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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유부연 의원 발언

173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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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

정용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 심사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도시환경국의 공원녹지과, 녹색환경과, 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공원녹지과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께서는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석영만입니다. 공원녹지과 2012년도 본예산안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곽태웅 공원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광해 공원조성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영 공원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연하 녹지팀 주무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수재 산림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5개 팀으로 구성된 공원녹지과 2012년도 세출요구 본예산액은 407쪽부터 420쪽까지 수정예산안은 90쪽까지입니다. (공원녹지과 본예산서안)
용연

정용연위원장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식위원

예산 세우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408쪽 가학광산 관련 인부 두 명을 쓰는 것으로 되어 되는데 뭐하는 분이십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광산의 시설물 관리, 안전지도, 광산 출입자들에 대한 통제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서정식위원

출입 통제는 문 닫아놓으시면 되는 것 아닌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닫아놓는 것은 필요할 때 내년 3월까지는 개방 중단을 했습니다만

서정식위원

3월 달까지는 어차피 추워서 올라가는 통로며 그 안으로 들어가서 추워서 못 들어가시는 것이잖아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3월까지는 중단하는 것을 홍보를 했는데 평소에 산행을 찾는 분들이나 거기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그런 관리자가 필요합니다.

서정식위원

행정감사 때도 제가 얘기했는데 안전진단상으로 위험하다고 나왔죠? 그래서 보강해야 한다고 해서 보강하는 것 했잖아요. 그런데 그것 다 됐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지금 보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아직 안 됐는데 시민들을 자꾸 관람을 시켜주고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0레벨이

서정식위원

어쨌든 안전진단에서 위험하다고 나왔잖아요. 용역결과에 그렇게 되어 있었잖아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부분적으로 위험한 부분이 있는데

서정식위원

부분적으로 위험한 게 아니고 어쨌든 위험한 건 위험한 것이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절벽 밑에 산과 산을 연결하는 다리가 있다면 그 다리 중에 어떤 부분이 안전하지 않다, 위험하다, 가면 안 됩니다, 라고 했을 때 건너가라고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하지 마셔야지요. 조심해서 건너가라 그러다 추락하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안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놓고 1만명이 돌파 했다고 기념행사를 하고, 위험하다는데 왜 시민들을 들어가게 합니까? 계속 보내드리면 제가 어떠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또 하나 409페이지 개방자재 구입하는데 15만원씩 10종이라고 그랬는데 이것도 그 안에 필요한 자재 구입하는 것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거기에 필요한 안전모나 랜턴 등 기구 같은 것이 필요한데 그것에 대한 예산입니다.

서정식위원

이것도 제가 위험하다고 말씀드렸던 것과 동일한 것 같고 광명시 도시관리계획 수립용역 저번에 5억 올렸는데 삭감돼서 본예산에 다시 올리신 것이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서정식위원

가학폐광산이 되면서 추경까지 총 얼마가 들어간 겁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토지매입비를 비롯해서

서정식위원

토지매입비 빼고 용역비로만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기본계획용역 한 것

서정식위원

기본계획용역이 얼마였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2억에 중간에 안전진단용역이나 이런 것도 부분적으로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기본계획용역에 2억을 올리셨는데 사용한 게 얼마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용역비로는 1억3,787만원 썼습니다.

서정식위원

다 사용했습니까? 기본계획용역에서 말하는 겁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기본계획용역에 1억3,780만원하고 동굴내부 정밀점검 용역이 1,758만원

서정식위원

명시이월 된 게 있습니다. 광명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정용역을 해서 예산액이 1억5천이 잡혔어요. 집행액이 5,900만원이고 2011년 명시이월 시킨 게 9,095만5천원을 명시이월 시켰습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건 용역비가 아니고요.

서정식위원

기본계획 용역비지요. 명시이월 시킨 자료가 있는데요. 과장님! 어쨌든 용역결과가 이렇게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약 6천만원만 쓰고 1억5천을 잡아서 9천만원을 명시이월을 시켰어요. 그럼 애초부터 올릴 때 6천만원짜리만 올리셔서 끝을 내셨어야지 9천만원을 이월 시킨 것입니다. 이월 시킨 사유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경기도 승인사항으로 경기도 관련 실과 협의 및 중앙부처 협의 등의 용역기간 장기간 소요된다고 해서, 어쨌든 중앙부처에서 협의해야 하고 경기도에서 협의를 해야 하는데 장기간 소요된다고 해서 그걸 다 사용하지 못하고 9천만원을 이월시켰는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정용역도 안 나왔는데 바로 가학산 도시관리계획이라고 5억을 올리시면 어떻게 합니까? 제가 전년도 추경에 올린 용역비를 물어봤잖아요. 5억 올렸는데 안됐잖아요. 지금 이 5억이라는 것은 본예산에 올렸는데 기본계획 수정용역도 잘못됐다고 해서 수정용역을 다시 한 번 하겠다고 해서 장기간 소요된다고 9천만원을 넘기셨는데 여기 도시관리기본계획에 5억을 올리면 이게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다음에 지지부진하게 넘어가다 계속 수정하다 5억을 명시이월처럼 또 할 겁니까? 1억5천 했으면 1억5천 다 들여서 공원기본계획이 나왔잖아요. 이게 합당하고 맞는지 모르겠지만 나왔는데 거기에다 도시관리계획이라고 용역을 5억 쓰면 수정용역 하는데 경기도에서 안 된다고 하면 이 용역비 다 날아가는 것 아닙니까? 맞잖아요. 여기 장기간 소요된다고 했어요. 분명히 아까 사전에 설명하실 때도 최소한 2~3년 걸리기 때문에 해야 한다면서요? 이게 완벽하게 가능하다고 나왔을 때 추경 좋아하시잖아요, 추경에 5억을 다시 세워도 무방한 것 아니냐고요? 그런데 이것 가지고 기본계획 수정용역 하는 것도 2억 세웠는데 제가 볼 때는 1억5천이나 1억3,700에 용역이 발주된 것 같아요. 거기에서 6천만원 만들어서 9천만원 명시이월 시켰으면서 바로 5억을 올리시면 업무가 파악이 안 되고 중구난방 식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또 하나 어쨌든 저게 산림 쪽이나 공원녹지, 자연 그린벨트 훼손하면 안 된다고 얘기했잖아요. 관에서 시장이 원하면 그린벨트 훼손해도 된다면서요? 하여튼 이 5억에 대해서는 녹지기본계획 수정용역이 9천만원이어서 경기도나 중앙부처에서 가능하다고 나올 때까지는 생각해야 될 예산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도 또 명시이월 시키는 것이니까 과장님은 그렇게 아시고, 저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서정식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잠깐 답변 듣도록 하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가학광산 관련해서 명시이월 된 사항은 절대 없습니다.

서정식위원

제가 한마디만 드릴게요. 가학광산이라는 의미는 광산이 지금 나오고 있는 중인가요?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표현하실 때는 문을 닫았기 때문에 폐광산이라고 해야죠. 광산이라는 표현은 광산이 계속 채취 되는 것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가학폐광산과 관련해서 금년도에 토지보상부터 시작해서 용역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명시이월 시킨 사항은 없고 우리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을 금년도 2월 1일부터 시작해서 기본계획을 완료했습니다.

서정식위원

녹지기본계획에 9천만원 명시이월 됐다고 명시이월 책자에 나왔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광명시 전체 녹지기본계획을 세웠습니다. 가학광산을 포함해서 안터 생태공원을 포함한

서정식위원

다른 것이 아니라 통계목에 207-01에요. 통계목이 잘못된 거예요? 저희는 무엇 보고 하라는 것이에요? 207-1 똑같아요. 제가 녹지계획에 녹지라는 말이 들어가서 공원녹지를 이야기하는가 싶어서 헷갈렸어요. 그런데 통계목이 똑같아요.
용연

정용연위원장

잠깐 이야기를 들어보고 하십시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큰 틀로 말씀드려야 위원님들이 이해하시는데 우선 광명시에 공원녹지와 관련해서 용역을 시행하고 있는 것이 도시기본계획과 같이 처음 수립하는 광명시 공원녹지기본계획입니다. 이것은 작년부터 수립해서 계속 추진하다가 보금자리 사업지구가 지정이 되면서, 다시 보금자리지구가 없었기 때문에 없는 상태에서 재작년부터 수립하다가 납품을 받아서 경기도에 요청했는데 그 요청한 이후에 보금자리지구가 작년 5월26일 날 지정이 되다보니까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반려가 왔습니다. 보금자리 지구도 같이 넣어서 공원녹지 조성 계획을 다시 세워라, 그 중에는 가학폐광산에 대한 가학광산 조성계획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시 추경에 1억5천을 추가 사업비를 확보해 보금자리 사업지구까지 넣어서 공원녹지조성계획을 새로 수립하는 과정에 명시이월 됐던 용역비였고 가학폐광산과 관련해서는 금년도에 토지매입비와 같이 기본계획 용역비 2억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2억원 준 것 중에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안전성 검토도 같이 해서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왜 불안전한 내용이 나왔는데도 그런 지적을 말씀하셨지만 그런 용역을 한 이후에 그것은 기본계획에 불과하였고 이번에 5억에 대한 상황을 목이 똑같다고 말씀하셨는데 똑같은 용역비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5억 예산을 요구한 지금 409쪽에 광명시 도시관리계획 수립용역은 기본계획이 어떤 방향으로 해서 그 면적, 가학산공원 면적이 확정된 그 면적 하에서 이제 행정적인 절차적인 사항을 진행하기 위해서 5억원을 요구를 하게 됐습니다.

서정식위원

기본계획이 완벽하게 되었어야만 그 안에 도시관리계획을 하는 것이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서정식위원

큰 틀에서는 이렇게 되고 도시관리계획은 이렇게 되고, 이것을 더 세부적으로 하겠다는 것이 5억 아니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제일 큰 틀로 말씀드리면 광명시 도시기본계획에 가학산 공원이라는 내용이 되다보니까 광역도시계획에서

서정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거예요. 광명시 공원녹지계획이 큰 틀이고 도시관리계획이 그 아래 세부적으로 조금 더 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도시관리계획을 하면 바로 그곳의 소유자에 대해 강제할 수 있습니다. 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그러니까 공원녹지계획을 먼저 해서 그것이 정리가 되면 도시관리계획이 들어가는 것이잖아요. 1차적인 것이 그것이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것이에요. 그 금액에서 1억5천을 잡아서 6천만원 썼는데 9천만원 명시이월로 넘어갔어요. 명시이월 준 자료가지고 한 것이니까 맞잖아요. 그런데 그 내용이 뭐냐 하면 경기도 관련 실과 합의 및 중앙부처하고 협의를 해서 했는데 장기간 소요된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공원녹지기본계획을 할 때 이것이 올라갔다 경기도 올라갔다 중앙부처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 2~3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큰 틀로 말씀하신 것이잖아요. 2~3년이 걸릴 수도 있고 장기간 소요된다고 하는데 굳이 지금 이렇게 빨리 도시관리계획에 5억을 왜 넣느냐는 것이죠. 이때 이것이 나오면 그때 넣어도 되지 않느냐는 것이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제가 있는 그대로 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설명 시간 드리겠습니다. 팀장님! 과장님 보조해 주시는 것은 좋은데 질의·답변 진행되는 중에 목소리가 너무 커요. 집중이 안 됩니다. 낮은 톤으로 자리 해주시고요. 국장님 이야기 하십시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서정식위원님 질문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 사항, 광명시 녹지기본계획을 경기도에 신청 했는데 승인이 아직 안 났습니다. 승인이 나야만 대가를 100% 주는데 지금 모든 녹지기본계획은 다 만들어서 우리가 승인신청을 경기도에 해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가 아직 날짜가 잡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그 승인이 나서 거기에 대한 조건부가 됐든 일부사항이 되면 일부 그 내용을 수정해서 마무리해서 대가를 주기 위해서 준공을 해놓고 올리면 우리가 수정사항이 생기거나 하면 다시 어려워지기 때문에 모든 사항이 대가를 주지 않고 명시이월 한 내용이 되겠고요. 그것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도시관리계획 수립용역을 금년도에 올렸느냐 이렇게 지적하는 제가 말씀으로 알겠고요. 그 사항은 녹지기본계획은 광명시가 가학산 공원만이 아니고 안터공원이라든가 역세권 성채산 공원이라든가 이번에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어서 자연공원을 도시공원과 근린공원으로 바꾸는 여러 가지 안이 그 공원녹지기본계획에 같이 들어있습니다. 그 공원녹지기본계획 중에 지금 현재 애기능 수변공원도 다 들어있는데 도시관리계획은 도시기본계획, 녹지기본계획 큰 틀 속에서 광명시 가학산 공원 도시관리계획 수립용역을 하는 이유는 16만3천평, 16만7천명 이 내용에 대해서 면적을 확정해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면 바로 도시계획확인원, 예전에 부지증명 여기에 그 재산권을 제한할 수 있고 공원이라는 직인이 찍혀서 이렇게 가는 상황을 도시계획으로 확정하겠다는 그런 용역을 해서 이 용역을 하는 상황은 GB관리 계획이라든가 환경성이라든가 모든 절차를 하다보니까 위원님께 저번 날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애기능 수변공원도 한 3년 됐는데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지금 협의 중인데 그러다보니까 절차적 행정절차를 하기 위해서 5억을 요구하게 됐다, 이렇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서정식위원

가학산 공원 기본계획이 용역결과에서 타당하다고 나온 것은 아니잖아요. 타당하다고 딱 나왔으면 지금처럼 도시관리계획 용역을 넣어도 됩니다. 그런데 공원녹지관리계획 큰 틀에서 움직인다면, 지금 관련 부처하고도 협의해서 장기간 소요된다고 했는데 굳이 지금 이것을 빨리 세워서, 자, 공원녹지계획을 장기적으로 했을 때 여태까지 용역의 결과에서 승인이 안 나거나 아니면 타당하지 않다고 나왔을 때는 올해 5억원 세워도 필요가 없다는 것이에요.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계속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임 시장하고 비유를 하면 그런데 보금자리 추진하려고 애쓰지만 만약에 지정이 되면 그쪽 일부에서는 그린벨트 훼손 부담금 더 잘 아실 것 아니에요. 그것으로도 충분히 땅 살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광명시에서 명소를 만들기 위해서 그것을 샀다고 했는데 제가 행정감사 때 얘기했지만 일반 개인이 보이지 않게 땅 정리하면 그 사람이 그린벨트 훼손했다고 해서 벌금을 물릴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안 된다고 그랬어요. 하지만 시장의 뜻에 의해서 하면 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시장님이 그린벨트 훼손하면서 시장의 뜻이고 시민을 위한다면 되느냐는 것이죠. 지금처럼 관리용역계획이라든가 용역을 해서 기본계획 나오고 할 수 있다는 타당성이 있어야 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중앙부처에서 다시 협의해야 해서 장시간 소요된다고 했는데 그 밑에 세부적인 것이 도시관리계획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추경 때도 분명히 이런 의미에서 그것을 안 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굳이 본예산에다가 덜컥 올려놓으면, 추경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것까지 예결위가 6회에 들어가고 추경위 5회까지 들어갔습니다. 추경으로 잘 넣으시잖아요. 이런 것이 완벽하게 나오면 그때 추경으로 넣으셔도 되는 것 아닙니까? 다만 광명시의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할 수 있는 수많은 일들이 있는데 여기에 용역을 5억 줘버리면 다른 일은 못할 것 아닙니까? 이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일부 그런 일을 먼저 하시고 기본용역이 잘 나왔을 때 다시 세워도 무방하다는 것이에요. 왜? 땅 값 올라서 광명시가 땅 장사하려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땅을 샀는데 갖다 버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말이 그렇지 땅 사는 것부터 해서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거기 전에는 닫았는데 인부 들어가고 개방하는데 자재구입 한다고 했죠. 그것 때문에 도로 아닌 도로 내죠. 보물창고 만들어서 문화관광과에서 또 들어가죠. 쉽게 말해서 동굴 하나 들어가는 것 때문에 그 주위에 얼마나 많은 예산이 투입 되냐고요. 땅 사고 동굴 안을 개방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 만들어서 넣어야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도로 만들어줘야죠, 그 주위에 또 조경 해주셔야죠. 제가 볼 때는 동굴 하나 때문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원녹지과 자체에서도 이런 절차에 의해서 합법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가학폐광산에 대해서 마무리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우선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은 저희들이 달게 받겠습니다. 그런데 가학폐광산에 대한 가학산 공원은 광역도시계획에 포함되어서 가학산 공원으로 명칭이 되면서 거기에 따라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처음 실시하는 것입니다. 법이 제정돼서 처음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세우게끔 되어서 지금 세우고 있는 상황인데 가학산 공원 관리계획수립은 위원님께서 금년도에 토지매입비 43억과 기타 기본계획 내용을 주셔서 저희가 일부 개방해서 시민들한테 볼거리를 제공해서 일부 예산이 더 들어가는 것은 사실인데 우리 광명시로서는 사실 특별히 시민들한테 내놓을 수 있는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아마 이런 가학산 공원에 토지매입하면서 대문을 열다보니까 시민들이 볼거리가 되어서 많이 가시지 않았나, 보고 그것과 병행해서 기본계획은 말대로 기본계획입니다. 땅 매입을 해주셨기 때문에 조금 더 세밀하게 어떤 방향을 했으면 좋겠다고 자체적으로 검토해서 계획을 했던 것을 그대로 이번에 도시관리계획에 담아서 그 땅의 면적과 무엇을 하겠다는 내용을 책정해서 개발제한구역이 훼손이 되면 훼손에 대한 행정 절차도 밟기 위해서 용역을 하겠다는 내용으로 이해를 해주십시오. 이것이 금방 기본계획이 수립을 한다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녹지기본계획은 지금 경기도에 올라가서 승인요청이 되어 도시계획위원회의 날짜만 잡고 있는 상태인데 이 사항도 지금부터 시작이 되면 수많은 절차와 계획을 위원님께 보고 드려서 수립해 나간다는 말씀드리고 이 상황은 토지매입이 됨으로 인해서 가학산 공원이 시작됐기 때문에 위원님이 넓으신 아량으로 우리 시민들의 문화와 휴식공간이 제대로 된 행정절차적인 사항에 맞춰서 앞으로 먼 미래에 가학산 공원이 잘 조성될 수 있도록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정식위원

예를 들어 이런 절차에 의해서 했는데 그 이후에 용역결과야 어떻든 간에 자체 내 회의한 것에서도 위험하다고 말씀하신 분들 있죠? 무슨 말이냐 하면 가학광산 위에 환기통인지 모르겠지만 구멍 뚫어놓은 것들 보이죠? 폭설도 내리고 폭우도 내리고 지금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가 좋지 않아요. 그럼 혹시나 비가 엄청 와서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던 적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안의 보강과 안전시설을 하기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어쨌든 시장님으로서는 자기 임기동안 치적도 필요하시고 그다음에 광명에 순수한 마음으로 명소를 만들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안전입니다. 주위에서 뭐라고 하냐하면 가학폐광산은 물먹는 하나가 아니라 넣어도, 넣어도 표가 안 나는 돈 먹는 하마 같다는 소리를 해요. 더 중요한 이야기는 관리하시는 계장님도 끝을 다 보지 못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어떤 일을 할 때 끝이 보여야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데 하면 또 나오고 하면 또 하고, 지금 그런 부분이에요. 제가 더 이상 이야기 안 해도 제 뜻 알겠죠?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과장님 발언권 신청하셨는데 잠깐 들어봅시다.

유부연위원

과장님 발언권이 아니고 답변을 듣기 싫으면 안 들어도 되는 거예요. 굳이 우리가 얘기를 해 놓고
용연

정용연위원장

얘기를 해놓고 또 하고 싶은 얘기를 들어야지 어떻게 일방적으로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 말씀은 드려야 되겠습니다. 올해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처음으로 했는데 하고 나니까 보금자리가 지정되어 다시 수정용역을 해서 1억5천을 편성해 진행했는데 가학산은 수정용역 전에도 다 포함되어서 있었던 사항입니다. 지금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보금자리지구가 추가되면서 거기에 따른 녹지율이나 1인당 공원면적률들이 수정용역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3월에 1억5천 중에서 5천9백만원을 선급금으로 주었고 현재 9천만원 이월 된 것은 수정용역이 1차 용역은 끝났습니다만 준공이 안됐기 때문에 도의 도시계획위원회만 통과되면 집행이 될 예산입니다. 시기적으로 도 도시계획위원회가 12월에 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큰 용역에 앞으로 더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서 이월한 것은 아니고 도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절차가 끝나서 준공이 되면 집행될 돈입니다. 사유에 장기간 소요된다, 이렇게 이야기 됐는데 이것은 수정용역이기 때문에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보금자리를 포함한 녹지 확보, 공원 확보 이런 것들을 추가하는 사업비가 이월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고 가학산 공원조성 도시관리계획과 관련해서는 도시관리계획에 플러스 조성계획까지 같이 들어가는데 이것의 절차를 자꾸 늦추게 되면

서정식위원

표현이라는 것은 잘해야 됩니다. 사유를 쓰는 것은 국, 실과에서 쓰는 것이에요. 어떤 것은 “장기간 소요됩니다.” 이렇게 했고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명시이월 하고자 함”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는 것이에요. 수정용역 들어가서 일부 된 것을 집행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명시이월 하고자 함, 이런 표현인데 장기간이라는 표현은 오래 걸릴 것이라고 본인들이 감지한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그 표현을 그렇게 표현하셔야지요. 12월 달에 도에서 회의하고 2월 달쯤에 발표합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이월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2월 달 끝나고 집행하면 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어떤 표현 그대로 말하면 “이월하고자 함” 이것 하고 “장기간 소요될 것 같다.”는 본인들이 타진을 해봤을 때 이것은 오래갈 것 같다고 감지를 한 것이에요. 그래서 그 맘 그대로 표현한 것이 이 장기간 소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12월인데 도에서 2월 달쯤에 발표할 것 같으면 그때 지급할 것이니 2월 달까지 명시이월 한다고 하면 60일이면 끝나는 것이니까 간단하잖아요. 장기간 소요라는 것은 과장님 설명했을 때는 그 표현 그대로 2~3년 걸릴 것 같으니까 장기간 표현을 쓴 거예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계획이 2~3년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이제 끝난 단계입니다. 장기간이라는 건 전체적으로 볼 때 그런 표현으로 썼는데 하여튼 이것은 잘못 됐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것은 앞으로 장기간 갈 것이니까 녹지기본계획도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도시관리계획, 가학산공원 계획을 왜 하시냐고 지적하시는 것 같아서 저는 이것이 장기간이 아니다, 이미 수정계획,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완공이 됐었는데 보금자리가 들어오면서 다시 수정용역을 해서 지금 거의 준공 단계에 있다.

서정식위원

자, 그러면 보금자리가 들어오면서 수정하죠? 그때 가서 보금자리를 못 하겠다고 하면 다시 수정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보금자리를 안 하니까 다시 수정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우리가 요구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도에서

서정식위원

솔직히 말씀드려서 보금자리 자체도 불투명한 것 아닙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중앙부처에서 기본용역은 됐는데 보금자리를 넣어 수정하라고 지적해서 한 것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 정도 했으면 더 이상 자세한 부분은 사석에서 만나서 서로 의견을 나누십시오. 유부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부연위원

서정식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은 가학산공원 수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보다 상위에 있는 용역들이 결정이 안 난 상태에서 또다시 하위에 있는 용역을 발주를 한다고 했을 경우에 만약에 상위에 있는 용역들이 이것과 매칭이 안 되는 결과가 도출됐을 때는 심각한 예산낭비가 우려가 되고 행정력의 손실이 우려가 되니 그러한 계획이 다 끝난 후에 해도 늦지 않지 않겠냐 그 말씀이거든요. 그런데 자꾸 괜찮다, 괜찮다 그러십니까? 그러면 “그때 세워 주세요.” 그러면 끝나는데 지금 아니더라도 언제든 시장님이 계속 추진 할 의지가 있다면 계속할 수 있는 사항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 시의원들 의견을 수용해서 “위원님 말씀도 옳습니다. 그렇지만 한시라도 빨리 이것을 진행을 하고 싶으니 진행을 해주십시오.” 이렇게 나와야지 자꾸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하니까 화가 나시는 거예요. 예전에 가리대 설월리 개발을 위한 용역보다 상위에 있는 기본계획이 틀어져서 용역이 중단되어서 사고이월 시키고 그런 적 있었잖아요. 그러한 경우를 우리는 이미 경험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또 굳이 필요하다면 다르게 설득을 해서 해야지 이 자리에서 계속 아니라고 하니까 시간만 낭비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 좀 해주십시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유부연위원

가학폐광산과 관련되어서 동굴개발 외에 타 부서 그러니까 지금 공원녹지과 외에 타 부서에서 가학폐광산을 어떻게 홍보하고 개발할 것인지, 그다음에 전체적인 가학폐광산과 관련된 예산들이 동굴파고 계단 만드는 그런 예산 말고 총 얼마인지 한번 점검해 보신 적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문화관광과에 보물창고 사업하는 것과 미래전략실에서 홍보물 하는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여기저기서 비슷한 사안들을 가지고 계속 프로그램을 만들고, 아까 서정식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이것이 밑 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것입니다. 작년에 추경에 왔을 때 일부는 저희들이 인정을 해주고 일부는 인정을 안 해 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보니까 일부는 인정 안 해 준 부분까지 해준 부분으로 다 공사를 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언제 예산을 세워줬는지조차 모르는지만 예쁘게 물 흘러 나가게 계단식 연못도 만들어 놓고 그러한 시설물이 들어가 있어요. 지금 걷잡을 수가 없어요. 무엇이 무엇인지도 모르겠어요. 우리가 무슨 예산을 승인해줬기에 이렇게 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계속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또 3천만원, 몇 천만 원 들어가 있는데 전에 일부 세워주고 일부 삭감할 때 국장님 뭐라고 하셨어요? “지금까지는 이것 외에는 들어 갈 돈이 없습니다. 이것만 해주십시오. 더 이상 들어갈 돈 없습니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자질구레한 예산들이 엄청 또 들어와 있어요. 저희들은 개방 운영 자재구입 그것이 뭔지 몰라요. 가학광산, 폐광산이라고도 안 되어 있고 가학광산 홍보물 제작 3,500만원이나 또 예산이 슬금슬금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걱정이 되는 것이에요. 한번 딱 했으면 그것으로 딱 끝나고 제발 시민 돈 거기다 쏟아 붓지 말고 뽀로로가 돈 준다고 하면 그 돈 받아서 하세요. 국장님! 한번 약속을 했으면 지켜주셔야죠. 왜 자꾸 스멀스멀 예산이 올라옵니까? 여기 좀 더 까야 합니다. 여기 좀 보강해야 됩니다. 그것은 마지막입니까? 하면 마지막이다, 또 예산 올라오고 아마 추경에 또 올라올 걸요. 이 악순환의 고리를 이번에 한번 끊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지적하신 내용이 틀린 부분이 아니고 거기에 돈을 더 들이지 않겠다는 부분에 대한 지적은 달게 받겠습니다. 여기서 승인 안 했는데 하는 사업은 GB 수혜 사업비로 준 그 사업비에서 하는 것이 있고 그래서 아마 예산을 여기서 안 세운 것 중에 연계해서 하는 사업으로 됐기 때문에 그것을 보셨을 것이고, 시에서 큰돈을 들여 사놓고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는 등산인구나 그곳을 궁금해 하시고 또 그곳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최소한의 안전과 볼거리 또 휴식할 수 있는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부분적으로 필요한 예산을 요구하게 됐습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예전에 동굴입구 까고 그런 예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애초 구입 당시의 목적도 방문객 보다는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전에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예산이 아니었습니다. 투자자들이 오면 주인한테 열쇠 달라고 해서 문 열기 힘들고 그러니까 일단 소유권만이라도 우리한테 넘어오면 그런 게 수월하게 진행된다,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승인해 준 것이고 그 승인하고 나서 또 하니까 좀 위험합니다, 좀 불편합니다, 모양세가 안 됩니다, 직원들 휴식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 예산을 세워줬던 부분입니다. 지금 보면 다 만들지도 않았는데 계속해서 돈을 들여가면서 사람들 끌어들이는 거예요. 거기에 오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 거의 없습니다. 1만명 돌파요? 아마 우리 시의원들 현장방문 간 것도 방문했다고 포함시켰는지 안 시켰는지 모르겠는데 오는 사람들은 광명시 행사하면 주로 내빈으로 오시는 분들 통반장님들 새마을 부녀회 그런 분들이에요. 그런 분들이 한마디로 그냥 끌려오는 거예요. 개발도 안 된 상태에서 자꾸 오라고 해서, 제가 등산을 하다 우연한 기회에 이런 게 있었네 하면서 보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제발 예산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뽀로로인가 사장님이 얼마 줄지는 모르겠지만 돈 준다면서요? 받아가지고 하자고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러니까 그러한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도시관리계획 GB관리계획을 세워서 조성계획을 세워야 체계적으로 계획적으로 가학산 공원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계획을 나무라는 게 아닙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광산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이 아니고 가학산 근린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려고 하는 것이고

유부연위원

과장님! 폐광산이 거기 없었다면 가학산 공원 개발하려는 의지가 있었을까요? 폐광산이 테마가 돼서 주변도 공원화 하려는 게 아닙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물론 그렇지만 이미 이 폐광산 전에

유부연위원

영회원 근처 애기능이 없었다면 애기능 수변공원 왜 합니까? 그런 포인트가 있으니까 하는 건데 지금 상위계획이 어제 도시개발과장님한테도 물어봤더니 경기도에서 2월이나 3월경에 된다고 합니다. 그때 하고 나서 하자고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광명시 도시기본계획 2020에 반영된 것 중에 현재 절차를 안 밟은 게 가학산 근린공원뿐입니다. 영회원은 2008년도에 시작해서 3년째 절차를 밟고 있는데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그러면 가학산 공원 2020 기본계획에 들어가 있는 데가 광명시에 없지 않습니까?

유부연위원

그러면 왜 그랬을까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이미 가학산 근린공원과 영회원 근린공원은 필요하다. 지금 다시 또 우리가 해야 되는 게 소하동 지역의 성채산이나 구름산 이런 것들도 절차를 밟으려고 하는데 현재 절차상 상위계획에 들어가야 된다고 하는데 2020 계획에 이미 가학산은 가학폐광이 이미 뜨기 전에 도시기본계획에 들어가 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마침 가학폐광과 연계해서 이것을 가급적이면 빨리 절차를 밟아놓으면 국도비나 다른 예산을 따기 좋고 또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이 사업을 시기적으로 이런 절차를 밟아놓는 게 훨씬 유리하고

유부연위원

과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실 때는 폐광산을 개발하는 것과 폐광산 뒤에 있는 가학산 일대를 개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건 아니다,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셨습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별개는 아니고 가학산 근린공원을 조성하기 위해서 행정절차를 밟는 것이고 폐광은 그 일부일 뿐입니다.

유부연위원

그러면 또 이런 논란이 반복이 됩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할 얘기 다 나왔습니다. 그 이상 필요한 것은 사석에서 의견 절충을 해보시고 문영희위원 간단히 하신다니까 이것 끝나고 정회합시다. 문영희위원님!

문영희위원

과장님! 지금 제가 보기엔 유부연위원님, 서정식위원님이 우려하는 우리 도시기본계획이 도 승인을 받으려고 올라가 있는 상태잖아요.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아직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하위계획인 도시관리기본계획 예산을 올려도 되느냐,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위원님들이 우려하는 상위 도시기본계획이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열렸는데 수정사항이나 반려사항이 내려왔어요. 나왔을 때 우리는 도시관리기본계획 예산을 확정을 했다면 그 도시관리기본계획에 나중에라도 심의위원회에서 나온 수정 반영 이런 사항들을 우리가 나중에 확정 됐어도 과업지시서나 용역을 줄 때 거기에 포함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녹지기본계획과 가학산 기본계획은 저희가 볼 때는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은 좀 무리고 보금자리지구가 추가되면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정용역을 하는 것입니다. 이미 가학산 근린공원은 도시기본2020에 넣었고 전에도 들어가 있었던 사항이고

문영희위원

그러니까 두 위원님들은 그것을 우려하시는 것이잖아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그런 우려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이런 세부적으로 GB관리계획하고 이런 계획이 아니고 전체적인 녹지율이나 공원조성

서정식위원

과장님! 제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지금 의회 건물을 짓는데 주차장이 어떻게 확보되면 어디에는 어떤 부서가 들어가고 어디에는 어떤 의원이 쓸 수 있는 방이고 2층에는 의장실, 부의장실, 각 상임위원실, 3층에는 위원회실, 4층은 본회의장, 이 틀을 짜는 게 공원녹지기본계획이에요. 거기에 그런 게 다 들어가 있고 거기에 도시관리계획 의장실 배치를 어디에 어떻게 해서 어떤 모양으로 쓸까, 이 계획을 넣는 거예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기본계획은 그런 걸 넣는 게 아닙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문영희위원님 말씀에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문영희위원

두 분이 우려하는 건 그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정말 연동성이 있는 것이냐, 아니면 우리가 연동성이 있는 것을 반영할 수 있는 것이냐, 아니면 전혀 연동성이 없는 별개의 것이냐를 정확하게 짚어달라는 것입니다. 그걸 우려하시는 것이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우선 큰 틀 모든 것의 제일 상위는 도시기본계획입니다. 도시기본계획에 거기보다 더 높은 것은 광역도시기본계획입니다. 광역도시기본계획에 가학산 공원이 확정을 했는데 그 면적도 확정이 됐는데 그런데 보금자리지구를 하면서 면적이 3,300평이 줄어들었습니다. 줄어든 상태로 그대로 확정이 된 상태고 그래서 도시기본계획에 3,300평이 줄어든 상태로 지금 현재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3,300평이 많은 가학산공원이라는 면적은 기 확정이 되어 있던 상태입니다. 그런데 광명시 도시기본계획을 바꾸면서 최근에 보금자리지구도 확정하면서 면적이 3,300평이 줄어서 가학산 공원이 확정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경기도에 승인요청을 해놨습니다. 아직 승인은 안 났는데 지금 광명시 도시기본계획이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왜 절차적으로 같이 가야지 먼저 가려고 하느냐, 우리가 이 용역은 조금은 절차적으로 늦춰서 해도 되지 않느냐는 그런 상황인데 그 상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과업은 기 가학산 공원이라는 면적이 확정됐기 때문에 면적이 조금 증감이 있다든가 그런 상황이 됐을 때는 과업지시서에 그런 내용을 넣어서 가도 큰 문제는 없고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맨 처음에 광명시 가학산 공원 기본계획의 틀도 있지만 그 틀도 참조를 해서 도시관리계획은 개인의 재산권을 제한하는 계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세밀하게 측량을 해서 면적이 좀 달라질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과연 시설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면적의 배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은 굉장히 이해관계가 첨예하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 가고 각 부서에 협의도 하고 최종적으로 여기에 시설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개발제한구역이기 때문에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절차가 선행이 돼야 하는 그런 상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용역은 먼저 가도 큰 문제는 없지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대로 그것도 되지 않았는데 같이 가냐는 지적도 맞는 말씀입니다.

문영희위원

국장님 알겠습니다. 도시기본계획하고 도시관리계획은 어떻게 보면 도시관리계획은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 토지이용계획도 여기에 맞물려 있는 것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시민들을 위한 부분도 같이 재산권 행사도 할 수 있게 토지이용계획도 정확히 할 수 있고 시설도 해야 하니까 시간도 단기간에 끝나는 게 아니라 장기간 소요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절차들을 미리 지금 밟아놔야 그 몇 년 동안 그것을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 아니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래서 저희는 미리 절차를 밟으면서 나중에 사업을 확보하기 위해서 애기능 수변공원도 일부 국·도비를 받아놨지만 그것이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계속비 사업으로 해서 그러한 절차를 밟으면서 사업비도 확보를 하자는 측면으로 요구하게 됐습니다.

문영희위원

그러니까 위의 도시기본계획 도의 승인 이 부분이 꼭 승인이 나야지만 이게 잘 진행되고 이런 건 100% 아니라는 것이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문영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셔야 우리는 연동 선상에서 마치 상위계획으로 100% 연동이 있는 것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지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렇게 오해를 하셨고 또 장기간이라는 표현을 우리가 잘못해서 장기가 되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 그럴 가능성은 없고, 이미 공원녹지 상위계획인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이미 결정됐었는데 보금자리만 더 포함하는 것이다, 보금자리를 다 반영했다는

문영희위원

그러면 만에 하나 도에 승인을 요청해놓은 이 계획이 도시관리기본계획에 뭔가가 조정 수정되어야 하는 부분이 내려왔다. 반려되거나 뭔가 수정사항이 내려오면 포함해서 그것도 같이 진행할 수 있는 사항이라는 것이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문영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영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영희위원

중기지방재정계획 129페이지에 공원녹지 국토지역개발에 보면 공원녹지 효율적 조성에 가학 폐광상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있는데 총520억 중에 2011년도에 저희가 땅 구입한 것을 줬잖아요. 내년도에 5억이 올라와 있는데 2013년도에 전혀 예산이 안 잡혀 있는 이유가 이 5억을 주면 2~3년 정도의 경과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3013년도에는 아무것도 잡혀 있지 않은 것인가 봐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문영희위원

그러면 용역 5억 주는 것에서 도시관리계획이 세워지지 않으면 가학폐광산 주변 가학산 주변에 등산하는 화장실, 등산로 여러 가지 것들을 전혀 설치를 할 수가 없는 것인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GB기 때문에 도시관리계획을 거쳐야 화장실, 주차장 필요한 시설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이게 안 세워졌을 때 그것 외에 시민들한테 어떤 피해가 가나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중기지방재정계획과 또 도시기본계획2020에 이미 계획이 되어있던 것이고 또 이미 땅을 사서 현재 장기적으로 이것을 조성을 하려고 하는데 이왕 할 바에 빨리 이 절차를 밟아놔야 모든 것이 우리한테 유리하다. 제일 유리한 것은 우선 국·도비 확보 문제입니다. 절차가 안 되어있으면 국·도비를 신청도 할 수 없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사전에 무슨 절차도 안 했는데 도나 중앙이나 어디서 돈을 주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먼저 그림이 그려지려면 도시관리계획을 해야 된다, 절차는 어차피 거쳐야 될 필수절차다.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해주시면 그림 그린 가학산 공원조성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GB관리계획과 조성계획을 같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계획적으로 거기를 개발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을 안 하고 절차를 안 밟으면 첫째 국·도비를 확보하기가 어렵다, 둘째 계속 그곳을 사람들이 오게 되면 필요한 시설들을 난개발식으로 개발이 되어야 된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절차 예산에 대해서는 해주십사하는 것이고 전에 지적하신 녹지기본계획과 그렇게 어떤 사업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빨리 추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있느냐? 이렇게 반문하신다면 사실 우리 예산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던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광명시는 이미 보금자리가 들어올 것이 계획되어 있고 또 소하동 지역에 많은 주민들이 입주를 해서 인구가 4만 명이상이 늘었는데 그런 공원의 확보 필요성도 있고 특히 4개의 산이 연결되면서 등산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아까 유부연위원님께서 주로 기관단체원들이 주라고 했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그랬지만 나중에는 등산객들 일반인들이 보통 토요일 일요일에 1천 명씩 왔습니다. 일반인들도 산을 많이 타는 분들이 많이 오고 어차피 공원으로 지정된 이상 절차를 밟아서 추진할 수 있게 특히 국·도비 내년부터 모든 전방위적 노력을 해서 이 절차를 밟아놓고 예산확보에 주력해서 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영희위원

혹시 만약에 도시관리계획이 안 되면 이 안에 우리 시민들의 땅도 있나요? 토지들도 있나요? 아니면 그런 것은 없나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60만 제곱미터 안에는 거의가 다 개인 사유지입니다.

문영희위원

그러면 그 분들의 재산권을 행사하는데도 이것이 안 되면 묶일 수 있는 부분들도 있나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공원으로 묶인 사람들은 여러 가지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되는데 우리가 계획을 했던 것은 빨리 여건이 된다면 그것을 풀어주는 것이 원래는 더 좋고 이왕에 시기적으로도 저희 경험으로 보면 2~3년 정도 빠르면 그렇게 절차를 다 이행해서 예산을 확보하면, 예산 확보하는데도 금방 되지 않습니다. 500억이라는 돈을 1년 내에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국·도비를 많이 확보해야 되는데 이런 것을 같이 병해해서 하다보면 그렇게 금방 2~3년 안에 조성될 사항은 아닙니다.

문영희위원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친 것처럼 만약에 이런 것들이 결정이 되면 국·도비 예산이라든지 이 사업이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그런 노력이 계속 이어져야 된다는 것이죠. 어느 정도 딱 결정되고 나면 거기서부터 느슨하게 진행되고 또 그것이 몇 년으로 걸리고 중기지방재정계획 2015년까지 세워놨는데 그것이 또 이어지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이에요. 시민들한테 피해가지 않고 15년까지 계획 세웠던 부분들을 빨리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다음 두 번째 질의 하겠습니다. 415페이지 보면 등산로 시설 수시 보수관리가 1억 정도가 잡혀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등산로이용 토지매입이 있고 418페이지에 보면 숲길조성에 등산로 정비가 또 있어요. 이게 거의 같은 부분들이고 물론 장소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항목도 전혀 다른데 여러 가지 세부적으로 쪼개서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지금 등산로 수시 보수 이것은

문영희위원

이것은 전반적인 등산로를 수시 보수하는 것 같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토지매입은 정수장 옆에 한치고개를 연결하면서 남의 사유지를 도로 옆에 땅을 조금 사용승낙 받아서 쓰는 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구입하려는 것이고요.

문영희위원

물론 최근 1~2년 사이에 등산을 하는 인구도 많아졌지만 광명시 산을 많이 개발하면서 등산로 초입 입구길이 너무 많이 생겨서 오히려 산이 난개발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정확하게 우리 시가 등산로 입구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입구 몇 가지만 계획을 해야지 시민들이 자기 편하자고 이쪽 동네 여기 내주세요, 여기 내주세요, 물론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런 계획들이 세워져야지 자꾸 산의 입구를 여러 개 내다보니까 둘러싸인 산 주변들이 다 산 올라가는 입구예요. 그러다 보니까 난개발이 장난이 아닌 거야, 소하동에도 몇 군데 자기들이 자꾸 올라가니까 그게 길이 돼버렸는데 그것도 하나 정해서 시가 등산로 입구를 딱 정해서 해야 되는데 이렇게 자꾸 등산로 이용하는 길을 자꾸 내주다보면 우리 토지매입 돈 들어가죠. 산이 난개발 되어서 모양새가 안 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 지적에 대해서 산림청에서 금년에 법으로 등산로 트래킹 길에 대한 지침, 규정이 신설되어 우리도 하라고 해서 저희가 사실은 이것을 하겠다고 해서 자체 예산을 올렸는데 내년도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반영을 못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우리 광명시 전체 등산로에 대한 둘레길이나 일주길이나 입구나 또 자꾸 산이 파괴되는 길을 정해서 기본계획의 전체 그림을 그려서 단계적으로 해야 된다고 보고, 지금 지적하신 등산로 길, 샛길, 숲길 이렇게 자꾸 훼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비로 운영을 해서 매년 1억 가지고 등산로 길을 정비했던 예산이고 뒤에 있는 418쪽 예산은 국도비가 와서 거기에 대한 부담을 내시로 하는 것인데

문영희위원

숲길 조성은 어디에 또 들어가는 것이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보건소 뒤에 등산로가 산행 인구가 너무 많아져서 자꾸 넓어져 산림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그곳을 내년에는 로프로 연결해서 산림훼손이 안 되게 하는 숲길을 조성하려고 하는 것이고 계획에 있어서 그것이 약 3천만원 국도비가 온 것 그것으로 하고 나머지 1억은 지금 지적하신 것을 다 못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그런 등산로나 숲길 정비를 하려고 세운 것입니다.

문영희위원

광명시도 등산 인구가 굉장히 많아지고 그러다보니까 산에 올라가다 보면 길이 아닌 곳을 올라가는 인구들도 굉장히 많아졌어요. 왜냐하면 이 산이 만만한 산이 돼서 그래요. 이게 아주 높은 산이면 길만 따라 가는데 만만한 산이 되다보니까 숲 사이로 길이 아닌 사이로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까 그것이 길이 되고 산림이 훼손되는데 공원녹지과가 바로 그런 일들을 잡아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정확한 등산로 길을 통해서 가야지만 산림훼손도 줄일 수 있고 그다음에 사람들이 산림사이로 가다보면 나중에 비가 많이 왔을 때 재해의 원인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공원녹지과가 예산 투자할 때 그런 예산을 많이 해서 산을 정말 살리고 싶다면 그런 것들을 잡아주는 것들로 빨리 빨리 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꾸 입구가 너무 많아져서 만약에 헬리콥터로 지상에서 찍으면 우리 광명 4개 산 주변은 다 산 들어가는 입구가 웬만하면 없을 정도로 그런 것들을 공원녹지과가 향후에 빨리 계획을 해서 정확하게 관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강복금위원님!

강복금위원

문영희위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일부분 저도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근래에 중국 어디를 갔더니 그곳이 세계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재된 곳이었습니다. 산 정상 4천 고지까지 올라가는 곳이었는데 1km 정도 간격으로 관리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밟고 다니는 길을 흙을 밝고 다니게 놓지 않고 다 나무를 깔았습니다. 나무마루를 다 놓고 그 나무마루가 썩으면 그것만 하나 드러내면 흙은 그대로 살아 숨 쉬는 환경을 조성해놓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제가 역시나 중국은 중국이구나, 진짜 먼지 하나 담배꽁초 하나 떨어진 것을 못 봤습니다. 그렇게 관리를 철저히 하더라고요. 자연을 자꾸 파헤쳐서 개발도 좋은데 개발 자체가 자연을 훼손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냥 자연으로 두면 사람이 이용하기 편한데 자연을 이용하기 좋게 개발한 데에서 개발 자체가 자연을 훼손하는 사례가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가학산을 기점으로 용역을 하다가 만 적이 2번 정도 있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타당성용역

강복금위원

중도 포기한 적이 2번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타당성용역을 말씀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강복금위원

어느 용역이 됐든 가학산을 모델로 하는 용역 하다가 2번 정도 중도에 포기한 적 없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다른 용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제가 알기로는 아닙니다. 가학산 16억 언제 한번 세웠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가학산과 관련해서 시에서 한 것은 정책팀 그러니까 전전임 시장님 계실 때 한번 했던 것 같고 전임 시장님 때 가학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병행해서 타당성용역을 한번 한 사항만 알고 있습니다. 전임 시장님 때는 가학지구 도시개발 사업과 병행, 61만8천 평방미터 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되어서 가학산 공원은 그때 확정이 된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보금자리로 들어갔지만 가학지구 도시개발사업 하면서 그 지구도 같이 타당성용역을 제가 도시개발 공영개발사업소 시절에 했다고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타당성용역 책자가 비로소 밖으로 나왔던 것입니다. 그 전에는 정책팀에서 자체적으로 아마 학술용역 비슷하게 했던 사항 말고는 없습니다.

강복금위원

제가 알기로는 신문에 나온 자료를 제가 한번 뽑아봤더니 전임시장 시절에 가학폐광산 사업성이 없어서 포기했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업무보고 때 위원님께 일부 보고 드렸던 사항입니다. 제가 공영개발사업소장을 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 타당성용역 책자 중에 그것이 공원으로서의 역할은 되지만 현재 갱도만 가지고 방문하는 인원수에서는 그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내용의 문구가 있었고 어느 지역신문에서도 그런 내용을 발췌해서 냈던 것이 있었습니다.

강복금위원

그 사업성을 조사할 때 그 사업 자체가 1차, 2차, 3차 다 사업성이 없다고 그렇게 나왔잖아요. 제가 신문에서 봤습니다. 맞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은 아니고 타당성용역을 했던 사항이 공영개발사업소 있을 당시에 공원으로서의 가치를 하지만 거기서 수익을 창출하는 사항에서는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강복금위원

가학폐광산을 개발하는 의도가 수익성을 보고 하는 것 아닙니까? 수익성 안 보고 가학폐광산을 개발하는 것 아니잖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공원이기 때문에 공원으로써의 역할을 이야기했던 것이지 갱도 자체에만 이야기한 사항은 아닙니다.

강복금위원

아니, 지금 우리가 폐광산 갱도를 개발해서 주변 환경도 개발하고 우리 시에 수익성 창출을 위해서 개발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그렇다고 봐야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공원이라는 절차를 밟아놓아야만 갱도를 이용하고 갱도 밖의 일부토지 공원을 이용해서 거기에 그러한 공원으로서의 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행정절차를 밟아 놓아야만 가학산 갱도도 거기 나름대로의 여건을 가지고 투자가치가 확보되는 것이고 효율이 올라가는 상황이지, 그냥 그 상태로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그런 절차를 일찍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강복금위원

우리 폐광산이 무슨 광물을 캐던 광산이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금, 은, 동, 아연을 캤던 곳입니다.

강복금위원

수익성이 없어 폐쇄한 것입니까? 무슨 이유로 폐쇄를 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72년도에 폐광했는데 71년도에 그린벨트가 지정이 되었습니다. 72년도에 큰 수해가 나서 그곳에 광미가 지금 소각장 그 높이만큼 쌓여있었는데 그것이 동네로 떠내려가서 광산주가 보상을 해줘야 되는데 그 보상을 하기 어려우니까 포기를 한 것이죠. 또 그린벨트로 지정되면서 규제도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어려우니까 폐광을 했습니다.

강복금위원

과장님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하고는 아주 딴판으로 말씀하시네요. 부연 설명하자면 저도 광명에 31년 살았습니다. 광명 폐광산이 무엇이 문제인지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 문제가 돼서 폐광한 것이지 광산으로서 수익성이 없어서 폐광한 것은 아닙니다. 거기 금, 은, 동, 구리 다 파내면 수익성은 충분히 있었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폐쇄한 이유는 환경 때문입니다. 과장님 그렇게 알고 계셔야지 잘못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광미가 왜 문제가 됐습니까? 그곳에서 나오는 카드뮴 때문입니다. 그것 때문에 신문에 난리 나고 했던 부분입니다. 광산은 수익성이 있었지만 환경문제 때문에 폐쇄가 된 것입니다. 국장님! 제 말 맞죠? 틀립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알기로는 광미가 큰비로 인해서 동네로 떠내려가면서 그것을 광산주가 보상을 해줘야 되는데

강복금위원

광산주가 왜 보상을 해줍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광미가 떠내려가서 그것을 제거해야 되니까요. 또 광산주한테 최종적으로 들은 얘기는 두 가지입니다. 그린벨트 지정되면서 여러 가지 규제도 있었고 그것 때문에 폐쇄를 했다. 또 그린벨트에 광산 채굴허가나 제약이 많았기 때문에 폐광했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하여튼 환경과도 관련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폐광산 제1차 방문 시 저희들이 견학 갔을 때 국장님 갱내수 보셨죠? 엄청 깨끗하고 너무 좋아서 제가 여쭤본 적 있죠? 참 깨끗하고 물 좋은데 먹을 수 있습니까? 했더니 국장님 뭐라고 했습니까? 먹을 수 있다고 했죠? 지금도 먹을 수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은 과학지구 도시개발사업 타당성할 때도 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여러 번 했고 금년에도 했는데 수질 검사한 이후에 특별히 오염이라든가 카드뮴이라든가 그런 내용이 검출된 적이 없습니다.

강복금위원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 속기록에 그대로 남겨주십시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문제는 광미에 대한 카드뮴이라든가 그런 사항은 돌을 빻아서 화학약품을 섞어 금과 아연과 동을 빼내기 위해서 가루로 된 광미를 쌀알같이 잘게 빻고 광물질을 채취하기 위해 화학약품을 넣어서 그것이 광미가 쌓여서 소각장 인근에 그 부분이 토양을 오염시켰고 하류부에 오염을 시켰지, 지금 나오는 지하수의 오염은 아니라고 이해해 주시고 현재 그 물을 떠서 채취해서 의뢰해서 수질 검사를 하면 그러한 오염은 안됐다는 말씀을

강복금위원

그 이후에 수질 검사 언제 했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수질 검사는 여러 번 한 근거가 다 있습니다.

강복금위원

최근에 언제 했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갱내에서 나오는 물은 오염이 안 됐고 지금 말씀드린 대로 소각장 인근에 광물을 채취하기 위해 장항제련소로 가기 위해서 돌을 잘게 깨서 화학약품을 한 그 이후의 상황이 되겠습니다.

강복금위원

그 설명은 안 하셔도 됩니다. 광미가 문제가 됐던 사항은 저희들 다 알고 있어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물은 현재 오염이 되지 않았습니다.

강복금위원

갱내수는 정말 깨끗한 것이죠? 먹을 수 있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강복금위원

자리를 걸고 말씀을 하셔야 됩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수질검사 한 이후에 지금 현재 그것은 카드뮴이나 그런 것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강복금위원

알겠습니다. 지금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곳은 광미가 쌓여있지 않지만 산꼭대기로 올라가면 구멍이 뚫어져 있고 한데 그 주위는 아직 광미가 남아있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광미가 아니고 폐광석 그러니까 처음에 채굴하기 위해서 금속이 있는 부분까지 겉에 폐광석을 쌓아놓은 사항입니다. 그것은 거기에 약품을 타거나 한 것이 아니고 갱도를 뚫기 위해 겉에 광석을 쌓아놓은 폐광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강복금위원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폐광 내부에 아무거나 좋은데 동물이나 생물이 살아있는 것 본적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위에 일부 물 고인데 개구리 같은 것도 있지만 갱도 내에는 박쥐밖에 없습니다.

강복금위원

보통 냉장고 냉장실 온도가 5℃입니다. 제가 자료를 한번 받아본 적이 있는데 폐광 내에 세균이 하나도 검출이 안 됐다는 자료를 본 적 있습니다. 그런데 5℃인 냉장고 안에서 세균이 번식합니다. 저는 가정주부이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겠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받아본 내용에 의할 것 같으면 세균이 검출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수질 이야기 하시는 것입니까?

강복금위원

아니, 갱도 안이 세균이 단 1%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렇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세균이 없다고 한 것은 어디에

강복금위원

제가 자료를 받아본 것에 의하면 폐광 안에 일반 세균이 하나도 없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저희는 세균검사 한 사항은 없는데 수질검사를 이야기하시는 것 아닙니까?

강복금위원

자료는 저희 집에 있는데 가져다 한번 보여주겠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일반세균 없음”입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수질검사를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맞습니다. 음용수로 적합하다는 검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공기 중에 세균이 없다는 이야기에요. 수질하고 구분 못해서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공기 중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공기 세균은 그렇게 보고 한 적이 없습니다.

강복금위원

수질이 됐든 공기가 됐든 제가 생각할 때 물에도 세균 있습니다. 대장균도 있고 먹는 물에도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세균이 단 0.01%도 검출이 안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일반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안 할까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강복금위원

물이든 공기든 안 그렇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공기 중에는 세균이 있고 물은 음용수로 적합하다.

강복금위원

공기 검사해 봤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공기를 검사 안 했는데 물으시니까

강복금위원

제가 여쭤보는 것은 갱내 안의 공기에 대한 세균을 물어보는 것이고 또 혹시나 갱내수에도 일반 세균이 단 1%도 없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하나도 없다는 것은 문제가 되겠지요. 그런 데가 있겠습니까?

강복금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진위원님!
태진

권태진위원

오전에는 여러 위원님들이 광산의 전체적인 것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셨고 실제적으로 내부에 있는 계획서를 봐가면서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전년도에는 가학폐광산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토지매입비, 동굴내부 개발 타당성 검토 및 기본용역 2억이고 정비사업 2억이 있었지요? 또 다른 추경에 한 게 있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8천만원
태진

권태진위원

8천만원은 뭡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가학폐광산 관리사무소, 진입로 및 대지 정비 2회 추경에 8천만원
태진

권태진위원

그리고 또 없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4회 추경에 가학광산 내부안전보수보강 작업 2억
태진

권태진위원

보수보강 작업 다 끝났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4일까지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명시이월 한 내용이 이것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2억 중에 집행액 870만원을 사용하고 1억9천이 됐다는 게 왜 늦어졌습니까? 4회 추경 언제쯤이에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11월 일정대로 거의 정상적으로 추진된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870만원 집행한 내용은 무엇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용역비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내부안전보수작업 용역이 또 있습니까? 원래 안전진단 작업 안에 다 했지 않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내부안전보수보강 공사 하는 것입니다. 공사에 대한 설계비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설계비가 870이고 설계해서 나왔는데 계약은 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어떤 업체하고 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문영건설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리고 갱구 바깥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8천만원 가지고 한 사업이 무엇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관리사무소하고 캐노피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캐노피는 앞에 들어가는데 입구 천정 말하는 것이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그리고 올라가는 길에 포장
태진

권태진위원

8천만원 갖고 다 할 수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바깥 공사하는 건 무엇으로 합니까? 외부 조경사업이라든지 계단공사라든지 이건 무슨 돈으로 하는 겁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가학동 배수로 및 산책로 정비공사로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건 도비하고 시비가 합쳐져서
태진

권태진위원

어느 부서에서 하는 겁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우리 부서에서 하는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 예산이 따로 있었어요? 이 예산은 어디서 가져왔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주택과에 아까 말씀드린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해서 3억4천만원 그중에 도비가 2억3,800 시비가 1억200인데 호봉골의 도로 개설을 하기 위해서 예산이 세워졌는데 그 상황을 못하다보니까 반납하는 상황이 되다보니까 그것을 가학산 쪽에 배수로 정비 산책로 정비공사로 해서 국토부에 사업변경 승인을 받아서 가학산 산책로 하고 탄약고 옆 배수로 정비하고 산책로 올라가는 계단, 가학산에서 내려오는 계단을 도비 2억3,800 시비 1억200, 3억4천만원을 호봉골에 공사하는 사항을 거기로 사업명칭 변경해서 한 사항입니다. 위원님께서 보시면 가학광산 갱구부 우측에 올라가는 계단과 산 쪽으로 올라가는 노두 쪽에 쭉 계단을 설치한 것은 호봉골에 했던 개발제한구역의
태진

권태진위원

그 전체 비용이 얼마입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3억4천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 계단공사가 3억4천입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계단만이 아니고 탄약고 옆에 배수로라든가
태진

권태진위원

그럼 호봉골은 어떻게 합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호봉골은 지금 현재 못하는 것이지요.
태진

권태진위원

애초에 호봉골에 진입로를 하려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15억이 들기 때문에 너무 많은 사업비가 들기 때문에 그 상황을 못하는 것으로 반납하려고 했는데 반납하지 않고 사업비 변경을 해서 그렇게 한 사항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럼 갱구 바깥에 물 내려가는 길에 조경부터 시작해서 계단 이런 것을 이 3억4천 가지고 한 겁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아닙니다. 그건 8천만원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게 8천만원이라고요? 그 주변 공사가 솔직히 너무 많아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진입로 캐노피는 8천만원에 한 것이고 물내려가는 돌산은 3억4천에서 한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3억4천은 나무로 만든 계단하고 옆에 물 내려가는 데 조경석을 쌓아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디에서 공사를 합니까? 종합건설사가 공사하는 것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KD건설 관내업체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종합건설사예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서정식위원

잠깐만요. 아까 계단에서 물내려올 때 GB수해복구자금으로 했다고 했어요.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서 제가 묻겠습니다. 아까 서정식위원님이 말씀하신 과장님 답변 중에 어떤 비용들을 가지고 바깥에 공사를 했냐고 하니까 그린벨트 수해복구비용으로 받아서 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게 3억4천 그 얘기입니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수혜비용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호봉골에 써야 하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2회 추경에 그렇게 바꾼 겁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주택과에서 안 쓴다고 반납하려고 하니까 반납하면 안 되니까 거기도 그린벨트니까 저희가 쓴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그쪽 수해를 입은 데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냥 방치 돼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수해”가 아니고 개발제한구역의 주민을 위한 “수혜”입니다. 수혜사업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아, 수혜, 우리는 아까 그렇게 들었거든요. 수해지구의 피해가 난 그 공사를 위해서 나무가 쓰러지고 이런 것을 보강하는 사업비를 가지고 왜 이쪽에다 투입했느냐, 우리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는 것입니다.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럼 제가 말씀을 잘못했네요. GB관련 수혜사업으로 했다고
태진

권태진위원

GB관련 수해사업인데 그린벨트 내에 수해가 난 지역도 있을 것 아닙니까? 나무 쓰러지고 산이 붕괴되고 광명 7동의 공원처럼 무너져서 우리가 도에서 비용을 받지 않습니까? 4억이 책정됐다면서요? 그런 똑같은 개념으로 본 것이지요. 그런데 그런 데에 세우지 않고 여기다 세웠느냐?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하여튼 발음을 정확하게 못해서 오해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서정식위원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정확하게 그 돈을 쓸 목적이면 원래 중앙하이츠 2단지 위에 절개지 산이 1미터 정도 주저앉았다면서요? 정확하게 그 돈을 쓰시려면 그런 데에 쓰셔야 되는 거예요. 그 용도를 바꿨다고 했는데 저것은 완전히 시비로 들어가고 도비에서 반납한다는 것을 그렇게 쓰는 게 정확하게 시민을 위해서 쓰는 것이지요.
태진

권태진위원

아까 KD건설이라고 하셨죠? 종합건설이죠? 종합건설은 계단이든 그런 사업을 다 할 수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할 수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계단, 조경 이런 사업을 다 할 수 있는 겁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우리가 설계해서 회계과에 가면 이것을 전문공사로 할 것이냐, 일반종합건설에서 할 것이냐를 계약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보니까 그 분야의 전공이 아닌 사람이 와서 작업을 하고 있으니까 제가 볼 때는 우리 시에 인테리어도 하고 이런 사업을 하시던 분이 거기에 와서 조경석을 쌓고 조경을 하더란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계단이나 조경은 따로 분리되어서 그 사업자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이 와서 그 공사를 다 하고 있더라는 거예요. 사실 사무감사 때 그 부분에 대해서 깊이 보려고 하는데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우선 이것은 종합건설이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계약담당 공무원이 결정해서 입찰공고를 해서 이것이 가학동 배수로 및 산책로
태진

권태진위원

애초에 산을 깎고 정비하는 그런 토목적인 사업의 오더를 낸 것 같은데 거기에서 다시 세분화 돼서 그분들이,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이것 집의 준공도 아닌데 이런 일을 합니까?” 하니까 “우리 다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되지요.” 이런 식으로 대답을 들었어요. 그때가 언제냐면 동굴음악회 하는 날 제가 잠깐 동굴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보니까 바깥에서 작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물어봤어요. “아니, 이 조경공사를 당신이 어떻게 하느냐?” 조경공사 전문가가 아닌데 그 조경공사를 하더라는 말이지요. 그게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어떤 사업비를 가지고 했으며 우리 지난번 도로 바깥 갱구의 애초의 8천만원은 그 정도로 사용할 수 있는 비용이 안 되고 그래서 제가 의심을 가지고 이 계산은 어떻게 했으며 그것을 보게 된 거예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수로 정비 145미터 중에 조경석을 일부 쌓는 사항인데 그것은 토사수로, 관거 수로, 산책로 정비, 계단 정비보수
태진

권태진위원

정비를 해야지 그 사람들은 그렇게 조경공사를 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은 전체적으로 KD건설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입찰이 된 사항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우리 시가 알고 오더를 주든지 오더를 주더라도 그것을 하고 해야지 나중에 잘못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은 제가 다시 찾아보겠습니다. 음악회는 앞으로 안할 것이죠? 계속 합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현재 안전시설 공사를 하기 때문에 중지를 시켰고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은 겨울이니까 중지하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겨울이라서 꼭 그런 건 아니고 공사를 하니까 또 안전시설을 하고 개방을 하자고 정해서
태진

권태진위원

이것하면서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제가 볼 때는 아까 유부연위원님도 단체들만 모셨다고 하는데 사실 처음에는 물론 그랬습니다. 나중에는 산행을 토요일 일요일에 주로 오시는 분들이 보통 여름 8월 22일부터
태진

권태진위원

음악회가 좋았냐고요? 제가 그분들한테 여쭤봤어요. 동굴에서 음악회가 열리는데 이벤트성으로는 참 좋았는데 그 안에서 하시니까 어떠냐고 물어봤어요. 오케스트라 밴드를 가지고 오셨는데 그런 분들이 소리가 울려서 악기를 제대로 불지도 못해요. 그러니까 음악하시는 분이 신나게 음악을 해야 하는데 그냥 살살살 불고 달래가면서 음악을 하더란 말이지요. 분명히 악기도 종류가 서너 가지밖에 못하는데 그것도 힘차게 못하는 정도로 안에 음악이라든지 이런 게 전혀 안 맞는 것이거든요. 이벤트성으로 자꾸 이렇게 벌이다 보니까 아까 이야기도 안전진단도 아직 안 되어 있는 데다 그런 식으로 일을 자꾸 벌이니까 걱정이 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어제 시장님께서 여성단체 송년회에 참석하셨다 인사말씀 하시고 가시면서 뽀로로 사장님을 만나러 가신다, 뽀로로라는 게 폐광산 개발을 위해서 가시는데 거기에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 같이 참여하셨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거기 오셨을 때 부사장, 기획이사, 사장 왔을 때 거기서 인사드렸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어제 강남에 그분 만나러 가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공식행사를 미리 당겨서 인사하고 나가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자리면 우리 과장님이 같이 참여하셔서 우리 광명에 대해서 무엇을 알고 계시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 할지 안할지 이런 것을 시장님하고 두 분만 얘기할 게 아니고 전문가들이 가서 함께 들어보는 것도 좋은 것 아닌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기회가 되면 그렇게 되겠습니다만 우리 공무원들은 여기에 필요한 절차나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하는 게 주 업무고요.
태진

권태진위원

그리고 가학광산 개방운영에 대한 자재구입이 있는데 지금까지는 갱구에 들어가기 위해서 관람객들이 많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의 안전을 위해서 안전모 랜턴 우의라든지 이런 것을 어떤 비용에서 사용했습니까? 지금까지 이게 예산이 없었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예산이 없었는데 올해 3천만원을 투입해서 안전모하고 자재를 구입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는 어디에 있던 것을 썼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일반운영비에서 썼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모자를 몇 개나 샀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모자가 250개
태진

권태진위원

또 랜턴 같은 것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랜턴은 개인용하고 큰 게 있는데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데 250개 샀는데 부족합니까? 올해 안전모하고 또 사야 한다고 3천만원 올린 것 아닙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안전모뿐만 아니라 필요한
태진

권태진위원

좋습니다. 그럼 지금 관리 잘하고 계시죠? 한번에 250명이 들어가지는 못하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먼저 말씀드렸듯이 휴일 같은 때는 500명 정도가 오는데 일시는 아니고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일시에는 그렇게 못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문화관광과에서 보물창고라고 해서 테마를 거쳐서 가학폐광산까지 가는 게 있습니다. 그분들이 애초에 계획을 세울 때 1회에 550만원씩 해서 6회를 하겠다고 3,300만원 예산을 세웠던 게 있습니다. 그럼 그 예산으로 무엇을 했냐고 제가 물어봤더니 그날 참석하는 사람들 선물을 주느냐? 선물을 주는 게 없답니다. 그러면 뭘 했냐고 하니까 폐광산에 들어가는데 안전모하고 이런 걸 구입했다고 합니다. 그건 어디에다 보관합니까? 지금 250개에다 그쪽에서는 몇 개 샀는지 모르겠지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거기 오는 장비는 한 번에 들어올 때 100명 정도 오는데 그것은 동쪽에서 들어와서
태진

권태진위원

안전모는 어디 있습니까? 안전모도 공원녹지과에서 다 관리합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현장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안전모가 한번 쓰면 없어지는 겁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쪽 부서에서도 모자를 샀대요. 무엇을 썼느냐 하니까 안전모하고 그런 것을 샀대요. 작년에 250개 사셨다면서요? 지금 250개가 있다면서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제가 지금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만 250개가 있는데 거기서 최고 들어올 때가 100명이니까 100개 정도 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알아보고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예산이 어쨌든 간에 안전모는 당연히 필요한데 이쪽 부서에서도 샀다고 하고 뭘 했냐고 하니까 갱구 들어가는데 안전모 샀다고 하고 아까 이야기한 게 다 연결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로과에서는 지금 갱구부 앞으로 통과하는 자전거도로가 20 몇 억이 또 있습니다. 모든 예산이 그쪽으로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하나 조차 문화관광과 보물창고, 저는 처음에는 보물을 숨겨놓고 학생들 오면 보물찾기하듯이 선물 주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무엇을 썼냐고 물었더니 안전모 사고 랜턴 사고 전부 그런 것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공원녹지과에서도 사고 그쪽에서도 또 사고 이중 삼중, 그러면 부서끼리 이것은 우리가 충분히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쪽에서는 다른 걸 하라든지 그런 게 있어야지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처음에 저희가 예측을 하루에 150개면 될 것이라고 갖고 있다가 사람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보물창고 팀이 올 때는
태진

권태진위원

제일 많은 사람이 온 게 아마 음악축제일 겁니다. 솔직히 각 동에 세 분씩인가 몇 분씩 차출했었지요. 보니까 각 동의 통장님 반장님들 계시더라고요. 동에 두 명인가 세 명 오라고 했대요. 그러면 18개 동이면 60명에다 초대한 사람들 몇 분하면 100명입니다. 최고 많이 들어가야 모자 쭉 걸어놓은 게 100여개 되겠더라고요. 거기 더 이상 못 들어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거기 있는 게 150개고 갖고 있는 게 100개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데 250개에다 그쪽에도 산 게 있고 올해 또 사겠다고 하는데 한번 쓰고 집에 가지고 가고 선물로 주는 그런 겁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250개는 현재 갖고 있고요.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그 안에 들어가는데 다른 것 구입할 것도 없는데 3천만원을 올해 또 올렸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쪽 파트에도 사다 놓은 것도 있고 다 있는데 물론 전체 예산에서 큰 건 아니지만 모든 게 다 이쪽으로 집중해서 가고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서정식간사 정용연위원장과 사회교대)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유부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2011년도 올해 본예산과 추경 4회 때까지 저희들한테 승인을 받기 위해서 갖고 온 예산중에 삭감된 예산이 무엇인지 쭉 얘기해보시겠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삭감된 예산은 도시관리계획 용역비 5억, 2회 추경 때 2억을 요구했는데 8천만원으로 세워져서 1억2천이 삭감됐고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가학폐광산과 관련되어서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가학폐광산 관련해서 2회 추경 때 2억을 요구했는데 의회에서 8천만원만 세워줘서

유부연위원

무엇 무엇이었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세워준 게 진입로하고 캐노피만 한 것이고 나머지 삭감된 것은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2회 추경 때 2억8천을 올렸었는데 갱도 내부 정비공사 2억과 진입로 정비공사 8천만원 했는데 8천만원만 그때 승인 해 주셨고 4회 추경에 다시 요구를 해서 위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셔서 지금 입구를 막고 정비 공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부연위원

그것밖에 없어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4회 추경에 도시관리계획 사업비 5억을 요구했다가 삭감되고 이번에 본예산에 요구하게 된 사항입니다.

유부연위원

4회 추경 때 근린공원 수해복구 및 배수로 개선공사 1억원, 이건 뭐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수해 1억은 근린공원 배수로 복구와 개선공사를 하기 위해서 세운 겁니다.

유부연위원

돌 계단식 연못 만든 예산은 어디서 낫다고 했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3억4천 안에서 GB관리 주민지원 사업으로 주택과에서 반납하려고 하는 것을 공원녹지과에서 GB관리 내 그런 수혜사업으로 한 겁니다.

유부연위원

반납할 예산 써서 물론 좋긴 좋은데 거기로 갖다 써도 되는 예산인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유부연위원

어떻게 해서 그런 것이지요? 근거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건 국토해양부의 승인을 받아서 GB에 이러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유부연위원

국토부 승인만 받으면 시의회 동의는 안 받아도 되는 건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이것은 2회 추경에 승인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2회 추경 때 받았다고요? 없는데 어디서 받았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주택과에서

유부연위원

그러면 거기로 전용하겠다는 게 예산서에 표시되어 있습니까?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그때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고 호봉골에서 안 쓰는 것을 가학폐광산 진입로 도로에 쓴다고 해서 우리가 잘했다고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돌계단은 전혀 얘기가 없었어요. 가학폐광산 가는 도로를 해준다고 했어요. 맞죠? 한번 찾아보세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저번 날 말씀드린 대로 주택과 예산은 호봉골 사업비를 바꾸면서 제목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학동 배수로 및 산책로 정비공사로 3억4천을 바꿔서 시비 1억200만원을 보태서 승인을 해 주신 사항인데 그때 가학동 배수로 정비공사로 기 호봉골 사업을 못하는 것으로 사업비 변경신청을 해서

유부연위원

가학동 산책로 정비공사라고 해서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경기도를 통해서 국토해양부의 승인을 받아서 바꾼 사항입니다.

유부연위원

1억200만원이네요. 3억 얼마라면서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기 도비 2억3,800은 나와 있는 것이고요.

유부연위원

어디에 나와 있어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사실 본예산부터 세워져 있던 것입니다. 2010년도 작년 예산이 넘어와서 계속 있던 사항인데 그것을 반납을 해야 하는 사항인데 반납을 하느니 사업비 변경을 해서 그 사업을 하자고 해서 가학동 탄약고 옆 배수로와 가학산의 산책로 계단 그 사항을 쭉 했는데 아까 말씀하신 갱도 옆에 올라가는 산책로라든가 노두 부분의 그런 사항을 한 사업입니다.

유부연위원

애초에 변경되기 전에 사업비 명목은 호봉골 그린벨트 주변 지역에 계신 주민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한 사업이었는데 그 예산이 남았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남은 것이 아니고 전체 사업비가 15억 이상이기 때문에 시비 확보가 불가능하고 그것이 실효성도 문제가 되서 반납해야 되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반납을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사업비 변경을 해서 변경승인이 나다 보니까 그렇게 가학동 지역에 배수로하고 산책로로 변경승인을 받아서 2회 추경에 요구를 해서 승인을 받아서 사업을 하게 된 것이죠.

유부연위원

2회 때 추경 때 그 예산이 지금 안 잡혀 있는데요? 본예산 때 있다는 거예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2회 추경이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2010년 명시이월 된 사업이 2억3,800만원인데 거기에 시비 1억200만원해서 전체 3억4천만원이 2회 추경에 확보된 사항입니다.

유부연위원

명시이월 됐던 사업이라고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네, 그렇습니다, 2010년도에요, 그렇기 때문에 반납을 해야 되는 지경에 왔는데 그것을 사업명 변경을 해서 하게 됐습니다.

유부연위원

호봉골 주민들이 알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 사항은 저희들이 호봉골 뒤에 기 취락지구인데 취락지구에 도로개설 소방도로를 하는 상황인데 지금 현재는 수혜 인구도 없어서 사업 시행이 어렵다 보니까

유부연위원

그러니까 호봉골 주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야 할 돈이 전용이 돼서, 전용이라는 용어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변경입니다.

유부연위원

변경이 돼서 주민들 의지와 관계없이 주민들 의사에 관계없이 그 주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야 할 돈이 아무도 살지 않는 주민이라고는 단 한 명도 살지 않는 가학폐광산을 개발하기 위해서 그 돈이 거기로 들어갔다는 것을 호봉골 주민들이 알면 기분이 어떻겠느냐고요. 그 주민이 아니라서 감을 잘 모르시겠어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것은 명시이월까지 해서 추진한 사업인데 반납 사유가 됐기 때문에

유부연위원

아니, 그분들이 그 사실을 알면 기분이 어떻겠느냐고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호봉골 상황은 우선 큰 도로 지금 오리로에서

유부연위원

“도로 안 만들어 줘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그럴까요? 아니면 기분 나빠할까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그것보다는 호봉골의 진입로를 지금 현재 LH에서 호봉골과 바로 오리로를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이 먼저 진행이 되어야만 그 안에 도시계획 도로도 되지 않을까 판단이 됩니다. 지금 큰 틀은 오리로하고 호봉골을 바로 연결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LH에서 도시계획을 결정해서 하려고 하는 역세권 택지개발사업과 병행하는 그런 사항인데 그 사항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호봉골 안에 있는 뒷골목에 대한 도시계획도로가 필요하지 않을까 판단이 됩니다.

유부연위원

그것은 국장님 생각이시고 주민들 생각은 어떻겠느냐고요? 왜 그 돈을 거기다 갖다 쓰냐고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지금 현재는 예산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그 도비

유부연위원

예산확보는 시비, 그것 국비 아닙니까? 그러면 예산확보가 안 된 것이 아니고 예산을 책정하지 않은 것이죠. 그런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시비 확보를 못 했고 그 상황이 명시이월까지 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사업을 진행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유부연위원

우리는 분명히 가학폐광산을 이러이러한 것으로 개발하겠다고 예산 온 사항들을 보면 물 내려가는 데는 없었어요. 우리는 승인해 준 사실이 없는데 가보니까 있어요. 그러면 만약에 그 황당한 모습을 국장님이야 집행하셨으니까 아시겠죠. 그것을 몰랐던 우리 시의원들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우리가 허락도 하지 않았는데 거기다가 배수로를 그렇게 멋있게 연못 식으로 하라고 허락도 하지 않았는데 그것이 세워져 있는 모습을 본다면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이 돈이 어디서 나서 이렇게 했나, 의문이 들지 않을까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배수로 정비 사업에 본래 목적은 들어있었지만 꼭 조경석을 쌓고 그런 배수로가 아닌 처음에는 그런 계획을 했었는데 일부 주변 경관과 어울리기 위해서 조경석을 좀 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관리사무소 보수 및 현황판 설치, 가학폐광산 진입로 및 대지 정비 그다음에 가학광산 내부 안전보수·보강 작업, 이러한 것들만 우리가 추경에 세워 줬지, 그런 것을 하라고 우리가 허락한 적이 없어요. 왜 그 돈을 엉뚱한 데다 그렇게 쏟아 부으시냐고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산책로 및 배수로 정비 공사를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배수로가 그전에는 물이 그냥 흘렀습니다.

유부연위원

그것보다 더 급한 데가 많은데 그것이 그렇게 급한 것인가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흙길로 흘렀었는데 그 주변에 아무래도 진입로면서 갱도 좌측에 입구기 때문에 좀 더

유부연위원

국장님! 3억이라고 그랬죠?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3억4천만원입니다.

유부연위원

3억4천만원을 반납할 지경이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2억3,800입니다.

유부연위원

어찌 됐든 2억3,800이든지 3억4천이든지 반납해야 할 돈들이 반납 안 하고 다른 쪽으로 쓰인다, 그것은 좋다 이겁니다. 왜 하필이면 가학폐광산이냐고요? 그것이 그렇게 급합니까? 그것보다 급한 데는 없습니까?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곳이 광명시 전체 지도를 놓고 봤을 때 거기 딱 한 곳밖에 없었어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제가 그것 좀 설명 드리면 사실은 호봉골도 가학동이고 잘 아시겠지만 가학산에 이쪽 도덕단, 구름산, 가학산, 서독산까지 연결되는 한치고개 육교도 만들어지고 사실은 역세권지구와 소하지구의 입주민들 하다 보니까 이 부분이 호봉골에 개발제한구역 수혜 사업비로 나왔지만 그것을 그 부분 그 지역에 쓰기 위해서 하다보니까 사실은 서독산과 가학산을 정비하기 위해서 저번에 10억을 타다 하다 보니까 그 부분 산책로가 확실한 사업비가 좀 부족한 사항도 있지만 좀 더 가학광산과 연결된 산책로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2회 추경에 가학동 배수로 및 산책로 정비 공사로 해서 그 부분에 예산을 해서 지금 정비 사업을 하고 있고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양해 구하는 이야기는 안 하고 끝끝내 그냥 국장님 하시고 싶은 이야기만 하시는 것 같고요. 또 호봉골을 어떻게 가학동으로 볼 수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하여튼 이 상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발제한구역의 주민지원을 위해서 했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전체 산이 다 개발제한구역이기 때문에 수혜가 있고 시민들이 산에 많이 가는 그런 상항과 또 가학광산에 일부 개방이 되어서 시민들이 오다 보니까 그 무렵에 2회 추경에 이렇게 변경해서 하게 됐는데 하여튼 위원님께서

유부연위원

그렇게 이야기하지 마시고 차라리 속 시원하게 이렇게 이야기하십시오. 다른 데 우선순위를 두고 투자할 곳이 있었지만 가학폐광산 그러니까 계단식 배수로를 만들 예산을 다시 추경에 올리면 시의회에서 그것 쓸 데 없는 사업이라고 해서 삭감당할 것 같으니까 시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는 그 돈을 갖다 거기에 쓰신 것입니다. 어떻게 3억4천이나 되는 돈을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있습니까? 그 계단식 배수로는 우리가 돈 들이지 않아도 돼요. 뽀로로 사장님이 해 줘도 된다고요. 왜 자꾸 우리 돈으로 하냐고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하여튼 최소한의 경관과 편의시설을 하기 위해서 한 그런 상황이고 산책로 정비 공사가 잘 돼서 가학광산이 계속 시민들한테 편안한 산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5억하고 가학산 관련된 3,500만원이에요? 이것 저희가 시범적으로 한번 삭감해 볼 테니까 국비 반납할 돈으로 또 한 번 하세요. 왜 그렇게 하십니까? 아까도 애초에 말씀하셨다시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 예산, 그다음에 추경 때마다 예산 올라오는 이 주먹구구식 행정, 이것 이번에 바로 잡고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5억3천은 다른 데서 한번 구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이 안 계셔서 제가 하겠습니다. 여기 앉아서 하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하는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는 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딴전 거는 것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 드실 텐데 저는 그렇습니다. 호봉골의 그 예산이 가학 산책로 아니면 가학 주민들 그 배수로 그다음에 제가 듣기에는 거기가 지금 탄약고가 있는데 비가 내리면 폭우가 내리기 때문에 그 배수로 정비를 잘해서 그런 부분은 좀 안전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아마 위원님들이 그것을 반납한다는 것보다 거기다 그렇게 해서 돌려서 썼다니까 “잘하셨다.” 어떤 위원님인지는 모르겠지만 국장님한테 정말 “잘하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에는 그 잘했다는 이야기가 폐광산 위에 계단에 내리는 물배수로를 했다는 것이 저도 어떻게 보면 좀 황당합니다. 그 탄약고에서 내려오는 배수로 자체를 잘해서 무너지는 것을 방지했으면 했는데 그것이 어떻게 자연경관 식으로 꾸미는 돈으로 쓰였다는 거예요. 이것 아까 권태진위원님이 지적하시려다가 좀 그랬는데 거기 올라가는 부분이 그때 무너졌다고 했죠? 가학폐광산 들어가는 데 자원회수시설 쪽으로 무너졌다고 그랬잖아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수해났을 때 무너졌습니다.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수해가 났죠? 그런데 지금까지 수해 안 나다가 왜 이번에 났을까요? 거기가 여태까지 수해 안 났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그것이 무너져 내렸어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금년에는 거기 말고도 산 무너진 곳이 많이 있습니다.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무너진 곳도 많지만 여태까지 안 나다가 거기도 어떻게 보면 들어가는 진입로를 조금씩 넓히지 않았습니까? 제가 다니는 코스가 풀도 많았어요. 이런 말씀드리면 죄송한데 제가 자전거 타는 코스였습니다. 그래서 가학폐광산 위의 입구까지 가서 스트레칭하고 내려오는 코스예요. 그런데 거기가 올라가려면 음침했어요. 거기 한다고 해놓고 배수로 만들어놨죠, 터 다 닦았죠. 그전에는 조그만 잔디 같은 것이 많이 있었다고요. 아마 그때 처음에 공사하셨을 때 가서 보셨으면 알 거예요. 그런 것이 거기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은 거예요. 자원회수시설 생기고 한 번도 거기가 무너진 적이 없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무너졌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이 정말 배수로 공사로 쓰이지 않고 그렇게 미관상 조경 쪽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서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고요. 또 하나는 이번에 행정감사 때 권태진위원님이 질의를 했던 것 중에 하나인데 413쪽에 보면 장미원 정비 및 조성사업이 있어요. 이것이 정확하게 위치가 어디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총 9개소가 있는데 현재 장미원은 안양천변에도 있고 또 안양천 역세권 또 정수장 앞에, 이렇게 여러 군데 9개소가 있습니다. 이곳에 심어진 장미가 약 1만5천 주 정도 되는데 지금 현재 약 3천 주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식도 하고 정수장 앞에 장미 터널이 있는데 거기에도 좀 보식해서 우리 시의 경관을 좀 조성하고 제대로 관리를 해 보려고 예산을 세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3,500 주가 죽었다는데 1천 주만 산다고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보식을 또 해야 되니까 예산안을 4,500만원 세울 때 약 3천 주를 더 세울 계획으로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예산에 1,500만원 쓰여 있는데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4,500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은 정비 조성 사업이잖아요. 이것은 정비하고 꾸미고 하는 것인데 시화 장미 구입은 1만5천원짜리 1천 주 사겠다고 해 놨는데요.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잘못 이야기하신 것이에요?
태진

권태진위원

4,500만원은 조성 사업이에요. 정비하고 그런 사업이지 나무 심는 것은 아니잖아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죄송합니다. 저는 장미원 조성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3,500 주가 죽었다는데 어떻게 1천 주만 사냐고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뒤에 장미 3천 주 산다고 한 것은 정비 및 조성 사업하는 것을 할 때 3천 주를 이야기한 것이고요.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장미원 정비 및 조성사업이라고 413쪽 맨 위에 있지 않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것이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이 413쪽 이야기한 것입니다. 지금 9개소에 대한 보식을 하고 또 정수장 앞에 장미 터널, 트렐리스(trellis) 등 시설물을 설치하기 위해서 세운 것입니다.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보건소 옆에 장미공원처럼 지금 쓰고 있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보건소 뒤 그것은 사유물이라고 사유지화한 것과 같이 꽃밭을 관리해 준다는 이런 여론도 있고,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찾지를 않고 효과가 별로 없기 때문에 저희가 내부 방침을 받아서 그 장미원은 원래 교통행정과에서 동에서 관리할 수 있는 주차장으로 운영을 하려고 했는데 교통행정과에서 예산이 없다 보니까 거기는 그냥 현재는 장미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년에 그곳은 장미원보다는 그냥 계절 꽃을 심어서 관리를 하는 것이 비용도 덜 들고 더 경관도 좋지 않을까, 그래서 나름대로 그곳은 우선 장미원으로 계속 관리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방침을 갖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그것이 그 주위 식당 때문에 식당들이 운영하는 사유지 개념이기 때문에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사유지로 생각하고 식당을 위한 꽃밭 아니냐, 이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계절 꽃을 심으면 그 느낌은 안 받겠어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장미는 까다로운 식물이기 때문에 비싸기도 하고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냥 계절 꽃으로 심어서 유지를 하겠다. 그리고 그 지역이 등산 인구도 많고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래서 교통행정과에서 검토해서 주차장으로 하려고 했는데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그것을 주차장으로 쓰면 식당 주차장으로 또 인식이 바뀌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유로로 주차장을 할 것이니까 그것은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구름산 등반하시는 분들한테 이것을 유료로 받겠다는 뜻이에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좋은 대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항간에 그런 소문도 있어요. 그렇게 하면서 누가 매각을 한다는 그런 이야기들도 있었어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 매각 내용은 저희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재산에 대해서 관리를 하는 것이고 거기의 경관을 유지하는 것이고요.

문영희위원

어쨌든 매각하기 힘들면 요즈음은 도시농부학교 이런 여러 가지 있잖아요. 시내 안에 있어서 가까우니까 주민들한테 분양해서 그것을 텃밭으로 활용을 하면 아마 분양받아서 그것을 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지난번에 그 대안을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오히려 우리가 식당이라든지 그 길을 사서 보건소하고 같이 연결해서 장미공원 같이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무슨 사유화되고 사유지처럼 느껴지고 그럴 일 없지 않습니까? 우리 정신보건도 있고 노인요양소도 있으니까 거기다 산책로를 이렇게 울타리 쳐서 만들어 놓으면 훨씬 좋고 정신건강도 좋아질 텐데 그런 생각은 안 하시고 자꾸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십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필요하다면 그렇게 해도 관리하는 우리 과에서는 굳이 거기 장미원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뭔가 장미원보다는 다른 것으로 활용을 하는 것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저는 거기에 새로 또 돈을 투자하는 것은 좀 반대거든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투자를 안 하려고 하고 계절 꽃 같은 것은 저희가 양묘장에서 꽃을 심으면 우리 자체 인부를 통해서 심을 수 있으니까

문영희위원

어쨌든 자체 인부가 가서 심고 꽃을 양묘장에서 갖다 심는다 하더라도 투자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효과성이 별로 없어서 다른 용도로 좀 활용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래서 다른 용도가 현재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데

문영희위원

주차장도 좀 그렇고 매각이 됐든 아니면 아까 주민들한테 분양을 해서 도심 텃밭으로 활용을 하든 이런 쪽의 어떤 활용성 있게, 원체 그 주변이 경관들이 다 좋아서 정신보건센터 권태진위원님의 말씀도 좋으신데 그런 혜택 받는 그 사람들만 또 혜택 받는 그런 것보다는 다른 용도로 좀 폭넓게 생각해 볼 필요성도 있다는 것이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그렇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유부연위원님 하십시오.

유부연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이야기하고 또 부탁할 것이 좀 있거든요. 몇 가지 부탁도 하겠습니다. 궁금한 것은 등산로 이용 토지매입 비용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새로운 땅을 사는 것입니까? 아니면 기존에 등산로 이용하던 것을 연차적으로 저희들이 매입하기 위해서 책정된 예산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기존에 점용 사용 승낙을 받아서 쓰고 있는 등산로입니다.

유부연위원

이것이 다인가요? 8,960만원만 주면 그것은 이제 우리가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우리 시 재산으로 하려고

유부연위원

협상이 안 됐다든지 해서 이 외에 또 토지 매입해야 될 등산로가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우리 시에 산림이 약 38%가 우리 도심지 내에 있습니다. 1,200만 평 중에 약 450만 평인데 인근에 산림이 450만 평이 있는 이런 지자체는 없습니다. 이 산림이 우리 시의 자원이고 자산인데 그런데 문제가 거의 다 사유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지역만 사고 어느 지역은 안 사고 이렇게 할 수가 없어서 우리 법에 이런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되는 지역부터 살 수밖에 없고요. 현재 사 달라고 매수청구가 들어온 곳은 여러 군데, 정식이 아니고 그냥 이것 샀으면 하는 데가 있지만 사실 우리 시에서 그것을 사겠다, 어떤 계획 자체를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궁극적으로 언젠가는 다 사야 되겠지만 이것은 우리 도시계획을 하면서 이런 공원으로 지정한다든가, 아니면 다른 도로로 지정한다든가 또 제가 오전에 말씀드린 우리 산을 전체 등산로길이나 둘레길 같은 계획을 세워서 도시계획으로 시설로 결정했을 때 매입을 해야 될 시점은 그때라고 보고요. 지금은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만 사는 상황입니다.

유부연위원

올해는 112㎡만 사면 된다는 것이죠? 내년에는 어디를 사야 할지 모른다, 지금 매수청구가 들어온 부분은 지금은 매수청구가 들어와도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토지를 매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 그 말씀이신가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예산이 없습니다.

유부연위원

사달라고는 하는데 예산이 없는 것이에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유부연위원

광명시가 등산로로 사용하거나 개발할 것이면 내 땅 사라, 그러한 곳이 많다는 것이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네.

유부연위원

그러면 그것을 사면 되죠.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돈이

유부연위원

돈이 없어요?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450만 평이 거의 사유지인데 이것을

유부연위원

산 전체를 사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영만

석영만공원녹지과장

그러니까 부분을 사면 여기 사면 또 등산로 여기 나면 또 여기도 사라고 그러고 다 사다 보면 시에 돈이 없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도시계획으로 공원 결정을 한다든가 이렇게 했을 때 사는 것이지, 사유지를 사달라고 한다고 해서 다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유부연위원

궁금한 것 몇 가지 더 있는데 또 찾아가서 한번 여쭤보고 제가 부탁드릴 것이 하나 있습니다. 국장님께 부탁드릴게요. 지금 도시환경국 하기 전에 저희가 복지문화국 예산심의를 했었는데 각 과별로 사무기기 책정되어 있는 예산 있지 않습니까? 얼핏 살펴보니까 어떤 컴퓨터는 135만원이 잡혀 있고 어떤 컴퓨터는 100만원이 잡혀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복지문화국장님께 어떤 부탁을 드렸냐 하면 예산 책정된 기준이 조달청 단가표에 의해서 책정을 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구입을 하게 되면 이것보다 더 싸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1대 구입하는 것하고 복지문화국 도시환경국 각 과별로 지금 편성되어 있는 사무기기 이런 것을 몽땅 취합해서 입찰을 부친다든지 아니면 견적서를 받아서 따로따로 한다고 하더라도 한 곳에, 하이마트나 이마트나 이런 데 있지 않습니까? 큰 전자제품 회사랑 직접 공급 계약을 맺으면 훨씬 싸고 좋을 것 같고 나중에 사후관리 측면에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앞으로 구입과 관련해서는 물품

유부연위원

참고로 복지문화국장님께서는 자기 소관부서 그러니까 과에 편성돼 있는 사무기기를 종합적으로 취합해서 한번 검토해 보시겠다고 하셨거든요.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네, 저희도 시기와 그 상황을 맞춰서 계약 사무를 하고 있는 회계과하고도 협의를 하겠고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내용이 최대한 예산이 절약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서 그렇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되었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 집행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용연위원장 서정식간사와 사회교대)

15시00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용연

정용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녹색환경과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환경과장께서는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녹색환경과장 엄재묵입니다.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광명시 발전을 위해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용연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설명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녹색환경과 팀장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윤승명 환경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연현모 오염총량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명우 환경지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양애순 기후대응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금부터 녹색환경과 2012년도 세출예산안 편성 주요 내용에 대하여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녹색환경과 본예산서안)
용연

정용연위원장

녹색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희위원님!

문영희위원

429페이지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이라고 올해는 현수막이나 탄소중립 행사 관련해서 현수막 홍보 이 정도로 했었던 것 같은데 녹색성장위원회 올해도 이게 있었나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녹색성장위원회는 올해 친환경녹색도시 조성과 관련해서 중회의실에서 녹색성장위원 열다섯 분이 위촉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각 실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한번 가진 적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녹색성장위원회에서 하는 일이 뭔데요? 지금 녹색환경과에서는 실질적으로 딱 보면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조례상에 나와 있는 것이 나 이런 일들을 하는 사업이 사실 우리 시에 드러나는 뚜렷한 명분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된 사업이 없는데 녹색성장위원회에서 내년에 네 번에 걸쳐 회의를 하는데 주로 어떤 일들에 대한 심의를 하게 되는 겁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올해는 처음 발족이 돼서 4개의 타이틀로 되어 있습니다. 역점과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주말농장 활성화, 녹색 공간 조성과 녹색기업 유치, 그래서 친재생 에너지 분야는 정수장의 태양광 발전을 이용하는 것과 소하2동 지열을 이용한 그런 것 또 우리 청사 내에 LED교체 관계되는 것 그다음에 창호교체 이런 것들이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되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내년에 옥상텃밭과 주말시민농장 운영하는 것, 그리고 이게 저희 녹색환경과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고 공원녹지과에서는 학교 숲이라든가 웰빙 길 조성, 공간의 나무, 우리 시청 청사 옥상의 옥상녹화사업 등등이 녹색공간과 활용되는 사항이고요. 그리고 녹색기업 유치하는 것은 기업지원과에서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인데 이것을 저희가 올해 실적하고 내년도 계획에 대한 것을 올해 초에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저희가 보고를 하고 또 그분들께 자문을 받을 계획입니다.

문영희위원

사실 이러한 위원회에서 이런 것들을 심의할 계획을 갖고 있고 하면 그런 사업계획들이 어느 정도 나와 있는 상태에서 심의가 들어가 주고 하는 것인데 제가 여쭤봤더니 기업지원과나 이런 쪽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계획은 전혀 없다고 하시던데요. 녹색기업 유치 이런 부분에는 그런 건 없고 물론 그런 기업 할 때 권고나 이렇게는 하겠지만 그런 것과 관련해서 딱히 뭔가 나와 있는 것은 제시되어 있지 않다고 하던데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고 지역개발과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녹색성장하면서 중앙부처에서 하기 때문에 각 부처별로 내려오는 사항도 있고

문영희위원

저는 이런 위원회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이런 위원회가 있으면 정확하게 이 위원회들이 활성화될 수 있는 또는 위원회를 활용한 정확한 사업의 심의나 이런 것들이 잘 돼서 위원회를 통해서 뭔가 제대로 각종 전문가들을 모셔놓고 수당도 주고 하는 것이잖아요. 조례상 이 위원회를 통해서 모든 사업 심의를 하도록 되어 있고 그런 게 사업부서와 연동되면서 공조가 되고 그런 것들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위원회는 하나의 형식적인 것에 불과한 그런 형태로 가는 위원회가 많더라고요. 이미 어느 정도 정해져서 집행부서에서 내용 다 정해놓고 해서 이미 사업은 한쪽에서 추진하고 있어요. 위원회는 그냥 형식적인 절차로,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굉장히 이것은 소모성이라는 것이지요. 부서에서 위원회 개최하랴, 수당 주랴, 그 사람들 모시고 뭐 하랴, 이건 별개로 진행되고 이미 사업은 다 추진되고 심의내용하고는 별개, 그런 것들이 지켜지는 위원회가 보니까 도시계획위원회나 이런 정말 도시의 중요한 것들을 결정하고 이런 것들은 전문가들을 모셔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 위원회는 잘 지켜지는 것 같아요. 도시계획위원회 의견들을 굉장히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몇 개 다른 위원회는 이미 사업은 다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다 진행되고 그것과 상관없이 위원회 결정 심의와 상관없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서 위원회는 하나의 형식적인 개최해야 하니까 조례상에 나와 있으니까 그런 형식적인 위원회는 아예 세울 필요가 없어요. 이런 녹색성장위원회도 어떻게 보면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유명무실한 사실 큰 사업들도 그다지 심히 중요성이 있는 사업들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실 이 녹색성장위원회가 앞으로 기후변화가 됐든 여러 가지 문제와 관련해서 굉장히 중요한데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참고를 해서 시작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내년도부터라도 제대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영희위원

기대를 하는 만큼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429페이지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는 어디서 주관을 하는 겁니까? 이것 민간이전입니까? 그냥 과에서 집행하는 건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것은 신규 사업인데 민간에게 위탁을 줄 계획입니다.

문영희위원

민간이전이라고는 안 되어 있고 사무관리비 일반운영비로 잡혀있네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사무관리비로 되어 있는데 이게 녹색성장위원회 녹색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체험학습 연구개발협회라고 전문교육기관이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그건 누가 지정한 것이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국가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지정한 기관입니다. 이 위원회가 인근에 있는 안양이나 여러 군데를 하고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그 기관에서 누구를 대상으로 환경학교를 운영하는 겁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이나 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0개 학급 정도를 이론과 체험 실습까지 병행해서 자율학습 시간에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선정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게 신규 사업이니까 잘되면 내년에 더 확대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해볼 계획입니다.

문영희위원

녹색환경과가 교육지원청하고 연계해서 할 겁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어느 학교를 선정할 것인가를 교육청과 협의해서요. 왜냐하면 예산은 한정돼있고 학교 수는 많기 때문에 학교를 교육청과 협의해서 어느 학교 정도의 몇 학급 정도 하면 30학급 정도만 예산을 산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봐서 이 효과가 좋으면 더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문영희위원

그러면 이 돈은 정부에서 지정한 이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교육업체에 지원하는 겁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문영희위원

몇 학급 정도를 예상해서 1천만원 잡았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30개 학급 한 학급당 35만원 정도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문영희위원

한 학급 강의를 하는데 35만원 강사비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강사비하고 재료비가 들어가기 때문에요.

문영희위원

이것을 녹색성장위원회에서 꼭 지정한 그런 업체에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예를 들어서 푸른광명21이라든가 관내에서도 쭉 해온 전문적인 양성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거기서도 할 수 있는 건가요? 푸른광명21을 꼭 지정하는 건 아니고 예를 들어서 그런 기후와 관련된 전문성을 계속 갖추어 온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푸른광명21에서 민간인이 그린리더 양성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사실은 전문성이 체계적으로 배운 사람들이 아니고 또 그것에 대한 라이센스나 이런 것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교육의 한계가 있고 기자재 준비도 미흡한 점이 있기 때문에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국가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어느 정도의 수준을 인정해 준 기관에서 해줘야만 학생들한테 교육효과도 있고, 이것도 녹색성장위원회를 통해서 알아보고 인근에서 하고 있는 지자체도 있고 해서 체험학습 연구개발협회를 통해서 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문영희위원

과장님! 꼭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정부의 녹색성장위원회를 지정했다고 해서 거기는 전문성이 있고 좋고 지자체에서 한다고 해서 그런 전문성 퀄리티를 그런 식으로 논하면 안 되고 지자체에서도 요즈음 퀄리티 있게 하는 데도 얼마나 많은데요. 예를 들어서 시범적으로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업체를 지정했다고 하니 신규 사업이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말씀하시는 것 참고해서 저희 관내에서도 할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할 수 있는 사항이니까 일단 한번 시범적으로 해서 효과가 좋으면 내년도에 확대 시행하더라도

문영희위원

아무튼 그 사업의 질적 내용이나 이런 평가를 제대로 해야지 아이들 당연히 좋아하지요. 기존에 없었던 재료를 갖고 하면 좋아했다는 이 정도의 평가가 아니라 질적으로 이런 것도 평가해서 충분히 우리 관내에서도 역량 있는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되도록이면 관내 업체들 많이 이용하라고 집행부에서도 권고하는 사항인데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이 정도 수준은 나는 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지요. 정부의 녹색성장위원회 업체들이 어떤 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도 고민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지요. 좀 이따 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그렇게 하시지요. 권태진위원님!
태진

권태진위원

예산서 423쪽에 보면 친환경도시형 주말농장 운영이 있습니다. 이 예산이 1억1,177만4천원인데 처음 하는 겁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처음 하는 겁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전년도에 생활경제과에서 했던 것 아닙니까? 학교에서 했던 것인가 문제 있다고 지적당하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것은 옥상텃밭 사업이고 주말농장하고는
태진

권태진위원

옥상텃밭은 다시 이쪽으로 온 것이고 교육청인가 자치에서 이것가지고 굉장히 논란이 돼서 했던 부분인데 생활경제과에 지금 찾아보니까 찾지 못하겠는데 이게 문제가 있다고 해서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학교에서 하는 건 옥상텃밭이고 이게 교육지원과에서 9개 학교
태진

권태진위원

교육청에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지난번에 지적을 받아서 이쪽으로 옮긴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을 어떻게 할 겁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시민농장은 올해 처음 내년에
태진

권태진위원

시에서 직접 운영합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시에서 직접 운영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어디 위탁을 주는 게 아니고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위탁을 주지 않고 저희가 직접 운영할 계획이고 경실련에 있는 도시텃밭보급소하고 교육관계는 거기하고 같이 연계해서 거기 오시는 분들이 기본적인 농사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니까 그것을 거기에서 가르쳐줄 수 있는 것은 가르쳐주고 해서 같이 운영할 사항이고, 주말농장은 민간단체 새마을이라든가 농협 몇 개 단체에서 하는 데가 있어요.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 말고 친환경 도시주말농장은 어떻게 할 것이냐는 것이지요. 우리 광명시가 직접 하겠다는 것이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직접 할 겁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 4,800평에 500구좌를 조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럼 500분한테 나눠준다는 거예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어떤 방법으로 나누어 줍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4,800평 정도 되는데 거기에 5평씩, 이랑도 만들어주고 해야 하니까 7평씩 잡으면 500구좌 정도가 일반인들한테 분양을 할 면적이고 나머지는 일부 주차장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물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4,800평 가지고 500구좌로 나누면 4.8평이 돌아가는데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7평 잡아서 3,500평 정도를 주말농장으로 쓰는 것이지요.
태진

권태진위원

나머지는 주차장을 하겠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나머지는 주차장, 농막, 이동식 화장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냥 주는 겁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5만원씩 받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한 구좌에 5만원 받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한 구좌에 5만원입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와서 호미라든가 물 조리개, 모종, 씨앗 일체 저희가 다 지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본인들의 푯말도 저희가 제작해서 주기 때문에요.
태진

권태진위원

500구좌를 한다는데 농기구 구입 7천원씩 300개예요. 500구좌를 하는데 농기구가 300개밖에 들어오지 않고 그냥 대충해서 한 것 아닙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아닙니다. 더 싸질 수도 있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두 사람의 인건비는 이 두 사람은 뭐하는 사람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거기가 경찰서 부지이기 때문에 펜스를 다 치고 열쇠로 잠가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못 들어가게 하고 바닥에 먼지 날리지 않게 그물망으로 다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들어가게 되면 아침에 문을 열고 저녁에 또 닫아줘야 하고 또 토요일 일요일 날도 개방을 해야 하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기간제 근로자를 쓰는데 주5일 근무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주5일 근무인데 주말 농장인데 그럼 주중에 이 사람들이 5일 근무하면서 고랑도 매주고 비료도 다 깔아주고 두 분이 이것을 다 해 주고 주말에 오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합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공공근로라든가 그런 사람을 또 써야 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주말농장에 와서 뭐하냐고요? 다 심어주고 비료 뿌려주고 모종관리, 고랑 제초작업 및 제초제 살포까지 다 합니다. 주중에는 이 사람들이 관리한다고 치고 주말에 오는 사람들은 와서 내 밭이다 하고 왔다 그냥 가는 겁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와서 심고해야지요. 관리도 해줘야 되는 것이지 일일이 저희가 다 해줄 수 있는 역할은 아니고요. 4,800평 정도의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이 기간제로 두 분을 쓰시고 하겠다는 내용 아닙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강동구청도 저희와 같이 기간제 근로자 6명 쓰는데 거기는 우리보다 면적이 좀 큽니다. 거기는 도시농업팀 6명의 공무원이 근무를 하는데 우리는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생활경제과에서 넘어오면서 저희는 인원 받은 것도 없고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방금 얘기했는데 생활경제과 얘기 맞네요. 거기 있던 게 지금 이리로 온 것이잖아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생활경제과에서 했는데 생활경제과에서는 옥상텃밭하고 농부학교 운영 두 가지밖에 안했습니다. 시민농장은 우리가 처음으로 내년에 시작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기간제 근로자 2명 정도는 있어야 거기에 와서 물론 그런 일은 없겠지만 주말에 와서 고기 구워서 먹고 술 마시고 그런 문제도 있고 치안적인 문제도
태진

권태진위원

기간제 근로자 두 분이서 일을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럼 기간제 근로자도 주5일 근무할 것 아닙니까? 4대 보험까지 다 넣어줍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저희가 4대 보험까지 다 넣어줍니다. 적당하게 선에 맞춰서 탄력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두 분 인건비가 2,500만원이에요. 사무관리비 농기구 2,600만원 현수막 표찰까지 다 달아주고 주말에 나와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니까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주말농장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매일 와서 할 수 있는 분들은 매일 와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주말농장이라고 해서 토요일 일요일 날만 와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 취지에서 하는 건데 할 일 없는 사람들 완전 농사꾼 되라는 얘기인데 매일 와서 하는 사람이 농사꾼이지 주말농장을 이용하는 게 아니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가끔 오셔서 하시는 분들이 가까우니까 접근성이 좋으니까요. 사실은 민간단체에서 하는 데는 거의 학온동 옥길동 지역인데 실질적으로 거기는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지역 같은 경우는 다행스럽게 경찰서 부지가 30년이 안됐기 때문에 3~4년 정도는 쓸 수 있는
태진

권태진위원

여기서 이 내용으로 보면 주말에 와서 하시는 분들이 장갑부터 소모품까지 다 해줘요. 표찰 안내판을 다 달아주고 장갑도 주고 농업위원회 만들어서 수당도 8만원씩 두 번 나가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시민농업위원회는 별도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이런 것을 다 해줘요. 봄 되면 씨앗도 주고 가을 씨앗도 주고 가을 모종 부엽토 퇴비 거름까지 다 해줘요. 두 분이 하는 일이라고 이렇게 적어 주신 것이잖아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비료 하는 것은 거기 오신 분들이 해야 되겠지요. 나누어 주는 것이지 그걸 직접 깔고 그런 건
태진

권태진위원

이분들이 하는 일에 부엽토 살포, 비료 관리, 농기구도 대여해 주고, 이것 너무 그런 것 아닙니까? 솔직히 너무 급하게 계획 없이 뭘 하긴 해야 하는데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강동구청도 잘 되어 있다고 해서 벤치마킹을 가서 봤는데 거기도 기간제 근로자가 있고 또 일체 다 사줘서 하기 때문에 민간에서 운영하는 것과 비교가 되고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왕이면 5만원은 받지만 사실 해 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5만원 받은 건 어떻게 처리합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세외수입으로 처리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5만원씩 500구좌면 2,500만원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2.500만원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강동구청에는 얼마나 잘되고 있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거기가 전국에서 제일 잘된다고 해서 벤치마킹도 많이 오고 그래서 저희도 한번 갔다 왔는데요.
태진

권태진위원

몇 평정도?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저희보다 평수가 조금 더 큽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전기, 물도 다 쓸 수 있도록 해 주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물은 지하수를 해줘야지 그 사람들이 물을 조리개로 가서
태진

권태진위원

비닐하우스 설치하면 불법 아닙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거기는 대지지역이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장비를 놔야 되니까 장비하고 또 거기에
태진

권태진위원

이렇게 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주변에 그늘막도 놓고 쭉 해서 주차장을 하겠다는 것이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그 사람들도 쉴 수 있게끔
태진

권태진위원

좀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식위원님!

서정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광명시는 어느 지역보다 녹지가 많은 지역입니다. 아까 접근성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여기서 차로 5분만 나가면 밭이나 논을 구경할 수 있고 산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도 5분만 나가면 볼 수 있는 곳이고 광명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논이나 밭이 가격이 비쌉니다. 자산 가치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지주들이 사실 보이지 않는 부자입니다. 사실 광명시에서 그래도 이름 있는 분들은 옥길동 학온동 노온사동에 다 땅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있는 분들이 농사를 지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거의 임대를 주거나 주말농장 한다고 내놓거나 그런 부분이죠. 권태진위원님이 여태까지 보건소 앞에 평수도 질문하셨고 여러 가지 질문하셨지만 봄 씨앗, 모종, 가을 씨앗, 가을 모종 다 저희가 관리해서 준다고 했는데 옥길동에 일정부분 땅이 500평이나 1천평 있다고 해서 분양공고만 내면 10평씩 9평씩 5평씩 내면 다 알아서 여기서 따지면 급수시설 외에는 자기들이 호미 장화 밀짚모자니 다 쓰고 와서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앞에 1억1,1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2,500만원의 세외수입을 걷는다고 했습니다. 만약에 2,500 정도 세외수입을 걷을 것 같으면 1억1,100만원을 들이지 않고 주위의 어떤 분들한테 그것을 잠깐 줬을 때 그것도 야적장으로 주는 게 아니라 그 부분에다 야구장 있지 않습니까? 야구장은 자기네들이 터 닦고 펜스 치고 일정부분 자기들이 돈 걷어서 다 하는데 우리 시민의 세금 하나도 안 넣고 잘 돌아갈 수도 있는데 굳이 이렇게, 논밭이 상당히 멀다면 이해가 되는데 차로 5분만 나가면 다 접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접근성 얘기하시는 것은 제가 이해가 안 됩니다. 권태진위원님이 앞서서 질문하신 부분과 공통된 사항이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서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시민농장이 물론 접근성 얘기도 했지만 주민들한테 도심 속에 안전한 먹거리를 하는 재미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요새 어린 학생들은 농사를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도심 속의 생태학습장으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고 또 LH공사의 땅 4,800평은 사실 야구장 말씀하셨는데 이게 공공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면 해줄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무상임대로 하는 조건으로 한 취지니까요. LH에 물어봤더니 야구장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유부연위원

야구장이 공공이 왜 아닙니까? 공익광고 선전에 야구 못해서 글러브만 닦고 있는 게 나오는데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렇지 않아도 그런 얘기가 들려서 LH에 물어봤더니 그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유부연위원

공익광고 선전에 보면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유부연위원

야구 못해서 글러브만 닦고 있는 공익광고 나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제가 얘기한 게 아니고 LH에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유부연위원

그것은 LH가 잘못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시에서 강력하게 얘기를 하셔서 공공성이 아주 강합니다. 야구 인구가 1천명인데 거기는 500구좌라면서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제 얘기가 아니고 LH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는 겁니다.

유부연위원

야구장이 없어서 시흥이니 김포니 일산이니 뿔뿔이 흩어져 다니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하세요? 야구장 못 구해서 신경이 날카로워진 사람들이 많아요. 도시농부학교가 어디 있는 거예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볍씨학교 옆 옥길동 거기에 현장교육을 하고 경실련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이론교육은 소하1동사무소에서 주 화요일 날 한 번 하고 평생학습원에서 금요일 날 저녁에 한 번 합니다.

유부연위원

학교는 그쪽에 있는데 파견 나와서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이론교육은 여기서 하고 현장교육은 볍씨학교 옆에서

유부연위원

작년에도 예산이 됐나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생활경제과에서 올해 처음 한 겁니다.

유부연위원

앞으로 소하1동사무소나 이런 데 빌려서 하겠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유부연위원

어제 그 얘기를 듣고 저는 몇 개 단체가 옥길동에 땅 사서 하는 줄 알았어요. 거기에다 주차장도 만들고 하는 줄 알았는데 하안성당 맞은 편 경찰서 부지라는 것을 어제 알았습니다. 마침 제가 행사 관계로 왔다 갔다 하다가 한내천 주변에서 주민들 하고 얘기를 하다가 “저기는 뭐하는 데냐? 왜 개발을 안 하고 있냐?”고 해서 “거기 주말농장 할 예정입니다.” 그랬더니 “거기는 애초부터 논이었다가 개발하기 위해서 땅을 저렇게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또 주말농장 한다고 하느냐? 한 사람이 하는 것이냐?” 물어 보길래 “아닙니다. 몇 백 개 나눠서 분양을 할 겁니다.” 그랬더니 “거기 지금 안 그래도 차 왔다 갔다 해서 시끄러운데 밤낮으로 사람들 왔다 갔다 하게 되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냐?”고 그 인근에 계신 분들은 그런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제가 이걸 곰곰이 생각해봤더니 왜 저런 얘기가 나오나 했더니 주말농장 이 자체는 참 좋은 건데 지정학적 위치를 고려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차라리 좀 더 돈을 들인다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그러한 지역에 땅을 임차해서 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그냥 LH에서 공짜로 준다니까 예산을 투입하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저희가 후보지 4개 정도를 가지고 조사를 했습니다. 경륜장 우회도로 지역 1만평 이상 되는 거기하고 가학로 확·포장 공사 구간 금성가든 앞에 3천평 정도, 그리고 LH에서 에이스 테크노 바로 옆 병원부지 그리고 네 군데 했는데 경찰서 부지는 지금 경찰서가 30년이 안됐기 때문에 여기 지목이 공공용지이기 때문에 그냥 방치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LH에서도 애물단지가 돼버렸습니다. 이게 팔지도 못하고 그냥 놔둬야 하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를 놀리는 것보다는 또 요새 기후변화와 관련해서 온실가스 저감 그러기 위해서는 녹색공간을 통해서 기후와 관련된 온도도 낮출 수 있고 또 아이들한테 시각적인 생태학습장으로서 부모와 같이 농사짓는 재미 또 거기를 통해서 친환경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여러 가지 그런 것을 고려해서 보니까 여기가 아파트단지가 아니고 중심이 상업지구 비슷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주변에 차를 대도되고 아파트에서 걸어와도 될 수 있는 정도의 주변여건이 되기 때문에 어차피 3~4년 방치되어 있는 것을 시민농장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후보지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유부연위원

주거지하고 인접해 있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 외에 발생할 수 있는 민원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후보지로는 적합한 것 같지는 않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저희가 민원은 최대한 발생되지 않도록 주변에 있는 분들 의견을 받아서 추진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

두 번째는 일반인들이 살고 계셨던 현재 거주하고 있는 분들 중에 예전부터 그 지역에 살고 계셨던 분들 얘기로는 이해를 못하겠다는 겁니다. 이러한 행정을 이해 못하겠다는 겁니다. 왜 논밭 땅을 다 해서 개발해놓고 갈아엎고 나서 이제 와서 논밭을 만드느냐?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그러한 것도 있고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후보지로서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 우리가 이 예산을 세워준다고 해도 다른 곳에 물색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이게 경찰서 부지로 확정돼있기 때문에 그것을 경찰청에서 예산을 세워서 집행하지 않고서는 3~4년 동안은 흉물상태로 놔둬야 되는 입장입니다.

유부연위원

거기에 차라리 나무를 심으면 어떨까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저희가 나무를 심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어차피 여기는 주변에 민가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파트도 8단지 하고 소하2단지 생태통로 있는 쪽으로 한참 떨어져있고 주변에는 그렇게 가구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물론 거기에 있는 분들이 자기 땅을 헐값에 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분들은 반대적인 얘기를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우리 시 입장에서는

유부연위원

죄송한데 제가 8단지 주민이거든요. 그래서 얘기하는 겁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래도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또 걸어서 올 수도 있는 여건은 되기 때문에

유부연위원

일단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푸른광명21로 넘어가겠습니다. 사무국 운영비가 작년에 비해 좀 오른 것 같은데 얼마나 올랐나요? 520만원 정도 올랐네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사무국 운영비는 인건비가 3.5% 인상이 됐습니다.

유부연위원

전체 직원들에 대한 인건비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전체 직원들에 대한 인건비가 3.5%, 공무원들 3.5% 인상된 것과 마찬가지로 3.5% 인상시켰습니다.

유부연위원

423페이지에 사무국 운영비가 528만6천원이 올랐는데 3.5% 한다고 해도 직원들 인건비가 총 얼마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1억1,300 말씀하시는 겁니까?

유부연위원

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1억1,300은 인건비가 3명입니다. 사무처장하고 간사하고 직원이 있는데 그래서 3명 인건비가

유부연위원

작년에 3명 인건비가 얼마냐고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3.5% 인상이 됐기 때문에 작년보다 528만원 정도가 더 올랐습니다.

유부연위원

작년 임금이 얼마였냐고요? 3명의 임금이 얼마였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7,200만원 정도 500만원 더 증액됐습니다. 7,700에서 3.5% 인상

유부연위원

그래봤자 250만원밖에 안되는데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인건비 3명은 지금 처장 같은 경우는 연봉이 3,500만원입니다.

유부연위원

아니요. 사무처장 간사 직원 한 명 다 합쳐서 7,500만원이라면서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아니요. 작년에 7,200 그리고 올해 7,700이니까 500만원 정도가 오른 것이지요.

유부연위원

7,200만원의 3.5%가 인상되면 토털해도 252만원이 인상돼야 하는데 528만원이 인상됐지 않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이것은 운영비 속에 포함이 돼있기 때문에 사무국 운영비는 인건비하고 사무처 일반운영비, 복리후생비, 4대 보험료,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억1,300이에요.

유부연위원

그러면 인건비는 252만원이 올랐고 사무국 일반운영비도 조금 올랐다는 말씀이신가요? 복리후생비도 조금 오르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같이 조금씩 올라가는 사항입니다. 인건비가 3.5%이고 일반운영비는 사무국의 일반 복사기라든가 그 비용이니까 그것은 작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 복리후생비라든가 퇴직연금이 인건비와 같이 올라

유부연위원

제가 어제 황당한 경우를 발견해서 지금 인건비를 한번 쪼개 보려고 하는 것이니까 사무국 운영비가 얼마만큼 어떤 항목이 어떻게 인상되었는지 자세한 것 좀 지금 바로 주세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것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유부연위원

그다음에 작년 행정감사 때 강복금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처럼 푸른광명21 실천협의회의 설립 취지와 맞지 않은 그러한 사업들은 과감하게 정리를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실천 사업비 중 일부가 행정감사 때 지적했던 사항과 맞아떨어지지 않는 그러한 사업들이 일부 올라온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친환경 교통시스템 정책을 위한 조사 활동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이것은 신규 사업으로 올라온 사항이고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환경과 관련된 사업을 하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유부연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냐고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이것은 말 그대로 교통시스템에 대한 것을 모니터링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아직 디테일하게 그 사람들이 뭘 어떻게 하는 것은 아직 올라오지 않고 금액하고 사업을 한다는 정도만

유부연위원

사업계획서가 올라와 있을 것 아닙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제가 한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부연위원

이것이 뭐냐고 안 물어보셨어요? 잠시 정회를 할까요?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1분 회의중지

16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친환경교통시스템 정책을 위한 조사활동은 아까 정회 시간에 제가 설명을 들은 대로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과거, 현재, 미래가 녹아나는 콘텐츠 개발은 앞서 말씀을 드렸다시피 푸른광명21실천협의회의 사업 설립 취지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동의하십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참고적으로 야구장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런 공문이 있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광명 역세권 지구 내 초등학교 부지를 임대 좀 해 달라고 광명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보낸 공문인데 어떻게 회신이 왔느냐 하면 “인근 용지의 조성공사 또는 건축 공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타 공사 진행에 지장이 없는 경우만 임대를 허용할 수 있고 단독주택 매수자들의 민원제기 소지가 있어 동 부지에 대한 임대는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이렇게 왔거든요. 주택공사에서 민원 제기가 될 우려가 큰 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간과하고 지금 임대를 허락한 것 같습니다. 그 장소는 주말농장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그러한 부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아까 한 그 부분에 다시 이어서 뒤에 친환경 옥상텃밭 운영, 이것도 시에서 하는 것입니까? 시에서 전체 관리하는 것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올해는 개인한테 위탁을 줘서 학온동에 사시는 농촌지도자협회 회장 되시는 분이 보급을 했는데요. 보급을 하다보니까 일반 흙에 장미 모종하고 같이 하다 보니까 작물이 다 죽어 버렸어요. 그래서 원인을 알아보니까 텃밭 상자의 흙은 가벼워야 되고 배수가 잘되어야 되는 혼합토를 사용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 보니까 다 죽어서 그 사람이 다시 모종을 사주고 퇴비하고 여러 번 하다보니까 손해를 봐서 그러니까 시행착오를 일으켰기 때문에 저희가 힘들더라도 직접 사주고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내년부터는 모종과, 지난번에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개인들도 원하면 보급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올해는 누가 보급합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올해는 저희가 직접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우리 시에서 직접 하겠다? 제가 농축정계에서 예산을 좀 찾아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도시농업위원회가 예산서에 상자텃밭이 1,300이고 시민농업이 1,200이었어요. 왜 이쪽에서 운영하던 것을 여기로 다시 왔습니까?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쪽으로 온 것인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제가 알기로는 사실 기존 농업하시는 분들하고 도시농업하고는 반대 되는 성격이 좀 있거든요. 왜냐하면 기존 농업하시는 분들은
태진

권태진위원

농축정계에 고양이가 시골 고양이가 있고 도시 고양이가 있고 그렇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녹색환경과에서 기후변화와 관련돼서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 과에서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일부 시민단체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문제가 자꾸 생기니까 지금 이쪽으로 바꿔서 하는 것 같은데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아니, 일부 시민 단체의 의견이 있어서요.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지난번에 교육지원과에서 또 도심을 일구는 생태학교 해서 9개 학교에 1천만원씩 9천만원이 지급이 됐었어요. 이것이 도시농부학교와 같은 데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9개 하는 것은 교육지원과에서 상자텃밭을 보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이것을 좀 줄여서 우리 시에서 5,300만원 들여서 따로 직접 운영하겠다. 전에는 이것을 학온동에 사시는 농부께서 위탁을 받아서 하셨는데 우리 녹색환경과로 넘어오면서 우리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하겠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이제 직접 보급하고요.
태진

권태진위원

문제가 있으니까 직접 보급하겠다? 남한테 위탁 줘서 하는 것 아니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저희가 직접 사서 주고 하겠습니다. 또 개인이 원하면 그분들한테도 보급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또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민간한테 위탁을 줘서 이런 이야기가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민간에 위탁을 주다 보니까 본인이 처음에는 좋은 뜻으로 시작을 했는데 손해를 봤기 때문에 가을 모종은 못 주겠다, 그러다 보니까 학교나 또 받은 데서 자기들이 직접 사서 다 그렇게 한 사항이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하여튼 친환경 도시형 주말농장 운영에 대한 이 건하고 위에 친환경 옥상텃밭은 이런 문제점들이 있으니까 우리 시에서 직접 운영하시겠다, 이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태진

권태진위원

잠깐만요, 궁금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서식처 보호 모니터링 수수료가 있는데 이것은 뭐죠? 한 번 하는데 180만원씩이에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180만원씩 맞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어떤 것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안터생태공원을 조성할 때 (주)LS생태환경복원에서 그분이
태진

권태진위원

(주)LS생태환경복원, 어떤 단체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거기 대표 되시는 분이 상명여자대학교의 교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이 그 시설을 설치했어요. 그분이 잘 아시기 때문에 습지보호, 생물종 보호와 또 물의 수질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5가지의 시설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 침강지 시설하고
태진

권태진위원

그 안터저수지 안에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그래서 그 시설도 세석이라든가 그 안에 그런 시설도 교체하고 생물 조사도 하고 식물 조사도 하고 수질 검사도 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월 저희가
태진

권태진위원

보고서는 매월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보고서는 매월 올라오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작년에 했던 것입니까? 올해 처음 하는 것입니까? 작년에 했네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작년에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매달매달 그것이 보고서가 올라온단 말이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매달 보고서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식위원님!

서정식위원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427페이지에 석면 피해자 보상금이 있어요.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국비가 1,377만9천원에다가 도비가 76만5천원, 시비가 75만6천원입니다. 우리 시에도 석면 피해자가 있습니까? 아니면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여자 한 분, 남자 한 분, 두 사람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고 해서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과거에 광산 주변에 사셨던 분인지 하여튼 다른 데서 오신 분이신데 두 분에게 요양생활수당으로 90%는 국비지원이고 5%는 도비, 저희 시가 5%, 그래서 한 분은 40만원 정도 또 한 분은 80만원 조금 넘게 그렇게 주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

알겠습니다.

문영희위원

석면 피해 구제자를, 그러니까 본인이 신고를 해야 되는 것인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본인이 신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병원에서 신고하라고 안내를 해 줘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진단서하고 사진 찍은 것하고 첨부해서 한국환경공단에 신청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그것이 그 시에서 내가 석면 피해를 받은 것이 아니어도, 예를 들어 그전에 다른 데서 석면 피해를 받은 것인데 여기 와서 살게 되더라도 그래서 국비가 내려오는 것인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광명에 사시면

문영희위원

그러면 병원에 갔는데 이것이 석면 피해인지 아닌지는 병원이 정확히 진단해 줄 수 있나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병원 진료기록을 한국환경공단에 제출하게 되면

문영희위원

아니,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분들 중에 아마 한 분인가 처음에는 그것이 석면 피해로 인한 진단인지 모른 것으로 알고 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병원에서 석면 피해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이 법이 제정된 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요. 그리고 한국환경공단에도 의료 관계되는 교수들이 심의위원으로 있어요. 그래서 그 차트를 보고 거기서 1종이냐, 2종이냐, 그것을 심의위원회에서 판단해서 결정이 되면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영희위원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병원에 처음 갔을 때 본인이 아프거나 아무튼 무엇인가로 인해서 병원을 가잖아요. 본인이 신청을 해야 되니까, 그것을 내가 석면 피해인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해서 병원에 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병원에 갔는데 그 진단이 석면으로 인한 피해라는 그러한 유사한 진단이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병원은 그 사람이 석면으로 인한 피해자인지 그게 정확히 안 나오더라는 것이죠. 그냥 진료만 계속 해 나가는 것이죠. 치료를 하다가 나중에 그것의 원인이 석면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어쩌다가 있는 것인지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런 경우에 신청을 하는 것이지 무조건 폐병이라고 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영희위원

이것이 신청주의니까 그렇군요. 저는 그것이 좀 안타깝다는 것이죠. 실제 석면으로 인한 피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몰라서, 신청주의이기 때문에 몰라서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래서 최종 진단이 석면으로 인해서 돌아가신 분은 소급해서 주라고 또

문영희위원

유족들한테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유족보상금을 주게끔 또 되어 있습니다.

문영희위원

저는 혹시 우리가 보건소나 이것을 관리하고 있는 폐와 관련된 또 유사한 석면 피해가 될 가능성이 있는 그런 사람들과 관련된 사람들 대상으로 어차피 국가에서 내려오는 보상금이기 때문에 좀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런 사람들이 혹시 몰라서 신청을 못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당시 초기에 생겼을 때 사실 몰라서 신청 못 한 경우도 많았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가만히 앉아서 신청 받을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을 적극 홍보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혹시 녹색환경과에서 이런 홍보물에 무엇을 넣을 때 이것을 삽입한다든지 해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칠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위원님 말씀을 참고해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영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유부연위원님!

유부연위원

마지막으로 궁금한 사항 몇 가지 여쭙고 또 부탁할 사항 몇 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안양천 수질개선대책협의회가 지금 현재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안양천 수질개선협의회는 서울시 7개의 구청 또 경기도에 6개 시 해서 13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구로구청하고 안양시청 시장님이 공동회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200만원 분담금을 내는데 이것은 어떤 활동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 200만원 분담금은 예를 들어서 한강 발원지 탐방이라든가 4대강 탐방이라든가 또 어디 벤치마킹, 예를 들어 어디의 하천이 낙동강이 잘했다, 이러면 13개 기관의 실무자들과 같이 탐방하러 가는 그런 비용입니다.

유부연위원

200만원씩 13개 기관이면 2,600만원씩 매년 드는 것이네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작년에는 제주도에 한번 갔다 왔다고 하더라고요. 제주도 그쪽에 잘되어 있다고 해서 갔다 왔다고 하는데 올해는 한강 발원지하고 여주목 그다음에 이포보 4대강 쪽에 탐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안양천 수질개선대책협의회 활동으로 제주도도 가고 4대강도 갔다 오고 하는데 그런 활동으로 안양천 수질개선으로 이어진 그러한 사안이 있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있습니다. 올해 준공이 됐는데 구로구하고 저희하고 공동으로 사업비를 대서 친환경 친수시설인 목감천 자연형 하천으로 한 겁니다.

유부연위원

이게 수질개선대책협의회에서 나왔던 이야기입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그렇게 해서 예산을 서로 분담해서 한 것이고 목감천 역곡천의 역곡하수처리장도 안양천 수질개선대책협의회에서 거론이 돼서 국비지원을 받아서 거기에도 하수종말처리장을 설치했습니다.

유부연위원

얼마 되지는 않지만 보니까 관계되시는 분들 놀러 가시는 그런 예산 같아요. 무슨 활동을 했는지 자료 한번 요구해볼까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안양천 그동안 활동한 사항은 있으니까 자료 요구하시면 드리겠습니다.

유부연위원

그러한 내역을 제가 한번 보고 싶습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분담금 200만원이요?

유부연위원

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분담금 200만원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올해 집행된 게

유부연위원

4대강 하고 제주도 한번 갔다면서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건 작년에 간 것이고 올해 간 것은 한강 발원지 탐방, 여주 이포보하고 검용소하고 몇 군데 탐방한 것은 있습니다. 구로구청에서 요청해서 갔다 온 건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수질개선대책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아무튼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자료 좀 주십시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그건 자료 드리겠습니다.

유부연위원

그리고 부탁드리겠습니다. LH공사가 30만평 역세권 60만평 개발을 하고 대규모 주택단지가 들어서 있는데 말들이 많습니다. 이 예산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국장님 사시는 7단지라든지 이런 동네들 소음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게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주민대책위원회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저희들뿐만 아니라 시에도 적극적으로 개선해달라는 그러한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기아자동차와 관련해서 아직도 매캐한 그러한 냄새가 난다는 게 2년째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데 방법이 없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LH 택지개발사업은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환경영향평가를 하고 또 준공 처리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여해서 할 수 있는 힘은 없고 단지 공장과 관련해서 기아자동차의 소음과 악취문제인데 악취는 도장시설에 대한 것이 냄새저감시설을 돈을 들여서 설치를 했고 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여러 번 와서 측정을 해갔기 때문에 기준 이내에요. 그래서 악취에 대해서는 제재할 수 있는 사항은 없는 사항이고 단, 기아가 거기에서 기업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끔 그러한 부분에 대한 것을 개선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소음문제에 대한 것도 사실 거기가 녹지지역이기 때문에 실제 생활환경 규제기준이라든가 이런 걸 봤을 때 기준이내에요. 단지 법상 녹지지역이라는 것 때문에 야간에 기준이 초과되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생활하는 데는 도로변 지역에 생활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소음으로서의 피해는 덜한 지역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어떤 보상심리로 인해서 그분들한테 기업의 개선도 개선이지만 요구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대표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기아 쪽에서도 주민이 원하는 게 무엇이냐고 했는데 그동안 개선한 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알려줄 부분은 알려줘야 하는데 대표가 자기만 알고 그냥 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아에서 설명회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기아에 얘기를 했습니다. 그동안 기아에서 개선한 사항에 대한 것을 공문으로 해서 우리가 보내줬는데 쉽게 얘기해서 대표가 총대 매기 싫으니까 자기가 못하겠다고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기아에서 그동안 한 것 또 앞으로 할 부분에 대한 것을 설명회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아직 기아로부터 날짜를 확답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부연위원

그 이후로 주민설명회 열어달라고 재차 요청한 적 있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주민대표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설명회를 할 수 있도록 여유를 갖자고 했기 때문에 일단은 채근은 안했습니다.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기아는 됐고, 그 다음에 SK 대로변 교통유입량이 늘어난 것으로 인해서 기준치 이상의 소음이 발생된다고 제가 자료를 얼마 전에 봤습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 부분은 사실 거기뿐만 아니라 광명시내 아파트 주변에 있는 데는 거의 다 초과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거기만 특별하게 할 수 있는 시 재정도, 그리고 LH에서도 환경영향평가 상에는 어쨌든 준공처리가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기가 상당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유부연위원

환경영향평가에 의해서 소음치 이하로 소음이 발생할 것이라는 환경영향 평가가 있었다면 환경영향평가가 잘못된 것 아니겠습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환경부, 건설교통부 거기에서 판단할 사항이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유부연위원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어디가 됐든 환경영향평가가 잘 됐든 못 됐든 지금 현재 시끄럽다는 겁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초과될 것이라는 사항이지 소음을 측정해도 실질적으로 많이 초과되거나, 우리가 측정을 했는데 초과되지는 않았습니다. 지난번에 측정해달라고 해서 측정했는데 초과되지는 않았고 어쨌든 교통량이 앞으로 계속 늘어나는 사항이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 거기에 방음벽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야 되는데 실제

유부연위원

초과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제가 알기로는 둔턱하고 나무를 심어줬기 때문에 그것이 방음벽 역할을 한다고 환경영향평가 상에는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LH나

유부연위원

지금 인수 받은 상태 아닙니까?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도시개발과에서 인수받은 상태라 할지라도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광명시내 도로변의 방음시설이 제대로 완벽하게 된 데가 어디 있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유부연위원

그런데 거기는 주민들 요구가 있는지 없는지 인지할 수 없고, 다만 제가 인지할 수 있는 부분은 일부 단지 5단지 7단지 이런 일부 단지에서 기준치가 초과됐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필요하다면 저희는 소음을 측정해줄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시 예산이 많다면 도로과에서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은 그 부서에서 해야 할 사항입니다. 방음벽은 도로과에서 관리하고 있으니까요. 소음은 측정해달라고 하면 저희가 해 주는 것이고 도로관리 방음벽 관리는 도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 예산이 거기만 특별하게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부연위원

그런 얘기를 주민들한테 해 주세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그렇지 않아도 7단지 기아자동차 문제 때문에 제가 갔었는데 대책위가 결성이 돼있대요. 그래서 사실은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 말씀드린 대로 이러이런 상황이고 시에서 할 성질은 아니고 LH에서 잘못된 사항이라면 국토부가 됐든 LH가 됐든 거기에 집단민원을 하든지 소송을 걸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하니까 또 소송 걸어서 해결하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유부연위원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위원님!
태진

권태진위원

시책업무추진비가 다른 데는 다 올랐는데 여기는 삭감됐습니까? 부서를 분리해서 그런가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청소행정과하고 같이 있다가 분리돼서 그렇게 됐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시책업무추진비가 여기는 300이죠?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보금자리도 300이네요. 똑같네요. 알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질의·답변을 듣다 보니까 저도 한 말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7단지든 5단지든 새로 이사 오신 분들이 처음에 입주해오면 많은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아파트도 그랬고 그런데 저희들이나 공무원들이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는 게 안 되면 안 된다고 얘기해줘야 하는데 곧 해줄 것처럼 기대를 하게 만든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본인들이 뭉치면 해줄 것이다. 그리고 저희들은 선거 돌아오면 찾아가서 사정도 해야 하는 그런 약점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을 자꾸 기대면서 시간이 가고 그 와중에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것 같은데 명확하게 입장정리를 해서 딱딱 끊어줘야 할 것 같아요. 꼭 우리 녹색환경과장님께 해당되는 소리는 아닌데 저도 그분들을 만나면 “사실 어렵지 않겠습니까? 여기 해 주면 다른 단지는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또 상당수 분들은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1~2년에 끝날 것이 4~5년 간다는 얘기지요. 아마 앞으로도 상당히 오랫동안 그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여기 국장님 계시니까 앞으로 공무원들이나 저희들이 안 되고 어려운 것은 그때 욕을 좀 먹더라도 잘라줘야 될 부분은 잘라줘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 함께 노력하자는 뜻에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아까 주말농장 부분은 몇 군데를 알아봤는데 거기가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고 가장 좋은 곳이라고 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에요. 찬반을 논하기 위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과장님 답변을 잘못 오해를 하면 말꼬리가 잡힐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기후변화에 대비해서 주말농장이 거기가 적기라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유부연위원님이 야구장으로 해달라는 말씀 끝에 주공의 답변이 안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또 반문을 하게 되잖아요. 야구장은 안 되는데 주말농장은 되느냐, 주민 민원은 똑같은 것 아니냐, 그럴 때 답변이 명쾌하게 안 나오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주말농장은 소음을 야기할 부분은 없잖아요.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네, 맞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운동시설을 갖추다 보면 거기서 함성소리, 야구공 배팅 소리 이런 나름대로의 논리를 갖추고 계시다가 답변을 해 주셔야 하는데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 거기가 주말농장이 적기라고 말씀하시면 아까 어떤 주민이 말씀하셨듯이 농지였는데 그것을 개발한다고 해서 환수해가더니 다시 거기에 배추 심고 무 심겠다는 얘기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그런 얘기가 나올 것을 대비해서 논리정리를 잘해두셨다가 답변을 잘해 주셔야 된다. 그런데 저희들도 앞으로 살면서 일부 주민들이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0~300만원씩 보상해 주고 그 비싼 땅에 부족한 시설도 많은데 예를 들어서 그쪽에 학교도 부족하다고 난리고 어린이집도 부족하다고 난리인데 그 비싼 땅에 배추 심고 무 심고 해놓으면 왜 이 좋은 땅 비싼 땅에 이것을 해놨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주말농장을 하지 말자는 뜻은 아닌데 어쨌든 1억 얼마라는 돈이 좀 아깝긴 하지만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하는 생태학습장으로서 효과가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이런 저런 의혹들 반론에 대해서 논리정리를 명확히 해 주셔서 저희들도 지역구 돌아가면 시민들에게 설득시킬 수 있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

야구장 얘기는 제가 경찰서 부지를 야구장으로 염두 해두고 얘기한 건 아닙니다. 이 민원은 호봉골 지나서 구석마을 맞은편 역세권지구 관련된 얘기니까 그건 제가 한 얘기가 아니고요. 야구장을 만들어 달라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LH에서 답변이 그렇게 왔다고 해서요.

유부연위원

LH에서 답변은, 우리 위원장님께서 민원이 제기 되는 게 주말농장은 조용하고 야구는 쾅쾅 소리 나고 그런 차이점이 있는데 그것을 논리적으로 왜 반박을 못하느냐고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주말농장은 야구장 쾅쾅 소리 나는 민원의 백배 천배의 민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일요일 날 거기 있는 데 가보세요. 교통대란입니다. 교회가 쭉 늘어서 있어서 8단지에 일요일 날 차를 댈 곳이 없습니다. 인근에 있는 사람들 다 차타고 와서 거기에 쭉 서있습니다. 주말농장까지 하게 된다면 일대가 대 혼란이 일어납니다.
재묵

엄재묵녹색환경과장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게 되면 알아서 차 안 가져오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는 것이고 가까이 있기 때문에 물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차를 다 가져온다고 생각했을 때는 거기에 말 그대로 교통대란을 일으키고 주변의 소음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또 일부 걸어서 올 수 있다는 긍정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부연위원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거기 교통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차라리 그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도로소음하고 경찰서 부지에 대한 활용에서 주말농장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도로소음 관계는 녹색환경과장도 얘기했지만 도로변의 소음은 당초 아파트를 짓기 위한 사업승인 단계부터 좀 더 꼼꼼히 챙겨서 했어야 하는데 사실 도로소음의 완전 차단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소음이라는 것은 특히 차량 소음은 45도 각도로 올라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을 방음벽을 갖고 한다, 박음 둑을 가지고 한다, 방음 숲을 만들어서 그것을 차단한다는 것은 사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 광명시만의 문제도 아니고 도로와 접해있는 교통량이 많은 그런 대로변의 상황은 7단지가 됐든 5단지가 됐든 여기 재건축한 1, 2, 3, 4단지 그 다음에 철산로변, 광명로변 어디든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굉장히 난해하고 처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위원님들이 이해해 주시고 저희들도 그런 민원은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사 와서 쾌적한 환경을 갖기 위해서 하는 그런 기대치에 못 미치게 도시가 만들어진 사업승인과 사업계획에 의해서 짜졌지만 도로가 최대한 달리지 못하게 한다든가 기타 그런 꼼꼼하지 못한 그런 상황에서는 저희들이 반성을 해야 할 사항인데 근본적으로 6차선 이상 도로에서는 최소한 시내는 60~70km로 제한속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면 불가항력적인 소음은 발생이 되기 때문에 완전차단이라는 것은 참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위원님들께서 이해해 주시고 저희들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이해당사자한테 홍보를 충분히 해서 이해를 구할 것은 최대한 이해를 구하도록 행정력을 기울여 노력을 하겠고요. 또 광명경찰서 부지는 경찰서 부지이기 때문에 경찰서를 짓지 않으면 5년 이내에는 다른 용도로 바꿀 수 없습니다. 소하택지개발지구 33만평이 준공이 됐기 때문에 준공된 이후에 앞으로 5년 이내에는 무슨 용도든지 누구도 바꿀 수가 없다, 거기에 유치원을 짓는다, 학교를 짓는다, 이런 상황은 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안지구나 소하지구의 중심점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요즈음 주민들의 주말농장의 욕구도 생각하고 도시농업에 대한 그런 것을 주민들한테 보급도 하고 그런 상황으로 저희가 다른 시군의 상황도 보면서 특색적으로 한번 했던 상황이고 그 위치가 아파트에서 우리 위원님께서 차량도 말씀하셨지만 그래서 주차장도 일부 확보했지만 대개 걸어서 올 수 있는 500구좌의 그것을 위원님께서 예산을 주시면 저희들이 방법론에서 어떤 식으로 뽑을 것인지도 추천방식이든지 해서 하겠지만 그래도 가까운 분들이 걸어와서 할 수 있는 그런 장소이기 때문에 인근 단독주택에 대한 민원이라든가 주차문제라든가 그런 것은 저희들이 하면서 꼼꼼히 챙겨서 홍보라든가 주민의 동의를 받도록 충분히 노력을 하겠고요. 경찰서 부지는 향후 다른 부지로 바꿀 수 없다는 상황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그 상태로 펜스 쳐줘서 밑에 파란천막을 쳐서 그 상태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일부 LH 땅이기 때문에 그것을 임대를 줘서 다른 것을 한다면 할 수 있겠지만 지금 현재 저희한테 그런 상황을 서로 협의해서 협약까지 해서 임대계약을 받아서 예산을 요구하게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제일 가까운 아파트단지에서 도시농업을 하기 위한 주말농장이 시범적으로 되는데 위원님들이 그것은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유부연위원

민원이 제기됐을 때 그 민원을 불식시키기 위한 활동까지 제가 어떻게 한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LH에서 임대를 내줄 때 그러한 민원이 제기될 것을 간과했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잘못된 생각으로 그런 허락을 내렸다, 승인을 내줬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싶은 것입니다.
선권

전선권도시환경국장

위원님 말씀을 참고하겠고 그 참고사항을 토대로 인근 주민들의 불편적인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고 그것에 대해서 주지해서 성공적인 주말농장이 돼서 다른 시군에 벤치마킹 될 수 있도록 잘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알겠습니다. 아까 제가 드린 말씀이 유부연위원님께 좀 거슬리게 들리셨으면 죄송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녹색환경과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하였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환경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5분 회의중지

17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제안 설명 없이 바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 본예산서안) 질의하실 위원님!
태진

권태진위원

보금자리가 추진이 안돼서 그렇습니까? 사업이 왜 이렇게 없습니까? 지금 계장님하고 과장님 두 분이 근무하십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그렇지요. 당초에 계장이 한 명 있었는데 재난하수과 지원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한 분은 소속은 이쪽인데 재난하수과로 가서 근무하신다고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합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저희들 보금자리사업 자체가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고 LH공사에서 추진하는데
태진

권태진위원

할 것도 없이 지겨워서 어떻게 합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할 것은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어떤 일 합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저희들이 국토부, LH 다니면서 또 관련된 병원 유치관계, 방송국 유치관계 이런 것을 협의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은 정책비전, 시민소통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거기서도 별도로 대학이라든가 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별도로
태진

권태진위원

두 분이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당해 연도 예산은 하나도 없었는데 어디에서 받았습니까? 어디서에 나눴습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저희들이 본예산은 못 세우고 2회 추경에 세운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전년도하고는 예산이 달라진 게 있습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달라진 게 없고 전년도에는 사업이 좀 될까봐 플래카드 입간판을 세우려고 세웠다가 250만원 삭감을 시켰고 전년도와 똑같이
태진

권태진위원

당해 연도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3,500만원 정도 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3,500이었는데 3,100으로 줄였습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여기 보니까 업무추진기본 여비가 가장 많은데 출장을 많이 다니십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네, 신도시 견학도 가고
태진

권태진위원

보상관계라든지 이런 것의 진행은 어디까지 되어있습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현재까지는 진행된 게 특별히 없고요.
태진

권태진위원

시민들은 지금 보금자리가 되느니 안 되느니 자꾸 이런 얘기가 많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보금자리도 없어지겠다, 우리 시에서도 시장님께서 공사를 추진하신다고 하시다가 또 보금자리는 빼겠다는 얘기도 하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보금자리에 대한 희망이 없지 않느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담당하시는 과장님으로서 보금자리에 대해서 앞으로의 전망이라든지, 보상관계가 원래는 내년부터죠?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내후년 2013년도부터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우리는 내년도 예산을 다루니까 내후년부터인데 보상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는 기본적인 어느 정도의 그림은 있을 것 아닙니까? 전혀 아무것도 없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내년도 기관별로 추진 사항을 아는 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LH공사에서는 보금자리주택 내의 특성화 계획을 수립하려고 4억5천 정도 예상을 해서 올 11월 달에 집행을 했고 내년 상반기에 끝날 것입니다. 특성화 계획이 뭐냐 하면 위원님들도 알다시피 민간 사업자가 들어와서 원형지 공급을 받아서 아파트를 짓는 방법이 국회에서 보류가 됐는데 그런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서 민간 사업자가 나중에 할 때 융자관계라든가 세제관계라든가 또 아시다시피 보금자리주택이 인근 시의 85% 정도 분양을 한다고 하니까 그분들한테도 원형지 공급을 해서 효율관계 융자관계 세금관계의 혜택을 주기 위해서 그런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서 4억5천 정도를 LH공사에서 내년 상반기에 수립해서 한다고 하고 있고요. 또 경기도에서도 저희들 사업지구 내 허가 난 곳 430개 정도 공장하고 제조업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경기개발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지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침을 내년에 확정해서 430개는 안서초등학교 거기 있는 부근에다 10만평 정도를 확보해서 이전할 계획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지침을 마련하고 있고요. 또 우리 시에서는 도시교통과에서 철도계획을 천왕역이냐 개봉역이냐 광명사거리역이냐 해서 광역역세권 역으로 연결하는 철도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업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은 조금은 지연이 될지라도 시행은 해야 하고 또 LH 실무자들과 협의를 해보니까 광명은 안하면 LH에서는 무너진다고 합니다. 일 할 데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은 조그만 옥길지구라든가 은계지구 50만평 30만평 지정한 데는 우선 보상을 주고 그게 다 끝나면 광명을 해야만 자기들이 먹고 살아야 한다, 이 사업을 시작 안 하면 수도권에는 할 데가 없답니다. 그러면 거기도 계획을 하거나 시행을 하거나 해야 하는데 이것만큼은 정권이 바뀌어도 꼭 한다는 LH 실무자 입장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보금자리가 늦어지면서 그분들의 재산권을 묶어놓고 재산권 행사가 모든 상태에서 사실 안개속이잖아요. 동네에 가면 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그러는데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태에서 저희들도 명확한 답변을 내놓을 게 없잖아요. 그래서 2013년도부터는 보상을 1차로 들어간다고 그때 그런 얘기가 있었죠?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네.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런데 정확히 그렇게 된다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작년 12월 20일 날 지구계획승인이 났는데 거기에 고시할 때 보상계획까지도 2013년부터 보상을 준다는 게 고시가 된 상황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고시는 그렇게 됐을지라도 실제 상황으로 봤을 때 지연돼도 다른 방법이 있습니까? 지연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현재 조금은 지연이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당초 계획은 2013년도 상반기 때 한다고 했는데 하반기로 지연이 된다는 이런 상황은 있습니다. 아직 주민들까지 얘기는 안됐는데 2013년도에는 보상이 가능한데 하반기냐 상반기냐 조금 지연이 됩니다. 이 관계는 어느 위원님께서 주택공사 사장님을 만나서 들은 얘기입니다. 그래서 상반기가 하반기로 지연이 되는 그런 상황으로 저희들이 들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러니까 하반기로 지연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때라도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봐도 되겠네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네.
용연

정용연위원장

저희들도 사실 뾰족한 정보가 없는데 저희들이 잘 아는 줄 알고 물어요. 그러면 저희들도 답변하기가 난처할 때가 있지요. 2013년부터 한다고 했다가 만약에 안 되면 그때 가서 거짓말쟁이 되잖아요.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보더라도 지연될 가능성이 높지요? 저희는 참고만 하려고 합니다.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2013년도에 하는 건 확실한데 상반기냐, 하반기냐 그 상황입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하반기에는 확실하다는 말씀이에요?
낙원

성낙원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

네, 2013년도에는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LH공사에서 은계지구는 보상 조사 중이고 옥길지구는 보상을 10월 3일부터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 보상이 끝나면 다른 데 보상을 할 데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2013년도에는 광명지구도 해야 한다, 다만 한 가지 우리 시의 입장은 전체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거기는 단계별로,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제2경인고속도로까지 1단계 또 학온동 경계까지 2단계로 하는데 1단계 2단계 자금상 구분해서 보상을 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하는 것이고, 저희들은 전체 보상을 하고 1단계 사업시행을 별도 하고 2단계 사업시행을 별도 해달라고 요구하는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계획은 2013년도에는 확실히 한다고 LH공사 실무선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용연

정용연위원장

그 정도로 알고 대처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에 편성하였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금자리신도시추진단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환경국 소관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6차 복지건설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내일은 건설교통국의 도로과, 도시교통과, 지도민원과, 재난하수과 소관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