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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174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0-03-04

이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규학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할 부서는 건축주택과와 건설과가 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건축주택과 소관에 대하여 과장님 업무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와 답변을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동수위원

65쪽을 봐 주십시오. 건축허가에 가서 연도별 건수가 2009년도 업무보고서하고 금년도 보고서하고 표기가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는데 2009년도 업무보고에 보면 건축허가가 합계가 390건입니다. 그리고 주거용이 116건이고 상업용이 144건, 공업용이 56건, 기타 74건에 2009년도 업무보고에는 390건이라 하고 2010년도 업무보고에는 735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혹시 착오 아니신지……,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그것은 지금 현재 대비가 숫자상으로는 그런 차이가 나는데 신고 건이 포함이 안 되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으로 아는데 나머지 숫자적인 차이는 제가 한번 더 숫자를 확인해 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신고 건이든 허가 결정 건이든 간에 업무보고 양식에 의거해서 매년 똑같습니다. 가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6쪽을, 노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이 상임위원회에서 2억으로 그 때 의결한 것으로 본 위원은 기억합니다. 그런데 예산을 1억밖에 확보 못 하셨습니다. 1억은 언제 어떻게 확보하실는지……,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2010년도 금년에 예산편성을 저희들이 작년 한해 추진을 해보니까 상당히 주민들 자부담 확보에 애로가 있어 가지고 많은 건의가 있어 가지고 구 의원님 협조 하에 100분의 30에서 100분의 70으로 작년에 조례가 수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도 예산 부서에 2억 원을 편성해 가지고 기획감사실에 제출하였으나 기획감사실에서 전부 구 재정이……,

이동수위원

노 과장님, 2억이 가결되어서 1억을 확보하셔 가지고 사업추진에 애로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1억 확보를 어떻게 하실는지 그것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금년 추경에 확보를 해가지고 주민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본 바로는 2월 28일 현재 신청액이 6억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억 예산인데 지원대상을 접수 순으로 할 것인지 신청금액에 대해서 일률적으로 6억에 1억 같으면 예를 들어 6분의1 같으면 16% 아닙니까? 일률적으로 16%만 지원할 것인지 현재 방침을 어떻게 정하셨는지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지금 현재 부족한 재원은 추경에 확보토록 해가지고 하고 그리고 저희들이 집행은 추진심의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접수 순 및 노후 불량률이 오래된, 경과연수가 오래된 아파트 순으로 하되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열어가지고 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심의위원회가 있으시겠지만 상당히 민감한 민원업무니까 불량률이라든지 노후주택 연령이라든지 감안해서 민원이 최소화하도록 해 달라는 이야기이고 추경에 1억을 넣더라도 금년 2월 28일 현재 벌써 6억 이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계속해서 5억 정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추경에 계속 신청하실 건지 아니면 중간에 예산 2억 범위 내에서 하고 중단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소신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지금은 저희들이 하고 싶어도 예산 2억 범위 내에서밖에 집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나머지는 내년도로 해가지고 우선순위로 집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니까 그 때 조례안 일부개정할 때 심의과정에서 우리가 집행부와 의회에서나 노력이 미흡했다고 본 위원은 반성하고 있습니다. 공감하십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예,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67쪽에 노원1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2월 28일 현재 보상율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노원1지구는 지금 현재 거의 70%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런데 일부 이사 나가고 철거를 할 수도 없는 관계로 주위가 불량하고 환경이 엉망이다, 그래서 순찰이라도 많이 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경찰서와 협조공문을 보내서 민원인의 불만을 해소할 생각은 없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저번에 지적을 하시고 난 뒤에 저희들이 경찰서에 공문을 보내 가지고 협조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경찰서에서도 그렇게 하겠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이동수위원

한번 더 공문을 보내 주십시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독촉 공문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고성2지구는 향후 계획이 실현가능합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고성2지구는 도시개발공사에서 사업시행자로 내정을 해가지고 지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본격적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금년도 사업 착수하신 것이지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예.

이동수위원

알겠습니다. 71쪽을 봐 주십시오. 물론 업무보고서에 작성기준일은 1월 31일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 작성 기준일이, 그렇다 하더라도 5월 24일이 사업기간인데 현재 공정율이 5%이고, 팔달신시장에, 능금시장은 45%이고, 또 아케이드 설치공사는 현재 55%입니다. 공정율이 저조해서 사업기간 내에 사업이 준공될 것인지 우려가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사업기간이 여러 가지 현장사정에 의해 가지고 가끔 뜻하지 않게 상황이 사유가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것은 2010년 5월 사업기간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12월 31일까지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능금시장은 어떻습니까? 거의 준공이 다 되었지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완료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런데 공정율을 45%라고 표기하니까 작성 기준일이 1월 31일이지만 공정율이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76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재개발 업무는 세븐스타 업무뿐 아니고 노원2동 업무도 국장님뿐만 아니라 부구청장님께서도 물론 노 과장께서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금년도에 새로운 변화가 있습니까, 있을 것 같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지금 현재 노원2동 재개발사업은 정비구역이 지정이 되었고, 지금 현재 조합설립 준비가 있는데 제일 문제는 2종 일반주거지역 내에 주거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지역이 옆에 노원1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하고 도시계획관리상 지역이 상당히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금년도에 도시계획 2종 일반주거지역은 거의 18층으로 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변동이 있지 싶습니다.

이동수위원

세븐스타는 미제 업무로써 북구청의 일종의 골머리가 아픈 사업지구지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예, 우리 구청에 저희들이 45개 지구가 재개발·재건축 구역이 있는데 세븐스타가 집단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현재 계속 고발·고소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북구청 담당자가 피해 보는 일은 없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저희들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가지고 관련규정에 의해 가지고 진행을 했는데 그 진행과정을 주민들이 다 이해를 못하고 너무 과다한 요구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해를 계속하면서도 바로 집단민원이 오면 건축주택과부터 가는 것이 아니고 청장님, 부구청장님, 국장님 방으로 몰려가니까 그런 것이 제일 애로사항에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것은 바로 건축주택과장님이나 직원이 하는 업무가 민원인들 마음에 흡족하지 아니하니까 그런 결과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은 합니다만 다 100% 흡족하게 못하다 보니 그런 불만이 있어가지고……,

이동수위원

건축주택과장은 노력을 하시겠지만 결국 결과가 미흡하니까 국장께서 부청장께서 구청장께서 계속 고생하시는 거 아니겠습니까?○건축주택과장 노동균 저희들이 4년 동안 시달리고 있는데 최근에는 거의 정비 업체 및 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을 관련규정에 위반되어서 저희들이 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금년부터는 세븐스타로 인해 가지고 주민들이 몰려오는 것은 극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의 끝이 금년에 많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도 지역구 사업으로써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정말 많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보충적인 성격도 있는데 공동주택 지원조례 근거해서 금년에 몇 건 현재 신청되었습니까? 마감했지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어제 저녁으로 마감했습니다. 50건에 공사비는 약 21억 정도 청구를 했는데……,
재흥

박재흥위원

며칠 전에 6억이었는데……,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독촉하고 신청 안 한 동은 빨리 하라고 독촉한 결과 어제까지 50건에 21억이 전체 공사비가……,
재흥

박재흥위원

조례를 의결할 때부터 예견된 사항입니다. 공동주택지원조례에 근거해 가지고 심의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할 때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규칙을 놓고 규정을 놓고 신중하게 다루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맞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심의위원회에서 구체적으로 정해진 규정이 있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당초 심의위원회에서 기준을 정할 때 그런 것을 예상해 가지고 우선 노후 불량률 경과연수가 건립연수가 제일 오래된 순서, 접수순서, 그리고 구조라든지 설비라든지 그런 것이 노후율이 어느 정도 되었는지 다 따져 가지고 오래된 경과연수부터 먼저 하도록……,
재흥

박재흥위원

어떤 규정이 있지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규정은 저희들이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만든 것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작년에도 심의도 했었고……,
재흥

박재흥위원

작년에 보니까 규정이 잘 없어서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런 규정이 있으면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알겠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그리고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관해서 본 위원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69쪽입니다. 2009년도에는 상반기 101개소, 하반기 96개소 점검해 가지고 17개소를 조치했는데 금년에 계획을 보면 2009년 10월 1일 이후에 사용승인을 득한 건축물, 부설주차장 해서 상·하반기 나누어서 지도·점검하겠다 계획을 세우신 것 같은데 현황에 보면 개소는 10,517개소로 변동이 없습니다. 2009년도나 2010년도나 그동안에 건물도 지어졌을 텐데 변동이 없습니다. 숫자가 똑같습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분석을 해보니까 작년 2009년도에 한 것도 12월 31일 기준해 가지고 했고 금년에도 저희들 기준이 2월 기준으로 했는데 차이는 두 달 정도밖에 안 나는데 요인을 분석해 보니까 거의 소규모 주택, 건설경기가 불황이고 건설경기가 다운되다 보니까 건축인·허가 건수가 얼마 안 됩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대형건축물이 잘 안 생겼다든지……,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그래서 주차기준이 주차장법에 보면 근린생활시설 같은 경우에는 150평 당 1대,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그 이하로 건축허가건수가 있고 신고건수가 있다 보니까 많이 차이가 안 나는 것으로, 앞으로 6월, 9월 되다 보면 대규모 건축물을 하면 면수가 증가되리라 생각합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지금도 본 위원이 다니면서 보면 분명히 준공검사가 나고 6,7개월 있으면 주차면이 없어지고 점포가 들어섭니다. 이것은 아주 고질적인 병폐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2,3층 건물 옥상에 창고 1평정도 지으려고 하더라도 증축허가 받으라고 하거든요. 증축허가를 받으라고 하는데 건축물에서 봤을 때 1층의 효율은 엄청난 것입니다. 그런데 1층에는 저렇게 불법이 만연하는데도 아무런 제재도 안 하고, 하기야 하지요. 상·하반기 몇 건씩 하기는 하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금방 주차면이 있는 자리에 쇼윈도우 돌려가지고 옷가게가 들어서고 공인중개사가 들어서고 이런 현상입니다. 이런 것은 그냥 있고 옥상에 1평짜리 판넬로 해 놓으면 항측에 걸려서 뜯으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실질적으로 관에서 단속을 적극적으로 상·하반기에 나누어서 한다고 해도 대략적으로 건물주들이 실질적으로 인식부족입니다. 1층에 점포 부설주차장을 한 면이나 두 면 정도 한다고, 한 가게 점포 하나를 거기에 해 놓고 실질적으로 이행강제금 부과라든지 고발한다고 홍보한다고 무단주차 하지 말라고 해도 가게 주인들이 그런 경제적인 여러 가지 생계형 그런 것 때문에 불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그래서 건축법을 연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충 보면 이렇습니다. 건물을 세울 때 주차면수 2대면 딱 점포 한 칸 나옵니다. 그런데 그 밖에 기둥을 세워서 2층, 3층 올리면 유리만 돌리면 점포가 됩니다. 구조적으로 처음부터 그렇게 해서 올라갑니다. 그러니 이것을 건축법에서 주차면은 기준을 두어서 그 안에 할 수 없도록 만들 수는 없어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점포 내에서는 용도변경을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용도변경이 절대로 불가하니까 건축주들이 세를 받을 목적으로 그렇게 제재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는데 저희들은 법상으로는 일단 무단용도변경 자체를 안 해주니까 그런 사항이 발생됩니다. 거의 생계형이고 주차장법에 의해 가지고 이 많은 면수를 계속 관리는 하고 있지만 매년마다 관리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건축허가 내가지고 준공된 건축물에 한해 가지고 1년 반 단위로 해서 무작위로 적출해서 점검을 합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운 없는 사람만 걸리는 겁니다. 운 좋은 사람은 계속 세 받아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니까 장기적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될 것입니다. 똑바로 말해서 안동 가는 도로 가다보면 건물 지으면 주차면 다 그엇는데 주차 1대도 할 곳이 없습니다. 전부 옷가게, 무슨 가게 다 들어섰습니다. 언젠가는 시정되어야 합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미관지구 내라도 건축선이 3m 후퇴해 가지고 건물을 세우도록 되어 있는데 그 공간이 개인소유인데 어쩔 수 없이 법령규정에 의해 가지고 후퇴를 했는데 그것이 건물주들이 보기에는 굉장히 아까운 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굉장히 위법을 많이 하는데 저희들이 건축후퇴선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단속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그리고 환경개선지구 그런 것은 북구에 몇 군데 지정되어 있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는 추진하는 곳이 8개 지구입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어디어디입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대현1지구하고 대현2지구, 대현1지구는 준공이 되었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본 위원이 왜 묻는가 하면 지구지정만 해 놓고 시행을 안 하고 계속 방치할까봐 물어보는 겁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는 대구시 8개 구·군 중에서 북구가 제일 사업지역도 많고 공동주택 아파트를 짓는데는 최고 많습니다. 그래서 대현지구, 칠성지구, 대현3지구, 노원1지구, 고성2지구, 노원2지구……,
재흥

박재흥위원

노원2지구가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공장 비워 놓고 있지 않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제일 문제점이 1개 지구는 완공되었고, 7개 지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노원2지구하고 복현지구가 공장지대하고 경북대 국가 땅을 무단점유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도시개발공사나 토지주택공사에서 조금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군데군데 주거하는 주민들은 저녁이 되면 치안사각지대가 될 문제도 있고 앞으로 이런 것을 조속히 할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지금 추진되고 있는 곳은 적극적으로 잘 되고 있는 곳은 저희들이 순서에 의해 가지고 하는데 문제 지구인 노원2지구나 복현지구는 실질적으로 공장지대이기 때문에 토지주택공사나 그런 곳에서 사업시행자들이 난색을 표합니다. 정 안 되면 주민들 의견을 다시 동의를 받아 가지고 과감하게 변경시키든지 무슨 조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재흥

박재흥위원

심각하네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제일 처음에 지구지정을 후보지로 했을 때는 그 때는 주택 경기가 좋았고, 너도나도 재건축, 주거환경개선, 재개발이 되었는데 지금은 주택경기 하락으로 인해서 저조해서 실질적으로 여기가 사업성에 문제가 많이 나와서……,
재흥

박재흥위원

그럼 주민들이 피해 보는 것은 없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피해는 지금까지는 저희 관에서 공공에서 계획했기 때문에 주민들 피해보는 것은 크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지구지정했는데 추진 안 되었다고 해서 재산을 손해 본 그런 것도 없고……,
재흥

박재흥위원

그래도 주민들에게 피해 없도록 해 주이소. 모두가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이 될 때에는 주민들은 아주 좋아하셨을 것이고 뭔가 기대가 부풀었을텐데, 예를 들어서 시행이 잘 안 되고 사업에 차질을 빚어서 다르게 변경한다면 첫째 주민들의 권익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셔야 됩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그렇더라도 현재 건축행위는 자유롭게 하고 하니까 적극적으로 양공공기관에 사업참여토록 독촉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몇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에 있어서는 지역주민들이 아파트에 약 2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1억으로 하다 보면 많은 혼란이 있는 것은 기정사실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건축주택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이번에 어떤 규칙과 규정을 가지고 많은 지혜를 모아야 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명심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장

그래서 지금 신청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그냥 어느 정도 안 되겠나 하는 희망을 가지고 신청을 해 놓았기 때문에 규정과 규칙을 대행해서 최소한 불화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뭔가를 검토해 주시고, 또 어느 정도 몇 군데를 선정하시든지 해서 불화를 줄일 수 있는 방안, 여론수렴도 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규정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건축주택과에서 만전을 기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보면 8개 지구를 선정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다른 도시, 지구도 보면 강북 같은 지역에 보면 주변환경은 환경개선이 잘 되어서 깨끗한데 어느 한 곳이 낙후되어 도시환경 전체가 밸런스가 안 맞는 도시가 바로 강북지역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강북지역은 거의 개수가 없습니다.

김규학위원장

그래서 그 강북지역을 택해서 동을 지적하자면 지금 슬럼화되어 있는 곳이 칠곡의 기본적인 본동이었던 읍내동의 주변환경은 전부 바뀌면서 읍내동이 낙후되어서 환경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읍내동 같은 경우에는 도로공사 구축망은 나름대로 바둑판처럼 그어서 길을 낼 수 있는 곳은 다 냈다고 생각이 듭니다. 중간에 낙후되어 있고 빠져있는 부분의 환경개선사업이 우선시되고 준비가 된다면 그 도시 전체가 아름다운 도시, 발전하는 도시, 계획된 도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건축주택과에서도 국장님과 함께 만전을 기해서 준비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강북도 적극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건축주택과장님 이하 직원님들께서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노고가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이만큼 힘들게 1년 계획을 준비한 만큼 앞으로 시행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는 계장님, 과장님, 국장님이 함께 힘을 합쳐서 실행하는데 최대한 효율적으로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건설과 소관에 대해서 과장님 업무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와 답변을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동수위원

새해 보고니까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질의가 아니고 건의이고 궁금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87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도로시설물에 있어서 축조, 미축조가 있습니다. 축조는 개설했다는 이야기이고 미축조는 어떤 의미입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아직 도시계획선만 그어 있고 개설은 못 했다는 뜻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지금 32%가 미축조 아닙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수위원

북구 전체 33만 992m는 축조되어 있고 미축조가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수위원

여기에 대해서 오래된 도시계획이라면 일부 취소를 하든지 변경을 해 주어야지 미축조량이 너무 많고 여기에 대한 개선책이 뭡니까? 예산이 없어서 못 했다는 답변이 나오겠지만 거기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불이익을 안 받도록 해 주셔야 안 되겠나, 그 이야기입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지금 저희 관내 도시계획선이 그어져 있고 미개설된 노선이 656개 노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위원님들이 저 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구 재정형편상 구비로 개설되는 사업비는 거의 확보를 못 하고 교부세 또는 교부금으로 의존하는 그런 형편의 재정구조가 되어 있는 저희들 자체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 같으면 계속사업으로 마무리 공사라든지 주민 민원다발지역 이런 사업순위로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사업을 집행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시비나 국비에 의존하는 형태가 되다 보니까 개설이 조금 늦어지고 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도시계획이 기 그어져 있는 것이 과거에 ‘60년대에 그어 졌던 ’70년대에 그어졌던 2000년 7월 기준으로 앞으로 20년 후까지 도로개설을 집행을 못 할 경우에는 2020년 6월 30일 되면 폐지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과장님, 20년이라고 저희들이 통상 알고 있는데 그동안 주민이 너무 불이익을 많이 받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미리 말씀드렸지만 예산 타령 하실거다, 그러나 예를 들어 100m 도로인데 50m 내고 50m 미개설구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또 도시계획 설정한지 오래된 부분이라든지 우선순위를 정할 때 참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어제 도시관리과장에게도 이야기 했더니, 95쪽을 보십시오. 95쪽하고 연결되는 이야기인데 일곱 번째 보면 연경지~안도덕마을 도로확장이 24억 공사입니다. 그린벨트지역 내입니다. 도시관리과장 이야기는 그린벨트 내에 있으니까 생활에 불편을 가져 올 것이다, 그래서 지원을 했다, 그러면 이 사업이 건설과 사업인데 어떻게 도시관리과에서 하고 또 건설과에도 있고 이중으로 게재가 되어 있거든요. 이런 경우를 볼 때 불요불급한 도로가 훨씬 많은데 왜 그렇게 했느냐, 답변은 이해 못할 궁색한 답변만 하시던데 이런 경우처럼 우리 주민이나 의원들이 이해 못 할 사업이 우선순위가 있다는 겁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이런 것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산의 목이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국토해양부에서 개발제한구역이 설정되므로 인해 가지고 피해를 보는 주민들에 대해 가지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것은 일종의 특별회계……,

이동수위원

본 위원이 연경지 마을을 예를 든 이유는 미축조가 거의 18만 6,000같으면 전체 계획의 30%정도 안 됩니까? 약 20년 같으면 10년 경과해서 불이익을 받는 사람이 있는데 국토해양부에서 나오는 예산의 항과 목이 달라서 사용 못했다는 말씀은 이해를 하겠는데 그래서 오래되어서 불이익을 받으니까 20년이 경과하지 않더라도 일부를 해지해 준다든지 변경을 해준다든지 그런 것은 북구청 자체로는 곤란하지요.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지금 도시계획법이 2000년도에 개정되면서 기존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이 되어 있는 시설에 대해서 재검토를 마쳤습니다. 2000년도부터 2001, 2002년도 그 때쯤, 지금 현재 계획이 되어 있는 각종 도로, 도시계획시설 도로라든지 공원이라든지 이런 시설에 대해 가지고 존치를 시킬 것이냐 아니면 해지를 할 것이냐 재검토하는 시점이 있었습니다. 그 시점에서 해지를 안 하고 계속 살려 놓은 것은 존치를 하겠다는 그런 의지거든요.

이동수위원

과장님이나 행정집행기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사실 의원들이 지역에 가서 제일 많이 듣는 민원이 길 낸다고 해 놓고 왜 이렇게 오래 방치하느냐, 또 그것이 도시계획을 그어 놓고 처음부터 시작을 안 했으면 상관이 없는데 일부 진행되다가 중단되는 경우는 아니함만 못할 정도로 많은 건의와 불평을 듣고 있거든요. 참고로 해 달라는 말씀이고, 88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하수도에도 미개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경우입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이것도 지금 저희 미개수 구간은 도로, 하수도 기본계획을 하면서 권역별로 북구 관내에 전체 91만 2,916m를 하수도 시설을 해야 되는데 도로개설도 안 되고 그 다음에 하수도가 지금 미보급되어 있는 동변동의 화담마을이라든지 연경마을 이런 곳은 우리 구에서 공식적으로 낸 하수도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미개설된 연장이고 처리율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적차이는 연경이라든지 화담마을이라든지 산지면적이 많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동수위원

본 위원은 도시가 확장되고 아파트가 들어서고 개발된다면 하수도의 계획량도 증가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잘 들어보십시오. 2009년도에도 91만 2,916m인데 2009년도의 자료는 개수가 83만 8,853, 미개수가 7만 4,063, 2010년도 업무보고는 개수가 84만 5,354, 매개수가 6만 7,562, 결국 미개수가 일부 개수하므로 해서 미개수 미터는 줄고 개수 미터는 늘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해를 합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드려서 도시가 확장되고 개발되고 주거지역이 들어선다, 또 상업지역이 들어선다면 하수도 계획량도 계획 미터가 변경이 있을 것인데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연도는 정확하게 파악 못했는데 대구시에서 하수도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계획량입니다.

이동수위원

본 위원 이야기는 도시개발이 되어서 주거지역, 아파트 지역, 상가지역이 선다면 하수도의 길이, 계획도 변경이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이 계획량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을 할 때 그 때 북구 관내의 총연장이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서 한 양이 91만 2,916m다, 다음에 하수정비기본계획을 할 때는 이 숫자가 달라질 수 있는데……,

이동수위원

말씀은 알겠는데 도시화가 팽창된다면 변경이 있을텐데 이상하다는 생각이고,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93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세외수입 징수에 있어서는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이 되어 가지고 금년도에 95.6%, 100%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3개 사용료 세외수입에서 체납액은 얼마인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지금 도로하고 하천사용료 체납된 금액이 4억 3,700만 원 정도 됩니다.

이동수위원

최근 5년간입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2004년부터 2009년까지인데 도로가 3억 3,800이고 하천이 4,850만 원 정도 됩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약 4억 3,700만 원 정도인데 여기에 대한 징수계획과 대책은……,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지금 여기에 대해서 212건, 8,807만 5,000원에 대해서는 건물이나 토지, 자동차 등 압류조치를 했고 나머지 부분은 재산 소유현황이 나타나지 않아서 압류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동수위원

세외수입 징수에도 지난연도수입이 229-01 항목이지 싶은데 거기에도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리고 104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2010년도 건설사업 총괄 추진계획이 2009년도 보다 무려 75억이 감소했습니다. 제가 사업별로 설명을 드릴테니 써 보십시오. 도로건설이 2009년도에 11건에 60억 이었고, 하수도 건설이 19건에 48억 2,100이었고 하천건설이 8건에 77억 3,100만 원, 도로보수가 11건에 22억 5,500입니다. 그러면 금년도에 경기활성화를 위해서 국가예산이 지금 확대되고 있는데 293조원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북구청의 건설사업 추진계획은 75억이 마이너스 되었느냐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도로건설은 60억 대 58억은 비슷하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 다음 하수도 부분은 작년에는 침산동 일원 등 해가지고 시에서 특별교부세 사업, 하수도 특별회계 사업으로 예산을 받았습니다만 올해 시에도 하수도특별회계 예산이 시 전체를 하다 보니 저희들은 산격의 용역비만 받고 공사비는 올해 확보를 못 했습니다. 거기에서 차이가 많이 났고 하천사업은 팔거천하고 노곡하고 이 부분인데 팔거천은 올해 마무리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연차별 계획에 의해서 조금 줄었고, 그 다음에 노곡조야도 전체적으로 작년에 이월된 금액이 많아 가지고 올해 국비확보를 조금 적게 받았습니다. 다 받아도 조기집행해서 페널티킥을 물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작년에 설계는 되었지만 올해 할 양만큼 받았고, 도로보수는 작년에 세외수입에서 도로굴착 복구비가 20억 원으로 예산을 세우고 세수도 20억 원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급감하고 있습니다. 굴착복구비가, 그래서 금년에 10억을 잡았습니다. 작년에 20억 잡았다가 추경 때 10억으로 조정했습니다. 올해도 예산을 10억으로 잡다 보니까 여기서 10억이 줄었습니다.

이동수위원

물론 추진계획은 집행부에서 여러 가지 종합자료 또 시교부금, 보조금을 감안한 계획이겠지만 주민의 복지시설 아니면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확대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물론 집행부에서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요. 그래서 왜 사업규모가 축소되었느냐, 추경을 반영하더라도 강력한 업무추진을 해 달라는 부탁입니다. 이 업무와 연관되어서 108쪽을 보시기 바랍니다. 도로보수사업이 전년도 22억 5,000인데 금년도는 13억 3,200 아닙니까? 도로보수사업에 13억 3,200이라 하지만 원인자 부담 10억을 빼고 5, 6, 7, 8번을 뺀다면 실지 도로보수비는 1억 1,200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북구 전체로 볼 때는 긴급재난상황도 있을 것이고 태풍도 올 것이고 겨울철에 동파도 있을텐데 1억 1,200 사업비 계획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매년 예산편성을 할 때마다 논의되는 항목인데 도로굴착원인자 복구비 가지고 관내 도로시설물 정비를 다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도로긴급보수라든지 노후포장 덧씌우기라든지 차선도색비는 작년 예산이나 금년 예산이나 똑같습니다. 해마다 개선을 해 달라고 시설물은 늘어나는데 보수비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도시국장도 이번에 대구시에서 오셨는데 와서 예산확보에 노력하셔야지 매년 줄어들어가지고는……,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국장님 오시기 전에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이동수위원

국장님께서 올해 많이 예산을 가져오셔야 되겠습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해마다 확보되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것만 해도 되더라라는 인식이 기획실 쪽에는 있습니다. 해마다 타 구의 보수비하고 편성된 자료를 가지고……,

이동수위원

그러면 국회의원은 지역구에 오시면 북구 같으면 서상기 의원이나 이명규 국회의원께서 예결위원에 가서 작년도 예산은 대구시 예산이 1조 5,000억이었는데 금년도에는 3조 600억을 확보하셨다고 지역 의정보고회에 가면 두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의정보고서에도 나와 있는데 오히려 북구 예산은 감소하고 있지 않습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주로 시사업 위주 이런 예산에 의원님들이 교부세를 많이 가져오셔서……,

이동수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은 국회의원이 의정보고회하실 때 대구예산이 1조 6,000억이 되었다가 3조 600억이 되었다고 강조하시지만 서민이나 주민들은 실감할 수 없거든요. 생활의 변화, 주거환경의 변화가 없으니까, 그 예산이 지난번 상임위원회에서 본 위원이 이 과장에게 건의했듯이 우리 북구에서 하는 사업이 있지만 시에서 하는 사업도 북구의 실적으로 잡힌다든지 북구에서 알면 좋은데 제가 그런 말씀을 했지요. 건설과 1년 예산이 130억인데 대충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 사업하는 것은 250억이고 물론 연차사업이 있고 이월사업이 있고, 있지만 표기를 다 하지 아니하니까 건설사업에 얼마 썼는지 건축주택사업에 얼마 썼는지 저희들이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금년에는 하수도특별회계에 전에 위원님 지적이 있어 가지고 시 예산가지고 전부 다 편성했습니다. 2009년도는 추경예산에 편성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당초예산은 시 하수도 특별회계도 110페이지에 보시면……,

이동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에는 앞으로 행정사무감사를 하든 업무보고하실 때 시단위에서 한 사업이라면 참고로 북구에서 준공했다든지 완료예정에 있는 사업을 표기를 해 준다면 우리 북구에도 광역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런 공사를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지 않겠느냐 이 말입니다. 시예산만 3조 600으로 늘어났지 실지 북구 건설 예산은 매년 예를 들어 130억에서 벗어나지 않지 않습니까? 예산증가가 2,400에서 3,000억으로 금년도 책정하시더라도 5% 내지 7% 아닙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전체적으로 우리 구에서 재배정을 받는다든지 아니면 보조사업비로 집행을 하는 것은 업무보고서에 넣을 수가 있는데 시에서 사업을 하더라도 우리 구에 안 내려오고 건설관리본부로 간다든지 그런 내용은 제가 자료를 챙겨놓은 것이 있는데 나중에 위원님께……,

이동수위원

이 과장 말씀에 예를 들어 도시철도 3호선 했다, 4년 연차계획으로 1조 5,000억이 투입되었지 않습니까, 시에서 했고 북구 구간을 통과하거든요. 그러면 사업비는 우리에게 표기가 안 되니까 예산만 3조 600억이 왔다, 주민이 느끼는 것은 미흡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교부금이나 보조금이나 많이 배정받도록 노력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마지막으로 117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조금 전에 제가 드린 유인물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2월 23일자 영남일보 기사입니다. 이런 기사가 신문에 나므로 해서 북구청의 담당, 과장, 국장은 물론이고 의원들까지도 주민에게 욕을 먹습니다. 뭐 하고 있느냐, 그래서 제가 구청장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건설과에서 잘못했습니까, 문화공보실장이 무능합니까? 그것은 구청장의 문제가 아니고 북구에 살고 있는 구 의원, 주민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는 겁니다. 영남일보 신문은 서구 주민도 보고 달서구 주민도 보고 경북 안동사람도 볼 거 아닙니까? 서울 사람도 일부 볼 것이고, 구청장 답변은 별거 아니다, 구청장 생각이 안이합니다. 본인은 아무리 진실하고 정직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기사가 나온다는 것은 집행부에서 무능하지 않느냐, 여기에 대해서 설명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속기록에 남으니까 해 놓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보도내용을 저도 보고 놀랐습니다만 공고는 저희들 소관사항은 아니고 총무과 소관 사항인데 이 사업을 하게 된 배경은 각종 에너지절약과 녹색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시내 전역에 설치된 가로등이라든지 이런 것을 세라믹메탈할라이드등으로 대체하라는 공문이 금년에도 세 번이나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에너지절약을 위해 가지고 이 사업을 하게 되었고, 그 다음에 공고를 왜 긴급으로 했느냐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제 소관은 아닙니다만 총무과에서 냈습니다만 각 업체에서 지금 금년에 집행하는 모든 사업을 긴급공고를 안 낸 것이 없습니다. 거의 100% 긴급공고로 나가는데 지금 긴급공고로 한다고 하더라도 각 회사에서는 입찰담당자가 거의 PC를 켜놓고 보고 있는 상태이고, 그 다음에 어제아래 영남일보에서 영천시하고 북구청하고 똑같다, 그런 보도가 났는데 영천시의 자료를 조사를 해 보니까 조달청 나눔장터에 들어가서, 공고가 난 날짜가 토요일 나서 일요일까지 공고를 하고 월요일 개찰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참가회사가 4개 회사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은 구청에 공고를 했더라도 전체 입찰 참가한 회사는 7개 회사가 참가를 했습니다. 그러면 공식적으로 저는 확인은 못했는데 20억 이상 제역제한은, 참가제한을 한 것은 저희들이 관련법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20조 1항 1호 및 제25조 1항 제한기준에 의하고, 그 다음에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일반공사로써 추정가액 30억 이상인 공사일 경우에는 시공능력 또는 당해 공사의 종류와 공사실적, 용역 등의 실적, 또는 4항에 의한 경우에는 당해 목적물의 규모 또는 양의 1배 이내에서 제한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당초 설계금액 43억인데 50% 이내인 20억 이상으로 제한을 했고……, 지역업체 참여를 안 했다고 보도가 되었는데 지역에 있는 전기공사 면허를 가지고 엑스코사업에 등록된 회사는 단 1개 회사가 있습니다. 1개 회사가 있어 가지고 1개 회사가 입찰에 참여한다는 것은 경쟁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면이 있고, 그 다음에 위원님들께 사과를 드릴 부분이 한 부분이 있는데 왜 이 사업을 하면서 의회에 보고를 하지 않고 미리 했나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작년 연말쯤에 이 사업을 하게 되어 가지고 보고를 한번 드리려고 의장님하고 상의는 했었습니다. 의원님 전체 회기가 끝나다 보니까 다 같이 모일 시간도 없고 그런……,

이동수위원

과장님, 집행부에서는 물론 잘 하려고 했지 욕 먹을 사람은 없겠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저도 직장생활 오래했습니다만 사업개요에 보안등 개수까지 언론에 유출된다는 것은……,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이것은 공고문에 다 나옵니다.

이동수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개·보수하는데 북구청 집행부에 대한 넓게는 질의이고 건의이지 건설과장에게 대한 질의가 아닙니다.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북구 주민 또 북구의원으로서 부끄럽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화공보실, 총무과, 기획감사실, 간부가 하는 이메일도 있고 총무과에 보면 말로는 거창하게 되어 있습니다. 행정업무의 효율화를 위해서 간부회의를 하고 매월 첫째 수요일 정례회도 하고, 협조해 주시면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일을 열심히 하고도 언론에 질타를 받지 말라는 이야기를 건의드립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

90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대현육교가 제일 위에 ‘73년도 시설인데 지금 37년 되었지요?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수위원

위험성이 없습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지금 과거에는 차량중심 교통행정이 되다 보니까 육교를 많이 설치했는데 요즘은 보행자 중심으로 전환이 되면서 신설을 하지 않고 기존 설치된 육교를 관리하고 있는데 작년에도 일부 부분이 녹이 슬고 삭은 부분에 대해서 부분보수를 했습니다. 지금 서구하고 동구는 육교를 한두 개 철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여기에 대한 철거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는 더러 있는데 강력하게 철거를 해 달라 이런 민원이 없어 가지고 지금 관망상태에 있는데 앞으로는……,

이동수위원

본 위원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아까 도시계획도로 미축조가 북구청에 많아서 주민이 불편하니까 너무 법규에 집착하지 말고 실생활에 맞게 행정을 펼쳐달라는 건의를 드립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철거를 검토하겠습니다.

김규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과장님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시설현황에 도로에 보면 미축조에 관해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언론보도를 통해서도 주호영 특임장관님께서 주거환경개선법을 개정안을 발의한 것을 혹시 아십니까?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뉴스는 들었습니다만 세부적인 내용은 잘……,

김규학위원장

그것이 지역주민들의 미개설되어 있는 도로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거기에 대한 계획만 잡아놓고 실행은 안 해서 재산권 침해되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법이라는 것을 많이 보셨을텐데 북구 관내에 말씀하셨듯이 650여개가 도시계획선이 미개설되고 있는 도로를 말씀하셨고, 거기에 정말 옛날에 도시계획선 그으면서 필요성과 현재 필요성에 대해서 비추어 봤을 때는 정말 문제점은 많이 대두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을 깊이 파악을 해보시고 이것을 어떻게 지역주민이라든지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도시관리과하고 연관이 되겠지만 건의를 올리든지 지역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재산권 침해가 문제된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함께 노력해서 풀어주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같이 도시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고민을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북구에는 여기에 정말 이것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7년도부터 법이 시행이 다시 되어서 20년으로 묶이는 바람에 더욱더 고통이 심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한번 더 도시관리과와 건설과가 함께 해 주어서 어려움을 건의해서라도 풀어줄 수 있는 부분은 반영해서 풀어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해야겠지만, 하나 더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절전형 보안등 교체에 대해서 이동수 위원님이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것은 우리 북구 예산에 많은 전기 예산을 줄일 수 있고, 좋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의 언론으로 인해서 질타를 받고 문제로 지적받는다는 것은, 물론 북구청에서 업무진행 방침에 문제가 있었다는 생각을 거스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뒤에 따라오는 예산수반에 대한 문제도 어차피 의회하고 상의가 되고 앞으로 일어나는 예산수반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기반적인 기초적인 대화도 하나 없었다는데 대해서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하다못해 크게는 북구의회 의원들과 의논을 해야 되겠지만 작게는 도시국 상임위라도 향후에 앞으로 발생하고 문제점이 될 수 있고 이렇게 향후 예산을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끌고 갔으면 좋겠습니까라는 의견정도만 해 주었었더라도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합시다라고 제안이 되었더라도 오늘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아쉬움에서 국장님과 과장님, 계장님들 계시는 앞에서 한번 더 이런 일이 다른 일이라도 상임위와 의회와 행정이 의사소통이 될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가기를 다시 국장님과 과장님께 당부드리겠습니다.
승진

이승진건설과장

이번 회기에 보고를 드리려고 준비를 했었습니다. 언론보도만 안 나왔으면 연말에 그 때는 보고를 못 드렸더라도 이번 회기에 의원님들 같이 시간을 가져가지고 간담회를 개최하려고 했었는데 언론보도가 이렇게 나오는 바람에 저도 모양새도 그렇지 않게 되었고 의원님들 보기도 미안하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실상은 저희들이 정부 정책에 따라서 집행을 하려고 했었는데 영남일보의 김진욱 기자가 업체에서 얘기를 들었는지 어디서 들었는지 저희들에게 신문보도를 낼 때 전화 한번 없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는데 집행부서의 생각은 어떠냐고 한번 전화라도 왔으면 이런 내용을 설명을 해가지고 사실은 안 그렇다, 대구의 이런 업체가 지금 일을 공개하기는 뭐합니다만 2009년 12월 공고 당시에는 지역에 1개 사인데 대구 지역 내 504개 업체 중에서 순위로는 501위 하는 업체 1개가 엑스코 사업에 등록되어 있고, 1개만 되어 있는 회사를 가지고 지역제한을 할 때는 경쟁입찰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전국으로 냈고, 그 다음에 사업비를 20억 이상 제안한 것은 전체 사업비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규학위원장

여하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1년 업무보고를 준비하느라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그렇게 힘들고 어렵게 준비한 만큼 1년 사업을 잘 진행해 주시고, 각 부서 계장님들께서 최선을 다 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건축주택과와 건설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교통과와 토지정보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