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규배 의원 발언

93회 제1내무위원회2001-02-16

김규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재술

이재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3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내무위원회소관 2001년도 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할 부서는 기획감사실과 문화공보실이 되겠습니다. 업무보고의 방법은 먼저 해당 실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들은 후 보고한 내용중에서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 또는 시정할 사항이 있으면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소관에 대한 금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화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노계석입니다. 평소 지역사회발전과 구정업무추진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신 이재술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기획감사실소관 2001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소관은 업무보고서 3쪽부터 21쪽까지입니다. 그러면 방금 업무보고한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김규배위원입니다. 우리 구청에 정원수가 현재 790명인데 앞으로 구조조정이 더 있습니까? 몇 명까지 정원을 만들어야 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2001년 7월1일까지 저희들이 정원을 760명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30명을 앞으로 더 줄여야 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7월1일까지 대상자는 주로 어떤 사람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로서는 대상자를 저희들은 당초에 구조조정에 일반 직급별로 정해 놓았는데 금년 6월말까지 정원 총원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앙정부에서도 또 대구시 상급부서에도 업무이관되는 것이 있는데도 과연 구조조정을 해야 될 것인지 재검토한 이후에 직급대상 한번 더 재검토 할 계획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정원 760명인데 만약에 북구에 일거리가 더 있으면 재고를 해서 그대로 둘 수가 있다 이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다시 중앙부처에 건의를 해야 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또 한 가지는 18쪽에 보면 우리 위원들이 구정질문을 하는데 횟수를 의회사무국하고 무슨 연락이 있었습니까? 아니면 기획감사실장 혼자 자체 처리를 했습니까? 연3회 정도밖에 안 한다고 해 놓았는데.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이것은 현재 저희들이 통상 구정질문 횟수는 회기할 때 결과적으로 행정사무감사라든지 횟수는 항시 정도이니까 1년에 3회 정도 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정도니까 더 해도 된다 이 말이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더 해도 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기획을 잡을 때에 본 위원이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은 물론 기획실에서 기획을 잡는 것은 정당하지만 그래도 의회하고 상의를 해서.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저희들이 의회사무국하고 대충 수의를 했습니다. 이것은 항시라도 5회해도 되고 2회해도 되는 사항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수고 많습니다. 16페이지 제2단계 제3차 조직개편시행에 조금 전에 실장님 말씀대로 현재 행자부 지시에 의해서 공무원들이 추상적으로 들었는 이야기인데 1만여명이 2001년도에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당시 상황에 봐서는 구조조정에 의해서 하지만 이런 오판에 의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실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구조조정 30여명을 더 한다고 하면 단시일내 필요하면 상부기관에 건의하더라도 세심한 주의에 의해서 조정하는 것이 안 좋겠나 하는 의견이고 그 다음에 19쪽 추진계획에 생활민원처리반 운영에 추진계획에 운영개요에 구성이 반원 6명이고 차량 1대로 되어 있지요? 차량은 신규구입하는 차량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6명은 타 과에서 정원을 조정하는데 차량은 재활용차 하는 것은 기존있는 차량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재활용차 같으면 환경차겠네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돈수

서돈수위원

이해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1쪽에 특수시책에 평가란에 실무위원회 평가하면서 실장님 말씀으로보면 약 5명 정도를 위원으로 평가한다고 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다섯 분 정도를 선정했는데 1차 심의위원회 평가는 과장급 2차 심의위원회는 국장 및 구청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이해하겠습니다.

김종문위원

김종문위원입니다. 19쪽에 보면 추진계획에 정기종합감사계획 실시를 보면 해마다 12개 동을 반으로 갈라서 감사를 합니까?
2년마다 한번씩 동감사를 합니까?
21페이지 특수시책에 보면 이 문제는 지난해도 실적 성과급을 준다고 하다가 삭감을 했는 그런 분야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이것은 성과급하고는 별개 문제인데 저희들이 평소 업무를 보면서 어떤 시책에 자기가 아이디어 개발인데 저희들 금년에 시상금을 주기 위하여 170만원을 예산확보 해 놓았는데 이것은 성과급하고는 별개입니다.

김종문위원

아이디어를 좋은 개발을 해서 구정 모든 전반에 좋은 아이디어를 내었을 때 구청에서는 도움이 많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시상을 하고 이런 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었는 분들을 진급을 빨리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든지 점수를 더 준다든지 이런 것을 시행해 본 일이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밑에 바로 표창이 점수 가점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바로 그것이 눈에 안 보이는 승진이라던지 표창을 받으면 가산점이 인정이 되거든요.

김종문위원

시행이 된 것이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작년 12월1일날 시행을 해서 다섯 분을 저희들이 발표를 했습니다. 현재 우리가 이것을 정례적으로 할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시상금이 170만원 정도 받고 5건을 분산시킬 것 아닙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제가 볼 때는 최우수작은 50만원, 우수작은 40만원, 장려상은 20만원 정도로 해서 저희들이 예산범위내에서 주는 것이니까 그때 그때 선발인원에 의해서 지급하는 것입니다. 예산범위내에서 하는데 이분들이 해서 좋은 아이템을 내어 놓는다고 하는 것도 보통 다른 사람보다는 몇 배 더 머리를 써야 나오는 것이거든요. 시상금이 주거나 고가점수를 표창장이 가산되는 것이고 작년에 저희들이 시행을 해 보니까 103건이 들어와서 저희들이 사례발표를 5건 했는데 이것을 볼 때는 적어도 승진하는 것 보다도 자기발전도 도모가 된다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눈에 보이지 않은 자기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김종문위원

고가점수 주는 것이 고가점수 몇 점을 더 주느냐 이것입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표창에는 구청장이 100점 만점에 0.3점을 주고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는가 하면 사실상 근무연한 점수가 제일 많지요?
그러면 밑에서 커오는 사람들이 9급 공무원으로 들어와서 좋은 아이템을 내었을때는 뭔가 커 올라 갈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되는데 0.3점 점수를 더 주어서는 진급에 크게 도움이 안 될 것 같은데 결과는 호봉수가 올라야 진급대상자가 된다는 결론이거든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제안될 경우에는 표창은 받지만 근무부서도 바뀌어 질 수도 있고 근평도 이런데 간접적으로 영향이 미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눈에 보이는 자가발전보다는 눈에 안 보이지 않은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김종문위원

본 위원이 거기에 찍어서 말씀을 드린다면 현재 행정고시 출신들이 구까지는 많이 오지 않고 있는데 시단위는 행정고시 출신이 많이 등원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상 공부를 많이 못해서 시험은 못치더라도 말단공무원으로 들어와도 이 업종에 공무원이 업이라고 생각했을 때에 업종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공무원들이 있을때는 발굴을 해 주어야 되지 않나 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합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이것도 제가 볼 때는 바로 영향이 미칩니다. 연구하고 노력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낼 때는 분명히 근무평정을 다 받습니다.

김종문위원

알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실장님 19쪽에 생활민원처리반 업무를 올해 새로하는 업무이지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장

1월1일부터 시행을 했는데 지금까지 평가는 어떻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원래 이 업무가 생활기동처리반으로 해서 3년전에 건설과에 생활보수계를 만들면서 도로파손이라던지 방범등을 주로 맡고 나머지 업무는 해당과로 맡다보니까 접수가 일괄성이 없어서 어떤 누수가 있었고 자기 과에서 처리를 하다보니까 처리가 잘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 과연 민원인이 요구한대로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 그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민원생활기동처리반 시스템을 금년도에 접수부터 통보까지 모든 저희 감사실에서 통합을 했는데 저희들이 지난 1월달에 분석을 해 보니까 약 857건 작년 1월하고 분석을 해 보니까 35.7%정도 증가가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물론 양적으로도 중요하겠지만 저희들이 나가서 민원인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은 사안은 저희들이 제시를 합니다. 이것은 아직 보완지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볼 때는 시행을 한 달했기 때문에 분석을 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계속 현장과 민원처리되는 시각을 분석해서 되도록 빠른 시일내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1월달에 800몇건 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857건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지난해 기획실에서 하기 전에 전 과에서 했는 데이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작년 1월달 동 건은 653건.
재술

이재술위원장

기획실에 하기전에 전체에 들어왔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오히려 불어났지요?
재술

이재술위원장

기획실에서 했는 것이 8백몇 건이고 지난해에는 전체 과에서 했는 것이 6백몇 건이고 한달에 8백몇 건이 접수가 되면 할 일이 많겠네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제보는 많이 들어오는데 확인이 미확인되어서 심지어 저도 감사계가 주민 정보가 되어서 감사계에 다른 업무 맡고 있는 직원이 그 업무에 현재 동원되어야 되는 입장에 있고 주민들과 집결되는 생활민원이기 때문에 본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감사계의 직원들을 동원시킵니다. 원래 서울 노원구에서 하고 있는 것을 벤치마킹사업으로 구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주로 어떤 것이 많이 들어 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많은 것이 현재 1월달에 광고물이 173건으로 제일 많고 그 다음에 환경분야 청소상태라던지 이 상태가 168건, 도로시설이 154건, 교통시설이 70∼80건, 도로적채물이 63건 제가 볼 때는 광고물은 일시 현상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판단해 볼 때 환경분야 도로시설 이 많이 모이지 않을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광고물은 일체 정비하고 나면 나아질 것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이 제도는 주민들로 봐서는 편리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 감사계에 인원이 몇 명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10명입니다. 10명에서 6명이 밖에 다니고 하는데 호응이 좋을때는 인원수를 늘려서 하고
재술

이재술위원장

홍보가 전에 한번 보니까 동마다 플랭카드 달았지요?
지금은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 저희들이 북구 소식지에 싣고 있는데 스티커를 만들어서 어디 부착하는 쪽으로 해서 홍보를 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예산이 수반되기는 됩니다만 전단보다는 오히려 스티커로 홍보를 해 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홍보문제라든지 그 문제는 계속적으로 보완을 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지속적으로 홍보가 잘 되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종문위원

위원장님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니까 상당히 많이 올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부서에 건설과에 보수계에서 방범등하고 하수구문제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 하는것보다 기획감사실에 하는 것이 빠르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모든 접수는 일률적으로 기획실에서 하는 것으로 무조건 통일을 시켰습니다.

김종문위원

방범등이 하나 부서져도 기획실에 하도록.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접수하고 통보는 기획감사실에서 다 합니다. 다만 현장나가서 처리만 사업부서에서 하고 접수부터.

김종문위원

처리하고 기획감사실로 처리하도록.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알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소관 예 대해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이윤철입니다.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이재술내무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 문화공보실소관 2001년도 업무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12월 올해 저희 문화공보실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편성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 저희 문화공보실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2001년도 문화공보실소관 업무를 일반현황, 2000년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2001년 업무계획 및 추진시책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소관 업무내의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청소년수련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안녕하십니까? 청소년회관장 김성호입니다. 평소 저희 청소년회관에 대하여 깊은 애정과 많은 관심을 기울어 주시고 도와주시는 이재술내무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청소년회관에 대한 운영에 대한 2001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 순서는 일반현황과 추진현황 그리고 2001년도 업무계획에 현안사업순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청소년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실소관은 업무보고서 25쪽부터 49쪽까지와 청소년회관 업무보고 자료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질문하기전에 오늘 업무보고를 들어 보니까 행정 북구가 아니고 우리가 문교부 어떤 교육청 산하에 있는 사람 같은 기분이 듭니다. 현재 북구청 예산으로 볼 때 청소년은 문화공보실에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없는 것을 자꾸 새로 만들어서 하는데 답답하고 그 다음에 조금 전에 공부방 세 군데를 설치해 놓은 것입니까? 설치중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운영하고 있는 시설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어디 어디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대현동, 복현2동,
규배

김규배위원

세 군데 2,500만원이죠?
대현동 공부방 있는데는 연 1,300만원인지 1,400만원 국비 지원을 받잖아요?
그런데 지난해 복지과에서 민간위탁을 주자고 해서 민간위탁을 주었지요?
민간위탁 주기 전에 내가 내 동네이니까 잘 알잖아요?
대현2,3동 분리되었을 때 대현2동과 3동이 합동되니까 대현3동에 공부방이 있었는데 그것도 합동되니까 공부하러 많이 왔단 말입니다. 4·50명씩 항상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서 민간위탁을 주니까 돈1,300만원 탐이 나서 주고 나니까 아이들 학습프로그램을 무엇을 하고 하는 것이 전부 엉터리가 되고 또 심지어는 구청장도 직접 우리 동네에 순시할 때 와서 공부방 옆에 술병이나 맥주병이나 있고 해서 구청장님한테 꾸지람을 받았을 것이요. 그런 돈을 가지고 공부방 하나를 운영하는데 분명히 국비이더라고요. 구청에 지원을 안 해 주어도 하는데 지금은 어디 다른데 위탁을 주었는데 두 달간 비워놓았잖아요. 무엇 때문에 돈만 자꾸 하는지 국비 받아서 어디에 쓴다 말이오. 이상하고 그래서 그 당시에 한 달에 교육자 감독하고 처음에 교육자보다도 감독 아이들 혹시나 나쁜 아이들 어떤지 싶어서 우리 동네는 월 70만원 주고 주야로 24시간 지켰어요. 그 사람은 자기가 어디 볼일 있으면 자기 처를 지키고 해서 월 70만원을 주었거든요. 70만원 주면 연 840만원 아닙니까? 나머지 돈 가지고 아이들 라면도 끓여주고 시설할 것 시설해서 충분히 돌아갔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위탁주어서 지금은 그 사람들 위탁금을 빼앗아 버리고 그 돈 가지고 칠성동은 우리가 그때 얻어주었는데 이 돈을 가지고 같이 하는 조건하에서 그렇게 주었고 복현동은 하다 말다 해서 요전에 사고가 있었지요? 그런 일이 있었고 새로 2,500만원을 들어서 계획을 이렇게 잡아 놓아서 앞으로 하겠다 하면 문제가 안 됩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공부방 실태를 알고 있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김규배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부방 운영관계는 대현2동, 칠성동, 검단동 3개소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현2동은 국비 및 시비로 운영을 하고 칠성동 및 검단동은 순수 구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에 있어서 지난해에 운영하던 청소년교육센터는 그간의 대현2동 경우에 지역주민과 마찰이 있어서 여러 가지 무리가 있고 해서 저희들이 직접 조사를 했는 것이 아니고 청장님께서 자치행정과에 그 실태를 조사를 해보라고 해서 직접 운영하던 청소년센터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지역주민, 동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상당히 상이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사할 경우에는 어느 쪽에 치우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에서 객관적으로 실태조사를 해서 파악을 해보라고 해서 조사했는 내용이 지역주민들이 주장하는 내용도 일부 문제가 있고 청소년교육센터 그러니까 작년도에 운영했던 단체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계약을 할 때에 교체를 하게 된 것입니다. 새로 교체해서 수탁받은 운영자는 도움회라고 여기는 대구시에서 8개 구,군에 공부방을 운영하는 실태를 작년도에 점검을 했습니다. 점검을 했는데 시에서 가장 우수한 수탁운영자로 도움회라는 단체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건의가 있고해서 대구지역에서 가장 운영 잘 한다는 도움회라는 단체에 저희들이 수탁계약을 해서 금년도에 공부방 운영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이 단체는 자원봉사자라던지 또는 강사 운영자들이 굉장히 우수하고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운영에 있어서 잘 해 나가리라고 판단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면 공부방에다 자원봉사자 대학교 재학생들이나 현재 공부를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까? 공부방하는 뜻이 무엇입니까? 스스로 와서 공부하도록 하는 그런 장소가 아니고 모이면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단 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도 있고 안내도 해주고 복합적인 상황인데 보는 시점에 따라서.
규배

김규배위원

아이들 몇 명 있는지 가 봐요. 아이들 없는데 공부 실적이고 뭐고 무슨 필요가 있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관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데 앞으로 아마 잘 될 것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관점이 아니고 내가 초대 때 지었는 것이고 내가 애착심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요. 우리 동네 아이들 공부를 해야 되는데 공부는 안하고 몇 명 모아놓고 놀러나 가고 예를 들어서 학습은 무슨 학습이요. 중·고등학생들 몰라서 학습시키는데 그것은 말도 안 되는 말이고 현재 국시비만 낭비시키는 것이고 구비만 낭비시키고 공부는 제로입니다. 이것은 0.2%도 봐 줄 것이 없어요. 그래서 저번에 계약하기전에 이렇게 하지 말고 동민들하고 상의를 해서 공부방 수억들어서 지어놓고 공부하도록 유도를 시켜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동네 공부방 같은데는 중·고등학생, 여학생 같으면 12시까지 공부하다가 집에 가면 여학생들 위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은 집에 데려다 줘요. 한 동네 이웃이기 때문에 우리 동네 면적은 좁거든요. 이렇게 알뜰한 사람을 갔다가 제치고 돈1,300만원 나온다고 그것을 빼앗아 가지고 다른데하고 어울려서 한다고 합치고 공부방 못쓰게 만들어 놓았어요. 요사이 중학교 3학년 여학생들은 다 컸는데 그런 아이들이 고등학생들하고 놀기만 하고 이것이 무슨 짓이냐 말이라요. 진짜 고발을 해서 관련자 징계 먹도록 고발 한번 할려고 그런 마음을 먹었다고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실태 조사를 해서 만약에 불합리한 사항이 있으면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지나간 다음에 무슨 시정을 하는지 또 그래서 안되면 다른데 시키고 돈만 낭비시키는 것이라.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불합리한 사항이 발견되면 특별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동네 학생들이 안 가는데 모집하면 어떻게 할 것인데 기가 차지도 않고 취소시키고 동민이 자발적으로 하도록 그런 것을 강구를 한번 해 보세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여러 가지 면을 실태조사를 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우리 돈 나오는 것 가지고 아르바이트생 돈 얼마 주는 것 가지고 그런 것을 시키는것 까지는 좋고 학생들이 공부만 잘하고 있으면 좋은데 특별조사가 아니라 직접 와서 우리 동민의 여론도 듣고 동장을 시켜서 여론을 듣고 빨리 조치를 해서 하도록 해 주세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청소년회관에 지난해 우리 예산을 해 줄때에 이만한 수입이 되면 된다고 자신있게 말했잖아요?
현재 수영장팀하고 모든 팀에 월회비 받는 것하고 지금 소모되는 것 하고 어떻게 됩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저희들이 당초에 예산을 잡았을 때는 구비 2억원을 포함해서 16억5,200만원 잡았는데 저희들이 살림을 살아보니까 공공요금을 판단을 해 보니까 당초에 월 2,200만원 정도 하면 될 것이다라고 잡았는데 실지 사용을 해 보니까 연간 1억8,400만원 정도 더 올라갑니다. 4억2,300만원 정도 되고 해서 저희들 직원들한테 조기에 빨리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해서 2월부터 회원도 1,550여명 정도 됩니다. 회원도 확충을 하고 공공요금 절감을 하기 위해서 며칠전부터 수도꼭지도 물이 적게 나오도록 조치를 하고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는 인건비 절약이라든지 공공요금절약이라든지 해서 최대한 운영을 해야 될 것으로.
규배

김규배위원

본 위원이 묻는 것은 현재 구청에 파견된 공무원이 몇 명입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2명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포함해서 45명 전체는 자체에서 운영을 합니까?
자체에서 운영을 하는데 재단법인를 우리는 만들어만 주면 청소년수련관에 우리는 만들어만 주고 승인하고 하라고 하는 법칙만 만들어 주면 자기들이 운영을 하는 것 아닙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재단법인에서 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거기에 적자 나는 1억1,100만원.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1억1,100만원 적자가 예상이 되어서 지금부터 세출도 줄이고 공공요금도 줄이고 최선을 다해서.
규배

김규배위원

45명 인원을 어디에다 쓰는데.그만큼 많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저희들이 인원이 많이 필요합니다. 새벽 6시부터 저녁10시까지 근무가 되니까 2교대가 되고 남여탈의실도 4명이 되고 접수, 안내 받는데도 키박스 있고 위에 프론트있고 그것도 4명이 됩니다. 수영팀도 수영강사하고 27명 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수영팀에 현재 등록된 사람이 몇 명입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1,550명 됩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한 사람에 얼마를 받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성인은 69,000원, 청소년은 49,000원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합계 금액은 얼마입니까? 아무리 수입이 되어도 적자가 나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2월에 수영이 8,829만2,000원이 들어왔고 헬스가 1,548만원이 들어와서 1억377만2,000원이 들어 왔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런데 왜 적자가 납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문화강좌가 매달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석 달마다 들어오기 때문에 조금 전에 보고 드렸듯이 1억8,500만원이 수입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따져 보니까 도저히 적자가 나서 시설한계가 인원이 조금 뜨는데 한 레인당 20명씩 받는데 1,500명 잡으니까 저녁시간대는 넘어서 한 팀에 30명씩 들어가는 팀도 있고해서 최대한 샤워꼭지가 여자탕에 30개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불편하더라도 최대한 많이 받아서 적자를 안 볼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알았습니다.

김종문위원

김종문위원입니다. 31쪽에 보면 사진실 운영에 월평균 7,000매를 사진현상하고 있는데 전문기술직이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사진기사가 전문직 "마"급입니다. 3월에 공채했습니다.

김종문위원

이 분들이 혼자서.사진현상하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사진찍고 현상하고 다 합니다.

김종문위원

한 달에 1,000매 정도를 뺄려고 하면 사진빼는 사람만 한 사람이 있어도 사진찍으러 갈 때는 일을 못하겠다 그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기계가 자동화되어 있기 때문에.

김종문위원

저도 여기에는 전문적인 뭔가를 압니다. 혼자서 할려면 상당히 바쁘겠다 그죠? 동사무소 사진도 여기에 와서 뺍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구청 산하에 있는 모든 촬영 및 현상빼는 것은.

김종문위원

사업비 1,100만원 가지고 재료비다 그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김종문위원

공보실에서 청소년수련관에 가고 문화예술회관에 가지고 가고 전부 탄생만 시키고 실질적으로 뼈만 남아있는 실정이거든요. 운영하기가 사실상 안 어렵습니까? 보안상 밖에 못내주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사실상 저희들이 판단을 해 보니까 만약에 저희들 사진현상비가 없고 각 실,과 및 동에서 사진을 촬영해서 외부에 의뢰할 경우에 저희들이 직접 운영하는 것하고 예산을 따지니까 연간 1,000만원 정도는 덕을 보는 것으로.

김종문위원

인건비를 주고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외부에 수주하는 것보다 저희들이 직접하는 것이 예산절감이 연간 1,000만원 정도 절감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종문위원

일반 사진하는 사람도 한 달에 이 정도 빼면 운영이 됩니다. 참고적으로 효율적이 아니면 아르바이트생을 넣어주던지 되어야 실질적으로 일을 해 나갈수 있거든요. 밖에 나가서 행사 있을 때는 사진찍고 또 와서 사진빼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한 사람이 다하고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48페이지를 한번 봐 주세요. 구민 한마음대축제 해 놓았는데 작년에는 체육대회나 축제는 안 했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99년도에 하고.

김종문위원

체육행사를 옛날에는 했는데 체육행사는 안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체육행사는 저희들이 별도로 구 체육행사는 안하고 생활체육협의회에서 매년 10월에 체육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에서 동호인들을 위한 체육대회입니다.

김종문위원

그러면 현재 구민 한마음대축제는 체육행사는 안에 안 들어가 있다는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김종문위원

지금까지 동별로 줄다리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했잖습니까? 그런 행사는 여기에 안 들어갔고 순수한 축제로만 행사를 운영한다 그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여기에 대해서 잠시 전체적인 사항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민축제행사를 격년제로 시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99년 10월에 행사를 개최했는데 그 당시에 행사를 유통단지에 노래자랑 가수들 부르고 해서 행사를 마쳤는데 그 행사가 끝나고 나서 종합적인 평가결과가 이런 노래자랑이라던지 이런 것을 하나하고 구민축제를 할 수 있느냐 구민축제의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진정으로 구민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해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에게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행사를 전문으로 하는 어떠한 업체에 용역을 주어서 저희들이 행사하고 있는 것이 옻골축제라던지 칠성시장종합축제라던지 종합유통단지축제, 문화예술회관 등등 기존하고 있는 행사들입니다. 이러한 행사들을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10월말이나 10월초에 구민축제를 한다면 한 군데 집약을 해서 행사하는 것을 모아서 5일내지 7일정도 종합적인 구민축제로 꾸며나가보자 그런 의도에서 이런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종문위원

그것을 알겠는데 한마음대축제 안에는 체육행사는 없다 이 말이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체육행사는 저희들이 생각하는데 체육생활협의회에서 체육대회도 여기에 포함을 해서.

김종문위원

그것도 동별로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동별로 하는 것은 방법문제인데 그것은 별도로 용역을 한다던지 우리 구산하에 각 기관으로부터 여론을 수렴해서 행사가 필요하다면 개최를 하고.

김종문위원

지금까지 격년제로 했기 때문에 작년에 안 했잖습니까? 99년도에.
재술

이재술위원장

98년도.

김종문위원

98년도에 했습니까? 그때는 각 동별로 선수단 입장을 하고 츄리닝을 맞추어서 돈이 있건 없건 맞추어 입고 행사를 했잖습니까? 그런 행사는 이제는 없어진다 그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행사가 없어진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기획하고 있는 것은 기존있는 축제와 새로운 어떠한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것을 포함해서 행사를 하고자 하는데 만약에 기획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조금 전에 김종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각 동별 체육대회도 필요하다면 한 군데 모아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됩니다. 지금 이 계획이 확정된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행사전문기관에 용역을 주어서 북구에 금년도에 구민축제는 어떤 형식으로 할 것인지 그 계획을 수립해서 할 계획이지 계획내용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김종문위원

본 위원은 거기에서 궁금해서 질의를 하는 것은 여기에서 만약에 체육행사가 있다던지 예산을 세워서 동별로 주었습니다. 그런 예산이 안 세워져 있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안 되어 있습니다.

김종문위원

그 밑에 보면 구청장기 동호인생활체육대회 배드민턴외 14종목 이것도 생활체육협의회에 쓸 것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매년 10월에 생활체육협의회에서 각 종목별 동호인 체육대회를 하는데 이 내용입니다. 이것도 만약에 구민축제를 한다면 구민축제에 포함을 시켜서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어서.

김종문위원

이상이고 청소년회관에 관장님 처음 시작하는 일이 어렵습니다. 처음에 계획대로 안 되는 것이 이 분야인데 구재정이나 세수가 확보가 된다면 문화시설을 확장을 해 주어야 되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재단법인에서 만약에 흑자가 났을 때 다시 구예산으로 들어올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그것은 이월해서.

김종문위원

쓰던지 투자를 하던지 법인에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아닙니까? 수입으로 들어오는 수영장과 문화교실, 어린이, 기타 교양강좌, 계획 잡아 놓았는 어린이스포츠 이런 것을 운영을 한다면 지금 더 수용할 수 있는 수영장이 현재 인원보다 더 수용 할 수 있는 규모가 됩니까? 총 정원에 더 수용 할 수 있는 분야가 어느 정도 되느냐 말입니다.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저희들이 아기스포츠단은 운영을 하게 되면 낮 시간대 12시부터 3시까지 이용이 많이 없습니다. 제일 문제가 아침 시간대 저녁 시간대에 몰리니까 중급인데 유아풀에서 하게 되니까 불평이 나오고 샤워꼭지도 적은데 한꺼번에 몰리니까 불평이 나오는데 그래서 아기스포츠단을 운영하게 되면 주로 낮시간대에 이용하니까 골고루 돌아가면서 돌리니까 조용한 시간대에 활용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이용률도 높일 수 있고 청소년회관에 사실 운영하는데 신경도 많이 쓰이고 합니다만 그렇게 되면 구예산이 없는데 자꾸 보조금을 달라고 하니까 문제인데 그래서 구에서 보조해 주는 것도 최소화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재정적으로 독립도 할 수 있고.

김종문위원

그것은 질의를 드리는 중에 조금 있다가 다시 드리겠습니다. 수영장 아침, 저녁으로 몰리기 때문에 아침, 저녁에는 풀로 찼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새벽 6시간대에 제일 많이 차는데 92명입니다.

김종문위원

그 정도 들어가면 풀로 찬 것입니까? 더 이상 못 받는단 말이죠?
저녁시간에도 수용가능 인원이 초과되었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저녁시간에도 117명이 되어 있습니다만 이것도 찬것입니다.

김종문위원

찼으면 공백시간이 낮시간대가 남는데 수영장에 이용객은 아침하고 저녁에 모이게 되어 있는데 그 시간을 제외하기 위해서 아기스포츠단을 만든다던지 이런 것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기존 아침, 저녁으로는 더 받을 수는 없다 그죠?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아침, 저녁은 한계입니다.

김종문위원

직장에도 나가야 되니까 낮에는 오지도 안 오는데 수입이 될 수 있는 시간이 아침이고 저녁인데 그 시간은 거의 찼는데도 이렇게 이 정도 수입밖에 안 된다 그러니까 모자라니까 어느 정도 보조가 있어야 된다. 보조를 메우기 위해서 아기스포츠단을 만들어서 한가한 시간대에 운영을 해서 흑자를 내겠다 그럴려면 1억2,000만원이라는 시설비가 들어가야 되겠고 보일러시설 각종해서 2,000만원해서 전체적으로 봐서 1억6,400만원이 더 소요가 되면 낮시간대에 아기스포츠단을 만들어서 충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것입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예. 그러면 어느 정도 구에 재정을 안 지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종문위원

이것은 다음 추경시에 말씀하실것이고 본 위원이 처음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분야가 구재정이 어느 정도 돌아간다면 물론 해 드려야 되는데 건설사업비도 없어서 길도 못내고 아스팔트 포장도 못하는 실정에 와 있는데 너무 어렵다 그죠? 받을 수 있는 인원은 다 받았는데도 이러면 앞으로 적자는 계속 연결되고 그렇다면 인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저희들이 전부 검토를 했는데 저희들이 공공시설이고 저희들 달서구청소년수련관하고 돌아보았는데 서비스측면에서 저희들하고 비교가 안 됩니다. 물이고 난방이고 전부 문제가 안 되고 저희들은 주민들 복지를 위해서 서비스를 최대한 하면서 적자를 최소화하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자료요구를 합니다. 재단법인 이사들 명단하고 45명에 대해서 분야별 어디에 몇 명 근무한다는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조금 전에 김규배위원님이 질의하신 청소년공부방 운영에 대한 것 운영실태를 준비하셔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데는 시키고 폐쇄를 해야 될 곳은 과감히 폐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면 좋겠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그리고 관장님 12월28일날 개관하고 약 한 달 정도 운영을 하셨는데 수련관운영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데 2001년도 재정전망을 한 달 하시고 가져 오신 것을 보니까 보조를 해야 될 부분이 약 1,1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아기스포츠단을 운영하실때 이야기이죠?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저희들 1억1,100만원이 적자가 전망이 되는데 지금부터 저희들이 절약을 하고 있는데 최대한 여기에서 구에 짐을 안 지우기 위해서 저희들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보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아기스포츠단은.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아기스포츠단은 내년에 문제가 됩니다. 올해 시설을 해서 내년 1월부터 시작할려고 하면 올 11월부터 모집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래서 시설하고 계획을 해서 방침이 결정나면 추경에 요구하겠습니다. 그때 협조를 해 주시면 구에서 특별한 사업비만 지불해 주면 운영이 안 되겠느냐 구예산도 그렇고 저희들이 자립을 할려고 상당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주 수입은 수영장인데 인원이 풀로 들어와 있고 문화교양사업은 예상했던 것 보다 몇% 정도 됩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문화교양도 1,500명이 넘어거든요. 사실은 MBC문화센터보다도 실적이 좋고 호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문화강좌도 2,000명 넘게 모집할려고 계획을 세우고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처음 시작해서 상당히 성공적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유지를 해나가야 되는 중요한 부분이 아니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감사합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44페이지에 보면 2000년 청소년축제에 6,0 00명에 2,000만원 소요, 2001년도 예산에는 5,000명에 2,000만원 이것은 어떻게 잘못 되었는 것 아닙니까? 지난번에는 6,000명에 2,000만원 들었는데 올해는 5,000명에 2,000만원이 들었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청소년대축제를 작년 경우에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대상자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데 행사는 한번 하는데 고등학교 학생숫자는 학년에 따라서 약간씩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6,000명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5,7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인원수에 대해서는 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그 밑에도 마찬가지로 청소년어울마당에 보면 금년도 예산이 약 400만원이 불었고 칠곡향교에 보면 39페이지에 2000년도에는 교화사업 및 서예, 한문, 전통예절에 2,000명에 드는 것이 약1,000만원인데 금년도에는 5,268명에 2001년도에 약1,000만원 예산이 같은 맥락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강좌는 매주 토,일요일이 개최하는데 참여하는 인원이 조금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43페이지에 생체협에 있어서 구생활협의회육성 지원방안에 생활체육프로그램사업비가 5,800만원, 그리고 임의보조사업비가 5,400만원 합계해서 1억1,200만원이 2001년도에 가상 금액입니다. 지난해에는 프로그램사업에 2,300만원이고 임의보조사업은 4,000만원, 6,700만원입니다. 지난해에는 6,700만원인데 금년에는 1억1,200만원 약 40%이상이 증액이 되었네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프로그램사업에 증액요인은 생활체육협의회에 지원금은 작년도에는 4,400만원을 보조금 주었는데 금년도에는 5,000만원입니다. 그 내역은 금년도에 구청장배골프대회가 하나 추가되고 생활체육협의회 자체사업으로서 장애자를 위한 체육대회가 추가되어서 작년보다 금년도에 600만원이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작년도에는 생활체육지도자가 한 명 지원이 되었는데 이것은 국비입니다. 금년도에 10명, 각 구별로 국비로 해서 생활체육지도자를 10명 배치하도록 되어 있는데 작년 하반기에 4명이 배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원이 10명으로 불어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그 사람들 수당 주는 것이 증액되는 요인이 있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프로그램사업에 3,500만원이 플러스 되었는 요인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돈수

서돈수위원

프로그램사업에 3,500만원 플러스 되었는 요인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증액된 사실의 원인은 체육지도자 수당과 인건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새로운 프로그램 등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실장님 한마음대축제 지난해 2001년도 예산할 때 한마음대축제를 예산에 5,000만원 아닙니까?
이것을 전에 하듯이 각 동에 선수를 선발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안 했습니까? 본 위원장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관계는 사실상 보는 시각에 여러 가지 견해가 나옵니다. 저희들이 아직까지 금년도 10월 아니면 9월말에 해야 되는데 구체적인 계획은 안 세웠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있기 때문에 행사전문업체에 용역을 주어서 지금 말씀하신 그러한 내용과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내용들 여러 가지 안을 수합하고 의견을 수렴해서 구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계획자체를 만들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예산의결을 할 때 우리 위원님들은 내용을 그렇게 알고 의결을 했으니까 이 부분을 할 때 의회하고 상의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될 수 있도록.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용역주지말고 자체부서에서 결정을 지어야 되고 위원들 의견도.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사실상 의회의원님의 의견도 수렴하지만 또 행사에 대한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2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각종 행사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자료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용역하는 것도 듣기 안 좋으니까 업무보고는 작년 정례회 때 예산은 전부 확정되었는 것인데 이것을 가지고 답변하는 것을 실장으로서는 너무 길고 간단하게 답변해 주고 앞으로 시정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해용

박해용위원

지금 문화예술회관은 우리 북구를 얼굴을 내고 할 수 있는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현재로 봐서는 경기체감을 느끼는 것은 엄청난 불경기입니다. 지금 IMF가 도달했을 때 보다 사업하신 분들은 더 어렵다고 보고 있는데 사업자체 많은 것을 지금 예산도 책정되어 있습니다만 어떻게 줄여서 예산절감 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상반기 이후에는 실업자가 100만명이 나온다고 매스컴에도 하고 매스컴보다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피부에 느끼는 것은 엄청난 불경기입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 입장에서는 구행정이 종합행정인데 파트별로 건설이다 사회복지다 경제다 국가예산도 예를 들어서 어느 부분에 할당을 해서 모든 분야에 대해서 균형있게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해야 되는데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밥 안 먹고 살수 있느냐 그래도 말씀하실 수 있는데 또 우리 구민들이 계층을 보면 물론 못사는 분들도 많이 있겠습니다만 일정수준 이상의 구민들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한테 문화적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어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가진 사람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낼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세금만 내고 우리가 혜택을 받을 시설은 아무 것도 없느냐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을 해보고 물론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낭비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획을 수립하면서 절감할 것은 절감하고 안 해도 된다고 판단되는 사항에 있으면 그때 그때 조정을 해서 구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내실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어려운데 계획을 잘 수립하시고 없앨 것은 없애고 내년에도 할 수 있고 실장님이 조정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박해용위원님 좋은 질의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귀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지난 12월에 개관한 청소년회관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을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화 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많은 예산을 들인만큼 우리 의회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용주민이 불편사항, 운영실태 등에 대한 확인이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청소년회관에 대해 현장견학을 했으면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지금부터 청소년회관에 대한 현장을 견학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모든 의사일정은 현장에서 종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7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