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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박병권 의원 발언

239회 제6도시교통위원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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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과장님 두 분 오라고 한 게 그것을 한번 여기에서 논의해 보려고 그러는데 우리 신중동이 앞전에 그랬어요. 그것 가지고 하도 안 돼서 제가 친환경과장님을 모시고 가서 해결해 주십사 해서 간신히 해결하기는 했어요. 그런데 민원인이 가서는 다 돌았대요.

그런데 다 자기 과 아니래요. 신중동 과장님도 아니라고 그랬어요, 맨 처음에는. 그런데 이것 법을 떠나서 해결하자 해서 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민원인이 가면 그냥 민원인한테 맡기지 말고 알아서 누가 맡을 것인가를 정해서 민원인한테 알려드려야지, 그것을 누가, 동사무소 친환경과에서.

그것을 만들어서 해결할 방법을 연구해야지 다 우리 것은 여기에 법이 없습니다, 법대로는 못 살죠. 그분이 또 위생과 가면 “우리는 진짜 아닙니다, 우리는 위생만 합니다.” 그리고 환경과 가면 “우리는 미세먼지만 합니다.” 지금 똑같이 그렇게 해요. 그런데 우리가 데시벨을 쟀습니까, 매연이 얼마나 나오는지 어떻게 압니까, 장치가 없잖아요.

그냥 나온 것, 눈으로 보는 것 가지고 제시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서 법을 들이대면 우리가 측정기를 가지고 다녀야 되나요, 못하잖아요. 여기 동장님과 과장님들 다 계시니까 앞으로 여기서 그런 문제가 들어오면 해결을 해 주십사 그겁니다.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