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현수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 현장에 갔었잖아요. 어차피 해줄 것이었잖아요. 그분들이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아세요?
안산이나 이런 데는 가니까 그런 계획이 이미 되어 있었다는 것이에요. 그분들 주장이 그래요. 그리고 그분들이 그 자리에서 인간적 모멸감을 느꼈다, 이렇게 주장합니다.
저는 뭐냐 하면 향후에도 이러지 말라는 법이 없잖아요. 자기 권리가 일정 부분 침해당하는 분들이 얼마든지 우리나라는 집회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와서 집회도 할 수 있고 그분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에 때로는 시장실 점거라든지 이런 극단적인 행동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런데 그때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소통하는 것은 뭐냐 하면 소통의 전제조건은 내가 처한 현재 입장, 상대방이 처한 입장에 대한 배려부터 시작해요. 그 배려가 없다 보니까 소통이 막힌 것이에요. 그래서 장기화 됐던 것이고, 과장님 그때 저한테 이런 말씀하셨잖아요.
말이 안 통한다고 그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