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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호 의원 발언

21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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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김기춘의원 외 6명이 지방자치법 제45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임시회를 소집 요구하여 회기결정의 건을 처리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1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회의자료를 참고하시어 이번 임시회를 1월29일로 1일로 개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212회 임시회는 김기춘의원 외 6명이 발의한대로 1월29일 1일간으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를 마치기 전에 우리 의회가 많이 아픕니다. 운영위원장으로서는 정말 많이 마음이 아픈데 우리 의원들이 지금 현재 11건이 광명경찰서로부터 무혐의, 각하 이런 것으로 처리되어 왔습니다. 생각해 보면 운영위원장으로서도 많이 아팠지만 우리 의원들도 많은 상처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11건이 어제까지 무혐의, 각하, 죄 없음. 이런 식으로 와있고 1건도 현재 우리 의원들이 기소나 이런 건으로 된 것이 없습니다. 우리 의원들도 11건이라면 개인당 평균 1건이고 또한 몇 명 의원을 제외하고는 3건~5건까지 이런 사항에 와있습니다. 제 마음도 아프지만 개개인의 마음 역시 엄청 아프리라 믿습니다. 치유되기는 틀렸고 우리는 이렇게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안타깝지만 이제는 그 아픈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당하고 말 것인가를 우리 의회 차원에서 고민할 때가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네, 김정호 위원님.

김정호위원

부위원장 김정호입니다. 어쨌든 최종적으로 모든 것이 다 결정이 나서 그 이후에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다루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지금 현재까지는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마무리 되었을 때 그때 위원장님께서 다시 소집하셔서 그 일을 처리하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저도 법적 검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11건이면 어떤 식으로든 법적 검토를 저 나름대로는, 지금까지는 우리 의원들이 1명도 고발, 고소 이런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추후에 이런 문제 보고 드릴 것이고, 또 한 의원은 여러 가지로 조사를 받고 있고 이런 단계에 와 있으니 우리 의원들이 서로 마음을 합쳐서 7대 의회가 마무리까지 잘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