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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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화영 의원 발언

211회 제9자치행정위원회2015-12-04

조화영 의원 프로필 보기 →

화영

조화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의 회의가 동영상으로 공개됨을 말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9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향후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12월 10일 목요일까지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12월 11일 금요일에는 2015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 소관의 201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실장 김선태입니다. 먼저 우리 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화영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미래전약실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준형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재덕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우 역세권개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럼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139쪽이 되겠습니다. 미래전략실 2016년도 예산요구액은 금년도 본예산 대비 6,505만8,000원이 증액된 3억1,47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일상경비와 행정운영경비를 제외한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책비전 사무관리비에 각종 정책관련 홍보물 제작비 1,000만원 그리고 각종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용역비로 6,000만원을 올해와 같이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비로 8,54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마을공동체 마을학교 운영비 1,500만원, 소하2동 시민소통누리터에 공공운영비 7,091만원을 일반운영비로 계상하였고, 민간경상사업 보조비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을 위한 공모사업비 5,6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소통 활성화 사업비로 1억1,7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로 회의 참석수당 4,200만원, 다음 140쪽입니다. 각종 회의 운영비 200만원, 교육 등 행사비 600만원, 활동보고서 제작비 600만원 그리고 시민소통위원회 연찬회비로 4,000만원을 편성하는 등 금년 대비 2,084만8,000원을 증액하여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위원회 행사실비 보상금 2,080만원과 인터넷소통위원 및 시정모니터 위원 건의사항 채택에 따른 기타보상금 100만원 등을 금년도와 같이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201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오니 아무쪼록 우리 부서가 제안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전략실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화영

조화영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

미래전략실, 광명의 미래를 책임질 부서이면서 또한 중요 부서이기 때문에 앞으로 굉장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몇 가지 묻겠습니다. 지방보조금 사업이 미래전략실에 뭐가 있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민간이전비로 민간경상사업보조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 5,6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김기춘위원

이게 딱 한 건인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한 건이 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이 6,100만원, 보조금 5,600만원, 자부담이 한 560만원 있네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자부담 10% 정도 반영해서, 사업 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서 자부담을 10% 정도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보조금을 편성했습니다.

김기춘위원

어떤 근거가 있어서 자부담 10%를 한 겁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그것은 뚜렷하게 근거는 없는데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은 규정에 정해져 있어요.

김기춘위원

이 정도 사업을 하려면 10% 정도는 자부담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지요.

김기춘위원

어떤 근거나 조례에 의한 건 아니네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조례에 의한 건 아니고 자부담 능력이 있어야만 보조금 조례에 따르면 거기에 따로 별도로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이 사업의 동기는 어떤 겁니까? 광명시 자체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경기도에서 하는 겁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건데 최근 산업화 또는 인구가 줄어들고 또 핵가족화되면서 지역의 마을의 관심사가 각각 개인화되기 때문에 이것을 한 데 묶어서, 공동체로 지역을 활성화시키고 무너져 내리는 이웃 간의 정을 살리기 위한 사업인데요.

김기춘위원

네, 알겠습니다. 소통을 원만히 하고 공동체 사업을 통해서 주민들 화합잔치를 하기 위한 거라 이거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이런 것이라면 축제와 기타 많은 행사들이 있는데 그것을 통해서 할 수 없나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이것은 축제도 물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례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는데, 이것은 주민 스스로가 자발적인 조직을 통해서 그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데 있어서 우리 관청에서 조금 지원해 줌으로써 하는 사업입니다.

김기춘위원

몇 년 된 사업이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금년도 처음 시작하는 사업입니다.

김기춘위원

어떻게 또 하필이면 지방보조금을 본 위원이 다룰 건데, 312개가 우리 보조금 나가서 한 것 알고 계시나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전체적으로 300 한 4, 50개 되는데요. 그래서 지난번에 보조금심의위원회 민간위원회를 다 심의를 거쳤습니다.

김기춘위원

심의 다 거치겠지요. 지금 제가 이번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때 안 사항인데 1대부터 6대까지 계속 늘려만 왔지 거의 줄인 게 없더라고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아무래도 관련 단체가 있고 기관이 있다 보니까요. 또 복지사업이라든가 문화사업, 청소년사업 이런 것이 확대됨으로써 보조금의 필요성이 있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기춘위원

그렇다면 이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은 선정기준도 명확하게 조례 같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선정기준보다는 저희가 나름대로 계획을 수립해서 공모를 하게 되면 주민조직 5인 이상의 주민 자발적인 조직이 신청하게 되면 저희들이 심의위원회를 개최합니다. 마을공동체위원회에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의 목적이라든가 또는 타당성이라든가 자부담 능력 이런 것을 검토해서 순위를 점수로 배점합니다.

김기춘위원

그럼 아파트 단지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아파트 단지도 있습니다. 하안13단지 같은 경우는 공동육아라든가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 소외 계층들을 위한 프로그램 같은 것도 할 수 있고요. 또 공간을 활용하는 방안과 지원활동이 있는데 아파트인 경우는 공간활동은 없고요.

김기춘위원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주로 핵심 하는 마을은 하안1동이다 그러면 하안1동의 어떤 분들이 이 혜택을 보는 거예요? 실장님이 이게 지금 현재 볼 때 마을공동체 사업 문제가 상당히 제가 볼 때는 크게 뭐 우리 시에 필요한 거라고 보지 않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이게 저희가 먼저 시작한 것은 아니고 마포 성미산이라든가 부산에 있는 도시라든지 여러 가지 동 단위 또는 지역별로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모여서 그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 가고 해결하는데 있어서 주민 스스로 할 수 없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만 지원을 해서 우리가 이 시대에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또 각각 이웃과 담이 쳐져 있어서 잘 알지 못하는 것을 같이 노력해서 찾아내서 발굴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안에 있어서는 가장 좋은 사업 같아요.

김기춘위원

공모를 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김기춘위원

이 주체가 동장님입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마을 주민 스스로 만드는 조직입니다.

김기춘위원

그게 쉽지 않을 텐데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5인 이상 조직인데 그동안에도 저희들 알게 모르게 주변 지역에서 육아문제라든가 공동의 관심을 가진 분들이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을 활성화시키고 그로 인해서 현재 문제되고 있는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김기춘위원

그럼 실장님은 이것을 중장기로 꾸준히 밀고 나갈 계획이네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앞으로도 계속 해야 될 사업 같고요. 특히 지난번 보도에 의하면 서울시에서는 은평구가 받았는데 거기는 마을조직 지원하는 게 한 246개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 2회 서울시가 주관해서 평가까지 합니다.

김기춘위원

좋습니다. 여기 마을공동체 이 사업을 제일 잘된 곳을 내지는 조사한 것을 저한테 자료제출 한번 해주십시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올해 그렇지 않아도 평가를 거쳐서 점수화시켜서 객관화시켜서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우리 실장님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이 사업을 우리가 승인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으니까 꼭 제출해서 본 위원이 정말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까지 제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춘위원

바로 제출해 주시고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김기춘위원

139쪽 가겠습니다. 207-01번 연구개발비, 광명시 각종 정책개발 연구용역비가 2015년도는 6,000만원인데 올해 연구용역한 내용과 용역별 사업비는 얼마인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내년 정책개발 연구용역비로는 6,000만원씩 계상했는데 이 부분은 약간 예비비 성격으로 예산을 계상해 놓고 그때 그때마다 필요할 때 연구용역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용역을 주고 있는데, 금년도 사업을 말씀하시면 지난 7월에 발표했던 민선6기 추진기념 정책만족도 조사도 1,500만원 썼고요. 그 다음에 광명동굴하고 업사이클아트센터, 자원회수시설을 한꺼번에 해서 폐산업시설인데, 폐산업시설을 이용해서 그린녹색 도시재생을 위한 광명재활용타운 조성을 위한 용역비가 2,069만원, 그리고 최근에 저희들이 광명시청 내에 주차난 문제 때문에 기본적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시민운동장 지하주차장 조성에 대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2,100만원 주고 지금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주차는 용역 하루 이틀 한 것도 아니고 대안도 다 알고 있고 문제도 알고 있는데 굳이 용역 줬어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지금까지 나왔던 여러 가지 안들은 시민회관과 시청에 있는 주차장 공간을 주차타워를 둬서 하는 경우, 철골 주차하는 경우 그다음에 의회와 시청 사이에 있는 공간을 넓히는 방안 여러 가지 있는데, 사실상 의회하고 시청과의 관계는 2층, 3층 올리게 되면 램프 때문에 오히려 면적이 줄어들고 근본적으로 시가 여기에 이전 된 지 벌써 30년이 됐는데, 주차수요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민운동장을 드러내고 그 밑에 지하에 한 350대 정도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그 위에 덮어서 다시 잔디구장을 쓰는 방안을 그것이 타당성 있는지 그 기초자료를 조사하기 위해서 용역을 줬습니다.

김기춘위원

이게 하루 이틀한 것도 아니고 그럼 결국 6,000만원에서 5,600만원 쓰고 400만원 정도 남았네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그건 나머지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주차장 용역을 준 결과 우리 시에서 선택해서 쓸 것이 있어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아직은 진행 중이고, 저희들이 안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민회관과 시청 사이에 있는 공간, 이 뒤에 있는 공간 그리고 앞에 본청 앞에 있는 공간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여러 가지 안을 제시했고요. 그중에 가장 현실적이고 타당한 것은 시민운동장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것이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또 철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 대한 환승주차장도 가능하리라고 보고 또 주변에 있는 주민들도 주차난을 해소하고요.

김기춘위원

이런 용역은 그때그때 한 번에 세워서 한다, 다른 용역도 할 수가 없다, 이 용역을 매년 6,000만원씩 한다 이것도 생각해 볼 문제고, 뭐 됐습니다. 답변 잘하셔야 돼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김기춘위원

139쪽 보겠습니다. 마을공동체만들기 201-01번 마을학교 운영 1,500만원의 산출근거는 뭐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아까 공모사업을 하게 되면 그분들이 주민 자발적 조직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진행하는 요령이라든가 또는 회계절차 그 다음에 나중에 정산하는 방법 이런 것에 대해서 기초용역을 시키고요. 또 그 외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마을활동가를 길러내기 위한 그런 교육을 하기 위한 학교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기춘위원

그럼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만 없어지면 이 예산도 필요 없다는 얘기네요? 그렇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공모사업하고는 별개인데, 이 지역에서 아까 말씀드린 마을공동체만들기 위한 붐 조성 또는 활동가를 학습을 통해서 많이 발굴해내고 그분들을 육성하는 그런 학교가 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연관이 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김기춘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307-02번 민간이전,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비가 5,600만원인데 2015년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이 내용은 실제 없다 이거인가요? 있습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이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조례가 작년 2차 정례회 때 조례가 통과되고 조례 통과된 이후에 예산을 세우라고 그래서 동시에 낸 게 아니고 조례 통과 이후에 금년도 1회 추경에 반영했고요. 1회 추경에는 3,000만원을 반영했고 그 시범사업으로 해서 올해 시행을 했고 그 결과에 따라서 내년도에는 폭을 넓히고자 5,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김기춘위원

투자 대비 사업효과가 얼마나 됩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올해 첫 시범사업을 했기 때문에 효과를 곧 우리가 평가하겠지만 마을공동체만들기위원회 전문가들 얘기로는 여러 주민조직 스스로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과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입니다.

김기춘위원

그렇다면 2016년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비가 없는데 이것은 왜 중단했습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따복공동체 사업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경기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일단 없고요. 이게 공모도 받습니다. 만약에 경기도에서 공모를 받으면 지역주민 조직이 신청해서 공모에 선정이 되고 도비로 지원하게 되면 우리 시비를 부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러면 그 얘기는 도비가 없어서 우리도 중단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도에서는 전체 예산을 가지고 있고요. 공모사업을 하게 되면 우리 지역에 계신 분들, 주민조직이 신청을 하게 됩니다. 신청하게 돼서 거기서 선정이 되면 도비 70%, 시비 30% 부담으로 해서 내시가 내려오게 되면 1회 추경 때 반영할 수도 있고요. 따복공동체 사업도 경기도에서 금년에 처음 시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방식은 어떨지 모르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그래서 일찍 시작이 되면 1, 2월 중에 공모를 할 것이고요.

김기춘위원

그렇다면 따복공동체 사업이 중단된 게 아니고 명년에 다시 하면 시비를 별도 추경을 세워서 하겠다 이거네요? 없어진 게 아니고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김기춘위원

소통이 안 들어 갈 수 없으니까 이건 조금 이따 질문하고 다음으로 넘기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사무관리비 소통자문위원회 회의 참석수당이 2015년보다 2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그렇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2014, 15의 참석률에 따라서 작년 회기 때에도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신 건데, 저희들이 출석률을 80% 감안해서 그렇게 했는데 올해 3기가 되면서 출석률이 높아졌습니다. 거의 90%에 육박하고 어쨌든 90%가 넘기 때문에 정원 대비 100%로 반영을 했기 때문에 좀 늘어났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출석률이 80에서 90% 늘어난 것?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인원은 변동 없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인원은 변동 없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사무관리비에 보면 시민소통위원회 연찬회 이것도 400만원 증액된 이유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전체 소통위원회가 한 498명 되는데 금년도도 했고 전년도도 했는데 내용을 좀 충실하게 하고 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기 위해서 1인당 만원 정도 있어야 연찬회가 될 것 같아서 증액을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지요. 그리고 보통 보면 행사실비보상에 보면 소통자문위원회도 50만원 증액됐고 그렇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일단 50만원이 증액된 그것부터 설명해 주세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앞에 위원회 수당하고 비슷한 건데요.
병주

이병주위원

비슷한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그래서 참석률이 높아지고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시책을 하니까, 이분들이 많이 참석하다 보니까 약간의 정원 대비해서 올린 겁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인터넷소통위원회는 200만원 증액,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정원이 50명인데 인터넷소통위원회가 올해 5월, 7월 그 사이에 개편이 되면서 초기에 위원들이 참석열의가 높아서, 이분들도 일단 50명에 대한 정원으로 계산해서 4회 회의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정원이?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50명이고, 연 4회 회의를 하기 때문에 1인당 보상금 만원 정도 계상을 했고 그래서 200만원이 편성된 겁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위원회별로 전부 다 인상이 됐거든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그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참석률, 출석률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반영을 했고 작년도에 이것을 지적하셔서 어떻게 80%가 참여할 수 있느냐, 더 참여할 수 있지 않느냐 해서 올해 3기 출범하면서 출석률이 높아져서 일단 정원 대비 그렇게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출석률이 높아져서 예산이 모자라면 당연히 증액하는 건 맞습니다마는 올해하고 내년에 출석률을 다시 한 번 저희들이 체크하겠지만 증액해서 정말 불용액이 남지 않도록 해주시고요. 그리고 광명 강연 100도 강사료 이것은 전액 삭감됐네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금년도에 교육비로 그냥 합쳤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 교육 및 행사비에 별도로 부기를 않고 그냥 통합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분들이 직접 소통위원님들이나 자문위원님들이나 소통위원들이 행사 때 자기가 살아온 경험이라든가 또는 인터넷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느꼈던 점 이런 것을 잠깐 여러 위원님들 앞에서 발표하는 거기 때문에 굳이 따로 나눌 필요가 없어서 그냥 소통위원회 교육 및 행사비에 반영을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게 되면 별도로 예산이 필요 없다는 거지요? 자체 내에서 할 수 있으니까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그 교육비 안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살아온 것에 대해서라든지, 자기 경험이라든지 이런 것을 자체 내에서 강의를 하겠다는 얘기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발표하면서 그렇게 된 거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성환위원

안녕하세요. 안성환위원입니다. 실장님, 작년에 도덕파크 했던 사업이 따복공동체 사업인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도덕파크가 따복공동체 사업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아까 말씀하실 때 보니까 올해는 그 사업이 없어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따복공동체는 경기도 사업이기 때문에 특정단체가 선정이 됐지만 내년도에는 어떻게 사업계획이 나올지 모르지만 우리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에 신청할수록 적극 홍보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경기도 따복공동체 예산이 남경필 지사님의 공약사항이잖아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굉장히 예산을 많이 편성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그쪽에 경기 따복공동체 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면 시비도 절약되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신규 지원하는 게 한 6개소 이고, 이번 2016년도에는 계속지원이 3개소 인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계획은 그렇게 잡았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을 통과해 주시면 계속지원 사업은 올해 공모사업했던 8개 주민조직 중에서 평가를 거쳐서 계속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한다면 상위 점수로 해서 3개를 계속 지원하고, 나머지 신규지원을 하려고 이렇게 계획하고 있는데 위원님들이 예산안을 통과해 주시면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다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정책개발연구용역 있잖아요. 2014년, 15년, 16년 있게 되는데 14년, 15년 자료를 쭉 봤어요. 그런데 16년 것은 아직 금액만 정해져 있고 세부적으로 어떤 용역을 할 계획은 아직 없으신 거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김기춘위원님 질문 때도 제가 답변을 드렸는데 예비적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각 부서별로요.

안성환위원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 용역이 있는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각 부서별로는 용역을 주는 사업이 있고요. 이것은 수시로 시정운영을 하다 보면 돌발적으로 발생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한, 정책개발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을 위해서 예비적 성격을 갖고 있고요. 아직은 내년도에 어떤 용역을 하겠다고 하는 구상은 없고요. 그런 용역이 있다면 아예 부기를 정해서 하는 건데 실시간에 그런 필요성이 있는 정책개발을 하기 위해서 세운 겁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아직 없으시면 혹시 참고해서 이런 거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말씀해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번에 제가 여러 번 미래전략실 행감에서도 얘기했지만 역세권 택지개발지역이 11차씩이나 바뀌어가면서 많은 사업이 변경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 관련돼서 지금 현재 초창기 1차부터 10차까지 가면서 인구수나 세대수, 아시다시피 근처에 이케아, 코스트코로 해서 많은 과밀을 유발하는 내용들의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교통영향환경평가랄지 또는 과밀의 해소방안, 특히 학교 같은 경우도 과밀해소 이런 내용의 정책적인 연구용역이 필요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옳으신 지적이고요. 이게 광역교통이라든가 교통영향평가 그 다음에 그 주변 전체적으로 필요한 용역비가 작은 돈이 아닐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LH도 물론 자기들이 이미 다 사업 구상이 됐고 그때 다 법상 반영이 됐다고 하지만 추가적으로 우리가 그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 확대되고 여러 시설이 들어옴으로써 발생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거라고 보고, 교통개선대책이나 이런 것을 저희 시에서 직접적으로 하기는 부담이 되고요. 그래서 LH 쪽에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평일에는 교통대란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됐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지만 주말 같은 경우는 일시적으로 몰리는 부분 현상에 대해서 당장은 외부 사람은 좋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지역에 사는 분들은 남과 북으로 이동이 불가능해져 버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검토를 하시고 필요한 용역이 있다고 하면 이런 때에 썼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충분히 공감된 얘기고요. LH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

마지막으로 소통위원회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가 회의 참석수당이 2015년 3만2,936원, 2016년도는 4만2,000원으로 증가한 사유가 뭡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시민소통위원회 참석수당은 저희들이 계상을 할 때 정원 대비 출석률을 80% 정도로 보고 예산을 편성했는데 작년도에 위원님들이 지적하셨습니다. 어떻게 80%만 하느냐, 더 나올 수도 있는데 모자라면 어떻게 하냐 해서, 정원수에 맞춰서 편성하다 보니까 조금 증액이 됐습니다.

김기춘위원

소통자문위원회 위원들이 8만원인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수당이요? 5만원입니다.

김기춘위원

광명지기는 매월 1일 동 자체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고 했는데 회의내용이 무엇인가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18개 동에 있는 시정모니터 광명지기 회의를 운영하는데 그 부분은 동장 책임 하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이 되는데, 물론 동 산하에 있는 여러 가지 협력단체나 또는 산하단체가 있듯이 비슷한 형태로 운영이 되고요. 그분들이 모여서 주로 시에 또는 관계부서에 여러 가지 건의사항이라든가 또는 제안사항을 검토해서 광명지기 위원끼리 토의하고 논의해서 저희 시에 제출하고 하는 회의체가 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하여튼 동에서 각 단체 홍보한 주민자치센터 회의 서류를 그대로 전달하는데 광명지기는 보상을 하고 다른 단체는 보상하지 않는 경우가 형평성에 맞나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그런데 보편적으로 사회단체인 경우는 자기들 자체 사업이 있고 그 자체사업에 대한 월례회의를 하거나 거기에 따라서 토의·토론을 하는데, 광명지기인 경우는 자체회의도 하지만 주로 시정에 대해서 주민들 불편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을 제도개선을 하거나 제안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심사해서 저희들이 작은 돈이나마 한 건당 5,000원 또는 만원 정도 이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럼 다른 단체도 줘야지요.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저희들은 광명지기의 구성목적이 그렇게 한 거고, 나머지 만약에 새마을이라든가 바르게 이런 경우에는 원래 그 법에 따라서 자기들 단체 활성화라든가 단체의 활동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토론하고 나머지 동에 건의하는 사항이 있겠지요. 그럼 동을 통해서 이렇게 올라오는 경우가 있고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광명지기에 돈 많이 주는 법이나 근거 있습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조례가 있습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조례 시행규칙에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규칙에 의해 했으니까 다른 얘기할 건 없네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김기춘위원

301-11, 2015년도에 광명 강연 100도 강사료가 매월 12만원씩 편성됐는데, 명년 예산에 편성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앞서 이병주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저희들이 매월 실시할 수는 없고 여러분을 모시고 강연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럴 수 없어서 한꺼번에 소통위원회 일명 소통한마당을 개최하면서 평생학습원에 개최한 소통한마당에서 열한 분이 나오셔서 강연도 하시고 또 재능도 보여주셨는데, 월별로 집행하기 뭐해서 저희들이 소통위원회 교육 및 행사비에 포함을 시킨 겁니다.

김기춘위원

이것도 TV를 통해서 많이 봤는데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그런 내용인데 짧은 시간 동안에 여러 명이 나와서 하게 되면 많은 방청할 수 있는 분들 모셔야 되는데 그럴 수가 없어서 1년에 2번 정도 총회를 하거든요. 총회 내지는 연찬회 또는 그런 소통한마당 할 때 그때 거기에서 자기가 살아온 여러 가지 인생의 경험 또는 가족과의 관계, 친구와의 맺혀졌던 이야기 이런 얘기, 소통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느낀 체험 이런 것을 주로 발표하는 건데요. 따로 구분하지 않더라도 교육행사비에 넣어도 충분할 것 같아서 이번에는 반영을 않고 교육비에 포함했습니다.

김기춘위원

차라리 그런 게 마을공동체만들기보다는 그렇게 수당을 주는 한이 있더라도 인생 사는 이야기하면서 ‘아, 저 사람은 인생을 저렇게 살아 왔구나’ 그런 것들이 훨씬 더 합리적이지 않느냐, 소통위원으로서 그런 정도로 자꾸 진보적 발전으로 좋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소통위원회도 활성화시키고 마을공동체만들기도 활성화해서 지역에 사는, 광명시에 사는 보람이라든가 그런 자긍심을 느끼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마지막으로 질문하고 끝내겠습니다. 인터넷소통위원 및 시정모니터 보상금을 올해 얼마나 지급하였으며, 지급기준은 무엇입니까?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지급액을 먼저 보면 올해는 지급 않고 12월 이달에 평가해서 지급할 예정이고요. 지급기준은 단순한 건의나 일상적인 것은 5,000원이 되고 나머지 제도적으로 반영할 부분이 있으면 만원을 드리는데, 그 평가는 각 부서별로 그동안에 있었던 내용을 통보해서 그것이 반영이 된 경우만 채택으로 받는데 그것을 올해 하다 보니까 작년도에 열 건밖에 못해서 그것보다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약간 직접적으로 반영은 안 되지만 그래도 시가 눈을 뜨고 귀를 기울여야 될 내용은 올해부터는 채택을 해서 좀 더 지급을 확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미래전략실 광명에서 제일 좋은 부서로 정말 광명시민이 100년 뒤에 뭘 먹고 살 것인지, 어떠한 문화활동을 할 것인지 이런 정책개발 기준으로 발전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고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따복공동체 예산 관련해서 저희가 올해 예산을 못 받은 건 아니잖아요. 일자리창출과에서 지원신청을 해서 받은 예산도 있잖아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일자리허브센터에 공간을 활용하는 공간지원 사업으로 받았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어쨌든 몇 천 만원에 해당하는 예산의 지원을 받았는데 그런 부분들이 각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미래전략실에서 많은 사례들을 제공해 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그 다음에 이번에 일자리창출과에서 사실 따복공동체 예산 지원 받으면서 경기도 심의위원회 차원에서는 사실 마을만들기와 사회적 경제 네트워크를 통합하라는 조건부적인 그런 부분들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저도 듣긴 들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통합이 안 돼서 저희가 다음에 따복공동체 예산을 받을 때 문제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검토해서 준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태

김선태미래전략실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이상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10시5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안녕하십니까. 홍보실장 심재성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화영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제안설명에 앞서 홍보실의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먼저 하태화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주욱 공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덕민 영상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명희 온라인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보실 소관 2016년도 세출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143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총 예산 편성액은 23억7,467만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 18억9,345만원에 비해 25.4%를 증액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금년도 추경을 포함한 금액은 21억9,197만7,000원에서 실질적으로는 1억8,270만2,000원으로 약 7%에 해당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사업별 예산에 맞춰 세부사업 중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주요시책 사업 홍보비는 5억1,39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억2,870만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시정홍보 및 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행정광고비 3억원, 언론보도 프로그램 사용료 7,320만원, 해외언론광고 5,000만원, 중화권 우리 시 홍보를 위한 행정광고비 7,600만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950만원, 시정홍보 우수부서 포상금 400만원으로 각각 편성했습니다. 주요시책 홍보 및 시정기록물 보존비는 2억3,929만8,000원으로 전년도에 비해서 1억7,069만4,000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이 내용에서는 기록사진 DB 구축과 홈페이지 관리비, 인건비 또 항공촬영, 광명동굴 사진전 및 화보책자 제작, 촬영장비 및 저장장치 유지보수비 그리고 내년도에 새롭게 도입할 사진멀티시스템 개발비 1억4,0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144쪽이 되겠습니다. 사진편집장비 외 1건에 물품취득비로 2,000만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광명소식지 및 시정홍보물 제작비는 6억3,314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해 1억8,730만8,000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광명소식지 제작에 금년보다 2만부를 증부한 8만부 발행에 5억3,451만5,000원, 점자광명소식재 제작 및 발송, 광명소식지 모바일앱 제작 2,000만원, 시정홍보물 제작 3,000만원, 소식지배포대 관리비, 또 시정홍보자문위원회 수당, 시민기자 업무연찬 및 문화탐방 외 1건 등에 각각 편성을 하였습니다. 홍보 영상물 및 매체 운영비는 3억1,777만8,000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802만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시정뉴스 영상 제작 아나운서, 작가, 촬영기사 등 3명의 인건비로 9,401만8,000원이 되겠습니다. 145쪽입니다. 아나운서 의상대여료 외 1건에 1,080만원, 홍보영상물 제작비 8,000만원, G버스 활용 홍보 외 1건에 3,288만원, 방송 활용 캠페인 제작 송출 4,000만원, 영상백업 저장장치 유지관리비, 방송장비 유지보수비, 중회의실 중계카메라 구매 설치, 영상카메라 설치 외 1건에 물품취득비를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인터넷방송 운영은 2,740만원으로 전년 대비해 80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인터넷방송 유지비에 1,700만원, 의회 인터넷 생중계 보조인력 사용에 1,040만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다양한 홍보매체의 활용 시정홍보는 1억9,904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124만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양한 홍보매체로 시정을 홍보하는 매체 활용비에 1억7,000만원, 소셜상점 표찰 제작 264만원, 홍보대사 활동지원 1,500만원 등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홍보관 등을 활용한 시정홍보는 9,08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5,8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46쪽이 되겠습니다. KTX 광명역 광명시 홍보관 운영에 1,860만원, 콘텐츠 제작비에 2,000만원, 이동식 홍보관에 2,400만원, 홍보관 및 광고탑 유지보수 1,800만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시정홍보는 1,449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078만3,000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뉴스레터 제작 및 뉴스캐스트 발행, 사무관리비, 인터넷신문 유지보수, 시민필진 편집 및 정기회의비, SNS 이벤트 외 1건에 기타 보상금 등으로 각각 편성했습니다. 시민필진 교육 및 현장교육은 600만원으로 금년도와 같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147쪽입니다. 인력운영비는 비디오 촬영기사 2명에 대한 인건비 9,349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274만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기본경비는 1억3,934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43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운영 기본경비 사무관리비, 청내 케이블 TV수신료 등과 공공운영비, 국내여비, 월액여비,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컬러프린터 등 물품취득비 등이 각각 편성됐습니다. 홍보가 정책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부서에서 요구 제안되는 예산이 원안대로 전액 편성이 돼서 시정홍보정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배려를 기대하면서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과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화영

조화영위원장

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

광명시의 홍보를 최첨단에서 포장하시는 홍보실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우선 몇 가지 묻겠습니다. 143쪽, 신규로 해외언론광고비 5,000만원 이게 뭡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추경예산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인데, 우리 시의 위상이나 이런 특히나 관광지 같은 이런 곳의 홍보를 국내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이제는 국내를 벗어나서 해외에도 해외의 언론을 통해서 우리 시의 위상이나 관광지 등을 널리 홍보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게 돼서, 이것은 해외가 여러 군데가 있겠습니다마는 지리적으로 우리 시와 인접되어 있는 특히 중화권의 나라를 상대로 해서 광고나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도 6월 16일 중국의 기관지인 인민일보 한국대표처가 수원에 있습니다. 이 언론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언론사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중화권에 언론광고를 하는데, 실제로 이 인민일보라는 것은 중국 본토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88개국에 600만부가 동시에 배포되는 그러한 언론기관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우리 시의 동굴이나 시정, 특히나 관광지를 광고를 통해서 홍보할 그런 계획으로 예산을 편성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럼 그 밑에 있는 행정광고비는 7,600만원인데 뭐예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이 부분도 지난 7월에 중국의 관광실태나 또 여행사 이런 것의 실태가 어떤지 실제 현지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임주시와 연태시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하고 비행기가 많이 교류가 되고 있는 연태시를 방문했는데, 연태시 국제공항이 금년도 5월에 새롭게 개관이 됐는데 그 공항에다 홍보판넬을 설치하면 많은 중국관광객들이 우리 광명시를 방문하지 않을까 해서 일단 시장조사를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만 거기의 현지 담당자와 협의한 결과 다양한 광고방법이 있겠습니다마는 한 7,600만원 정도 든 것은 공항 내에 홍보판넬을 설치해서 1년이 되겠습니다마는 광명의 관광지나 이런 것을 홍보할 계획으로 예산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결국은 물론 광명도 홍보를 하겠지만 주로 동굴 홍보를 주로 하겠네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아무래도 중국 연태시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동포들이 한 5만명이 거주한답니다. 특히 우리 광명동굴에 중화권의 관광객이 만여 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오고 있습니다마는 이 중에는 지리적으로 가깝고 항공편이 용이한 연태공항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오는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요.

김기춘위원

연태시는 지금 우리 광명시나 광명시의회나 자매결연 도시 아니잖아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럼 광명시나 광명시의회가 맺고 있는 자매도시로 광고를 하면 더 좋을 것 아닙니까. 자부심도 있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거기는 관광객이나 수요를 어느 정도 판단해서 홍보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그런 공항, 물론 저희가 연태시를 가보긴 했습니다마는 그 외에 다른 공항도 제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마는 다른 공항, 특히 북경이라든가,

김기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해외언론광고비 5,000만원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오히려 공항을 통해서 홍보하는, 판넬이나 이런 형태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 세계 88개국에 인민일보가 해외대표처라든가 발행이 되고 있는 곳을 연결한다면 오히려 홍보효과는 공항에 설치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해외언론광고를 통해서 하는 것이 더 효과 있다고 판단됩니다.

김기춘위원

그렇다면 미국에 있는 대형신문사에 하면 더 좋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어쨌든 그 예산으로는 힘들 것 같아서요.

김기춘위원

우리는 가까운 중국을 겨냥해서 중국 홍보를 집중적으로 해야지, 뭐 전 세계에 뿌려져서 광명에 무슨 큰 이익이 있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이 인민일보가 88개국에 해외대표처를 두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600만부는 거의 대부분이 중국 본토에 있는 독자들에게 배송이 되고 있는 형편이고요.

김기춘위원

실장님 생각은 우선 우리 한국과 가까운 중국을 겨냥하지만 전 세계로 뻗기 위해서 효과도 크다 이런 측면으로 말씀하신 건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볼 때는 그게 아닌데요. 홍보라는 것은 전 세계에 뿌리는 것보다는 집중적으로 김일성이가 독재할 수 있었던 이유가 뭡니까. 안보, 숙달, 교육이에요. 반복시키고 숙달시키면 교육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다양하게 뿌리는 것보다는 집중적으로 해서 우리 광명시 동굴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위원님 생각도 틀리진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수요가 있는 곳에 홍보를 강화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김기춘위원

잘 알겠습니다. 신규니까 많은 검토를 했을 거라 생각하고 그것은 추후에 논의하기로 하고요. 2015년 행정광고비 예산액 지출규모는 얼마입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금년도에는 2억7,000입니다.

김기춘위원

2억,7000에서 얼마 썼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지난 11월 말까지 2억5,360만원을 집행했습니다.

김기춘위원

거의 맞게 써 가네요. 행정광고비가 상당히 많은데 올해 3,000만원 증가된 이유가 뭡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사실 2억7,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얼마만큼 행정광고의 효과를 얻느냐라고 면밀히 분석한 바는 없습니다마는 지금 다른 시군에, 타 시에는 이 행정광고비를 어느 정도 편성이 되고 있는지 실질적으로 우리 광명시가 2억7,000만원, 내년도에는 3,000만원을 증액해서 3억을 편성했습니다마는 이것이 어느 정도의 위치인지 또 우리 시의 실세에 맞는 그러한 행정광고비 편성인지를 분석을 해봤습니다. 금년도 2015년도에 31개 시,군에 예산편성내역을 보니까 평균 4억4,500만원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우리 광명시는 2억7,000만원이기 때문에 순위를 매겨보니까 저희가 31개 시군 중에 하위에서 다섯 번째로 낮은 예산편성을 하고 있다는 것이 됐고요. 반대로 내년도에 그러면 이 행정광고비 예산편성이 어떻게 된 것인지 31개 시,군을 전수 유선파악을 해봤습니다. 했더니 금년도보다 4,3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된 그런 형태로 4억8,300만원으로 됐습니다. 참고적으로 가장 많은 광고비를 편성한 곳은 물론 인구나 지역면적이 넓은 수원시가 16억5,500만원, 성남시가 14억5,500만원 그리고 용인시가 15억원 이런 형태의 편성이 되어 있는 상위그룹이 되겠고요. 우리 시보다 낮게 편성되어 있는 곳은 양평군이 7,500만원, 과천시가 1,200만원 그리고 그 외에 가평군이 2억8,000, 연천군이 3억, 오산시가 3억, 구리시가 2억6,000 그 외에는 우리 시보다 다 많이 편성되어 있는 형태로 분석이 됐습니다.

김기춘위원

그것을 볼 때 우리 광명시의 홍보는 물론 시가 넓지 않고 좁지 않습니까? 좁기 때문에 그런 면도 있지 않을까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꼭 지역면적이 좁다고 해서 행정광고비 예산이 낮게 측정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김기춘위원

우리 실장님 얘기는 다른 시·군에 비해서 우리가 홍보비가 많이 적기 때문에 증액을 시킬 필요가 있다, 또 홍보를 해보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첫 번째는 그런 원인이 되겠고요. 금년도에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다 보니까 이 표현이 적절치는 않겠습니다마는 있는 자원을 갖고 대지를 골고루 적실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인 언론사가 어디인지 이런 선별을 하는데, 일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김기춘위원님이나 안성환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런 내용이 있어서 저희 직원들이 어떻게 가장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의 묘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지난 11월 18일 문화관광부에서 인터넷신문과 관련된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이 됐습니다. 이 내용은 1년에 인터넷신문이 전국적으로 1,000개 정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광명시도 현재 20개의 지역인터넷신문과 주간지신문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만 이런 곳에 매년 언론중재조정 신청건수 중에 43%가 인터넷신문이 차지한다는 이런 불합리한 사항, 그래서 저널리즘의 품질이 상당히 떨어진다고 해서 금년도 8월 20일에 입법예고를 했고 금년도 11월 19일부터 시행되게 돼 있는데, 이와 같은 인터넷신문에 대해서는 등록기준을 상당히 강화했습니다. 현재는 한 사람의 편집기자가 있어도 등록을 받아줄 수 있지만 현재 새롭게 등록이 인터넷신문이나 주간신문사로 하려면 기자를 5명을 갖춰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취재기사를 3명을 갖춰야 되고 또 편집기자가 2명 이래서 신문사는 상시고용 5명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 상시고용도 그냥 고용이 됐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상시고용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되는데, 4대보험 얘기를 하는데 그중에 고용보험을 뺀 나머지 건강보험이라든가, 국민연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반드시 그 신문사에 고용이 되고 있다는 증명이 갖춰져야만 등록을 받아줄 수 있는, 다시 말하면 등록기준을 상당히 강화하고 있다는 겁니다.

김기춘위원

기존업체는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기존업체는 바로 1년간의 유예를 줘서 내년도 11월 18일까지 이와 같이 5명의 기자를 상시고용을 해야만 되고, 그것을 이행치 못하면 등록취소가 되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그러한 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저희 관내에는 20개사의 인터넷신문이 저희 시에 등록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도 함께 고려가 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예산편성이 3억원 편성이 된다고 하면 이것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묘안을 방침을 정해서 집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실장님이나 저나 공유한 것은 어느 정도 알고 있겠지만 집행부 의지와 공권력이 정확히 집행만 되면 사실은 인터넷신문 못 써요 잘 알지 않습니까? 시흥시 신문 싹 없어졌어요. 잘 아시지요? 4명 구속됐어요. 그거 잘 아실 것 아닙니까. 시흥시 어떻게 됐어요? 행정광고비 3억씩 주다가 1억 갖고도 다 해결돼요. 잘 아시잖아요. 잘 아시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앞서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있었는데 물론 지역언론도 같이 활성화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건강한 산림은 높이가 큰 수목도 필요하지만 하생초라는 작은 나무도 같이 어우러져야 건강한 식생을 형성하듯 언론도 중앙언론이 있고 지방언론이 있고 지역언론이 골고루 공유 발전해야 된다는 생각에서 이 행정광고비 예산이 편성되면 골고루 합리적인 그런 방법으로 집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015년도 신문공고료 예산액과 공고내용, 횟수, 지출액 한번 설명해 주실래요? 참고로 작년 15년 신문공고료는 약 3,000만원 정도 되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3,000만원이요?

김기춘위원

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별도로 일전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또 위원님께서도 요구했던 내용이 있겠습니다마는 전체 65개사에 135건에 2억5,360만원이 집행이 됐습니다마는 이 중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정한 신문사에 대해서는 한국ABC협회에서 발행한 발행부수 또는 경기지역에 배포되어 있는 이런 상황 전체를 고려해서 많게는 9회, 적게는 1회 이런 형태로 배정이 돼서 행정광고비가 집행된 사항이 있습니다. 이 내용을 소상하게 위원님께서 요구하시면 이 자료를 위원님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묻고 넘기겠습니다. 143쪽 가겠습니다. 303-1, 포상금. 홍보실의 홍보에 소요되는 총 예산은 얼마입니까? 포상금이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포상금은 제가 지난 1회 추경 때 4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주셔서 이번에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에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홍보와 관련된 평가를 한 바 있습니다. 여기는 보도자료라든가 또는 광명소식지에 제공되는 제공건수 또 블로그, SNS, 부서장의 관심도 이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를 해서 지난 12월 1일 총 10개 부서에 대해서 400만원의 시상금을 집행한 바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이와 같이 자료의 건수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시의성이라든가 완성도 또한 적극성이라든가 이런 내용 또 그중에는 SNS를 통해서 나오는 것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팔로잉 수라든가, 좋아요 수를 많이 누른다든가 이런 형태로 해서 시민들의 관심도가 많은 그런 부분을 면밀히 평가해서 시상을 했습니다.

김기춘위원

홍보예산은 혹시 안 부족합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많을수록 좋겠습니다마는,

김기춘위원

혹시 부서끼리 경쟁시키는 것 아니에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가장 적정한 금액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기춘위원

1등 부서가 어디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1등이 일자리창출과였었습니다. 참고적으로 2등이 복지정책과와 테마개발과 그리고 그 외에 보건사업과, 교육청소년과, 안전총괄과, 문화관광과, 기업경제과, 지도민원과 등 이와 같은 부서들이 상당히 홍보에 관심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그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이것은 각 부서에서 저희들이 자료를 제출받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면밀히 검토를 하고 또 기타 저희 소식지와 관련된 것은 저희 나름대로 소식지에 대해서 매번 내용을 분석하고 어떤 분야, 어떤 부서에서 내는지 늘 수시로 평가하고 있는 사항을 집계해서 평가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기춘위원

혹시 각 부서의 언론보도 자료 수를 파악하여 순위를 정하는 것에 대해서 일반 공무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물론 열심히 하는 부서에 대해서는 정당한 평가를 받기를 원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부서에서는 부서의 어떤 서열을 가리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불만의 소리도 있겠습니다마는 이와 같은 평가를 통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일한 부분을,

김기춘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민원실에 근무하는 부서는 사실 거의 해당이 안 돼요. 미친 짓 한다고 욕하겠지요. 똑같은 공무원하면서 관심도 별로 없고 우리는 매일 민원에 시달리는데 저기서는 홍보나 하고 있고 이렇게 1, 2등 정해서 나누어 먹는 거 아니냐. 사실 민원부서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무슨 홍보할 일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런 해결책 없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위원님,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일도 많이 하고 이런 곳에 보도거리도 많이 있고 또 이런 부서에서는 상대적으로 감사라든가 이와 같은 평가도 많이 받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민원부서 같은 경우는 별도로 민원과 관련된 시상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 있어서는 그 부서가 상위로 평가받을 수 있거든요.

김기춘위원

정확히 나누셔야지요. 홍보부서, 민원부서 나누어서 평가를 해야지 또 그 중간에 끼어있는 사람들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일자리창출과야 매일 일자리 행사하고, 행사 많은 부서는 좌우간 홍보가 많이 되는 것 아닙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역시 아마 그 내용도 시민들의 관심도가 어느 곳에 있는지 또 그와 관련된 홍보자료 이런 것들이 홍보평가의 대상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김기춘위원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이병주위원입니다. 143쪽에 인건비 좀 보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기본급이 올해가 6만5,000원이었는데 내년에 8만5,000원, 2만원이 인상되었는데 이 인상한 게 예상치인지 먼저 설명 좀 해주실래요? 2만원이면 상당히 인상폭이 큰데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자료를 보고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사진실에 기록사진을 DB 구축하는 거라든가 또는 금년도 9월에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서 웹디자인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여기에 필요한 인부를 쓰고 있는데 금년도에는 1일 단가를 6만5,000원으로 편성해서 지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실질적으로 이 부분을 보니까 이와 같이 6만5,000원을 갖고 고급의 많은 테크닉을 필요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게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와 같은 인력은 관련 학과나 전공, 전문직 종사자를 저희가 선발하게 되는데 작년도에 이와 관련된 노임단가를 보니까 9만325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 또 단순한 자료 입력원 같은 경우도 상당히 높은 형편이라서, 이 부분을 해소해야 되겠다고 판단을 해서 다른 자료를 제가 분석을 해봤습니다. 분석된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매번 공공부분의 용역계약을 하는 노임단가가 되는데, 중소제조업에 직종별 임금조사보고서가 금년도 11월에 나온 것을 보니까 단순노무 종사원도 금년도에는 6만5,694원으로 되어 있고, 반대로 컴퓨터 웹 디자이너라든가 또 컴퓨터 편집사무원 같은 경우는 9만8,300원, 9만3,999원으로 이렇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다른 자료를 보니까 한국소프트웨어 산업협회에서 가이드 내 소프트웨어 기술자 노임단가로 고시가 되어 있는 내용을 보니까, 기술사는 하루에 40만원 또 고급기술자는 27만원, 고급기능사는 17만원, 중급은 14만원, 초급이 11만6,000원, 단순한 자료입력원도 11만1,487원이라는 그러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어서 불가피하게, 이 금액에 9만원, 10만원대는 맞출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그것보다는 좀 낮게 해서 8만5,000원에 예산을 편성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실장님, 이게 계약직인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기간제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고급인력에 비해서 단가가 너무 낮다, 한마디로 그렇게 정리하면 되겠네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으로 가겠습니다. 일반운영비 보면 항공촬영 이게 1회에 150만원 이렇게 했는데 설명 좀 해주실래요? 항공촬영 1회에 150만원이 들어가는 이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어느 도시나 어느 국가나 요즘 인적·환경변화가 상당히 빠르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기록, 보관, 유지를 해야 되는데 우리 광명시가 81년도에 개청이 된 이후에 한 25만 건의 기록사진자료가 있고 그 외에 영상자료도 보유하고 있습니다마는 과거의 자료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시대가 변하는 것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저희는 2년에 한 번씩 항공촬영을 해서 우리 도시의 변화된 모습을 기록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 헬리캠이라는 장비를 통해서 촬영을 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 이것을 지금까지는 광명시가 개청 이래 6번의 항공촬영을 했습니다. 2000년도 한 번, 2001년도, 2003년도 2005년도, 가장 최근에는 2011년도에 촬영을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5년 만에 이와 같은 항공촬영을 통해서 우리 도시의 변화된 모습을 저장하고 기록 보존하기 위해서 참고적으로 헬리콥터를 이용해서, 과거에는 헬리콥터로 항공촬영을 했습니다. 이때 두 시간 촬영하는데 비용은 80만원으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헬리캠을 통해서 항공촬영을 한다고 하면 저비용으로도 많은 지역을 촬영하게 되는데, 저희가 계획은 6번에 걸쳐서 한 30곳에 지역을 안배해서 이와 같이 헬리캠을 이용해서 항공촬영할 그런 계획에 예산을 편성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저번에 헬리캠인가 그 장비 구입하는데 예산을 편성해 줬지 않습니까. 활용 잘하고 있다는 겁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정정 말씀드리는데 헬리콥터를 사용할 때 80만원이 아니라 800만원이었습니다. 다시 정정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헬리캠을 사실 금년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해서 사용하고 일부 보수도 하고 했는데 어떻게 보면 화소수가, 해상도가 좀 낮은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항공촬영을 해도 좋겠습니다마는 해상도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는 조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행사촬영은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헬리캠으로 가능하지만 이와 같이 높은 곳에서 넓은 지역을 하려면 별도의 외주를 통해서 촬영을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규 사업 같은데 광명동굴 사진전 및 화보책자해서 3,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사업 목적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광명동굴이 위원님들도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국내를 떠나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그런 동굴로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발전된 내용을 사진으로 사진작품을 찍고 과거에 개발되기 전부터 변화된 모습 또 현재의 모습들을 사진을 100점 정도 작품을 만들고요. 또 이것을 사진집으로, 화집으로 만들어서 실질적으로 순회전시도 하고 또 현장에 비치도 하고 하는 내용으로 예산을 편성하게 됐는데 사진작품은 점당 액자까지 포함해서 약 15만원 정도 예산에 100점 정도 그래서 한 1,500만원 그리고 사진집은 1,000권 정도 제작을 해서 권당 2만원 정도 예산해서 2,000만원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지금 산출 근거네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산출을 그렇게 해서 3,500만원 예산을 편성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이와 같은 사진을 잘 찍어서 국내 관광객에도 알리는 것도 있겠지만 아까와 같이 해외에도 홍보할 때 이와 같은 자료를 사진첩을 통해서 외국에 있는 관광업소에도 배포해서 우리 광명시의 비단 광명동굴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광명동굴이 주가 되겠습니다마는 그 외에 관광지, 광명시장이라든가 기타의 관광지도 같이, 오리이원익 대감이 있는 관감당이라든가 이와 같은 곳도 함께 해서 사진집을 만들어서 홍보할 계획의 예산편성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공공운영비는 저번에 목이 2개해서 장비유지비해서 760만원이었잖아요. 그런데 전년 대비해서 500만원으로 감액 편성한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현재 저희가 촬영장비나 저장관리 스토리지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금년도는 한 760만원 정도 예산편성을 했었습니다. 768만7,000원이요. 그런데 내년도에는 한 500만원 정도라도 충분히 현재 장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예산을 감액해서 편성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개발비가 1억4,000인데 저번에 한번 설명을 듣긴 들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시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아, 사진멀티시스템 개발비요?
병주

이병주위원

네, 1억 4,000요. 개발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건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과거에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방식으로 바꿔야 되겠다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이냐 하면, 저희는 공공기관과 각 동 주민센터 이런 곳에 저희가 시정소식이라고 사진패널을 판넬을 통해서 적게는 9개, 많게는 한 16개까지 입구에다가 우리 시정에 대한 사진을 이렇게 게시해서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대가 많이 변화가 됐기 때문에 과거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비용도 많이 들거니와 신속하게 그런 시정을 홍보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의회도 바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그런 모니터를 통해서 실시간 사진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그런 것으로 당초에는 저희가 18개동 주민센터까지 다 포함할 계획이었는데 이것은 예산도 많이 들고 해서 저희가 도서관이라든가 다중이 많이 모이는 이런 곳에다가 사진멀티시스템을 활용해서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바로 밑에 자산취득비 중에 디지털카메라 한 대 사는데 1,000만원입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한 대 사는 겁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한 대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디지털카메라가 1,000만원씩이나 그 정도 합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사전에 저희가 견적을 받아서 준비를 했던 사항이라서,
병주

이병주위원

어떤 카메라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영상미디어팀장 이덕민입니다. 카메라는 종류에 따라서 다른데 지금 소니에서 나오는 D1이나 이런 쪽은 1,000만원 이상 가는 것도 있고, 그 다음에 그 밑의 급 OD나 이런 것은 한 300만원 정도 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카메라 종류와 성능에 따라서 가격 차이는 천차만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님께서 대부분 다 많이 지적하셔서 저는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해외언론광고와 관련해서 중화권에 이번에 예산 올라온 게 5,000만원하고 7,600만원 두 가지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하나는 결국은 언론에 광고하고 하나는 이렇게 공항에 광고하는 하드웨어식이네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런데 지금 아까 다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동굴에 관련된 홍보를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거지 않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가장 인접한 곳이 중화권이기 때문에 거기를 먼저 선택과 집중하고 계시는 건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또 인근에 저는 동남아시아 같은 데도 굉장히 큰 관광의 수요가 될 것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한번 기획이 있으신가 여쭤보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물론 중화권에 중국을 포함한 대만이나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이와 같은 여러 나라가 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지금 현재 저희 광명동굴에 가장 많이 오는 나라가 대만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중국을 집중적으로 한 것은 아무래도 비용이 거기에는 관광객 수요가 요우커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또 비용 대비 홍보효과가 큰 곳이 중국이 아닌가 싶어서 이런 형태로 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금년도 7월에 현장을 한번 관광실태도 보고 해서 연태시를 방문했을 때 그 연태시 공항 관계자를 만나서 쭉 내용을 들어봤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있고 또 장소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요.

안성환위원

일단 하드웨어는 유지보수비가 또 들어가잖아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저도 당초에는 그런 유지보수비까지 포함을 해서 당초에는 저희가 LED 고정 홍보판넬을 하려다 보니까 한 1억5,000, 1억6,000만원 정도 얘기를 하기에 그런 정도는 어려움이 있겠다 해서 저희가 출국장 대합실에 가장 많은 관객이, 여행객이 몰리는 벽면에 사진으로 크기는 3m에서 한 2m90정도 되는 판넬로 그러한 형태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보니까 연간 한 40만 위엔 정도 제시하기에 다른 영상판넬보다는 그런 것이 좋겠다고 해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게 얼마만큼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고, 디지털로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내용들을 계속 하는 광고하고는 차원이 있을 것 같고 또 하드웨어 부분은 유지보수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설치도 중요하지만 정말 유지관리도 고려를 해야 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리고 관련돼서 광명소식지 이번에 많이 부수가 늘지 않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거기에 이렇게 쭉 보니까 작년에도 제가 보기에는 서체를 새로 구입을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자료 요구를 해서 보니까 서체가 윤서체인데, 윤서체가 도대체 어떤 게 윤서체인가요? 윤서체가 2,200만원하고 폰트릭스가 350만원이요. 매년 이렇게 서체를 구입해야 됩니까? 기존에 있는 서체는 사용을 못합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런 것은 아니고 한번 구입을 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저희가 그것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내용을 보니까 최근에 상당히 글씨 서체와 관련해서 지적권 이런 것을 많이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한편으로는 조금은 전문 꾼이라 그럴까요, 이런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 적절한 표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도 그런 부분 저작권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특히 관공서에서는 그런 부분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금년도에 예산을 사실 205만원 정도해서 윤서체의 인쇄를 할 때 인쇄용이 따로 있고 별도로 인터넷에 올리는 그런 부분이 다 각기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금년도에 205만원 정도 예산으로 윤서체 인쇄용으로 구입을 해서 활용하고 있는데, 이것은 디자인용 서체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윤서체 또 코트닉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희가 한번 위원님들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자료를 갖고 나와 봤습니다.

안성환위원

윤서체를 가지고 오셨어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제가 볼 때 서체 중에 아마 개발한 사람이 윤씨 성을 가지고 있어서 윤서체라고 했던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가장 많이 사용을 하고 있고 또 수요도 가장 많은 것이 바로 이런 형태가 윤서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소식지에 대표적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서체인데, 바로 이것이 윤서체이고요. 또 하나는 릭스폰트라는 서체가 있습니다. 발음하기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 릭스폰트는 이와 같은 글씨체를 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 이런 형태로 했는데 바로 이런 서체가 릭스폰트 서체가 되고요. 저희는 또 온라인미디어팀에서 활용하고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반 서체 지면으로 통하는 것이고요. 그 외에 예쁘게 응용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이 필폰트체라고 해서 이와 같은 것이 필폰트체라고 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것들을 전부 다 저작권 때문에 돈 주고 사야 되는 거예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것은 한번 저희가 구매를 하면 이것은 우리 시에서 사업소 말고 본청 내에서는 같이 공유하면서 우리가 저작권을 사기 때문에 이후에는 내년도나 후년에는 새로 사지 않고 바로 이와 같은 것이고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산돌서체라는 것이 또 있어서 이와 같은 것은 다 각자의 저작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요즘은 글씨체 하나 제대로 개발하면 먹고 사는데 지장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와 같은 부분이 상당히 많이 발달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희는 서체 별 차이 없게끔 보이지만 보는 분들은 전문가들은 다양하게 보겠지요. 하지만 공공기관에서 저작권 부분을 위반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거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위원장님, 저는 이 정도 마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

몇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항공촬영 아까 이병주위원님이 그러는데 왜 6회를 촬영합니까? 4회만 촬영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면 딱 좋은 것 아닙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물론 저희가 계절별로 하는데 한 30곳 정도를 광명권, 철산권, 하안권, 소하권 특히나 학온 같은 농촌지역이 앞으로 개발이 되면 변화가 될 곳인데, 저희가 하루에 작업할 수 있는 시간적인 타이밍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계속 띄울 수 있는 형태는 아니고요. 시간적이나 이런 형태로 해서 한 6번 정도는, 위원님 생각할 때는 계절적으로 하면 4번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는 그런 정도로 해야, 하루에 이동할 수 있는 곳도 한 5곳 정도밖에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최하 6회 정도는 해야 변화된 모습을 계절만이 아니더라도 이런 정도는 해야 되겠다는 판단입니다.

김기춘위원

주관적인 판단이잖아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1년에 4번 정도 해서 한 이틀해서 쫙 하세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래도 기록유지를 하고 하려면 놓치는 부분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요.

김기춘위원

실장님은 6번이지만 그건 주관적인 판단이지 우리 시의회에서 판단은 계절로 4번 해도, 그렇지 않아도 엄청난 홍보물이 많은데 굳이 6번까지 할 필요 있느냐.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더 소소하게 세세하게 찍으려면 6회 아니라 12번도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실무진에서 판단할 때는 6회 정도가 가장 적합하고 적정하겠다고 판단해서 그랬습니다.

김기춘위원

실장님은 주관적인 판단이고 본 위원의 판단은 1년 사계절에 한 번씩해서, 그렇지 않아도 홍보할 게 많은데 굳이 6번까지 촬영해서 할 필요 뭐있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4번 딱 잘라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딱 해서 촬영하고 끝내고 또 2년 후에 또 하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런데 촬영을 할 때 특히 겨울 같은 경우에 눈이 지난해 같은 경우는 눈이 오지 않아서, 겨울이라고 하면 눈 내리는 모습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한참 기다리다 놓칠 때도 있고 하기 때문에 때로는 그런 것도 해서 하다 보니까요.

김기춘위원

광명동굴만 해도 수록할 것이 엄청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굳이, 하여튼 우리 실장님 판단이 6번이라고 하면 6번이 맞는 건지 제 판단이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제 판단으로는 4번 정도가 적당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보책자 발간부수와 활용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래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위원님, 몇 페이지입니까?

김기춘위원

143페이지 201-1번이요. 광명사진 등 얼마나 수록해서 화보책자 얼마나 발간되고 부수는 얼마입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아까 위원님께서 질문한 부분에 있어서 사진작품을 100점을 만들고 사진첩을 만들어서 외국관광객에 홍보도 하고 전시회도 갖고 이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광명동굴 비율이 얼마나 되느냐 말이에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저희가 현재까지는 딱히 비율이 얼마라고 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기준은 100점 정도로 하되, 광명에 있는 관광지 KTX 역세권이나 또 광명시장이나 또 오리서원이라든가 그 외에 광명에 내로라 할 수 있는 특히 광명8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겠습니다마는 그중에서 그래도 외부에 전시해서 문제가 없고 호평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작품을 선별하는데 담당 부서장으로서는 한 6, 70%를 광명동굴의 외형과 내부 이런 것으로 해서 알리는 것이 지금의 광명동굴을 더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은 생각에서 그런 비중 정도를 현재 생각은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러니까 홍보를 많이 해서 광명동굴에 인원이 많이 온 것은 피부로 느끼고 있고 또 여름에는 교통이 마비될 정도인데 부서는 아니지만 먹거리를, 놀려면 먹어야 되잖아요. 먹거리가 없어요. 어떻게 홍보하실래요? 자, 홍보실에 물었어요. 광명동굴 참 좋더라, 동굴도 멋있고요. ‘홍보실장님, 먹거리가 없는데 배고파서 못 놀겠어’ 어떻게 홍보하실래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현재 동굴에서 그와 같은 먹거리를 찾는 곳이 두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동굴카페하고 노천카페가 두 군데가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가보셔서 알겠지만 아이스크림 하나 사는데 줄서 있어야 돼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위원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현재 그 지역이 그린벨트 지역이고 물론 중앙 도시계획위원회에 승인을 받고 있고 경기도에 공원과 관련된 근린공원 계획도 승인 받아서 앞으로 개발이 되어야 되겠습니다마는, 그와 같은 먹거리, 놀 거리 이와 같은 큰 마스터플랜은 현재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바로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동굴 주변에 민간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라든가 이런 곳이 더러 생겨나고 있는데 아마 이런 먹거리 부분에 있어서는 더 고민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겠다 저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실장님, 정말 홍보 잘 했는데 배고파서 못 놀겠어. 아이스크림 하나 사려면 줄 서 있고. 다시 안 와’ 그러면 뭐라고 합니까? 인프라를 구축해 놓고 홍보도 중요한 겁니다. 다시 찾아오게 하려면 인간의 기본적인 것이 먹고 볼 거리예요. 지자체 한번 가보세요. 일단 제가 부안만 예를 들겠습니다. 이병주위원이랑 갔다 왔으니까요. 거기에는 몇 백년 전에 거기에서 가마를 구웠답니다. 그런데 가마를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3D로 하루에 인원 몇 명 안 옵니다. 홍보관 기가 막히게 지어놨어요. 하루에 몇 명 인원 안 갑니다. 그렇게 많이 왔는데 홍보관 하나 없고 체험실 하나 없습니다. 뜨거운데 보려면 줄 서 있고, 홍보 잘하면 뭐합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런 인프라가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고 있는 부분인데요. 그것이 법적인 여러 가지 제약 여건 때문에...

김기춘위원

네, 압니다. 건축해 봤기 때문에 아는데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 시간을 두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한번 왔던 사람이 다시 안 오면 아무리 홍보 많이 해도 필요 없어요. 143페이지, 디지털카메라 지금 현재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는 몇 대입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143페이지요?

김기춘위원

144페이지 제일 위쪽에 있는 디지털카메라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가 우리 시에 몇 대예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일반 카메라는 중계용이 4대, 촬영용이 3대 있습니다. 현재 보유는 그런 형태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평균 가격 얼마나 돼요? 중계용 평균 가격이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것은 실무팀장에게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네.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영상미디어팀장 이덕민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혼동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중계용하고 촬영용은 영상용 촬영카메라를 얘기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DSLR이라고 사진 찍는 카메라는 제가 숫자파악은 제 담당이 아니라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고화질 촬영카메라를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김기춘위원

디지털카메라 1,000만원 이게 왜 올라왔냐고요. 카메라 숫자가 많을 텐데 왜 이게 올라왔냐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요즘은 기존에 갖고 있는 그런 카메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DSLR이라고 고화질을 찍을 수 있는 그런 카메라는 우리 시청에는 없습니다.

김기춘위원

카메라 파악이 돼서 이 가격을 올렸으면 모르는데, 카메라 대수 파악도 안 됐고 실제 장비가 어떤 장비가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현재 일반 카메라를 갖고 있는 사진팀에는 3대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 전체 한번 파악해서 살 때 가격 기재해서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런데 이 카메라는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제는 저비용으로 고퀄리티의 사진을,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됐습니다. 카메라 잘 모르니까 전체 카메라 갖고 있는 것 자료주세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우리 홍보실 얘기하시는 건가요?

김기춘위원

홍보실용으로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카메라가 왜 필요한가 그 이유까지 설명해서 보내 주십시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김기춘위원

사진관리시스템 스토리지 구입비가 있었는데 왜 올해는 없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스토리지는 사진을 찍어서 저장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한번 구입을 하고 계속 관리하면 되는 것이지 새롭게 살 필요성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김기춘위원

그렇습니까? 제가 정확히 전문지식이 없으니까, 몇 년에 구입한 것이 아니고 필요할 때마다 구입한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아니지요. 스토리지를 금년도에 예산을 편성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것도 많은 고가를 들여서 하는 것을 현재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별도로 새롭게 구입하는 필요성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김기춘위원

언제 또 사야 되는, 일정한 시간이 있는 게 아니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10년 정도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오후에 다시 한 번 합시다.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춘위원

점심 먹고 다시 하지요.
화영

조화영위원장

오후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홍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김기춘위원

144쪽 가겠습니다. 201-01번, 광명소식지 8만부를 제작해서 우편 발송하는데 이 명단을 어떻게 파악해서 보낸 거예요? 우리가 개인명단을 못 파악하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파악해서 보낸 거예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사실은 개인발송이 된 것은 상당히 오래 전 얘기가 되겠습니다. 지금처럼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이 그렇게 강화되기 이전에는 통장이나 반장 그 외에 유관단체 회원들에게도 동의를 받아서, 구두나 아니면 전화로 동의를 받아서 지금까지 쭉 해왔던 사항이 되고요. 그 이후에는 개인의 동의, 구술이 됐든 전화가 됐든 이런 형태에서 동의가 있으면 저희는 현재 1만1,600명 정도의 개인 우편발송이 되고 있는데 이것을 DB화해서 수시로 예를 들어서 이사를 간다든지 또는 수령을 원치 않는 연락이 있거나 이랬을 때에는 즉시즉시 입력되어 있는 자료를 수정해서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저도 선거를 해봤지만 명단 확보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저희도 지금 1만 1,600명 정도 되는 자료를 관계법령에 의해서 임의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하여튼 법에 어긋나지 않도록 홍보도 중요하지만 개인정보랄지 또 이 명단이 다시 유출돼서 다른 목적에 쓰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고요. 명단 확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실장님 오기 전부터 갖고 있었으니까 알리는 없을 것 같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각별히 유념해서 개인정보가 유출돼서 물의가 있거나 또는 시정소식지가 목적과 달리 배송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감사는 아니지만 예산을 심사하다 보면 이런 점도 눈에 띄니까 주의해 주시고요. 올해 시민기자 취재원고료 및 사진취재 재료의 지출금액은 얼마입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시민기자는 5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사진기자 한 사람을 포함해서 5명이 활동하고 있고요. 지금까지 금년도에 시민기자가 취재한 원고료 집행된 것은 원고는 건당 12만원 정도로 해서 1,010만4,000원 정도가 금년도에 집행됐고요. 사진 취재료는 440만원 정도 집행이 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얼마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440만원이요.

김기춘위원

원고료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원고료는 1,104만원이요.

김기춘위원

그렇지요. 그럼 기자 1인당 1,500만원, 1,600만원 정도 지급했네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이게 많이 도움 됩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당연히 현장에서 있는 사항을 저희가 소식지를 편집하다 보면 내부에서 각 부서에서 나오는 정보도 있겠습니다마는 그 내용을 위원님들도 보시다 보면 휴먼스토리, 기타 지역에서 일어난 미담사례 이런 것을 현장에서 밀착 인터뷰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소식지를 편집하는데 구색을 맞출 수 있는, 또 독자들이 다양한 그런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기자들의 역할이 상당하다고 생각이 되고 또 그동안 오랫동안 시민기자들이 활동을 했기 때문에 상당한 수준에 있는 시민기자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도움도 많이 된다 이거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올해 제작하는 시정홍보물은 어떤 걸 만드는 겁니까? 시정홍보물 책자 있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지난번에 광명을 거닐다라는 책자를 발행해서 배포한 사항이 있고요. 현재 아직 이것은 집행 중에 있습니다.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홍보물 제작되면 저한테 한 부 보내주시고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김기춘위원

내년에 1,000만원 증액한 이유가 뭡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몇 번 항목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기춘위원

시정홍보물이요. 시정홍보물이 내년에 1,000만원 증액됐는데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정안내 홍보물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한 그런 것을 격년제, 금년도에는 제작하지 않았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저희가 부록에 올라 있는 그런 내용을 책자로 편집을 해서 시민들에게 배포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여건에서 새롭게 예산이 증액이 됐습니다.

김기춘위원

올해 2,000만원 집행해 보니까 부족해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사실 이 금액 갖고는 좀 부족한 면이 있고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블로그와 관련된 이런 내용을 별도로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금년보다 내년도에는 좀 더 필요하리라고 판단해서 세웠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렇다면 홍보물 제작하는데 예산이 1,000만원 증액된 것은 타당성 있게 했다? 올해 해보니까 부족하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우리 실장님은 부족해서 올렸다 그러고 저는 안 올려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게 맞을 것 같아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위원님께서 판단해서 편성해 주시면 그 예산에 맞는 수준의 시정홍보물을 만들겠는데, 이왕이면 시민들이 이해하기 편할 수 있는 그런 홍보책자를 만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올해 것 나오면 꼭 한 부 보내주시고요. 그다음에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144쪽 사무관리비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올해 홍보영상물 제작비가 4,000만원인데 제작 영상물의 종류가 뭡니까? 홍보영상물 4,000만원인데 제작 영상물 종류가 뭐예요? 어떤 걸 제작했어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144페이지인가요?

김기춘위원

145페이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영상물은 시의 이미지를 CF로 영상물을 만들어서 집행하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는 4,000만원 예산 중에 3,270만원의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이 집행된 내역을 소상하게 말씀드리면, 물론 내용이 동굴 개장과 관련된 3월에는 동굴을 4월 4일에 새롭게 개장하는 그런 내용의 영상물 CF와 CM을 같이 제작했는데 이때에는 광명시 홍보대사인 뽀식이 이용식 씨를 모델로 해서 영상물을 제작했고요. 또 하나는 6월에도 역시 동굴 안내와 관련된 내용의 홍보영상물을 별도로 제작했고 또 한 번은 11월에는 시정홍보캠페인 CF를 제작했고요. 그리고 한 달 전에는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영상물로서 그 동안에 우리가 KTX 역세권에 외국계 유통기업이 들어와 있는 그런 것으로 인해서 전통시장이나 또는 가구문화의 거리 또는 패션문화의 거리 같은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 극복하는, 서로 협업을 해서 잘 극복해낸 그런 사례를 상생이라는 주제로 현재 이 영상물을 제작해서 저희가 납품을 받았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했을 때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영상물로 제작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5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뉴스타이틀을 제작하는 그런 것으로서 총 5건의 영상물을 제작해서 홍보를 하거나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실장님이 볼 때는 활용을 충분히 했다 이거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그러한 사례로 라스코동굴 계약식에 있어서도 실질적으로 저희가 말로 전해서 그런 실정을 전해질 수 없을 때 바로 이러한 영상물을 통해서 충분히 이해를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곳에 하나의 매체가 바로 이 영상물이라고 생각하고요. 시민들도 다양한 매체, 지면이나 다른 것도 있겠지만 영상물을 통해서 시정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상물을 만드는데 이제는 이 부분도 저희가 직접 자체 제작하는 것도 있겠지만 외부의 전문가로 하여금 외주 발주하는 그런 사례도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방송, 매체, 신문매체, 언론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SNS 이런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럼 방송 활용 캠페인 및 제작 송출 실적과 지출금액 좀 얘기해줘 볼래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 자료는 별도로 세부적으로 해서 위원님께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네. 예산을 보려면 자세히 세부내역을 봐야 되기 때문에요. 이 세부내역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홍보물 144쪽에 401-01, 중회의실 중계카메라 2,200만원인데 설치해서 어디에 중계를 할 거예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시 본청 중회의실에 늘 간부회의를 하거나 다른 회의를 할 때 의회에서 있는 것도 일반시민에게 생중계되듯이 또 대회의실이라든가 이런 곳은 실제 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회의실에는 이런 장비, 카메라가 없기 때문에 현재는 그와 같은 상황이 중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완하기 위해서 중회의실에 별도로 카메라를 설치해서 중계하기 위한 그와 관련된 예산을 편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김기춘위원

지금 현재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현재는 중회의실에서 할 경우에는 중계가 되고 있지 못합니다.

김기춘위원

그러면 중계하는 데에서 회의하면 되지 않나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대부분 규모에 따라서 대회의실에서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중회의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영상회의실이라든가 재난상황실 이렇게 규모에 따라서 장소를 하는데, 대부분 중회의실에서 사용하는 것이 중규모, 많게는 한 50명에서 60명 이런 규모는 중회의실에서 할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별도로 그러한 시설이 없기 때문에 중계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기춘위원

그렇게 중계할 만한 회의가 얼마나 되나요? 많이 있나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실질적으로 간부회의 같은 경우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간부회의가 있고, 그 외에 위원회 회의가 있거나 이런 경우가 많이 있는데, 특히 간부회의 때는 실·과장과 국장님들이 들어가서 회의를 하는데 그러한 간부회의 내용을 실시간 팀장이나 그 외에 직원들이 현장을 직접 봤을 때 물론 돌아가서 부서장이 전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요.

김기춘위원

간부회의는 중계가 될 수 있으나 위원회는 중계하면 안 되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위원회도 물론 회의록이 공개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사항이 있겠지요.

김기춘위원

거의 위원회는 중계할 수 있는 사항이 없지요. 왜냐하면 거기에서 공개되면 파문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제가 표현은 위원회라고 했는데 그 외에 심의위원회라든지 이런 것 말고 다른 모임을 가졌을 때 이것이 대외 쪽으로 중계가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있을 때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중회의실에 그런 장비가 갖춰지지 않고 있고요.

김기춘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그렇게 중계할 만한 회의가 많이 있는 것도 아니면 굳이 거기에 설치할 필요가 있느냐,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크게 필요할 것 같지 않는데 더군다나 이 좁은 공간에 막 설치해 놓으면 복잡할 것 같은데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회의도 있지만 그 외에 협약식이 있다든지 이런 경우에 대외 쪽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그런 장비가 필요하다고 저희가 판단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김기춘위원

본 위원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다음에 그 밑에 영상카메라 세트, 그래픽 편집기는 어디에 활용할 계획이에요? 바로 밑에 405-1번입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영상카메라 세트 구입한 것 말입니까?

김기춘위원

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720만원의 예산을 폭넓게 편성 했습니다. 앞서도 카메라와 관련해서 위원님께서도 질문을 주셨는데 이게 홍보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DSLR이라는 고화질 카메라를 구입하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장비는 저비용으로 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제작하는데 상당히 필요한데, 이 카메라는 다른 것에 비해서 연속으로 촬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가 상당히 많이 되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연속 촬영했을 때는 20분 정도밖에 촬영할 수 없는데 앞서 1,000만원 카메라보다는 몇 등급의 아래인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영상제작을 하는데 높은 화질은 아니더라도 이 정도 카메라는 가질 수 있다면 동영상을 편집하고 제작하는 데 추세가 이런 형태에 있기 때문에, 외부에 발주를 주는 것보다 저희 자체적으로 영상을 편집할 때 이와 같은 DSLR이라는 그런 카메라로 응용했을 때는 더 높은 또 품격 있는 그러한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에 편성 요청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오전에도 질의했지만 지금 카메라가 몇 대 있는지도 모르겠고, 물론 금방 알 수 있겠지만 가격도 제가 잘 모르겠고 이 카메라가 꼭 필요한지 잘 모르겠는데, 실장님은 외주도 많고 또 내외에서 찍는 것도 많은데 카메라가 여기저기 두 대씩, 세 대씩 올라오는데 이것도 생각해 볼 문제 아닙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카메라의 활용도를 말씀드리면 저희가 일일뉴스, 주간뉴스, 기획뉴스와 같이 저희 자체에는 아나운서와 작가와 촬영기사 이런 분들이 함께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마 전체 영상 편집의 3분의 2를 저희가 자체적으로 제작한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그 외에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외주를 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저희 자체 제작진과 기술진을 이용해서 오히려 다른 방송사보다 더 품격 있고 수준 높은 영상물을 제작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걸맞는 이와 같은 장비도 반드시 구비가 되어야 좋겠다는 생각에서 편성을 요구했고요.

김기춘위원

홍보실에서 갖고 있는 카메라, 영상물 전부 다 모든 것을 줘보시고요. 광명시에 있는 모든 카메라와 모든 기자재를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우리 시에 있는 거요?

김기춘위원

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이것은 저희가 재산관리 목록으로 영조물이나 그런 것은 전체 데이터가 다 있습니다. 카메라가 됐든지 자동차가 됐든지 하는 것처럼요.

김기춘위원

부서별로 돌려쓸 수 없나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런 형태의 카메라는 다른 부서로, 다른 부서에서 갖고 있는 것은 다른 실질적인 실용에 필요한 디지털카메라라든가 이런 형태고요. 저희 홍보실에서 보유하고 있는 것은 몇 단계 높은 그런 카메라가 필요한 것이고요. 앞서 오전에 말씀 주셨던 카메라 한 대를 새롭게 1,000만원짜리 구입한다고 해서 저희가 자료를 종전에 파악하지 못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자료를 확인했더니 새롭게 한 대를 구입하려고 하는 것은 2008년도에 구입했던 것을 대체하는 그 카메라의 수명이 다 돼서 현재는 불용품으로 남아있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3대가 있고요.

김기춘위원

디지털카메라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캐논카메라인데 그것이 2008년도에 1,500만원을 투자해서 구입했던 장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1,000만원을 들이는 것은 카메라의 몸체, 바디하고 기본적인 렌즈만 구입을 하는데 1,000만원이 소요되고요. 그 외에 참고적으로 렌즈는 정말 천차만별로 높은 렌즈 같은 경우는 500만원에서 1,000만원이 넘는 그런 형편에 있는데, 현재 3대 중에 2대는 활용을 하고 있고 1대는 대체를 하기 위한 현재 불용품으로 되어 있는 것을 대체 구입하기 위한 카메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다양한 홍보매체 활용 시정홍보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매체 활용 홍보 1억7,000 지출내역별 금액은 얼마나 돼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이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방법에 있어서는 지면 또는 영상, SNS, 여러 가지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홍보매체가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그 외에 없는, 예를 들어서 버스의 홍보라든가 광고탑이라든지 기타 앞서 있지 않은 그런 매체를 활용할 때 지하철 플랫폼에 영상을 홍보한다든지 이런 형태에 있을 때 필요한 예산을 한 데 묶어서 했습니다. 참고적으로 지난해 본예산에는 1억4,000만원에 편성되어 있던 것을 2회 추경 때 6,000만원을 추가해서 금년도에는 2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다양한 홍보를 했습니다. 현재 90% 정도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고 10%의 예산이 현재 집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실질적으로 집행사례를 보면 이케아 옆에,

김기춘위원

지출내역과 내역별 금액을 별도로 서면 제출해 주십시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145쪽 홍보대사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증액된 사유가 뭐예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각 지자체마다 그 지역의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의 특산물이나 이런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시군이 홍보대사를 위촉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1,000만원 예산을 편성해서 사실 지금까지 700만원의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4차례의 행사에 개그맨 이용식 씨를 참여를 시켜서 집행을 해서 현재는 300만원이라는 예산이 남아있습니다. 다만 이 홍보대사가 대부분 연예인이라든가 그런 인사가 되다 보니까 이분들을 초빙해서 물론 무보직 명예직이긴 합니다마는 예산 범위 안에서 활동비를 지출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분들을 초대하려는 그런 비용이, 활동비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비용이 들게 됩니다. 또 본인도 그렇게 요구하고 있고요. 그래서 자그마한 지역 주민센터의 행사도 같이 참여시키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마는 그런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아서 정말 홍보대사로서 활동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해서, 또 다른 시군의 사례를 보더라도 우리 시가 예산은 너무 작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활동비를 좀 더 편성을 해서 위촉된 홍보대사의 활동을 적극 해서 시민들하고도 친밀감도 갖고 또 우리 시의 위상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 요청하게 된 것입니다.

김기춘위원

이것은 제가 볼 때는 다른 예산을 봤더니 코미디에 대해서 2억이 올라와 있던데, 어차피 이용식 씨와 같이 연관되어 있는데 50%나 이렇게 증액될 필요가 있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실질적으로 현 위촉되어 있는 이용식 씨의 요청사항을 보면 이것보다 더 많은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실례로 본인이 와서 활동을 하지만 또 인기인들 같은 경우는 초상권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비용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활동비 지원이 적다는 요청이 많이 있지만 우리 시의 재정여건이나 지금까지 활동한 그런 사례로 봐서 더 많은 예산을 증액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적정한 수준은 한 500만원 정도 늘려서 활동을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렇다면 우리 광명시에 사는 코미디언이나 연예인을 찾아서 발굴해서 쓸 필요성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지 않아도 작년도까지는 배우 선우재덕 씨를 위촉해서 금년도 2월에 임기가 끝났습니다마는 나름대로 우리 광명시와 연고가 있고 인연이 있는 연예인들을 위촉하기 위해서 많은 부단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거기에는 개그맨도 있고 가수도 있고 이렇긴 한데, 참고적으로 광명고등학교 출신인 요즘에 한참 인기 있는 김준현 씨 그런 분이라든지 또 부모가 우리 광명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현빈 씨라든지 이런 분들 또 심신이라는 가수 여러 사람들이 우리 광명에 거주하고 있어서 접촉을 해봤습니다마는 그렇게 우선적으로는 내가 활동하면 활동비가 어느 정도 지원이 가능하겠느냐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상당히 시간을 낼 수 없는 바쁜 일정 때문에 참여하기가 어렵다 그런 이유로 해서 실질적으로 홍보대사를 추가로 위촉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일전에도 위원님들께 청을 드렸습니다마는 주변에 꼭 인기 아니더라도 우리 시의 이미지를,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대사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추천 좀 해주십시오라고 청을 드렸던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노력한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노력해서 훌륭한 홍보대사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이 있다고 하면 추가로 위촉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되, 이번에 요청한 예산 범위를 더 증액하지 않고 그 범위 내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이용식 씨야 광명을 알리는 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우리 광명시에 사는 연예인 분들의 인기를 써서 더 효과를 많이 봤다고 저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김기춘위원

그러나 50%씩 증액되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에 대한 배려도 해 줘야겠지요. 많이 알렸으니까요. 그러나 이 50% 증액은 많은 숫자이기 때문에, 시민들은 상당히 어려운데 좀 더 협상을 잘해서 조금 더 봉사 차원으로 유도해야 되지 않을까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참고적으로 이용식 씨의 임기는 2년으로서 물론 연임도 가능합니다마는 금년도 11월까지가 임기라는 말씀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

그러면 다시 안 씁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아마 활동비의 대우가 미흡하다고 하면 본인도 생각을 달리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까지 활동상황으로 봐서 500만원의 예산을 증액 편성하더라도 충분한 효과가 있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홍보실장 위치에 있으면 올 예산 가지고 분명히 그분은 또 다시 코미디왕국을 우리 광명시에 세우고 싶어 합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광명의 홍보대사로 있었기 때문에, 광명의 메카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더라도 한번 고려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이 방송을 이용식 씨가 본다면 ‘그건 아니야’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볼 때 그분은 광명동굴의 많은 무한한 가능성을 봤기 때문에 떠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려워 합니다. 잘 협상해서 한 푼 더 아끼고 한 푼 더 절약하고 쓰는 것이 우리 공무원들이라고 생각하니까, 잘 협조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춘위원

한 가지만 묻고 끝내겠습니다. 146쪽에 301-11, 신규 사업인 SNS 이벤트 내용과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시상금 내역을 얘기해 줄래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SNS 이벤트 사업은 SNS 이벤트를 통해서 특히 SNS 개정을 활성화해서 시민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인근에 있는 안산시나 부천시, 시흥시 같은 경우는 이벤트 행사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실례로 저희가 이 예산을 200만원 편성하면서 그러면 다른 시군에서는 예산을 어느 정도 하면서 이벤트 행사를 통해서 이 SNS 개정을 활성화시키고 있나 봤더니 안산 같은 경우는 600만원, 부천과 시흥도 역시 2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이와 같은 이벤트 행사를 함으로 인해서 시민들에게 인지도를 높이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시상금은 위에서도 블로그 콘텐츠 심사위원 수당이라든지 또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홍보를 해서 어쨌든 이 블로그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서 최우수 한 명, 우수 3명, 장려상 5명에게 이런 시상을 함으로 인해서 블로그를 더 활성화시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계획은 최우수상은 50만원 1명, 우수상은 30만원 3명, 장려상은 15만원 5명 정도로 해서 이와 같은 공모전을 통해서 시상도 하고 하는 그런 사업을 펼치기 위해서 금년도 새로운 사업으로 예산을 편성해 올려놨습니다.

김기춘위원

네, 알겠습니다. 홍보실, 광명을 포장하고 광명의 가치를 알리는 아주 중요한 부서입니다. 또한 예산도 만만치 않고요. 거기에 계신 분들은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혼이 깨끗하답니다. 그래서 광명을 정말 멋지게 홍보할 수 있고 광명동굴에 많이 편중되어 있는 이 모든 것을 조금은 광명을 알리는 새로운 콘텐츠로 개발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차원으로 근무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잘 포장해서 상품 가치 있게 내놓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저희 직원들과 제가 힘을 합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와 같은 사항을 잘 이루어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성원과 지원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홍보실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몇 가지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이 디지털카메라가 내구연한이라고 정해져 있는 것 없지요? 있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내구연한이라는 것보다 통상 30만 컷 정도를 쓸 때 수명을 다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30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30만 컷이요. 30만 컷을 하게 되는데 우리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의 활용도를 물론 계측을 한 건 아닙니다마는 개략적으로 45만에서 50만 컷을 사용하고 용도 폐기하는 그런 형태의 사용빈도가 상당히 높은 실정에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카메라가 비싼 것은 상당히 비싸다고 그랬잖아요. 1,000만원짜리도 있고 5,000만원짜리도 있고 1억 이상 되는 것도 있어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이런 것 사용하다가, 물론 40만에서 50만 정도의 컷을 했다 하더라도 또 이게 수리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 정도했다고 무조건 꼭 교체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가 이 예산에도 그와 같은 장비수리비를 충분히 편성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다만 새롭게 구입하고자 하는 것이 2008년도에 1,500만원에 구입했던 캐논EOS라는 그런 것 이었는데 이것이 2008년도에 구입해서 지난해까지 무려 6년, 7년여 사용했던 그런 것을 대체하기 위한 그런 것 이었고요. 앞서 설명 드린 것처럼 아주 고가의 카메라는 아닙니다.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바디를 사고 그 다음에 렌즈도 기본적인 것만 사지 기존에 있는 카메라 렌즈는 그대로 카메라에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를 보니까 실장님이 실장님답게 잘하셨네요. 저희들이 보면 감액한 것은 전년도에 비해서 자세히 써놓고 증액된 부분은 전혀 8, 90%가 안 써놨어요. 계속 작년 것 비교하다 보니까, 미리 다 써놨으면 제가 안 봐도 되는 것을 작년 것, 재작년까지 제가 다 보고 있습니다. 5개를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내년에 예산서 편성할 때는 위원님이 어려움이 없도록 더 소상하게 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전년도 대비 이번 감액 증액된 것을 표시를 했어야 됩니다. 예를 들면 200%나 한 홍보영상물 제작에도 4,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올렸고요. 3,000만원짜리 있는데 그게 또 1,000만원이 증액되고, 가장 큰 것도 전혀 여기에 표시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 대비 제가 다 찾아봤었거든요. 100만원 감액된 것은 자세히 써놨어요. 그런데 몇 천만원 증액된 것은 전혀 여기에 표시를 안 했기 때문에 제가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차후에 예산편성 요청할 때는 소상하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마는,
병주

이병주위원

의도가 있어서 한 거 아니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의도가 있어서 그렇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그래놨기 때문에 제가 좀,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다른 부서도 저희하고 비슷한 실정인가요? 아니면 저희 부서만 그렇게 된 건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여기만 조금 더 많은 것 같아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이 부분은 다음에 예산 심의할 때 위원님들의 고충을 받아서 더 소상하게 표기를 해서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매체활동홍보도 3,000만원이나 증액됐지 않습니까. 거기도 표시가 안 돼 있고요. 그리고 소셜상점 표찰 제작 이것 설명 좀 해주실래요? 제가 생소해서 그런데 말씀 좀 해주시겠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도 운영이 됐다가 금년도에는 다른 영상, 스마트 영상 제작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상당히 인기도 있었기에 내년도에 새롭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 소상공인이나 이런 분들이 특히 SNS와 관련해서는 내용을 잘 모르고 있기에 이런 것을 모집을 해서 교육을 통해서 소셜상점으로 되면 저희가 표찰 크기를 50에서 30㎝ 정도해서 이 상점은 쇼셜상점으로 인정받은 그러한 상점이라는 표찰을 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밑에 소셜상점 강사료 이거하고 같이 연계되는 거네요? 그렇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상점에 가로, 세로 30에서 50㎝해서,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저희가 일정한 기간 동안 교육을 시켜서 SNS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작동, 요즘은 전자거래도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와 같은 그런 상점이 아닌 그런 형태로 접목을 시켜 나가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홍보관 있지 않습니까. 홍보관을 저희가 임대계약을 할 것 아닙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1년입니까, 2년입니까, 3년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1년 단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서 올해는 100만원 정도 더 달라고 할 수 있는 예상으로 해서 한 건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사전에 KTX역에 도시철도공사와 사전에 협의를 해서 내년도에 어느 정도가 필요하느냐 저희가 조회를 해서 금년보다는 얼마큼 더 인상이 되겠다고 해서 요청한 것이고요. 금년도에 예산을 1,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저희가 집행된 내역은 그것보다 좀 낮은, 한 1,3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집행이 됐습니다. 이것은 도시철도공사하고 협의가 된 그런 형태고요. 참고적으로 홍보관의 면적은 30평 남짓한 그러한 형태가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내년 예산은 1,5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관리비는 인상해 달라는 소리 안 합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관리비에 대해서는 별도로 인상요인이 없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임차료만 10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고 그 다음에 관리비는 그대로 간다?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이해가 안 가는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반보상금 좀 보겠습니다. 시민필진 편집 및 정기총회 회비, 올해 300만원을 예산 편성했다가 불용액이 많아서 지적당한 거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때는 조례가 합당하지 못해서 저희가 지출을 하지 못하고 기타 보상금으로 편성이 돼서 그렇게 운영이 됐던 거고요. 또 하나는 6월, 7월에 메르스 때문에 그런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회의하는 부분이 배제가 됐기 때문에 예산집행이 금년도에도 일부 남게 됐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실장님, 제 생각에는 굳이 뭐 100만원을 삭감해서 편성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올해나 내년이나 300만원으로 그냥 하시지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그런데 쭉 하다 보니까 이분들한테 다른 위원처럼 회의 참석수당 이런 형태가 아니라 소위 거마비 정도, 한 번 오실 때 만원 정도 차비 정도 드리는 형태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한 278명의 시민필진을 위촉하고 있습니다마는 대부분 인터넷이나 이런 형태로 하고 이와 같이 어떤 모임이 있을 때 참석하시는 분이 보통 4, 50명 정도 되는데 점차 인원이 직접 회의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줄어들고 있는 형편이라서 지금까지 집행추이를 보니까 100만원 정도는 삭감을 해도 이 회의 하는데 무리가 없겠다고 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삭감하게 된 요인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모자라서 추경 같은 데에 또 올리지 마십시오. 이건 분명히 제가 지적했기 때문에요.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네, 이 예산 범위 내에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다른 부서에 비해서 부서운영 기본경비가 상당히 많이 필요로 하는 것 같은데, 올해도 추경에 더 세웠던 것 아닙니까?
재성

심재성홍보실장

바로 이 부분이 지난번 3회 추경에 1,500만원을 추가해서 당초 기정에 4,000만원보다 총 5,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가정이 됐든 나라가 됐든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있는데 지난해에는 예산에서 삭감이 되는 바람에 부득불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다른 부서에 비해서 비용이 예산이 많이 책정이 된 것은 저희 사무실이 한 곳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사진실이 따로 있고 방송실이 따로 있고 또 다른 부서가 산재가 되어 있고, 특히나 여기는 사진이라든가 또는 영상 이런 것에서 많이, 복사지라든가 잉크라든가 이런 소모품이 다른 부서에 비해서 많이 소진이 되고 있는 실정이라서 다른 부서보다는 부서운영 기본경비가 좀 높게 책정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부분을 흥청망청 쓰는 것이 아니라 가급적이면 아껴서 쓸 수 있도록 직원들 간에 교육과 또 서로 협력해서 물자를 아끼는 그런 마음을 갖도록 하면서 최대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예산이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이종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 주시는 조화영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본 위원회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홍병기 감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진현 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봉태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감사실 소관 2016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6년도 총 예산액은 2억2,919만8,000원으로 2015년도 대비 3,252만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율적 내부통제운영 우수부서 포상금 220만원, 청백-e시스템 유지관리비 885만3,000원에 내부통제운영 지원예산으로 1,105만3,000원을 편성하였으며, 광명시 감사관계관 운영경비 572만원, 청렴도 향상 및 고충민원처리 역량강화 교육비 700만원, 2016년도 경기도 종합감사 운영비 500만원, 국민권익위원회 보상금 상환으로 2,000만원 등 감사, 조사 업무를 위해 7,475만5,000원을, 152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 1,736만원, 자산취득비 681만원의 행정운영경비로 4,34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실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화영

조화영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 답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기춘위원

실장님, 근무 몇 개월 됐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지금 4개월 됐습니다.

김기춘위원

4개월, 업무파악도 안 됐겠네요. 감사실은 벌을 줘야 하는 부서가 아닙니다. 예방과 홍보를 적극 활용하여 벌을 받는 공무원이 없기를 당부 드립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꼭 실장님이 근무하는 기간 동안 큰 사고 없고 정말 공무원들이 ‘ 우리 실장님이 정말로 예방교육을 잘 시켜줬어’ 이렇게 하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기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희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희선위원

조희선위원입니다. 제가 151쪽에 보면 광명시 감사관계관 운영비가 2015년도에는 100만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2016년도에 572만원 증액됐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작년에 명예감사관 운영비는 100만원이었는데 그때 동에 있는 18명 또 경기도감사관 3명해서 21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나 운영비로 세웠었는데, 저희들이 1회 추경에 외부 전문감사관 50명에 대해서도 같이 함께 하고자 해서 470만원을 추경에 편성했고요. 그 다음에 내년도에는 함께 합동으로 하기 때문에 572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조희선위원

151쪽에 보면 감사, 조사업무에 보면 공익신고자보호지원위원회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세요. 수당지급은 어느 근거를 가지고 수당을 지급합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번에 저희들이 광명시 공익신고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9월 30일에 공포를 했습니다. 그것은 공익신고자보호법에 의해서 조례가 제정이 됐고요. 거기에서 운영위원은 명칭은 공익신고자보호지원위원회입니다. 10명으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거기는 공무원 3명, 민간인 7명으로 구성할 예정이고요. 1월 중에 위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조희선위원

아직 안 했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지금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

또 그러면 수당을 아직 지급 안 했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조희선위원

하려고 지금 예산 세운 건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조희선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감사조사업무에 보면 광명시 명예감사관 감사수당이 8만원으로 10명이면 80만원이잖아요. 그렇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조희선위원

그 구성 수당 지급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맨 밑에 명예감사관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이 각종 위원회 위원 수당은 보통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8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희선위원

다른 위원회하고 같이 해서 수당 나갑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조희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조희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아까 조희선위원님 말씀하신 감사관계관 운영경비라는 게 외부 전문감사원이 있고 명예감사관하고 관계에서 합동으로 하시겠다는 뜻인 거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그전에는 100만원 예산 갖고 이게 가능하셨어요? 그런데 570만원이면 금액이 많이 차이 나는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게 올해 본예산에는 100만원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3월에 외부감사관을 영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합동으로 하고자 해서 470만원을 추경에 편성했고요. 11월 13일 저희들이 합동으로 연찬회를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보시면 외부 전문감사관하고 명예감사관하고 다 특색이 있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 부분의 전문가와 그 지역의 전문가 이런 부분 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부분을 잘 협력하셔서 감사하실 때 참조하시기 바라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한 개만 더, 아까 말씀하신 광명시 부조리신고 포상금 관련돼서 조례가 사실 만들어진 것 보니까 만들어진 것은 14년 10월 17일로 돼 있네요. 그런데 공포가 올해 된 겁니까? 어떻게 된 건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작년 14년도에요.

안성환위원

그래서 시행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제정은 그것보다 더 빨리 됐을 겁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여기 규정에 보면 포상금 지급 상환액이 3,000만원 이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3,000만원인데 여기는 지금 1,000만원으로 잡혀있고 작년에 1,000만원 세웠는데 불용액으로 됐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어떤 기준으로 1,000만원을 세우셨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부조리 신고 포상금은 실질적으로 외부나 외부인들이, 민간인들이 신고를 했을 때 거기에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합당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도록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실적은 없고 예비비 성격으로 봐야 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작년에도 1,000만원 세워놓고 실적이 없었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조례에 있으니까 세우기는 예비비 성격으로 세우기는 하지만 그러면 이게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이 어떻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이 이런 부분은 홍보도 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신고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처리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작년에 세운 부분들이 불용액으로 다 넘어갔던 부분이라 올해 이렇게 세웠던 부분이 조례에 의해서 세워졌다고 하지만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서 효과를 거둬야지 계속 예산 세웠다 불용액으로 가고 이런 상태는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예산편성지침에 의하면 인건비나 포상금, 보상금 그런 부분은 예비비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득이하게 그렇게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올해는 포상금 세웠다가 불용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

이병주위원입니다. 예산에 관련된 것 말고 내년에 일반감사 말고 저희들이 특별감사 하라고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는데 하실 예정인가요, 아니면 아니다 답변 좀 다시 한 번 해주세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하신 부분이요?
병주

이병주위원

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쪽 건 말씀하시는 건가요?
병주

이병주위원

어쨌든 간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 건은,
병주

이병주위원

몇 가지가 있었는데 내년에 특별감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저희들이 의견이 있었는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이 내년에는 경기도 감사가 있어서, 일정이 올해는 114일을 감사했거든요. 그런데 내년도에는 약 90일에서 92일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특정감사 한다는 부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그것 말고도 보조단체도 정기적으로 3년마다 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도 지금 거의 한 7, 80%밖에 못할 것 같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감사라는 것은 늘 감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365일 늘 감사를 해야 되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일상적으로 합니다. 일상적으로 하고 휴일 빼고 내년 같은 경우는,
병주

이병주위원

시간이 모자라면 토요일, 일요일이라도 나와서 감사를 하셔야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이 자료 정리 같은 것은 하지만 실제로 현지에 나가서 감사하기는 힘들지요.
병주

이병주위원

현장 감사도 있지만 문서상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은 저희들이 시스템으로도 할 수 있는 거고요.
병주

이병주위원

우리가 현장가서 감사하는 경우 거의 드물잖아요. 다 이 자료 보고 하지요. 그것 좀 내년에 유념해서 할 수 있으면 해주시고요. 151페이지 시스템 유지보수비 100만원 내용이 뭔지 정확히 설명해 주세요. 시스템 보수비라니 제가 이해가 안 가서 그렇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청백-e시스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세정 분야, 세외수입 분야, 새올 시스템이 지금 현재 따로 따로 시스템이 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연계해서 모니터링하다 보면 거기에서 잘못된 부분이 튀어나오면 그것을 자율적으로 시정해서 부조리가 없도록 하는 겁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 밑에 청렴도 향상 및 고충민원처리 역량강화 교육비, 어떻게 교육을 하는 건지 700만원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이것만 자세히 설명해 주시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이 올해는 7회에 걸쳐서 1,6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이나 청렴서약을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대상 1,600명이 누구입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대부분 공무원이고요. 이번에 한 158명에 대해서는 민간 보조단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같은 경우는 장성군에 있는 청렴문화체험을 갔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특강을 통해서 강사, 이번에 보조단체에 청렴서약식 할 때 수용비 그런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주로 강사료가 많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올해 같은 경우 장성 문화체험도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많이 사용했겠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작년하고 예산이 같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참고하시어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소중한 재원이 불용되거나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10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참고로 10월 7일에는 고용경제국 소관 일자리창출과, 기업경제과, 회계과에 대한 201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6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