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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병주 의원 발언

19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08-07

이병주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기춘위원장 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시의회 의회규칙 제5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의 회의가 동영상으로 공개됨을 말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결산특별 위원회는 아직 위원장이 선임되지 않아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8조의 규정에 의거 본위원이 임시로 사회를 맡게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의안에 관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하고, 이어서 지난 7월 25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위원장 선출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선출은 위원들의 의견 개진에 따라 호선키로 하겠습니다. 그럼 위원 중에서 위원장으로 적임자라고 생각되시는 분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본 예산결산위원회에 위원장으로 적임인 분으로 재선의 김익찬 위원을 추천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고맙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직무대행

김정호 위원께서 위원장에 김익찬 위원을 추천하자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재정하시는 분이 계시므로 김정호 위원의 위원장 추천에 따른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전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익찬 위원을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김익찬 위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익찬 위원께서는 위원장석으로 오셔서 회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 위원장 직무대행, 김익찬 위원장과 사회교대)
익찬

김익찬위원장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간사를 호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들께서는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병주 위원님.
병주

이병주위원

고순희 위원님을 간사로 추천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지금 이병주 위원께서 간사에 고순희 위원을 추천하자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동의에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분이 계시므로 이병주 위원의 간사 추천에 따른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고순희 위원을 본 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고순희 위원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께서는 인사말씀을 10분 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안녕하세요? 간사 고순희 시의원입니다. 제7대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갖는 날입니다. 모쪼록 우리 위원님들 모두 함께해서 좋은 결과 도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본 위원회의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201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집행부 측의 제안설명에 이어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질의답변 및 토론 등 예비심사의 과정을 거쳐 본 위원회로 이송되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통보된 내용과 서면으로 대체하고, 쟁점사항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 의견과 해당 국·과장 등의 세부적인 설명을 다시 한 번 더 들으신 후 예산안 조정을 하는 것이 본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회의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쟁점사항에 대하여 해당 국·과장 등으로부터 다시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진 후 곧바로 예산안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문사항이나 질의사항은 배부해 드린 예산서와 각 위원회의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내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쟁점사항에 대한 해당 국·과장 등의 설명과 이에 대한 질문, 그리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고순희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저희가 6대에서는 도시공사 관련해서 저희가 집행부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최근에 저희 회기가 좀 짧다 보니까 시설관리공단과 관련해서는 제가 듣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로부터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다른 의견 있으신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획예산과장님께서는 쟁점사항에 대해서 한 5분 정도면 충분할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들이 기본적인 내용은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까 5분 내에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기획예산과장 조원덕입니다. 저희 시가 이번에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하기 위한 최초의 기초자료로써 설립 타당성 용역에 소요되는 예산 6,500만 원을 이번에 의회에 상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따른 계획을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이게 2007년도부터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고자 하는 사항에서, 또 지난 대에는 도시공사 설립을 하기 위해서 여러 차례 저희가 의회에 상정을 했습니다마는 여러 사유로 인해서 부결이 되어서, 지난해에 도시공사까지 다 부결이 되어서 추진 못 했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지역 여건이라든지 환경이 뉴타운지구라든지 역세권이라든지 보금자리지구 계획이라든지 이러한 것에 여건 변화가 많이 와서 도시공사 설립 정책방향을 전환해서 저희가 이제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할 계획으로 이번에 예산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1차로, 저희가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협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6월에 저희가 2회에 걸쳐 경기도에 협의공문을 보내서 경기도로부터 저희가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방금 저희가 경기도에서 회신된 그 공문을 우리 위원님들께 지금 나누어 드렸는데 거기에 보면 종합의견만 제가 시간상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기업법 제2조 및 제3조 지방공기업 설립, 운영 기준 등에 따라 설립에 관한 기본사항을 경기도에서 검토한 결과 공단 설립의 필요성이 인정된다. 다만 일부 체육시설 등은 민간경제와의 충돌 가능성이 있고, 1차 협의자료로는 세부내용의 검토가 어려워 공기업법 시행령 제47조에 따른 전문기관에 의한 타당성 검토 용역 후 추가로 경기도와 협의가 필요하다는 회신을 받아서 저희가 전문기관에 용역이 필요한 예산 6,500만 원을 이번에 시의회에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기획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존경하는 김익찬 위원장님, 시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신 관계공무원들 감사드립니다. 시의원 김기춘입니다. 31개 시·군 중에 지금 공사, 공단, 도시개발공사가 없는 곳이 몇 군데가 됩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31개의 시·군이 있는데 경기도에서 광명시와 동두천시만 시설관리공단 또는 도시공사가 없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러면 본 시설공단설립계획서를 보면 거기에 포함된 사업들이 장례사업부터 시작해서 산재되어 있는 것을 한 군데에 모아서 만든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장례사업은 저희가 지금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메모리얼파크가 있습니다. 그 사업을 저희가 지금 시에서 직영하고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이 설립이 되면 그것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주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러면 검토 의견에서 혹시 수입 내지는 지출 이것은 아직 나와 있지 않죠?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그 사항이 이제 이번에 예산을 시의회에서 통과시켜주시면 용역 주는 사항에서 수지분석을 다 할 겁니다. 그래서 과연 어느 사업이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적정한 사업인지를, 저희가 기초적으로는 10개의 사업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나누어 드린 자료에 의하면 사업 내용이 있습니다. 골프연습장을 비롯해서 공영주차장, 쓰레기봉투 판매수익 여러 가지 10개의 사업을 우리가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여기의 수지분석 결과가 나오면 타당성이 있는 사업만 저희가 초기단계로 시행을 하고 그다음에 장기적인 검토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안정단계가 되었을 때 그러한 사업은 추가해서 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지금 최초의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러면 본위원이 볼 때 여러 사업들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한 군데로 모은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 같고, 36만 시민을 대표하는 어떤 공사나 공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맞습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맞습니다.

김기춘위원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김기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고순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저희가 6대 의회에서 여야를 따지면 안 되지만 위원님들께서는 도시공사는 좀 무리가 있다. 그래서 시설공단을 하면 해 주겠다는 그런 논의들이 꽤 있었던 걸로 저는, 그때 제가 도시공사 설립 찬성하는 위원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광명 배수지에 있는 광명골프장에서도 수익이 많이 나서 공단을 설립을 하면 예산절감이라든지 우리 세수증대 될 것이라고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데 자치행정위에서는 왜 이게 삭감이 되어서 올라온 거죠? 이유가 뭐죠? 자치행정위 위원님들께서는 왜 삭감을 하셨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자세한 것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제 설명이 좀 부족한 것 같고요. 제가 자세한 사업을 좀 더 충실하게 이렇게 답변을 드렸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마 일부 위원님들이 그런 차원에서 좀 삭감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말씀드리면 지난 민선 6대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도시공사보다는 시설관리공단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는 이야기는 방금 전에 우리 고순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다 공감이 되어 있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오랜만에 마이크 잡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병주 시의원입니다. 저희들끼리 말씀을 갖다가 고순희 위원이 했고 김기춘 위원이 했지만 시설관리공단이 제가 삭감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충분한 설명이 모자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그랬는데 그건 절대 아니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은 이게 제가 왜 삭감을 했느냐 하면, 안 해 준다는 소리는 안 했습니다. 왜? 필요하다면 해야 됩니다. 다만 이게 진짜 급한 것이냐? 이것을 당장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라도 해야 되느냐? 그것을 제가 물었습니다. 이것은, 이런 6,500만 원은 본예산에 아주 세워도 충분하다. 왜? 지금 조직개편안이 되었기 때문에 이 시설관리공단 팀장이나 과장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나는 당연히 바뀐다고 봅니다. 그러면 새로 팀장, 과장이 다시 지혜를 모아서 추경이 됐지 말고 더 검토한 다음에, 물론 알아요. 타당성 검토 용역이에요. 이것 12월에 다시 올라옵니다. 몇 개월 차이예요.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가 꼭 지금 추경에 의해서 한다기보다는 좀 더 조직개편이 되면 담당팀장이나 과장이 다시 상정을 해서 본예산에 올리라는 것이지 이것이 급하면 추경에 올리라는 것이죠. 그런데 급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삭감을 해서 본예산에 올려도 저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것이 당장 우리가 재난이나 아니면 화재나 이런 것, 급해서 정말 당장 이것은 없으면 안 된다. 예산이 없다, 없으면 안 된다고 했을 때는 당장 세워드려야죠. 그리고 저번에 공사에서 시설관리공단으로 하면 해 주겠다는 의견, 위원들 다 알았어요. 그것은 다 인정합니다, 인정해요. 그렇지만 지금 5대에서 6대 양 시장님이 연이어 지금 집권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5대, 6대의 시장이 바뀌면 이것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 연계된 사업이기 때문에 굳이 우리가 추경에 세워서 굳이 해야 되느냐. 정말 급한 것이냐. 그것을 제가 주장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설공단이 왜 이렇게 급합니까?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안 했어도 잘 해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것 타당성 검토한 것 7년 전, 8년 전, 그리고 공사 이것 용역 결과 제가 책으로 다 있습니다. 다 읽어봤습니다. 그런데 타당성이 별로 희박했어요. 그리고 여기 골프장, 국민체육센터, 장묘사업, 쓰레기종량제, 공영주차장, 수영장, 종합체육시설, 광명희망카 여기에서 골프연습장만이 흑자입니다, 거의 나머지는 비슷하거나 적자예요. 다 아시잖아요. 그러면 고순희 위원이 말씀하신 것이 세수가 뭐 어쩌고 그랬는데 그것은 오히려 골프장에서 연 20억 원의 수익이 우리 시 금고로 들어옵니다. 시설공단으로 하면 이게 하나도 안 들어와요. 물론 일자리 창출은 합니다. 그러면 이것을 하게 되면 지금 공무원들이 다 팀장이나 이렇게 담당자로 가있습니다. 그러면 공단이 생기면 우리 공무원들은 어떻게 할 겁니까? 시설공단으로 편입시켜줄 겁니까? 아니면 원상복귀하고 새로 인원을 모집해야 됩니까? 우리가 그랬어요. 공단이나 공사가 생기면 당연히 공무원 수를 그만큼 줄여야 된다. 그런 대안도 없고. 물론 용역이 나오겠지만. 또 집행부에서, 우리 위원들이 요구하는 것은 그래요. 그만큼 세수 20억 원 골프장에서 연 20억 원이 들어와요. 세수가 20억 원이 버려지는 것이지 왜 세수가 들어온다고 생각합니까? 고순희 위원! 잘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제가 안 급하니까 본예산에 오면 다시 검토해서 해 주겠다고 이렇게 이야기한 것이지 이게 급하면 해 드립니다. 국장님! 급한 겁니까?
동만

배동만안전자치행정국장

제가 좀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공단이 급한 사항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지금 공단을 한다고 해도 뭐 금방 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제 의회에서 다시 또 조례도 통과되어야 되고, 또 준비하다 보면 6개월 이상이 소요가 됩니다. 6개월에서 한 10개월 정도가 이렇게 소요가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준비하는 단계이고요. 우선 타당성 조사는 먼저 번에 했던 것은 2년이 지났기 때문에 다시 해야 됩니다. 그건 뭐 내년 예산에 한다면 다시 또 계속 늦어지는 경우가 있고요. 또 공무원 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무원은 공단이 된다면 10%까지는 파견할 수 있도록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파견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아니면 재배치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것은 위에서 다음에 조례가 통과되면 그때 다시금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타당성 조사가 안 나왔는데 지금 이렇다, 저렇다는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또 하나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시설관리공단이 이제 설립이 되어서 운영을 하면 골프장 수입이라든지 이런 수입은 다 시의 수입으로 다 들어오기 때문에 그게 뭐 별도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수입은 다시 저희도 다 잡고 이제 세출, 지출만 저희가 또 의회에서 승인을 해 주시면 지출예산이 승인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는 뭐 수입이 줄지는 않는다 그러는 거고 또한 아까 한 가지 더 말씀.
병주

이병주위원

공단 인력으로 다 나가야 되잖아요, 그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그다음에 공단 인력은 우리 자치행정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공무원이 파견해서 할 수 있고, 또 거기에 그 공무원은 구조조정 되는 거 아니냐 그랬는데 그 인력이 남는 것은 아시다시피 지금 복지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력이 지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런 데에 저희가 투입이 되면 공무원들이 구조조정 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고, 한 가지 이러한 사항을,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서 출발을 하려면 최소한 아까 6개월에서 10개월이라고 그랬는데 10개월 정도가 걸립니다. 그리고 이 용역을 저희가 의회에서 승인을 해 주시면 용역기간만 최초의 용역기간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러고 나서 3개월 해서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 또 경기도와 또 협의를 해야 되고 또 그것 나오면 주민 공청회와 설명회를 또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그러한 단계적인 절차를 밟아서 최종설립조례까지 만들고, 조례 승인받고, 설립등기까지 하려면 최대한 빨리 해도 한 8개월에서 10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시기성을 이야기하시면 또 이것을 6개월 더 늦추어 주면 그만큼 또 늦추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게 사실 금년 6월에 경기도하고 사실 실무적으로는 협의를 해서 저희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기를 조금 늦춰서 해라. 우리 이병주 위원님 말씀도 일정부분은 맞지만 저희가 이것은 타당성 용역이기 때문에 최초의 자료입니다. 이것을 근거로 해서 어떠한 사업을 할 것인지를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이 예산이 통과가 되어야만 이 진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정호위원

김정호 시의원입니다. 지금까지 시설관리공단 설립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현재 31개의 시·군에서 동두천과 광명시를 제외한 29개에서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거기의 성공과 실패의 사례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조사하신 게 있습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그 별도의 자료는 제가 지금 여기에 가지고 오지 않았고요. 통상 잘 아시다시피 시설관리공단과 도시공사를 언론에서 많이 보도가 되는 상황이 방만한 운영, 그다음에 적자 발생 이것을 상당히 염려해서 지난 인선 시의회 6대 때도 도시공사 설립에 따른 의견 때 반대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도시공사가 주로 적자가 많이 발생되는 것이고, 이 시설관리공단은 그런 측면에서는 적자가 안 난다기보다는 최소화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좀 다르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정호위원

본위원이 기본적으로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적자로 운영이 되는 곳이 지금 많다고 이론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이 사업을 시행하시려는 계획을 수립하셨는데 그것에 따른 결과를 지금 볼 수 있으면, 조사하신 게 있으면 적자와 흑자 관계.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그런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이 용역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타당성 용역을

김정호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미 경기도에 보고를 하고 다시 그 결과에 대해서 조치를 받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 광명시에서도 기본적인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은 파악을 하고 용역을 주어야지 무조건 용역업체에 용역을 주고 그 결과에 대해서 받아들인다는 것은, 제가 묻고 싶은 것은 항상 기본입니다. 지금 이것을 제출을 해서 저희가 예산을 삭감하거나 또 아니면 추가해서 통과시키고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광명시에서 정말로 흑자와 적자라는 부분이 타도에 있는데, 있다고 지금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조원덕 과장님께서, 그렇다 그러면 몇 개의 시·도·군이 과반수냐, 아니면 그래도 60, 70% 이상이 흑자로 경영이 되고 있으니까 광명시에서도 그런 흑자 내용을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것은 사업비 관련해서도 흑자 운영을 할 수 있다고 지금 이야기하셨기 때문에 안건이 올라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연 29개의 시·군이 몇% 정도가 흑자를 운영하고 나머지 몇% 정도 적자인지 기본적으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시·군의 사항은 저희가 자료를 파악을 해서 별도로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의 기본적인 계획안은 방금 김정호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어떠한 사업이 적자이고 흑자인지 수지분석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한 수지분석 의뢰를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저희가 이제 파악을 하려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저희가 그 자료도 나누어 드렸지만 초기단계와 안정단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단계는 수입은 많고 지출이 좀 덜 나가는 사업 이런 것을 저희가 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장묘사업, 쓰레기종량제봉투 판매사업을 초기단계로써 우리가 구상을 해서 이런 사업을 1차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이 설립이 되면 그것부터 추진을 하고, 좀 안정화가 되면 그다음에 공영주차장이라든가 수영장 이런 것을 하기 위한 그래서 그런 기본계획을 가지고 이번에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용역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고요. 이 전문기관에 용역을 하는 사항도 지난번에 도시공사 때, 지난번에 시설관리공단 때도 용역을 했는데 2년이 지나면 다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공시지가가, 땅값이, 부동산값이 변동이 되고 또 수지분석 수입과 지출에 변동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또 지역 여건이라든지 환경이 바뀌기 때문에 다시 해서 이것을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이 예산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김정호위원

항상 집행부에서 일을 진행하다 보면 올바르고 올바르지 않고의 판단은 우리가 역사를 보듯이 역사로 진행을 할 겁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기와 때가 적절한지 좀 판단을 해 주시고 기왕에 업무를 추진하신다면 흑자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것도 계획을 좀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과장님, 시설관리공단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만드는 건가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시설물 유지관리도 있고 그것은 꼭 수익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죠. 그것은 여러 가지 효율적으로 시설관리운영이라든지 그런 사항을 위해서 저희가 이것을 하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장

저희들이 6대 때 많이 논의해 봤고, 저희들도 상당히 많은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데 사실 시설관리공사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의 31개 시·군 중에서 공사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수익창출이 목적이 아니라 효율적인 관리 목적이잖아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유지관리가 주우선이고요. 다만 적자 발생이 안 되도록 하는 것이 주.
익찬

김익찬위원장

그래서 수익창출 쪽으로만 이렇게 자꾸 초점을 안 맞추었으면 좋겠어요. 자꾸 그쪽으로 맞춰 가면 찬성한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되지.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표현이 잘못 됐는데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고순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이병주 위원님!
병주

이병주위원

네.
순희

고순희위원

이병주 위원님은 마치 시설관리공단 관련해서 고순희 위원을 칭찬해 주려고 하시는 건지 아니면 폄하하기 위해서 발언을 하시는 건지 의문이 좀 가는 부분이고요. 그런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집행부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뭐 이걸 당장, 용역이지 뭐 조직개편하고 같이 해서 동시에 이게 이루어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맞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용역비를 만약에 이게 여기에서 통과되어서 간다면 아까 이야기했던 12월쯤에 결과물이 나오나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그 안에 결과물은 나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조직개편하고는 전혀 무관하네요?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관련 없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수익창출에 기여할 수도 있겠지만, 세수에 기여할 수도 있겠지만 아까 이야기했던 효율적인 관리, 그다음에 시민들이 거기 이용하면서 불편함들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네, 맞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아까 이병주 위원님께서는 골프장만 수익이 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작년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으로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30억 원 정도의 수익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2014년도에는 한 33억 원 정도 예상을 하더라고요, 20억 원이 아니고 그렇게 보고. 지금 골프장뿐만이 아니라 종합사회복지관이나 체육시설도 굉장히 이용객이 많습니다. 그리고 공영주차장도 저희가 지금 위탁을 주고 있지만 거기에도 수익창출이 되고 있고요. 여러 가지 부분에서 지금 현재에는 수익뿐만이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이 만약에 설치되어서 운영을 한다면 주민들의 기대효과가 저는 높을 거라고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그래서 무조건 반대가 아닌 정말 여러 가지를 따져보고 위원님들이 거기에 적당한 자기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맞추어서 발언을 해 주시고, 상대 위원을 몰아치게 하거나 그런 쪽으로 해서 폄하하는 그런 일들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김기춘 위원님.

김기춘위원

김기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이 자꾸 이익창출 측면에서 우리 위원들이 검토한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아닙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는 자꾸 답변이 궁색한 면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로 이익, 이런 고용창출 이런 측면이 아니고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겁니다. 희망카가 무슨 이익창출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국민체육시설센터가 이익창출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제가 아까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그랬는데요. 주 기능은 시설관리공단 유지관리 대 시민 서비스관계가 우선이고, 이왕 하는 김에 수익도 해야 된다는 차원이고요.

김기춘위원

복지하고 체육하고 모든 것의 종합적인 관리시스템을 공단을 만들어서 관리하자는 측면이고, 그런 측면에서 위원이 31개 시·군에서 우리 광명시가 없다는 것은 36만 시민의 편익이나 복지나 체육이나 이것이 뒤틀렸기 때문에 종합적인 관리를 해서 이것을 정말로 우리 시민한테 봉사하는 단체, 봉사하는 시스템을 만들려는 것이지 무슨 이익창출. 이익창출로 하면 공무원 빼놓으면 안 되죠.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김기춘위원

복지시설 이런 것들을 종합적인 시스템 관리를 해서. 무슨, 생각 보세요. 여기에서 무슨 수영장, 종합복지관 이것이 무슨 이익창출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차원에서 볼 때 이익 되는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광명시에서는 조금 더 운영이 편하다. 이런 측면으로 가는 것 맞죠?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렇게 말씀하셔야지 이것이 우리가 이 시설공단을 해주는 이유는 종합적인 시스템관리를 위해서 시민들의 서비스기관을 만드는 거지.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주 기능은 그것이 맞습니다.

김기춘위원

그것을 직접적으로 만드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검토를 해 봐서 정말로 급하다면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고, 검토할 필요 없다면 없애는 겁니다.
원덕

조원덕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김기춘위원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김기춘 위원님은 고향에서 한 2선 정도는 하고 오신 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이병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반박하는 게 아니라 아까 고순희 위원님이 그 얘기를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 제가 언행이 잘못됐지 행위가 잘못된 것은 아니고요. 그렇죠? 언행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하면 괜찮은데, 행위가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짚고 넘어가고요. 제가 20억이라는 이유는 뭐냐면 30억 이상 수입이 발생합니다. 왜 20억이냐. 10억은 관리유지비 및 인건비입니다. 순수한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총액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 기억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조직개편은 무관합니다. 단지 팀장, 과장, 주무관이 바뀔 수도 있다는 거예요. 과장님이 지금은 담당이지만 과장님이 회계과장 하겠습니까? 불 보듯 뻔하지 않습니까? 팀장도 바뀝니다. 오히려 조직개편을 하면 팀장·과장이 이것을 다시 주도적으로 해서 그런데 당장 바뀌지는 않잖아요. 조직개편이 돼서 인사발령이 나면 그걸 얘기한 거지 제가 조직개편과 ‘관계 있다’, ‘관계 없다’ 그 뜻이 아니라는 것 꼭 기억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은 복지서비스가 우선이다’라는 말, 맞습니다. 맞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공무원이 관리하는 게 복지서비스도 썩 잘합니다. 왜? 공무원이 한번 잘못하면 바로 시장에게 바란다. 아니면 어떤 매체를 통해서라도 바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시설관리공단 인원들이 하면 사실은 서비스 질이 좀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그것을 염려해서 말씀드리는 것이지 복지서비스가 시설관리공단이 하면 잘할 것 같아요? 만만에 천만의 말씀입니다. 제가 목적은 그렇습니다. 복지서비스도 좋고 이익창출도 좋고 다 좋습니다. 다 이해해요. 단지 급하냐 안 급하냐, 그래서 담당이 바뀌면 이것을 차근차근 잘해서 멋지게 한번 하라는 것이지 제가 반대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제 깊은 뜻을 모르시고 제가 3선입니다. 왜 이것을 모르겠습니까? 제가 처음부터 시설관리공단을 검토하고 우리끼리 난상토론하고 다 한 것입니다. 최종목표가 관리인원이 99명으로 최종결과가 나왔어요. 92명의 평균 연봉이 2,500만원이면 20억이 넘습니다. 그럼 관리(청.불)하면 연30억 정도 들어갑니다. 물론 이게 흑자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적자난다고 볼 수도 없어요. 저도 이해하고 검토 다 한 것입니다. 저희들이 수십 번은 했습니다. 정말 우리 과장님, 국장님 열정은 좋습니다. 제가 높이 평가합니다. 그렇지만 급하지 않기 때문에 더 심도 있게 해서 새로운 팀장·과장들이 해서 본예산이 내일모레이기 때문에 그래서 검토를 다시 하라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해주십시오.
동만

배동만안전자치행정국장

제가 좀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을 이번에 타당성조사용역에 반영해주시고, 용역결과물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 결과물에 따라서 그때 다시 또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네.
익찬

김익찬위원장

국장님,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분 안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로과, 도시교통과, 테마개발과 3개 부서는 각각 5분 내로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로과부터 쟁점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고요. 끝나면 바로 도시교통과 그다음에 테마개발과 이렇게 5분 내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박찬호입니다. 저희는 소하동에서 가학동굴 자전거도로 개설도로공사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10월에 착공했습니다. 현재 총 200미터의 동굴을 확장하는 공사가 주 공정인데, 그중에서 165미터를 현재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보니까 선형이 변경되고, 동굴안의 상태가 지하이다 보니까 설계변경요인이 발생해서 약 3억 5,000만원 정도의 부족사업비가 발생해서 금번 추경에 요구하게 된 것입니다. 만약 상임위에서 의결하신대로 5,000만원 정도가 삭감될 경우 주 공정이라고 할 수 있는 동굴입구 사면보강공사 이런 공정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전액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도시교통과장님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응천

강응천도시교통과장

도시교통과장 강응천입니다. 광명동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려고 47억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조성하는 위치는 광명성당 주변에 중원교회가 있습니다. 면적은 656평방미터가 되는데, 부지매입비로 한 41억이 소요될 예정에 있습니다. 철거비로 한 10억, 평면주차 조성비로 1억해서 총사업비가 52억, 향후 2015년부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의 주차동 건축물을 지어서 140면의 주차장을 조성하려고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테마개발과장님.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테마개발과장 최봉섭입니다. 저희는 관람환경 개선공사비로 3억 5,000만원을 계상했는데요. 관람환경 개선공사는 뭐냐면 좀 전에 도로과에서 말씀하신 200미터 동굴확장공사가 끝나면 바로 이곳에 대해서 볼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발효식품저장고라든가 숙성창고, 전시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전시설계로부터 시작을 해서 공사를 마무리 지어야 하기 때문에 시급성을 요하고 있고, 잘 아시겠지만 광명가학광산동굴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나름대로 상당히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더 많은 볼거리들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200미터에 대해서 활용할 가치가 생겼기 때문에 저희가 3억 5,000만원을 계상했는데, 여기서 삭감이 된다면 실질적으로 공사를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3억 5,0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모두 살려주셔서 저희 광명의 동굴이 값어치를 가질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도로과장님, 도시교통과장님, 테마개발과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도시교통과에서 47억이라는 예산을 추경에 올린다는 것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추경이라는 것은 급한 사항을 올리는 것인데, 집행부가 계획을 잘못 잡은 것인지, 아니면 게으른 것인지, 아니면 직무유기한 것인지.
응천

강응천도시교통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동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본예산에 5억을 편성했고요. 이번에 특별교부세가 국가로부터 15억이 저희한테 배정이 됐습니다. 15억이 배정이 돼서 그걸 기회로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여기에 직무유기나 이런 것은 아니고요. 광명동 지역의 주차장이 예산이 10∼20억 들어가는 게 아니고, 몇 백억씩 투자를 해야 하는데, 다행히 이번에 특별교부세가 15억이 배정되었습니다.

김기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김기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이병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국장님도 계시네요? 지긋지긋 합니다. 소하동 가학동굴 자전거도로 정말 제가 지난번에 예산 이거면 된다고 쿨하게 해드렸습니다. 기억나시죠?
춘영

윤춘영건설교통국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국장님. 이것은 정말 확실하지 않습니까? 이 예산이면 이젠 더 필요 없다. 이것만 해주면 공사 깔끔하게 완료된다고 한 번 두 번 말씀하신 게 아니잖아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죠? 국장님 그렇죠? 그런데 또 2차로 토목공사가 3억 5,000만원이다? 이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소하동 가학동굴 자전거도로 할 때 우여곡절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5억 달라, 10억 달라, 또 2억 있으면 다 된다, 마무리공사 다 된다, 국장님이 저하고 1~2년 다툰 것이지 않습니까? 전액 삭감했다가도 국장님이 노력을 하셔서 전액 쿨하게 제가 해드렸습니다. 그럼 마무리가 됐어야죠. 정말 이거 해도 해도 너무 하시는 것 아닙니까?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제가 잠깐 답변 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말씀하십시오.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땅속에서 공사를 하는 것이다 보니까 공사를 하다보면 당초설계와 비교해서 변경요인이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제일 많이 공사비가 증가되는 요인이 뭐냐 하면 파세대라고 해서 동굴천장이 약한 부분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보강공사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불가피하게 발생했는데 당초에 이 정도면 충분히 될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 땅속에서 이루어지는 공사이다 보니까 좀 공사비가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과장님 말씀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가 그랬어요. 기왕할 거면 어차피 용역 줘서 예산을 측정한 것 아닙니까?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때 충분하게 용역을 제대로 해서 정밀하게 좀 했어야 한다는 거죠. 눈대중으로 공사비 1억, 2억 이렇게 하는 것 아니잖아요? 관급공사가 그렇게 만만치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염려를 해서 2차 까지. 만약에 이게 터널을 넓히는 작업을 좀 많이 했어요. 터널을 작업하다보면 취약부분이 있기는 있을 거고, 그것을 파악 못해서 예산을 이 정도밖에 안했다면 저희들이 이해를 못한다는 것이죠. 터널 넓히는 것은 제가 수차례 안 된다고 하지 말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어요. 그때는 과장님 시절이 아니었잖아요. 윤춘영 국장님은 너무 잘 아실 건데. 그렇게 했는데 3억 5,000만원이 또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혹시 공사 하면서 적자났습니까? 보상 차원에서 해주는 것 아닙니까?
춘영

윤춘영건설교통국장

절대로 아닙니다. 위원님 저희들이 당초에 예산에 편성했을 때는 저희가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서 용역 결과물을 가지고 거기서 사업비를 반영해서 예산을 세운 것이고, 이번에 3억 5천은 저희들이 모든 설계는 지표면 이상의 어떤 자료를 수집해서 그걸 바탕으로 설계를 하는데, 여기는 암반이다 보니까 암반도 그때 동굴이 1.8미터 정도 있어서 비상구이기 때문에 표면은 보고 설계를 했습니다. 이쪽 구간은 우리가 보링도 해서 암의 질의 상태라든가 이런 것을 어느 정도 저희들이 추정을 해서 설계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굴착을 해보니까 파세대도 나오고 이러다보니까 우리가 또 안전성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얘기를 했기 때문에 보다 보강하는 것도 검토가 되었고 그래서 일부 보강되고 이러다보니까 좀 사업비가 불가피하게 증액이 됐다는 것을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과장님! 터널확장공사 원 예산이 얼마죠?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3억이었는데, 특별교부세 10억 내려와서 13억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13억으로 했지 않습니까? 예산이 있지만 13억을 공사비로 100% 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처음에.
춘영

윤춘영건설교통국장

용역설계비로 일정 들어갔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공고를 했을 때 13억 전액을 해드린 것은 아니잖아요? 13억에서 얼마 남았을 것 아니에요?
춘영

윤춘영건설교통국장

설계비입니다. 5억 세워준 중에서 설계비로 한 2억 정도 소요가 됐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13억이 그러면 안 남았어요?
춘영

윤춘영건설교통국장

공사비입니다. 전혀 안 남았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어떻게 그렇게 예산을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도 안 남고 13억을 그대로 씁니까?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설계공사를 하다보면 설계변경사항이 많이 발생하는데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라 터널공사만 별도로 공사 입찰을 안 시켰어요?
춘영

윤춘영건설교통국장

입찰했죠.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죠, 입찰시켰지 않습니까? 그럼 얼마를 가지고 입찰을 시켰습니까?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입찰 잔액이 1억 5,000만원 남아있었는데요. 다 쓰고
병주

이병주위원

네, 그러니까 1억 5,000만원 남은 것을 또 다 썼어요?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다 쓰고 또 3억 5,000만원이 부족해서 이번에 올린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또 3억 5,000만원 더 든다고요?
춘영

윤춘영건설교통국장

위원님. 저희들이 공사발주를 어떻게 했냐 하면요. 당초에 예산이 없기 때문에 1차분만 총괄발주를 했어요. 예산범위 내에서 총괄발주를 해놓고 계약이 된 다음에 10억에 대해 특별교부세가 내려와서 2차 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1억 5,000만원 남은 것은 설계변경해서 그냥 한 거예요?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설계변경을 통해서 사용을 했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그때 설계변경 했을 때 1억 5,000만원보다는 더 많았어야죠. 그럼 3억 5,000만원을 그때 당시에 플러스 했어야죠.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그때는 굴착을 덜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렇게 공사비가 증액될 것을 예상 못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아니, 무슨 공사가 도랑치는 공사도 아니고 정말 너무 하는 것 아니에요? 도랑을 쳐놓으면 금방 홍수 나서 쓸려나가면 또 하고 그건 이해가 가요. 터널 공사는 정확하게 해야죠. 이거 가지고 저희하고 이런 게 2년 됐어요.
찬호

박찬호도로과장

이번에 아주 그냥 더 이상
춘영

윤춘영건설교통국장

마무리 공사하는 것이니까요.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이번에 좀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정말 너무 한다 너무 해. 이 정도로 하고요. 테마개발과장님!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말이 안 나오네요. 제가 휴전선 땅굴보고 놀랐는데, 이 땅굴 보고 또 놀라네요. 땅굴에 도대체 얼마나 투자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땅굴에 투자한 금액이 약 얼마죠? 과장님이 아시는 대로 얘기해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광명시가 땅굴에 투자한 예산이 있어요? 저는 한 푼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광명동굴.
익찬

김익찬위원장

명칭 정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말씀해주세요. 땅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광명동굴은 저희가 총 112억 정도 썼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112억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거기에는 토지매입비 43억이 있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토지매입비가 43억이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시비 19억 정도를 썼고, 그다음에 도비 시책추진보존금 50억을 받아서 저희가 합해서 112억을 가지고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112억? 여기는 땅굴에서 공연하고 그런 비용은 하나도 안 들어가는 거죠? 운영비나 기타 들어간 비용은 안 들어가고 순수공사비만 112억 들어간 것 아닙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진단하고, 설계하고, 가학산공원 정비계획·관리계획 수립하고 이런 것까지 포함된 것입니다. 가학산공원 조성계획 속에 있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서 제가 과장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집을 부분수리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땅굴 확 뒤집어서 한 번에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그걸 조금씩 땜빵 하고 땜빵 하고 자꾸 예산만 들어가고 예산 들어갈 때마다 저희한테 아쉬운 소리하고 그게 안타깝다는 거예요. 하려면 좀 확실하게 하세요. 차라리 처음부터 200억 달라고 하고 멋지게 하고 나머지 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좀 멋지게 해주세요. 무슨 애들 사탕 달라는 것 같이 오늘 1,000원 달라고 했다가 내일 100원 달라고 했다가 이게 뭡니까? 아니, 행정을 정말 그렇게밖에 못합니까? 고생은 고생대로 하시고 욕은 욕대로 먹고, 제가 과장님하고 지금 이게 몇 년째에요? 멋지게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할 때 진짜 확실히 멋지게 하라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어차피 시작했으면 확실하게 해야죠. 맨날 2억 달라고 했다가, 또 우리가 5,000만원 깎으면 5,000만원 가지고 안 되니까 1억 달라고 했다가 이게 잘못된 거예요. 과장님 할 때 10억을 세우든 20억을 세우든 해서 더 이상 예산 안 들어가고 거기서 유지비나 이런 것만 들어가서 정말 안전하게 시민들이 들어가서 볼거리, 관람거리, 먹을거리를 잘 즐길 수 있도록 제대로 하려면 하셔야지 맨날 뭐한다고 몇 억해서 땜빵 하고 땜빵 하고 그러니까 저희들도 짜증나요. 정말 안전하게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시고, 그리고 또 입장료도 받아야 할 것 아닙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준비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당연히 받아야죠. 관리 유지비가 보통 들어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인건비부터 시작해서, 어느 정도 입장료를 받아서 충당시키는 게 맞다고 봐요. 테마개발과장님 앞으로 좀 열심히 해주십시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되도록이면 머리 아프니까 인사 때 다른 데로 가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3선의 이병주 위원께서 40대 초반 초선 의원의 열정을 보여주신 것 같아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201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예산안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3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에 정리한 예산안 조정 내역에 대해서 고순희 간사께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간사 고순희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논의한 예산안 조정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조정내역입니다. 복지건설위원회 소관부서입니다. 도로과 소관 289페이지 소하동~가학동 간의 자전거도로 개설공사(2차) 토목공사 5,000만 원 삭감. 테마개발과 소관 315페이지 관람환경 개선공사 5,000만 원 삭감. 이상으로 예산안 조정내역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장

고순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고순희 간사님께서 201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예산안조정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먼저 반대 토론부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 답변과 토론을 모두 마쳤으므로 회의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는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고순희 간사께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예산안을 조정한 부분은 조정한대로, 여타 부분은 시장께서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9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예산안 심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