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173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23

이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형기

김형기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17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도시국,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235쪽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가 왜 증액됐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이번에 신종플루 학교 예방접종 때문에 56개교 학생 5만5천명을 접종하기 위해서 군의관 6명을 국방부에서 받아서 일당으로 돈을 계산해 주기 때문에 증액된 인건비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그 밑에 유·무료 예방접종 사업은 뭡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예방접종이 계절독감 입니다. 가격문제도 당초에 있었고 각종 기초예방접종이 7종류가 됩니다. 소아마비, MMR, 감염, 수두, 일본뇌염 등 예방접종비하고, 무료접종비는 계절독감 어르신들 62세이상 접종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236쪽에 보면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라고 또 있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이것은 기간제근로자 보수에 일반의사 2명에 27일, 즉 신종플루 때문에 기간제 근로자를 국방부에서 6명 쓰고, 응급센터 119 하고, 계대동산병원에 인턴을 4명 쓰고, 우리 구에서 자체적으로 의사 2명을 고용해서 총 의사 12명하고 12개 팀 11개 팀이 학교로 나가서 접종을 하다보니까 의사를 고용한 인건비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위에 있는 것하고 똑같은 것 아닙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아닙니다. 위에 것은 군의관이고, 밑에는 119 응급센터하고 동산병원 인턴을 쓴 비용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그러면 같이 올려도 되는 것 아닙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구비, 시비의 부담비율이 틀리기 때문에 항목으로 구분한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235쪽을 봐 주십시오. 유료예방접종에 독감은 금년도에 9,500명이고, 2010년도에 1만1천명을 예산편성 하셨는데 간염환자에 대해서 2010년도에 편성하시고 금년도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간염접종관련은 이번 추경과 관련이 없는 목이라서 부기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이동수위원

2010년도 예산서에는 있고, 2009년도에도 있습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우리 의원들이 질의하는 것은 내용을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집행부는 20년 이상 근무를 하신 분이고 예산편성, 신년행사, 행정사무감사는 20년의 기술과 제도적인 방침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는 것 아닙니까? 의원들은 그런 내용을 알 수 없어서 궁금한 사항과 동에 일어난 이야기를 주민들에게 이야기하기 위해서 질의하는데 집행부에서는 귀찮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런 의도는 없습니다. 의원들은 정책건의를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233쪽 봐 주십시오. 청소용역대행비 계약일이 언제입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1월 초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1월초에 5,400만원을 계약했다가 추경에서 1,020만원이나 삭감을 해도 반발이 없습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강북지소가 6월에 동천동 주민센터와 복합청사로 운영되면서부터 용역비를 동 주민센터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당초 편성된 예산을 삭감하는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보건지소 사무관리비에 36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50%나 삭감해도 업무에 지장이 없습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지소관리비가 삭감된 원인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복합청사로 운영되면서 관리비가 6개월분만 반영되고 나머지는 추경에 삭감하는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당초에 예산편성 할 때 언제 개소하는지 알 수 있었지 않습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지소 준공날짜는 공지사항으로 알 수 있지만 보건관련 집행부분이 예산을 편성해 놓고 추경에 보정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동수위원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예산편성이 너무 무책임하게 무관심으로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탁교육비도 180만원 하셨다가 155만원을 삭감하면 86%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당초에도 1회에 한해서 있다면 예산절감차원에서 1번으로 끝냈다는 것은 편성할 때부터 과하게 편성하신 것 아닙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내년부터는 규모에 맞게 일정에 맞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보건소뿐만 아니라 전 행정기관이 그렇습니다. 재정운영지침에 있다고 해서 당해 연말에 가서 불용예산액으로 남을 것을 알면서도 그냥 매년 하는 습관처럼 전액을 편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다른 부서에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마는,

이동수위원

234쪽 물론 강북보건지소 관련입니다마는 우편요금 같은 경우 50% 삭감입니다. 전기요금 60% 삭감하셨는데 상하수도는 75%가 삭감됐고, 자동차세는 연간 세금이 정해져 있는데 보건소 같은 경우 25만원×2대×2회 100만원인데 이것조차 60만원을 삭감했다는 것은 이것도 7월에 개소해서 일부 납세라고 설명하시겠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전기요금과 상하수도는 청사가 통합 운영되는 과정에서 삭감된 것이고, 자동차세는 당초 예산을 책정할 때 내부적인 행정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동수위원

저는 정책적으로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공공요금이라는 것은 공시가격 아닙니까? 예산편성에 있어서 50%, 60%, 75% 삭감되고, 국내여비에서도 보건지소 관외여비가 무려 77% 삭감 편성됐습니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보건지소 관외여비는 신종플루가 4월부터 확산되면서부터 실질적인 출장을 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동수위원

보건소 예산은 좋은 일도 많이 하지만 출장비나 교육비가 과다하게 편성됐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매년 습관적으로 편성하시고, 기획감사실 말 한마디로 국내여비, 시간외수당 특히 이번에는 예산에 대해서 모든 과가 공공요금을 거의 50%, 30%씩 감액하시는데 그동안 얼마나 방만하게 집행하고 운영하셨는지 그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활동참여자 평가대회 급식비도 80%가 차이 납니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신종플루 관계도 있고 절감부분도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신종플루라는 병 때문에 목이 다르게 2곳, 3곳에 나오니까 의원들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목별로 나열하다 보니까 그런데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236쪽 2010년에는 신종플루관련 예방접종이라든지 전염병관리에 대해서 관심을 안가진다는 이야기입니까? 2010년 예산서에는 관련예산이 없거든요.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2010년에도 예산이 있습니다. 이것은 올해 연도 내에 발생한 사안이라서 시에서 긴급으로 지원한 분야이고, 현재 WHO나 질병관리본부에서 예측을 하기에는 신종플루는 2월말쯤 되면 거의 소멸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예방접종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면역이 거의 다 형성되어 있습니다. 자연소멸을 2월말, 3월초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항바이러스제 구입이 전액 구비입니다. 전액 구비로 편성한 이유가 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국가부담비율이 있어서 항바이러스제 이것은 지자체 부담률이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국비, 교육청, 시비, 구비인데 6.25%입니다. 저희가 구입할 양의 6.25%가 7천만원정도의 예산입니다.

이동수위원

2010년도 예산에는 없던데요?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2010년도에도 구입해야 하는 구비부담금이 있습니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2010년에는 없습니다. 지금 7,100만원에 대한 것이 6만228명 분 입니다. 2만7,419명분인데 3만3천명분이 다시 올 것이 비축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2월말, 3월초에 유행시기가 종료되면 항바이러스제는 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보건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신종플루 예방으로 추운날씨에도 소강상태로 접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궁금해서 그런데 현재 북구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신종플루 환자는 소재지별로 비록 서울에 살지만 북구 소재지에 있으면 환자로 생각하는데 5,500명정도가 북구에 소재지를 갖고 있는 확진환자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120명 정도를 자택으로 격리하고, 관내는 사망은 1명도 없고, 나머지는 완치가 됐고, 항바이러스제는 2만7천여명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의원에서 처방한 것이 1만7천여명정도, 그러면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 원인은 의심환자에게도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했기 때문에 1만7천명 분을 북구에서 소진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방접종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예방접종은 저희들이 5만5천명 가량을 56개 학교에 마치고 1월4일부터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2차 접종 5,500명을 접종하려고 의사와 간호사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만성질환자면서도 심평원에서 통지서를 받은 의료수급자가 5,500명 정도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접종을 하고, 1월 중순부터는 어르신들 3만5천여명이 되는데 만성질환자 어르신을 빼면 2만1천명정도 접종을 해야 합니다. 아직까지 접종계획이 질병관리본부에서 안 내려왔는데 우리가 동별로 가서 접종을 하느냐, 4개 권역별로 하는냐는 어르신들이 추운날씨에 대기 안하면서 접종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감사를 드리고 통상 의심증환자 그분들이 보건소에 갔을 때는 조치가 되는데 일반 병원에 가면 판단을 좀 늦게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보건소에서 초창기에는 저희들이 다 봤습니다마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됐을 때는 집단 환자에 대해서만 관리를 하고 일반 환자는 병·의원이나 거점병원에서 관리하도록 지침이 내려왔기 때문에 그분이 일반병원에 가면 다소 늦어졌는데 거점병원이나 일반병원도 지금 환자가 발생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큰 불편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의료기관에 홍보를 다시 한번 강조를 하겠습니다.
선희

김선희위원

신종플루 건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나 더 드리고 싶은데 아까 말씀하신 만성질환자라는 범위가 어디까지 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만성질환자는 심평원에서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들은 의료수급자가 5천5백명이 되더라도 누군지는 모릅니다. 왜냐하면 개인정보 보호에 의해서 질병을 안 가르쳐주기 때문에 모르는데 그분에게 최대한 맞춰주도록 하고 보건소는 무료입니다. 그런데 일반 병·의원에 가면 1만5천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수급자는 보건소에 오게 됩니다.
선희

김선희위원

개인적으로는 통보를 받을 수 있겠네요?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본인만 압니다.
선희

김선희위원

본인이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라고 되어 있는 것 같던데요?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의료수급자가 아니면 동네병원에 가면 신청을 해서 거기서 물량이 얼마라고 하면 질병관리본부 인터넷에 가면 약이 우리에게 배송이 됩니다. 그 약을 병·의원에 가져다주면 접종이 되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소장님, 235쪽 에이즈환자관리부분입니다. 에이즈환자가 작년대비 올해 숫자가 늘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22명을 저희들이 계속 관리했는데 거주지별로 하니까 만약에 부산에 있는 에이즈환자가 북구에 이사를 보면 거기에서 관리하던 서류가 저희들에게 옵니다. 지금은 조금 늘어서 27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작년에 몇 명이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22명이었습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에이즈환자를 보면 큰 금액은 아니지만 감액이 됐는데 당초에 예산편성 할 때 어느 정도 환자가 몇 명이라면 예산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북구에 있다가 부산으로 가면 전출이 되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월20만원씩 지원을 해 줍니다. 그 금액이 언제라도 환자 수는 늘거나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연말에는 삭감도 되고 증액도 됩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같은 생각인데 기왕이면 가능성이 있었다면 2차 추경에서 감액을 좀 해서 도시국 같은 경우 돈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이 신종플루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북구 의원으로써 질의라기보다 소장님 아실지 모르지만 언론에서 타미플루 변형바이러스 문제가 거론이 되는데 국가차원에서 준비가 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그런 수는 굉장히 미미하고 예방접종 해도 통계상에 100만 명을 맞추면 1명이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타미플루라든가 이런 것도 눈에는 안보이지만 경미한 부작용이 있다는 것은 약전에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일반 감기약도 상세하게 부작용 설명이 있듯이 타미플루는 그런 작용이 미미하고 1건이 발생이 되면 언론에서 다투어 보도하다 보니까 확대되는 경향이 있는데 일반사람들은 문제성이 없습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본 위원이 볼 때 신종플루가 멕시코에서 나와서 전 세계적으로 유행을 했는데 처음에 신종플루라는 병이 나왔을 때는 사실 못 느꼈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때 당시에 선진국에서는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손놓고 있다가 늦게 와서 허겁지겁 대응했는데 이런 부분도 국가차원에서 사전에 준비를 해야 하지 않는가 해서 그런 의미에서 질의했습니다.

이동수위원

239쪽 심뇌혈관질환 관련해서 북구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내용과 일전에 경북대학병원에서 신설된 심뇌혈관 전문병원 기사를 봤는데 사업내용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저희들 사업은 대구시범지역으로 대구만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즉 심장병, 심뇌혈관에 질병이 있는 분이 의료기관에 진찰을 받으면 1천원은 삭감을 하고 약제를 해 주면 3천원을 받지 않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그런데 계속 등록을 해서 관리를 해 주기 때문에 다소 4천원의 효과보다는 이 사람이 등록이 되면 정보센터사업단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분들을 교육시키고 통보를 해 주고 함으로 해서 아무래도 질병에 관심도를 가져서 최대한 심뇌혈관은 놔두면 불구가 되는 위험한 인자의 병이기 때문에,

이동수위원

소장님 답변은 알겠는데 보건소에서 각종 사업을 많이 하시는데 구강사업, 출산장려금, 고지혈증, 당뇨 등 많은 사업을 하시는데 전문의가 근무하지 않고 있는 것 아닙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저희가 내과전문의, 진단의학과전문의, 예방의학전문의, 가정전문의 등 네 분의 전문의가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직급은 어떻게 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계약직 「가」급으로 즉 5급사무관의 대우입니다.

이동수위원

계약기간은 얼마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보통 2~3년을 계약하는데 5년을 할 수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채용 때는 소장님 전결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공고를 해서 나오면 공무원 심사를 거쳐서 최종은 청장님까지 결심을 받습니다.

이동수위원

보건소 의사들의 주민들에 대한 친절도에 대해서 항의성 전화를 받은 적이 없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왜냐 하면 보건소가 120명 정도의 많은 분이 있는데 정규직은 78명 정도이고, 기간제근로자를 많이 채용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동수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실력 있고 우수한 사람이라면 종합병원에 있거나 개원을 합니다. 보건소에 근무하는 의사들이 거의 나이가 적고 경험이 적은 의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의학이 기술이 될 수도 있지만 마음을 치료하는 기술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들이 많은데 대화법이 상당히 부족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저희는 타 보건소 의사들보다는 우수하고 좋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실력 있는 사람이고 보건소를 선호하는 의사가 과거에는 전문의식이 떨어지는 분이라 생각하는데, 지금은 전부 부군은 의사를 하면서 여자 분이 세 분인데 여자 분이 보건소에 근무하면 근무환경이 좋습니다. 육아문제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실력 있는 의사들이 보건소를 선호합니다.

이동수위원

최근에 의사들 중에 일정한 수입이나 재산을 가지고 나서 노후에 보건소를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젊은 의사들이 특히 노인들과의 대화의 기법이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 곳에서 듣고 있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제가 오늘 이후에 의사들에게 정신적인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말 한마디로 병이 나을 수도 있고 불안감을 키울 수도 있는데 혹시 교육의 기회가 있다면 전문직이라고 너무 우대하지 마시고 직원으로써 공평한 관리를 하시고 정확하게 진도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

235쪽 에이즈 관련해서 아까 22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2010년도 예산서에는 환자보상이 25명에다가 특수환자 업무추진여비 1명이라고 있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지금 에이즈환자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면 상당히 에이즈환자 관리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저희들에게 오는 것조차 기피를 하기 때문에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20만원을 그 사람에게 줘서 최대한 피를 뽑도록 한다든지 해서 달래는 경향입니다. 보조금을 줌으로 해서 저희들과 가깝게 지내는데 피를 가지고,

이동수위원

본 위원의 질의요지는 그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예산이 6천만원이면 환자보상은 25명인데 유독 1명에 대해서 업무추진 여비가 나온 것은 뭡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에이즈환자관리 관련예산은 3가지입니다. 보상비와 환자의 혈액을 체취해서 국립보건원에 에이즈관리과에 갖다 주는 출장여비, 환자들과 미팅하기 위해서 담당공무원이 환자 집을 방문할 때 들어가는 관내여비입니다.

이동수위원

오늘 신문보도에도 그렇고 북구청에 5급자리가 증원된다, 6급 직원들이 구청장만 보고 있다고 하는데 그 1명이 보건소라고 합니다. 보건소에 증원이 된다면 환자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강북보건소로 가는 분입니까? 아니면 보건소에 근무하는 사람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유일하게 북구만이 위생이 보건소와 합병이 되어 있습니다. 전체는 사회산업국에 위생과가 있는데 저희 보건소는 10년 전에 합병이 되다 보니까 과장 1명이 78명을 통솔하기는 어려워서 업무의 효율성을 더하기 위해서 과장을 한 분 더,

이동수위원

강북보건지소에 근무하느냐, 보건소에 근무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그래서 과를 분리하다보니까 보건소가 위생과와 보건행정과로 분리됩니다.

이동수위원

강북보건소에는 몇 명 근무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18명입니다.

이동수위원

의사가 있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의무사무관 또는 계약직 「가」급만 하도록 규칙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강북지역에 주민이 30만명 아닙니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직급이 상향된다면 주민에게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지 않느냐 해서 질의했습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부연해서 설명 드리면 보건지소가 도시보건지소라는 명칭입니다. 그냥 보건지소가 아니라 도시의 보건지소는 대구시에서도 1곳이고, 전국 13곳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건물 짓는 것도 국비로 4억8천만원을 보조받아서 지은 건물이기 때문에 일반 경북에 있는 보건지소하고는 성격이 약간 틀립니다마는 원칙은 예방접종이나 진료는 핵심사업에는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구청장님이 강북보건지소에 의료의 혜택을 보기 위해서 영·유아접종이라든지,

이동수위원

결국 향후에는 인구도 많고 계속 발전되는 도시니까 기구, 조직, 직원의 증가가 불가피하다는 생각에,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어떤 시점이 되면 그 부분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북구에 몇 % 했습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신종플루는 55% 정도 했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내년 2월이면 어느 정도 됩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접종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대상자별로 접종일정을 정해서 그때그때 접종시기에 맞춰서 약품이 배정되면 전국적으로 같은 시기에 접종을 합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그렇게 하면 100%는 다 못할 것 아닙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세계보건기구에서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25%~30% 정도하면 면역군이 형성되기 때문에 더 이상 지역사회에 확산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렇고 대구시도 그렇고 북구도 그렇고 전 구민의 25~30%만 접종합니다. 접종을 한사람이 면역군을 형성합니다.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빨리 맞춘 이유가 면역군이 형성되면 집에 가도 더 이상 전염이 되지 않습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조금 전에 에이즈환자 말입니다. 작년대비 올해가 조금 늘었습니다. 이것은 전입, 전출문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득이하게 늘 수도 있는데 통계적으로는 북구보다 전국적으로 봐야 되는데 전국적으로 추세가 늘어나고 있습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에이즈환자가 통계상으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감염자 현황이 나옵니다. 확진환자는 발표를 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 관련 문화가 개방되고 법률이 생기고부터는 감소세에 있지만 지금 확진이 된다면 10년 전에 감염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다소 증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본 위원이 볼 때 작년부터 신종플루 때문에 가려져서 에이즈라는 말 자체가 없다 보니까 소멸단계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영양플러스 사업이 무엇이며, 컬러풀 어린이안심보험사업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영양플러스사업은 관내 주민 저소득층 중에서 영양 의학적 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최저생계비 미만 임산부 영·유아의 건강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매년 하고 있고 사업대상자에 선정이 되면 보충식품도 지원을 해 주고, 미역, 우유 등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재공해 주는 것입니다.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이-마트나 이런 곳에 계약이 되어 있어서 거기서 그 집을 방문해서 그 금액만큼 갖다 줍니다. 그래서 6개월마다 영양검사를 해서 지표에 도달하면 탈락이 되고,
수갑

조수갑위원

영양검사는 어떻게 합니까?
인수

배인수보건위생과장

영양검사는 보건소에 방문을 하면 채혈을 해서 어떤 영양상태가 부족한지 분석해서 결과를 봐가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컬러풀 어린이안심보험은 부모소득과 무관하게 둘째아이이상 아이에게 월2만원을 부담해서 5년 납부로 10년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인데 시비 70% 구비 30%입니다. 둘째아이 출산 이상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둘째 아이를 낳으면 신고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출산을 하면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동사무소에 출생신고를 하면 전산으로 오고 거기에 대해서,
수갑

조수갑위원

보험은 어떤 성격입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그 아이에 대해서 질병 같은 것, 우리 보통 보험 넣는 식으로 대구시에서만 유일하게 하는데 아이를 많이 낳기 위한 저 출산정책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10년 동안 잘 컸으면 어떻게 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10년 동안 보장되고 소멸성입니다.
수갑

조수갑위원

계약조건을 모르지 않습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보험회사에서 계약조건을 부모에게 통보를 합니다. 보험회사에서 약관을 다 보내주는데 4개 보험사에서 보내는 약관을 보고 부모들이 선택을 합니다.

이동수위원

쌍둥이는 어떻게 됩니까?
영호

장영호보건소장

첫 번째 낳는 애기는 둘째가 되고, 1분 뒤에 낳는 애는 셋째가 되어서 셋째아이는 50만원 주고 11개월에 20만원씩 축하금을 드립니다.
형기

김형기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시국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왜 도시관리과는 예산이 삭감된 것이 많습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공통적인 사항은대부분 다 예산절감액과 잔액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그리고 재난안전과에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전부 올려서 각 부서별로 전부 보니까 계속적으로 내려오는 금액이 많습니다. 과다 책정되어서 그런 것 아닙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과다책정이 아니라 많이 남은 분야는 공익요원들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남았습니다. 공익요원관련 예산은 당초 병무청이 요구하는 자원수가 있습니다. 그 자원 수에 맞춰서 예산편성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건축과장님, 6,762만7천원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왜 그렇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저희가 인·허가 부서다 보니까 상위법에서 예산을 확보하라는 것이 건축허가건수, 주택경기가 불경기로 인해서 최소한으로 잡은 것들이 전부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법적으로 최소한 확보하라는 금액들이 잔액으로 남은 것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건설과장님, 217쪽에 보면 도로망구축에 왜 잔액이 남았습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2억244만원 감액됐는데 칠성동 우방아파트 서편도로를 우리 구비부담으로 당초 추경예산에서 편성을 했는데 구비부담을 감액하고 교부세로 전환을 시킨 내용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218쪽 매천동 509번지 도로건설은요?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이것은 교부세를 새로 받아서 이번 추경에 새로 편성하는 것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교통과 224쪽 화물자동차 감차사업보상금은 왜 돈이 이렇게 많이 증액됐습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화물자동차가 많음으로 해서 화물자동차 사업을 하는 분들의 수입이 없어졌습니다. 차량을 없애기 위해서 국비로 지원해 주면서 차량을 감차하겠다고 신청을 하면 그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 줍니다. 국비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토지정보과도 예산을 많이 절감했네요?
정화

이정화토지정보과장

10% 절감차원이고 시보조금 감소에 따라 1,200만원정도 삭감하다 보니까 전체 2,400만원정도 됩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건축주택과장님, 아파트 조례로 대단위아파트에는 보조해 주는데 80세대나 40세대나 이런 아파트에는 지원을 안 해 줍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사용검사 후에 1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단지 중에서 아파트사업승인을 받아서 한 아파트에 대해서 신청을 받아서 합니다. 20세대이상 승인을 받은 단지에 대해서 지원을 합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많이 안 해 준다는 말이 많은데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당초에는 30/100으로 해 줬더니 너무 예산지원이 적어서 예산부족으로 신청이 저조한 이유가 있는데, 올해는 잔액하고 올해 확보된 예산하고 해서 70%로 상향조정 됐습니다. 신청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앞으로 가로등부터 시작해서 지원을 다해 주면 예산이 많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저희 구가 예산이 좀 적은 편입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대단위 아파트 같은 곳은 주택 20동이면 엄청납니다. 한 라인이면 40세대입니다. 40층 같으면 80세대가 됩니다. 그런데는 분명히 지원을 해 줘야 됩니다. 가로등이나 모든 것을 앞으로는 정부에서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부대시설에 대해서 공공주택조례에 보면 노인정이라든지 도로파손이라든지 그런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에게 신청하면 지원을 해 줍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돈이 많이 들어갈 곳이 건설과 입니다. 이런 식으로 절감한다고 다 묶어놓으니까 건설과에서 2억원짜리 도로 하나 못하는 것 아닙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일반적인 사항이 예산을 편성하고 5%~10%정도 절감하는 예산제도상의 지적하신 문제점이 있고, 집행을 하다보면 전자입찰을 하다보면 수천마리짜리 공사를 하다보면 집행잔액이 남기도 합니다. 그 예산을 올해만 이렇게 남아서 못 쓰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올해 예산편성 할 때는 순세계잉여금이라고 해서 올해 넘어와 있습니다. 예산편성이나 집행의 제도적인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이 의원님께 소소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점이 있지만 올해 못 쓴 것은 내년도에 순세계잉여금으로 예산이 넘어가기 때문에 앞으로 예산편성이나 기법을 개선하던지 해서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을 해소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용근

오용근위원

모든 것을 낮춰서 잡으면 5~10% 삭감을 안 해도 돈이 모아지면 건설과 같은 경우 주민들과 부딪치는 것이 의원들 아닙니까?
형기

김형기위원장

예산편성 당초부터 적절한 예산을 세우라는 오용근 위원의 질의로 생각하시고 다른 질의 받겠습니다.

이동수위원

107쪽 건설과장께서 국·공유재산변상금 5,200만원 잡수입으로 편성하셨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국·공유재산변상금이 금년 들어와서 건교부에서 조사를 해서 부지가 상당부분이 개인에게 전용되어 있으니까 조사를 해서 변상금을 부과하라고 해서 저희가 14건에 5,198만원 변상금 부과를 했습니다. 징수가 됐는데 그 부분에 대한 금액을 결산추경에서 증액시킨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토지정보과장님께서는 공유재산임대료 3,900만원 증액 편성하셨는데 금년도 부동산경기도 안 좋았는데 증액이 가능하겠습니까?
정화

이정화토지정보과장

증액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동수위원

금년도가 5일 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 조사해서 당초계획보다 2배를 받으시겠다는 계획이 맞습니까? 당초에 4천만원인데 7,900만원이니까 2배 아닙니까?
정화

이정화토지정보과장

감액이 됐는데요.

이동수위원

증액 아닙니까?
정화

이정화토지정보과장

감액됐는데 인쇄 오류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잘못된 것이 아니라 비교증감이 건축주택과, 토지정보과, 건설과 1억8,945만8천원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예산서에 있는 대로 표기한 것이 맞습니다. 서면보고해 주십시오.
정화

이정화토지정보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건축주택과장님께서는 오용근 위원이 질의하신 내용 답변을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시설에 대한 조례가 일전에 상임위원회를 거쳐서 의결됐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확보가 2억원이 되어 있다, 본예산에는 1억원 반영했고 향후 신청이 온다면 추경편성에서 지원할 것인데 전기료가 지원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은 기타시설에 대한 비용의 70%를 지원하는 것인데 2억원 예산범위 내에서 신청자를 우선순위에서 끊는 것이지 전기료는 해당이 안 되지 않습니까? 집행부에서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답변을 쉽게 하시는 경우가 있던데 담당 과에서는 오용근 위원님께 공동주택 조례안을 한 부 드리십시오. 이상입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알겠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지정보과장님, 이동수 위원님이 요구한 자료 서면제출해 주시고, 건축주택과장님은 다른 위원들께도 조례안 새로 개정된 부분 한 부씩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253쪽을 봐 주십시오. 시간외근수무수당을 삭감편성 하셨는데 7급 기능직이라고 표시하셨는데 몇 명이며 산출근거가 어떻게 됩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이것은 표기는 7급 기능직이라고 했지만 우리 국 전체 직원들의 시간외수당입니다. 최대 20시간이고 기본 10시간인데 연말까지 집행하고 남은 것을 포괄적으로 써 놓은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포괄적으로 표기해도 천원 단위까지 나오지 않습니까? 500만원으로 딱 끊어서 적은 이유가 있습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금액을 939만6천원에서 439만6천원으로 500만원정도를 삭감시키면 불용액이 나옵니다.

이동수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산출기초가 그렇게 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질의했습니다. 국외여비를 봐 주십시오. 의장, 부의장과 의원의 산출기초가 다릅니다. 지난번 상임위원회에서도 문의했지만 재정운영지침에 분리표시하게 되어 있고 예산책정이 다르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공무원이라면 직급이 기능직, 행정직, 6급, 7급, 사무관 등 구분이 되고 승진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차별하는 것이 맞지만 의원은 같은 의원입니다. 의장도 의원이고, 부의장도 의원이고, 의원도 의원입니다. 국외여비 등 무려 38.9%나 차이가 납니다. 북구 의회에서 시정할 사항은 아니지만 참고로 말씀드리는데 일반의원은 180만원, 부의장은 250만원이면 여기에 대해서 편차가 과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업무추진비도 많이 받고 있거든요. 물론 지침이 그렇지만 사무국장께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다 아시고 질문하시니까 제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행안부 지침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저희들이 건의형식으로는 말해 보겠습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국외여비 같은 경우는 의장단하고 2차 추경 때쯤에 이야기가 거의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부분도 적은 돈이 아니고 몇 천만원이 되는데 2차 추경에 감액을 해서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다른 곳에 도시국에서 귀중하게 돈을 쓰지 않았겠느냐 생각합니다.
진혁

이진혁의회사무국장

그 말씀도 맞는데 2차 추경 때 삭감을 했더라면 여기계신 일부 의원님은 집행부와의 공식적인 해외연수에 못 가실 뻔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오늘 이시점이라도 어떻게 변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삭감을 못시키고 마지막 결산추경에 한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알겠습니다.
형기

김형기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식사를 위해 오후2시까지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점심식사를 위해서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회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심사한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마쳤습니다. 잠시 정회하여 계수조정을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1분 회의중지

14시40분 계속회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조금 전 실시한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김병규 간사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병규

김병규위원

간사 김병규 위원입니다.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의 계수조정결과 원안대로 심사하였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기

김형기위원장

김병규 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김병규 간사가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틀 동안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3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