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병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두 가지 만 설명 드릴게요. 첫째, 봉사를 하거나 광명시를 위해서 열심히 누구든지 하겠다는 거예요. 그분들이나 나나 상을 타기 위해서 시민대상을 타기 위해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열심히 하다보니까 누가 추천해서 받는 거지요. 제가 그 상을 타려고 그러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두 번째, 우리가 시민대상으로 시민의 날 기념식을 할 때 주지 않습니까? 2년에 한번 씩 운동장에서 하잖아요.
그리고 동 체육대회 할 때 별도로 하지만, 정말 시민의 날 체육대회 할 때 수 천 명, 수 만 명 모였을 때 대상 주는 것하고, 시민회관에서 몇 백 명 모아놓고 주는 것하고 타는 사람의 기분이 그렇지 않습니까? 전체 18개 동 체육대회 때 시민대상을 드리면 뿌듯하고 상 받는 사람도 기분 좋고, 그래서 혹시 격년제가 그 생각이 나서 그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