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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병주 의원 발언

21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2-24

이병주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주

이병주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 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에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의 회의가 동영상으로 공개됨을 말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아직 위원장이 선임되지 않아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본 위원이 임시로 사회를 맡게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안에 관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이어서 지난 2월 5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 건,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건 이상 두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제1항 및 제11조제2항 규정에 의하여 특별위원회는 위원장 1명, 부위원장 1명을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들께서 사전에 협의하여 주신 대로 위원장에 안성환위원과 부위원장 김정호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안성환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김정호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안성환 위원장께서는 나오셔서 회의를 계속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주 위원장대리, 안성환 위원장과 사회 교대)

안성환위원장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안성환위원입니다. 우선 본 위원에게 위원장직의 중책을 맡겨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여러 위원님과 함께 내실 있게 심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다음 의사일정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 심사와 관련하여 본 위원회의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집행부 측에 제안설명에 이어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질의 답변 및 토론 등 예비심사의 과정을 거쳐 본 위원회에 이송되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는 각 상임위에서 통보된 내용과 서면으로 대체하고 쟁점사항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 의견과 해당 부서의 세부적인 설명을 다시 한 번 들은 후 예산조정을 하는 것이 본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회의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는 테마개발과장 및 체육진흥과장으로부터 쟁점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 시간을 가진 후 예산안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예산서와 각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심의내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테마개발과장께서는 보나카페 등 푸드존 설치 및 보나카페 등 푸드존 집기 구입 건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테마개발과장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보나카페 등 푸드존 설치는 저희가 작년에 4월 4일 유료오픈 이후에 92만2,767명이 다녀가셔서, 작년에 많은 분들이 얘기할 때 노천카페에 오면 간이음식을, 간이식품을 먹을 수 있는 게 많지 않다. 이런 의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그러한 부분들에 의견을 많이 수렴을 해서 작년 한 해 동안 이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특히 그 부분들을 생각한 것을 하고 있다가 보나카페라는 것은 장애인들이 운영하는 카페인데, 이 장애인들에 대한 일자리도 창출하면서 저희들이 먹거리를 올해 라스코동굴벽화가 4월 16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5개월간에 걸쳐서 저희 동굴에서 국제순회전시 광명동굴전이 열리기 때문에 전 국민을 상대로 해서 150만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러한 먹거리촌이 아주 절실히 요구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와 함께 먹거리촌을 한 7개 정도 하고 거기에 관광안내소라든가, 또 많은 분들이 와서 의무실이라든가 수유방을 찾으셨기 때문에 그것까지 포함해서 저희들이 한 코너당 설비 플러스 그다음에 인테리어 그다음에 수도, 전기라든가 이런 부속물을 설치하기 위해서 한 코너당 5,000만원을 계상해서 전체 4억5,000을 푸드존에 했고, 이 푸드존에는 보나카페 5호점 그리고 아이스크림, 츄러스, 피자 그리고 또 핫도그 이런 것들로 해서 한 7개소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로 들어가는 코너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나카페 푸드존 집기 구입은 거기에 들어가는 집기들이 실질적으로 피자 기계라든가, 제빙기라든가, 메뉴판, 빙삭기 그다음에 냉동고, 냉장고, 냉난방기, 전자레인지 그다음에 옷장이라든가 오븐, 쇼케이스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한 것을 저희가 상세하게 산출내역을 실었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9개에 들어가는 부분들이 한 1억 정도 집기 구입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집기 구억으로 1억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료를 보이며) 그리고 맨 뒤에는 보시면 이 화면대로 이 디자인을 저희들이 선정하는데 상당히 오래 걸려서, 광산에 대한 컨셉을 이용해서 황금열차 모양으로 해서 바퀴달린 그러한 이동형 간이식품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가지고 저희들이 광명동굴도 많이 알리고, 오시는 분들도 기분 좋게 살 수 있도록 그런 컨셉을 잘 잡아서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안성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장

네, 이병주위원님.
병주

이병주위원

이병주위원입니다. 자료를 제가 아침에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그게 제 생각에는 이것 하는 거 당연히 저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 자치행정위원이다 보니까 설명을 제대로 못 듣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설명을 들었습니다마는, 이 내역서를 보면 말이지요. 테마개발과에서 성심성의껏 했다고 보지만 제가 구체적으로 보면 너무 조급하게 예산편성을 하지 않았나. 제가 이 내역을 보면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1억이라는 예산을 세웠을 때 집기를 예를 들자면 그 집기 내용이 이게 견적서가 첨부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견적서 그러면 최소한 업체 두 군데나 세 군데 이상을 견적서를 받아서 그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다음에 이 예산서를 제출해야 되는데 제가 좀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장님, 제 생각이 그런데 그 두 개, 세 개 업체 견적서를 받아보셨는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 피자기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셰프가 있습니다. 저희가 그 셰프를 통해서 이 지금 집기에 대한 부분들을 전부 받은 것이거든요. 그 셰프가 나름대로 계속해서 연구해 오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시장조사를 해서 저희한테 이 산출기초를 실은 것이거든요.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견적서 다 받았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셰프가 스스로 알아본 것이기 때문에 견적서 받은 것까지는 확인이 안 됐는데 실제 다 알아보면서 시장조사를 한 겁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이게 잘못됐다는 겁니다. 자, 보세요. 셰프가 우리가 아는 셰프는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셰프 아니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만드는데 그것을 쓰는 사람이 그것까지,
병주

이병주위원

자, 예를 들어서 그분이 그 셰프가 냉장고에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럼 냉장고에 대한 견적서 따로 받아야 되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커피기계, 피자기계, 이거는 그 피자기계를 만드는 회사의 견적을 받아야 되고, 컴퓨터는 컴퓨터에, 이게 종합적으로 다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어떻게 이것을, 다 셰프가 이것을 일일이 다 그럼 전화해서 견적을 다 받았다는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게 미흡하다는 거지 이 자체가, 한다는 자체는 제가 찬성합니다. 이것을 정확하게 해서 제대로 견적서하고 첨부를 해서 예산을 편성해야지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것은 없고 좀 급하게 급조해서 예산편성 한다는 게 그게 잘못됐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좀 해주시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이런 것 하실 때는 아무리 급하다 하더라도 정확히 하셔야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물론 내일모레 당장 동굴에 대한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은데 이렇게 예산을 철저하게 조사해서 편성을 해야지 제가 볼 때는 좀 성의가 부족하지 않았나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집 하나 지을 때 견적 한 번 받고 오케이 하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집기부터 바닥을 뭐할 거냐, 벽지 뭐할 거냐, 벽돌은 뭐할 거냐 다 제가 꼼꼼히 따져서 오케이 하는 거지 그냥 한 사람이 전부 다 벽지해서 한 번에 견적해서 5억이다 그러면 5억 오케이해서 그렇게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게 좀 아쉽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예산편성 할 때는 정확한 데이터 근거를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순희위원님.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아까 이병주위원님 말씀하신 것 옳으신 말씀 제대로 지적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당장 급하니까 사실은 워낙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테마개발과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미처 아주 세세하게 못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예산 만약에 위원님들이 해서 편성해 주신다면 물론 이렇게 산출이 되어 있지만 최대한 아끼고 잘해서,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해서 예산도 아끼고 문제없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에 경쟁을 시켜서 최소한 예산을 헛되게 쓰지 않게 몇 %라도 20~30%, 저는 그렇습니다. 이것 주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최대한 절약을 해서, 몇 %라도 절약을 해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안성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이 없으시므로 제가 잠깐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저번에 광명동굴에 노천카페 지금 현재 7억2,900만원 작년에 매출하셨다는데, 그 원가나 코스는 몇 %나 됩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한 40% 정도가 재료비로 들어가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러면 한 3억2,000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저희들이 이번에 9개 설치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1인당 791원이 작년에 판매한 것인데 올해 1인당 2,000원 정도 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면 한 30억 정도 수입이 되기 때문에 7억9,200을 제한다 하더라도 22억이 남고 또 4억5,000, 집기 5억5,000해서 제한다 하더라도 인건비가 한 4억 지출되는데 인건비는 저희가 순수익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올해 그 비용들은 충분히 뽑으면서 많은 분들한테 편의시설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겠습니다.

안성환위원장

사업성이나 경제성이 충분하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충분하다고 봅니다.

안성환위원장

그럼 이번에 그게 투자된 내용에 대해서 인력은 어떻게 몇 명이나,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한 30명 정도가 일자리 창출될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장

선발기준 같은 것은 준비하셨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 이제 그것은 저희들이 공고를 내서 그렇게 진행합니다.

안성환위원장

뭐 장애인으로 한다는 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보나카페는 장애인을 한 6명 채용할 것으로 되어 있고요.

안성환위원장

총 일자리는 얼마 정도나 늘어날 거라고 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러니까 지금 보나카페 6명하고 나머지가 7개소이기 때문에 전체 30명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께서 KTX 광명역 통일 전국마라톤대회 추진 건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조영완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 4월 3일 일요일 날 호봉골에서 출발하는 2016년도 KTX 광명역 통일 전국마라톤대회는 저희가 경기도에서 1월 29일 날 도비 확정내시가 5,00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그 조건은 시군비 1억을 부담을 지시하는 조건에서 5,000만원 확보가 됐고요. 참고로 2015년도에는 저희가 총 3,783명이 접수했습니다. 그 당시에 예산은 저희가 위원님께서 한 8,000만원 예산 세워줬고요. 그다음에 협찬 후원금으로 한 2,000만원 받았고 그다음에 물품을 한 3,000만원 등해서 한 1억5,000만원 정도가 소요가 됐습니다. 작년도에 한 1억5,000이 소요된 예산을 금년도에는 저희가 또 마침 도에서도 내시를 해줬기 때문에 가능하면 올해는 1억5,000만원 범위 내에서 뭐 협찬이라든가 후원은 전혀 하지 않고 이 예산에서 진행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마라톤대회는 2007년도에 KTX 광명역 시발역 축하 3주년을 기념해서 그 당시에 범대위에서 추진했던 사업이 있었습니다. 마라톤대회가요. 그 당시에 1억3,000만원의 예산이 편성이 돼서 그때 1억3,000만원 가지고 마라톤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성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윤배위원님.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체육 발전을 위해서 고생 많으신데요. 지금 이 마라톤대회는 매년 진행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KTX가 개통이 되면서, 그러니까 2005년부터 시작돼서 정식으로 작년부터, KTX 광명역 통일 전국마라톤대회 명칭은 작년부터 썼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제 해마다 하실 그런 계획이다 이 말씀이시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것을 굳이 연례행사로 계속 할 필요성이 있는 건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위원님께서도 잘 알다시피 우리 KTX가 통일한국의 심장이기 때문에 여기 이용객이 연간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수도권 최고의 명성을 자부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위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마라톤대회를 개최하게 되면, 우리 광명시 사람뿐만 아니라 멀리에서도 많이 참가를 접수하니까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계속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지금 전국대회가 마라톤, 체육대회 우리 시가 지금 전국대회를 하고 있는 종목이 지금 현재 뭐뭐 있어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저희가 배드민턴 그다음에 테니스 그다음에 보디빌딩, 배구 등 한 5개 종목이 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전국대회를 많이 하네요. 보편적으로 우리 시가 전국대회를 많이 유치하는 편이네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 많이 예산을 세워주셔서 잘 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대회를 뭐 하는 것도 좋겠지만 다른 단체 대회도 전국대회를 계속 유지하는 건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전국대회를 함으로 해서 우리 시에 득이 되는 이런 부분들이, 체육 발전에 득이 되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나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예를 들어서 배구대회 같은 경우는 전국배구대회 하면 1박2일 동안 합니다. 배드민턴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렇게 되면 전국의 배구라든가 배드민턴의 선수들이 광명시에 와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면 광명시의 지역경제는 물론 또는 광명이라는 그 이미지를 많이 제고시키는 측면이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물론 홍보가 되겠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지금 다른 단체 전국대회에 비하면 육상연맹전국대회 행사비가 과도하게 많이 편성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뭐예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그 부분을 말씀드리기 전에 저희가 지금, 전국에 마라톤대회가 상당히 많습니다. 평균적으로 2억 정도 이상이 소요가 되고요. 경기도 작년에 파주 같은 경우는 5억 정도의 마라톤대회에 대한 경비를 세운 데도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처음에 작년 같은 경우 8,000만원이 부족해서 저희가 한 1억4,000까지도 요구했지만 실질적인 재정상황 때문에 어려웠지만 다행히 올해, 금년도에 도에서 작년 마라톤도 광명시도 한 4,000명 정도가 참여했기 때문에 많이 실적이 좋아서 마침 도에서 5,000만원이라는 도비를 주었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내년에 또 하실 턴데 내년에 도비를 또 받아오라는 법이 없잖아요. 그렇게 되면 내년에 시비로다가 그러면 또 확충을 해야 되겠네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이번 금년 대회를 출발로 해서 가능한 도에서 보조를 많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글쎄, 계속 받아주면 좋겠는데 도비가 계속 받아지려나 모르겠어요. 다른 단체, 아까 말씀드렸던 다른 단체 전국대회에 비해서는 과도하게 많이 쓰여 지는데 이걸 또 형평성 고려를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검토를 잘 하셔서 다른 단체도 고루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으니까 하시고, 어쨌든 과장님 작년도에 대비해서 예산이 거의 배 이상 올라와 있는데 전년도에는 협찬도 받고 후원도 받고 이렇게 해서 행사를 치른 것을 올해는 안 받고 치르시겠다 이런 말씀이세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다른 단체도 전국대회 행사가 예산이 고루 편성이 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한 대로, 전국대회 단체 종목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안성환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병주위원님.
병주

이병주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기정예산에 본예산에 1억이 편성돼서 확정된 거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추경에 5,000만원 도비가 내시된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확정내시 된 겁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확정내시 된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되셨는데 굳이 추경에 올라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게 4월 3일 2016년도 통일 전국마라톤대회입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정확한 명칭이 KTX 광명역 통일 전국마라톤대회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래도 제가 볼 때는 이게 전국대회를 했을 때 득과 실을 이것을 한번 따져본 적이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국 마라톤대회니까, 전국 마라톤동호회라든가 또는 마라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광명에 오셔서 방문해가지고 지금 현재 모든 진행되는, 광명시에 모든 진행되는 사항들에 홍보가 극대화될 수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물론 광명시를 알리는 데는 일조를 할 수 있습니다마는 광명시민의 안전과 시민의 교통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는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1차로 3차에 걸쳐서 광명경찰서와 마라톤코스를 확정지으면서 거기에 대한 안전대책을, 저희가 마라톤코스가 금주 되면 확정이 됩니다. 그러면 안전대책계획을 세워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구간별로 교통흐름이라든가 또는 안전 대책을 종합적으로 마련해서 유관기관과 같이 회의를 해서 문제없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리고 역으로 말씀드리면 우리가 1억5,000에 한다고 그러는데 파주는 5억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지요? 파주의 시의원들은 광명시는 1억5,000에 했는데 너희들은 왜 5억이 드냐고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건 제가 파주시의원들이 5억 했다는 게 아니고 경기도에서 주최한 것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니까 남이 5억 한다고 해서 그런 거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컨셉으로 가는 겁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럼 5억 드릴까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자, 그리고 앞에 ‘통일’ 자가 들어갔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

이게 통일에 걸맞게 하셔야지요. 지금 거기서는 미사일에, 핵에 이렇게 하고 난리치는데 우리는 통일이라고 외쳐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게 뭐냐, 통일에 걸맞게 되게 하려면 통일은 민간으로부터,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겁니다. 민간끼리 서로 교류를 해야 돼요. 즉, 그게 뭐냐, 북한의 마라톤을 우리의 마라톤 매니아들하고 합쳐서 통일돼라 하시든가 이게 멋진 것 아닙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통일이라는 것은 사전적인 의미가 있겠지만 지금 말씀한 대로 몇 차, 몇 차 가게 되면 결국은 또 한 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한 대로 남북의 어떤 마라톤 분야에 대한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러면 어차피 저 5억, 4억 괜찮습니다. 통일에 걸맞게 대회를 하시라는 겁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에 최대한 낭비 없도록 활기차게 운영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그렇게 하셔야 통일이라는 제목이 맞다고 보고요. 아니면 통일을 빼시든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거기가 지리적으로 통일한국의 심장이라는 의미에서 사전적인 의미로 했으니까,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우리가 무조건 대회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대회의 목적과 달성을 하려면 포괄적으로 검토를 해서 종합적으로 정말 내실 있는 대회가 되길 제가 기원하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금년도부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잘 고려해서 내실 있게 잘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안성환위원장

이병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쟁점사항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예산안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예산안 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회시간에 협의한 대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회의 모두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수고하신 위원님들과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