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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윤정 의원 발언

211회 제11복지건설위원회2015-12-08

이윤정 의원 프로필 보기 →

순희

고순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1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복지건설위원회 의사일정은 시민행복국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시민행복국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행복국장께서는 시민안전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시민행복국장 조원덕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고순희 복지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시민행복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윤양현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봉섭 테마개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영완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광해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시민행복국 소관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기금안에 대한 총괄 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시민행복국 소관 2016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총 508억6,721만6천원이며, 전년도 본예산 248억4,108만5천원 대비 104.7%인 260억2,613만1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행복국 201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부서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일반회계 예산안으로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전년도 67억290만2천원 대비 57.5% 증액한 105억6,181만1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광명문화원 관리운영 5억6,820만6천원, 광명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비 4천만원, 관광활성화 사업 6억7,974만원, 기형도 문학관건립을 위한 사업비 27억3,600만원,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5억1,444만3천원, 문화예술발전과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비로 32억6,740만1천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테마개발과 소관 예산안은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247억580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주요 편성내역은 광명동굴 근무기간제근로자 임금 31억2,587만5천원, 동굴 문화예술 공연을 위한 공연비 1억3천만원, 문화울림통 공연에 2억원, 시설물 유지관리에 6억원, 광명동굴 동측 진입보행로 및 서측 진입보행로 차광시설 설치에 7억8천만원, 가학동 경관광장 조성사업에 따른 보상비 공사비 117억3천만원 등을 세출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으로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전년도 81억105만6천원 대비 3.4%인 2억8,018만원이 증액된 83억8,123만6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직장운동경기부와 장애인체육 육성사업인 전문엘리트 체육지원사업으로 15억3,704만원, 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사업인 체육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30억3,708만2천원, 공공체육시설 야외운동시설 등 체육시설관리로 15억6,278만3천원, 시민체육관 사업비인 시민과 함께하는 체력증진서비스 제공 사업으로 1억4,59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예산안입니다.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전년도 본예산 60억3,126만1천원 대비 19.6% 증가한 72억1,836만9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근린공원 유지관리 사업 14억200만원, 녹지내 유지관리 사업 8억3,483만원,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 등을 위하여 17억4,405만원을 편성하였고, 지자체 도시숲 조성을 위한 도비 보조사업으로 생활환경숲 조성 3억7,800만원, 도로변 가로수 조성 4억5천만원, 쌈지공원 조성 2억7천만원 등 총 10억9,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발전기금으로 2015년도말 기금 조성액은 18억5,028만1천원이며 2016년도 수입은 이자수입 5,479만원, 기타수입 1,050만원, 지출계획은 문화예술 및 활동지원으로 미술, 문학, 공연, 사진 등 3,730만원으로 2016년도말 기금 조성액은 18억7,827만1천원입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기금으로 2015년도말 기금 조성액은 55억1,169만4천원이며, 2016년 수입은 전입금 5억원 이자수입 1억725만원, 지출계획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19개교 및 체육회,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등 육성지원비 6억4,255만6천원으로 2016년도말 조성액은 54억7,638만8천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민행복국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본예산, 기금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금번 예산안은 내년도 사업추진에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하였음을 말씀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0분 회의중지

10시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해당 부서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629쪽에 보면 오리문화재 사업 관련해서 7천만원의 예산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각종 보조금 사업이 많은데 현재 자부담을 포함해서 하는 사업들이 몇 개 정도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예술 단체들이 20여개 단체가 관내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우리 문화예술 단체들이 자생력이 약해서 자부담 능력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앞으로 여러 가지 문화예술 단체들이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해야 되는데 지금은 상당히 미약한 실정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게 하다보니까 밖에서 볼 때는 각종 말들이 많지 않습니까? 여기도 오리문화재 관련해서 7천만원 예산이 있는데 이것을 자부담을 포함해서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업체로 공모사업을 추진할 수는 없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행사를 하면서 자부담까지 하면서 행사를 하는 업체는 특별히 없을 것으로 봅니다.

김정호위원

자부담을 빼고라도 공모사업을 할 수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오리문화재는 오리이원익 청백리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매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24회 정도 됐는데 문화와 관련된 사업들이기 때문에 지금 문화원에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들을 자부담 능력을 하는 것보다 사업들을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중요한 것은 내실이 중요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설들이 많다면 이제 조금 있으면 그 밑에 있는 광명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용역을 시작하는데 물론 재단이 설립되면 모든 상황이 바뀌겠지요. 그러나 내년도 예산만큼은 현재 집행돼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공모사업으로 돌려서 해봐도 좋지 않을까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공모사업보다 우리가 처음 사업 실행단계부터 믿고 계획을 심도 있게 검토해서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내실 있는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데 이게 공모사업으로 진행해도 가능한 거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예산이 집행되는 가운데 보면 매년 나오는 말들이 계속 반복되지 않게 한번쯤은 투명하게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산 집행하면서 각종 구설수나 이런 것으로 오해 받으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만큼은 과장님께서 시행 단계부터 검토까지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심도 있게 검토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631쪽 시민의견 예산반영 사업해서 지역명소 홍보 조형물로 2,500만원 2개 해서 포토존 설치로 사업예산이 신규로 올라왔는데 2대가 필요해서 올린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은 시민의견 반영사업이라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제안했던 사항입니다. 지역명소 홍보 조형물이라고 해서 포토존인데 당초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는 네 군데를 제안했습니다. 시민체육관, 구름산 산림욕장, 광명역, 광명동굴 네 군데를 제안했는데 우리 부서에서는 두 군데 정도 내년도에 시범사업으로 운영해 보고 파급효과가 상당히 좋았을 때는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보여주며) 가로 세로 6미터, 3미터 정도인데 여기에 그림을 보시면 이렇게 조형물을 설치하는데 이 글씨를 자유롭게 자기가 만들어서 포토존을 설치하는 겁니다. 글씨를 자기가 필요한 글자를 써넣는 겁니다. 여기다 “이영호 시의원님 환영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이런 식으로 쓴다든지 자기가 만들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있는 겁니다.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두 군데 해보고 효과가 좋으면 내년도에 두 군데 더 확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두 군데가 어디어디 설치할 예정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시민체육관하고 구름산 산림욕장 거기에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동굴에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동굴은 점차 추이를 봐가면서 효과가 있을 때 그쪽으로 하고 지금 장소 문제 때문에 그러는데 그쪽으로 검토해 볼 생각입니다.

이영호위원

추경으로 올라올까봐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효과가 좋으면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수정본에 보니까 문화는 1차분만 올라왔습니다. 테마는 2차분까지 올라왔는데 바로 밑에 보니까 향토문화예술지원 및 시설유지관리해서 문화재 및 문화관련 시설정비 3천만원이 예산을 했다가 수정 1차본에 1천만원 증액해서 4천만원 정도 올라왔는데 올해도 3천만원으로 충분했잖아요. 부족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 사항은 가학동 지석묘 관람로 정비사항입니다. 97년도에 발굴해서 85년도에 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됐는데 이 사진에서 보시면 관람로가 바닥이 상당히 망가져 있어서 도비지원 50% 시비해서 1천만원으로 바닥 정비를 다시 할 계획입니다.

이영호위원

작년에도 도비가 없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없었습니다.

이영호위원

도비 500만원 나오고 시비 500만원 나와서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1천만원으로 새롭게 정비할 계획입니다.

이영호위원

수정 1차해서 다시 올린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내시가 도에서 내려와서요.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635페이지 보시면 문화예술발전과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서 여기에 보니까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이라고 2억이 잡혀 있습니다. 해보니까 어떻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게 상당히 효과가 있고 시민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4개의 장르로 추진되고 있는데 “찾아가는 음악회”로 10회 정도 아파트라든지 복지관을 찾아가서 하는 공연이 있고, 그다음에 문화의 거리에서 거리공연이라고 한 20회 정도하는 게 있고 그다음에 중학교, 고등학교를 찾아가서 하는 “교실 음악회” 클래식 위주로 해서 10회 공연이 있고, 대중공연 1회 정도 해서 41회 정도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상당히 시민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영호위원

호응은 좋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올해 2억 잡힌 게 사용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거의 마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이 정도로 호응이 좋으면 부족하지 않습니까? 충분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2억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올해 처음 했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계속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영호위원

2015년도 2억이 반영됐는데 예산이 충분하느냐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바로 밑에 보면 기획프로그램 공연에서 대한민국 희극인 대축제 해서 2억 정도 신규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것을 한번 해드리면 지속적으로 해야 될 사업인 것 같고 1회성으로 해야 될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은 웃음을 잃어버린 시민들에게 웃음을 되찾아주자는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희극인 대축제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희극인협회하고 우리 시 홍보대사 이용식 선생님과 같이 하는 사업인데 이틀 정도 생각하고 있는 장소는 시민운동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틀을 하는데 첫날은 스타오디션이라고 해서 KBS라든지 MBC, SBS해서 예능PD들이 심사하는 스타오디션 발굴 사업을 하고, 그다음에 역사적인 희극인들 30여명 핸드프린팅을 해서 핸드프린팅 한 것을 철산동 문화의 거리라든지 그런 데가 제작하고 설치해서 국내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볼 수도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도 도모할 수 있고 그런 사업들을 합니다. 그다음에 메인 무대에서는 SBS 웃찾사팀이라든지 KBS 개콘팀, 무한도전팀 그런 팀들의 공연이 있고 중간 중간에 소녀시대라든지 인순이, 장윤정 대중가수들도 공연을 하고 그다음에 개그계의 살아 있는 전설 제왕이라고 하지요. 짐케리 무대도 한번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 행사를 하면서 YTN이라든지 tvN의 방송녹화도 예정돼 있고 연예프로그램에 방송도 하고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실시간 녹화방송 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희극인협회라든지 홍보대사 이용식 선생님이 제안한 것은 4억 정도 예산을 제안했었는데 우리가 2억 정도 해서 추진하고 나머지 부분은 대기업 협찬이라든지 문체부에 우리가 국비를 지원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체부에 유명한 희극인이 거기에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협의해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이 사업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추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총사업비가 대략 4억 정도 비용이 발생되면 2억은 시비로 집행된다고 했을 때 나머지 부분은 희극인협회에서 충당하겠다는 뜻이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국비도 지원받고 협찬도 받아서 최소 비용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영호위원

메인 무대가 시민체육관이라고 하셨는데 메인 무대 말고도 그 전에 이틀 정도하신다면서요. 그러면 시민체육관 광명 쪽 경륜장 주변에 같이 어울릴 수 있게끔 골고루 지역 안배를 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희극인 대축제를 2억이나 주고 왜 광명시에서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광명시 홍보대사가 이용식 선생님이잖아요. 그래서 희극인협회하고
익찬

김익찬위원

이용식씨가 어떻게 과장님한테 선생님이 되셨습니까? 어느 분한테 과장님이 선생님이라고 하시는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럼 어떻게 부릅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이용식씨라고 보통 부르지 않나요? 홍보대사님이니까 이용식 선생님이 되신 겁니까? 홍보대사다 보니까 거기서 얘기가 나와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희극인협회하고 같이 제안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용식 홍보대사님께서 이렇게 얘기해서 축제가 시작된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희극인협회하고 같이 제안한 거지요. 희극인협회 회장님 엄용수 선생님 있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관광과 과장님은 다 선생님으로 하기로 하셨나 봐요. 갑자기 있지도 않은 예산을 대한민국 희극인대축제 해서 2억원을 편성했는데 신규예산이면 신규사업 계획서라도 제출해달라고 어제 위원장께서 이야기했는데 계획서도 제출하지 않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설명자료 드렸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설명자료가 어디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본예산 주요업무 설명자료 우리가 찾아가서 별도로 직접 드렸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 이것 얘기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제일 앞을 보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 계획 수립만 있고 세부예산도 없는데요. 그리고 청렴인성 프로그램 왜 저한테는 없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때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다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업계획서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사업계획서 좀 주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 계획서도 드렸고 세부적으로 다 드렸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없습니다. 계획서 좀 주세요. 이게 신규사업이면 위원들한테 신규사업 사업계획서가 있어야 되는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설명을 다 드렸습니다. 너무나 많은 자료를 위원님이 요구하셔서 못 찾는 것 아닙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갑자기 있지도 않은 예산 2억이 적은 예산도 아닌데 그것도 이틀 계획 잡아서 하루에 1억씩 쓴다는 게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루에 1억씩 쓰는 한마디로 이것 일회성 축제지 않습니까? 구름산 예술축제나 농악대축제처럼 연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일회성 축제입니다. 일회성 축제인데 하루 하는데 1억원의 예산입니다. 그쪽에서 국비 얘기하는데 국비 받을지 안 받을지 전혀 모르는 내용이고 그쪽에서 4억 얘기했다는데 4억 예산이 들어간다면 4억에 대한 리스트를 먼저 뽑아서 위원들께 줘야지요. 그리고 시비가 2억원 들어가고 그쪽에서 2억원을 낸다면 실제로 2억원을 낼 수 있는 정말 희극인협회에서 2억원을 자부담 할까요? 그럴 계획은 전혀 없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곤란한데 문체부에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서 관광주간행사 때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지금 문체부하고 협의 중인데 그 쪽에 희극인 출신 유명한 분이 문체부에 근무하고 있어서 관광주간행사 때 이 행사를 하면 국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여기서 금액은 얘기할 수는 없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신청을 5월 전까지 신청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기금 같은 것도 있기 때문에요. 관광주간행사 때 행사성 경비가 많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정도 신청할 생각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최대한 많이 신청하려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여기서 금액을 밝히기는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서 안 밝히면 어디서 밝혀요? 여기서 밝혀야 저희들이 이 예산이 많은지 적은지 알고 깎을 것인지 증액시킬 것인지 저희들이 판단할 것 아닙니까? 과장님, 기금을 받는다고 하면 1, 2억 받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예산을 이틀 하는데 3, 4억 써서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1회성 축제하고 비슷한 건데 1회성 축제에 하루에 2억 들어간다는 게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 과장님은 희극인 이분들하고 이미 인과관계가 있을지 모르지만, 인과관계가 있으니까 선생님이라고 부르겠지요. 그래서 3, 4억이 괜찮을지 모르지만 하루에 2억씩 쓴다는 게 그것도 1회성 축제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우리가 예산이 성립되면 세부적으로 디테일 하게 짤 겁니다. 어떤 무대도 작은 무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열린 음악회’ 정도 무대를 마련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출연진, 개런티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짜야 됩니다. 대한민국 희극인 축제 조직위원회도 만들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이 국비기금 지원까지 받아서 한다고 했는데 3, 4억이나 되는 예산을 그것도 1회성 축제로 쓴다는 것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하고 자료 가지고 와서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문화 사업은 사실 기존에 많은 사업들과 같은 효율성의 잣대로 평가하기 어려운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문화 사업은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중장기적인 목표설정이 명확하게 되어야지 위원님들의 걱정이 조금 더 적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대한민국 희극인 축제 같은 경우는 신규로 추진할 예정인 거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이게 저희 광명시의 대표축제를 목표로 첫 시도를 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맞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저는 시도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다고 평가하고 예산이 적지 않은 예산이기는 하지만 이 예산을 좀 더 짜임새 있게 잘 쓴다면 내실 있게 잘 쓴다면 박수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들이 걱정 안 할 수 있도록 내실화에 각별히 신경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실 있게 잘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저희 광명시에 축제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시정질문한 것도 축제 통폐합에 대해서 언급한 것도 있었습니다. 그 부분이 계속 지적되는 게 지금 광명시에서 축제하고 있는 것 중에 내실화가 안 된 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축제 통폐합도 같이 검토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기획프로그램의 경우는 목표설정이 제대로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공연이라고 하는데 제가 몇 번 가보니 그렇게 어려운 분들이 많이 오시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기획공연 관람비도 저는 최소한 영화 티켓비 정도는 되어야 된다고 계속 생각하는데 담당부서에서는 적정선을 조율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로 조율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가 지금 3천원씩 받고 있는데 인근에 금천구라든지 이런 데를 파악해보고 시민들한테 여론도 물어보고 한 사항이 시민들도 5천원이면 적정하다고 생각해서 내년도에는 5천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게 좋고 한 번에 대폭 인상되면 시민들의 반발심도 있어서 내년도에 5천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 부분도 현실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시민회관 본관 활용에 대해서 여쭈어볼게요. 제가 시정 질의한 것으로 바로 정비를 해주셔서 과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후문 통로를 제안을 하셨더라고요. 아이들이, 그리고 단원들이 좀 더 안전하게 연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저는 단지 좀 더 덧붙여서 강조 드리고 싶은 것이 시민회관이 광명시 문화예술 경쟁력에 기여하는 측면이라든지, 이 공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단체, 시민들의 의견수렴이 빠르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전문가 수렴절차가 적극적으로 있어서 정말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것에 있어서 같이 인프라 구축 역할을 같이 할 수 있도록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문화관광과가 사업 위주로 사실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데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향유권에 대해서도 각별히 고민을 해주셔서 이미 조성 되어있는 공연장이 굉장히 많거든요. 퀄리티가 높은 데도 꽤 많아요. 쾌적한 곳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장 활용도가 굉장히 낮기 때문에 그 부분은 문화관광과에서 신경을 써서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이 저변화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셔야 할 것 같아요, 과장님.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문화재 환경정비 및 역사 자료 발굴에 대해서 여쭈어볼게요. 634페이지인데요. 저는 역사 자료라든지 지역 내에 문화재 발굴이 정말 중요한 자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기초적인 베이스가 되는 자양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예산 올라온 것 보면 사실 영양평가자문수당, 현상변경 기준안 작성 이런 행정적인 것밖에 사실은 없어요. 이 부분은 예산을 좀 적극 반영을 하셔서 관내에 있는 향토문화라든지 저희가 계승 발전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에 대한 발굴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너무 기초적인, 역사적인,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너무 소홀한 것 같아요. 그 부분의 예산을 확충해서라도 그러한 부분이 체계화 되어 있어야지 그 자양분을 가지고 또 예술단체들이 자생력도 생기는 것이고 창의적인 창조물이 또 나오는 거거든요. 그 부분 신경을 써주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빛을 품은 광명 여행 순환형, 모객형 버스 운영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평균 1회 운행하는 데 7명 정도가 탄다고 하셨는데요. 그 당시에 제가 자료가 어디에 있었는지 몰라서 그때 자료를 못 보면서 행감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1회 운영하는 데 1명밖에 타지 않은 경우도 많았더라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1회 7.5명 정도죠. 8명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에 그 정도 타는데.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하루에 49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1회 운영을 7.5, 8명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말 좀 한 다음에 과장님이 하십시오. 1회에 7번 운행을 하는데 행감 때 평균 7.5명 얘기 안 하셨는데, 한 7명 정도 탄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나중에 자료를 보니까 하루에 7번 순회하는 데 한 번 순회할 때 1명밖에 타지 않은 경우도 자료에 있더라니까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런 경우는 드물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행감 자료 보니까 드문데 있더라니까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하루 일 평균 49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해 국비를 지원 받아서 산업관광을 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3억5천 정도를 지원 받아서 우리가 금년도에 어느 정도 인프라는 다 구축했습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 해설루트 사업하는 데 한 6천3백 정도 들어갔고요. 그 다음에 자원시설 홍보동 만드는 데 한 1억2천, 그 다음에 광명역, 지금 홍보관 리모델링하는 데 한 1억8,500 정도 소요가 돼서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이런 인프라들이 거의 완벽하게 구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도 산업관광 관련해서 또 그 다음에 홈페이지라든지 예약결제 시스템도 거의 구축 단계에 있고요. 그래서 올해 어느 정도 인프라가 다 구축이 돼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산업관광 활성화의 해로 잡고 내년도에는 여러 가지 산업관광이 활성화되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버스도 금년에 1억9,500만원 주고 버스를 한 대를 구입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버스는 한 대 구입하고 모객형 한 대는 또 임차를 한다는 거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것 우리가 한 100회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임차를 3,500만원 주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한 100회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

100회면 하루에...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주 한 2, 3회 정도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에 1회 운영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일주일에 한 이틀이나 3일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1일 1회에 주당 2, 3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 토요일, 일요일 주로 운영하려고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기아자동차가 수요일, 금요일에 개방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뿐만 아니고 국내에 있는 분들도 기아자동차 방문을 상당히 선호를 합니다. 거기 가면 자동차 모형도 한 대씩 주고 그러기 때문에 상당히 선호하는 프로그램인데, 수요일, 금요일에 기아자동차를 경유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서 모객형으로 그렇게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인건비 포함된 것이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수요일, 금요일 운영하는데 여기도 하루에 한번 이용하는 것이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래서 기아자동차가.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하루에 한 번 이용하는데요. 여기도 한 번 이용하는 데 하루에 한 7명 타고 1명 타고 그러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10명 이상 될 때 우리가 그때 모객형을 모아서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도 1코스, 2코스, 3코스까지 거기 기아자동차가 운영을 하지 않을 때는 전통시장까지 끼어서 운영을 하는 방법이 있고 하루 종일 코스까지 해서 3개 코스로 해서 우리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모객형 3개 코스로 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광명동굴하고 KTX광명역세권 연결해서 기아자동차, 재래시장까지 다 연결이 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코스를 3개로 나누어서.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광명동굴과는 전혀 관계된 예산이 없다고 그러더니 있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산업관광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모객형, 이것은 순환형도 거의 하루에 이용하는 분들이 7, 8명밖에 안 되는데 모객형을 또 한다고 하시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모객형은 10명 이상 될 때 우리가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모집을 통해서 한다는 것이죠? 인터넷 모집을 통해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모집이 돼서 10명 이상이 됐을 때 운영을 하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우리 위원들 대형버스 한 7명 타고 갔다고 해서 신문에 나고 그랬었는데 이것 시민 1명 태우고 다니고 7명 태우고 다니고 그러면 앞으로 신문에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올해는 국비를 지원받아서 어느 정도 인프라가 구축됐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산업관광 활성화 해로 잡고.
익찬

김익찬위원

좋습니다, 과장님.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난 12월 행정사무감사에서 분명히 1회 운영할 때 7.5명에서 8명이 이용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년도에는 저것이 있지 않습니까, 라스코동굴벽화 전시회가 4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내년에는 7, 8명이 이용하지 않고 70, 8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대한 홍보도 하고.
익찬

김익찬위원

한 번 보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재단법인 설립 타당성 용역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이 6대 의회 때부터 계속 나왔던 얘기란 말이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처음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처음 하는 것이지만 문화재단 얘기는 6대 때부터 계속 나왔던 것이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시설공단.
익찬

김익찬위원

시설공단 말고요. 문화재단 얘기가 계속 나왔었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재단은 지금 처음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이 계속 나왔었는데?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 문화재단 만들어서 누구를 주겠다는 얘기가 계속 나왔었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문화재단이 아니고 다른 것이겠죠.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것 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재단은 처음 나오는 얘기라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얘기해 봐요. 다른 것 뭐요? 6대 때 이것 문화재단 만들어서 누구 주겠다는 얘기가 많아서 모 의원께서 반대해서 추진을 못한 것이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이 아니고 문화재단 얘기는 우리가 처음 추진을 하는 것이라니까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아닌데,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이 맞는데.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아니에요. 이것은 아닌 것 같은데?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재단 만든 것은 좋은데 문화재단 만들면 또 센터 같은 것도 만들 것 아니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앞으로 관주 도형 문화정책은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정책은 어떤 전문가들이 이 문화정책을 기획을 하고 프로그램도 개발을 해야 한다고 보고 있고, 그 다음에 지금 여러 가지 문화 시설들이 산재해 있는데, 있던 문화 시설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한 군데에서 전문가들이 운영하면서 예산절감도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문화재단이 만들어지면서 장점이 하나 무언가 있냐 하면, 문체부에서 문화재단만 주는 예산이 있습니다. 연간 한 41억 정도가 되는데. 이 문화재단이 만들어짐으로 해서 우리가 공모사업을 따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금도 따올 수 있고, 여러 가지 전문가들이 통합적으로 전문가 중심의 문화 시설이라든지 정책 이런 것도 운영하려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그동안 뭐 하시느라고 가만히 있다가 이제 만드는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동안 뭐 하시느라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1백만 관광시대를 맞아서 문화재단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 추진을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과장님, 전문가들이 모여서 무언가 한다면 전문가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야 하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시민회관까지 운영을 하려고 지금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재단에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시민회관을 운영한다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문화예술정책이라든지 시민회관 운영관리를.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재단에 또 위탁을 주겠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위탁을 주겠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재단에서 다 운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문화재단 이사장은 시장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사장이 시장입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용역비 계산을 한 정도니까. 너무 앞서 가시지 마시고.
익찬

김익찬위원

왜 이 이야기를 하냐 하면 용역 주면 100% OK하는 거거든요. 용역 주다 보면 이것은 재단이 만들어지고 재단이 만들어지면 또 그 관련된 것 만들어서 시설을 해주고, 시설을 해주다 보면 또 사람을 고용해야 하고 이것이 줄줄줄 계속 가기 때문에.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리고 위원님, 문화재단 설립 근거가 그전에는 없었습니다. 이것이 2014년 7월 29일에 지역문화진흥법에 문화재단 설립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문체부에서 문화재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법적인 근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내에서도 한 13군데에 문화재단이 있고 전국적으로 한 61개소 자치단체에서 문화재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경기도 몇 곳 있다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13군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13곳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문화재단 있는 데에 얘기를 들어보면 이것이 반드시 문화재단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이 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광명에는 지금 1백만 관광시대인데 재단이 없냐고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운영을 하냐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타 지자체는 문화재단을 어떻게 운영을 하냐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다 잘 운영되고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운영하냐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문화재단이 만들어져서 문화예술회관이라든지 시설관리, 그 다음에 문화정책, 그 다음에 전문가들이 문화예술 지원행사들을 다 추진을 하고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문화관광팀장은 없어도 되겠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그때 당시 우리가 처음에는.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서 다 해버리는데 문화관광팀장이 무슨 소용이...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처음에는 소규모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재단을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파노라마처럼 다 보이는데 앞으로 진행될 내용들이.

김정호위원

재단은 반드시 설립돼야 합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재단은 우리 김정호위원님 말씀처럼 진짜 필요하다고 봅니다. 문화예술 관련 분야는 전문가들이 운영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업사이클센터도 전문가들이 와서 전국적으로 언론사에 주목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중앙방송이라든지.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문화관광팀장님 변성수 팀장님이 완전히 전문가 수준인데.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업사이클센터도 전문가들이 와서 대한민국 최초로 업사이클아트센터 대관이 됐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저희가 복지건설위원회에서 13군데 한번 비교해 연수 한번 갔다 오겠습니다. 갔다 온 다음에 한번 다음에 다시 또.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김익찬위원님이 염려하시지 않게끔 예산만 승인해 주시면 잘 운영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사진아카데미교실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사진아카데미교실이 지금 840만원이 잡혀있다는 말이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이 지금 본예산에는 2015년도에 420만원이 있었는데 추경에 또 420만원 해서 840만원이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추경에 해서 전년도하고 예산이 똑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년도 똑같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이 사진아카데미교실이 2015년도에 최초로 책정된 예산이에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신규 사업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2015년 예산이 신규 사업이었다는 말이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원래 420만원이었다가 추경에 또 420만원이 반영이 됐어요. 왜 반영됐는지 저도 알아요. 일반인이, 보통 사람이 했으면 저는 반영 안 됐을 것이라고 봅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랬는데, 지금 본예산에 또 840만원이 100% 본예산 기준으로 해서 증액됐다는 말이에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증액이 아니고 금년도 수준이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전년도하고 똑같죠. 동결이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동결이지, 동결.
익찬

김익찬위원

추경에는 또 반영하지 않겠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 사진아카데미교실 누가 운영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김유종 지부장님이 운영을 합니다. 회원들이 한 53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포토샵이라든지 사진아카데미를 주 1회씩 한 2시간 정도씩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우리 김유종 과장님 의회에서도 근무하셨는데 정말 사진은 잘 찍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본예산 기준해서 100% 증액돼서 제가 질의 좀 한 겁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가요콘서트도 신규예산인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전년도하고 동일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전통시장 가요콘서트는 광명전통시장하고 새마을시장 그 두 군데에서 한 번씩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여기에 전년도 예산은 없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추경에 세워졌던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추경에?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추경에 반영이 되었구나.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문화예술행사비는 전년도하고 거의 대부분 동결을 시켰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이번 예산서가 다른 것이 지도자보상이라고 해서 새로 다 책정됐더라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도자보상이라는 것이 지난해에는 사회단체보조금으로 광명시에 힐링 풀 예산으로 주어서 과별로 배분을 했었는데, 금년도부터 사회단체보조금이 없어지고 민간경상사업보조금하고 민간단체 법정 운영비 보조금으로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전년도하고 똑같은데 단지, 사회단체보조금에서 목이 변경됐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회단체보조금지원 예산 갖다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목이 없어졌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예산은 똑같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전년도하고 똑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예산이 또 많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신규 사업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전년도하고.
익찬

김익찬위원

경기도 아마추어연극제 참가지원예산도 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전년도에도 다 있었던 예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있었는데 한 200% 본예산 기준으로 증액했거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예산은 지난해하고 거의 동일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원래 전년도 예산 200만원이었는데 이것도 추경에 반영됐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추경이 얼마였었는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예술행사비는 전년도하고 대부분 동일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경기도 아마추어연극제 참가지원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러니까 그 사업도요.
익찬

김익찬위원

644페이지. 여기도 200%가 지금 증액됐거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도비가 내려와서 그런 것이지요. 도비 매칭사업입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도비매칭사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갑자기 증액이 됐냐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도비 내시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전에는 도비가 얼마였어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6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60이었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60만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시민회관 건물 정밀점검용역은 지금 시민회관이 지어진 지 몇 년 됐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이 정밀점검용역은 우리 시설물 안전관리특별법에 의해서 3년마다 점검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2013년도 4월에 점검을 했는데 지금 3년 주기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3년 4월에는 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때 조금 미미한 부분들은 다 보수가 되고 큰 사항은 없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큰 사항은 없었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미미한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 사항은 시민회관장이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 얘기 좀 해주십시오.
남일

강남일시민회관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은 건축물법에 의해서 건축물에 대한 정밀검사를 하는 기간인데요. 건축물 일부 외부에 벽돌 쪽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벽돌 쪽에 금이 간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다 보수를 했고 건축물에 대해서만 3년마다 법적으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던 사항으로 정밀점검을 받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법적으로 3년에 한 번씩 하게 돼 있으니까 한다는 것이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외부 금이 간 부분이라든가 부분적인 곳이 있었습니다. 다 보수를 했고요. 건축물에 대해서만 3년마다 법적으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 사항으로 점검을 받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법적으로 3년에 한 번씩 하니까 한다는 얘기죠?
남일

강남일시민회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640페이지 보실래요? 향토위인 여성 CEO 강빈 공연이 4천만원 예산이 신규로 잡혀있는데 이것도 추경에 세워진 것인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추경에 세워진 예산입니다. 똑같이 동일합니다. 이것이 중, 고등학교를 찾아가서 한 5회 정도 공연을 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만날 추경에 이렇게 많이 세워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때 본예산 때에.
익찬

김익찬위원

신규예산을 지금 보니까 신규예산을 계속 추경에 반영한 것 같은데?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올해 같은 경우는 기획예산과에서 재정여건 여러 가지 것을 판단을 해서 전년도 추경에 세워졌던 예산을 금년도 추경에 세우자 그래서 그랬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본예산에 못 세웠던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추경에는 신규예산은 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는.
익찬

김익찬위원

본예산 때 신규예산을 해야지 추경에 신규예산을...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 부서에서는 될 수 있으면 본예산에 다 넣으려고 하는데 기획예산과에서는 재정여건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보다 보니까 재정 규모 등을 보다 보니까 전년도 추경에 세웠던 것은 추경에 세우자 그렇게 해서 이것이 처음에 됐던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신규예산은 본예산에 세우고 추경에 반영할 것은 기존의 예산을 덜 세우면 되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야지 추경에 다 신규예산을.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올해는 본예산에 다 넣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렇게 해서 넣은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러다가 또 다른 예산 추경에 또 계속 세울 것 아니에요. 신규예산을. 과장님, 신규예산 추경에 안 세울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때 상황에 따라서 봐야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여기 예산 들어간 것은 추경에 했던 것이 내년도에는 본예산에 반영을 했잖아요. 그런 것은 내년 추경 예산에 들어가지 않죠.
순희

고순희위원장

잠깐 쉬었다 합시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각 부서에서는 2016년도 신규예산에 관련돼서 위원님들의 원활한 예산심의를 위해서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오지 않은 특히 앞으로 진행되는 부서들은 빨리 갖다 주시고요. 나머지 이미 예산심의를 했던 부서도 자료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한 사항을 다 풀어주어서 물어보겠습니다. 633페이지, 아방리농요 및 공연에 있어서 지금 1,200만원이 책정돼 있었는데 이것이 처음 공연인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것이 2014년도까지는 도비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동안 쉬었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금년도에는 도비 지원이 없어서 안 했었는데 우리가 향토문화를 전승하고 계승하고 보전시켜야 되겠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 우리가 4개 사업이 있습니다. 아방리농요하고 철산동 액막이 놀이, 그 다음에 아방리줄다리기, 광명농악 등 4개 사업이 있는데, 이 4개 사업을 매년 하는 것보다 2년 만에 격년제로 하는 것도 좋겠다고 그래서 내년도에 2개 사업하고 내후년도에 2개 사업해서 2개 사업씩 추진하려고 사업을 편성해놓은 겁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과거에는 했던 것 같은데.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몇 년 쉬는 것 같아서, 이것이 좋은 사업이거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저도 광명에 학온동 쪽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해 주시고요. 아까 과장님께서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을 대중은 1회라고 하셨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왜 대중은 1회밖에 안 하는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2억 가지고 사업을 쪼개다 보니까 대중공연은 1회로 잡혀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대중을 좀 늘려야 하지 않겠어요? 과장님, 1회는 너무.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되면 다른 사업들을 줄여야 하는데요.

이길숙위원

그런데 2억 정도인데 그래도 2회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으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사업들이 그 안에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이런 사업들이 호응이 좋다 보니까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다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기형도문학관이 예산이 지금 27억이 돼 있잖아요. 국비가 10억이었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10억.

이길숙위원

그런데 설립하는 것은 좋은데 거기 접근성이 좀 애매하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쪽에 오리서원도 있고, 충현박물관도 있고.

이길숙위원

있지만. 저는 무엇을 얘기하고 싶냐 하면 이 도로가 안양 쪽으로 가다가 유턴해서 다시 돌아와서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렇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이케아로 돌아서 다시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일단 도로하고는 관계가 없겠지만 그 부분부터 아마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바로 들어갈 수 있게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 도로 부분은 논의를 하고 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거기 한번 가보고 싶은데도 일단 돌아서 가는 불편사항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이용을 하려면 도로부터 잘 닦아야 되지 않겠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 신호등도 하나 만들어야 할 것 같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짓고 나서 검토를 도시교통과하고

이길숙위원

진짜 불편하더라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한번 그쪽에 가보고 싶었는데 가다가 안양 쪽으로 다른 일 보러 가버렸어요, 돌려고 하니까 불편해서.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거기에 보면 문학관은 좀 조용한 편 아닌가요? 기형도문학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런데 양쪽으로 고속도로가 있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거기는 앞으로 건물을 지으면서.

이길숙위원

고속도로 때문에 그게 불편할 것 같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방음이라든지 이것을 우리도

이길숙위원

이것을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제가 느낀 점을 말씀을 드리고요. 또 지금 시립합창단의 정기공연하고 기획공연이 있는데 다른 점을 말씀해 주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정기공연은 전문적인 유명한 작품들을 공연하는 것이고 기획공연은 대중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지금 1년에 2회로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제 정기공연 같은 경우는 2회로 하고 기획공연 같은 것은 1회로 공연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시립합창단이 총 3회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예산이 그런데 정기공연은 좀 많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2회씩입니다. 2회 공연이라서.

이길숙위원

그래서 그렇군요. 그러면 차이가 별로 없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여기도 마찬가지고요? 시립농악단 정기공연도 그렇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기획공연도 마찬가지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이것도 2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기획공연은 1회씩입니다.

이길숙위원

1회씩이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런데 왜 차등을 주었죠? 1,500만원, 1,200만원. 정기공연은 1,200만원, 기획공연은 1,500만원.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불만사항은 없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길숙위원

잘 돌아가면 됐죠. 앞서서 궁금한 사항들을 우리 김익찬위원님이 다 하셔서 해소는 됐고요.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윤배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630쪽에 이름이 좋네요. 빛을 품은 광명여행 활성화계획 용역비 이것이 또 신규 사업 같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좋은 사업 같은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지난해에 국비를 최초로 공모해서 따온 사업입니다. 그래서 3억5천을 국비 지원받고 시비 6억6천해서 한 10억 정도 들여서 산업관광과 관련된 인프라들을 전부 다 구축을 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아자동차 해설루트사업이라든지, 홍보관 건립 한 것, 그 다음에 KTX광명역에 홍보관 리모델링한 사업, 여러 가지 사업들이 다 어느 정도 인프라가 구축돼 있기 때문에 산업관광을 금년 7월 2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순환형하고 모객형 두 가지 코스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버스도 한 대 구입을 해서 이 산업관광을 하면서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 것이냐, 그 다음에 체험형 프로그램도 어떻게 개발을 해서 운영을 할 것이냐, 그 다음에 이 부분에 대해서 관광객을 어떻게 유치할 것이냐, 이런 방안에 대해서 용역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활성화계획수립 용역비로 해서 지금 1,900만원 정도를 세워 놓았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잘 알겠습니다. 635쪽에 기획프로그램 공연비가 작년대비 1억6천만원 증액됐는데 이게 해마다 들쭉날쭉합니다. 2104년도에는 2억을 썼는데 작년에는 4천만원만 썼고 다시 또 2억으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추경에 했습니다. 1억6천이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것도 많이 증액 편성됐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기획공연이 상당히 시민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이어서 한 번 더 공연하려고 4천 정도를 증액한 사항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639쪽에도 보시면 해외 자매도시 교육 사업이 많이 증액됐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가 시하고 자매결연 맺은 도시들이 있습니다. 일본 야마토시라든지 중국 랴오청시가 있는데 한번은 우리 시가 그쪽에 가서 공연을 하고 한번은 그쪽에서 이쪽으로 와서 공연하고 그것을 격년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우리가 그쪽에 가서 공연을 해야 됩니다. 야마토시 같은 경우는 우리 시립합창단이 가서 공연할 계획이고 랴오청시는 소년소녀합창단이 가서 공연할 계획으로 있어서 두 단체 소요 예산이 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면 이게 격년제로 쓰이는 사업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랴오청시에서 구름산 예술제 때 오셨습니다. 이게 문화예술 교류 사업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지금 해외교류사업 관련해서 오윤배위원님이 하셔서 저는 더 이상 질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문화관광과에서 문화 바우처 사업하시는 것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통합문화이용권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게 저소득층 차상위계층들 해서 5만원씩 지원해주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이것 외에는 없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너무 미약한 것 같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국도비 지원사업입니다.

이윤정위원

국도비 지원사업인데 지금 국내외적으로 전부 다 바우처가 활성화되고 있는 시기인데 저희 광명시는 유독 바우처 사업이 너무 미약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확대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일시적인 큰 공연들보다 이런 바우처 사업이 어려운 아이들한테 어려운 대상자들한테 큰 문화적 혜택을 줄 수 있는 직접적인 사업인데 이것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바우처 사업으로 통합문화이용권 하나만 운영하시는 것은 검토하셔서 문화관광에서 확대하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문체부에서 지침이 내려와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이윤정위원

지침이 내려오는데 모든 지자체에서 문화 바우처 사업이 다 확대되는 추세인데 그 흐름에 지금 광명시가 못 따라 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확대 검토를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630페이지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계획 용역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게 이번에 오신 분께서 기획을 하신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문화관광 전문가가 한 분 계셔서 올해의 관광도시를 공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선정되면 3년간 25억 정도 국비를 따올 수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계획이라든지 사업추진전략, 실행계획 같을 것을 수립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기대가 많이 되고 그 전에 계셨던 분이 많은 국비라든지 공모사업에서 결과를 굉장히 좋게 해주고 가셔서 저희 광명시 문화발전에도 많이 기여해 주셨습니다. 전문 인력이 오셨으니 그 부분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문화관광과에서 하드웨어적인 것은 신경을 굉장히 많이 쓰는데 소프트웨어적인 게 굉장히 취약합니다. 스토리텔링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드웨어적인 게 조금 부족해도 소프트웨어적인 게 탄탄하고 강하면 그게 활성화되고 관광 상품으로 히트치는 건데 기형도문학관이라든지 산업관광이라든지 이런 부분 하드웨어적인 연결고리는 어느 정도 하시려고 가시적으로 눈에 보이는데, 소프트웨어적인 게 너무 미약하게 가는 게 아닌가, 업사이클아트센터의 경우는 굉장히 훌륭하게 잘하고 있고 내용도 탄탄합니다. 그게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것이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정도의 그러니까 자본력이 튼튼한 데서 운영하는 정도의 퀄리티가 나옵니다. 그것은 그만큼 노력해서 그런 결과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소프트웨어적인 고민이 함께 가야 됩니다. 하드웨어적인 게 끝나고 나서 시작하면 그때는 늦습니다. 같이 병행해서 같이 준비해서 완료와 함께 소프트웨어적인 게 같이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고요. 그리고 박물관 미술관 지원사업도 1,251만7천원이 감액이 됐는데 이게 “나비야 놀자” 때문에 그런 거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폐업이 돼서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이 부분도 너무나 안타깝고 광명시에 부채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개인박물관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은 왜 지정이 안 돼서 지원금을 받을 수 없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박물관 미술관 지원법에 어느 정도 부합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안 돼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러한 조건이 불충분해서 그렇다면 문화관광과에서 도움을 드려서 조건이 충족될 수 있게 끌어주셔서 지원금도 받고 작은 박물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도 놓치지 말고 꼭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산업관광에 있어서 관광은 결국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활성화 용역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 활성화 용역의 결과는 분명히 지역경제 활성화로 나와야 될 겁니다. 그 부분을 저희도 전문성 있게 검토하려면 광명시 문화관광과에서도 자체 데이터가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자체 데이터가 있어서 관광수요라든지 관광활성화가 얼마큼 저변확대가 됐고 경제적으로 얼마큼 도움이 됐고 이러한 딱 떨어지는 수치가 분명히 나와야지 제가 저번에 서면질의를 했는데 문체부에 등록한 데이터만 제출했습니다. 그런 것은 철저한 맹점이기 때문에 반드시 보완하셔야 됩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에서 질의 하겠습니다. 2015년에 국비가 2,500만원이었고 도비가 1,875만원 시비가 6,605만원이었는데 이번에 예산서에 보니까 1억2천 일식으로 돼 있는데 전액 시비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국비, 도비는 왜 사라진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국비지원이 중단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중단됐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여러 가지 국가 재정여건이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라고 지원이 안 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도비라도 받지 그랬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국비가 지원이 안 되면 도에서도 매칭을 잘 안 해주려고 하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국도비 사용하다가 전액 시비로 사용하니까 예산이 갑자기 6천만원 가까이 늘어났네요. 그러면 예산 산출내역을 보니까 25만원씩 4, 5인 강사가 106회를 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러면 3일에 한번 정도 청렴인성교육을 한다는 내용이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금년 같은 경우는 75회 정도를 운영했습니다. 초창기였는데 수도권에서 접근성도 좋고 공직자라든지 이런 분들이 와서 여기서 교육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75회였는데 내년도에는 106회 정도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조례도 만들어졌기 때문에 여기에 체험료라든지 수강료는 우리가 기관 단체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수강료도 징수하고 활성화되도록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오리이원익 서원에서 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쪽에 충현박물관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해서 답사까지 다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공무원하고 광명시민들이 이용하는 퍼센트는 어느 정도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전부 외지에서 오고 있습니다. 공직자들 대전 이런 데라든지 전국에서 오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공무원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광명시도 경찰서라든지 소방서 이런 데도 다 이용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공무원들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철원

양철원학예사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올해 75회 중에서 초창기다보니까 봄철에는 우리 시 중심으로 했는데 광명시 공직자들은 10회 참석했습니다. 약 350여명이 참석했고 기타 광명교육청,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 등등 다 참가했습니다. 나머지 다른 분들은 그 외에 46회 정도는 외부에서 오신 분도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고맙습니다. 광명시 청렴도가 현재 전국에서 몇 위 정도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감사실에서 그것을 주관하는데 결과발표는 아직 안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4년도는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 전에는 상당히 상위권이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위권으로 다시 떨어졌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상위권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번 떨어졌던 것 같은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 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최소한 광명시 공직자들이 강의를 받고 전과 후 청렴도가 어느 정도 바뀌었는지 이 결과 데이터를 내서 연말이나 올 초에 위원들께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전국적으로 기관평가를 해서 청렴도 평가를 하고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교육받은 사람들로 해서 광명시 공직자들은 최소한 1년에 한번 정도는 다 받아야 될 것 같고요. 350명 정도라고 했는데 1천명 정도 다 받고 그 받으신 분들의 기존에 청렴도가 어느 정도이고 받은 다음에 1년 후에 한 청렴도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만 이 교육이 제대로 된 교육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철원

양철원학예사

올해는 지나고 나서 올해는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633페이지 예산이 2억8천이 있는데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이 9천이 있고, 기획전시 프로그램, 창작교육프로그램 이게 전부다 업사이클아트센터 관련인 것 같은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업사이클아트센터 관련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봤을 때는 동굴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동굴과 전혀 관계없는 예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한 다음에 답변해 주십시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닌 사항을 말씀하시니까 그렇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업사이클아트센터는 광명동굴과 분명히 관련 있습니다. 광명동굴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업사이클아트센터를 보고 동굴 보고 다 그런 것이지 무슨 관계가 없다고 하십니까? 관계있으면 나쁜 겁니까? 왜 안 좋다고 생각하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예산을 위원님이 자꾸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부정적으로 얘기 안 해요. 과장님이 부정적으로 생각하셔서 그렇지 광명동굴과 업사이클아트센터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산업관련 관광도 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동굴, 기아자동차, KTX 역세권 다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과장님이 없다고 하니까 자꾸 있다고 하고 싶은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이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이 9천만원, 기획전시 프로그램 예산이 엄청 많지 않습니까?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이 내용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습니다. 이런 내용이 예산 2억8천이나 있는데 이 부분 세부사업계획서하고 세부내역서 예산 계수조정 하기 전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질문한다고 해서 무슨 답변 나올 것 아니지 않습니까? 좋은 답변만 하실 것 아니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체험프로그램이라든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것도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수강생들로부터 요금을 징수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세부계획서하고 사업계획서까지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630페이지 상단에 보시면 광명시 관광기획홍보 언론 방송이 있습니다. 이게 TV방송에 하려는 거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게 금년에도 했는데 중앙지라든지 KBS나 MBC, SBS에 이런 데 방송에 나가는 프로그램인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어디 방송에 하시려고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경기관광공사하고 50대 50 사업인데 지금은 확정된 게 아니고 KBS나 MBC, SBS하고 같이 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계획을 잡았을 때는 어디 방송국과 하려고 계획을 잡았을 것 아닙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경기관광공사에서 공문이 와서 우리가 신청한 것이어서 경기관광공사하고 협의해야 됩니다. 경기관광공사에서 1,650만원을 낼 테니까 너희 시도 1,650만원을 내라고 해서 중앙방송이라든지 언론
익찬

김익찬위원

동아일보 소속 채널A에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하는 것은 아니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SBS나 KBS, MBC에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동아일보 나오면 눈이 갑자기 커지고 그럽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올해는 SBS하고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뭐에 대해서 하셨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여러 가지 산업관광이라든지 관내 오리서원, 동굴 복합적으로 해서 전부다 홍보가 들어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부분 동굴에 대해서 했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동굴도 나가고 광명에 대해서 여러 가지가 다 같이 나가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방송 봤는데 거의 다 동굴이던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업사이클아트센터도 나가고 동굴도 나가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업사이클아트센터 몇 초 나왔습니까? 슬쩍 지나갔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요, 꾸러기탐구생활이라고 해서 어린학생들로 해서 전국적으로 배포가 되고 그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예산을 보면서 이 예산을 왜 문화관광과에서 세웠지? 그냥 테마개발과나 홍보실에서 세우면 될 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경기관광공사에서 매칭사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홍보실에 세우면 되는데 왜 문화관광과에서 세웠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경기관광공사에서 우리한테 공문이 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홍보할 때는 홍보실에서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가 다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동굴과 관련된 자료도 여기에 다 있습니까? 홍보실과 연계해서 홍보하는 겁니까? 그것 몇 초짜리 홍보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전부 다른데 시간을 정확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5년도에는 몇 초짜리 했습니까?
태영

김태영관광종무팀장

꾸러기탐구생활 같은 경우에는 1회 30분에서 40분 정도 나갑니다. 그리고 생방송투데이 같은 데는 20분 정도 나가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생방송투데이 거기도 다 동굴이지요?
태영

김태영관광종무팀장

그것은 동굴이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나쁜 쪽으로 생각하지 말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태영

김태영관광종무팀장

저희가 문화관광과에서 홍보를 하는 것은 산업관광의 코스 중에 동굴이 소개되는 것이지 동굴이 주는 아니고요. 기아자동차, KTX 광명역, 동굴, 업사이클아트센터 그런 식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 우수사례 벤치마킹이 2천만원 있는데 문화관광과에서 외국까지 가셔서 벤치마킹을 하려고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나라 가서 벤치마킹 하려고 계획 잡으신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업사이클과 관련된 회사가 스위스의 프라이탁 회사로 방수기능 천, 트럭 덮개를 이용해서 가방을 만드는 회사 있지 않습니까? 스위스 프라이탁 회사하고 그다음에 축제는 영국의 에든버러 축제 그다음에 독일의 BMW 박물관이라든지 폭스바겐, 관광객 유치에 성공한 도시들 이런 도시들을 돌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각 과에 팀별로 1명씩 해서 한 4명 정도요.
익찬

김익찬위원

3개 나라를 4명씩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주는 그쪽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예산 갖고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4명 정도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 2천만원 가지고 되느냐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2천만원 범위 내에서 가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스위스, 영국, 독일을 4명이 가는데 2천만원으로 되느냐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4명이 다 가는 게 아니고 축제는 예술공연팀에서 가고 관광은 관광팀에서 가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번 가면 최소한 4명은 갈 것 아닙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한 번에 가는 게 아니고 나눠서 가야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 예산은 일부고 자치행정과에 있는 예산으로 가고 여기 저기 있는 예산으로 가는 것 아니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예산으로 다 간다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일단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는데 세부적으로 짜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천만원으로 스위스, 영국, 독일을 갈 수 있다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세부적으로 산출을 해봐야 됩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산출하고 계획은 그렇게 구상하고 있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올해 최초 잡힌 예산이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의회 차원에서는 김익찬위원님을 보내주세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검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의회에서 의원들 보낸 거 제가 최초로 갔다 와서 의원 가면 안 된다고 없애버린 사람입니다. 알겠습니다. 3개 나라 정도 간다고 하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끼어서 동굴까지는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재단 관련해서 위원님들이 다 좋다고 하니까 문화재단에서 슬쩍 물을 먹은 사람, 몇 년 동안 근무하신 분들을 또 문화재단을 만들어놓으면 거기에 물을 먹은 정치인들을 슬쩍 끼어 넣기 식으로 근무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야당이든 여당이든 정당 출신에 발을 내딛고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문화재단에는 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전문가들이 와서 운영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당 출신들도 전문가가 있고 항상 그런 식으로 넣었습니다. 정당 생활하면서 전문가들을 집어넣어서 저 사람도 전문가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정당에서 나중에 정치하려고 하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시의원이나 도의원이나 시장을 꿈꾸는 사람들, 이런 분들이 있으면 이게 제대로 못 갑니다. 좌우로 흔들리기 때문에 정말 전문가를 고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가학동 지석묘 관람로 정비가 1차 변경인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도비 내시가 내려와서 수정예산 1차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정확하게 어디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가학동에 벌말 쪽에 아까도 사진으로 보여드렸지만 가학동 지석묘가 있습니다. (자료를 보여 주며) 이게 관람로인데 바닥이 다 깨져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도비가 갑자기 잡힌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시가 좀 늦게 내려와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의 집에 주방설치비용으로 1,50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주장설치가 안 돼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안 돼 있습니다. 광명동 쪽에 요리강습 주1회씩 5개 프로그램이 돌아가서 그것을 하려고 하는데 싱크대라든지 인덕션이 없어서 그것을 설치해서 요리강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의 집에서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의 집 어디서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광명동이요. 옛날에 5동사무소요.
익찬

김익찬위원

지하에서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상당히 인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개를 설치하는데 1,500만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갑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싱크대하고 인덕션 설치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싱크대는 100만원이면 되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설계를 해봐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예산이 이렇게 많습니까? 저 식당 해봐서 아는데 이렇게 안 들어갑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이건 우리가 감사도 받기 때문에 설계를 정확히 해야 되니까 그 정도 견적을 받았는데 1,500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해서 했는데 다시 재설계를 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인덕션 하나 설치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여기서 몇 개를 설치해야 되겠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요리교실을 하게 되면 인덕션 하나 갖고 안 되잖아요. 수강생들한테 하나씩 다 줘야 되니까 아마 그게 여러 개가 필요할 겁니다. 그리고 견적을 받은 것이니까 그것은 예산 낭비가 안 되도록 집행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문화관광과 예산이 동굴과 관련이 없다고 얘기하는데 629페이지 보시면 경기서남부권 관광활성화 홍보물 제작 2천만원이 또 있습니다. 서남부권은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부천, 화성, 안산, 시흥 광명으로 5개 시인데 이쪽에 5개 시 지난번에 해보라고 했는데 이쪽 시군끼리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무슨 사업을 해보자고 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를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쪽에 주요 관광지들을 각 자치단체에 수록을 해서 서로 홍보를 하자고 해서 처음 이것을 한번 해보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책을 만든다는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관광책자에 5개 시 것이 수록이 돼서 서로 홍보하게끔 하는 겁니다. 우리 광명시에도 2천만원 들어갔고 5개시 주요 관광지를 넣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책을 만든다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디자인해야 됩니다. 그쪽에 화석이라든지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 5개 지자체가 있는데 각 지자체마다 관광이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화성 전곡항이라든지 안산 대부도, 시흥 갯골, 부천 만화영상 이런 식으로 있는데 그런 주요 관광지들을 홍보책자에 넣어서 서로 홍보를 하자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타 지자체 5개 지자체에 다 2천만원씩 잡혀 있겠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쪽에 다 하기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화성은 얼마 잡혀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다 같이 홍보물 예산이 있기 때문에 2천만원 정도 해서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확하게 얘기하세요. 얼마씩 있습니까? 부천시하고 여기하고 인구도 다른데 팀장님이 누구십니까? 답변 좀 해주세요. 서남부권 부천시, 화성시 예산 얼마씩 잡혀 있습니까?
태영

김태영관광종무팀장

현재 경기서남부권 관광활성화 관련돼서 예산을 별도로 편성은 안 하고 관광활성화 홍보물 예산에서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데는 예산이 안 잡혀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풀예산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가만히 계세요. 질의 좀 할게요. 팀장님이 이 부분 정확하게 아시는 것 같으니까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부천 또 어디라고 했지요?
태영

김태영관광종무팀장

부천, 광명, 안산, 시흥, 화성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개 지자체가 예산은 하나도 안 잡혀 있습니까?
태영

김태영관광종무팀장

저희가 현재 1차 실무회의를 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는 나온 게 없고 실무팀장들이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2016년도 예산 가지고도 2천만원 정도는 충분히 사용한다고 답변 들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우리 광명시만 새로 설치한 겁니까?
태영

김태영관광종무팀장

저희가 처음에 5개시의 부시장님들께서 만나서 관광활성화에 대해서 논의했기 때문에 저희가 주체가 돼서 처음으로 세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왜 이 부분을 얘기하느냐면 그 아래 관광홍보물 제작이 1억 잡혀 있습니다. 그 아래 1억이라는 예산이 있는데 또 위에 경기서남부권 관광활성화 홍보물 제작해서 2천만원이 또 있지 않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관광홍보물 제작은 밑에 보면 리플릿이라든지 일러스트 관광 상품 홍보물 이렇게 나눠져 있는 겁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과장들하고 팀장들 1차 5개시에서 모였는데 1차적으로 5개시 관광벨트화를 하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우선적으로 관광홍보물을 만들어서 5개시가 공유하면서 홍보를 하자고 하는데 각 시군에 그쪽에도 관광 홍보물 예산이 풀로 돼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충분히 2천만원은 쓸 수 있으니까 그러면 1차적으로 홍보물을 한번 만들어보자고 해서 예산을 세우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부천시가 광명시보다 인구가 훨씬 많지요? 몇 만입니까? 100만 되나요? 90만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정확한 인구는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흥시도 한 42만 정도 되고 안산도 그렇고요. 이쪽에서 훨씬 많이 만들 텐데 예산 더 많이 내라고 하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것은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우리가 2천만원이면 저쪽은 4천만원 내야 됩니다. 그런데 홍보예산이 너무 많이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홍보예산은 전년보다 조금 증액된 게 사실인데 내년도에는 왜 이렇게 올렸느냐면 내년도에 라스코동굴벽화 대규모 행사가 있지 않습니까? 4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열리는데 라스코동굴벽화도 전국적으로 홍보해야 되겠다고 해서 홍보예산이 조금 더 늘어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뒤에도 광명시 관광기획홍보 언론 방송 홍보예산이 또 있지 않습니까? 아까 얘기 했는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까 그 예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예산이 너무 많이 잡혀 있어서 제가 얘기 드린 겁니다. 저희들이 2분의 1만 삭감해도 문제없겠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렸는데 내년도에는 라스코동굴벽화라든지 이런 대규모 행사를 하기 때문에 홍보물을 금년보다 부수를 조금 더 늘리는 상황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이윤정위원님이 얘기했던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3억3,700이 잡혔는데 이게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한테 주는 거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1인당 5만원씩 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해마다 증감되고 있는데 받아가는 사람들 차상위계층 리스트 자료가 다 나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동사무소에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러면 받아서 안 쓰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안 쓰는 경우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위탁을 대행해서 하는 사업이어서 다 정산이 이루어집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우리 시에서는 정산 안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는 카드발급을 해주고 그쪽에 돈을 줘서 그쪽에서 집행하고 나중에 정산만 그쪽에서 하는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8,800만원을 우리가 경기관광공사에 주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문체부에서 위탁받아서 그쪽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집행하는 것은 다 지출이 되면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것에 대해서 경기관광공사에 확인하십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쓰는 비율이 얼마 정도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집행은 90% 정도 다 집행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것 관련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아까 2016년도 신규예산 자료 예산과에 줬다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자료 제출하라는 것은 다 제출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아니요, 신규예산에 관련된 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것도 제출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런데 아직 기획예산과에서 안 올라왔는데요.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고요. 어쨌든 위원님들이 지적하고 질의하는 것은 대부분이 예산을 짜임새 있게 썼으면 하는 의도에서 많이 질의하고 관심을 갖는 것 같으니까 주도면밀하게 계획하셔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테마개발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도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테마개발과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제가 보니까 크게 금액만 많지 할 것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문화관광과하고 체육진흥과, 공원녹지과 시민행복국에 보니까 3개 다 합해도 248억인데 여기 과만 한 228억밖에 안 되네요.
익찬

김익찬위원

생방송이에요.

이영호위원

죄송합니다. 어쨌든 간에 하겠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656페이지 한 번 봐 주시고요. 자산 취득비에 보니까 여기 본예산에는 없고 수정 1차 예산에 보니까 동굴테마파크 조성에서 동굴 운영관리, 보안검색대 구입에서 문영금속탐지기가 2대해서 1,400만원 잡혀있고요. 그 다음에 x-ray수화물검색대 해서 한 1억800만원 잡혀있습니다. 총 예산이 1억2,200 잡혀있는데, 지금 동굴에 안전 때문에도 그럴 수 있지만 x-ray수화물검색대가 필요한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이 저희가 요새 프랑스 테러 이런 것들 때문에 저희가 바깥에 실질적으로 동굴 입구 들어갈 때에 나름대로 보안검색대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영금속탐지기를 저희가 확인을 해보고 검토를 해봤더니 실제로 쇠붙이만 확인이 되는 탐지기예요.

이영호위원

쇠붙이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래서 다른 어떠한 것이 실질적으로 비금속적인 부분들이 있을 때 탐지가 잘 안 되니까 저희가 x-ray수화물검색대 같은 것을 활용하면 전체가 파악될 수가 있어서 그렇게 해서 그것을 올렸습니다.

이영호위원

이것이 전국적으로 제가 알기로는 고수동굴도 있고 또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연동굴에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아는데, 여기 타 지자체도 수화물검색대가 다 필요한 상황이겠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얼마 전에 그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에 관광지들이 현재 저희가 다 조사를 해보지 못했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도 생각할 수 있어서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전에 대한 것들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한 겁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어차피 관광지마다 수화물검색대가 됐든, 문영에 대한 금속탐지기가 됐든, 사실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는데, 그러면 이 2대 갖고 부족할 것 같은데요. 관광객이 하루에 1만 명 이상 온다면서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들어가면서 그것이 걸리는 것이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출입구 쪽에...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출입구 쪽에서 걸리는 것이니까.

이영호위원

그래도 너무 시기적으로 빠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테러에 대해서 공항에서도 완벽하고 하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한 번 검토를 해야 할 사항으로 보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꼭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예산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662쪽 한 번 봐주시고요. 그 광명동굴 아트 포토존 조성이라고 2천만원이 잡혀있습니다. 문화 관광과는 보시면 아까 2,500에서 5천만원 잡혀있는데 이것 문화관광과하고 우리 테마개발과하고 50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어디 다른 것이 있어요? 금액 싼 것 500만원 정도가?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 내용이 다른 것은 시민 의견 예산 반영을 한 겁니다. 시민들이 어떤 체험놀이터에 올라가다 보면 실제적으로 포토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더 필요하니까 그렇게 포토존을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시민 의견이 들어와서 저희가 시민 의견을 반영해서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제 이야기는 문화관광과 631페이지를 보면 여기도 시민 의견 예산 반영 사업에서 여기는 아까 시민체육관하고 구름산 쪽에 포토존을 설치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1대당 2,500에서 2대해서 5천만원 예산이 올라왔는데, 우리 테마개발과는 2천만원이 올라왔어요. 그렇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런데 500만원이 더 싸게 올라왔잖아요. 다른가요? 렌즈가 다르다든지?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문화관광과 심의 때 내용을 잘 모르니까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그 문화관광과에는 지역 명소 홍보조형물이라고 그래서 1개소에 2,5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봐서 2개에 5천만원을 세운 것이고, 여기 2천만원 세운 것은 동굴 아트 포토존이라고 해서 했는데 단가의 차이는 내용물에 따라 좀 차이가 있는 것이지, 500만원.

이영호위원

그러니까 500만원...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무조건 통일 그것은 아니고요. 똑같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단가는 차액이 날 수가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럼 500만원이면 이것이 1,200 단위 500만원 정도 같으면 한 25% 정도, 20에서 25% 오차가 있는 사항이다 보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똑같은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본 것입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니까 내용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는 것이네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나중에 한 번 확인해 봐야겠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문화관광과 포토존 놓은 것하고 우리 테마개발과 포토존 놓은 것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 한 번 봐야 할 것 같고요. 바로 밑에 보면 가학동 특별관리지역 내 주차장 설치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시설비 가학로해서 85번길 수로 복개공사해서 괄호치고 주차장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경관광장 조성사업 현황이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제가 봤을 때는 2차에 보니까 지금 여기서는 108억 정도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108억 정도가 지금 잡혀있는데 본예산은, 그런데 수정 2차에 보니까 117억3천만원 정도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갑자기 왜 또 수정이 됐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먼저 가학로 85번길 수로 복개공사는 저희가 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번에 보니까 여름철이라든가 이럴 때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내년에 라스코동굴벽화를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저희가 한 200명 가까이 온다고 예상을 하기 때문에 임시주차장을 많이 확보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가학로 85번길에는 저희가 저희 시 땅에 구거부지가 있습니다. 그 도로변 바로 옆에 붙어서. (자료를 보여주며)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여기 보시면 여기가 뒷골 올라오는 데입니다.

이영호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러면 여기가 현재 도로잖아요. 이렇게 도로잖아요?

이영호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옆에 하천과 구거를 따라서 이렇게 시유지들이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시유지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시유지가, 그래서 땅을 사지 않고 여기를 복개를 하면 실질적으로 여기가 이 면은 넓지 않지만 지금 여기 올라오시다 보면 과수원 옆에 하나 저희가 해놓았잖아요?

이영호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런 것처럼 땅을 찾을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활용해서 이렇게 쭉 보면 이것이 한 700m 정도 되니까 700m를 활용해서 우리가 주차를 놓으면 한 250면 정도를 놓을 수 있겠더라고요.

이영호위원

250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05면.

이영호위원

차선이 그러면 현재 왕복 2차선이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러니까 이 차선에다가 해놓는 것이 아니고 그 옆에 구거나 하천이 있잖아요. 그것을 복개를 하면 거기가 넓어진다는 것이죠.

이영호위원

도로를 주차장으로 한다는 것이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래서 여기를 주차장으로 하면서 도시정책과에서는 주차장만 하면 되니까 여기도 나중에 전체적으로 도로까지 여기를 합산해서 변경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될 수 있죠. 그런데 저희가 여기를 활용해서 주차장으로 활용을 한다면 250면을 우리가 찾아올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여기가 한 8억원 정도 소요되는 부분들이고요.

이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17억3천만원이 수정 2차에서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런데 17억3천만원을 거기...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여기는 8억원이 소요되는 것이고요. 이 윗부분, 여기가 경관 조성부지인데 경관 조성부지는 여기 우리가 제2주차장 건너편이 향후 경관 조성부지로 도시정책과에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의 경관 조성을 하기에는 도시정책에 대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으니까, 그런데 그 중에서 내년도에 제2주차장 건너편에 라스코동굴벽화나 이런 것들을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대형버스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고 이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2차적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해주면, 저희가 지난번에 여기다가 시설 결정을 하는 것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비 2억7천을 계상 받은 바 있습니다. 승인 받은 바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저희가 여기에 대해서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게 되면 그 땅값만 지금 약 100억원 정도 실현...

이영호위원

그것이 개인 땅이네요? 100억 정도가?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리고 거기에 공사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17억3천이 들어가는 겁니다.

이영호위원

공사비가 추가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래서 여기가 총 120억원이 소요되는데 2억7천은 지난번 추경에 저희가 확보를 했고.

이영호위원

108억에서 현재 108억...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08억에서 8억은 여기 밑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고요.

이영호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00억이 여기 계상됐는데 여기에 저희가 107억3천만원에 대한 공사비를 누락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추경예산에 넣은 것이거든요.

이영호위원

그러면 100억 정도가 지금 부지 값으로 매입가라면서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거기가 땅값 그렇게 비싸요? 평당 얼마나 지금 조사됐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잘은 모르는데 대지 같은 경우에는 평당 한 550에서 570 정도 하는 것으로.

이영호위원

그쪽에 대지가 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쪽 위에 대지가 편성이 돼 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린벨트가 아니고, 임야도 아니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거기는 특별관리지역이잖아요.

이영호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여기 그린벨트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 지역들이 다.

이영호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쪽 다 전 아니면 임야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지도 있다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렇지도 않아요. 대지도 있고.

이영호위원

편성이 돼 있다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왜냐하면 들어가는 쪽 왼쪽에 제2주차장 건너편이니까.

이영호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주차장이 두 군데 있어야지 활용도가 아주 극대화될 수 있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그렇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렇게 지금...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대지가 있다는 것은 지금 처음 알았네요. 제가 주변에 임야 아니면 전으로만 봤거든요. 그리고 수정 2차에 보면 테마개발과 가학테마파크 조성해서 총 사업비가 800억 정도가 돼요. 그렇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총 사업비가 2018년도까지 잡았을 때, 현재 여기 시설부서부터 예산이 거의 안 쓴 것도 있고 명시이월 넘어간 것도 있고 사고이월도 있는데, 지금 이것이 800억 중에서 어느 정도 집행이 됐어요? 총 예산 사업비 800억9,500만원 중에서 동굴 환경 개선 및 유지 관리해서 지금 어느 정도 집행됐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이것이 2017년 예산에.

이영호위원

2018년까지 잡혀있는 것 보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317억, 그 다음에 2018년이 121억,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 부분들이 거의 430억 정도가 2017년 이후지 않습니까?

이영호위원

그렇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리고 이제 2016년 지금 저희가 올해 100억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계상해서 올린 것이고.

이영호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러다 보면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지내온 부분들이 그렇게 포함을 해서 800억 정도 되는 부분입니다.

이영호위원

현재 예산이 많이 반영되고 있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또 광명시가 광명동굴로 인해서 홍보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 얘기했다시피 비용도 부서 중에서 우리 시민행복국에서도 최고 많이 잡힌 사항이고, 또 90% 이상이 외부인이 와서 광명동굴 관람도 하고 관광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또 그렇게 투자한 만큼 되도록이면 많이 수익도 창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아까 문영금속탐지기 관련해서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 조례에 보면 인화물질이나 위험물질 같은 것, 그리고 흉기를 소지한 사람 이런 분들이 입장할 수 없도록 돼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x-ray가 인화물질은 못 잡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필요 없네. 그리고 철산역, 광명역, 광명사거리역,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 많을까요? 광명동굴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까요?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지 않을까요? 그런데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훨씬 많은데도 여기는 x-ray 문영금속탐지기 설치하지 않아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중국 같은 경우는 지하철역도 다 x-ray 금속탐지기를 설치했더라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광명KTX역에도 상당히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고 철산역, 광명역도 매일 수십만 명들이 이용하지만 금속x-ray탐지기 사용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광명동굴에다가 설치를 한다? 이것은 옳지 않은 것 같아요. 제 의견입니다. 과장님, 답변 좀 한번 해 보십시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는 관광지로서 실질적으로 김익찬위원님의 말씀에 일부 공감합니다만, 저희가 테러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저희가 KTX라든가 철산역을 저희가 관할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일단 저희 입장에서 보면 사람 수가 하루에 최고 많이 올 때는 2만 명이 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비해서 저희들이 선도적으로 나가는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요. x-ray 수화물검색대가 저희가 설치함으로 인해서 얼마만큼 우리들이 테러를 방지하거나 안전에 대해서 상당히 오는 사람들한테 얼마만큼 마음적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심리적 안정?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심리적 안정,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동굴, 그리고 테마개발과에서 양기대 시장님과 함께 동행해서 전 세계에 상당히 많이 다녀보셨을 것 같은데 어느 나라가 금속 x-ray탐지기 사례가 어느 나라에 있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니, 저희가 뭐...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한 것만 답변해 주십시오. 상당히 많은 동굴을 시장님하고 다녀오셨잖아요. 타 국가에서도 동굴에 x-ray탐지기를 설치해 놓은 국가가 있었냐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제가 가본 동굴에는 없었고요. 제가 폴란드의 소금광산은 가보지는 않았는데, 다른 데 갔다 오신 분들이 거기에는 보안에 대한 것이 x-ray인지는 모르는데 보안검색대가 있다고 합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우리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이것을 수정예산에 올리게 된 배경은 프랑스 대 테러 사건이 발생이 돼서 우리나라도 테러안전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동굴이 우리 광명에는 제일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예방, 안전차원에서 이것을 검토해서 이번에 수정예산에 올린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일 많은 데 하려면 KTX역이나 철산역이나 설치하는 게 더 맞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쪽 분야는 우리 광명시가 직접 관할하는 구역이 아니고 철도공단이나 이런 데에서 거기는 관리를 하겠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답변할 것이라고도 예상을 했어요. 과장님, 국장님. 아까 가학동 경관광장 조성사업 100억 있지 않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 공시지가가 얼마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공시지가는 저희가 100억에 두 배를 계상한 것이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공시지가가 얼마냐고요. 시에서 공시지가? 평당, 아니면 제곱미터당? 이것은 분명히 나올 것이라는 말이에요. 얼마죠? 평당 얼마입니까? 제곱미터당 얼마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대지 같은 경우에는 평당 550에서 570이라든가.
익찬

김익찬위원

그게 공시지가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공시지가는 그것의 반.
익찬

김익찬위원

공시지가 얼마냐고요. 정확하게 공시지가 얘기 좀 해주십시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정확하게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공시지가요. 팀장님 알고 계시죠? 위원장님, 팀장님 답변 좀 듣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팀장님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지와 전답 공시지가요.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대지는 80, 공시지가 평방미터당 80만원이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0만원이요?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전 같은 경우는 20만원 조금 넘는 것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20만원?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네, 20만원 조금 넘고요. 임야 같은 경우는 한 5, 6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5, 6만원이요?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지금 대지가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대지, 전, 임야 퍼센트 대략적으로.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아까 과장님이 말씀드렸지만 시설 결정이 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대략적으로만.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대략적으로 하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43% 되겠네요.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네. 한 40 몇% 될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지가 43%이고, 전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44%.
익찬

김익찬위원

44%. 임야는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11%.
익찬

김익찬위원

11%.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기타 6%
익찬

김익찬위원

기타 6%, 지금 전이 제곱미터당 20만원이라고 그랬는데 아까 시가는 보통.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저희가 추정보상비를 잡은 것이 공시지가의 두 배 정도 잡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80만원인 것은 160만원. 20만원인 것은 40만원 이 정도요?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네. 그렇게 잡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5, 6만원인 것은 10만원 이렇게 잡았어요? 임야?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네, 그렇게 되죠.
익찬

김익찬위원

두 배로?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공시지가의 두 배 정도로 저희가 추정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전체가 몇 제곱미터죠?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1만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만이요? 계산 좀 해보게요. 나오나 안 나오나. 1만 제곱미터.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저희가 이렇게 하더라도 감정평가해서 그 금액을 가지고서 보상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말하는 1만 제곱미터의 100억은 추정치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추정치?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추정치지 이것이 여기서 정확하게 나올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당연히 추정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다가 17억 정도 들여서 주차장을 설치한다고 했잖아요.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시설비는 국비가 지원이 된다고 하던데 왜 국비 신청은 안 하세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예산은 담당 과장보다 제가 아는데, 부지매입비 같은 경우는 국비 지원이 없고, 여기도 관광사업은 폐광지역, 폐광, 석탄산업법에 의해서 폐광지역만 국도비가 지원이 가능하고, 폐광, 금광에 대해서는 지원 대상이 안 되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주차장 설치할 때요. 주차장을 설치할 때 부지매입비는 예산을 주면 안 되는데.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단일 주차장이 아니라 여기가 관광사업으로 우리가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부에 근거로 해서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야 하거든요. 국토부가 주차장이 아니고 왜냐하면, 여기 주차로 도심교통의 주차장 해소를 위한 것이 아니고 관광성 주차장이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부 그쪽에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를 지금 덮어서 한다고 하셨잖아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복개한다고 그랬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거기가 아니고 그 밑에.
익찬

김익찬위원

밑에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보통 요즈음 20년 전부터 다 덮었던 것을 오픈하잖아요. 오픈하는 추세인데 여기를 또 덮어버린다는 것이 시대에 역행하는 것 같은데요. 요즈음은 다 덮었던 것을 다 오픈해서 자연 그대로 놓는 것이 앞으로의 추세인데 거기 수로를 또 거기를 덮어버린다? 이것 시대에 역행하는 것 같은데?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지역은 그것을 덮어도 실질적으로 저희가 향후에 주차장 플러스 거기다 쌈지공원 식으로 해놓으면 훨씬 더 사람들한테 쾌적하고 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복개를 하는 부분들은 우리가 한 도로변 안에 복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오는 진입로가 실질적으로 그 옆에 붙여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다 붙임으로 인해서 면적이 넓게 보이고 거기다 쌈지공원을 넣게 되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깔끔하고 주변 정리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수로가 700m 정도 있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미터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 폭이 지금 5m에서 20m 나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수로 폭이 55m가 돼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러니까 그것이 구거인데 그 폭이 일정하게 4m면 4m 똑바로 있는 구거가 아니고 옛날 물길 따라 되다 보니까 5m짜리도 있고 20m 나오는 데도 있고 이래서 그리고 그쪽 지역이.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이 700m 있다는 것이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그리고 그쪽 지역이.
익찬

김익찬위원

그냥 자연 그대로 놓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은데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장마철에도 물이 많이 내려오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감안해서 왜냐하면 우리가 주차장 한 면을 만들려면 3천만원씩 들잖아요. 그러면 별도로 그 땅을 사서 매입해서 주차장을 만들려면 상당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여기 구거부지가 언제 생긴 것이냐 하면, 소각장 건설할 때 그때 토지 보상을 저희가 다 하고 남은 자투리땅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활용해서 임시주차장을 이번에 하려고 합니다. 예산 절감 차원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도 잘 아는데요. 이 구거를 저희가 한 번 가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4m에서 20m 폭의 구거가 있는데 이것을 덮어버린다고 하면 이것은 700m를 덮어버린다는 것은 잘못하면 정말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장을 저희가 직접 한번 봐야 할 것 같아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을 허락해 주신다면 저보다 우리 담당 팀장이 기술직이니까 그런 분야에서 지금 김익찬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분야에 대해서 답변을 듣는 것이 어떨까요? 제가 얘기하는 것보다 담당 팀장이 있으니까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팀장님 얘기 한 번 해보세요.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거기가 구거인데요. 평시에는 물이 안 흐릅니다. 가보시면 소각장 올라가는 그 길이거든요. 올라가면서 오른쪽에는 도로과에서 보도를 놓았는데 왼쪽이에요. 왼쪽이 상당히 지저분하고 그런 곳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구거부지보다도 대부분이 도로부지이고 그 옆에 구거부지가 붙어 있어요. 그리고 그 구거가 반듯하게 정비돼 있는 것이 아니라 지적에도 보면 꾸불꾸불하게 이렇게. 사행으로 돼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곳은 어차피 도로를 확장하든 무엇으로 하든 복개해서 저희가 유용하게 활용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고, 향후 저희가 일부러 사유지도 보상을 해주어서 사서 주차장을 만들고 이러는 판인데 우리 땅을 활용하면 저기가 250면이 그냥 나오거든요, 거기에서 주차가요. 그리고 저희가 라스코동굴벽화가 끝나면 그쪽에다가 쌈지공원이나 이런 것으로 조성하면 휴식터로도 활용할 수 있고 해서 활용가치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게 700m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광명동굴 입구까지 몇 미터 정도 됩니까?
기영

권기영테마공원팀장

거기가 소각장 앞까지 1.3km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3km를 주차를 해놓고 걸어갑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올해 보면 거기 뒷골 못 미쳐서 큰 도로 있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주차장만 지금 700m면 상당히 긴 거리란 말이에요. 여기서 또 1.3km이면 2km 거리를 소각로까지 걸어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3km 안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주차를 한 상태에서 주차장 초입에는 거리가 700m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1.3km이면 2km를 걸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소리인데.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이 아니고요. 전체 길이가 1.3km인데 지금 맨 위에 있는 데에서 걸어가게 되면 700m 정도 더 걸어가는 것이고.
익찬

김익찬위원

700m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 다음에 맨 뒤에서 걸어가게 되면 1.3km를 걸어가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이 맞아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여름에 보면 가학터널 있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관광객들이 거기다 차를 두고 거기부터 걸어 올라오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말씀 정말 잘하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걸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거든요. 걸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서 무슨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하냐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대로, 큰 도로에서 걸어가는 것은 상당히 위험이 있죠. 차를 불법주차 시키고 그래서 우리가 뒷골삼거리에서 과수원까지를.
익찬

김익찬위원

이렇게 거리 1.3km 걸어가는 것은 좋은데, 그 몇 미터 안 되는 것을 100억이나 주고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하냐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100억으로 에스컬레이터는 관광지에 하면서 하는 것이고 이것은 임시주차를 확보하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정호위원

우리 고순희 위원장님께 다시 한 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주시면 위원은 소신껏 또 해야 한다는 책무가 있기 때문에 하겠습니다. 세입, 세출예산 세부 사업설명서 488쪽에 보면, 총 사업비에 대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가 15억, 그리고 당해연도 사업비가 21억, 그래서 예산서에 보면 지금 현재 공원관리에서 21억이 나왔는데, 그러면 총 사업비는 15억이고 당해연도 사업비가 21억이면 이것 사업비 오버 아닌가요? 지금 여기 보면 2016년도 1월 1일부터 2020년도 12월 31일까지 총 사업비 계획을 잡은 것이 15억인데 어떻게 당해연도에 21억을 책정해서 예산을 올리신 것이죠? 0자가 빠진 것인가요? 아니면 이것이 2억1천을 21억이라고 하신 것인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 당해연도는 올해 2015년 예산을 말하는 겁니다.

김정호위원

21억 잡힌 게 2016년도 예산이잖아요. 그런데 총사업비를 15억을 세워놓고 21억 예산을 올리면 총사업비 자체가 계획이 잘못 잡힌 거예요? 아니면 2억1천인데 21억으로 올린 겁니까? 어떤 것인지 답변해 주세요. 0자가 빠진 것인지 들어간 것인지 확인해 주세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이것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기획예산과 전산프로그램에 의한 수치가 나오는 건데 담당자한테 문의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것은 정확히 파악을 해주십시오. 제가 와인을 별로 안 먹어 봤는데 요즘 와인을 먹다 보니까 와인이 정말 맛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와인동굴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와인동굴 물품 집기구입을 3억을 했습니다. 그런데 명년도에도 예산이 2억 책정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 상태 그대로 해서 집기를 추가 구입하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 구입하는 것인지 이것 어떤 물품 구입하시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주방이 많이 생겼잖아요. 주방이 2개 생겼는데 그 주방에 계속해서 메뉴라든가 이런 것을 추가하면서 주방기물이 5천만원 정도 계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생겼던 부분들은 위원님들이 거기 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탁자라든가 의자라든가 어떤 빈티지 형식의 부분들을 놓고 했는데도 저희가 실제로 내년도에 레스토랑을 하려고 보니까 부족한 게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탁자나 의자가 더 들어갈 것이고 왜냐하면 2인용도 필요하고 4인용도 더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추가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레스토랑 인테리어를 해야 됩니다. 지금은 그대로 바위 상태에서 의자하고 탁자만 놔 있는 상태거든요. 일부 부분에 대해서는 주변에 인테리어를 해서 레스토랑에 대한 분위기를 높여줄 필요가 있어서 레스토랑 인테리어는 3천만원 정도 책정을 했고요. 그리고 레스토랑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왔을 때 기념품을 그 안에서도 살 수가 있는데 그 기념품을 놓기 위한 전시대 이런 것을 놓고 거기서 음식을 하면서 바로 기념품을 팔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이 안 돼 있어서 그런 것을 갖추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현재 와인레스토랑을 전면 개방하시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들어오는 사람한테만 제한적으로 판매하시겠다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레스토랑은 동측에서 들어오게 돼 있는데 동측에서 들어올 때 저희가 전 국민을 상대로 해서 예약제로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김정호위원

동측에서 들어온다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소하동 쪽에서 들어와야지 이쪽에서 방문하는 사람이 들어올 수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요.

김정호위원

그러면 서측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서측은 일반관광객들이 들어와서

김정호위원

현재는 와인바로 접근하려면 1천원씩 더 추가비용을 받고 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동굴은 체험료로 받는 것이고 지금도 똑같이 거기까지 들어와서 돌아 나가는데 와인셀러가 문이 잠겨 있지 않습니까? 와인셀러부터는 저장을 하고 거기서 다시 50미터를 가면 레스토랑이잖아요. 이 레스토랑에 대해서 저희가 필요하다는 것을 하는 것이고 그 사람들은 나중에 동측에서 들어온다는 겁니다.

김정호위원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가는데 중요한 것은 동측에서도 오픈이 되면 일반인들이 유입되는 것 아닙니까? 여기 우리가 멤버십으로 했던 분들이 아니고 동측을 오픈한다는 것은 일반인들을 하겠다는 뜻이고, 서측에서 들어오는 분들도 일반관광객이고 그러면 차라리 동측으로 들어와서 뒤로 나가는 게 나은 것인지 와인셀러를 놓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뜻이 아니고 동측 들어오면 거기 차단이 돼 있지 않습니까? 레스토랑에서 더 못 나가거든요. 그러면 레스토랑을 들어오기 위한 예약을 저희가 전 국민을 상대로 받는 건데 받게 되면 그분들은 예약제에서 저희가 동측 문에서 확인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1번 탁자도 있고 2번 탁자도 있는데 그쪽으로 저희가 안내를 합니다.

김정호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정호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와인레스토랑은 소하동 동편, 소하동 쪽을 저희가 동편이라고 부릅니다. 와인레스토랑을 출입하는 분들은 소하동 쪽에서 오시는데 그분들은 누구냐 하면 앞으로 전화예약을 받든지 해서 사전에 예약해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실 분들은 소하동 방향에서 들어와서 출입하시고, 일반인들이 광명동굴이나 와인 시음을 하시는 분들은 서쪽 소각장 방향에서 들어와서 그쪽만 관람하고 거기 지금 문은 가운데 있지만 그것은 통행을 못하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정호위원

기념품 판매도 한다고 3천만원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념품 판매를 하는데 판매대 3대가 그 안에서 필요합니까? 와인 및 기념품 전시대를 1천만원에 3식을 잡았는데 굳이 그 안에서 3개까지 필요한지, 왜냐하면 예약을 하고 온다면 일평균 인원수를 따져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와인은 어차피 그 안에서 판매도 가능하니까 지금 와인판매 전시대가 들어 와서 있잖아요. 그 좁은 공간에 이렇게 3개소까지 필요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레스토랑에 보면 양쪽 사이드에 들어간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을 잘 활용해서 오신 분들이 거기를 돌면서 와인도 사갈 수도 있고, 아니면 저희가 만든 황금패라든가 황금 주화라든가 저희가 만든 캐릭터나 기념품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진열해 놓겠다는 겁니다. 진열에 대한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서측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에 대한 전시대를 볼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분들은 그쪽에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저희가 지나고 보니까 굉장히 필요하더라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와인레스토랑은 일반인들을 예약제로 받잖아요. 그다음에 외국인 관광객 1만 여명이 왔다 갔는데 주로 대만, 중국에 있는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그분들을 위한 전시대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 관광객들이 사전에 와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겠다고 하면 출입을 시켜서 그것 차원에서 전시대도 만들어서 하려는 겁니다.

김정호위원

바로 그겁니다. 그런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일반인 상대로 한다면 이 예산이 부당한 겁니다. 어차피 우리가 외국인 관광객도 유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고가의 더 좋은 기념품 그런 것을 활용해서 판매한다면 납득이 가지만 일반인은 이게 좀 부당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답변 명쾌하게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과장님, 예산이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부서와 상대적으로 비교를 했을 때 0이 하나씩 더 붙은 것 같은데 654페이지 동굴안내 사인물 하고 동굴관람 사인물이 1억하고 2억으로 예산을 잡으셨는데 설치 장소를 어디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동굴안내는 뒷골부터 시작해서 안내판들을 전부 해놨는데 거기도 많이 변경해야 되는 부분이 중국인 관광객들이나 많은 분들이 오시기 시작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3개 국어를 저희들이 전부 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동굴 안과 밖에 저희들이 안내 사인물을 굉장히 많이 해놨습니다. 신규도 있고 기존에서 더 보완할 부분이 있는데 그런 안내 사인물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많은 분들이 3개 국어로 안 돼 있다는 지적을 너무나 많이 해왔습니다. 그리고 관람 사인물은 보시면 예를 들어서 황금궁전에 내려가면 아이샤에 대한 설명이 있고 그다음에 풍요여신 설명이 있는데 한글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콘텐츠와 관람에 대한 사인물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것은 부피가 좀 큽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설명을 3개 국어로 해달라는 요청이 많이 있어서 그분들이 그것만 보고도 스스로 관람할 수 있도록 그런 요청이 많이 와서 저희들이 대대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내년도에 2백만 관광시대를 도래하기 위해서 제대로 갖추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계상한 겁니다.

이윤정위원

사인물 같은 경우는 몇 건을 산출하신 겁니까? 산출기초가 있을 것 아닙니까? 얼마짜리를 몇 개 설치하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고려해보니까 항목이나 크기별로 다 다르더라고요. 예를 들면 저희가 동굴전망대도 크게 광명동굴이라고 표시도 해놨는데 그런 게 제일 비싼 사인물인데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작은 것 하나하나별로 할 수는 없고 기존에 있는 것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3개 국어로 보완하고, 신규에 대한 부분은 크기나 범위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지금 산출기초가 다 나오지 않고 올해 한 것을 보니까 이 정도 비용이 산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 겁니다.

이윤정위원

정말 적지 않은 예산인데 산출기초를 대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655페이지에 의무실 제작설치와 기념품점 제작설치가 있는데 의무실은 어디에 설치할 계획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노천카페 옆에 데크를 더 넓혀서 거기 위에 의무실과 수위실을 같이 겸하고 그다음에 기념품판매대가 지금 업사이클아트센터에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같이 병행하면서 위에 노천카페 옆에는 사람들이 줄서 있는 장소기 때문에 거기다 기념품점을 만드는 것이 굉장히 효율적이고 경제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윤정위원

노천카페 옆에 의무실하고 기념품점을 같이 구상한다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런데 기념품점이 사실 업사이클아트센터 내에 있는 것 자체가 예상됐던 판매실적이요. 그것을 누가 거기까지 갑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저조합니다.

이윤정위원

그 부분은 예상이 되는 결과를 굳이 그렇게 1년을 돌려 봐서 예산반영을 해봐서 반영한다는 것은 조금 보완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념품 개발비가 있는데 어떤 기념품을 새로 개발하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기념품 개발은 계속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체험놀이터 같은 데서 이렇게 하다보면 순간순간 스쳐서 기획이 되고 구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관람을 만들고 콘텐츠를 만들다 보면 그 콘텐츠를 그대로 입혀서 스크래치 카드라든가 아니며 다른 콘텐츠가 있어서 그것을 그대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게 많이 생산되기 때문에 그것을 디자인을 넣어야 되잖아요. 디자인을 넣다보면 개발비가 필연적으로 들어갑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적으로 개발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윤정위원

계상을 몇 건 하신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윤정위원

전체 개발돼 있는 기념품은 몇 건이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5종 정도 됩니다.

이윤정위원

15종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몇 종을 더 예상하고 예산을 책정한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종류가 기존에 했던 15종이라는 것은 캐릭터를 활용해서 한 거기 때문에 종은 저희가 확실치 않습니다. 그런데 그 크기가 내용이 뭐냐에 따라서 한건이 굉장히 비쌀 수도 있고 그렇게 돼서 산출을 그 부분은 못했습니다.

이윤정위원

물론 상황에 따라서 다 산출기초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는 평균치라도 일부 말씀해주실 수 있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 다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 이 여건에 따라 조율이 가능하다, 그것은 당연하지요. 크기마다 다르고 재질마다 다르고 다 다른데 평균 건당 얼마 이게 당연히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질문을 드리면 그런 건 바로 바로 답이 나와야지 이 예산액에 대한 것도 타당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뭉뚝 그려서 예산하신 것은 아닐 것 아닙니까? 과에서도 근거가 있게 예산을 책정하셨을 텐데 몇 천 몇 억이 절대 적은 돈도 아니고, 지금 광명동굴 아트 포토존 같은 경우도 아까 이영호위원님이 질문하셨을 때 시민예산 반영 사업라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도 저는 조금 안타까운 게 시민예산 반영이 관광 쪽에만 다 있을까 라는 반문을 해봅니다. 분명히 생활민원 쪽에 굉장히 많을 텐데 반영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게 아닌가, 그런 부분은 저희 시에서도 적극 시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큰돈이 들어가는 만큼 분명히 내실화는 담보되어야 됩니다. 특히 테마개발과 같은 경우는 예산이 정말 큰 예산이 들어가는 부서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분명히 담보되어야 될 것 같고 지금 행사가 엄청 많습니다. 행사가 다 읽을 수 없을 만큼 굉장히 많이 있는데 이런 행사들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사업화하는 것까지는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이 개발이 결국에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입 아프게 열 번, 백번을 말해도 이것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테마개발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고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가끔 문화관광과에서 조금 하는 정도, 그 정도밖에 고민이 없는 것 같아서 콘텐츠 개발하는 것 중요하지만 테마개발과도 점점 증원이 되고 있잖아요. 증원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콘텐츠 개발이 어떻게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까 라는 연이어서 연계성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구체화 적으로 고민되어야 되는데 새로운 것만 보여주려고 하다보니까 건수는 많아지고 이게 예산이 투여되지 않으면 새로운 게 없어지는 겁니다. 이런 부분은 중장기적으로 검토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셔야지 이게 재방문의 요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광명시민들한테 교통체증을 주는 거거든요. 교통체증을 주는 것에 대한 합리적인 이해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반영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은 테마개발과가 주무부서잖아요. 이것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주무부서니까 주무부서가 여기의 특장점을 더 잘 알 것 아닙니까? 잘 아시는 부서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고민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이 지적을 아주 꼼꼼하게 잘 하셨는데 저도 걱정입니다. 왜냐하면 6대 때 그리고 7대 때 와서 광명동굴과 관련해서 어림잡아 1천억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53억 들어갔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 인건비 이런 모든 것을 다 포함한다면 도로과, 공원녹지과 이런 데 다 포함해서 한다면 이번만 해도 230억 가까이 되잖아요. 작년에 본예산만 40억이 있는데 추경 들어가고 뭐 들어가고 땅 샀고 제가 보기에는 거의 1천억이 넘는 공사입니다. 도비 시책추진비 이런 것 가져오는 것을 보면요. 그런데 저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 과연 이게 계속 유지를 해나가고 갈 수 있느냐가 저는 굉장히 염려스럽습니다. 여기 있는 위원님들 다 말만 안 할 뿐이지 다 염려하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테마개발과 예산은 다 억입니다. 10억, 100억 거의 다가요. 그래서 좀 더 세밀한 검토와 아주 짜임새 있는 계획을 해서 예산을 짜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하면 양기대 시장님 다음 꿈이 있으니까 가시게 되면 차후에 와서 아시잖아요. 누구보다도 공직에 계시는 분들은 후임자들이 과연 이것을 연계해서 나갈까, 천억 가까이 앞으로 계속한다면 더 들어간다고 보는데 너무 많은 금액이 들어가니까 라스코동굴 너무 급하게 추진하는 것 아닌가, 이런 염려도 있는데 이것 얼마 안 남았고 내년에 개최하셔야 되고 여기에 충분한 성과물이나 투자 대비해서 하지 않으면 나중에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봉섭 과장님이 이 업무를 모두 총괄 지휘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이 제대로 가치를 못하고 무용지물인 예산이 안 되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656페이지에 보면 무인발매기가 있는데 3대 설치하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현재 매표소를 대신해서 무인발매기를 설치하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길숙위원

현재 인원으로 안 되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게 여름철에 줄을 거의 1시간 정도 서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인터넷발매도 해 달라, 무인발매도 해 달라, 이런 요청이 있었는데 인터넷발매는 저희들이 체험료를 섞어서 했을 경우에는 판단이 안 서기 때문에 인터넷은 어렵고요. 무인도 입장료 4천원짜리 이렇게 한정해서 할 수는 있어서 무인발매기는 4천원짜리 하나만 발매할 수 있도록 다른 것 체험은 안 하는 분들은 무인발매기로 해서 뽑아낼 수 있게 저희가 4천원 한정된 부분에 대한 무인발매기만 하는 것이 줄을 덜 서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책정을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3대면 충분합니까? 줄 서는 일이 없겠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줄 서는 일은 그래도 있겠지요. 그것을 저희가 완벽하게 소화해 낼 수는 없고 일단 해소차원에서 해보고 그것이 효과가 좋으면 더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한여름에는 그렇게 하는데 한 겨울에는 이게 어떻게 보면 그냥 서 있는 겁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주말에는 지금도 계속 줄을 서 있기 때문에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는 조금씩 줄을 서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활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길숙위원

코끼리열차도 2대 구입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여름에 거기도 줄을 서고 사람이 많잖아요. 여기도 걱정되는 게 겨울에 서 있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들이 1월부터 12월까지 운행 계획을 세우고 그다음에 눈이 와서 쌓이면 다니지 못하고 비오는 날은 못 다니지만 저희들이 주말에는 계속 운행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운행하는 부분이 여름처럼 완벽하게 줄서지 않더라도 항상 그것은 그 분야대로 돌아가 줘야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지적하셨지만 15분 단위, 10분 단위 이렇게 계속 해줘야 될 필요가 있어서 저희들이 2대로 책정했습니다.

이길숙위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요. 그리고 제가 홍보비 자료를 받아봤는데 홍보비는 658페이지 상단에 있는 홍보비가 다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동굴 예술 공연을 할 때 필요한 홍보비입니다.

이길숙위원

다른 홍보물은 안 올라와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올라와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제 눈에는 안 보여서 작년에 보니까 2014년도에는 홍보물이 440만원 정도 들었는데 2015년도에는 9,500 정도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2016년도 예산에는 홍보비가 어느 정도 책정돼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홍보비가 약 2억5천 정도 계상했습니다.

이길숙위원

굉장히 증액을 했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내년도 라스코벽화전시를 하면 전국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올해 저희가 해보니까 결국은 저희 콘텐츠도 잘 살려 나가지만 그 홍보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하철이 됐던 G버스가 됐던 이런 매체들도 충분히 다 활용하고 또 필요하면 방송이라든가 그런 데에 나름대로 홍보를 하는데 이 부분도 저희가 경기관광공사하고 대부분 50대 50으로 매칭해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도 저희들을 굉장히 많이 도와주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매칭해서 방송이나 언론이나 같이 진행하는 부분들로 해보고 경기관광공사가 실질적으로 외국에 펨코라든가 이런 것들을 같이 하면서 홍보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효과가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홍보가 중요합니다. 중요하기는 하지만 너무 예산이 과다 측정된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적은 돈이지만 이 부분도 과장님, 제가 홍보물을 봤어요. (초대장을 보여주며) 초대장을 받으니까 굉장히 기분은 좋은데 이런 부분도 아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받아서 기분이 좋았지만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저는 여자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좀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이보다 못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작은 것도 아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아껴주십시오. 그리고 광산모자 구입이 있는데 어디에 사용하는 광산모자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광산모자는 그림 그리는 광산 모자를 말하는 겁니다.

이길숙위원

저는 동굴에 들어가는 안전모인줄 알고 질의 드리려고 했습니다. 현재 안전모를 우리가 안 쓰고 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안전모도 안 쓰는데 저희가 필요한 사람은 전시대에 설치해 놓고 자기들이 필요할 때는 일부 쓰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저희가 계속 갈아주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 정말 중요한데 관람객들이 안전모를 안 써서 안타깝더라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우리나라 관광지에서는 저희처럼 금속광산 같은 데는 낙석방지망까지 해놓은 데는 없는데 저희가 일본을 가보니까 낙석방지망을 저희처럼 해놨더라고요. 확인을 했었는데 그런 것을 보면 저희는 이중적인 장치를 해놨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 하고, 외국에서도 그런 부분들은 쓰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관광지니까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낙석방지망이나 락볼트를 통해서 안전을 한 다음에 관람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그렇게 생각할 때는 저희가 안전모도 비치해놓고 쓸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우리가 오픈한지 1년 돼가잖아요. 안전에도 신경 써야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게 안전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만 신경을 더 써주세요. 이상입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코끼리열차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코끼리열차 3대 운행 중인데 무료임차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서 무료임차 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롯데에서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롯데에서 왜 무료임차해 준 것이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까지는 저희가 미래전략실에서 받은 것이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기증이 아니죠? 지금 무료임차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영구임차로 저희가 받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영구임차? 광명KTX역에 들어온 롯데 얘기하시는 것이죠? 그냥 공짜로 주기에는 걸리니까 무료임차 식으로 한 것인가요? 기부금법 모집에 걸리니까? 답변하기 곤란하시면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차량이 지금 1억1천이란 말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차량이 원래 이렇게 비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주문 제작이기 때문에 지난번 롯데프리미엄 할 때 약 1대에 1억원 정도 상당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뭐 할 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대에 1억원 상당.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어떤 것으로 1억원 예산을 잡은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러니까 롯데프리미엄에서 저쪽에다가.
익찬

김익찬위원

무상임차 할 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무상 할 때 맡겨서 주문제작 했을 것 아니겠어요. 거기에 기준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가 여수를 갔다 왔거든요, 우리 당에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여수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비교하러 연수 갔다 왔는데, 오동도 동백열차가 있더라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여수 여수박람회도 비슷한 열차가 있었는데 광명시 것보다 더 크더라고요. 광명시 것보다 조금 더 큽니다. 비슷합니다. 그런데 이곳에 가격 좀 비교해서 저희한테 가르쳐 주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코끼리차에 장애인 리프트 차량 탈 수 있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못 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유아 보행기도 탈 수 없겠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유아는 안고 타죠.
익찬

김익찬위원

보행기.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보행기는 접어서.
익찬

김익찬위원

탈 수 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분들이 보행기 접으면 안고 타는 경우가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탈 수 있냐고요? 그 공간을 사람 대신 그 보행기가 대신할 텐데 그 비용은 안 내도 되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는 사람대로, 3살 이하는 안 받죠.
익찬

김익찬위원

사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보행기요. 코끼리차 1대에 몇 명까지 탈 수 있는 거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2명 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2명.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 말은 22명 타는데 보행기 있잖아요. 보행기가 한 3, 4대가 되면 그 비용을 안 받고 그냥 하냐고요. 그런 사례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었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러니까 보행기를 접잖아요. 접으면 뒤에다 놓을 수 있다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유모차.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보행기가 아니고 유모차는 접어서 뒤에 놓죠.
익찬

김익찬위원

유모차 실을 수 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뒤에다 접어서 싣는다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오동도에 있는 차는 리프트 유모차까지 다 같이 이렇게 접어서 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이길숙위원님이 얘기를 하셔야 하는데 장애인 리프트를 탈 수 있는 것도 앞으로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직 검토를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앞으로 검토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코끼리차 그것이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타 지자체에 가보니까 안전상에도 위험하게 보이고요. 타 지자체의 차량들은 그렇게 안 생겼더라고요. 우리 광명시에 있는 코끼리차는 일단 넘어지면 정말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래서 저희가 10km 이내에서 정확하게 운행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가드레일이라든가 나무를 심어서 그런 부분들을 방지하고 있고 앞뒤로 해서 저희 기사들이 안전운전을 하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코끼리차 구입 가격 대비해서 비교할 수 있는 것 좀 타 지자체 리스트 뽑아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와인레스토랑 재료비가 3억이란 말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레스토랑 운영하는 데 3억이 들어가는 것이죠. 거기 식재료 비슷한 것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수익금은 어떻게 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수입 식으로 바로 들어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세외수입으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는 자원회수시설 동부건설에다 위탁한 것이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니요. 와인레스토랑은 저희가 직접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레스토랑 직접 한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지자체에서 레스토랑을 직접 운영해서 수익금을 남겨서 세외수입으로 하는 지자체가 있나요? 많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공단은 있는데 지자체는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제가 여쭈어보는 거예요. 이것이 가능하다면 지자체에서 음식점 장사를 하는 것이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대한민국 지자체에서 음식장사를 할 수가 있을까요? 저는 없을 것 같은데요? 만약에 이것이 가능하다고 하면 민간인들하고 경쟁하는 구조가 되는데 이것은 법적으로도 분명히 문제 있을 것 같거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한다, 안 한다, 그 레스토랑에서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는 법이 없고 저희가 세무서를 통해서 일반음식점 정식 영업허가를 받고 사업자등록증을 받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된다고 봐야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지자체에서 식당을 직접 운영한다는 것은 예를 들어서 중앙도서관 같은 데 위탁을 주어서 그 위탁금을 시에서 받고 위탁사가 이익을 남기는 경우는 있지만 지자체에서 직접 레스토랑을 운영해서 그 레스토랑 수익을 시의 수입으로 한다면 이것이 가능하다고 하면 광명시 좋은 데다 건물 하나 지어서 목 좋은 데 지어서 좋은 레스토랑 지어서 세외수입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많다는 말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님, 그것은 다르죠.
익찬

김익찬위원

왜 다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관광지 안에서, 저희가 관광지 안에서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그것을 그렇게 비교하시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관광지에서는 가능하고, 관광지 안이 아니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저희가 관광지 안에다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에 대한 공원에 대해서 중앙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여쭈어보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지자체에서 직접 레스토랑을 내서 장사해도 되냐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면 김익찬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자치단체에서 레스토랑 운영을 해서 수익을 창출해서 하면 안 되지 않냐? 물론, 그것은 일반 지역일 경우에 맞죠. 일반 지역인 민간인들이 하는 영역을 침범해서 민간경제에 침범을 하면 안 되지만, 와인레스토랑은 우리가 광명동굴 관광지라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그 주변에는 아시다시피 식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광성 차원에서 저희가 하는 것이고, 만약에 이러한 식당을 지방자치단체가 철산 상업지역이나 하안 상업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한다는 것은 안 되는 것이죠. 물론 안 되는 겁니다. 특수성을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제주도는 특별관광도시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제주도특별시에서 직접 레스토랑 운영하는 사례 있나요? 그것 조사해서 있으면 그 사례 좀 내주십시오.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제주도 가능하다면 제가 이해할 수 있겠는데요. 분명히 관광시설 아니라고 그렇게 답변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제주시 같은 경우에는 특별관광도시기 때문에 제주도 지자체에서 직접 식당을 만들어서 운영해서 그 수익금을 지자체 세외수입으로 하고 있는지 그 사례 있으면 저한테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제가 그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익찬

김익찬위원

보고만 해주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알겠습니다. 한번 해 보기는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계수조정 전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회의중지

15시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오윤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우리 테마개발과 우리 위원님들 다 걱정스럽고 우려해서 질문이 많은 것 같은데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잘 해오셨는데, 행감 때도 지적했듯이 동굴 내에 콘텐츠를 개발해서 자꾸 볼거리를 집어넣는 것보다 외부 사업, 공원 조성이라든가 이런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언제까지 계속 이렇게 하셔야 될지 모르겠어요. 아까 식당 사업을 하시겠다고 하는 것도 본 위원도 식당 사업은 적절하지 않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맞는다 하더라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식당 사업까지 하는 것이 맞나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주차장 시설에 대해서 질문 하겠습니다. 주차장 시설이 아까 국유지, 시유지를 이용해서 약 700m가량 부지를 이용해서 만들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그쪽이 보금자리지구 내에 전부 속해 있었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다 전면해제 되면서 우선해제 지역이 지금 도시계획을 다시 하고 그리고 나머지 보금자리지역은 지금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돼서 현재 와 있는데 멀리 보면 특별관리지역이 추후 개발을 하겠다는 의지가 많이 담겨있는데 그러한 부분을 보고 크게 넓게 도시계획을 잘 만들어서 그림을 그려야, 지금 당장 예산에 맞추어서 필요한 부분을 갖고 주차장을 만들어간다는 논리는 저는 타당치 않다는 이런 생각을 한 번 해봅니다. 지금 순간적으로 예산과 그 공유지를 활용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과연 지속적인 도시계획인가, 추후에 이것이 보금자리로 진행되면서 그 도시계획이 어떻게 변경이 돼서 포함이 될지도 모르는데 돈을 크게 투자해서 몇 년 이용만 할 수 있는 그러한 작품이면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해봐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이런 부분들이 맞는지 검토를 해서 신중히 사업을 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657쪽에 보니까 와인레스토랑 재료비가 크게 늘었어요. 전년도에 비해서 크게 늘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레스토랑 운영은 저희가 1인당 원가를 1만3천5백원 정도로 잡고 저희가 지금 탁자, 의자석이 70석입니다. 그리고 70석이 300일 정도 운영된다고 봤을 때에 1만3천5백원으로 원가를 계산해서 저희가 3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래요? 또 660쪽에 보니까 동굴 편익시설비 또 개선비가 3억원이 잡혀있는데 편익시설이 작년에도 좀 많이 했는데, 편익시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 사업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만드는 것도 있고,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광명동굴로 올라오는 길에는 서측도 있고 동측도 있습니다. 동측에는 저희가 와인레스토랑을 비롯해서 와인광장을 만들어 놓았고, 또 서측에는 노천카페라든가 다양한 편익시설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러한 부분에서 다양하게 관람객들이 요청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1년을 두고 올해 해보니까 시설 개선하는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굉장히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동측과 서측을 합쳐서 편익시설을 기존에 있는 것들도 유지, 보수 개선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고, 또 새롭게 관람객들이 요청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 것이고, 그리고 동굴 내·외부에 저희가 시설을 많이 찾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시설유지비로써 충당하기 위해서 계상을 한 것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네. 필요로 해서 이것을 만들려고 하신 것이겠지만, 이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큰 틀의 그림을 잘 그리셔서 잘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2016년도 계속비 사업.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수정 2차 세입세출예산 사업 뒤쪽에 64페이지 보면 관광 활성화를 위한 편익시설 설치, 광명동굴 내·외부해서 9억, 넥스트경기창조오디션 사업해서 150억. 가학동 경관광장 조성사업 120억, 가학광산 근린공원 조성사업 521억, 지금 이것이 계속 계속비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런데 2017년, 2018년은 아직 계상을 안 한 것이고요. 앞으로 그렇게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러니까 벌써 2018년까지 예산을 잡아놓은 것이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런데 이것은 저희가 2017년은 잡아놓은 것이 아닙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지금 주차장시설 같은 경우는 2018년 예산까지 잡아져 있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나머지 3개는 올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리고 앞에 것 두 가지는 다 끝난 것이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지금 벌써 이것만 해도 금액이 엄청나잖아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두 번째 넥스트경기창조오디션은 지난번에 우리가 100억 받아서.
순희

고순희위원장

100억 받아온 것 알고 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을 추경에 해서 150억이 되는 것이고.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리고 가학동 경관광장 조성사업 120억은 아까 120억, 124억, 17억3천까지 해서 그 사업이 나온 것이고요.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알고 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이것 말고도 엄청나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장님, 이것이 계상을 해놓은 것이 아니고 미루어 놓은 겁니다. 이때에 300억이 들어갈 것이라고 가학산 근린공원에 저희가 전체 521억을 가지고 이번에 중앙도시계획위로부터 승인받은 액수잖아요. 그 액수가 앞으로 들어갈 것이라는데 이것이 지금 책정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2017년도에 그렇게 확보해서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내용이지.
순희

고순희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어차피 나중에 써야 하는 돈이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그래서 염려스러워서 말씀 또 드리는 겁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와인레스토랑에 근무자 샤워시설 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길숙위원

현재 8천만원이 측정돼 있는데 거기에 사용할 수 있는 인원이 몇 분이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그쪽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앞으로 12명 정도 되기 때문에 12명이 사용을 합니다.

이길숙위원

현재는 몇 명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은 3명 정도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5명이 더, 4명이에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샤워시설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주방에 조리하시는 분들이 주방에서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퇴근할 때 샤워하는 개념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샤워를 하시는 것은 좋은데 지금 평수는 몇 평 정도?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컨테이너 규모로 해서 주방 요리하시는 분들이 퇴근하실 때 씻지 않고 가게 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퇴근할 때 보면 주변에 굉장히 혐오감을 주는 것들 때문에 그 사람들의 후생복지 차원에서 샤워시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그 장소는 있어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동굴 주변 동쪽광장 쪽 자투리에다 설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화장실 현대식으로 돼 있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길숙위원

거기를 늘려서 설치하는 것이 더 낫지 않으세요? 숫자도 몇 명 되지 않는데 8천만원 예산으로 설치한다는 것은 좀 과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공간이 안 나와요.

이길숙위원

공간이 안 돼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 옆으로, 그 끝으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끝으로 하겠다는 것이죠.

이길숙위원

그러면 그 인원에 이렇게 샤워시설을 해주시면 다른 인원들은 어떻게 해요? 여름에는 누구든지 땀 흘리고 고생하시는데.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음식 하는 분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음식이 워낙.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음식하시는 분만 특혜를 주면 안 되죠. 그리고 다른 분들이 쓰기에도 거기가 접근성이 나쁘고 그렇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거기서 일하시는 분은 바로 10m 내에 있으니까.

이길숙위원

그런데 우리가 수리를 해도 그렇지 8천만원씩 들어가지 않는 것 같은데, 과다책정이 좀 된 것 같네요. 절약해서 쓰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샤워시설하고 세탁시설하고 그런 것이 들어가고요. 그 다음에 나머지 2천만원 정도는 기반시설이 수도하고, 그 다음에 전기라든지 오수라든지 이러한 것이, 동쪽 같은 경우는 하수구역이 아니다 보니까 배수토목공사 비용이 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컨테이너 비용은 한 5, 6천만원 되는 것이고 나머지는 토목공사입니다.

이길숙위원

컨테이너가 그렇게 비싸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일체형으로 된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샤워장도 있고 그 안에 세탁시설도 있어서 주방에서 나오는 오만 가지의 부산물들을 세척해서 건조를 하고 이런 종합적인...

이길숙위원

종합적으로 쓰시는 거예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네.

이길숙위원

샤워시설이라고 하니까,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세부계획서를 같이 제출하셔야 해요. 지금 8천만원 들어간다는데 무슨 거기에 세면대나 최고급으로 시설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전체적으로 지금 신규예산은 저한테 몇 개 올라오지는 않았어요. 뭉뚱그려서 올라왔는데, 이렇게 해서 그것을 전혀 파악을 못하죠. 행감하면 행감 자료 세세하게 자료요청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세부계획까지 다 써서 저희 위원님들에게 주었거든요. 그런데 올해에는 전혀 그런 것이 안 돼 있고 행감 자료도, 부서에서는 주었다고 하지만 위원님들 받아보지 못했던 상태이고, 그래서 차후에 이것 다 끝나고도 다시 세부계획서를 위원님들한테 될 수 있으면 제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해야 할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일정 규모 금액이 큰 것들은 제출해 주어야 저희가 파악을 하고 엉뚱한 질문을 안 할 수도 있는 것이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는 다 드렸는데.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와인동굴 물품 관련해서 아까 탁자, 의자가 한 세트당 400만원이에요. 탁자, 의자 10개를 구입하는 데 4천만원이라는 말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도대체 얼마짜리를 설치하는데 탁자와 의자를 한 세트에 400만원짜리를 설치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님, 혹시 동굴에 와보셨는데, 이 두께가 저희가 원목을 사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수입산이 돼서, 지금 습기가 많잖아요. 그래서 여름에 습도가 높아서 얇으면 휘어져요. 그래서 그 부분들도 최대한 방지하면서 그것 감안해서 저희가 수입산으로 해서 원목 자체를 사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갖추어져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일반 가구는 거기에 습도 때문에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특수성 있다는 것 말씀드립니다.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말 너무나 많은 예산을 과다 책정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포토존 계속 나왔는데 문화관광과에서 포토존 2천만원씩 2개 있었잖아요. 4천만원?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500에.
익찬

김익찬위원

2,500, 5천만원.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여기는 2천이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여기에 또 테마개발과에서 포토존 2천만원 또 있잖아요. 잠깐만요. 2천만원 또 있죠. 여기 와인동굴 물품 및 집기 구입 관련해서 조형물 구입이 또 있어요. 1천만원씩 해서 포토존이 1천만원이 또 있습니다. 와인동굴 물품 및 집기 구입 2억에 1천만원이 또 있고, 또 어디에 있냐. 동굴축제 행사비해서 패션쇼 여기 1억5천, 광명동굴 겨울축제해서 크리스마스 포토존 임차로 2천만원 있고, 산타 이벤트행사 1천만원이 또 있어요. 포토존 예산만 그러면 얼마입니까? 5천에다가 6천에다가 1억1천이에요, 포토존만. 지금 다 분산해 놓아서 그렇죠. 지금 문화관광과에 두 군데 있고, 여기 테마개발과만 해도 광명동굴 겨울축제해서 크리스마스 포토존 임차가 2천만원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산타 이벤트행사 1천만원 있고. 와인동굴, 레스토랑에서 또 포토존을 만들어서 사진을 찍으려고 1천만원이 있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 포토존 임차라는 것은, 위원님 동굴 나와 보셨지만 위에다가.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부터 답변해 주십시오. 와인동굴 물품 및 집기 구입과 포토존 여기부터 답변해 주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동굴의 포토존은 와인레스토랑 들어오시는 분들에 대한 포토존입니다. 조형물이에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와인동굴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인테리어 개념에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조형물이라는 것을 거기에 비치해 두면서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그 안에서 조형물을 보고 옆에서 사진 찍을 수가 있고 기억하고 추억에 남기기 위한 그런 비용이고요. 바깥에 포토존은 저희 체험들이 또 있지 않습니까? 거기 올라가는 주변에 오신 분들이 여기서 우리가 사진을 찍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시민 의견을 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반영한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기존에 포토존도 있지 않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기존에 포토존 몇 군데 있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기존에 포토존이 체험관 위에 한 군데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 동굴 내부에 포토존이 있는데, 지금 동굴의 산타의 포토존은, 왜냐하면 위에 보시면 조명 있지 않습니까? 그 조명을 통해서 사진을 찍으라고 그것을 포토존이라는 명칭을 단 것이지, 위에다가 그 조명을 달음으로 인해서 그것도 사면 정말 비싸니까 임차해서 그 기간에만 쓰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에는 다시 겨울축제에서 또 다시 들어오는 것이니까 그 기간이 지나면 사실상 없어지는 거죠.
익찬

김익찬위원

크리스마스 포토존 임차는 이 부분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부서에서 직접 물품 구입해서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정도만 구입해도 될 것 같은데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까 그 포토존이 위에 조명에 대한 그것이 굉장히 많이 달려 있지 않습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정소정 팀장이 실무팀장이니까 설명을 듣도록, 위원장님, 팀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순희

고순희위원장

네.
소정

정소정동굴문화팀장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굴문화팀장 정소정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첫 번째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예산반영 사업 포토존은 트릭아트 포토존으로 저희가 제안을 한 것이 아니고 주민예산반영 사업 안에서 제안이 들어와서 심사위원단들이 심사를 하는 겁니다. 관련 부서는 검토를 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문화관광과의 포토존의 모양과 저희 광명동굴에 들어왔던 포토존의 모양이 달랐습니다. 그리고 제안한 사람도 달랐습니다. 그래서 방식도 다르고, 재료도 다르고, 디자인도 달라서 각자 자기에 맞추어진 예산을 제안을 한 것이고요. 그 예산을 주민예산심사위원회에서 승인을 거쳐 들어와서 너희 과에서 이것을 반영해라. 이렇게 해서 반영된 예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거기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정

정소정동굴문화팀장

잠깐 설명 좀 드리면 안 될까요? 죄송합니다. 겨울축제에 산타 이벤트행사는 포토존은 아니고 산타할아버지를 이용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산타클로스와 춤을 춘다든지, 소원을 말해 보라는 소원성취 이벤트 행사를 하는 공연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크리스마스 포토존 임차는 포토존 하나를 만들어서 임차를 하는 것이 아니고 동굴 안 곳곳에 전부 조명을 임차한 것인데, 그 조명을 한 군데에 재료를 사서 하려다 보니까 금액이 너무 컸습니다. 그리고 유지관리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한 달을 위해서 유지관리 비용이 너무나 많이 들었기 때문에 임차가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됐기 때문에 임차로 들어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임차비용 1/2로 줄여주세요.
소정

정소정동굴문화팀장

면적을 줄여야 됩니다. 이것 반값 깎느라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포토존이 지금 벌써 다섯 군데나...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포토존은 많을수록 관광객들이 여러 군데에서 찍는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국장님은 나중에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컨테이너에다가 와인동굴 근무자 샤워시설을 만든다고 하셨는데요. 남녀 따로 두 칸을 만든 겁니까?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통합으로 되는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남녀 같이 씁니까?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아닙니다. 통합으로 하는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통합이라는 것은 샤워시설 하나라는 거지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샤워 헤드가 3개 정도 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샤워실은 한 곳이라는 거지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네, 탈의장하고 세면장하고 세탁실 이런 것들이 들어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성 남성 근무자가 있을 텐데 어떻게 사용합니까?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거의 남성들이 주방하고 요리하는 분들이 많이 쓸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여성이 근무하면 어떻게 합니까?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여성들 같은 경우는 자원회수시설 안에 샤워 시설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자원회수시설 샤워실을 남성들한테 사용하라고 하지 답변이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여기 남성들은 새로 설치한 데서 사용하고 여성근로자는 자원회수시설에 있는 샤워시설을 이용하라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사워시설을 작게 구분하게 되면 효율이 떨어지고 들어가는 부분들을 구획하게 되면 공유면적도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구획하라는 얘기를 한 적은 없습니다.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남녀구분을 하게 되면 구획이 되다보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예측을 했어야 된다는 겁니다. 분명히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분들을 위한 샤워시설을 설치한다고 했는데 남성 근무자만 있지 않을 텐데 남성들은 여기서 사용하고 여성 근무자들은 저쪽에 내려가서 자원회수시설에서 사용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분들은 동쪽으로 해서 동쪽으로 바로 퇴근할 가능성이 훨씬 많은데 서쪽에 있는 자원회수시설까지 이동해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재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작더라도 남녀구분해서 설치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꼭 설치하라고 얘기는 안 했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평입니까?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4평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평인데 8천만원씩나 들어갑니까?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도, 오수, 부대시설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오수시설이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샤워를 하게 되면
익찬

김익찬위원

오수관이 없더라도 이미 기본적으로 공사가 다 돼 있지 않습니까? 지금 관리동 다 지은 상태잖아요.
원곤

김원곤동굴시설운영팀장

뒤쪽이다 보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관리동, 화장실 다 지었기 때문에 오수관 설치 관련돼서 설치가 돼 있을 것 아닙니까? 돼 있는 곳에 설치하기 때문에 바로 연결만 하면 되잖아요. 짧은 거리니까 예산도 많이 안 들어갈 것 같은데 4평 짓는데 8천만원이면 너무 예산이 많습니다. 8천만원이면 시골에 25평짜리 단독건물도 짓습니다.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 정도 질의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661페이지 공원 내 수목식재 및 관리와 진입보행로 관련해서 시설설치를 계획하고 계시는데 이 관련 예산도 적지 않거든요. 식재도 2억원 차광시설 설치도 2억3천만원 정도를 계상 하는데 이 부분 운영하실 때 콘셉트를 잘 잡아서 공공미술적인 요소도 그러니까 심미적인 요소도 적극 반영되게끔 하셔야지 이게 테마개발과에서 하시는 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식재도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관광요인이 될 수 있는 식재도 일부 했으면 하고요. 그리고 보행로 관련해서 조명도 종류가 굉장히 많거든요. 조명과 그 조명갓에 대한 고민도 사례연구를 많이 하셔서 조명 자체도 특성화가 돼서 관광 요인이 될 수 있으니까 그 부분도 적극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테마개발과에서는 PPL마케팅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런닝맨이라든지 우결이라든지 간접적으로 마케팅적인 요소를 도모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긍정적인 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웬만한 홍보비 몇 천만원 몇 억 이렇게 쓰는 것보다 이미 대중들에게 친숙해진 매체와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관광 상품이 간접 배경이 된다는 것은 가격대비 엄청난 효과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 이미 마케팅 활용을 잘 하고 계시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꼭 동굴 내부가 아니더라도 라스코도 있는데 라스코도 홍보를 그런 식으로 하는 것도 전략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PPL광고 할 때는 무료로 해주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런닝맨 같은 경우에는 원래 그 비용을 내면 1억5천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저희가 광명동굴이 딱 나오게 하려면 3천만원의 간접광고비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은 꼭 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오는데 다른 데 시군은 1억, 1억5천 내지만 저희는 수도권에 있고 자기들이 필요하다 보니까 간접광고료만 내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런닝맨은 3천만원을 지불하신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윤정위원

우결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우결은 경기관광공사에서 해줬습니다.

이윤정위원

거기는 돈 안 들어간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는 안 들어가고 거기에서 낸 겁니다.

이윤정위원

경기도관광공사에서 낸 거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윤정위원

가격 대비 효용으로 보면 이게 최고니까 적극적으로 하셔서 국장님 계시잖아요. 국장님, 문화관광과도 그렇고 관련 문화파트, 생활체육파트 이런 부분을 홍보 활용하실 때 PPL마케팅 전략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셔틀버스 임차료가 3천만원 있습니다. 동굴운영비에서 총 예산 1억5천이 잡혀 있는데 동굴운영 물품구입비가 2천만원 있고 셔틀버스 임차가 3천만원 있습니다. 이 3천만원이 있는데 하루에 몇 번 운행합니까? 이게 라스코벽화 관련해서 임차하신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에 몇 번 운행하려고 계획 잡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문화관광과에서 이와 관련해서 비슷한 게 차량 한대하고 또 한대 임차까지 해서 2대를 운행한다고 예산이 책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테마개발과에 셔틀버스 임차가 또 있어서 질의하는 겁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는 셔틀버스 임차가 문화관광 산업관광처럼 하는 셔틀이 아니고 뒷골삼거리에서 주차장까지 차가 밀리면 위에 주차장이 꽉 차면 차가 못 들어가게 막고 거기서부터 셔틀을 해서 밑에 주변에 임시 주차한 분들과 도로변에 분들을 걸어오시는 분들을 모시고 바로 바로 태워서 왔다 갔다 하는 임차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뒷골삼거리는 어디 얘기하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터널에서 나와서 동굴로 들어오는 데를 뒷골삼거리라고 합니다. 거기가 1.3에서 1.5km 되니까 길이가 꽤 걸리잖아요. 차가 막이면 거기서 주차를 더할 수가 없어서 왔다 갔다 하는 비용을 3천만원 계상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현재 거기서 걸어서 오는 인원하고 개인자가용을 이용해서 오는 인원하고 대충 파악이 됐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개인자가용을 거의 많이 타고 오시고 버스도 꽉 차서 오는데 개인자가용을 타고 왔을 때 더 이상 주차가 막히니까 그 밑에 주차를 해놓고 거기서 셔틀을 하고 필요하다면 KTX역사에도 셔틀을 하나 둬서 거기서 내리는 분들도 바로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질의한 게 대부분은 개인자가용을 타고 가든지 아니면 버스를 타고 가는데 거기서 멈춰서 걸어오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겁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많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정도인지 파악됐느냐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여름에 보면 7천명, 6천명 되면 만차가 됩니다. 그러니까 나머지 1만3천명이나 1만4천명은 다 걸어오시는 분들입니다. 도로를 꽉 차서 걸어오고 굉장히 많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갈 때마다 걸어오는 사람들 많지 않던데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많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성수기 때는 보행로를 꽉 차고 오신다고 보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라스코 벽화하고 관계없이 하시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라스코 벽화하고 관계가 있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 같으니까 예상해서 한다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루에 몇 번 운행하려고 합니까? 그 계획은 없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까지는 세부적으로 못하고 막히면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주일에 몇 번 운행 계획입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런 계획은 여름철에 얼마만큼 관광객이 많이 몰리느냐에 따라서 그 수요가 지금 정확히 예측은 안 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 계획만 3천만원 잡아놓은 겁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3천만원 잡아서 특히 여름 8.15광복절 전후로 해서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셔틀버스 몇 개월 이용할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7월부터 9월까지는 꽉 찬다고 보니까 3개월 정도는 사용한다고 봐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한 달에 1천만원 예산 책정하고 있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창조경제 문화성공도시 국제 심포지엄 예산이 1억5천 있는데 이게 항공료, 체재비, 원고료, 자문료까지 3천만원 예산을 잡았는데 어느 분을 초청하시려고 항공료하고 체재비까지 잡고 있지요? 몇 분 계획 잡고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다섯 군데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어디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예를 들어서 폴란드 소금광산, 프랑스 레보드프로방스, 독일 졸퍼라인, 영국 이런 데를 초청해서 거기가 관광지로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케이스기 때문에 저희 광명동굴도 성공한 케이스라고 보고 같이 협력을 해서 그 사람들한테 우리 광명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또 그 사람들도 자기네들이 인정받아서 초청을 받은 것이니까 국제적으로 문화교류를 통해서 앞으로 발전적인 모색을 해나가고 세계적으로 우리 광명동굴을 알리자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이 광명에 오시면 며칠 동안 체재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국제 심포지엄을 한다면 2박3일 정도 아니면 1박2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박2일이나 2박3일에 1억5천을 책정했습니까? 1억5천이라는 시민의 혈세로 이분들을 국제 심포지엄이라는 이름으로 1박2일이나 2박3일 동안 1억5천을 주면서 항공료 체재비까지 다 준다는 겁니까? 그만한 효과가 있을까요? 양기대 시장님께서 그동안 연수 갔던 나라에 해당되는 곳이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간 데도 있고 안 간데도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 간 데가 어디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프랑스의 레보도프로방스도 안 갔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폴란드도 갔던 것 같고 독일도 갔던 것 같고 영국도 갔던 것 같고요. 영국은 안 가셨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 예산 계획을 누가 잡았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동굴기획팀에서 잡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봤을 때는 너무 과다예산인 것 같습니다.
동수

김동수동굴기획팀장

저희가 처음 하는 행사다보니까 서울시나 다른 지자체에서 하는 것을 보고 1억5천 정도면 하나의 국제행사 심포지엄을 하겠다고 해서 이렇게 올려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옥외전광판 구입을 한다고 1억8천을 잡았는데 크기가 5미터 곱하기 1.9미터지요? 상당히 큰 스크린, 대형 TV라고 보면 되는 거잖아요. 길이 5미터에 높이 1.9미터 이것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광명동굴 입구에 보면 오른쪽에 창조오디션 100억 달성한 현수막이 달려 있는데 그 위에 부분에 크게 달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동굴 입구에 현수막 달려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동굴 입구에 보면 오른쪽에 저희가 “이달의 행사” 이런 식으로 현수막으로 활용했던 게 있었는데 거기 전체를 옥외전광판을 하면 안에 있는 공연이라든가 동영상 같은 것도 표출할 수 있고 홍보라든가 동굴에 대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표출하기 위한 옥외전광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1억8천이나 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타 지자체도 동굴 앞에 이렇게 설치한 사례가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동굴 입구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광장도 있고 각각마다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 전광판은 어디나 있다고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제가 그냥 안 지나가고 물어보느냐면 예산이 아시다시피 188억입니다. 테마개발과에 188억이라는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광명시 예산은 아시다시피 거의 대부분 테마개발과인데 어떻게 그냥 지나갑니까? TV화면 5미터 곱하기 1.9미터 하나를 설치하는데 1억8천을 주고 설치한다는 겁니까? 시민들이 1억8천짜리를 설치하는지 이 내용을 알겠느냐고요. 테마개발과 예산은 정말 너무 심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다음에 와인동굴 활성화 행사운영비 1억5천 잡아놨는데 와인파티가 뭔지 모르겠지만 와인파티에 5천만원 예산이 있습니다. 와인파티는 누구를 대상으로 와인파티를 하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축제가 올해 1회 해봤는데 올해 해본 경험을 살려서 저희가 국산 와인만 100여종이 들어와 있는데 그것을 올해 많이 표출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국산 와인들을 위한 우리나라에 필요한 와인축제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저희가 여기 돈도 받는데 2천원을 받고 와인잔을 두면 돌아다니면서 국내산 와인을 시음하고 맛볼 수 있는 내용으로 와인파티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민들이 전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전 국민을 상대로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와인파티를 하신다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잔을 하나 사면 거기 국산 와인을 몇 가지 이상 맛볼 수 있게 기획할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라스코 동굴벽화전 개막축제가 1억5천이 있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개막축제가 아니고 전체 축제비용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동굴축제 행사비 1억5천이고 라스코 동굴벽화전 개막축제가 6천만원, 광명동굴 여름축제가 6천만원, 광명동굴 겨울축제가 3천만원인데 여기에 라스코 동굴벽화전 개막축제 6천만원 예산중에서 패션쇼가 4천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패션쇼 하시는 분 2명이 광명시 홍보대사 두 분 계시지요? 누구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화선씨하고 이선진씨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선진씨하고 이화선씨가 홍보대사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한테 예산 준 적 없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줬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한번 할 때 100만원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모 기자가 기사를 썼던데 이용식씨가 홍보대사인데 그분과 관련된 예산 희극과 관련된 예산이 2억이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선진씨와 이화선씨 두 분이 홍보대사인데 이분이 관련된 패션쇼 예산이 4천만원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분이 관련된 패션쇼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관련은 당연히 안 됐겠지만 다 연계를 시키지 않았겠습니까? 이분들이 모델인데 전혀 관계없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모델로 서지는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이분들하고 패션쇼하고 전혀 관계없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자기도 모델협회 소속이니까 참석할 수는 있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관계없다고 하시면 안 되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패션에 모델은 당연히 관계가 있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 패션쇼 가서 봤는데 광명동굴에 패션쇼를 왜 하지요? 광명동굴을 위해서 하는 것 같은데 저것을 광명시민들이 앉아서 보시는 분들이 몇 분 되지도 않고 200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패션쇼를 위해서 4천만원을 투자합니까? 이게 광명시민의 혈세로 쓰는 건데 패션쇼 하는데 4천만원이요? 개막축제 하는데요? 이 예산서를 제가 일요일 날 다 보고 어젯밤에 예산서 세부내역들을 보는데 화가 나더라고요. 몇 개 예산서를 보니까 화가 나는 거예요. 시민의 혈세인데 어떻게 한두 푼도 아니고 위원장이 얘기한 것처럼 기본이 다 억, 억, 억대, 억대, 억대입니다. 그리고 2017년도에 300억, 2018년도에 217억, 2017년도에 300억만 계속비 예산만 잡아놨으면 그 예산만 들어간다면 이해가지만 저는 그 예산만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예산 외에 또 들어갈 것이라고 봅니다. 또 도로과에서 들어가고 도시교통과에서 들어가고 홍보실에서 들어가고 공원녹지과에서 들어가고 과장님이 잘못 있겠습니까? 예산을 이렇게 책정한 것도 문제지만 의회에서 브레이크 밟아주지 못한 저희들 책임도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와인저장고 설치 예산이 4천만원 또 잡혀 있는데 와인저장고 저번에 이미 다 설치했지 않습니까? 그 설치 장소에 와인저장고를 이용한다고 했는데 부족해서 4천만원씩 해서 와인저장고를 설치하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에 설치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들이 아직까지 개방하지 않은 동공들이 있는데 거기를 활용해서 설치할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개방 안 된 부분은 안전점검 다 된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수평갱도를 얘기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더 파지 않아도 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대로 해서 이런 장치만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어디쯤에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동굴 옆에 빈공간도 있고 빛나는 광부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블루문 쪽에 빈 공간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동굴 동쪽 진입보행로 설치에 5억5천이 있는데 동굴동쪽에 자전거도로라고 설치해놓은 부분인데 거기 옆에 보행 데크를 설치한다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기존 도로에 설치하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옆에다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 땅은 구입했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법면은 저희 거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 법면 쪽이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가드레일 쳐 놓은데 있잖아요. 올라가다 보면 우측으로 법면을 이용해서 데크를 해서 등산객들이 올라갈 수 있게끔 합니다. (그림을 보여주며)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쪽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법면을 이용해서 갈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 쪽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여기가 올라가니까 이렇게 올라오는 거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오른쪽에 하나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오른쪽으로 쭉 올라가면서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50미터를 설치한다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250미터인데 1.9미터 폭에 4억7천이네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경사가 심해서 공사가 난공사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재해방재과 데크 100미터 설치하는데 예산이 얼마였지요? 그것 잠깐 비교해 보겠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거기는 현장이 보시면 법면이 급경사여서 난공사입니다. 일반 수평한데 하는 데크 공사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재해방재과에서 안양천에 데크 3미터 규격으로 100미터 설치한다고 했는데 전문위원님이 얼마인지 확인 좀 해주세요. 여기 있네요. 3미터로 100미터가 1억5천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250미터인데 4억7천 예산이 많이 잡힌 것 같은데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보행 데크가 250미터에 4억7천으로 잡혀 있고 플랜터가 125개나 들어갑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도 제가 봤을 때는 플랜터 비슷한 것 들어갈 겁니다. 왜냐하면 거기도 옆에 설치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재해방재과는 1억5천에 100미터 곱하기를 3미터라고 했는데 여기는 3미터도 되지 않고 1.9미터밖에 안 됩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 사항은 단순비교하지 말고 현장을 검토해서 어느 게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 부분 세부내역서 재해방재과 데크하고 여기 데크 비교한 것을 계수조정 전까지 갖다 주십시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재해방재과에서도 분명히 옆에다 설치한다고 했기 때문에 플랜터가 다 필요할 것이라고 봅니다. 세부내역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테마개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4분 회의중지

16시2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도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자료 주신 것을 보고 설명을 여쭙겠습니다. 지금 보면 태권도부 숙소 임차보증금이 현재 있는 금액이 얼마인데 이렇게 1억이 더 올라간 것이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현재 2억원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2억인데.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내년도에 4월 10일이면 만기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주변에 전세보증금이 한 3억에서 3억5천 정도 되기 때문에 한 1억에서 1억5천이 임차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단 1억원을 저희가 더...

김정호위원

그럼 3억5천이면 5천은 자부담인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니요. 그것은 저희가 현재 건물주, 임대인하고 얘기를 해서 1억원을 맞춘 것이고, 만약에 정 어떻다고 한다면 금액에 대해서 다시 조정을...

김정호위원

그럼 이것이 그렇게 되면 추경 때 올라와야 되는 입장이 되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현재까지는 한 1억원 정도로 얘기를 어느 정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니까 지금 올라온 것이 일단 보면, 사업비는 1억이 임차보증금으로 증가가 돼 있는데 시세는 3억5천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 5천이 작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확실하게 협의가 돼서 왔는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일단 3억5천은 현 전세의 시세가 3억5천 정도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3억 정도는...

김정호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주인하고 이미 얘기는 다 끝났습니다.

김정호위원

확실하게 끝났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여기서는 3억5천이고 지금 예산서 상에 3억이 올라오면 나머지 5천의 차액은 임의적으로 저희가 할 수 없는 것이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주인하고 이미 3억 선에서 1억 정도 올리는 것으로.

김정호위원

1억 정도 올리는 것으로 돼 있다고요? 어쨌든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해야 좋은 성적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최대한 문제가 되지 않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것은 하도 주변분들 말씀이 많으셔서 한 번 여쭈어보겠습니다. 지금 태권도가 2개로 엘리트하고 생체하고 분리가 되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협회하고 연합회 이렇게 돼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연합회도 분리가 되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김정호위원

이번에 연합회장 일 하면서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물론, 그 날 위원님도 참석하셔서 아시겠지만, 사실 협회장...

김정호위원

저는 참석을 안 해서 여쭈어보는 겁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협회장님이 그 날 불참을 했고.

김정호위원

협회회장님이 불참하셨다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불참했고, 대신 부회장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잠깐 답변을 드리면 태권도협회 내부적인 문제로 해서 두 차례에 걸쳐서 민원을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여기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현 태권도 협회장이 행사 시에 불참과 여러 가지 활동이 적으니까 협회장에 대한 회장 불신임안을 아마 1차 민원으로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전에 태권도 도장하면서 대의원 운영을 했는데, 그 당시에 민원을 냈을 경우에는 태권도장을 잠시 폐업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요청했는데, 회의가 개최가 안 돼서 체육회에 또 다시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것이 비단 근자의 일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발생했던 건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있을 때는 아마 금년도 5월 이후에 1차 민원을 냈고, 그래서 그 민원에 대해서 협회와 체육계 의견이 경기도협회에 질의한 결과 불신임안이 되지 않는다고 답변이 왔기 때문에.

김정호위원

정확한 문제점이 뭐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대로 이 분이 현 대의원 자격이 없다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2015년도 4월 1일에 운영하던 태권도장을 폐업, 폐점을 하고 다른 일에 있었기 때문에 대의원 자격이 없다는 그런 쪽으로 얘기가 됐던 사항이었어요. 그래서 경기도협회에서도 민원을 무자격자가 제기했기 때문에 회의가 개최된다. 다시 그 불신임안에 대해서 11월 13일 정기총회 때 개최하기로 했고, 그런데 그 당시에 체육계 입장은 경기도협회에서 얘기한 사항이 부당한 조치는 아니라고 판단됐기 때문에 자격이 있는 1/3 이상의 대의원만 구성해서 정식적인 절차에 따라서 임시개최를 하게 되면 개최를 한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생활체육도 활성화가 되어야 합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김정호위원

돼야 하고, 이런 협회의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서 거기에 참관했던 분들이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을 하고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시에서도 어느 정도 이것에 대한 중재를 할 수 있으면 하셔서 이 협회가 올바로 가야만, 물론 엘리트체육도 있지만 생활체육도 활성화가 되지 않겠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이렇게 예산이 집행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하시고, 또 누차 이렇게 문제가 발생하면 이것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생활체육회가 된다는 이미지가 보여져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잘 챙겨주시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김정호위원

어쨌든 간에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 시장연합회 한 내역들 있지 않습니까? 이 정산내역 최근 3년치를 예산심의 전에 주십시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저희가 판단을 해보고 여기에 대해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꼭 좀 갖다 주십시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윤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669쪽에 민간행사사업보조금 중에서 여자권투 세계 타이틀매치 예산이 5천만원이 올라왔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 타이틀매치를 광명에서 하는 목적이 뭐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것은 답변을 드리기 전에 지금 최현미 현 수퍼패드급 복싱선수가 2004년도에 가족들과 탈북을 해서 그 당시에 나이가 14세입니다. 14세에 탈북을 해서 권투를 시작해서 17세에 최연소 권투신인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8년에 패드급 세계 타이틀을 획득해서 시 차례 방어를 끝내고, 그 다음에 한 체급 올려서 수퍼패드급 챔피언으로 금년 5월에 2차 방어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3차 방어전을, 잘 아시겠지만 지금 복싱이 사양길에 들어서 이 분이 탈북 새터민이다 보니까 스폰서 문제 등이 없어서 3차 방어전을 해야 하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다가 저희 쪽 시장실에 방문을 해서 말씀을 나누는 과정에서 그러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겠다. 그래서 저희가 이 검토 부분에 있어서 동굴 내에서 하는 것을 검토한 결과 저희가 금년도 총 1억3천 중에서 우리 시 예산 5천만원 정도를 부담하고 나머지는 권투협회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지금 최현미 씨라고 그랬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최현미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 사람이 광명시민이에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광명시민이지는 않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 대회를 치름으로 해서 광명에 많은 홍보도 되겠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런데 필요하다고도 볼 수도 있는데 이 선전을 위해서 이 장소가 광명동굴로 계획을 하고 계신다, 이 얘기인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더군다나 세계대회인데, 세계대회로 이것을 지금 치르려고 하면 접근성이 용이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실내체육관 이런 데를 해야 전국에서 찾아오고 이렇게 편리성이 있는데, 동굴의 주차시설도 안 좋고, 더군다나 동굴 안에서 대회를 한다는 것은 이것이 마치 동굴을 선전해 주기 위한 행사가 아닌가 비쳐지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물론,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세계타이틀 방어전을 할 경우에 접근성이라든가 많은 주차장 문제도 있겠지만,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대로 지금 세계타이틀 방어전을 예를 들어서 광명시 동굴에서 하게 되면 접근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도 그것이 중계가 되다 보면 대중매체를 통해서 광명시가 많이 홍보가 되고, 특히 동굴도 홍보가 많이 되기 때문에 홍보효과가 극대화되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동굴 쪽에 대해서 검토를 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글쎄, 이 대회를 꼭 목적이 있게 하려면 동굴에서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실내체육관에서 하는 것이 행사에 더 실효성이 있는지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이 대회 행사를 내실 있게 잘 만들어가려면 접근성이 용이하고 대회를 빛낼 수 있는 자리에서 해야지. 그것 한번 고려해 보시고 검토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세계타이틀매치 관련해서 광명시 생활체육회와 연합회가 있는데 광명시에 권투 관련해서 생활체육회나 연합회가 있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협회와 연합회가 같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있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회원들이 어느 정도 되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권투협회 회원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권투협회 회원은 실무를 다 포함해서 권투도장의 관장까지 포함하면 100여 명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0여 명?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정확한 숫자 파악은...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 초·중·고등학교에 권투를 운영하는 데가 있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초·중·고등학교에는 권투부가 없고, 관내에 위치한 복싱도장에는 초·중·고등학생들이 많이...
익찬

김익찬위원

복싱도장은 몇 개 정도 있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알기로는 총 8개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개소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지난번에도 자체적인 복싱대회를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그것은 봐서 알고요. 초·중·고등학교에 권투를 하고 있는 데도 없는 상황인데 여자권투 세계타이틀매치를 광명시에서 한다. 그래서 광명시를 알린다. 좋은 쪽으로 보면 좋은 것 같고, 또 비판적인 시각에서 보면 여자권투 세계타이틀매치를 예산 5천만원이나 시민의 혈세를 들여서 왜 하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 부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린다면, 우리 대한민국에는 세계타이틀을 갖고 있는 분이 한 분입니다. 최현미 선수거든요. 이번 3차 방어전이 끝나게 되면 아마 현재 WBA인데 WBC 이것을 계기로 통합이 된다면 우리 광명시의 홍보 이미지도 크지만 전체적인 복싱에 대해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내 초·중학교에 복싱운동부가 없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모든 복싱도장이라든가 솔직히 많이 활성화돼 있기 때문에 그 측면에서는 효과가 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링은 어디에 설치할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링은 동굴 안에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예술의 전당.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예술의 전당 안에 설치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뭐냐 하면 아까 오윤배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과연 중계가 가능할까, 시설 측면에서 봤을 때 저희가 나름대로 확인한 결과는 실황중계가 가능하다고 받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술의 전당 안에다가 데크 설치돼 있는 부분 그쪽에 설치하는 것이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니죠. 바닥에 링을 설치하고, 한 300에서 400 정도의 자리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너무 무리하게 진행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 무리하다는 표현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익찬

김익찬위원

그 좁은 곳 안에 링까지 설치하고, 말이 300, 400명이지 몇 명 들어가지도 않는 안에서 몇 명의 시민들이 본다고 거기에 링까지 설치해서 거기에서 세계 여자슈퍼패드급 챔피언전을 거기서 합니까? 아까 오윤배위원님이 말씀한 것이 맞죠. 시민체육관에다 하려면 해야죠. 시민체육관에 하면 그래도 몇 천 명 오실 것 같은데 광명동굴 그 비좁은 곳에 링까지 설치해서 권투를 한다? 그것은 정말, 과장님이 여기 앉아서 보시면 무슨 얘기할 것 같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물론, 위원님이 말씀한대로 그 부분에 지적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접근성 문제 같은 경우 위원님 두 분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크게 부정은 하지 않는데 다만, 광명동굴이라는 곳이 어느 정도 전체적으로 비춰지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그것이 실황중계가 되고 하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권투 관련자만 그 안에 들어가더라도 꽉 찰 것 같은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스태프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스태프 분이 많게 본다면 100여 명 정도 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일반 시민들은 몇 명 들어갑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200명에서 한 300명 정도 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들어갈 수 있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300명에서 400명 자리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동굴 안에 링을 설치하면 그 위쪽 의자에만 앉을 수 있는데.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옛날 무대...
익찬

김익찬위원

무대가 위쪽 의자만 앉을 수 있는데 거기에 300, 400명 앉을 수 있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무대 위에.
익찬

김익찬위원

많아야 100명, 200명 앉을 것 같은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저희가 확인해볼 때 300명에서 400명 정도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무대도 의자 설치해도 되고, 객석이 있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링 바닥 양쪽으로 설치하고, 그 다음에 무대에 보면 거기 한 우측에다 50석, 60석 나오면 300에서 400석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과거에 복싱이, 물론 동굴에서 하니까 특수성이 있고 그러는데 과거에 호텔에서 한 적도 있어요. 그 프로매치. 그러니까 그것을 굳이 동굴에서 해야 되냐 라면 역발상 차원에서 그것도 하나의 홍보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 호텔에서 한 경우에는 호텔이 엄청 큰 호텔. 호텔이 광명동굴의 100배 정도 되는 호텔에서 하는 것이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객실이 많은 것이고, 홀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동굴에서는 그 규모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자체 복싱대회를 대회의실에서도 해봤지만 실질적인 선수하고 보호자를 제외하고는 많아야 300에서 400명 정도 보고 있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이것이 슈퍼패드급 챔피언이면 분명히 이 경기를 하기 전에 다른 경기들이 많을 것이라는 말이에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럴 것 아니에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오픈 게임으로 한 2개 내지 3개...
익찬

김익찬위원

오픈 경기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관련자들이 한두 명 오겠냐고요. 부모들부터 가족들 다 올 텐데 시민들이 앉을 공간이 있겠냐고요. 제가 봤을 때 관련 공무원들, 시의원들, 도의원들, 정치인들, 방송기자들 앉고 나면 없을 것 같은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권투협회와도 충분히 얘기를 나누었지만 일반적인 복싱이 조금 사양길이 되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한대로 인원에 대한 문제가 예전보다 많은 인원이...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첫 번째 하고 싶은 말은 장소의 부적절성, 두 번째 광명시의 초·중·고등학교도 전혀 권투와 관련된 학교도 없는데 왜 여자슈퍼패드급 챔피언전을 광명시에서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두 번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저희가 옛날에 세계탁구대회에서 우승을 한 뒤로부터 탁구가 붐을 일으켜졌듯이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관내 초·중학교 운동부가 없지만 이 슈퍼타이틀 방어전을 계기로 학교 운동부로도 육성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어쨌든 간에 생방송 중계로 인해서 위상도 제고하고 생활체육권투 활성화하겠다. 또 광명을 알리겠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는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광명동굴에서 하는 것 저도 솔직히 이해가 안 되거든요. 아시다시피 거기 기온이 평균 11도 정도 유지하고 있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춥습니다. 1시간 정도 지나면 외투를 입어야 할 정도고요. 그리고 굉장히 습도가 높기 때문에 건강하지 않은 사람들이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30분이면 나와야 해요. 그런 곳에서, 예술의 전당에서 이것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 만약에 이것을 꼭 유치해서 한다면 아까 오윤배위원님이나 김익찬위원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실내체육관에서 해야 하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은 심도 있게 검토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운동이나 무엇을 하든 간에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고 없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 위원님들도 가학동굴에서 행사를 하게 되면 멀고 그러니까 개인 차량을 끌고 가기 굉장히 쉽지가 않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또 차량도 차단을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접근성이라든지, 또는 시민들의 수요를 본다면 위치 선정은 신중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중요한 것이 광명동굴에서 권투를 하지 않으면 5천만원 투자 안 하겠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은 제가...
익찬

김익찬위원

진짜 여쭈어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갑자기 그런 생각이 나더라고요. 생방송으로 하기 때문에 광명동굴을 알리기 위한 그 차원도 상당히 있을 것으로 보는데 만약 시민체육관에서 한다고 하면 5천만원을 투자 안 할 것 같은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이왕 그 대회가 우리 새터민 선수로서 한국에 한 명밖에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장소 문제 때문에 시민체육관에서 한다면 이 행사 안 한다, 제가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저도 장소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특설링하는 것처럼 동굴입구에다 공간이 되면 한 번해 보시고요. 차질 없이 해주길 바랍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다음은 668페이지 보니까 체육행사 보조지원이 있는데, 지금 여기에 사무관리 통 틀어서 내년도 증액이 1억540만원 증액이 됐는데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만약 다른 운동부 숙소도 혹시 임차하는 데가 있어요? 태권도 말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현재 운동부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광명시청직장운동부로 해서 검도하고 배드민턴이 있고 그 다음에 엘리트체육 운동부로는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태권도하고 보디빌더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현재 광명시청직장운동부의 검도하고 배드민턴은 13단지에...

이영호위원

검도하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배드민턴, 광명시청직장경기운동부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여기도 임차보조금이 증액되면 같이 반영을 해줄 사항인가요? 해줘야 되겠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아파트가...

이영호위원

시 자체 것이니까 문제가 없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광명시 공유재산입니다.

이영호위원

그 밑에 목을 보니까 540만원이 통합체육회준비위원회 운영비해서 지금 신규로 반영이 된 것 같은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왜 이것이 필요하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올해도 이 예산을 세웠지만 지금 중앙에서 통합체육회에 대한 방침이라든가 기준이 정확히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올해 예산은 저희가 반납을 했고요. 내년도에 저희가 4월 중에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3개 체육회가 있는데, 각 체육회별로 체육회에서 이사 20명, 그 다음에 생활체육회에서 이사 20명, 장애인체육회에서 한 10명해서 50명이 3개 분과를 해서 그것에 대한 운영비입니다. 회의라든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출범을 앞두고 준비를 위한 540만원입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봤을 때는 540만원 중에 수당은 아니고 말 그대로 회의 운영비에 들어가는 비용이라는 것이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수당도 일부 포함됐고 중요한 운영비이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수당도 포함이 됐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운영비이기 때문에 회의 진행하는 쪽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540만원을 수당으로 봐야 되겠네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체육회나 생활체육회나 사무실은 다 있으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준비위원회 운영비로 봐야 합니다.

이영호위원

운영비로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영호위원

운영비 안에 수당으로 포함이 돼 있다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일부는 포함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내년도 대한체육회하고 국민생활체육회인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것이 내년에 통합이...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처음부터 말씀을 드린다면 저희가 2017년, 중앙에서 2017년 3월에 모든 통합 출범을 완료했기 때문에 저희는 4월부터 시작해서 9월 정도 분과위원회가 운영이 잘 되면 9월쯤에 저희가 통합체육회를 출범할 예정입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차질 없이 잘 해주시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또 669페이지 보니까 엘리트체육 경기력 강화지원에서 보디빌딩, 유도팀, 태권도팀해서 거의 1억5,800씩 똑같이 예산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세 군데 똑같이 예산을 잡아야 할 이유가 있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것이 뭐냐 하면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저희가 체육회 내 직장운동경기부가 보디빌더하고 아까 3개 종목이 있습니다. 그것이 왜냐하면 창단이 2010년을 기준으로 해서 시비로 다 창단이 됐습니다. 거기에 인건비라든가, 그 다음에 훈련수당, 그 다음에 대회에 나가기 위해서 사전 대회출전비해서 금액이 어느 정도 대회 나가는 종목이 대회 횟수 같은 것이 비슷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금액을 잡은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예산을 똑같이 잡다 보니까 보디빌딩팀도 보면 인원수도 차이가 있을 것 같고 유도팀이나 태권도팀하고요. 그런데 여기에 인건비까지 다 포함이 돼 있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제가 자세히 설명을 드린다면 보디빌딩은 6명이고 유도는 5명이고 태권도는 5명입니다. 그래서 급여라든가 인건비 부분 퇴직적립금 그 다음에 선수훈련수당이라든가, 그 다음에 운영비, 대회출전비용 용품구입비 똑같이 다 1억5,800만원입니다.

이영호위원

1억5,800만원 똑같이 잡았다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올해에도 똑같이 잡았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똑같이 잡았습니다. 왜냐하면 태권도는 아까 말한 대로 전세금.

이영호위원

그럼 1억1,900이 지금 운영비가 증액이 됐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선수들의 급여가 호봉제로 되기 때문에 일정 금액에 대한 호봉이 올라가면 인건비가 조금 올랐고.

이영호위원

올라가도 이렇게 많이 올라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추경에서 반영됐잖아요.

이영호위원

추경에서 반영이 됐네요. 알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것 포함해서 1억5,500이 되는 것이죠.

이영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 정도 올라가는 게 맞네요. 다들 미리 앞에서 질의 많이 하셔서 간단히 질의했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과장님, 체육진흥과 바우처 사업하고 계신 것 있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금 사업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기금 사업으로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국비라고 보시면...

이윤정위원

지금 그럼 기금운용계획안에는 있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 기금하고는 다릅니다.

이윤정위원

이것이 다른 기금인 것이죠? 지금 스포츠이용권 사업 이것 말씀하시는 거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금이 44.8% 되고요. 도비가 한 16.5%, 저희 시비가 38.6%가 됩니다.

이윤정위원

대상자는 몇 명 정도 되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대상자는 일반적으로 국민기초생활법에 따른 기초생활가구원입니다. 만 5세부터 만 18세로 주로 유아라든가 청소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안은 저희가 12월까지 하고 있고요. 종목에 따른 것은 태권도라든가 수영, 합기도, 권투,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69명이 현재 바우처 사업에 스포츠이용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69명 대상으로 권투, 태권도, 수영, 합기도가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이신 것이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 종목 중에서 75%, 즉, 태권도에 많이...

이윤정위원

75%가 태권도예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태권도에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래요? 스포츠 관련 바우처 사업도 사실상 어려운 아이들한테 직접적인 수혜가 되는 거거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문화관광과에서도 제가 제안을 드린 것하고 일맥상통한데, 이 바우처 사업이 너무 광명시는 미비해요. 전국적으로 바우처 사업이 점점 확대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국도비 일부 내시 내려오는 것에 대응 사업 정도밖에 진행이 안 되고 있거든요. 69명보다 수요가 더 많을 것 같아요. 저희가 수요 조사를 해본다면.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 관련 바우처 사업도 확대 검토를 부탁을 드립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한 대로 당초 69명이었다가 저희가 도내 예산 사업이 남아서 추가로 볼링을 했습니다. 그래서 65명에서 90명이니까 지금 29명을 더 신청을 받아서 현재 94명. 이번에 다시 추가로 신청 받은 94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사실 이 스포츠이용권 바우처 사업도 운영하시는 분들한테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수혜 받는 어려운 아이들한테도 배움의 기회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어렸을 때 어떤 것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것에 따라서 커서 생활권이 많이 달라지거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리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674쪽에 광명공고 인조잔디가 신규편성이 되었더라고요. 이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이것은 지역 특별회계금이라고 해서 저희 광명 공업고등학교에 운동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광명 공업고등학교가 시민들한테 야간에 개방하는 조건으로 해서 기금으로 받은 돈입니다. 그 사업비가 뭐냐 하면 운동장에 잔디하고 야간 조명해서 지역발전 특별회계금으로 저희가 배정을 받은 겁니다.

이윤정위원

야간개방 조건으로 한 거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야간개방이 우선 돼야만 학교 운동장에 사업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이 환경 자체가 광명동에도 좋은 자양분이 되겠네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사업비가 내려오면 각 학교에 저희가 공문을 보냅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시립광명야구장 주변 다목적구장 조성 사업이 3억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야구장 주변에 다른 경기장을 구상하시는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여기에는 소하배수지 다목적운동장이고 기존에 야구장이 있고 그다음에 나머지 땅이 600평 정도 보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시설로 해야 될지는 저희가 좀 더 검토해봐야 되겠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역 주민이라든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쪽으로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어떤 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예를 들어서 예전에 김익찬위원님께서 야구연습장도 말씀하셨지만 저희는 풋살이라든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저는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이름이 시립야구장이잖아요. 시립야구장인데도 불구하고 환경여건이 완벽하게 조성은 안됐습니다. 단적인 예로 몸을 풀어야 되는 공간과 시간이 분명히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런 환경자체가 조성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러한 환경개선이 없이 새로운 장르를 굳이 거기에 집어넣으면 제 생각에는 본연의 목적을 위해서 계속 활성화를 시키는 게 어쩌면 다수를 위한 일이 아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물론 한 공간에 여러 사업을 생활체육시설을 하려는 열정은 충분히 이해하나 시립야구장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과의 간담회라든지 의견 청취를 적극적으로 해서 풋살이라든지 그런 게 만약에 시립야구장에 방해가 된다면 서로 갈등을 만들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런 것은 미연에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 부분은 이루어지지 않도록 갈등이 조성되지 않도록 예방해주십시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체육진흥기금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95쪽인데 설치목적이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도모 및 건전한 체육활동 여건 조성입니다. 그런데 기금운용에 대한 내역을 보면 전부 엘리트 쪽입니다. 그것 인지하고 계시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이것도 기금의 목적과 조금 다른 것 같아서 이런 부분도 저희가 중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되지 않나, 체육진흥기금이 사실 엘리트 쪽으로 사용되기 위해서 조성된 것은 아니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지 않습니다.

이윤정위원

시민의 다수를 위한 건강 체력증진 도모를 위한 고민을 좀 더 해서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조성이라든지 아니면 운동기구 추가설치라든지 이런 쪽으로 가야 이 기금의 본 취지에 맞게끔 사용될 것 같은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난번에 위원님께서도 기금에 대한 다섯 가지 사항 말고 예를 들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법도 말씀드렸고 지금 말씀하신 시설 사업도 접근하다보면 제3조5호에 보면 그밖에 체육진흥을 위한 사업에서 시장이 지원하는 사업이 되기 때문에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부분을 제가 기재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 부분 적극적으로 반영해주셔서 감사하고 이 기금이 다수의 시민을 위해서 사용될 수 있게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지지 않도록 효율적인 운영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바우처 제도하고 관련해서 제가 조금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위원님들 태권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이 바우처 제도가 지금 광명시에서는 운동 관련해서 바우처 제도가 어디어디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태권도장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합기도, 볼링
순희

고순희위원장

볼링도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번에 사회체육센터에 볼링장이 있었기 때문에 볼링도 제가 확인해 보니까 그것도 가능하다고 받았기 때문에 볼링도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좋습니다. 이 태권도 바우처 제도가 언제 생겼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2002년도인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꽤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실질적으로 활성화된 게 언제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2010년도에 체육팀장을 했을 때 그때가 바우처에 대해서 사업비라든가 가장 좋았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저도 관련자가 이것을 하고 있는 데도 저는 바우처 제도를 굉장히 늦게 알았거든요. 문제가 뭐냐 하면 다른 데도 다 마찬가지라고 보는데 이런 정보를 빨리 획득한 사람만이 이 바우처 제도를 활용한다는 겁니다. 내가 자료를 가지고 다 봤지만 특정 체육관만 거의 반 이상 60%, 70%를 받아서 굉장히 놀랐는데 이게 1년에 몇 번 신청을 받는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본예산이 끝나면 금년 12월 25일 이후 예산이 확정되면 저희가 내년 1월 중순까지 기초수급자들을 전부다 조사를 해서 그 인원 대상을 먼저 합니다. 그래서 안내공문을 보내고 안내공문을 보내면 저희가 언제부터 시작하느냐면 1월 달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기본적으로는 본인들이
순희

고순희위원장

접수를 받을 때 몇 번에 거쳐서 받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접수는 1차 받아서 안내문을 보냈는데 인원이 많지 않아서 다시 2차만 안내문을 보냅니다. 최종적으로 평균 90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하다보면 인원이 차지 않을 경우 신청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다른 종목으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문제가 뭐냐 하면 당초에 신청 받을 때는, 저도 학원을 오래해 봤기 때문에 당초에는 배운다고 해서 접수를 합니다. 그때는 올라가 있겠지요. 우리가 이런 것을 다 파악하고 현지 실사를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아이가 와서 바우처 제도의 운동을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어쨌든 이것은 시민들의 혈세로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그들을 도와주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수영, 권투, 태권도, 합기도, 볼링 여기 바우처 제도를 시행하는 부분들은 철저하게 해서 아이들이 정말 배우고 있는지 안 배우고 있는지 체크하셔야 됩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저희 담당직원이 매월 한 달에 한 번씩 바우처 대상 종목에 대해서 현장점검을 하고 그다음에 결석이라든가 할 때는 전화로 확인합니다. 그러면 사유를 파악해서 다시 또 안내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태권도가 75% 이상으로 태권도가 인기가 많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가장 접하기 좋은 종목이다 보니까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체크를 해서 예산이 잘못돼서 나가지 않도록 어떤 얘기인지 아시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674쪽 생활체육시설관리에서 보면 한내천 유수지 내 체육시설 인라인장 정비공사 4억5천 예산이 서 있는데 이게 위치가 어디입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소하1동 한내천

김정호위원

기존에 있던 데입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기존에 있던 겁니다. 오늘도 “시장에게 바란다”에 떴지만 인라인 스케이트장이 울퉁불퉁 해서 안전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인라인 스케이트장과 농구장 주변 전체를 다시 시설공사를 하려고 합니다.

김정호위원

시립야구장 주변 다목적구장 조성사업이라고 예산이 3억 서 있는데 어떤 식으로 하는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까 이윤정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요.

김정호위원

그러면 넘어가도록 하고 주변에 보니까 야간에 할 때는 라이트 관련해서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 부분도 저희가 1차 설문조사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하시기 바라고요. 시립테니스장 화장실 설치공사 8천만원 예산이 서 있는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이것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화장실은 당연히 있어야 되고요. 제가 거기 써보니까 화장실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면을 인조잔디로 하잖아요. 그것은 교체를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금년도 9월말에 저희가 4억을 들여서 공사를 마무리했고 13면입니다.

김정호위원

이 생활체육이 활성화되려면 가장 밑받침이 되는 게 기본을 갖춰져야만 활성화가 됩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현장방문 갔을 때도 그게 실질적으로 빨리 빨리 조치가 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가장 중요한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생활체육시설관리 올라온 이 예산도 전년 대비해서 380% 정도 증가된 것 같아요. 물론 엘리트체육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생활체육에 집중적인 관심을 가져서 이분들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우려 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김정호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시설비가 네 가지 시설을 하시는데 시설하는 것은 좋은데 관리를 잘해달라고 제가 행감 때도 얘기했잖아요. 정말 관리가 중요합니다. 관리를 안 하고 설치만 하면 뭐하겠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669페이지 보면 체육회 종목별 단체육성지원금이 60만원씩 21개 단체가 있는데 그러면 생체는 32개 단체가 있고 그렇게 되면 53개 단체네요. 다 지원이 됐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지금 말씀하신대로 체육회는 21단체에 단체육성금으로 60만원씩 주고요.

이길숙위원

올해 이미 다 지원이 됐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지원이 안 되고 있는 단체가 있던데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중에서 실질적으로 없는 단체가 있습니다. 원래 24개 단체인데 그중에서 없는 단체 3개를 제외하고 21개 단체에 대해서는 저희가 육성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없는 단체를 있는 단체처럼 지원하지 말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길숙위원

678페이지를 보면 시민체육관에 선풍기를 10대 구입하네요. 8만원짜리인데 크기가 얼마나 됩니까? 굉장히 큰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벽에 거는 벽걸이형입니다.

이길숙위원

어디에 설치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하 체력단련장과 골프연습장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설치하려고 합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요. 시민체육관인데 이렇게 작은 것 10대를 어디다 세워놓나 해서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전부다 벽걸이로 하기 때문에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매년 사지는 않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금년에 처음입니다.

이길숙위원

내년에는 사지 마세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665페이지부터 보겠습니다. 감독님 기본급이 411만5,300원이면 이분도 5천만원 될 것 같은데 우리 의원들보다 급여가 훨씬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2015년도에 기본급이 370만원이었는데 기본급이 월 40만원 이상 증액됐습니다. 10% 이상 증액된 겁니다. 공무원급여가 2.8% 증액됐는데 이분 기본급이 10% 이상 증액됐고 기본급이 증액되면 관련돼서 수당도 증액되지 않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퇴직금이 2015년도에는 6천만원 있었는데 퇴직금이 사라졌습니다. 이 퇴직금이 어디로 갔는지 그 부분도 답변해 주시고, 배드민턴 부분도 감독 기본급이 2015년도에 333만원이었는데 이번에 365만원500원으로 약 32만원 정도 증액됐습니다. 그리고 선수는 205만원이었는데 202만4천원으로 감액됐고 여기도 퇴직금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또 입상 장려금 같은 경우 검도는 11명한테 573만원씩 잡혀있는데 배드민턴은 30만원씩 잡혀있습니다. 왜 이렇게 차별이 돼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코치도 검도는 321만5천원이었는데 349만2천원으로 증액됐고 선수도 검도는 247만5천이었는데 261만400원으로 증액됐습니다. 보면 10% 이상 증액됐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먼저 검도하고 배드민턴 기본급 급여는 호봉 승급제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감독은 내년되면 5급 26호봉이 되고 코치 같은 경우는 6급 22호봉에서 6급 23호봉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호봉 차이가 40만원 차이가 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왜냐하면 현 감독은 금년도 8월 1일자로 새로 왔고 전 감독은 3월 달에 퇴직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감독의 호봉수에 따라서 차이가 납니다. 전에 감독하고 현 감독하고 차이가 나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전에 감독은 몇 호봉이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5급 22호봉인가 23호봉이 됐기 때문에 그 당시 하고 지금이
익찬

김익찬위원

5급 22에서 23호봉이고 현재 감독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5급 26호봉입니다. 3호봉 정도 차이나면 그 정도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코치도 마찬가지입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코치도 똑같습니다. 코치도 금년도에 325만원으로 돼 있고 1호봉 올라서 15만원 정도 더 올라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5만원이 아니고 321만5천원에서 349만원이면 26만원 정도 증액된 거지요. 1호봉이 26만원이나 차이가 있을 리가 없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호봉 승급이기 때문에 정확한 인건비 산출은 제가 다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곳에서 제가 정확하게 말씀을 못 드리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감독만 바뀐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감독만 바뀌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배드민턴도 감독이 바뀌는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배드민턴 감독은 그대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32만원이 증액됐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급여에 대한 것은 제가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퇴직금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퇴직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검도 6천만원은 어떤 퇴직금이냐면 검도부 단원이 3명이 그만둬서 나갔고 그다음에 저희가 추경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감독이 3월 1일자로 나가서 8월 달 2회 추경 때 3,900만원을 세워서 했고 금년도에는 현재까지는 퇴직대상자가 없는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에 퇴직금을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퇴직금을 매달 적립하는 게 아닙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기본급에 적용되는데 그 돈이 부족할 경우에 저희가 따로
익찬

김익찬위원

퇴직금을 매달 적립하지 않느냐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요? 적립 안 하는 이유가 뭐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적립을 안 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계약을 1년씩 하니까 그런 건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선수와 계약할 때는 2년 정도 잡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퇴직금 적립을 왜 안 합니까? 보통 직원들 퇴직금 적립하는데 여기는 보니까 적립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면 한꺼번에 다 그만두면 퇴직금 한꺼번에 추경에 다 반영할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한꺼번에 다 그만둔다는 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서 보통 모든 직원들이 퇴직금을 매달 적립하는데 검도부와 배드민턴은 퇴직금 적립 자체를 아예 안 하고 있습니다. 그만 둘 것 같으니까 예상해서 추경에 반영하는 식으로 한 것 같은데 예산 짤 때 이렇게 잡으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나중에 확인해서 답변 주십시오. 그리고 입상 장려금은 왜 검도하고 다른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입상 장려금은 저희가 직장운동부 경기 조례에 의해서 검도는 단체전하고 개인전을 봤을 때 단체전을 1위를 기준으로 해서 50만원에서 11명을 평균적으로 잡았고요. 개인전은 1위가 100만원이기 때문에 우리가 1위, 2위, 3위를 다 나눠서 계상할 수 없기 때문에 1위 기준으로 해서 잡은 것이고, 배드민턴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금년도하고 재작년 2년 동안에 성적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균적인 금액으로 30만원을 잡아서 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배드민턴 하신 분들은 입상 장려금을 아시면 상당히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래서 배드민턴이 내년도에 좋은 성적을 얻으면 저희가 추경에서 지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수선수 유치 및 계약금이 2015년도에 5천만원 예산이 잡혀있었는데 이번에 7천만원으로 2명이 잡혀 있었는데 우수선수 유치 및 계약금 5천만원 어떻게 사용하셨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선수들이 예를 들어서 계약 기간이 만료될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군대를 간다든가 그만둘 경우에는 충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예산을 세웠지만 그 예산을 쓰지 않고 내년도에 저희가 충원될 인원이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인원이 2명에서 3명이 되기 때문에 7천만원 정도 2명을 해서 우수선수를 계약하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계약기간 만료된 것은 나이가 오버돼서 그런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본인이 여기 있다가 다른 데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왜냐하면 검도나 배드민턴은 전국 실업팀이 많기 때문에 자기 성적에 따라서 스카우트도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배드민턴만 우수선수 유치가 있고 다른 데는 없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현재 선수가지고도 충분한 실력으로 이번에 전국체전에서 1위를 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 출전지원이 있고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 단위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예산이 또 있는데 생활체육 출전이 현재 세군데 있습니다. 이게 다 도 단위입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경기도장애인 말씀하시는 거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671페이지요. 경기도생활체육대회 축전 출전지원금이 1억6천 잡혀 있고,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이 9천만원 잡혀 있고, 669페이지 보면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지원이 2억 있습니다.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지원은 생활체육회가 아니고 그냥 체육회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생활체육회는 이 2개입니까? 도 단위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이 또 있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생활체육대회는 광명시 생활체육대회 연합회 대회가 있듯이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이 모여서 하는 경기도생활체육대회가 있고, 그다음에 경기도지사기라고 해서 종목별 대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경기도생활체육대회 671페이지에 1억6천만원은 경기도 31개 시군이 대회를 하는 것이고 아까 도 단위는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금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종목별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경기도체육대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지원금 2억은 그냥 체육회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예산서를 보니까 생활체육회 워크숍에도 600만원이 있고 체육회가 운영하는 체육대회 출전지원금이 있고 생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이 관련 두 군데 있는데 2016년 언제까지 통합한다고 그랬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예정대로 하면 9월 중에 출범 예정으로 있는데 실질적인 통합은 2017년 이후에 되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올해부터 최소한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 부분 장애인체육회까지 포함해서 워크숍 정도는 같이 통합으로 추진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9월에 출범하게 되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워크숍을 통합으로 운영해 보고 생활체육대회 축전이나 경기도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이런 부분들도 예산 통합하는 부분을 미리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KTX 광명역 통일 전국 마라톤대회 예산이 그 당시에 잡혔는데 또 추경에 부족하다고 해서 한번 반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2천만원을 추경에 확보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이번에 또 마라톤 대회가 1억이 잡혀 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8천만원 올해 본예산하고 1억이 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국 마라톤대회 운영비가 1천만원 잡혀 있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것은 마라톤대회비하고 운영비에 마라톤을 하기 위해서 실무적인 여러 가지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677페이지에 KTX 광명 통일 전국 마라톤 업무추진비가 600만원 있습니다. 다 세세하게 분할을 시켜놨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위원님이 잘 아시겠지만 운영비 1천만원은 현수막제작이라든가 사무관리비 쪽으로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마라톤대회 업무추진비는 관계자들이 회의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보시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국 마라톤대회 1억원에 다 들어 있지 않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금년도에도 별도로 보조금하고 대회 출전하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추진비하고 운영비로 구분돼 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지난번에 전국 마라톤대회 운영비하고 업무추진비도 다 분할돼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한 군데 다 있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예산서를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군데 다 있었는데 지금 세 군데로 분할했으면 예산이 2천만원만 증액된 게 아니라 전국 마라톤대회 운영비 1천만원에다 업무추진비 600만원까지 더 추가된 거지요. 그러면 마라톤 예산이 2015년 추경까지 포함해서 3,500만원 정도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금년도 마라톤 총 사업비가 우리 예산 말고 후원이라든가 참가비까지 해서 한 1억. 실질적으로 우리가 시 예산 외에도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운영비하고 추진비는 별도로 예산을 써서.
익찬

김익찬위원

업무추진비는 600이 아니라 400만원이네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여기 업무추진비는 출장을 가서 대회를 출전할 때 여비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정말 광명시에서 전국 마라톤대회를 하는지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예산이.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작년에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600여 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도 예산이 너무 증액된다는 것, 이 부분이 너무 과다 편성된다는 부분, 그리고 675페이지 보실래요? 지하 헬스장 바닥 매트 교체공사가 잡혀 있는데 이 부분 한번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하지 않았나요?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위원님이 하라고 그래서.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에 한번 하지 않았어요?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위원님이 다음에 교체를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때 하라고 해서 이번에 잡힌 것이에요? 알겠습니다. 옛날에 한번 했던 기억이 나서. 마무리하고 하시는 것이 낫지 않겠어요?

김정호위원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 안 남았거든요. 676페이지에 공무직, 무기계약직 근로자 보수인데요. 골프장관리원 이분들이 몇 호봉이죠? 이분들 연봉이 3,365만원 정도 되더라고요. 우리 시의원들 연봉이 4천만원이 안 되는데. 그리고 청소관리원보다도 골프장관리원이 더 많아요. 그리고 자료정리원 이분이 시민체육관의 자료 정리하는 공무직입니까? 이분 자료정리원이 우리 시의원들하고 연봉이 똑같거든요. 자료정리원이 하시는 일이 무슨 일이에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골프장관리원 같은 경우는 2명이기 때문에 1명으로 따지면 한 2,300만원되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명이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위에 8,733만2천원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8,733만2천원은 기본급 플러스 모든 임금이 포함이 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요. 우리 시의원들도 다 포함해서 4천만원 안 되거든요. 그래서 골프장 관리원이 시민체육관 지하에서 일하시는 분이에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시민체육관 체력단련장, 골프장 한 타석에 배정하는 업무하고 락카 대여라든가, 그 다음에 회원 안내를 위한 인력이 이렇게 이용되는 곳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정리원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자료정리원은.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677쪽.
익찬

김익찬위원

677페이지요. 자료정리원은 체육진흥과 공무직이.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잠깐만요. 시민체육관 사무보조를 위한 자료정리 인력입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공무직은 예를 들어서 어떤 부분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어디에서 근무하냐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시민체육관 내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정리, 시민체육관 자료정리 어디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허지영인가요? 그 사무실 내에서 사무관님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체육진흥과에 대해 공무직을 보니까 청원경찰 7명이고 시설물장비유지관리인부가 A형이 4명이고 단순자료전문인부가 1명이고, 단순노무인부가 1명이에요. 그런데 자료정리원은 어디에 해당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이 직원은 공무직으로서 지금 시민체육관 사무실에서 업무보조를 하는 것으로 보면 되죠.
익찬

김익찬위원

몇 호봉이에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잠깐만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이 여기서 몇 년 근무했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정확히 몇 호봉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 시민체육관 오기 전에 도로과에서도 근무를 한 것이죠?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20년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20년 넘게.
익찬

김익찬위원

20년 됐어요? 그렇게 오래 됐어요?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골프장관리원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골프장관리원은 얼마 안 됐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이 저희 시의원들보다 훨씬 급여가 많아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분들이 지금 2명인데 8,732만2천원이면 1/2로 하면 연봉이 4,365만원 나오거든요. 그래서 몇 년 근무했는지, 몇 호봉인지 궁금해서 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 나중에 확인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확인이 안 되면 확인해서 꼭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아까 배드민턴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묶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엘리트체육 유도하고 태권도 분류돼 있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보디빌더하고 3개 종목이.

김정호위원

네. 지금 유도하고 태권도 국제대회나 국내 유수 대회에 나가서 성적이 어떻게 돼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유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는 아시아오픈대만대회하고 이제 국제대회가 되겠죠? 그 다음에 베트남대회에서 1위를 했고요. 그 다음에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위를 했고, 그 다음에 보비딜더 같은 경우는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했고, 그 다음에 경기도체육대회에서 1위, 그 다음에 코리아마스터선발대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1위를 했습니다. 주요 성적은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태권도는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태권도는 사실 실력최강전 2, 3위, 그리고 전국체전 선발대회가 있습니다. 선발대회에서 2, 3위 했습니다.

김정호위원

전국체전을 나간 것이 아니고 선발대회에서 2, 3위를 했다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래서 태권도가 2개 종목보다는 조금 성적이 떨어집니다.

김정호위원

배드민턴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배드민턴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2년 동안 지금 큰 대회 성적은 못 올렸는데, 최근에 실력최강전에서 3위를 했고요. 그 다음에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3위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검도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검도는 상당히 많습니다. 전국체전에서 단체 우승해서.

김정호위원

지금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희가 엘리트체육에 대해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지원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좋은 성적이 나와야 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고요. 그런데 이 분들이 나가서 어느 대회에서 어떻게 출전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디서 보고 알아야 돼요? 선수 현황이나 이런 것을? 제 얘기는 이 분들이 성적도 좋고 다 좋지만 기본적으로 이 분들에 대해 노출 된 것이 어디 있냐는 거예요. 홈페이지에 있는지, 별도 체육회가 관리하는 그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지,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는 것이 저희가 없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선수가 교체될 때 우리는 예산만 심의하고 여기에서 똑같은 동급의 선수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러면 별도로 잡아낼 것이 없잖아요. 그런데 만약 5급 20호봉이다 그러면 20호봉끼리 이동을 하면 누가 왔다 갔다 하는지 몰라요. 그런데 5급 10호봉이다 그러면 호봉 차이가 크잖아요. 그러면 거기서는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누구인지 알 수 있는데 지금 저희가 이렇게 내용을 봐서는 전혀 이 선수들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직장운동부 같은 경우는 앞으로 시 홈페이지에 저희 체육진흥과 부서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 그런데 내년도에 정보통신과에서 광명시 전체 체육시설이라든가 대관, 현황들 총 망라해서 전체적으로 오픈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한테도 자료를 요청했는데, 그것이 되면 저희가 그 자료에다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개인별 현황이라든가 직원별, 선수들 현황 전부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이 분들이 우리 광명시를 대표해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누구인지 얼굴도 알아야 하고 시상하셨으면 저 분이 광명시 검도부에서 전국 1등을 하신 분이구나, 이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나 싶고요. 추가로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에 안 쓴 것 같은데, 철망산복합시설,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철망산은 평생학습원의 평생학습원시설과 다목적 체육시설 두 가지를...

김정호위원

그래서 현재 용역까지 다 마친 상태인데 평생학습원을 매매해야 그 비용 가지고 하는 부분이지만 최대한 지역주민과의 약속도 있고 이 부분은 사장되지 않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용역을 철저히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사장되지 않게 철저하게 그 부분은 계속 핸들링하고 가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674페이지고요. 제가 이것을 보니까 시립광명야구단 있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 구분이 생활체육시설로 나뉘거든요. 시립광명야구장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생활체육시설 관리라는

이윤정위원

체육회에서 하고 있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그 부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9월에 첫 준공이 돼서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위수탁 기간을 1년으로 해서 체육회에 위탁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9월에 저희가 다시 위탁을 재계약했는데, 이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수탁협약서 란에도 어떤 여건이 변동이 될 경우는 언제든지 위탁을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왜 생활체육시설인데 체육회에서 이것을 관리하고 있냐, 그 부분은 저희가 이렇게 답변을 드리면 생활체육시설이라는 것은 하나의 시설명에 대한 것이고 실질적으로 이것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측면에서는 아마 체육회 쪽으로 보기 때문에 그런 맥락에서 체육회에서 위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과장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면 생활체육시설 관리 목으로 들어가면 안 되죠. 엘리트체육, 체육 이런 쪽으로 구분이 돼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조금 답변이 모순적인 것 같고요. 이것이 저는 여기 운영에 있어서도 조금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시립광명야구장, 야구연합회에서 4천만원 정도 받으시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4천만원 리그전 때에...

이윤정위원

4천만원을 받으시는데 물론 그에 따른 산출기초가 있으시겠죠. 산출기초가 있으시기 때문에 4천만원의 돈이 세워졌겠지만, 타 지자체보다 사실 4천만원이라는 금액이 좀 더 비싼 것도 현실적인 사실이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제가 2015년도 사업계획서하고 정산서를 검토해본 결과 4천만원이 다 사용되지도 않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인건비가 따로 나가더라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러면 결국 나머지 돈이 다 적립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운영에 있어서 무언가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서 리그전에 대해서는 10만원 곱하기 200게임을 두 번해서 한 4천만원을 보고 있는데, 저희가 그 4천만원에 대해서 매월 이월을 하지만 12월 말 되면 저희가 전부 다 적립을 하는 것이 아니고 반납해서 처리하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이러한 공공시설물은 사실 수입창출을 하려고 만드는 것이 아니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활용을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 사실 돈 벌라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저희 공공기관에서 하시는 모든 일은. 그런데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하면 안 될 것 같고요. 이 4천만원의 사용 금액이 제가 보니까 1천여 만원 정도도 사용이 안 됐거든요? 제가 그때 검토해본 결과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인건비하고 기타 운영비에 들어간 것이죠.

이윤정위원

인건비를 이 돈에서 쓰시면 안 되죠.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인원이 시설관리 하는 것은 체육회 보조금에서 인건비가 나가는 것이고, 거기에 관리원이 있습니다. 청소하는 관리원은 이 자체 수입에 들어오는 것 가지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 부분은 주무부서에서 개선을 하셔야 할 것 같고요. 4천만원이 실질적으로 다 효용이 되지 않는다면 금액책정을 다시 하시든지 아니면 체육회하고 연합회가 계약서를 쓸 것 아니에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그 계약서를 주무부서에서도 검토하셔서 이 돈이 어떻게 사용이 되고, 사용이 된다는 조건 하에 내는 것일 것 아닙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그것이 이행이 되는지도 체크를 하셔야 할 것 같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아무리 고민을 하고 계속 생각을 해봐도 다목적구장이 되면 마찰이 심할 것 같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지금 현재도 시립야구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기존에 있는데 또 누군가의 풋살이라든지 이런 장르가 들어온다면 분명히 마찰이 예상되거든요. 예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밀어붙이는 것도 조금 무리한 선택이지 않을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 부분에서 어떤 시설을 할 것인가는 저희가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몸 푸는 연습구장이 사실 가장 적합할 것 같거든요. 야구장을 위해서, 야구장이잖아요. 시립야구장이니 그 주변은 야구동호인들이 사용을 잘할 수 있게끔 본연의 모습을 잘 찾아주는 것이 맞지, 이것저것 다 끼워 넣는다고 해서 시민들의 만족도가 올라가고 그러지는 않거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윤정위원

만약 풋살이 들어와도 풋살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민원 또 나올 거예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잠깐 애로사항을 말씀드리면 저희 광명시에는 체육시설을 설치할 만한 공간이 사실 없습니다. 없다 보니까 다른 데에서는 또 공간이 생기면 우리 동호회에서 무엇을 해 달라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야구연습장이 시립야구장이니까 어떻게 하면 그러한 맥락에서 연기되면 어떡하냐는 부분인데, 그 부분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정책적인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국장님 계시니까 국장님하고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678페이지 주차관제시스템 유지관리 용역비가 970만원 있는데 시민체육관인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시민체육관에 들어오는 주차 그것 얘기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고장 난 것 하는 게 아니라?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유지관리라는 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설치한 것은 고장 나서 사용 안 하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고장 난 것...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전체적인, 설치에 대한 유지보수.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은 전체 설치유지비고, 중간 중간 하나 설치해 놓은 것 있잖아요? 티켓팅 따로 할 수 있게끔 그것은 고장 나서 지금 아예 사용하지 않나요?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지금 고장 난 것도 그러는데 사용 자체를 시민들이 잘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그것하고 상관이 없는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은 지금 아예 사용 안 하죠?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사용 안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철거를 하든지 아니면 고치든지, 시민들도 이용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2015년도 행감 때 한 번 얘기를 했었는데요. 그때 고장 난 이후로 이용객도 없었고 전혀 이용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거의 이용이 없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을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확인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잠깐 마치기 전에 공원녹지과가 남았는데 계속 진행할까요? 아니면 저녁식사하시고 하실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진행합시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계속 진행할까요? 그럼 10분 만 쉬었다가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 간 정회하겠습니다.

17분44분 회의중지

17분5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의 제안 설명 생략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또한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한테도 잠깐 물어봤는데요. 목이 어디죠? 일반회계 수정1차 보시면 목이 잘못돼서 다시 바꾼 사항이고, 다들 궁금한 사항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기 처음으로 신규예산이 잡혔는데, 자치단체 등 이전해서 자치단체 간 부담금에서 산불재난헬기 임차가 저희가 8,400만원 잡혀 있어요. 1년 사용하는 것이죠, 임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봄철 3개월하고 가을철 한 달하고.

이영호위원

1년에 4개월밖에 안 되는 겁니까? 임차료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4개월.

이영호위원

4개월 사용하는 데 8,400만원이 잡힌 거예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총 4억인데 도에서 1억2천만원 부담 지시를 했고.

이영호위원

2억8천만원 중에.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1억2천만원을 주고 2억8천만원을 부담 지시를 했는데 그것이 너무 많으니까 시흥, 부천, 광명해서 산림 면적 대비해서 나누었어요. 그래서 시흥이 50%, 광명이 30%, 부천 20%해서 시흥이 1억4천만원 부담하고 광명이 8,400만원 부담하고 부천이 5,600만원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2억8천만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3개 지자체가 다 합해서 아까 말씀하신 2억8천만원 정도 부담해서 분담을 한 것이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도에서 권역별로.

이영호위원

그러면 이 산불진화헬기 임차를 4개월 정도 사용하게 됐는데 이 헬기가 꼭 산불 났을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산불하고 예방하고...

이영호위원

미리 긴급 상황이나 산에 행사 있을 때도 이 헬기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원래 원칙은 산불예방활동이나 산불 났을 때는 먼저 요청하는 시에서 그것을 끄고 다음 시로 가기로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요청하면 그 시의 산불을 끄고 가서 다음에 연달아 날 수가 있잖아요. 그런 것도 서로 협의해서 계약을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일단 산불은 안 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요. 그럼 어차피 이것이 4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8,400만원 정도를 광명시에서 부담하게 됐는데 산불예방 차원에서 헬기가 4개월 동안 몇 회 정도 규정이 있을 것 아니에요? 몇 회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아직 계약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추후 헬기회사하고 계약을 해서 그것을 일일이 다 하나하나 계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래도 제가 봤을 때 광명에 4개월 정도 임차를 했으면 한 달에 한 번씩은 띄워줘야 하는 것 아니에요? 한 달에 1일 정도.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한 달에 20번 뜰 수가 있고.

이영호위원

산불이 안 났을 때 얘기하는 거예요. 4개월 동안 안 났을 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예방활동이, 위험이 있다면 예방활동을 할 수가 있고, 그런데 위험이 없다고.

이영호위원

훈련할 수도 있잖아요. 미리 예방으로 훈련해서 한 달에 1회가 됐든 2회가 됐든 그래도.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글쎄 그것은 우리가 계약을 해야지...

이영호위원

그것까지는 규정이 안 돼 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이영호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것은 꼭 필요한 것 같고요. 예산이 통과가 잘 되면 잘 협의해서 효율적으로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이영호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추가 질의 똑같은 것 좀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짧게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서 산불이 2014년도 2015년도 몇 회 났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금년도에는 3회 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2014년도는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2014년도에는 5회 정도 났을 겁니다. 확실하게는 모르겠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팀장님 누구시죠? 2014년도에 몇 회 났어요?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전에 한 3회 정도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3년도는 모르시나요?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네. 그때는 잘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5년도 규모는 어느 정도였어요?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규모는 대부분 15평, 20평 정도 소규모로 낙엽만 타는 정도로 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 태우다가 끝났죠?
재윤

고재윤산림팀장

초동진화가 빨라서 바로 다 잡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서 산불진화헬기를 임차한 사례가 한 번이나 있었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금년에도 한 번 임차한 것이 없고.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까지 광명시에서 임차한 사례가 있었냐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없었습니다. 이번이 처음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올해 처음으로 이렇게 잡은 것인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도에서 각 시군별로 권역별로 나누어서 임차헬기를 지원해주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가 만약에 이것을 임차 안 하면요? 그러니까 만약 안 했을 경우에 문제 있나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벌써 서로 협의를 했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 통과도 안 됐는데 계약을 해버렸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렇죠. 1억2천만원 보조내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광명시에서 헬기를 임차 안 했을 경우에, 지금 계약을 했다니까 제가 할 말이 없는데 임차 안 했을 경우 문제가 있냐고요. 그동안 지금까지 한 번도 헬기를 임차한 사례가 없었잖아요. 그런데 경기도에서 예산을 준다고 하니까 임차를 한다는 것이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보시다시피 2014년도에 3회, 2015년도에 3회 났는데 화재가 20평 정도밖에, 크게 화재가 난 사례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리고 광명시에서 크게 산불 나기도 쉽지 않은 구조고요. 금방 꺼버릴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소방서도 가까이 있고.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금년 봄에 산불이 나서 헬기를 김포공항부터 와서 뿌려주고 갔습니다. 산림청 얘기인데.
익찬

김익찬위원

이 산불진화헬기가 어디에 있습니까? 어디에서 대기하나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시흥에 대기시키려고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흥시 어디에 대기시켜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도 아직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흥시에서 대기하다가 광명시에 날아오는 시간하고 광명시에 있는 소방서 관련해서 거기서 투입하는 시간 중에 어느 것이 더 빨라요? 광명시에 있는 도덕산과 구름산에서 화재가 났을 경우에?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산불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서 산꼭대기에서 난다면 헬기가 더 빠르고.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 산꼭대기에서 화재가 났을 경우에 이것 임차하지 않았을 경우에 산불화재 진화훈련에서 소방서에서 헬기 공급해 주지 않나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안 해줘요. 그런데 산림청에서는 해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잠깐만요. 안 해준다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산림청에서 김포공항에 있는 것이 오는 거지 소방서에서 오는 것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산림청에서 해주는 거예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산림은 산림청 소관이지 소방서 소관이 아니에요. 산불 업무가.
익찬

김익찬위원

산림청에서 해주는데 왜 이것을 임차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산림청에서 진화헬기가, 이제 일손도 부족하고 그리고 또 날 때는 많이 나거든요. 여러 군데에서 나거든요. 그것이 위험도가 높은.
익찬

김익찬위원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다고 어떻게 과장님이...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산불위험도가 있잖아요. 위험도가 없을 때는.
익찬

김익찬위원

다만, 김포에 있는 헬기가 광명시로 오나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분 걸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15분 내지 20분 걸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5분에서 20분이면 시흥에서 광명시까지 오는 것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3분에서 5분 걸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비슷하겠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아니죠. 여기가 가까운 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가까운 데도 헬기가 뜨고 오는 데 시간 걸리죠. 오는 거리는 얼마나 걸리겠어요. 금방 오죠. 보통 뜨고 준비하는데 헬기가 시간이 걸리지. 공군 출신 여기 안 계시나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산불이 날 때만 많이 나는 것이지 안 날 때는 안 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산림청에서 보통 산에 화재가 났을 경우에 헬기가 보통 가서 꺼주잖아요. 그런데 이미 산림청에서 헬기가 와서 진압을 해주는데 이것을 왜 굳이 임차를 하냐는 거예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이것도 경기도에서 전체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가면서 산림청에서 이렇게 산불이 많이 나니까 강원도로 투입하면 여기 있는 산불 못 끌 수가 있습니다. 하나도 못 끌 수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김포에 헬기 몇 대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3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대가 어디 구역 담당이에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서부 지역은 다 담당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서부 지역이 몇 개 지자체죠?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까지는 자세히...
익찬

김익찬위원

몇 개 지자체 안 되죠? 3개, 5개 지자체 되나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아니죠. 여기 김포에서 가까운 데는 그 3대가 다 담당하는 겁니다. 그리고 강원도하고 진천하고 양산하고 이렇게 세 군데 있거든요. 거기서는 그쪽 것을 담당하고 여기 경기도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 소방헬기 관련해서는 이 김포에 있는 헬기가 몇 대 있고, 이 김포 헬기가 어떻게 투입이 됐는지 현황 좀 주어야 할 것 같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헬기가 부족한지 안 부족한지 모르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그동안 헬기 뜬 것이 필요도 없었는데 그 산꼭대기에서 화재가 난다는 가망성도 별로 없고, 그리고 꼭대기에서 났을 경우에는 산림청에서 김포에 있는 헬기가 15분에서 20분이면 날아온다는데.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여기서 안 나고 다른 데로 출동했으면 헬기가 못 들어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은 과장님의 억측이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아니고, 지금 강원도 같은 데 산불 나면 대형산불 나잖아요. 그러면 여기 있는 헬기가 다 거기로 갑니다. 그러면 그때 우리가 산불이 나면 아무 것도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이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 헬기가 없어도 불 끌 수 있는 인력이 충분하잖아요. 소방서도 있고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지금 그래요. 헬기가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숲이 너무 우거져서 산불이 대형화 되잖아요. 옛날 같이 산이 안 우거졌으면 대형화가 안 됐는데 지금은 불이 났다 하면 바람만 세게 불면 대형화가 돼요. 그래서 우리도 헬기 요청을 두 번...
익찬

김익찬위원

이 헬기가 그러면 어디서 뜹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저수지에서 뜹니다. 몇 군데 정해줄 겁니다. 그것도 아직 안 정했는데, 가림저수지나 고압선 안 내려가는 데 몇 군데를 정해서 거기...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또 한 번 물을 부은 다음에 또 저수지로 갈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럼 김포에 있는 헬기는 어디 저수지 물을 그동안 사용했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거기에 있는 저수지에서 사용을...
익찬

김익찬위원

한 번 뿌린 다음에 그 다음에 또 물을 사용했을 것 아니에요. 어디 물을 사용했냐고요? 김포에 있는 헬기가 광명시에 한 번 와서 산불진화를 한 적 있다면서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여러 군데 진화헬기가 내려앉을 수 있는 저류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고압선이 없어야 하고 그런 데를 몇 군데 지정을 해놓았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길게 얘기하지 마시고요. 김포에서 헬기가 와서 한 번 진화를 했다면서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두 번째 물을 어디서 떴냐고요? 한 번 뿌리고 끝났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저류지가 여러 군데 있다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어디서 했냐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가림저수지에서 했을 겁니다.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 했을 겁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산불진화헬기가 뜨면 거기서 직접 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물을 어디서 떠오는지 확인이 안 되거든요. 그것은 나중에 알아봐야 되겠죠. 물을 어디서 떴는지.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는지 그것을 알고 싶어서 질의를 한 거예요. 김포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15분 걸린다는 데, 15분 걸려서 한 번 오면 계속 가림저수지 왔다 갔다 하는 데 2, 3분 거리도 아닌데.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지금 김포에서 뜨는 것이 아니고 시흥에다가 헬기를 대기시켜놓고 시흥, 부천, 광명이 산불이 났을 때 뜨는 것으로 했고, 녹지과장 말에 의하면 산불이 강원도에 대형산불이 났을 경우에 김포에 있는 헬기가 강원도 쪽으로 투입이 되기 때문에 주로 4월 건조기에 강원도든 경기도든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경기도에서 경기도비를 주면서 너희 시군에서 조금씩 부담해서 운영하라는 이런 취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헬기는 어디서 임차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개인한테 임차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소방헬기가 개인이 있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소방헬기는 아닙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소방이 아니라니까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산림청 헬기라니까요. 소방서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산불을 끈다면서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산불 헬기에요. 산림청 헬기
익찬

김익찬위원

산불을 끄려면 물을 갖다가 뿌릴 것 아니에요? 그 얘기가 아니에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 얘기예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 얘기인데 소방서에서 운영하는 소방헬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소방헬기라고 자꾸 그러시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소방이라는 것은 불을 끄는 헬기를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산불진화헬기.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산불진화헬기를 개인 것을 임차한다는 거예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일반 회사에 산불진화헬기가 있잖아요. 그것을 각 시군에서 임차를 합니다. 매년 임차를 하는데 시흥시나 부천이나 광명은 안 했었어요. 그런데 도비 지원해 주면서 여기서 하라고 그러니까 우리도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지자체 다 한다는 것이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의 다 하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확실합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헬기는 거기까지 합시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윤배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694페이지 보니까 메타세콰이어 숲길 조성이 신규편성 됐는데 이게 어디에 어떻게 만드는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이제 시민제안 오디션 사업으로 제안된 건데 하안1동 5단지 하고 가림터널 사이로 해서 도덕산으로 올라가는데 거기에 메타세콰이어 터널이 우거진 데가 있습니다. 거기하고 도덕산으로 올라가면서 숲길을 조성해달라고 해서 오디션 사업에서 이게 채택돼서 이번에 사업을 시행하게 된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가림터널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하안5단지에서 도덕산 올라가는데요.
윤배

오윤배위원

굳이 이렇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도덕산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고 메타세콰이어 숲길에 시설물을 몇 개 하고 설계해서 하려는 겁니다. 그분들이 원하는 것을 거의 다 반영해 주는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주민들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685페이지 오디션 사업이 5개가 명시돼 있는데 오디션 사업이 이것 말고 689페이지에도 또 있는 거지요? 하안4동 도심 소공원도 있고 지금 오윤배위원님이 질의하신 메타세콰이어 숲길도 오디션 사업인 거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이윤정위원

저는 이 사업들이 특색 있게 개성 있게 콘셉트를 잘 잡아서 진행되어야지 본 취지에 좀 더 맞게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도시정책과의 공공디자인팀이 있는데 공공디자인팀과 협력을 해주셔서 하나하나 공원에 스토리를 입혀서 공공디자인적 측면을 꼭 신경써주시면서 사업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야기를 해봅니다. 그리고 어린이공원하고 소공원 관련으로 있는 것부터 재정비하는 접근에 대해서는 정말 높게 평가하고 공원녹지과에서 하시는 사업들이 사실 불특정 다수의 광명시민들을 위한 사업들입니다. 지금 이러한 환경조성 자체가 생활권 복지로 발현될 수 있으니 그냥 식재하고 그냥 조성하는 것보다 특색을 꼭 생각해주셔서 공원 하나하나에도 이야기가 있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위원님들의 의견도 듣고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요즘에 길을 보니까 깨끗해 졌습니다. 화분도 깨끗해 졌고 과장님이 수고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687페이지에 하단에 보면 양묘장 비닐하우스 보수 관리가 있는데 양묘장이 지금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거기 캠핑장 있는 데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캠핑장 아래에 양묘장을 구입해서요.

이길숙위원

있던 것 없어지고 또 구입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 밑에 땅이 있는 것을 구입해서 거기서 양묘를 30만본 정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렇게 활성화되고 있지 않은 것 같은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잘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양묘장을 잘 활용해서 좀 적게 드는 방향으로 하시고요. 그다음에 교량난간 꽃 화분 설치사업 3천만원이 책정돼 있는데 어디를 하실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광명교에 금년에 했는데 꽃은 해마다 사서 심어야 되고 그다음에 관문녹화사업으로 해서 철산교에 시설을 설치하면 거기도 꽃을 사서 심어야 됩니다.

이길숙위원

이것은 진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철산교가 우리 광명시 게 아니라 구로구 거라서 금천구

이길숙위원

협의해 보셨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아직 협의를 안 했는데 예산이 서면 바로 협의해서 우리가 시설을 할 테니 그것을 우리한테 양도를 해달라고 공문을 보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꽃을 심을 때 몇 개월 동안 갈 수 있는 꽃을 심어야 됩니다. 예쁘고 오래가던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게 한번 바꿔줘야 됩니다. 여름에 죽어서 계속 피는 것으로 페츄니아가 잘 되니까 그것으로 심어서요.

이길숙위원

그때 이윤정위원님이 지적했던 부분 있잖아요. 난간 꽃 화분을 광명에도 설치해달라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반응이 너무 좋아서 올해도 넣었습니다.

이길숙위원

지나다닐 때마다 기분이 좋잖아요. 그런 것 잘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공원마다 화장실이 설치돼 있는데 관리를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청소용역 그분들이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한번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늘 보면 굉장히 지저분하고 그런데다가 장애인 화장실이 설치된 곳은 사용도 안 하고 아예 문을 잠가 놨습니다. 문을 잠가놔서 열 수가 없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소공원에 그렇게 해놨는데 학생들이

이길숙위원

문을 잠가놓으려면 왜 설치했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학생들이 그것을 다 부수어서 수리해서 내년에는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도 관리를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화장실 용역을 계속 줬는데 그 사람들 해마다 평가를 해서 그 사람들에 따라서 제외를 시키는 사람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하여튼 관리를 잘해주시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용역회사를 통해서 교육을 잘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수정1차 내용입니다. 숲다운 숲 가꾸기 18억4천이 잡혀 있는데 공원 내 생활환경 숲 조성이 3억7천이고 가로수 조성 4억5천, 쌈지공원 조성 2억7천이 있는데 쌈지공원 어디 설치하려는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뒷골에서 동굴 쪽으로 올라가는데 거기를 지금 올라가면서 오른쪽은 보수를 했는데 좌측으로 올라가면서 하천부지하고 도로부지하고 있는데 그것을 복개해서 정리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자투리 나는 땅이 많이 있어서 거기다 소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도 그러면 광명동굴과 관계있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뒷골하고 관계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동굴 것은 아니고 우리가 해야 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쌈지공원 조성하는 게 광명동굴을 찾는 사람들한테 주차장을 제공하는 장소거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주차장을 하고 그 뒤에 자투리땅을
익찬

김익찬위원

가로수 조성도 그쪽입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것도 광명동굴과 관계있네요. 그러면 공원 내 생활환경숲 조성도 그쪽인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이것도 그쪽에 생활환경숲을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공원녹지과도 광명동굴이 18억4천만원이 있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가 11억2,300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10억9,800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동굴하고 연관이 있다고 굳이 애써 얘기한다면 연관 있는 것이지만 거기 입구에 가로수 심는 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동굴과 관계없습니까?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광명시의 모든 예산은 동굴과 통한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683페이지 소각장에 화장실 임대료가 있는데 어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도 그 자리에 차가 계속 밀려서 그 옆에 소변을 보고 한다고 뒷골 주민들 원성이 자자합니다. 그래서 그 입구에 임대화장실을 갖다 놓는 것으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년 동안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하절기에만 임대를 할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름철에만이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관광객이 밀릴 때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것도 광명동굴과 관계된 거네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쳐서요.

이길숙위원

겨울에는 철거합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684페이지 청소용역이 17개로 상당히 많고, 686페이지에 청소용역이 두세 개 있고, 691페이지에 도덕산 구름산 청소 관련해서 용역이 있습니다. 합 22개가 있는데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지적을 했는데 이 부분 입찰할 때 한쪽에 몰아서 주는 일이 없도록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안4동 도심 소공원 생태쉼터공원 4동 어디에 설치하려는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하안4동 버스정류장 있는 데 정자 하나 있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4동 어디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하안4동 뒤에 옛날 파출소 부지였는데 파출소를 안 지어서 거기에 쉼터를 만들어놨는데 거기가 우범지대화 된다고 해서 거기를 조금 리모델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 6평짜리 있는 데 얘기하는 거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목욕탕 옆에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하안로변에 꽃집 있는 데 바로 옆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에 2천만원을 들여서 생태쉼터를 만든다는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오디션 사업으로 들어온 겁니다. 주민들이 제안을 해서 거기가 우범지대가 되니까 깨끗이 정리를 해달라고 해서 하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천만원이나 들어갑니까? 어떤 계획을 하고 있는데 2천만원씩이나 잡아놨습니까? 여기 10평도 안 되는 것 같은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10평 넘습니다. 50평은 될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0평까지 안 될 것 같은데요. 거기 아직 작잖아요.
석진

김석진녹지팀장

250평방미터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몇 평입니까?
석진

김석진녹지팀장

40평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12차 복지건설위원회는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에 대한 예산안 심사로 12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34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