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현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식으로, 그리고 운영비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저는 장애인이동지원센터를 위탁주거나 이러면 운영비가 많이 드는데 이것을 우리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한다고 생각하면 운영비가 줄어들 수 있다. 저는 희망카 이 부분이 처음 시작되기 전에 당시에 우리 광명의 기사직 회장하시는 분 만나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우리 사회복지과나 복지정책과 그러는데 이것을 우리 시가 직접 운영을 한다고 하면 그 직렬에 계신 분들이 일정 정도 몇 분이 배치 받고 이러면 일도 생기고 자기 직렬에 대한 일거리가 있기 때문에 자부심도 생기는 것 아니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 했을 때 흔쾌히 동의를 하더라고요. 이동센터를 설치해서 장애인특장차를 많이 구입했을 때 드는 운영비에 대한 재정부담 중에 가장 큰 것이 바로 운전하시는 분의 인건비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얼마든지 지금 있는 분들만 잘 활용할 수 있는 구조만 생긴다고 하면 지금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재정적 부담은 많이 감소할 수 있다, 그것은 직영체제로 가는 길일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