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현수 의원 발언

유부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차 광명시 사무의 민간위탁관리조사 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의안에 관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종합사회복지관 등 적격자 심사위원에 대한 증인선서를 받고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려고 했으나 참고인 및 증인들의 불출석 관계로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없음을 여러 위원님들께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오늘 일정에 대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증인들로 채택된 분들의 불출석 사유를 보면 그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예를 하나 들면 시설장이 그 시설에 업무가 바빠서 못 나온다는 불출석 사유도 있어요. 그럼 기존에 나왔던 복지관 관장님들은 한가해서 나온 것인지 이 특위에 증인으로 채택되어 이 자리에 출석하는 것 자체가 그분들의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정당하지 않는 사유로 인해서 불출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일 오전에 예정되어 있던 분도 사회복지협의회 청소년캠프에 참석할 분이 그분밖에 없냐 제가 알기로는 사회복지협의회 이사만해도 30명 인원이 거의 다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꼭 그분이 가야 되냐 정당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제가 추후 우리 특위일정을 그분들의 편의에 부합하게 일정 및 시간을 갖추어서 그런 배려하는 특위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하고 그럼에도 불출석을 또 한다면 특위에서 해야할 역할은 이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사권이 있는 사법당국에 저희 특위에서 기존에 취합한 자료 등 의혹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수사권이 있는 사법당국에 수사의뢰를 본회의 보고 전에 특위위원들 의결로 그냥 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고, 오늘 일정은 증인이나 참고인이 안 온다고 해서 특위위원들도 같이 쉴 수 없는 관계로 민간위탁시설들에 대한 현장점검을 하기 위해서 위원들이 현장으로 나갔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실텐데 저희 특위가 굉장히 조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특위위원들은 반드시 밝힐 것은 밝혀내고 시민여러분들께서 부여해 준 권한에 있는 시간동안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유부연위원장
방금 문현수위원께서 더 이상 절차가 진행되지 않음을 안타까워하시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우리가 가지고 있던 의혹들에 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바로 검찰에 수사의뢰를 하자는 의견과 오늘 힘들게 나왔는데 무의미하게 돌아갈 것이 아니라 현장방문을 통해서 일정을 나름대로 소화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 의견에 재청하십니까? (“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특별히 반대하시는 분들이 없으니까 오늘 의사일정은 현장방문으로 대체를 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문현수위원에 이어서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시민여러분께 진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민간위탁조사특위 위원들이 일을 할 수 없는 경우에 있는데 왜냐하면 오늘도 오기로 한 증인 참고인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제가 이렇게 오지 않은 분은 정병오, 유환식, 조진서, 이수명 팀장님을 비롯한 한용외, 손빈 이사장님 사전에 어떤 모의를 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가고 오늘 민간위탁조사특위를 와해시키려는 수작으로밖에 볼 수가 없다. 정말 유감이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시민여러분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유부연위원장
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현장방문의 건으로 오늘의 일정을 마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현장방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현장방문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5분 회의중지
14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현장방문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