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고순희 의원 발언
지금 위원님들이 지도점검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적을 해주셨는데 지난 6대 때 제가 알기로는 문제점이 있어요. 아이를 이중으로 기재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그때 문제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과징금이 거의 1,800만원인가 그렇게 해서 지도점검에 걸려서 이야기했던 것도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이 걸리게 되면 민원을 넣으시는 분들은 저희 직원들이 심하게 했다고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어찌됐든 간에 본인들이 잘못한 것은 바로 시인을 해야겠죠. 하지만 저도 옛날에 학원업을 하다 보면 간혹, 태권도하고 보습학원을 하다보면 교육청이나 또는 체육관이니까 우리 시 체육 시설 관리 하는데서 나와요.
그럼 죄도 없는데 괜히 죄를 지은 것처럼 굉장히 불안하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알고 있어. 그런데 심하게 했다든지 했을 때는 공무원들을 굉장히 나무라고 법적소송까지 가겠다고 하는데 될 수 있으면 그런 분위기 조성이 아니라 그래도 우리가 강자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어찌 됐든 간에 지도점검을 나가는 우리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들은 좀 체크하셔서 그분들로부터 위압감이라든지 무서워서 “내가 이거 어떻게 하지” 이런 분위기 조성은 좀 안 하도록 실제 일을 하시는 우리 주무관님들한테 이야기를 잘해 주십시오.
그런 일들이 종종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