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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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인철 의원 발언

178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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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

홍의구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창익

송창익지방사무원

사무직원 송창익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회의의 안건은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제6대 의회 업무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오늘 제1차 회의에서는 도시관리과와 재난안전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고, 내일 제2차 회의에서는 건축주택과와 건설과 소관에 대해서 7월 22일 제3차 회의에서는 교통과와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제6대 의회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국장 허운열입니다. 존경하는 홍의구 도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먼저 평소 두터운 애향심과 지역발전을 위한 많은 노력으로 제6대 의원으로 당선되신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도시국 소관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금년에도 저희 도시국에서는 우리 지역의 도시건설과 교통, 재난안전에 최선을 다하여 구민의 편익향상에 노력하겠으며 업무보고는 살기 좋은 북구건설을 위하여 세밀하고 알차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17일 발생한 노곡동 침수피해에 대하여는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더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으며 상세한 내용은 업무보고 시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명효 도시관리과장입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이대하 재난안전과장입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안녕하십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노동균 건축주택과장입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안녕하십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7월 16일 인사이동으로 새로 부임한 이동식 건설과장입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죄송합니다.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신기업 교통과장입니다.
기업

신기업교통과장

안녕하십니까? 신기업입니다.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이정화 토지정보과장입니다.
정화

이정화토지정보과장

안녕하십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할 부서는 도시관리과와 재난안전과가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해당부서 외의 간부공무원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먼저 도시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담당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북구의 아름다운 도시를 가꾸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철수 도시행정담당입니다.
장경수 광고물담당입니다.
박쌍도 도시경관T/F팀장입니다.
경관

도시경관

T/F팀장 박쌍도 안녕하십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이한중 녹지담당입니다.
담당

녹지담당

이한중 안녕하십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공원담당은 대구시로 전출이 되고 인사가 아직 마무리 되지 않아서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최상기 주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과장 김명효입니다. 먼저 평소 우리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며 주민들로부터 높은 희망으로 제6대 북구의원으로 활동하시게 된 홍의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우리 북구 발전은 물론 특히 도시관리 시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010년도 도시관리 분야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전년도 업무실적은 보고서로 대신하고 금년도 업무계획과 역점추진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저희 부서에서는 살기 좋은 북구라는 우리 구 비전을 위해 안전한 미래도시 건설을 전략목표로 하여 6개 분야의 주요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 20쪽이 되겠습니다. 도시관리계획 정비입니다. 2020년 도시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으며 20년 이상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에 대하여는 당초 계획대로 지난 4월에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 공고하였습니다. 또한 도시계획 시설변경을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외에 지구단위공동위원회를 1회 개최하였으며, 앞으로도 위원회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는 등 도시관리기반 정비 및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21쪽 개발제한구역 관리입니다.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순찰강화로 위법행위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 무단형질변경, 불법건축 등 위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 등 개발제한구역 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으며 상반기에 위법행위 15건을 적발하여 원상복구 11건, 고발 1건과 3건은 조치 중이며 항공사진 촬영결과 통보된 51건은 관련자료 분석과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세 번째, 22쪽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주민편익사업으로 연경지에서 안도덕 마을간 도로 421m에 대한 확장공사 등 3건의 간접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올해 처음 시행하는 개발제한구역 주민 직접지원을 위한 학자금 등 생활비용 보조사업은 하반기 지급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네 번째, 23쪽, 24쪽 광고물 관리 분야입니다. 적법한 옥외광고물 관리와 신규 신고허가 광고물에 대하여 실명표시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하여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하여 상반기에만 779만 8,000매를 수거하고 2,500여 명에게 2,452만 원을 보상하였습니다. 또한 동네소리 알림판을 설치하는 등 주민참여를 통한 불법광고물의 정비와 불법벽보 부착 방지페인트 도포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25쪽 도시 녹화 및 휴식공간 정비입니다. 신천대로와 호국로 등 시설녹지에 대한 제초작업, 조경수 전정, 병충해 방제와 계절별 화초식재를 적기에 실시하고 있으며 운암지 수변공원의 진입 목계단을 정비하여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26쪽 가로수 관리 및 꽃길 조성입니다. 노원로, 관음로 등 4개 도로에 느티나무 가로수 조성과 동절기 양버즘 가로수 전정, 수관주사 및 지상방제를 통한 병충해 방제를 실시하겠으며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팔달교, 태전교, 동천교, 거동교 등 4개 교량에 사파니아 등 3만 4,000여 본과 칠곡로에 2,500여 본을 식재 완료하였으며 잔여분은 8월 이후에 추가 식재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봄부터 가을까지는 꽃을 심고 겨울철에는 호밀을 파종하여 사계절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여섯 번째, 27쪽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관리입니다. 산불 초기진화를 위해 수성구, 서구, 남구, 달서구와 공동으로 헬기 1대를 공동으로 임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진화대 7명과 산불감시카메라 3대, 공공근로자를 활용한 산불감시초소 20개소를 운영하여 산불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8쪽, 산림보호와 산지관리를 위해 산림보호감시원과 예찰 방제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나무주사와 세 차례 항공 방제를 완료하여 계획대비 50%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칠곡 지천에서 발화된 불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명봉산 일원에 대한 조림사업과 함지산의 등산로 정비를 완료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29쪽 공원조성 및 관리입니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연암공원 등 근린공원 13개소, 어린이공원 65개소에 대해 시설물 도색, 수목식재, 생활체육시설 설치, 잔디관리, 안내판 정비 등을 하였으며, 28쪽 침산문화공원 조성은 시비배정지원으로 하반기에 시행할 계획이며 침산 도시 숲 조성은 6월에 완료하였고, 공원 내 수목시설물 등은 주민불편이 없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31쪽 올해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우리 부서의 역점 추진사업은 총 9개 분야입니다. 먼저 금호강 수변 종합개발 추진입니다. 금호강 종합개발과 팔달교~지천간 도로개설 등 주변 여건 변화에 따라 금호강변 29만㎡의 경관녹지 지역에 대하여 물류단지, 레저 및 스포츠,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6월 30일 경관녹지를 폐지 고시하였고, 7월 중에는 용도지역 변경을 대구시에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로 개발제한구역 재조정 추진입니다. 개발제한구역 경계지역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재조정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또는 해제당시부터 면적이 1,000㎡ 이하인 대지, 전답, 임야 등으로써 경계선이 관통하는 경우이며 우리 구에서는 약 750필지의 25만㎡ 정도입니다. 내년에 용역비를 확보하여 용역실시 후에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구암동 개발제한구역 주민쉼터 조성입니다. 정부가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를 매수하여 친환경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여가녹지사업으로써 연초에 사업을 신청하여 우리 구가 선정되었으며, 구암동 백련사 뒷산에 등산로 정비, 정자, 파고라, 체육시설 설치, 수종갱신 등을 내용으로 현재 용역 중에 있으며 환경과 조화로운 주민쉼터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휴식공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입니다. 경북대학교와 구암중학교의 폐쇄된 학교의 담장을 허물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숲과 휴게공간을 조성하여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써 구암중학교 주변 숲 조성사업은 구암공원 일대의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경북대학교는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하여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다섯 번째 생활권 등산로 정비 및 숲가꾸기입니다. 등산로 정비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함지산을 중심으로 운암지 서편 2㎞에 대하여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산불피해지역인 명봉산과 함지산 일부에는 고사목 제거, 천연림 개량, 가지치기 등 경관림 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여섯 번째, 칠곡산불피해지 복구 조림입니다. 지난해 4월에 발생한 명봉산 산불피해지에 총 136㏊ 중 2㏊를 우선으로 산벚나무 식재를 경관조림을 완료하였으며, 잔여지역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복원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곱 번째, 침산문화공원 조성 및 도시 숲 조성입니다. 침산 문화공원 조성사업은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침산정 주변 불량수목을 화목류로 수종을 개체하고 봉우리마다 파고라와 음료수대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도시 숲 조성사업은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공원 북편 백사벌 경로당 주변 5,000여㎡에 수목식재와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여덟 번째 서리지 수변 생태공원 조성입니다. 동호동 서리지를 포함한 20만 6,000여 ㎡ 일원에 테마원, 수변데크, 광장 등의 시설을 사업비 54억 원을 들여 2014년까지 도시철도 3호선 조성사업 기간과 맞추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이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대구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에 반영토록 하였고, 환경부의 2011년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지원사업으로 신청하였으며 대구시 광역지역발전 특별회계 우선사업으로 선정되어 환경부를 방문하여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등 적극 노력하여 국비사업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도시철도 3호선 만들기 사업입니다. 지상화로 경관저해가 예상되는 도시철도 3호선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고자 우리 구의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먼저 도시철도본부의 역사조감도, 교각형태, 평면도 등 자료를 확보하고 경관 및 디자인 전문기관의 자문을 거쳐 구간별 계획을 작성하여 4월에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디자인 반영을 건의하였으며, 도시철도 3호선이 통과하는 팔거천, 시경계 팔거교에서부터 금호강과 합류하는 팔금교까지 구간에 30여억 원을 투입하여 건설과에서 추진 중인 팔거천 생태하천 조성사업과 연계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벚꽃거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올해에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건강한 웰빙북구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도시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도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관리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위원장님 질의 있습니다. 35쪽 생활권 등산로 정비 및 숲가꾸기에서 기존 등산로라든지 체육시설, 이런 낙후된 체육시설이라든지 이런 정비는 어느 과에서 하시지요?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노혜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생활주변의 등산로나 공원지역이나 여러 가지 장소에 체육시설 설치하는 것은 산림 쪽의 각종 주민들의 편익시설이나 생활체육시설 설치하는 것은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부 녹지공간이나 일부 타 지역에 설치하는 생활체육시설은 문화공보실에서 설치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럼 체육시설 운동기구 낙후된 것 교체라든지 파고라 설치라든지 이런 문제를 해주셨으면 싶어서……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어느 지역인지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방문해서 필요성이 있으면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지역을 지금 말씀드려도 됩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예.
혜진

노혜진위원

북구 산격2동 대불공원에 산책로도 많이 훼손되어 있고, 철봉 이런 것이 나무로 되어 있는 밑 부분이 썩어서 흔들거립니다. 그런 것이라든지 파고라 설치 등 운동기구 추가라든지 이런 문제……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산책로 부분은 지난해하고 연초에 유통단지와 경계지역에 올라가는 산책로 정비를 한번 했습니다. 대불공원은 근린공원으로써 아직까지 조성을 완료하지 못하고 있고, 조성 추진 중에 있는 공원입니다만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등산로 정비를 1차적으로 유통단지 쪽에서 올라가는 부분은 경사도가 있고 해서 정비를 했습니다. 나머지 산책로 훼손된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정비를 하겠고, 그 다음에 철봉 시설이 훼손되거나 파손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빠른 시간 내에 보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운동시설은 기회가 되면 위원님하고 현장을 같이 보면서 어느 지역에 어떤 시설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기 때문에 올 가을에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 위원님하고 사전 협의를 해서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리고 많은 분들이 먼지 터는 공기 압축을 원하시거든요.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지금 많은 주민들이 등산을 웰빙 스포츠로 생각하고 건강관리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하는데 생활주변의 산에 다니면서 마른 날은 먼지가 묻고 비가 오는 날은 흙이 신발에 묻고 하니까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먼지털이를 자꾸 요구하시는데 지금 우리 구에서는 운암지공원에만 설치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것을 설치해 놓고 보니까 좋은 점도 있습니다만 콤퓨레샤 같은 경우는 전기를 끌어 써야 되고 콤퓨레샤 기계를 돌리면 굉장히 소음이 일어나서 일부 설치를 해 보니까 좋은 점을 이야기하시는 분도 있는 반면에 불편이나 소음 관계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현재 명봉산이나 북구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많은 산 입구에 설치요구를 하는데 설치를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변에서 이런 저런 장단점에 대한 요구나 설치 불필요 의견이 많아서 좀더 저희들이 판단해서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대불공원 뿐만 아니고 명봉산이나 침산공원이나 어디든지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설치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노혜진 위원, 충분한 답변 들었습니까?
혜진

노혜진위원

예.
의구

홍의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유병철 위원입니다. 34쪽에 경북대학교 주변 조성관련 사업 추진사항에 보면 올해 11월까지 공사 시행이 되어 있는데 이 구간이 어디인지 알고 싶습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경북대학교에 추진하는 담장 허물기 사업은 경북대학교가 당초에 구에서 경북대학교 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이라든지 도시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경북대학교를 한번 담장을 개방해서 녹지로 조성하면 구민들에게 수천 평, 수만 평의 녹지나 공원 편의시설이 제공될 것이라는 아이디어로 지난해부터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총장님하고 청장, 부청장, 국장님들께서 계속 접촉을 하고 설득을 하니까 흔쾌히 노동일 총장님께서 좋은 생각이니까 사업비를 적극 구나 시에서 지원해 준다면 우리가 해 볼 용의가 있다해서 추진이 시작되었고, 경북대학교 담장 전체 둘레를 계산해 보니까 3.4㎞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그 중에 복현1동 주변지역이라든지 후문 쪽의 대현1동 쪽은 주택과 아주 밀집되어 있거나 복현동처럼 옹벽으로 되어 있는 지역에는 담장을 허물기가 어려운 부분이 일부 있고 개방할 수 있는 구간을 연구를 해 보니까 전체 3.4㎞ 정도 되는데 개방가능한 곳이 2.5㎞ 정도 됩니다. 그것을 4단계로 구분해서 1단계는 참고로 도면을 가져 왔습니다. [도면설명] 이 도면이 경북대학교 담장입니다만 멀어서 잘 안 보이겠습니다만 여기 빨간 부분 표시된 선 이 부분이 담장 허물기 하고자 하는 대상 구간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신암동에서 올라가는 정문이고 여기가 경대교에서 올라가는 대학로입니다. 여기가 후문이고 여기가 북문입니다. 이 쪽이 복현동이고 산격동이고 대현동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이렇게 4개 구간으로 나누어서 하는데 올해 추진한 것은 북문에서부터 대도시장 들어가는 입구까지 500여m가 올해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북문에서 복현오거리까지 가는 구간을 2단계로 내년도에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 그 다음에 정문에서 신암동과 경계되어서 축협사거리로 넘어오는 구간은 저희들이 추진하면 상당히 예산부담도 많고 해서 이 부분은 지금 대구시에서 경북대학교와 함께 신암 뉴타운 조성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 측후소가 있던, 기상대가 있던 이 지역을 평화시장 가는 쪽을, 그래서 이 지역은 신암 도심재개발 사업을 하는데 이것을 병행해서 하겠다고 학교와 대구시가 의견일치가 되어서 이것은 우리 구에서 직접 추진하지는 않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할 것은 정문에서 대현1동 쪽의 일부 이 구간이 3단계, 이렇게 구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면 8월까지 설계가 4단계까지 설계를 얘기하는 겁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아닙니다. 올해는 예산을 5여억 원을 확보를 해가지고 전액 구비는 없습니다. 국비 50%, 시비 50%, 도시 숲 조성사업으로 하는 사업이라서 구의 예산부담은 직접적으로 없습니다. 업무추진은 저희들이 직접 해야 되고 경북대학교 500m 구간을 5억 원을 예산확보를 해가지고 올해 지금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만 11월말이나 12월초까지는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사업내용은 아직 설계 중이라서 구체적으로는 모르겠는데 대략 추진방향은 담장을 허물고 거기에 성벽 형태로 하고 녹지공간을 조성해서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산책할 수 있는 학교 쪽으로 쉽게 들어가고 나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설계가 완료되고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의회에 간담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더 상세한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설계 중이라서 아직 확정된 사업으로 설명드리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유병철 위원, 충분히 들었습니까?
병철

유병철위원

예.
의구

홍의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유병철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럼 여기 경북대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은 언제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3개 구간으로 나누어서 올해 예산을 국·시비 5억 원을 확보해 가지고 지금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아마 8월 중으로 완료가 되면 더 상세한 것은 의원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간담회나 이런 때 더 설명을 드리기로 하고, 그 사업이 9월이나 이렇게 착공이 되면 2개월 내지 3개월 정도 공사구간은 500m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11월말이나 12월초쯤 되면 1단계 구간은 완료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칠곡 구암중학교는 1억 5,000도 국비지원을 받아서 하지요?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구암중학교 1억 5,000도 국·시비 50%씩 해가지고 1억 5,000을 확보해서 구암중학교 뒤편이 바로 구암공원과 접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측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구암공원 쪽으로 숲을 만들어주면 좋겠다해서 구암공원 위주로 숲 조성을 했습니다.

최인철위원

준공 다 했습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완료했습니다.

최인철위원

고생하셨고, 업무보고를 과장님께서 연초에 5대 의원들이 업무보고를 받은 분은 사실 채동수 위원이나 저는 받은 것 같고, 새로 6대 들어오신 분은 업무보고를 처음 받는 과정인데 본 위원이 연초 받는 업무보고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26쪽에 보면 하단에 태전교 외 4개소 꽃길조성 관리, 팔달, 태전, 동천 이렇게 있는데 연초의 보고하고, 50% 진도가 안 나갔는데 사업비가 총 8,000만 원 되는데 50% 진도가 나갔으면 사업비 지출이 지금 얼마 되었습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이것은 제가 설명을 상세하게 못 드려서 그런데 진도율 50%는 꽃을 심는 것이 업무보고 때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만 봄부터 가을까지는 꽃을 심고 겨울에는 호밀을 파종합니다. 현재 심어 놓은 사파니아 꽃이 강북지역이나 위원님들이 보시면 꽃이 조금 시들시들합니다. 5월말이나 6월초에 심어 놓은 봄, 여름 꽃인데 시들해 지고 하니까 장마가 지나면 7월말쯤이나 8월에 새로 식재를 하는데 그것을 50%로 했는데 돈은 똑같이 전체 예산 추가되는 것이 아니고 계약할 때 봄, 여름 꽃을 한번 심고 장마가 지나면 꽃이 시드니까 그 이후에 다시 한번 더 식재를 하도록 계약을 해 놓았습니다. 꽃을 공급하는 업체하고, 그래서 꽃을 한번 심고 장마가 지나면 다시 심는다는 뜻에서 50% 진도를 표시해 놓았는데 사업비는 변동이 없습니다. 계약을 장마철 전에 한번 심고 장마가 지나서 꽃이 시들해지거나 하면 다시 심는 것으로……

최인철위원

장마가 끝나고 꽃이 시들고 하면 2차적으로 식재를 하신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예.

최인철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33쪽 구암동 개발제한구역 주민쉼터 조성 이것은 업무보고에 당초에는 없는 내용인데 물론 당초에 이런 계획을 세웠더라면 연초에 업무보고를 하시지 않고 왜 지금 6월에 와서 업무보고를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위원님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제가 아까 업무보고 때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만 의원님들께 연초업무보고는 연말에 업무보고서를 작성해 가지고 연초에 의회가 개원되면 바로 업무보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지난해 연말에 올해 업무계획을 만들어서 보고드린건데 이 구암동 개발제한구역 주민쉼터 조성사업은 연초에 업무보고를 드리고 나서 국토부에서 개발제한구역 중에 일부 지역별로 전국을 대상으로 토지를 매수합니다. 거기에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여가 쉼터를 만드는 사업인데 전국적으로 공모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3월인가 사업신청을 갑자기, 마침 국토부에서 우리 지역에 두 군데를 개발제한구역으로……

최인철위원

3월 25일 우리 구가 대상지로 선정된 것은 과장님 일하신다고 고생하셨는데 3월 25일 선정되기 전까지는 저희들이 준비를 했을 것 아닙니까? 준비 없이 이렇게 선정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우리가 사업계획을 가지고 했으면 여러 가지 검토도 하고 의회에 보고도 하고 청장님, 부청장님, 국장님께 보고드려야 하는데 국토부에서 자기들이 전국 70% 넘는 산지 중에 개발제한구역 중에 매입한 것을 북구에 구암동하고 국우터널 가기 전에 구민운동장 건너편하고 두 군데를 국토부에서 매입을 했습니다. 매입한 토지를 지정해 주면서 너희가 여기에 사업을 할 의사가 있느냐 없느냐, 있으면 사업 하라고 해서 갑작스럽게 국토부에서, 우리 마음대로 선정하지 못하고 자기들이 매입한 후에 사업을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의견을 물어서 의원님들께 사전에 보고를 드릴 수 없는……

최인철위원

설계용역은 착수해서 향후 7월이나 9월 중간보고회를 하시는데 의원들에게 보고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이것도 지금 용역 중에 있는데 되면 의회에 저희들이 최종안이 확정되면 보고회를 물론 그 전에 위원님께서 어떤 지역 주민들을, 채동수 부의장님 지역구라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시설이 있다든지 언제든지 의견을 주시면 용역이나 설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용역이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완료 후 간단하게 현안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최인철위원

전체 의원에게 설명은 아니더라도 도시건설위원장 주재 하에 중간 보고회를 한번정도는 해 주는 것이 안 좋겠나……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그리고 유병철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개발제한구역 주민 쉼터 사업이라든지 지금 추진 중인 사업이 어느 정도 용역이 마무리 되고 기본적인 안이 나오면 그것을 의회에 요청에서 도시건설위원님들께 좀더 상세하게 일정과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등산로 설치를 물론 칠곡 강남, 강북으로 나누어서 실시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조금 전에 노혜진 위원께서도 질의하셨습니다만 35페이지에 보면 함지산 일원 운암지 서편 등산로, 물론 명봉산도 실시를 하는데 산주인이 못하겠다는 이런 것은 없습니까? 협의해야 될 사항 이런 사항들은 없이 무난하게 일은 순조롭게 잘 했습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35페이지에 설명한 등산로 정비사업은 순수하게 현재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등산로에 대해서 이정표를 설치해 준다든지 안내판이 필요하면 안내판을 설치하는데 함지산 정상으로 간다고 표시하는 등산로 표지판이라든지 중간에 정상표지판이라든지 하는데 이런 사업은 산주들이 개인사유지이지만 오래전부터 등산로라서 그렇게 반감을 하거나 거부하는 일은 없습니다. 현재 시설이 안 되어 있는 등산로 지역에는 주변에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체육시설을 만들어 달라 또는 파고라를 만들어 달라든지 새로 해달라고 할 때는 지주들이 거부합니다. 오래전부터 있던 등산로는 그래도 거부감이 덜 드는데 새로 체육시설을 설치하거나 파고라를 설치하는 내용이 되면 사유지인 경우에는 지주들이 거의 반발해서 위원님들이 지금 주민숙원사업들을 저희들에게 건의하시고 요구할 때 추진해 보면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앞으로 위원님들하고 같이 지주들을 설득하고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인철위원

등산로 숲가꾸기하고 6월 이전에 끝이 나는데 1억 4,600만 원 정도로 예산을 들여서 마무리를 했는데 명봉산 밑으로도 태복산과 매천교 뒷산 산으로 연결되는 등산로에는 이런 계획을 청장님하고 과장님께 몇 번을 했습니다만 조치를 하겠다 이렇게 답을 하셨는데 어떻게 해서 명봉산에 대한 숲가꾸기에는 1억 8,500만 원 해서……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등산로 정비 사업도 일부 비고란에 있습니다. 국·시비 보조사업이고 등산로 정비사업은 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듭니다. 산꼭대기까지 자동차로 운반해야 되기 때문에 산꼭대기에 도로가 있는 것이 아니라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등산로 정비사업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노인 분들이 살고 있습니다. 함지산도 주민들의 가장 대표적인 곳이고 무태, 조야, 노곡 그 쪽으로도 이용하고 강북지역 주민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함지산은 등산로 정비할 곳이 우선순위를 저희들이 어느 한 곳을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우선순위로 해야 되는데 함지산 쪽에 등산로 정비사업을 했고, 명봉산 쪽에는 등산로 정비사업을 한 것이 아니고 작년에 산불이 나서 새카맣게 고사된 부분을 복구를 다는 못하고 일부 했습니다. 일부 정상으로 가는 부분을 우선적으로 최소한으로 숲가꾸기로 태복산이나 사수동가는, 사격장 쪽으로 가는 그런 쪽의 등산로도 정비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담당자로서는 충분히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좀더 많은 예산이 확보되면 그 쪽에도 적극적으로……

최인철위원

올해 예산으로는 안 되고 추경이 9월, 10월에 있으니까 그 때 주민들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이런 예산을 적절히 편성해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국·시비 예산을 확보해서 많은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충분한 답변 들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채동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동수위원

채동수 위원입니다. 먼저 노곡동 침수뿐만 아니고 각 동네 수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며칠동안 밤새워가면서 고생해 주신 국장님, 과장님, 관계자 되시는 분들에게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부분에 관련되어서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관리과에서 이번 수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파악을 해 볼 때 무슨 문제점이 있으셨다고 생각합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저희 업무 중에 태풍이나 이런 것에 저희들이 염려하고 중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첫째는 태풍이나 강풍이 있을 때 가로수 수목이 넘어진데 대해서 작년에도 강풍도 있어서 가로수가 넘어진 사례도 있고 해서 태풍이나 강풍 시에 대한 수목 도복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예방하도록 하고 있고, 복개 시에는 위원님들 충분히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조야동의 산에서 내려온, 많은 강우 시에 한꺼번에 내려오다 보니까 산에 있는 나뭇가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떠 내려와서 배수를 막아서 조금 원활하지 못해서 도로가 침수되는 이런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가지치기를 한다든지 일부 구간은 직원들이 제거작업을 합니다. 지금도 우리가 나무를 가지치기를 한다든지 이런 것은 조치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구암동 이런 곳에 보면 노곡동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옛날에 7년 전에 매미 때도 보면 나뭇가지가 떠내려 오는 경우도 있었고, 현장에 가 보니까 대부분 고사목이 떠내려 와서 배수로를 막는다든지 이런 것이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오면 쉽게 떠내려 옵니다. 그런 부분에 우리가 정비를 했습니다만 위험성이 없지 않나, 산 쪽으로는 임야가 수만 평, 수십만 평 되는 곳을 다 정비를 하기는 어렵고 산쪽으로 가지치고 썩은 이런 것은 치우고 산림 쪽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류 쪽에 고사목 같은 것이 있다든지 더 상류 쪽에 중점적으로 정비를 하겠습니다.

채동수위원

잘 판단했고 고사목 뿐만 아니고 소나무 재선충 관리는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쪽도 관리를 잘 해주시기를 바라고, 수해지역의 가장 문제점은 고사목 문제라든지 썩은 나무라든지 이런 것도 우리가 문제가 되고 그 다음에 산과 연결되어 있는 수해지구, 혹시나 우리 북구의 위험한 곳은 파악이 되어 있는지……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대부분 다른 지역은 들어갑니다만 함지산을 중심으로 돌아가면서 함지산 중심부에 산림면적이 넓다 보니까 물이 계곡에 내려오면 엄청난 물이 합류가 되면서 지금 제가 알기로 3,4군데 있습니다. 구암동, 태전동 그 지역은 건설과장님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앞으로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재선충 관련 문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3년 전에 국우동에 재선충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매년 방제도 해서 확산이 안 되도록 하고, 확산이 안 되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채동수위원

재선충 발생한 나무들은 그대로 둡니까 아니면 신고하면……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재선충은 반출이 안 됩니다. 발생된 나무는 산지에 가 보시면 천막같은 것으로 덮어 놓았습니다. 재선충이 발생된 지역에서 반경 500m, 정확한 규정은 모르겠습니다만 재선충 소나무들은 외부로 반출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채동수위원

함지산과 노곡동 일대도 보면 항상 수혜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리 방지를 해 주셨으면 수해를 막지 않았을까 생각하면서 평소대로 공공근로하고 희망근로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 방지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3페이지에 있는 구암동 산 104번지 개발제한구역 주민 쉼터 조성은 본 위원이 구암동 일대 개발제한구역을, 그 중에 104번지하고 205번지에서 지금 해제된 곳이, 그래서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만 백련사 뒤쪽으로 보면 체육시설들이 굉장히 낙후가 되고 모자랍니다. 지금 전체 면적이 34,849㎡에 몇%정도 주민쉼터를 조성할 수 있습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3만 4,000㎡ 중에 아직 철거 중이라서 무슨 시설을 하겠다는 확정적인 답변을 드리기는……

채동수위원

법으로 전체 면적의 몇 %를 조성할 수 있다든지 체육시설을 몇 %한다든지……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정확하게 법령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쉼터 조성 사업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몇% 시설하는 강제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채동수위원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장이나 그런 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산에 배드민턴장이나 이런 시설은 검토를 해 보고, 그런 시설을 한다면 운전면허시험장 쪽으로, 왜냐하면 구암중학교 이런 쪽에서 봤을 때 혹시 도시미관을 해친다고 판단되면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채동수위원

일단 전체적인 정확한 안이 나오면, 개발제한구역 주민쉼터 조성한 곳에 가 보면 그런 시설이 과장님 말씀했던 그런 시설이 더러 있습니다. 나중에 중간보고회를 도시건설위원회에 해 주기를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27페이지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관리 쪽에 지금 현재 산불이 일어나면 칠곡지역에 보면 119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국우동, 도남동 일대에, 그래서 거기에 불이 나도 진입을 못하니까 입구에 소화기함을 만들어 달라는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도남동하고 국우동 일대 몇 군데입니다. 좁아서 차가 못 들어갑니다. 앞으로 메모해 놓으셔야 됩니다. 소화기는 소방서에서 한다고 하니까 함을 만들어서, 그러면 거기에 비치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는데도 그것이 설치가 안 되고 있다고 합니다. 동사무소를 상대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메모해 놓으셨다가 소화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설치를 부탁드리고, 39페이지 지금 현재 도시철도 3호선이 잘 추진이 되고 있는데 칠곡지역 대구보건대학병원에서 로즈마리병원 일대 상가 쪽에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상당한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데 현장에 혹시나 가보신 분이 계십니까? 거기에 어떤 민원이 있느냐 하면 공사한다고 1차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1차선이 되어 있는 쪽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그 쪽입니다. 거기에 장사하시는 분들이 장사를 전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1차선인데 주차를 전혀 못하니까 1인당 4,5대 정도 주차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1차선에 하다보니까 차를 전혀 주차 못합니다. 거기에 대한 본 위원이 구정질문을 통해서 도시철도 3호선에 여러 가지 불편한 것은 소음이라든지 비산먼지라든지 상가에 대한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하겠느냐는 보상대책에 대해서 구정질문도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해 달라, 지금 현재 주민들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보상대책이라든지……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먼저 말씀하신 소방서의 소화전 설치 관계는 산불이 발생되면 119소방서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 분들은 5분 대기조로 항상 소방서에서 24시간, 8시간 교대근무를 해서 신고하면 즉시 출동을 하고 구청에서는 주관부서가 근무하고 있고 야간이나 휴일에 산불이 나면 비상소집을 해서 현장에 가보면 소방서에서 현장에 먼저 옵니다. 소방서에서 담당은 소방차가 진입이 가능한 곳, 소방차 호스가 가능한 부분까지를 담당합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지역에는 저희들이 2톤짜리 세렉스 차량에 있습니다. 호스가 200m되는데 연결하면 2㎞ 정도 되 됩니다. 2개를 연결하면 2㎞ 이상 산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하고 있고, 소방차가 진입이 되는 곳은 119에서 빠른 시일 내에 진입해서 초기진화를 하고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곳은 우리가 직접 커버를 합니다. 세렉스가 현장까지 들어가서 2㎞ 정도 산중턱까지도 호스로 작업을 하는데 소화전 설치라든지 소화기 문제는 정확하게 건의를 못 받았습니다만 소방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가능하면 추진……

채동수위원

동천동 119안전센터에 문의하신다면 지금 말씀드린 곳을 알 수가 있습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동천동 도시철도 건설공사 구간의 도로노선이 1차선으로 줄어서 주민들이, 그런 것은 제가 교통과에 교통전문 박사학위를 가진 전문위원이 있습니다. 그 쪽에 교통과장님하고 협의를 해서 다음에 내일 교통과 업무보고를 합니다만 그쪽에서 하고 교통흐름이나 차선설치라든지 판단해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의뢰하도록 중간에서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동수위원

도시철도 3호선에 대한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대두가 되고 있는데 도시철도 3호선에서 이 문제뿐만 아니고 지금 현재 공사를 하는데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심도 있게 현장에 가보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공사를 하면서 바닥준설공사는 전혀 안 하더라고요 현재, 주민들이 항상 우리에게 얘기하는 것이 준설공사를 같이 하면서 공사를 해야 되는데 건축 쪽에도 관계됩니다만 바닥준설공사를 통해……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건설과에서 지금 팔거교에서 거동교 가는 2차 단계로 65억 정도 사업비를 확보해서 생태안전조성사업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과에서 안전정비사업을 하면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바닥 문제는 건설과에서 할 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채동수위원

보상 문제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현장에 있는 소장도 만났습니다. 그 분들이 알고 계십니다. 저에게 보고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38페이지 서리지 수변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하고 있는데 물론 동호동 개발을 위해서 서리지 수변공원하고 개발하는데 대해서는, 과장님 아시다시피 지역에서 많이 이용하는 산이 운암지공원입니다. 운암지공원은 10여 전 년에 분수대 하나 개발해 놓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몇 천 명, 몇 만 명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원인데 환경부 2011자연환경보존사업의 일환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만 운암지 공원이 이런 사업의 일환으로 T/F팀에서 합니까? T/F팀에서 이런 사업도 운암지 수변에 대한 사업을 환경부에 건의해서 도남지 수변공원, 서리지 공원 하지 않습니까? 운암지 공원에 있는 운암지 못을 한번 더 활용……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가장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운암지 공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국장님께서도 걱정하고 계십니다만 운암지 못의 둑 지반이 침하되기도 하고 불편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못을 줄여서라도 둑을 넓혀볼까 아니면 못을 좁히고 제방 쪽으로 방수를 할까, 여러 가지 검토하고 있는데 준설도 해야 되고 둑도 보강해야 되고, 제가 알기로는 기술적으로 상당한 안전문제도 체크해봐야 되고, 또 가장 큰 문제는 사업비가 워낙 많이 드는 것 같아서 숙제처럼 미루어져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종합적으로 운암지 공원 정비관계 계획을 수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채동수위원

가장 중요하고 급한 부분은 그곳입니다. 서리지 50억입니까?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서리지 사업은 국비가 50%, 지방비가 50%로 시비가 50%입니다.

채동수위원

54억쯤 되는데 계획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계획입니다만 운암지는 굉장히 급한 사항입니다. 본 위원이 구정질문을 통해서 몇 번이나 이야기했고 안 그러면 둑을 만들어서 수변공원 안에도 둑을 높여서, 지금 현재 운암지 안에 체크를 해서……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산 밑에는 했습니다.

채동수위원

가 보시면 가다가 장난치면 못에 빠질 정도입니다. 이번에 물이 많이 불어났고 위험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도 좀더 구체적으로 해야 되겠고 아니면 환경부 쪽의 계획을 수립해 달라는 것입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환경부 사업은 환경부대로 준비하고, 기준이나 조건도 선정했습니다만 운암지 쪽에 지적하신대로 고민하고 걱정을 하고 있는데 조만간에 저희들이 안을 만들어서 정비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동수위원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만 과장님과 국장님께서 많은 신경을 쓰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하루빨리 우리 지역의 현안 문제들은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것을 관심을 가지고 그런 분야에 대해서 빠른 시간 내에 결정하도록 일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채동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상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강상기 위원입니다. 저는 오늘 업무보고에 없는 것을 질의하겠는데 동네 우물 개발사업이 침산공원 주변에도 있었는데 그것이 삭제가 되어 버리고 칠곡 강북 쪽으로 3개가 가버리고 종합운동장에 하나가 와 있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오봉산에도 인구가 상당히 많이 올라옵니다. 일요일 같은 경우는 거의 약 1,000명 이상 올라옵니다. 그런데 우물이 하나 있었으면 좋았는데 그것이 왜 용도변경이 되었느냐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대구에 미네랄 천연암반수가 수질이 양호하고 건강에 좋다는 수질검사 결과가 나와서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동네 우물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 중에 우리 구에는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처음에는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질조사도 하고 수질조사를 했습니다. 현재 확정된 것은 북구에 5개소입니다. 함지공원, 구암공원, 강북지역에 2개소 있고 무태 쪽에 동변공원, 복현동에 들샘공원, 마지막으로 시민운동장 쪽에 되어 있는데 공원지역이 4개소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선정하는 곳은 구에서 아무 곳이나 해달라고 할 수가 없는 사정이니까 수질조사, 지질관계, 채수를 할 수 있는지 여부도 판단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으로 아는데 이해를 해 주시고, 만약에 추후에라도 침산공원 주변에 좋은 암반수가 수맥이 있다면 한번 더 건의를 하는 방법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한 가지는 37쪽에 보면 침산동 산 3번지 하면서 침산 백사벌에 오늘 제가 갔다 왔는데 공사를 해 놓았는데 지금 무허가 건물 경로당이 오봉산 한 가운데 있습니다. 가 보셨습니까? 제가 사진을 찍어서 첨부해 왔는데 지금 상황이 이렇게 있습니다. 이번에 시설물 개수하기 전에는 그렇게 흉물인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설하고 난 뒤에는 완전히 흉물이 되었습니다. 간이화장실도 있고 건물 자체가 슬레이트 건물이라서 비가 많이 오면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공원 안에 가건물이 있다는 것이, 왜 이번에 할 때 같이 처리를 안 했느냐, 의문점이 많이 납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저희들은 공원 관리하는 부서로써 경로당을 관리하는 주민복지과하고 협의를 했습니다만……
상기

강상기위원

오늘 복지과장님하고 갔다 왔습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협의를 했는데 우리 마음대로 개인 무허가건물 철거하듯이 쉽게 철거할 수 있는 여건이 어렵고……
상기

강상기위원

그 주변에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일밖에 안 됩니다. 주변에 정리를 하면 미리 큰 것부터 정리를 해놓고 해야지 그것이 지금 흉물이 되어서 잘 해놓고 옆에 경로당이 있으니까 주민들이 보기가 싫다고 하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주민복지과에서도 그 경로당을 주변에 임차를 하든지 이전할 수 있는 것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빠른 시간 내에 잘 처리되도록 하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최인철위원

최인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당초에 업무보고서를 제가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업무보고서하고 지금 6대 들어와서 업무보고를 새로이 받는데 차이가 물론 침산공원 문화공원 및 도심지 조성도 그렇고 서리지 못도 그렇고 여기 보면 아름다운 도시철도 3호선 만들기, 전부 당초의 업무보고 보다 6개월이 밀린 것도 있고 1년 정도 밀린 것이 있는데 무엇 때문에 연초의 당초보고하고 6개월 사이에 업무보고가 많이 다를 수 있는지 본 위원은 의아하게 생각하는데, 침산공원 문화공원 숲 가꾸기에는 시비가 물론 5억이 들었고, 2억 중에 국비가 50%, 시비가 50%인데 7억 가지고 공사를 하게 되는데, 12억 가지고 공사를 하게 되는데 6월에 완공입니다. 어떻게 해서 지금 업무보고에는 12월에 완공이라고 해 놓았습니다. 당초에 업무보고를 세울 때는 일을 어떻게 하겠다라고 업무보고를 편성했을텐데 지금 업무보고에서는 전부 6개월 내지는 1년 이상 연장이 되어서 뒤로 밀렸는데 무슨 사유로 이렇게 밀렸는지, 안 그러면 예산확보가 부족해서 밀렸는지 거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업무보고 내용을 똑같이 삽입을 해 놓은 것도 있고, 내용을 사업비를 확보 못해서 뒤로 밀렸는지 본 위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이렇게 해서 연말에 가서 의원들이 감사를 하고 지적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과장께서 많이 바뀐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위원님께 이해가 안 되도록 자료를 냈다면 죄송한 일입니다만 업무보고가 6개월 정도가 되면 구정업무 추진이 상당한 변화가 많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침산공원 같은 경우에는 여기도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당초에는 사업비가 100% 확보가 되었으면 6월말까지 모든 것을 완료하려고 했는데 침산공원에 도시 숲 조성하는, 조금 전에 강상기 위원께서 지적하신 그 쪽에는 돈 2억을 계획대로 상반기에 배정 받아서 당초계획대로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 5억 원은 예산배정을 시에서 상반기에 어렵다고 판단이 되어 가지고 하반기에 배정을 하겠다는 의사가 있어 가지고 사실은 늦어져서 12월까지 완공하겠다 이런 말씀, 여기에 저희들이 그렇게 말씀드리면 위원님께서 이해하시리라 믿고 서리지 같은 경우에는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서리지를 개발하는 계획을 만들어서 작년부터 환경부에 올라가서 직접 담당자를 만나서 상담을 하고 의견을 나누고 추진해 오다가 작년 연말에 사업비를 판단해서 100억 가까이를 들여서 하겠다고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니까 대구시의 공원녹지과, 예산담당관실, 부시장님,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면서 어차피 시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당초에 100억 정도 규모로 추진했는데 시에서 도저히 이만큼 지원해 줄 예산이 어렵다 내년도부터, 처음에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국장님도 공원국장님 찾아가서 말씀드리고 저도 환경정책과장이나 공원국장님 찾아가서 하고, 심지어 부구청장님까지 나서서 하시면서 그런 과정에서 꼭 이 사업이 필요하다, 도시철도 3호선이 개통되면 분명히 이 공원이 상당히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역이 될 것이다, 지금 지하철 2호선 문양역에 가 보면 아무 시설을 처음부터 하지도 않았는데 노인 분들하고 시민들이 와서, 제가 알기로는 지난주에 공문을 공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시에서 늦게 지하철 2호선 문양역 부근에 주민들 편의시설을 하자고 해서 연구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도시철도 3호선 개통이 되면 서리지 쪽에 차량기지가 종점입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서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해서 그러면 돈을 지원하는 국·시비가 어려우니까 규모를 조금 더 축소했으면 좋겠다해서 100억 되는 예산이 54억으로 변경이 되고 하다 보니까 조금 변경이 이루어졌고, 지금은 대구시에서 모든 것을, 심지어 부시장님까지 부청장님하고 찾아가서 사업설명 드리고 사인을 받아서 대구시는 광역단체특별회계로 거의 확정적으로 해서 환경부에 올려서 환경부에서 지금 검토해서 환경부에도 저희들이 부청장님 모시고 갔다 왔습니다. 가서 해당국장님, 과장님 모시고 해서 기획재정부 쪽으로 넘어가면 국회에서 9월에 예산이 확정되면 내년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일련의 과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이야기를 알아들었는데 당초에는 100억을 편성했다가 100억을 기준으로 맞추어서, 지금 54억 같으면 물론 환경부도 갔다 오시고 하셨다고 하는데 물론 이러한 큰일을 하자면 발 빠르게 시나 환경부나 빨리빨리, 물론 국장님 업무추진비 없습니까, 있으면 과장님 업무추진비를 주시더라도 이런 일은 빨리 빨리 추진하셔야, 당초에 100억 이상 보고를 했다가 지금 6개월 만에 54억으로 줄어서 사업을 한다면 누가 지금, 이 서리지는 주민공청회도 했고 주민설명회도 했었지요?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주민들 설명회는 한 것이 없고 의원님들 모시고 용역보고회를 저희들이……

최인철위원

용역보고회 때도 100억 들여서 의원들 앞에 설명을 한번 하셨는데 6월이 되어서 6대가 바뀌면서 예산서가 반 이상 달라지는 예산서는 저는 처음 봤습니다만 물론 5대에서 6대로 바뀌는 과정이라 하더라도 과장님들하고 노력이 불성실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국장님, 앞으로 이러한 일들은 빠른 시일 내에 업무보고 당초에 한 대로 공사가 되고 공사가 차질 없이 될 수 있도록 국장님 노력을 해 주세요.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서리지 주변 생태공원 조성에 대해서 사업비가 54억으로 변경된데 대해서는 우리가 이 사업비가 선정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본청의 심사과정에서 수변생태공원이 삭감단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지금 서리지 주변에 산지하고 이 과정을 가만히 두어도 수변생태가 그대로 녹지를 조성할 수 있는데 왜 100억이란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자연을 훼손하느냐, 그대로 두라고 한 것을 도시철도 3호선에 대구시민의 휴식공간으로 극히 필요하다고 해가지고 주변에 녹지공간 확보하는 테마라든지 이런 것은 많이 훼손하는 것 보다는 최소한의 공간을 확보해 가지고 자연녹지를 보전하는 식으로 부시장까지 설명을 해가지고 사업비가 변경되어가지고 환경부에 진달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구비확보에 상당히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 부지는 구 예산으로 매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비확보가 어려운 상태에서 조금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사업비가 변경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의회에 상세히 보고드려야 되겠지만 의회가 임기말이 되고 해서 사전에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

최인철위원

국장님, 부지매입비에 23억을 매입하고 나면 나머지 31억 가지고 공사를 해야 되는데 31억 가지고 당초 계획했던 대로 주민이 원하는 대로는 하지 못할 것 아닙니까? 100억이나 잡았을 때는 골프장까지 다 해서……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일단은 환경부에 자연환경보전사업비로는 국비, 시비 확보하다 보니까 어차피 시나 환경부 쪽에 또 기획재정부 쪽의 의견을 우리가 전혀 무시해서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워서 그런 부분도 있고, 위원님 걱정하시는 100억 부분을 왜 54억으로 했는가, 당초계획대로 추진 안 되었느냐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향후에 기본 조성해 놓고 추가적인 것이 필요하다면……

최인철위원

추가적으로 하는 것은 좋은데 서리지에 대해서는 언론으로 강북지역에 많은 소문들이 퍼지고, 또 의원들 간에 서리지에 대해서 지역주민들이 의문을 가지고 묻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랬을 때 저희들이 당초 이 계획을 설명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축소했을 때는 물론 의원이 거짓말밖에 더 됩니까?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 재설명회를 가질 수 있는 반 이상 50억이 줄어서 사업을 하는데 사업을 하게 되면 누가, 제가 알기로는 칠곡의 모 신문에서도 서리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개발될 것이라고 많은 매스컴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축소를 6개월 사이에 많이 하면 주민이 생각할 때는 어떻게 생각하겠으며 물론 2차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면 2차 계획에 성실히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노력을 해 주시고 이렇게 많이 축소가 된 부분들은 지역주민들에게 칠곡의 동사무소를 통해서라도 이렇게 많은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지난번에 주민들이 일부 안다든지 의원님께 간담회 용역보고회할 때 그 때는 말 그대로 용역보고회를 했습니다. 사업계획을 보고한 것이 아니고 용역을 어떤 방향으로 개발하면 좋고, 또 물론 전체적인 대략사업비도 포함은 되어 있습니다만 그 때는 용역보고회할 때 내용이었고, 지금 54억은 1차적인 어느 정도 예산이 아직 확정되어서 내려오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사업계획은 이렇게 확정단계인데……

최인철위원

그러면 당초 업무보고를 제가 가지고 있는데 당초에 업무보고를 이렇게 안 하셔야지요. 6개월 만에 업무보고 자체가 저는 업무보고 책자를 한번도 안 보고 오려고 했습니다. 제가 5대 때 도시건설위원회에 있었기 때문에 이 업무보고를 안 보려고 했는데, 저는 업무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안 보려고 했는데 보니까 똑같이 글자 하나 안 틀리게 쓴 부분도 있고 이렇게 많은 변화가 있는 부분들은 당초 계획수립을 잘못하신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인정하셔야지요.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최인철위원

내가 행정사무감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하시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겠지만, 물론 저희들이 돈을 다 투입해서 공사한다면 이런 일은 없겠지만 물론 시비를 얼마 받는다면 시비를 받는 과정에 일찍 받을 수 있는 노력의 역할은 국장이나 과장께서 노력하셔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일들을 차질 없도록 앞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것은 업무보고 내용 변경이 크게 된 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신중하게 사업계획을 세울 때, 보고를 드릴 때, 간담회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전에 과장이 너무 불성실하게, 정말 열심히 쫓아 다녔습니다. 그 말씀은 정말 제가 서운하게 들리고, 이것 때문에 환경부에도 두 번, 세 번 갔고 시에 여러 번 다니면서 했는데 위원님이 과장이 너무 불성실하게 활동했다 이런 말씀은 정말 서운하게 들립니다. 업무보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질책하는 것은 그동안 이런 사정이 있어서 면밀하게 못해서 그렇다고 질책하는 것은 좋은데 과장이 불성실하게 해서 그렇다는 것은 정말 서운하게 들립니다.

최인철위원

불성실하다기 보다는 당초에 업무보고서하고, 국장님 당초 업무보고서를 여유분이 있으면 위원님들에게 1부씩 주세요. 제가 과장님이 업무가 불성실하다기 보다는 당초에 업무보고는 이렇게 거창하게 세워놓고 6개월 만에 업무보고가 50% 감액이 되어서 받는다는 것은 도저히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고, 안 그러면 당초부터 계획을 낮게 잡아서 보고를 해야지 당초에 의원들에게 거짓말밖에 더 됩니까? 우리가 업무보고를 토대로 해서 연말에 행정사무감사를 주로 하는데 어떤 업무보고서를 보고 감사를 해야 됩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물론 당초에 업무보고를 세울 때 저는 업무보고서, 지금 6대 업무보고서와 5대 당초 해봐야 이 업무보고서는 같은 맥락의 업무보고서입니다. 50% 이상이 너무 차이가 나서 의아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노력한 부분은 제가 물론 과장님이 불성실하게 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부분은 과장님이 서운하시다면 이해를 하시고 좀더 나은 노력을 열심히 해 달라는 뜻입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업무보고 하는데 그런 것이 없도록 앞으로……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여기에 추가로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서리지 생태공원 조성에 사업비가 54억으로 바뀐데 대해서는 당초 계획에서 계획부지 전체면적은 변동이 없고, 옆에 동호지구 개발계획에 골프장 계획도 그대로 되어 있는 상황에서 단지 녹지공간에 대해서 테마공원 면적이 주로 들어간 것입니다. 녹지공간 훼손을 적게 하고 자연상태로 그대로 두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시의 심사과정에서 심의되어서 크게 사업변경이 당초에 목적대로는 되는데 단지 훼손을 적게 하고 자연을 보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수정이 되었습니다. 105억이라는 당초예산대로 선정하려고 했으면 환경부 가서도 선정이 안 될 사정이 있었습니다.

최인철위원

국장님, 예를 들어서 조감도가 나오고 무엇이 나왔을 때 예를 들어 한 가지 이야기하겠습니다. 도시철도 3호선 주민들에게 조감도 설명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하천부지에 공원을 이렇게 하겠다라고 설명을 해놓고 공사에 막상 들어가자 조감도는 하나도 없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 채동수 부의장도 계시지만, 그래서 당초에 조감도 내용 설명과 지금의 차이의 설명을 제가 대조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예.

채동수위원

국장님, 과장님, 최인철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당초에 예산이 100억이 잡혀있든 50억이 잡혀 있든 당초예산과 바뀌어지면, 동호동은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현재 골프장이 들어온다, 여기에 수변생태공원 조성한다고 하니까 굉장히 땅값이 많이 상승되었습니다. 골프장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주민의 입장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의원 입장에서도 3월에 업무보고할 때 100억으로 이렇게 이렇게 수변공원을 멋지게 한다고 해놓고 지금 현재 다시 6대에 들어와서 중간보고회 없이 변해 지니까 지금 전 의장님 말씀이나 저나 말씀을 드리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을 잘 들었고, 이렇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사과를 마땅히 하셔야 되고,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담당자되시는 분들은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해서 일을 열심히 하셨겠지요. 그러나 지금 최인철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당초의 예산보다는 50%가 바뀌는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말씀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과장님이 잘못하셨다는 것입니다. 중간보고를 통해서 한번 보고가 있었으면 이런 말씀을 안 드릴건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음에 또 행정사무감사할 때 구체적으로 이야기할겁니다만 구체적인 내용을 중간에 보고해 주시는 방안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명효

김명효도시관리과장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안만은 중간보고를 할 수 없는 것이 5월말이나 6월초 되면 국비지원 예산이 구청에서 대구시를 통해서 중앙부처에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100억에서 계속 오다가 54억으로 바뀐 시점이 바로 6월초입니다. 그 때 바뀌어버리니까 위원님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의원님들에게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회의중지

15시39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장 나오셔서 업무담당 소개와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난안전과장 이대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재난안전과 4개 담당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재난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조인출 재난관리담당입니다.
담당

리담당재난관

조인출 안녕하십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다음은 자연 및 인적재난 업무를 총괄하는 김창원 복구협력담당입니다.
다음은 민방위 업무를 담당하는 신달호 민방위담당께서는 오늘 노곡분소 재난상황실 상황실장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오늘 참석을 못 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점상 정비업무를 총괄하는 김진홍 노상정비담당입니다.
이상으로 재난안전과 담당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에 앞서 노곡동 침수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피해개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는 북구 노곡동 323번지 일대입니다. 일시는 2010년 7월 17일 04시에서 09시 50분입니다. 기상상황을 말씀드리면, 호우주의보 발령은 7월 16일 20시 40분에 발령되었고 해제는 7월 17일 09시에 해제되었으며 총 강수량은 112㎜입니다. 피해내용은 건물 57세대 61동과 자동차 113대가 침수되었습니다. 피해원인은 노곡동 배수펌프장 공사 중 갑작스러운 폭우로 제진기에 나무, 비닐, 쓰레기 등 각종 흡착물에 의해서 기계가 작동을 멈추어서 침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곡동 배수펌프장 건설규모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경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16일 20시 40분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그리고 21시 30분에 호우주의보 발령에 따라서 상황실 운영을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04시 30분에 노곡동 침수피해 발생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기상특보 전파는 재난안전과 및 도시국 직원 2분의1 근무실시는 05시 30분에 그리고 재난안전과 전 직원 및 도시국 전 직원 근무명령은 09시 30분에 발령했습니다. 그리고 7월 17일 09시 50분에 침수지역 배수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때 동원인원은 소방대원 5개대 90명으로 인명구조 120명과 장비 양수기 18대와 구청 인력지원 90명이 동원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 17일 10시부터 19시까지 노면 청소, 쓰레기 청소, 살수 청소, 건물, 자동차, 가재도구 피해 조사 등 복구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7월 18일 08시에 노곡동 침수대책본부가 설치되어서 피해상황 접수 및 정밀조사를 실시하였고, 침수지역 청소 및 방역활동, 전기, 가스, 수도 점검 및 복구를 실시하였으며, 각종 구호식품 차량을 동원해서 구호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그리고 7월 18일 18시부터 19시 30분 주민대책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장소는 노곡교회이며 참석은 주민 60명입니다. 회의결과는 위원장 선출과 모든 추진사항을 추진위원회에 일임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노곡동 침수주민보상대책위원회 회의가 2010년 7월 19일 월요일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구청 상황실 2층에서 개최되었으며 참석인원은 16명으로 구청 관계 구청장님 외 5명과 주민추진대책위원장 외 9명이 참석했습니다. 주요요구사항으로는 실질적인 보상가격 책정 및 요구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동원된 인원과 장비는 1,255명에 양수기 등 장비 26대가 동원되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피해물건 조서작성이 2010년 7월 21일까지이며 앞으로 해야 될 일은 주민대책위원회 추진과 보상협의를 추진하고 보상금 책정 결정 및 처리방안을 검토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따른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하신 홍의구 도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해 여러 위원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재난안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재난안전과는 각종 재난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써 금년도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 전 직원이 합심단결하여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45쪽 일반현황과 47쪽 2009년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54쪽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 및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방재 기반구축 및 재난대응태세 확립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지역의 재난관리 체계 구축과 각종 재난유형별 관리대책을 마련하여 유사 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2010년도 안전관리 계획을 3월에 제작하여 유관기관 및 부서에 50부를 배부하였습니다. 연중실시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과 55쪽 기상특보 시 단계별 근무체제를 확립하여 현재까지 12건의 상황처리와 지난 1월과 3월 대설특보 시 직원비상소집을 2회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재난대비 시·군·구 재난관리시스템 훈련을 2회 실시하였고, 재난예비경보시스템 점검을 7회, 자동음성통보시스템 점검을 1회 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24개동 방재단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미흡한 분야를 보완하고 수범사례를 전파하였으며, 활동보상금 1,920만 중 3분기까지 각동 60만 원 24개 동에 1,440만 원을 지급하고 활동장비인 조끼를 240벌 구입하여 배부하였습니다. 재난예방활동과 재난 시 적극적인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방재단 자체교육을 동구 팔공산 소재 대구시민 안전테마파크에서 7월초 실시하였고, 지난 5월에는 안전한국훈련을 2회에 102명 참석하여 유사 시 대비 재난대응능력을 제고하는 등 운영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56쪽 재해위험지구인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을 선정하고 인근 거주 방재단원을 안전도우미로 지정하는 재해 약자 관리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0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21개 부서에 213명이 훈련에 참여하였으며 재난관리시스템 작동 및 일처리를 점검함으로써 실질적인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재난대비를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금년도 출연금, 예치금 회수 등 총 19억 8,000만 원을 확보할 계획이며 재난대비 등 7억 8,000만 원을 집행하고 나머지 12억은 정기예금 등 장단기 예금에 예치하여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59쪽, 둘째, 자연재난 예방대책 추진입니다. 먼저 재해위험지구인 노곡·조야지구와 연암지구를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하고 재난유형별 대책과 단계별 행동요령 등 표준행동 매뉴얼을 4월에 작성하여 70부를 관련부서에 배부하였습니다. 재난발생 시 관련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숙지함으로써 자연재난 대응태세 확립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신속한 상황관리체계 확립과 재난예방을 점검 관리하고 민·관·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여름철 재난 사전대비 업무추진과 60쪽 겨울철 사전대비 업무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각종 재난예비 시설물에 대한 풍수해 대비 등 각 시기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개발사업 시 주변에 미치는 재난영향을 고려한 사전재해영향평가 검토위원회를 운영하였으며, 61쪽 주택 등에 대한 자연재난 피해발생 시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가능한 풍수해 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하여 피해가구의 재정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3쪽, 인적재난 예방대책 추진입니다. 먼저 특정관리 시설물 759개소에 대한 연 2회 일제조사와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64쪽 시특법대상 시설물 410개소에 대하여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 승인과 관리실태를 조사하는 한편 설, 추석 등 취약시기별로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여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각종 시설물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여름철 수변취약구역 안전관리를 위하여 도덕지 외 수변취약지 30여 곳에 설치된 구명환, 구명로프 등을 수시 점검 정비하는 한편 안전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주요 교차로 등에 월 1회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고 구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하여 안전문화활동 홍보도 병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66쪽 넷째 민방위시설 관리 및 교육·훈련 강화입니다. 먼저 비상급수시설 45개소 유지·관리를 위해 월 1회 정기점검과 음용수시설 7개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또한 북구청, 대구체육관 등 9개 정부지원 비상급수시설에 대하여 총 4,500만 원 예산으로 활성탄 교체, 관정청소 등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유사 시 음용수 및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하는 한편 67쪽 비상대피시설 425개소에 대해서도 월 1회 정기점검과 연 2회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등 민방위시설을 적극 관리하여 유사 시 차질 없이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민방위 교육으로 민방위 대장 등 1만 2,000명의 민방위대원의 연 4시간 기본교육과 5회에 걸쳐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68쪽 민방공 대피훈련, 재난대비훈련 등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하겠으며 전시대비 계획의 적정성 및 유관기관 간의 협조 공조체제를 점검하기 위한 2010을지연습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도출된 문제점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올해 배정예정인 98명을 포함한 297명의 공익요원에 대한 연 2회 집합교육과 월 2회 부서별 복무관리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익근무요원의 근무관리와 복무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70쪽,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입니다. 먼저 노점상 정비 및 단속에 있어 집단·고착형 노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검찰 송치 등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하고 생계형 노점은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하여 사전계도를 통하여 가급적 자진정비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민원발생이 빈번한 지역은 기동순찰대를 운영하여 보행자와 차량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도로환경을 정비하고 또한 주민불편사항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여 주민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민원발생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71쪽 현재까지 추진상황은 단속 및 정비계획 8회와 횡단보도 및 주요간선도로와 시장주변 등 3,450건을 정비하고 행정대집행 84건, 도로위반과태료 18건에 88만 원을 부과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72쪽, 2010년 역점추진 시책 사업으로 재난취약가구 전기안전 점검 추진입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생활안전이 취약한 가구에 대하여 노후전기시설 점검·보수와 각종 전기취급 요령 등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사업으로써 이는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복지 서비스 강화로 전기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국·시비와 구비 등 1,900만 원의 예산으로 한국전기공사 대구경북본부에 위탁하여 금년 5월에 366가구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재난안전과의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 및 추진상황과 역점추진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하여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어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안전한 북구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재난안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재난안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재난안전과에 7월 17일 토요일 새벽 4시경부터 많은 침수를 당했는데 과장께서는 보고를 몇 시에 받았습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당초 보고는 거의 11시정도 되어서 제가 보니까 전화는 미리 와 있었는데 제가 그 전화는 확인을 못했고 늦게 그 전화를 확인을 했었습니다.

최인철위원

오전 11시에 받았습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아닙니다, 금요일 저녁……

최인철위원

새벽 4시 20분에 침수가 되었는데……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보고는……

최인철위원

물론 과장님, 국장님하고 3일 동안, 지금도 수해복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3일 동안 고생하신 것은 본 위원이 같이 있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4시 20분경에 침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은 정확하게 구청으로 해서 비상연락망 체계를 통해서 몇 시 정도에 연락을 받았습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제가 통화한 것은 16일 오후 11시경입니다.

최인철위원

침수가 17일 났는데……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17일 새벽에 되었습니다. 그 전에 저희들이 나와 있었습니다.

최인철위원

16일에 현장에는 몇 시에 도착했었습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17일 토요일 04시경 침수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현장에 바로 출동했었습니다.

최인철위원

침수된 시간 04시 20분경에 출동하셨겠네요.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바로 했습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고생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견치 않은 사태가 일어났는데 물론 건설과하고 재난안전과하고 병행됩니다.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는 부서인데 과장님께서는 왜 이런 침수가 일어났다고 생각합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 봐서는 그날 강수량을 보면 16일 18시 퇴근할 무렵에 기상청에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 때는 17일 새벽까지 시간당 1~4㎜ 강수가 되는 것으로 예보가 되었습니다. 퇴근할 무렵 해서는 실질적으로 비가 거의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 당시 판단했을 경우에는 주의보가 발령될 것이라고는 저희들이 판단을 못했었습니다.

최인철위원

7월 16일 호우주의보 발령이 났습니다. 저녁……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8시 40분에 발령이 났습니다.

최인철위원

났는데도 불구하고 공무원 체계가 이런 방재단도 있고, 방재단 회원이 440명 정도 되지요. 물론 방재단도 지원이 나가고 모든 것이 나갑니다만 대구는 비가 올 때는 많이 오고 안 올 때는 적게 오는 입장인데 노곡동은, 손가락 하나로 제방을 모든 것을 막았다, 수십 명의 피해인을 막았다는 소리도 있습니다만 한 사람만 공사현장에 공무원이 비가 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거기에 있었더라면 또 이런 피해가 없었겠고 물론 공사현장 관리·감독, 감리단도 마찬가지이고 공사현장 계시는 분도 한분도 공사장에 없었다는 것은 본 위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우리 구청에서 관리감독 소홀도 있지 않나 본 위원은 보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업무보고이지만 노곡동 침수상황에 대해서는 제가 행정사무감사처럼, 또 과장을 질타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이해를 하시고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충분히 저희도 이해합니다. 그런 사고가 발생한데 대해서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8시 40분에 주의보가 발령되고 11시 전후로 해서 저희 과 직원 4명과 건설과 직원 7명이 나와 있었습니다. 강수량을 보면 그런데, 16일 11시부터 17일 새벽 3시까지는 비가 거의 안 왔습니다. 그리고 4시 정도 되어서 비가 19㎜ 정도 내렸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건설과 직원들이 점검을 한번 했었습니다. 비가 거의 안 온 상태였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물이 차 있는 곳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고든 간에 갑작스런 19㎜인데 19㎜가 비가 내리므로 해서 아마 제진기에 나무라든지 이런 것이 걸려서 일시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건 10분 만에 물이 다 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본 위원이 4시 12분부터 40분경까지 순식간에 다 잠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청에는 연락망이 사실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물론 본 위원도 제가 이차수 의장에게 6시 경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7시 경에 도착을 했는데 이러한 보고체계가 전혀 되어 있지 않고 물론 이날 토요일, 일요일은 공휴일입니다만 토요일, 일요일 청장님 멀리 가셨습니까? 연가 내고 어디 가셨습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께서 청장님, 국장님 대답해 보이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청장님이 16일 연가 냈습니다.

최인철위원

16일, 17일 며칠 연가 냈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16일이 금요일이니까 그날 연가내시고 서울 가셨습니다. 서울 가서 17일 내려오셨습니다.

최인철위원

무슨 행사를 통해서, 본인이 쉬기 위해서 연가를 냈습니까? 아니면 서울에 개인적인 볼일을 보시러 가셨는지 안 그러면 업무상 가셨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건강검진 받으러 가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건강검진을 토요일, 일요일도 합니까? 이런 부분들은 4시에 이런 침수가 일어났는데 어떻게 구청장에게 보고가 되었는지 구청장에게 보고가 되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어디에 가 있어도 이러한 큰 침수가 나고 신문에 TV에 전국뉴스에 다 나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청장님이 오후 7시에 그 현장을 방문하셨습니다. 국장님 아시지요?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7시가 아니고 6시경에 오셨습니다.

최인철위원

국장님, 청장님이 7시 정도에, 현장에 본 위원은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시계를 봤기 때문에, 물론 내가 왜 청장이 어디 가셨는지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침수 일어난 순간부터 물론 물이 빠지고 누구 한 사람이 본부장이 되어서 체계적으로 지시를 내리고 모든 것이 내려져야 되는데 책임질 분이 한 분도 없다는 말입니다. 물론 제가 그날 하루 종일 국장님하고 있었습니다만 국장님이 책임을 지겠다고 하고 진행, 총괄해서 피해보상 총괄해서 지시를 내린 적이 있습니까? 누가 내렸다고 생각합니까? 부청장이 총괄해서 내렸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이런 비상훈련이 평소에도 필요하지만 한분도 부청장이나 국장님이나 과장님, 고생은 하신 것 압니다. 알지만 누구 한 사람이 깃대를 쥐고 내가 책임을 지든 누가 책임을 지든 지시가 있어야만 진행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데 지시하는 사람이 한 마디도 없었다, 이것이 본 위원은 아쉽고, 물론 침수가 100㎜가 온다는 것을 예측을 했었더라면 소방양수기 10대, 20대로 퍼도 아무런 소용없는 줄 아시지요. 물만 더 불어나는 것 아시지요. 그런 것 같으면 대형양수기 평소에 준비 안 합니까? 대형양수기 큰 것 두 대, 세대만 하면 물이 새벽 4시부터 9시 20분까지 잠겨 있지를 않습니다. 있으나 마나 한 양수기 수백 대, 10대, 20대로 푸면 뭐 합니까, 내려오는 물의 양이 더 많은데, 그런 대처를 봤을 때 참으로 공무원들은 안이한, 고생은 하면서도 남에게 욕먹는 꼴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대형양수기를 준비 못한데 대해서는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바로 침수피해 즉시 작은 양수기는 바로 16대 정도 동원은 했었습니다. 저희들이 대형양수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새벽에 업체를 통해서 대형양수기 2대는 가지고 오기는 왔었습니다. 마침 대형양수기 가지고 온 무렵에 하수관로를 파괴하므로 해서 바로 물은 빠졌습니다. 앞으로 큰 재난을 대비해서 대형양수기를 준비를 하고 있지는 못합니다만 어떤 업체와 계약을 해서 사고가 나면 즉시 양수기가 동원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매일 양수기를 1년에 우리가 빌릴 일도 없고 여름 태풍 시에 6월말부터 7월, 8월까지는 빌려 놓아야 됩니다. 항상 지역에 태풍이 올 때마다 되풀이해서 질의하는 내용인데 왜 이렇게 호우주의보가 오는 줄 알면서도 양수기 하나 대처 못했다는 것은 공무원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공무원 한 사람이 잘 했더라도 이런 많은 피해를 입지 않았을 것이고, 물론 관리·감독을 해서 현장에 한 사람이라도 거기에 있었더라면 이런 일이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본 위원이 물론 구청의 피해대책본부가 왔습니다만 부청장님께서도 답변하셨습니다만 피해보상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배수펌프장을 설치한, 본 위원이 본예산 때 42억으로 알고 있는데 38억 얼마로 공사가 축소되어서 했던데 거기에 지금 공사비용을 다 주었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공사비하고는 아직 다 집행은 안 되고 진도에 따라서 기성액이 지급되고……

최인철위원

진도가 내용을 보면……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83%……

최인철위원

83.2%가 공사진도가 되어 있는데 당초에 5월 31일자 완공 아닙니까, 6월 30일자 완공입니까? 완공날짜를 늦춘 이유는 무엇 때문에 늦추었습니까? 배수펌프장 완공시점은 태풍 오고 장마가 오기 전에 완공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왜 10월까지 연장을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해 보이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공기는 10월까지 되어 있으나 우수기 대비해서 우수기 전에 가동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으로, 우수기 전에 시설물 설치라든지 시운전을 완료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그렇게 되었으면 10월 우수기 전에 완공을 해야지요. 무엇 때문에 10월까지 석 달이나 태풍 오는 시기 지나서까지 그 공사를 미루어야 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지금 이번에 제진기가 작동이 미비되었는데 전부 토목건축공사가 10월까지이고 제진기 설치는 6월에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제진기는 관급자재로 구입되었습니다.

최인철위원

제진기 설치해 가지고 시가동하셨지요. 이번에 잠기기 10일전에 한번 하셨지요?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했습니다.

최인철위원

물을 어디에서 받아서 했습니까? 기계만 작동했습니까, 산에서 물도 안 내려오는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했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물이 흘러가지 않은 상태에서 시운전했고 일주일 전에 7월 11일 일요일 그 때 비가 80㎜정도 왔습니다. 그 때도 아무 이상 없이 가동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7월 16일에서 17일 사이 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해 가지고 조금 기계에 무리가 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최인철위원

갑작스런 호우라도 산물이 노곡동에 물이 내려와도 1m50정도의 물이 내려갈 수 있는 양이 안 내려갔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60전 정도 같으면 이만큼밖에 안 됩니다. 이 정도의 수량이 내려갔는데 어떻게 해서 다 잠긴다고 생각합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지금 단면으로써는 충분히 유수가 소통할 수 있는 단면인데 스크린에 위원님이 현장에 이번에 침수되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시고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아시다시피 스크린에 각종 나무라든지 쓰레기, 통나무, 비닐이 덮치는 바람에 그것이 막혀서……

최인철위원

그것이 막힌 것은 저도 봤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설명을 안 하셔도 되고, 물론 그 정도의 제진기가 이물질이 조금만 끼더라도 제진기가 안 돌아가는데 제진기 얼마 주었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제진기하고 포이스트하고 전체 해가지고 3억여 원 들었습니다.

최인철위원

공사비가 3억이 들어갔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제진기하고 포이스트하고 기자재 설치하는데 3억여 원 들었습니다.

최인철위원

총 공사비 얼마 들어갔는지 모릅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총 공사비는 토목하고 건축하고 합쳐서 31억 9,800만 원입니다.

최인철위원

당초에 42억 잡았다가 11억이……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낙찰률로 해가지고 계약금액 기준으로 31억 9,800만 원입니다.

최인철위원

그러면 금액이 83%되면서 지출은 다 했네요.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지출은 다 안 되었습니다.

최인철위원

지금 얼마정도 남았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그 공사비 내역까지는……

최인철위원

국장님, 이 정도로 침수가 되었으면 이러한 보고를 했으리라고 생각하고, 또 위원들이 물으리라고 생각하고 그 데이터도 없이 어떻게 설명하려고 올라왔습니까? 그것은 서면으로 부탁드리고……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그 관계는 건설과 업무보고 시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최인철위원

내일 건설과 업무보고 하기 전에 위원장님, 부탁드립니다. 과장님께서 아침 일찍 이 쪽 저 쪽 뛰어 다니는 모습을 애처롭게도 봤습니다만 물론 재난관리과의 공무원들 다 고생하시는 것 압니다. 국장님께서는 앞으로 이러한 대책을 어떻게 꾸려나갈 생각인지, 앞으로 배수펌프장을 30몇 억씩 들여 가지고 그 많은 금액을 들여서 시설해 놓았는데 좋게 하려고 하다가 이렇게 많은 피해를 입는데 대해서 공사소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안 그러면 공사장의 감리소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안 그러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제가 모든 것을 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관리자로서 상당히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만 사전에 조금이라도 하나라도 어떻게 체크를 사전에 여러 가지 체크 중에 하나라도 되었더라면 혹시 이런 일이 없지 않았지 않느냐라는 그런 점도 생각이 듭니다만 지금 시설 면에서도 제가 조금 보완이 되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북구의 도시국장으로 오기 전에 대구시의 전체 펌프장을 관리하는 건설관리본부 시설안전부장으로 제가 2년 동안 근무하다가 왔기 때문에 13개 펌프장을 관리를 했습니다. 저도 사고 나기 5일 전에 현장을 가서 기계도 돌려보고 점검을 제가 직접 한 시설인데 제가 사고가 난다고는 생각지도 못한 것입니다. 지금 시설 면에서 보면 제일 위에 본관 위 유입구에 산에서 내려오는 통나무라든지 나뭇가지라든지가 바로 산에서 벌채해서 가지치기하고 난 것이 많은 폭우로 인해서 하수구로 바로 유입됩니다.

최인철위원

물이 내려온다고 예상 안 했습니까? 그런 예상도 안 합니까? 태풍이 오고 나면 요즘은 옛날처럼 나무 때는 곳도 없고 벌목작업을 도시관리과에서 산마다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 작업을 하고 난 나무들이 썩어서 산에 쌓여 있는데 만일에 이렇게 태풍이 왔을 때 그 나무들이 어디로 갑니까? 낮은 쪽 강물로 흘러가겠지요. 그러한 예측을 못했다는 그 자체도 본 위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들을 앞으로 추후에는 배수펌프장이 설치되면 없겠지만, 없도록 해야 되겠지만 이번만큼은 국장님께서 재해라고 생각합니까, 인재라고 생각합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이것은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최인철위원

그리고 이번에 할머니 한 분이 병원에, 물에 잠겨서 떨고 누가 부축할 분이 없어서 주민 한 분이 할머니를 부축해서 병원에 이송했는데 어디에 계시는지 압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안 그래도 어제 대책회의에서 거론되어 가지고 우리가 창성병원에 임태남 씨, 82세 된 노인이신데 어제 부청장님께서 병원에 방문하셔 가지고 위로를 드리고 오셨습니다.

최인철위원

그것을 어제 이야기를 하고 난 후에 대책본부하고 난 후에 방문을 해야 됩니까?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생각했을 때 그날 오후에라도 부청장, 국장님이 한번 방문정도는 하셔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마땅합니다.

최인철위원

그런데 17일 일어났는데 20일 부청장이 방문한다는 것이 국장님 부모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처음에 병원에 입원해서 퇴원하신 것으로 알았는데 병원에 계속 계시는 것을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최인철위원

공무원들이 그런 파악도 다 못하는 입장에서 태풍이 일어났을 때 무슨 대책을 취하겠습니까? 할머니 한분 병원에 계시는데 3일이 되도록 병원에 한번 가지 않고 병원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이런 입장에서 어떻게 침수된 분들을 관리하고 침수피해자들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를 하겠습니까? 앞으로 어떤 재난이 있으면 물론 이러한 일이 있을 때 구청 공무원들 비상연락망 체계가 잘 되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토요일이라서 가족단위로 놀러 가시는 분도 계셨을 테고, 이러한 침수가 전국적으로 나올 때는 비상연락망 체계만 되었더라도 공무원이 오전에는 최소한 200명 이상은 동원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비상연락망 체계가 어떻게 되었는지 본 위원은, 국장님께서 비상연락 체계는 되어 있지요?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되어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되어 있는데 이런 훈련을 한번도 안 했습니까? 안 했기 때문에 과장 혼자만 들락날락, 새벽에 두 시간 동안 날 샐 때까지 혼자 우왕좌왕, 누가 지시를 내려서 어떻게 방안을 취해야 되겠다는 이런 책임소재가, 국장님이 당연이 이 과에 모든 면을 책임 지시고 지시 하에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국장님, 저하고 하루 종일 같이 있었지만 하나 건의해도 피해 다니기만 하고 무슨 국장으로서의 할 도리를 다 했다고 생각합니까? 국장님, 할 도리 다 했다고 생각합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저는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피해 다닌 것은 없습니다.

최인철위원

사람이 안 죽고 피해가 없다고 해서, 물론 국장님이 최선을 다 했다고 하시는데 저녁에 청장 오시기 전, 7시에 청장이 도착하기 전까지 책임질 사람도 없고 부청장도 책임 못 지고 아무도, 옆에 없지 않았습니까? 청장이 와서 이거 다 물어줘야지, 주민들이 이렇게 피해 많이 입었을 때 다 물어줘야지 이 소리 한 마디에 피해보상 분소에 차려지고 대책위원회가 차려지고 이런 것 아닙니까? 그것이 사고가 4시에 나서 저녁 7시 넘어서 8시, 9시 가량 대책본부가 설치되고 국장님, 된다고 생각합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물 빼는 작업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물 빼는 작업이 아침 9시 50분이 되어서 다 빠졌습니다. 빠지고 나서 즉시 뻘하고 노면청소하고 청소작업하는 것을 거의 오후 3시까지 작업을 했고 12시부터 전부 건물하고 차량피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세대별로 해가지고 직원들 투입해서 조사했습니다.

최인철위원

조사하는 것 저도 국장님 옆에 같이 있었는데 그 조사도 체계적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면 빠른 시일 내에 조사가 이루어졌을 텐데 건축과 분리해서 조사하고 건축건물 조사 별도로 하고 주택에 가전제품 별도로 조사하고 두 번, 세 번 거쳐서 조사하는 것 보다는 국장님께서 체계적으로 지시를 내리셨더라면 그런 피해조사가 빠른 시일 내에 되지 않나 생각하고, 하여튼 국장님 고생한 것은 아는데 국장님, 아직까지도 다 잘했다고 본 위원에게 못 한 것 없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국장 책임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제가 모든 책임은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현장에서나 어제 대책위원 열 한분이 왔을 때 제가 뒤에 앉아서 보면서 저는 부청장하고 국장님들, 대책위원들, 대책위원들 점잖으신 분들입니다. 제가 대책위원 같으면 구청 물건 다 부쉈습니다. 잠 잘 때도 없는 주민이 그렇게 순조롭게 대화를 나누는데, 물론 잘못했다 이 한마디로 주민피해보상을 어떻게 하겠다라고 제시를 내놓으면 그 안을 듣는 방향 쪽에서 해야 되지 어떻게 국장님께서 고함을 지르고 부청장께서 주민 앞에 고함을 지를 수 있다는 말입니까? 어제 음성이 안 컸습니까, 주민에게 진짜 사죄하는 마음에서, 이것은 공무원 실수 아닙니까? 공무원 실수 같으면 주민에게 사죄하는 마음에 달래는 마음이라도 표시를 내야 되는데 이것은 어떻게 해서 반대의 역할이 되어서 주민에게 성을 내는 행태도 있고, 또 분소 접수과정에도 공무원이 접수를 하는데 피해 입은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거기에 하나라도 더 보상을 받을까 하고 피해신청을 하는데 모 공무원이 고함을 지르고 이래서 됩니까? 피해보상은 누가 뭐라고 하든 공무원은 피해보상 신고를 받아야 되는데 공무원 이름을 알고는 있지만 거론은 안 하겠습니다. 피해 입은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하면, 눈을 부리고 고함을 지르고 국장님, 안 보셨습니까 봤지요?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그 때 자세히 못 봤습니다.

최인철위원

그 때 저하고 같은 자리에 있었는데 왜 못 봤습니까? 부청장도 같이 계시고 다 계셨는데, 국장 세 분 다 계셨는데, 청장이 뒤에 늦게 와서 주민들에게 이 개새끼 뭐 하러 왔느냐 주먹질 한 것 압니까 모릅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그 때 음성 높여서 할 때 그 분은 아는데 그 이야기하는 내용은 제가……

최인철위원

제가 구정질문이나 5분발언도 하겠지만 모든 구청에서 책임지는 청장이 어떻게 해서 피해를 주민이 입었는데 서울에 무슨 볼일이 있었는지, 제가 듣기로는 서울에 업무 때문에 갔다고 하는데 토요일, 일요일 행안부에 무슨 업무가 있습니까? 국장님, 방금 병원에 가셨다, 개인사정으로 병원 가셨다고 하는데 구청장님 연가 냈지요? 금요일부터 해서 일요일까지 연가 내셨잖아요. 이 시기에 지방자치단체장이 비가 오면 체계적으로 지시를 내려야 될 사람이 왜 연가를 냅니까? 연가를 냈더라도 보고를 받으면 오전 내에 달려와야 될 것이 아닙니까? 서울에 있든 어디에 있든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아무리 골짜기에 있어도 보고하고 난 3시간 4시간 후에는 대한민국에서 도착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청장 감추려고 애쓰지 마세요. 이렇게 물난리가 전국에 나고 매스컴에 난 판국에 책임을 져야 될 사람인 청장은 보이지도 않고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국장님, 퇴직이 언제입니까?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퇴직은 2012년 6월인데 1년 전에 제가……

최인철위원

국장님 아직까지 근무해야 될 시간이 많으니까 건설 분과에는 국장님이 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국장님이 또 해야 될 일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결단력이 없을 때는 부청장에게나 청장에게 과감히 건의할 수 있는 국장이 되어 주십시오.
운열

허운열도시국장

위원님 말씀 새겨가지고 업무……

최인철위원

위원장님, 회의가 끝난 후에 도시국 실·과장하고 현장방문 하실 의향 없습니까? 질의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질의는 국장님, 과장님이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서로 인정하면 다 해결되는데 오늘 과정이 전혀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도시관리과와 재난안전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건축주택과와 건설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