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원동 의원 발언
원동
박원동위원장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본 위원회에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제14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14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민기위원
위원장! 의사진행 발언 겸 신상발언을 하겠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장
예, 김민기 위원 말씀하세요.

김민기위원
운영위원회 간사로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에 지방채 발행을 위한 임시회의 일정을 잡기 위한 운영위원회의 소집에 있어서 지금 동료의원인 지미연 의원께서 항의를 하시면서 사임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자리에 안 계시지요. 그 운영위원회 소집에 있어서 이동주 위원님과 본 위원과 지미연 위원이 불참을 했고요. 간사인 저와 위원장님께서 협의를 했습니다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서 운영위원장님이 직권으로 운영위원회를 소집하였습니다. 그에 항의해서 지미연 동료의원께서 사임을 해서 현재 6명으로 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첫 번째 맞는 운영위원회 회의인데 지금 현재 회의규칙에는 7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사임에 처리돼서 현재 6명입니다. 이것이 회의규칙에는 위배되지만 전문위원 말씀은 상위법에는 위배가 안 된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제 의견과 다르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지금 동료의원이 항의를 하면서 사임을 하셔서 6명으로 되어 있고 난 뒤에 최초로 열리는 운영위원회에서 최소한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시작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렇게 봅니다. 이것은 어떤 형태로건 운영위원장님께서나, 저나 어떤 의견표명을 해야 됩니다. 저는 지금 간사직을 오늘부로 그만 두겠다, 사임을 하겠다는 말씀을 위원장님께 드립니다. 아울러 운영위원회에서는 동료의원의 사임에 대해서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그냥 나가는 것은 옳지 않다. 이것에 대한 입장표명을 분명히 말씀해 주시고 다시 추스르고 가시는 것이 옳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장
김민기 간사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김민기 간사께서는 운영위원회 간사이기 때문에 지금 간사로서의 입장을 표명하셨고, 7월달에 긴급하게 운영위원회를 열게 된 것은 운영위원장 뿐만 아니라 의장단과 우리 김민기 간사위원님과 그 당시에 김현기 전문위원님과 저와 계속 논의를 해 왔던 사안이고, 그런데 김민기 간사께서는 지방채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참여할 수가 없다는 표명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임시회를 열라, 열지 말라가 아니고 임시회를 열어도 본인은 반대 입장이기 때문에 참여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셨고, 우리 의장단과 밖에서 상의한 결과 임시회를 열어야 된다 그래서 저 역시 운영위원장으로서 임시회 기간을 잡을 수 있는 것을 사무국에서 문자를 보냈는데 이것은 운영위원장 단독의 직권으로 열은 것은 아닙니다. 지미연 의원께서 이런 저런 정황에 조금 못 마땅하다는 의사표명을 하면서 기자회견을 해서 사의를 표명하신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운영위원장으로서 오랫동안 같은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해 오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갖고 있었고 본인이 사퇴를 해야 되겠다는 의사표명을 했기 때문에 의장님께서도 단독적으로 의사표명을 하셨을 겁니다. 다시 그냥 계속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그랬는데 본인 극구 사퇴를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저 역시 거기에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운영위원회를 지미연 의원께서 사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참 안타깝고 서운하지만 저희 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회의 본 책임을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운영위원회를 열게 됐고, 또 한 가지 김민기 간사위원께서 오늘을 기점으로 간사직을 사임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본인이 여러 가지 정황에 따라서 사임을 하셔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 자리에서 계속 해 달라, 어떻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릴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회의가 끝난 다음에 간사를 다시 선임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 논의를 하겠습니다. 그동안 운영위원회 간사로서 책임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주신 김민기 간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운영위원회를 시작할까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
위원장님!
원동
박원동위원장
박남숙위원님 말씀하세요.
남숙
박남숙위원
그러면 김민기 간사님과 위원장님과 사전에...
원동
박원동위원장
없었어요.
남숙
박남숙위원
오늘 갑자니 말씀하신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는 김민기 간사님이 사의표명을 했다고 해도 본인의 의사를 밝힌다고 해도 우리가 원하면 그대로 진행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결론을 내리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의가 끝나고 다시 한 번 논의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속생각을 합니다.
원동
박원동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들끼리 다시 하시자고요. 그러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김민기 간사위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사전에 협의 작성한 제14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기간사
김민기위원입니다. 제14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에 대한 개요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협의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제14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는 9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총 4일간으로 계획하였습니다. 9월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사ㆍ보임의 건을 의결하겠습니다. 9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이틀간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겠으며, 9월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하여 의결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4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에 대한 개요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동
박원동위원장
김민기 간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만, 본 안건은 위원님들과 사전에 협의·작성된 사항인 만큼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제14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을 김민기 간사위원의 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일 본 위원회에서 작성·의결한 제143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은 의장에게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