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지금 이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질의를 하나도 못해요. 물어보면 평상시 언어로 그냥 슬쩍 나가요, 제가 첫 장에 그렇게 얘기해서 미안해서 준비 다 하셨다니까 멋있게 답변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려고 물어봤더니 총금액에서 나왔던 것 그 전년도 그냥 가벼운 질문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그것도 안 된다고 하고 또 공공청사 쉽게 말해서 금액 변경한 것 간단한 얘기로 설계변경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것 웬만하면 사업부서가 책임지느냐? 회계과가 책임지느냐?
사업부서라면 업자하고 혹시 그런 일이... 통상적으로 물어볼 수 있는 얘기에다가 “그런 것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업무를 좀 더 꼼꼼히 파악해서 세밀하게 보시고 많이 챙겨주십시오.” “알았습니다.” 그럼 끝나는 것이고 “제가 하나 더하겠습니다.” 해서 우리 광명시에서 가장 큰 공사가 제가 알기로는 철산동 시립도서관 짓는 가장 큰 공사여서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물어본 거예요.
그런데 어떤 분이 그렇게 얘기하시고 민원도 제기하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그분도 광명시에 공공건물이 들어서는 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한 것이고 제가 어느 정도까지만 걸러서 제가 그것에 대해서 한 번도 전화 안 했고 그때는 “그런 것 그렇게 쓰지 마십시오.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해주십시오.” 이렇게 해서 그냥 나가려고 했는데 거기다가 말을 이상하게 해서 사람 기분 상하게 합니까? 아침 일찍 10시부터 왔는데 그런 소리를 해서 미안해서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려고 했는데 무서워서 뭘 물어보겠어요.
물어보면 또 막히고 또 이상하게 대답하고,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