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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유삼수 의원 발언

83회 제3내무위원회1999-12-07

유삼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인

이병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정기회) 제3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내무위원회소관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심사할 부서는 문화공보실이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문화공보실소관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이병인 내무위원장님과 여러 위원을 모시고 저희 문화공보실 소관 2000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99년도 문화공보실 추진업무에 대해 많은 지적과 격려를 아껴주시지 않은 위원장님과 여려 위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문화공보실 직원은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2000년도 문화공보실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공보실 예산편성 총액은 20억6,900만원으로서 '99년 당초예산 39억9,300만원 대비 51.8%인 19억2,4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분야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세입분야에 2억5천만원을 계상한 내역은 음반. 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대한 법률위반 과징금에 1억8천만원, 청소년보호법위반 과징금에 7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분야에 20억6천9백만원을 계상한 내역을 말씀드리면. 공보관리 분야에 2억2천만원, 문화관리분야에 2억7,200만원, 체육청소년분야에 3억3,300만원, 청소년수련관 운영분야에 12억4,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편성 내역을 세항별로 보고드리면 문화관리분야에 2억2천만원을 계상한 것은 신문스크랩 및 방송모니터 요원 인건비 9백만원, 사진실운영에 따른 인화지 및 약품구입비, 북구공보발간, 북구소식지발간, 신문구독료, 직원급량비, 여비, 업무추진비, 일반보상금, 등의 경상적경비 2억8백만원, 모사전송기 및 컴퓨터구입의 자산취득비 3백만원을 계상하여 '99년 당초예산 1억4천만원보다 8천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문화관리분야에 2억7,200만원을 계상한 것은 북구의 역사와 문화 인쇄비와 북구합창단 피복비, 유통관련업소 야간단속에 따른 급량비와 여비, 합창단 실비보상금, 음악회개최 북구문화원보조 등의 경상적경비에 1억1,900만원, 지방문화원 활동보조비, 석가탄신일 연등, 새해맞이 츄리설치, 컴퓨터 및 프린터기 구입 등의 사업예산 5,300만원. 문화예술진흥기금 적립금에 1억원을 계상하여 '99년 당초예산 7,300만원 보다 1억9,9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체육청소년분야에 3억3,300만원을 계상한 것은 각종 업무추진에 따른 인쇄비, 압류촉탁수수료, 청소년보호법위반업소 야간단속에 따른 급량비와 여비, 볼링팀 운영에 따른 선수급여와 훈련, 장비구입비, 생활체육대회출전경비,청소년공부방운영 등의 경상적경비에 2억1,200만원, 청소년격려선도반 운영보상금, 생활체육 프로그램사업 등의 보조, 청소년대축제, 동네체육시설 조성 및 보수등의 사업비에 1억2,100만원을 계상하여 '99년 당초예산 2억8,204만원보다 5,1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수련관 운영에 12억4,400만원을 계상한 것은 대불청소년수련관건립비와 부대비로 12억4,400만원을 계상하여 '99년 당초예산 34억9,700만원보다 22억5,3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공보실소관 2000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저희 문화공보실에서는 내년도 사업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양하기 위하여 문화공보실 전직원은 더욱 분발하고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 해나갈 것을 굳게 다짐하면서 저희 문화공보실 소관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실 예산은 예산서 131쪽의 공보관리부터 137쪽의 자산취득비까지와 205쪽의 사회개발비부터 219쪽의 보조사업비까지입니다. 문화공보실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삼수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삼수

유삼수위원

유삼수위원입니다. 공보실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북구소식지가 금년 '99년도는 1매 단가가 인상이 되었습니까? 188원인데 이번 예산에 편성이 되었는 것은 214원이네요. 왜 인상이 되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금년도에는 1월과 2월에 9만부씩 2개월을 발행을 했습니다. 내년도에 예상은 월5만부를 발행을 하는 것으로 부수가 줄기 때문에 기본단가가 약간 올라간 것 같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러면 서구같은 경우는 6만부를 하는데 면수가 8면이 아닙니까? 맞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8면에 1부당 단가가 58원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합니까? 기획은 똑같이 하는데 서구도 북구처럼 기획을 하는데 같은데 먼저 행정감사를 할 때 똑같은 말인데 서구도 나래기획인가에 똑같이 하고있는데 58원씩 받고 북구는 부당단가가 188원인데 왜 214월을 또 올려놓았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먼저번에 '99년도 행정사무감사시에 저희들이 서구의 소식지와 저희 북구소식지를 대비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은 서구에서 소식지를 발간 했는 것을 보면 사진이라든지 이런 사항이 없이 그냥 인쇄만 하였기 때문에 단가가 상당히 낮은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 몇몇 위원님께 자료를 보여 드리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실장님, 이것은 감사하기전에 나타난 책정한 예산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럼 감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났지 않습니까?. 나래기획에 너무 많은 비용이 지출이 되고 드러났으면 실장님이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여기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임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유삼수위원님은 서구에 비해서 낮추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질문을 하시면 새로운 말미를 갖고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이 야기를 하셔야지 결국 이것을 고수할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고수는 안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러면 변화된 생각을 말씀해보십시오. 유위원님 계속 질의하십시오.
삼수

유삼수위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을 하였지만 본 위원의 생각은 공보실에서 전라북도 부안군에 가서 기획을 한다고 사진을 찍고 책을 만드는 것입니까? 영구책을 만드는 것 같으면 전라북도 사진을 촬영해서 역사책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북구소식지를 한 분도 안보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버리는데 책자만드는 것도 아니고 전라북도 부안까지 가서 사진을 찍어와서 영구책자를 만드는 것입니까?. 왜그래 돈을 내버려 가면서 부안까지 가서 영구적인 책자를 역사책 만드는 것같으면 사진을 찍어가지고 공무원이 출장을 가서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한 분도 안보는 사람도 있는데 예산을 들여가지고 전라북도 부안까지 가서 예산을 낭비하고 밥사먹고 놀러가는 것이 아닙니까?. 여기에 또 올려 놓았네요? 북구소식지 편집위원회 운영수당을 왜 올려놓았습니까?. 이 돈을 가지고 놀러 가는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아닙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뭐 하러 다닙니까? 뭐하러 전라북도 부안까지 가서 사진을 찍으러 갑니까? 지시가 있었지만 전부 공무원들 놀러 다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한 가지 더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서구에도 그만한데 북구발간지를 보았는데 그정도만 해도 우리 북구가 충분합니다. 그렇게 사진을 찍어 간다고 해서 24시간을 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여기 각 아파트에 가서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세요. 북구 소식지를 몇%을 보는가. 몇%로 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유삼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데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며칠 전에 편집위원회 회의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된 사항들을 전부 나열해서 편집위원들에게 말씀을 다 드렸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인 사항 편성구성비부터 전부 개선을 해서 1월 편집이 될 때에는 획기적으로 개선을 해라, 그래서 유삼수위원께서 말씀을 하신 특집, 부안, 경우에 따라서는 전라도 보성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나서 거기도 가서 촬영을 하고 했는데, 특집을 줄이고 면을 줄이고 그 다음 주민들이 알 수 있는 내용을 삽입을 하고 또 우리 구의회에서 위원님께서 활동을 하시는 사항도 저희들이 1페이지를 넘기고 뒷면에 사진게재 등등 이래서 실질적으로 북구소식지 내용에 대한 편집구성비를 완전히 바꾸어놓았습니다. 바꾸어서 편집을 해서 다음에 발행할 그런 계획으로 회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수당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편집위원님에 대한 월수당 5만원입니다. 5만원은 저희들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지급을 할 수 있도록 규정이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편성을 하였고, 저희들이 어떤특집을 수록하기 위해서 외지에 출장을 간다든지 그런 의외 수당이 아니고 편집회의에 따른 수당지급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좋은데 본 위원이 원하는 것은 우리가 북구에 소식만 알리면 되는 것이지 타도에까지 가서 사진을 찍어가지고 또 편집위원에게 수당까지 지급을 할 필요성이 없고 본 위원 생각하기로는 서구에 우리 북구만 알리면 되고 타도에 알릴 필요성도 없고 면수 8면으로 하고 그리고 표지 4도내지4도 이래서 6만부, 만부를 더 늘려서 6만부를 해서 예산은 4,200만원으로 책정을 잡아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이야기를 안 합니다. 4천2백만원 그리니까 올라 왔는 것은 1억2,840만원이되어있죠? 2000년도 것이 본 위원은 6만부를 하되 8면으로 해서 표지4도 내지4도로 해서 4,200만원 더 이상 승인을 못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우리 실장님 말씀은 안에 내용만 바꾸시겠다는 그런 말씀인데 돈은 그냥 놔두고 우리의회에서는 수차례 요구한 것이 이것을 줄여라는 것입니다. 단가도 188원에서 214원으로 껑충 뛰었는데 면수를 12면으로 하든지 줄여도 얼마든지 될 수있는 그런 여건이 된다 하는 것을 확인을 했기때문에 줄이도록 건의를 하는 바입니다. 김규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규배

김규배위원

김규배위원입니다. 유삼수위원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북구소식지에 의해 가지고 각종 수당, 우편료 해가지고 총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뭐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북구소식지를 편집부터 시작해서 전부 발간하는데 총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수당하고 포함해 가지고 그것은 별도로 집계를 안놓았는데 집계를 놓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공보실에서 얼마 가지고 풀이하는데 안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을 집계를 놓아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집계를 언제?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집계는 금방 안되겠습니까. 금방될 겁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리고 1억5천만원을 드려 가지고 솔직히 북구소식지를 할려고 하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김규배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소식지 발간에 1억2,840만원, 수당이 240만원, 그외에 소식지발간에 따른 투고자 답례품등 해가지고 552만원, 그래서 총합계가 1억3,632만원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조금전 유삼수위원 말대로 서구소식지 8면 해가지고 4천2백만원입니까?. 그런데 1억3,620만원인가 이 정도가 되는데 이것은 문제가 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인쇄소를 확인도 했고 서구청처럼 내려고 하면 4천2백만원으로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누차 저희들이 ....
규배

김규배위원

아니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고 오래 끌지말고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마 조금 차이는 있을 겁니다. 왜나하면 서구에 소식지 발간내용과 저희 북구와는 조금 차이가 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면수를 8면만하라 이것입니다. 내용을 서구와 북구가 틀리지요. 어떻게 같을 수가 있습니까?. 서구와 면수를 똑같이 하라 이 말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면수를요?
삼수

유삼수위원

예 그러면은 충분히 알립니다. 그 소식지 보는 사람 어디있어요.
규배

김규배위원

자 그렇게 알고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박해용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용

박해용위원

보충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136페이지 기타 보상금부분에 북구소식지에 따른 원고 및 자료수집 해가지고 4명이 나오는데 4명은 누구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편집위원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편집위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소식지를 발간할 때에 구민들에 각종 수기라든지 그외에 여러 가지 편집을 하기 위한 투고사항 이런 것 을 모아 가지고 정리를 하고 많이 옵니다 많이 오는 그중에서 선별을 하는데 선별을 해서...
해용

박해용위원

편집위원들은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누구입니까? 편집위원들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편집위원은 시인. 영진전문대에 출강하시는 시인..
병인

이병인위원장

성명하고 다 말씀을 해주십시오?
해용

박해용위원

실장님 그것은 뒤에서 하도록 하고 편집위원들 회의를 하면 수당이 지급이 되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수당이 지급이 되는데 굳이 원고 자료수집에 4명을 해가지고 그런 식으로 예산을 편성할 필요가 있습니까? 우리 직원들은 수합을 못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수합은 다 하는데 거기서 예를 들면 1천건이 오는데.
해용

박해용위원

자료를 채택만 해가지고 기획에 넘겨주면 편집은 그곳에서 다하는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편집을 하는데 저희들이 작품을 선정합니다. 예를 들어서 5백건이 오면 그러면 소식지에 게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예를 들어 10정도 그중에서 우수작을 선별하고 판별을 해야 합니다. 그런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편집워원은 시인 윤성은 그다음 제가기억을 잘 못하고 있는데 알아가지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편집위원이 우리 북구소식지에 따라 가지고 4명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편집위원은 4명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이거에 대한 예산부분은 많은 것은 아닙니다만 북구소식지를 발행하는데 부수적으로 이런 예산이 안보이게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편집위원 따로 있고 우리 공무원들이 한다면 이 예산은 적지만 충분히 절감할 수 있는 예산이지 싶어서 꼭 그 사람들이 했다고 해서 특별히 더 좋은 것이 있습니까?. 우리 소식지 발행이라 하면 우리 북구 관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항이나 중점적으로 우리 구민들에게 알리려는 사항은 우리 공무원들이 잘 알 것이 아닙니까?. 이 편집위원들보다는 우리 북구 소식지는 글자그대로 우리 북구자체에서 일어나는 행정전반이나 홍보 등을 우리 주민에게 알리는 것이 목적이지 이것을 생색내는 그런 소식지는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굳이 이 사람들에게 맏길 이유가 뭐있습니까?. 제가 생각 할 때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박해룡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기타 보상금에 대한 사명원고 수당관계는 저희들 예산편성 지침에 보면 법령 또는 조례에 민간인에게 반대급부적인 경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지침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법령 또는 조례에 따라 민간인의 포상에 따른 시상금품이라든지 북구소식지 발행조례 114조에 여비수당 이런 조항이 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저희들이 집행하는 것이지....
해용

박해용위원

할 수도 있다 이거지 해라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편성지침에 의해서 했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편성지침에도 분명하게 보면 민간인에게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아마 그런 식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할 수 있다 하는 것은 안해도 된다, 하는 것도 내포되는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요.
해용

박해용위원

공보실에서도 직원들이 수고를 더 하시면 이런 사소한 예산부분이라도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여야 됩니다. 꼭히 그런 식으로 할 수있다 해서 100%를 다 하는 것은 예산절감차원에서는 꼭 이 소식지뿐만 아니고 다른 부분에도 절감할 수 있는 요인이 그쪽에서 나올수 있는 겁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실질적인 사항을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편집위원들이 하는 일은 주민 투고작품중에서 함량미달인 작품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투고를 하는데 그럴 경우에는 소식지에 질적 향상이라 할까 이러기 위해서 원고 부족시에는 편집위원들이 지역내에 주민을 방문해서 그 원고를 받아 온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일을 합니다. 이분들이 사실상 책을 한 권 만들어 내는데 소식지를 만들어 내는데 저희들이 보수라고 주는 것은 수당 월5만원뿐입니다. 실질적으로 편집을 위해서 활동하는 사항들은 저희들이 판단해서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전에 말씀하신거와 마찬가지로 어떤 북구소식지 해가지고 과거에는 반회보 그래가지고 단순한 행정사항 등 이런 것만 알렸는데 지금 현재 북구소식지에는 시라든지 그외에 주민들의 생활사항 등 옹달샘이라 해가지고 주부들의 생활사항 그외에 여러 가지 내용들과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원고를 수집하고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북구소식지는 단순한 행정사항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그외에 주민들의 생활에 유익한 정보라든지 이러한 것을 싣기 때문에 편집위원이.......

이차수위원

실장님 대답을 좀 간단하게 합시다.
해용

박해용위원

소식지 자체가 실장님 말씀대로 원고가 여러 편집위원들이 회의를 해가지고 선별할 그 정도의 투고는 없다고 봅니다. 각 동단위 우리 소식지 내용에 각 동단위 단체에서 어떤 봉사를 했는 부분 그런 것이 주가되고 또 뒷부분에 보면 이번에도 나옵니다만 투고해 봐야 아마 그렇게 많은 분량이 아닌 것같은데 얼마쯤 됩니까?. 보통소식지를 한 권 만드는데 편집위원들이 수고를 할만큼 원고가 얼마정도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한 달에 얼마나 되느냐 이말입니까?
해용

박해용위원

예.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차이는 있는데 적을 때는 56건 많을 때는 30건정도.
해용

박해용위원

5건에서 30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이런것 같으면 우리 직원들이 충분히 할 수 있겠네요. 4건에서 30건 정도하는데 30건 해봐야 장문이 나올 것도 아닌데 우리 직원들이 주민들에게 이런 부분은 알렸으면 좋겠다 할 부분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단순한 공지사항이라든지 행정사항은 저희들이 다 합니다. 하는데 보면은 주부들의 수필이라든지, 시라든지, 공지사항외에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 사항을 편집위원들이 선별을 하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대충 그 정도로 알고.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간사님 한마디만 합시다. 소식지에 시인이 왜 필요합니까?. 그 원고가 함량미달이면 공무원들도 식별을 할 수 안 있습니까? 그 내용은, 굳이 그 사람들을 오게 해서 수당을 주고 그럴 필요가 뭐 있습니까?. 문화공보실에 근무하는 공무원은 다 그만한 판단이 안 있습니까? 원고가 이것이 좋다 나쁘다. 나도 아파트소식지 만드는데 참석을 하지만 나같은 비전문가도 지금 거기서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일입니다. 그것을 왜 못합니까? 그리고 기획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아니면은 편집위원들한테 저희들이 기획을 하도록 짜맞추게 해서 인쇄소에 넘겨주든지 그러면 1년에 6천만원은 절감이 안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실상 교정을 본다든지 용어관계라든지 유인이 되어 나오는데 저희들 상식에 조금 못미치는 이런 사람들도 있다고 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소식지에는 소식이 아닙니까? 소식지는 소식지에 불과하다 이 말입니다. 문예지가 아닙니다. 자꾸 크게 잡습니까? 박해용간사님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해용

박해용위원

그것은 예산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같은 항목에 5번이 되겠습니다 북구소식지 고정투고자 담례품 구입이 있는데 고정투고로 나오는 사람은 북구소식지에 고정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것도 시인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고정은 뒷면에 보면은 말의예절 그래가지고 현재 말을 연구및 과거에 교편생활을 하시던 분입니다. 그분이 말의 예절에 우리 고유의 어떤 용어라던지 이런 것을 고정란으로 싣고 그 다음 웃음속의 생각란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글 고정란에 투고하는 분들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것도 4명으로 편집위원들말고 따로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고정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것은 자기가 투고하는 사람들은 자기창작으로 매월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디 문구에서 따가지고 오는 것입니까? 보니까 문구에서 다른데 있는 것도 나오는 것 같은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은 말의 예절 해가지고 도련님, 아주버님, 서방님 그리고 우리 촌수관계, 호칭관계 이런 것을 저희들이 잘못 호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바로잡는 글이라든지 이런 것을 자기가 사전이라든지 발췌를 해서 정리를 해가지고 투고를 하고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런 것은 우리 실장님이 하시면 안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제가요.
해용

박해용위원

예.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제가 실력이 없어 가지고 그건 좀 불가능합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사실은 우리 위원님한테도 한사람한테 좋은 말 한가지씩 부탁을 해도 충분하게 다 나올 수 있는 사항입니다. 혹시 그분이 북구소식지가 전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도 우리 전체 우리나라에서 톱이라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해가지고 다른 곳에서 견학도 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돈많이 들어서 좋은 것은 다 압니다. 그렇지만 우리도 여기서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나 예산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참 이 열악한 예산관계에서 조금이라도 예산절감 차원에서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지 다른 무슨 뜻이있어서 드리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무슨 이야기인지 잘 알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심사숙고를 하셔가지고 예산절감 차원에서 일을 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이차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차수위원

이차수위원입니다. 실장님, 소식지가 한 번보고 버리는 것하고는 재질이 너무 좋습니다. 첫째 문제점이고 종이재질이 너무 좋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안에 내용보다는 색도나 모든 글자체가 너무나 혼잡스럽다, 이 소식지는 문학지하고 틀려서 빨리 습득할 수 있는 그런 색도하고 안에 배경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 한 번 보세요. 말과 글자체도 안보이고 색도도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도 흑백의 논리로 해가지고 차라리 구민이 빨리 습득할 수 있도록 확 드러나야 되는데 지금 복잡해요. 색도도 빨간 것을 넣었다가 이런 색도보다는 구민이 빨리 접할 수 있도록 눈에 빨리 들어올수 있도록 색도를 해주어야 되고 특히 이것은 조금전 우리 위원장님도 지적을 하였지만 소식지입니다. 구민이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그런 내용인데 너무 시가 많아요. 이것은 문학지가 아닙니다. 차라리 문학지로 발간을 하던지 그리고 북구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려면 팩스번호도 하나 없어요. 이게 무슨 북구소식지입니까? 구민에게 좋은 내용을 알릴려고 하면 어떻게알립니까? 전화를 해가지고 무슨 내용인지 압니까? 흔해 빠진 팩스번호도 하나 없습니다. 이런 소식지를 만들지 말고 내가 하나 제안을 드릴께요. 저도 6·7년간 신문을 직접 만들었어요. 첫째 전담하는 공공근로자를 한 명 투입을 해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자를 한 명 두어야 됩니다. 기자라고 특별한 것은 없지만은 각동에서 일어나는 사항. 예를 들어서 어느 동네 사법고시합격이 되었는 사항을 북구주민들에게 어떻게 알립니까?. 그런 내용을 숙지해 가지고 산격동 몇번지에 누구 집에 사시는 분이 몇 회 사법고시에 합격을 하여 경사스런 것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사항. 여기 행정소식은 관변단체가 열심히 하는 것을 동으로 통해서 나오지 말고 경찰서도 방문을 해서 북부경찰에서 일어난 사항. 어느 동에서 얻은 미담사례 이런 것을 발췌를 하여 구민들이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이 단체는 열심히 한다, 우리도 이런 것을 모범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내용을 알리는 것이 소식지인데 전신만신에 행정사항이다. 여기에 한 번 보세요. 영진전문대학 축구팀 창단을 해가지고 시합도 안하였는데 전면 다 이용을 하는 것은 소식지에 대한 사항이 아닙니다. 영진전문대학 축구팀이 창단 했다, 신문에도 나왔고 이런 것은 우리 북구소식지란에 알리는사항이 아니고, 이런 사항은 좋습니다. 말과 예절 우리 구민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은 좋은데 활자체도 너무 적고 색도도 너무 많고 종이도 너무 좋고 이렇게 하지 말고 조금전 유삼수위원 말처럼 내용이 획기적으로 발전되고난 뒤에 돈이 필요합니다 하면 왜 돈을 안주겠습니까?. 이것은 너무 내용자체도 빈약하고 색도도 너무 복잡고 또 팩스하나 없는 북구소식지 누가투고를 합니까?. 그리고 각동에 일어나는 미담사례사항, 경찰서도 한 번 내방해 가지고 경찰이 할 일을 구민들한데 알권리를 하나도 전달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 등기소에 가서 사항, 북구에 모두 일어나는 사항을 집합해 가지고 공공근로자를 한 명투입해 가지고 기자를 한 명 만들어서 기자가 편집을 해가지고 인쇄소에 갖다주면 색도 분해하고 교정을 다 안 합니까?. 그래 가지고 하면 2천만원만 하면 실컷하고 실지로 못할 것도 뭐 있습니까? 내용 자체도 견실하고 뭔가 획기적으로 일어난 뒤에 위원님들 내용이 이렇고 하니 페이지를 좀 늘려야 되겠습니다. 돈 더 주십시오 해야지 10년전이나 5년전이나 맨날 이 내용가지고 돈을 달라고 하니 문제가 생긴다 이 말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차수위원님께서 하신 말씀 다 알겠습니다.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획기적으로 예산을 절감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지난 감사 때 지적한사항인데 나래기획을 하도급 업체로 교묘하게 만들어 가지고 전면에 나타나지 않도록 뒤에 숨겨놓고 있었는것이 발견이 안 되었습니까? 나래기획으로부터 직접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조정을 하도록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보라원색하는게 나래기획에 납품도 하고 매일원색은 같은 원색회사인데도 불과하고 이것은 하도급업체에 납품을 하고 이것은 직접받고 무슨 그런 관계가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전체적인 사항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전면에 등장을 시키세요. 그래서 철저한 감사가 되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유삼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삼수

유삼수위원

유삼수위원입니다. 제가 실장님한데 아이디어를 하나 주는데, 소식지를 넣고 또 한 가지는 뭔고하면 벼룩시장처럼 북구구민들이 보고싶도록 할려면 아이디어가 하나 있어요. 예를 들어 냉장고, 자동차, 또 돈이 없어 가지고 내가 월세방에 있다가 도지방에 있다가 딴 곳으로 전근을 간다 이 말입니다. 그럼 거기에 돈을 주어야 될 것이고. 그래서 벼룩시장처럼 무료로 공무원이 여기에 있다가 다른 구로 가면 안 그렇습니까? 벼룩시장처럼 한 페이지에다가 전세방 2개 누구, 또 냉장고 중고가 있는데 매매를 한다, 자동차중고를 판다, 그런 것을 한 번 넣어보세요. 전화번호 넣어 접수를 해보세요. 그러면 북구민들이 북구소식지를 없어도 왜 안오느냐 꼭 기다리는 그런 아이디어를 한 번만들어 보세요. 한 번 연구를 해보세요. 그럼 벼룩시장처럼 서로 달라고 합니다. 나도 보고 싶다, 내가 중고자동차를 사고 싶은데 벼룩시장처럼 북구소식지에 안 나느냐 이걸 보고 싶다, 안주면 달라하는 구민들이 달라하는 그런 머리를 틀어보라 이 말입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한 페이지는 그런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접수를 받아서 뭐 자동차, 냉장고, 전세방 무료로 벼룩시장처럼 한 페이지에 넣어주면 구민들이 아주 호응이 높다 이 말입니다. 그런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라 이 말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유삼수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구민들의 생각이 다 다르니까 저희들이 뭐 설문을 하든지 어떠한 여러 행태로 여러 의견을 수렴해서 기대치가 높은 사항들을 게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여론수렴을 한 번 해보세요. 해보고 머리를 틀어야지 옛날식으로 내려오면 안됩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북구역사와문화하는 발간 그것도 '99년도에 발간을 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북구의 역사가 해마다 바뀜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내년도에 발간을 계획했는 것은 일부 내용중에서 변동된 사항도 있고 또 각급 학교에서, 특히 북구지역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사실상 우리 지역에 있는 각종 문화재라든지 산교육이 된다 이래서 학생들에게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자를 많이 발간을 해서 좀 배부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요청이 있어가지고 하게 되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99년도에도 제가 알기로는 역사와문화발간을 4,000권을 안 만들었습니까? 만들었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99년도에도 그럼 발부가 되었는 것 아닙니까? 배부가 되었는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배부가 되었는데 수량이 부족하다고 이후에 요구가 왔습니다. 요구가 와서 저희들이 발간을....
삼수

유삼수위원

4,000권을 초등학교 학생들이 요구를 한다 이 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각급 학교에서 요구를 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4,000권이 모자란다 해서 더 달라고 해서.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4,000권이 아니고 각학교별로 요구를 하는데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보니까 이 정도 수량은 있어야겠다고 판단해서 계획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북구의 역사가 해마다 바뀔 일은 없잖아요? 역사는 작년 '99년도에 책자와 똑같은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똑같은데 예를 들어서 동서변지구에 도로를 내고 작업을 하다 보니까 유적이 나왔습니다. 그런 사항도 있고 그 다음에 금년도 팔거산성에 대한 사항도 학술용역을 주어가지고 자료를 수집하고 그 외에 저희들이 관광조사 해가지고 일제조사도 했고 지금까지 저희들이 발간했는 책자에서 누락이 되었다던지 보완을 해야될 사항이라든지 이런 사항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내년도에 발간을 한다면 금년 한 해동안 변동된 사항이라든지 새로운 유적이 발굴되었다든지 이러한 사항이라든지 더 추가해서 발간을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알겠습니다. 서변동 무태에 옛날 고적지가 발견되었는데 그것도 새로운 것이 나오겠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를 들면 그 외도 등등 몇 가지 넣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이상이고 그 다음에는 합창단 단복하는 것 우리 합창단이 몇 명입니까? 북구에 합창단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70명미만으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합창단 60명 해가지고 합창단에 단복이 금년도에 처음있는 일입니까? 2000년도에 처음 주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
삼수

유삼수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2000년도에도 합창단 단복을 60벌을 15만원짜리를 2000년도에 새로 주는 예산이 아닙니까? 맞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맞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99년도 그 옷은 어디로 갔어요? '99년도 합창단 옷은 어디로 갔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합창단 단복은 4년 전에 했는데 내년에 하게 되면 5년만에 단복을 해드리는 것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4년전에 합창단 단복을 해주고 2000년도에는 5년만에 해주는 것이라 이 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지금 4년전에 했던 옷을 입고 있다 이 말입니까? 합창단이 4년 전에 옷을 입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옷을 입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묻고싶은 것은 침산공원에 석가탄신일에 다는 것이 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연등말씀 이십니까?
삼수

유삼수위원

석가탄신일 연등 설치를 계속 하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그것이 2백만원 잡혀가지고 있고. 새마을츄리설치가 3백만원 잡혀가지고 있는데 북구청에서 어차피 석가탄신 연등을 할 의무가 있습니까? 돈은 적지만 꼭 할 의무가 있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종교행사에 대해서는 전통적인 그런 행사이기 때문에 관례적으로 보면 석가탄신일연등, 그 다음 기독교 경우에는 연말에 츄리하고 점등 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내가 묻고 싶은 것은 돈은 적지만 행정기관에서 해마다 석가탄신일 연등을 계속달고 새해맞이 츄리설치를 3백만원씩 계속하는데 불교단체도있고 예수교단체도 있다 이 말입니다. 기독교단체도 있는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적은 돈 2백만원, 3백만원을 해마다 이것을 내버릴 이유가 뭐 있어요? 이래가지고 득을 볼 것 있어요? 행정에 득을 본 것이 있냐고요. 종교단체에서 이렇게 해주고 엄연히 불교재단도 있고 교회재단도 있는데 돈 2백만원, 3백만원을 내버려가면서 우리 행정기관에서 불교단체에서 득을 본 것이 있어요? 기독교에서 득본 게 있어요? 해줄 의무가 없어요. 왜 하마다 이래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의무라기보다는....
삼수

유삼수위원

그런데 왜 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석가탄신일이나.
삼수

유삼수위원

행정자치부 지시에 의해서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석가탄실일이나 크리스마스 12월25일이나 그것은 국가적으로 공휴일로 제정을 해서 그 종교행사에 대한 것을 인정해 주고 있기 때문에 관례적으로 시나 구나 매년 석가탄신일에는 연등을 달고 그리고 12월25일에는 츄리를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대한민국 국민의 초등학교 어린이를 갖다 놓아도 25일은 크리스마스이고, 4월초파일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25일 크리스마스라고 다 알고 있는 것 아니요? 한 살 먹은 아이를 불러보세요. 25일 크리스마스를 아는가 모르는가. 당신 말하는 것이 25일 크리스마스 알리기위해서 추리를 한다. 딴 구에서 하니, 시청에서 하니까 한다. 말이 되는 소리요. 이것 삭감하세요.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민병호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병호

민병호위원

예, 민병호위원입니다. 135페이지에 업무추진비를 보면 시책업무추진비에 '99년 예산에서 420만원인데 580만원 100% 증액을 했는데 구정홍보업무추진비 말입니다. 구정업무추진비, 시책업무추진비 있잖아요. 업무추진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1,000만원 말씀이지요.
병호

민병호위원

천만원, '99년도에는 420만원인데 예산이 내년도는 1,500만원으로 불었잖습니까? 이 속에 구청장 업무추진비가 포함된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민병호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 420만원은 기자실에...
병호

민병호위원

왜 580만원이 증액되었나 이 말입니다. 예산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사실상 저희들이 기자들 저희 구에 출입하는 분이 계십니다. 이 분들에 대한....
병호

민병호위원

그러면 기자들 고정적으로 주는 추진비 아닙니까? 맞지요? 별도로 있는 것 아닙니까? 왜 예산을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에 우리 북구에는 왜 선심을 하느냐 이 말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금년도 예산이지요. 금년도 예산에 상당히 부족합니다. 부족해서 기자실운영을 위해 가지고 아홉명인데 그 분들에 대한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병호

민병호위원

부족해도 예산이 적은데 딴 돈은 경남쪽은 기자들이 얻어쓰고 하는데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에 100% 예산이 잡혔다 하면 본 위원로서는 부당합니다. 물론 기자를 잘하면 홍보도 이때까지 우리 위원들 홍보차원에서 출입기자들이 하나 없어요. 전부 다 나쁜 것만 기재나 하고 이것은 구청장의 지시인 줄은 몰라도 예산이 너무 잡혀 있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청장이 하시는 것이 아니고 운영을 해보니까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고 그래서 시실상 금년도에도 상당한 적자가 앞으로 저희들이 좀더 언론대책을 활성화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책정을 했는 것입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이건 너무하다 이겁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에 도로뚜껑도 못 덮는 동도 있는데 이것 예산이 580만원 증액되었다는 것은 실장님으로서는 자격이 좀 그러합니다. 잘 보일려고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잘 보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실지 제가 운영을 해보니까 금년도에 기자실에 대한 대책비가 420만원 있는데 사실상 상당히 어렵습니다. 살림이....
병호

민병호위원

420만원 12개월을 곱하면 아니 나누면 얼마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35만원.
병호

민병호위원

35만원이 적다 이 말이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희들 점심을 계속 사드리고 있거든요.
병호

민병호위원

왜 계속 사줍니까. 계속... 자기들도 봉급받고 수당 나오는데 왜 우리 북구 공보실에서 점심을 사주고 합니까?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좀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만 시나 각 구에 다 마찬가지입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지적을 하니까 예산이 너무나 잡혀있다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많이그것합니다.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박해룡간사님, 아니 김규배위원님.
규배

김규배위원

그 한 여름밤 작은음악회 개최에 이게 5회나 해야 되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207쪽.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207쪽.
규배

김규배위원

음악회를 다섯 번이나 해 야되요? 누구보고 노래시켤려고 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하절기 각 지역별로...
규배

김규배위원

공보실장 보기에도 북구에 예산이 많다 싶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안 그렇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다섯번 노래를 시키는데 계획이 있을 것이 아닌가요? 다섯번 노래에 영감들, 노인들 불러서 노래시키고 한다든지 안그러면 구의원 전부 불러 노래를 시킨다든가 무슨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어떻게 다섯번이나.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 계획은 저희들이 금년도에 행사를 하고 나서 '99년도에 5회를 했습니다. 2000년도에도 광역동별로 나누어 가지고 초청가수, 지역주민들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래 음악회하면서 자기들을 행정에서는 높은 사람들을 다 밥먹으러 가고 없고 위원들 찌끄레기 밤늦게 12시까지 시상이나 주라고 하고 그런 행동을 할라고 시작을 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그런 뜻은 아닙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잘 좀 생각해 보세요. 음악회가 너무많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김규배위원이 어제 지적한 내용중에 배상금이 1년에 2억6천7백만원.
규배

김규배위원

그것은 총무과에서 하면 되고.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사실 그런 것 주는 것보다 땅을 매입하는 것이 안 났습니까? 이런데 쓰지말고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한여름밤에 음악회를 하는 것보다는 그런 예산을 하면 좋지요. 그런 예산을 절감을 해가지고 배상금 주는 땅을 매입한다든지 이래하는 것이 위치에 안 맞습니까? 한여름밤에 작년 아니 올해 처음 시작했는 것이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한 가지 질문을 더 합시다. 저기 합창단 옷 한 벌에 15만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규배

김규배위원

16만원입니까? 그러면 60명이니까 옷 한 벌 해줘야 된다 이거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면 얼마입니까? 그 옷을 안 사주면 안되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조금전에도 말씀을 했는데 합창단에 단복을 4년전에 해주었는데 그것이 낡고 이래서 5년이 경과되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한 벌. 단원들이 상당한 요구가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요구가 있었는데.....
규배

김규배위원

우리가 아까 여러 수차례 그런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리니까 우리북구는 기채내가지고 사업을 몇 개하고 있고 사업비가 없다 이래 결정이 그렇게 안되어 있습니까? 그렇게 되어있는데 각 분야별로 너무 돈을 낭비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꼭히 해가지고 주민이 편리하고 주민의 이득이 돌아올 때는 어떠한 일은 빚을 내어서 해야 되는 문제가 있고 이런 예산은 없는데다가 쓸데없는 예산 자꾸 끼워넣어서 한여름밤음악회를 다섯 번이나 한다, 여러 가지 돈도 여기에 있네요. 그러니까 참조로 알고 우리 있으니까 그리 아시고 꼭히 필요한 것은 이유를 한 번 말씀해 보세요. 한여름밤음악회를 다섯 번 한다 꼭 해야 된다 해가지고 주민이 무슨 이득이 있다, 안 그러면 뭐가 주민이 음성이 좋아진다던가. 키가커진다던가 무슨 이야기를 하시면 의원이 그것은 우리 구민복지로 생각해서 해야 되겠다, 결론이 내려질 것이고 그 이유없이 자꾸 이런데 돈을 넣어가지고 낭비성이 너무 많다 이 말씀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김규배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문화예술 체육부라는게 눈으로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 틀에 지역문화의 창달이라든지 국민의 정서함양을 위해서 하는 각종 사업들인데 이것을 사실상 종합행정을 하다 보니까 국가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구에서도 예산을 편성하면서도 일정한 비율은 문화예술, 체육 각 파트별로 기본법이 있기 때문에 그 법에 의해서 일정 금액을....
규배

김규배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며칠전 임시회 때 기금조례법을 꼭 해달라고 사정을 해서 해주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규배

김규배위원

그래했는데 거기에 당장 그래놓고 예산 1억원이 현재 투자되었지요? 예산을 확보해 놓았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예산을 올렸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올렸지요. 그럼 이런 기금을 가지고 쓰면 소득이 어떤 점에서 소득이 있어요? 간단하게 답변을 해봐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사실상 그것은 기금이 없으면 어차피 문화예술회관을 건립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예산이 투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냥 보조를 준다든지 지원을 하게 되면 그 년도가 지나면 소모되어 가지고 없어집니다. 저희들이 기금을 결성했는 것은 기금주면 그것을 자금 운용을 해서 수익사업을 하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수익사없은 뭐 있습니까? 공무원이 장사를 할 수 있습니까? 뭐 어떻게 수입이 나올 수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수익사업은 저희들이 직접하는 것이 아니고 지방문화원에는 법인으로 설립을 해서 그 법인에 기금을 지원을 해줘가지고 그 법인체에서 수익사업을 해서 일정한 금액은 행사에 재투자를 하고 일정금액은 매년 적립을 해나가는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자신 있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자신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어떻게 해서?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기금조례를 만들고 기금을 조성할 때에는 그 수익사업을 해서 일정금액은 행사에 재투자를 하고 일정금액은 적립을 하기 때문에 1억에서 하향은 안 된다고 이래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제가 생각할 때에는 구청에 예산만 좀 있으면 눈이 벌개 가지고 그런 예산을 따가지고 갈까 하는 그런 실정이라, 자신이 있다하는데 어떤 책임을 질 수 있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지방문화원을 법인체를 설립해서 법인체에서 수익사업을 하도록 하고 있지만.....
규배

김규배위원

수익사업을 실질적으로 해보면 그것은 안되요. 안되는데 그것 아니라도 문화예술회관에 1년에 7억이 적자가 가니 얼마 적자니 하고 있는데 자꾸 적자 나는 것을 메꿀려고 하는지는 몰라도 이래서는 안되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예산 1억이 다들어가야 됩니까? 조금 5천만원만 해놓고 다음 모자라면 어떻게 예산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운영하는 방법에 따라서 차이날 수 있습니다. 한목에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면 한 번 해보고 잘 되어가면 추경에서 우리가 잘 되어가니 좀 해주세요 이렇게 되야 되고 이런데 1억을 편성하니까 사업비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이차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차수위원

실장님 207쪽에 우리가 1억을 문화예술기금으로 만들었지요. 만들었는데 207쪽에 지방문화원 예산이 1천6백만원이 있지요. 그리고 국비보조가 2천3백만원 안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차수위원

이것이 지방문화원에 들어갈 것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차수위원

만들어주면 그 돈가지고 수익성을 올려가지고 쓰겠다고 했는데 왜 편성을 혹시나 또 1억을 만들었는데 대해서 국비가 내려온다고 했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차수위원님에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억은 기금이고 지금 이차수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은 지방문화원을 설립했을 경우에 지방문화 관련법에 의해서 국비 시비가 보조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아까 말씀드린 1억은 순수한 기금으로 적림을 하는 것이고 후자에 말씀드린 것은 문화원을 운영하기 위한 보조금입니다. 내에 인건비 등

이차수위원

내가 하는 말은 우리 기금은 1억인데 기금은 무엇입니까? 사업을 해가지고 수익성을 올리면 기금을 더 늘릴 수 있고 잘못되었을 땐 줄일 수도 있다고 안 했습니까? 그러면 지방문화원보조비는 순수한 문화원에보조해 주는 기금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차수위원

1억원을 놓아두고 또 보조를 해줄바에는 뭐 할려고 만드냐 이 말입니다. 기금을 돈 없는데 그 말입니다. 분명히 했지요? 기금만들 때 1억 기금만들어 주면 1억 기금가지고 수익성을 올리든지 적자를 보면 적자를보더라도 이 돈 1억가지고 문화원을 운영하겠다고 분명이 했잖아요. 했는데 국비내려오는거는 1억원을 만들어 주면 국시비가 내려오니까 1억원을 만듭시다. 기금을 2천3백만원 내려와도 좋다, 우리 지방비 구비는 1천6백만원을 투자를 안해야지 그 없는 재정에 1억원 기금을 만들어놓고 1천6백만원을 가지고 가니 형평성이 안맞는다 이 말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차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논리는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들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억은 별도로 기금이고....

이차수위원

실장님 별도기금을 모르는 것도아닌데 예산사업은 하나도 없는데 별도기금을 놓아두면서 차라리 그것을 가지고 가지말든지 돈을 안주든지 1천6백만원을 가지고 갈 바에는 1억가지고 다 한다고 승인을 해주었는데 그 1억도 주고 별도 놓아두고 1천6백만원을 예산을 세워놓고 쓸라고 그러니까 돈있으면 1억원은 별도로 정기예금시켜 놓으면 되는데 우리 같으면 수익성사업은 하나도 없다 이 말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차수위원께서 하신말씀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는데 돈의 성격을 말씀드리면 기금은 저희들이 영구적으로 적립을 하고 해서 돈이 사업자금으로 남아있는 돈이고 보조금은 1년이 지나면 이 돈을 다 써버리는 것입니다.

이차수위원

우리가 문화예술기금을 안 만들면 국시비보조를 못 받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기금하고는 별개입니다. 지방문화원을 법인체로 만들면....

이차수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 생각은 실장생각하고 틀리고 실장님은 기금을 만들어 놓아야 문화원이 영원히 사업주체를 가지고 안 하겠나 싶어가지고 그 돈을 안쓰더라도 기금을 별도로 기금관리를 해놓자 이 말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기금은 계속 적립이 되고 여기서 후자에 말씀하시는 것은 보조금입니다. 보조금은 연간 집행을 하고 정산하면 끝납니다.

이차수위원

그대로 놓아두는데 내가하는 말은 돈이 없으니까 하는 말 아닙니까? 있으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무슨 뜻인 줄 알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하나 질의해 봅시다. 이번에 기금 1억외에도 기부금 받은 것 있지요? 북구문화원장이 또 5천만원 내놓았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직까지는 정식으로 법인승인이 아직 안 났습니다. 법인이 등록이 되면 임원으로 된 분들이.....
병인

이병인위원장

계획은 되어 있지요? 북구 문화원장은 누구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김득권씨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나이가 몇 살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확실한 연세는 제가.
병인

이병인위원장

43년생 입니까? 그 분이 기부하기로 되어 있지요? 다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맞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그건 구체적인 사항은.
병인

이병인위원장

기부금이 자꾸 들어오고 하는데 구비가지고 결국 1억을 갔다가 주어놓고하는데 이런 건 사실 우리가 안주어도 될 문제아닙니까? 돈도 없는데 뭐한데 자꾸 1억을 주고 기금을 이 사람들이 된다면서요. 그 사람들이 뒤에 혜택을 바라기 위해 가지고 기부금을 내는지 모르지만.....

이차수위원

문화원에 기부금할 수 있도록 조례가 삽입되어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되어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문화원에 창립총회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때 그 자료 있겠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누가 참석하고 했는 것?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것 좀 보여 주세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민병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호

민병호위원

김득권씨 직업이 무었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직업은 문화원원장 하기전까지는 칠곡에 동아쇼핑센터 자체내에 문화원장으로 있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이사명단도 창립총회하면 나오겠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나왔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것 전부 우리 위원님한테 한 부씩 지금 다 주세요. 기금이 잘 될는지 안 될는지 관심깊게 우리가 조례승인을 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켜 보아야 되겠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이각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호

민병호위원

잠깐만! 지금 그분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현주소 압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현주소 예? 칠곡에 있는 걸로 압니다. 칠곡지역에...

이각희위원

예, 이각희위원입니다.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 합창단 단복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우리 위원님들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조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한 지가 4년이 되었다고 그랬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4년.

이각희위원

4년이 되었으면 1년에 몇 번씩공연을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공연은.

이각희위원

많이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분기별로 3회정도.

이각희위원

분기별로 3회 1년에 한 12번 4년동안 해도 이 옷이 떨어져서 입고 그렇지도 안 합니다, 그렇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이각희위원

오래 입어가지고 새로 해야 된다는 그런 기분인데 실지 합창단 단원님들도 구재정이 상당히 어럽다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현재 입는 합창단복에다가 조끼같은 것 안 있습니까? 여기 한 벌에 15만원씩 잡아 놓았는데 조끼같은 것 의상실에 가면 조끼같은걸로 해가지고 한 5만원선 하면 그 위에다가 그런 조끼를 입으면 새로운 단복이 될 수있거든요. 그래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삭감해 주시고 그러면 되겠지요? 그러면 훨씬 안 낫겠습니까? 그것도 연구를 해보시고 새로운 면이 더 있습니다. 조끼같은 것 잘 입어 놓으면 더 참합니다. 그래 해보시고 올해 볼링팀에 예산이 얼마나 잡혀 있습니까? 이것도 예산편성할 때 위에다가 볼링은 볼링팀 청소년체육시설이면 체육시설 등 명시를 해주면 알텐데 이래놓으니까 어떤 것이 볼링팀 인지 뭐가 예산이 들어가는지 알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왜 그래되느냐하면 그 볼링팀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는데 피복비라든지 임금이라든지 훈련비라든지 그 항목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목별로 편성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각희위원

민간실비보상금 이래가지고 옆에다가 이것은 볼링팀, 볼링팀에 대한 것이라고 기입을 해주시면 좋겠고 올해 예산이 얼마나 책정이 되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내년도예산이 1억5,583만7천원입니다.

이각희위원

그런데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구볼링팀 해가 갈수록 성적이 떨어져 가지고 감사 때에도 없애야 했는데 또 작년보다도 2천3백만원정도 증액이 되었거든요. 증액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IMF사태가 일어나고 나서 볼링팀도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임금이라든지 모든 것이 30% 삭감이 되었습니다. 삭감이 되었다가 내년도 예산에 공무원도 일정선을 원상회복이 되었는데 그래서 30% 삭감되었는 것을 어느 정도 보상해 주고 공무원 예산편성기준에 의해서 편성하다 보니까 조금 상향되었습니다. 그리고 먼저 행정사무감사시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성적이 조금 저조해서 저희들이 금년에 두 명의 선수를 교체를 했습니다. 한 사람은 국가대표선수로 영입이 되었고 또한 분은 지금 절충중에 있는데 내년 1월1일부터 임용하는걸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6명중에서 2명을 교체합니다.

이각희위원

새로 교체하는 사람은 몇 급 몇호봉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12월에 한 분 영입했는분 은 국가대표선수로서 7급으로 내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7급으로 내정이 되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한 분은 아직까지 그분에 대해서는 조회를 하고 있는데 편성지침에의해서 해당되는 직급에 임용하도록 그래 할 계획입니다.

이각희위원

나머지 두 분은 8급정도 되겠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각희위원

한 사람은 줄여야 안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각희위원

꼭 기 볼링팀을 운영을 하자면 한 사람정도 줄여서는 안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입장으로 봐서는 한 사람 더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출전할 때에 후보선수가 있어야 되는데 훈련을 하다가 어떤 부상을 입는다든지 경우에 단체전에서 상당한 영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볼 때 다른 시도보다 선수가 한 사람 적습니다. 한 사람이 오히려 더 있어야 됩니다. 지금 후보선수가 없습니다.

이각희위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차피 우리 구청으로봐서는 한 팀은 무슨 볼링팀이인지 다른 한 팀은 해야 되는데 이 볼링팀보다도 예산이 적게드는 팀을 했으면 어떻겠느냐고 생각을 해보지는 안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금년도에 다른 구와 시 이래서 실업팀에 대해서 구조조정하는 것을 추진을 했더랬습니다. 했었는데 그 사항은 저희들이 하고 싶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다른 구하고 시 전체적으로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서로 협의가 되어야 되는데 협의가 잘 안되어 무산이 되었습니다. 무산이 되었는데 저희들도 내년도도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만 어떤 기회가 오면 구조조정이라든지 종목을 바꾼다든지 이런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이각희위원

작년에도 이것 때문에 많이 대두되고 우리가 그곳에 가보기도 했는데 작년에 이런 것을 모색을 해가지고 연구를 많이 해보았어야 되는데 기예산까지 편성을 해놓았는데 실제 청에 한 팀이 있어야 되면 갑지기 자르지는 못하고 작년에 이런 것을 해가지고 조금적은 예산이 적게 드는 팀을 유도를 했으면 이런 일이 없을 것이고 하며 예산까지 다 편성해 놓고 뭐하기도 그렇고 올해는 해보고 내년에는 뭔가 예산이 적게드는 팀을 모색하도록 그렇게 해보세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이각희위원님, 아직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남아 있습니다. 그때가셔 가지고 중지를 모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예, 유삼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삼수

유삼수위원

실장님, 보충질의를 좀 하겠는데 우리가 2명이 퇴직을 하는데 그 사람이 결격사유가 있어 가지고 2명이 퇴직을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결격사유가 아니고.
삼수

유삼수위원

정년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제가 먼저번에 인천에가서 체전을 할 때에 선수들의 경기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봤는데 사실상 실업팀에서는 선수가 연령적으로 어떤 정년이 있다든지 이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선수에 기량이 어느 정도냐, 그 선수에 생명은 경기력에 달렸다고 그래 판단합니다. 저희들이 판단해서 그 사람이 성적이 부진하다고 하면.....
삼수

유삼수위원

그런데 퇴직금은 왜 줍니까? 5백만원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법상으로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법상으로 주게 되어 있습니까? 운동선수도 자격이 없어 내보는데 퇴직금까지 줘가며 내보내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퇴직금은 법적으로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법적으로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장비를 구입하는데 선수가 7명이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6명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전번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지적을 했지만 꼭 갈 것만 갈면 안 됩니까? 예를 들어 볼이 낡았다, 볼 한 개 가는데 그것만 책정을 해가지고 하면 되는 것이지 천체 가는데 70만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소모품 성격은 1년에 2회, 그 외에 장비는 연1회 지급하는 걸로 그랬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1인당 70만원씩 계산해 가지고 잡아놓았는 것입니까? 예산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그러면 볼링볼 같은 것은 몇 년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볼은 선수들이 계속 연습을 하기 때문에 구멍을 뚫어서 굴리지 않습니까? 계속 굴릴 경우에 시각적으로 보기에는 별 이상이 없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구체적으로 보면 계속 굴러가는 방향이 그 부분이기때문에 공이 타원형으로 변한답니다. 그래서 아주 정밀하게 공이 들어가야 성적을 낼 수 있는데 공이 오래 쓰게되면 타원형으로변하기 때문에 한 6개월정도 사용하면 새 공으로 대체를 해주어야 된다 그래서.....
삼수

유삼수위원

이 선수들이 전국체전에 간다 하는 보장이 있습니까? 우리 구에 선수들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대구시 대표선수이기 때문에 항상 출전을 해야 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럼 예를 들어 볼링선수들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혹시 딴 종목으로 바꿀 용의는 없습니까? 예산이 너무 낭비되기 때문에 딴 종목으로.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조금전에 이각희위원께서 말씀하신데에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시전체에 각 구 또 시에 각 부서별로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을 구조조정하기 위해서 종목도 좀 변경시키고 이런 것을 체육회서 주관해 가지고 협의를 했었는데 협의가 잘 안되어 가지고 무산되었습니다. 무산이 되었는데 아마 앞으로도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상호간에 협의를 하고 어떤여건변동이 있으면 변화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218쪽에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북구청소년대축제 1,500만원 전년도 예산액에서 1,500만원이 불어나서 3,000만원인데 봄에 실내체육관에서 했는 그것이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런데 2배로 예산을 증액시켰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런데 그것은 제가 오기전에 했습니다만 내용을 보니까 행사가 끝나고 나서 6월2일부터 6월4일까지 3일간 9개교에 대해 가지고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대상에는 학생450명, 교사45명 한500명 설문조사를 했는데 내용에 보니까 상당히 바랍직한 행사다,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좀더 확대해서 하고 내용에 있어가지고 보완을 할 것은 보완을 하고...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럼 두 번 한다 말입니까? 말씀을 좀 빨리하세요, 두 번 한다 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봄에 하고 가을에 한 번하고 이래할려고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시기는 조정해서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런데 문화예술회관 저 비싼 것을 지어놓고 지금 구민들이 문화적인 충족은 계속 시켜 나가고 안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또 한여름밤 이제는 한겨울밤을 만들 수도 있겠고 자꾸 이렇게 확대할 이유가 있습니까?. 한 번했으면 한 번으로 끝내야지 또 이쪽에 터지고 또 저쪽에 터지고 지금 문화예술회관에서 얼마나 많은 공연을 합니까?. 그 비싼 공연 수 천만원이 들어가는 그런 공년도 하면서 자꾸 이렇게 늘릴 이유가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문화예술행사는 눈에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법상으로는 이번에 했는 것은 내년도에 청소년수련관이 8월에이 준공이 됩니다. 준공이 되면 그 준공에 따른 하나의 기념행사 형태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똑같은 것을 두 번하는 것이나고 청소년 수련관 기념으로...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개관하게 되면,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때는 개관기념으로 추경이올라올 것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그것을 감안해서 올렸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감안이 아니고 그것만 해서 된다 말입니까? 청소년수련관이 개관이 되면 이 한 번으로 된다 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외에 지금 예산은 저희들이 안 올렸습니다. 그것을 감안해서....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때 가서 하면 안 됩니까? 이것 한 번으로 봄에 한 번으로 그치고 뒤에 추가적으로 청소년수련관개관 기념행사는 자꾸 유도신문을 할려고 하는데 청소년수련관이 개관되면 그때 한꺼번에 하면 될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같이 해도 안 되나 이말씀이지요?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그때 뭐가뭔지도 알아야되고 지금 합쳐놓으면 잘못하면 판단미스가 따를 염려가 있다 이 말입니다.

이차수위원

216쪽에 하계청소년 자원봉사활동비하고 그 다음 민간실비보상금 청소년격려선도방문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해주세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216페이지에.

이차수위원

216쪽에 2번하고 민간실비보상금에 내용설명을 해주세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2번 하계청소년 자원봉사활동비하고 그 다음 청소년격려선도,

이차수위원

민간실비보상금. 청소년격려선도반운영 5백만원하고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하계청소년자원봉사 활동비는 각급 중고등학교에서 보면 방학 때에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되면 자원봉사활동했는 것에 점수를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방학 때가 되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원봉사활동 신청을 합니다. 저희들에게 신청을 하면 저희 구에서 판단을해서 학생들에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그 자금을 지원하고 그리고 청소년 격려선도반 운영이라는 것은 저희들 구비가 아니고 시비입니다. 시에서 청소년 선도위원이 각 동별로 안 있습니까? 그 분들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이차수위원

그것 말 잘 했습니다. 청소년지도위원활동 보상금도 있잖아요? 그것은 또 무엇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구비이고 이것은 시에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이차수위원

지금 청소년활동 보상금 각동에 분기별로 8만원씩 나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우리 구에서 주는 것이고 여기에 있는 것은 시에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이차수위원

시에서 주는 5백만원을 각 동에 지원해 주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금년에 처음입니다. 작년까지는 백만원인데 금년에 4백만원이 올라가지고 내년부터,

이차수위원

작년에 1백만원인데 10만원씩 내려준 적이 있었습니까? 없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구에서 청소년을 모아서 캠페인하고 이런 것에 사용을 했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러면 청소년 놀이마당 예산 시비, 국비 안 있습니까? 이것은 어디에 씁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청소년 놀이마당 이것은 중학생 대상으로 해서 여름방학 때 캠프활동을 한다든지 각급 학교에 금년도 경우에 70만원씩 지원해 주었는 그 예산입니다.

이차수위원

그럼 하계청소년자원활동 봉사비도 학교에 지원해 주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실장님 자꾸 시비 국비고 하시는데 사실은 지금까지 국비를 가지고 전용해서 썼기 때문에 작년도 올해 행정사무감사에 놀이마당 예산가지고 청소년축제에 쓴 일이 있었잖아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굳이 우리 구비말고 시비하고 국비내려오는 이 돈을 가지고 좀 쓰고 구비는 행사를 안하면 좀 예산을 다른데 편성해 가지고 사업비를 쓸 수 있는데 전신만신에 편성을 청소년활동비나 청소년격려반 이런 시비가지고 청소년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예산편성으로 해가지고 돌리면 될 것이고 전용을 아주 잘 하는사람들이 이런 것을 전용해서 사용하면 되지 굳이 구비를 자꾸 쓰냐 이 말이지, 그리고 청소년 지도위원회 활동보상금이 8만원씩 나갔잖아요? 그렇지요? 다른 단체 전부 전년도와 동일하게 동결하고있는데 이 단체는 특별히 2만원 더 올려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금년도에 활동을 해보니까 사실상 동별로 위원이 열 분씩 안계십니까? 열 분씩 계시는데 사실상 예산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요즈음 청소년 집중..... 작년에도 10만원으로 올렸는데 삭감이 되어 8만원으로 되었습니다.

이차수위원

삭감이 되었던 말던 작년에 예산이 8만원이 아닙니까? 지금 우리 북구에 민간단체에 임의보조나 정액보조가 전년도하고 동결이 아닙니까? 동결이면 이 단체도 동결이 되어야지 이 단체는 특별히 선심성보이게 왜 동결을 안하고 증액을 했느냐 이 말입니다. 그리고 청소년단체하시는데 뭐 크리스마스이브날 한 번 나와 한 바퀴씩 돌고 들어가는데 뭐 하는 짓입니까? 새마을은 뭐하고 바르게는 뭐합니까? 뭐하는데 밤에 나와 한 바퀴 돌고가는 것이 뭐 하는 단체입니까? 차라리 새마을에서 이런 단체를 충분히 보호단체를 육성하던지 이러면 되지 뭐 만들어서 무엇하는데 하는 것이 뭐 있는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대상은 어디까지나 청소년이기때문에....

이차수위원

바르게는 뭐합니까? 바르게는 청소년이 똑바로 걸어가는데 바르게이고 새마을은 뭐합니까? 두 단체 다 있고 임의단체가 있는데 굳이 청소년단체를 또 예산을 지원해 가면 뭐 할려고 자꾸 만듭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법상,

이차수위원

법상 있으면 안하면 안됩니까? 누가 무어라 합니까? 법상 하지마라 하는 것을 왜 전용합니까? 법상 하지마라 하는 것을 법을 좋아하시는데 그래...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전용 안 하기 위해서 저희들도 내년도 예산에

이차수위원

이것도 동결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좋은 질의해 주셨습니다. 박해룡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용

박해용위원

예, 이차수위원님의 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216페이지 하계청소년자원봉사활동비 500만원 이것 실장님 올해 신설되었다고 했습니까? 작년에도 예산이 서 있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작년에 1백만원 되어 있었습니다. 작년도에는 업무가 사회복지과있다가 금년도에 저희 문화공보실로 구조조정하면서 업무가 이관되었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럼 사회복지과에서 업무이관에 대한 작년에 실적같은 것도 좀 받아 보았습니까?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입니까? 자원봉사활동하는데 사회과에서 작년에 예산이 그대로 있었던 것이 그대로 넘어왔습니까? 실적에 대해서 실장님 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자료를 만들어서...
병인

이병인위원장

미리 좀 읽어보시고 와가지고 우리한데 설명을 해주어야지
해용

박해용위원

지금 학생들이 저도 고등학생이 하나 있습니다만 이들이 방학이 되고 하면 동사무소나 관공서 기타 봉사를 해야만이 봉사점수가 반영이 된답니다. 학생 생활성적표에 봉사성적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그런 아이들이 어디 관서에 봉사를 하러 갔을 때 빵 사주는 그런 것입니까? 이것에 내용을 잘 몰라서 설명을 부탁을 좀 드릴려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99년도 경우에 음성꽃동네 시설에 88명이 있는데 우리 자원봉사하러 갔는 학생이 400여명이 갔습니다. 갔는데 그런 곳에서 우리가 식사 한 끼 해주는 그 돈입니다. 학생들 400명이 자원봉사를 갔는데 거기 갔는데 식사비를 한 끼 제공해 주었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이런 것은 교육위원회에서도 책임질 일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교육위원회에서 자원봉사 활동 몇 시간 했나 예를 들어서 하루에 4시간했다. 8시간했다 이러면 학교에서 학생에게 자원봉사점수를 주는데 우리 구에서 주관해가지고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것, 학생을 모집해가지고 어떤 사회복지 시설에 자원봉사활동을 가는데 거기에 식사를 한 끼 제공해 주었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래 식사 한 끼 제공하는 것, 그런 것은 좋은데 굳이 이런 예산까지도 우리 구에서 할 그것이 되느냐 이 말입니다. 400명 우리 북구관내만해도 학교가 대단하잖습니까? 굳이 프로그램자체는 학교측에서 잡아가지고 우리 구청쪽으로 통보가 오는 것입니까? 아니면 사회과에서 하라고 하달하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 자원봉사라는것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2000년도에 우리 실장님은 어떤 식으로 이것을 5백만원을 적절하게 만일 예산이 된다면 어떤 식으로 쓰실 계획입니까? 전례 하신대로 그대로 하실 것입니까? 그렇다면 특별한 아이디어가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 사항은 예산이 일단 편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청장님까지 결심을 받아서 사업을 시행하여야 되거든요. 그 계획은 저희들이 사업을 앞두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청장님까지 결심을 받아서 그래 집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실장님 솔직히 안하여서도 되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안하셔도 되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해야 안되겠습니까?
병인

이병인위원장

음성꽃동네까지 학생들을 대리고 놀러갔다면서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놀러간 것이 아니고 자원봉사하러 간 것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충북까지 가가지고 무슨 자원봉사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학생들에게는 사실상 불우시설이라든지 이런데 가서 직접 자원봉사를 함으로써,
병인

이병인위원장

대구경북지역에는 없는가요 불우시설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항상 변경될 수도 안 있겠습니까?
해용

박해용위원

그리고 실장님 우리 구에 세수로 하는 것은 전체 구관내에 학생들이 수혜를 다 받는 것도 아니고 400명정도 같으면 아주적은 숫자인데 이런 식으로 하기 위해서 예산편성을 사회과에 있을 때부터 예산자체가 약간 문제성이 있다고 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금년도 사업계획수립할 때에 박위원님의 말씀을 참작해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사업을 시행도록 하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참고하시면서 하시고 지금 문화공보실 예산이 올해 많은 부분이 증액이 되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증액은 제안설명드릴 때 말씀을 드렸는데 공보분야는 금년 수준이고 그 다음 문화예술부분에 증액이 되었고 체육청소년에도 약간 증액이 되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증액이 대체로 보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업무시책 부분에 우리 민병호위원님이 질의를 드렸는데 거기에 증액이 약 5백몇 십만원이 되는데 그 내용은 우리 위원님들도 다 그 돈이 어떤 식으로 쓰인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실장님이 말씀하실 때 기자실운영에 많이 쓰이고 시책업무추진하는데 '99년도는 적어서 증액을 했다, 그렇게 말씀을 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기자실운영을 위해서 맞습니다. 다른데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럼 앞부분에 운영비 부분에 기자실운영이 나오는데 아마 작년에는 1년에 70만원정도로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 140만원정도 잡혀있네요. 이게 업무추진비쪽에서 기자실에 운영비쪽에하고 운영비쪽에 운영하면 기자들한테 매월 얼마씩줍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주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식사.
해용

박해용위원

기자들이 식사를 해도 여기에 와가지고 여덟시간이나 아홉시간이나 근무는 하지 않은 것은 아니잖습니까? 자기들도 우리 북구청관내에 자기들 본부로 설치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운영비쪽에 있고 또 추진비쪽에서 나간다하면 이 기자들한데 너무 선심을 많이 쓰는 것 갔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다른 구청하고 형평을 맞추어서...
해용

박해용위원

다른 구청하고 그것 하면 안됩니다. 우리 예산이 편성 된 것을 한 번 보세요. 뒤편에 건설과나 위쪽에 사업이 하나도 없지않습니까? 하나도 없지않아요. 위쪽에서는 전부 예산편성 자체를 상당부분을 줄이는데 이 공보실은 결과적으로 올렸다는 이유는 공보실 자체에서는 북구를 홍보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없는 예산을 가지고 너무 홍보차원에 그런 식으로 하는것 보다는 타이트하게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무슨 뜻인줄 잘 알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수고하였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 오후2시까지 정회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정회 선포에 앞서서 북구문화임직원 명단이 왔는데 총회자료 이번에 했는 것 회의록 있지요. 아까 그것을 요구했는데, 그리고 김득권원장이 원래는 동구 사람인데 어떻게 해서 북구로 되어 있는지 주민등록증 한번 가지고 와보세요. 언제 주소를 옮겼는지 한 번 봅시다. 예, 그 회의록하고 이분 주민등록등본을 오후2시가 되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5분 회의중지

14시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문화공보실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이재술위원입니다. 북구소식지 이야기가 또 나오는데 북구소식지 발행하는 목적을 실장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목적은 크게 세 가지정도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행정적인 내용, 공지사항 게제, 그 다음 각종 우리 관내에서 일어나는 미담수범사례라든지 그 외에 또 구민에게 알리는 사항, 기타 구민에 대한 정서함양을 위한 어떠한 시라든지 또는 옛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미풍양속 소개 등등 이렇게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잘 알겠습니다. 지금 예산을 심의하고 있는데 예산은 말 그대로 돈입니다. 돈이 안많기 때문에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여러 군데 배분을 할려고 하다보니 북구소식지가 매년 행정사무감사 때나 예산심사 때나 돈이 많이 든다, 돈이 많이 드는것만큼 처음에 의도했던 바를 목적달성을 다 못하고 있다, 늘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한 번 해봅니다. 우리 북구에 민간이 하는 신문이 있습니다. 북구전체에 하는 신문이 거기에 이런목적 같으면 민간이 하는 신문에 민간이양을 했으면은 어떤 결과가 나타나겠느냐,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 한번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직까지는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못해보셨지요? 저는 전번부터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지고 효과가 없다, 단조롭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신문은 북구전체에 배부가 되 고있거든요. 물론 배부되는 수는 적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수의되는 1억3천 예산에 반정도만 해도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반정도만해도 민간에 위탁을 했을 때 횟수도 더 늘어나고 주민들의 알권리나 공지사항 같은 것을 더 신속하게 잘 전달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실장님이 한번 연구를 실지 북구 소식지에 대해서는 실장님이 내년에 여러 분야에서 연구를 하실려고 생각을 하고 계시고 그래서 이것도 참고하셔 가지고 연구대상에 넣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내용 보충질의입니다. 북구의 역사와 문화 발간책 2000년도에는 4천권을 하고 싶다고 예산서가 올라와 있는데 북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책은 제가 알기로는 2회째 발간되었는데 몇 회째 발간되었습니까? 2회 발행을 했지요? 2회발행을 해가지고 작년도에도 한 4천권정도 발행을 했지 싶습니다. 발행을 할 때 역사와 문화책은 그 전년도에 하고 나서 1년 있다가 또 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실장님께서 답이 초등학교에서 원해서 초등학교 4학년인가 5학년 교과서에 이런게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한 학년을 전학생들한테 배부를 할려고 이렇게 숫자를 많이 넣었다고 답을 하시더라고, 그때 우리 위원님들이 이야기를 했어요. 전학생들한테 그래 줄려고 하면 매년 해야 된다, 4학년 때 주면 내년이 되면 3학년이 4학년에 올라오니까 또 그 숫자대로 해야되고 하니까 매년 할려면 예산도 많이 들고 그래서 안맞다, 그것을 각 초등학교나 중등, 고등에 도서관에 몇 부씩을 10부면 10부씩을 배부해 놓으면 오래 갈 것이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지나가서 또 큰 변화가 왔을 때는 이렇게 한 번하는 것이 좋고, 그래서 예산을 의결을 하고 했는 것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역시나 올해 또 올라왔다 이 말입니다. 올해 또 올라왔는데 아까 실장님 무태지역하고 함지산 산성 이야기하고 하시는데 실지 자료는 굉장히 귀중한 것입니다. 무태동서변지역이 택지개발 되면서 주거지역 문화재가 발굴이 되었는데 현재 발굴이 되었는것은 대구시내에서 발굴이 되었는중에 가장 오래되었는 것입니다. 신석기시대에 빗살무늬토기가 지금 나와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아직까지 무태지역도 문화재 조사를 할려면 내년도 시간이 많이 가야 됩니다. 많이 가야 완료가 되고 또 지금 함지산 산성문제도 그렇고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매년 이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할 것이 아니라 도서관에 책이 있다면 몇년거치 5년이면 5년 이렇게 해가지고 한 번씩 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는데 실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재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동감을 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예, 이제 답변을 다하셨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서돈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돈수

서돈수위원

서돈수위원입니다. 216페이지 보조사업에 민간이전비 2,296만원이 나와 있네요. 그렇지요? 민간이전비 비용에 2,296만원 물론 국고보조하고 시보조하고 구에서 지원해 가지고 민간또는 사회단체 경상보조금이 있는데 생활체육프로그램 사업지원하면서 장수체육대회운영비가 되어 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돈수

서돈수위원

장수같으면 연령은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노인복지법에 있는 연령, 65세이상 나이로 하는 것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현재까지 보아 가지고 노인체육대회운영은 어디서 직할하고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전체적인 노인업무는 사회복지과에서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여기서 민간또는사회단체에 대한 경상보조는 생활체육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단순한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고 여기서 예산을 배정한 것은 노인들에 대한 생활체육프로그램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산격3동경로당. 그 다음 대구가정복지관. 한양수정아파트 경로당.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금년도 경우에 4개 지역에서 장수노인대학을 위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을 보고도 하고 활동을 했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그 네 군데서만 그것을 하고 활동을 하고 나머지 동에서는 없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금년 경우에는 저희들이 별도로 안했는데 내년 경우에는 지역 사정에 따라서 자료를 수집해 가지고 지역은 가변적이기 때문에 필요한 지역이 있으면 그 예산 범위내에서 맞춰가지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저는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은 노인복지회관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하고 있습니까? 올해도 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올해에도 했습니다. 조금전에 말씀드린 4개 장소에서 했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돈수

서돈수위원

앞으로 계속 실행이 되겠네요? 국비가 나가고 시비가 나오기 때문에,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돈수

서돈수위원

이상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유삼수위원입니다. 실장님에게 묻고 싶은데 이 게이트볼 예산은 수리비예산 2000년도는 예산이 없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게이트볼...
삼수

유삼수위원

문화예술쪽 그럼 여기서 하는 것 맞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맞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것은 보수 예산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 예산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몇 페이지에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218페이지 중간쯤에 보면 시설비 그래가지고 1.동네체육시설조성에 2천만원, 2.동네체육시설보수 70곱하기 17개소 1,190만원이 되어 있는데 사실상 동네체육시설은 총21개소가 있는데 나머지 지역은 금년도에 보수를 하고 이랬기 때문에 양호하기 때문에 조금 보수해야 될 곳을 21개소중에서 17개소 해서 계상을 했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모든 보수는 포괄적으로 다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게이트볼도 17개소에서 예산을 잡아났다 이거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럼 한 가지 묻겠는데 동네체육시설조성에 2천만원을 잡아놓았는데 이것은 어디에 시설을 할 계획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복현2동 복현여중 뒷산입니다. 거기에 새로 신설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이것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지만 제3아양교 밑에 게이트볼에는 노인들이 하고 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그 옆은 비가오면 침수지역인데 이것을 제가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을 했고 요것은 침수가 되기 때문에 게이트볼장소가 해마다 작년 금년들어가 물이 담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2000년도에도 물이 안담기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하늘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계속 보수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농민들이 한편으로는 농사를 짖는데 땀을 흘려가며 농사를 짖는다 이 말입니다. 한 사람은 어느 한 편 제3아양교 밑 그늘에서 신선놀음을 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농민들이 볼 때는 나는 땀을 흘려가지고 배추농사 짓고 정구지농사 짓고 먹고 살려고 하는데 거기에 보면 모두 65세 이렇게 됩니다. 나이 많은 노인들, 신선놀음 그늘에서 게이트볼을 친다 이 말입니다. 형평성도 안맞고 이러니 게이트볼장소를 경대교 있는데 가면 게이트볼장소가 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거기다가 합쳐 가지고 거기서 하는 것이 맞고 그 밑에다가 제3아양교 밑에다가 체육시설을 해달라 이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비가와도 체육시설물 담아도 관계가 없어요. 철봉대 같은 것 체력단련장 만들어 물담아 보았자 보수할 이유가 없어요. 이 게이트볼은 흙이 정구장 비슷하게 물담아버리면 새로 또 정비를 해야 됩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리고 오늘은 바꾸어서 이야기를 하겠는데 만약에 제3아양교 밑에 게이트볼 이미 돈을 주고 설치를 해놓은 것입니다. 아까우면 그대로 존속을 하되 조금 위에 올라가면 우리 북구청 땅이 있습니다. 침수지역인데 제3아양교에서 50미터 올가가면 북구청 땅이 있어요. 거기에다가 우리 동에 체육시설을 하나 해달라 이 말입니다. 그러면 우방하고 서한하고 약7백, 8백세대 동네까지 1천세대가 넘습니다. 그러면 새벽에 나와서 체력단련도 하고 그렇게 좀 해주세요. 게이트볼이 존속을 하되 사용을 하고 조금 올라가면 북구청 땅이 있습니다. 침수지역입니다. 실장님 한 번 가보세요. 내가 파악을 다 하고 있어요. 어디가 북구청 땅이라는 것을 거기에 북구청 땅이 있습니다. 농민들이 공짜로 농사를 짖고 있습니다 한 번 가보세요. 거기에다 체육시설을 하나 해주십시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현장확인을 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러면 1천세대 가까운 동민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체력도 단련하고 운동도 되고 조깅도 합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리고 오전에 제출한 자료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지방문화원은 문화예술회관 아니 문화공보실장님이 관장하는 단체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러면 지방문화원 창립총회 회의록이 아직 안 거두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11월23일 창립총회를 했는데 아직까지 정리가 덜 된 상태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법인등록 언제쯤 할 예정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저희들이 직접업무를 관장하는 것이 아니고 법인체이기 때문에 자기들 임원들이.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러면 예산심사을 어떻게 합니까? 문화공보실장님은 알고 계셔야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법인으로 등록이 되면 그때부터 관장을 하지만 현재는 결성이 된 상태가 아니고 법인이 등기가 된 상태가아니기 때문에 관공서에서 직접 관여하는 그런상태는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금년중에는 법인등록 신청이 안 들어오겠는가 이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분명이 기금이 문화원으로 들어갈 것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1월1일부터 들어가는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금년중에 법인등록신청을 저희들한테 하는 걸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지금 자료가 없다 이 말씀입니까? 창립총회 회의록 자료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자기들이 아직 정리중에 있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자기네들 하지말고 우리 예술회관장님이 관장하고 있는데 어떻게 자기네들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관장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아니 문화공보실장님 수하에있는데 어떻게 자기네들 하고 그렇게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법인체이기 때문에 우리 관공서 산하기관이 아니잖습니까? 법인체이거든요. 법인체를 설립하는데 아직까지 법인체가 결성된 상태가 아니고 법인체 결성을 위한 진행중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아무리 진행중에 있어도 그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해야 안됩니까? 기금이 구비가 그곳으로 들어갈 예정인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당연히 결성이 되면 해야지요 지금 현재는 아직 진행중에 있지 결성이 된 상태는 아닙니다. 준비작업중에 있는 겁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럼 이 자료를 한번 봐야 되겠는데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글세 그 내용을 제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계획서는 있을 것 아닙니까? 창립총회할 때 무엇을 하겠다는 계획서가 있을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계획서라든지 창립총회를 했는 내용이라든지 그 구체적인 사항은 법인설립에따른 구비서류가 안 있습니까? 그 구비서류를 갖추어서 저희들한테 접수가 되어야지 검토를 하지 그 전까지는 저희들 산하기관도아니고 법인체를 설립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직 내용을 모르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때까지 예산심사를 안해도 되겠습니다, 그렇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산심사를 안해도 되겠습니다. 그때까지 법인체결성도 안 되어있고 지금 태어나지도 안했는데 우리가 신경을 쓰겠습니까? 그런 이치이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내년도에.
병인

이병인위원장

아닌 서류룰 안주시기 위해 가지고 발뺌을 하시는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안드리려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알아보니까 법인이 설립될려고 하면 설립에따른 구비서류를 갖추어서 저희들에게 접수가 되어야 되는데...
병인

이병인위원장

2~3일하면 설립이 되는데 그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내년도 예산을 받아야 할 단체인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알기로는 금년 12월중에 법인설립에 따른 구비서류를 갖추어서 신청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러면 법인등기후에 거론하면 되겠습니다. 지금 아이도 안 태어 났는데 먼저 아이 이름을 지을까? 뭐 이런 것을 생각할 필요는 없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내년도 예산은 저희들이,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것이 잘못되었다 이말입니다. 내년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자료를 우리 의회가 달라면 주어야지 법인등기가 안되었다고 자꾸 미루고 예산심사를 왜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드리는데 아직까지 내용을 알아보니까 정리가 덜 된 상태라서 작업중에 있다 이야기입니다. 며칠 뒤에는 얼마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조만간에 나오지 싶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산심사 다 끝나고 법인등기 하고 그렇게 할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며칠후에 알아보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비심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말씀해 보십시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금주중에는 제가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래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막연하게 12월31일까지 어떻게 기다린다 말입니까? 예산을 1억을 달라고 했는데.....

이차수위원

실장님, 법인에도 지방비, 운영비를 보조해야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차수위원

보조해야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국비, 시비, 구비, 관련법상 일정한 비율이 있습니다. 50대50이 되는 것 같으면,

이차수위원

문화원이 법인을 등록했으면 연간 사업계획이 나와야 될 것이 아닙니까, 사업계획도 없이 돈을 줍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당연히 사업계획이 나와야 될 것이고...

이차수위원

예산심의할 때는 사업계획이 나와야 사업계획에 따라서 적당하면 주고 국비라도 적당하지 않으면 반납해야 되지요. 국비는 돈이 아닙니까? 그 말이지요. 예산심의할때까지 나와야 됩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법인등기를 하는데. 아니 1억을 먼저 타내어야 법인등기가 됩니까? 그것은 아니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별개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별개이지요? 그런 것 같으면 이번주내로 법인등기를 한다고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법인 등록신청을 저희들한테 하면 저희들이 접수를 해서 관련법 절차상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검토를 해서 구청장 의견을 달아서 시에 진단을 하게 되면 시에서 시장명의로 법인 인가를 해주게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승인을 해주게 되면 법원에 등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자기들끼리 원장하고 5천만원 기부금 내놓았는데 그것가지고 등기를 하면될 것 아닙니까? 우선 그리고 예산은 내년에 타내어도 되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이것이 내년도 예산이 아닙니까?
병인

이병인위원장

내년도 예산인데 심사를 중단시켜 버리고 법인설립 후에 거론하면 될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렇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지금하는 것은 내년도 예산이거든요.
병인

이병인위원장

계획서나 법인등기를 봐야 예산을 심사를 하든지 하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말씀은 맞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안 그렇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맞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자료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주실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금주중으로 드리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확실하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때가서 안된다고 하면 안됩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인

이병인위원장

자료가 있어야 우리가 예산심의가 아주 원활하게 잘 될 것 같습니다. 민병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호

민병호위원

마지막으로 문화대학에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김덕근원장 추천은 누가 했습니까? 실장님 아십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전 그내용은 잘모르겠는데...
병호

민병호위원

전혀 모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호

민병호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이명규청장과 친분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전 잘모르겠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아니 공보실장이 그 정도 알고 계셔야 답변을 하시지 그 정도는 모릅니까? 이명규청장하고 김덕근 원장하고 친분이 있다는 것,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는 그쪽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자꾸 실장님 발뺌만하는데 그 정도는......

이차수위원

문화원장 뽑을 때는 공개로 신문공고도 안내고 그냥 구두로 승낙해 가지고 뽑은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창립총회를 하기전에 임원으로 선정된 분을 보니까 각계 각분야 문화예술 계통에 전담하는 교수라든지 또는 전문의,
병호

민병호위원

문화원 설립자가 김덕근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호

민병호위원

설립과정에 공보실장이 답변을 회피하는데 과정에 이청장하고 김덕근 하고 친분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 말입니까? 본인은 알고 있는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도 저는 잘 모릅니다. 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저는 구체적으로 어떤 친분관계인지 지금 현재도 모르고 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김덕근 원장이 문화공보실에 와가지고 사업계획에 대한 대화도 없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없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전에 만난 적은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김덕근 원장하고 저하고 말씀이죠? 없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공식적으로 사무실에서,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호

민병호위원

실장정도면 아직까지 한 번도 만난 적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제가 가서 인사는 했습니다. 공식적인 것이지 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구체적인 인간관계 이런 것을 물으시는데 그에 대해서는 저가 잘 모른다 이 말입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문화공보실에 김덕근원장이 와가지고 공식적으로 대화 및 계획서에 대화한 적이 없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대화한 적 없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한 번도 없어요?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김덕근 원장이 공보실장 자리에 없 을때, 직원들에게 묻겠습니다. 직원들 한 번 온 적이 있어요, 없어요? 김덕근원장이...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희들 공보실에 온 적은 저는 못 만났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가만히 있어요. 실장님은 못만났다고 했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공보실에서 못 만났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아니 실장님이 없을 때 공보실에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확인하는 것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과정을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병호

민병호위원

실장님은 모르면 가만히 있어요. 밑에 계장 및 담당자한테 묻잖아요. 전혀 없단 말이지. 예. 이상입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유삼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삼수

유삼수위원

실장님, 보충질의 잠깐 하겠는데 민병호위원에 대해서 김덕근이라는 사람이 옛날 '99년7월14일 북구에 왔지요? 주민등록을 '99년7월14일 옮긴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삼수

유삼수위원

그런데 이 사람이 달서구에 상당히 오래 살았고 경산도 살다가 왔는데 '99년7월 14일 문화회관이 준공과 동시에 대충 주민등록을 옮겼는데 이 사람 이유가 무엇입니까? 회장시켰는 이유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원장이 된....
삼수

유삼수위원

북구에 두 달밖에 안살았는데 문화회관 원장을 시켰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기가,
병인

이병인위원장

문화공보실장님이 그것을 왜 답변을 못합니까?
삼수

유삼수위원

우리가 볼 때는 구청장이 임의로 해가지고 돈 거둘려고 돈 주는 것 모아놓고 선거운동 할려고 모아놓은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제가 내용을 잘 모른다고 말씀드리는 사항은 지금 현재까지도 문화예술원 문화원을 설립하는 것을 저희들이 직접 포괄적인 것은 관장을 하지만 실질적인 사항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추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김덕근원장 그 분이 저희 과에 한 번도 안왔고 개인적으로 만날 기회도 없었고 일단은 이제 문화원에서 법인체를 설립을 해서 정식등기가 되고 나면 저희들이 직접 지도감독을 해야 되고 이러니까 그때부터는 접촉이 있겠죠.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가 관장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인 사항을 모르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런데 이 분이 2개월밖에 북구에 안살았다고 했는데 김덕근씨는 어떤 인물인지 모르고 원장이면 원장이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 모양이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아니고 원장으로 선출하는 것은 저희들 임의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법인설립을 위해서 추진위원회라든지 임원진에서 선출했는 것이지 제가 했는 것은 아닙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러면 회의를 한 번 해가지고 소집을 해가지고 원장을 뽑았다 이 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창립총회할 때 선출을 했겠죠?
삼수

유삼수위원

창립총회할 때 뽑았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우리가 했는 것이 아니고 임원진에서 가기들 자체결의에 의해서 선출되었을 겁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그러니 그때 당시에 회의록을 보자는 것 아닙니까? 북구에 석달 사시는 분인데 평소에 뭐하시는 분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칠곡 동아쇼핑센터에 문화원이 있는데 거기 원장하신 사람으로,
병인

이병인위원장

얼마동안?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원장으로,
병인

이병인위원장

얼마동안?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문화공보실장님 산하에 있는 그런 단체에 소장이 어떤 분인지도 모르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는 사실상 9월1일자로 여기에 와가지고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개개인이 어떤 분인지 그런 사항은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실장님,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를 하는데 요번주 계획서가 올라 온다고 하니까, 다음 예결위 때 계획서가 올라오면 위원들한테 계획 보여 주어야 됩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위원장

예, 이차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차수위원

실장님 215쪽 민간또는사회단체 경상보조를 한 번 펴봐주세요. 사회과에서 하다가 청소년 업무이관으로 문화공보실로 넘어왔는 예산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차수위원

예산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은것은 작년도 아파트 비리 때 우리 검단동 유성공부방이 자원봉사자 교통비 및 실비가 정상적으로 지급이 안되고 가짜 서류를 만들어 전부집행하다가 보니까 아파트 비리에서 폭로가 되어가지고 삭감조치 했거든요. 지금 현재 칠성2동, 복현2동은 공부방이 있는곳이 아파트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이차수위원

아파트가 아니고 단독으로 동사무소 2층에 해놓은 겁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차수위원

저녁에 자원봉사자들 귀가하는 학생들 태워 줍디까? 현장방문 안해봤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현장방문 제가 못해 봤습니다.

이차수위원

왜냐하면 작년 유성아파트에 연간 1천만원 예산을 전부 몇몇이서 나누어 가지고 사용을 했어요. 그것이 뭐가 문제냐하면 집행부는 임의보조나 정액보조단체에 예산을 사업계획서 올라오면 예산만 지원해 주고 나면 감시감독이 안되요.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 구청돈 들어오고 난뒤에 술을 먹던지 밥을 먹던지 감시감독이 안되요. 그래 몇몇이서 갈라서 써버리는 것입니다. 이 예산이 진정으로 공부방에 학생들을 밤에 귀가하는 학생들을 태워주는 적은 실비보상을해주는 예산이 구비인데 몇몇이서 전부다 갔다 써버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하나도 안 된다, 그래서 이 예산은 필요성이 없더라고요. 우리 유성공부방에도 감사를 해보니까 세 명이서 3년동안 다 나누어 써버렸다, 그래서 그당시 경찰에서 아파트비리 때 우리 사회과 모직원이 직무유기까지 거론대다가 덮어준 사건인데 예산편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과연 이돈이 적절하게 사용되는지 감시감독을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몇몇이 돈이 돌아간다, 그래서 예산편성이 되지만 내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적절히 현장방문을 해서 사실조사를 해서 만약에 이 예산이 몇몇의 호주머니에 들어갔다고 하면 담당직원은 문책을 당할 생각을 하고 예산편성을 하되 열심히 감시감독을 해야 됩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차수위원님의 말씀하신 내용 명심하겠습니다. 지도감독 철저히 하겠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하나 참고삼아 이야기하겠습니다. 칠성동 청소년공부방은 칠성2동이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돈수

서돈수위원

그런 것 같으면 제가 금고 이사장하고 있을 때 아마 지원하던 공부방인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이것이 종교단체에서 아마 인수해가지고 운영한다고 그래 알고 있는데 그런 것 같으면 종교단체가 객관적으로 인수해 가지고 운영을 하는 같으면 구태여 구청에서 지원할 이유가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내용은 구체적으로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확인을 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구청에서 돈을 지급 안 한다고 내가 알고 있었는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참길회에서 운영을....
돈수

서돈수위원

아마 그것은 어느 회에서간에 종교단체인지 어디서 하기 때문에 저희 금고에서는 손을 끊었습니다. 애로사항이 있어 가지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현장을 확인해서 검토를해서 적절히 조치를 하겠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개인적으로 좀부탁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동네이기 때문에 노골적으로 파내지를 못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 이각희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각희위원

실장님, 133쪽 한 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133쪽은 저희들 소관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131쪽까지입니다.

이각희위원

왜 우리 것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133쪽 예 맞습니다.

이각희위원

구정홍보용사진 5만원 곱하기 3회, 4회 구정홍보용사진 3,000원씩 30해가지고 12회, 188만원 여기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각희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번 구정홍보용사진 5만원 곱하기 3회 4회 저희들 구청 정문앞에 나가시면 게시판이 있습니다. 게시판에 보면은 사진이 조금 큰 것 규격이 다르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구정을 홍보해야 할 사항들 첨부 게첨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규격이 큰 것, 작은 것 구분이 되어 가지고 위에는 5만원, 밑에는 3만원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밑에는 3천원 해놓았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3천원 30매 12회 사진이 보면 조금 큰 것이 있고 적은 것이 있는데 규격이 각각 조금 차이가 납니다.

이각희위원

밑에 구정홍보용 그것도 게시판에 게제되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각희위원

작년 예산 경우는 70만원 정도 들었는데 올해는 아직까지 경제가 안좋은데 긴축예산을 써가지고 더 줄여야 되는데 배도 더 들어간 실정이거든요. 올해 예산에는 구정홍보용사진으로 70만원 밖에 안 들어갔거든요. 올해는 188만원 하면 이것도 많이 편성된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그때그때 상황변동이 있으니까 맞추어서 절약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각희위원

그 밑에 중형카메라구입 있지요? 그것도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몇 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중형카메라를 사놓고 기술자가 없어가지고 지금 현재 놀리고 있는 실정인데 장비만 더 사면 어떻게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여기서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했는 것은 주요장비가 아니고 부품입니다. 카메라를 작동하는데 있어가지고 세부적으로 소모성은 아니지만 차광시설이라든지 필름을 중형같은 경우는 급니다. 크기 때문에 그것을 차단시켜 가지고 예산절감하기 위해서 그런 차광막이라든지 그 다음에 사진을 촬영할 때에 색상이라든지 상이라든지 아주 정밀하게 잘 나와야 되거든요. 그런 부속장비입니다.

이각희위원

중형카메라 기사가 없어서 사용을 못하고 있다고 안 그랬습니까? 며칠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기사가 없어 가지고 중형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이 없다고 안 그랬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공공근로자 사진학과를 나온 사람을 얼마전에....

이각희위원

그 사람도 사용 못한다고 안그랬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배웠습니다.

이각희위원

배웠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그 사람이 사진학과를 나왔는데 지금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정도는 활용을 할 수 있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합니다.

이각희위원

중형카메라는 어떤데 찍습니까? 보통보면 일반카메라가 2대씩이 안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각희위원

주로 일반카메라로 찍어도 요사이는 왠만한 것은 다 나오는데 꼭 중형카메라 그 당시에 4백만원으로 산 것이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각희위원

일반카메라도 요즘 잘 나오고 하는데 꼭 부품도 적게 들어갑니까? 부품도 계속 사야되고 사다보면 인화지나 필름 등 현상비가 많이 들어갈건데 이것 해봐야 구정홍보용 사진찍는데 이런데 쓰이고 하는 구정홍보용도 4회 12회 밖에 안하는데 카메라사는데 4백만원 부속사는데 114만원.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카메라는 사용용도에 따라서 일반사진 찍는것과 기록보존을 위해서 슬라이드로 제작하는 것이 있습니다. 슬라이드 제작을 할 때는 일반카메라는 안되고 중형카메라가지고 정밀을 요하기때문에 슬라이드에 제작을 하는데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각희위원

중요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이번에는 기획사에 다 맡기고 하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북구소식지에 관한 것이고 그 외에도 각 과에서 각동에서 구전체에 어떠한 홍보자료, 기록보존, 저희들이 홍보용 VTR을 제작할 때에 그 사람들이 다 찍는 것이 아니고 일부는 그 사람들이 촬영을 하지만 저희들이 평소에 각종 행사라든지 이런 사항을 사진으로 촬영을 해서 기록을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카메라후드라 하면 어떤 것입니까? 우리는 카메라 전문성이 없어서.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카메라 후드예?

이각희위원

예.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후드는 간단히 말씀드리면 차광시설 햇빛 들어오는 것을 차광하는....

이각희위원

그것은 우리 구청에 설치되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카메라에 부착하는 것입니다. 렌즈 앞에 부착을 해가지고 빛들어 오는 것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이각희위원

카메라 홀드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카메라 홀드라는 것은 필름을 한 통에 잘라 가지고 사용하는 것이고 한꺼번에 하면 빛이 들어가서 못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 절감하기위해서 막을 치는 것입니다. 한 장씩 두 장씩,

이각희위원

여기에 대해서 예산을 줄여 주시고 어차피 중형카메라를 사놓은 것이니까 효율성있게 쓰기를 바라고 계속 몇 가지 더 질의 드리겠읍니다. 209쪽에 보면 씨름장 설치 해가지고 30만원 올해도 저도 씨름하는데 가보았지만 종합경기장에 보면 기 설치가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시민운동장에는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시민운동장에 각종 행사가 있습니다. 행사가 있는데 만에 하나 자기네들이 대회를 한다든지 차질이 있으면 저희들이 거기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만약에 시민운동장 씨름장이 어떤 행사로 인해서 사용을 못할 경우에 대비해서.

이각희위원

사용 못할 때는 우리 행사 날짜를 변경하면 안됩니까? 꼭 돈 들여가며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행사일정이 접혀 있습니다. 구 대회는 언제, 시대회는 언제, 전국대회는언제, 일정이 잡혀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시민운동장에 있는 씨름장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만에 하나 혹시나 행사가 있어 가지고 이용을 못할 것을 대비해 가지고 책정을 했는 것입니다.

이각희위원

이런 것은 북구관내 초등학교에도 씨름장이 설치된 곳도 많습니다. 많은데 꼭 30만원 들여가면서 설치를 필요도 그러하고, 그리고 늘 지적사항입니다만 행사로 리본구입 이런 것을 보면 우리 보통행사에 돈액수는 얼마 안되지만 무언가 예산을 줄일려고 생각은 하나도 없고 3천원씩 보통 우리가 1천원씩하면 충분히 되고 현수막도 공보실 뿐만아니고 다른 과에도 6만원씩 올라오는데 6만원 안주어도 현수막 3·4만원 주면 실컷 맞출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예산을 절약하면 북구 전체적으로 예산이 얼마나 삭감이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런 사항은 이각희위원께서 지적하신대로 저희들이 예산이 계상되었다고 해서 다 집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삭감할 것은 하고 줄여서 남는 잔액으로....

이각희위원

남는 금액은 무엇을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남깁니다. 남기면 다음 년도에 이월이 됩니다. 추경할 때 조정을 하고,

이각희위원

그리고 208쪽에 컴퓨터가 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각희위원

이것은 어디에 사용할려고 하는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요것은 세대 말씀이죠?

이각희위원

예.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요것은 우리 문화예술계에 직원들이 현재 5명이 있습니다. 5명이 있는데 지금 현재있는 컴퓨터가 오래된 것입니다. 그래서 직원들 사무용입니다.

이각희위원

문화예술회관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우리 사무실에,

이각희위원

작년 아니 올해 586 2대를 들여왔잖아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올해 한 대 구입했는 것은 체육청소년계에 직원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그럼 예산서에 작년에 2대가 올라와 있었는데 1대만 사고 1대는 안샀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각희위원

꼭 사진하는데 1대가 필요합니까? 안그러면 있는 프린트기로 안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신문사에서 전화가 온다든지 이래가지고 사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행사를 했는데 그 내용을 신문에 보도하고 싶다 그러면 그 컴퓨터에 사진을 전송시키는 것입니다.

이각희위원

현재 직원이 몇명인데 컴퓨터 보유대수가 몇대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직원이 16명입니다.

이각희위원

기 사용하고 있는 것까지 다 해가지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11대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11대에 직원은 16명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저도 아직 컴퓨터가 없습니다.

이각희위원

이런 것도 보면 다른 과에서 쓰다가 장비가 조금 오래된 것을 써도 되는 형편도 생기거든요. 그런 것도 좀 해가지고 될 수 있으면 예산을 줄여가지고 2대 살 것 1대씩 올해도 3대가 올라왔는데 1·2대정도로 해도 안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이각희위원

사진기 그러니까 4대입니다. 올해 문화예술에 들어간 것만 해도 4대.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지금 현재 추세가 전자결재 전직원에 켬퓨터를 다 다루도록 그래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거의 다 놀리고 있어요. 컴퓨터를 다 쓰지도 않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안 그렇습니다. 그것은 활용하면 활용할수록 용도가 다양해지기 때문에 그 개인적인 자질향상을 위해서도 컴퓨터는 꼭 필요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이상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이각희위원 질의하는데 대해서 보충질의는 없지요? 그러면 이재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술

이재술위원

이재술위원입니다. 218페이지 민간위탁금에 북구청소년대축제 3,000만원 예산을 올려놓으셨는데 내년에는 북구 청소년 대축제를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청소년 대축제는 금년에 행사를 하고 9개 학교에 설문조사를 하고 학생 450명, 교사45명, 이래서 설문조사를 해서 프로그램 내용을 보완해 달라고 하는 사항. 또 이것은 빼달라고 하는 사항 여러 가지 저희들이 분석했는 것이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재검토해서 계획을 수립할 때에 학교에 의견도 수렴을 하고 기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할 그런 계획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아직까지 조사했는 것은 없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조사했는 내용을 지금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했는 내용과 내년도에 할 것은 아마 상당부분 달라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금년도에 했는 행사에 대해서 학생들을 통해 가지고 설문조사를 통해서 자료를 다 받아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 사항을 참작을 해서 프로그램을 개편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이 북구청소년대축제는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인격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우리 구에서 하는 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알고있는데 이때까지는 우리 문화예술회관이란 좋은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실내체육관에서 많은 학생들을 한데 모아가지고 또 그리고 했는 적이 얼마 안되기 때문에 그냥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이렇게하면 좋은가 싶어 해보았는데 실지 설문조사를 했을 때 학생들이 느끼는 감정하고 거기에 학부모들은 거의 참석은 안 했습니다만 학부모들이 거기에 와서 보았을 때 느끼는 감정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겠지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하는냐 하면 문화예술회관도 잘 지어져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할 때는 북구청소년축제를 올해나 지난해 같이 했는 그런 방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문화예술회관에 한꺼번에 다는 못 오겠지요? 한 학교면 한 학교 학생이 와가지고 우리 전에 하듯이 청장님하고 의장님이 나와서 노래하는 것 노래하지 말고 그분들 좋은 인생관도 듣고 강의도 한 번 듣고 또 명화도 한 편 관람하고 그리고 클래식음악이나 연주회나 이런 식으 프로그램을 짠다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이나 그 사람들이 커가지고 뒤에 추억이나 이런 모든 부분이 더 오래 좋은 방향으로 생각이 안 가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신지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재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리고 이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내용들을 더 추가를 해서 프로그램을 좀더 다양화하고 청소년들의 자질향상이라든지 정서함양을 위해서 또는 인성교육을 위해서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앞으로 행사를 하는데 대해서는 배려를 주어서 바람직한 프로그램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

이상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134페이지 8번항입니다. 구정홍보용 VTR제작에 1천만원 예산이 되어있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이것은 홍보용 VTR은 어떤 것을 제작할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제가 여기와서 보니까 구민축제할 때 시작하기전에 구정에 대한 일반적인사항 VTR을 상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매년 내년도 같으면은 금년 1년동안에 했는 주요사업 또는 내년도에 사업을 할 주요사항들, 구정전반에 대한 일반사항 또는 앞으로 추가하고자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홍보용 VTR을 제작하는 비용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우리 기본 홍보용 VTR 테이프가 있지 않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1년 단위로 내용이 바뀜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바뀌는데 이 예산절감을 할려면 바뀌는 그 부분에 복사를 하면서 다른 것 삽입을 시키면 안됩니까? 그런 방법은 쓸 수가 없는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글쎄 그것은 제가 구체적으로 못 알아보았습니다. 그것은 제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기존 있는 것을 가지고 복사가 가능하다고 하는 것 같은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박해룡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되면 저희들은 물론 그것을 채택해서 예산절감 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그 내용은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덧붙여서 207페이지 문화원관련입니다만 지방문화원 해가지고 사회단체경상보조비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4회 해가지고 어떤 곳에 쓸 것입니까? 보조를 어떤 식으로 하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제일 밑에 민간또는 사회단체 경상비...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그것말고 그 위에 것, 작은음악회개최 그 밑에 지방문화원 ....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지방문화원?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예.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지방문화원이 설립되게 되면 예상편성지침상에 이 금액은 계상을 해서 보조를 해주도록 예산편성지침에 있는 금액입니다. 1,624만원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것은 지방문화원이 설립되게 되면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보조하도록 정액 책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지금 이것이 문화예술원이 설립이 되어도 앞으로도 예산이 엄청나게 들어가야 되겠다 그렇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앞으로 제가 생각하기로는 사회가 발전되고 국민소득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는 향상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향상되어야 안되겠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재원은 없는데 사업을 할려고 하면 돈은 계속 들면 그래서 법인설립까지 해가지고 문화원 설립을 하는데 먼저 실장님이 한번 그때 조례법으로 만들 때 1억정도 하면 문화원 설립을 해가지고 사업을 이익을 낸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계속 예산이 들어간다면 지금 현재 우리 구 형편상으로는 뭔가 좀 맞지 않는다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기금은 저희들이 일반보조금 같으면 1년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고 정산을 하면 끝이 납니다. 그런데 기금은 그 기금을 활용해서 수익사업을 하고 또 거기서 나오는 일정수입금을 적립을 하고 이래서 기금이 불어나도록 하기 위한 예산이고 보조금하고는 조금 차이가 나는 그런내용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도 전체가 기금조례보다는 성립이 되어도 지금 예산으로 보아서는 상당부분에 보시면 빈약한 편입니다. 지금 북구가 이 만큼되는데 1,000억도 안되는 것 가지고 사업에 이래 찍어붙이고, 저래찍어붙이고 할려니 상당한 문제거리가 있으니까 기금설립도 사실 좋은 쪽으로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히 없는 예산을 가지고 결과적으로 적립인데. 그 저축도 있을 때 하는 것데 사업을 장사를 하기 위해서는 밑천이 있어야 되는 것은 틀림이 없는데 약간에 형편상 그렇다면 그 문제때문에 아마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무슨 이야기인줄 잘 알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공실소관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예산안 심사에 대단히 노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8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정기회) 제3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