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저는 다른 부서 직원한테 흘려들었는데 시장님의 그 뜻은 제가 알기로는 그 뜻이 아니라 감사준비를 철저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였고 나름 위원님들 공부 열심히 해서 이번에 방송도 나가니까 정말 우리 위원님들 잘못하면 30년 이상 된 과장님들 팀장님들한테 말실수 안하려고 갖은 애를 다 쓰면서 책자에 대해서 여기저기 자료 안 주는 것은 인터넷 검색해서 찾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작하면서 이런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어쨌든 간에 김익찬위원님께서 상당 부분 자료를 제출했는데 자료가 안 됐다, 또한 책자가 왔는데 위원들 무시하는 것처럼 첫 장 첫 페이지에 숫자 틀린 것 안다는 것 언제 한번 의회에 오셔서 “틀려서 죄송합니다. 이게 이랬습니다.” 하고 표기만 해주셔도 뭐라고 안 합니다.
예쁜 소리 한번 하자면 부시장님은 어제 그저께도 10시까지 남아서 위원들 질의하는 것 봤는데 시민들이 보기에는 그렇겠지만 위원들 열심히 하라고 열심히 질의해 달라고 간식도 오후 4시면 꼭 넣어주시는데 위원들이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고 부시장님이 그런 것 하나 보내주셨을 때 그것 먹고 감사가 약하지 않느냐 이런 소리 때문에 어제 멘트 한번 넣어드리려다가 멘트도 안 넣어드렸는데 부시장께서도 오셔서 질의하는 것 내용 다시 한 번 파악하고 위원들 열심히 하시라고 떡하고 과일까지 넣어주는데 언젠 한번 오셔서 첫 장부터 이렇게 하면 이것 볼 기분이 나겠어요? 제가 아까 철산1동까지 얘기 했는데 딱 하나 더 있습니다. 그 과 찾아오나 안 오시나 했더니 거기는 더해요.
여기는 사람을 아예 8급 내가 볼 때는 못해도 14년에서 17년까지 했었습니다. 이분을 명퇴를 시켰는지 보냈는지 모르겠고 거기는 부서를 강등도 시키고 재정경제국 회계과 처음이라 제가 많이 짚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마음 같아서는 과장님이 한편으로 무시하는 것 같고 위원장 처음 됐는데 와서 행감하려고 보니까 첫 번째 숫자 그렇지 않습니까?
딱 와서 보려고 하는데 여기 부서도 바뀌고 처음이고 하니까 복지에서는 많은 분들을 알았는데 몇 분이나 아시나 쭉 보면서 스물아홉 분이구나 쭉 계산하니까 이상한데, 여기서부터 무시하는 것 같고 맛이 가는 겁니다. 제가 한 말씀 더하면 과장님 어떻게 보면 인신공격 한다는 표현 받을까봐 더 이상은 안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또한 죄송한데 하여튼 위원장으로서 첫 장을 보면서 우리 위원들을 무시하는 처사 아닌가, 한 분도 와서 틀렸습니다 하는 분도 없고 그래서 제가 본의 아니게 흥분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고 다음 위원님들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