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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규배 의원 발언

92회 제5내무위원회2000-12-11

김규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재술

이재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제2차정례회) 제5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내무위원회소관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정보통신과, 문화예술회관이 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보통신과 과장 공석으로 인하여 오늘 회의에서는 정보기획담당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보기획담당 나오셔서 정보통신과소관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기획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소관 예산은 예산서 202쪽의 정보통신관리부터 214쪽의 자산취득비까지입니다. 그럼 정보통신과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규배

김규배위원

질의하기 전에 국장님 정보통신과장이 자리가 공석중인 것이 오래된 것 같은데.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정보통신과장 자리가 공석된 이유는 청소년회관 관장이 5급 정원이 없습니다. 산적한 업무가 있기 때문에 우선 파견근무를 내어놓았습니다. 한시적으로 내어놓았기 때문에 청소년회관이 정착이 되면 우리 과로 원대 복귀가 됩니다. 지금 공석이 되어 있고 그 대신 기획담당은 법적 대리로 발령이 나 있습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우리 구청내 5급 공무원 없습니까?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없습니다. 15명 정원을 받아야 되는데 북구 청소년회관 관계 때문에 정원초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물론 기획담당도 책임을 질 수 있고 예산을 편성 할 수 있지만 내년도 1년간 정보통신과에 대해서 예산을 심의하는데 공석을 둔다는 것도 뭔가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빠른 시일 내에 정착화 되면 원대 복귀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작년도에 비하면 2,600만 원이 불어났지요?
209쪽에 보면 주전산기용 소프트웨어 구입비 5,300만원 이것은 어디에 사용하는 것입니까? 작년도에 구입을 안 했습니까?
이것은 전국적으로 다 실시를 합니까?
전산망이 구입해서 전국적으로 전산망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그런 뜻입니까?
지적하고 싶은 것은 휴대용 전화기 사용료 12대인데 청장님하고 부구청장, 국장님하고 포함해서 작년도에도 6만원씩 지불하는 것이지요?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해마다 지적을 하는데 6만원씩 주는데 예를 들어서 근무시간에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은 괜찮은데 토.일요일날 퇴근 시간에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은 포함되는 것 맞지요?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이 가지고 계시는 것은 모르지만 2대 정도는 되지만 국장님까지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12대 하는 돈은 얼마 안 되지만 결국 우리 세금인데 청장님이나 부구청장이 가지고 계시면 되지만 국장님까지 10대가 더 추가된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폐지시킬 수 없어요?
당직실에는 일반전화가 안 있습니까?
휴대용 무선전화기가 예를 들어서 산불감시용이라던가 제가 묻는 것은 비상연락기가 휴대용 무선전화기가 다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현장에 휴대용 무선전화기가 설치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산불감시원이라던가 예를 들어서 하천감시원들 그런 분들은 현장에 나갔을 때 직원에게 무선전화기를 사용하면 되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국장님이 위급한 시기에 현장 나갔을 때 현장에 직원들이 무선전화기를 가지고 있을 것 아니냐 이 말입니다. 그것을 긴급 통화하면 되는 것이지 하필이면 휴대폰전화를 사용할 이유가 무엇 있습니까?
그러니까 집에 가면 가정집에 전화가 있고 구청에 출근하면 전화기가 있고 그렇다고 자기 보너스 다 나오고 월급 나오는데 그것보다 말단 직원들도 휴대폰 개인적으로 돈주고 사서 사용하고 있는데 실·국장들하고 구청장, 부구청장이 구비로 휴대폰을 구입해서 돈까지 한 달에 6만원씩 지급해 가면서 할 필요성이 무엇 있느냐 이 말입니다. 개인 사비로 사 가지고 매달 6만원씩 지불해도 된다 이 말입니다. 9급 공무원도 개인이 사서 휴대폰을 업무적으로 사용하고 있단 말입니다. 9급도 출장가면 내가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다고 보고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국장이나 부구청장들은 하필이면 구비로 우리 세금돈 6만원을 매달 줄 필요가 무엇있느냐 이 말입니다. 이것을 작년도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고려할 점이 있지 않으냐 본 위원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213페이지보면 동사무소에 키폰전화기 대체공사 22개 동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22개동에 5대는 교체를 한다 이 뜻입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조금전에 유삼수위원이 무전기에 대해서 말했는데 무전기가 산불감시용으로 다 있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전에 없다고 했잖아요?
연락망은 할 수 있잖아요?
휴대폰은 잘 된다 이 말이네요?
무전기가 안 될 때가 있는지 긴급연락을 어떻게 하는지.
휴대폰은 되고.
휴대폰관계 때문에 청장, 부청장, 국장 전에도 이 문제가 나왔는데 현재 구청예산이나 또한 주민들의 생활상태가 옛날보다 안되고 하니까 이럴때는 공무원들도 감소하는 것이 있어야 안 있겠느냐 한달에 6만원 같으면 12대 같으면 700만원, 8 00만원 정도 되는데 절감 할 수 없느냐 이런 차원에서 유삼수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 알겠습니다.

김종문위원

정보통신과는 2대 의원때부터 신설이 되어서 많은 시설투자가 되고 있는 과정에 제일 큰 것을 담당하고 있고 질적이나 양적으로 지금 본 위원이 하나 하나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204페이지에 보면 직원정보화교육용 교재 직원이 연간 500명 정도 교육을 받습니까?
계획은 나왔는데 교육은 그렇게 못하죠?
정확하지는 않는데 2000년도 예를 들어보면 500명은 안되죠? 200명 정도 했어요?
2.7회라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두 번이상 받아도 교재는 500권인데 올해는 교재가 틀립니까?
해마다 바뀝니까?
그것이 추가로 들어가는 교재입니까?
새로운 교재이다 그죠?
국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직원들 중에 전산교육을 배워왔던 자격증이 있습니까?
자격증이 있는 공무원한테 고가점수를 더 준다던지 이런 것이 있습니까?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근평할때는 없고 전입시험이나 승진시험을 칠 때는 혜택을 받는 것이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안하는 사람도 있겠다 그죠?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예. 지금 우리 구로 봐서는 조금 전에 이담당도 말씀했지만 우리 구청이 직원들 전산실력이 아주 좋습니다.

김종문위원

'나'에 보면 주민이라고 해 놓았는데 주민한테 간략하게 교재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이것은 인터넷교육 입니까?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주로 인터넷 교육입니다. 금년에도 통장들을 대상으로 시켰고 반은 못 시켰습니다.

김종문위원

2000년도에는 몇 명을 시켰어요?
통틀어 주민이라고 올해 410명을 시켰는데 올해는 3,000권 정도 할 것 같으면 최소한 2,000명은 시킬 계획입니까?
그렇게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됩니까?
교재만 주고 강사수당만 줘서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까? 북구 관내라고 했습니까?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도 경운대학교를 비롯해서 7군데 사설교육장에 위탁교육을 시켰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대한 강사료만 지급하고 또 책 제공하고 교육장 빌리는데는 무료입니다. 내년에도 통·반장을 대상으로 해서 2,700여명을 사설교육장을 통해서 위탁교육을 시킬 계획입니다. 그래서 전 구민 정보화 교육해서 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정보화교육 강사수당에 주민교육, 직원교육 시키는 강사하고 주민교육 시키는 강사가 틀립니까?
됐습니다. 강사들은 몇 명이나 예상을 잡습니까? 3개소 같으면 3명만 강사를 선임하는 것입니까?
주민용은 강사가 세 사람이 되어야 되겠네요?
그리고 3번에 보면 주부정보검색대회 심사수당 주부검색을 하는 것을 검색대회를 열어서 합니까? 아니면 자기 집에 앉아서 컴퓨터로 검색을 합니까?
구청에 불러서 참석 할 수 있는 사람은 참석하라해서 검색대회를 열어서 합니까?
위원장님 저 혼자서 많은 시간을 뺐는 것 같은데 계속해도 좋겠습니까?
재술

이재술위원장

하십시오.

김종문위원

그리고 205페이지에 보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있는데 개발비인지 구입을 하는 것입니까?
수리비이다 그죠?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 것도 수선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정보통신과가 생기고 나서 소프트웨어 쪽을 행정서비스에 관한 서식이나 개발을 우리 북구청에서 많이 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계속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까? 뒤에 보니까 소프트웨어도 구입하는 것이 많이 있던데.
우리가 많은 교육을 정보통신과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직원들도 물론 교육을 하고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것은 담당자들이 실수요자가 쓸 수 있는 것을 개발하는데는 담당자들이 개발을 제일 잘 한다고요. 다른 곳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의뢰를 해서 하는 것보다는 본인들이 더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식이나 이런 것은 얼마든지 개발해서 쓸 수 있잖습니까?
209페이지 나오듯이 전산개발비가 소프트웨어 개발 해 놓은 것을 완전 구입하는 것입니까?
소프트웨어 구입을 하는 세부적인 것은 5,3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만 세부적인 것은 많겠네요?
그리고 홈페이지 관계도 북구 홈페이지를 든다면 북구 예산이나 북구 전체 현황이나 모든 자료를 홈페이지 다 들어가 있습니까?
우리가 예산서를 안 보아도 홈페이지에서 다 볼 수 있겠다 그죠? 내년도 다시 입력을 한다면.
개발은 하는데 우리가 예산통과를 시켜주잖아요. 그러면 내년도에 바로 작업을 해서 전산에 넣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위원들이나 주민들이 어디가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 있다는 것을 컴퓨터로서 검색을 하면 다 볼 수 있죠?
자체적인 홈페이지 구축은 못한다 그죠?
포토샵이나 고급화하는 못하고 예산서나 이런 것은 넣으니까 가능하고.
그리고 210페이지에 주민전산서브 하드증설 하드디스켓을 더 산다 이 뜻입니까?
동별로 하나씩 50만원 짜리 하드를 증설해 주는 것입니까?
밑에 3번에 전산교육장 컴퓨터교체 지금 교체를 시킬 것이 현재 있는 것하고 어떤 기종입니까?
칩을 갈아서 보완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95이던 2000이던 지금 교육은 이것 가지고 2000년까지는 했지요?
속도가 늦게 뜬다던지 못 쓰는 것이 아니고 교육용으로는 쓸 수 있는 문제 아닙니까?
동사무소는 속도 늘린 것 쓸 수 있습니까?
어느 정도 차이가 납니까? 신규 구입하려고 하는 것하고 지금 있는 것하고.
지금 30대 있잖습니까. 30대를 각 동사무소나 구청 실·과에 주어서 사용 할 수 있는 것이네요?
구청은 구청대로 동은 동대로 사실상 터놓고 이야기하면 폐기 처분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주고 남으면 의원 사무실에도 몇 대 갖다 놓을 수 있겠네요?
각 동 실·과별로 내년에 전부 산다고 예산이 다 올려와 있어요?
조금 어렵더라도 교육을 하려고 하면 이것 가지고도 할 수 있다 그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212쪽 초고속인터넷망 사용료 하는 것이 각 동에까지 있는 인터넷망을 전부 수수료입니까?
동에 있는 인터넷도 정보통신과에서 사용료를 다 줍니까?
그리고 214페이지 구청중소기업지원사무소 인터넷선 장비 해 놓았는데 무슨 장비입니까?
연간 말입니까?
그러면 진작 안하고.
그럼 그 밑에 보면 화상방송시스템 PC해 놓았는데 PC방송국이 하나 생기겠네요?
CCTV 몇 페이지이죠?
허브카드증설 및 UTP케이블포설도 같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비디오카메라하고 화상방송해서 PC방송을 가능하게끔 하는 것 아닙니까?
구청에 PC방송국이 생긴다는 뜻이네요? 화상으로 동이나 구청관할에 화상으로 나갈 수 있다 이 말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본 회의장이나 상임위원회 카메라만 설치가 되면 이것을 통해서 전부 PC있는 북구관내만 아니고 대구시, 대한민국 전체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것입니까?
구청관내에 연결되어 있는 PC통신망을 통해서 가능하다 아닙니까?
하기는 그렇게 해 놓고 사용을 할 계획은 잡고 있습니까? 어떤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구청, 동사무소 관내에 밖에 해당 안 되겠다 그죠?
그리고 213페이지 허브카드증설 및 UTP케이블포설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이것도 없으면 다른 것도 안 되겠다 그죠?
추가적으로 설치가 되어야 화상으로 다 갑니까?
우리가 컴퓨터 구입비가 30대에 4,200만원 각 실·과에 컴퓨터가 1대,2대씩은 다 구입을 하는데 입찰방식으로 해서 컴퓨터를 구입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조달청하는데 같은 기종을 조달청보다도 싸게 구입 할 수 있으면 구입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사용하도록 하게 되어 있는데 같은 기종에 싸게 구입을 할 수 있으면 조달청 물건을 구입을 안 해도 무방한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조달청물건이 싼 것도 있고 비싼 것도 있습니다. 비싸던 싸던 공무원들은 대체적으로 조달청에서 사면 감사지적 사항도 없고 제일 편하니까 그것을 택하는데 정보통신과에서 구입하는 컴퓨터가 많은데 입찰방식으로 하던지 안 그러면 유통단지에 보니까 잘 나와요. 그런데 가면 오히려 조달청보다도 싸게 살 수 있겠더라고요.
삼성이던 삼보든 못 살수 없는 것이 없습니다. 같은 기종을 다 사는데 용산전자상가에 가서 사면 더 싸게 살수 있을 것이고 유통단지에 가도 전자관에 가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조달청 하니까 요즘 덤핑이 아니고 슬기롭게 값싸게 구입하는 방법이 인터넷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은 주어진 조달청만 찾을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이 있으면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각희위원

김종문위원님의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208쪽에 주부정보검색대회 사실 정보화시대에 따라가기 위해서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검색대회에 심사위원이 10명까지 필요합니까?
그것은 10명 다 안해도 되겠네요? 이번에 처음 시작하는 것이지요?
시상금도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우승하는데 목적이 있지 시상금을 50만원, 20만원, 10만원 많이 줘야 될 그런 것이 있습니까?
자산물품취득비에서 주전산기기 국비하고 구비하고 1억6,000만원이 편성되었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홈페이지 구축하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홈페이지 구축을 하려고 하는데 구청으로 통하는 것 같으면 번호만 주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가능합니까?
한 사람이 해 놓았는 것 보면 다른 것을 통해서 하니까 주민들이 하면 안 나오는데 내가 물어보니까 구청에서 랜만 하나 구축하면 전체 의원들이 다 좋게 할 수 있고 우리 주민들이 북구청에만 들어오면 누구 이름치고 밑에 번호치면 나온다 하더라고 이것이 가능합니까?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이것은 정재열담당이 상세하게 아니까 들어보면 어떻겠습니까?

이각희위원

좋습니다. 이차수위원님이 대구시에서는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해 놓았는데 우리 북구청에 들어오면 안 나오거든요. 기술자한테 물어보니까 구청 랜만 하나 깔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정재열 정보관리담당 정재열입니다. 저희들이 의원님들 홈페이지 직원 홈페이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 중에서 저희들 홈페이지 서버에 공간을 할당해서 이용하는 방법이 있고 개인업체에서 제공하는 공간을 할당해서 작업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희들 작업을 하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안정성도 있고 편리한 것은 있으나 반대로 저희들이 시스템을 열 때 해야 되기 때문에 해커에 대한 일반업체에 만약에 지원을 한다고 하며 그 사람들이 저희들 서버에 들어와서 마음대로 이용을 할 수 있는 문제성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문제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저희들이 홈페이지를 직접 다 담당을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저희들이 의원님들 홈페이지 다 만들어 들이고 의원님들 개개인의 홈페이지를 직접 관리한다면 인력과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두 번째는 일반 업체에 시스템을 이용하신다면 그쪽의 시스템의 DMS라하는 것이 있으면 저희들 언제든지 다 연결을 해 드릴수가 있습니다. 이차수의원님께서는 지금 개인 도메인 서버가 차수.PE.KR로 되어 있습니다. 그 자체가 한국도메인협회에 테스트해본 결과에 의하면 정식으로 인정되어 채널이 안되고 있는 상태이고 한국도메인센터에서 하는 것이지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대한민국의 도메인을 총괄 관리하는 기관에서 인정이 되고 승인이 되면 저희들이 언제든지 시스템이 다운도 안 생기게끔 될 수 있고 그 쪽 서버의 시스템에 되어 있다면 전국 어디에서나 다 볼 수 있습니다. 단지, 의원님들 서버내용을 간략하게 소개드리고 있지만 모든 내용을 바꾸는 자체를 저희들이 다 해 드리기는 지금 인력으로는 부족합니다.

이각희위원

장·단점은 다 있는데 왜 질의를 드리는가 하면 실지 우리 주민들은 북구청 홈페이지로 들어오면 무슨 의원이 무슨 일을 하고 있다고 알아야 되는데 번호를 일일이 이것 있다고 다 주지는 못한다 아닙니까? 주민들이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담당

리담당정보관

정재열 저희들이 하고 있고 이차수위원님 같은 경우에는 한국도메인센터에서 저희들이 접근해서 알아본 바에 의하면 몇 일전에 홈페이지에 들어가거 테스트해 보았는데 안 뜨고 있습니다. 한국도메인센터에서 차수.PE.KR 자체를 아직 인식을 못해 주었거나 또는 그쪽에 있는 업체가 이차수위원님을 관리하는 서버업체가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면 그런 현상이 생깁니다. 현재에 있는 야후나 심마니등 큰 업체는 그런 문제가 없거든요. 이용하는 업체에 시스템성능이 약하다면 그런 문제가 가끔 생길 수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현재 야후나 이런데에 가입하면 한 달에 요금도 주어야 되지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정재열 일반적으로 관리하시는 분은 돈을 받고 관리를 해야만 회사운영이 되니까 아시는 분 같으면 싸게 할 수 있고 안 그러면 무료로 하는데도 가끔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앞으로 연구를 같이 한번 해 봅시다.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담당

리담당정보관

정재열 알겠습니다.

김종문위원

조금전에 이각희위원 질의 했는 부분인데 209페이지에 자산물품취득비, 현재 주전산기 미수료는 다 갚았습니까? 분기별로 갚는 것이 있는데.
다 갚고 나도 사야 되거든요. 그것도 돈주고 샀어요? 북구청 완전 재산이 되었습니까?
지난번에 주전산기가 북구청 재산으로 완전 잡혔느냐 이 말입니다. 담당이 잘 모르시면 국장님 말씀하세요?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지난해 주전산기 도입은 제가 기획감사실장 할 때 전국 최우수 구청으로 되어 있어서 행자부로부터 시상금 1억5,0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 돈 가지고 구입을 해서 완전하게 우리 재산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번에 주전산기 새로 구입하는 것은 행자부에서 각 자치단체 1대씩은 안 된다 종합행정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신년도 11개 업종이 더 확대되거든요.

김종문위원

이번에 용량이 저번 것 하고 비슷하겠네요?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예.

김종문위원

한 대가 고장났을 때도.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다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두대를 가지고 운영하라고 해서 국비지원이 6천몇백만원이 지원이 될 것입니다. 나머지는 구비를 해서 하라.

김종문위원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들도 인터넷의 문맹시대에 살고 있거든요. 인터넷을 하는 위원들이 저부터 제대로 못합니다. 의회에서 컴퓨터교육 요청이 있을 시에 정보통신과에서 강사들을 초빙해 주어서 교육을 시켜줄수 있습니까?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위원실에서는 못 합니까?
부근

김부근총무국장

위원실에서는 계속은 곤란하고 때에 따라서 한번씩은 가르쳐 달라고 하면 되는데 교육장에서는 전체 위원님들이 원하면 교육 안 할때 일주일이라던지 이주일이던 금년에도 한번 실시를 했습니다. 내년에도 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장에 PC를 새로 도입해서 신형으로 바꾸겠다는 이유는 바로 그것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정보통신과소관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회의를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5분 회의중지

15시37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문화예술회관소관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장 황석구입니다. 지난 한해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주신 이재술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1년도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1년 예산안 총규모는 11억2,7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세세항별로 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경상예산이 예산총액의 약 92%인 10억3,800 만원으로서 그 내역은 인건비가 경상예산의 38%인 3억9,400만원이며 경상적경비는 일반운영비가 4억2,000만원으로 그 세부내역을 일반수용비 1억1,660만원,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 1억510만원, 문화강좌 강사수당 1억3,320만원, 청원경찰 피복비 100만원, 기본급식비 및 야간공연근무자 급량비 1,350만원, 냉·난방연료비 2,570만원, 각종시설장비 유지비 2,49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국내여비 1,470만원, 업무추진비 3,910만원, 복리후생비 8,820만원, 일일사역인부임등 재료비 1,350만원, 공익근무요원보상금 330만원, 기획공연, 전시보상금 및 북구아카데미운영비 4,400만원, 개관기념행사비 2,0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사업예산은 예산총액의 약8%인 8,920만원으로 편성되었으며, 그 내역은 청소용역비 및 무인경비시스템 수수료 6,370만원으로 물품구입비 2,550만원입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1년 예산안은 문화예술회관 운영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앞으로 저희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수준 높은 공연물과 전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구민들의 생활의 질과 문화수준을 한차원 높이는 한편 시민에 대한 서비스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점을 널리 살피셔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한가지 보고를 드릴 사항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말씀하세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정책개발원이 매년 금년이 3회째인데 운영실적 평가를 합니다. 2000년도 문화기관시설 운영평가에서 전국에 문화예술회관을 국·공립을 포함한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99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12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 저희 북구 문화예술회관도 여기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재정자립도는 전국에서 1위를 했습니다. 12개 기관에 선정되었는 기관들은 서울에 있는 세종문화예술회관, 국립극장등 대개가 국립대학 재단법인이고 자치구 가운데는 저희와 서울에 있는 서대문구청이 두 구청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밀어주신 덕분이 아닌가 싶어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소관 예산은 예산서 235쪽의 문화예술회관 운영부터 253쪽의 자산취득비까지입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위원

내년도 예산이 11억2,700만원 정도가 문화예술회관에 예산이 산정되어 있는데 우리가 예술회관을 개관한지는 1년이 지났습니다. 전년도에 문화예술회관의 수입이 어느 정도이며 공연 및 수강했는 북구민이 몇 명 정도 지나갔는지 인원이 대충 파악이 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이 지난 예산이 총 추경예산해서 11억원입니다. 11억원에 50%를 세입을 올렸습니다.

이차수위원

6억 정도를 올렸네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연말까지는 6억은 안되고 5억5,000만원 정도는 올립니다.

이차수위원

5억5,000만원 정도는 구비가 투입되는 것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예.

이차수위원

문화예술회관에 강연이나 꽃꽂이나 모든 구민이 문화혜택을 받은 대충 몇 명이나 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이 문화강좌를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문화강좌만 우선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강좌는 현재까지 3,920명이 이번 달에 수료를 합니다. 그 다음에 전체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했거나 이용했는 사람은 약 6만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러면 1인당 1만원 꼴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 사람들이 방문을 했거나 공연물을 관람을 해도 수입은 없었습니다.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질의코자 하는 것은 우리 구비가 5억5,000만원을 들이더라도 구민의 문화혜택을 얼마나 받았느냐 하는 것을 보려고 합니다. 6만원을 잡고 5억5,000만원 같으면 한 사람에 1만원 꼴입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우리 예산이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서 1인당 1만원해서 5억5,000만원을 투자했다면 잘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예산심의 하기 전에 문화예술회관에 전년도에 수입과 올해 예산을 대비해서 과연 우리 구민이 문화창달과 복지창달에 과연 1인당 얼마를 투자해서 하는지 본 위원이 비교를 해 보는데 50%가 수입을 올릴 수 있다고 하면 5억5,000만원 정도가 우리 구비가 투입을 하는데 투입하는 과정에서 1인당 1만원꼴 해서 구민의 문화창달을 할 수 있으면 좋은 방향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고맙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조금 전에 우리가 1년 동안에 수입이 5억5,000만원을 올렸다 이 뜻입니까?
광고료가 2,000만원이 나가지요?
그런데 지금 1년 조금 넘었으면 홍보용 2,000만원을 언론에 홍보 안하고 북구 소식지에 다른 곳에 할 수는 없어요? 1년 조금 지났으니까 어느 정도는 알 것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 언론홍보비는 저희들 문화예술회관을 알리기 위한 홍보비가 아니고 우리가 기획공연 또는 다른 여러 가지 공연전시 행사가 많습니다. 그 행사를 정기적으로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1,400만원의 예산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지역신문과 1년간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을 해서 주 2회씩 정기적으로 보도가 되도록 회관에서 일어나는 모든 홍보사항을 신문에 계속해서 1년간 하는 홍보비입니다. 금년에는 칠곡지역에도 지역신문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강북신문이 생겨서 두 개 신문사와 섭외를 해서 그렇게 하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상당히 홍보효과가 있습니다. 회관홍보가 아닙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행사 때마다 2,000만원 광고료가 나갑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신문에 광고되는 것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하필이면 2,000만원을 들여서 안 해도 다른 홍보로도 2,000만원을 안 들이고도 할 수 없느냐 이 말입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이러한 유인물을 만들었을 경우에는 2,000만원 가지고는 안 됩니다. 행사가 워낙 많기 때문에 1/3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신문지 속에 넣는다던가 아니면 광고게시판 안 있습니까? 그런 곳에 가서 통보도 할 수 있고 아파트 같은데는 예를 들어서 문화공보실에 연락을 해서 아파트 같은데는 돈 안 들이고 게시판에 몇 월 몇일날 문화예술회관 무엇을 한다고 붙이면 얼마든지 홍보가 된다 이말입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신문이외에도 전단지던지 행사 있을 때마다 만듭니다. 그러나 그것은 수가 어느 정도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1,000매에서 2,000매 정도를 만드는데 그 이상 만들면 워낙 인쇄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신문 부수가 3만부가 나갑니다. 신문에 제일 좋은 면을 저희들이 1/3면을 할애를 해서 나가기 때문에 상당히 홍보효과는 있습니다. 만약에 2,000만원 가지고 텔레비전에 1 회 하는데도 1,500만원입니다. 그렇게 비싸고 신문과 계약을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싸게 저희들이 하고 있고.
삼수

유삼수위원

신문은 무슨 신문에 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팔공신문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팔공신문 보는 사람이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팔공신문이 3만부가 나가는데 지역신문이기 때문에 실지 구독수가 매일신문이나 영남일보 보다 앞서고 있습니다. 상당히 효과가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팔공신문은 처음 들어보는데.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지역신문입니다. 칠곡지구 강 건너만 보고 이쪽에는 기관단체만 다 들어갑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칠곡만 하는 것이네요?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이 북구 전체인데 왜 강북만 하고 강남도 신문에 내면 안 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다 했으면 좋은데 다 하기는 역부족입니다. 다 할려고 하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쪽에는 다른 홍보물로 대체를 하고 있고 저희들 문화예술회관의 주고객이 80% 이상이 칠곡지역민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삼수

유삼수위원

칠곡을 위주로 하는 것이네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전체를 다 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관장님 말씀은 칠곡을 위주로 해서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해서 나간다 하는 뜻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사실 주고객이 그렇습니다.

이각희위원

결국은 문화예술회관이 칠곡을 위해서 지었는 것이다 그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쪽에서 홍보도 합니다만 이용을 많이 하는 폭은 아닙니다. 20% 정도는 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246쪽에 기획강사수당 9,400만원 70%인데 이것은 무슨 강사수당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문화강좌강사수당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어떤 것을 문화강좌 합니까? (○ 이재술위원장, 최인철간사와 사회교대)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강좌는 저희들이 이번에 6기 같은 과목에는 102개 과목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다 나열할 수는 없습니다만 거기는 기능 쪽에 교육도 시키고 그 다음에 취미, 소양, 문화 쪽으로 여러 가지를 시킵니다만 필요한 것은 다 들었습니다. 수요가 있는 것은 아이들 것이던 어른이던 예를 들어서 컴퓨터, 아이들 동요, 음악, 수학, 외국어, 요리, 필요로 하는 것은 지금까지 수요가 있는 것은 다 넣어 놓았습니다. 1,200명씩 수강을 하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강사수당을 주어서 수입은 몇 %정도 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30%입니다. 저희들이 문화강좌를 하면서 적자입니다. 어느 기관이던 적자가 나는데 왜 적자가 나는가 하면 거기는 정액제로 합니다. 강사수당은 시간당 3만원 내지 3만5천원 그렇게 하면 저희들도 적자가 납니다. 저희들은 능력급제로 해서 총수입의 70%는 강사가 가지고 가고 30%는 회관 수입으 로 계약을 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강사수당해서 적자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강사수당에서는 흑자입니다. 1,300만원 들어가면 6,000만원 정도는 저희들이 수입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조금전에 관장님이 설명하시던데 기획공연에 전시보상금 4,000만원이 잡혀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4,000만원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작년도에는 4,000만원 올 라왔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작년 당초 예산에 1,600만원에서 늦게 추경 2,000만원에서 3,600만원 되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2001년도에는 400만원이 올랐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은 공연장이 있고 전시실이 있습니다. 단일 공연시설로서는 전국에서 공연보상금이 제일 작습니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좋은 공연물을 올려야 되는데 올리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서울에 있는 가수를 한 명 초청한다고 하면 요즘 텔레비전에 나오는 젊은 아이들 같으면 평균 1회 공연에 3,000만원, 5,000만원입니다. 예를 들어서 나훈아를 부르면 1억8,000만원을 줘야 될 정도로 공연비가 비쌉니다. 그런데 4,000만원 가지고는 저희들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사실 거지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것이 아닙니다. 1년에 4,000만원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이름 없는 사람을 데리고 오면 관중들이 많이 안 모이겠다 그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그리고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회관에 물품을 사면 몇 년간 서비스하도록 되어 안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이것은 추가로 필요해서 사는 것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추가로 하는 것인데 작년에도 올려 오던데 관리비 사소하게 나열되어있는데 예를 들어서 냉·난방 관리비, TV라던가 전자제품은 2년간 무료로 서비스롤 안 봐 줍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서비스 기간이 있습니다. 처음에 물품을 구입 할 때 서비스 기간을 계약을 하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받고 저희들이 필요한 것은 추가로 필요한 예산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이상입니다.

김종문위원

이차수위원님께서 질의한 것에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241페이지 올 경상적경비 예산 6억4,352만4,000원이 되어 있는데 2000년도에 사업수입으로 들어온 것이 5억5,000만원이라고 했죠?
사업수익으로 경상예산 정도는 2001년도에는 1억만 신장을 하면 경상경비쪽은 충당을 하겠네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이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설 가지고는 풀로 가동을 하고 있거든요.

김종문위원

풀로 가동하는 것이 5억5,000만원 아닙니까? 더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없겠네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돈을 더 벌수 있는 것은 대관을 주로 많이 하도록 해야 됩니다. 저희들 홍보를 해서 대관수입을 좀 더 올리고 그 다음에는 문화강좌를 더 개발해서 수입을 올려야 됩니다. 다른 곳에서는 수입이 올라 올만한 곳이 없습니다. 올라 올 수 있는데는 공연장, 대관, 각 시설대관 그 다음에 문화강좌 그런 것이 있습니다. 단,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문화강좌를 하려고 하면 문화강좌 수가 1,000명이 넘어가면 대중교통 수단하기는 어렵습니다. 1,000명이 넘어 간다고 하면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되는데 저희들도 금년에 2대를 요구를 했습니다만 예산 담당부서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깎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쟁하는 동아문화센터는 바로 옆에 있는데 동아문화센터는 10년 경력입니다. 그런데 차가 11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다른 어느 시설이던지 문화강좌가 있는데는 차가 다 움직이는데 그것 때문에 수강생이 주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50%씩, 신장해서 올려 왔는데 지금은 주춤하고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이 입지적인 조건과 문화회관의 앞으로의 문제점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위치가 칠곡에 있다 보니까 유삼수위원님께서 칠곡쪽에 신문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과장님은 앞으로 답변에 칠곡이라는 말은 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강남에도 같은 홍보를 해서 이쪽에 있는 사람들이 갈 수 있도록 하려고 하면 무엇이 필요하는지 조금전에 말씀하셨다시피 버스가 필요하다 청소년회관에는 버스 3대 정도 운영해서 계획을 잡습니다. 경상적경비에 대한 인건비를 제외하고 자급자족이 될 수 있다면 북구 문화회관이 엄청난 큰 성공을 한다고 봅니다. 그런 투자를 안하고 돈만 빼먹을려고 하면 되겠습니까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예산투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위원들이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 만큼 칠곡에 한정하지 말고 어떤 방법으로 하면 강남 쪽에서도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는 것을 연구를 해 주시고 회원확보 및 홍보도 강남까지 북구 전체를 홍보한다고 이렇게 계획을 잡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240페이지에 보면 계약직 다급 241페이지의 연봉하고 다급, 마급이 있는데 이것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문가로 알고 있는데 이 분들의 연봉도 인건비에 속하지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김종문위원

이런 입장이 아닌 부수적으로 보조를 해 주어야 될 공무원 몇 분이나 계십니까? 관장님을 비롯해서 총 몇 분입니까? 연봉직은 놔두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놔두고 13명입니다.

김종문위원

문화회관에는 전문성을 투입할 필요성이 없습니까? 행정만을 보다가 공연하는데 있으면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거기에는 기관이기 때문에 행정하는 사람도 필요로 합니다. 운영요원들은 다 기능직들입니다. 구청에 있던 기능직 중에서 기능이 우수하다하는 직원들 기능8급, 9급. 10급 그런 사람들입니다. 운영요원은 담당을 제외한 나머지는 기계직 또는 전기직으로 기능직들이 운영을 하고 있고, 무대, 조명, 음향, 영사들이 전부 기술자들인데 이번에 두 사람 뽑는 것은 한 사람은 행정직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공연, 기획담당 다급은 7급에 해당이 됩니다.

김종문위원

공무원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공무원 신분 계약직입니다. "다"급, "마"급 하는 것은 바깥에서 채용해서 들어옵니다. 개방형입니다. "다"급을 한 명 채용하면 7급 직원 한사람이 감원이 됩니다. 전체의 수는 맞아들어 갑니다.

김종문위원

질의를 하는 주 요점은 관장과 밑에 담당이 두 분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이분들이 공연이 어떻게 돌아간다 행사가 어떻게 돌아간다고 알 정도로 되면 인사위원회를 통해서 돌아 갈 것 아닙니까? 조금 배워놓으니까 간다 이 말입니다.
사실 거기는 전문가들이 앉아야 될 자리에 비전문가가 앉아 있습니다. 현재 저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인사제도가 순환보직제도입니다. 2년 내지 3년 안 그러면 때에 따라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순환보직이 되면 전문성이 없어집니다. 김종문위원님이 말씀하시듯이 알만하면 다른 데로 보내고 저희들 공연기획담당자가 자꾸 바뀌기 때문에 그래서 부득이 외부에서 전문가를 영입하고 이 사람들은 순환보직이 안 되니까 그 자리에서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순환보직제도가 한군데 놔 두면 승진이라던지 이런 요소가 있기 때문에 일반 행정직들은 순환보직을 시켜야 되는데 저희들이 제일 걱정스러운 것이 일반행정직은 순환보직을 하더라도 할 수 없는데 기술직들이 순환보직이 될까 싶어서 사실 인사부서하고 저희들이 상당히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그것도 그렇고 연봉제를 하는 사람은 연극쪽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대학에서 전문은 한가지 뿐이잖습니까?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현재 영사기사는 현직 시내 극장에서 영사기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김종문위원

공무원이 대신 할 수 있는 그런 공무원은 없다 그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공연기획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꾸 순환보직을 시키니까 전문가가 안되죠?

김종문위원

그런 분은 한 두분 정도는 오래 동안 둘 수 있고 그 다음 후계자를 키울 수 있을 정도로 두고 이런 방법을 택하면 될 것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러니까 전문가를 영입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은 순환보직이 되더라도 공연기획 담당이 핵입니다. 이 사람만 전문직이 있어도 다른 사람이 순환보직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김종문위원

조금전에도 질의를 했듯이 지금 5억5,000만원, 올해 계획잡은것 보다 1억원 정도면 인건비를 제외한 경상적경비는 우리가 예산 투자한 만큼은 벌어 들일 수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내년도에 1억원 정도 올릴 수 있겠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사실 어렵습니다만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종문위원

최선은 다 하는데 그렇게 해서 안되면 버스도 사 달라고 하던지 본 위원이 이런 생각도 해 봤어요. 북구 문화회관이 위원들뿐만 아니고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돈은 한꺼번에 투자해 놓고 빚을 많이 지고 있는 그런 실정에서 사실상 문화사업으로서 흘러가야 되는데 경제적 사정이 워낙 어렵다보니까 자꾸 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1억원이라도 더 올릴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데 예산을 그만큼 더 확보를 하고 버스라도 사 주어야 올릴 것 아니냐 이렇게 나올 것 아닙니까? 버스 사는 계획을 잡아서 기획부서하고 의논한 적이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당초 예산에 2대를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예산사정상 삭감되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본 예산에 어차피 삭감이 되었으니까 내년 추경 할 때라도 올려 주신다면 차를 사 주도록 해 주신다면 아무래도 세수는 올라갑니다.

김종문위원

강남·강북 하면서 양분화를 시킨 발언들이 많이 나온다고요. 그런 뜻에서 강남쪽에 있는 분들을 문화회관에도 흡수를 할 수 있도록 교통을 빨리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세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각희위원

242쪽에 일반수용비 예식장 운영 소모물품은 예식장 사용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사는 것은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이 줄 수 있는 것은 양초, 방명록, 신랑, 신부혼주 붙이는 것 그런 것이 한 달에 10만원씩 해 놓은 것입니다.

이각희위원

한 달에 예식하는 사람들이 몇 분하는데 10만원씩 들어갑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1년에 220쌍 정 도 됩니다. 이것은 실비입니다.

이각희위원

조금전에 유삼수위원님도 말씀드렸듯이 문화예술회관에 홍보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홍보비가 적습니다.

이각희위원

홍보비가 왜 적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홍보비가 많아야 시설을 안 놀리고 이것은 많은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밑천입니다. 안 많습니다.

이각희위원

제작 할 수 있는 것이 현수막도 6만원 해 놓았는데 4만원 정도 하면 한다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사실은 현수막도 3개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각희위원

6만원 올라와 있는데 4만원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4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여기 6만원 올라왔는 것은 무엇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개수가 3개입니다.

이각희위원

그러면 4만원해서 몇 개 이렇게 하면 되지 그리고 신문에 들어가는 홍보지가 있고 현수막도 제작하는 것 있는데.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신문에는 안 끼우고 있습니다. 저희들 직원들 직접 뜁니다. 가지고 거리로 나갑니다.

이각희위원

유인물을 통한 것 아니고는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홍보는 북구 소식지에 12번 싣습니다. 북구 소식지에 고정난을 할애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강북 팔공신문에 주 2회씩 신문 제일 뒷면에 퀴즈 바로 밑에 1/3면을 주 2회씩 나갑니다.

이각희위원

팔공신문에도 요금을 주고 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것이 홍보비입니다. 그 다음에 팜플렛이나 전단지 만들면 포스터 만들고 그런것은 직원들이 직접 가지고 나갑니다.

이각희위원

11월달에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관에 견학을 한번 갔습니다. 우리 수련관 문제도 있고 견학을 갔는데 실지 관장님이 여자분인데 관장님은 직접 학교를 방문해서 영사기를 통해서라던지 이런 광고를 많이 하시더라고 .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도 다 합니다.

이각희위원

어느 학교에 몇 번 가고 실적이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할 때마다 갑니다.

이각희위원

학교에 가서 어떤 식으로 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홍보물 주고 공연이 있는 것 알리고 와서 관람하라고.

이각희위원

직접 교실에서 학생들을 모아놓고 하는 것 봤어요? 선생님들 대상으로 했는 것 아닙니까?
조회시간이나 학생들보면 일찍이 가서 자습시간이 있고 요즘 학교마다 방송시설이 다 되어 있단 말입니다. 관장님이 직접 방송실에 가서 그런 홍보도 하시고 대구시수련관에는 그런 식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하시더라고. 우리는 아직 한번도 안 했네요. 주로 광고물을 이용해서 하는데 그런 것을 이용해 보시고 10번에 보면 야외전시용 이젤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림을 거는 것입니다. 전시할 때 지게같이 생긴 것입니다.

이각희위원

245쪽에 인터넷사용료가 한달에 61만원이 들어갑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은 컴퓨터교육실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각희위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러닝머신, 체육실 샤워장 깔판 이런 것은 처음할 때 안 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처음 할 때 5대를 넣었는데 이것은 사실 저번에도 특혜 말씀을 하셨는데 주변에 전부 스포츠센터입니다. 이번에 새로 했는 네오시티라던지 대구과학대학이라던지 이런 것이 대형시설들이 주변에 우리하고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개관 할 때 넣어 놓았는 시설가지고는 경쟁이 안 됩니다. 저희들은 산격동에 있는 국산 공장에서 직접 거래를 했기 때문에 350만원쯤 주었습니다. 공장직거래 하면서 상당히 싸게 샀습니다. 국산을 넣어놓고 있는데 우리 주변에 있는 것은 러닝머신 1대에 전부 1,000만원이 넘는 미제를 넣어 놓고 있습니다. 상당히 경쟁을 하고 있는데 시설면에서도 그렇고 장비면에서 저희들이 반을 못 따라 갑니다. 특히 저희들 러닝머신을 계약기간내에 안 사주어도 그만입니다. 시설에 손님 한번 뺏기고 나면 다음에 복구가 안 됩니다. 다른데 가고 나면 다시 끌고 오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서 러닝머신 저희들 5대 갔다 놓았는데 지금은 유산소 운동을 하기 때문에 순회를 하면 러닝머신에 다 매달려 있습니다. 다른 운동 하나도 안하고 이각희위원님은 운동을 하시니까 아시겠지만 전부 거기에 매달려 있는데 러닝머신을 타려고 하면 저희들 회관 같으면 1시간을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다가는 경쟁에서 떨어지겠다 싶어서 저희들이 생각을 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격히 따지면 이 기간동안에는 안 사주어도 관계는 없습니다. 나중에 재계약 할 때 우리가 사 넣어도 되는데 기계자체 성능도 국산이고 부족하고.

이각희위원

그리고 처음 구입 할 때 주위에 있는 헬스장 같은데 사전에 한번 알아보지도 안하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 사람들은 우리보다 후발 주자들이고 우리보다 먼저 들어와 있던 것은 우리하고 비슷한 수준의 기계들입니다. 늦게 들어오면서 기계를 외제로 들어오는 바람에 경쟁이 상당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체육실에 신발장은.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이것은 체육실에 들어가는데 탁구장하고 다목적실 바닥을 나무로 교체를 안 했습니까? 바닥을 나무로 교체를 하면 구두나 일반 신을 신고 못 올라갑니다. 거기에 필요한 것입니다. 체육스포츠센터에 주는 것이 아니고 탁구장이 시민들한테 개방해 놓고 하루에 6시간씩 무료로 주고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다목적실이라고 해야지 체육실에 신발장을 한다고 해 놓았는데.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표기가 잘못 되었는 것 같습니다.

이각희위원

샤워장 발판은 처음부터 없었어요? 하면서 이런 것도 계산도 안 넣고 합니까? 샤워장실에 발판 없으면 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사소한 것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이각희위원

없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2000년도 예술회관에 구비가 문화원까지 얼마 투자되었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문화원은 저희들이 모릅니다. 예술회관에 최종 추경까지 해서 구비가 11억원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내년도 총괄적으로 얼마.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백만원 단위까지 금년도 예산까지 11억 똑 같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수입은 5억5,000만원이면 추가로 얼마나 더 보태어야 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5억5,000만원 정도입니다. 인건비가 4억 정도가 들어가 있거든요.
규배

김규배위원

본 위원이 왜 질의를 하는가 하면 북구청은 예술회관 때문에 망한다고 하는데 무슨 말이냐 하면 8일인지 MBC 토론을 들어보았어요? 흥청망청하는 하는 말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공보실하고 문화예술회관에서 전부 잔치밖에 안 하는 것이지요. 그 비용이 북구청 예산을 보니까 전부 합해서 6억원이 넘고 문화예술회관에서 2001년도에 5억5,000만원을 더 보태주어야 운영이 된다는 것 아닙니까?
수입이 5억5,000만원하고 자체경비로서 5억5,000만원을 지원을 해 주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예술회관 관장이 지난해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극장상영하고 예식장하고 보태면 충분히 운영 할 수 있다고 지난 감사때 말 한적이 있지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충분히 될 수 없습니다. 저가 그런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자꾸 거절만 하는 사람 같은데 북구청 예산이 쏟아지는 줄 아는 모양인데 그렇지 안잖아요 지금 현재.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제가 그런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내 이야기 들어봐요. 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2001년도 예산에 5억5,000만원을 예술회관만 더 투자를 해 주어야 운영이 잘 된다 프로그램하고 뭐하고 하니까 그 반면에 그런 것을 해주다 보니까 관장은 그런 것을 알 봐는 아니지만 우리 위원들이 생각할 때는 건설사업비가 정말 없는데도 해마다 문화예술회관 막대한 돈을 들여서 심지어 기채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예산이 너무 낭비성이 많고 뒤에서 들어본 결과도 그렇지만 책자도 그렇지만 하고 싶은 것 예를 들어 슬리퍼 하나도 재어 놓고 쓰는데 예식장에 양초 이런 것까지 예산으로 다 해놓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해서 관장은 돈 쓰는 것만 연구하고 벌이는 연구는 안 하는지 현재 5억5,000만원 수입은 억지로 했는 것이고 예식장 수입비 5억5,000만원 하는 것 같은데 다른데는 낭비성이 많고 소비성이 너무 많아요. 예산서 다시 수정 할 수 없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김규배위원님 예산서를 다시 보십시오, 여기에 낭비성 있는 예산은 하나도 없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쓸 것 쓴다 이 말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쓸것도 저희들이 최소한 아껴서 씁니다. 조금 전에 수입에는 신경을 안 쓴다고 하는데 전국 95개 기관 중에 저희들 수입면에 1등을 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어떻게 합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관장 소신있게 말해 봐요. 올해 11억 돈이 투자가 되면 내년도는 어떻게 되겠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내년도에 역시 모자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면 언제 수익이 돼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김규배위원님 생각의 차이입니다만 문화를 장사로 보면 사실은 참 어렵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봐요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장사를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구의원들이 당신 장사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현상유지는 해야 될 것 아니냐 말입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현상유지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처음에 청장도 그런말 했고 다 그런말 했어요. 이렇게 하면 수입이 되고 현상유지가 안 되나 이렇게 해서 의원들 전부 동요를 해서 합심해서 했는 것 아닙니까? 무조건 우리는 문화혜택을 받던 못받던 간에 문화사업은 수익성 사업으로 보면 안된다 우리 무식하다 이 말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아니면 또 우리 경기가 잘 돌아가면 우리 북구청도 수입이 많으면 돈 11억 하는 것도 우리 북구 주민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좋다 말입니다. 알다시피 사회경제가 이 정도 되어 있는데 지금 실업자 대란이 나고 안 있습니까? 하루 공공근로 해 달라고 각 동사무소에 술먹고 땡강부리고 안 있습니까? 알잖아요 하루 2만원 받는 것 그것도 서로 하려고 머리가 터지는 판인데 당신 어떻게 해서 예산서 보면 10억이 아이들 과자 사먹는 것으로 취급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보시면 알지만 필요한 예산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왜 수입을 많이 못 올리고 현상유지도 못하고 매일 돈타령만 하느냐 이것입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제가 수입을 올리고 있잖습니까?
규배

김규배위원

그래놓고 생각차가 있다고 무슨 생각차이가 있어요? 나는 영화 보면 안되요? 생각차라 하는 것은 가정도 마찬가지로 살림을 맞추어서 살아야지 안에는 쌀도 팔아먹을 것이 없는 것이 남자가 밖에 나가 술이나 먹고 하면 그 가정이 됩니까? 위치는 똑 같아요 적절하게 해서 정말로 국가에 충성하는 입장에서 북구청을 살리는 입장에서 수입보다도 현상유지라도 하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것이 공무원의 기본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은 2억, 3억인데 우리 북구청 주민들은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북구청 문화예술회관 때문에 북구청이 망한다고 하는데 그냥 듣지 마십시오. 또 몇 일전에 TV토론을 할 때도 보니까 흥청망청 예술회관, 공보실 예산낭비가 너무 많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관장이 되다보면 하려고 하는 의욕, 욕심이 있어야만이 자기가 편하게 운영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도 알아요. 단, 생각차이다 그런 말은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직도 심의하고 특위도 있고 하니까 너무 지나치다 이것은 꼭 해야된다 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생각을 해서 영화나, 예식장이나 현상유지 하도록 관장의 책임 아닙니까? 그런 노력을 해 주시고 예산서 보면 관장이 신경을 하나도 안 썼는 것 같아요. 그대로 움직인 사람 같아요. 저번에도 영화 봤지만 사람 3명 놔놓고 영화 돌린다고 전기세 나옵니까? 그렇게 할 바에야 차라리 상영 안 하는 것이 낫고 묘를 살려가면서 예산낭비를 덜해 가면서 어떻게 연구를 해 보세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문위원

관장님 회관이 상당히 투자가 많이 되는 반면에 자꾸 들어가야 되니까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252페이지에 보면 2번에 북구 아카데미운영이 어떤 곳에 쓰는 곳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인사초청 강연인데 주민교육입니다.

김종문위원

주민교육용으로 인사초청을 해서 강연회를 가진다.
올해는 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6회를 했습니다.

김종문위원

반응이 어떻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반응이 좋습니다. 서울에 있는 우리 나라가 가장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해서 대구에서는 그런 기회를 잘못 접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면 천문학자 최경철박사라던지 그 정도의 수준에 있는 분들을 모셔서 하기 때문에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김종문위원

강사진들의 강사수수료이지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강사수당입니다.

김종문위원

그리고 개관2주년기념 행사는 안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몇 주년 행사를 꼭 해야 된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때 가서 1년에 한번은 그런 행사가 있어야 되니까.

김종문위원

모여 보았자 위원님들 청장님 관계기관들 유관기관초청인데.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아닙니다. 이 행사를 지난 일주일 하는 동안에 약 2만5천명이 왔습니다.

김종문위원

1주년 행사는 그렇게 했는데 2주년 행사도 주민들에 맞추어서 할 것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예 주민들 참여로.

김종문위원

모든 행사를 2,000만원 가지고 할 수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부족합니다만 금년에는 예산대로 지난해도 그랬습니다만 주민들 참여 행사 쪽으로 넣어서 예산을 최대한 아끼겠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리고 수능시험 끝나고 아이들 음악회에서 각 학교별로 3학년 학생들 와서 음악회인지 했지요? 거기에는 예산이 안 들어갑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예산이 들어갑니다.

김종문위원

실비보상을 합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출연자 보상은 하는데 대구예술대학에 저희들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그 바람에 다른데 하는 예산 1/5도 안 들었습니다. 우리 대구에서도 여러군데 합니다. 시문화예술회관에서도 하고 각 구청별로 다 했는데 다른데 비하면 몇 분의 1 예산을 가지고 했습니다. 2회 공연 1,460명을 대상으로 해서 하면서 저희들 돈 300만원 들었습니다. 1회에 150만원씩 주고 했습니다.

김종문위원

몇 일을 했어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하루만 했습니다.

김종문위원

하루에 다 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다 못했습니다.

김종문위원

그리고 세수입으로 볼 때에 식당하는 분하고 몇 군데 전세를 놓았지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2년간 임대계약입니다.

김종문위원

없어지는 계약금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없어지는 돈입니다.

김종문위원

수입도 현재 잡혀 있습니까?
년간으로 하면 수입 포함되어서 어느 정도 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2억 7,000만원 됩니다.

김종문위원

5억5,000만원 중에 2억7,000만원이 들어가 있다 그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반반입니다.

김종문위원

내년에도 2억7,000만원 고정적으로 들어온다 그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예. 연간

김종문위원

그리고 나서는 재입찰을 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예.

김종문위원

이상입니다.

이각희위원

243쪽에 일반수용비 부분에 지정홍보판 설치하는 것은 어디에 설치하는 것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일부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금년에 몇개 설치를 했는데 적어서 교통이 많은 지역에는 전체를 다 하겠습니다. 지금은 영진전문대학 앞에 하고 복현오거리 하나 하고 하나백화점 앞에 하고.

이각희위원

강남쪽으로.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강남가면 다 했습니다. 숫자가 모자라면 더 할 계획입니다.

이각희위원

위치선정에 신경을 써서 해 주십시오.

최인철위원장대리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예산을 투입했습니다만 흑자를 내기 위해서는 관장님께서 강남, 강북 할 것 없이 많은 홍보와 많은 역할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 부탁을 드립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인철위원장대리

위원들한테 하시고 싶은 이야기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예산문제입니다만 사실 160억이라는 많은 돈을 투자해서 만들고 나니까 뒤에 관리가 문제가 되는데 이것은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일반 시·구에 보면 문화예술회관 예산이 전체의 예산에 3.5%에서 목포시 같은데는 전체 예산대비 7%까지 올렸습니다. 저희들은 1%가 안 됩니다. 재정형편이 전국에서 우리가 제일 열악합니다. 그러나 재정자립은 1등 안 했습니까. 노력 안한 것은 아닙니다. 저를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돈이 자꾸 들어가고 하니까 꾸중듣는 것까지는 좋은데 인정하실 것은 인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국에서 1등을 했으면 되었지 그 이상 어떻게 더 합니까? 노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럴 경우에는 조금 억울하다 싶은 생각도 들고 앞으로도 물론 10원짜리 한푼이라도 더 벌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일 고민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구비 적게 수입 조금 더 올리고 그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인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인철위원장대리

관장님 답변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지금까지 심사한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이 없으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내무위원회소관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계수조정을 해야 하는데 잠시 정회를 해서 조정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수조정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2분 회의중지

18시22분 계속개의

재술

이재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조금 전에 계수조정을 하였습니다. 계수 조정한 결과에 대해서 최인철간사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인철위원

간사 최인철 위원입니다. 방금 내무위원회소관 2001년도 세입세 출예산안에 대하여 계수 조정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9쪽의 민간및사회단체경상보조 에서 1억5,000만원중 1억4,000만원으로1,00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으며, 다음은 148쪽의 선진도시행정비교견학에서 7,000만원중 3,640만원으로 3,36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으며, 다음은 149쪽의 시책추진업무비에서 1억4,000만원중 1억원으로 4,000만원을 삭감하기로 하였으며, 다음은 151쪽의 직원성과 상여금에서 3억4,00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였으며, 다음은 159쪽의 아파트한마음추진에서 3,000만원을 전액삭감하기로 하였으며 다음은 162쪽의 홍보물제작구입에서 450만원을 전액삭감하기로 하였으며, 다음은 163쪽의 제2건국추진위원회 워크샵 참석실비보상에서 55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였으며, 다음은 222쪽의 해설있는 음악회에서 4,00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였습니다. 종합한 결과 조정대상 전체예산액 7억8,002만원중 5억36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전환토록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계수 조정한 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최인철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내무위원회소관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방금 최인철간사가 보고한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 12월7일부터 오늘까지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시는 위원께서는 우리 위원회가 의결한 결과가 잘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92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제2차정례회) 제5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5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