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찬의원
안녕하십니까? 시간외 근무수당과 급양비에 대해서 시정질문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35만 광명시민 여러분과 시장 및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준희의장 및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철단3동 하안1동 하안2동 학온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 있는 민주통합당 소속 자치행정위원장 김익찬의원입니다. 오늘 시정질문의 내용은 공무원 여러분의 초과근무수당에 관한 내용입니다.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제15조는 근무명령에 의거하여 규정된 근무시간 외에 근무한 자에 대하여 예산의 범위 안에서 시간외 근무수당을 지급하며 시간외 근무수당은 매 시간에 대하여 당해 공무원에는 적용되는 기준호봉 봉급액의 7할의 192분의 1의 15할을 지급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계신 공무원 여러분에 대한 최소한의 지원이 초과근무수당일 것입니다. 이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퇴근도 못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희생하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의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의원이 이를 언급하는 이유는 얼마 전 지역 언론을 통해 제기된 기사 때문입니다. 모 신문에 의하면 최근 공무원들의 수당 빼먹기 유형이라고 다음과 같이 보도되었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을 임금보전 정도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수당 빼먹기에 골몰하는 공무원의 의식은 바뀌어야 한다. 카드체크기 지문인식기는 물론 정맥·홍체인식기 등 최첨단 장비에 대한 얌체 공무원의 적응도가 의외로 빠르기 때문에 인식을 바꾸지 않는 한 근본적인 방지책은 없다”고 기사를 냈고 정말 가슴이 아픈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역주민의 모범이 되어야 할 우리 공무원이 도덕적 양심도 버리고 휴일에 나와서 개인용무를 보고 시간외 근무를 했다고 조작하고 개인당 연 수백만원에 이르는 초과근무수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를 막기 위하여 기존 수기장부에서 본인 식별이 가능한 최신 기계를 설치하여도 밤늦게 청사로 들어와 체크기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결국 초과근무수당을 받아가고 있다는 얘기도 들었고 아래 언급할 내용들을 보시면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결국 공무원 초과근무수당은 정당한 연장근무에 대한 보상보다는 단순한 임금보전수당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본 의원은 대다수의 공무원들은 청렴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렇게 비양심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극소수 양심불량 공무원들의 제한적인 범죄행위일 것이라고 본 의원은 굳게 믿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이효선시장 마지막 임기 1년 6개월과 양기대시장 임기 1년 6개월 재임시절에 대한 시간외 근무에 대해서 5급 6급 7급까지만 비교 분석해본 결과 양기대시장 체제일 때가 이효선시장 때보다 약 50% 이상인 7억6,538만6천원의 시간외 근무수당이 늘어났고 이에 따른 급양비도 1억5,687만6천원이 증가했습니다. 약 9억2천만원이 증가했습니다. 빔프로젝트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PT자료화면을 보면서) 시간외 근무수당 단가 인상 및 구제역 발생, 침수피해 등으로 시간외 근무가 늘어났다고 하나 그 부분도 비교 분석해본 결과 소소했으며 비교대상을 8, 9급까지 포함한다면 약 13억에서 14억원 이상의 수당 및 급양비가 늘어났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시장이 취임한 약 6개월 정도는 시간외 근무가 늘어날 수 있겠구나, 체제가 바뀌는 과정이니까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1년 동안에도 계속해서 시간외 근무수당이 늘어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외 근무수당과 함께 동반하는 급양비도 비교해보니 보통 급양비는 시간외 근무수당의 평균 4분의 1 수준에서 5분의 1 수준이고 10분의 1 정도 수준까지 있습니다. 즉, 예를 들자면 시간외 근무수당이 1억이면 급양비는 평균 약 2천에서 2천5백 정도 되거나 적게는 1천만원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효선시장 때와 양기대시장 때 시간외 수당과 급양비를 비교해보니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발견되었습니다. 첫째, 빔프로젝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PT자료화면을 보면서) 이효선시장 때에 문화관광과는 광명시 전체 28개부서 중에 4번째로 많은 8,199만4천원 초과근무수당을 받았지만 급양비는 27번째로 고작 308만6천원으로 시간외 근무수당의 20분의 1 수준도 안 됐습니다. 반면에 양기대시장 체제에서는 광명시 전체 35개부서 중 8번째로 많은 약 9,400만원의 시간외 근무수당에 급양비는 4번째로 많은 약 2,230만원으로 시간외 근무수당의 4분의 1 수준으로 훌쩍 뛰어올랐습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1년 6개월 동안 고작 380만원의 급양비를 사용했던 부서가 양기대시장 체제에서는 2,260만원의 급양비를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급양비가 5배가량 증가하려면 최소한 시간외 근무수당도 비례해서 늘어나야 정상입니다. 2천만원의 급양비가 늘어나면 최소한 시간외 근무수당은 1억원 이상이 늘어나야 정상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효선시장 때 부정수급이 발생했다는 반증입니다. 그게 이효선시장 때든 양기대시장 때 어느 기간이든 똑같습니다. 시민회관팀 급양비가 1,500만원 포함해서 늘었다고 답변은 받았으나 급양비가 1,500 늘었으면 시간외 근무수당은 얼마나 늘어야 하는지 예측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는 빔프로젝트에 나와 있듯이 하안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을 눈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이효선시장 체제에서는 하안도서관이 중앙도서관보다 약 2천만원 정도 시간외 근무수당이 많습니다. 그러나 급양비는 중앙도서관이 500만원 정도 많습니다. 이 정도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양기대시장 체제에서는 하안도서관 정원 15명에 현원 15명 8,029㎡ 지하1층 지하4층, 중앙도서관은 정원 20명에 현원 22명 9,965㎡ 지하1층 지하5층인데 하안도서관과 중앙도서관 급양비는 2,100만원 선으로 거의 같지만 규모도 작고 정원도 5~7명이 적은 하안도서관이 약 5천만원 정도 시간외 근무수당이 많습니다. 중앙도서관은 광명옹달샘 도서관과 소하어린이 도서관도 포함되어 있어 시간외 근무가 더 많아야 할 곳은 중앙도서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이유가 뭘까요? 하안도서관은 이효선시장 때 중앙도서관보다 2,200만원 시간외 근무수당을 더 받으면서 급양비는 오히려 5백만원 적었지만 양기대시장 체제에서는 약 5,100만원이나 많은 수당을 받으면서도 급양비는 같습니다. 반면에 하안도서관이 중앙도서관보다 훨씬 많은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아가고 있지만 상위 1위에서 7위까지는 중앙도서관이 하안도서관보다 역으로 많습니다. 결론은 상위 7위까지 7명은 중앙도서관이 훨씬 많은 시간외 일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하안도서관 직원들이 훨씬 더 많은 시간외 근무로 수당을 훨씬 많이 수령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습니다. 액셀파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빔프로젝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PT자료화면을 보면서) 보건사업과의 경우 시간외 근무수당이 이효선시장 때에는 전체부서 중에 제일 많은 약 1억7천만원이었습니다. 양기대시장 때는 2번째로 약 1억2,400만원으로 많은 수당을 받았지만 급양비는 8번째와 11번째 수준으로 타 부서에 비해서 소소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시장 때와 양시장 때를 비교해 보면 양시장 때는 약 5천만원의 시간외 근무수당이 줄었는데 급양비는 오히려 약 420만원이나 늘었습니다. 보건사업과의 경우 일부 부서가 타 부서로 이전했기 때문에 시간외 근무수당이 줄어든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5천만원의 수당이 줄었으면 급양비도 최소 5백만원에서 2천만원 이상 줄어야 정상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420만원이나 늘었습니다. 어디에서 문제가 있는지 이 부분도 예측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번째 위에서 언급한 보건사업과가 이효선시장 때는 1위 양기대시장 때는 2위로 시간외 근무수당을 많이 받은 부서이고 지도민원과는 이효선시장 때는 2위와 양기대시장 때는 5위를 했던 부서입니다. 시간외 근무수당 1억7천만원 받은 보건사업소는 1,300만원 급양비를 사용했고 1억800만원 받은 지도민원과는 급양비가 5,680만원이 됩니다. 급양비가 시간외 근무수당의 2분의 1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효선시장 때보다 양기대시장 때 지도민원과가 시간외 근무수당이 543만2천원 정도 줄었지만 급양비는 오히려 477만원이 늘었습니다. 지도민원과가 현장근무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고 가장 고생하는 부서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급양비 한 끼당 7천원으로 잡았을 경우 681식이 더 늘어난 셈이고 또한 시간외 근무수당이 줄어들면 당연히 급양비도 줄어야 정상입니다. 이 부분도 명확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홍보실의 경우 시간외 근무수당이 이효선시장 때에는 3,400만원인데 급양비는 2분의 1 수준인 1,500만원이나 됩니다. 양기대시장 때는 5,800만원일 때에 급양비가 2천만원으로 3분의 1 수준입니다. 현업부서인 지도민원과가 급양비가 많은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현업부서도 아닌 홍보과 급양비가 시간외 근무수당의 2분의 1에서 3분의 1 수준이 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급양비를 기자들과의 식사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 가는 부분입니다. 또한 생활경제과 시간외 근무수당이 전체 부서 중 6번째로 9,600만원인데 반해 급양비는 21번째로 10분의 1 수준인 920만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시간외 근무가 많으면 당연히 급양비도 비례해서 상승해야 기본 상식 아니겠습니까? 이 부서는 시간외 근무만 하고 식사를 하지 않아서 급양비가 낮은 것인지, 홍보과의 5,800만원의 시간외 수당 그리고 2천만원의 급양비와 비교해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도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 공무원이 대학과 대학원 위탁교육비를 받아서 야간에 학교를 다니고 있는 분들의 시간외 근무수당을 검토해봤습니다. 학교수업 요일 및 시간 그리고 방학기간까지 고려하여 최근 3년 치 자료 중 2011년도에 해당하는 약 26명의 시간외 근무수당을 검토해봤는데 강의를 받고 있을 시간에 상당히 많은 요일을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아 가신 공무원들이 몇 분 계십니다. 물론 26명 중에 대부분 법대로 잘하고 계시지만 몇 분은 강의를 다 빠졌는지 아니면 수업 후에 근무지에 오셔서 체크를 해서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아가지 않았나 의심 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A공무원은 월·화·수·목·금요일까지 19시부터 22시까지 야간강의가 있는 분이 한 달에 토·일요일을 제외하면 평균 20일 정도가 수업인데 토·일요일을 제외하고도 3월은 15일, 4월 14일, 5월 12일, 6월은 11일 동안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아 가신 분도 계십니다. 이분이 이렇게 많이 결석을 하고도 졸업을 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 실제로 시간외 근무를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해당 학교에 출석부 자료를 요청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감사과에서 철저히 감사하셔서 꼭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참고로 A공무원은 2년 전문대학을 다니면서 시에서 4학기에 해당하는 예산을 지원해줘야 하는데 4학기 동안 학기마다 147만5천원을 지원받고도 5학기에도 138만7,800원을 더 지원 받았고 또한 B공무원은 2년제의 전문대학에서 5학기에 99만1,800원 6학기에 138만7,800원을 더 중복 지원 받은 공무원이 있습니다. 중복지원이 확인된다면 반드시 회수조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공무원은 토요일만 대학원 강의를 받는 분이 한 달 4번, 4일 수업 중 토요일 3주, 3일을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아 가신 분도 계십니다. D공무원은 한 달에 총 8일 강의 중 월요일 목요일 강의를 받는 분이 3월에 4회, 4월 3회, 5월에 5회, 6월에 3회에 해당하는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은 분도 계십니다. 직업을 가지고 계시면서 공부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칭찬을 해줘야 하는 부분이지만 극소수의 분들에게 의심이 갈만한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감사과에서 철저하게 감사를 하셔서 의심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명확하게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곱 번째 저는 시간외 근무수당은 많아야 20~40만원 선인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의원들도 그 정도의 선이라고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본청 외에서 근무하는 3개 부서를 시간외 근무수당을 가장 많이 받아가는 1위에서 7위까지 3년간의 자료를 요청해서 검토해봤습니다. 검토해 보니 시간외 근무를 한 후 2010년까지는 사후보고 했고 휴일에도 나와서 근무하시고 평균 60~80만원 이상 수당을 받고 있고 많게는 99만9,000까지 시간외 수당을 받아간 분도 계십니다. 또한 어느 분은 한 달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근무하였고 한 달 내내 시간외 근무까지 하신 분도 계십니다. 한 달 31일 중 29일 06시부터 밤 22시까지 근무했고 나머지 일은 04시부터 24시까지 근무를 했습니다. 그 다음 달도 30일 근무 중 30일 근무 그 다음 달도 29일 근무, 정말 힘들지 않겠습니까? 빔프로젝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PPT자료화면을 보면서) A공무원 같은 경우는 1월 31일까지 있습니다. 정상 근무일은 22일입니다. 시간외 근무일 포함해서 29일을 근무했습니다. 정상 근무일을 8시간으로 했을 경우 176시간이 정상 근무시간입니다. 그렇지만 시간외 근무시간은 보시다시피 183시간입니다. 그리고 3월에도 31일까지 있는데 시간외 근무 포함 31일 근무했습니다. 4월도 30일 중 29일, 5월도 31일 중 30일, 6월도 30일 중 28일, 하루 정상 근무시간 8시간보다 시간외 근무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1년 정상 근무일수가 250일인데 곱하기 8시간 하면 2,000시간 정도가 정상근무 시간입니다. 시간외 근무는 2,376시간 근무했습니다. 정말 슈퍼맨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B공무원 보십시오. B공무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31일인데 30일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간외 근무가 훨씬 많습니다. 아시겠지만 하루에 4시간 이상 시간외 근무수당 안 준다는 것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C공무원도 비슷합니다. D공무원 E공무원 F공무원 G공무원 다 비슷합니다. 존경하는 양기대 광명시장님! 위에서 지적한 자료들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나십니까? 저는 이 자료들을 검토하면서 느낀 것은 초과근무 시간에 밖에서 사적인 일을 보고 밖에서 식사를 하고 들어와서 체크만 하고 퇴근했거나 식사를 하지 않고 초과근무만 했거나 초과 근무를 하지 않으면서 급양비가 지급된 식당에서 식사만 했다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식사 후 7시까지 근무하고 가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지적당한 부서에서는 발끈하겠지만 이 자료들은 공무원들에게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물이라는 말씀드립니다. 시간외 근무수당이 많다는 것은 이효선시장 때보다 양기대시장 체제에서 더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역으로 이효선시장 때 약 13~14억원 초과근무수당 및 급양비 없이도 잘 유지해왔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시간외 근무수당이 많다는 것이 더 열심히 일을 했다는 증거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시간외 근무수당이 대부분 부서에서 증가했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외 수당이 이효선시장 때보다 양시장 때 감소한 도시개발과, 도시교통과, 도시정책과, 차량등록사업소, 지도민원과, 녹색환경과, 감사실, 중앙도서관, 보건사업과에 대해서 일에 대한 성과가 낮았는지에 대한 답이 있거나 아니면 위의 부서들이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을 해서 초과근무를 덜 했다는 평가가 있어야 합니다. (발언자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러한 분석과 평가 없이 내놓은 대안책은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내놓은 5가지 대안책과 2007년 초과근무수당 문제가 전국적으로 발생했을 때 내놓은 대안책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지적한 7가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이미 내놓은 개선방침 5가지 외에 초과근무 운영을 근본적으로 개혁할 방안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