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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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각희 의원 발언

95회 제1내무위원회2001-05-12

이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재술

이재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5회 재1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내무위원회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하실 부서는 기획감사실과 문화공보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이 되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심사방법은 실, 과별로 제안설명을 먼저 들은 후 부서별 전체에 대해서 심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위원 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부서별 예산안 전체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간단하고 명확하게 해 주시고 예산과 직접 관련이 되는 사안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질의는 중복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기획감사실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노계석입니다. 평소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해 오신 이재술내무위원장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기획감사실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기획감사관리 항과 제지출금 예비비를 항을 합쳐 총167억4,100만원으로 당초예산 196억2,400만원보다 10.8%인 1억8,300만원이 감액 편성 되었습니다. 주요 증감요인으로는 기획감사관리 항에 구본청 전직원의 초과근무수당 인상분과 고용직 및 별정직 공무원에 대한 자진퇴직수당, 생활민원처리반 운영에 따른 경상적 경비등을 반영하여 2억5,000만원이 증액되었고 제지출금 항의 국, 시비 집행잔액 반환금 5억6,200만원을 반영하여 총8억1,700만원 증액된 반면 예비비에서 10억원을 삭감한 총1억8,3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항별 주요편성 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관공통운영 예산은 총 146억 9,900 만원으로 당초예산 144억6,800만원 보다도 1.5%인 2억3,100만원이 증액되었고 증액요인으로는 구본청 전직원의 초과근무수당 인상분 1억600만원, 법령개정에 따른 고용직과 별정직공무원의 자진퇴직수당 1억원, 일반수용비 부족분 500만원을 계상하였고, 그리고 해외여비 1,000만원과 사회단체 임의보조금 1,000만원을 반영하여 총 2억3,1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법무관리 예산은 1억9,500만원으로 당초예산 1억7,900만원 보다 9%인 1,6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증가요인으로는 법률상당실에 근무하는 지방계약직 "마"급의 인건비 인상분 450만원으로 생활민원 처리반 3명 증원에 대한 수용비와 급량비 140만원 및 월액여비 360만원을 계상하였고, 법률상담사례집 발간비 490만원, 프린트기 구입비 140만원을 반영하여 총1,600만원이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감사관리 예산은 2,370만원으로 당초예산 1,580만원보다도 50%인 79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증액요인으로는 생활민원처리반 홍보스티커 제작비와 급식비 250만원, 특정업무수행활동비 부족분 140만원, 생활민원처리에 따른 컴퓨터 및 프린트기 구입비 39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제지출금은 8억1,100만원으로 당초예산 2억5,000만원보다 5억6,100만원이 증액편성 되었습니다. 증액 요인으로는 국비 집행잔액 반환금 3억9,700만원과 시비 집행잔액 반환금 1억6,400 만원을 계상하여 증액되었습니다. 예비비는 10억1,050만원으로 당초예산 20 억1,050만원에서 10억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기획감사실 소관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 정예산안은 앞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공무원에 대한 자진퇴직 수당과 제수당인상분, 생활민원처리반 운영에 따른 필수경비등 구정 업무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소관 예산은 예산서 87쪽부터 93쪽까지와 201쪽부터 209쪽까지입니다. 그럼, 기획감사실소관 예산전체에 대해 질 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각희위원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질의에 앞서 중앙정부로부터 예산을 너무 흥청망청 쓴다고 해서 패널티제라던지 이런 식을 정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사실 우리 구에는 적용 안 되었다고 봅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대충 예산편성에 대한 입장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예산 법률상 추경예산 여섯번 해서 여덟번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은 중앙의 편성지침과 위배되지 않으니까 재량권과 융통성이 없어지고 그리고 재원부족으로 각 과에서 올라오는 예산편성을 보니까 예산반영은 되지 않고 항상 그것이 송구스럽고 안타깝고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하는데 최대한 중앙예산편성 지침에 위배를 안 하도록 노력을 했고 현재 제가 알기로는 중앙정부예산 지침에 위배해서 편성한 금년도 예산은 없습니다.

이각희위원

본 위원이 생각 할 때는 중앙부처에서도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가 하면 중앙부처에서도 우리 구청으로 봐서도 전시성 행정이라 할까 예산을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보는데 실지 중앙에서도 내년부터는 거의 2,3조의 국고보조금을 줄이면 우리가 예산을 잘못 편성해서 썼을 때에는 그만큼 국고보조금이 적게 내려온다 이런 뜻으로 패널티제를 제공하고 있은 것 같은데 그 반면에 실장님께서 이번 기회에 예산을 잘 짜면 그만큼 보조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 할 때는 전시성이라 할까 인상이 많이 되고 당초예산에 거의 삭감된 부분들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부터 꼭 필요한 예산은 당초예산에 다 짜야 될 것인데 경정예산에 거의 다시 올라오고 얼마든지 1년 회계를 해보면 이 부분은 들어가야 되겠다는 예산이 있어야 꼭 경정예산에 많이 편성된다 말입니다. 웬만하면 경정예산에 안 올라왔으면 상당히 예산이 잘 되었다고 보는데 거의 다 경정에 올라와서 사전에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문제도 추가경정 예산에 자꾸 올라오더라고요. 그런 문제를 생각하셔서 잘 편성해 주시고 89쪽에 구 업무추진에 관련해서 각종 임의보조 경상보조도 조금만 생각을 하셨으면 경정에 안 올라오고 기정에서 얼마든지 배려될 수 있고 사회단체에서도 1년에 한번씩 필요한 것을 보고를 안 받습니까? 꼭 해야 될 사업이라고 하면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꼭 살려주어야 될 입장인데 삭감되고 나면 또 올라오고 이런 경향이 많이 생기거든요. 그런 면에서 앞으로 실장님이 묘을 잘 살려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저희들 편성요구를 할 때도 특히 수용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예산 편성할 당초에 20%를 삭감을 하였습니다. 의회에서 일률적으로 10%를 삭감했습니다. 이것도 문제점이 있었고 사회단체 임의보조금도 그 당시에 저희들이 1억4,000만원을 요구를 했는데 저희들이 그 당시 임의사회단체보조금도 요구를 할 때도 우리가 일반 사회단체 지원내역도 사실상 당초에는 예산이 있지만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행사가 나옵니다. 그것을 위해서 당해 같은 경우에는 1,990만원정도 예비적으로 저희들 했는데 금년도에는 자유총연맹의 임의단체에서 보조금이 안 나감으로 저희들이 그만큼 돈이 남는다고 보고 의회에서 삭감을 하였고 저희들이 볼 때는 그 대신 다른 단체 더 들어온 단체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 당시 당초예산 심의할 때도 이것을 강력하게 요구를 했는데도 저희들이 표현력이 부족했는지 아니면 의회측에서 기준에서 하는지 몰라도 그 당시에 꼭 필요한 것을 요구를 하는데 그 당시 삭감된 내용이 저희들이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까 사실상 부족합니다. 물론 당초 임의단체 내역을 집계를 해서 예산 편성했는데도 그 기간 내에 우리가 예상 못한 사회단체 보조금을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초예산에서도 삭감을 안했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저희들이 볼 때는 꼭 필요하다고 보고 그 다음에 우리가 이렇습니다. 선심성행사다 하면 제가 볼 때는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선심성으로 보는 것도 어떤 행사자체를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각희위원

자유총연맹에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만 자유총연맹 500만원 실지 본 예산에 얼마든지 올릴 수 안 있었습니까? 그 행사가 매년 하는 행사이거든요. 호국도서독후감공모전도 매년 하는 것 같으면 당초예산 올리면 되는데 조금전에 견해차이를 말씀하시는데 중앙정부에서는 보면 전시성이라고 해서 도로 건설하는 것도 전시성으로 해서 하지 마라고 이런 식으로 내려오거든요. 우리 구에서 볼 때는 도로건설은 전시성으로 안보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문제가 대해서 썼을 때 나중에 중앙부처에서 패널티제를 적용하면 그것은 어떻게 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 자유총연맹은 저희 소관이 아니고 문화공보실소관인데 임의보조금 조항에 보면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는 증액할 수 있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패널티제에 적용이 안 된다라고 확신합니다.

이각희위원

그것을 패널티제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고 중앙정부에서 생각하는 차이점하고 지방정부간에 의견차이가 있는데 지방정부에서는 도로건설사업이다 이런 것을 보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우리 위원님들도 일을 많이 해 달라고 하는데 중앙정부에서는 도로사업을 전부 전시성으로 보고 복지사업은 전시성으로 안 보고 꼭 해야 된다라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이런 식으로 내려와 있거든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런 문제는 제가 조금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중앙정부가 그렇게 보았다고 치더라도 우리 지방정부에서 이 사업에 우선 순위가 있고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당연성을 적용을 할 수 있죠.

이각희위원

거기에 대해서 생각하시고 이상입니다.

김종문위원

89페이지에 구정업무추진에 관련 구정업무추진에 관련 각종수용비가 일괄적으로 20%를 본 예산에서 삭감을 했지만 지금 10%가 넘잖습니까? 수용비가 꼭 이 정도 있어야 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각 해당 부서에 풀경비인데 해당 부서 어떤 추진한 업무에 대해서 갑작스럽게 사전에 예상못한 부서수용비인데 이 경비는 기획감사실소관 경비가 아닙니다. 전 부서 예를 들면 지난번에 건축주택 같은 경우에도 대현지구하고 복현지구 주거환경을 개선사업을 해야 된다 여기에 어떤 홍보물 각종 유인물을 할 때도 이 경비를 사용했습니다. 이 경비는 기획감사실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전 부서에서 기정예산에 성립되지 않은 수용비를 쓰기 위한 풀 경비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김종문위원

설명은 그 정도 들으면 알겠습니다. 그리고 91페이지에 법률상담사례발간에 기 정에는 7,000원해서 300부를 제작할 계획이었는데 경정에서 1,000부를 할 계획을 잡는 것입니까? 아니면 300부는 300부대로 하고 1,000부는 1,000부대로 새로 하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김종문위원

그렇다면 300부 하는데 210만원 들거든요. 그런데 1,000부하면 부수가 늘어나면 싸 질 것인데 계산도 안 해보고 7,000원 올려서 1,000부를 계산을 해 놓았는데 이것은 어디가도 차이가 날 것입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올릴 때에는 300부 정도를 하려고 생각할 때는 저희들이 배부처만 예상을 했는데 300부를 할 때는 700만원이 안 됩니다. 법률상담사례집을 98년도에 예산에 편성하였는데 그 당시에 자료수집과 발간 준비가 안 되어서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배부처를 당초에는 동사무소, 유관기관, 시청, 구청 민원실로 배부를 하려고 했는데 실제 책자를 만들면 최소한도 통장님한테 한 부를 주어야 안 되겠나 하는 결정을 보았습니다. 당초에 김종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300부 가지고는 700만원까지 안 되었는데 1,000부를 하니까 가능하다 이렇게 인쇄를.

김종문위원

1,000부를 했을 때 700만원의 인쇄비가 가능하더라.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김종문위원

법률사례집에 사진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글자만 워드를 쳐서 주면 디스켓만 주면 안 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사진도 들어갑니다.

김종문위원

일부가 들어가더라도 알겠습니다. 그리고 210페이지 보면 지원및기타경비해서 4억3,800만원이라 하는 내역서를 보니까 전부 반입되어서 지방국고로 환수시키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어떤 교육을 하면.

김종문위원

집행하고 남은 것을 반납했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우리 구청에서 반납하는 것입니다.

김종문위원

종목은 많지만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국, 시비보조금을 볼 때는 구비하고 부담이지만 전부 정산을 해서 반납되었는데 종목 수는 유인물에 나오는 대로 50여가지가 됩니다만 이것은 저희들이 집행하고 남은 금액을 반납해야지 저희들이 임의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김종문위원

장애인시설 보강이라던지 기타 저소득주민자녀 수업료지원 종목수가 50여가지 되는데 이런 것은 우리가 조사를 신경을 쓰면 더 쓸 수도 있는 분야도 있겠다 그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저도 사업 부서에 근무를 해 보았습니다만 저희들이 일부로 집행을 태만하거나 그렇게 해서 남은 금액은 아닙니다. 모든 지급 기준이 나오기 때문에 위에 예산도 사전에 이월될 것이라고 위에서 배정을 하고.

김종문위원

사회복지시설에 큰 것만 해도 장애인의료비나 공공근로사업방문 간호사업이라던지 이런 것은 충분히 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니냐 본 위원이 볼 때는 사회복지가 각 동으로 이관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종사자는 각 동에 한 명씩은 다 있잖습니까? 그분들이 검토를 해보고 시찰을 한다면 상당히 많은 점들을 쓸 수 있는 부분도 많이 나올 수 있었지 않나 이런 것 같습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김종문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현재 사회복지요원들이 각 동에 한 명씩 배정되고 심지어 산격1동에는 4명이 되는데 국비,시비보조금은 공무원이 태만해서 반납하는 것이 없고 물론 누락된 것은 있으나 이 문제는 저희들이 결손이전에 국,시비 집행잔액이 적도록 앞으로 직원들이 특히, 사회복지직원들이 좀더 챙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문위원

47번에 보면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은 장애인들 때문에 가로등이나 건널목에 하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사회복지과 소관인데 알아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워낙 많아서.

김종문위원

많은 액수가 반납이 되니까 사실상 본 위원으로서는 아깝습니다. 지방세도 없는데 이상입니다.
김종문위원님 좋은 질의하셨습니다. 제가 볼때도 반납금은 복지예산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복지예산이 아주 적은 편이고 그나마 내려왔는 복지예산도 구비가 부족해서 못했다고 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하겠는데 그것도 아닌 입장에서 이렇게 복지예산을 집행잔액이 많다는 것은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고 주로 장애인들한테 들어가는 복지예산인데 장애인은 사회가 만든다고 했습니다. 사회가 예산집행을 잘해서 길의 턱을 낮추고 휠체어를 탔는 사람들이 다닐 수 있도록 예산집행을 하면 장애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했을 때는 우리가 어려운 사람들한테 복지예산을 쓰는데 공무원들이 업무를 태만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유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89쪽에 해외여비 간부들의 해외여비인지 아니면 모범공무원들의 해외여비인지 설명을 해 보세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민병호위원님이 질의하신 해외여비관계에 대해서 배경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번 해외여비를 계상한 1,000만원을 배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일본 사바이시입니다. 일본 전체의 90%를 점령하고 있는 주산인데 지난 4월19일부터 4월20일까지 대구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 수출 대전시를 할 때 이분이 와서 그때 안경조합장하고 와서 우리 여기 안경조합하고 안경수출협회 이분들하고 대구시 관계자하고 결과적으로 우리 북구도 우리 나라 전체의 80%를 대구가 점유하고 있고, 대구가 점유하고 있는 중에서도 80%가 북구가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가는 사바이 시에 안경조합하고 우리 북구의 안경조합하고 행정적 교류를 하기 위해서 6월달에 대구시 지역경제국장하고 총무과장하고 종합간부들하고 일본에 12월달에 있는 광학박람회를 대비해서 설명을 할 때 저희들이 같이 합류를 하는냐 아니면 저희들이 먼저 그분들한테 우리의 각종 유인물을 전달하고 이분들이 갔다온 이후에 가느냐는 아직 결정이 안 되었는데 이때 갈 때는 구청장이나 사회산업국장님을 관장해서 3,4명 정도가 사바이 시에 방문하면서 일본에 있는 안경업체를 둘러보고 기술범위를 할 업소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직원들이 아니고 북구 안경업체업하고 일본 사바에 업체하고 기술이나 교류측면에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거기서 다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여비가 이번에 올라왔는데 그러면 간부로 간다는 답변 안 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국장 아니면 담당 아니면 실무자입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몇 명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3,4명 실무자입니다. 물론 가는 총책임자는 사회산업국장 밑에는 담당이나 실무자들이 갑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총1,000만원 여비가 일본에 체류하는 기간이 며칠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2박3일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당초 예산편성을 할 때 예상을 못했습니다. 4월달에 이 문제가 대두되어서 북구에서는 최소한도 지역사회에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사업이라고 해서 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안경사업 때문에 가는 것이지요?
그것이 잘 안 맞는 것이 제가 구정질문을 할 때 구청장님께 질문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지역안경산업에 대해서 이태리 미도박람회도 다녀오셨고 그래서 수지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구청차원에서 실장님 말씀대로 전국에 80%가 대구에 있고 대구의 80%가 우리 북구에 있다 그래서 이 영세한 안경산업을 살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기도 갔다 오셨고 하니까 답변을 해 달라 그래서 그 답변이 지금 우리 구의 재정이 열악해서 우리 구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시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답변을 하고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실장님 답변하는 것하고 답변이 안 맞잖아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 당시에 진단할 때는 그렇게 나왔는데 제가 볼 때는 4월19일에서 4월20일 이 기간 내에 대구 컨벤tus센터에서 직접 일본 안경조합이사회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안경조합자체가 하나 있습니다. 서울에 있다가 대구로 내려왔습니다. 이사위원도 대구사람입니다. 우리 북구에서 합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이 사업은 적어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목적인식을 확실히 가졌기 때문에 방문일정까지 잡아 놓았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박람회 계획이 올해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금년 12월23일 있습니다. 그래서 박람회 기간내 안경업계하고 이 사람들이 방문을 할 것입니다. 방문하기 전에 저희들은 가서 사바에 시가 북구하고 비슷한 자치단체인데 저희들이 볼 때는 조금전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보다는 좀 더 범위가 좁아요. 그 당시에는 우리가 막막했는데 막상 사바에 시에 있는 안경업체와 접촉을 해 보니까 적어도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박람회를 하더라도 최고 어려운 것이 대구 국제공항문제가 대두 안 됩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에서 하고 있는데 공장은 거의가 북구에 있다 그러면 시예산을 시에서 집행하는 것보다는 해당 구에서 하면 관심이 더 많을 것이고 지금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시예산을 받더라도 안경업체가 발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지 조금씩 예산을 들어서 제가 보기에는 성과가 없는 것 아닌가 구청장님 이태리에 다녀오셔 가지고 질문을 하니까 우리는 재정이 열악해서 우리는 힘이 없다 또 일본 갔다오셔 가지고 아무 보람이 없으면 다녀오실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계획하기로는 적어도 일반 각 업체조합끼리 하는 것보다는 적어도 사바이 시하고 우리 북구하고 바로 교류를 하면서 순수하게 일본하고 우리하고 의사타진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켄벤션센터가 생기고 좋은 전시공간이 있고 이제 시작하는 것이고 우리 쪽에 다 있는 것이고 그래서 관심을 가지시려거든 확실히 가지시라 말입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마지막으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시 간부들하고 북구 간부하고 같이 가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갈 것이냐 아니면 그 사람들이 일본에 보내놓고 갈 때에 그 분들한테 북구에 있는 안경업체에 수업을 하고 우리가 당신들하고 교류를 하고 싶다 의사진달하고 뒤에 가는 그 결정문제가 남았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아직 언제 갈 것인지 결정이 안 되었단 말이죠?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언제 가는지는 결정이 안 되었습니다. 저희들도 같이 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단 조합을 바꾸어야 됩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이상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88쪽에 인건비 부분에 정액수당란에 자진퇴직수당 여기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다음장 91쪽입니다. 생활민원처리여비 해서 당초예산에는 3명에서 하도록 되어 있는데 6명으로 증액되었는 것하고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자진퇴직수당이 법이 개정되기 전까지 고용직이나 별정직공무원에 대한 퇴직수당은 없었습니다. 법률이 개정되어서 1인당 500만원씩 수당을 주기로 법이 신설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금년 연말까지 나가는 사람이 20명됩니다. 그래서 규정이 신설되었기 때문에 예산집행을 했고 그 다음에 91페이지에 생활민원처리여비 이것은 여태까지 생활민원처리는 해당 부서 쓰레기 같으면 환경관리과 도로는 건설과 했는데 저희들이 모든 생활민원처리를 기획감사실에 받아서 해당 부서 처리지시를 합니다. 지시 이후에 이행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기획감사실내에 생활처리반을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저희들이 4명이 더 증감되었습니다. 현재 여비에 대해서는 생활처리반에 있는 운전기사입니다. 그 사람을 제외한 3명에 대해서는 여비를 금년 1월1일부로 저희들이 4명이 늘었는데 운전기사는 여비를 못 주고 현재 직원에 대한 3명의 여비추가분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결과적으로 감시활동 비슷한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이분들은 여비보다도 각 모든 민원이 기획감사실에 다 들어오면 그것을 접수를 받아서 전부 해당과에 홈페이지, 전화민원, 동장환경순찰 전부 기획감사실로 다 옵니다. 저희들 4명을 지원 받아서 해 보니까 작년보다 약 배정도 작년에는 4월말까지 실적이 3,200건 되었는데 금년에는 7,400건 됩니다. 여기서 저희들이 얻는 것은 옛날에는 부서에서 확인하는 장치가 없고 저희들은 현장확인을 나가거든요. 그것도 민원통보로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해당 과에서 처리되었다고 통보 오면 기획감사실 생활처리반이 현장 가서 그대로 처리가 되었는지 처리되었는 것이 완결되었는지 미비한 것인지 미비한 것은 보완지시를 합니다. 그래서 생활처리반 직원이 4명이 추가되어서 4명에 대한.
해용

박해용위원

그러면 전번보다 업무량이.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직원이 증원되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인원이 늘었다 뿐이지 업무는 크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업무가 엄청나게 늘었지요. 해당과에 접수를 받아서 대장정리를 하고 또 공문으로 지시를 그것이 미흡할 때는 다시 보완지시를 또 해당민원한테 통보를 하고 현재 기획감사실 생활민원반은 보통 야간업무를 안하고는 못합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여태까지는 3명가지고 어떻게 했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감사계 직원들이 같이 도와줍니다. 업무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업무분담을 완전히 여섯 명으로 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 4명을 전담으로 시켰는데 때로는 그 인력이 부족해서 감사분야에 보는 사람까지 동원을 시키고 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고용직 20명을 연말까지 퇴직수당이라고 하셨는데 구조조정 차원에서 했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자진해서.
해용

박해용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이 나가면 그 사람들은 인력을 고용해야 안 됩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현재는 인력 고용할 수가 없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나가서 그대로 없애버리는 것입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좀 더 나갈 입장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실장님 고용직이나 이쪽에서는 퇴직하면 할 수 없겠습니까만 우리 공무원 숫자는 어떻습니까?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박해용위원님 말씀에 대한 답변은 곤란합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각희위원

실장님 조금전에 우리 김종문위원님의 보충 질문입니다만 우리 국고보조금을 반납하는 것 실지 사회복지 어린이집에 급식비 5,000만원이 올려오는데 같으면 급식비해서 실지 어린이집에는 없는 사람을 위해서 빵하고 우유를 주는 것 아닙니까? 이것도 하나의 아동 급식비라고 될 수 있거든요.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부기가 틀립니다.

이각희위원

시설비도 문화예술회관에 탁아소시설비도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해당 범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재량권이 없습니다..

이각희위원

그런 것을 분명하게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석

노계석기획감사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감사실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소관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문화공보실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이윤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재술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문화공보실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올해도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문화공보실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성원과 협조로 연초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여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도편달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저희 문화공보실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 경정예산안을 유인물에 의해 보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 소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안 총 규모는 공보관리, 문화관리, 체육청소년관리, 북구청소년회관 항을 합쳐 총 17억8,453만8,000원으로 본예산 15억1,457만8,000원보다 2억6,996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주요 감소 및 증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 감소 내역을 말씀드리면 문화예술관리분야에서 일반운영비와 일반보상금 등을 총100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청소년관리분야에서 생활체육인건비 2,304만원을 감액 계상하였고, 북구청소년회관 운영분야에 초기운영보조금 2억원을 감액하여 총 2억4,304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증감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보관리분야에서 경상적 경비 640만원, 시설비 210만원을 증액 총 85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고 문화예술관리분야에서 경상적 경비 4,300만원, 사업예산 200만원을 증액 총 4,50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체육청소년관리분야에서 경상적경비 250만원과 자체사업시설비 1억7,800만원 증액 총 1억8,05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고, 마지막으로 청소년회관운영분야에서 민간위탁금 2억6,000만 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공보관리분야, 문화예술관리분야, 체육청소년관리분야, 북구청소년회관분야를 합쳐 총 2억6,996만원이 증액 계상된 것으로 그 동안 사업추진에 따라 소요예산이 증가하여 사안별로 사업비를 증액 계상하였으며, 또한 2001년 본 예산에 편성하지 못했던 사업추진을 위해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항목별 주요편성 내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보관리분야 예산은 총 2억7,962만2,000원으로 도서구입비 60만원, 사진실직원 월액여비 80만원, 한국자유총연맹 보조금 500만원, 50사단내 북구예비군훈련장 정신교육관에 구정홍보판 설치비 21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2001년도 본 예산 2억7,112만2,000원보다 85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관리분야 예산은 총2억6,799만1,000원으로 향토사료조사지원금에서 100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나, 북구문화예술촌 임차료 1,000만원, 문화예술촌 안내간판설치비 300만원,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2,000만원, 경상감영 400주년 기념행사 500만원, 칠곡청소년봉사회에서 주관하는 옻골문화축제 행사비 500만원, 지방문화원활동 지원금 200만원등 총 4,500만원을 증액계상하여 2001년도 본 예산 2억2,399만1,000원보다 4,40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이어서 체육청소년관리분야 예산은 총5억5692만5,00원으로 생활체육인건비에서 2,304만원을 감액하였으나 구·군대항 골프대회 참가비 250만원, 동네체육시설 보수비 800만원, 제3아양교 게이트볼장 조명 등 설치비 400만원, 폐기물소작장부지 축구장 조성비 1억6,600만원을 증액 계상하여 2001년도 본 예산 3억9,946만5,000원보다 1억5,746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회관운영분야 예산은 6억8,000만원으로 민간위탁금 2억원, 폐열회수기 설치비 3,700만원, 엑스게임장 기물보완설치비 2,300만원을 증액하여 2001년도 본예산 6억2,000만원보다 6,00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공보실 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저희 문화공보실에서는 사업추진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만 경상하여 새로 계상된 사업도 최소한의 경비만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문화공보실 전직원은 더욱 노력하고 성실한 자세로 주민을 위한 봉사행정 추진에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저희 문화공보실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실소관 예산은 예산서 93쪽부터 94쪽까지와 115쪽부터 119쪽까지입니다. 그럼, 문화공보실소관 전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김규배위원입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 없는 항목이 들어 있는 것 같은데 골프가 250만원 우리 북구청에서 골프장을 하나 만들었어요?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부터 구·군대항 시장배골프대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저희들이 시장배골프대회 출전 할 때에 예산이 편성이 안 되어서 출전하는 선수들이 경비를 전부 부담을 해서 출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출전 할 때는 최소한 구청 대표선수로 선발되어서 출전하는 선수에 대한 출전경비는 지원을 해 주어야 되겠다 해서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런데 골프 하면 신사운동이고 서민들은 생각지 못할 운동인데 그런 것을 예산에 반영시킨다 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아닌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뭔가 모르게 의심스러운 것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 골프선수들을 양성시킬려고 하면 운동장 골프운동하는 장소를 앞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겠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아닙니다. 골프대항은 생활체육의 일환으로서.
규배

김규배위원

그 정도 골프 운동하러 다니는 사람 같으면 경비 조금 들어가는 것 가지고 부담을 시켜야 됩니까? 안 시켜도 북구에는 유지들이 많고 또 운동도 자주 가는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을 대표해서 보내면 안 되겠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도 금년에 구청장배및시장배 선수선발등을 위한 골프대회를 저희들이 지난 4월16일 칠곡 경북CC에서 개최를 해서 저희들 구대표 남자 6명, 여자 2명해서 선수 8명을 선발을 했는데 선수들 이야기가 금액을 떠나서 일단은 구대표 선수로 시대회에 출전을 한다고 하면 그에 따른 경비는 구에서 예산으로 주는 것이 안 좋으냐.
규배

김규배위원

좋은데 이 어려운 시기에 그런 운동하신 분은 회원들끼리 회비를 조금 보태어서 점잖게 쓰는 것이 낫지 그런 돈을 혈세에 낭비를 한다는 그런 차원이고 어떻게 생각하면 자기들은 운동하는 차원이지만 아마 십중팔구는 지원한다고 하면 의심스럽게 생각할 것입니다. 청소년수련관 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수련관 관장이하 총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43명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43명 그리고 현재는 금년도에 적자가 얼마가 난다고 봅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저희들 지금 이번에 당초예산이 2억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이번에 시설보수비하고 폐열회수기 6,000만원을 올려놓았는데 이것만 지원을 해 주시면 금년에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큰 적자가 없다.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예. 지금가지 호응도 좋고 단지 5월달에 접수를 받아보니까 사회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사설기관에도 교육인원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희들은 1,500명 선은 받고 있기 때문에 이걸로 가면 금년은 괜찮고 내년에는 이 정도로 가면.
규배

김규배위원

알겠고 그러면 43명중에서 공채를 했습니까? 어떤 식으로 채용을 했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먼저 공고를 내어서 심사해서 청장님 면접하고 전부 해서 받았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면 금년에는 이번 추경예산만 되면 금년에는 큰 적자 없이 무난히 하겠다.
이상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실장님 김규배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제가 보충을 질의를 한가지 드리겠습니다. 구·군대항 시장배골프대회 참가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 참가비 250만원은 저번에 구청장배를 생활체육회에서 하면서 시장배는 2명이 참가한다고 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남자 6명, 여자 2명해서 8명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8명이 참가를 하는데 250만원하는 것은 어떤 명목의 참가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시장배골프대회 이틀인데 하루에 18홀씩 이틀 하면 36홀인데 그린피가 하루에 12만원해서 이틀 하니까 24만원, 그리고 참가비 3만원, 캐디 2만원, 식대 이틀간 한끼에 5,000원씩해서 1인당 1만원, 그렇게 해서 250만원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구에서 250만원하는 예산을 지원을 해서 그린비, 캐디비, 식비 전부 선수들은 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이 선수들은 우리 구에서 계속 키울 것입니까? 그렇지는 않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현재 시장배골프대항하는 것은 엘리트체육이 아니고 생활체육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현재 생활체육협의회에 15개 종목이 각 종목별로 연합회에 결성이 되어 있는데 골프는 아직까지 정식으로 결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생각에는 이번 4월달에 대회를 계기로 해서 금년 중에 골프연합회를 결성해서 내년부터 시장배 출전을 할 때는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자기들 자체 회비를 모아서 자체적으로 출전하는 것으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이런 부분은 골프 치는 사람들이 그린비는 어디에 나가도 자기 부담으로 해도 큰 손실이 없습니다. 대구시에 참가선수로 그린비 자기가 몰고 하라고 해도 충분하게 우리가 한다면 간단한 식비나 숙식비 정도만 제공을 해도 가능한데 이 선수들이 요구했는 사항은 아니지 싶습니다. 공보실에서 자청해서 해 주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자체에 했는 것이 아니고 작년도에 대회를 치르면서 출전했던 선수 8명의 이야기가 다른 구에는 구청에서 출전경비를 부담해서 했는데 금액이 많고 적은 것을 떠나서 일단은 구청선수로 출전하게 되면 구에서 선수출전에 따른 경비는 부담해 주는 것이 안 맞느냐 그런 입장이었고 그리고 금년 4월 16일날 선수선발전을 하면서도 출전했는 선수들의 말씀이 금년도에는 시장배에 출전할 때에 출전하는 경비는 구청에서 예산으로 해 주는 것이 맞다 논리상 금액이 많고 작고를 떠나서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해서 전체적인 선수들이 여론이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자기네들 형편은 된다고 할지라도 일단 구대표로 출전하기 때문에 구에서 대회에 따른 경비는 부담해 주는 것이 맞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러면 올해만 이것을 지원하고 내년에는 생활체육회에서 하시면 더 이상은 없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것이 특수한 것이 다른 종목은 연합회에서 결성이 되어 있는데 골프는 아직까지 연합회가 결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 계획으로는 6월중으로는 연합회를 결성해서 정식으로 골프연합회가 결성이 되면 아마 이러한 문제를 해소될 것 같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잘 알겠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얼마 전에 구청장배 골프대회를 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4월16일날 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그 예산은 어디에서 지급이 되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생활체육협의회에서 부담을 하고.
병호

민병호위원

구청장 판공비에서 했는 것이 아니고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호

민병호위원

근거서류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월요일날 참가선수명단하고 다 나와 있지요? 예산지출했는 것하고 부탁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자료 월요일까지 부탁합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공보실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3아양교 게이트볼장 조명설치를 설계를 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설계는 아직 안하고 예산편성을 위하여 견적서는 받아 왔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건의를 한 것인데 400만원 가지고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가능합니다. 견적 받으니까.
삼수

유삼수위원

돈이 안 모자랍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가능합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이것을 실장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우리 동네인데 게이트볼장도 문제이지만 야간에 아파트주민들이 게이트볼 치는 것보다도 운동하러 나가면 상당히 어둡습니다. 어둡기 때문에 만약에 이것을 설치할 때 조금 밖으로 조명이 나가서 게이트볼 치는 그 사람들 위주로 하지만 시민들이 야간에 운동을 할 수 있는 우범을 방지하는 것도 설계를 해서 해 주시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이상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서돈수위원입니다. 116페이지에 민간위탁금 보니까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있는데 작년에 못 들어본 이름 같은데 올해 새로 신설이 되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신설되었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작은 음악회는 각 동네별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한 자리에 모여서 하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이것은 아파트단지라든지 보면 과거보다 아파트에 주거하는 인구가 많아지고 현재 북구에 보면 아파트 거주하시는 분들이 50% 정도 됩니다. 실질적으로 아파트에 생활하시는 분들이 보면 공간이 폐쇄되었고 이렇기 때문에 이웃간에도 서로 얼굴도 모르고 심지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도 이웃간에 서로 인사를 하고 지내면 좋은데 그냥 외면하고 가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2.5톤이나 이런 차량에 적재함에 간단한 음악시설 피아노라든지 악기를 설치해서 성악가나 크래식하는 분들 악기 또는 동네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학생이나 일반인 중에서 악기를 다룬다든지 또는 그에 대한 조예가 깊은 주민들이 나와서 자체적으로 무대를 꾸며서 그 지역에 따라서 아파트면 아파트 작은 동네에 소공원이면 소공원 이런데에서 주민 자치적으로 음악회를 갖는 것을 구상을 했는데 이러한 사항이 과거에 IMF 발생 전에 청구에서 청구아파트를 건설해서 거기에서 음악회가 한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호응도가 좋았고 청구에서 일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 것은 청구본사 효성타운에 보면 문화연구원이 별도로 있습니다. 거기에서 자기네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아파트생활문화에 대한 주민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 당시에 상당히 호응도가 좋았었는데 IMF로 인해서 청구가 부도남으로 인해서 중단되었는데 근래에는 구미에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는데 상당히 호응도가 좋은 것으로 알고 저희들도 금년도에 여름에 이러한 것을 시도를 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조금 더 보완을 해서 행사를 해 볼까 해서 올리게 된 것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질의를 하다 보니까 제가 그 당시에 침산3동 청구아파트에 있어거든요. 그때 처음에는 긴가민가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외부주민들이나 자체주민들이 호응도가 상당히 좋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 취지하고 이 취지하고 같은 것 같으면 저도 동의를 하겠습니다만 그러면 대상은 앞으로 정해야 되겠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절충하기는 현재 저희들 북구 합창단에 지휘자가 박영국 교수가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출전을 하겠다 그리고 우리 합창단이 60명이 있는데 거기에서 중창단을 3개팀내지 4개팀을 만들어서 A팀은 예를 들어서 노인층 B팀은 중년층, C팀은 학생, 그 외 개성에 맞도록 중창단을 3,4개팀 만들어서 이러한 행사를 한다면 출전시키고 그 이외에도 자기 동료 대학교수들이 있는데 그분들을 무료로 출전시키도록 해서 지역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겠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아파트지역이나 행사를 하는 지역에 주민 중에서 학생이라던 지 아니면 일반인 중에서 어떠한 예술에 대해서 조예가 있는 분이 있으면 자체적으로 출연을 해서 지역 민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 행사를 할 수 있는.
돈수

서돈수위원

결과적으로 구청에서 지원을 하되 주민의 동참하에서 하는 행사가 되겠다 그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보통 한번 행사에 얼마쯤 듭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돈은 2,000만원 하면 10내지 15회 정도 가질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돈은 순수한 차량의 음향시설을 갖추는 그 돈만 들어가고 출연하는 사람이라던 지 이런 사람은 보상비가 없습니다. 만약에 합창단이라던 지 이런 분이 오면 식대정도는 모르겠습니다. 그 외 출연료라든지 이러한 경비는 없고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고 그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그러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까 싶어요.
돈수

서돈수위원

지난해에도 성광우방아파트에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안 보던 유인물이 있어서 질의를 해 보았고 앞으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자치행정과에서 실장 알고 계시지요. 아파트에서 돌아온 축제이던지 한마음축제던지 그 명칭은 좋은데 그 전체 북구 아파트 중에 기획을 주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것은 자치행정부에서 전국적으로 지침에 의해서 아파트 한마음운동을 해서 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전체적인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이것은 별개입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용역비가 1,500만원 가까이 올라온 것을 보았는데 차라리 그 용역이 다 끝나고 난 뒤에 이런 행사를 하면 안 좋겠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아파트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규배

김규배위원

내가 하는 말은 이쪽 한 부서는 기획은 저쪽으로 잡아놓고 용역은 자치과로 해놓고 한마음 노래한다는 것은 공보실로 해 놓고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헷갈리는데 그러니까 아파트 내에 어떤 것을 하면 좋겠다하는 그래서 용역을 주는 것 아닙니까? 이런 노래하는 축제도 해당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꾸 이중삼중으로 낭비를 시키지 말고 용역을 주어서 결과가 좋다면 그 용역에 따라서 집행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내용을 알아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김규배위원님이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1회 추경에 자치행정과에서 아파트 한마음 운동 개선방안 연구활동 용역비가 1,500만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것하고 연계시켜서 말씀을 하셨는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당초예산에 해설 있는 음악회 당초에 해설 있는 음악회 2,000만원이 올라와서 삭감되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이름만 바꾸어서 앞에 것만 바뀌었는것 같은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안 그렇습니다. 처음에 해설있는 음악회는 제가 작년연말에 추진을 하다가 예산편성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만두었는데 사실상 그때는 해설있는 음악회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해서 경북대학교 강단이 2,000석 됩니다. 제가 경북대학교에 찾아가서 우리가 이러한 취지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현실있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싶다고 하니까 그때 경북대학교에서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만 편성되었으면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예산이 편성이 안 되어서 못했는데 그것은 해설있는 음악회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오케스트라, 크래식, 교양악단을 초청해서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TV를 통해서 음악을 감상하지만 현장에서 보는 것은 아마 드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북구 지역에 거주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교양악단의 음악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추진을 하다가 예산이 편성이 안 되었기 때문에 중단을 했습니다. 이것하고는 성질이 다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알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보기에는 어느 위원님이 보시더라도 현실 있는 음악회가 당초 삭감되고 앞에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이름만 바뀌었는 것 밖에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대로 자치행정과에서도 학술용역비를 해 놓은 상태에서 그 연구 결과도 나오기 전에 이런 것을 한다는 것이 맞지 않다고 보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하시는 일이 음악회에 대한 예산이 과다한 것 아닌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금전에 서돈수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청구나 우방이나 아파트 자체내에서 이런 음악회나 자치활동을 하는 것이 점점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스스로 벽을 허물고 마음을 열고 스스로 해야지 많지 않는 예산을 가지고 관에서 억지로 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 것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은 궁극적으로는 목표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시작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분위기가 안 되었기 때문에 처음 촉매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것을 관에서 주도해서 한번 시범을 보여줌으로써 아파트에서 그러한 분위기가 되면 차후에 1년, 2년 뒤에는 저희들이 안 하더라도 아파트에서 자발적으로 잘 안 하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은 그러한 촉매역할을 하기 위해서 관에서 선도적으로 해 본다는 궁극적인 목적은 위원장님 말씀도 저도 공감을 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118쪽 한번 봐 주시렵니까? 시설비 부분에 3항에 폐기물소각장부지에 축구장을 조성한다 그런 뜻입니까? 칠곡에 폐기물소각장 하는데 거기에 축구장을 만든다는 것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축구장을 굳이 거기다가 축구장을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칠곡 지역에 인구가 17만명 정도 되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칠곡지역에 공간이라던지 운동장은 현재 관음운동장 하나 뿐입니다. 현재 쓰레기소각장 부지가 6,500평정도 되는데 시에서 내용을 알아보니까 칠곡3지구가 주택지로 개발되기 때문에 현재 입장에서는 쓰레기소각장은 현실적으로 안 맞습니다. 그래서 이 부지를 방치해 놓고 있기 때문에 제가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해 보니까 시내지역에서나 칠곡지역에서 집수리를 한다든지 건축물폐자재 이런 것을 거기에 제가 알기로는 59톤 내지 100톤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이 상당히 불결합니다. 저희들이 지난 3월달에 시 청소과에 협의를 해서 시부지를 다른 용도로 하기 전까지는 방치할 것이 아니라 저희들 구에서 정지작업을 해서 칠곡지역 주민들이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을 해보자 해서 그래서 저희들이 명칭은 축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축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족구장해서 그 이외에 화장실이라든지 부대시설등등해서 6,500평을 정지를 해서 칠곡지역에 주민들의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장소제공을 하자 이렇게 해서 지난 3월달에 청소과에 승인을 득해서 추진을 하다보니까 정지작업을 하는데 1,600만원이 듭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정지작업을 하는 것입니까? 시설비는 아직 안 들어 갔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시설은 별도로 하는 것이 없고 축구장에 보면.
해용

박해용위원

잔디도 심어야 안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잔디는 안 심고 거기에 그냥 정지작업만 하면 비가 올 경우에 범벅이 되기 때문에 배수시설을 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배수시설을 하고 마사토 깔고 모래까는 그 정도의 작업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체육시설 같은 것은 대구시에 협조를 받으면 안 됩니까? 이것이 큰 시설인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처음에 하니까 그런데 분야별로 저희들이 시비를 요청을 하는데 여기에 따른 농구대라든지 이런 것은 앞으로 시에서 지원금이 있으면 지원을 해 달라고 시에다가 보조금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농구장이라든지 부대시설에 필요한 것은 시사업을 하는 것이 있으면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받아 가지고 이 지역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어서 덧붙어서 수련장 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이 개관한지가 몇 개월 되었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5개월 되었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그런데 19쪽을 봐 주십시오. 엑스게임장 보완을 한다고 했는 이 시설물은 어떤 식의 보완을 합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안 그래도 시설했는 담당자하고 시설했는 사람들한테 꾸중을 했는데 엑스게임장이 합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비가 오니까 이것이 뜨고 일어나서 아이들이 찰과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희들 백방으로 알아보니까 그때 시설당시에 전국에 돌아보고 했는데 다른데는 다 합판이 되어 있어서 합판밖에 선택을 못했는데 저희들 알아보니까 서울 도봉구청에 린나인파크라고 큰 시설을 하는데 거기에서 오스트리아제 파이브그라스 제품이 유럽에는 공식 발표를 했고 많이 설치가 되었는데 반영구적이다 그래서 그 시설을 도봉구 린나인파크에 시설을 한다고 해서 업자를 불러서 확인해 본 결과 5년간 서비스가 되고 그 다음에 반영구적으로 유럽에 보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대체를 할까 싶어서 합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이것은 보완이 아니고 완전히 철거를 하고 다시 하는 것이네요?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합판만 뜯어내고 파이브그라스를 새로 조립하는 것입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5개월 되어서 이러면 당초에 설치 할 때 왜 이런 것은 당초에 안 했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제가 맡아서 운영하면서 이런 것이 어디 있느냐고 시설했는 부서에 이야기를 하니까 그때 당시는 전국에 다녀보고 했는데 다 합판으로 되어 있었고 그런 자재가 있는지를 몰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해용

박해용위원

그러면 업자들이 공사를 하면 가정주택이나 일반 공공건물은 하자 보수기간이 있는데 이것은 하자보수에 대한 그런 계약이나 그런 것이 없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합판은 해당이 안 됩니다. 합판은 덮개가 없으니까 원래 합판하고 물하고는 나무를 늘린 것이 되어서 전부 일어나고 저희들이 3월달 장마때 좌상이 일어나는 것을 실리콘으로 칠을 해보고 억지로 하고 있는데.
해용

박해용위원

시방은 누가 했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시방은 원래 설계사무소에서 설계를 했고 전국에 다녀 보았는데 그때 당시에는 전부 합판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재료가 있었는지 몰랐답니다.
해용

박해용위원

이것뿐입니까. 앞으로 더 있습니까?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이것만 파이브그라스로 하면 다른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처음부터 선택을 잘 못했다 그죠?
성호

김성호청소년회관장

예 그런 재료가 있었는지 몰랐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인정하시지요?
돈수

서돈수위원

변상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각희위원

박해용위원님의 보충질문이 되겠습니다. 그런 것은 관리만 잘 했으면 비가 올 때는 아이들이 미끄러워서 못 타거든요. 그러면 좀 덮어놓았다가 하면 일어날 일이 무엇 있습니까? 더 좋은 것을 설치하려고 하니까 예산을 들여서 그런 관리 측면에서 천막으로 덮어놓고 천막그것 얼마 한다고 비가 오면 덮어놓으면 얼마든지 비가 안 맞는데 관리 측면에서도 신경을 많이 가지시고 실장님께 한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행정사무감사때도 항상 지적을 했습니다만 문화예술촌 임차료 있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이각희위원

거기 보면 청소년들의 하나의 교육의 장으로 사용을 하는데 이번에 예산을 그만큼 투자를 해서 시설을 다 해 놓은 것 같으면 임차료 정도는 시교육청에 이야기를 해서 임차료를 안 내도록 그만큼 해 놓고 1,000만원이 또 올라 왔네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대해서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 연말에 이 자리에서 금년도에는 무료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금년 2월부터 서부교육청에 공문도 내고 몇 번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문화예술촌에 취지를 현재 기부체납되었다는 내용 현재 저희들이 활동하고 있는 내용도 지역민을 위한 활동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을 우리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시책이다 라고 해서 이 시설은 무료로 해 주어야 되겠다고 요구를 하니까 작년도에 계약을 할 때 계약당사자가 저희들 구청이 아니고 북구문화원 원장하고 서부교육청하고 2004년까지 임대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계약을 파기를 하고 구청을 당사자로 한 계약을 변경해서 서부교육청과 구청하고 계약을 해서 무료로 받도록 해 달라고 요구를 하니까 자기들도 검토를 해 보겠다 자기네들이 결정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위에 보고를 해서 하겠다 해서 시간을 상당히 끌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네들의 검토결과 당초의 문화원과 계약이 2004년까지 되어 있다 또 북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 같으면 계약을 파기하고 북구하고 계약을 해서 하면 되는데 현재 운영하는 것이 북구문화원에서 하기 때문에 현재 입장에서는 곤란하다 그러니까 당분간 자기네들도 기 계약이 되어 있는 것을 계약기간이 도래되기 전에 파기를 하고 재계약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리고 자기네들도 상부기관에 감사를 받을 때에 신상의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자기네들도 이 범위 내에서 상부기관에 건의를 해서 내년도에는 무료로 하도록 해 보겠다 금년도에는 우리 구청의 입장을 잘 알지만 절차상서류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감수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작년도에는 1000분위25를 부담했는데 금년도에는 하한선이 1000분의10입니다. 1000분의10해서 1,000만원을 올렸는데 계약을 하게 되면 9백 몇십 만원이 될 것인데 약1,000만원을 해 놓았는데 재산평가액에 1000분의10이니까 금년도에는 불가피하게 올렸는데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이각희위원

처음에는 3,000만원 계약으로 했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처음에는 3,000만원을 올려서 그때는 1000분의25를 계산해서 작년에는 2,400만원이고 금년도에는 1000분10를 했습니다.

이각희위원

예술촌에 관장이 하던지 구청에서 하던지 쓰는 것은 우리 청소년들이 다 쓰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당연히.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내용을 서부교육청에 제가 찾아가서 충분하게 설명을 드리니까 자기네들도 인정을 했고, 교육장님도 해 주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서류상, 절차상 확인을 해 보니까 문제가 있다.

이각희위원

내년도부터는 안 준다는 확답을 받았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내년에는 보자고 했는제 자기네들도 힘을 써 보겠다고 했습니다.

이각희위원

웬만하면 교육청에서 부담할 수 있도록.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죄송합니다만 116페이지에 조금 전에 질의했던 민간위탁금란에 경상감사홍보탑제작등 해 놓았네요?
경상감영이라는 것은 옛중앙공원으로 알고 있는데 홍보 탑을 어디쯤 설치하려고 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경상감영 400주년기념 행사를 5월24일부터 5월27일까지 시 전역에서 개최를 하는데 5월24일날 대구시내 8개 구·군이 참여를 하는 시가지 가두행렬 퍼레이드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코스는 신명여고에서 내려와서 공평네거리에서 반월달에서 중앙로에서 경상감영공원으로 들어가는 퍼레이드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각 구·군에서 자기 구를 상징할 수 있는 모형을 개발해서 구청행렬에 참여를 하도록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어서 저희들은 유통단지에 각 분야별로 참여하고 켄벤션센터가 앞으로 북구를 대표할 수 조형물이 아니겠나 해서 저희들 계획은 2.5톤 차량에 켄벤션센터 건물모형을 합판으로 만들어서 할 계획을 했는데 구청간의 계획이 구청에서 저희들이 한번 보고를 했었습니다. 구별로 행사에 참여하는 내용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떤 구청은 잘하고 어떤 구청은 못하고 하면 곤란하다 해서 현재는 행사계획 자체를 안 하는 것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 돈이 필요 없게 됩니다. 확정이 되면 이 예산을 삭감하고 만약에 참여를 해야 된다면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러한 내용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이각희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인데 118쪽에 폐기물소각장부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부지는 평수가 얼마 됩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6,500평됩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옆에 우리가 하고 있는 건축물폐자재 재활용시설 하려고 하다가 안 한다고 하셨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잠정 보류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잠정 보류를 하시면서 거기에는 무엇을 추진하려고 합니까? 거기에 저번에 운동장 만든다고 안 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구체적인 내용은 환경관리과소관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만 잠정보류이기 때문에 거기에 어떤 공식적인 어떠한 시설을 한다는 것은.
재술

이재술위원장

공원시설을 하겠다고 알고 있거든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거기하고 지금 폐기물소각장 조성부지하고는 거리라 얼마 안 되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길 건너편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강변운동장 아시지요?
그 활용은 구의 주민들이 하고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내용을 알아보니까 거기에는 대구시체육시설사무실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번 5월30일부터 6월1일까지 대륙간컵 대회기간중에는 외국선수들이 와서 연습도 하고 하기 때문에 통제를 하고 있는데 대륙간컵대회가 끝나고 나면 일반민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제공하는데 사용료는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강변운동장이 공원화를 만들어서 5면 정도 되지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4면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잘 만들어 놓았는데 시에서 폐기물소각장은 공식적으로 안 하기로 했지요?
안 하기로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집행부에서 폐기물소각장을 안 하니까 여기에 우리가 운동장이라도 만들면 우리 재산이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옆에 바로 폐자재건축물 부지에 운동장을 만들려고 계획이 되어 있는데 바로 길 건너편인데 이중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가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장님은 예산은 폐기물사업장 부지에 축구장을 조성한다고 예산은 예산서에 올려놓고 옆에 운동장을 만드는지 안 만드는 지도 모르고 계시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모르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는 제가 알기로는 사업이 종료되었다던지 그런 것이 아니고 사업자체가 보류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기반조성을 하는데 따른 운동장을 하더라도 그냥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그러한 장소제공은 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현재 쓰레기소각장 부지를 하고자 하는 것은 밑에 배수시설도 하고 마사토도 깔고 모래도 넣고 해서 정식적으로 잔디는 안 깔았지만 축구를 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고자 하는 내용이고 건축물폐자재 부지는 임시로 시설이 중단되었으니까 기반 시설하는 그러한 상태에 거기에는 평탄작업 그대로는 사용하지만 마사토를 깐다 그렇게 하지는 못하거든요. 실질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올려고 하고자 하는 것은 마사토도 깔고 배수시설도 하고 그 외에 부지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농구장도 하고 게이트볼장도 하고 여러 가지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을 해서 지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앞으로 이번에 약1억6,000 만원에 해서 운동장에 배수시설도 하고 마사토도 넣고 농구장도 만들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이 지역을 북구에 구민운동장이 없으니까 구민운동장으로 앞으로 만들어 볼 계획이 있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아니고 시에 3월달에 사용승인을 받을 때에 시에서 현재 여건상 봐서 쓰레기소각장을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해서 부지를 방치해 놓은 것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저희들이 승인하는 조건은 시에서 어떠한 목적사업을 할 경우에는 항시라도 부지를 시에 반납하는 조건으로 승인을 득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시에서 어떠한 목적사업으로 사용하는 기간이 언제나 될련지 모르지만 최소 5년이상은 안 걸리겠나 제 혼자 추정을 해 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그러면 건축물폐자재 잠정유보는 몇 년간 유보할 계획입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제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모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여기에 폐기물소각장은 전적으로 안 하기로 했으니까 이 부지에 칠곡지역은 신도시이고 인구도 많고 북구 전체도 구민에 대한 운동장이 없고 앞으로 향후 북구에 어떤 구민운동장으로 잘 만들어 봐야 되겠다는 그런 계획은 가지지 안하고 임시로 시가 5년 뒤에 필요하면 주어야 된다, 그러면 제가 조금전에 말씀드린 대로 폐자재건축물 하려고 했다가 잠정유보했는 그 땅에도 운동장을 만드는데 그것도 몇 년간 하다가 그것을 하면 해야 되고 안 하면 어떻게 하고 뭔가 앞, 뒤 안 맞는 말을 하고 계시잖아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왜냐하면 현재 저희들이 축구장을 만들고자 하는 부지는 소유자가 우리 구청이 아니고 시입니다. 행사하는 권한은 시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재산을 시로부터 받아서 구재산 같으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대로 앞으로 구민운동장을 하겠다든지 앞으로 개발하겠다던지 이러한 계획을 수립하고 당연히 해야 되지만 현재 소유주가 시장이고 시권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러한 구상이 있어도 할 수 없는 여건이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그것은 알지요. 실장님 제 이야기를 해 들어주세요. 땅은 시 땅이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다가 구민운동장을 만든다는 안 만든다는 이야기는 못한다 그래서 이 예산을 세우기까지 여러번 연구를 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청장님 의지를 묻는 것 아닙니까?
지금 입장에서는 우리 땅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말은 못하지만 우리 구청장님의 어떤 의지를 가지고 계시는지 묻는 것입니다.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 사항은 현재 6,500평이라는 땅이 놀고 있고 현재 칠곡 지역에는 공지라고는 유일하게 관음운동장 한군데뿐입니다. 칠곡지역에 인구가 16만명 정도 되는데 실질적으로 관음운동장에서 저희들 행사를 많이 합니다. 제가 작년에도 거기서 행사를 할 때에 9시 되니까 지역주민들이 행사로 인해서 시끄럽기 때문에 수면방해라든지 소음공해 민원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판단할 때에는 지역에 인구는 많은데 놀이 시설이 없고 어떤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공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지역주민들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 주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라고 생각하고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구청장님이 앞으로 향후 의지가 세워져 계시는 것 같으면 기초작업에 처음 들어가는 돈을 써도 효율성이 있을 것이고 그것이 아니고 1년뒤이든 5년뒤이든 필요하다고 하면 주어야 되면 이 돈은 헛돈이 아닌가 이상입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실장님 위원장 질의하는 것이 맞고 이각희위원님 질의도 맞는데 본 위원이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칠곡지구의 발전계획을 보면 고속으로 불어납니다. 내년 되면 칠곡3지구 개발되고 나면 20만명 이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하는 것은 좋은데 휴식공간을 더 확보해서 시에 건의를 해서 시예산을 확보해서 운동장 시설은 조정하면 될련지 모르지만 그 이외 우리 문시장이 상당히 휴식공간을 좋아하기 때문에 한번 청장이 건의를 해서 시예산으로 예산확보를 실제 운암지공원에 토요일날 가면 자리가 없습니다. 본 위원은 호감이 가는데 그 예외 시설을 해서 관음동 아파트주민들 공간을 더 확보해야 됩니다. 거기에 신경을 상당히 써서 운동장외에 휴식공간을 되도록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를 할 용의가 있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내용에 대해서 현재도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또 접촉을 하고 있고 청소년과에 각종 공지에 체육시설이라던지 어떤 청소년을 위한 시설들을 설치할 장소제공을 해 주면 예산을 지원해 주겠다는 그러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에서 어떠한 계획이 내려올 때마다 신청을 하고 요구를 하고 다하고 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이실장 먼저 건의를 해야 하고 시에서 내려오면 계획을 짜지 말고.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기 저희들이 요구를 했고 청소년과에서 청소년을 위한 부대설치가 있어서 저희들이 농구대도 이 지역에 설치하는 것으로 요구를 해 놓았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토요일날 운암지에 올라가면 자리가 없어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알고 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다시 잘 상의해서 거기 있는 공간을 시에 예산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을 이 실장이 해야 된다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병호

민병호위원

답변만 하겠다 하지 말고 실천에 옮겨야 된다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병호

민병호위원

약속하지요?

이각희위원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칠곡3지구 주민들로서는 참 좋은데 이 실정에 실장님께서는 1억6,60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닙니다. 이 돈이 드는데 하나의 내 개인적 주관으로 5년까지는 안 가겠느냐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시에서 돈이 아쉬워서 이것 팔아야 되겠다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안 그렇습니까? 내년에 시의회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이 땅을 팔아야 되겠다하면 1억6,000만원이라는 돈이 공중으로 날아가고 없단 말입니다. 그런 것 같으면 어느 정도 확답을 해서 5년 쓰면 1억6,000만원을 들어도 안 아깝습니다. 그만큼 혜택을 누리기 때문에 괜찮은데 당장 내년이나 2년 있다가 하라고 하면 실장님 책임지겠습니까?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대한 사항은 책임을 지고 안 지고는 떠나서 공식적인 사항이 아니고 현재 그러한 일어나는 사항도 없고 공식적으로 말씀은 못 드립니다만 제가 청소과장님하고 몇 번 접촉을 하면서 처음에는 승인을 안 해 줄려고 했는데 몇 번 접촉하고 해서 승인을 득했는데 상당기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믿고.

이각희위원

청소과장이 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시에서 팔려고 하면 팔아야 되는 입장인데.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그것은 그렇습니다.

이각희위원

조금 더 생각을 해 보세요.
윤철

이윤철문화공보실장

예.
재술

이재술위원장

실장님 시에 가서 말씀하신 것도 잘 하신 일인데 앞으로 향후 멀리 볼 수 있는 그런 충분한 의지를 가지고 하시고 처음 들어가는 예산입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공보실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회의중지

12시35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끝으로 문화예술회관소관 추경예산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문화예술회관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장 황석구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을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주신 이재술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0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01년 제1회 추경예산안 총규모는 당초예산 11억630만원에서 1억1,090만원이 증가한 12억1,72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세항별로 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경상예산이 1억950만원으로서 그 내역은 인건비에서 초과근무수당 지급단가 인상에 따른 1,800만원과 경상적경비 9,15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상적경비 9,150만원의 세부내역은 어린이집 놀이기구 구입비 및 일반수용비 3,700만원과 공공요금 및 제세 1,160만원, 특별기획행사 근무자 급식비 450만원, 냉, 난방연료비 50만원, 행사도우미 근무복 130만원, 기획공연, 행사 및 전시보상금 3,000만원과 탁아교사 실시변상금 660만원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보조사업으로 문화학교운영비 600만원중 국비 300만원과 구비부담액 300만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자체사업으로는 청소용역 입찰잔액 790만원은 삭감하고 자산취득비 330만원은 증액되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1년 제1회 추경예산안은 문화예술회관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만을 편성하였으며 앞으로도 저희 문화예술회관은 수준 높은 공연물과 전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구민들의 생활의 질과 문화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한편 세수증대와 대시민 서비스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점을 널리 살피셔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문화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소관 예산은 예산서 119쪽부터 126쪽까지입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 예산 전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유삼수위원입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반수용비가 3,8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까?
122쪽에 어린이집 놀이기구구입 1식인데 500만원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어린이집 놀이기구는 지금까지는 개관이후에 지난 3월31일까지는 민간에 위탁을 시켰으나 경기가 안 좋고 수강생이 줄고 해서 아이들을 맡기는 엄마들이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본인이 포기를 하고 나갔기 때문에 4월1일부터는 저희들이 직영으로 운영을 하면서 무료로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그 덕분에 수강생이 500명이상 늘어나는 그런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저희들 어린이집을 운영하려고 하면 그 안에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기구와 54종류입니다. 장난감이나 책자가 많은데 54종의 상당히 양이 많은데 그것을 구입하는 비용입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민간위탁을 할 때 글자 맞추기하고 놀이기구는 설치를 안 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당초에는 본인들이 전부 가지고 왔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철수를 하면서 그분이 가면서 새로 설치를 하는 것입니까? 그 분들이 가지고 갈 때에 놔두고 가는 것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분들이 돈을 주고 샀는데 성능으로 봐서는 새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그러나 그 사람이 다른데 가서 어린이집을 다시 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저희들이 일부 인수를 했습니다. 일부 모자라는 것을 저희들 보완을 하고 했는데 저희들 인수받은 것이 270만원 받고 60%선의 가격으로 저희들이 받고 나머지는 없는 것을 보완을 했습니다.
삼수

유삼수위원

이상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124페이지 일반보상금에 실비보상금에 기획공연행사 전시회 보상금이 3,000만원이 증액되었네요?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기정에는 400만원 해서 10회를 했는데 경정에서는 20회를 늘리는 이유는 무엇이며 금액이 400만원에서 350만원으로 하향조정되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회수는 돈을 맞추기 위한 방법으로 했습니다만 3,000만원이라 하는 예산은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보상금에서 화석전 특별전시회를 하면서 거기 보상금을 저희들이 썼습니다. 그 대신에 이번 화석전을 하면서 수입금이 저희들 예산이 3,000만원은 초과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그러면 122페이지에 일반수용비에 특별기획전 홍보물 유인물입니까?
2,500원씩 해서 2,000부해서 2회 해서 1,000만원인데 조금전에 이야기한 화석전을 하기 위한 것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화석전입니다.
돈수

서돈수위원

알았습니다.

이각희위원

122쪽에 텐트구입은 문화예술회관 하는 것입니까? 예술촌에도 쓰는 것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예술촌에 쓰는 것이 아니고 문화예술회관 전용입니다. 야회행사용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각희위원

텐트가 큰 것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크기가 6미터에서 3미터 정도 되는 조립식 접었다 폈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가지고 있는 그런 텐트입니다.

이각희위원

몇 개정도.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야외행사를 해 보면 공간이 상당히 넓습니다. 텐트가 준비가 되면 저희들이 기획하는 다른 행사도 있는데 여기에는 저희들 휴게동 가는 쪽하고 예식장 앞쪽에 쉬리분수 뒤쪽으로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만 15개가 필요합니다.

이각희위원

탁아교사실비보상 이것도 서돈수위원님의 질문하신 데 보면 우리가 직영으로 함으로 해서 교사를 채용하는 실비보상입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원래 시설규모가 48명이 정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면 원장 한사람에 탁아교사 두사람해서 세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나 예산도 그렇고 해서 공공근로가 좋은 자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7월1일부터는 원장은 유급으로 하고 영, 육아교육법에 보면 그런 것이 있습니다. 나머지 보조교사는 공공근로 인원으로 할 계획으로 세우고 있습니다.

이각희위원

먼저 하던 사람이 계약이 언제까지 되어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금년 9월까지로 했습니다.

이각희위원

금년 9월까지 계약을 했는데 미리 나가서.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아이들이 없으니까.

이각희위원

이상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22쪽에 보면 일반수용비에 공연행사 광고료가 1,000만원이 올라 왔다 그죠? 본 예산에 2,0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어느 신문에 되어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당초예산 2,000만원을 저희들이 예산승인 시켜준데 대해서는 팔공신문, 강북신문에 1년간 고정광고 확보를 했습니다. 거기 1,500만원 쓰고 남은 돈 500만원은 화석전하는데 TBC광고료로 5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저희들이 공연기획을 해서 행사를 해보면 방송광고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번에 했듯이 그런 부분에 쓸 계획이고 1,000만원을 요구하는 것은 6월달에 6.25기획전이 있습니다. 가을에 특별기획을 한번 더 할 계획으로 쓸려고 올렸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지금 칠곡에 지역신문이 몇 군데 있습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두 군데 있습니다. 강북신문하고 팔공신문입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강북하고 팔공하고 고정해서 주었고 화석전은 예산 없이 했다 그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미리 있는 돈 가지고 했는 것은 아니다 그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예.

최인철위원

서돈수위원님 질의중에 보충질문인데 방금 위원장님께서도 화석전에 대해서 예산이 당초에 안 편성되었다고 했는데 당초예산에 예산이 있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화석전이라고 당초예산은 그냥 화석전 무슨 전을 꼭 그렇게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4,000만원 예산을 올렸습니다.

최인철위원

화석전을 하기 위해서 4,000만원을 당초에 올렸는 것 아닙니까?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아닙니다. 총 공연보상금이 금년도에 4,000만원입니다. 전체 묶어서 올렸지 어떠한 것을 하겠다고 올렸는 것은 아닙니다. 총 보상금이 4,000만원이었는데 그 중에서 우선 3,000만원을 썼습니다.

최인철위원

선 집행하셨다 그죠?
석구

황석구문화예술회관장

어떻게 보면 그렇습니다. 구체적으로 예산부기를 화석전이라고 편성하지는 않았습니다. 일반보상금을 가지고 화석전도 할 수 있고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러나 돈이 너무 많이 투자가 되니까 한번 쓰고 나면 다른 것을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재술

이재술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회관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추경예산안 심사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9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