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규학 의원 발언

150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21

김규학 의원 프로필 보기 →

무학

문무학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사회산업국 각 과와 도시국 각 과를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경제과, 환경관리과에 대해 일괄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기 배부해 드린 예산편재표를 참고하시고 부서와 쪽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호

안수호위원

안수호 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께 전반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이 삭감되고 대충 전체적인 안목에서 보면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반납이 되는 경우들이 더러 보입니다. 어느 과 할 것 없이 사회산업국에, 이런 것은 예산부서에서 예산을 일부러 절감하기 위해서 허용을 안 하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싶은 의혹이 들어서, 전반적으로 보면 기획감사실에서 예산서를 임의로 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추경에 보면 전반적으로,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의도적으로 기획실에서 전반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총괄적인 기획을 하다보면 사업할 예산에 사업이 제대로 안 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해 봅니다.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안수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구정 전반에 대해서는 말씀을 못 드리고 저희 과 소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저희 과도 조금 감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국·시비 보조내시가 변경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까 좋은말씀 하셨지만 당초에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해 주셨지만 예산절감을 했습니다. 그 부분을 불용처분하기 전에 결산추경에서 삭감해서 다른 사업에 보탬이 되는 그런 식이지 기획실에서 일괄적으로 해당부서의 사업을 삭감은 안 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

어떻게 되었든 간에 우리는 사업을 많이 하라고 권장하는 뜻이다 보니까 삭감이나 이런 일은 될 수 있는 대로 자제가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해 봅니다. 사업하는 예산은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활동을 하도록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삭감이 썩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했습니다.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무학

문무학위원장

안수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규학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규학위원

김규학 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150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보조사업 일반보상금에 사회보장적 수혜금, 청각장애인 달팽이, 장애인 자녀교육비하고, 뒤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이런 미집행 이유가 뭡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150쪽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지원은 시비지원사업인데 지원대상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삭감을 했고,

김규학위원

그럼 대상자가 홍보를 어떤 식으로 했는데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홍보는 저희들이 각 동을 통해서 또 장애인단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공문이 내려갑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구두로 연락을 다 합니다.

김규학위원

왜 내가 묻는가 하면, 지금 우리집 옆에 한 분이 계시는데 몸은 불편하고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물어봤는데, 제가 듣고 난 뒤에 이 책을 보다가 봤는데 전혀 소식도 못 접하고 있는 그런 현실이던데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공문도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분이 청각장애인입니까?

김규학위원

병원에 가니까 귀가,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성인입니까, 아동입니까?

김규학위원

성인이지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우리가 대상은 저소득 청각장애인 중 15세 미만 아동입니다.

김규학위원

왜 15세 미만만 하고 성인은 안 됩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예산사정이 넉넉하면 앞으로 성인으로 확대될 것 같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리고 이런 부분도 지금 똑같은 사유가 될 것 같은데, 또 15세 미만 아동들도 그렇겠지만 성인도 마찬가지로 홍보를 접하지 못한 부분은 사회복지에서 그냥 공문하나 시달할 것이 아니라 시행까지 업무적으로 연계성을 다시 확인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싶은데요. 그런데 보통 사회복지과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청하고 동하고 물론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가지고 잘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여기서 동에 필요한 사업을 요청하거나 필요한 일을 전달하거나 연계할 때 동하고 구하고 연락만 오고가는 형식이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형식이 일어나기 때문에 지금 보통적으로 우리는 몰랐는데 또 저소득층 지원, 이런 부분도 또 실지로 이런 것이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서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여기서는 그냥 공문하나 보내고 동에 보내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그 지역에 무슨 파악이 되었는지 되짚어보고 한 번 더 확인해 보고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여기에서 계속적으로, 물론 동에서 할 일이지만 또 동에서 어느 정도 진척이 되어 있는지 어떻게 가고 있는지까지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청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그래서 내가 이것을 보면서 돈 1천만 원으로 달팽이관 수술하는 것이 15세 미만이지만 이 지역에 앞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도 나는 발굴이 안 되어서 못하는 것이 아닌가,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단체는 저희들보다 이런 지원책을 장애인단체에서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 단체에 회원으로 가입되신 분들은 사전에 홍보가 다 나갑니다.

김규학위원

제발 아니었으면 참 좋지요. 하여튼 어려운 쪽에 누수가 안 되도록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 자녀교육비 이것도 하나도 안 되었네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이것도 감한 것은 상임위에서 말씀드렸지만 지급대상은 1급 내지 3급 장애인자녀 학생입니다. 대상이 감소된 이유는 타 구 전출로 감소된 것입니다. 타 구로 전출하신 분들은 저희들이 못 주고 해당 구에서 주어야 됩니다. 이런 부분이 각 구간에 증감이 될 수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재활시설기능 이것은,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여기는 현재 장애인 주간 보호센터에 차량을 구입해 드리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차량이 필요한 사업이 취소되었습니다.

김규학위원

차량입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예, 그래서 시비를 반납하는 것입니다.

김규학위원

노고가 많습니다만 본 위원 입장으로서는 무엇으로 집행하는지 궁금한 부분이 많으니까 나중에 표기할 때도 앞으로 복식부기로 가면 용어도 달라지고 한 군데 묶으니까 우리가 이해력이 빠르겠지만 이런 부분은 충분한 질의가 못 될 수 있으니까 질의할 때 이해를 하시고 답변 부탁합니다. 그 밑에 151쪽 민간경상보조에 장애인 생활시설 운영비가 2개소인데 어디어디입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장애인생활시설 운영비 지원 2개소는 대구안식원하고 성보재활원입니다.

김규학위원

이것은 5억인데 운영비하면 어디까지 포함됩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지원내역은 종사자들 인건비하고 시설운영비입니다.

김규학위원

인건비하고 운영비하고 같이 포함해 놓은 것입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증액사유는 당초에 시비예산이 부족해서 추가로 내려온 것입니다.

김규학위원

운영비하고 인건비하고 같이 묶어도 되는건가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우리가 일단 주면 그 안에서는 분리해서 씁니다.

김규학위원

이렇게 해서 주면 분리해서 쓴다,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예.

김규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김규학 위원님 한 번 더 제가 부탁드리겠는데 아까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저희 구청에서 저희 과만 아니고 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각 동에 홍보를 해 달라고 나가면 동에서도 각종 모임 때, 저도 동장 시에 그렇게 했습니다. 공지사항으로서 알려드리는데 듣는 분들이 귀담아 안 들으세요. 의원님들께서 각 지역에 나가시면 홍보해 주시면 행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 잘 안 들으면 또 해야지요.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안 듣는다고 해서 안 되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분들이 낸 세금으로 세비를 본 위원도 받고 있고, 다 받고 있기 때문에 잘 안 들으면 들을 때까지 우리가 효율적으로 잘 들을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해야 됩니다.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규학위원

우리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용근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용근

오용근위원

용근 위원입니다. 환경관리과에 묻겠습니다. 139쪽에 대구시 쓰레기매립장 처리비가 어떻게 이만큼 남아 있는지 자세하게 얘기해 주십시오.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대구시 쓰레기매립장에 들어가는 처리비가 당초예산 보다 1억 정도가 남았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2004년도부터 2005년, 금년까지 계속해서 쓰레기발생량이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유는 음식물쓰레기가 분리수거되다 보니까, 2005년부터 분리수거되고 전면 확대되고 2004년도부터 일부 시범실시도 되고 하다 보니까 2004년도에는 저희들이 8억1,700만 원 지출되었고 2005년도에는 6억8천, 금년 11월까지가 6억3천, 이 정도인데 앞으로 음식물쓰레기가 전면 확대되어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거의 금년과 같은 비슷한 수준으로 안 가겠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덧붙여서 한 마디 더 묻겠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매립장에 돈 갖다 주는 것이 매년 5,6억씩, 7,8억씩 갖다 주었는데 북구 무태에 쓰레기매립장하려고 부지가 있지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무태동 어디 말씀하십니까?
용근

오용근위원

매립장 하려고 부지가 되어 있지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매립장 부지는?
용근

오용근위원

아니 소각장,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소각장 예정부지는 있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예정부지가 있지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예.
용근

오용근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 가지고 홍보를 해 봤습니까?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어떤 홍보를 말씀하십니까?
용근

오용근위원

어떤 식으로 하든지 홍보를 해 가지고, 우리가 일본 삿포로에 갔을 때 동네 복판에도 쓰레기소각장을 해가지고 화력발전소까지 해가지고 인근 주변에 전기도 넣어주고, 또 공공시설 같은 곳에서도 전기를 당겨쓰고 남은 것은 한전에 팔던데 한번 그런 노력을 해 봤느냐는 것이지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소각장 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각장 부지는 칠곡택지개발사업을 하면서 택지개발 지역 내에서 발생되는 일반생활쓰레기를 소각시키기 위해서 건설부지를 예정했던 곳입니다. 그런데 입주주민들 반대에 의해 가지고 소각장을 아직까지도 건설 못하고 지금은 그 계획자체가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체계획은 대구시 자원순환과에서 추진했던 계획인데 저희들 입장에서도 위원님 말씀대로 소각장 자체는 요즘시설은 환경오염 방지시설도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보는데 주민들은 이런 소각시설이라든지 매립시설이라든지 혐오시설, 환경기초시설이 주변에 들어오는 것을 굉장히 꺼려하고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물론 저희들이 그 당시에 시에서도 홍보를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가지고 소각장을 건설 못하고 추진계획 자체가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저희들은 소각장이면 더욱더 좋고 아니면 그 비슷한 환경기초시설이라도 시설을 그쪽에 했으면 하는게 시 자원순환과의 입장이고 저희들 환경관리과에서도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이라든지 그와 비슷한 시설이 들어서면 좋겠는데 앞으로 그런 것이 유치가 되려면 일단 제일 급선무가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동의를 얻는 과정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고 그렇게 하려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추진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장기적인 안목도 좋지만 이렇게 1억이 넘는 돈이 남아 있을 때, 예상했던 것이 남아있을 때 그 주변사람들을 서 너 차례만 현장에 가 본다면 안 하려고 할 사람이 없지 싶은데 노력을 하나도 안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수갑

조수갑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환경관리과장께서 노력하시고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보충질의하면 139쪽 민간위탁금 해가지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수수료,
용근

오용근위원

하고 나서, 그것을 하나도 노력을 안 한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랬을 때 이 돈을 남겨놓고도 노력을 안 해보고 마무리가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답변 한번 해보세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주민홍보를 위한 예산이 편성되어 가지고 그런 목적으로 써야 된다는데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지금 여기 이 과목에서 1억이 남은 자체는 그 용도로는 쓸 수 없는 돈인데 이것은 매립장 매립비용으로 저희들이 톤당 13,000원씩 시매립장에 지불되는 돈인데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예산사정만 허락된다고 하면 의원님 말씀대로 그런 방법으로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든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보를 하는데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그러면 2004년도부터 줄어든데 대해 가지고 1년에 1천만 원이고 2천만 원이고 편성해 가지고 한번해서 안 되면 두 번하고, 두 번해서 안 되면 세 번 해가지고 열 번이라도 해가지고, 10명씩 2,3일 견학간다고 하면 1억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지 분들을 모시고 가서 현장답사도 해야 되는 것이지 가만히 두면 누가 말로 해가지고 이 땅에 집 지으라고, 우리 한국에서는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아서 먹는데 그 시설을 해 놓으면 일본처럼 정확하게 하지를 않습니다. 감시·감독만 잘 하면 얼마라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견학을 가보면 여기 와서 지어도 된다는 것을 수긍할 것 같습니다. 노력해 보세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장

오용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규학위원

김규학 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님 156쪽 봐 주시겠습니까? 일반운영비에 보면 경로당 임차료 있지요, 1억5천, 일반운영비에 경상적 경비, 이번에 1억5천 다 삭감했는데 이번에 무슨 사유가 있었겠네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산격2동 조은경로당 임차료인데 임차대상지가 잘 없습니다. 일단은 금년에 산격2동에 하려고 했으나 주변에 건물이 없어서 못 했습니다. 금년도에 예산을 삭감하고 내년도에 임차경로당이 생기면 신축도 가능합니다. 일단 금년도에 삭감 조치한 것입니다.

김규학위원

삭감을 일단은 시행 못한 원인을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대상지를 찾다보니까,

김규학위원

대상지가 아니라 경로당 임차하려고 집을 찾으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잘 안 나와서 못 한 것입니다.

김규학위원

산격동 말고 다른 지역에도 지금 경로당이 전반적으로 거의가 열악한 것은 다 아시지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예.

김규학위원

거기도 임차료는 만약에 대상지만 선정이 된다면 임차는 가능하신지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관내 경로당의 공통사항입니다. 대구시에서 북구가 제일 많습니다. 200개가 넘습니다. 경로당 문제는 심사숙고해야 됩니다. 몇 분이 사용한다고 경로당 짓는 것은 운영비, 난방비 등 상당히 예산이 수반됩니다. 현재 경로당 건설비만 해도 1,2억이 나갑니다. 이런 문제도 감안하셔 가지고 건의하시면 수합해서 다음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부대적으로 하게 되면 따르는게 많으니까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현재 만들어진 경로당은 못 없앱니다. 그 시설에 보면 어른들이 몇 분 안 됩니다. 그 경로당을 없애면 그 동네 유지 분들이나 의원님들은 저희를 원망하실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감안하셔 가지고 최종적으로,

김규학위원

그래서 북구 재정이, 몇 개월 안 되었습니다만 예산편성이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본 위원 이하 전 의원들이 다 느끼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없구나, 실지 많이 느끼고 있는데 기존에 있는 노인 경로당, 열악한 이런 부분은 똑같은 임대는 관계없지요?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기존 현재 임차경로당도 조건이 열악하지만 회원수를 감안해서 저희들이 주변에 좋은 대상지가 나오면 그것은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신설경로당 문제는 저희 과, 복지파트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가 보시면 노인 몇 분 앉아가지고 그 분들을 위해서 경로당 히터가 돌아가고 냉방기 돌아갑니다. 이런 문제는 머리를 맞대고 연구를 많이 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과장님이 경로당을 한번씩 순회해 보셨습니까?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못 가봤습니다.

김규학위원

누구보다도 먼저 과장님이 순회를 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는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과장님이 그쪽까지는 시간을 뺏길 수 있는 여력은 적으리라 봅니다만 바쁜 일이 우선적이라 생각은 합니다만 정말 시간이 주어진다면 비 올 때나 궂을 때나 경로당 한 번 돌아보시면 정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계신다면 내가 이렇게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열악한 점이 많습니다. 냄새도 집 주변이 썩어 가지고 환경자체를 주변에서 안 돌봐주니까 썩는 물건이 있어서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도 방에만 앉아 가지고 노시는 것을 보면 가슴 아픈 일이 많아요. 많은데, 첫째는 복지과장님 되시면 한번은 시간을 쪼개서라도 순회해 보시면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하고 없는 돈을 어디에 쓰라는 얘기가 아니라 정말 적은 돈이라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환경조성이라도 같은 돈으로 할 수 있을까 이런 것도 방법이거든요. 없는 돈 가지고 지어서 좋은 환경에 가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없는 재원에 할 수는 없지만 그런 환경조성 정도는 우리가 얼마든지 신경을 쓰면 가능하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도 굉장히 바쁘시지만 동하고 연계해서 그 동의 파악도 해서 환경조성 쪽으로 시선을 돌린다면 그것도 어느 정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선거를 통해서 돌면서 느낀 부분이라서 이타 저타 여기서 말하면, 저도 안 하는데 어떻게 이야기하겠습니까? 그런데 저도 최소한 시간 날 때마다 순회하면서 격려하고 어렵지만 할 테니까 환경개선 정도는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많이 열악하고 어려운 곳은 재임대를 하더라도 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혁

이진혁사회복지과장

일단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장

김규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용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환경관리과에 질의하겠습니다. 139페이지, 생활폐기물 민간위탁이 있는데 아파트에 가보니까 굉장히 불쾌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어떤 부분을 말씀하십니까?
용근

오용근위원

생활폐기물 수거, 민간위탁, 위탁자들의 행패가 너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물건을 가지러 왔다가 차가 하나 막혔다든지 하면 성질을 내고 도망가고 수거를 안 해가는 수가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이런데도 민간위탁해서 될 겁니까?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지연수거를 한다든지 수거가 안 된다든지 하는 민원은 종종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민간위탁을 하게 된 동기가 환경미화원들 인건비가 과거와 달리 높아졌고,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만 환경미화원 한 사람을 쓰려면 연간인건비가 5,300만 원 지출됩니다. 그런 고임금 구조가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할 수 없이 처리시스템을 찾게 되고 그러다보니까 민간위탁으로 가게 된 것이고, 저희들 입장에서도 제일 좋은 방법은 구에서 직영하는 체제가 바람직하고 저희들도 가장 쉽게 청소행정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일반 민간위탁업자들에게 위탁을 주면 자기네들은 이익이 안 남는다,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는 적정한 원가분석도 해야 되고, 그리고 위탁을 주면 그 자체가 원가분석 자체가 잘 되었느냐 잘못되었느냐 나중에 감사도 받고 의원님들에게 지적도 받는 사항이 생기는데 이러한 문제들이 전부 환경미화원 인건비가 높아서 그런데, 그래서 제가 북구에 와서 앞으로 민간위탁에도 방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문제가 있고 그것을 해소하려고 하니까 미화원들 인건비를 낮추어야 되겠다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문제는 임금을 낮춘다는 문제는 생각만큼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내년도부터 신규채용하는 미화원들 임금을 기존 미화원들 임금수준보다 절반정도로 낮추기 위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임금구조 개선을 위한 방침을 제 나름대로 받아 가지고 시 환경미화원 노동조합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협의가 거의 완료단계에 와 있습니다. 아마 금년 내로는 각 구·군에 협의를 하고 내일도 거기에 관련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가 해소되면 신규채용되는 미화원들의 인건비도 대충 낮아지고, 낮아지게 되면 따라서 우리 구에서 인건비로 지출되는 예산도 많이 줄어들 것이고, 또 민간위탁도 위원님 우려하신 대로 줘가지고 그러한 문제점이 있는 부분들도 해소가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돈도 받고 물건도 치워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민간위탁도 재활용품, 일반쓰레기, 음식물 등 세분화되어 있다 보니까,
용근

오용근위원

음식물 말고,
진삼

강진삼환경관리과장

위원님 말씀은 대형폐기물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문제도 동일선상에서 그러한 문제점들이 각 분야별로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러한 문제는 인식을 하고 있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장

오용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위원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각 과에서 한번 걸러져 온 사안들이기 때문에 질의를 짧게 하시고 답변을 길게 듣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하고 될 수 있으면 질의를 짧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수갑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조수갑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질의의 시간을 주셔서 고맙겠습니다. 경제과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194쪽, 경제과 소관 맞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맞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거기 보면 중소기업육성 일반운영비에 경영관리교육 등,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그 다음페이지 195페이지 중간에 중소기업방문 상담지원은 뭐하는 것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관리교육 등은 저희들이 표기를 ‘등’을 띄어쓰기를 안 해서 그런데 중소기업에 대해서 연간 경영관리, 기업에 대한 경영관리교육을 하는 것이 있고 선반, 시링 같은 기술교육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과장님이 직접 합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아닙니다. 경영관리라든지 기술교육은 전문강사를 모셔옵니다. 강사료를 지급하면서, 경영관리교육 등은 경영관리교육하고 기술교육을 말씀드리는 표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집행잔액은 연간 집행하고 남은 예산절감 잔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중소기업 방문 상담지원은 중소기업지원사무소 계약직 직원 3명에 대한 출장여비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잘 안 들립니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중소기업지원사무소 직원들이 중소기업을 상담·지원하러 저희들이 매일 출장을 나갑니다. 3공단이나 검단공단에,
수갑

조수갑위원

경제과 직원이 중소기업에 가서 상담을 합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중소기업지원사무소에 근무하는 계약직 직원들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중소기업지원사무소가 있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예.
수갑

조수갑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3공단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거기에 직원은 몇 명입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계약직 직원 세 사람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그 사람들은 중소기업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입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저희들이 계약직 직원들 채용할 때 무역이나 통상 쪽 전공하신 분들로 제한합니다. 일반 인문학이나 사회학 전공하신 분들이 아니고 경제통상분야를 대학이상 전공했고, 여러 가지 일반기업이라든지 외부 경제통상분야, 코트라라든지 근무했던 실적으로 경력직원을 우선적으로 해서 뽑아놓은 직원들이라서 저희들 보다는 경제통상분야만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경영관리교육 등 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중소기업하는 사람들이 교육한다고 하면 배우러 옵니까? 자기 나름대로 조그마한 선반공장을 한다든지 하면 나름대로 경영 노하우가 있어서 잘 하는데 들으러 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물론 많은 분들이 수백 명씩 오고 이렇지는 않습니다만 50명 내외로, 공간도 100명 이하밖에 수용할 수 없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본 위원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조그마하게 중소기업 안경공장을 하는데 구청에서 이런 교육을 한다면 안 갈 것 같은데 들으러 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저희들이 교육을 몇 년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본 위원이 예를 들어서 안경공장을 20년 했는데 관리교육을 한다고 홍보물이 날아왔다, 공장에 오면 사장이나 부장이나 공장장이 그 교육에 참여를 별로 안 할 것 같은데,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물론 오랫동안 경영에 대한 노하우나 지식을 많이 가지고 계신 기업하시는 분들은 참여할 필요성을 덜 느끼겠지만 최근에 창업을 했다든지 이런 분들에게는 세무관련해서 경영관리, 세무상담, 종합소득세 아니면 부가가치세 신고할 때쯤 되어서 세무관련이라든지 정부에서 기업하고 관련된 세금, 일반경제활동, 수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인 교육을 수시로 해 드리고,
수갑

조수갑위원

교육 받으러 안 오면 구청에서 패널티를 제공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일반적인 교육을 보면 식당하는 사람들 요식업협회에서 교육을 한다면 거기에 참석을 안 하면 조금 불이익을 준다든지 통상적인 것이 있거든요. 그것이 겁나서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바쁘더라도, 거기에 쉽게 이야기하면 찍힐까 싶어서 교육을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혹시 과장님, 이 부분도 그런 것하고는 틀립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조금 틀립니다. 위생업이라든지는 의무교육이라서 교육을 받지 않으면 법적인 제재인 행정조치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지만 저희들이 운영하는 기술교육이나 경영교육은 정말 기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그 분들에게 의무적인 사항은 없고, 특히 선반이라든지 기술교육 부분에는 많은 분들의 호응도가 높습니다.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실질적으로 선반기계라든지 조작하는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해주고 해서 전문인 양성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된다고,
수갑

조수갑위원

중소기업하는 분들의 호응도가 좋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그렇게 폭발적인 호응이 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1회당 40~50명씩은 꼭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구의 예산을 들여서 교육을 하는데 어느 정도 실효성이 있는가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위원님 지적대로 교육의 필요성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장

조수갑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규학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규학위원

김규학 위원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194쪽에 조수갑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기타직 보수에 보면 보수가 2,300만 원 삭감이 되었는데 기타직 보수라고 하면 중소기업센터에,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계약직 직원입니다.

김규학위원

직원 인건비 삭감입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김규학위원

사람이 줄었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저희들이 금년 초에 우수한 직원을 뽑아 놓았더니 그 직원이 관세청 국가공무원 시험에 합격이 되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김규학위원

몇 월에,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지난 8월,

김규학위원

지금은 몇 명입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저희들이 4명이 운영해 왔습니다만 지금은 3명이 운영하고 있고 연말에 계약직 직원을 계약만료된 직원과 결원될 직원을 새로 뽑을 단계에 와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몇 명 뽑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2명을 뽑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지금 2명을 더 뽑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지금 세 사람이 일을 하는데 한 사람은 계약이 만료가 되었고 지금까지 4명이 운영해 왔는데 한 사람 결원된 사람과,

김규학위원

정원 4명인데 계약직 완료 1명하고 결원 1명하고 해서 2명을 뽑는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예, 이 인건비는 저희들이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했다가 국가직 공무원으로 임용되어서 가는 기간동안 인건비 절감된 내용입니다.

김규학위원

본 위원도 중소기업청이라면 북구의 경제권하고 바로 직결되어 있는 부분인데 이것도 어떻게 운영하면 굉장히 효율적이고 북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필요한 부분인데 본 위원은 굉장히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부분의 하나입니다. 저번에 과장님께 말씀드린 소상공인하고 알아보신 적이 있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소상공인지원센터가 대구시에 업무가 이관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이 맞습니다.

김규학위원

어떻게 연계성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봐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그래서 그 부분에 저희들이 지난 9월부터 소상공인, 대구시에서 희망경제 특별신용보증기금이라고 하는 제도가 첫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센터가 대구시로 업무가 이관되어 오면서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시책이 처음으로 시행되는데 앞으로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 업무하고 잘 판단해서 저희들이 효율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지원센터 전체가 어떻게 보면 일관성이 있는 일입니다. 범위가 몇 평 더 크고 적고, 일하는 종사자가 몇 명이 더 있고 없고 차이점에 불과한데 이것을 운영하는, 하나의 센터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청에서 소상공인센터가 시에 와서 시에서 지원하는 곳이, 중소기업청이라고 합니까, 거기로 이관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과 중소기업청하고 연계해서 센터를 같이 운영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거의 비슷하거든요. 똑같은 업무도 하고 있고,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일부는 소상공인 지원센터에서 하는 일이 저희 중소기업지원사무소에서 하는 일과 중복되는 부분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업무성격은 조금 틀리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하고 있는 주업무는 기업인들을 도와드리고자 하는 것이 주업무이고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저희들이 기업인보다는 소상공인, 조그마한 상업을 하는 상공인들을 지원해 주는 업무가 주 업무였고,

김규학위원

그런데 거시적인 차원에서는 같다는 이야기지요. 거시적인 차원에서 같잖아요. 누군가 장사를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지원하고 창업해 주고 도와주고 기업 쪽에는 이런 기업이 있는데 더 연계시켜 주고 더 효율적으로 일을 추진시켜 주고 잘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모르는 것을 알려주고 이런 거시적인 차원에서는 맥을 같이하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이런 부분에 사무실이 같이 경영되고 운영된다면 사무실 경영 지출을 하나로 줄일 수 있고, 또 일을 같이 하면 크게는 범위가 같기 때문에, 작게는 단위가 달라지지만 운영 연계성도 같이 효율성을 갖지 않느냐, 이 부분에서 연계성을 확보해서 북구에 있는 센터와 같이 한 사무실에서 운영을 할 수 있게 협조요청해서 시고 구니까 가능하리라고 보거든요. 옛날 중소기업청에서 할 때는 청이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만 이제는 대구시에 이관되어 가지고 시에서 신용기금으로 넘어가 있으니까 같으니까 얘기가 가능하지 않느냐, 그렇게 되면 예산에 인건비야 어떻게 되었든 간에 사무실 경영은 많이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 주시면, 또 일을 하면서 같은 지원의 일이기 때문에 업무자체가 상호교류가 될 수 있고 더 좋은 안을 서로가 만들어 질수 있으니까 그런 운영체제를 강구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중소기업 소상공인지원센터가 대구시로 업무가 이관되기 전에도 중소기업지원사무소에서 유통단지에 있는 소상공인 지원센터에서 지원을 받아서 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업무를 일부는 저희들이 추진했습니다. 지금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대구시 전체를 업무적인 소상공인 지원업무를 맡고 있기 때문에 위치라든지는 아직 우리 지역에 오기가 시하고 협의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업무를 한 군데에서 효율적으로 볼 수 있는 연구를 해 봐야 되고,

김규학위원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고 마무리하겠는데요. 지금 시에서 해서 구로 안 내려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에 관리하는 자체가 구별로 센터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센터가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은 여기에서 협조요청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리라고 보고 또 분리되어서 일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데 세밀하게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센터에 전문적인 직원들을 중소기업지원사무소에 출장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를 저희들이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리고 195쪽 질의하겠습니다. 시설비, 제가 3공단 아파트에 대해서 구정질문도 한 적이 있습니다만 지금 7억이 교부금이 더 올라왔네요. 부지매입하는데 25억 정도 들었지요. 그런데 지금 7억이 증이 되는데 앞으로 계획은 1년 후에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당초에는 2006년 12월말까지 국비를 20억 정도, 시비를 최소한 10억 이상 해서 30억 내지 35억 정도를 확보하면 건축비의 50%이상을 확보해 놓고 구체적인 사업을 건축착공 관계를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볼 생각이었습니다만 아직은 건축비가 10억 정도 넘지 못하기 때문에 당장 저희들이 착공하기는 어려운 형편입니다.

김규학위원

그럼 이번에 7억 교부금을 받으면 12억4천 아닙니까? 전체 합하면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12억4천요?

김규학위원

땅 산 것까지,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땅 산 것은 25억을 국비, 시비 교부금을 받아서 다 집행을 했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럼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교부금 신청해서 올라왔는데 이러면 돈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무슨 돈이요?

김규학위원

교부금 7억,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7억을 특별교부세로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받은 것을 이번 추경에 편성했습니다.

김규학위원

받아서 나중에 돈이 어느 정도 건축비가 50%이상 확보될 때까지는 시행을 못하지 않습니까, 안 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들어온 자금은 어떻게 운영합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일단은 내년도 예산 확보가 되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때까지 이월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사업비를 이월시켜 놓았다가 내년도에 국비특별교부세라든지 시의 특별교부금이 확보가 되면 이월된 돈하고 신년도에,

김규학위원

그럼 자금운영은 경제과에서 직접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총무과에서 하네요. 교부금이 들어오더라도, 하여튼 공사시작해서 받을 때까지는 총무과에서 관리를 하네요.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예산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 부지매입을 25억3천만 원 들여서 샀는데 과장님하고 그때 한 번 갔을 때도 그 부지가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맞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럼 지금 7억 교부금 받고 해봐야 2007년도에는 공사 착수 못하겠던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지금 장담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2007년도에도 착공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2007년도에는 착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럼 여기에 있는 돈 25억3천만 원을 그냥 구에서 어떻게 땅 매입은 했지만 25억3천만 원 그냥 둘 겁니까, 그것을 생산성으로 돌릴 수 있겠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지금 부지매입비 25억은 저희들이 지급을 했고 부지를 북구청 소유로 등기이전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그 25억에 대한 돈은 집행이 다 되었기 때문에 따로 관리할,

김규학위원

25억으로 땅을 샀는데 그냥 개방해 놓고 어떻게 보면 구청도 살림을 잘 살아야 구민들의 복지를 해 줄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임의대로 공단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아서 쓰이소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안 그래도 위원님 지적한 대로 금년도에 예산이 확보가 되었으면 내년 초에 착공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예산확보에 차질이 생겨서 부득이 사업은 지연될 수밖에 없는 사정입니다. 그 부지를 의원님들한테도 개인적으로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공식적인 주차장을 만들어서, 사업이 1년이나 2년 장기 지연된다고 판단되면 주차장을 확보해서 공단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하는데 도움을 드릴 것인지 안 그러면 현재 부지를 가지고 주차하기 용이하게 시설을 해서 일부 시설을 해서 임시주차장으로라도 쓸 수 있도록 할 것인지를 신년초에 판단을 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왜 본 위원이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 돈이 25억3천이 들어가면 예를 들어서 본 위원이 25억3천이나 기업에서 25억3천만 원을 들였다면 절대로 1년, 2년씩 그냥 안 둡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도 세금으로 일을 하지만 세금을 받아서 좋게 활용하고 투자된 것은 창출을 해내는 것도 우리 몫입니다. 그런데 관이기 때문에 묵히고 관이기 때문에 사 놓으면 끝이고 이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바라보는 구청이나 바로 생각 차이점에서 오리라고 보고 이렇게 25억3천만 원이 들었는데 과장님 말씀을 듣기로는 아직까지 정확한 일정의 교부금 돈 들어오는 일정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사업계획도 정확하게 세우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맞습니까? 정확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과장님 판단에서 교부금이라든지 공사금액의 50%이상이 넘어서 확보되어서 하는 시점이 1년이나 2년이 최소한 어느 정도 된다고 나름대로 판단이 서면 간부회의에 가서 나는 판단했을 때 이 정도밖에 안 되니까 수익사업으로 돈을 조금 들여서 세원발굴에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과장님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금년까지는 예산확보에 노력하다 보니까 차질이 생겨서 사업이 지연되고 있어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이 예산을 올해 확보를 계획대로 못 했기 때문에 새로운 해에는 위원님 말씀대로 부지활용방안을 다시 한번 검토해서 장기적으로 부지를 활용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면 안을 만들어서 의회에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25억3천이 효율성이 있도록, 북구에 효자노릇을 할 수 있도록 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규학위원

이어서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190쪽에 보면 칠성시장환경개선 추가사업비 민자본 해가지고 시에서 3억, 구비가 2억해서 5억인데 또 밑에 시설비 보면 칠성환경개선사업비 해가지고 3,398만 원, 같은 내용인데 목이 다릅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같은 칠성시장 민자부담금이라고 하니까 이해가 어려운데 190페이지 상단에서 세 번째 유한회사 칠성시장 환경개선 추가사업 민자본은 유한회사 칠성시장이 금년도에 18억 공사를 기초공사부터 추진 중에 있습니다. 1월에 완공계획을 하고 있는데 지난해에 예산을 확보해서 사업을 올해 추진하고 있다보니까 상인들이 자부담을 더 확보할테니까 국비나 구비를 조금 더 지원해서 추가로 더 사업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사업을 18억 외에 5억 정도를 추가사업으로 더 할 일이 생겨가지고 요청한 예산이고,

김규학위원

연계된 사업입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예.

김규학위원

연계된 사업인데 필요에 의해서 민자본을 더 준비할테니까 시비, 구비 더 보태서 이번에 할 때 더 해 주세요 하는 이겁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예, 그런 내용입니다.

김규학위원

그러면 민자본 얼마 보탭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밑에 시비 3억하고 구비 2억 중에 5천만 원이 민자부담금입니다. 1억5천만 원은 구비이고 5천만 원은,

김규학위원

5천만 원이 자부담이고 시비가 3억이고,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시비 3억, 구비 1억5천, 상인들의 자부담이 5천만 원해서 5억입니다.

김규학위원

이것이 환경개선 추가사업인데 환경개선이 어떤 겁니까? 위에 아치 씌우는 겁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지금 18억 공사는 유한회사 칠성시장 안에 아케이드 사업하는 것이 주공사입니다. 그것을 하려고 30년 동안,

김규학위원

이것이 18억 사업이고,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뜯어내고 하다보니까 기존 건물이 노후되었습니다. 다 뜯어내니까 기존건물에 대한 노후된 부분이 있고 또 중요한 부분은 주 핵심이 소방시설입니다. 재래시장에 대한 소방시설이 부족해서 소방시설하고 기존건축물에 대한 보완사업을 하는데 들어가는 사업이 5억 정도 추가예산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아케이드는 18억 공사를 다 하고 그 공사를 하려고 다 뜯어내고 보니까 기존건물이 노후되어 가지고 쉽게 말하면 페인트칠도 해야 되고 1층 부분에 손님들 들어오는 부분은 단장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옥내소화전 시설이 소방서에서 지적이 되었습니다.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소방시설이 지적이 되어서 주핵심은 일부 건물도색이라든지 외관 노후된 부분 보완하는 부분이 있고 소방시설 옥내전이라든지 소방시설 설치하는 부분이 5억 정도 들어갑니다.

김규학위원

아케이드는 상가번영회에서 해서 지원했는데 밑의 건물은 개인 것 아닙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개인땅 맞습니다.

김규학위원

개인건데 왜 우리가 지원해서 합니까? 개인 건물은 자기가 해야지요. 노후화되어서 뜯다보니까 환경자체가 너무 험악하니까 민자본 5천정도 구할테니까 구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깨끗하게 해 주세요 이것 아닙니까? 소화시설까지 포함해서,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예,

김규학위원

그런데 개인건물은 개인이 깨끗하게 해야되지 왜 구비나 시비인 세금으로 하느냐는 것입니다.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건물 자체는 개인소유가 되어 있습니다만 이용하는 통로부분이라든지 일부 포함은 되어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포함은 되어 있는데 포함된 것은 좋은 건물은 아니라는 얘기죠. 개인소유의 건을 가지고 개인 것은 개인이 해야되지 개인에게 깨끗하게 하세요하고 수리해 주는 것은 안 맞다는 것이지요.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물론 정부에서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것 중에 법인입니다. 유한회사 칠성시장입니다. 지금 재래시장 중에 30%이상 정도가 대부분 법인입니다. 주식회사 대구청과라든지 유한회사 칠성시장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우리 지역에도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법인화된 시설이 30%이상 됩니다. 그래서 법인화된 시설에도 정부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에서 지원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규학위원

법적으로 하자있는 일 아닙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개인재산의 효용도를 높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위원장!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지금 2차 추경에 대한 것만 하지 김규학 위원님께서 계속 다른 쪽으로 방향이 가는 것 같은데 다음에 도시국도 해야 되니까 2차 추경에 대한 것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대리

김규학 위원님! 상임위에서 조금 다루었다는 내용으로 이해해 주시고,

김규학위원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회도시에서는 다루었는데 내무에서는 못 다루었거든요.
수호

안수호위원장대리

그럴 수도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189쪽 다시 한번 아케이드 쪽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팔달신시장 아케이드 설치 추가사업 8,300만 원 증액되었는데 왜 이렇습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팔달시장도 작년에 아케이드 사업을 완공했습니다. 완공을 해놓고 보니까 금년도에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을 주차장을 25억 정도 들여서 팔달신시장 옆에 주차장 설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케이드를 남북으로만 300m 가까이 했습니다만 70~80m 떨어진 부분에 25억 들여서 주차장 공사를 하고 있어가지고 동서로 주차장하고 본 아케이드하고 십자로 기존에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주차장이 이쪽에 있으면 주차장부터 바로 연결되는 부분을 추가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러면 이것도 추가사업의 일환으로 돈이 들어갑니까?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8억3,400만 원 공사인데 10% 주민부담한 8,300만 원을 이번에 예산편성한 것입니다.

김규학위원

기존에 한 공사에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늘어난 거네요.
명효

김명효경제과장

기존공사는 완공이 되었습니다. 완공을 해놓고 보니까 주차장과 기존 아케이드하고 연결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추가로 사업을 요청이 있어서 자체부담금을 납입 받아서 예산편성한 것입니다.

김규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대리

김규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더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사회산업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과, 건축주택과, 건설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지적과에 대해 일괄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배부해 드린 예산편재표를 참고하시고 부서와 쪽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용근

오용근위원

오용근 위원입니다. 도시관리과장께 묻겠습니다. 공원시설 수목하는데 어떤 나무를 공원에 심어야 됩니까?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143쪽입니다.
영걸

이영걸도시관리과장

오용근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공원시설에 대한 수목은 저희들이 대충 조경 전문가인 조경학과 대학교수들 자문을 받아서 심습니다만 시기별로 보면 조금 선호도가 달라집니다. 요즘 많이 심는 나무는 거수목은 느티나무, 사철나무는 소나무계통, 그 다음에 가을나무로서는 단풍나무를 많이 심고 있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그러면 공원지역에 참나무를 심는 것은 왜 심습니까?
영걸

이영걸도시관리과장

최근에는 공원지역에 참나무를 심는 것은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 심었는 것은 있을지 몰라도,
용근

오용근위원

참나무를 심어가지고 작년에도 물을 주는 것을 봤거든요.
영걸

이영걸도시관리과장

어느 공원을 말씀하십니까?
용근

오용근위원

대불공원에,
영걸

이영걸도시관리과장

대불공원은 아직 공원개발이 덜 되었습니다만 대불공원은 지금 아직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만 대구시 시범 근린공원으로 지정되어 가지고 국비요청을 해 놓은 상태이지만 내년이 될지 후내년이 될지 아직 정확하게 결정은 안 되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심은 것은 불법경작지에 대해가지고 일부 심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일부 심는 나무도 좋지만 딴 나무를 다 두고 참나무를 심는다고 80노인네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영걸

이영걸도시관리과장

앞으로는 위원님 말씀대로 의원님들 조언을 들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듣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내가 봤을 때는 너무나 무지막지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영걸

이영걸도시관리과장

앞으로 대불공원은 위원님 지역구니까 위원님 조언을 들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제 이야기를 들어서 하라는 것이 아니고 내가 있을 때 같으면 문제가 되는데 내가 산에만 올라가면 어르신네들이 저한테 하는 소리가 그것입니다. 80년을 살아도 공원에 참나무 심은 것은 처음 봤답니다.
영걸

이영걸도시관리과장

거기 실질적으로 대불공원 불법경작지에 심은 나무는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심은 것이 아니고 수목원에서 나무를 무상분양을 받아서 심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아마 수종에 대해서 위원님 생각에 미처 충족하지 못한 면이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대리

오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규학위원

교통과장님! 203쪽을 봐 주십시오. 자체사업에 보면 시설비 있지요? 자체사업에 시설비가 과속방지턱이 1,500만 원 미집행했는데 삭감된 것이지요? 여기에 왜 삭감이 되었지요?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김규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말 좋은 질의 해 주셨습니다. 과속방지턱 1,500만 원 감액건은 저희 관내에 금년도 4개 학교에 시설을 국·시비로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거기에 당초에 예상했던 교통안전 시설 설치건을 구비로 생각하다가 마침 국·시비가 조달됨으로 해서 국·시비로 충당한 결과 남게 된 결과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방지턱 접수된 것은 다 하셨습니까?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방지턱 접수된 건은 분야마다 조금 다릅니다만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 시급하다라고 판단된 것은 거의 완료한 상태입니다.

김규학위원

시급한 것은 완료되었고,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예.

김규학위원

물론 동에서나 주민이 필요해서 동에 접수하고 동에서 구로 접수를 하는데 필요하다고 접수는 많이 올라와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보면 덜 중요할 수 있는 부분도 주민에게는 굉장히 중요할 수 있고 필요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예산은 1,500만 원이 없어서 못 쓴 것이 아니고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어떻게 된 것인가,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당초에 계상했던 학교주변 시설에 남았으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그런 곳에 과속방지턱 설치를 요구하시는 그런 얘기로 듣겠습니다. 과속방지턱은 교통흐름을 억제하기 위한 하나의 시설입니다. 교통흐름을 정상화시켜야 된다고 필요성이 있는 곳은 사실상 과속방지턱 설치가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30㎞이하로 가야 될 그런 학교 주변시설이라든가 어린이들이 많이 있는 시설, 뒷골목시설, 또는 주택가 밀집시설이라든가 이런 시설은 30㎞이하로 제재를 가해야 될 지역을 우선적으로 설치를 하다 보면 때에 따라서는 말씀하신대로 예산이 남았더라도 불가분 못한 경우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를 던진 부분은 지금 접수되어 있어서 물론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고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차원에서만 설치가 가능한 부분인데 그 부분에 접수된 것을 설치를 다 못해준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 현장상황을 고려했을 때 시급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거의 완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김규학위원

그러면 조금 시급 안 한 곳은 남아 있지 않습니까? 완전히 시급한 것은 다 했고,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시급 안 하다고 얘기하신 건은 사실상 설치를 해야 될 곳이 아니다라고 저희들은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래서 우리가 저번 추경예산하면서 교통과하고 건설과 예산집행 삭감한 부분을 방지턱으로 돌리고 했던 부분의 돈을 남겨놓으면, 안 그러면 차라리 우리는 할 것이 없어가지고 예산을 안 받겠다든지 하면 필요한 쪽으로 주는데,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저희가 감액된 경우가 추가경정예산 때 3천만 원을 저희 과로 다시 돌려주셨기 때문에 추가로 1,500만 원에 대해 11개소를 완료하였습니다. 추가로 완료할 수 있었던 건도 예산을 돌려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었고, 또 그 부분도 사실상 남은 자체가 학교주변시설 관련 건에 대해서 조금 일을 국·시비로 충당하다 보니까 남은 것이지 그 당시에는 학교주변 국·시비 시설을 계상하지 못한 그런 결과였고, 또 그것이 국·시비로 충당이 가능했었기에 지금 이렇게 감액되었다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규학위원

제가 우리 추가경정에서 신경을 쓰고 그때 추가경정 위원장님께서 특별히 이런 것은 동네에 필요하고 해서 돈을 그만큼 책정했는데 안 쓰니까 남아오는 것을 우리가 재편성한 것이 아닌가 해서 한 번 더 확인한 부분이고, 위원님들에게 잠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교통과장님에게 방지턱과 유사한 것을 하나 묻고 싶어서 그런데 이 내역에는 없는 일인데 물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국우동 학남중학교 앞에 방지턱 비슷한 것 설치했지요?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예.

김규학위원

거기에 민원이 있습니까?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교통단속 관련 민원은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교통과에서 하는 것이 맞습니까?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예.

김규학위원

본 위원이 민원을 여러 차례 받고 있고 계속 받고 있는데 거기 앞에서 계속 차를 대놓고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차에서 보시면 사람 다니라고 해 놓은 곳에는 사람이 하나도 안 다니고 길로만 다닙니다. 차라리 없는 것이 낫거든요. 전봇대 크기의 칸을 막아놓으니까 전봇대가 중간에 있어서 거기로 안 다니는데 빨리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을 다시 찾아야 되고, 본 위원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상식적으로도 그런 공사는 나는 안 합니다, 할 수도 없고, 앞에 공사한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위원님들께서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환

조동환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대리

김규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규학 위원의 보충적인 질의를 도시관리과에 이야기를 드려 보겠습니다. 마지막에 결산추경인데 절감된 곳이 많습니다. 많다는 것은 예산실에서 끼워 맞추기 위한 그런 식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듭니다. 사업예산은 사업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김규학 위원의 질의요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김규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학위원

건설과장님! 198쪽에 보면 일반운영비에 가로등 전기요금이, 공원은 도시관리과입니까?
영걸

이영걸도시관리과장

예.

김규학위원

199쪽 도로굴착원인자 복구비가 12억9천만 원, 그러면 도로굴착비가 뭡니까?
영종

서영종건설과장

김규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로굴착복구비는 원인자부담금입니다. 저희 예산이 아니고 세입예산을 추정해서,

김규학위원

세입세출을 맞추는 것입니까?
영종

서영종건설과장

아닙니다. 전년도에 굴착해서 원인자 부담금이 들어온 것을 대비해서 2006년도에는 약 20억 정도, 그러니까 회부기관, 한전, 도시가스, 전화국 등 굴착으로 인한 복구비는 그 굴착기관에서 부담을 하는 것입니다. 추정사업비인데 금년도 들어서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많은 사업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굴착이 그만큼 줄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런데 197쪽 시설비에 도로공사, 산격4동하고, 공사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교부금인데,
영종

서영종건설과장

이것은 대구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비가 예산에 계상이 되고 난 뒤에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사업이 시행되는 구간 내 도로에 투자하는 것은 조금 고려하는 측면에서 삭감을 하고 다른 사업장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김규학위원

그러면 지역의 동사무소에 도로공사한다고 하루 만에 사용승낙서 받아서 연락하고 이런 도로건설이 있습니까?
영종

서영종건설과장

보통 보면 미포장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만 포장이 되어서 노후화된 부분도 전자에 새마을사업 등 일반적으로 포장이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 구에서 바로 본 포장을 하거나 하수도 계통의 개수공사를 하게 되면 토지소유자의 사용승낙을 득하지 않으면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 공사장이 있으면 각 동에 시달한 것이 있습니다.

김규학위원

그 기간이 하루 이틀 만에 안 올리면 안 된다고 내려오니까 주민들은 여기 주변에 사는 사람 같으면 관계없는데 서울 있고 부산 있고 그런데 자기 집안끼리도 하루 만에 못 받는 서류를 어떻게 받으라고 하느냐는 것이 일반적인 민원입니다. 감안해서 해 주십시오.
영종

서영종건설과장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만 연말이 되어서 그런 일이 있었다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대리

김규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도시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들은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토론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면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이틀 동안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모두 마쳤습니다. 지금부터 계수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8분 회의중지

12시29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조금 전 실시한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서 조수갑 위원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조수갑 위원입니다. 방금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계수조정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결과는 원안대로 심사함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한 결과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대리

조수갑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방금 조수갑 위원이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틀 동안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15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