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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권태진 의원 발언

191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4-02-18

권태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서정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안전자치행정국 기획예산과, 안전총괄과, 교육지원과, 민원토지과, 정보통신과에 대한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어제에 이어 안전자치행정국 기획예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조원덕입니다. 먼저 저희 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손명재 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병철 시책조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인행 예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광희 법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순강 평가통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현중 도시공사TF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저희 기획예산과 주요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 201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서정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태진

권태진위원

두 가지만 당부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의회와 발전적 협력 관계를 정립, 자치입법 역량 강화.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제가 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은 선거구가 중선거구제로 되어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의 일방적인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6대 의회를 보면 집행부와 자치단체장과 의원들과의 관계가 굉장히 묘하게 흘러가서 지금 여러 가지로 서로가 하고 싶은 일도 못하고, 또 했던 일도 공치사를 하고 그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한 그런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선거구 제도가 변하지 않는 7대 의회도 거의 비슷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집행부 공무원들이 가교 역할을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의회의 입법문제도 마찬가지지만 의원들이 입법을 많이 하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예전보다 관심을 덜 가지는 것도 사실인 것 같더라고요. 물론 의원들이 입법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하고 이런 것은 바깥으로 나가서 주민들과 함께 같이 했을 때, 그런 부분들이 꼭 필요할 때 해야 하는데 사실은 이것저것 특별한 것 없이 막 일하다보니까 집행부의 역할이 너무 없어져버린 거예요. 의원들이 발의를 하면 말도 못 하고 인정해주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의원들이 알아서 다 하겠지’ 이렇게 생각하다보니까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사실 집행부에서 이런 조례안을 가지고 의회와 심도 있게 검토하고, ‘된다’, ‘안 된다’ 얘기해주고, 미비점을 개선해줘야 됩니다. 또, 아까도 얘기했지만 일상생활에 필요한 부분으로 한두 가지씩 서로 해주는 게 조화로워야 되는데, 경쟁이 되다시피 막 일하다보니까 인권조례처럼 만들어놓고 없어지는 경우도 생기고 좀 더 논의하고 심도 있게 했어야 하는데, 본인들이 하고도 뒤집어지는 경우가 4년 동안 왕왕 생긴다고요. 최소한 제가 임기 4년 동안 그런 일은 없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또 불과 한 1∼2년 있다가 뒤집어지고 이런 경우가 발생하더라는 것이죠. 이제 의원은 7대가 되고, 시장은 6대가 되는 것이죠? 국장님, 의회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에서 잘 관계가 조율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전에 교육할 때 이러이러한 일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서로 서로 좀 해줬으면 좋겠고, 이런 부분은 서로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교육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 자꾸 자리를 만들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권태진 위원님의 말씀에 저도 동의를 하고요. 노력을 해서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협력적인 관계가 지속되도록 저희가 중간역할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순희

고순희위원

저도 권태진 위원님의 말씀에 굉장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재정운영의 계획성 및 건전성 확보를 보면요. 작년에 시·도 국회의원들을 모시고 한 자리에서 국·도비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들었었잖아요? 작년이었나요, 재작년이었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작년에 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어느 정도 성과목표에 근접하게 가셨나요? 각 부서마다 나와서 발표했는데, 그 성과물은 어때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저희가 국회의원님들과의 간담회를 통해서, 또한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한다든지 하는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수시로 담당 부서장이 보고를 하고, 협조를 구해가지고. 특별교부세 관계도 매년 저희가 특별교부세를 평균 20억 정도를 확보하는데, 작년에 수치상으로는 40억이 좀 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확보가 됐고, 다만 경기도에서 주는 시책추진보전금은 재작년에 75억 정도 받았는데, 경기도가 재정이 너무 열악하다보니까 경기가 안 좋아서 40억 정도, 그러니까 절반 조금 이상으로 받았는데, 어쨌든 국회의원님들과 도의원님들을 통해서 저희가 확보를 노력한 결과, 또한 여기에 수치상으로는 안 나와 있습니다만 국·도비가 각 사업부서마다 노력을 해서 작년·재작년보다 효과가 많이 있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우리 시장님이나 집행부에서 얼마만큼의 노력을 해서 국비라든지 도비를 따와서 저희 시에 많은 도움을 주면 굉장히 좋다고 보고, 저는 그런 것이 능력이라고 보거든요. 그냥 앉아서 오는 민원 같은 것만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런 적극적인 활동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때처럼 시·도의원들을 불러서 국·도비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들을 마련해서 당초 목표를 했던 것에 상응하는, 그런 기대치만큼의 목적달성을 꼭 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으면 감사하다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올해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리고 평가업무의 내실화를 보면 ‘5급 이상 공무원의 성과연봉 및 성과급 자료 활용’ 이런 게 있는데, 평가가 더 좋아졌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저희가 직무성과제는 4급 공무원, 그러니까 국장급과 5급 과장급을 저희가 과제를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동장은 1건, 과장은 2건, 본청에 있는 국장은 2건, 사업소는 1건씩 주요과제를 선정 해서 12월에 평가를 합니다. 그 결과를 가지고서 4급의 경우는 성과급에 100% 반영을 하고, 5급도 성과급을 매년 주는데 거기에 일정부분 반영을 해서 이 과제들을 달성 못하면 바로 페널티가 가는 제도를 시행해서 그렇게 수년간 했기 때문에 지금 이 분야에 대해서는 각 부서장들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해서 물론 제도적이나 법적이나 중앙부처에서 법률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는, 예를 들어서 공공주택, 즉 구 보금자리사업 같은 경우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에는 직무성과평가에서 점수가 잘 안 나오고, 자체사업을 해야 되는 것이 조기에 완공이 되거나 목표달성이 되는 것은 좋게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부서장들이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저희가 정부의 성과 평가는 어느 정도 나오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 중 작년 하반기 17위, 재작년에는 9위를 해서 장려상을 받아서 시상금도 받았는데, 작년에는 조금 실적이 저조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제가 아까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자체보고회를 통해서 부서장들이 좀 관심을 가지고 해야만 경기도에서도 중위권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엊그제 감사실에 업무보고 할 때도 얘기했지만 저희 시가 청렴도도 굉장히 하향했고, 정부합동평가에서도 경기도 내에서 31개 중 17위면 절반도 못 미치는 이런 상황인데, 적극적으로 반성하고.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금년에는 하여간 작년보다 더 상위 입상하도록 전 부서가 노력하고 그 역할을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주축이 되어서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상입니다.

서정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죠.
익찬

김익찬위원

청문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직까지 청문 신청한 시민이 한 분이라도 계셨어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저희가 청문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12년도에는 104건을 청문을 했고 작년에는 125건을 했는데, 그 내용을 분석을 해보니까 위생업소처분관계라든지 어린이집관계가 사회적으로 상당히 언론에도 보도가 되어서 운영부실이라든지 이러한 것에 행정처분관계를 해서 청문하는 것이 거의 50% 이상이 넘습니다. 아울러 작년 10월에 우리가 청문 조례를 위원장님께서 발의하셔서 통과가 됐는데,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시행규칙을 저희가 3월초에 공포를 하면 청문대상자도 확대하고, 특히 청문주재자를 지금은 공무원들이 주재를 했는데, 이제 전문변호사도 위촉해서 하고, 저희가 청문도 강화를 해서 하여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그런 제도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전에 타지자체에서 나온 신문자료를 보니까 청문 시간을 주간에 공무원 근무시간대를 중심으로 잡다보니까, 청문을 신청하시는 분들이 야간에 청문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청문할 때 공무원 중심이 아니라 신청인을 중심으로 해서 시간을 잡아주는 정책을 하고 있는 지자체가 있더라고요. 제가 신문을 스크랩 해놨는데 어디 지자체인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좀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전향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동절기 공사 아웃제 시행’이 있는데, 도로는 동절기 공사 아웃제에 해당 되지 않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해당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기 도로 공사 하던데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어디요?
익찬

김익찬위원

안현초등학교 앞 도로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그럼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동절기 공사 아웃제를 해서 매년 체크를 하고 11월에 자료를 받아서 의회에 보고 드리게 되는데, 특별한 사정이 아니면 전부 다 중단을 시키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김익찬 의원님이 말씀 주신 안현초등학교 앞을 저희 부서는 아니지만 꼭 확인해서 ‘동절기 공사 아웃 대상이 되는지?’, ‘왜 하는지?’를 별도로 확인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사는 확실히 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확인해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도시공사TF팀이 아직도 있는데, 아직도 추진하고 있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상임위에서는 통과됐지만 아직 본회의에서 의결을 못 받아서 현재 보류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이 올 상반기 안에 결정이 되는 것에 따라서 TF팀도 존폐여부가 갈음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근3년 이상에 걸쳐서 팽팽하게 의견이 대립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의결이 안 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 조례를 또 올릴 계획이 있어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저희는 올릴 계획이 없고요.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상태이기 때문에 어쨌든 이것이 올해 안으로 해결이 안 되면.
익찬

김익찬위원

아, 본회의에서 보류되었군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결정할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소송과 관련해서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74페이지에 있는데, 고문변호사 운영에서 보니까 법률자문 및 소송대리를 26건 수행했지 않습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저번에 보니까 민간위탁조사특위를 할 때 특위 위원들이 소송을 했을 때 변호사를 샀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기소도 안 된 상태에서 변호사를 산 것이잖아요? 이 부분이 저는 좀 이해가 안 갔거든요. 보통 기소되기 전이면 소송대리를 고문변호사들이 자문해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기소도 안 된 상태에서 변호사를 샀어요. 변호사 비용은 얼마 정도가 들었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광명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에 보시면 형사피소를 당한 경우에도 저희가 변호사를 사서 대응할 수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 전에 사례가 아직까지 한 번이라도 있었어요? 피소를 당해서 기소도 안 된 상태에서 변호사를 산 사례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준비를 못 해 왔는데, 피소를 당한 경우를 봐야 하는데 당한 사례가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검토를 못 해봤습니다. 그래서 답변 드리기가 곤란하고요. 두 번째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에 의해서 형사피소를 당했을 경우에 중요사안일 경우에는 저희가 시정조정위원회에 회의안건을 붙여서 거기서 통과가 되면 해줄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은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제가 알기로는 한 3,000∼4,5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할게요. 아까 도의원님들이나 시책추진비 예산을 가지고 오잖아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부천시인가요? 부천시 같은 경우는 도의원들이 예산을 가지고 오면 시장님께서 연말에 도의원들이 다 모인 장소에서 감사패도 주고요. 예를 들어서 캠핑장 엊그저께 첫 삽을 떴는데, 도의회에서 예를 들어서 예산을 가지고 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공식이나 오픈식을 했을 때 많은 시민들이 모이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서 ‘이 예산은 OO도의원이 가지고 왔다’고 칭찬도 해주고 그러다보니까 의원들도 힘나고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례를 얘기 하더라고요. 그런데 광명시는 그런 칭찬이 좀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도의원님들이 새누리당도 들어오고 민주당도 들어오고 아마 다양하게 들어올 것이라고 보는데요. 그것은 좀 괜찮은 것 같아요. 타지자체인 부천시에서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한번 과장님께서 고려를 해보세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제가 알기로는 시장님도 도비라든지 시책이라든지 특별교부세를 보면 공·사석에서도 의원님들이 공을 들여서 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데, 최근에 들어서 그런 말씀이 없었다고 위원님께서 하신다면 한번 제가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여야를 막론하고, 특별교부세라든지 시책재정보전금은 우리 시에서 절실하게 확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조화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사회단체 보조금 있잖아요? 안행부에서 얼마 전에 크게 문제가 돼서 저희 지자체에서는 사회단체보조금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고, 안행부 쪽에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 지원사업’이라고 하죠? 그래서 저희는 어떻게 보면 사회단체보조금이라든가 아니면 민간보조지원사업 이러한 것이 해당이 될 텐데, 회계 부분에 있어서 자부담이라든가 보조금을 현금 지출하는 바람에 문제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올해 정산을 할 때 문제가 없도록 미리미리 수시로 교육을 실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안행부에서는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하냐면 회계정산보고를 받을 때 중간보고를 한 번 받고, 최종결과 보고를 받아요. 2회에 걸쳐서 받기 때문에 중간에 한 번 더 걸러주는 역할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장치들을 마련해서 회계 상에 비리가 생기지 않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회계과에서 사회단체보조금에 민간이전경비가 나가는 단체는 매년 정기적으로 회계실무교육을 실무자를 통해서 교육을 하고, 특히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나가는 사회단체보조금 관계는 김익찬 위원님 등 자치행정위원님께서 항상 예산심의 때마다 말씀하신 평가, 그래서 평가에서 저희가 자부담관계라든지 이런 것을 담당부서에서 꼭 평가를 해서 오도록 해서 회계절차의 투명이라든지 이런 것을 평가를 해서 저희가 심사 때 반영하고 있는데, 더 노력을 기울여서 철저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다른 것은 없고요. 기획예산과가 최종적으로 시장님의 결재를 받기 전에 예산을 편성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저희가 본예산 심의 때 예산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분명히 의회와 집행부 간에 약속이라는 것들이 있었거든요. 그런 예산적인 부분에 있어서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거잖아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반드시 약속을 지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재정형편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저는 이 말씀 드리고 싶어요. 만약에 약속이 깨지면 결국에는 당사자들의 신뢰도 같이 깨지는 거거든요. 아무리 어떤 노력을 기울여도 그 신뢰는 회복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꼭 당부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다 하셨죠? 국장님 마지막으로 민감한 부분이기는 한데, 소송 건이 있지 않습니까? 소송이 73쪽인데 2012년 말 계류건수, 2013년 신규건수 그러면 2013년도에 12월 31일까지 소송이 50건인데, 혹시 저희가 악성이라고 하죠? 오랫동안 장기적으로 소송을 해야 되는 건수가 이게 몇 건이나 됩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가 각 부서마다 있습니다. 감사실 같은 경우에는 정직처분취소라든지 등등 있는데, 그중에서 장기적으로 가고 있는 것이 음식물쓰레기 관련해서 3건이 지금도 확정판결이 안 돼가지고 위생사업소에서 처리가 대표적으로 악성, 장기적으로 가는 소송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지금 이게 한 7∼8년 됐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이것이 피소된 게 2006년도에 됐기 때문에 거의.

서정식위원장

어떻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대법원 판결만 남아있기 때문에.

서정식위원장

지금 현재요? 언제라는 기준은?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아직 저희도

서정식위원장

그것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하나만 더 질의할게요. 과장님, 여기 부서업무는 아니지만 엊그제 청원서가 하나 들어 왔거든요. 아마 아실지 모르겠어요. 철산4동쪽으로 전철입구를 내 달라고 하는 것 받아보셨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저희는 못 봤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못 봤어요? 물론 건설교통 쪽의 복지건설위원회에서 담당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는 한데, 일단 자치행정위에서 알아야 될 과라고 보는데요. 철산 전철역 부근에서 역에서 나오는 철산4동쪽으로 입구를 하나 좀 터 달라. 당초에 처음에 들어 올 때 그런 것을 계획성 있게 했다면 철사4동이나 하안동으로 가시는 횡단보도 건너지 않고 갈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시민들이 편리할 수 있게 했을 텐데, 사실 그렇게 하지 못하고 지금은 너무 불편하니까 입구를 터 달라고 만들어 달라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시민들이 청원서 올리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당연히 필요한 시설인데 왜 그러냐 하면 철산4동쪽에 있는 주민들이 많이 전철역을 이용하고 있는데, 필요하지만 거기에 따른 것은 재원입니다. 그런데 재원이 철도공사에서는 자기들이 100% 부담을 안 하리라 생각을 하고 이 담당부서가 제가 알기로는 도시교통과에서 해당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시민들이 불편해서 필요한 시설인데, 재원부담을 어떻게 부담할 것이냐 거기에 따라서 사업의 적정성이라든지 시기라든지 이런 것이 결정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철산4동뿐만 아니라 다 건너서 하안동이라든지 학온동이라든지 다 가고 있잖아요. 철산4동으로 뚫리면 광명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굉장히 좋거든요. 재원이 어렵더라도 최대한 가지고 와서 시민들을 위해서 해 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도시교통과의 소관업무사항인데 제가 전달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적극적으로 다 함께 하자는 거죠.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간단한 것이거든요. 예산절감, 예산낭비사례에 대한 조례가 있지 않습니까? 1년에 한 번씩 관련된 사례집을 내게 되어 있는데 지금 1년이 훨씬 넘었거든요? 회계과에서 들어오는 예산절감내용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만들어 보시죠?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절감사례가 많으면 책자도 발간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사실 홈페이지에도 예산낭비센터라고 되어 있고 하는데, 사실 건수가 많지가 않기 때문에 사례집을 광명시 자체에서 아직까지 발행한 적은 없고, 안전행정부 쪽에서는 전국적으로 취합을 하다보니까 그런 사례집이 간혹 내려오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실무진과 협의를 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8분 회의중지

10시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홍성원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홍성원입니다. 2014년도 안전총괄과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서 안전총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강규원 재난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치원 재난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민관 민방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014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 2014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과장님, 어제 저녁에 경주의 모 리조트에서 부산외대생 10명이 사망하는 안전시설물 사고가 있었는데, 눈이 많이 와서 그런 것도 있지만, 광명시에는 그런 시설물들이 있습니까? 그 시설물을 뉴스화면으로 보니까 에이치빔에다가 샌드위치판넬을 얹어가지고 지어진 건물 같더라고요? 에이치빔은 제가 보기에 문제가 없지만 판넬이 그 무게를 못 이겨서 그런 것 같은데, 혹시 그런 구조물이 광명시에 지어진 게 있습니까?
성원

홍성원안전총괄과장

저희 관내는 pc판넬로 지어진 건물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큰 건물이 아니고 창고식으로 조그맣게 지어진 것들이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혹여 이쪽은 영동지방처럼 눈이 많이 오지는 않겠지만 재난이라는 것이 모르는 일 아닙니까?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까 아마 안행부에서도 제 느낌에 틀림없이 각 지자체에 그런 시설물을 조사하라고 할 것 같아요. 공장시설물들이라든지 그런 쪽에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안전시설물 점검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고, 엊그저께 제가 페이스북이나 카톡에 우리 방재단이 강원도에 가서 열심히 하신 것을 봤습니다. 발대식도 3월 달에 한다니까 그런 부분은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아까 얘기했듯이 지난번에 KTX역세권에서도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지반이 침하돼서 안전시설이 붕괴됐었는데, 지금 그것은 다 끝났습니까?
성원

홍성원안전총괄과장

네, 지금 다 마무리 됐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뭘 지으려고 하다가 그렇게 됐죠?
성원

홍성원안전총괄과장

광장오피스텔 공사현장인데요. 지하를 한 30m 정도로 파 내려갔는데, 지하에서부터 건축공사를 해오기 위해서는 건축자재, 즉 철골이라든지 에이치빔 같은 것을 판 곳을 중심으로 해서 안배를 해 가지고 배치를 했어야 됐는데, 한 쪽에만 그것을 쌓아 놔 가지고 지반이 버티지 못하고 한 쪽에서 무너진 상태입니다. 현재 지금은 다 매몰된 부분을 다시 파내서 공사를 재개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다른 지자체에서 일어났던 일을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보지 마시고, 혹시 우리 시도 지금 얘기하셨듯이 지반이 침하되는 그런 경우도 발생할 수 있으니까 모든 시설을 안전하게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성원

홍성원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상입니다.

서정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광명5동에 비상대피시설 급수시설이라고 그러죠? 전부 6,500만원에 국비가 1,250만원, 도비가 1,365만원, 시비가 3,150만원인데요. 국비 내려오면 바로 공사에 들어가는 겁니까?
성원

홍성원안전총괄과장

네, 지금 설계에 들어가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주민들의 많은 민원중의 하나였는데 깔끔하게 공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0시5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과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하태화 교육혁신팀장은 지금 학생 자기관리 리더십과정 업체 제안서 평가를 하고 있어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희민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훈 급식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병규 청소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성국 청소년수련관T/F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육지원과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98쪽, 99쪽에 시설현황도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2014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학교 배움터지킴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배움터지킴이실이 광명시에서 각 학교로 보낸 공문이죠? 이 사업이 시장님 행정정책사업으로써 전국에서 최초라고 홍보까지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각 학교에 배움터지킴이실까지 만들어주고 하셨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데 이렇게 학교에 공문을 보내면 오히려 퇴보하는, 그것을 하지 않겠다는 것 아닙니까? 물론 여러 가지 복잡한 얘기는 있겠지만 경기도에 지원하는 것과 상관없이 우리 시의 정책사업으로 했으면 예산도 수가 있는데 굳이 이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배움터지킴이실을 운영하게 된 사항은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모두 아시겠지만 그 사항은 도교육청과 협의해서 3년간 실시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배움터지킴이하시는 분들로부터 퇴직금이나 처우개선에 대한 진정민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도교육청에서는 비정규직과 관련해서 민원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태진

권태진위원

처음에 만들 때 당연히 그런 얘기를 처음부터 다 했는데 밀어붙인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데 서울시 같은 경우는 비정규직 인건비성 인원으로 보충을 하는 상황인데, 저희 같은 경우는 자원봉사개념으로 자원봉사수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했기 때문에 사실 인건비성의 예산을 지원한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자원봉사개념으로 공직출신의 공무원들이나 경찰·군인출신의 퇴직공무원들이 근무를 할 때는 그런 문제점이 없었는데, 공무원들만 채용을 하다보면 특혜를 준다고 하기 때문에 각 학교에서 퇴직공무원이나 퇴직 군인·경찰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니라 일반사람들까지 채용범위를 넓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반인들이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퇴직금을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도교육청에서 저희에게 2014년도에는 그런 것을 하라고 지침을
태진

권태진위원

퇴직공무원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봉사개념으로
태진

권태진위원

봉사개념인데, 공직자들은 나름대로의 기준을 다 가지고 국가에 봉사를 했기 때문에 그분들의 신원조회라든지 이런 것을 안 해도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 자원봉사개념으로 저희가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그분들은.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방법을 찾아야지 그냥 이렇게 해 버리면 학교에서는 그걸 ‘등교시간에 해야 한다’, ‘하교시간에 해야 한다’ 지금 이것 때문에 논란이 굉장히 심해요 오히려 이게 안 하니만 못하는, 욕을 얻어먹는 경우가 생긴다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도 많은 협상을 했고 배움터지킴이 하시는 분들과 대화도 많이 했습니다. 교육청에 저희도 건의를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분들과의 협상문제가 아니고 당장 학생들이 안전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까.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그분들과의 협상관계가 얘기되면 다른 방법을 좀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래서 자원봉사개념으로 올해 시행되는 배움터지킴이 사업은 자원봉사개념으로 학부모라든가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시간을 지금같이 운영을 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고요. 저희 배움터지킴이 하시는 분들은 자원봉사 하시겠다는 분들도 계시고해서, 올해 예산이 섰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 ‘우리는 그대로 하면 안 되느냐’ 이런 말씀까지 했었는데 도교육청방침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태진

권태진위원

그분들이 지금은 그렇지만 사실은 매일 나와서 규칙적으로 할 수는 없거든요. 저도 그 얘기는 들었지만 그 비용은 개인이 가지고 가는 게 아니고, 그 단체의 모임기금으로 쓴다든지 회의의 급양비라든지 이런 것으로 쓸 수 있지 다른 용도로는 못 쓴다는 것 아닙니까?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아니,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개인에게 2만 원에 해당되는 수당을
태진

권태진위원

제가 학교에서 듣기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들었는데요? 예를 들면 ‘학교의 모 어머니 단체에서 이걸 맡아서 한다’ 그러면 그 단체에 급양비나 그 안에서 ‘회의수당이 그 단체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지 개인에게 지급되지 않는다’ 뭐 이런 것이고. 그러면 어머니가 돌아가면서 나와야 하는데 누가 나올 것인지. 몇몇 분은 의욕이 있지만 늘 할 수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이런 부분도 사실 문제가 있거든요? 없다가도 혹시 이런 일이라는 게 어느 날 생길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시는 의견을 가지고 했으니까, 도에서 어떻게 하더라도 우리 시에 책정된 만큼이라도 시간을 해 주십사 하는 거죠. 제가 다른 뜻으로 얘기하는 것 아니고, 우리 시에 이미 교육경비지원사업의 배움터지킴이 운영에 2억 5,300만원이 있는데, 내년에는 또 내년 문제로 연구하고, 올해는 기예산이 섰으니 이 부분은 우리가 최초로 시작했으니까 우리만이라도 3시간을 다른 분에게 할애를 하든지, 꼭 이 사람이 아니라 다른 분에게 배분을 하더라도 해 주시라는 얘기죠. 이걸 사장시키지 마시고, 우리 시는 도에 대응을 해서 할 일이 아니고, 최초에 시작했으니 ‘우리는 우리대로 1년이라도 더 끌고 가보겠다’ 어떤 것이 더 안전한 것인지. 물론 아직 우리 시에는 아무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것으로 인해서 도는 어떻게 하더라도 ‘우리 시는 이렇게 하겠다’는 의지를 좀 보여주시고, 그러면 선생님들은 두 분이 할 걸 세 분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만큼 안전에 플러스 효과가 나니까 저는 그렇게 해 주십사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는 게 일리가 있으신데요. 저희가 도교육청과 그런 협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의 방침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 그런 결정을 한 사항이
태진

권태진위원

처음부터 다 안 된다고 하는 걸 밀어 붙였는데요, 뭘. 예산까지 다 쓰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왜냐하면 도교육청에서 각 학교별로 한 명씩 다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초등학교에 지원을 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따로
태진

권태진위원

도교육청에서 한 명이 나오고 시에서 두 명을 주도록 되어 있으니까 집행하라는 얘기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각 초등학교에 배치를 해서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는 그냥 준대로 배치를 하시라는 얘기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는 두 명이 아니고 한 명씩 했기 때문에 지금 도교육청에서 초·중·고에 한 명씩 다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한 명씩을 초등학교에 지원하면 그리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아니죠. 앞에 앞문 뒷문도 있고 전부 이러니까 심각하죠. 우리 시가 지금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우리는 두 명을 주도록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계장님, 맞죠?
희민

황희민교육지원팀장

원래는 한 명 인원으로 8시간 근무를 서는 것인데,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다시 해서 추가로 한 명씩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일단 협의를 해서, 저희도 예산이 있기 때문에 다각적인 방법을 저희도 생각을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렇게 자랑하고 떠들었는데 그냥 여기서 안 하면 안 되죠. 어떻게 정책이라는 것이 그렇게 만들어집니까? 시장님 임기도 끝나기 전에 없애버리면 어떻게 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없애는 것은 아니고요.
태진

권태진위원

없애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검토를 꼭 다시 해보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꼭 하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사실 이 ‘배움터 지킴이’에 대해서는 황희민 팀장님이 가서 사례도 발표하고, 전국적으로 참 좋다는 그런 성격인데, 사실 배움터 지킴이만큼은 제가 의원들 중에서 최고로 잘 압니다. 제가 대안까지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잘 하셨다니까 예산이 서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제일 먼저 그 얘기를 했잖아요. ‘봉사 개념으로 가서는 나중에 문제가 터진다’ 왜냐하면 노동법에 8시간제는 무조건적이고, 노동법 기준으로 하면 무조건 걸리게 돼있다. 그러니까 대안책을 세우라고 해서, 제가 대안 제시를 한번 했는데 시장님께서는 그것을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이런 사태가 왔는데, 하여튼 2억 5,340만원 세워줬으니까 권태진 부의장님께서 잘 해주십사하고 얘기를 했으니까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순희

고순희위원

제가 할게요. ‘배움터 지킴이’ 나와서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은 사실 저였었는데, 어찌됐든 학생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누가 몰매를 맞든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 얘기가 나오니까 그러는데, 여기 보면 청소년 정책 중 ‘장기계획수립 여부’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교육지원과의 담당업무인지는 모르겠는데, 위기청소년 300명 설문조사 있잖아요? 예전에 저에게 민원이 하나 들어와서 학교를 찾아간 적이 있어요. 아이가 세 차례 징계를 받았나 봐요.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웠다든지, 아니면 말을 함부로 했다든지. 그래서 아이를 전학을 시키든 정학을 당하든 이런 상태가 됐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엄마로서 봤을 때는 그게 크게 문제라고 보지는 않거든요. 저희들도 성장기를 보냈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충분히 그럴 수 있거든요. 아이가 폭력을 행사하거나 나쁜 그룹에 들어가서 못된 짓을 한 것도 아니고, 어떤 개인의 취향 같은 것으로 지적당했다고 해서 굉장히 가혹하게 처벌을 해서 그 부모님이 너무 속상한 마음으로 와서 제가 학교장과 만났고, 이런 문제점들이 앞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부와 협의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때 못 했어요. 끝내 그 아이는 반성을 하고 울고, 자기는 학교에 가고 싶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학을 시키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저도 교육담당과는 얘기를 안 했던 부분인데, 지금도 청소년들 폭력이라든가 이런 문제들은 곳곳에 있어요. 제가 고등학교 아이가 둘이 있는데, 그런 얘기가 나와요. 물론 내 아이들은 싸우거나 다치거나 하는 일은 없는데, 걔네들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 일들이 곳곳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위기청소년이라든지 불량청소년, 학교에서 리스트에 올라간 아이들,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좀 강구책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육지원과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도 위기청소년을 담당하고 있는 청소년복지지원센터도 있고, 대안교육센터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각 학교에 위클래스라는 것이 있고, 위센터가 교육청에 설치가 되어 있어서 비행청소년은 위클래스에서 상담선생님이 상담을 하고, 위센터가 추가로 필요할 때는 위센터에 추가로 상담을 해서 학생들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그보다는 치료가 필요하다든가 더 상담이 필요하고, 병원에 치료비를 지원해야 되는 그런 학생이 있을 경우에는 저희 상담복지센터에 의뢰를 해서 상담복지센터에서도 상담을 하고 있고, 위기청소년을 지원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학교에서 징계를 주거나 하는 사항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 과에서 어떻게 대책을 강구할 수는 없고요. 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할 때는 저희 청소년 관련된 복지센터 시설과 연계해서 지원하는 사례는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센터에서 상담도 하고 애들 얘기도 들어주기는 하는데, 그것보다는 학교장님들과의 간담회 같은 것을 통해서 너무 가혹하게 처벌하지 않도록 오히려 우리가 비행청소년에게 하지 말라고 하면 더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아이들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들을 봉사나 대안학교, 이런 식으로 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제대로 선행할 수 있도록 선도하면 좋은데,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가혹하게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 거예요. 저 또한 광명시민들을 대표하는 의원으로 가서 굉장히 협조를 구하고 도와달라고 하고 ‘이 아이들은 여기를 다니고 싶어 하니까 해 달라’고 했는데 안 됐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교육지원과에서 간담회를 할 때 학교장님이나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님과 이런 얘기를 좀 해서 조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만 갖고 있는 생각은 아니고, 이런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다’, ‘그렇게 아이를 처벌함으로 인해서 그 아이는 낙오자가 되어 버리는’, ‘빨간 줄이 그어지는 것처럼 낙오자가 되는’ 그런 안타까운 사례들이 많다고 얘기 하는데, 제가 교육지원과에서 학교 측과 간담회를 할 때 이런 부분들을 좀 완화해서 아이가 제대로, 비행청소년이 아닌 그런 아이로 돌아오게끔 유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좀 신경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저희가 학교장 모임이 있습니다. 상담복지센터에서 중·고등학생 교장선생님대표, CYS-NET이라고 지역의 지원체계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있을 때 저희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경찰서에서도 예전에는 학생들 폭력 사건 등의 경우에는 무조건 검거·구속을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현재는 선도하는 쪽으로. 어울림 센터라고 하는 곳에서 하는 사항이 그런 사항입니다. 학교폭력 아이들을 선도하는 목적으로 일단 구속을 안 시키고, 선도를 할 수 있는 데까지 선도를 하는 그런 사업을 하는 것이 어울림 센터의 사업이거든요. 그렇게 저희도 하고 있으니까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그 사항은 저희가 관여할 수는 없지만 간담회 같은 게 있을 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관심도가 제가 볼 때는 없어요. 학생부나 선도하시는 선생님과 담임선생님 외에는 적극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이 건만이 아니라 다른 사건도 있어서 제가 학교를 찾아갔거든요. 그런데 학교장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라든지 이런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간담회하실 때 얘기하셔서 비행청소년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 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고등학교 무상급식 하는 데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조사했던 것 있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80억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

80억이요? 50% 점유했을 때 80억이 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지금 100%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0% 하신 것이라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100%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확하게 80억이에요?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조화영 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광명학습지원센터에 보면 1월 추진 사업에 경인교대에서 ‘좋은 엄마 교육’이라는 프로그램을 추진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수들 팔강에 따른 강의를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무슨 내용인가요? 경인교대에 팔강과 관련된 예산이 지원이 된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얼마 정도가 지원이 됐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700만원 정도 됐습니다. 강의내용은 따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좋은 엄마를 만들겠다고 교육을 하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좋은 엄마가 되려면 물론 교육도 필요하지만, 교육을 두 분이 받으셨는데 좋은 엄마가 되셨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생각이 바뀌고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 바뀌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과 차이가 뭐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아이들과 엄마의 관계라든가 아이들을 케어 하는 방법들, 강의 내용이 주로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럼 결국에는 경인교대가 자기주도학습 부분에 있어서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네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은 아니었고, 자기주도학습의 영역 안에서 했던 사항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두뇌개발과 관련해서 저희가 예산 드려서 장비도 구입하고 하셨는데, 지금 잘 운영이 되고 있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예산삭감 하시지 않으셨어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 두뇌개발에서 삭감됐었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장비구입 하다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제가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추진계획은 이제 아예 없으신 건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부모님들이 두뇌개발과 관련해서 강의를 요구하신다면 저희가 강의를 추진할 계획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센터요. 저희가 위탁에서 직영 체제로 넘어갔잖아요? 그런데 지금 운영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월 중에 직원을 계약직으로 한 명을 뽑았고, 센터장은 한 명밖에 모집이 안 되어서 2월 초에 저희가 채용을 했습니다. 지금 인계인수하는 과정이고, 업무 파악하는 과정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알기로는 청소년모바일센터에서 이용했던 프로그램이요, 문자시스템. 그게 ‘사단법인 동서남북 모바일 커뮤니티’의 지적재산권으로 알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이 빠지게 되면 어떤 식으로 운영이 돼야 하나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동서남북에서 하던 프로그램은 저희 모바일센터의 사업이 아닙니다. 여성가족부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은 그대로 동서남북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앞으로 모바일센터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모바일센터에서 하던 사업은 시설 유지 네트워크 관리를 했었고요. 그리고 학교폭력 어울림사업을 따로 했었고.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이 모바일센터라는 것이요. 저희가 이동하면서 접속 가능한 기기들을 가지고, 예를 들면 휴대전화기기 같은 것을 가지고 청소년들이 상담 등에 접근이 유용하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을 청소년모바일센터에서 담당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문자시스템이나 이런 것은 그럼 어떻게 운영을 하실 계획이에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물론 상담도 문자로 할 수 있고, 전화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가족부 사업이 문자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문자로 모바일센터 하던 사업은 여성가족부에서 했었던 사항이고.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문자시스템이 주가 되었었기 때문에 사실은 이 센터의 이름이 청소년모바일센터로 붙여진 것이잖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 부분도 일부 있지만, 모바일센터라고 하면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기 때문에 모바일센터라고 했던 사항이고, 모바일센터라고 해서 모바일로만 하는 그런 사업은 아니었습니다. 복지사업도 교회에서 할 수 있고, 학교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모바일센터에서는 인터넷이나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을 치료하고 상담하는 사업을 했었고요. 그리고 네트워크 관리 사업을 했었고, 경찰서에서 제안한 어울림사업을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어울림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은 차후에 들어온 것이고요. 모바일센터가 구축이 되고난 다음에 경찰서나 이런 데의 협의요청에 의해서 프로그램이 들어온 것뿐이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렇죠.
화영

조화영위원

애초에 모바일센터가 열리게 된 취지는 사실 모바일기기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상담할 때 접근을 용이하게 해준다는 것이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찾아오지 못하는 아이들, 상담하는데 부담을 느낀다거나 하는 아이들, 당장 내일 자살을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어딘가 알리고 싶은 아이들, 아니면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다거나. 이런 아이들이 부담이 돼서 찾아오지 못하고, 하지만 문자로는 쉽게 소통이 가능하니까 문자를 통해 그런 상담들을 해주기 위해서 처음에 그런 취지로 모바일센터가 열린 것이잖아요? 제가 이해하는 것이 다른 것인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게 여성가족부 사업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여성가족부 사업을 중심으로 해서 이 모바일센터가 생긴 것 아닌 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물론 문자로 해서 광명시만의 문자 상담을 할 수도 있는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여성가족부 사업을 하고 있고, 중복으로 할 수 있으니까 인터넷·게임 중독이 청소년들에게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 부분들이 중점이 됐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상담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방법적인 측면은 고민해보셨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에 교육도 하고, 팸플릿을 제작해서 홍보도 하고 청소년모바일센터의 인식 자체가, 모바일이라는 것이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모바일센터로 지칭을 해서 홍보를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모바일이니까 접근성을 높이시려면 엄청 찾아 다니셔야 하겠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학교에 교육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준비는 잘되고 있다는 것이죠? 전혀 문제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본래의 취지와 맞지 않다면 차라리 저는 이게 혼동이 될 수도 있으니 명칭 자체를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혁신학교요. 저희가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선정하는데, 예를 들어서 해울림학교를 선정했잖아요? 그 해울림학교를 선정하러 들어가는 심사위원들이 누구누구 있으신가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운영위원회 하기 전에 혁신지원단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혁신지원단에서 일단 심사를 하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몇 분이 들어가시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몇 명인지 제가 확실하게는 모르겠는데요.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 광명시에서는 안 들어가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교육지원청에서 학부모로 해서 혁신지원단이 2명 정도.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알기로는 심사위원수가 3∼4명 정도로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확인해보셨나요? 해오름학교 선정되는 과정은 알고 계세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해오름학교는 제가 운영지원단에서 몇 명을 심사했는지는 확인을 못 해 봤고, 일단은 일차적으로 혁신지원단에서 심사를 해서 저희 운영위원회에서 3∼4명으로 그룹을 지어서 심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혁신교육지구사업이라고 해서 굉장히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예산이 어떻게 배부되고, 어떤 기준에 의해서 편성되는지 저희 광명시가 모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운영위원회나 상임위원회가 열리잖아요? 1차적으로 운영위원회가 열리고, 혁신교육지구 상임위원회가 2차적으로 열려서 최종 결정을 하는 시스템인데, 운영위원회에 가셨던 분들이 이런 불만을 굉장히 많이 얘기하세요. 다 짜인 틀 속에서 심사를 한다는 것이죠. 그러면 다 짜인 틀에서 이미 다 배분이 되어서 ‘여기 학교는 얼마, 여기 학교는 얼마’, 다 짜여서 내려오는데 운영위원회에서 굳이 할 필요 없고, 상임위원회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승인만 해주는 기구에 지나지 않아요. 진짜 문제점은 이런 해오름학교가 100% 도교육청에서 예산을 지원해주나요? 저희 시비 들어가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해오름학교를 선정하는데, 어떻게 저희 시에서 단 한 명의 심사위원도 들어가지 않아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운영위원회 할 때는 들어가는데.
화영

조화영위원

운영위원회 하기 전에 해오름학교를 선정해서 넣잖아요. 해오름학교 하나당 들어가는 예산은 얼마인지 아시죠?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1억까지 저희가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한 학교당 1억이면 굉장히 큰 예산이 지원되고 있어요. 해오름학교에 들어가는 저희 시비가 50% 이상이죠? 50% 이상의 시비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저희 시가 심사과정에 전혀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분명히 문제가 있어요.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그런데 이게 교과과정이라든가 학교의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교과과정까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은 교육청에서 규정 등을 정하고 운영위원회에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래서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어떤 것이 발생할 수 있냐 하면요.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교육공무원이라는 틀 속에 갇혀계신 분들은 좀 더 폐쇄적일 수밖에 없고요. 어떻게 보면 민원을 직접 대하는 행정공무원보다 덜 유연할 수도 있고 굉장히 열심히 하시긴 하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바라보는 관점도 분명히 차이가 있을 것이고, 가치관도 다를 것이고, 추구하는 정책방향들도 다를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을 저희가 협의하기 위해서 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회를 만들고, 혁신교육지구 하위에 상임위원회를 만들고, 그래서 모든 네트워크가 잘 구성이 되고 협조가 되도록 만들어냈는데, 예산과정에서 그런 과정이 전혀 개입을 하지 못한다면 저희 시에서 원하는 방향은 전혀 반영될 소지가 없다는 것이죠. 결국에는 도교육청이 원하는 대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배움터 지킴이도 마찬가지로 저희 시가 분명히 적극적으로 하려고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 것도 저희가 할 수 없는 식물인간 같은 돈만 주면 아무 소리도 못내는 이게 식물인간이지, 이게 뭐예요? 심지어 저희가 50% 이상을 지원하는 감사 같은 것도 아니고, 50% 이상을 지원하는 혁신교육지구사업의 해오름학교 선정에 관해서 아무런 저희의 정책적인 것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도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죠. 2014년도는 이미 끝났지만 2015년도에 저희가 마지막 사업일 텐데, 그때는 이런 과정에서 분명히 저희 시가 심사위원으로 가야 되고 저희의 정책적인 방향과 목표지점을 충분히 이 심사과정에서 표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숙

신영숙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반드시 협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조화영 위원님이 얘기한 것에 더 할 얘기는 많지만 어쨌든 간에 잘 하시리라 믿고 이만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토지과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만 소개해 주시고 업무는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충서

박충서민원토지과장

담당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정성오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원숙 가족관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담구 여권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준형 부동산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순화 새주소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형철 지적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민원토지과 201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서정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곧바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화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외국인 등록현황을 보니까 4,607명이 광명시에 거주하고 계신 걸로 나왔는데, 이게 지금 2013년도 12월 기준인데 2012년도와 대비했을 때 얼마나 증가를 했나요?
충서

박충서민원토지과장

저희가 외국인등록현황이 2011년 4,724명으로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4,444명, 2013년에는 4,607명으로 이렇게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2011년에 최고 많았었고, 2009년에는 약 3,897명이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이제 더 이상 증가하는 추세는 아니네요?
충서

박충서민원토지과장

지금은 약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죠. 2012년도에 비해서 2013년도에 4,607명으로 좀 늘었습니다. 저희는 추후에 계속적으로 외국인 인구가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 수치보다 향후에 더 늘어날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을 하십니까?
충서

박충서민원토지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회의중지

11시4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관업무는 저희가 책자로 갈음하고, 정보통신과장님께서는 팀장님들만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길두식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서정식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정보통신과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정계환 정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연홍 행정정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명옥 공간정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웅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성현 U-CITY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진수 민원콜센터 T/F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통신과 201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서정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곧바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139페이지를 보면 ‘2013년 8월 7일에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구축 기본방침을 수립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시정질문 이후에 정보통신과에서 예약시스템을 구축한다고 그랬는데요. 언제쯤 하실 것인지 계획 있으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올해 홈페이지에 저희가 예산 8억을 올렸었습니다. 8억을 올린 이유가 뭐냐면 어쨌든 간에 지금 시장님이 계속 시장님을 하시든 다른 분이 시장을 하시든 정책이 변화되서 시정정책을 만들텐데, 거기에 준해서 홈페이지는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익찬 위원님이 먼젓번에 말씀하셨듯이 홈페이지에 공공서비스를 같이 구축해야 되는데 그것까지 포함해서 예산을 총 8억 계상했었어요. 그런데 아쉽게 본예산에 서지를 못했고, 이번 2차 추경에 저희가 이걸 올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차요?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먼젓번이 1차고, 이번이 2차인데 2차 추경에 올려서 예산이 반영이 된다면 저희가 11월까지 전체기간으로 잡습니다. 완벽하게 한번 추진을 해볼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과장님 우리 지역에 휴대폰이 잘 안 터지는 지역이 어디 있습니까?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휴대폰이 안 터지는 지역은 소하동에도 일부 있지만
태진

권태진위원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곳이 있습니까?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심각한 곳이 재건축 4개 단지, 그러니까 아파트가 고층으로 높이 올라간 지역은 고층에는 거의 안 터지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요?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많이 업무도 보고 주민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도덕산이 잘 안 터지더라고요.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1월 1일에 같이 올라가서 바로 옆에 있는 의원들 찾는다고 했는데도 그게 안 터지더라고요. 거기가 되는 지역인데도 휴대폰을 눌러봤는데 안 터지더란 얘기죠. 광명시가 수도권의 중심에 있는 도시인데 일반인들은 휴대폰이 왜 잘 안 터지는지 그런 내용을 잘 모르지 않습니까?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서 KT나 이런 통신회사에서 물론 하겠지만, 다른 분들은 우리 시가 이런 것까지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은 없습니까?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4개단지가 가장 심각한데, 원래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런 부분이 안 터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가 중개소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태진

권태진위원

아, 그래요?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가장 어려운 게 재건축 4개단지와 소하 휴먼시아 쪽인데, 제가 이쪽을 놓고 이동통신 3사와 협의했습니다. 저희가 해야 할 업무의 분장은 사실 거기까지 맡을 수는 없지만, 시민들이 불편을 많이 겪고 있기 때문에 대안을 마련해서 먼젓번에 e편한세상 단지에 일단 제안을 했어요. 그것이 받아들여지면 전체적으로 같이 해 나가려고 하는 것이고, 그 내용은 그렇습니다. 단지 안에 시계탑이나 아니면 모형 바위 있지 않습니까? 인조바위 같은 것을 멋있게 만들어서 기지국을 설치하고, 너무 강력한 전파를 쏘면 주변 사람의 건강에 지장이 있다는 얘기가 많이 있는데요. 그런 것을 좀 약하게 해서 여러 군데에 설치하는 방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구름산은 괜찮은데 도덕산은 어떻게 합니까?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도덕산에는 원래 지금 중개소가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데 왜 안 터지는 거예요?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한 번은 KT 등 3사를 데리고 가서
태진

권태진위원

‘시장에게 바란다’에 올라온 것도 봤거든요. 도덕산에 올라갈 때 저희들도 해 봤는데 안 되더라고요.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전문가들을 데려가서 원인분석을 해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상입니다.

서정식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의회도 와이파이가 잘 안 터진다는 것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식

길두식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서정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2014년 2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