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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영희 의원 발언

176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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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0세아 전용시설 지정한 데가 한 군데에요. 0세아와 시간연장형 부분에 맞물려서 부모들이 가장 문제로 제기하고 있는 게 접근성이에요. 집하고 가깝지 않거나 퇴근할 때도 멀리 있으면 차로 이동하기 불편하면 사실 이용하지 않거든요.

그러면서 타 시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고 있냐면 민간에서도 가능한 데를 받아서 시간연장형 우리는 많이 하고 있으니까 0세아 전용시설 위주로 해서 받는 곳은 별도로 지원을 하고 있어요. 민간이 됐든 지정을 하지 않고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경남 어디인가는 시에서 보조금을 그런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 거예요.

물론 이게 하겠다는 데가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힘들기 때문에 그런데 시민들이 원하기 때문에 접근성을 높여 주기 위해서 민간에서도 하게 만드는 구조 또는 시립 같으면 하게 만드는 구조 이런 것을 만들어서 접근성을 높여서 한두 명이라도 더 받으면 그쪽에 지원하는 것이지요. 어느 한쪽만 지정을 해버리면 거기만 가야 하잖아요.

우리 하안동인가 한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광명 저쪽에 있는 사람이 0세아를 맡기고 싶으면 여기까지는 안 오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민간이 됐든 시립이 됐든 위탁기간이 끝나서 바뀔 때 시립 같은 경우에는 0세아를 무조건 하는 이런 것을 조건으로 넣는 거예요. 앞으로 보육형태가 다양화되지 않으면 국가에서 다 무상보육 지원하기 때문에 지자체는 보육의 형태로 가야 됩니다.

돈으로 가는 게 아니고 보육형태, 물론 재정에 대한 부분의 염려도 있겠지만 그런 형태로 다양하게 개별화할 수 있는 것들을 보육정책팀에서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타 시 같은 경우에는 다문화가족 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예산이 없어서 부족해서 더 달라고 그래서 여성부에서 다문화가족 예산을 어떻게 세울까, 돈의 부족함 여성부에서는 다문화가족 예산만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우리 시는 유독 다문화가족 예산이 반환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지원센터 부분이든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이 됐든, 여기도 보면 아이돌보미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지원센터 운영비는 남은 것은 없고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이 자녀 언어발달 지원 통번역서비스 이런 게 많이 남았네요. 이런 부분들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주는 돈인가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