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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윤정 의원 발언

199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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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진짜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4년간 고통 받으신 시간에 대한 보상이라든지 배려는 광명시에서는 아직 없다는 게 느껴져서 너무 안타깝고 그리고 시 안에서 광명시의 땅인 이 공간에서 지금 진행되는 사전 이런 계획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정당정치이기는 하지만 여러 국회의원의 주최로 열리는 공청회라든지 주민설명회로 인해서 똑같은 내용의 비슷한 내용으로 계속 설명회를 듣다보니까 주민들이 지치셨어요. 그리고 더 이상 속지 않겠다. 신뢰도 내려갈 만큼 내려갔다고 보고 주민들이 어떤 것을 원하시고 어떤 부분이 가장 힘드신 지를 시가 중심이 돼서 소통하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주최한다고 해서 광명시가 한 명의 패널로 가서 듣고 마시는 게 아니고 광명시가 주최로 해서 ‘어떤 부분이 필요하십니까? 이것은 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라고 적극적으로 조율을 통해서, 이것은 재산권이 달려있는 예민한 사항이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광명시가 점점 더 시장의 권한도 커지고 이런 상황이니까 주체적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