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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해식 의원 발언

173회 제3주민생활위원회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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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안수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주민생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경제통상과 소관의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통상과장 김성원입니다. 오늘 세입세출예산안 심의에 앞서 평소 우리 구정 발전과 구민복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가운데에서도 특히 경제통상과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신 안수호 주민생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0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면 총세입 규모는 37억 662만 9,000원으로 금년도 25억 387만 9,000원에 비하여 12억 275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가운에 주요세외수입 부분은 삼성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을 비롯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인한 민자부담금이 1억 원 증액된 1억 8,000만 원, 농지보전부담금이 연경택지개발에 따른 농지의 편입으로 금년도 3,040만 원 보다 3억 6,960만 원 증액된 4억 원 등 총 6억 5,059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보조금의 경우 국고보조금 및 시비보조금에서 9억 906만 5,000원이 감액되었으나 농촌정주권 개발사업 및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등으로 인해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 및 기금에서 17억 702만 5,000원이 증액되어 금년도 23억 2,807만 9,000원에 비해 7억 2,796만 원이 증액된 30억 5,603만 9,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총세출 규모는 44억 9,328만 2,000원으로 국·시비지원사업의 확대로 인하여 금년도 33억 2,679만 9,000원에 비해 11억 6,648만 3,000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재원구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및 기금을 포함한 국비가 22억 6,207만 3,000원으로 전체 세출규모의 약 50%를 차지하고 시비가 7억 9,396만 6,000원으로 전체 세출규모의 약 17.6%를 차지하며 나머지 구비로 14억 3,724만 3,000원을 편성하여 전체재원의 약 31.9%를 자체재원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각 분야별 주요사업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농업 및 축산업 경쟁력 강화 부문의 국비지원 사업인 쌀소득 등 보전 직불사업의 규모가 대폭 축소되어 금년에 비해 2억 86만 9,000원이 감소한 7,385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고 영·유아자녀 양육비 지원사업 및 비닐하우스 철재파이프 교체지원사업은 각각 520만 8,000원과 1,050만 원이 증가한 820만 8,000원, 4,200만 원으로 편성한데 비해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 및 농기계 구입 지원사업은 금년대비 각각 900만 원과 1,400만 원이 감액된 3,100만 원, 2,1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농촌지역개발 부문에서는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부문에서 전년도 3억 900만 원에 비해 4,200만 원 증액된 3억 5,100만 원을 편성한 반면 서변동 291번지선 용·배수로 정비공사를 비롯한 4개소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은 전년대비 각 사업의 사업량 및 사업비 감소로 1억 원이 감액된 1억 8,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 밖에 무단점유된 국유재산의 변상금 부과·징수 등의 원활화를 위하여 국유재산 측량수수료를 금년 대비 250만 원 증액편성하였고, 농지이용 현황파악 및 농지처분 등의 효율화를 위한 농지이용 현장조사 기기 구입비 700만 원을 추가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각 농가의 원예시설에서 이용되는 에너지의 이용 효율화를 위하여 6,8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축산업 지원 부문에서는 FTA대비 축산업 육성지원사업에서 금년 4,000만 원 대비 1,0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유기동물 포획 및 보호사업에서 411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그 외의 사업은 대부분 금년 수준을 유지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안경산업특구 홍보를 위한 운영비는 금년도 안경특화거리 완공으로 인해 경관조명, 전기요금 및 거리전시대 등의 홍보물 교체비가 추가적으로 소요될 예정으로 금년대비 152만 4,000원 증액편성하였으며, 지역현안사업인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는 칠곡정기시장, 삼성시장, 팔달신시장, 칠성시장이 그 대상으로써 총 2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각종 운영비 및 행정운영경비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각 부문별 운영비는 대부분 금년 수준으로 책정되었으며 부서정원에 따른 직원 시간 외 근무수당 책정 및 계약직 연봉인상분에 따라 440여 만 원을 증액하였으나 비상경제상황임을 감안하여 예산절감액 10%를 일괄삭감하였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저희 경제통상과의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우리 구의 재정여건이 어려운 실정임을 감안하여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습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지역현안 사업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가운데서도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시는 안수호 주민생활위원장님 및 위원님들의 밝은 혜안으로 내년도의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경제통상과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김성원 경제통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통상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을 말씀해 주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310쪽에 보면 FTA대비 축산업육성 지원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FTA하게 되면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고 하기 때문에 한우의 육질을 개선하는데 따른 지원책입니다. 육우를 거세하면 육질이 좋아지기 때문에 거세육이라든지 우수 육우를 출하하는 경우에 마리당 20만 원씩 지원되는 예산입니다. 한우의 육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거세를 하면 거세비용도 지원해 주고…,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거세를 하게 되면 축협에 수의사가 거세를 했다는 확인서를 농가에 발부하면 농가에서 신청을 합니다. 신청하면 확인하고 개별 통장으로 입금을 해 줍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그리고 311쪽에 보면 쥐잡기사업이 있는데 농촌에만 쥐약을 공급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수갑

조수갑위원

농가에 1년에 한 번씩 1포나 안 그러면 10포 정도씩 공급한다는 이야기네요. 알아서 약을 사용해서 쥐를 잡으라는 것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무학

문무학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시골에도 농촌에 지원이 이렇게 많이 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군 단위에는 우리 보다 더 많이 됩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예산서를 보면서 북구에 농사짓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는데 무슨 돈을 지원하는지, 시골에는 더 많이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무학

문무학위원

그리고 307페이지에 그라우팅 공사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땅을 파헤치고 보수를 할 경우에 관을 박아 가지고 못 같은 곳이 누수가 될 경우에 관을 통해 가지고 시멘트 같은 것으로 땜질하는 보강하는 공사입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좀 아시네요. 이 넓은 저수지에 보니까 3,000만 원, 밑에 보니까 실시설계비가 2,500만 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실시설계비는 공사비에 몇 %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비는 책정된 것입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3,000만 원은 뭡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3,000만 원은 그라우팅 공사를 20m 둑에 했을 경우에 공사비를 산출해 놓은 것입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예산을 이만큼 올릴 때 그라우팅 공사를 하면 확실하다는 전문가의 그것이 있었습니까? 그라우팅 공사는 땅 밑에 기계로 시멘트를 비벼서 넣는 건데 지반이 약할 때 쓰는 건데 저수지에 과연 그라우팅 공사가 해당되는지 의아하다는 것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지금 우리 과에도 전문 토목직공무원이 있지만 자문을 받아가지고, 저수지 둑에 여기 말고도 서리지에도 한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요즘 기계들이 좋다고 하지만 물을 가두는 저수지에 그라우팅 공사를 한다는 것은 뭔가 실패의 확률이 높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넓은 크기에 뭐가 고장이 나면 옆에 또 고장이 나고 이런 식으로 되기 때문에 예산만 낭비하는 꼴이 생기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요즘 물도 마르고 한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마른데도 밑에 농지에 물이 자꾸 스며 나오기 때문에, 저수지 바로 밑에 물이 스며 나와서 농사가 안 되기 때문에 못이 샌다는 걸 토목직공무원이 가서 보고 이런 경우에는 그라우팅으로 할 수 밖에 없다…,
무학

문무학위원

댐이 손바닥만한 것도 아니고 저수지가 상당히 크지 싶은데 돌아가면서 논바닥 보다 더 깊이 시멘트가 들어가야 물이 안 샌다고 보는데 그렇게 하면 3,000만 원 가지고 속된 표현으로 되겠느냐…,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20m 하게 되면 3,000만 원으로 가능하다고…,
무학

문무학위원

해가지고 물이 새면 또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안 샐 것으로 저는…,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현장답사해가지고 새 나오는 부분이 20m 되니까 그 정도만 하면 되지 않겠나 그렇게 토목직공무원이 현장조사하고 전문교수에게 물어서…,
무학

문무학

위원원 심사숙고해서 하셔야 된다고 보고, 308페이지에 보면 작년에는 없더니 올해 또 물구멍 파네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암반관정 말씀입니까? 암반관정을 파는 것이 아니고 사후관리입니다. 지하수법이 개정되어 가지고 암반관정도 5년 이상 되면 관리를 해 주어야 됩니다. 지하에 펌프를 묻어 놓았는데 녹슬고 성능이 괜찮은지 5년에 한번씩 점검을 해야 됩니다. 5년 경과된 암반관정이 총 24개소 중에서 14개소가 있는데 14개소를 다 못해서 지하를 끌어내고 확인해서 넣고 해야 되기 때문에 우선 4개를 하는 것으로…,
무학

문무학위원

4개 하는데 1개 500만 원이다, 관정 파는데 얼마 드는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5년 이상 된 곳이 14개소입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이런 것은 1개 예를 들어서 관정이 500만 원의 수리비가 든다는 것은 계산을 어떻게 해서…,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직원도 알지만 전문가들과 업계의 계산하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 500만 원 같으면 물 깊이를 얼마나 파는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보면 500만 원이면 관정도 거의 팔 수 있습니다. 파 놓은 관정의 수리비가 500만 원해서 2,000만 원 잡혔다 보더라도 ‘쓰고 남았습니다’ 하면서 돈이 남은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5년간 쓰고 나면 수중모터를 교체해야 될 부분도 있기 때문에 거의 국우동에 보니까 안에 모터가 다 삭았습니다, 그래서 교체를 하려면 이 정도…,
무학

문무학위원

안에 망간이라든지 새카만 종류가 들어가서 암반에 들어가면 썩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암반기술이 좋아져 가지고 파 놓은 것 옆에 플라스틱으로 해서 큰 수리비가 안 들어도, 모터 하나 교체하는데 500만원씩 든다면 문제가 있다고 봐진다는 것입니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수중모터 가격이…,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300만 원 정도 합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5년마다 관정 파주고 5년마다 500만 원씩 든다는 것은 관리가 잘못되었든지 문제가 있다고 봐집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문무학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농지담당자, 그라우팅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농정담당

전현식 지금 수평지라고 도남지에 못이 있습니다. 거기가 지금 오래된 저수지가 누수가 되고 있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계곡에 물 막으면 저수지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자연적인 못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시멘트로 막은 것이 아니고 토사로 막아놓았는데 물이 어디로 샘니까?
담당

농정담당

전현식 하부에 못에서 누수가 됩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둑을 막아 놓았는데 밑 부분에 물이 새 나온다, 손가락 구멍만하게 토사가 크랙이 가면 샐텐데 막는 거 아닙니까?
담당

농정담당

전현식 둑에 장비를 넣어 가지고 다져 넣는 것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둑 밑에는 도랑이 있을 것 아닙니까? 도랑으로 물이 흘러내려갈 것이 아닙니까?
담당

농정담당

전현식 둑 자체가 위험하니까…,
수갑

조수갑위원

농토에 물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담당

농정담당

전현식 밑에 농지소유자의 민원도 있고…,
수갑

조수갑위원

혹시 물이 새니까 잘못하면 구멍이 처음에 이만하다가 물이 새면서 커지면 둑이 무너질까 싶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둑도 무너지고 그 밑에 농지도 논이거든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도랑 있는 부분만 새면 괜찮은데 다른 곳도 균열이 되어서 물이 새 나가니까 농지에서도…,
수갑

조수갑위원

밭은 도랑보다 위에 있는데…,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답은 물이 새 들어가면 절대 안 됩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둑이 터질까 싶어서 물이 안 새도록 막음 장치네요.
담당

농정담당

전현식 농정 전문가들이 가서 이 정도 예산으로 하면 보수할 수 있느냐 사전에 자문을 받아가지고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공사비가 3,000만 원인데 실시설계비가 2,500만 원…,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그라우팅은 원형으로 시멘트를 박아서 고압으로 누르면서 막습니다.

김해식위원

김해식 위원입니다. 그라우팅 공사를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은데 마른 시멘트를 뿌리는 작업이 그라우팅 공사입니다. 토목에도 많이 쓰이고 건축에도 많이 쓰는데 도남지에 가 보셨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도남지 위에 수평지입니다.

김해식위원

둑의 높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그라우팅공사 하려고 하는 둑의 높이가 얼마냐 거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5m 정도, 큰 못은 아닙니다.

김해식위원

담당자도 둑 높이가 얼마냐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물이 새는 지점에서 둑 높이가 얼마냐 그것이 제일 관건이고 두 번째는 교수들에게 물어보세요. 담수가 되어 있는 위치가 둑에서 몇 미터까지 물이 고였나, 많이 저수가 되면 높아지고 물이 빠지면 내려가는데 평균 담수높이가 얼마냐 여기에 따라서 공사비가 책정됩니다. 그런데 그라우팅공사 20m 하다고 하는데 물 새는 부분에서 20m 해서는 안 됩니다. 물이 스며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밑에서 물이 스며 나오니까 나중에 둑이 붕괴될 우려가 있어서 그라우팅 공사해서 물 새는 밑으로 시멘트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이것이 지면이면 둑이 여기서부터 쌓여져 있는데 옛날 못이 기초가 없기 때문에, 물이 밑에 이렇게 새니까 그라우팅 공사는 국장님 말씀대로 파이프로 박아서 여기에 시멘트가루를 넣어서 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못 밑에 이만큼 그라우팅이 들어가서 하는 것입니다. 이 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강하면서 물도 안 새도록 하는 공사입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도남지에 그라우팅공사 한번 했지요. 20m하는데 예산은 그 정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5,000만 원 넘습니다. 6,000만 원 가까이 됩니다. 시설비하고 설계비하고 보면…,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총 3,000만 원입니다.

김해식위원

3,000만 원인데 그라우팅 공사 20m는 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알아야 될 것이 작업할 때 몇 미터 둑에 몇 미터 내려가느냐 이걸 우리가 감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지이고 못 둑이 여기에서 쌓였다, 그런데 물이 새니까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둑 밑으로 파서 그라우팅을 시멘트를 뿌려 넣는다는 말이거든요. 그럼 몇 미터 불어 넣느냐를 돈이 더 들더라도 감독을 잘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작업지시를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 몇 미터 들어가느냐, 이 땅에서 몇 미터 깊이 불어 넣느냐 폭은 얼마냐 여기에서 공사금이 책정되는 건데 그것을 잘 감독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309쪽에 보면 시설원예용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인데 6,800만 원쯤 됩니다. 어떤 것을 효율화시키는지 에너지 효율화라라고 하면 대체에너지를 말하는 것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시설원예는 보온을 많이 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보온시설을 보강하는 보온덮개라든지 해서 보온이 유실 안 되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김해식위원

보온시설을 해서 에너지를 절약시키는 사업이다, 그런데 이것을 하려고 하는 곳은 한 군데입니까? 신규사업인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일단은 10아르 이상, 300평 정도 이상 규모의 하고 있는 농가에서 신청하게 되면 국고보조로 다 하는 것이 아니고 농가도 자부담을 20%씩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규모 이상 되는 10아르 이상되는 농가에서 자부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농가들이 신청하면 저희들이 지원해 줍니다.

김해식위원

6,800만 원은 현재 사업비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신청을 하면 예비비로 6,800을 확보해 놓겠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것은 국비가 배정되었기 때문에 확보를 해 놓아야 됩니다.

김해식위원

국비에 따라서 지방비 부담해서 확보해 놓고 있고 신청이 들어오는 대로 조사해서 주고 남으면 불용액이 생기고 한다, 예비비로 계상해 놓는다 이런 뜻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김해식위원

그 위에 농지이용 이것도 신규사업입니다. 700만 원으로 기계구입비가 있는데 GPS가 뭡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지금까지 없어서, 농지에 나가면 어느 동에 몇 번지이고 밭인지 논인지 몇 평인지 나타나는 기계가 있습니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지번을 찾아주는 기계입니다. 들에 나가면 몇 번지라는 것이 나옵니다.

김해식위원

지번을 찾는 기계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굉장히 필요했었는데 토지정보과에서 빌려 썼습니다. 출장 나갈 일이 많기 때문에 다른 과에서 빌리기도 그렇고 해서 하나 구입하려고 합니다.

김해식위원

만약 그렇다고 보면 지금까지 돈 700만 원 없어서 빌리고 왜 했느냐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 그것은 묻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꼭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경제통상과에서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토지정보과에서도 이용할 수 있고 건설과에서도 이용할 수가 있고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네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김해식위원

315쪽에 칠성시장 LED 조명 교체사업 실시설계비도 신규사업인데 저온창고도 팔달신시장 냉동사업도 있고 신규사업이 많네요.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칠성시장 조명이 백열등으로 되어 있어서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국비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 같으면 올초에 중소기업청에 이런 이런 시장에 대해서 환경개선을 하겠다고 중기청에 올립니다. 올려서 시장이 당첨된 것입니다. LED 전기는 요즘 전기요금 덜 나오고 밝고 열 덜 나고, 바꾸는 작업입니다. 시장 안에 불을 많이 켜 놓은 것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김해식위원

상인이 제 돈 들여서 자기가 하지 왜 국가가 해 주느냐, 나는 농촌에 지원해 주는 것은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은 칠성시장을 활성화시키는 목적도 아니고 돈을 아끼려는 목적인데 백열등이 전기요금이 많이 나가니까 에너지절약하는 것도 물론 정부시책이 되겠지만 정부가 국민에게 에너지절약하려고 노력한 것이 뭐가 있습니까? 괜스레 어떤 사람들이 싱겁게 표 얻으려고 인심 얻으려고 하는 정책 같습니다. 이래가지고야 안 되겠다, 나는 누군가는 모르겠는데 멀쩡한 칠성시장 전기교체해서…,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요즘 대형마트들이 전부 와가지고 지역경제가 황폐화되니까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하는 것이고 자부담도 10%씩 있습니다.

김해식위원

나중에는 국가가 장사 안 되면 변상도 해야 됩니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두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하나는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에 밀리니까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뜻이고, 두 번째는 저탄소 녹색혁명 해가지고 전기에너지를 아낀다, LED는 전기요금이 백열등의 1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반영구적이라서 달아놓으면 10년 이상 씁니다. 이렇게 해 주면 상가가 부담이 덜 하니까 살아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해서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김해식위원

활성화도 활성화지만 나중에 이것이 우리가 습관이라고 하나 이런 것을 들여놓아서는 안 되지요. 전기까지 국가에서 해 주고 만일에 과장님이 장사한다고 하면 과장님이 백열등이 안 온다고 하면 형광등 하나 바꾸면 되는건데 왜 국가에 의존해 가지고 국가가 해야 됩니까? 나는 그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것은 누군가가 국비하고 제도가 있으니까 제도를 이용해 가지고 돈을 따서 내려오는 것 같다, 구비가 얼마 들어갑니까? 그런데 균형이 안 맞는 사업이거든요.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야 됩니다. 균형이 맞지 않는 사업이다, 칠성시장만 해 주어서 되느냐, 점차적으로 확산할 것이 아니냐, 동대구시장, 팔달신시장, 칠곡시장 다 해 달라고 할 것이 아니냐, 그렇게 하면 되겠느냐 애초부터 없애자…,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일단은 자부담 1,000만 원 하면 상인들 입장에서는 큽니다. 이런 환경개선사업을 신청하는 시장도 일단은 자부담 능력이 되는 시장이 신청을 먼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해주는 건데 장기적으로 봐서는…,

김해식위원

등이 몇 개나 됩니까? 조사가 안 되어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125개입니다.

김해식위원

125개가 9,900만 원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LED가 초기에 설치비가 비싼 반면에 수명이 길고 전기도 절약되고…,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5만 원, 10만 원씩 합니다. 반영구적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지금 현재 가로등은 LED가 없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밤 되면 광고할 때 나오는 그것이 LED입니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앞으로 LED로 다 바뀝니다.

김해식위원

그것이 재래시장 활성화에 무슨 효율이 있습니까?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에너지 부담을 덜어주고…,

김해식위원

상인들 부담 덜어주려면 집집마다 5,000만 원씩 갖다 주이소. 그러면 부담 덜어주고…,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재래시장을 원천적으로 살리려면 결과적으로 상인들 부담이 적게 들어가야, 코스트(cost)가 적게 먹혀야 활성화된다는 차원에서…,

김해식위원

좋게 이야기하면 그렇게 보겠지만 필요 없는 예산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정부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강조하니까 전기 아끼는 자체가 저탄소에, 연차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해식위원

신규사업이 굉장히 이번에 많은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LED사업은 연차적으로 해야 될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팔달신시장에 냉동저온창고를 우리가 왜 지어줍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팔달신시장이 채소 특화시장입니다. 채소를 주로 취급을 하는데 상인들이 채소를 대량으로 구입해 가지고 시민들에게 팔아야 되는데 생물이다 보니까 하루 이틀만 있으면 못 쓰게 됩니다. 그래서 산지에서 쌀 때 많이 확보해 놓았다가 비쌀 때 비싸지 않게 시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무학

문무학위원

이것을 지으면 관리주체가 누가 됩니까? 영세상인들이 냉동창고 문 열고 내 물건 넣어놓았다가 가져가는 것이 잘 되겠느냐, 해 놓으면 특정 인물 돈 많은 사람이 차로 사서 미리 넣어 놓으면 창고 다 찼다고 해서 서민은 혜택도 못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냉동창고를 짓는 것을 보니까 진정으로 할 것 같으면 요즘 자기 채소가게 시장에 노점상 말고 가지고 있는 사람은 냉장시설만 해도 자기집에 가지고 있어야 그래도 이틀사흘 될 건데 구비, 시비 들여서 8억 몇 천만 원씩 냉동창고를 짓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특혜다, 이런 것은 아까 김해식 전 의장님 말씀대로 LED라든지 냉동창고라든지 이런 것은 상인들, 뭔가 속된 표현으로 정부가 버릇을 나쁘게 들인다고 할까, 같은 맥락으로 봐야 됩니다. 전기 교체해 주는 것 보다 냉동창고 지어주는 것은 너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재래시장이 요즘 대형마트에 비해서 경쟁력이 떨어지고 하기 때문에 재래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또 재래시장 경쟁력이 강화되면 지역경제가 역외로 유출이 안 되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도움이…,
무학

문무학위원

약 10억 돈이 아무리 정부예산에 요즘 채소를 하면 시골도 마찬가지이고 정부에서 해서, 개인냉동창고가 다 있는데 우리가 해 주었다고 해서 과연 우리 시민들에게 얼마나 싼 채소가 공급될 수 있을지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이것도 자부담 10%해서 하는 것입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그렇게 되면 관정 하나 파 주어도 5년마다 관리비기 400만 원씩 들어가는데 20억짜리 예를 들어서 냉동창고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북구에서 수리비라든지 개인하고 달라서 엄청나게 들어간다, 내가 봤을 때 공사비 보다 몇 년이 지나면…,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운영은 상인회에 맡깁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그러다 보니까 더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인들은 상인들대로 불평불만이 생길 것이고 이렇게 되다 보면 누군가가 팔달시장 전체를 책임지고 관리를 하더라도 관리주체가 생기는데 북구청에서는 공유재산이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상인회에 요청을 해가지고 나중에…,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돈도 받고 수수료도 받고 전기료하고, 이런 것을 안 쓰면 이 예산이 다른 곳으로 갑니다.
무학

문무학위원

그런 돈이 꼭 이런데 와야 됩니까?

김해식위원

특화사업이라고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합니까? 그러나 아무리 특화사업이라도 나중에 골칫덩어리를 안게 된다면 안 해야 되거든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어떻게 우리 구로 특화사업이 왔느냐, 다른 구는 싫어하는 것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팔달시장이 채소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선정이 된 것입니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운영에 관련되는 것은 위탁할 때 조건을 넣어서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칠곡정기시장 지장물 보상하고 설계비가 10억이 있는데 그것이 칠곡재래시장을 말하는 겁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김해식위원

구청장이 명의를 받아 와가지고 한 것인데 철거물이 뭐가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장옥이 11동이 있고 사유건물이 16동 있습니다.

김해식위원

철거하고 무엇을 합니까? 구정질문할 때 청장님 답변이 3층 건물 짓고 2층 주차장하는 것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것은 시장경영지원센터에 사전컨설팅을 한 결과인데 마트형으로 현재 옛날에 5일장 서듯이 노점상들이 모여서 하지 말고 마트형으로 개발하는 것이 낫겠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거기에 따라서 하면 돈이 많이 듭니다. 저희들이 시장경영센터에 위탁해서 한꺼번에 국비를 확보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해 달라고 맡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해식위원

다른 것은 용역을 발주하는데 이것은 왜 용역을 발주 안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시장경영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컨설팅을 해 준 것입니다. 용역발주는 지으려면 해야 되는데…,

김해식위원

재래시장에 어떠한 형태로 어떻게 할 것이냐를 왜 전문가들에게 용역을 발주 안 했나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마트형으로 할 것이냐 재래시장 그 형태로 보존할 것이냐 이런 것을 왜 물어보지 않고 하느냐는 말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것은 시장경영지원센터에 무료로 한 것입니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것은 칠곡재래시장이 141억, 국비 70억하고 시비 35억 5,000, 구비 35억 5,000을 해가지고 141억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 마트형으로 짓겠다 이렇게 되었는데 문제가 70억을 국비 확보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대구에 매년 100억 정도 내려오는데 각 구에 갈라주어야 됩니다. 우리가 10억씩 받는다고 해도 7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국비를 우리가 70억하고 시비, 구비 141억, 국비를 단시간 내에 받을 수 있다면 북구청장이 주체가 되어서 짓겠는데 그것이 안 될 경우에는 중소기업청에 시잔경영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 맡기면 그 사람들이, 즉 우리가 국비를 확보 안 해도 그 사람들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지어서 완공을 해서 2년간 경영을 하다가 북구청장에게 넘겨주면 받는 방법, 그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국비를 우리가 빨리 못 받는다면 그런 방법도 선택하겠다, 그리고 거기에 김해식 위원님께서 무엇을 할 것인지 그것을 왜 안 정했느냐고 하시는데 내년에는 10억을 확보해서 국비, 시비, 구비가지고 장옥하고 사유공간만 사 들이고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용역을 새로 해 봐야 됩니다. 전문가하고 해 가지고 과연 어떤 방식으로 지을 것인지, 마트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재래시장 형태로 갈 것인지 마트형으로 갈 것인지를 그 때 가서 의원님들 의견도 수렴하고 상인들 의견도 수렴하고 여러 가지 수렴해서 그 때 결정하는데 내년 하반기정도 되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김해식위원

국장님,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을 담당들도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이길제 의원이 질문하는 것을 들었고 청장이 답변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마트형은 위험합니다. 왜 위험하느냐 하면 거기에 마트형으로 하면 안에 신건물을 지어가지고 점포를 건물 안으로 넣어야 됩니다. 주민이 칠곡에 마트가 얼마나 많은데 거기에 들어가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칠곡재래시장은 청장 앞으로 소유권이 넘어왔다는 말입니다. 개발하는 것은 구청 의지에 따라서 어떻게 할 것이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달렸는데 칠곡에 지금 월요시장, 화요시장 해서 시장을 불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요일시장이 왜 그렇게 됩니까? 왜 그렇게 불법으로 하는데도 잘 됩니까? 그 이유는 우리 한국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것이 있습니다. 주차해 놓고 건물 안에 들어가는 것보다도 노점에 있는 것을 사려고 하는 예부터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습관이 있는데 그 습관을 이용한다고 보면 재래시장을 마트형으로 하는 것 보다는 국비 받고 구비 받은 10분의 1을 들여 가지고, 몇 평 입니까, 1,600평에 재래시장 주차장은 조그맣게 해야 됩니다. 주차장은 주차타워로 해도 되고 관계가 없는데 주민이 길거리 다니면서 야시장도 하고 구경하고 사는 그런 고유의 전통시장으로 이어가는 것이 맞다, 그래야 칠곡의 마트들은 마트대로 살아가고 여기에는 여기대로 살아가는데 만약에 경쟁이 되기 시작하면 거기에는 백화점이나 홈플러스 때문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우리 구에서 하는 시설보다 월등하게 환경을 좋게 하기 때문에 안에 들어가는 것을 그 쪽으로 손님이 가고 이 쪽에는 손님을 화요시장, 월요시장을 우리가 못하도록 제한을 하는 것입니다. 불법이니까 단속을 해 버리면 그것이 전부 여기에 쏠리게 되면 재래시장이 활성화된다, 그래서 청장이 야시장도 하고 번영회를 통해서 하면 이 쪽에 있는 사람들이 가고 칠곡전통시장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맞지 어떻게 이렇게 하느냐, 그래서 내가 청장에게도 이야기했지만 착상을 잘못하고 있다, 돈만 들여서 무엇을 하느냐, 점포를 해서 세를 놓으면 세외수입이 느는데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위원님 말씀 잘 알겠는데 그것은 우리가 마트형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내년에 다시 그 쪽에 추진위원회도 구성하고 위원님 의견도 수렴하고 상인 의견도 수렴해 가지고 재래시장 형태로 갈 것인지 마트형으로 갈 것이냐 다시 한번 더 논의해 가지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식위원

재래시장을 하더라도 전문가들에게 점포를 어떤 모양으로 규모를 어떻게 하고 전문적으로 해서 해야 된다는 이야기이고, 그럼 이 예산을 가지고 보상주고 철거하는 것은 마트로 해야 되든지 재래시장으로 하든지 어차피 철거를 해야 됩니까?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지장물 보상은 해야 됩니다.

김해식위원

보상은 주고 철거를 해 놓아야 1,600평이 나대지로 나타난다는 것입니까?
그러니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하고 경제통상과에서 하는 생각하고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 이야기는 마트형 건물을 지어서는 얼마 가지 못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수요가 줄고 재래시장 형태로 지원하고 하면 표본적으로, 재래시장을 살려보라는 이야기입니다. 마트형을 누가 모릅니까?
수호

안수호위원장

너무 토의가 오래갑니다.

김해식위원

다음에 조용할 때 상담을 하는데 전문가들에게 많이 물어야 되고 표준적인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하는데 저쪽에는 법인이고 개인땅인데 이것은 법인이고 구에서 하기 때문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잘 해보세요. 이것은 보상은 해 주어야 됩니까?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예.
형기

김형기위원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이 관심 있는 부분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여러 가지 생각이 비슷한 것 압니다. 303페이지에 보면 쌀 소득 등 보전 직불제 사업 인사위원회 운영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직불제사업이라는 말이 맞습니까? 직불제 사업은 어떤 뜻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일이다 이 말이지요.
형기

김형기위원

당연히 법에 정해서 직불을 하기로 되어 있으면 그냥 예상해 가지고 신청 들어오는데 조사해서 주면 되지 직불사업이라고 할 성질이 아닌 것 같은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쌀 소득 등 보전에 관한 법률에 직불제 사업으로 명명을 해 놓았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운영위원회 하는 심사위원이 몇 명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농지소재지 동마다 심사위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동에 쌀 소득 보전 직불 돈을 달라고 하면 이 분들이 나와서 실지로 농사를 짓는 것이 맞는지 심사하는 분들입니다. 농촌동이 5개 동인데 동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내년도에는 왜 삭감이 되었습니까? 금년에 얼마나 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금년보다 내년에 3억 정도가 줄었는데 금년까지는 주소지동에 농지는 다른 곳에 있어도 내가 여기 살고 있으면 여기에서 신청을 하다 보니까 이중으로 지급되는 말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바뀐 것이 농지소재지 동에만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농지소재지 동에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A라는 사람이 이 땅에 짓고 있는지를 확인해 가지고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형기

김형기위원

작년도에 직불제가 부정이라고 할까 그런 것 때문에 금년에는 신청자가 적었던 모양이지요. 작년에 잘못 받아간 사람들이 조사를 받아서 수치를 안 당하려고 덜 했는가 이렇게 내년에 줄어들 일이 있나요. 심사위원이 있다니까 궁금했습니다. 그 다음 304페이지 농지이용관리지원비, 농지이용이라는 것은 경작하는 그 자체를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농지관리위원회, 농지위원회인데 운영비 지원하는 것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농지관리를 위원회가 따로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있었는데 농지관리위원회가 없어지고 명칭을 바꾸어야 되는데 위에서 안 바꾸어서 이렇게 되었는데 농지관리위원회에 주던 이것을 명칭을 조금 있으면 바꿀건데 농지이용실태, 조사, 우리가 해마다 농지로 쓰고 있는지 실태조사를 하는 인건비로 쓰는 것으로 명칭이 바뀔 것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이런 것은 앞 페이지에 있는 직불제 심사위원 따로 있고 농지이용 이런 것은 모아서 이 사람들이 관리를 해가지고 직불제 신청을 하면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성질이 다를 게 뭐가 있습니까? 농지에 경작을 했는가 안 했는가 조사해서 하는 것인데 운영하고 같은 건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직불제 심사는 그 사람이 농사를 짓나 안 짓나를 조사하는 것이고 농지위원회 실태를 조사하는 것은…,
형기

김형기위원

이런 위원회를 많이 만들어서 수당을 자꾸 줄 필요도 없고 한꺼번에 묶어서 두 가지 겸해서 하면 충분히 하는 것입니다. 매일 가서 하는 것도 아니고…,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이렇습니다. 직불제 관계는 농사를 짓나 안 짓나 눈으로 확인하면 되는 것입니다. 농지관리위원회는 교수나 지적수준이 있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업무자체가 형질변경이라든지 이런 것이 들어갑니다. 보통 사람은 모릅니다. 그래서 위원들의 수준이 다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그러면 농사하는 분들의 당연히 품종도 선정해 주고 그렇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농지를 농지로 이용하고 있나 안 있나…,
형기

김형기위원

농사 짓는데 학자들이 크게…,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형질이라든지 변경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일반인들은 모릅니다. 농민들이 압니까?
형기

김형기위원

농민들이 지어오던 농사인데 그걸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학식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김해식위원

농촌투기를 막기 위해서…,
형기

김형기위원

우리만 이런 것이 아니고 지역에 다 이렇게 하면 고추가 생산이 많이 되고 배추가 과잉되고 그런 것은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안 맞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농지관리위원회가 각 동마다 농사짓는 사람 대표자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국장님이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농지위원회가 각 동네마다 몇 명씩…,
수호

안수호위원장

너무 설왕설래입니다. 농지이용에 관한 실태 법규상에 있는 내용입니까? 전 계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농지담당

전현식 농지관리위원회는 농지법상에 관리위원회를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뒤에는 몇 평당 몇 사람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담당

농지담당

전현식 그런 것이 아니고 구청 조례로 농지법에 의해 가지고…,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농지관리위원회 하는 일이…,
담당

농지담당

전현식 농지이용실태 조사하고 ‘97년도부터 농지취득한 사람에 의해서 자기가 하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여러 가지…,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직불제하고 비슷하네…,
담당

농지담당

전현식 직불제는 성격이 전액 국비로 하고 이것은 현장하고 매칭이 잘 안 됩니다.
문길

허문길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럼 합쳐도 되겠네요.
형기

김형기위원

나도 농사를 수십 년 지어 봤기 때문에 지금 제도는 많이 다르겠지요. 농지이용 관리하는 것이나 직불제 조사하는 것이나 이것은 같은 맥락에서 하나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본 위원은 생각한 것이고…,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농업경영인대학 운영은 어디에 위탁해서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경북대학교에 위탁합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농과대학에…,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형기

김형기위원

여기 대학원이라고 했으니까 대학원생 모집은 어떤 기준으로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1명, 회에서 순번을 정해서 추천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홍보해 가지고 이런 것이 있을 때마다 알리기는 많이 알립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농업경영인들에게는 다 알립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경영인이라고 하면 수 만평 가지고 이윤을 추구하는 그런 것은 경영인데 과장님 생각하고 국장님 생각에, 본 위원은 국장 이야기대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305페이지 철재 파이프는 작년에도 이것 때문에 이야기가 있었는데 매년 교체해 주어야 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우리 지역에 하우스면적이 85ha가 됩니다. 자연재해에 의해서 농업 피해를 많이 입었을 경우에 표준형이 아니면 보상을 못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표준형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한꺼번에 다 못하고 자부담이 40%나 들어가기 때문에…,
형기

김형기위원

자부담이 40%, 구비가 60%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구비 30%, 시비 30%입니다. 그래서 능력이 되는 사람부터 교체를 하게 되면 지원을 해 주는 것인데 앞으로는 표준형으로 다 교체를 해야 됩니다. 워낙 시설들이 노후되었기 때문에 하우스 안에 큰 농기계도 못 들어갑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이것도 재래시장에 활성화 자금, 냉동창고 지어주는 것, 등 바꾸어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 분들이 지역을 위해서 과연 생산한 것을 가지고 얼마나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나, 이것도 지원만 해 주지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야박하게 하는지 후하게 하는지 이런 조사는 안 하잖아요. 재래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서 해 준다, 대통령들이 바뀔 때마다 그런 정책을 쓰고 DJ부터 재래시장활성화 이야기가 나오고부터…, 그러나 마트 많이 들어온다고 그 양반들이 욕을 많이 하는데 스스로 개척해야 됩니다. 서비스를 하고 지역민들이 재래시장에 가면 따뜻하게 해주고 물품도 깨끗하게 해서 염가로 공급하는 것을 해야지 우리가 가보면 툭박지게 합니다. 그래서 재래시장을 꺼리는 겁니다. 젊은 아낙네들이 재래시장에 흙 묻혀가며 갔는데 그 사람들이 말도 퉁명스럽게 하는데 사러 갑니까? 마트에 가면 정겹게 서비스 잘 하고 하는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런 의식향상 교육을 통해서 나아지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업관계는 위원님 말씀도 맞는데 FTA 때문에 농사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 돈으로 하기는 힘들고 농촌에 기업으로 한다고 하지만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지원을 해 주어서 우리나라가 FTA가 제일 취약한 농촌에 이 정도는 지원을 해 주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306쪽 농지에 대해서 연달아 질의합니다. 농지 용·배수로 정비사업, 본 위원은 국비지원으로 하는 것으로 아는데 국비는 하나도 없고 구비만 듭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시비, 구비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시비, 구비인데 농지에 대해서 국비는 안 내려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농업기반시설 정비인데 시비가 30%, 구비가 70%라서 시비가 70%이고 구비가 30% 해야 맞지 하니까 시에서는 하는 말이 농업기반시설은 자치구에서 다 해야되는 거라고 하거든요. 우리 구비가 많이 들기는 듭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도남동, 관음동 등등 이렇게 구에서 투자를 해야 되는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농촌이 튼튼해야 옛말에도 농사 천하지대본이라고 했듯이…,
형기

김형기위원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311쪽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유기동물 포획관계는 본 위원이 들어오고부터 매년 한번씩 돌보는 이야기인데 여기에 금년도 우리 구에서는 포획해 가지고 넘긴 것이 몇 마리나 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올해 600여 두 했는데 1마리 당 8만 원입니다. 그래서 4,500만 원 같으면 12월에 한 것은 돈을 못 준 것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많이 올랐네요. 작년에 5만 원 할 때도 많다고 했는데 2만 원, 3만 원 하던 것이 이만큼 올라서…,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 때는 포획비하고 운반비하고 따로 되어 있었는데 합쳐 가지고 1마리 당 8만 원, 조금 오르기는 올랐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개 1마리 사 가지고 장사하는 집에 팔아도 8만 원 안 주는데 그 사람들이 보호해 주는데 8만 원이면, 남구에 지금도 하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형기

김형기위원

안전장치가 되어 있습니까? 전에 부정사건 아시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저희들은 그래서 매월 지도·점검 나가고 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금년에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속이는 것 없이 저희들이 가서 확인 다 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그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들어오면 유치시킬 것이 안 될건데 어떻게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공간도 충분하게 확보되어 있고 저희들이 확인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그 사람들이 분양도 합니까? 좋은 개가 들어오면 사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분양할만큼 데려온 동물들이 건강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그러면 여기서 그 사람들에게 맡겨서 8만 원 받아 가지고 생명이 다 해서 죽으면 사체는 어떻게 폐기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폐기물처리법」에 의해서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폐기물처리법」으로 합니까, 화장장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사체 처리하는 지정된 동물병원이 있다고 합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이것은 매년 우리 구에서 방기되는 동물은 점점 숫자가 많아지고 많이 잡아주면 돈은 많이 벌겠는데 우리 구의 어떤 분이 포획해 가지고 구청에 와서 돈을 받아 갑니까? 8만 원을 누가 줍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유기동물 잡아가 달라고 신고가 들어오면 동물보호협회에 연락하면 그 사람들이 와서 포획해서 가고 그 사람들이 저희에게 보조금을 신청합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북구라고 확인 받으면 구청에서 8만 원 주고 북구에서 잡은 것이라는 것이 확인이 되어야 우리가 8만 원을 줄 것이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잡아놓았다고 하면 사진으로 저희에게 보고를 합니다. 실제로 매달 나가서 확인을 하고 돈을 내 줍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그것도 적은 일이 아니네요. 600마리 포획해서 보내는 데는 한 분이 전담해야 되지 싶은데 이런 것 때문에 인력을 허수히 보내고 다른 방법으로 다른 곳도 경제통상과 소관으로 하고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수의직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

그러면 8개 구·군 과장님들이 모임을 해가지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참고로 하겠습니다.
수호

안수호위원장

김형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가 없으면 위원장이 마무리 질의하고 끝내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44억 9,000, 45억여 원 되는데 전반적으로 농업은 예년하고 비슷한 수준이고 지역경제 측면에서는 재래시장 이런데 중점적으로 마무리 사업에 일부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칠성시장 LED사업을 보니까 첨단으로 가는 과정에 들어왔다고 보이고 새로이 시작하는 칠곡정기시장은 첫 삽이 곧 되겠습니다. 그것은 컨셉을 잘 아시고 그런 식으로 하시면 되겠고, 팔달신시장 여기에도 어느 정도는 되었는데 매입자금에 대해서 조금 문제성은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매천시장이 대량채소의 주거래 도매시장인데 제가 알기로는 팔달신시장이 소매성이 있는 시장입니다. 그런 기능이 있는데 그 쪽 상인들의 욕구가 구나 국가가 시행하는 그런 제도에 합류를 하기 때문에 이런 예산은 우리 구도 독려를 해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은 듭니다. 그렇지만 시장은 성격은 조금 달리하는데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45억 같으면 적당하게 우리 구도 견뎌내겠는가 총체적인 생각은 듭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제통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경제통상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주민생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오후 2시부터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5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