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유삼수 의원 발언
위원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시면 현재 새마을도서관 이동 문고가 제가 알기로는 6개 시·군중에 3군데가 하고 있습니다. 중구도 벌써 폐지되었습니다. 위원장님이 위원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질의를 상당히 하고 싶은데 보면 사실상 텔레비젼도 있고 지적하고 싶은데 여성들이 취미생활을 많이 합니다.
자치센터가 11월달부터 발족하고 부터는 아파트나 예를 들어서 단독 주택의 부녀자들이 동사무소에 취미교실, 음악교실이라던가 에어로빅이라던가 동사무소에 출근하게 되면 집에 있는 부인들이 없고 도서책을 보는 사람들은 아파트에 방송을 한번 씩 하면 두 사람내지 세 사람와서 보면 옛날 낡은 책을 가지고 하는데 내가 유심히 한번 보면 큰 효력이 없는 것 같애요. 옛날 묵은 책이 그대로 내려 오는데 내 같으면 냉정하게 판단하면 없애겠어요. 그렇지만 면도 있고 내무위원장도 있기 때문에 말을 못하는데 사실상 보면 텔레비전도 발전되어 있고 컴퓨터도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생활이 많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여성들이 더 뛰어난 생활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이것은 퀘퀘묵은 구태에 지나지 않다 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볼 때는 낭비가 아니냐 싶은데 새마을 차가 운영하는 것을 보면 때로는 철도가 동사무소 폐지되었는데 돌아보면 2시나 책을 나눠주고 책 거두어 갈 때까지는 그 사람들 누워 잡니다.
자고 있다가 5시쯤 되면 차 서서히 몰고 가서 방송으로 책 거두어 오고 이런 형편인데 이렇게 편안하게 해서 150만원을 타 먹을 바에는 제일 편한 직업입니다. 한 달에 얼마냐고 묻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금 대학교 졸업하고 나서 아침 6시반에 출근해서 밤 11시까지 잡무처리를 해서 120만원 월급을 받습니다.
그래도 그 경쟁률에 30대1, 50대1, 100대1해서 120만원, 100만원 받습니다. 그런 형편인데 이것은 내가 보기에는 조금 지적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지조치는 못할망정 조금 활성화해서 잘해 주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