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고순희 의원 발언
김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 위원님 제초작업과 관련해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재해방재과하고 도로과하고 도로 제초작업에 있어서 겹치는 부분들이 조금씩 있어요. 그래서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는 목감천과 도로에 근접해 있는 곳이라든지 지역주민들의 얘기에 의하면 예를 들어서 내부서 일이 아니라고 공공근로하시는 분들이 안 하고 간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여기까지 하라고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밖에 안 한다, 그런 문제로 인해서 직접 동에 계시는 자치단체장들 회장님들이 풀베기 하시고 만약 저한테 협조 요구하면 제가 ‘공원녹지과나 재해방재과에 협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본인들이 하겠다고 하시면서 그 얘기를 해 달라. 업무협조가 같이 돼서, 제초작업은 통합으로 해서 재해방재과 국장님께도 얘기 했지만 예를 들어 갑, 을 이런 식으로 해서 일을 우기철 지나고 한꺼번에 하면 나누지 않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제초작업은 신경 써서 부서마다 연계해서 우기철에는 하나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