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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180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2-12-05

서정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서정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 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에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 2항의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의 회의가 동영상으로 공개됨을 말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부터 12월 12일까지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12월 13일은 2012년도 제4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으며 오늘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 소관의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미래전략실장 박대복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서정식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미래전략실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재범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승종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배형식 건강도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1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으로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예산 요구액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5,566만6천원 증액된 3억5,333만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일상경비와 행정운영경비를 제외한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37쪽 각종 정책개발 홍보물 제작 1천만원입니다. 자체적으로 수립한 계획을 홍보물로 제작하여 각 부서 주요시책 수립 시 참고형 자료로 활용하고 중앙 또는 경기도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시책 중 우리 시에 접목할 수 있는 사례를 발굴하여 사례집을 제작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각종 정책개발 용역 1억원입니다. 광명시 발전을 위해 시급을 요하는 잠재적 정책안에 대한 수요 적절한 검토를 위한 용역비로서 비예측성 및 시급성이 요구되는 정책개발 사업에 대한 예비비 성격의 용역비입니다. 다음은 행복지수 핵심요인도출 용역 2천만원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시민의 행복한 삶의 가치를 파악하기 위하여 행복지수를 통한 만족, 불만족 핵심요인을 도출하여 다양한 교육과 행복 프로그램을 제시하기 위한 용역비입니다. 다음은 SNS아카데미 교육 등 1,604만원입니다. SNS 소셜상점 표찰제작, 교육수료증 제작, 광명소셜포럼 행사물품 구입비용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SNS 활용 진단용역 800만원입니다. SNS를 활용한 시민과의 소통 능력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용역을 실시하여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용역비입니다. 다음은 광명소셜포럼 강사료 450만원입니다. SNS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외부 전문가와 우수 활용사례를 공유하는 강사료를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도시사업 홍보물 구입 및 제작 500만원입니다. 시민의 건강의식 강화를 위한 건강도시 정책에 대시민 홍보활동 비용으로 각종 홍보자료 및 홍보물 제작비용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8쪽 건강영향평가 2천만원입니다. 당초 사업명을 건강영향평가로 하였으나 사업의 목적성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아토피 환경성 질환 건강영향평가로 사업명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이 사업은 비보건 분야 아토피질환 예방관리 사업에 근거 중심 정책개발 필요에 따른 용역비입니다. 다음은 시민소통위원회 회의참석수당 교육 소식지 발간 등 7,115만2천원입니다. 시민소통자문위원회 4회 시민소통위원회 6회 회의 개최에 따른 참석수당 회의 시 필요한 물품 구입 제2기 시민소통위원 위촉장 제작 시민소통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강사료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대시민소통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2천만원입니다. 당초 사업명을 대시민소통 활성화방안 연구용역으로 하였으나 사업의 목적성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광명시민소통위원회 평가 및 활성화방안 연구용역으로 사업명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광명시 시민소통위원회 운영현황을 객관적인 분석 평가를 통해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과 시행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용역비입니다. 다음은 시민소통위원 등 행사실비 보상 2,030만원입니다. 시민소통자문위원회, 시민소통위원회, 인터넷소통위원회의 회의 및 교육 등 행사 실비보상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2013년도 본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전략실 본예산서안)

서정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진

정순진전문위원

전문위원 정순진입니다. 2012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미래전략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기 전에 먼저 2013년도 광명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기획안에 대한 개요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총 규모는(제1차 수정예산 포함) 4,913억9,789만8천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4,610억6,311만8천원 대비 6.5%가 늘어난 303억3,47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일반회계는 3,883억7,267만4천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3,721억7,521만2천원 대비 4.3%가 늘어난 161억9,746만2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특별회계는 1,030억2,522만4천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888억8,790만6천원 대비 15.9%가 늘어난 141억3,731만8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중 기타특별회계는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등 8개 특별회계로 되어 있으며 예산액은 461억9,560만3천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386억7,283만1천원 대비 19.5%가 늘어난 75억2,277만2천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공기업특별회계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 등 2개 특별회계로 되어 있으며 예산액은 568억2,962만1천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502억1,507만5천원 대비 13.2%가 늘어난 66억1,454만6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입예산에 대해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괄적으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세 수입은 1,278억원(29.40%)이며 세외수입은 1,099억9,831만원(25.30%), 지방교부세는 385억원(8.86%),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은 446억원(10.26%), 보조금은 1,106억6,996만7천원(25.47%), 지방채 및 예치금회수는 30억원(0.69%)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54.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본예산서안 23쪽부터 27쪽까지와(제1차 수정 예산안 13쪽부터16쪽까지를)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금운용계획은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10개 기금으로 운용계획기금액은 530억1,549만3천원입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안 개요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부적인 내역은 국, 사업소, 실 소관사항 검토 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미래전략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실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3억5,333만2천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대비 18.7%가 늘어난 5,566만6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세출예산 편성 내역은 정책비전 분야는 1억3,500만원으로 각종 정책개발 홍보물 제작비로 1천만원, 정책비전관련시책업무 추진비 500만원, 각종 정책개발 용역비 1억원, 행복지주 핵심요인 도출 용역비 2천만원 등을 SNS아카데미 분야는 광명 SNS아카데미 교육 등 1,064만원, SNS활용 진단용역비 800만원, 광명소셜포럼 강사료 450만원 등을 건강도시 조성사업 분야는 1,586만원으로 일반운영비에 1,586만원을 건강영향평가 분야에 2천만원을 광명시 소통위원회 운영 분야는 1억1,145만2천원으로 일반운영비 7,115만2천원, 대시민 소통위원회 평가 및 활성화방안 연구용역비 2천만원, 시민소통위원 등 행사실비보상비 2,030만원, 인터넷 소통위원 및 시정모니터 보상금 100만원 등을 행정운영 기본경비는 4,788만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권태진위원입니다. 미래전략실 보면 2012년 보다 예산이 좀 줄었습니다. 그렇지요? 부서가 분리되면서 그렇게 됐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부서 분리도 물론 있고 저희들이 작년에 사업을 완료한 게 있기 때문에 금년에 안 했던 용역도 있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태진

권태진위원

작년에 완료했던 사업이 어떤 것이지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2020용역이라든가 안양천 둔치 용역 같은 그런 용역 사업이 완료되고 새로운 용역을 하다보니까 그 금액 차이가 있었던 부분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렇게 용역이 완료됐으면 또 다른 미래비전을 제시해야 되고 자꾸 해야 되는데 줄어드는 이유는, 더 늘어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일정 부분 분야별로 다 다르겠지만 늘어나는 부분도 있고 또 줄어드는데 건강도시 부분 같은 경우에는 3,200 정도 줄어들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분야별로 조금씩 세부적인 차이가 다 있는 것으로 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데 제가 여쭤볼 것은 소통위원회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소통위원회, 소통자문위원회, 시민소통위원회 각종 인터넷위원회 회의참석수당이 얼마씩 나갑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내년도에는 소통자문위원회는 5만원하고 소통위원들 같은 경우는 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분들이 몇 번 합니까? 한 달에 한 번씩 합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자문위원회는 홀수 달 2개월에 한 번씩하고 인터넷소통위원회는 분기마다 연4회 개최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소통위원회는 얼마라고 그랬지요? 자문위원회 5만원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소통위원 4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소통위원회 4만원이요? 4만원 몇 번 하신다고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4회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인터넷도 마찬가지고 다 그렇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이런 내용들 때문에 우리 시가 소통위원회를 만듦으로 인해가지고 실제적으로 현재 존치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라든지 이런 데서 문제가 지금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분들이 매달 회의를 하는데 회의수당을 맞춰 달라, 이런 내용이 의견서가 올라오고 사실 하고 있거든요. 어떤 지역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월 회의수당을 7만원을 달라, 어떤 데는 7만원씩 5만원씩 주는 데가 있는 모양이에요. 우리 광명시에는 아직 재정이 그렇게 되지 못해서 3만원 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 동장님 해보셨으니까 3만원인데 이 자문위원회 이런 분들을 450명을 모아가지고 이렇게 회의하면서 수당을 이렇게 줘가면서 굳이 이렇게 많이 만들어서 할 이유가 있습니까? 이런 것을 다른 데 연구용역하고 다른 데 써서 하는 게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서 하는 게 더 많은 효과를 볼 것 같은데 그냥 회의 참석했다고 하고 이분들이 의견제시하는 게 많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많이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지난 번 사무감사 때도 얘기했는데 이분들이 제시하는 내용들이 우리가 지난 번에 포상금도 있었지 않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한 건당 5천원에서 이렇게 하는데 제가 봤을 때 그분들이 하는 일이 다 통반장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다 하는 일이에요. 지난번에 지적을 했었지만 똑같은 일이고 그분들도 그러면 그런 내용들을 동에 제출한다면 당연히 거기에 대한 것을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분들 수당을 주면서 이분들도 1회에 5만원씩 주는 사람이 있고 4만원 주는 사람이 있어요. 금액이 굉장히 높은 거예요. 거기다가 의견을 개진하면 또 5천원씩 해가지고 최고 얼마까지 줄 수 있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최고 일인당 연3만원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런 부분들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 것은 소통위원회 연찬회는 또 뭡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전체 소통위원회, 자문위원회, 인터넷위원회, 광명지기 전부 다 해서 전체적으로 네트워크라든가 분야별이라든가 분과별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서로
태진

권태진위원

450명인데 1,800만원 가지고 됩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일단은 1박2일로 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어서 금년도에는 이달 22일 날 진행할 것인데 한번 그 부분을 당일로 해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 금액이 이렇게 작은 것은 연찬회를 450명 소통위원회가 있지만 대충 몇 명을 잡은 겁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400명 정도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가서 더 모집을 해봐야 알겠지만 예산편성 할 때는 450명을 기준으로 해서 편성하였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450명 기준으로 어떤 연찬회를 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강사 강의라든가 소통위원들끼리 서로 의견 개진 발표라든가 사례발표 각 분과별로 사례라든가 발표라든가 어려운 점도 하고 이런 부분 위주로 진행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 연찬회가 당일치기로 되겠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물론 1박2일로 하면 더 좋은데
태진

권태진위원

여기 보니까 그냥 강사 불러서 교육하는 정도밖에 안 될 것 같은데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검토를 더 하겠지만 사례발표 위주로 많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하루 그냥 10시에 모여서 오후 4시 되면 끝내야 되는데 점심시간 빼고 어떻게 사례발표를 하고 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일단은 가급적 그렇게 유도를 해서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하시려면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진짜 1박2일을 하겠다면 450명이 최대한 많이 모을 수 있는 그 금액에 맞춰서 해야 되는데 450명에 대한 계획을 잡아놓고 200명이 왔다, 200명 계획 을 잡았는데 400명이 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거기에 맞게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강의할 수도 있고 발표하는 부분에 있어서 거기에 적정하게 맞게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볼 때는 구체적인 예산이 아닌 것 같아요. 거기에 따라서 일반보상금에 시민소통위원회 행사실비보상은 뭡니까? 1,900만원 또 있습니다. 행사실비보상 맞지요? 138쪽 제일 아래쪽에 소통위원회 행사실비보상이 기타보상금에 자문위원회 인터넷 여기 보니까 각 파트별로 다 있네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각종 자문위원회라든가 시민소통 이런 것은 회의 진행에 따라서 매식비입니다. 회의진행하고 간담회라든가 이런 것 진행할 때 매식비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뭐라고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매식비
태진

권태진위원

단체를 하면서 1,900만원 전년도에 얼마였습니까? 3,300만원?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전년도 보다 많이 축소를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수당은 똑같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수당은 자문위원 같은 경우에 금년에 4만원에서 5만원 만원 인상하였고요.
태진

권태진위원

행사비용이나 이런 것은 다 줄이면서 어떻게 수당은 올립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일단은 거기에 맞게 적정하게 하기 위해서
태진

권태진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녕하세요? 김익찬위원입니다. 그래도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보다 좀 더 나은 것 같아요. 2012년도 상임위에서 저희들이 7가지 예산을 삭감시켰는데 소통자문위원회 예산도 800만원 정도 삭감시켰는데 이번에 800만원 삭감시켜서 올렸고 소통위원 선진지견학도 1,500만원 삭감시켰는데 그것도 이번에 안올린 것이지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2012년 심사 때보다 조금은 시정된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정책개발용역비가 지난번에 저희들이 예산 심의할 때 얘기를 했었는데 미래전략실이 광명시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곳인데 지금 1억원짜리 용역에 네 가지 용역이 있다고 그랬지요? 그리고 또 행복지수 핵심요인도출 용역이 있고 SNS 활동 진단용역 또 건강영향평가 용역 또 밑에 대시민소통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미래전략실에 용역만 8가지가 있거든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8가지가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각종 정책개발용역에 1억 1식으로 된 곳에, 그냥 1억이 한 가지에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내용인가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각종 정책개발용역은 뭐냐 하면 사실 각 부서라든가 예측하지 못해서 시급성이 요구되는 그런 게 있다든가 또 내년에는 새정부 출범에 따라서 외적인 환경요인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적정히 대응하기 위한 포괄적인 예비비적인 성격의 용역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작년에도 그냥 1억 똑같이 잡혀있었나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금년에는 3천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3천만원입니다. 용역을 하다보면 한 건 내지 그것밖에 못하기 때문에 조금 상향을 해서 이렇게 편성을 하였습니다. 3천만원 가지고는 거의 한 건 정도 용역밖에 진행이 안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저희들이 이 부분 좀 삼각해도 괜찮겠네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삭감해가지고는 저희들이 내년도에 업무 진행하는데 차질이 좀 많다고 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벌써 용역이 네 가지나 있잖아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그것은 분야별로 한 것이고 이것은 광명시 전체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새정부 들어서 또 보금자리주택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있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시기적으로 적정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용역비가 꼭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다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각종 정책개발홍보물 제작 1천만원이 있는데 작년 2천만원 예산 올렸다가 저희들이 삭감시킨 것 같은데 각종 정책개발홍보물 제작이 1천만원 있고 그 뒤에 가면 소통위원회 소식지 발간이 또 한 500만원 잡혀있어요. 저는 홍보예산 있지 않습니까? 광명시가 2주마다 6만부씩 찍어내잖아요. 6만부씩 찍어내면 거기에 가장 홍보가 잘 될 수 있잖아요. 홍보실과 연결시켜서 이것을 할 수 없나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전체적인 포괄적인 홍보라면 모르겠지만 정책개발용역 홍보물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10년 동안 우리가 어제 결재를 받았는데 10년 동안 광명시 인구변화추이에 대해서 저희들이 분석한 자료들이 있습니다. 페이지가 다량이고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책자를 발행한다든가 또 거기에 따라서 200페이지 넘는 것을 한 번에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인포 그래픽을 만든다든가 이렇게 해서 그런 부분으로 사용하기 위한 홍보물 제작비용입니다. 그리고 건강도시라든가 이런 쪽은 별도로 건강도시업무에 맞는 홍보물 제작인 것이고 이것과는 좀 별개의 문제로 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민소통 스피커운영이 행정감사 때 저희들이 얘기했던 것 조금 반영한 것이지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저번에 얘기하다보니까 여기 행정감사 지적사항에 “철산역이나 광명역에 CCTV를 통해 시민이 시장과 대화할 수 있도록 서울시를 벤치마킹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철산역이나 광명역에서 CCTV 보고 얘기한다고...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금년에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해 봤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한번 체계적으로 해서 잘 운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작년에 컴퓨터는 본체 4대 사고 모니터 5대 산 것 같은데 이번에 컴퓨터랑 컬러프린터 올라왔는데 구입 이유 설명 좀 해주실래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컴퓨터 같은 경우는 2007년도에 구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대체취득을 하고 컬러프린터는 지금 3대가 있기는 한데 20매 정도 출력을 하면 걸려가지고 계속 에러가 뜨고 있습니다. 그래서 20페이지가 넘었을 때는 안 되기 때문에 추가로 1대 더 구입을 하고자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내구연한이 지났어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컴퓨터 같은 경우는 내구연한이 지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컬러프린트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20005년도에 구입했는데 고장이 너무 많아서 이런 부분이 수리가 안 되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내구연한이 몇 년이지요? 컬러프린터 430만원 예산이 잡혀있거든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2005년도에 구입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의회 프린터도 다 그렇게 오래된 거예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그런데 하다보니까 20페이지를 넘겨서 출력이 어렵기 때문에 새로 그렇게 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내구연한 몇 년인지 모르세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결위 가기 전까지 얘기해 주십시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시민소통위원회 워크숍 있잖아요. 작년에는 연찬회가 아니라 워크숍으로 해서 예산이 올라왔거든요. 저희들이 그 당시에는 10만원 곱하기 649명 곱하기 1회 곱하기 80% 해가지고 5,100만원인가 올라왔었는데 저희들이 전액 다 삭감시켰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워크숍에서 이름이 연찬회로 바뀌었는데 통장님들 아시지요? 통장님들 워크숍 하는데 통장님이 전체 동에 거의 500명이 넘지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 1년 예산이 800만원이거든요. 그런데 시민소통위원회 예산은 통장들보다 더블이에요. 이렇게 예산이 많이 필요한가요? 통장님들도 워크숍 하는데 800만원으로 하는데 소통위원회 연찬회 이게 필요한 것인지 1천만원 이상 훨씬 많은 예산이잖아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통장님들은 시민회관에서 전체를 다 모아놓고 일괄적인 교육이라든가 하다보니까 강사료라든가 이런 부분 교통비가 제외되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저희들은 연찬회에서 교통비라든가 각종 특강도 한 가지만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다양한 특강도 있고 어떤 프로그램을 설문조사도 있고 사례발표도 있다 보니까 통장들 그런 부분하고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통장님들도 식사 정도는 제공하지 않나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통장님들보다 예산이 더 안 들어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소통위원 연찬회 같은 경우는 소통위원회 연찬회 한 것 제가 참석해 봤는데 다 모여서 식사 한 끼 정도 간단한 것 드시고 그러던데 그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나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금년 추경에 예산이 처음 반영됐던 것이고 아직 시행은 안 했습니다. 그것은 그냥 일반적인 회의하고 간담회 때 위원님께서 참석 했던 것은 그런 것 같고 연찬회가 별도로 이번에는 다른 데 타 장소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작년보다 예산이 많이 반영을 했더라고요, 작년에 지적했던 게 작년에 소통자문위원회가 6회였는데 이번에 4회로 좀 줄었고 시민소통위원회도 8회였는데 6회로 줄었는데 인터넷소통위원회는 2회가 늘어났어요. 늘어난 이유가 뭐지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인터넷소통위원회가 온라인으로만 진행을 하다 보니까 조금 이야기 나오고 이런 것들이 서로 오프라인적인 부분이 조금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 간에 이야기도 나누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다른 위원회가 같이 동일하게 분기마다 해서 4회로 하자 이렇게 해서 더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좀 추가를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특별히 저는 질문할 것이 없네요. 서위원장님,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네, 수고했습니다. 다음 질의 하실 위원님?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용역심의 하면서 시민소통활성화방안연구용역에 대해서 저희가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 기억나시죠?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계속 용역이 꼭 필요한가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시민소통위원회 구성한지 벌써 2년이 다 되었습니다. 그래서 2년간에 어떤 일을 했고 현재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물론 잘 되고 있지만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평가를 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잡고, 과연 소통위원회가 어떠한 방법으로써 해야만 우리 시민에게 가장 좋은 의견이라든가, 불편사항만 제안을 할 것이 아니라 건의라든가 정책적 제안이라든가 이러한 부분을 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용역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만든다고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통위원들이 단순한 건의사항이라든가 불편사항만 할 것이 아니라 정책적인 제안도 할 수 있고 어떤 건의를 할 수 있고, 그러한 부분을 할 수 있도록 그런 형식의 심의소통위원회를 만들고자 하기 위해서는 이런 용역을 기본으로 해서 저희들이 한번 내년도에 활성화를 시키고자 해서 용역이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필요하다고 하니까 무엇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제가 그때 용역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충분히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 될 수 있는 부분들인데도 불구하고 자료라든지 사례라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충분히 소통위원들 교육을 시킬 수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까지 연구용역비로 꼭 내야 되느냐고 말씀드렸는데 어찌되었든 간에 다른 위원님들은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으니까 좌우간 성과물이라든지 지금까지 해왔던 그런 결과물들을 해서 좀 더 효과 있는 그런 소통위원회를 이끌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객관적인 평가를 정확히 하여서 그렇게 좋은 소통위원회를 만들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좀 더 해보겠습니다. 지금 광명지기 있지 않습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10만원씩 18개 중의 6회 그러면 달로 따지면 한 달에 5만원이에요. 맞나요?
태진

권태진위원

139쪽에 있습니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그러면 지금 10만원씩 6회니까 2개월에 한 번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지금 광명지기에 주는 것이에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참석인원에 따라서 그쪽에서 식사하고 나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그냥 막 10만원 하는 것이 아니고 10명이 되었으면 10명의 식대가 있고, 8명이 있을 수도 있고 다 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맞게끔, 가장 많게는 10만원까지 해서 이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동의 단체가 평균 8개에서 한 10개까지 있는 단체가 있잖아요. 이것처럼 그분들한테도 식사를 제공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광명지기만 특별하게 식사비를 지원해주는 이유는 무엇이에요? 제가 볼 때는 형평성이 없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광명지기는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주고 또 저희 시의 아이디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해주기 때문에 광명지기에 대한 활성화 차원에서 이런 부분을 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그런데 따지면 지금 광명지기뿐만 아니라 지금 제가 이것을 총괄적으로 볼 때는, 예를 들어 우리 본청을 국방부라고 하고 주민자치단체는 야전이라고 그러면 야전에 있는 야전 사령관부터 직원들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인터넷소통자문위원 있어서 거기에서 각종 정책 제안을 다 받아서 다 하고 소통자문위원회 말이 그렇지 800만원입니다. 그러면 지금 위촉된 시민소통위원이 450명이에요. 그러면 지금 그분들에게, 아까 이야기했지만 연찬회라고 그래서 약 2,000만원 가까이 또 쓰고. 그분들이 다시 정책 다 올리면 시에서 취합하면 되지 굳이 그 청사 가질 일도 아니고 그분들이 솔직히 그러면 무엇 하시는 것이에요? 죄송한 이야기인데 통장님들 할 일이 없는 거예요. 지금 말하면 광명지기 이런 모임 같은 것 인원 출석체크 하는 것밖에 안 되죠. 그분들이 거기에서 민원 다 받잖아요. 그런데 굳이,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것은 이거예요. 그래도 좀 더 면밀하게 이런 분들이면 동 내의 시간이 나는 분이든 어떤 분이든 정책이 밝으신 분이든 이런 분들이 모임을 갖는다면 자발적으로 광명시민을 위해서 해야지, 활성화 차원에서 그러면 지금 각 동의 단체가 활성화가 지금 안 되는 데가 되게 많아요. 왜 그러냐하면 우리 지역구 쪽으로 이야기하면 옛날에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평균 10년에서 많게는 30년까지 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이 젊었을 때 소기의 어떤 목적을 가지고 처음에 들어왔든 어떻게 들어왔든 그분들이 대부분 나이들이 많이 연로하신 것이에요. 그런 분들이 이제는 서서히 빠져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젊으신 분들인데 직장생활하면서 들어오기가 힘들잖아요. 그 지역에 살면서 최소한 식당을 한다든가 정육점을 한다든가 고기집을 한다든가 야채, 과일, 슈퍼 이런 분들이 대부분 그런 모임에 많이 들어와 있다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대부분 연로하신 것이에요. 그리고 지금 지역이 광명 같은 경우에는 옛날 그 슈퍼 개념이 아니라 LG25시처럼 완전 편의점으로 전문 알바를 쓰고 다닌다고요. 그러니까 찍어서 다 되니까 그 사장님이 그렇게 활동을 안 해도 돼요. 그런데 지금 이런 말씀드리면 죄송하지만 모임이 기존의 동에 있는 8개에서 10개 모임을 갖고 있는데도 그것을 활성화해서 더 그분들한테, 지금 각자 단체에서 연말에 송년회 한 번 하려면 각 단체에서 50만원 내라, 30만원 내라, 1인당 5만원씩 찬조해라, 난리가 나요. 그러면 이렇게 만들 것이 아니라 기존에 지금 다 되어있는데 그분들은 동네 실정에 좀 해박하신 분들이잖아요. 그런 분들 더 지원해 주어서 그분들과 아이디어 내고 거기에서 표창하고 그래 봐요. 엄청 많이 나옵니다. 그분들은 다 나 몰라라 하고 지금 소통위원회 다시 만들어서, 450명이 말이 그렇지 일반 식당에 앉아서 고기 한 점 굽고 소주 한 잔 건배 하면 2시간 다 갑니다. 거기에서 무슨 진정한 이야기가 나오겠어요? 그래서 동네에서 계속 지켜서 보시는 분들 지금 우리 소통위원회에서 보면 제가 다방면에 있는 분들을 모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학원 관계되시는 분 개인택시 젊은 층부터 노인 분까지 다 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개인적으로 볼 때는 너무, 아까 우리 권태진위원이랑 김익찬위원도 이야기지만 미래전략실에서 어떠한 새로운 비전제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어떻게 보면 내 사람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을 너무 많이 받는 것이에요. 지금 광명지기 같은 경우도 맞잖아요. 동네에 8개에서 10개 단체가 있는데 또 만들어서 중복되는 사람 없다고 그랬는데 중복되는 사람 있습니다. 왜 없습니까? 최소한 네다섯 분은 다 중복되죠. 그런데 그분들한테는 식사를 제공한다? 제가 볼 때는 이런 것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시민소통위원들과 각 동에 있는 단체들에서는 사실은 설립목적 좀 다릅니다. 저희 시민소통위원회에서는 시정의 불편사항이라든가 제도개선 또 광명지기 같은 경우에는 특히 예전에 모니터요원들이 승계를 한 같이 넘어왔던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요.

서정식위원장

과장님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시장님이 연초에 각 동마다 초도순시하죠?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그때 시민들 불편사항 엄청 많이 말씀하시죠?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각 동에서 누구누구 하세요, 누구누구 하세요, 순번 정해서 최소한 그 동의 불편사항 이야기하는 것 진짜 큰 대목으로만 4개에서 많게는 한 17개씩 나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맞지. 그런데 그것이 지금 이루어지느냐? 거의 안 이루어져요. 진짜 몇 개만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 빠지고 저것 빠지고, 그런데 지금 새로운 정책대안 시민불편사항 받는 것 받는다고 그러지만 지금 초도순시할 때 제가 볼 때는 그것만 다 지키셔도 진짜 멋쟁이 시장님 됩니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물론 그런 면도 있겠지만 저희들이 각 부분에 있어서, 광명지기라든가 소통위원회 구성을 할 때부터 분야별로 많이 나누어서 하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더 수렴하고, 그런 부분을 시정에 반영도 하고 그러기 위해서 소통위원회를 만들었기 때문에 좀 다른 단체 주민자치라든가 이런 단체하고는 좀 차이점이 있습니다. 꼭 매식비를 주기 위한 단체를 만든 것은 아니고 일을 하면서 소통위원회를 활성화시키고 가자고 하다보니까 어떨 때는 간담회를 추진해야 될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비용으로 매식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꼭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은 아닙니다. 간담회 추진하든가 의견을 듣고 서로 간담회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경비라고 보는 것입니다.

서정식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말씀 많이 하셔서 저는 이 정도까지 하겠습니다. 김익찬위원님 다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똑같은 질의했었는데 소통자문위원회 회의개최는 시민소통위원회에서 제출된 의견이 있을 때나 광명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자문위원회 자문을 구하는 사항이 있는 경우에 소통자문위원회가 열리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시민소통위원회에서 자문위원회에 제출된 자문요청안건이 2012년도 올해 몇 건이나 됩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그것까지는 파악 못 했습니다만 자문위원회에서는 꼭 소통위원회에서 넘어온 그 안건만 가지고 심의한 것이 아니었던 것 같고, 일반적으로 우리 시 전체적으로 그러한 문제 현안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의 자문을 구했던 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건 정도인지 모르세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일단은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 좀 파악해서 끝나기 전에 주십시오. 그리고 저번 행정감사 때 저희들이 얘기 했었는데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시민소통에 관련해서 규정인가, 규칙인가 시정모니터로 되어있습니다. 광명지기로 안 되어있거든요. 광명지기로 바꾸고 싶으면 개정을 해서 광명지기로 하든지, 하나로 일치를 시켜야지 법에는 시정모니터로 되어있고 각 동사무소에는 광명지기로 되어있고. 이것 혼란스러우니까 법을 개정하든 아니면 조례를 개정하든 하나로 그냥 통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권태진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태진

권태진위원

소통위원회 위촉장 제작이 있는데 그러면 지금 2기를 모집하는 것입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전체 450명을 싹 다 바꾸는 것입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전체를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그동안 1기를 하면서 참여가 좋았고 왕성하게 활동하셨던 분은 위임의사를 물어서 위임을 할 것이고요. 참여가 조금 안 좋으신 분들은 새로 신규로 모집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사퇴의사를 내신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새롭게 모집을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것이 지금 인원의 숫자를 정해놓고 하는 것입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소통위원은 100명 이내이고 자문위원은 50명으로 조례로 정원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래서 그 범위 내에서 모집할 계획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광명지기도 마찬가지고요?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광명지기 같은 것은 동당 40명 이내로 정해져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여기 위촉장 제작이 있는데 450명이 있습니다. 450명이 있는데 이것은 그냥 위임하는 사람은 다시 기수가 바뀌니까 1기, 2기 이렇게 해서 다시 또 위촉장이 나가는 것입니까?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위원들은 임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2년간의 임기가 있기 때문에 새롭게 가더라도 그 임기가 새롭게 또 나갑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서 450명으로 했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이상입니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끝나는 마당에 한 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혹시 이번 예산이 우리 상임위에서 삭감이 되더라도 상임위가 지나게 되면 예결위가 있습니다. 예결위에 가서 그렇게 많이 공을 들이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상임위원회를 존중해서 예결위에 가서 많이 공 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또 추경이 있는데 이번에 예결구성원이 어떻게 보면 잘될 수 있지만 안 되면 다음에는 어려운 분들이 들어가서 다음 사업을 못하니까 저희가 심도 있게 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잘 수긍해서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대복

박대복미래전략실장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하여튼 원안의결을 시켜주시면 저희 미래전략실이 있는 힘을 다해서 광명시와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원안의결 시켜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편성 하였다가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시부터 계획·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홍보실장 전인자입니다. 서정식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홍보실 소관 2013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43쪽입니다. 2013년도 총예산은 20억2,105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2억4,772만4천원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예산에 맞추어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주요시책 사업 홍보비는 3억3,052만원으로 시정홍보비인 시 이미지제고를 위한 행정 광고비로 2억7,000만원,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4,812만원, 취재지원실 운영비 240만원, 시책업무추진비 1,000만원을 편성 했습니다. 주요시책 홍보는 시정기록물 보존비는 3,788만8천원으로 미디어를 통한 시정홍보가 중요시됨에 따라서 시정기록 사진촬영 인건비 2,124만6천원, 내·외빈 수상자 등 사진송부용 케이스 제작 735만5천원, 사진관리시스템 유지보수 568만7천원, 카메라장비 유지보수 200만원, 물품으로 사진디지털파일 저장 스토리지 1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광명소식지 및 시정홍보 제작비는 4억4,392만7천원으로, 시정홍보 및 주요정책을 전달하는 광명소식지 제작으로 3억7,076만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44쪽입니다. 점자광명소식지 제작 및 발송 1,716만원, 시정홍보물 제작 5,000만원, 시민기자 업무연찬 및 문화탐방 외 1건에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홍보영상물 및 매체운영은 2억2,217만5천원으로 시정뉴스 영상물 제작에 따른 전문 인력 사용료로 8,887만5천원, 아나운서 의상 대여료 450만원, 성우사용료 780만원, 피복비 200만원, 홍보영상물 제작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정뉴스 타이틀 및 ID 제작 1,000만원, 기획뉴스 수화방송 520만원, 지역방송 활용 캠패인 제작·송출 4,000만원, 어도비 380만원, 방송장비 유지보수비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45쪽입니다. 인터넷방송운영은 6,200만원으로 의회 상임위원회 인터넷 생중계 보조인력 사용 800만원, 인터넷 방송관리 용역 1,500만원, 음원사용료 600만원, 인터넷방송미디어 스트리밍 서버 교체 3,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양한 홍보매체 활용 시정홍보는 1억8,000만원으로 외부매체 활용 홍보 6,000만원, 기타매체 활용 홍보 5,000만원, 방송매체 활용 4,000만원, 홍보시안 제작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홍보관을 활용한 시정홍보는 1억452만원으로 KTX광명역 홍보관 유지에 따른 임차료 1,400만원, 콘텐츠제작 1,000만원, 관리비 3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공운영비인 전기료 등 외 2건의 1,692만원, 홍보관 인테리어 보완공사 2,500만원, IPTV 설치에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46쪽입니다. 인터넷을 통한 시정홍보는 1억8,463만8천원으로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관리 3,009만8천원, 뉴스레터 제작 및 뉴스캐스트 발행 960만원, 포털 프로그램 사용료 250만원, 포털사이트 활용 홍보 5,280만원, 인터넷신문·블로그 취재 원고료 2,700만원, 인터넷신문 뉴스저작권 사용료 3,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온라인미디어 홍보대회 출전 500만원, 스마트 및 모바일미디어 운영 1,000만원, 인터넷신문 유지보수 864만원, 시민필진 교육 및 견학 외 1건에 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정홍보 방송촬영 및 의회 인터넷 생중계에 따른 비디오 촬영기사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8,027만8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예산서 147쪽입니다. 끝으로 기본경비는 3억6,910만4천원으로 행정운영경비로 사용하는 부서운영기본경비 5,944만4천원, 시간외 근무자 급양비 2,040만원, 정기 간행물 구독료 2,384만원, 청내 케이블 TV수신료 외 2건의 1,08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업무추진 기본여비 1,008만원, 홍보관련 상시출장자 월액여비 1,500만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300만원, 물품취득비로 고화질의 영상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편집 카메라 시스템 Full HD 시스템 교체 2억원, 중회의실 AVR 외 1건의 1,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3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 본예산서안)

서정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진

정순진전문위원

전문위원 정순진 입니다. 2012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홍보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보실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20억2,105만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대비 13.97%가 늘어난 2억4,772만4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언론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분야는 3억6,840만8천원으로 행정광고비 2억7천만원,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4,812만원, 취재지원실 운영 240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1,000만원, 기간제 근로자등 보수 2,124만6천원, 내외빈 수상자 등 사진송부용 케이스 제작 735만 5천원, 사진관리시스템 유지보수비 568만 7천원, 카메라장비 유지보수 200만원, 사진디지털파일 저장 스토리지 160만원 등을. 인쇄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분야는 4억4,392만7천원으로 광명소식지 제작비 3억7,076만7천원, 점자광명소식지 제작 및 발송비 1,716만원, 시정홍보물 제작 3,200만원, 시민기자 업무연찬 및 문화탐방 300만원, 시민기자 편집회의비 300만원 등을,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분야는 2억8,417만5천원으로 시정뉴스 영상물 제작비 8,887만5천원, 홍보영상물 제작 4,000만원, 지역방송 활용 캠페인 제작 송출비 4,000만원등 사무관리비로 1억 1,330만원, 의회 인터넷 생중계 보조인력 사용 800만원, 인터넷 방송관리 용역 1,500만원, 음원사용료 600만원, 인터넷방송미디어 스트리임 서버 교체 3,300만원 등을. 시민중심의 맞춤식 홍보 분야는 2억8,452만원으로 외부매체 활용 홍보비 6,000만원 등 사무관리비로 1억 7,000만원, 홍보대사 활동 지원등으로 1,000만원, 홍보관 유지 2,760만원, 공공운영비 1,692만원, 홍보관 인테리어 보완공사 2,500만원, IPTV설치 3,500만원 등을 웹 정보매체를 통한 홍보 분야로 1억 9,063만8천원으로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관리등 인건비 3,009만8천원, 포털사이트 활용 홍보 5,280만원, 인터넷신문·블로그 취재 원고료 2,700만원, 인터넷신문 뉴스저작권 사용료 3,600만원 등을. 행정운영 경비 중 인력운영비는 8,027만8천원, 기본경비는 3억6,910만4천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장님 안녕하십니까?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내역을 보니까 2012년도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저희들이 9건을 삭감시켰거든요? 잘 들어보십시오. 지역 주간 및 인터넷신문 홍보에 1,000만원, 통신사 홍보 3,000, 일간지 홍보비 4,000, PDP 이용 시정홍보비 2,180, 광명 소식지 시정홍보물 제작 5,100 정도, 외부매체 활용 홍보 2,000, 방송매체 활용 홍보 4,000, 기타매체 활용 홍보 3,000, 포토 활용 홍보 1,750 정도로 9가지를 삭감했거든요. 9가지를 삭감을 시켰는데 이 9가지 중에서 올 2013년도 예산에 몇 가지나 반영되었어요? 반영된 것 하나라도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말씀하신 2013년도 예산에 전액삭감 하신 것 외에는 저희가 지금 다 들어있습니다. 왜냐하면 부분 삭감이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반영한 것 하나라도 있나요? 9가지 건 중에서 2012년도에 삭감한 것 중에서 한 건이라도?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부분삭감을 하셨기 때문에 금년도에도 같이 다 들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삭감한 것 하나도 없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반영도 전혀 안 했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반영은 다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이 삭감한 것만큼 반영해서 예산 올렸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만큼만 한 것은 아니고 저희가 검토를 해서 예산에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저희가 필요하기 때문에 삭감된 것만큼만 한 것이 아니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만 답변해 주십시오. 예를 들어서 통신사 홍보에 3,000만원하고 일간지 홍보 4,000만원 삭감시켰었는데 2013년도 에 이것 반영시켜서 예산에 올렸느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말씀을 드리면 삭감된 예산만큼만 한 것이 아니고 지금 통신이라든가 지역 주간지 이런 것에 대한 내용을 전부 다 포함을 해서 예산을 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반영 안 시켰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했다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다 반영 안 시켰잖아요. 반영 안 시켰잖아요. 안 시켰으면 안 시켰다고 대답하면 되지 왜 그래요? 제가 예산서 다 확인해봤는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예산서에 외부매체라든가 기타매체 방송매체 올라와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외부매체 6,000 올라왔고, 기타매체 활용 홍보 3,000이었는데 5,000 그대로 올라왔고, 방송매체 활용도 4,000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올라와 있다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반영 안 되었으면 반영 안 되었다고 이야기하면 되지 꼭 다른 소리 하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삭감된 것이 아니고 지금 예산에 편성이 되어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반영 안 한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 삭감한 것만큼 삭감시켜서 올린 것이 아니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답변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어렵게, 그리고 두 번째 계속비 중기지방재정계획 79페이지를 보니까 작년에도 제가 이야기했었는데 계속비 사업으로 이것이 잡혀있더라고요. 매년 한 5억 정도로 증액하도록 계속비 사업으로 잡혀있죠? 실장님 답변 안 하세요? 이야기하기 싫어요? 중기 계획기간 이래서 79페이지 보면 일반 공무원 행정 분야 투자계획 총괄 해가지고 시정홍보에서 2013년 5억, 2014년 5억5천, 2015년 6억, 2016년 6억5천 이렇게 잡혀 있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답변 좀 해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지금 말씀드리려고요. 김익찬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여기가 아닌 것을 말씀하셔서 저희가 예산부서랑 확인을 했었습니다. 확인했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매년 5억인가 3억 이상이 투입되는 예산인 경우에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하도록 되어있다고 그래서 거기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냐 하면 홍보 예산을 무슨 중기계획까지 잡아서 매년 5억씩 이렇게 잡아요?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이것 계속비 잡지 말라고 이야기할 테니까 그것 잡지마세요. 무슨 홍보 예산을 매년 5억씩 줍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말씀드렸듯이 중기지방재정계획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5억씩 증액을 안 시키려고 계획을 잡으면 잡힐 일이 없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연간 투입액이 5억 이상일 경우에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5억 이상 안 잡으면.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하도록 되어있다고 저희가 올린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제 이야기는 5억 이상 증액을 안 시키면 잡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 증액이 아니고 투자비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투입비가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투자비나 증액이나 그것이 그것 아니에요. 투자를 5억 이상 안 하면 되잖아요. 무슨 홍보 예산을 매년 5억씩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왜냐하면 기본경비가 포함되어서 하기 때문에 지금 5억 이상을 투입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지금 저희가 바른대로 듣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다음 페이지 세부내용 한번 보실래요? 다른 내용이 아니라 세부사업 내용이 광명소식지 및 시정홍보물 제작으로 그렇게 잡혀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사업으로는, 지금 하고 있는 소식지라든가 인터넷 방송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기본으로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영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 사업 자체가 중단되면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다른 내용으로 이것이 매년 5억씩 잡혀있는 것이 아니라 광명소식지 및 시정홍보물 제작으로 5억씩 이렇게 늘리는 것으로 잡혀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매년 5억씩 왜 잡아놓느냐 이것이에요. 투자를 안 하면 되지 않습니까? 소식지 만들고 시정홍보물 제작하는 데 무슨 매년 5억씩이나 잡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소식지 사업을 중단하지 않는 이상은 그 사업비가 투자되기 때문에 반영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았습니다. 제가 3년째 의정활동을 하는데 실장님은 아무리 제가 이야기해도 인정 안 하는 스타일이니까 저희들 자체 상임위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넘어가겠습니다. 지역지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행정광고비가 있는데 저희들이 지지난 회의인가요? 지방지와 지역지와 나누어서 예산을 편성하라고 해서 예산을 4,000 지역지를 잡아놓으셨잖아요. 4,000 잡아놓았는데 올해 2012년도 그 사용내역 좀 한번 이야기 해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012년도 4,000만원 지역 편성 했던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용한 언론사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언론사 발표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A, B, C, D로 해도 상관없습니다. 언론사 이야기 안 해도 돼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 편하게 그냥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알고 있고 자료를 다 드렸기 때문에 그리고 이미 다 알고 계신 내용이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 답변은 알아서 하십시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러면 위원님의 입장을 고려해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A언론사에 1,29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A언론사 1,290만원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A언론사에 1,290만원, B언론사에 650, C언론사에 660, D에 110, F에 55만원, G에 900
익찬

김익찬위원

G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러니까 A, B, C, D, E, F, G로 쭉 나가면서 그다음
익찬

김익찬위원

G 그 언론사 어디입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 그러니까 A, B, C, D, E, F.
익찬

김익찬위원

알았으니까, A, B, C, D, E, F, G. 그러니까 G언론사가 어디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언론사 밝히지 않으시라고 해놓고 지금 밝히라고 하시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F언론사까지는 제가 아는데 G언론사는 모르겠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인터넷매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G언론사에 그게 있어요? 지금 지역지 예산 4천만원을 얘기하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 예산 세울 때 지역 및 인터넷매체라고 분명히 쓰여 있습니다. 지역이라고 안 했고 지역 주간 및 인터넷매체라고 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말장난 하는 것도 것이고 분명히 저희들이 지역지 중앙지 나눠서 예산 편성하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지역지 지방지 나눠서 예산 편성한다고 얘기했는데 지금 와가지고 지역지 인터넷, 그럼 그렇게 얘기하시면 인터넷도 지역이어야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인터넷도 지역이 있으면 저희가 광고를 하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G라는 게 인터넷이 광명시에 있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명시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입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서울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서울 어디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제가 확인하고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역지에 예산을 주라고 그랬더니 지역지 지방지 예산을 나눠서 지역지 언론사를 활성화시키라고 지역지 지방지를 나눈 것인데 4천만원 예산 중에서 3천만원은 지역지 주고 1천만원은 알지도 못하는 언론사에 주고 그러면 왜 지역지와 지방지를 나눕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행정예고나 광고비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처음 당초에 목적이 있습니다. 다만 지역에 대한 안배와 배려는 하지만 광명시에 대한 이미지 홍보를 하는 것은 단순히 지역에 있는 언론사에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사업비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분명히 수십 번 얘기했지 않습니까? 지역지와 지방지 나눠서 예산 편성한다고 분명히 그렇게 얘기 해놓고 지금 무슨 소리하십니까? 지금 위원들 가지고 노는 거예요? 분명히 지방지 지역지 나눠서 예산 편성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4천만원 그렇게 했는데 4천만원을 지역지에 3천만원 주고 1천만원은 다른 데 사용해 놓고 지금 무슨 소리하고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지역에 대한 안배를 높인다고 했었지 반드시 지역지 것만을 한다고는 말씀드린 게 아닌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홍보의 매체, 광고의 매체라는 것은 지금 말씀드렸듯이 지역이 지역의 역할을 많이 하고 전파 역할을 줬기 때문에 지역에 하지만 광명시나 다른 이미지나 정보를 통해서 하려면 다른 매체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집행할 수밖에 없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실장님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지난 해 행정감사 때 지적사항이 뭐가 있었느냐 하면 “행정예고비를 집행함에 있어 지역지와 지방지 신문의 열독률 발표되지 않은 부분 제외를 반영하여 집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람”하고 의회에서 저적사항을 했어요. 홍보실에서 답변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신문매체 등 열독률 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지 조사하여 공식적으로 객관적 인정할 수 있는 열독률 자료가 확보되면 광고 집행 기준에 반영하겠음” 이것은 지역지 지방지를 분명히 하겠다는 소리 아니에요? 여기서 저희들이 지역지 지방지 분명히 지적했지 않았습니까? 그럼 지역지 지방지 나눠서 하겠다는 것인데 지금 다른 소리하고 않지 않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들이 하신 것은 권고에다가 지적을 주신 것인데 그 지적이 저희들한테 행정을 집행함에 있어서 반드시 그 지역만을 한정하는 것으로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행정 광고에 집행은 처음부터 말씀드렸듯이 광고비 자체가 지역에 관한 것을 안배를 하지만 여기서 다만 이 인터넷 매체가 광명시에 미치는 영향이 있기 때문에 소속사가 어디에 주지 않겠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문현수위원이 저 자리에 있을 때 문현수위원도 몇 번 얘기했어요. 지역지 지방지 나눠서 예산을 편성하자, 그래서 OK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번에 만났을 때도 지역지 지방지 따로 그래놓고 다른 데 1천만원 줬으면 잘못 집행했다,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얘기하면 되는데 다른 데 예산 집행해 놓고 왜 계속 변명하십니까? 그러면 다른 것 하나 질문 해보겠습니다. 제가 인정하는 것 아직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니까 결국 인정 안 하실 것 아니에요? 2012년도에 예산을 A언론사 1,290 B언론사 650, C언론사 660, D언론사 110, F언론사 55만원 줬는데 2011년도에 A, B, C, D, E, F 까지 예산서 어떻게 지급했습니까? 비교 좀 해주십시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A, B, C, D, E, F 언론사 순서대로 얘기 좀 해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집행한 내용만 A언론사가 2011년도에 770이었는데 올해는 1,290입니다. 집행잔액이 지금 남아있기 때문에 그 이전 것입니다. 그다음에 B언론사가 전년도에 440이었는데 올해 650입니다. 그다음에 C언론사가 440이었는데 올해 660입니다. D언론사가 55만원이었는데 110입니다. 그다음에 E언론사가 55만원인데 55만원입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A언론사는 500, B언론사 200, C언론사 200 이 정도증액이 됐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평균 한 40-50% 정도가 증액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증액했을 때 기준 좀 얘기해주실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증액 기준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지역의 언론에 대한 안배를 말씀하셨고 저희들도 일부 동의를 했고 그래서 예산을 세웠는데 지금처럼 지역에 있는 업에다가 아까처럼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는 하지만 저희가 주려고 했기 때문에 증액을 해서 한 것이고 그 목적을 달성하려고 저희들도 노력을 많이 했던 것입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왜 그것을 지역에 다 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른 데다 줬느냐, 이런 말씀을 지적하신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예산을 세워서 집행함에 있어서 실무에는 실무의 현실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미치는 매체를 포함해서 했기 때문에 당초에 지역주간 및 인터넷매체라고 분명히 했기 때문에 포함했던 것이라 다만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들은 저희가 많이 그것을 지키려고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번에 지역지 예산을 좀 올려준다고 그랬는데 제가 A, B, C, D, E가 있는데 D언론사와 E언론사를 들어가 봤어요. 제가 컴퓨터가 있으면 화면을 보여주고 싶은데 D언론사에 기사 씁니까? 자기가 한 달에 한건 써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D언론사는 어디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하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A, B, C에서 D, E언론사 D언론사와 E언론사 기사 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제가 예상되는 데가 어디인지를 감을 잡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씁니다. 그리고 요새 E가 멈췄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D언론사가 한 달에 몇 번 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말씀하시지요, 어느 것인지를 해야 저희들도 어느 것인지 몇 개인지 말씀드리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가 광명신문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D가 광명신문입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E가 광명신문인가? 아이컬쳐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 D가 어디인가요? 아이컬쳐가 광명시 기사 쓰나요? 한 달에 몇 건이나 써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매일 모니터링을 합니다만 한 달에 몇 건은 세 보지는 않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몇 건 정도 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사는 저희가 준다고 쓰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한 달 동안의 매체량을 저희가 다 조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 쓴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사 올라가는 것은 매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만약 제가 아는 지인이 언론사에 이것 하나 등록해서 홈페이지 만들어가지고 홍보실에서 배포하는 자료 있지 않습니까? 그것 올리고 한 달에 한 건만 신문기사 써도 예산 줄 것입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행정광고비는 기사를 쓰는 기사 값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다가 광명시 소개해서 예산을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예산을 줄 것이냐고요. 만약을 얘기하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행정광고는 기사를 써서 기사 매체 수만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사를 써야만 주고 안 쓰고 그런다는 것은 결국 광명시 기사를 많이 쓰는 데를 돈을 많이 주라는 말씀처럼 들리거든요. 그런데 행정 광고를 집행함에 있어서 집행비를 어떻게 기사의 매체량과 숫자 만큼만으로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정말 얘기 잘 하신 것 같아요. 그러면 기사도 안 쓰는 데도 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행정 광고는 할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동안 중앙지나 지방지 있지 않습니까? 뭐를 기준으로 이렇게 책정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행정 광고는 지금처럼 저희가 광명시에 있는 이미지나 정보나 이런 내용을 가지고 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만약에 아는 사람한테 홈페이지 만들라고 해서 거기다가 기사 가끔씩 한번 써요, 사람 보내가지고 예산 달라고 그러면 주실 것이냐고요. 그 말씀 물어보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거기에 매체가 미치는 영향력이나 인지도 이런 것을 포함해서 있으면 드리겠습니다. 집행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줄 수 있다고요? 줘서는 안 되지요. 그렇게 답변하면 안 되지요. D와 E를 한번 들어가 보세요. 제가 다 들어가 봤습니다. 그리고 한 언론사는 문화관광부에서도 예산을 받고 있어요.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똑같은 말씀을 자꾸 드리게 되는데 광고는 매체량에 따른 영향력이나 인지도 이런 것을 포함해서 광고라는 것은 광고에 맞는 성질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집행하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길어지니까 짧게 하겠습니다. 광명시의 지역지가 광명일보, 광명시민신문, 광명지역신문 저는 세 개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지역지 신문사 관련자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예산에 대해서 이상하게 다 불만이에요. 저는 한두 군데는 좀 우호적인 줄 알았는데 다 불만이 똑같더라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불만내용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세 분 불러다가 한번 파악해보면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고비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제가 얘기 좀 할게요. 예산이 4천만원 잡혀 있으면 앞으로 예를 들어서 6천만원 올린다고 그러면 신문을 많이 찍거나 그런 데는 2,500 드릴 수 있고 안 그러면 2천 1,800정도 드릴 수 있는데 440 받다가 650 지역지 지방지가 나눠졌는데 200만원이 올랐어요. 지역지와 지방지 나누면서 예산이 상당히 많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배로 올라왔는데 지역지랑 작년하고 달라진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고작 200만원이에요. 예산이 2천만원 가까이 상승했는데 예산은 배로 더블로 뛰었는데 혜택은 고작 200만원 많아야 500만원 이러니까 다 불만인 거예요. 지역지를 왜 지원해 줘야 된다는 것 제가 몇 번 얘기했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광고비의 예산편성은 지역 주간 및 인터넷신문 매체로 예산편성은 2012년에 최초로 저희가 도입을 했던 것이고 그 전보다 예산이 더 뛰었다는 말씀은 전년도에 비교가 될 수 없는 사항이었고 또 하나는 저희가 지역 매체에다가 아까처럼 퍼센트로 보면 금액은 작습니다만 40%에서 50% 정도의 상승률을 가지고 왔던 것이지요. 그리고 매체량 별로 보면 아까 A, B, C 하셨는데 저희가 A, B, C로 보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열독률 이런 것을 조사하고 있는데 제가 언론사에 보냈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매체는 저희가 열독률이라든가 클릭되는 숫자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해당 언론사에 광명시가 됐든 누가 됐든 들어가는 클릭수 방문자 수가 얼마 되는지 요청을 했는데 어느 언론사도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A, B, C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가지고 고려를 해서 참고해서 적용하였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보십시오. 지역지 중에서 적게 오른 데는 200만원 오르고 많이 오른 데는 500만원 올랐거든요. 가만히 있어도 1년이 지나면 예산이 기본적으로 100만원 정도 상승합니다. 그러면 결국은 두 개 신문사는 한 100만원 정도 오른 것이고 한 개 신문은 많아야 한 300만원 정도 오른 것 같아요. 이러니까 모두다 불만인 거예요. 예산은 더블로 뛰었는데 직접 수혜 같은 쪽에서는 200만원 300만원이니 100만원 300만원인데 불만이 없겠습니까? 그래서 지역지와 지방지를 정확하게 나눠서 G신문사 얘기하지 마시고 오늘도 이번 예산 보니까 지역지 지방지 따로 주기로 했었는데 자꾸 지적하고 그랬더니 행정광고비 2억7천 한 군데로 다 몰아 놨어요. 실장님! 왜 그러십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제가 그 부분은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지금처럼 나눠서 집행하다보니까 저희는 언론사로 배정돼서 광고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렇게 지역 하니까 지역에 소재한 언론사, 그런 언론사는 광고를 집행하는 하나의 기관이고 광고사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런 광고를 집행하다보니까 광고의 방법 광고의 매체 이런 것을 활용할 수밖에 없는데 왜냐하면 인터넷매체를 가지고 있는 데도 있고 또 지면만 발생하는 데도 있고 다만 다시 얘기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책자를 발행하는 데도 있고 이런 많은 매체가 있는데 이 광고 매체를 가지고 활용해서 저희가 광고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언론사를 아까처럼 기준해서 집행하다보니까 실제로 행정실무 집행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차라리 합쳐서 집행을 하고 다만 위원님들이 지적하거나 권유해 주시는 지역에 대한 안배 지역에 대한 고려 이런 것들은 저희가 실무 하는 과정에서 참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꾸 길어지니까 이것 저희들이 예결위 가기 전에 2억7천만원 지역지 예산 얼마 줄 것인가 중앙지 예산 얼마 줄 것인지 지방지 예산 얼마 줄 것인가 구체적으로 예산 줄 것을 자료 좀 주십시오. 저도 저번에 홍보실에서 31개시군 2012년 예산서를 저한테 주지 않았습니까? 제가 다 비교해보니까 광명시 행정광고비 2억7천에서 2억9천이라는 돈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다른 데는 6억도 있고 3억, 4억 남양주시는 4억, 평택시 4억7천, 화성시도 5억5천, 이천시도 한 3억3천 그래서 제가 다른 시와 비교를 해보니까 광명시가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 예산 지역지 지방지 그리고 중앙지 그리고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그래야만 저희들이 얼마를 삭감할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통과시킬 것인지 얘기를 할 텐데 이렇게 통으로 올려주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여기서 한 3천만원 깎으면 마음대로 주고 싶은 데 다 줄 것 아닙니까? 지역지 마음에 들면 마음에 드는 데 줘버리고 이번에는 지역지 별로 마음에 안 드니까 2천만원만 집행해야 되겠다, 지방지 그냥 2억7천 집행해야 되겠다, 마음대로 하실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 내용 정확하게 분리해가지고 저희들 계수조정 할 때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145쪽에 보면 다양한 홍보매체 활용 시정홍보해서 사무관리비 작년에 일부 삭감을 했었는데 부족한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지금처럼 광고 집행을, 예를 들자면 지하철 광고에다 매체 하나에다 저희가 편성해도 한 달 띄어도 평균 최하 2천만원 이상 집행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작년에 주신 4천만원 3천만원 가지고 한 달 정도밖에 집행이 안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이 광고 단가가 만만치 않은 단가고 그런 홍보효과를 주려면 그 돈 가지고 적어서 다시 증액해서 올렸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금액이 너무 적어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돈이 적은 것만큼 기간도 짧고 그래서 효과가 별로 없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집중화를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올릴 수밖에 없었다, 인상할 수밖에 없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밑에 보면 홍보관을 활용한 시정홍보 해가지고 콘텐츠 제작비는 작년보다 더 작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금년도에 저희가 많이 수정을 했고 왜냐하면 거기에 대한 수정된 내용들이나 변동된 자료들 때문에 수정을 했고 금년도에 저희가 집행한 것을 조금 아껴서 다른 것들을 포함해서 하기 때문에 콘텐츠는 그 정도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 밑에 보면 전기료는 월 75만원으로 결정이 됐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금년도에 집행한 것을 기준으로 했는데 거기가 냉난방기를 사용하다보니까 전기가 들어가서 전기료를 집행하게 됐고 거기다 등 같은 것을 포함해서 금년도 집행기준을 해서 내년에 반영을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작년에 올라올 때는 140만원 정도 예산을 잡아서 했던데 금액이 많이 빠졌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전년도에는 저희가 11월 1일 날 개관했기 때문에 사용액이 좀 적었고 금년도에 처음으로 전기사용료를 내봐서 거기에 따라 기준에 맞춰서 저희가 금년도 집행기준으로 내년에도 거기에 기준을 두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인테리어 보완공사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금년도에 운영을 해봤는데 천장이 오픈형 유리에요, 그러다보니까 유리가 굉장히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제가 어제도 갔다 왔는데 거기서 청소를 1년에 한번 두 번밖에 청소를 안 해주셔서 그 부분천장을 마감해야 될 것 같고 바닥도 기존에 있는 시설을 그냥 썼더니 너무 지저분하고 그래서 저희가 인테리어를 바꾸려고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바닥도 다시 공사를 하신다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좀 보완을 하고 싶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재작년 대비해서 현재 홍보관이 사용자들의 이용객수는 어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 주는 사이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갔다 왔었고 제가 수시로 가보는데 열차를 타기 전에 와서 거기서 머무르시면서 계시고 있고 어제도 제가 잠시 갔었는데 그 사이에 앉아계신 분만 열네 분 이상이 되셨어요. 들어왔다 나가시고 들어왔다 나가신 분들도 계셔서 그래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고 그분들이 어제도 제가 집중해서 봤는데 저희가 돌리고 있는 콘텐츠를 들어가서 계속 집중해서 보시는 것도 있었고 시각적 효과가 필요한 것들은 보완을 했고 광명시 이미지에 대한 정보 같은 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서 이용자는 그렇게 적은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매일 체크를 하고 있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컴퓨터 같은 것도 고장 없이 잘 되고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어제 제가 두 대 돌아가는 것 확인도 했고 고장 나면 수시로 고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한 230명 정도 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앞으로는 KTX 역사 주변이 갈수록 번화가로 되니까 아무래도 열차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보는데 그렇다면 그만큼 또 홍보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철저하게 해서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홍보관을 통해서 광명시를 알리는데 굉장히 효과가 높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관리하시고 지저분한 것들도 수시로 체크하셔가지고 교환하는 것은 교환해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난 번 지적을 주신 내용을 포함해서 환경개선도 좀 했고 또 하나 홍보관이 어디 있는지 잘 모르신다고 해서 그것을 눈에 띌 수 있도록 돌출간판도 정비를 하려고 하고 다만 역사 안내판에 홍보관이 있다는 것을 표시했으면 좋겠는데 각 역사에 있는 안내판에 저희 이름을 써줄 수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계속 요청을
순희

고순희위원

철도청에서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요청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철도청에서 못 해주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왜냐하면 해당 시설물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에 저희는 타 기관 것이어서 그런 부분이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기관 대 기관이 제가 의정활동하면서 보면 서로가 굉장히 멀리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게 잘 이루어지면 사실 아무 것도 아닌데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것인데 좌우간 홍보관 잘 활용하셔서 많은 홍보비 안 들어도 광명이 자연스럽게 홍보될 수 있는 그런 홍보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서정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조금 아까 고순희위원님이 홍보관에 대해서 했는데 일일 약 250명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30명입니다.

서정식위원장

230명이면 열차 이용객 수에 봐서는 그래도 많이 이용하는 편인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열차 이용객 수를 일인평균 한 2만 명 정도를 주말 포함해서 예상을 한다면 이용객으로 보면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열차를 타시는 분들이

서정식위원장

간단하게 단답형으로 해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 다녀가시면 좋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그래도 홍보실에서는 자주 나가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저희 직원들도 그렇고 왜냐하면 관광해설사가 거기 상주하기 때문에

서정식위원장

자주 그런 얘기를 듣나요?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의도가 거기가 아니고 지금 물어보는 게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거예요. 광명역 활성화대책위원회라고 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거기서 혹시 무슨 제안 주신 것 한 번이라도 받아보셨나요? 활성화를 위해서 제안한 것 이런 이런 것은 홍보 쪽으로든 뭐로든 제안을 받은 것 혹시 한건이라도 있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들한테 홍보물 같은 것도 지원을 해주고

서정식위원장

어떤 홍보물을 해줘요? 광명역 활성화대책위원회에서 우리 홍보실에다 홍보물을 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홍보물이 아니고 정보지지요.

서정식위원장

정보지 내용이 뭡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명시에 관한 홍보를 지금처럼 코레일에서 발행하는 책자에다 광명시에 대한 내용도 실어주도록 협조를 해주고 있고요.

서정식위원장

그게 광명역 활성화대책위원회에서 그 말씀을 해주신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왜냐하면 광명시에 대한 이미지나 내용들을 포함한 책자가 지금처럼 코레일 책자에 넣어서 이미지를 싣거나 내용들을 통해서 우리 시에 관한 먹거리 장소도 넣어서 해주고요.

서정식위원장

자주 가신다니까 이용 활성화하는 것까지 보신다니까 그것을 보시면 우리 홍보실 직원 많잖아요. 홍보실에서도 얼마든지 그런 것 아까 우리 고순희위원님 얘기했지만 기관 대 기관에서 얼마든지 가능한 것 아닌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왜냐하면 중간에서 그런 역할을 해주겠다는 얘기지요. 저희가 하나하나 다 찾아서 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홍보실의 기능이 그런 데 저희가 지금 못하고 있지만

서정식위원장

지금 인원이 많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연결되는 매체로써 활동을 해주시는 것이지요.

서정식위원장

아니, 연결되는 매체가 뭐가 어렵다고 가서 얘기하면 금방 되는 건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사례를 말씀하시라고 그러니까 제가 그 사례를 말씀드린 겁니다.

서정식위원장

그 말 한마디 해준 게 역할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아니지요. 제안을 얘기했잖아요. 여기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그것 연결해줬다고 그것을 제안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장님! 사례를 말씀드린 것이고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야 되는데 단답형으로 하시니까

서정식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물어봤잖아요. 코레일에 안내 열차 그것에 우리 광명시가 들어가는 그것 하나 있는데 그것을 제안이라고 말씀하시니까 그건 제안도 아니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예를 들자면 광명시의 이미지를 싣고 가면서 광명역을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유용한 정보나 광명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자료도 주고 KTX광명역 홍보관 들리시지요. 왜냐하면 홍보관 자체가 가져가는 이미지가 전체 활성화에 도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이 서로 연대가 안 된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서정식위원장

제가 느낀 것 하나 말씀드릴게요. 실장님 기분 많이 나쁠 수도 있는데 아까 얘기했지만 행정예고비 그 부분인데 A사부터 어디까지 저도 신문의 인지도라든가 중요도라든가 여러 가지 이해를 하겠는데 어떤 느낌을 받았느냐 하면 그분들이 그것을 받기 위해서 이 언론이라는 것은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써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 시도 그런 언론한테 쓴 소리를 좀 들어야 됩니다. 옛날부터 단 게 독이고 쓴 게 약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행정예고비 갖고 어느 일정부분은 그분들이 이용을 하겠다는데 그것을 우리 실장님이 딱 쥐고서 입맛에 맞으면 주고 입맛에 안 맞으면 고름 죽이듯이 그냥 붙잡고 있고 어렵게 만든다는 거예요. 제가 볼 때 홍보실 역할은 그게 아닙니다. 지금 홍보실 자체에서도 많이 하잖아요. 비디오 기사 찍어서 만들어서 조금 있다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여기 의상비까지 쫙 나왔데요. 제가 볼 때는 언론은 언론 자체로 놔두셔야 돼요, 쓴 소리도 쓰고 안 된 것도 쓰고 시장이 불편한 것도 쓰고 지금 김익찬위원이 그것을 가장 뭐라고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위원들 질의하는 것은 하나도 안 나오고 거기는 그러느냐 그런데 제가 모언론사 기사님한테 물어봤어요. 사실은 우리 자체에서도 홍보성 기사가 의회에서 덜 나간다는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홍보성 기사가 덜 나가는 이유가 제가 가만히 그 말 듣고 한 2-3일 생각을 해봤어요. 참 주기가 어렵겠더라고요. 우리 의회에 홍보담당이 있으면 활동하는 그 자체가 좋은데 어떤 위원한테 뭐에 따라서 홍보기사를 내면 다른 위원이 어떻게 보면 시기하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자체에서 두려워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말은 다 안했지만 어떤 위원은 쓰고 어떤 위원은 안 쓰고 그게 의정활동에 정확하게 반영이 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어차피 주시려면 똑같이 나눠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말하는 등급 차이는 주셔도 좋습니다. 아닌 게 아니라 한 번도 안 냈는데 줄 수는 없잖아요. 열심히 하시는 분은 많이 주시고 안하시면 안 주면 됩니다. 50 몇 개를 어떻게 다 가져갑니까? 그리고 지역지도 말씀하시는데 쓴 소리 많이 해주시는 분 주세요. 쓴 소리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시장님 안 되면 계속 얘기해주셔야지 그것 나가면 두려워가지고 시장님 어떻게 한다, 시장님 하시는 것은 시정 우리 소식지로 PR 많이 하시면 돼요, 내 것은 내가 하되 언론한테는 쓴 소리를 많이 들어야 되지요. 이것 아니다, 저것 아니다, 그것을 들어서 보완하셔야지 진짜 진정한 시장이 행정도 잘하고 정치도 잘했다는 소리 듣는 거예요. 저도 가끔 훑어보는데 이제는 볼 맛이 안 나요. 이런 말씀드리지만 전에는 전임 시장 때는 속된 표현으로 까칠한 말이 무지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재미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있구나, 하지만 100% 다 믿는 것은 아닙니다. 언론이 자기 주관적인 것도 쓸 수도 있지만 지금 보면 어느 순간 그게 다 정리 됐어요. 우리 실장님이 그런 느낌으로 조정을 하니까 시장님은 어떻게 보면 좋으시겠지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우리 실장님한테 느꼈다니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서정식위원장

아니, 답변 필요 없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 입장 답변을 좀 들어주셔야죠. 그냥 저희가 일방적으로, 입맛에 맞게 집행했다고 하시는 말씀 그대로 저희가 수용할 수 없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아니죠, 실장님! 실장님 더 말씀하셔서 저도 그냥 한마디 더 뱉으면 골치 아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왜냐하면 골고루 나누어주어서, 똑같이 나누어주라는 말씀에, 그러면

서정식위원장

제가 이랬잖아요. 마지막에 그래서 등급은 주어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등급을 주게 되면 금액차이가 나는 것이죠. 그것은 저희들한테 말씀하신 것이죠?

서정식위원장

그것은 주어야죠. 그래야 그분들도 열심히 할 것 아닙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처럼 기사가 난 것으로 해서 집행을 하다 보면 오히려 지금 말씀하시는 A, B, C 메이저라고 하시는 분들이 저희 기사가 다 나는 것이 아니어서 기사 난 데다 많이 주게 되면 그분들은 오히려 지금 나갈 수가 없는 거의 못 나가는 입장이십니다.

서정식위원장

시장님 쓴 소리 많이 하시는 분 주시라는 소리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래서 언론사가 저희가 막는다고 해서 다 막아지지 않고 쓰시는 분들 많이 있고 다 보셨지 않습니까?

서정식위원장

저 뒤에 지역지 신문 기자님 계신데 쓴 소리 많이 하시는 분 많이 주십시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오히려 저보고 언론사를 이렇게 지적을 하시고 통제를 하시라는, 거꾸로 제가 지금 들리고 있어서요.

서정식위원장

그것이 통제하라는 식이 아니지. 우리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43페이지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가 4,000만원 정도로 잡혀있거든요. 4,800 정도 잡혀있네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는 저희가 언론보도 된 내용을 스크랩하는 스크랩 마스터 이런 비용 사용료가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이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좀, 스크랩 프로그램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들 전부 다 무엇이 어디에 났는지를 읽을 수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읽을 수 있는 회사에 대한 저작권료 사용료를 좀 내주시는 것이고요. 또 여기에 포함된 것은 지금처럼 저희 언론사에다가 내용, 그러니까 보도매체를 하는 데에다가 저희가 언론자료를 주면 언론자료를 탑재해주는 것도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사용료를 내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동안은 광명시에 이것이 없었는데 어떻게 하셨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예산을 주셔서 저희가 사용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작년에 없던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주셨습니다. 그래서 수년 째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작년 예산서에 있다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2012년 본예산 여기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금액이 약간 상향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정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012년 본예산에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가 여기 편성이 되어있었고 금액만 지금 상향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내가 착각했나?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제가 착각했나 봅니다. 그러면 우리 신문구독 있잖아요. 타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신문 구독료가 예산이 따로 잡혀있는데 우리 광명시 예산에는 신문 구독료가 아예 없네요? 어디에 있습니까? 신문 안 보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저희 구독료를 편성하시는 데는 아마 홍보실에서 별도로 하는 데만 그렇고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부서운영 수용비에서 전부 다 각 부서에서 쓰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은 한 달에 몇 부 정도 보나요? 대략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께 드린 자료가 있어서 제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에는 저희가 45개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월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중앙지는 몇 개 정도 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중앙지는 한 14부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타 지자체 보니까 홍보실 예산으로 전체 다 잡아놓았거든요. 여기 보니까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중앙지 매달 220부, 지방지 311부 중앙지 지방지 따로 예산이 그래서 3,960, 4,400 이렇게 잡혀있어요. 그러면 홍보실에서 중앙지 지방지 예산을 한꺼번에 다 잡아서 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광명시는 각 부서별로 하다 보니까, 제가 각 부서 자료를 다 받아봤는데 예산이 장난이 아닙니다. 훨씬 많아요. 수원시 예산보다 더 많아요. 수원시가 광명시 인구의 한 7배는 되지 않을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수원시가 지금 일괄로 구입하는지는 저희가 내용을 확인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확인해보니까 타 지자체도 이렇게 하는 데가 많더라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확인하고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이랑 그리고 저번에 제가 정기 간행물이랑 연감 일괄로 구입하라고 그러니까 각 부서에서 그것이 어렵다고 그랬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우리가 동사무소 포함해서 전 부서 그동안 연감 구입한 것과 다 해서 평균 거의 한 70만원, 80만원 구입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전 부서 복지건설위원회까지 통일해서 다 한 50% 삭감해도 되겠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부분은 위원님이 판단하실 일이지만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해도 상관없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해당부서가 필요에 의해서 저희가 구입을 했던 것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삭감하라, 마라를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타 지자체들은 이렇게 한 곳에서 다 구입해서 이렇게 하는데 광명시 같은 경우에는 각 부서마다 각자 구입하다 보니까 당연히 예산이 늘어날 수밖에 없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부분은 제가 확인을 좀 해봐야 되는 부분이고요. 왜냐하면 다른 시·군이 전부 다 홍보실에서 일괄 구입한다고는 판단되지 않거든요. 지난번에 간행물 말씀하셔서 저희가 조사를 해봤는데 홍보실에서 구입하는 시·군이 한두 개밖에 없었고 나머지는 다 개별로 구입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체가 다 그렇게 운영되고 있는 것이 아닌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었기 때문에 지금 신문구독도 확인을 해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홍보실에서 일괄로 구독해서 집행을 하지 않는다고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을 수원시처럼 집행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은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수원시 것 제가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월간지 주간지 단행물도 한 부서에서 다 그렇게 구입하고 있네요? 그것 한번 검토해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수원시 건 사례는 제가 확인하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그리고 144페이지에 홍보영상물 제작 있잖아요. 그것 작년에 저희들이 100% 삭감시킨 것 아닌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닙니다. 예산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작년에 2,200만원 있었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200만원 있었는데 약 100%가 상승했네요? 예산이 증액되었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홍보영상물을 저희가 지금 작성한 내용
익찬

김익찬위원

증액된 이유 좀 이야기 해주십시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증액을 한 이유는 홍보영상물을 저희가 연초에 시민과의 대화 때 영상물 제작을 포함해서 저희가 시정기록을 좀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영상기록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기록보존을 할 수 없는 것들을 포함해서 내년에 그런 사업을 좀 하려고 지금 편성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200으로는 부족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200으로는 시민과의 대화 때 영상물 제작으로서 사용을 했었어요. 내년에는 그것 말고도 지금 시가지 같은 내용들을 포함해서 행사 같은 내용들을 영상으로 기록할 부분들은 기록을 해서 보존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좀 포함해서 영상물을 만들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예산을 약 100% 증액시켰다는 것이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동안 영상물제작 안 했어도 광명시 홍보 잘 되었었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것은 단순히 홍보가 아니고 기록보존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동안은 기록보존이 잘 안 되었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과거의 영상물들이 거의 없죠. 지금까지 영상으로 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외부매체 활용 홍보, 기타매체 활용 홍보, 방송매체 활용 홍보, 이 부분도 다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이 홍보와 관련 되어서 저희들이 지난 2012년도에 대폭 삭감시켰는데 비슷하게 그냥 다시 똑같게 오른 것 같으니까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주십시오. 외부매체는 대중교통이라든지 전광판이라든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왜냐하면 이 광고는 그때 광고의 효과나 내용들을 보시고 저희 실무집행들한테다가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지금 약속드린 대로 집행을 하다 보면 오히려 그 광고가 효과가 없는데, 매체량이 더 낮은데 그것을 약속을 할 수 없는 사항 같고, 그래서 지금 외부나 기타 이런 것들은 저희가 정말 효용성 있게 골고루 좀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한테, 집행부에다가 내용을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금년도에 한 이런 광고보다도 내년도에는 다른 매체가 나올 수도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설명하지 마시고 그 내용 좀 설명해 달라니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래서 지금 설명 드리는 것 아닙니까? 광고매체들은 지금처럼 지하철이 되었든 버스가 되었든 택시가 되었든 그때에 따라서 저희가 광고효과가 좋은 곳을 선택해서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있는 실무자들한테 그 내용을 보시고 나중에 행정사무감사나 내년 예산할 때도 보시면 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내가 지금 어디에 얼마 쓰겠다고 약속을 하면 그것을 지킬 수밖에 없고 지키다 보면 실질적인 광고가 안 될 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방송매체 4,000만원 어디에 주려고 그럽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지금 약속은 드릴 수 없고 어디라고 구체적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대충 지역방송에 주려고 그러는 것이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공중파도 있고 지방에 있는 지역 채널도 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채널인지 대충 이야기해보시라니까요. 종편 이야기하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닙니다. 종편은 하지도 않았고 종편에 이 돈 가지고 되지도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어디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금년도에도 OBS 같은 지역방송을 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OBS 또?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YTN했었고 금년에 한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YTN, OBS, 작년에 복지TV도 했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복지TV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올해 OBS 그다음에 CBS의 라디오방송도 좀 했고 경인방송 라디오방송도 좀 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다가 OBS, YTN, 복지TV, CBS 같은 데에 광명시를 홍보했다는 것이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죠, 광명시를 홍보를 한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효과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있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내용들을 보시고 전화를 주신 분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보셨다는 것이고 또 라디오를 통해서 듣고 전화주신 분도 있기 때문에 들었다는 이야기죠.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 내용은 보통 어떤 내용들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명시 이미지광고입니다. 광명시에 있는 이미지 홍보라서 예를 들면 교육이 잘 되어있는 도시 이런 쪽의 내용으로 저희가 홍보물을 만들어서 방송사에 제공을 하면 그것을 가지고 틀어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 몇 분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보통 라디오방송 같은 경우에는 30초 아니면 15초 이런 식으로 그때 저희가 계약할 때마다 길게 하는 광고는 없는 것이고 보통 한 30초 정도 이내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OBS나 YTN 같은 데는 몇 초 정도 하고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30초 내지는 라디오는 40초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

30초 몇 회 정도요? 보십시오. 저희들한테 예산 설명서 책자를 주면 이런 질문을 안 하죠. 그냥 예산서만 쭉 갖다가 1식 4,000, 5,000 갖다 놓으니까 매일 질문하잖아요.

서정식위원장

우리가 지금 시간이 되었으니까 자료를 주라고 해놓고 오후에 하시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오후에 합시다.

서정식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실장님 무엇 좀 물어볼게요. 우리 김익찬위원님께서 혹시 자료 요구하신 것이 있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있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그런데 그 자료를 아직 못 받아보셨다는데 아직 자료를 안 보내신 것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아까 드렸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판공비 아직 안 왔습니다. 전부서 과장급 이상 다 요청했거든요? 제출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판공비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판공비 관련해서 자료요청 했는데 아직도 부서에서 모르고 있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시책운영비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기관운영비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부서운영비인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급 이상 개인 판공비 야간에 사용한 것 있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는 보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계획예산과에 언제 주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실무자한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보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는 해당부서로 보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언제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그것 자료 요청한지 두 달 되었는데 아직까지 안 와서 그러는 거예요. 이해하겠습니다. 지방지와 지역지가 있는데 행정광고비를 주는 데 기준이 있잖아요. ABC 가입비나 부수 그것 잡아놓은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방지와 지역지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요? 간략하게 한 1분 안에 설명 좀 해주실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방지와 지역지가 다른 것이 아니라 지금 매체광고 단가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ABC 가입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러니까 광고 단가를 정할 때 기준이 어떻게 되느냐고 여쭤보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그 매체량 ABC에 발표한 발표 자료에 대한 근거 이런 것을 가지고 광고를 포함해서 그런 것도 단가를 매기는 것이죠. 왜냐하면 발행부수 아니면 유가부수 이런 것을 포함해서 저희가 매체량을 보고 광고 단가를 정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ABC에 가입 안 한 지방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ABC에 가입을 하는 곳에 우선 배정하도록 되어있지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가입 안 한 지방지가 있으면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만약에 안 했다고 하더라도 집행할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고요. 집행할 수 있다가 아니라 지금 현재 어떻게 하시고 계시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집행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홍보실에서 기본적인 안이 있을 것 아니에요? ABC에 가입한 것과 아니면 부수 몇 부 이상, 그 안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말씀드렸듯이 광고 단가를 정할 때 ABC로 나누어서 하는데 거기에 지금처럼 발행부수, ABC에 가입했는지 여부 이런 것들을 검토해서 저희가 집행을 하는 단가기준을 정하는 것이지 그것을 하고 안 하고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ABC에 가입 안 하면 단가는 어떻게 결정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ABC에 가입을 하지 않아도 집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안 한 경우에 무슨 근거로 무슨 원칙에 의해서 어떻게 결정을 하시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쭤보시는 내용은 저희가 알겠는데 ABC 협회에 가입을 원칙으로 할 때 저희가 광고비를 집행한다고 되어있고 다만 지역지 같은 경우에는 가입을 안 한 경우에도 집행한다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정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지역지에 ABC 가입 안 하는 언론사가 어디 어디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지금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무슨 확인을 해요? 그 정도는 알고 계시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자료를 확인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꾸 이렇게 회피하시려고 그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 회피가 아니고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지금 ABC 어디 어디가 가입하고 가입 안 한지 모르고 계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왜냐하면 저희가 ABC에 자료를 공표하는 데가 있고 가입했어도 공표하지 않는 데가 있어서 지금 ABC를 공표한 자료는 제가 갖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가입 안 한 언론사 어디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러니까 그것을 확인해서 알려드리겠다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그것 모르고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 확인이 안 된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진짜 홍보실장님 아시면서 왜 그러십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아시면서 슬쩍슬쩍, 지금 몇 년을 근무하셨는데 그것 모른다고 그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ABC의 가입여부를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ABC 가입도 안 한 언론사에서 지원해주고 있잖아요. 그것 이야기할 것 같으니까 지금 이야기 안 하시는 것 아닙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ABC에 가입한 언론사에 지급하겠다고 원칙을 세워놓고 기본적으로 시에서 행정을 하면서 원칙을 세워놓고 가입도 하지 않은 언론사에도 예산을 주면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지역지는 ABC에 미 가입되었다고 하더라도 집행하겠다는 내용은 있으니까요. 왜냐하면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익찬

김익찬위원

다음에 그러면 원칙을 실장님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겠네요? 그 말씀이면 집행하는 사람 실장님 마음대로 ABC에 가입했든 가입하지 않든 바꿀 수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원칙을 세워놓았으면 지방지든 지역지든 ABC 가입한 언론사에 주려면 그 언론사만 주든가 안 그러면 제할 것이면 제하든가 그래야지 가입하지 않은 언론사까지 지급해주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제가 말씀드렸듯이 ABC 협회에 가입된 대로 원칙으로 주되 지역지 같은 경우에는 제외를 해서 여태까지 운영을 했기 때문에 그 원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가입 안 한 지역지가 어디 어디냐고요. 가입 안 한 지역지가 어디 어디냐고요. 그것 모르고 계십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을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고 계시는데 자꾸 그러면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확인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아니, 왜 자꾸 그것 회피하시려고 그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것은 회피가 아니고 있는 사실을 확인해서 말씀드리겠다는데 그것을 왜 회피라고 표현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이 그 내용을 모른다는 말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언론사 ABC 가입여부를 다 기억을 할 수가 있습니다. 협회 가입여부를 저희가 집행할 때 다 이행을 한다지만
익찬

김익찬위원

집행원칙이 ABC 가입한 업체에 주고 있는데 그것을 모른다는 말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광고를 집행하고 출입하는 언론사가 수십 개인데 제가 그것을 일일이 머릿속에 기억해놓고 해야 되겠지만 그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모르신다고 그러니까 제가 진짜 할 말이 없습니다. 실장님은 진짜 단 한 번 인정을 해본 적이 없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모르는 것을 모르니까 확인해드리겠다고 하는데 무슨 인정을 원하시는지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이 그러면 나중에 시정홍보 소식지 만들어오면 ABC 가입한 업체에 대해서 무슨 지원해달라고 그러면 따로 조례를 만들어서 와야 되겠네요? 다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145페이지인데 홍보관을 활용한 시정홍보에 대해서 콘텐츠 제작 예산이 1,000만원 잡혀있습니다. 작년에 예산 2,000 들여서 제작했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작년에 2,000 들여서 제작을 했는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올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올해 2012년도 예산에 그렇게 했는데 왜 또 이번에 콘텐츠 제작을 하는 데 1,000만원을 잡아놓았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 제작은 거기에 기재되어있는 자료가 수정되었을 때를 대비해서 마련한 것입니다. 금년도에 예산 주신 것도 거기에 있는 콘텐츠의 내용들이 수정되었던 것들 수정하는 비용으로 썼고 올해 좀 많이 수정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그 정도로 예상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정비용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내용이 어떤 내용이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거기 IT 쪽에 들어있는 콘텐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광명시에 대한 기본현황이라든가 아니면 내고장 상품에 관련된 사항들 이런 내용들이 수정이 되면 저희가 IT 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수정비용을 주고 저희가 고쳐야 되기 때문에 해놓은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런 식이라고 하면 매년 콘텐츠 내용들을 바꾸어야 되니까 매년 예산을 책정해야 되겠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명에 대한 시정이나 시정자료들이 변동되면 변동자료를 과거의 기록이기도 하지만 현재에 있는 내용을 좀 포함해서 추가로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매년 예산이 잡혀야 되겠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거의 그렇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46페이지 포털사이트 활용 홍보도 2012년도 예산이 3,500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5,280만원이나 이렇게 올랐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포털사이트 활용 홍보는 제가 예시를 잠깐 하나로 부천시, 저희가 했던 것이지만 금년도에 주신 자료로는 3개월 간 그러니까 네이버와 다음에, 저희가 그것을 이미지라고 하는데 그것을 저희가 올렸는데 3개월 한 달밖에 안 했습니다. 거기에는 광명시에 관련되어있는 검색키워드 치면 바로 나올 수 있는 자료인데 제가 그 부분을 잠깐 직접 보여드리면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작년에는 3,500이었는데 이번에는 왜 예산이 이렇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러니까 그 3개월 치를 좀 길게 하려고요. 올해 3개월과 한 달을 했는데 그것을 좀 기간을 길게 하기 위해서 금액을 늘렸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개월 했는데 몇 개월로 늘린다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을 연간 정도로 하려고
익찬

김익찬위원

연간 몇 개월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1년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3개월 했던 것이 1년으로 늘리면 어떻게 예산이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러니까 저희가 3개월 동안 했더니 거기에 대한 다른 시·군의 것을 벤치마킹을 좀 했고 거기 1년 동안 내내 넣었는데 그 내용이 효과면이라든가 이런 것이 좋아서 저희도 1년 동안 다른 시·군처럼 해보고 싶어서 예산을 좀 증액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스마트 및 모바일 미디어 운영도 예산이 새로 올랐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이것은 저희가 현재 페이스북이 없고 그래서 페이스북을 내년에 좀 운영을 할 계획이고 팟캐스트를 저희가 개설해서 운영할 생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것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팟캐스트, 포털이나 PC나 스마트폰으로 쉽게 말하면 영상물 그러니까 유튜브하고 좀 비슷하지만 개인방송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 방송매체처럼 사이트에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지금 이것이 부천시에 사례인데 부천시 검색을 하게 되면 이렇게 부천시에 관한 종합 면이 이렇게 뜨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부천시는 계속 하고 있는데 저희는 금년에 한번 짧게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이 내용들이 더 접근성도 좋고 그래서 내년에도 저희가 좀 해보고 싶어서 증액 말씀 드린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치면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광명시에 연관된 키워드를 치면 그대로 이렇게 떠오르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되지 그것이 왜 필요하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예를 들자면 부천시를 치면 부천시와 관련되어있는 유관 사이트가 다 연결되도록 하는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광명시를 쉽게 접근하면서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포털 홍보죠.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광명시 홍보 예산 중에서 시정 소식지나 포털사이트 홍보나 스마트 및 모바일 홍보 내용이 엄청 많지 않습니까? 운영비 같은 것 빼고 급여 빼고 홍보만 예산이 전체 어느 정도 됩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뽑지 않아서 지금 답변 드리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 담당하신 팀장님들은 아실 것 같은데 홍보 예산만이요. 뒤에 무슨 자산 및 물품취득비나 여비 기본경비 행정운영경비 이런 내용들 빼고 홍보비만 대략, 홍보책자 같은 것 다 넣어서 홍보비만 어느 정도 되지는 모르세요? 그 답변 곤란하시면 조금 있다가 해주시고 이번에 홍보실 예산 2억4,700 정도가 증액되었는데 2억4,700주, 주가 무엇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147쪽에 있는 편집카메라 Full HD 시스템 교체가 2억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방송매체를 지금 현재 있는 HV급에서 저희가 Full HD급으로 해서 영상의 화질을 높이는 것이거든요. 이 장비를 저희가 교체를 하려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것이 지금 2억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교체하시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구축하고 나서 현재에 있는 디지털화 되면서 화질을 거의 같은 것으로 맞추려면 Full HD급으로 올려야만 그 화질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디지털 공중파 이런 내용들 전부 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 화질 얘기하시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공중파나 IPTV나 이런 쪽에 내보내려면 지금처럼 지역 채널도 전부다 디지털화 됐잖아요. 디지털 방송으로 바뀌잖아요. 거기에 맞도록 영상물을 제작하려면 이 방송장비를 교체해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교체 안 하면 못하나요? 교체 안 해도 가능은 하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화질에 맞춰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도 가능은 한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술적인 것이 있기 때문에 설명 들을 수 있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팀장님 답변 들어도 되겠습니까?

서정식위원장

네.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영상미디어팀장 이덕민입니다. 현재 저희가 HDVD라는 장비를 쓰고 있는데 HDVD는 해상도가 1280*720이라 해상도가 작습니다. 현재는 공중파나 케이블이나 이런 데가 Full HD로 해서 1920*1080을 씁니다. 해상도가 크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하면 저희들이 설명 알아듣기 힘들거든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일단 화면 사이즈가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찍고 있는 HDVD를 공중파나 케이블 쪽에다 영상을 홍보하기 위해서 주면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그만큼 늘려서 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다른 데 비해서 화질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공중파나 케이블 화질에 맞추기 위해서 장비를 교체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우리가 공중파를 얼마나 한다고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공중파도 그렇고 일반 지역케이블도 그렇고 다 Full HD 단계로 바꾼 상태로 저희가 굉장히 늦은 상태입니다. 지금 부천시청이나 안양시청이나 인근 시도 다 Full HD로 바꾸려고
익찬

김익찬위원

31개 시군 중에서 몇 군데나 바뀌었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파악은 안 돼 있는데 거의 한 반 정도 이상은 다 바뀌었다고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예산이랑 자료 좀 주실래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인근 시 것,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아까 146쪽에 김익찬위원님이 질의하다가 만 것 인터넷 웹 정보 매체를 통한 홍보에서 포털 프로그램 사용료라든지 전체적으로 활용 홍보프로그램은 인상에서 올렸는데 나머지 사용료나 또 전문필진 시민필진 이런 것들은 다 반으로 삭감해서 예산을 올렸거든요. 전체적으로 금액차이는 한 4천만원 3,500 정도 이렇게 올라왔는데 전체적으로 틀 자체가 굉장히 변형이 돼 있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필진 운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금년에 운영을 본격적으로 해 본 것이잖아요.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예측을 해서 예산을 세웠었는데 지난번에 반납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운영을 해봤더니 운영할 수 있는 한계성이 있어서 그 부분들이 많은 것은 삭감을 한 것이고 좀 조정을 해서 금년에 해본 운영의 결과를 놓고 내년에 예산을 반영한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포털사이트는 이 전에는 몇 개월 정도 운영한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포털사이트는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적어서 1개월 밖에 못했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1개월 사용하는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다음은 3개월
순희

고순희위원

다음 했다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이버가 3개월 다음이 6개월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이버 3개월 다음 6개월 하는데 이 예산이 얼마 소모됐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1,760 가지고 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지금 이것은 다음하고 네이버해서 5,280만원 올린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하면 1년 동안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이번에 온라인 미디어 홍보대회출전도 하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온라인 미디어 쪽으로 해서 경진대회라든가 대회를 할 때 참가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참가비 때문에도 참석하기 어려웠었는데 이번에 온라인 쪽으로 해서 대상수상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런 데를 참가하려면 대회참가 비용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에 조금 세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올해는 예산 없이 참가했다가 받은 건가요? 아니면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일단 1등을 했지만 수상도 못한 경우가 있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참가비를 안내서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안 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 한번 하는데 출전비가 500만원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이게 여러 곳이 있습니다. 이게 소셜 쪽도 있고 블로그 쪽도 있고 여러 군데가 있어서 참여할 때마다 소요 비용을 쓰겠다는 것이거든요.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 온라인 미디어를 홍보하는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것을 다른 시군과 경쟁할 때 출전을 하잖아요. 경쟁을 해서 할 때 출전비용 참가비가 있다는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참가비는 아는데 이게 이렇게 홍보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홍보가 아니라 저희 하고 있는 일을 다른 기관으로부터 평가를 받는 것이잖아요.
순희

고순희위원

우리 이렇게 하고 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평가 받을 때 저희가 다른 시군보다 얼마나 더 우수한지 아닌지를 평가받을 때 하기 위해서 안 해도 좋지만 그래도 그런 대회에 나가서 저희가 하는 것도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순희

고순희위원

작년에는 우리가 출전비 안내가지고 1등 했지만 그것에 대한 대상은 받지 못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인터넷 소통지수에 미디어 쪽에서 저희가 1위라고 보도까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수상은 못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안타깝네요. 그러면 그것을 미리 세워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는 되도록이면 돈 쓰는 것을 아시다시피 별로 돈 쓰고 광고비 주고 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열심히 하면 또 이렇게 보도가 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처럼 조금만 써도 될 때는 좀 아쉽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네요. 여기 평가 받아서 대상을 하거나 그러면 뭐 좀 나오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수상을 주시면 그게 명예지요. 명예로 포털 순위도 떠 있고 저희가 시민들한테도 그렇고 위상을 높일 수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전체적으로 어찌됐던 간에 더 홍보를 하기 위해서 횟수를 늘리고 금액을 올린 거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알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144쪽에 점자소식지 여쭤보겠습니다. 점자소식지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우리 광명시에 달리 말하면 시각장애인수가 얼마나 됩니까?

서정식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1분 회의중지

14시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점자소식지를 필요로 하는 장애인수가 얼마나 됩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점자소식지를 월1회 100부를 발행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시각장애인분들 점자를 읽을 수 있는 분을 조사했습니다. 저희가 해마다 조사하고 있는데 읽을 수 있는 분들이 61명이 계십니다. 점자라고 해도 다 읽을 수 있는 게 아니고 해독 능력이 있으셔야 되는데 그분들을 저희가 해마다 조사를 하고 시각장애인협회에 요청을 합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하라고 해서 매년 조사를 했었는데 그분이 현재 61명이어서 하고 나머지 39명은 장애인복지관 도서관 이런 데다 비치를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총 몇 명인데 61명밖에 안 됩니까? 해독 능력이 없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보통 시각장애인 1, 2급 정도 되시는 분들이 거의 실명 상태시고 그 중에서도 점자소식지를 해독할 수 있는 분들만 이것을 보실 수가 있거든요.
태진

권태진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교육도 되고 했을 텐데 제가 달리하는 게 아니고 매년 똑같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그것을 저희가 조사를 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100부가 매년 똑같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할 수 있는 세월이 좋은데 다들 공부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요새는 성능이 좋아져서 점자로 하지 않고 읽어주는 것도 생겨서 굳이 점자를 하시지 않는 분들은 원하지 않으십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읽어주는 게 우리 시에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 소식지는 만들어지지 않았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소식지가 아니어도 기계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읽을 수 있도록 해독되는 것도 쓰시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 경우 우리 신문을 못 읽잖아요. 그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기계는 있는데 우리 광명 소식은 모를 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해 달라고 요청을 한다니까요. 시각장애인협회나 해당부서에 연락을 해서 점자소식지를 받아볼 수 있는 분들을 해서 다시 연락해 달라고 저희가 조사를 하고 있어요.
태진

권태진위원

매년 변함없이 61명입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 줄었습니다. 63명일 때도 있고
태진

권태진위원

63명에서 줄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줄을 때도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수는 총1,448명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1,448명인데 해독할 수 있는 분이 61명밖에 안 계신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요? 나머지는 장애인 복지관이나 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데 비치하는 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지요. 시각장애인과 관련돼 있는 장애인복지관 내지 도서관 이런 데서 하고 있는 것이고 요새는 읽어주는 시스템도 잘 돼 있고 포털 이런 쪽에서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쪽에서도 지원하면 읽을 수가 있도록 돼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저는 읽을 수 있는 해독할 수 있는 숫자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했는데 변함없이 계속 100부만 발행되기 때문에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조사를 해서 요청하는 그것뿐이라서 굳이 늘리거나 그럴 필요가 없어서 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제가 모든 부서에 다 질문을 하고 있는데 공통된 질문입니다. 147페이지에 2010년도에 컴퓨터 2대 교체했고 2011년도에 2대 교체했는데 이번에 6대 올라왔는데 이것 내구연한이 지나서 6대 교체하는 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포함입니다. 지난 번 말씀하셨지만 본체는 4년이고 모니터는 5년이라고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다시 내구연한을 조사를 해봤고 그래서 2005년에 구입한 것도 있고 2006년에 구입한 것 그다음에 2008년에 구입한 것도 있어서 그 부분을 사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모니터는 5년이고 본체는 4년이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내구연한이 지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08년이면 아직 안 지났거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008년이면 2012년 올해가 아니고 내년에 구입하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8, 9, 10, 11년, 12년 그래서 교체한다, 다음부터는 제가 회계과에서 여러 번 얘기했는데 모든 부서가 요즘은 그래도 몇 개 부서는 수정을 했는데 대부분 본체와 모니터 같이 올리더라고요. 회계과에서 작년부터 그렇게 얘기했는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난 번 바깥에서 하신 말씀에서 만약에 모니터가 필요 없어서 여기에 안 들어가도 된다면 굳이 사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집에서 사용하는 것도 보통 5년 만에 교체 안 하거든요. 그래서 본체랑 모니터 따로따로 예산에 올려주십시오. 다음부터는 꼭 좀 그렇게 해주십시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예산 집행할 때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행정예고비 지급 기준 원칙이라고 한 것 자료 좀 주세요. 원칙 세워놓은 것 지금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디에 얼마를 쓰겠다는 그 말씀이신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요, ABC 해가지고 등급 매겨 주는 것 있잖아요. 그 자료 좀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집행계획을 수립하면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에 저도 자료 받아봤기 때문에 주시고 144페이지 시정뉴스 타이틀 및 ID제작인데 시정뉴스 타이틀이라는 게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시정뉴스가 나가는데 타이틀이라면 어떤 제목이라는 뜻인데 제목 제작하는데 1천만원이나 들어갑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시정뉴스 타이틀 및 ID제작이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정뉴스 타이틀 및 ID제작은 저희가 뉴스뿐이 아니고 의회에 생방송 중계 때 중계에 있는 타이틀이 없어서 그대로 원시적으로 내보내고 있어서 그 부분들을 같이 제작하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에 홍보 전문가 계약직공무원 고용하지 않았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 부분은 그 디자이너가 제작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홍보실에 고용한 그분이 하시는 일이 뭐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사람이 이 정도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외주를 줘서 전문가한테 제작을 하다가 방송할 때
익찬

김익찬위원

시정뉴스 타이틀 만드는 게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컴퓨터 어느 정도하면 금방 할 것 같은데요. 뒤에 계신 팀장님들도 다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못하십니까? 이 정도는 다 하실 수 있지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3D는 실질적으로 저도 할 줄은 알지만 퀄리티 문제가 있습니다. 퀄리티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에 의뢰하는 게 낫습니다. 이게 거의 3D로 만드는 것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 집에는 3DTV가 아닌데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아니요, 3D가 입체적으로 제작을 한다는 것입니다. 소위 말하는 시각적 입체가 아니라
익찬

김익찬위원

왜 3D로 만들어야 되는데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처럼 시각적 효과를 주기 위해서 단순히 평면으로 제작하는 게 아니고 3D 같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제작을 하려면
익찬

김익찬위원

양기대시장님 체제 들어와서 홍보실에 계약직 직원 몇 명 새로 뽑으셨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금 계약직은 하나
익찬

김익찬위원

한 분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하나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남자 분?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남자 분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에 여자분 한 분 전문가라고 뽑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분은 기간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분은 직원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기간제로 뽑은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분 하시는 일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분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블로그요, 그러면 그분도 전문가가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분들은 하기는 합니다만 방송용으로 하기에는 그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은 다 홍보에 관련 전문가를 뽑은 줄 알았는데 블로그 관리는 중학생도 할 수 있는 것인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 ID하고 지금 말씀드리는 그것 제작은 조금 더 퀄리티가 있는 쪽에 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 직원들 다 전문가 뽑은 줄 알았는데 블로그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건데 무슨 블로그를 관리해요. 지역방송 활용캠페인 제작 송출 이 부분도 설명해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난 번 추경 때 예산 세워주신 것에는 한빛방송에서 하고 있는 캠페인 공동제작 그 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빛방송에 4천만원 가는 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한빛방송에서 하고 있는 그것을 금년도 추경에 세워주셨는데 거기에
익찬

김익찬위원

한빛에 4천만원 다 가는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한빛방송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정확하게 얘기해주십시오. 추경 때는 한빛방송 제가 알기로 한 2천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2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4천이지 않습니까? 왜 4천이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 4천은 한빛방송하고 2천짜리를 할지 4천짜리를 할지는 집행과정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2년도에 한빛방송에 2천만원이 추경이 올라왔었는데 이번에 4천만원이 본예산에 올라온 것이네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한빛방송에 4천만원 다 주려고 그러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께서 어디라고 딱 지정해 버리면 거기서 본인들 것인 줄 알고 하기 때문에 그 말씀은 저희가 확정적으로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 부분도 저희들이 알아서 삭감시키겠습니다. 그것도 본예산에 올라온 것도 아니고 작년 추경에 2천만원 올라왔는데 올해 본예산에 4천만원을 올렸다는 것은 4천만원 예산 이것은 그냥 올린 건데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1종을 해서 했는데 내년에는 종류를 좀 다양화해서 2종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제작을 어디라고 하는 업체를 여기서 밝히라고 하는 것은 조금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저번에도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물어봤는데 IPTV 대형설치 3,500만원이라고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저는 3,500만원짜리 TV가 상상이 안 가요. 3,500만원짜리 TV면 대충 어느 정도 합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84인치짜리 모니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60인치 사면 어느 정도면 삽니까? 저 화면이 몇 인치에요?
종철

윤종철의정팀장

60인치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80인치면 저거에 한 3분의 1 정도 더 크겠네요. 저게 60인치면 저것보다 3분의 1 정도 더 큰 것이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것 60인치 얼마주고 사셨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저것은 저희가 구입한 것은 아니고 60인치 정도 되면 지금 말씀드리면 이것은 일반 모니터이고 지금 저희가 구입하고자 올린 것은 DID 모니터라고 그래갖고 내구성이 굉장히 강합니다. 이런 일반 TV는 한정적으로 틀어놓고 뒤에 판넬이 있는데 판넬 수명시간이 있습니다. 저희가 구입한 것은 전문 홍보보도용 IPTV DID 모니터라고 그러는데 내구성이 강해서 그것은 일반 모니터보다 가격이 굉장히 비쌉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내구성이 강하다는 것은 때려도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안 그러면 오랜 간다는 거예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것보다 장시간 틀어놔도 오래간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반 가정에서 보는 TV는 내구성이 몇 년 정도 되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몇 년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시간으로 돼 있다고 제가 TV를 샀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시간은 어느 정도 돼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것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정도는 비교를 해주셔야지요. 왜냐하면 저희들 가정용 TV를 한번 사면 기본이 5년 이상 보는데 60인치 저것 제가 알기로는 TV 얼마 비싸지도 않거든요. 그런데 저 TV보다 3분의 1정도 크다고 그러면 정말 큰 것 아니에요, 이게 60인치인데 3분의 1정도 크다고 그러면 얼마 크지도 않은 것인데 이것을 3,500만원이라고 그러면 저것 350만원 안 들어가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3,500만원을 세운 설명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저 뒤에 계신 직원 분한테 한번 물어볼게요. 이것 얼마주고 사셨어요?
종철

윤종철의정팀장

450인가
익찬

김익찬위원

450이요? 그러면 지금 350만원 안 되겠네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일반 모니터 지금 한 350 정도 됩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세운 예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모니터를 세운 것은 2,500이고 거기에 박스 처리하기 위해서 500이 들어있고 이것은 프로그램 단말기 메인서버 연동하는 비용이 다시 들어 있기 때문에 3,500 자체가 전부다 TV에 있는 물품구입비가 아니고 설치비 포함이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지금 있는 60인치가 84인치짜리하고 비교 하자면 이게 클수록 가격은 달라지는 것이고 단순히 인치대로 비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저것보다 3분의 1정도 더 큰 것인데 과연 그렇게 3,500만원 예산 들어가지고 그게 필요 하느냐는 거예요. 60인치 설치하면 안 되는 것인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왜냐하면 이게 사람이 봐서 끌어들이는 것이 매체가 크고 작고 이것에 따라서 좀 다르거든요. 그냥 단순히 틀기 위한 것이라면 작아도 좋지만 기왕 설치해 놓은 것이 커서 그게 효과가 좋다면 큰 것을 설치하는 것뿐이지 작다고
익찬

김익찬위원

84인치 보다 더 큰 것은 없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큰 것도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인치 있습니까?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105인치가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105인치 얼마에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105인치는 일반모니터용으로 나온 105인치가 있는데 일반에게 시판은 안 되고 있는데 그것은 일반모니터 가격이 한 1,500 정도 합니다. 내구성이 굉장히 약하고 지금 일본에서 개발한 160인치가 있는데 그것은 2억 가까이 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2억짜리 설치하는 게 낫지요. 2억짜리 설치하면 시각적으로 잘 보이지 않겠습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설치 위치와 내용과 이런 것을 포함해서 하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보는 시각마다 다르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답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답변 거기까지만 하시고 저는 제 나름대로 판단한 게 있으니까 위원님마다 다 다르니까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있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행정예고비로 중앙지에 예산을 지급해준 시군이 몇 개 정도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파악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만든 게 아니라 홍보실에서 31개 시군 이렇게 예산서를 만들었잖아요. 제가 만든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파악 안 했다고 답변을 하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31개 시군에 중앙이 나가고 안 나가고 저희한테 그게 중요하거나 그렇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았습니다. 이것 그냥 멋으로 한번 만들어 봤나보네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보니까 2012년도에 동아일보가 500만원 2011년도에는 1천만원 정도 했고 한국경향신문이 2011년도에는 1,200만원 예산지원 했고 올해는 한 푼도 예산을 지원 안했는데 홍보실장님이 알아서 동아일보만 이렇게 예산을 준 거예요? 아니면 경향신문은 2012년도 해보니까 홍보효과가 없다, 한국일보도 동아일보보다 홍보 효과가 떨어진다, 그래서 동아일보는 예산을 500만원 줬는데 경향신문은 홍보효과가 없어서 이렇게 삭감시켜버린 건가요? 아니면 우리 시장님께서 동아일보 출신이어서 알아서 편성해 준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것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원래 중앙지 예산이 광명시에 없었는데 5대 들어서면서 중앙지 예산이 들어섰고 그리고 제가 31개 시군 중앙지 예산 다 비교해보니까 중앙지 예산 준 곳이 한두 군데 있어요. 많지 않아요. 볼까요? 제가 중앙지 예산 가지고 있는 데가 이천시 중앙지 지방지 따로 하나 있고 의왕시 중앙지 4천만원 하나 있네요. 거의 없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이 가지신 자료가 예산서를 보신 것인지 아니면 각 시군으로부터 집행한 내역을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2년도 홍보실장님이 주는 책자보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다면 그것은 예산에 편성된 것이고 실제 예산집행과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시 파악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증액은 안 되고 삭감됐겠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광고비를 통으로 세워놓고 거기에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자료만 가지고는 파악하기 어렵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질문한 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십시오. 질문 답변 좀 해달라니까요. 왜 동아일보만 이렇게 예산을 준 것인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동아일보에 대해서 준 것은 저희가 출입하는 언론사에서 광고요청이 들어왔고 그런 것에 대해서 검토를 합니다. 저희가 되도록이면 지역이나 지방을 집중해서 하라는 말씀을 따른 것이고 다만 언론사에 출입하시는 언론 기자분이 와서 광고요청을 했을 때 저희가 검토를 하는 것이지 그 내용들이라서 저희가 광고효과 이런 것을 보면 중앙지에다 집중해서 다 내보내도 되지만 그렇게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와서 아무 소리도 안 하고 하는 곳에다가 저희가 줘서 광고 좀 해주십시오. 하지는 않지만 다만 요청이 들어왔을 때 광고내용들을 포함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지금 특정사를 계속 말씀하시는데 그 특정사는 출신이어서가 아니라 해당 언론사에서 출입하시는 분이 저희들한테 연락을 줘서 광고를 게재하게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동아일보에서는 광명시에 출입기자가 있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광명시 담당이 있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한국일보는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있습니다. 한국일보도 광고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경향신문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경향신문도 광명시 담당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담당이 있는데 경향신문은 신청을 안 해서 예산 안 준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전부다 중앙으로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질문한 것만 답변해주세요. 경향신문은 기자가 요청을 안 해서 안 준 것인지?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경향은 없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신청을 안 해서? 그러면 경향신문이랑 동아일보 한국일보 전화번호 좀 줄 수 없을까요? 여기 통화 한번 해봐야 되겠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통화하십시오. 나중에 전화번호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경향신문 2011년도에 1,200만원 주다가 올해는 한 푼도 안 줬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경향에 전년 대비해서 광고를 하면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지금 예산을 주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중앙지 예산을 5대 들어서 새로 편성한 것 아니에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편성한 것이 아니고 광고내용에서 집행을 한 것이지요. 일간지로
익찬

김익찬위원

과거에는 있지도 않은 것을 왜 새로 만들어서 저희들이 행정감사 때도 수십 번 이것 지적했는데 예산을 계속 주느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부분적으로 중앙광고를 전혀 안할 수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얘기했잖아요. 정말 홍보가 필요하면 지방지 예산 주지 말고 전부 중앙지 주시라고요. 그렇게는 못하시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렇게 못하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나가는 것이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주지 마세요. 그러면 옛날에는 중앙지에 안 줘가지고 광명시가 홍보 안 됐습니까? 다 됐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무래도 중앙지에 나가는 홍보매체 효과가 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의 부분은 저희가 사용할 수 있는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예산 통으로 잡아 온 것 있잖아요. 중앙지 지방지 지역지 이렇게 나눠가지고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꼭 좀 가져오세요. 그것 안 가져오면 위원님들 설득해가지고 100% 다 삭감시킬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지방지 지역지 중앙지 나눠가지고 갖다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께 그 자료를 드리면 결국은 중앙지에 있는 내용을 삭감시키고 이 부분은 하지 말라고 하실 것이 예견되기 때문에 저희는 광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까지 실장님이 관여할 것은 아니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언론사가 아니라 광고매체를 가지고 광고를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삭감하자고 해가지고 위원님들이 다 삭감합니까? 여기 그럴 분들 아니에요. 잠깐만요, 제가 여기서 삭감하자고 하면 위원님들이 다 삭감해요? 위원님들 그렇게 보세요? 여기 그런 위원님들 한 분도 안 계십니다. 다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다 합의해서 하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미리 혼자서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지 마시고요. 아까 제가 요청한 자료만 준비해가지고 제출해 주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론사가 아니고 저희는 광고매체를 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디다 어떻게 광고를 할지 그것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지역지 지방지 중앙지 나눠서 주세요. 왜냐하면 작년에 2012년도에 분명히 지역지와 지방지 예산 나눠서 편성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갑자기 바꿔요? 실장님 마음대로 원칙을 바꿉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012년도에 편성을 했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실장님 마음대로 통으로 했다가 지역지 지방으로 나누었다가 실장님이 정한 원칙에 의해서 마음대로 올해는 지역지 지방지 나눠서 편성하고 내년에는 통으로 편성하고 마음대로 하시는 겁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실무가 실무를 집행함에 있어서 지금처럼 광고매체가 아니라 언론사 중심으로 가기 때문에 그것은 합리적 집행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언론사 중심으로 하니까 중앙지 지방지 지역지 좀 나누어달라니까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언론사 중심으로 하지 않겠다는 말씀 지금 드리는 것 아닙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좀 해주세요. 실장님 분명히 2012년도에 지역지 지방지 나누어서 예산 편성한다고 답변했잖아요! 분명히 본인이 답변하셔놓고 왜 지금 와서 다른 소리 하세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2012년에 그렇게 예산을 세웠습니다. 세웠더니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지금 와서 다른 소리 하시냐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집행상에 문제가 저희들한테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죠, 집행을 잘못하신 것이죠. 지역지 예산 4,000을 잡았는데 3,000은 지역지 주고 1,000만원 다른 데 써버린 것이잖아요. 집행을 잘못해 놓고 지금 무슨!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지역지에 하면 그렇게 되면 언론사를 통칭하는 것이어서 광고는 매체로 하는 것이지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제가 분명히 실장님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실장님! 더 이상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지역지 중앙지 지방지 분류해서 계수조정 전에 갖다 주세요. 만약 그것 안 갖다 주고 언론사대로 갖다 주면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전액삭감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전액삭감에 대해서 저한테 책임 돌리지 마십시오. 이상입니다.

서정식위원장

김위원님 건강도 안 좋은데 좀 부드럽게 하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인정을 한 번도 안 하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 괜찮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언론에 광고비 줄 때 주관적으로 주시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는 광고를 집행할 때 집행시기와 내용을 보고 줍니다. 왜냐하면 광고는 시기가 있는 것이거든요. 시에서 어떤 행사가 있으면 광고비를 두고 언론사를 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광고 내용을 보고 결정할 때도 있고요. 그래서 언론사에다 얼마를 주는지는 집행계획을 만들 때 단가는 조정을 하죠. 왜냐하면 지금 A, B, C, D로 나누어서 단가를 조정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시가 지금처럼 광고가 나가야 될 때 행사가 있거나 할 때 나갈 시기에 하는 것이고, 대체적으로 지금 언론사의 요청들은 무엇이냐 하면 창간 뭐 이럴 때 집중적으로 하는 광고시기에 있어서 저희들한테 요청이 들어오지만 저희들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창간광고라는 것을 집행하지 않은 것이거든요. 그런 것은 예전하고 다르게 행태를 바꾸고 있는 부분이어서 광고를 광고시기에 맞추어서 행사가 있거나 중요한 것이 있을 때 저희가 맞추어서 몇 개를 할지 실무자들하고 의논해서 운영을 하는 것이죠.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제가 듣기에는 지금 위원님은 과장님이 마치 주관적으로 그냥 주는 것처럼 들리거든요. 그러면 그 평가를 했던 것들 자료를 주세요. 그것 보고 이야기 하시라고 그래야지 그것 보고 나서 그 답안을 드리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 낫지 마치 주관적으로 과장님이 광고비를 주는 것처럼 그렇게 하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그래서 저희가 답변드릴 때 언제 무슨 광고를 했는지 자료를 지금 드렸거든요.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그냥 주었다고 그렇게, 주시고 정확하게 그것에 대해서 평을 해달라고 하시면 되죠.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이 주관적으로 주시고 나서 우리 김위원님한테 이렇게 일방적으로 그런 모습이 보여서 제 입장에서는 좀 안타까운 부분이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위원님께 내용도 드리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자료를 계속 드린 것이거든요. 1년에 걸쳐서 지금 2년이 넘게 드린 자료라 더 이상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어찌되었든 간에 예산 주는 데 있어서는 객관성을 가지고 평가해서 홍보해주시고, 저는 당연히 우리 광명시를 홍보하는 홍보실로서 제대로 집행을 알뜰살뜰하게 해주시기를 바라는 입장입니다.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그렇게 해주십시오.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아까 지역지 신문 ABC 그것 아까 답변해준다고 하고 답변 안 해주셨거든요. 답변 좀 해주세요.

서정식위원장

제가 끝내기 전에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아나운서 의상 대여료 2만5,000원 15벌이라고 그랬어요. 2만5,000원 15벌이라는 것은 12개월 동안에 옷을 계속 바꿔가면서 영상물을 제작하는 것입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저희가 일주에 한 세벌, 두벌 해서 일일뉴스를 매일 제작하잖아요. 같은 옷을 입고 계속 나가서 뉴스를 제작할 수 없기 때문에 주간에 두세 벌을 가지고 바꾸어서 이렇게

서정식위원장

아나운서 의상 대여료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우리 지금 아나운서 인건비가 안 나가나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나갑니다.

서정식위원장

아나운서 인건비 나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인건비 나갑니다.

서정식위원장

그런데 그런 것은 인건비 나가면 대부분은 자기 옷 입고 와서 하는 것 아닌가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방송용은 일반 시중에 있는 의상하고는 좀 다릅니다.

서정식위원장

아나운서들은 대부분 그런 옷이 있잖아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다른 시·군들도 의상비를 지원을 하고 있어서 저희가 작년에 처음 도입을 했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저희가 구입을 했다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아니요, 지원을 했다고요. 의상비로 지원을 했다는 이야기죠. 의상을 빌려서 대주었다는 이야기죠. 금년부터입니다.

서정식위원장

그래서 제가 지금 총괄적으로 그냥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우리 지금 총괄적으로 볼 때 인터넷을 통한 시정홍보 약 5,000만원 정도가 더 증액이 되었어요. 맞죠? 웹 정보매체를 통한 홍보 그래가지고 인터넷을 통한 5,036만원 지금 이 5,000이 어디에서 올라온 것입니까? 더 증액된 거예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 부분은 아까 저희가 말씀드렸듯이 아까 부천시의 사례를 말씀드리면서 인터넷 포털사이트 활용이 원래 1,700이었는데 5,200 정도가 증액된 것에서 거기에서 한 2,700 정도가 증액이 되었고요.

서정식위원장

지금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이것을 많이 봐요? 소식지 나가지 뭐 나가지 그냥 모든 매체는 다 나갑니까? 아까 광고한다고 그러지 그다음에 뭐 한다고 그러지 이것 너무 많은 것 아닙니까?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이것은 홍보성도 있지만 포털사이트에 이렇게 올리는 것은 정보매체에 들어올 때 접근성을 쉽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하는 것이에요.

서정식위원장

지금 포털사이트 활용에서 5,200만원이 거기에서 증액된 것이라고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거기에서 한 2,700 정도.

서정식위원장

2,700이요?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인터넷신문·블로그 취재 원고하고?
인자

전인자홍보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네, 알았습니다. 우리 김위원님 일단은 여기에서 끝내고 그것 파악하고 그것 보시고 하셔야 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실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주시기 바라며 예산을 편성하였다가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편성시부터 계획·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감사실장 김석구입니다. 감사실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실 본예산서안)

서정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진

정순진전문위원

전문위원 정순진입니다. 2012년 11월 2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감사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실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8,057만4천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대비 8.45%가 늘어난 62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p151) 자체감사·조사 분야는3,870만원으로 경기도 종합감사 운영경비 1,000만원 등 사무관리비 1,790만원, 부조리신고 보상금 1천만원,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 시상금 200만원 등을 행정운영 기본경비는 4,187만4천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한 내용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감사실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151페이지에 보면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경비가 318만원 올라왔는데 이것이 위원회 경비 이야기하는 것인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 작년에도 있었나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작년에도 있었죠.
순희

고순희위원

작년에 얼마였었어요? 작년 본예산에는 없어서 이것이 지금 따로 세운 것인가 해서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아니요, 본예산에 다 반영이 되었었던 사항인데
순희

고순희위원

제 책자에는 없네요. 이것 있었다는 것이죠? 윤리위원회 운영경비가 작년에 150만원으로 편성되었다는 것인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 밑에 간부 청렴도 평가시스템 이것 새롭게 도입한 것인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올해 본예산에 처음 반영한 것인데 지금 간부공무원들 청렴도 문제가 작년도보다 6단계가 실제적으로 하락이 되었어요.
순희

고순희위원

경기도 평가위에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아니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해서 평가를 했는데 작년도에 4위에서 10위로 좀 내려왔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외부청렴도에도 큰 문제가 없었는데 내부청렴도에서 감점요인이 좀 발생을 해서 평균치보다 조금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송파구에서 나름대로 개발된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쪽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프로그램 구입비만 200만원, 그리고 유지관리비 100만원 해서 300만원 예산 계상을 해서 5급 이상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평가시스템에다가 그 자료항목을 넣게 되면 어느 부서에서 운영되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 업무 추진하는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연말에 평가를 해서 어느 부서에 잘못되었는지 그 사항에서 개선점을 발견하려고 이 프로그램을 도입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 전에 지금 현재 외부에서 감점요인이 있다는데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내부청렴도가 좀 떨어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어떤 것인지 혹시 이야기해줄 수 있는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내부적인 사항은 실과소에서 일상경비부분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비라든가 수용비라든가 또 급양비 업무추진비라든가 그런 부분이 전체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고 저희 공직자를 대상으로 할 때에는 이메일로 해서 권익위원회에서 무작위 차출해서 해당 공무원들한테 설문에 응답을 했는데 그 부분이 운영과정에서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답이 나왔어요. 그래서 그 돈을 개인들이 갖고 가고 그런 것은 아닌데 운영상에서 하부직원이 보는 눈하고 또 6급 이상 5급 4급이 보는 눈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차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번에 시장님이 연말부터 한다는 그것 무엇이죠? 시정봉사단?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그것도 여기의 청렴도하고는 별개로 보나요? 같이 볼 수 있을까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 부분하고는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는 없고 예를 들어서 공무원이 어떤 직급별로 다른데 예를 들어서 전체를 다 잘하는 분하고 보통 또 안 되는 분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기 때문에 그것은 개량화가 쉽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하고는 큰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6급 정도부터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왜 5급부터 하나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5급이 부서장 간부공무원이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실과 운영하는 데 전체적인 책임자가 되다 보니까 예산운용 또 사무실 조직운영 또 예산집행 모든 문제가 거기에서 관련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저희들이 시행을 하고 이 부분이 만약에 하위직까지 넣어서 할 수 있는 사항이 된다면 그 문제는 일단 시행하고 난 다음에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어찌되었든 간에 우리 권익위원회에서 평가도가 또 4위에서 10위로 떨어졌다고 하는데 이 평가시스템 운영 도입되어서 좀 상향되고 더 좋은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서정식위원장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가지 하겠습니다. 감사실은 예산서 달랑 한 장이라서 더 이상 질의할 것도 없는데 한 가지만 할게요. 감사조사 업무에서 이번에 예산이 3,870만원 올랐네요? 380만원 증액되어서 3,870인데 2011년 결산 때 올해 결산 때 자체감사조사 결산이 1,062만4,890원 사용했거든요. 잠깐만요. 위원장님 계산을 제가 잘못한 것이 있어서 조금 있다가 질의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실장님 끝마무리는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감사 조사업무 추진해서 800만원이 있지 않습니까? 전년도에는 850인데 이제 800만원으로 되었어요. 보편적으로 감사업무를 나가면 하면 몇 분이 나가세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지금 동 종합감사는 평균 4명 정도 나갑니다.

서정식위원장

1년에 짝수 홀수로 동을 가시나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자체 종합감사는 짝수 홀수로 하고 본청이라든가 뭐 이런 수시감사는 그런 것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상관없이 수시로?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지금 업무추진비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이죠?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이것이 다른 실과에 비해서 금액이 많은 상황으로 지금 나와 있을 것이에요.

서정식위원장

많은 것이 아니고 제 나름대로는 적어서 물어보는 것이에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렇습니까? 더 세워주신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서정식위원장

아니, 그것이 아니라 혹시 감사를 나가셔서 예를 들어서 식사를 대접받거나, 이 돈이 많아야 가셔서 나름대로 차도 본인들이 사다 드시고 업무를 잘 보실 것 아닌가 해서, 또 자투리 남은 50만원까지도 깎으셔서, 감사업무는 중요한 것이에요. 감사를 한 번 잘 보러 가시면 이것 200만원 2,000만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기강이 또 잡히는 것이고 해서 이 돈만큼은 많이 있어야 되는데 왜 800만원밖에 없나 해서 그나마 50만원 더 깎아서 가서 밥 얻어 잡수고 그러시는 것 아니시죠?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말씀을 드릴게요. 동에 감사를 나가게 되면 저희들이 출장을 달고 나가요. 그리고 동사무소 명예감사관을 1일차에 오시라고 해서 의견수렴을 하고 그러는데 이 800만원 예산은 수시감사적인 측면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조사업무 같은 경우에는 자료수집도 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나가서 조사대상자가 되든 어떤 관계성 있는 사람들한테 향응접대를 받으면 조사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이 예산은 그런 목적 예산으로 지금 800만원이 계상된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만큼은 세워주시면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저는 그래서 이것이 지금 너무 적지 않느냐는 것이죠. 지금처럼 그런 데 가서 소위 말해서 국밥이라도 드시지 말아야 정확하게 되는데 다음부터는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한 2,000만원 정도 이렇게 올려놓으세요. 그래야 정확하게 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800만원 가지고 제가 볼 때는 부족합니다.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부족하면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꼭 그렇게 해주세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서정식위원장

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감사실장님 그 예산 올리면 안 돼요.

서정식위원장

아니 향응을 받지 말라는 소리야.
익찬

김익찬위원

왜 올리면 안 되느냐면 2011년도의 결산 보니까 2011년도 결산은 2011년 후반기부터 2011년 전반기잖아요. 어차피 저는 1월 달부터 12월 달 예산 1년 치가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작년 2011년도 결산을 보니까 5,276만4천원 예산 중에서 감사과에서 사용한 예산이 4,194만60원이에요. 불용액이 한 1,000만원 정도 되거든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서정식위원장

그래서 작년에 4,100만원 정도 썼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예산이 8,000만원이면 감사과에 100% 상승된 것이에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런데 그것을 지금 설명을 드릴게요. 이것이 어떤 사항이냐 하면 부조리 포상금이 지금은 1,000만원까지 예산이 계상되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집행을 하면 불용액이 나중에 이것이 남지 않는데 그 1,000만원 갭이 만들어진 것이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 플러스하더라도 5,000만원인데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러니까 5,000만원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1,000만원을 빼면 4,100만원이라고 아까 말씀해주셨잖아요. 그러면 불용액 1,000만원은 그냥 넘어간 금액이 되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작년에 합쳐도 5,000만원 썼다는 소리에요.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은 2011년 것이지.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죠, 2011년이 아니죠. 2012년 상반기 것이죠.
태진

권태진위원

올해 쓴 것을 물어봐야지.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올해 쓴 것이죠. 2011년 결산이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야.
익찬

김익찬위원

작년 후반기부터 올 초반기까지죠.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 아니야. 결산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야.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습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1년 결산이기 때문에요.
태진

권태진위원

단지 결산검사를 5월 달에 하는 것이지.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도 2011년에 비해서 예산이 상당히 많이 오른 것이죠.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지금 예산이 많은 부분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결산을 해서 불용액이 남은 금액에 대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결산이 전혀 반영 안 되었다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감사조사 업무 있잖아요. 저희들이 결산 그냥 하는 것 아니잖아요. 행정감사랑 결산은 반영하라고 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감사조사 업무에도 2011년도 결산에 자체감사조사 결과 예산이 얼마냐 하면 2,114만원이었거든요. 2,114만원 중에서 1,000만원 정도 돼요. 자체감사 예산이 1,062만4,890원이에요. 1,000만원밖에 쓰지 않았는데 이번에 예산이 얼마냐 하면 3,870이에요. 결산 때는 예산이 1,000만원 정도 밖에 안 썼는데 이번 예산이 3,800이면 몇 백퍼센트 지금 오른 것이죠?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늘어난 부분 때문에 그러시는 것인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죠. 늘어난 것뿐만 아니라 결산을 했으면 다음 예산에 반영을 해야 되는데 반영을 전혀 안 시키고 그대로 올랐다는 것이죠. 제가 예산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지 않습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결산결과와 행정감사 다 연결해서 보니까 어느 부서는 결산했던 것을 다 반영했더라고요. 결산해서 불용액 했던 것을 반영한 부서가 있었는데 여기 부서 같은 경우에는 결산에 1,000만원 넘게 안 썼는데 여기는 3,800만원 올랐으면 예산이 300% 이상 오른 것이죠.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런데 300% 말씀하시는 사항에 대해서 저도 위원님이 말씀하는 사항에 대해서 결산결과에서 불용액 집행 잔액이 남을 수도 있고 또 아까 같은 보상금 형태로 해서 지출이 안 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도 이해를 해요. 그런데 금년도에 금액이 300%가 올랐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은 특정사항으로 해서 지금 오른 것은 아니고 금년도에도 경기도 종합감사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컴퓨터라든가 프린터 각종 기기에 따른 사항으로 임차비가 1,000만원 정도 계상이 되고요. 나머지 부수적으로 행정운영 수감을 하면서 들어가는 수용비가 또 거기에 계상이 되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전년도 결산에서 불용액 남은 것만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불용액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체 감사조사 결산에서 사용한 금액이 2,100만원 중에서 1,000만원 정도 밖에 사용하지 않았다니까요.
태진

권태진위원

과장님 전년도 예산 금액이 7,400이 잡혔지 않습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7,400 중에서 지금까지 얼마는 쓰셨습니까? 2012년 얼마 쓰셨어요? 거의 다 쓰신 것이에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거의 다 쓰고 1,000만원 보상금 불용액 그것만 지금
태진

권태진위원

김익찬위원님이 지금 헷갈리시는 게 2011년도 것을 가지고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2011년도를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2012년도 보는 것이 아니라 2011년도 결산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서정식위원장

올해 것이 아니라 2년 전 것.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자료가 없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2011년도 결산의 사용액이 감사조사 업무에 1,000만원 정도 밖에 안 썼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3,870만원이 올랐다는 것이에요. 지금이 2012년이에요. 작년은 2011년이잖아요. 작년에 1,000만원 썼는데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2010년도 것을 가지고 지금 말씀을 하시는 것인데 10년도 것은 자료가 없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이야기인지 알았습니다. 작년에 2,000만원 정도에서 실제로 1,000만원 정도 썼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2012년도에 얼마 정도 썼습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지금 거의 다 쓰고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정도 썼어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이것이 지금 7,400 중에서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죠, 감사조사 업무니까 3,400이죠.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감사조사 업무의 전년도 예산이 3,486만원이잖아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아니, 그것만 가지고 말씀하시면 그렇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전년도 예산액이 7,400만원 아니에요. 그 금액 중에서 집행잔액이 한 1,500이나 이 정도 남아있다고 보시면 된다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비용은 얼마 정도 썼냐고요. 몇 천만원 정도 썼냐고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러니까 6,00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전체예산이 아니라 감사조사 업무에 대한 예산만 얼마 정도 썼냐고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여기 3,870만원 중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정도 썼냐고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이 부분은 지금 제가 남은 것을 말씀드리면 여기 우리 내역을 2010년까지 갖고 있지를 않아서 그런데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부서는 다 반영이 되었더라고요. 1천만원 밖에 안 썼는데 3,800이면 몇 배 오른 거잖아요. 알았습니다.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지금 감사조사 업무 총액 3,400만원 중에서 1,000 정도 부조리 포상금 집행 안 한 것하고 청백리 예산 세웠던 것 금년도에 조례가 개정하는 바람에 한 200 정도 세웠던 것 집행 못한 것 하고 나머지 그 부분에서 조금 잔액 남은 것
익찬

김익찬위원

사용한 금액이 얼마냐고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러니까 한 2,000만원 정도 집행이 되었다고 봐야죠.
익찬

김익찬위원

2,000만원 정도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 전년도에 비해서 한 100% 정도 더 쓴 것이네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렇다고 봐야죠.
익찬

김익찬위원

엄청 많이 썼네. 100%면 엄청 많이 쓴 것이죠.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거의 비슷한 금액이 나왔는데 지금 결산서류 그 데이터가 없어서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알았습니다. 복지관 하느라고 많이 썼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감사조사 업무추진비 800만원이라고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2009년도에 얼마였느냐 하면 539만원 2010년도에 390만원이었어요. 2011년도에 850, 2012년도에 2,000만원, 2010년도 이제 2년 지났는데 업무추진비도 한 100% 상승했어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것에 대해서는 좀 설명을 드릴게요. 그것 지난번에도 저희가 말씀을 드렸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갑자기 그렇게 업무추진비가 막 100%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갑자기 늘어났다기보다는 이것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감사부서가 어떤 일을 하면서 다른 사항보다도 공직자가 부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투명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감사부서라고 해서 밥을 안 먹고 일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800만원 계상한 것은 제가 오기는 전에 전임 과장이 있을 때부터 예산이 계상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시장님께서 어떤 지시가 떨어졌느냐 하면 감사부서는 타 부서에 비해서 이런 조사라든가 감사업무 빈도가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한테 업무추진비를 갖다 쓰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그러면 감사부서도 예산을 정확하게 계상을 해주어서 그 부서만큼은 어떤 부정이라든가 그런 문제만큼은 자유스럽게 해주기 위해서 직전 년도에 있던 금액보다 상향조정을 하는 바람에 금액이 높아진 상황이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말대로 다른 부서에 가서 식사 같은 것 하지 마시라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렇죠. 향응이라든가 타 부서 사람들하고 할 때 그런 것을 받지 말라는 측면에서 예산이 늘어난 거예요.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2010년도에 노트북 1대 구입했는데 올해 또 노트북을 왜 구입해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노트북이 내구연한이 문제가 아니라 내구연한도 지났기 때문에 우리가 대체구입비로 예산을 세워놨는데 감사원에서부터 행안부 쭉 상급기관 감사를 수감하다보면 저희들 상설감사장에 PC가 고정식으로 돼 있잖아요. 그런데 사람 취향에 따라서 노트북을 원하는 사람도 있는데 옛날 구버전을 갖다 놓으면 이게 쓰자는 얘기냐고 하는 얘기가 나오고 그러다보면 저희들이 그 사람들하고 어떤 사항에 대해서 다툼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도 좋은 버전에서 하면 잘 돌아가면 좋지 않겠어요. 그래서 우리도 그런 측에서 대체구입비로 해서 산 부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노트북이 몇 대 있는데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노트북이 2대 있는데 금년도 내구연한이 지나가지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 몇 년도에 구입한 거예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5년 지났으니까 역산한다면
익찬

김익찬위원

정확하게 얘기해주세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2008년도나
익찬

김익찬위원

정확하게 얘기해주세요. 팀장님! 몇 년도에 구입하셨습니까?
병인

민병인조사팀장

노트북 내구연한이 3년
익찬

김익찬위원

노트북 내구연한이 3년이라고요? 의회노트북은 5년이던데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이게 제가 계장 때 이 노트북을 샀으니까 상당히 오래 됐지요. 2004년도인가 제가 그 당시에 구매를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아마 연수를 계산한다면 한 7, 8년 됐을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았습니다. 올해 2012년도 컬러프린터 구입했는데 대체라고 돼 있는데 올해 또 구입하네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이것은 상설감사장에 있는 컴퓨터가 노후화 됐기 때문에 상설감사장에는
익찬

김익찬위원

프린터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상설감사장에 이런 자체 사항이 급조로 하다보니까 다른 사항을 갖다 놨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제대로 운영이 안 돼가지고 이번에 대체구입 대상
익찬

김익찬위원

올해 2012년도에 대체로 해서 컬러프린터 A4용지 해가지고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것은 우리 사무실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는 조사팀에서 쓰고 이것은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상설감사장에 들어가는 부분으로 예산 계상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도 내구연한이 지나서 구입하는 거예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당연히 내구연한이 지나지 않으면 회계부서에서 지출을 할 수가 없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안 그러던데요. 컴퓨터 본체랑 모니터랑 5년, 4년 다른 데 항상 같이 올리잖아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감사부서에서 그것을 안 지키면 또 다른 부서보고 법을 지키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감사부서에 얘기 하나 할게요. 그것 감사 좀 하세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어떤 거요?
익찬

김익찬위원

모니터 내구연한이 5년이고 본체가 4년인데 왜 그것 예산을 같이 올리느냐고요. 그것 감사 좀 해주세요. 컴퓨터가 작년에 보니까 광명시에 1,896대 있던데 그것 감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조금 아까 김익찬위원님이 제가 말씀드린 것을 오해를 잘못한 것 같아요. 제 말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감사부서기 때문에 청렴결백하면서 어느 부서 가서 물은 빌릴 수 있지만 녹차도 가져가서 타드시면서 감사를 해야지 위엄이 서는 거예요. 다 세트로 박스에 딱 챙기셔가지고 가서 펼쳐 놓고 “일체 금지하고 서류만 갖다 놓으세요.” 딱 해보세요, 그래야 이것 위엄이 있습니다. 맞지요?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그것에 대해서 제가 부연 설명을 할게요.

서정식위원장

아니, 그렇게 하시라고요. 이게 예산이 부족하니까
석구

김석구감사실장

일단 예산을 많이 증액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 좀, 왜 그러십니까? 결산보다 훨씬 예산이 많이 올라왔는데 무슨 예산을 올려요? 농담식으로 하지 마세요. 그것은 안 됩니다.

서정식위원장

그게 아니고 11년도 하고 12년도 지금 헷갈린 것이고 그것은 지금 맞지가 않은 것이니까 끝나고 나서 나중에 감사실 가서 찾아보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실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을 편성하였다가 사장되는 사례가 없도록 편성시부터 계획 집행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추후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6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3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