 어떤 상담들을 하고 있지요? 구체적으로 나온 작년 결과물이 어때요? 가지고 있는 자료 좀 쭉 설명해주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한 사항이요?
순희

고순희위원

지금까지 결과물이 있을 것 아니에요. 2억 넘는 예산이 지원돼서 운영하고 있는데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예산이요?
순희

고순희위원

작년에 1억7,800을 썼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인건비 9,200정도 되고 일반운영비 1,300, 사업비 6,700이 됩니다. 사업비는 상담 및 위기지원 1,800, 청소년진로지원 1,900, 상담원 양성교육 580, 청소년동아리지원 1,200, 청소년가족지원 600, 지역사회조직 220 이렇게
순희

고순희위원

인건비가 가장 많이 차지하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인건비 3명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 관련된 자료 위원님들한테 배부해주시고 청소년에 관해 작년대비해서 인상폭도 그렇지만 엄청나게 예산이 많이 올라왔어요. 194페이지 보면 청소년모바일센터 분명히 위원님들이 짚고 넘어갈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작년 대비해서 80%가 늘어났는데 왜 이렇게 예산이 많이 늘어났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인건비가 3명인데 올해 행정은 3명이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예산에는 시설장과 부장, 팀장 3명 이렇게 되어있다 보니까 인건비가 늘어났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작년 추경에 세워서 올라온 것이지요? 본예산에는 없는 것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본예산에 올렸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본예산에 올라온 게 아니고 파출소를 한 그 자리 아닌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거기인데 예산은 본예산에 올라서 다른 데 있다가 거기로 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과장님 정확하게 얘기하셔야지요. 청소년모바일센터 예산 올라온 게 아니고 다른 예산이었는데 이쪽으로 전용한 것이잖아요. 그렇게 얘기하셔야지 이게 무슨 본예산에 잡힌 예산이었어요.
순희

고순희위원

본예산에 잡힌 것은 아니고 중간에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른 예산이었는데 이쪽으로 전용한 것이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청소년카페로 했던 것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본예산에 됐는데 시설비로 전용한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청소년모바일센터로 예산을 받은 것은 아니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받았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청소년모바일로 받았던 것인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예산이 돼있는데 시설비로 전용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중간에 추경에 올라와서 문제가 됐던 것으로, 그런데 지금 이것도 이러니까 예산이 80% 대폭 늘면서 거의가 인건비잖아요. 그러니까 자리 만들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자꾸만 말이 나오는 것이잖아요. 저는 집행부를 믿습니다만 처음에 들어와서 이것 익히기가 바쁘고 그런 발언하기가 두렵기도 하고 내가 편향된 사고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경기도 어렵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세수도 그만큼 줄어들 것인데 청소년예산에 엄청나게 투여돼서 얘기하는 것이고 이것도 결론은 인건비가 많이 늘어서 생기는 것이네요. 여기 운영하면서 결과물도 있겠네요. 아이들 몇 명 정도 상담을 해줬고 센터 운영하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효과라든지 그런 부분들 갖고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는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청소년 모든 시설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결과물을 받은 상태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도 우리 위원님들 의문을 갖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이라든지 기대효과라든지, 전에는 1억2,000정도니까 이것도 위원님들한테 자료 배부해주시고요. 청소년사업에 대해서 또 있습니다. 198페이지 여기도 보면 청소년주관행사해서 5천만원이 들어가 있고 그 밑에 청소년동아리 한마당해서 3천만원이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다 과학축제 2천만원 벌써 얼마입니까? 1억4,000입니다. 왜 이렇게 청소년에게 교육지원과에서는 목을 매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청소년주관행사는 2010년까지 했던 행사입니다. 올해는 행사성 경비 절감차원에서 하지 않았던 사업이라 신규 사업이 됐고 청소년동아리 한마당은 청소년시설에 동아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혁신지구사업에 동아리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이 100여개 이상 되기 때문에 동아리를 한곳에 모아서 전시도 하고 동아리 발표도 하고 이런 예산을 신규 사업으로 이번에 계상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런 행사들을 하는 것은 좋은데 특성화 교육이니 해가지고 그런 것으로도 지원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고등학교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예산들이 청소년과 관련돼서 사실은 이렇게 많은 예산을 주지 않아도 행사를 아이들이 손수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청소년예산에 있어서 행사라든지 센터운영비, 인건비에서 자리 만들어주기로 해서 선심성 예산, 소수를 위한 그런 예산의 인건비가 들어가 있지 않나하는 생각 때문에 하는 것인데 아까 제가 얘기했던 청소년지원센터, 모바일센터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위원님들이 보고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아까 결과 나왔다고 했지 않습니까? 결과물 자료 좀 주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트워크구축 한 것이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요, 청소년문화센터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트워크 구축한 게 나왔다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구축한 것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저희 용역 해갖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모바일센터 인건비가 계속 나갔지 않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명 나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1명이요? 그때 심의할 때는 2명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때 2명이었는데 그것을 전용해서 건축비로 쓰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1명 나갔으면 결과물이 있을 것 아닙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한 분이 상담하고 그런 결과물이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결과물 자료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방과 후 지원해주는 것에 대해서 학교로 지원해주신다고 하셨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제가 학교로 지원하는 줄 알았는데 학교에다 공모해서 학교지정하고 학생을 뽑고
화영

조화영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 쪽이랑 얘기는 해보신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일단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협상한 사항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하고 있는 사항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지난번에 공모를 해서 철산초등학교에서 자기주도 학습 지정학교로 해서 운영한 사항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주말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토요일, 일요일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토요일, 일요일 날 아이들 다 학교에 나와서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100명 정도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선생님들도 같이 계시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선생님도 나오시고 교장선생님도 나오셨어요.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이런 얘기를 왜 드리느냐하면 주5일제가 됐잖아요. 방과 후 학교까지 주5일제 도입해서 하는 것을 굉장히 꺼려하시는 선생님들이 아마 많이 계실 겁니다. 저도 여러 가지 얘기를 들었었고 협의를 정확하게 진행하셔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협의를 잘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마음열기상담실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릴게요. 최근에 학교 방문하셔서 평가하셨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평가할 때 마음열기 상담실 운영에 대해서 혹시 불만의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은 없었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별로 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주로 어떤 의견들이 나왔나요? 제가 평가자료 요청했는데 이렇게 3페이지가 끝이에요. 사실적으로는 2페이지 밖에 안 되네요. 정확하게 무슨 내용인지 위원으로서 파악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교육청에서 자료를 안주신다고 하셨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청에서 자료를 다 갖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번 주부터 자료 달라고 했는데 저 아직도 못 받았거든요. 이 평가 자료만 갖고 저희가 어떻게 평가를 했는지 어떻게 알고 예산을 이렇게 줍니까? 마음열기 상담실 하기 전에 하가지만 더 지적 드릴게요. 광명지역 혁신교육협의회 구성됐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광명지역 혁신교육협의회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상임위원회하고 운영위원회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어떤 내용을 다루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혁신지구사업과 관련돼서 심의도 하고 사업을 의논하기도 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심의도 하고 사업도 의논한다고 하셨지요, 이미 경기도교육청이랑 다 협의 끝나셨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예산 다 편성하셨지요? 제1회 상임위원회개최가 12월 12일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이미 다 끝났는데 이것 뭐 하러 엽니까? 여기서 이것을 먼저 연 다음에 의견을 수렴해서 예산을 편성하셨어야지요. 그러면 그대로 가서 “이렇게 됐으니까 그냥 이렇게 통과시켜주십시오.” 물론 거기서만 통과를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협의회에 그냥 통보하는 결과밖에 안되잖아요. 이 협의회 뭐 하러 만듭니까? 과장님 안 그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일단 경기도 교육청에서 그런 절차대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도교육청, 교육지원청하고 예산이라든가 사업내용에 대해서 협의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세부실행계획이나 학교선정 이런 것에 대한 것을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앞으로 지역혁신교육 협의회에서 뭐를 하기에 이것을 왜 만드신 거예요? 이게 언제 만들어졌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 6월에 만들어졌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6월에 만들어졌는데 6개월이 지나는 동안 위촉장 줄 때 빼고 회의가 한 번도 안 열렸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한번 있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위촉장 줄 때 빼고 없었잖아요. 있었어요? 지금 1회라고 왔거든요. 1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상임위원회는 한번 했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두 번
화영

조화영위원

저한테 공문이 상임위원회 제1회라고 왔는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올해 처음 만들어졌잖아요. 이게 처음이잖아요. 다음 주 월요일 날 하는 게 1회 아닙니까? 만들어지고 6개월 만에 처음 열리는 것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운영위원회는 두 번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실질적으로 뭔가를 결정하고 전문가 집단이 들어있는 것이 상임위원회인데 상임위원회는 결론적으로 아무런 결정권도 가지고 있지 않고 자문해줄 필요도 없어요. 왜냐하면 이미 다 결정돼서 통보하는 절차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저는 이게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마음열기 상담실로 넘어갈게요. 제가 최근에 일을 하면서 여러 가지 사실들을 알게 됐어요. 마음열기 상담실 현재 어디서 하고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8개 학교에서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8개 학교에서 하는데 어디서 마음열기 상담실 예산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인건비는 학교에서 하고 있고 상담지원은 청소년지원협의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청소년지원 협의회에서 하고 있지요, 청소년지원협의회로 가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8천입니다. 내년도 예산은 9천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1천만원 증액했네요. 저희가 마음열기 상담실을 하게 된 이유가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하는 이유가 학교에 선생님들의 업무량을 줄여주고 그 업무량을 줄임으로 해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 이유도 있고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 취지도 있지요. 마음열기 상담실도 인건비 하나에 8개교에 한분씩 상담사가 들어가 있어요. 이 상담사가 하는 업무가 너무 많아요. 나이스에서 하는 게 있지요. 상담사가 상담을 하고 나면 입력을 해야 되잖아요. 그것을 지금 이 상담사가 cys-net에도 입력을 하고 있고 나이스에도 입력을 하고 있고 자체 학교 내 것도 입력을 하고 있어요. 상담을 하고 나면 세군데다 입력을 해야 돼요. 이중 지원이 되면서 굉장히 복잡한 과정으로 되어 있거든요. 위센터에서도 상담사 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 그리고 또 교육혁신지구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교육청에서 하는 위센터 말고 저희는 청소년지원협의체 cys-net에서도 이것을 하고 있지요? 혁신지구사업 때문에 업무가 너무 과중되는 거예요. 이 마음열기 상담실 때문에요. 거기다가 더 문제는 뭐냐 하면 아마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아실 겁니다. 어떤 상담사 분께서 cys-net에 입력하는 개인정보 내용에 대해서 이것은 부당하다, 개인정보 주민등록증이라든지 그 아이의 아주 사소한 상담내역까지는 입력할 수 없다, 그런 것을 학부모님들이 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그 다음날 시청에서 학교로 공문을 보냈어요. 뭐라고 보냈는지 아세요? 시장님이 보내셨어요, 뭐라고 보냈는지 아세요? 과장님 아시겠네요. 과장님이 전결자니까 과장님이 아시겠네요. 이런 내용이 있고나서 과장님이 이 건에 대해서 8개 학교로 다 공문을 보내셨어요. 뭐라고 보내셨는지 제가 읽어드릴게요. “혁신교육지구 사업 마음열기 상담실 운영철저안내”라고 하셔가지고 “업무협약서 제2조1항에 학교상담추진상황 공유, cys-net입력 철저, 업무협약서 제2조2항 위기청소년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회의 참석, 위 사항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2012년 사업예산 지원중단 검토” 이 일이 있고 난후에 이렇게 해서 학교로 공문을 보내셨어요. 이게 맞는다고 보십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러기 전에 교육청에서 공문이 왔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뭐라고 왔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청소년지원협의회, 시, 학교, 교육청하고 MOU를 체결해서 하는 사업을 안 하겠다고 이렇게 공문이 왔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왜 안하겠다고 하셨을까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 문제가 있다고, 그런데 물론 문제가 있었습니다. 청소년지원협의회 상담사가 말을 좀 실수한 그런 내용이 있어서 우리시에서 중재하는 과정에서 교육청에서 공문이 왔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상담사가 실수하신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상담사는 실수를 하신 게 아니라 본인이 학교에서 느끼는 고충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니, 청소년지원협의회 상담사가
화영

조화영위원

상담사가 어떤 실수를 하셨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말을 잘못했습니다. 저희가 중재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교육청에서 MOU를 깨겠다는 그런 내용으로 공문이 왔습니다. 저희는 그런 분란이 있는 사업은
화영

조화영위원

그렇지요, 마음열기상담실 자체가 분란이 있는 사업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니, 그런 분란이 일어나고 사업이 잘되지 않는 다면 예산지원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그런 내용으로 공문을 시행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앞으로 cys-net 입력 철저히 안하면 예산 철회하실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지금 협의가 다 됐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보면 9월 30일 날 개인정보보호법 개정된 것 아시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보면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주민등록번호라든지 이런 것 수집할 수 있어요. 이것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에요. 개인정보 안준다고 해서, cys-net 입력 안한다고 해서 철회 하겠다? 아이들을 담보로 이렇게 나오시면 안 되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좀 쉬고 합시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요,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갑자기 예산심의장이 행정감사장이 된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예산 관련된 것이니까 그러지요. 위원장님! 예산관련된 것이니까 제가 얘기 드리는 것입니다.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쉬었다가 계속하면 안 될까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요, 이것 마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겠습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청하고 시하고 청소년지원 협의회하고 MOU가 작성돼서 협약을 해서 하는 사업이고 또 나이스는 과학기술부에서 하는 프로그램이고 cys-net은 여성가족부에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이 세 가지가 중복적으로 학교 한 군데로 들어가 버리잖아요. 상담교사들이 입력을 해야 되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연결이 다 되어 있으면 안 되지만
화영

조화영위원

위센터 내년 9월에 광명시에 들어오지요. 그러면 어차피 청소년지원의체 협의체에서 하는 내용들과 비슷한 내용들을 해요. 단지 청소년지원협의체 cys-net은 학교 안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까지 수용해주는 것이고 위센터는 학교 안에서 아이들을 수용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이중적으로 들어가면서 상담교사들이 혼란을 느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자꾸 불협화음이 생기는 것이고 청소년지원협의회에서 학교로 자꾸 공문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도 선생님들이 굉장히 부담감을 표명하셨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MOU를 했기 때문에 학교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부당하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청소년지원협의회에서 MOU를 맺어서 이렇게 공문을 보냈는데 교육청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안했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러니까 학교만 보냈고 교육청을 안 보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불만을 얘기 했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문제가 있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 내용을 3개 기관이 협의한 사항이고 마음열기 상담센터에서는 학교 밖의 아이들도 하지만 학교 안에서 상담하고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그런 사항을 온 청소년지원협의회 상담실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마음열기상담실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너무 잘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았는데 MOU체결 후에 학교에 광명시청과 교육지원청에 주고받은 공문이 있을 것이고 학교에 주고받은 공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든 MOU체결 이후에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주고받은 공문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52분 회의중지

20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제가 짧게 3분만 하고 이병주위원님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혁신교육지구 학교방문 컨설팅 결과 최종보고서를 제가 받았는데요. 이것 몇 분이 어느 분들이 평가를 하셨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운영위원회 위원이 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어디 운영위원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혁신지구사업
익찬

김익찬위원장

몇 분이요? 대략만 얘기해주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한 학교에 3, 4명 이렇게 교육청 직원하고 시청 직원하고 학부모, 교사 이렇게 나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학교마다 평가 하시는 분들 다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13명이 3명도 가고 4명도 가고 이렇게 학교별로 계획대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예를 들어서 협의회에서 열세 분이면 열세 분이 같은 곳에 가서 평가를 한 결과가 나왔으면 모르겠는데 세 분, 네 분이 다 평가하신 분이 다르면 사람마다 다를 텐데 이것 평가 결과를 어떻게 믿겠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청 직원하고 교육청 직원은 선생님하고 같이 갔고요. 그다음에 학부모 대표, 시민 대표 이런 분들이 같은 학교도 가고 이렇게 일정별로 돌려가면서 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여기 보니까 개선사항 일몰 또는 축소에서 혁신학교 벨트화도 축소, 교사 자기수업 분석실도 축소, 방과 후 사서도 축소, 에듀케어 사랑방도 축소, 일몰은 논술 네트워크랑 도서관 온매트 사업 일몰, 생태 농부학교는 타 사업과 통합 이렇게 나왔는데요. 그리고 자기주도 학습 센터, 논술 네트워크 구축은 아예 내용이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평가자체가 없는데 키즈 클래식음악도 평가 자체가 없는데 없는 이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논술 네트워크 시 사업입니다. 전부 시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에서 하는 사업은 평가가 없었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저희는 설문으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설문 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아주 좋게 나왔어요? 그러면 이것이 지금 혁신학교 벨트화 사업 축소한다고 했는데 여기 예산이 이렇게 1억 얼마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억2,000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혁신학교 벨트화 사업 70페이지 3억3,000만원 올랐는데요? 3억3,000만원, 초·중·고 혁신학교 벨트화 연계 사업이 1억5,000만원이고 이것 수정안 그런데 이것이 작년에 예산이 얼마였지요? 얼마였는데 이렇게 올랐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4억8,000만원이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4억8,000만원이었는데 축소된 것 맞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교사자기 수업 분석실은요? 이것도 축소됐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축소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교사 자기수업 분석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르칠 교사 분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자기들끼리 모여서 연구하고 그래야 될 텐데 교육청에서나 시청 입장에서는 이것이 당연히 좋은 평가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가르칠 분들이 제대로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놔야 제대로 가르치지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생각을 해보세요. 기본적으로 학부모인 사람이 평가를 하러 가면 교사 자기수업 분석실 이것 좋은 평가 내릴까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 부분은 따로 교실이 하나 있어야 거기에서 하는 것을 여러 선생님들이 보시고 이렇게 하는 것인데 그 학교 교실공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그 사업을 원하지를 않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학교에서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한 학교에서 원하지 않았습니까? 광명시에 있는 전체 학교에서 원하지 않았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러니까 작년에 하고 교실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업을 좀 활발하게 못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옛날에 다른 시 얘기를 들었는데요. 한 초등학교나 한 중학교에다 교사 분석실을 만들어놓은 것이 아니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같은 곳에다가 만들어서 광명시 교사들이 거기에 와서 함께 모여서 토론도 하고 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들끼리 혁신학교 하신 분들끼리 아마 모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분들이 한 공간에서 모여서 토론도 하고 연구를 해야만 이렇게 자료 같은 것도 공유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되기를 저는 바라서 이것을 제가 옛날에 얘기를 했었는데 축소한다고 하니까 이것이 완전히 역행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가르치는 분들이 많아야 혁신학교도 올해 또 하나 늘어났는데 가르치는 분들 사고방식이 학교는 혁신학교로 가고 있는데 가르치는 것은 옛날 교육방식 그대로라면 혁신학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가르치는 분들이 의식이 혁신학교 학생들 가르칠 수 있는 의식이 되어야지요.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시작하기 전에 과장님 저희들이 과별로 과장님한테 경고메시지를 하나 날린 것이 있거든요. 다음부터 예산 이렇게 가져오면 절대 심의 안하고 전액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까지만 저희들이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마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다음부터 주의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과장님 같으면 이것 달랑 주면 심의하라고 하면 하겠습니까? 제목주고 3억, 제목주고 2억, 제목주고 1억5,000만원 그렇다고 우리가 이 예산에 대해서 세부내역 다 갖고 오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그 자료를 챙기려면 또 일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앞에서 한 번씩 전부 다 얘기했지만 수정예산에 보면 마음열기 상담실 운영, 에듀케어 사랑방, 향기 나는 문화예술 체육 전부 다 이런 식으로 왔습니다. 그러면 제가 가장 좀 궁금한 것은 학습 동아리 및 생태농부학교 이것이 3억3,000만원이 지금 책정이 되어 있는데 학습동아리가 그전에도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학습동아리 있지 않습니까? 평생학습원에서 잘하고 있던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평생학습동아리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학생들 위주로 하던데 이것은 학생들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는 학생들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거기도 학생들이에요. 학생들이 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는 모든 45개 학교를 다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생태농부학교는 무엇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생태농부학교는 텃밭 가꾸기 같이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것 누가 하는 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 학교에서 교과학습으로 생태학습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학생이 학교에서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농부 학교 선생님이 나오셔서 애들한테 채소라든가 농업을 가르쳐 주는 그런 학습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농업에 대해서 학생들한테 학습을 시킨다? 우리 광명시에 이것이 맞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래서 텃밭이 있는 학교로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텃밭이 있는 학교, 학교마다 다 텃밭이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텃밭이 다 있지는 않고요. 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할 계획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나머지 학교는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화분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나머지 학교는 화분으로 하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분으로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얼마나 학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텃밭으로 하려면 같은 텃밭으로 해서 학생한테 제대로 가르쳐 줘야 하는데 화분에다가 나락도 심을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채소 같은 것 키우고 해서 이번 올해 예산은 올해 한 학교보다 축소를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중간에 예산하기 전에 제가 분명히 과장님한테 교육자치하고 지방자치하고는 분명히 구분돼서 확실히 하는 일이 다르다고 제가 저번 추경 때 자료를 뽑았더니 왜 교육청에서 하느냐 시청에서 하느냐고 했더니 국장님이 대답을 잘하셨는데 교육자치와 지방자치가 엄격히 구분이 되어있다고 했는데 결국 우리가 교육청 것을 하네요? 그리고 청소년 모바일 센터 이것 안 짚고 넘어가서 재차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것 제가 청소년 모바일 센터를 전액 삭감해서 해주지 말자고 했지만 그 정도 예산 갖고 잘 할 테니까 이것 봐달라고 저번에 사정을 해서 이것을 해드렸을 때 제가 분명히 어떻게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이번 예산이 이렇게 되면 내년 예산에도 이것 한번 세워 놓으면 두 번 다시 없앨 수가 없다, 그래서 예산에서 신경 써 달라, 예산 분명히 추가해서 하지 말라고 제가 경고까지 했어요. 제가 시원하게 해드리지요. 인건비가 한 명이든 두 명이든 이것 모바일 센터 아무 것도 안 해요. 저 혼자해도 충분히 합니다. 장비 있지 않습니까? 서버 그것만 좋은 것 하나 사다놓으면 다 돼요. 그런데 인건비가 3,600만원이나 더 추가됐고 등등 다 추가됐어요. 제가 얘기하면 힘드니까 이것 제가 경고를 한번 했습니다. 1억2,100만원이면 내년에는 물가상승률 해서 10% 정도면 제가 이해를 합니다. 지금 공무원 월급도 4.4% 다른 인건비도 5% 내에서 다 했습니다. 특히 의정비는 5년 동결입니다. 이것 결국은 그래서 이런 자리를 정말 이것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광명시에 무슨 협의회가 있고 위원회들이 많습니까? 교육 쪽의 위원회, 협의회 엄청 많고 또 사회단체 엄청 많습니다. 이것이 예산이 제대로 쓰여 진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다른 측면에서 보면 그 사람들의 입김에 의해서 자리 만들어주는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것을 하게 되면 학교선생을 편안하고 학생을 잘 가르치게 후원, 보조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보면 지금 교사는 교사대로 불만이 많고 교장은 교장대로 불만이 많습니다. 직접 상담을 한번 해보세요. 이것을 갖가지 무슨 사업을 벌여서 하면 교육청은 더 싫어해요. 지금 우리가 교육청 예산을 주잖아요. 교육청은 직원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우리 위원들한테 제발 부탁한다고 예산 주지 말래요. 쉽게 말하면 예산 줘서 왜 귀찮게 하느냐고요. 주고 왜 욕먹습니까? 그리고 선생님들도 다 그렇습니다. 이것을 하다보니까 선생님들도 선생님 분들한테 월권을 할 수 밖에 없어요. 왜? 선생님들은 하기 싫은데 자꾸 접촉을 하다보니까, 물론 청소년들한테 저희들이 진짜 교육적 차원에서 제대로 지원하는 것 저는 100% 찬성입니다. 이것이 왜곡되고 제대로 한다고 불협화음 같은 것이 자꾸 일어나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예산을 주면서 저희들이 욕을 먹을 필요가 뭐 있겠습니까? 이것을 저희들이 사실 교육청 간에 집중적 해서 자료를 다 달라고 하려다 이것 행정사무감사도 아니고 그래서 어쨌든 예산은 예산이라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마는 이것 진짜 교육지원과에서 반성을 해야 되고 저희들이 교육지원과하고 도교육청, 광명 교육지원청 편안하게 시원하게 제가 멋지게 예산편성을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더 이상 질의하면 변명밖에 안 늘어놓을 테니까 제가 할 말을 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청소년 예산이 많이 늘어난 이유 중에 하나가 철산 3동에 이제 청소년 문화유지비 신규 설치가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것이 가장 많이 차지할 것이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청소년 수련 시설이 제일 많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청소년 수련과 관련된 예산이 올라왔고 그래서 청소년 예산이 많이 증액된 것처럼 되어있지 않습니까? 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명확히 답변을 해줬으면 얼마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청소년 모바일 센터 관련돼서 기존에 모바일 상담만 하던 데도 사업이 늘어났잖아요. 그렇지요? 사업이 늘어났지요? 사업이 늘어나다보니까 종사하는 사람이 늘어나야지요. 그렇지요? 그러다보니까 인건비가 늘어나고 사업비가 증액편성 될 수밖에 없는 것 그것 관련된 운영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그러면 새로 늘어난 사업이 무엇이냐 그것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사업이 늘어났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청소년 종합 정보 시스템 구축이 돼서 관리를 해야 되고요 인터넷 및 게임 과 몰입 예방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청소년 근로지원 사업 그다음에 모바일 기자단 동아리 운영 이런 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사업이 많이 늘어났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늘어났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그 사업을 설명해줬으면 얼마나 좋아요. 사업이 늘어났으니까 인건비도 늘어나고 그런 것인데 제가 들으면서 답답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청소년관련 사업은 얼마든지 예산이 늘어나도 좋다, 그래서 오토바이 폭주족, 위기에 있는 학생, 위기에 있는 청소년 단 한 명이라도 구해낼 수 있으면 그 한 명을 구해내지 못할 때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을 생각한다면 저는 그 한 명으로 인해서 사회적으로 따지면 훨씬 큰 이득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청소년 관련 예산이 늘어날 때 의회 내에서 설명을 할 때는 무엇인가 자세한 내용을 사업적 접근이라든지 내용적 접근을 통해서 그렇게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공조건이 저는 지금 하태화 팀장 안 계시는데요. 지역사회 다양한 교육 관련된 단체라든지 여러 군데가 있어요. 보면 여기에서 주최하거나 저기에서 간담회 주최할 때 마다 하태화 팀장 거기 일일이 다 참여 하더라고요. 어쩔 때는 같이 참여할 때 이렇게 보면 안쓰러워요 피곤이 아예 얼굴에 쌓여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혁신교육 중에 성공조건 중에 하나가 인프라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가 교사에 대한 인프라에요. 교사에 대한 인프라가 구축이 안됐을 때 어떤 혁신과 관련된 사업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것이 부족하잖아요. 그것 느끼지요? 그것 못 느낍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부족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지요?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바로 지역사회 네트워크에요. 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그 부족한 인프라가 어떻게 연결시켜주느냐 그것을 고민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과 관련된 예산은 거의 안보인단 말이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수업 보조교사
현수

문현수위원

수업 보조교사가 그것이 그것을 연결시키면 네트워크가 될까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지역의 인재랑 연결하면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수업보조교사가 지역의 인재를 거기다 투입시켜주는 그런 것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수업보조교사나 행정 코디네이터나 이런 것은 지역에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청소년 시설들에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것 하나가 있던데 그것 마이크로소프트사 소프트웨어 구입하는 것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이 지금 얼마가 예산이 세워져있지요? 마이크로소프트사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입하는 것 하고 그리고 아래 한글 한글과 컴퓨터와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때 그 계약방식이 두 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이 G방식이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사 같은 경우는 G방식이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이것은 저희가 청소년 시설에 있는 컴퓨터의 프로그램 아래 한글이나 바이로봇이나 MS-DOS나 이런 것이 지금 복사본입니다. 그래서 정품을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정품구입을 저도 얘기하는 것인데 우리 정보통신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와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때는 G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가 방식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한글과 컴퓨터 관련돼서 거기에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때는 ILA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것이 무슨 방식이냐 하면 그 회사 것을 계약하고 소프트웨어 구입을 할 때 변동되지 않는 단가를 개혁을 하는 거예요. 약 3년간 내년에도 구입할 소지가 있고 그다음에도 구입할 소지가 있다는 것이지요. 대신 물가가 오른다고 해도 가격 변동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2년째 구입할 때 가장 최신 것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조건이 달라붙어있습니다. 그래서 개별 구입하는 것 보다 그 순간 구입할 때는 그런 계약조건을 갖고 구입하기 때문에 약간의 단가가 조금 센 부분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정보통신과랑 한번 상의를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더 좋은 방식으로 계약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한글과 컴퓨터든 마이크로소프트사든 어떤 소프트사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광명 1동 청소년 문화의 집이랑 광명 5동 청소년 문화의 집이 있는데 광명 1동 같은 경우는 인건비 같은 경우 2010년도에 8,700만원, 2011년도 9,300만원, 2012년은 9,600만원 이렇게 쭉쭉 올라가는데 5동은 올라가는 증액이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광명1동 운영비 같은 경우는 2010년이 4,350만원이었고 2011년이 4,700만원 이번에 4,900만원 이렇게 한 200만원씩 증액됐거든요. 계속 증액됐는데 광명5동 같은 경우는 사업비 같은 것이 작년 예산보다 삭감됐어요. 운영비 같은 것도 정말 약간만 증액됐고 그런데 광명 1동은 왜 이렇게 5동과 비교해서 같은 문화의 집이고 사업이 늘어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증액이 많이 되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광명 5동 문화의 집은 사업비가 조금 광명 문화의 집에서 운영되는 사업비 예산이 하나 삭감이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인건비도 그러는데요. 인건비도 2010년도에 8,700만원 그다음에 2011년 9,300만원 9,600만원 이렇게 300만원씩 쭉쭉 증액됐는데 광명 5동은 2010년도에는 같아요. 2011년도에는 1억500만원 인건비 2011년 1억800만원 인건비 같은 것도 1동이 훨씬 많이 증액됐는데 사람이 늘어났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호봉이 늘었고 광명 1동 승진이 한명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호봉이 늘어나면 광명 1동은 늘어나고 5동은 안 늘어나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5동은 위탁기관이 바뀌면서 호봉이 줄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탁 기관이 바뀌면서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탁 기관이 언제 바뀌었는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작년 5월에 바뀌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2010년 5월에 바뀌었으면 2011년이면 예산에 새로 잡혀있을 텐데, 2010년 5월에 바뀌었다는데 단지 호봉차이 때문에 그런다고요? 그럼 운영비는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운영비는 청소년 활동에 따른 청소년 국토 대장정이라고 사업비가 2,40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15박 16일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시설의 운영상 저희가 그것을 삭감하다보니까 조금 줄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광명 5동의 사업을 삭감했다는 거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신규 사업을 하나 삭감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럼 191페이지 청소년 종합지원실 있잖아요? 여기는 인건비가 2010년도에는 7,630만원정도 됐고 2011년도에는 8,600만원 그리고 2102년에 9,000만원으로 이렇게 증액됐거든요. 2010년도에 비하면 1,400만원정도가 증액됐는데요. 1년 사이에 1,400만원이 증액됐으면 거의 한명 정도가 증액된 것인데 이것이 한 번에 늘어났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2010년까지는 시설장 급여가 안 나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왜 안 나갔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과장급으로 나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급으로 나갔다고요? 지금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지금은 시설장으로 나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급여 차이가 얼마인데요? 급여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60~70만원정도 차이가 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60~70만원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1호봉 차이
익찬

김익찬위원장

60~70만원 차이가 나더라도 차이가 더 나는데요? 그것이 왜 바뀌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본봉이 60~70이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그것이 갑자기 왜 바뀌었느냐고요. 과장급에서 센터장급이 급여가 바뀐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급여가 한 달에 60~70만원이나 증액됐다는 소리인데 엄청난 증액인데 왜 바뀌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실질적으로 센터 장을 했는데 부장급으로 급여가 나갔다가 시설장으로 급여를 주기로 한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왜요? 잘하고 계시는 분한테 왜 직책을 바꿔서 급여를 60~70만원이나 지급을 더 하느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러니까 원래대로 시설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원래 급여를 주게 된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어느 날부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올해부터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올해부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올해부터 잘하고 계신 분을 직책을 바꿔서 60~70만원 급여를 올려줬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말씀이 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설장을 하고 있으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 부장이라는 사람이 시설장을 하고 계시니까 한마디로 직책을 현실화 시켜준 것 아니에요. 그러면서 급여를 60~70만원이나 한꺼번에 올려준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말씀이 되느냐고요. 6만원, 7만원이라고 하면 제가 이해가 가는데 한꺼번에 60~70만원의 직책 하나 바뀌었다고 해서 이렇게 같은 사람 이 역할이 바뀐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똑같은 일을 하는 것 아닙니까? 일은 똑같은데 직책 이름만 바뀌었다고 해서 60~70만원 증액해서 주면 급여가 60~70만원이나 더 증액됐으니 이분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좋겠습니다. 아까 우리 이병주위원님이 얘기하시는데 위원들은 5년 동안 동결됐다고 하는데 과장님 이것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너무 심하지 않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급여는 현실적으로 또 맞춰줘야 되지
익찬

김익찬위원장

인건비 9천만원이면 몇 분이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3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대충 구별 좀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설장 1명, 팀장 1명, 상담원 1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상담원 급여는 얼마 정도 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00만원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팀장은?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팀장은 109만원, 상담원은 104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104만원이면 연봉 1,200 잡고 여기는 1,400 잡고 2,800이면 이분 급여가 6천만원이 넘네요? 9천만원에서 빼면 6천만원 가까이 되네요. 6천만원도 훨씬 넘겠네요. 이분 몇 년 근무하셨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팀장은 3호봉이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시설장 몇 년 근무하셨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설장은 호봉이 똑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근무 몇 년 하였느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6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여기서 6년 근무했으면 연봉이 6천 넘겠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6천이 안되지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상담원이 104만원 곱하기 12하면 1,200만원 조금 넘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설장 본봉이 2,100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렇게 따지면 안 되지요. 본봉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보니까 6천만원 가까이 되겠네요. 이것 더 이상 따지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따지면 뭐합니까? 더 이상 따진다고 여기서 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직책만 바뀌었는데 60~70만원 급여가 올랐다고 하니까 저희가 그만큼 삭감시킬 테니까 옛날 수준으로 돌려서 하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위원장님 1호봉 기준이니까 그것은 60~70만원 차이나는 것이고 6호봉 정도 되면 얼마 차이 나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청소년모바일센터 인건비 9,600만원은 몇 분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3사람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3사람이면 한 분에 3,200 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설장, 팀장, 부장
익찬

김익찬위원장

부장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팀장, 행정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행정원은 급여가 어느 정도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행정원은 1호봉이 8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장

팀장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04만원
익찬

김익찬위원장

시설장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7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장

9,600만원 N분의 1하면 돌아가는 급여가 3.200만원인데 시설장 이것저것 따지면 여기도 5천만원, 6천만원 되겠네요.
민관

박민관청소년팀장

3,500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어떻게 3,500밖에 안돼요? 9,600이면 N분의 1해도 3,200이 나오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인건비가 9,600이면 3명 N분의 1하면 3,200 나오지 않습니까? 행정원이 80만원인데 이것저것 플러스한다고 해서 시설장이랑 차이가, 시설장 170 행정원 80만원이면 벌써 2배가 차이 나는데 인건비 세부내역 좀 주십시오. 아까 그분 인건비랑 이것 인건비 좀 주십시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20시38분 회의중지

20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5분 안에 마무리하겠습니다. 195페이지 봐주십시오. 철산3동 청소년문화의 집 운영해서 3억7,500이 잡혀있는데 민간위탁금 8,420이 잡혀있습니다. 인건비 4,500, 운영비 1,800, 사업비가 2,100 그런데 철산3동 청소년문화의 집이 내년 11월정도 오픈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0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민간위탁금으로 해서 벌써 1억 가까이 잡아놨단 말이에요. 1년 치 예산을 잡아놓은 것인지 아니면 3개월 치 예산을 잡아놓은 것인지 차라리 2012년 10월에 오픈하면 추경으로 잡든가 해야 될 것 같은데 이것이 1년 치입니까? 아니면 3개월 치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3명의 인건비인데 1명을 3월부터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왜냐하면 청소년문화의 집 인테리어 공사할 때 지원을 어떤 식으로 해야 되고 이런 것을 같이 협의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잠깐만요, 벌써 위탁을 줘가지고 사람을 고용한다는 말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위탁을 일찍 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오픈도 안한 상태에서 위탁을 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청소년문화의 집을 신설할 때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청소년과 담당하시는 분이 계시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알 텐데 2012년 10월에 오픈하는데 3월부터 위탁을 줘서 위탁비를 이렇게 낭비한다는 말입니까? 한두 푼도 아니고 8,400만원이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위탁기관에 따라서 내부인테리어라든가 이런 것이 바뀌기 때문에 다른 시설에서도 거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탁을 어디에 할 줄 알고 이렇게 해요. 팀장님 답변해도 괜찮습니다. 앉아서 답변하십시오.
민관

박민관청소년팀장

청소년문화의 집이나 청소년수련관을 다녀보면 빠지지 않고 꼭 듣는 얘기가 공무원들이 다 세팅을 해놓고 오픈직전에 위탁단체를 공모하고 선정해서 청소년전문단체가 들어오게 되면 제대로 된 상황이 거의 없답니다. 물론 공무원들이 나름대로 고민하지만 그래서 거의 대부분 오픈하자마자 바로 리모델링 들어가는 케이스가 비일비재 한 거예요.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쭉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여기가 3월 달부터 진행되는 사항은 아니고 3월경에 위탁단체를 미리 결정하면 위탁단체에서 1명 정도는 파견 나와서, 우리가 그리고 있는 밑그림은 있지만 기자재를 선정한다든지 그 안에 기자재를 집어넣는다든지 사전에 이런 작업을 위해서 3월 달부터 1명 정도 준비요원으로 투입하는 인건비가 반영된 것이고 8,400만원 중에서 4,500만원이 1명은 3월 달부터 인건비로 책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6월 정도에 준비요원으로 2명이 책정돼서 들어가는 것이고 나머지 1명은 10월 달 오픈될 때 채용하는 것으로 해서 3사람 인건비 4,500이 구성되어 있는 것이고 운영비 1,800하고 사업비 2,100은 오픈되면서 개관 관련 행사들에 대해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는데 10월 달 오픈했을 때 3개월 정도는 최소한 이정도 예상해가지고 개관사업도 하고 운영을 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해서 잡은 예산입니다. 8,400이 전체예산입니다. 인건비 4,500 플러스 운영비 1,800, 사업비 2,100 이렇게 구성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겠습니다. 광명1동, 광명5동 있는데 청소년문화의 집 구조가 비슷합니까?
민관

박민관청소년팀장

광명5동이 훨씬 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니, 과장님 1동, 5동 구조가 비슷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영상미디어 특화시설을 할 계획이라 거기에 맞춰서 인테리어를 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위탁사가 계약 만료됨에 따라서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위탁사가 바뀌면 기존에 있는 건물이 마음에 들 수 있고 마음에 안들 수도 있는데 위탁사를 미리 선정해서 한다는 것이 제가 청소년전문가가 아니어서 그런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청소년문화의 집이라든가 청소년수련시설의 관장님들하고 지난번에 교수님들을 모시고 미팅을 해서 그런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청소년담당자가 1동, 5동과 커뮤니케이션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분들 불러서 같이 회의하고 이분들한테 조언 듣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같이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분들 의견 받아서 사업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분들도 전문가들인데 1동, 5동 그리고 아까 어디 있습니까? 그렇게 3군데서 하고 있는데 그분들 의견 받아가지고 청소년담당자가 하면 되는 것이지 위탁사를 미리 해서 8천만원 주면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동, 5동 왜 있습니까? 그분들의 도움을 충분히 받을 수 있지요. 민간사업이라면 절대 이렇게 안하지요. 민간사업이라면 이렇게 하겠어요? 1동, 5동 관장님들 그리고 청소년담당 3명 모여서 회의하고 거기서 좋은 의견 내어 가지고 사업에 반영시키면 되는 것이지 벌써 위탁사 해가지고 1년 예산을 쓴다는 것은 이해가 안갑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하겠습니다. 청소년예산이 문현수위원님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그러는데 저도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많으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면 철도역사이용 청소년문화 활동 지원해가지고 2,500만원 잡혀있고 청소년 주관행사 5월 넷째 주 월요일, 금요일까지 한다고 그랬네요. 5일 하는데 5천만원 잡혀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동아리 한마당해가지고 3천만원씩 잡혀있는데 3개만 잡아도 예산이 1억500입니다. 예산을 다 분리해서 그런데 차라리 청소년주관행사 발표하는 것 있고 동아리한마당 청소년이 모여서 같이 하고 그러는데 예산 좀 낮추고 사업을 통합해서 할 수 없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5월에 청소년의 달이 지정되어있고 청소년주간이 지정되어있어서 청소년주간은 5월입니다. 그런데 5월에는 청소년의 달 청소년주간행사로만 행사를 하는 내용이 되겠고 동아리한마당은 혁신지구사업에 동아리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지원 사업에 따른 발표나 전시기 때문에 학교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동아리활동에 따른 발표라든가 전시라든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10월경에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10월경에 하고 있는지 아는데 청소년종합예술제해가지고 도비, 시비 1,750만원 잡혀있거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계속사업인데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른데 또 있는지 모르지만 청소년행사만 해도 눈에 나타는 게 벌써 4개 행사가 있습니다. 청소년종합예술, 철도역사이용 청소년문화 활동 지원, 청소년주간행사, 청소년동아리한마당 청소년관련 행사 또 없나요? 이것 두 번 정도로 통합해서 할 수 없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역사탐방은 도비사업입니다. 도에서 도비지원 사업으로 이번에 시범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광명시가 선정된 사업이고 청소년주관 행사는 5월이기 때문에 사업시기가 달라서 같이 할 수는
익찬

김익찬위원장

사업시기가 다른 것 저도 알고 있어요. 내용 다 읽어봤어요. 한 2개 정도로 통합해서 할 수 없냐는 것이지요. 당연히 없다고 하겠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종합예술제는 뭐냐 하면 도 경진대회에 나가는 예선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다른 행사 내용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아까 이병주위원님께서 복지건설위원회와 겹치는 사업이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얘기 좀 해주시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확실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자료 준 것에 창의적 체험활동 내에 해설이 있는 음악회 4,500만원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복지건설위원회 문화관광과에 되어있는 예산입니다. 그런데 혁신지구사업을 하면서 학교에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내용을 넣은 사항이고 저희는 예산이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혁신지구 사업 안에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사업이지만 학교에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창의적 체험활동사업으로 넣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중복은 아니고 저희가 사업명만 가지고 왔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여기는 없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멘트를 넣어줘야 안 헷갈리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복지건설 쪽에 아까 얘기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 드릴게요. 학습동아리 및 생태농부학교 이게 어떻게 통합이 된다고 통합예산으로 해놓으신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동아리사업으로 생태농부학교 하던 것을 같이 한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생태농부학교 예산이 얼마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4개 학교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얼마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2천만원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2천만원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 1천만원입니다. 2011년에 2천만원이었고 아, 3천만원이네요. 내년에는 500만원 4개 학교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2011년도 추경1회 예산 때 도심을 일구는 생태학교해가지고 올라왔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목 변경해서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생태학교랑 생태농부학교가 다른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똑같은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같은 사업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2011년도에 예산이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9천만원이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예산이 9천만원이었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학교가 줄었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줄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9개 학교에서 4개 학교로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왜 그렇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상자텃밭 하고 이래서 텃밭이 없는 학교는 평가를 하면서 제외를 시켰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평가가 좋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상자텃밭은 관리가 소홀했고
화영

조화영위원

상자텃밭은 계속 유지를 할 수 있는 상태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유지는 할 수 있는데 텃밭 있는 것보다는 상태가 안 좋고 해서 축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상자텃밭 들어가 있는 상자 계속 이용해서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할 수는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그 학교들은 저희가 예산을 주지 않아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이것은 동의리사업으로 하기로 교육청이랑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동아리사업이 몇 개 동아리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차등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100개 이상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176개 동아리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작년에 한 동아리
화영

조화영위원

모든 관내 학교가 다 해당되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45개 학교 다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45개 학교 176개 동아리에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한 학교에 많은 동아리도 있고 적은 동아리고 있고
화영

조화영위원

순수하게 동아리사업비만 얼마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포함해서 3억3,000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생태농부학교를 동아리사업으로 돌린다는 얘기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지요, 공모를 해서 텃밭이 있는 데를 동아리사업으로 주려고 하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원래 기존에 생태학교는 누가 운영을 했었는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강사가 나가기만 하고 동아리로 운영했다고 합니다. 동아리사업이 좋다고 그래서
화영

조화영위원

생태농부학교 동아리사업이라는 게 있었다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동아리 팀이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각 학교에 동아리 팀이 있었다는 것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동아리 팀이 있어서 강사만 나가서 교육을 시켜줬다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학교 수가 줄었다는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왜냐하면 텃밭 있는 학교
화영

조화영위원

학교만 대상으로 하니까 4개 학교로 줄였다는 것이고
희민

황희민교육지원팀장

환경조성이 이미 끝났기 때문에 소모품만 지원하는 것으로 예산이 주는 상황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나머지 학교들에 대해서, 사실 예산지원해줄 때 제일 큰문제가 상자텃밭이었거든요. 땅에다 심는 게 문제가 아니라 화분에 갖다가 작물을 심는다는 자체가 잘 자라겠느냐, 예산 낭비 아니냐, 이런 것들을 위원님들이 굉장히 걱정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런 점들이 맞네요, 우려가 되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해설이 있는 음악회 내용이 뭐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까 이병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문화관광과에 편성되어 있는 예산으로 학교를 지정해서 예술단체가 나가서 학생들한테 공연도 해주고 해설도 하고
익찬

김익찬위원장

찾아가는 음악회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향기 나는 문화예술 체육교육은요? 예산 3억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이것은 저희가 공모를 해서 학교별로 차등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도 했던 사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내용을 보면 광명혁신교육지구 사업내용 7개 분야 14개 단위사업 2012년도 예산이 잡혔습니다만 혁신교육은 교육지원과에서 담당하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런데 향기 나는 문화예술체육교육하고 해설 있는 음악회 왜 이것은 복지건설로 뺐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향기 나는 문화예술체육교육은 저희가 하는 것이고 해설이 있는 교과서 음악회 4,500만원은 문화관광과에 예산이 계상되어있는데 학교에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경기도교육청이랑 협의할 때 저희가 사업을 가져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면 이쪽부서에서 잡아야지 복지건설에 넣어버리고 향기 나는 문화예술체육 여기에 있다고요? 향기 나는 문화예술 3억짜리가 어디 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저희한테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어디에 있습니까? 저는 못 봤는데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69쪽 중간에 3억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아, 있네요. 그러면 해설이 있는 음악회만 빠졌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지요, 그것은 협상과정에서 사실 협상금액을 높이느라 가지고 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당연히 이쪽으로 넣어야 맞을 것 같은데요. 7개 분야 14개 단위사업해서 이쪽으로 잡아놓고 복지건설위원회로 슬쩍 빼버리면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이것은 도교육청이랑 협상하는 과정에서 그런 사업이 혁신지구사업이라고 해서 사업명만 넣은 것입니다. 도서관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서관 네트워크사업도 학교도서관에 있는 예산입니다. 학교랑 연관된 사업이기 때문에 협상과정에서
익찬

김익찬위원장

도서관 네트워크도 도서관이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교육지원과에서 광명혁신교육지구 예산이 너무 많으니까 슬쩍 돌린 것 아니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리고 수정예산에 보시면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러니까 이쪽 예산이 많으니까 저쪽으로 슬쩍 돌린 것 아니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말이 안되는 게 여기서는 광명혁신교육지구 사업내용 해가지고 이렇게 있는데 광명혁신교육지구는 여기서 담당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도서관에 빠져있고 복지건설위원회에 빠져있어요. 당연히 이 부서에 와 있어야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위원장님 우리가 도교육청이랑 협상을 하면 예산배분율이 있지 않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른 것은 도교육청이랑 협의 안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데 금액이 많을수록 배분율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3억을 더 가지고 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장

3억 가지고 왔다고 해서, 이것 보니까 예산이 많으니까 슬쩍 뺀 것 같은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거꾸로 생각하시는 거예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수

문현수위원

세부적인 것으로 들어가서 교육기관에 대한 환경교육활동지원비 있지요. 이것이 초등학교 24개교에 동일한 책을 100권씩 나눠주는 사업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동일한 책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한 학교당 제가 계산해보니까 51만원인데 24개교를 학교 51만원이 없어가지고 이것을 우리시에서 해줘야 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이들의 체험활동을 위해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창의체험이 아니라 책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환경
현수

문현수위원

동일한 출판사에 동일한 제목의 책을 각 24개 학교에 100권씩 준다, 그렇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종류는 4개 종류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25권씩 4개 종류를 각 학교별로 100권씩 준다는 것 아니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시에서 줄 테니까 받으라는 이런 것입니까? 아니면 학교 측에서 요구한 것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에서 공문이 왔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어느 학교에서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니, 교육청에서 왔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교육청에서 학교운영비 일반예산으로 그런 것 충분히 세울 수 있는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한 학기당 51만원인데, 그 51만원 때문에 우리시에 예산 요청한다는 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고요. 대응투자로 가볼게요. 대응투자 시설에 관련된 예산은 사실 상당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는 고무적인 것이라고 보고 다만 충현중 야외농구장 설치 관련돼서, 충현중학교가 생긴 지 얼마나 됐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3월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올해 3월에 개교한 것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올해 3월에 개교했는데 기본적으로, 저는 그래요. 농구장도 아이들 학교 내에서는 일종의 교육시설이란 말이에요. 이것도 체육수업을 하기 위한 수단이잖아요. 기본적으로 농구장도 안 만들어놓고 학교 개교하고 나서 불과 얼마 만에 이것을 또 대응투자로 요구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 BTL사업 때문에 과학실이라든가 도서관 이런 학교시설이 구축 안 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더 말씀하실 것 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이 있어서 교육청하고 저희 답변이 점차적으로 충격흡수시설을 해주겠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오죽하면 시민이 시민과의 대화시간에 그런 것을 요구했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충현중학교 학교를 짓는데 있어서 우리시가 BTL방식으로 하라고 요구한적 있습니까? 본인들이 그렇게 했잖아요. 언제 우리가 리스해서 학교 지으라고 했나요? 그것은 교육청의 자체문제지요. 단, 아이들을 모집해서 수업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은 만들어놓고 개교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그것도 없이 개교하고 나서 불과 6개월, 7개월 만에 우리 시에 교육과 관련된 예산을 대응투자방식으로 요구한다는 게 말이 되냐는 얘기예요. 기본적인 것도 안 갖추고 학교를 개교하고 나서, 이것 정말 맞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이 예산이면 다 되는 것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부족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얼마가 부족한데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30억 정도 필요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나머지 예산확충 방안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내년추경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추경 때 우리시 예산으로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시 예산과 국비나 도비
현수

문현수위원

국비 내시로 확정되거나 예정되고 이런 것 없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국비 1억4,800 확정됐고
현수

문현수위원

도비 얼마 예정되어 있다고요?
과과

과과교육지원

신영숙 2013년도에 도에서 40억 주기로 했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확정됐습니까?
과과

과과교육지원

신영숙 국비
현수

문현수위원

도비는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도비는 일단 시책보전금 30억 신청해놨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시책보전금으로 신청해놨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도에서 별도 예산편성해서 주는 게 아니라 시책보전금 갖고 30억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도비부담금은 이번에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1,900만원.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 1,900만원.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광명시에 청소년전문 도의원이 있어요. 아시지요? 다행히 그 해당상임위 간사예요. 도의원 적극 활용하십시오. 이게 뭐예요. 경기도 청소년담당부서에 일반예산으로 편성해서 우리시에 준 것이 맞는 것이지 창피하게 시책보전금을 요청합니까? 시책보전비는 그 외의 사업에 쓸 수 있게끔 하고 정상적인 예산편성방식에 의해서 도의원보고 확보해달라고 확실하게 그렇게 얘기를 하십시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내년도에 확보를 많이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마치겠습니다.
순회

고순회위원

그것은 도의원님께서 항상 저한테 늘 얘기하셨거든요. 도에서 청소년 수련관해서 지원받아 보겠다고 확답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많이 빼오자고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혁신, 혁신해서 머리 아파 죽겠는데 과장님 광명시가 다 혁신지구입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45개가 다 해당이 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다 정해져 있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혁신학교만 지정해서 7개 학교 지정되어있고 혁신지구는
병주

이병주위원

지정된 학교가 몇 개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7개 학교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여기만 집중적으로 해줘야 됩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 모든 사업을 45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대상을 선택할 때는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심의위원들이 심의를 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문현수위원님은 가만히 보면 다 끝난 것 같은데 김익찬위원이 한 20분하면 또 해요.
현수

문현수위원

쓸데없는 말씀하시지 마시고 본인 질의하세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자치행정위원회 대단하십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과장님!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중에 우리함께 가르쳐요 수업보조교사 지원 중등학교는 제외된 예산인가요? 초등학교만 대상으로 하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닙니다. 중등학교도 대상이 되어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몇 개 학교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초등학교 11개입니다. 중학교는 공문을 통해서 선정하고
화영

조화영위원

보조교사 인건비가 얼마씩 책정되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2,500만원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1인당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최근에 초등학교에서 보조교사를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시간 배분해가지고 쓰고 계신 것 아시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학교에서
화영

조화영위원

학교에서 어떤 자격을 두고 보조교사를 써야 될까요? 중학교에서는 교과목 보조교사로 활용되고 있지 못하잖아요. 수업보조교사잖아요.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준비물을 준비한다든가 한마디로 말해서 심부름을 하는 보조원으로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가장 큰 문제가 인건비 대비해서 아이들의 교과목 보조교사로서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을 가지신 분들이 이 금액을 받고는 안 오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에서는 1인당 50만원씩 급양비 줘가면서 아이들 급식할 때 지도교사라든지 아르바이트로 보조교사를 준비물교사로 해가지고 쓰고 있다고요. 이렇게 가는 게 원하던 방향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아니고 같은 교실에 들어가서 수업미진아를, 도교육청에서는 그런 방식을 얘기하더라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이수준이면 초등학교는 물론 선생님들 업무경감을 위해서 보조교사들이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쳐요. 하지만 사실 중학교에서는 이런 게 필요 없잖아요. 아디들이 다 자기 스스로 준비물 준비해서 자기 스스로 다 할 수 있거든요. 굳이 중학교에 교과목 보조교사도 아닌데 이런 보조교사가 넣을 필요해요? 그러니까 교과목보조교사로서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으신 분이 과연 지원을 하느냐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사실 올해도 채용 못한 학교도 있더라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금액 때문에 그런 것이잖아요. 이 인건비 받고 여기서 일 안 하련다, 이러고 안하시는 것이잖아요. 내년에 중학교 해가지고 들어갈 예산이 얼마예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초등학교, 중학교해가지고 연봉이 1,900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1,900이면 지금 5억6,300만원이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2,500씩
화영

조화영위원

2,500씩 24명 계산하면 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희민

황희민교육지원팀장

중고에 23명, 초등학교에 11명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그게 우려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예산을 줬는데 안 오면 이것 또 반납하셔야 되잖아요. 실제로 지금도 안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저는 그게 걱정돼서 예산을 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저 진짜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안 받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위원장으로 멘트 1분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광명 양기대 시장님 교육시장님이라고 이름을 날리고 있는데 다른 시군 학교급식 16개하고 있다고 하는데 최소한 과장님께서 “교육시장이라고 하면 학교급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도는 얘기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그게 양기대 시장님을 도우는 것입니다. 양기대 시장님이 하라는 대로 따르기만 하면 도와주는 게 아니에요. 아셨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하였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집행에 철저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국장님, 직원님들, 위원님들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1시2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