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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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화영 의원 발언

219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6-09-01

조화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기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영호 부위원장님, 나상성위원, 고순희위원이 못 나왔는데 이영호위원은 몸이 아프고 나상성위원도 몸이 아프고 좀 늦는다고 전화가 왔지만 두 위원은 세비를 반납하십시오. 고순희위원은 병가를 냈는데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가려움증 재발로 병가를 냈으므로 여러 위원들이 고순희위원까지 같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동료의원이 아파서 병가를 냈으니까 병문안을 자주 들여다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시민행복국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민행복국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는 시민행복국장님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행복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시민행복국장 조원덕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시민행복국 소속 과장은 인사 변동사항이 없기 때문에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시민행복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행복국은 문화관광과를 비롯한 4개과에서 직원 9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은 총 39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과는 문화예술 사업의 체계적 지원 추진 등 문화예술사업의 진흥을 위하여 전담기관인 광명문화재단 설립, 품격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형도문학관 건립, 우리 지역의 무형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오리이원익의 유적지를 활용한 공직자 청렴교육 및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오리이원익 청렴인성교육관 운영 등 총 8건이며, 테마개발과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문화유산 전시분야 공식인증 사업인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을 아시아 최초로 개최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광명동굴의 세계화 및 문화동굴 테마파크로 광명동굴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2016 국제판타지콘셉트디자인공모전 및 판타지영화제 개최, 공포체험관 시네마호러쇼 운영, 광명동굴 와인페스티발 등 16건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는 국민체육진흥법의 일부 개정으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를 통합하는 체육회 생활체육회 통합 추진, 2016년 KTX 광명역 통일 전국마라톤대회, 한내천 유수지 내 체육시설 인라인장 등 정비공사, 시립광명야구장 주변 다목적구장 조성사업, 내실 있는 광명시민체육관 운영 등 총 5건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원녹지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는 공원내 어린이놀이터에서 안전하고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시설 기능보강 공사, 안전한 공원 이용환경 마련을 위한 광명역세권 도시공원 내 CCTV 설치,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심내 아름다운 꽃길 조성, 가림터널 옆 메타쉐콰이어 숲길 조성 등 10건입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시민행복국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춘위원장

시민행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4분 회의중지

10시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윤양현입니다. 평소 시민을 섬기는 의정활동 구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이 자리에 참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서호준 문화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변성수 예술공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명희 관광종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용권 시민회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정임 업사이클아트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518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광명문화재단 설립 추진 계획입니다. 그동안 문화재단을 설립하기 위해서 6월 4일까지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바 있고, 7월 8일 날 의원님들을 대상으로 본회의장에서 타당성 용역결과에 대해서 보고 드린 바 있습니다. 7월 8일은 광명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쳤고 문화재단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경기도 협의를 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8월 4일 날 1차 협의를 해서 타당성 용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 2차 협의가 9월 7일 날 잡혀 있어서 9월 7일 날 경기도 협의가 끝나면 10월 초에 의회에 상정해서 문화재단 설립 조례를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519쪽 기형도시인 문학관 건립 추진계획입니다. 향토출신 시인 기형도 문학관 건립으로 품격 있는 문화 공간 조성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형도 문학관 건립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5월 25일 날 착공을 해서 현재 공정은 15% 정도 진행이 되고 있고 1층 벽체 조립 중에 있습니다. 공사 진행이 돼서 2017년도 5월경 준공이 되면 2017년 7월경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20쪽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계획입니다. 우리 지역의 무형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서 무형문화재 전수관을 건립 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추진사항은 2015년 12월 28일부터 2016년 11월 30일까지 타당성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이 끝나면 중기지방재정계획이라든지 투융자심사 등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거치고 국비 공모를 신청을 해서 국비를 확보한 다음에 건축하는 것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1쪽 오리이원익 청렴인성교육관 운영 사항입니다. 오리이원익 유적지를 활용한 공직자 청렴교육 및 청소년인성교육 프로그램 실시로 청렴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교육 장소는 오리서원을 비롯해서 충현박물관 등이 되고 교육대상은 전국 공공기관 공직자 및 관내 청소년이 되겠습니다. 교육내용은 오리이원익 역사 강의라든지 선비문화 체험, 유적지 답사, 청소년인성교육 등이 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청렴인성교육 실시를 122회 실시해서 3,107명 수료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522쪽 광명 업사이클센터 운영 사항이 되겠습니다. 국비공모사업으로 지역사회 복합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전시라든지 체험교육, 공모, 공연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2015년 6월 12일 업사이클센터가 개관한 이래 전시회라든지 공모전, 목공예 프로그램, 중학교 진로체험 교육 등을 실시한 바 있고, 그동안의 방문인원은 30만 정도 방문했고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6,394명이 수강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획전시회라든지 체험교육, 레지던시 운영, 패션디자인 공모전 등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빛을 품은 광명여행 순환형 모객형 버스 운영사항이 되겠습니다. 순환형 투어버스 운영은 현재 KTX 광명역을 출발해서 광명동굴, 밤일마을 음식문화의 거리, 전통시장, 철산역, 충현박물관, KTX로 순환하는 순환형 버스가 1대 있고, 그다음에 모객형 버스라고 해서 관광객 욕구에 맞게 투어코스를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순환형 버스는 7월 말까지 현재 11,759명이 이용한 바 있고 모객형 버스는 5월 26일부터 7월말까지 19회 690명이 이용한 바 있습니다. 다음 시민회관운영이라든지 시민운동장 관리 및 운영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김기춘위원장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문화재단 설립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재단 설립 논의시 주로 논의되었던 찬반 내용의 요지만 간략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가 타당성 용역을 했을 때 407명 정도 여론조사를 했었는데 전체 54.3% 정도가 찬성을 한 바 있고, 대부분 긍정적으로 나온 게 92% 정도가 긍정적으로 답변한 바 있고 반대는 8% 정도가 반대를 했는데 대부분 시민들이 문화재단이 설립되면 어떤 서비스가 향상될 것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는 해서 많은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타당성 용역을 하면서 우리 시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문화향유라든지 문화관광 정책개발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취약하다고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화재단이 설립되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비중을 갖고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 정책개발이라든지 프로그램 개발 그다음에 산재해 있는 문화의 집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화자원시설들을 같이 운영하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기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10개 사업 BC 분석 나왔잖아요. 1.495%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1% 이상이면 경제성이 타당하다는 건데 어떻게 분석이 들어간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전반적으로 전체 10개 사업에 대해서 30년간 BC분석을 해서 하는 사항인데 공연이나 이런 것을 같이 했을 때 그 수입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분석해서 나온 사항입니다.

이윤정위원

공연수익 분석도 포함됐다는 말씀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사실상 문화재단은 소프트웨어 사업 중심으로 정책적 기능을 목적으로 하시는 것이고, 광명문화원은 전통적인 문화계승 쪽으로 색깔을 명확히 입혀주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신생으로 준비를 하다보니까 여러 기대도 있지만 우려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건의를 받아들여서 저희 시에서 일부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적극적인 검토도 한번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2016년 상반기 때 보고해주신 자료에 의하면 2016년 때 예산 드는 게 4천으로 올라왔습니다. 2017년에는 25억 정도 올라왔는데 지금은 사실상 굉장히 많은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면 시기적으로 앞당겨져서 예산이 증액된 것인지 아니면 상반기에 저희한테 업무보고 해주신 계획 외에 또 다른 변경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큰 변동이 있었던 것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 예산은 업사이클센터가 국비 공모사업이나 이런 부분을 하면서 늘어난 부분이 있는데 현재 금년도 예산은 100억 정도 됩니다. 광명시 전체 예산을 따졌을 때 2% 정도 수준밖에 안 됩니다.

이윤정위원

문화관광과 말고 광명문화재단 설립에 관련된 업무보고를 저희한테 명시해주신 책자에 보면 예산이 2016년 경우는 4천에서 6억2,200으로 큰 폭으로 증가를 했다는 겁니다. 이게 속도가 빠르게 진행돼서 이렇게 증가된 것인지 여부를 여쭤보는 겁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현재 우리가 문화재단하고 현행하고 분석을 했을 때 전체적인 예산은 1.5% 감소하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인건비 부분은 15.2% 정도가 감소합니다. 그래서 연평균 35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윤정위원

제가 여쭤보는 요지하고 자꾸 답변이 다르게 가는데 이전에 상반기 때 보고 해주셨던 예산 수치와 하반기 때 예산의 수치가 다른데 일정 변경으로 인한 예산의 큰 증가가 있는 건가에 대한 것을 여쭤봅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일정변경은 없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일정변경 없었으면 상반기 때 명시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큰 폭의 변경이 있는 것은 유감입니다. 인건비하고 예산은 어느 정도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난번에도 위원님들한테 보고 드린 것처럼 현행과 재단을 비교했을 때 인건비 부분은 15.2%가 감소하고, 예산은 1.5%가 감소하는 부분입니다. 연평균 35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이 됐습니다.

이윤정위원

채용공고를 10월에서 12월 사이로 계획하고 계시는데 제가 누누이 반복적으로 강조 드리는 부분이 이러한 문화재단의 설립에 근거해서 주목적대로 운영을 하시려면 정말 전문가 영입이 꼭 필요하다는 부분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우리가 문화재단을 설립하면서 전문가를 채용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금 업사이클센터라든지 이런 부분도 전문가들이 와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발전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문화재단을 설립하려고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지난번에도 설명을 드린 바와 같이 문화재단을 통해서 내려오는 게 상당히 많습니다. 전국적으로 중앙에서 내려 보낼 예산이 3,200억 정도가 된다는데 그중에서 한 40%가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을 전부 다 포함해서 문화재단을 명시로 해서 내려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1,280억 정도가 되는데 지금 경기도에 13개 자치단체에 문화재단이 있고 전국에 71개 자치단체가 돼 있는데 이런 자치단체에서 예산을 확보하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해도 문화재단이 없기 때문에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에 참여하는데 취약하다는 겁니다. 여러 가지 문화시설 컨트롤타워 역할도 있지만 그런 부분에 우리가 상당히 취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빨리 문화재단을 설립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기형도시인 문학관 관련해서 이 문학관 건립하고 있는 부지 자체가 기존에 있던 건물이 있었잖아요. 입주민들 분담금으로 지어진 건물로 알고 있고 소하파출소에 사용권으로 만들어진 건물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유감입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 건물이 2011년도 10월 19일 날 사용승인 한 건데 그때 당시에 LH에서 이것을 공원관리용 창고로 지어준 겁니다. 한 5년 정도 됐는데 그 당시에 우리가 기형도 문학관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 당시에 창고를 보니까 건물이 휘어지고 물이 누수가 돼서 쓸모없는 창고로 방치돼 있어서 그 건물을 헐고 기형도 문학관을 거기에 짓는 게 바람직하겠다는 결론이 도출된 겁니다.

이윤정위원

건물을 그렇게 지은 것도 문제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LH에서 지은 겁니다.

이윤정위원

신규 건물인데도 불구하고 누수가 되고 그런 문제점이 사용도 전에 발생됐다는 것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한 5년 정도 됐는데 그 건물이 좀 부실하게 지어진 건물입니다.

이윤정위원

그런 절차상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는데 기형도시인 문학관 건립에 있어서 자료가 필요할 것 아닙니까? 실질적인 콘텐츠의 질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하고 자료를 수집하신 게 있다면 몇 점 정도 수집하셨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도 상당히 고민하는 부분이 내부콘텐츠입니다. 기형도에 관계되신 분들이 30여명 외부인들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9월 6일 날 오리서원에서 그분들을 모시고 회의를 하는데 내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기형도와 관련 있는 분들이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템으로 넣을 것인지 연구하고 있고 지금 기형도 누나분이나 이런 분들하고 계속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편지라든지 여러 가지 자료를 200여점 정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하고 계속 회의도 해가면서 내부 인테리어를 어떻게 할지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내부 인테리어의 정성도 중요하지만 콘텐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실 있는 콘텐츠가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계속 논의 중에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거기가 제가 일관되게 주장했던 게 소하권에 문화벨트 조성이 가능한 라인이다, 문화벨트 조성을 해달라고 계속 주장을 드렸는데 문화벨트 조성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도 문화벨트 조성을 위해서 앞으로 그쪽에 기형도 문학관이라든지 오리서원, 충현박물관, 그 뒤쪽에 무형문화재 전수관도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그런 시설들이 전부 다 들어서면 그쪽을 전체 인문학벨트라든지 그런 관광벨트로 조성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업사이클아트센터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업사이클아트센터가 공모로 해서 시가 시작을 하고 있잖아요. 내부적인 콘텐츠나 운영방식에 있어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는데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수익적인 부분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과에서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현재 체험프로그램은 수강료를 받고 있습니다. 많이는 안 받는데 일반시민들이다 보니까 수강료를 조금씩 받고 있어서 한 달에 1만원 정도 해서 수강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한 달에 1만원 받아서 저희가 투입한 대비 아웃풋이 나온다고 할 수 없잖아요. 저희도 동별로 주민센터가 있는데 주민센터에서도 하고 계시는 운영 콘텐츠가 사실 비슷비슷하고 중복되고 반복이 계속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운영하는 콘텐츠가 매뉴얼화 되고 좀 더 모방할 수 있고 따라 갈 수 있는 시스템이 체계가 돼 준다면 그 부분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시에서 콘텐츠적인 질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앞으로 계속 보완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왜냐하면 업사이클아트센터도 위치가 사실 접근하기 조금 어려워서 한정된 인원만 접근을 하고 있고 광명동굴과 연계해서 계속 무엇인가가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잘되고 있는 것을 최대화시켜야 되는 게 사실 가장 좋은 거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시립예술단이 소년소녀합창단, 성인합창단, 농악단 세 군데가 있는데 상임화가 될 수 있는 조례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내년에는 상임으로 전환될 수 있는 인원이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년도에 8명입니다. 그래서 8명, 8명, 8명 해서 마지막에 11명 해서 35명을 상임화 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조례도 물론 어렵게 되기는 했지만 힘들게 만든 조례의 후속조치는 지속적으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인합창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이 개천절인가 중앙 행사에서 초청받았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만큼 실력이 된다고 공공연하게 검증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 시민들이 수혜를 받는 것은 사실상 행사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안을 많이 드렸던 부분 중에 하나가 공공시설 내에 있는 화장실이나 로비라든지 휴게실이나 이런 데 저희 합창단 노래를 틀을 수 있는 게 CD로 만들어서 뭔가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주신다면 풀뿌리에 계시는 시민들의 수혜가 좀 더 향상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 많이 있잖아요. KTX 같은 경우도 저희 시 시립합창단 재능을 뽐낼 수 있는 자리일 수도 있고 버스도 그렇고 여러 공공시설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 생활공간을 좀 더 연구해주셔서 그러한 작은 공간 공간에서도 높은 콘텐츠를 계속 향유할 수 있게 문화향유를 할 수 있게 고민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이영호위원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문화재단 설립에 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비용편익이 10개 사업에 대해서 1.49가 나왔는데 비용편익 비율이 가장 높게 나온 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자료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제 생각에 기획공연 같은데 그러면 비용편익이 가장 낮게 나온 사업은 뭡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자료를 보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혹시 10개 사업 중에서 비용편익이 0.99미만인 사업도 있습니까?
호준

서호준문화팀장

문화의 집 쪽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의 집 쪽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가 그래서 문화재단이 생기면 조례를 개정해서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수입을 창출하려고 조례 개정 중에 있습니다. 같이 검토를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현재 상태에서의 비용편익 비율이 1.49가 나올 수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전체적으로 투어버스라든지 기획공연 이런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유료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들을 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무료공연을 했을 때 시민들이 얼마정도 받을 수 있으면 기획공연도 1만5천원이라든지 이렇게 받으면 그 정도 되겠다고 해서 전부 다 수치로 해서 편익분석을 한 겁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그 이면에 뭐를 생각하느냐면 문화재단이 설립돼서 관리하는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반면에 우리 시민들에게는 이용료나 공연료 이런 것을 더 내야 된다는 면도 발생하지 않을까 보입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경기도심의위원회 때 지난번에도 말씀한 부분이 이게 문화사업이다 보니까 상당히 적자폭이 많아서 조금씩 수익을 올려야 되지 않느냐고 해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우리가 조금씩 올리려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많이 받는 게 아니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해서 현재 수지비율이 한 2% 정도 되는데 재단이 들어서면 9% 정도 수준, 대부분 타 문화재단도 10%대에서 출발합니다. 10%대에서 출발해서 점진적으로 조금씩 높여 나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공감을 하지만 비용을 받게 되면 시민 참여율이 저조할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해온 사업들이라서 이런 것들을 충분히 고려해서 사용료나 비용을 받더라도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연차적으로 해서 시민들이 공감갈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가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데 저는 문화재단 설립이...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앞으로 재단이 생기면 프로그램도 다양화하고 질적 수준도 높여서 그렇게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질적 수준도 높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시민이 얼마나 공감하고 호응하느냐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 점에 주안점을 두고 계획을 세워주세요. 조례는 언제쯤 만들 생각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10월초쯤 상정할 계획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내년부터 예산을 편성하겠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민운동장 관리 운영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 시민운동장 같은 경우에 보면 유료가 이게 횟수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현재 상반기만 유료가 114회, 무료가 473회 그리고 2015년 한해가 유료 203회, 무료가 935회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여기 무료는 단체나 이런 건데 일반시민이나 동호회가 사용하려면 상당히 어렵겠네요. 1년에 무료가 935회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민원이 없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특별한 민원은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우리한테는 많이 있던데요. 이것을 강구하셔야 됩니다. 50대, 60대, 70대 이것은 축구동호회고 여성축구단, 초등부 아이리그라는 것은 뭡니까? 이것은 우리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 축구부들이 외부 초등학교 축구부하고 축구하는 겁니까? 그리고 중등부 엘리트는 이해가 가고 유소년 축구단은 뭡니까? 잘 모르시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나상성위원

유소년 축구단은 축구를 하는 동호회 같은 것을 만들어서 각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처럼 돈을 받아서 이 아이들을 운영하는 게 유소년 축구단입니다. 그런데 돈을 받는 이 사람들에게 우리 운동장을 무료로 주면 결국에 그분들의 돈벌이 수단밖에 더 되겠습니까? 우리 시의 시설물을 어느 특정한 단체가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안 되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게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축구단인가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제가 얘기하잖아요. 유소년 축구단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제가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각 학교에 방과 후 수업처럼 학생들 1명에 돈을 3만원, 5만원씩 받아서 운영합니다. 이것을 이 사람들이 광명시 전역에도 절반 이상을 장악하고 있고 전국에도 이렇게 해서 계속 갑니다. 이 아이들이 계속 학교운동장에서 축구만 연습하면 안 되고 시합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시합을 하는데 이분들이 그 목적이 뭡니까?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처럼 하는 그런 것들이 잘 되어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70대, 60대, 50대가 자기들이 돈벌이를 위해서 여기서 축구하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이런 것들을 명확히 사용료 조례나 이런 것을 검토해서라도 그런 것 어떤 수익이 창출되는 이런 데에 무료로 준다는 것은 조금 더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특히 무료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사실 유료로 사용하는 것이 어느 정도 비등해야 되는데 이렇게 간다고 하면 무료 때문에 사실 무료야 무료니까 막 예약할 것 아닙니까? 유료는 예약을 해도 이미 다 예약이 돼 버려서 날짜가 없잖아요. 이런 것도 고민해서 어떻게 하면 일반시민이나 일반시민동호회나 이런 사람들이 돈을 내고라도 저 운동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더 많이 줄 수 있는가, 이런 것도 함께 고민해달라는 겁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고민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꼭 그렇게 해주시고요. 또 하나는 순환형 모객형 버스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순환형 버스는 시 버스를 가지고 운영 하는 거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이것은 무료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외부인들만 해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모객형 버스는 투어버스인데 버스회사나 이런 데하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여행사하고 광명관광하고 해서요.

나상성위원

이것은 유료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4천원입니다.

나상성위원

순환형 버스는 선거법 때문에 그럽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문화재단이 생기면 재단에 넘겨서 정식적으로 할 겁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무료로 할 수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때는 유료로 운영이 됩니다.

나상성위원

외부인이나 광명시민이나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재단으로 넘겨서 관내나 관외나 유료로 운영이 됩니다.

나상성위원

지금 모객형 버스가 4천원인데 금액이 비싸지 않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나상성위원

사람이 많이 탑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5월 달부터 7월 말까지 19회 690명 정도 이용했습니다. 대부분 관외 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고 철산역에서 출발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 차는 20명 이상이 되면 운행을 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리고 당초에는 순환형 버스 같은 경우에도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런 데를 갔었는데 지금은 이게 빠져 있잖아요. 빠진 이유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거기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음식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해서 밤일문화 음식의 거리라든지 철산 전통시장 그쪽을 넣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그쪽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나옵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다른 쪽으로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현재 역세권 지역에 이케아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코스트코 여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연간 약 2천만 가까이 됩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나상성위원

2천만명 되는 것을 이 사람들이 우리 시내에서든 어디서든 단돈 100원이라도 1천원이라도 쓸 수 있게 하려면 순환형 버스를 타고 밤일에 가서 밥을 먹는다든지 아니면 이케아나 롯데아울렛에서만 살 수 없는 전통시장을 이용한다든지 이것도 저는 한번 생각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2천만명이라는 것이 그렇게 만만히 볼 사항이 아니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순환형 버스는 충현박물관으로 해서 이케아 앞쪽으로 해서 KTX로 가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이게 전통시장이나 지역상권 사람들이 이케아를 가기 위해서 순환버스를 타면 쉽게 접근성이 있기 때문에 이 상권들이 또 피해를 볼 수 있는 이런 염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하고 논의를 한번 해보면 오히려 거기에 2천만명이라는 고객을 이분들이 KTX를 이용해서 오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로 오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분들을 광명시로 끌어내는 것도 우리 시가 이점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고민해보시고요. 여기는 아니지만 저는 이케아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입장 고객에게 광명시의 음식점이나 전통시장이나 이런 물품을 구매한 사람에게는 어느 한도액의 DC를 해준다든지 이런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착을 하면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순환형 버스나 모객형 버스가 꼭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을 끌어내는 방향으로 같이 논의해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 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 저도 가면 저것을 어떻게 저렇게 생각했을까 할 정도로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그런 프로그램을 중학생 진로체험 교실로 활용하는 것도 좋게 보는데 전시된 작품이 해마다 바뀝니다. 저는 그런 것들을 동굴 내 일부 공간에 보면 빈 공간으로 나와 있는 데를 조명을 잘해서 하나씩 우리 시가 매입을 해서라도 전시를 하고 거기 아트센터에 이런 게 있다, 이런 것도 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좋은 작품들 있으면 구매를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렇게 해서 보여주고 재활용도 하고 거기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괜찮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하면 이 사업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영호위원

나상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저는 특별히 문제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저도 하나의 제안사항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형도시인 문학관 건립에 있어서 시의원들이 비교연수도 갔다 오고 국외연수도 갔다 오면서 저 같은 경우는 체코 프라하를 갔을 때 프란츠 카프카의 집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프랑스 갔을 때 오베르쉬르 우아즈라는 반고흐 마을이 있습니다. 반고흐가 죽기 전에 살다가 거기에서 하루에 한 점씩 그려서 마을의 풍경을 담아서 유명해졌다는 반고흐 마을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거기에 그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서 그리고 그 사람들의 어떤 문학적 감성을 보여주기 위한 보존이 돼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에 대해서 보존을 하는 건물들이나 이런 것을 보면 크게 현대적이거나 번지르르 하게 구성을 해놓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그 안에 들어갔을 때 아까 이윤정위원님이 말씀하신 콘텐츠라는 것은 저는 그런 것 같습니다. 내부에 들어갔을 때 그 사람이 이 작품 활동을 하면서 그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 사람이 느꼈던 감정을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고스란히 전달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감성이 묻어나는 것이 저희가 기형도 문학관을 건립하면서 채워야 할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기형도시인의 감성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인테리어도 마찬가지고 그런 것들이 충분히 어우러져서 삐까번쩍하게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딱 들어갔을 때 아, 기형도시인이 이렇게 살았구나, 들어가자마자 그런 감성이 충분히 느껴질 수 있는 식으로 구성해주시면 굉장히 질 높은 콘텐츠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판단이 들어서 프란츠 카프카의 전시관이라든지 아니면 반고흐 마을에서 반고흐가 살았던 여관이 있습니다. 그 여관 사진에 되게 많이 나오는데 그런 것을 참고해서 구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순환형하고 모객형 버스 운영하는 부분이 굉장히 좋은 정책적인 관광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조금 불편하게 느끼는 점은 뭐냐 하면 결국에는 순환형 버스 같은 경우도 저희 시민들의 세금을 들여서 운영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저희 시민들은 세금을 내는데 이 순환형 버스를 타기 위해서 또 돈을 지불해야 됩니다. 그것에 대한 이중부담을 시민들은 느끼는 것이고 그것 때문에 많은 불만들이 나오는 겁니다. 물론 저희가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할지라고 저희가 문화재단으로 넘어가기 전에 이런 부분들을 형평성에 맞게 차라리 그러면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도 금액을 받든지, 이런 식으로 형평성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문화재단이 만들어져서 이런 것들이 정비되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저희 시민들은 또 다른 소외감을 느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해소를 최대한 빨리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우리 시 버스를 가지고 시에서 받을 수 있는 그런 체제가 안 돼 있습니다. 우리가 돈을 받을 수도 없어서 문화재단으로 넘겨서 돈을 받으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시민들한테도 외부인처럼 무료로 해주면 좋겠는데 선거법이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상당히 고민 중입니다. 그래서 빨리 문화재단이 설립되면서 넘겨서 정상적으로 운영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순환형 투어버스는 어디서 운영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 이름으로 직접 운영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시민들한테는 돈을 받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순환형은 안 받고 모객형만 받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순환형은 아예 안 받고 있습니까? 그냥 타고 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외부인만 탈 수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순환형 투어버스는 결국은 저희 시민들은 탈 수 없다는 거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재단으로 넘어가면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이용할 수 없다는 거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이 순환형 버스는 결국 우리 시민들이 세금을 내고 운영하는데 외부인들을 위해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고 재단으로 넘어가면 4천원이든 받을 계획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이런 소외감을 시민들한테 느끼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왜 우리 세금을 내고 다른 사람 좋게 해주느냐는 거지요. 외부인들은 무료로 이용해서 이것 탈 수 있는데 왜 내부인들은 못 타요? 내가 세금 내고 내가 운영하게 해줬는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재단으로 넘어가면 공평하게 돈을 내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공평하게 한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 맞추실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돈을 4천원이라든지 받으면서
화영

조화영위원

똑같이 받을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광명시민들은 더 저렴하게 해줘야지요. 예를 들어 저희가 관광지를 가면 어디를 가나 강원도민이면 설악산 국립공원 들어갈 때 도민 할인을 해주는데 이것도 광명시민 할인을 해줘야 되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재단이 생기면 그것은 추후로 고민하고 검토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같이 검토해 주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문화재단 관련해서는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셨으니까 그것은 10월에 다시 한 번 조례 할 때 질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운영 관련해서 저희가 창조오디션 해서 도비를 받았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실 예정인지 내역을 저한테 제출해줄 수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가 그때 제안했던 부분이 업사이클센터를 운영하면서 재료수급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죽이나 폐자원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제품을 만드는데 재료수급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재료의 운영을 만들 계획이고, 그다음에 업사이클 관련된 디자인 아카데미 교실도 운영하고, 그런 분들을 창업시킬 수 있는 창업공간도 만들어서 이런 특별한 공간을 3층 규모라든지 이렇게 해서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10월 달에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를 해서 그게 나오면 전반적인 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55억에 맞춰서 추진하시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관련돼서 가 계획안이 있으면 저한테 제출해주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직은 나온 단계가 아니고 타당성 기본계획이 나와야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 전에 의회에 보고 하실 때 했던 것 제가 그때 당시에는 여기 상임위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희극인 대축제 했었는데 반응은 좋았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희극인 축제는 아직 안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언제 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희극인 협회에서 내부 조율 중인데 9월 20일까지 결론을 내기로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상반기 업무보고에 보니까 제가 그때 당시에 여기 상임위가 아니어서 자치행정위원회에 있다 와서 여러 가지 질의를 드리는데 5월 마지막 주에 축제를 하겠다고 되어 있거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때 당시에 상반기에 하기로 했었는데 하반기로 미뤄졌습니다. 지금 희극인 협회에서 내부 사정이 있어서 조율이 안 되고 있습니다. 9월 20일까지 최종결론을 내기로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 사유가 뭡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부 사유이기 때문에 우리가 정확히 내용을 알 수 없고 내부 어떤 사정에 의해서 그렇게 지연되고 있는데 9월 20일까지 해서 축제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결론을 내기로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예산을 잡아놨는데 축제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결론을 낸다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예산이 얼마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2억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본예산 때 잡은 거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이제 와서 축제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을 한다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희극인 협회에서 조율이 안 돼서 내부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뭐 때문에 조율이 안 되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구체적인 내용은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이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가 예산을 집행하는 기관에서 구체적인 사유도 알지 못하고 그냥 그쪽에서 할까요, 말까요, 이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준비를 해오다가 여러 가지 조율이 내부적으로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반납하는 일이 안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그때 당시에도 말들이 많았던 예산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갖고 논쟁이 됐던 예산들이 통과가 됐을 때는 이 예산이 제대로 써져야지 만약에 반납이 되거나 그러면 이게 결국에는 그럼 결국 문제 있었던 예산이다, 이렇게 돼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진행해주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다른 타 시군에 보니까 여러 가지 희극인 축제 많이 하던데 그런 데 밀려서 저희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예산이 제대로 그 기간 내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조영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시민회관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시민회관 이전에 제가 시정질의 하면서 음향하고 조명 전문가가 없는 상황에서 운영이 되고 있다는 부분을 지적 드렸는데 향후 보완이 됐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 부분도 우리가 문화재단이 설립되면 전문가들을 채용해서 전문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현재도 아직 비전문가가 운영하고 계십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지금 시민회관도 문화재단에 포함될 예정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포함돼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이 왜 용역 준공 예정일보다 6개월 연장됐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여러 가지 부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정밀하게 검토하기 위해서 조금 연장이 된 겁니다.

이윤정위원

부지검토 때문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십니다. 자꾸 여러 가지 사유로 미뤄지는 경우는 없을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전에 행정사무감사 결과채택 했었을 때 저희가 많은 건의사항과 제안사항을 드렸는데 그중에 박물관 활성화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요청을 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대안 강구가 되고 있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도 우리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그쪽에 관감당이라든지 이쪽 부분 사립박물관을 제외하고 나서 문화재단이 생기면 문화재단에서 이것을 위탁 받아서 도에서 관리 단체로 지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부분을 사립박물관을 제외하고 재단에서 맡아서 전문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이것도 문화재단에서 할 계획이라는 겁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문화재단 채용하실 때 각계에 특성화된 전문가를 잘 색출하셔서 채용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경력직들을 뽑으려고 합니다.

이윤정위원

경력직은 당연한 것이고 경력직뿐만 아니라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예를 들어 무용 쪽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한쪽으로 치우친 인사들이 너무 많이 오면 그쪽으로 계속 행사가 진행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부 채용을 할 수 있는 전문분야를 세밀하게 해서 저희한테 정말 필요로 한 전문가를 찾아서 러브콜을 보내서 하는 게 좀 더 아웃풋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전부다 세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채용공고를 낼 때 그 부분을 명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런 부분을 관심 있게 두고 있고 이 부분에 경력자를 원한다고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주신다면 정말 다양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총괄할 수 있는 세분화할 수 없는 채용공고가 나온다면 한쪽으로 치우칠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도 미연에 방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는 이번에 도에서 50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따온 것에 대해서 직원과 과장님께 위원으로서 굉장한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관광과는 시민의 질적 향상과 시민의 상당한 분야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면서 또 많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부분도 문화관광과입니다. 직원들도 많이 힘든 부분을 봐 온 것이 사실입니다. 업무보고인 만큼 업무에 따른 일만 오늘 봤습니다. 앞으로 집행부 공무원 없이 우리 위원들이 발로 뛰는 행정을 확인할 것입니다. 탁상행정이 아닌 적극적인 사고로 임하여 행정감사에서 불미스럽게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서류나 말이 아닌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부터 불식시켜주십시오.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고 능동적인 사고를 가지지 않으면 우리 위원들이 행정감사에서 더 큰 질타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우리 위원들과 같이 공유하면서 좋은 정책을 개발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지금 제가 요청한 자료가 몇 개 안 오고 있습니다. 이는 저 개인을 무시한 것이며 또한 복지건설위원회를 무시하는 것이며 우리 의회를 무시한 사례입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이것은 협박이나 겁박이 아닙니다. 우리 의회의 위상을 세울 것이며 어제 우리 위원회에서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어제 한말을 그대로 하겠습니다. 위원들과 집행부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효율적인 의사업무를 처리하고자 지방자치법과 광명시의회 회의규칙에서는 의원이 위원장에게 다음과 같은 권한을 부여하고 있으며, 저는 복지건설위원장으로서의 주어진 권한과 의무를 시민의 행복과 권리향상을 위해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그 권한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위원회의 대표권, 둘째 의사정리권, 셋째 질서유지권 이상과 같이 위원님들은 위원장의 지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위원장의 정당한 의사업무진행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법규에 따라 경고, 금일 발언권 박탈, 당일 회의장 퇴출, 복지건설위원장 이름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여 엄중 징계절차를 준수할 것입니다. 이점 양지해 주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과 원칙에 따라서 복지건설위원장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만일 부당하다면 여러분들이 뽑아주신 위원장이 이 자리를 내놓겠습니다. 우리 의원들은 법령을 준수하고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며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렇고 우리 집행부도 우리 의원들의 위상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적극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열린 사고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말씀하신 것 절대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마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테마개발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테마개발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테마개발과장 최봉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테마개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동수 동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하정 동굴문화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영 동굴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영 동굴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530페이지 광명동굴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광명동굴에 많이 오시기 때문에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지난번 저희들이 8개 지역 사업자들에 대한 단체장들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해서 현재 광명동굴의 티켓을 가지고 음식점에 가면 실질적으로 할인해 주는 제도를 59개 사업체가 참석하고 있고, 또 그분들이 자기들이 3만원, 5만원 이런 식으로 먹게 되면 거기에 티켓을 발행해서 저희 동굴에 오면 할인해주는 그런 제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9월 중에 참여하는 사업장에 대해서 할인지도를 만들어서 각각의 음식점들을 명기해서 배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532페이지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은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사업으로 진행이 돼서 현재 어제까지 17만명이 다녀가면 굉장히 성황리에 막을 내리고 있는 중입니다. 9월 4일 날 종료되면 일본으로 넘어갑니다. 이것을 통해서 저희들이 광명시에 모든 국제교류가 집중되고 이를 통해서 저희들이 국제적인 관광지로 비상하는 그러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하겠습니다. 534페이지 광명동굴 국제판타지 공모전 및 판타지 전문영화제입니다. 올해 국제판타지 공모전은 3회째 이루어지고 있고 판타지 전문영화제는 1회째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번에 같이 섞어서 진행을 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국제판타지 공모전에 대해서는 원서를 접수받고 있고 그다음에 전문영화제도 단편영화제에 대해서는 접수를 받고 있어서 10월 1일부터 예비심사에 들어가고 10월 20일부터 전문적으로 심사에 들어가서 10월 27일 날 시상식을 하겠습니다. 537페이지 광명동굴 테마파크 기념품 개발은 올해 라스코동굴벽화를 통해서 기념품을 만들고 동굴에 대한 기념품 39종을 만들었는데 작년에 74개종을 합쳐서 현재 113개종의 기념품이 개발되고 있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희들이 광명동굴을 더 알리는 홍보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세외수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538페이지 공포체험단 시네마 호러쇼는 저희들이 지하에 올해 새롭게 귀신의 집을 조성하여 상설운영해서 7월 2일 날 오픈을 해서 어제까지 2달 동안 5만2천명이 다녀가서 총 2달 방문객 중에서 9% 넘는 관람객이 체험한 공간이 되겠습니다. 539페이지 광산문화체험관 운영인데 현재 광산문화체험관에서는 광물채취라든가 황금채취, 광부모자 만들기, 광물교실 등 이런 것들이 주로 운영되어서 현재 체험으로 광명동굴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체험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51,179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540페이지 광명동굴 축제가 되겠습니다. 광명동굴 축제는 저희 동굴의 특성에 맞는 것으로 인해서 지난번 라스코동굴벽화 개막전을 필두로 해서 가정의 날 기념 페스티발, 여름철 쿨쿨 페스티발, 현재는 동굴 속 미디어 파사드를 운영 중에 있고, 겨울철에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541페이지 동굴문화 예술 공연 및 특별기획행사는 저희들이 동굴에서 할 수 있는 특별기획전으로 겨울에는 얼음 빛 페스티발을 열고 있고 또 우리 동굴만의 특색인 블랙라이트 퍼포먼스인 PID 공연을 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특색 있는 공연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에는 외부에서 오즈의 마법사라든가 이런 영화를 진행하고 있고 또 11월 달에는 명사와 함께 하는 특별 콘서트를 마련해서 특별기획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42페이지 동굴문화 울림통 행사는 저희 동굴에 대한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특색 있는 행사를 갖추면서 현재 동굴 속에 가다 보면 오른쪽에 LED 장미를 가지고 있는 동굴 속 꽃길을 거닐다, 가을에는 가을 냄새가 나는 갈대축제 이런 것들을 준비하고 있고, 10월 달에는 해피할로윈데이 이런 것들을 준비해서 우리 동굴만의 특색을 살린 울림통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543페이지 광명동굴 근대역사전시관은 현재 약 5억의 예산을 들여서 일제강점기 역사를 나름대로 최대한 검증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방 후 경제 개발시대를 주도했던 광부들의 역사 그리고 동굴개발이 시작돼서 탐사가 시작돼서 예술의 전당에 대한 것들이 이루어지는 부분들을 1대1 디오라마 형식으로 하고 어떤 것은 약간 작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근대역사관을 통해서 일제강점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보고 동굴의 변천사를 봄으로 인해서 지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같이 얹어서 그러한 부분들 동굴에서 미디어 파사드를 일부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543페이지 광명동굴 아트존은 겨울에는 얼음조각 전시회를 개최했고 봄꽃에는 웜홀광장에 가면 토피어리 포토존을 준비해서 저희들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진을 찍는 포토존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황금길에 가면 별 같은 것을 해서 소망의 초신성이라고 해서 작년에 4,219개가 팔렸는데 그것을 그대로 별에 실어서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작품을 만들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아트존이 사람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545페이지 와인페스티벌은 올해 2회째 진행되는데 올해는 한국와인 150여종과 한국음식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되겠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21개 전국의 와이너리들이 참여하는 마루주 행사도 진행을 같이 합니다. 품평회, 세미나, 레이블 경연대회를 같이 겸해서 명실상부하게 한국와인이 광명동굴에서 차지하는 것을 전국에 위상을 확인하고 알려서 많은 분들이 한국와인이 경쟁력에서 살아남는 그러한 일을 하고자 합니다. 546페이지 광명동굴 서측 진입보행로는 저희가 길이 210미터로 해서 여름에는 너무 덥기 때문에 차광시설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547페이지 동측에도 진입보행로가 현재 코끼리차가 다니고 있기 때문에 보행로가 없어서 보행 데크를 넣어서 길이 250미터를 완성해서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가학로 85번길 수로 복개공사는 저희 테마개발과에서 들어오는 곳에 공유지, 시유지를 찾아서 실질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300면의 주차장을 만들어서 사람이 많이 올 때 아주 용이하게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가학동 경관광장 조성사업은 저희들이 동굴입구 왼쪽에 3천평 정도를 사서 실질적으로 광장과 부족한 주차장, 편의시설을 만드는 일에 하고 있는데 올해 중에 보상이 끝나면 내년 2월에 착공할 계획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테마개발과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김기춘위원장

테마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제가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110만의 인원이 광명을 찾은 획기적인 창조적인 사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또한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저 또한 광명에 산다는 것에 광명동굴로 인해서 상당히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너무 갑작스럽게 동굴을 개발하다보니까 또한 거기에 대한 반발이나 미처 챙기지 못하는 공이 있으면 꼭 실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타나는 실 쪽만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광명동굴을 찾다보면 주차장이 없어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쪽 사시는 분한테 주차장 대책으로 토지를 멀리 있지만 주차장을 개방해서 그쪽 주민들의 원활한 토지이용도 할 수 있고 주차장도 열어주는 방향, 그다음에 오면 먹고 봐야만 사갈 수 있습니다. 이 분야도 적극적으로 개발해 주시고 주민들이 즐길 공간이 없습니다. 머물고 싶지만 광명동굴만 왔다가는 문제, 그다음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자연으로 발생한 공간이 아니므로 이에 따른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인 사고와 컨트롤시스템으로 원스톱시스템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행정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시장님 역할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의원들이 이에 따른 자율결정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율결정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이는 우리 시의원 개인의 자질을 가지고 논하기 전에 우리 시의회가 무시당하는 경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눈에 띄는 경향이 있다면 복지건설위원장으로 절대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 시의원들이 앞으로 광명동굴을 발로 뛰는 역할을 많이 하겠습니다. 제가 지적했던 건데 광명동굴은 우리가 개발은 했지만 자손만만대에 그 형상 그대로 물려줄 자산입니다. 개발에 앞서 너무 많은 훼손을 하는 문제는 조금 지양할 수 있는 문제들을 같이 시의회와 협의하고 고민할 수 있는 방면도 검토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지금 가학동 경관광장 조성사업이 당초에 주차장을 만들려고 했던 부분이지요? 그것을 땅 주인들이 안 팔려고 한다면서요. 그런데 이게 매입이 가능하겠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래서 토지 수용절차를 거치는 중입니다.

나상성위원

반발이 심하겠네요. 그게 평수가 얼마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3천평 정도 됩니다.

나상성위원

이것을 빨리 하고 저는 다른 생각도 가져봅니다. 우리가 동굴이 특히 주말이나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관광객이 오고 제가 여름철에 자주 가봤습니다. 매표소도 줄을 서야 되고 입장하는 입구까지도 굉장히 많이 서서 전문위원님도 가서 자원봉사 하는 것도 봤는데 그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기획을 해볼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꼭 동굴 인근이 아니더라도 17번 버스가 가는 마을 건너편 이런 데도 주차장을 할 수 있으면, 그리고 거기도 지금 도로부지로 있는 데가 있잖아요. 그런 데도 시가 더 확보해서 차를 놓고 건너와서 17번 버스를 이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용절차를 밟으면 계획대로 내년 상반기에는 공사가 되겠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내년 여름에는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다음에 광명동굴 레스토랑, 동굴카페, 입구에 있는 카페, 그다음에 부스 갖다놓고 장사하는 것들 등등 이게 현재 어디서 운영하고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현재는 동부에서 부대시설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이게 감사에도 한번 지적됐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앞으로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감사에서도 지적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동부라는 데가 부대시설로 해서 위탁을 해서 자기들이 이익을 받는 구조가 아니고 원가계산상에서 저희한테 그대로 시 수입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시설공단이 생겼기 때문에 일부 부대시설에 대해서 갈 수도 있고 전체를 갈 수 있는 부분이 아직 결정이 안 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아주 심도 있게 논의하고 검토해서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 뭔지 생각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동굴 레스토랑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해야지 지금 아방궁이네 뭐네 해서 외부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례도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더 투명하게 하려면 저는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데서 연차적으로 사업을 구분해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을 깊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동굴을 개발해서 성공시킨 것에 대해서는 관계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노고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앞을 봐야 되잖아요. 이것을 공무원들의 힘으로만 개발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까 외부 용역을 주든 뭐를 하던 최소한 50년 이 정도는 보고 점차적으로 이 동굴을 어떻게 개발해서 매년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느냐는 것도 이제는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그게 동굴에서 생기는 수익과 동굴에 투자하는 비용을 잘 계산해서 그런 것들이 우리 시 세가 일반 세금이 들어가지 않는 방향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외부 기관에 맡겨서 용역도 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서 전문적인 기관을 통해서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하나하나 전부 생각하고 벤치마킹하고 만들어내서 제가 봐도 성공한 사업인데 이제는 이 시점에서는 미래를 준비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 점을 우리 테마개발과에서 고려해주시면 저희도 깊이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나상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광명동굴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59개 사업체 첨가해서 할인 인센티브를 하고 있고 할인지도를 계획 중이라고 하셨는데 구체화 해주신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관광의 최종목표는 결국은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토론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현실화에 대해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라스코동굴벽화 같은 경우는 곧 전시기간이 끝나잖아요. 향후에 철거 계획인데 만약에 전시품을 철거하게 되면 그 공간 활용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공간이 굉장히 중요한 공간이 됐습니다. 저희가 전체 100만명 중에서 20만명 정도는 항상 전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기 때문에 그 전시관에 접근성이 좋아서 저희들이 두 번째 작품으로는 AR이라든가 미디어 파사드를 동굴에서 보여주기 전에 또 홀로그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고, 내년도에는 1년에 두 차례 정도 저희들이 외국이라든가 우리나라에서 굴지의 전시관을 유치해서 우리 동굴을 더 알리는 그런 전시관을 심도 있게 많이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윤정위원

국제전 전시 유치를 또 계획 중이시라는 말씀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러면 현재 하고 있는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은 관련해서 사후평가 계획이 있습니까? 왜냐하면 추후에 국제전을 유치하실 계획이잖아요. 그런데 라스코동굴벽화 전시가 첫 회이자 첫 스타트였는데 이것에 대한 사후평가가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후평가를 면밀히 평가하신 다음에 보완할 점은 보완을 하고 부각할 수 있는 점은 더 부각해서 국제전을 유치하셔야 여기 공간이 매력적인 요소가 다분하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지 평가 없이 계속 유치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가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 그렇게 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공간 활용에 있어서 세계적인 건축가가 하신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 전시의 철거와 전시를 통해서 공간이 훼손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테마개발과에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접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간 외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내적인 부분에 있어서 크게 변동이 생긴다면 건축가 예술가와 상의하셔서 이러한 부분에 우리가 이러이러한 설치물을 설치예정인데 괜찮겠느냐는 의사를 여쭤보신 다음에 내부적인 구조물이 바뀌는 것도 사실 미적으로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자문을 받아서 추후에 운영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동굴판타지 공모전 작년에도 하셨고 하실 계획인데 시민아카데미를 10월에만 하시는데 10월에 하시는 것도 좋지만 만약 반응이 괜찮다면 상하반기 구분해서 우리 시민들이 고루 체험할 수 있게끔 기회가 조성됐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공모전에 몇 편 정도 들어올 것을 예상하십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단편영화를 저희가 7점 선정하게 돼 있고, 장편영화는 뉴질랜드 웨타워크숍에서 반지의 제왕 1, 2, 3편 이런 것들은 기존에 영화를 만들었던 부분들을 저희가 1회기 때문에 단편영화는 저희가 공모를 해서 선정하면 보여주고, 장편영화는 7편을 웨타워크숍에서 선정해서 반지의 제왕이라든가 천상의 피조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선정해서 보여줄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이전에도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우려했던 부분은 광명동굴 광명시에서 주최하는 행사인데 너무나 유명한 분이기는 하지만 그분의 중심으로 간다면 오히려 본질에 어긋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분의 이름이 알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활용하고 우리 광명시에서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결국에는 광명시를 알리기 위해서 하는 행사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도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명동굴 안에 보면 포토존이 여러 개가 있는데 그중에 와인모양의 포토존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 번 갔을 때 그게 계속 부러져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은 바로 바로 시정해주셔서 포토존이 하루에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오는데 그분들이 재방문할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는 것도 완벽한 콘텐츠인데 제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콘텐츠의 위치도 중요합니다. 부서지고 떨어지고 사진 찍었을 때 제 역할을 할 수 없는 포토존이 있다면 그런 것은 바로 바로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특별기획 행사를 준비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어떤 행사 준비하고 계시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특별기획 행사는 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동굴이라는 특성을 살려서 동굴에 들어가면 연중 12도인데 겨울에는 얼음이 그 동굴 안에 등장을 해서 얼음 빛 축제를 한다든가 동굴에서 눈이 내리고 이런 맵핑 속에서 다양한 미디어가 쏴지면서 이런 것들이 동굴의 특색 있는 기획행사로 호평을 받았고, PID 같은 경우는 우리 동굴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이런 것들도 저희가 특별히 기획해서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명사와 함께 하는 것들은 작년에 윤동주의 서시 같은 것을 해서 나름대로 좋은 호평을 받았는데 그런 것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동굴 내에서 추가적으로 예산을 들여서 콘텐츠를 만드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제가 이해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계속 이렇게 간다면 사실상 나중에 시에서 계속 운영할지 시설공단으로 갈지 모르겠지만 추후에 이게 문제가 됩니다. 결국에는 콘텐츠는 예산이라는 말인 건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전문가 고견을 받아서 중장기적으로 예산반영이 안 되더라도 매력적인 광명동굴의 관광요소를 찾으셔야 됩니다. 그것은 사실상 저희 공무원이 하실 수 있는 역량 이상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여러 가지 전문가 집단을 수차례 활용해서 결론을 내실 필요성이 있습니다. 중장기적인 목표를 지금 잡지 않으면 중기 때는 더 힘들어지고 장기 때는 더더욱 힘들어집니다. 그 부분은 우려되는 부분이니까 지금부터라도 빠르게 고민해주셔서 현실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대안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 관련돼서 문제점들 많이 외부를 통해서 지적들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 것과는 별개로 여기 테마개발과에 계시는 모든 공무원분들이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 것 제가 알고 있고 결과물로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 있어서는 충분히 그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당연히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한 것만큼의 대우를 받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름 내내 휴가철 내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바라보는 관점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시민들에게 얼마나 더 좋은 결과로 가느냐, 외부인들에게는 동굴이라는 콘텐츠 자체가 어떻게 보면 좋은 결과가 됐지요. 하지만 결론적으로 광명시에 사는 주민들에게는 이 동굴이라는 사업이 얼마나 큰 효과와 체감으로 다가오느냐, 그런 것을 저희는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질의 드리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광명동굴 관련해서 저희가 광산을 개발해서 동굴이라는 명칭을 붙여서 운영을 시작했는데 사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주차 문제잖아요. 지금 여기를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서독터널 지나서 가학동 쪽으로 해서 들어가는 입구가 있고 한군데가 소하2동 주민센터에 있는 52사단 군부대 앞으로 지나가는 동굴길 두 군데가 있는데 제가 여름 내내 정말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유입되는 차량들로 인해서 실제로 거기에 거주하시는 주민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아예 사라져버렸습니다. 주민들은 그런 데서 불편을 느끼는 겁니다. 결론적으로는 이 동굴이 공무원분들이 열심히 만들어서 정말 잘 운영이 되고 있고 홍보도 잘 되고 있고 광명의 랜드마크로 성장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로 거주하시는 주민들은 그것 때문에 피해를 보기 때문에 거기에서 문제제기를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대안책이나 이런 것을 고민해본 적은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들이 지역에 있는 분들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부분들이 뭐냐 해서 그것은 큰 틀에서는 전체 시민들이 혜택을 받는 게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또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그 지역시민들한테 할인해주는 부분이 있다고 보고, 또 한편에서는 우리 지역의 브랜드 마크가 됐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 내놔도 자기들이 자랑삼아서 외부에서 손님이 오시면 모시고 갈 수 있는 곳이 생겨서 한편에는 좋은데 당장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뒷골에서 동굴로 올 때까지 내년도에는 3차선을 만들려고 합니다. 3차선을 만들면 2달 동안은 버스전용차선을 두고 앞에 3천 평을 사면 버스가 그 안쪽으로 내려와서 돌려 나갑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버스는 대기하지 않고 들어오게 되면 상대적으로 그만큼 빨리 오는 코스도 있고 전체 3차선이 돼서 주차장이 서독로까지 갈 것이 조금 앞당겨질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도고내 마을도 저희들이 앞에 나름대로는 저희 땅이 일부가 있으니까 거기도 주차장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하고, 공세동 부분도 넘어가서 주차하는 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빨리 도로포장이라도 일부 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서 하고, 또 뒷골에 사시는 분이 저쪽 농토로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농토로 넘어가는 분들한테 진입로를 새로 놔주고요. 작년에 일부 농토 놨는데 올해 뒷골 가는 것도 광역도로과에서 일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국장님이 항상 그분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대화를 나누면서 그분들에 대한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같이 해주고 있습니다. 또 올해 많이 막혔기 때문에 모범자회라든가 경찰이라든가 이런 사람들과 저희들이 같이 호흡을 해서 질서 안에서 최대한하고 우리 주민들이 주차장을 비켜달라고 할 때 그분들한테 얘기를 해서 지나갈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향후에는 중장기적으로는 자원회수시설에서 장절리 쪽으로 나아가는 부분들도 길을 내야 되지 않겠느냐는 것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어쨌든 이 광명동굴로 인해서 주변사람들이 좀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을 많이 해서 향후에는 그 주변에 음식점이나 다양한 부분들이 더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보는데 그런 부분들이 그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저희들이 3천 평 플러스 향후에 이 주변에는 광명동굴로 인해서 와서 체류하고 머무는 공간들이 하루 정도 더 머물 수 있는 공간들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향후에는 저희들이 기획하면 좋은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오윤배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워터파크라든가 4계절 썰매장이라든가 또 과학관이라든가 어린이들이 많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 편의시설들 이런 것들이 주변으로 포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 와서 충분히 놀고 체험하고 갈 수 있는 멀리는 숙박시설까지도 유스호스텔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아까 얘기 드렸지만 전체를 민관컨소시엄을 구성해서 향후에는 그런 것을 많이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것은 저쪽 자원회수시설 입구로 들어가는 경우고 52사단 동굴입구 쪽은 어떻게 고민해 보신 적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52사단은 현재 코끼리차가 운행되고 있어서 그 주변에도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상당히 불편하신 부분이 있는데 거기 상가번영회가 실질적으로 구성이 안 됐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난번에 구성이 되게 해서 같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자고 몇 차례 국장님이 가서 얘기하고 계신데 하여간 그런 부분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름에는 코끼리차 쪽으로 오시는 분들이 이쪽에 뒷골로 오시는 분들보다 1시간 반 정도 빠릅니다. 그렇게 해서 그쪽에 주차홍수가 되고 그러는데 그나마 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해서 거기 제3공영주차장이 생겨서 그게 원래 주민들의 몫으로 돌아가야 되는 부분인데 여름철에는 외부에서 오는 분들이 많이 차지해서 저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 점에 대해서 그 쪽에 있는 상가번영회라든가 이런 것들이 형성되면 좀 더 많은 얘기를 나눠서 돌파구를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국장님도 아까 들으셨지만 관광버스도 마찬가지고 사실 주차장도 마찬가지인데 동굴티켓을 가져오거나 코끼리열차 티켓을 가져오면 무료입니다. 대부분의 외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보는 것이고 거기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돈을 내고 그 주차장을 이용하셔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도 사실 불합리한 것입니다. 그런 것 많이 신경 쓰셔서 시설관리공단으로 동굴이 이전될 때 그런 부분들 많이 얘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코끼리열차와 관련돼서 사실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좀 많이 늘려달라는 얘기도 저한테 많이 하시는데 코끼리열차를 증차할 계획은 어떻게 갖고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내년도에 2대 정도 더 증차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듭니다. 올해 5대를 운행해보니까 사실상 10분 간격으로 계속 돌려도 그것도 충전을 해야 되고 배터리 문제도 있어서 실질적으로 2대를 더 증차해서 1대는 예비차로 돌릴 수 있다면 충전이나 이런 것이 조금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해서 코끼리차가 우리만의 특성을 살려서 23인용으로 운행되다 보니까 다른 데하고도 차별화될 수 있고 잘 됐기 때문에 증차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도 이것은 증차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대신 코끼리열차가 다니는 길옆에 인도가 있고 코끼리열차를 세워두는 주차장이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저희가 구조적인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시민분들이 앉아서 기다리는 의자가 사선으로 돼 있어서 앉아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것을 자치행정위원회에 있을 때 얘기를 했지만 제가 상임위가 아니기 때문에 반영이 잘 안 됐는데 그 의자가 사선으로 돼 있어서 앉아 있으면 옆으로 내려갑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구조개선이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게 거기가 위에 제2경인고속도로가 지나가면서 굉장히 시끄럽잖아요. 물론 그런 부분은 거기가 인천도로공사의 관할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어필해서 협의를 통해서 거기를 통해서 올라가시는 분들이 대화소리 조차 안 들리고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거기가 좋은 산책로잖아요. 코끼리열차가 들어가고 위에 인도가 옆으로 돼 있어서 제가 볼 때 광명8경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광명9경이 되도 좋을 정도로 야경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밤에 한번 올라가보시면 그 길을 통해서 두 갈래로 나뉘잖아요. 동굴길로 가는 길, 그다음에 이쪽 도고내 쪽으로 가는 길 이렇게 나뉘는데 그 지점에서 내려오다 보면 광명 야경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9경을 만들어주세요. 그런 정도로 좋은 산책로인데 고속도로 소음 때문에 그 분위기가 깨집니다.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저희 시에서 국장님이 요청을 해서 방음벽 설치나 이런 것들이 완벽하게 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도로공사에 공문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어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시장님이 얼마 전에 시민들과의 간담회 현장에서 로컬마켓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은 계획이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직 구체적으로 되지는 않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아까 우리가 3천 평 편의시설이라든가 그런 것들은 주민들한테 향후에 돌려줘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공감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면 로컬마켓이라는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고민을 해서 하는데 그게 경쟁력이라든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을 잘 고민을 해서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 의회도 그렇고 각 동마다 자매결연을 맺어서 그쪽에서 아주 좋은 물품은 생산이 되나 판매가 안 되는 결국에는 로컬푸드마켓 저희가 활성화시키는 이유는 지역 농가를 살리는 일이거든요. 그런 부분들과 연계해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동굴 매표소부터 굉장히 막히잖아요. 그리고 코끼리열차 티켓을 끊으려면 줄을 많이 서야 되는데 이런 것 아까 나상성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체계화시켜서 인터넷으로 매표가 가능하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다 돼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줄을 서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1년에 한 다섯 번 정도가 그렇게 줄을 섭니다. 8월 13, 14, 15일...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 분들은 인터넷 매표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다 매표를 하고 오시는데 저희가 가장 막힐 때가 8월 14일을 예를 들면 8시 전에 1,500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인터넷으로 다 사서 핸드폰으로 대기하고 있는 분이 500명 됩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9시가 딱 되면 9시 10분에 3천명이 들어갑니다. 3천명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 뒤에 오시는 분들은 저희가 풀로 동굴이 돌아가면 2,200명 정도가 풀인데 3천명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 뒤부터 조금씩 밀리는 겁니다. 그게 2만1천명 정도가 풀인데 2만5천명이 오시다보니까 4천명이 계속 쌓이고 쌓여서 표를 다 사셨는데, 표를 사기 위해서 줄을 서는 게 아니고 표를 사신 분이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서 줄을 서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1년에 어쩔 수 없이 한 다섯 번 정도가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코끼리열차는 인터넷 매매가 가능합니까? 코끼리열차표는 아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코끼리열차는 아니고 동굴입장료 얘기하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코끼리열차도 좀...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코끼리열차는 인터넷이 안 되고 현장 판매해서 줄을 서서 입장해야 되고, 매표 관리는 인터넷, 모바일 그다음에 소각장 내 자동발매기가 있습니다. 또 제1, 제2, 제3매표소가 있어서 피서 철에는 13창구가 있어서 소하동 동편 쪽에 코끼리 때문에 조금 밀리는 현상은 있어도 나머지는 테마개발과장이 얘기한 대로 1년에 다섯 번 정도만 피크 철에만 그렇고 이제는 매표소는 다 해결이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간이 거의 다 돼서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묻고 빨리 끝내겠습니다. 아까 얘기하신 중에 2,200명이 한번이 들어갈 수 있는 인원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현재는 동굴에서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게 2,200명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가 제한이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제한이 있는 게 아니고 동선이 있잖아요. 동선이 있어서 보면...
화영

조화영위원

1회에 동굴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최대인원이 몇 명인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200명이 들어가 있으면 나오고 들어가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해서 전체 동굴에서 아주 많이 오셨을 때 2,500명까지 계시는데 어쨌든 그런 것들이 풀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들어가고 나오면 똑같기 때문에 그런 게 10시간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2만5천명이 가능한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한 번에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몇 명이냐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500명까지는 가능할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2,500명에서 물론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놀이공원도 마찬가지거든요. 그 인원 체크는 계속 하십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인원은 유료기 때문에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요, 그 입구에서 왜 그 인원 체크를 하느냐면 예를 들어서 2,500명이 들어갔는데 맨 마지막에 저희가 폐쇄를 하고 나서 혹시 모르는 사고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 분명히 2,500명 2,700명이 들어갔는데 나중에 체크해보니까 한두 명이 빠지네, 이런 것 때문에 민간사업자들은 인원 체크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시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동굴 입구에 들어갈 때 인원 체크를 하는 기기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직은 안하고 있는데 거기에 CCTV가 145대가 가동되고 있어서 무슨 일이 발생하면 바로 그 CCTV를 통해서 파악하게 되는데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눌러서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면 따로 세워놓고 전자로 들어가면 바로 체크되고 나오면 체크되고 이런 기능이 있거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안 하고 있는데 우리가 평일과 피서 철과 주말에 근무를 하는데 거기에 안내요원이 12명이 근무를 해서 수시로 체크가 되기 때문에 사람이 어디 가서 안 나오고 그런 것은 염려를 안 하셔도 됩니다. 또 우리가 CCTV가 설치돼서 실시간으로 하기 때문에 혹시나 관광객이 들어가서 길을 잃어버리고 못 나오고 그런 염려는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안전 부분에 있어서 제가 안전총괄과할 때 얘기를 드렸더니 테마개발과가 현장에 있기 때문에 테마개발과가 주로 해야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테마개발과에서 그런 안전 부분에 있어서 더 신중을 기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대한 갖출 수 있는 안전시설물은 특히 민간사업자들은 모바일랜드도 있고 무슨 월드도 있고 한데 괜히 그런 것 갖추어 놓겠습니까?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을 벤치마킹해서 안전에 관련돼서는 철저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현재는 어쨌든 1회 수용인원이 2,500명이라는 거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혹시 17번 버스 경로로 올라가는 길에 한창 막힐 때는 구급차나 이런 것들이 빨리 빠져나갈 수 있는 도로가 확보될 수 있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지금 코끼리차가 오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비상통로가 돼서 소하2동에 소방서가 가깝게 있으니까 5분이면 옵니다. 또 한편에서 여름철에는 119라든가 저희가 응급구조사를 채용해서 동굴에서 운영하는 인원들은 심폐소생술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교육을 하는데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자격을 갖추고 있지 않으니까 응급구조사를 더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부터는 응급구조사를 채용해서 그분을 머물게 하면서 계속 돌게 해서 여태껏 그런 일은 없었지만 혹시 심정지가 생겼을 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구조사를 채용해서 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안전하고 관련해서는 저희가 간호사를 채용해서 간호사가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7월부터 8월말까지는 민간구급차를 임차해서 차까지 상주시켰습니다. 그래서 유사시에 119차가 들어오는데 소하동 동굴길이 됐던 학온동 길이 됐던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유사시에는 차를 거기에 항시 대기해서 비상시에서는 그 차가 바로 환자를 싣고 나갈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을 해왔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동굴벽화가 조만간 끝나는데 혹시 동굴벽화가 입장료를 저희가 프랑스에 주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임대료 4억5천만원만 임대를 했고 입장 수입은 다 우리 광명시 수입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기념품은 얼마나 팔렸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2억6,700만원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얼마 동안에 그렇게 팔린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올해 1월부터 8월 31일까지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 관련돼서 동굴수익이 많이 발생했다고 홍보를 하셨는데 그것 관련돼서 2015년 1월부터 현재까지 해서 수익내역을 자료로 뽑아주시겠습니까? 입장료, 주차료, 기념품 세분화시켜서 갖다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와인레스토랑 관련해서 준비 많이 하셨는데 거기 지금 직영체제로 운영되잖아요. 요리사하고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만 저희가 채용해서 하는데 음식의 질은 괜찮습니까? 국장님은 많이 드셔봤을 것 같은데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조화영위원님은 식사 안 하셨습니까?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딱 한번 해봤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러면 맛을 보셨을 텐데 그 셰프는 우리가 호텔에 부주방장급을 시간제임기제로 해서 채용을 했고요, 거기에 젊은 직원들은 우리 광명 사람들을 위주로 해서 음식은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맛이 다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거기 와서 식사하신 분 중에는 맛에 대해서 맛있다는 분도 계시고 어떤 분은 맛이 없다는 분도 일부 있습니다. 그것은 음식 선호도에 따라서 판단할 사항이고 대부분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상당히 좋아하고 지역에서 아방궁이라고 하셨는데 와서 보시면 인테리어 이런 게 크게 고급스럽게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 그것을 일반인들한테 개방을 왜 안 했느냐는 얘기도 있는데 저희가 다음 주부터 화, 목, 토는 전화예약제로 해서 일반인들도 와서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거기가 아시다시피 좌석이 64석으로 상당히 협소합니다. 하루에 5팀, 1팀 8명을 기준으로 해서 한 40명 정도 예약 받을 예정이고, 아시다시피 거기는 베테랑급이 와서 하면 운영이 잘 될 텐데 우리 운영 요원들이 경력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월급을 많이 드리면 전문가들이 많이 올 텐데 그렇지 못해서 셰프도 사실 2명인데 한분이 7월초에 나갔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한테 개방을 못했었는데 왜냐하면 인건비가 싸기 때문에 오지 않습니다.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일반인들한테 개방을 못했습니다. 어쨌든 9월 달부터는 화, 목, 토를 한번 운영을 해서 거기에 나오는 문제가 뭔지 이런 것을 전부 도출해서 보완해서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가동될 수 있게끔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운영하시는데 차질이 없도록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불법건축물은 없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렇게 얘기하시면 가설천막 정도는 왜냐하면 황금 채취하는 데는 그늘을 가려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늘막 정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재료를 갖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동용 그런 것들을 해서 저희들이 갖추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물론 제가 갔다 와서 아시겠지만 일반시민들에게는 굉장히 엄격한 잣대로 법을 적용해서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굉장히 억울한 상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법집행을 하시는데 결국에는 저희 공무원분들이 우리가 운영하는 시설 내에서 불법건축물이나 불법시설물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나 당연히 어떤 부분에 있어서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무마를 해버리면 굉장히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감안해서 행정을 처리해주시기 부탁드리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 질의에 답변해주시느라고 고생하셨고 올해도 얼마 안 남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업무에 임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이 많이 있으나 시간이 지났으므로 개인적으로 불러서 질의한다고 하니까 담당계장님, 과장님 우리 위원들이 질의할 때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시고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번 행정감사도 적극적으로 위원들이 개인적으로 할 테니까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 말로 하는 얘기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광명동굴에 대해서 엄청난 부과효과를 봤습니다. 딱 사고 한건으로 그 많은 공이 간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고 그것에 대해서 철저를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제안한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열린 사고로 검토하시고 큰 사항은 시의회와도 협의해서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테마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9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영완입니다. 연일 의정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홍표 체육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재원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병철 광명시민체육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체육진흥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53쪽부터 556쪽까지 직급별 정현원 현황과 분장사무 및 기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으며, 체육진흥과 주요업무계획은 총 5건이 되겠습니다. 577쪽 주요업무계획 추진사항입니다. 체육회 생활체육회 통합추진입니다. 국민체육진흥법의 개정으로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통합체육회로 구성함에 있어 우리 시도 그간에 2016년 1월 26일 날 체육단체 통합추진위원회를 위촉 구성하였으며, 4차에 걸친 통추위 회의를 개최하여 1국 전문위원제 2팀제로 결정되었습니다. 2016년 7월 14일 통합체육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개최하였고 초대회장 선출과 체육회 규정 승인, 임원선출 권한 등 위임을 승인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현재 통합체육회 운영규정은 금년 8월 23일 날 경기도승인을 받았습니다. 금년 9월 중에 통합체육회 임원 및 이사회를 구성한 후 통합된 종목 23개 중에서 종목별로 통합추진을 하겠습니다. 9월 중에 광역단체별로 체육회 승인요청을 받고 10월 중에 체육회 통합사무실 공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58쪽 2016년 KTX 광명역 통일전국마라톤대회입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도비 5천만원을 포함해서 총 1억5천만원입니다. 총 신청자 접수자는 3,984명으로 2015년보다 201명이 증가되었습니다. 대회 장소는 호봉골 앞에서 출발해서 하프, 10km, 5km, 10km 단체전으로 4종목이 있습니다. 내년도에 통일전국마라톤대회는 출발지점은 변경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내년도 업무계획 때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559페이지 한내천 유수지 내 체육시설 즉 인라인장 정비공사입니다. 사업위치는 한내천 유수지 내 체육시설이고 사업량은 인라인장 균열정비, 주변정비, 농구장 및 그늘막 1식으로 현재까지 공정률은 90%가 넘었습니다. 금년 9월 추석 전에 공사를 준공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560쪽 시립광명야구장 주변 다목적구장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시립광명야구장 주변에 야구장 잔여부지에 다목적구장 즉 야구연습장과 풋살경기장을 설치해서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 확충입니다. 현재 사업은 금년 2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했고, 5월 4일 날 계약심사를 완료했고, 5월 17일 날 공사를 발주하여 현재 공정률은 잔디를 마무리해서 60% 정도가 돼서 10월 4일경이면 공사가 준공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61쪽 내실 있는 광명시민체육관 운영입니다. 현재 시설개요를 보면 부지면적은 7만3,492.1㎡ 연면적은 10,961㎡입니다. 시설현황은 지하 체력단련실, 골프연습장, 헬스장, 탁구장, 에어로빅장 등이 있으며 실내 경기장은 관람석 2,500석, 잔디광장 인라인 및 육상트랙 등이 있습니다. 상반기 현재 운영실적은 실내 경기장 등 대관이용료는 45회에 34만명, 사용료 수입은 3억5,426만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각종 체육행사 축제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시설보조 등을 통해서 유지관리를 통한 이용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어린이 물놀이장을 금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어제까지 다 마감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김기춘위원장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시립야구장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시립야구장 주변에 다목적구장 조성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공정률이 어느 정도 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잔디까지는 마무리가 돼서 60% 정도 됩니다.

이윤정위원

10월 4일 날 공사 준공 예정인데 예정대로 진행에 큰 차질은 없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일교차라든가 기후만 괜찮으면 10월 4일까지 완공될 수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다목적구장이 완공된 후에 운영시간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전체적인 운영계획은 아직 안 세웠지만 인근 시에 보면 저녁에 일몰시간을 해서 8시부터 9시까지 시간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라이트가 설치 안 돼 있는데 내년도 예산에 7억 정도를 반영해서 야간에 운동할 수 있는 라이트 설치를 생각 중에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시립광명야구장을 이용하는 야구 마니아층은 라이트 운영이 숙원사업이기는 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인야구는 야간게임은 없고 리틀야구단이 성인야구단 시간을 제외한 남은 시간을 이용하고 있는데 자체 내에서 이동할 수 있는 라이트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내년도에 라이트 설치 문제도 인근 단지 내에 있는 주민들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기에도 대한 의견도 수렴을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 제가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드리는 겁니다. 야간개장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주변에 있는 주민들에 대한 불편사항이 분명히 예측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들에 대해서 사전 협의라든지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있어야지 서로 이해를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해 주고, 배려해줄 수 있는 부분은 서로 배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대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강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내천 유수지 인라인장 정비공사 하셨는데 분석결과 반영하셔서 공사 준공하신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지난번 업무계획에도 보고 드린 대로 저희가 2012년도에 공사를 했습니다. 그때 균열이 발생해서 균열에 대한 검토를 한 결과 금년도에 균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옹벽도 설치하고 도막이라든가 이런 것을 여러 군데에서 했던 전문적인 공법을 사전에 여러 번 검토해서 시험한 결과 이번에는 예전보다는 균열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윤정위원

원인 분석을 철저히 하시고 그것을 반영하셨다는 말씀입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인라인장 관련해서 지역민들은 사실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시기는 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을 말씀드리면 소하1동 주민들은 그 당시에 한내천에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설치할 때 조금 불만이 있었는데 다시 보수공사를 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소하1동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시설이 아니다, 이렇게 저희가 몇 차례 간담회를 했습니다. 거기서 요구하는 사항이 뭐냐 하면 동 자체에 행사가 있는 경우에는 저희가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해서 금년 10월 달에 자체행사가 있을 때도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한 상태입니다.

이윤정위원

서로 이해 상충하는 부분은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렇게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을 배려해주시면 지역민들도 충분히 이해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민체육관 관련해서 운동장 달리기 트랙 추가 설치 외 9건이라고 했는데 내용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운동장 달리기 트랙이 민원이 트랙 부분이 좁다고 해서 넓히는 확충 공사를 했고, 그 외에 편의시설 보수를 했고 그다음에 운동기구시설을 전부 보수했습니다.

이윤정위원

내역을 저한테 제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어린이물놀이장 운영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셨는데 운영시에 안전사고는 없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저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했을 때 2,450명이 이용을 했습니다. 어떤 안전에 대해서 들어온 게 없고 다만, 물놀이장 시간대별에 대해서 요구사항이 들어온 게 있습니다. 현재 평일 날에는 11시부터 오후 3시로 돼 있고, 주말에는 11시부터 오후 5시로 돼 있어서 올해가 덥다보니까 시간을 연장해달라는 게 있었습니다.

이윤정위원

시간 연장요청 건의사항 외에는 특별한 안전사고는 없었다는 말씀이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안전에 대한 것은 요구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런 요구사항이 있으면 저희가 즉각 반영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물 교체하고 소독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시민체육관에 있는 수영장은 직수기 때문에 바로바로 물이 순환이 되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소독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분기별로 수영장물 수질검사는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정기적으로 하시는 것은 알겠는데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은 단기간에 하는 행사 같은 거잖아요. 그 기간에 소독은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그것은 직수기 때문에 수돗물을 할 때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직수기 때문에 수돗물처럼 우리가 물놀이장에만 따로...

이윤정위원

따로 소독은 안 하셨다는 거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일반 수돗물처럼 똑같이 연계돼 있기 때문에 그 물이 바로 어린이 물놀이장에 연결돼서 별도의 소독은 하지 않습니다.

이윤정위원

수질검사도 하셨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윤정위원

큰 사항은 없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현재까지 수질검사를 할 때 나온 것은 없습니다.

이윤정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윤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KTX 광명역 통일전국마라톤대회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대회가 몇 번째입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2004년도, 2007년도, 2015년도, 2016년도 전체적으로 4회가 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계속 지속적으로 대회를 하실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무래도 KTX 광명역을 알리고 동굴과 연관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할 것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지금 보니까 시비, 도비 받아왔는데 도비가 없는 날은 시비로 행사를 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2015년도에 8천만원인데 그 당시에 8천만원 했을 때 부족분에 대한 것은 후원을 받아서 했고, 금년도에는 위원님들이 2천만원을 더 해서 1억이 됐고 도비 5천을 받아서 1억5천으로 후원 전혀 없이 시도비로 운영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전국대회를 매년 대회를 치른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잘 아시겠지만 마라톤대회는 지방의 성격을 가진 마라톤대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예산 마라톤대회라든가 순천 마라톤대회 등 마라톤대회가 지방의 명칭을 따서 하는 데는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 전국대회에 참가인원이 타 시 참가자가 어느 정도 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인근 안산시를 먼저 말씀드리면 안산시가 저희하고 비슷한 시기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2015년보다 200명 정도 늘어 3,900명이 되는데 안산시는 제가 확인할 때 1,500에서 1,800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광명시 마라톤대회는 지역여건상 42.195는 없지만 다른 마라톤대회 예산 마라톤대회라든가 풀이 있는 마라톤대회하고 비교해볼 때 그렇게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4회에 걸쳐서 행사를 했는데 매년 참가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2004년도 2007년도는 제가 현황을 안 갖고 있고 2015년도에 3,783명 그리고 금년도가 3,984명이 됐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 중 타 시는 몇 명이나 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안산시 같은 경우는 1,800명이고 나머지 풀 있는 데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따로 드리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우리 시 참가자가 더 많은 것 같은데 아닌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풀이 없는 상태에서 4천명이면 굉장히 많은 숫자입니다. 5km는 광명시가 많고 10km하고 하프는 마라톤 마니아들 외부인이 많습니다. 5km 같은 경우는 350명밖에 안 되는데 10km하고 하프는 3,200명이 됩니다. 그러니까 외부인들이 더 참여를 많이 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대회 목적에 기대효과를 보니까 KTX역 활성화를 위한 홍보 차원에서 대회를 하는데 그동안 KTX는 홍보할 만큼 홍보가 다된 것 아닙니까? 다른 단체는 전국대회를 할 때 지금 우리 시에서 뜨고 있는 광명동굴 활성화를 위한 마라톤대회나 이런 게 다른 데는 하는데 마라톤대회를 KTX역은 활성화가 될 만큼 된 것 같고 알릴만큼 알렸는데 굳이 이런 명칭을 달아서 KTX역 활성화 홍보차원이라고 해서 대회를 하는 것은...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2004년도하고 2007년도는 KTX 광명역 시발을 하기 위한 대회였고, 2015년부터가 말씀드린 대로 KTX 광명역 통일전국마라톤대회라는 명칭을 사용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기대효과에 나오는 단순한 측면보다는 2004년도 2007년도에는 KTX 광명역이 시발역을 하기 위한 조성차원의 대회였지만 2015년도 2016년도는 광명역이 어떤 통일을 바라보는 통일마라톤대회로 해석하시면 좋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점에서 고려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대회 행사 배드민턴은 예를 들어서 전국대회 할 때 대회행사비가 얼마입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배드민턴은 크게 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있고 의장기 배드민턴대회...
윤배

오윤배위원

아니요, 전국대회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1,200만원 정도 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1,200 이런 예산을 갖고 광명을 알리고 하는데 2억 가까이 들여서 마라톤대회를 하는데 행사비에 비해서 효과성이 안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서 과장님, 내실 있게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시민체육관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시민체육관 내에 수영장을 짓기 위해서 설계용역도 하고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있었는데 지금 진행사항이 어떻게 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시민체육관은 설계용역은 없고 타당성 용역만 마쳤습니다. 타당성 용역을 4개소 중에서 시민체육관 암벽장 앞이 가장 괜찮다고 해서 타당성 용역을 했는데 사업비가 실질적으로 125억이 들었는데 거기에는 건축비만 들어갔고 주차장 확보를 하면 돈이 조금 더 듭니다. 이것이 국비 지방비인데 실질적으로 매칭펀드를 하다보면 우리 시비 자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현재 우리가 수영장 관련돼서 도에서 매칭펀드로 2억9,600이 금년도에 떨어져서 이 부분을 시비로 충당해야 되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투자금액이 많이 들다보니까요.
화영

조화영위원

예상되는 투자비는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총 125억에 중에서 국비만 2억9천만원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타당성 용역은 끝났고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를 해야 되는데 기본설계 실시설계만 14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이것을 우리가 설계만 해놓고 사업비가 부족하게 되면 중지되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국회의원님께 건의도 했습니다. 현재까지는 올해 2억9,600만원에 대한 국비가 떨어졌는데 저희가 이번 10월 추경에 시비를 세워야 되기 때문에 현재까지 그렇게 와있는 사항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알기로 수영장을 경륜장 쪽으로 해서 계획을 변경하려는 내용을 들었는데 그것도 검토가 되고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경륜장에 3년 전에 MOU 체결을 했습니다. 시의 땅을 무상으로 사용하면서 다목적 체육시설을 할 수 있는 MOU 체결을 했는데 그게 한 100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경정법이 현재 법상에는 시설환경개선준비금으로 돼 있기 때문에 환경개선준비금 가지고는 시설을 확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 국회 때 일단 법은 환경개선준비금에서 시설환경사업금으로 바꿨습니다. 법은 바꿨고 거기에 따른 대통령 시행령하고 시행규칙을 경륜장 내에 시설을 확충하려면 시설확충이라는 시행령 문구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현재 법제처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게 법제처에 올라가 있으면 아마 9월 중에 법제처에서 검토를 하면 이것은 시행령이기 때문에 대통령 재가만 받으면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11월 달에 시행령이 개정되면 당초에 MOU 체결했던 100억이라는 경륜장 준비금에서 나오는 돈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목적체육시설이 있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시민체육관에 들어가는 시비가 주차장을 제외한 125억에서 130억이 들어가는데 그 돈을 차라리 경륜장에 100억을 이미 기금으로 주기 때문에 만약에 법이 개정되면 다목적체육시설 지하에 100억 이상 더 받아서 하는 것을 검토해볼까, 현재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검토를 해보는 단계에 가면 시민체육관 쪽이 아니라 경륜장 내에 하는 것으로 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시민체육관은 새로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2개가 생기도록 한다는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까지 정확하게 제가 답변을 못 드리고 다만, 경륜장의 다목적체육시설을 100억을 그쪽에서 기금으로 주기 때문에 이왕이면 다목적체육시설에 좀 더 돈을 투자해서 수영장을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는 겁니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어쨌든 두 군데 다 검토를 하고 있다는 거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것이지 여기에서 이쪽으로 넘어가는 단계는 제가 여기서 정확히...
화영

조화영위원

11월 중이며 결론이 나오겠네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11월 중에 개정이 시행되면 지금도 경륜장하고 협의하고 있는 중이지만 시행령이 개정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때 가서 다시 논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문제가 굉장히 민감합니다. 이게 어쨌든 편의시설과 밀접해서 사시는 거주민들의 욕구가 서로 위반되다 보니까 여기 생기느냐, 저기 생기느냐, 하는 갈등들이 있습니다. 이런 갈등들을 시행하시면서 잘 중재하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557쪽에 체육회 생활체육회 통합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오윤배위원님이 아까 하셨던 KTX광명역 통일전국마라톤대회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이 도비하고 시비 포함해서 2억 정도 되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도비, 시비 포함해서 1억5천입니다. 시비만 1억입니다. 2015년에는 8천만원에서 위원님들이 지원해주셔서 2천만원이 더 증액된 겁니다.

이영호위원

도비 포함해서 1억5천인데 사업비에 여기 산출내용은 다 돼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집행내역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영호위원

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것은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시 보조금 1억 중에서 집행은 9,700을 했고 도비보조금은 5천만원 중에서 4,800만원 그다음에 기타 해서 400만원 정도 잔액이 남아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나중에 별도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장소가 KTX 광명역 호봉골 앞 해서 태영부지에서 행사를 항상 했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이영호위원

거기가 제가 알기로 내년이 되면 건물이 올라가는데 내년에도 이것을...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대로 작년하고 올해는 호봉골에서 출발을 해서 도착을 했는데 금년도에 태영부지 쪽에 내년도부터 사업이 들어가면 출발점을 검토해야 될 것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내년에는 태영부지가 건물로 들어서기 때문에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래서 출발을 호봉골에서 하는 게 아니고 도착은 KTX 광명역으로 도착을 하고 다만 출발점을 4천명이 마라톤 할 수 있는 여건을 본다면 여러 군데를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1억5천 예산이면 내년도에도 진행하는데 차질이 없겠지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체육회 생활체육회 통합추진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에 보니까 통합체육회 임원 및 이사회 구성이 2016년 9월 구성계획이 돼 있는데 현재까지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저희가 통합추진위원회를 4회 개최하면서 내용이 뭐냐 하면 부회장을 포함한 임원을 결정했습니다. 당연직 부회장 2명을 포함해서 12명, 이사 60명 해서 총 72명을 통합추진위원회 회의에서 결정했고, 임원 및 이사회는 현재 어느 정도 정리가 돼서 예정은 9월 6일쯤에 이사회의 임명권이 시장님한테 있기 때문에 이사회 총회를 거쳐서 9월 중에 임명권을 주고, 그 결과를 저희가 도에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도 승인을 9월말쯤에 잡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추진계획에 보니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9월 6일 정도에 임원 정리가 되고 경기도에 승인을 받으면 모든 절차가 다 마무리되는 거네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여기 현 통합된 종목 보니까 23개...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뭐냐 하면 체육회와 생활체육회를 합치기 때문에 체육회 종목에 있는 예를 들어서 축구 같은 경우는 체육회에 축구연맹이 있고 생활체육회에도 축구연합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같은 회장입니다. 이런 종목 같은 경우는 자동적으로 통합이 되는데 문제가 없는데 체육회에 없고 생활체육회에 있는 종목만 있습니다. 마침 이번에 도에서 어떤 지침이 내려왔느냐면 체육회는 없고 생활체육회에 있는 것은 동호회 형식으로 1년간 유보하라는 공문이 며칠 전에 왔습니다.

이영호위원

체육회에 있는 종목하고 생체에 있는 종목은 하는 것이고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렇게 해서 그중에서 경기도에서 아직 확정되지 않은 종목에 대해서는 동호회 형식으로 1년간 유예기간을 둬서 그 활동을 보고 통합을 하라고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이영호위원

통합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애로사항도 있고 힘들게 오신 것 같은데 그래도 큰 문제없이 잘 통합이 된다니까 다행스럽습니다. 반면에 시민운동장에 보면 평일 날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잖아요.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시청운동장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영호위원

시청운동장이요. 제가 볼 때 시간대별로 편파적으로 한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초중고 축구단도 다 있지만 리틀축구단도 많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시간대별로 골고루 분배를 해주고 있는 겁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운동장 대관 문제는 문화관광과 소관인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반 시민들한테 개방하는 게 원칙이고, 그다음에 관내에 중학교 축구부가 있고 또 유소년 축구팀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한 운동장에서 시간대별로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문제 때문에 저희가 조정을 한 적이 있습니다. 중복되지 않도록 시간대별로 서로가 협의해서 조정하는 것으로 했는데 대관 문제는 문화관광과에서 어느 정도의 기본 기준안을 마련했는데 사실 유소년 축구팀하고 일반 중학교 축구팀 또 일반시민들이 사용하는 문제에 있어서 저희가 앞으로 문화관광과하고 협의해야겠지만 일몰시간 5시부터 6시까지는 축구팀이 사용하고 그 외에 나머지 시간대는 가능한 시민들에게 개방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대관하는 것 주무부처는 문화관광과지만 제가 볼 때는 체육진흥과가 모태라고 봅니다. 이것을 잘 해서 앞으로 문제가 안 될 수 있게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영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이영호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전국 유청소년축구대회 아이리그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게 유소년축구단 그다음에 청소년축구단이 있는데 유소년축구단이 우리 시에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유소년축구단이 6개 구단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구단으로 붙일 수밖에 없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다른 인근 시 같은 경우는 대부분 다 운동장을 돈을 받고 하는데 저희는 현재 무료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여섯 군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유소년축구단이 어디어디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대부분 초등학교에서 빠져나온 예를 들어 옛날에 초등학교에 있던 팀 중에서 없어져서 유소년축구팀으로 새로 만든 팀이 기존에 초등학교 축구팀...

나상성위원

그러면 이게 학교에 두고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떤 개인이 하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초등부 아이리그는요? 거기도 등록돼 있는 축구...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알고 있는 아이리그는 생활체육회에서 지원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소년축구단은 제가 들어본 것이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제가 왜 여쭤보느냐면 이게 시민운동장은 문화관광과 시민회관에서 담당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다 여기 체육과하고 관련돼 있는 건데 작년 한해만 보더라도 무료 사용이 935회 유료사용이 203회, 금년 상반기만 무료사용이 473회 유료사용이 114회입니다. 그러면 무료는 어떤 사람한테 주느냐 유소년축구단이 254회, 50대 60대 축구단 280회, 여성축구단 156회, 초등부 아이리그 9회, 중등부 엘리트 236회 지금 50대 60대 70대, 여성, 중등부 엘리트 이런 것은 사실상 우리 시에 정식으로 등록돼 있고 우리가 보조금을 주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유소년축구단 같은 경우는 사실은 개인이 각 학교운동장을 통해서 각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처럼 돈을 받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사업을 돕기 위해서 우리 시가 무상으로 운동장을 대여해준다는 것은 제가 볼 때 김영란법 발의되면 무조건 관계 공무원 처벌됩니다. 이것을 특혜라고 하는 겁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제가 체육진흥과장으로 작년 8월에 오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유소년축구단은 어느 팀에 소속된 게 아니고 개인이 하는 팀이기 때문에 제가 인근 시에 확인해 봤습니다. 대부분의 인근 시에서는 감면은 해주되 무료는 얼마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광명시민이니까 관내 적용에 맞춰서 감면은 해주되 무료로 하는 것은 법적인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그래서 이것을 그렇게 하다보니까 기존에 중학교축구부라든가 고등학교축구부가 사용할 때 서로 충돌되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체육시설에 관한 조례 중에서 사용료 부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담당팀장하고 담당자하고 이것은 정리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해서 이것은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잘하셨습니다. 검토해서 유료로 사용하는 것은 우리가 막을 수 없고 또 일반 단체 클럽 이런 데가 유료라도 광명시민이 많이 사용할 수 있는 할애도 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대비를 해보면 거의 20%대 80%입니다. 무료가 80 유료가 20입니다.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사용하는 것을 빼면 광명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여력이 없으니까 그 점을 조례를 정비하던 사용료 개정을 정비하던 해서 국장님, 이것 같은 부서끼리 협의해서 근거를 봐서 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나상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생활체육, 직장운동, 체육진흥을 총괄하는 체육진흥과의 애로사항을 우리 위원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업무보고인 만큼 업무만 보고 받았습니다. 타성에 젖어 능동적인 업무보다는 적극적인 업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류나 말이 아닌 현장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이번에 제가 서류를 받아서 현장방문을 몇 군데 해봤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제출한 서류를 가지고 나갔더니 정말 엄청난 일들이 많이 벌어졌습니다. 그 서류를 제출한 과장님을 정말 징계회부하고 싶을 만큼 허구투성이고 하여튼 우리 위원들이 앞으로는 현장을 발로 뛸 겁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여기 앉아계시는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들이 우리 위원들이 하시는 말 하나하나 잘 귀담아듣고 업무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말이 아닙니다. 행정감사 때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당부 드리겠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좋은 안을 내셨는데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정광해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김기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유성우 공원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욱순 공원조성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석진 녹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고재윤 산림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106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은 총 10건으로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566쪽 공원오디션 사업입니다. 금년에 공원 내 5개소에 공원오디션 사업을 했는데 현재 광명2동 동산공원, 철산1동 현충근린공원 주변정비공사, 철산3동 왕재산근린공원 에코힐링 황톳길 조성, 하안2동 철망산근린공원 정비사업 등은 완료를 하였고, 소하근린공원 주변 옹벽 벽화 사업 공사는 9월 중에 발주해서 10월 중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567쪽 어린이놀이시설 기능보강공사입니다. 현재 우리공원 외 2개소 우리어린이공원과 도덕산근린공원에 어린이놀이시설을 완료하였고, 2회 추경에 1억6천만원으로 신나는어린이공원은 완료하였으며, 우리 어린이공원에 공원기능개선사업을 설계 중에 있는데 주민공청회를 통해서 설계를 확정해서 9월 중으로 발주하도록 하겠습니다. 568쪽 소하근린공원 주변 정비공사입니다. 현대아파트 앞 소하근린공원에 사면정비 사업을 6월에 완료하였습니다. 옹벽하단 부분에 벽화사업은 재능기부를 통해서 학생 봉사활동으로 할 예정입니다. 다음 569쪽 철산동 467-93번지 일원 공원조성사업입니다. 철산4동 야생화 단지 옆에 주차장 및 공원을 조성하고 철산배수지 상부에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화장실을 설치해서 주민에게 편의시설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철산동 467-93번지 2필지는 주차장 및 공원조성, 배수지 상부는 화장실 설치, 운동기구 설치,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잔디광장 등을 만들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10억2천만원인데 현재 실시설계 용역 착수 중에 있으며 2017년 2월에 공사를 착공해서 2017년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소하동 산102-1번지 공원조성사업입니다. 16억을 들여서 현재 6억은 시비로 확보해서 토지 매입 중에 있고 10억은 도에 도비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토지매입이 완료되면 도시관리계획 용역을 착수해서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고 공원조성계획을 결정해서 2017년 4월에 착공해서 2017년 10월에 공사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571쪽 하안로변 아파트 담장 허물기 사업입니다. 하안동 하안로변에 하안4단지, 2단지, 9단지, 10단지는 완료하였고 7단지, 12단지가 현재 안 돼 있는 상태인데 여태까지 주민 동의를 받는 중입니다. 그래서 7단지를 9월 중으로 주민동의를 받고 주민설명회를 해서 10월 중에 공사 착공해서 연말 안으로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72쪽 도심 내 아름다운 꽃길 조성입니다. 현재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식재해서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시민 활력과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50만본 중에서 35만본 정도 심고 15만본 정도는 가을에 식재할 예정입니다. 안양천 제방 벚꽃길 조성사업입니다. 안양천 벚꽃길에 3천만원을 들여서 70주 식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574쪽 메타쉐콰이어 숲길 조성사업입니다. 하안동 가림터널 주변에 목재데크 2개소, 로프난간 60미터, 계단목 40단 등 오디션 사업으로 4월에 착공해서 6월에 공사 완료를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아 숲 체험교실 운영입니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해서 주5일에 2회씩 해서 숲해설가 6인이 참여기관 124기관에 유치원 13개소, 어린이집 106개소를 매주 오전 오후로 나눠서 어린이 특별활동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 2016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김기춘위원장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 제안 설명 잘 들었습니다. 566페이지 공원오디션 사업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공원오디션 사업 질의에 앞서 제가 자료 요청을 해서 받은 게 있습니다. 미국선녀벌레 피해지역 및 방제퇴치 현황에 대해서 받았는데 사업개요에 보니까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 해서 600헥타 도시공원 및 녹지대하고 관내 전 지역에서 약재를 살포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명시 관내에 미국선녀벌레 때문에 큰 피해는 없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주민민원이 몇 백건 들어왔는데 현재까지 산림내는 우리가 했고 아파트 인접지역 이런 데는 보건소에서 해서 합동방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민원은 많이 들어옵니다. 선녀벌레가 올해 우리 광명시뿐만 아니라 타 시군에도 전체적으로 번져서 방제를 하고 있는데 지금 도시공원 및 녹지대는 용역을 줘서 했고 나머지 산림내 지역은 우리 기간제 10명을 투입해서 계속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선녀벌레 때문에 상당히 피해를 많이 보고 있는데 살포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8월부터 9월까지 계속 살포를 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약재로 살포했을 때 인체에 큰 문제는 없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5월 달에 유충이 생겼을 때부터 방제를 실시했습니다. 등산로변 위주로 방제를 해서 등산로에는 별로 없는데 등산로에서 조금 벗어나기만 하면 벌레가 많습니다. 지금도 성충이 돼서 날아다니는데 8월, 9월이 알 낳는 시기여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데 그게 산에 방제를 다 하니까 주택가로 내려옵니다. 저녁에 불빛 따라서 집으로 들어온다는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보건소에서 2대하고 우리도 2대 해서 4대를 가지고 합동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방제를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방제를 할 때 약재를 살포할 것 아니에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저독성 농약으로 해서 인체에 큰 해는 없습니다.

이영호위원

선녀벌레 때문에 전국적으로 난리 같은데 앞으로 관내에서는 중장기로 봐서 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내년에는 더 번질 것으로 예상해서 등산로 주변에 풀 깎기를 해도 방제가 많이 됩니다. 등산로 안에는 방제를 못하지만 등산로 주변은 풀 깎기도 하고 방제작업을 유충일 때 알에서 막 깨어 나올 때 방제를 하면 그 효과가 많기 때문에 그때 집중적으로 방제를 할 예정입니다.

이영호위원

산란기가 8월하고 9월이라고 하셨으니까 산란기 8, 9월에 집중적으로 예방을 하게 되면 피해는 최소한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 이것은 장기적으로 준비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내년도 생활임금이 아까 기간제 10명 정도 채용해서 하고 있다고 했는데 내년도는 생활임금 어느 정도 반영할 예상입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일당으로 인건비가 5만4천원으로 올랐습니다. 그것하고 주차하고 월차를 주면 30일 정도 근무하는 것으로 됩니다.

이영호위원

타 시군보다 시급에 대해서 저희가 적지는 않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적지는 않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내년도에 부천시나 고양시는 시간당 7천 몇 백원씩 다 돼 있던데 광명시도 비슷하게 가고 있는지 여쭤본 겁니다.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선녀벌레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신경을 많이 써서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니까 예방조치나 대응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김기춘위원장

이영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선녀벌레가 금년에 유독 많이 생긴 게 비가 덜 와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날씨가 더워서 그렇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날씨 탓이 많이 있습니다. 선녀벌레는 겨울에 춥고 해야 덜 발생하는데 올해는 전국적으로 날씨도 따뜻하고 겨울에 얼어 죽는 것도 없어서 많이 발생했는데 날씨가 많이 도와줘야 됩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앞으로 금년 같은 날씨가 계속 될 것이라고 우리가 예측을 하면 선녀벌레를 지금처럼 이렇게밖에 대처를 할 수 없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현재로는 천적도 없고 이 방법밖에 없습니다. 성남시 같은 경우는 항공방제를 한다고 했는데 항공방제는 능사가 아닙니다. 항공방제를 했을 때는 다른 벌레까지 다 죽이니까 그것은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고 풀 속에 알을 낳기 때문에 우리는 등산로변 풀베기를 많이 합니다. 또 유충일 때는 약을 맞으면 잘 죽기 때문에 약충일 때 집중적으로 방제해서 올해 우리가 약충일 때 미스트기를 가지고 등산로마다 다 뿌려서 등산로에 대한 민원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택가로 내려와서 그 민원 때문에 시달렸는데 거의 민원이 등산로변 민원이 아니라 주택가 민원입니다. 그것을 주택가 인접 지역에는 유충일 때 약충일 때 방제를 집중적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방법을 기존에 쓰던 방법 말고 다른 대안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누리길에 자주 가는데 정비는 잘해서 괜찮은데 비만 오면 유실되는 길들이 있습니다. 매번 비만 오면 유실이 되는데 보통 거기에 야자수발판을 놓는다든지 여러 가지 하는데 그것은 임시방편뿐이 안 됩니다. 다음에 비가 오면 또 똑같은 상황인데 반영구적으로라도 거기 밑에 물이 빠질 수 있도록 작은 관이라도 묻어서 한다든지 반영구적인 방법으로 정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등산로변에는 다른 것 할 수 없고 야자매트를 설치해놓으니까 그게 7년 정도 갑니다. 그래서 야자매트 설치한 데는 토지가 유실이 안 돼서 지금까지 해본 결과 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물 때문에 산이 골이 만들어지니까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야자매트를 피해서 그 옆으로 골이 만들어지더라고요.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저는 물길을 만들어주는 것이 오히려 더 합리적이지 않느냐는 겁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중간 중간에 물을 자꾸 돌려주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 데가 많지는 않고 한 서너 군데 되는데 제가 자주 누리길을 가보면 비만 오면 고질적인 문제가 돼서 지나가는 분들이 나무도 갖다 놓기도 하고 돌맹이도 갖다 놓기도 하는데 저는 그런 것보다는 오히려 물길을 밑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우리가 원목으로 물길을 돌리는 것을 한 데가 몇 군데 있는데 부족한 부분은 그런 것을 더 보강을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조금만 세밀한 관심을 가지고 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공원오디션 사업에 있어서 소하근린공원 주변 옹벽벽화 사업 이게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현대아파트하고 미도아파트 사이에 옹벽이 큰 게 있는데 거기에 오디션사업 해서 2천만원 예산이 됐는데 2천만원으로 하려니까 사람들이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스케치로 하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서 그 사람 한분을 모셨는데 그분도 또 못하겠다고 하는 상태입니다.

나상성위원

여기는 2016년 10월에 공사 준공이라고 돼 있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2016년 9월에 해서 10월에 준공을 하려고 그 사람하고 시안을 받고 했는데 그 사람이 또 못한다고 해서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사람을 어떻게 알게 됐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우리 담당직원이 여러 사람들 얘기를 해보니까요.

나상성위원

솔직하게 얘기를 해보세요. 그 사람을 어떻게 알게 됐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여기저기 얘기를 했었는데 담당직원이 말실수를 많이 했더라고요.

나상성위원

그 사람을 어떻게 알게 됐느냐고요.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까? 아니면 어디 공고를 해서 알게 됐습니까? 아니면 누구로부터 소개를 받았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여기저기 소개를 받으려고 했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소개를 받았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담당자가 누구 소개를 받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람이 하려고 보니까

나상성위원

가장 중요한 것은 소개를 받았는데 담당직원이나 과장님이 누구한테 이런 사람이 있으면 소개를 해달라고 부탁을 한 겁니까? 아니면 그 사람이 소개를...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1월 달부터 지금까지 할 사람이 없어서 이 사람 저 사람 해달라고 다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창조의 아침이나 이런 데 다 부탁을 했는데도 안 되니까요.

나상성위원

그래서 그 사람한테 소개를 해 달라.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 사람한테 얘기해서 왔다 갔는데 그 사람도 전체적으로는 안 된다, 페인트 값도 안 나온다고 해서 지금까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공사계약을 했다든지 서로 대화는 많이 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제가 한번 같이 나갔는데 스케치밖에 안 된다고 해서 스케치만 하자고 해서 스케치로 하려고...

나상성위원

못한다는 이야기는 언제 들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어제 들었습니다.

나상성위원

왜 여태까지 가만히 있다가 어제 갑자기...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가만히 있다가가 아니라 이것 발주하려고 시안을 갖고 오라고 했는데 시안도 아직 안 갖고 왔습니다. 발주된 것도 없고 시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자꾸 말이 나오니까 자기 못하겠다.

나상성위원

무슨 말이 나왔데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하느니 못하느니 그러니까...

나상성위원

그게 아닌 것 같은데 누가 부탁을 했습니까? 그 사람을 소개해 달라고 담당이 부탁을 한 겁니까? 과장님이 부탁을 한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담당이 부탁한 거지요.

나상성위원

과장님이 부탁한 게 아니고 담당이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나상성위원

이 사람을 소개받은 사람한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지금이라도 누구라도 오면 시안을 갖고 오시면 거기서 할게요. 지금 할 사람이 없어서 난리입니다.

나상성위원

제가 알기로 이게 공원녹지과에서 우리 의회에 어느 한 의원에게 혹시 이런 사람을 알고 있으면 소개를 해 달라,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여기서도 얘기를 했었잖아요.

나상성위원

그래서 소개를 했다는 것 아닙니까? 소개를 해서 그것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어느 정도 검토를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또 다른 동료의원이 그 사람한테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서 그 의원을 어떻게 아느냐, 그 의원과 어떤 관계이냐, 그러니까 서로 불쾌감이 형성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알았나, 도대체 그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느냐, 공원녹지과 담당이 여기서 말하는 그 사람 휴대폰 번호를 가르쳐 줬다면서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나상성위원

그런데 휴대폰 번호 가르쳐 주는 것이 개인정보공개에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게 잘못된 겁니다.

나상성위원

거기까지는 좋은데 그것을 알아서 지위를 이용해서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그 사람과 어떤 관계냐, 어떻게 여기 일을 하게 됐느냐, 그러니까 그 사람이 기분 나쁘니까 그렇지 않아도 남지도 않는데 더러워서 안 하겠다, 그래서 어제 통보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렇게 알았다고 해서 이게 끝날 문제입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끝날 문제가 아니라 담당자가 그것은 잘못한 겁니다. 전화번호를 가르쳐 줬다는 것은 아무것도 이루어진 게 없는데 그 전화번호를 가르쳐준 것은 잘못된 겁니다. 제가 직원을 나무랐습니다. 무슨 그렇게 얘기를 하느냐, 그 사람하고 저는 한번 만난 것밖에 없습니다. 현장에 가서 설명한 것뿐이 없는데 저는 잘되는 줄 알고 했더니 그렇게 얘기가 엉뚱하게 흘러간 겁니다. 그러면서 어제 담당자한테 못하겠다고 문자가 왔다고 그러더라고요.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런 사건이 발생했는데 어쨌든 이것이 담당직원이 잘못했다고 해서 끝날 일이 아니고 이런 일들이 왜 일어났고 왜 지금 이런 결과가 초래됐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조사해서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됐는지, 잘못됐으면 잘못된 만큼 여기를 말하는 그 사람에게도 사과를 하고, 또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무리 의원이 한다고 해도 개인 신상에 대해서 그렇게 함부로 가르쳐주면 되겠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나상성위원

앞으로 공원녹지과에서 모든 공사하는 사람들 대표자 휴대폰 번호 저한테 다 주세요. 제가 다 전화해 볼 겁니다. 그것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말이 안 되는 행동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나상성위원

이것은 있어서도 안 될 일입니다. 아무튼 부탁합니다. 이 진위파악을 과장님이 제대로 하셔서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있으면 그 문제점에 대해서 반드시 시정하시고 잘못된 것은 잘못된 만큼 사과하시고 그렇게 해서 향후에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나상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하안로변 아파트 담장 허물기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상반기 때 보고해주실 때는 7단지와 12단지 중에서 1개 단지를 선정 예정이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여기에 명시돼 있는 것은 7단지로 선정된 것 같은데 선정방법이 어떻게 됐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추경에 반영해서 7단지 하고 12단지 다 하려고 했습니다. 주민동의를 받은 데를 우선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7단지가 지금 과반수가 넘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우리는 그냥 하고 싶은데 주택과에 그게 조례에 정해져 있습니다. 주민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는데 자기들 위해서 해주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동의가 잘 안 되니까 봄부터 지금까지 끌어온 겁니다. 12단지도 동의를 받으면 바로 가을에라도 해드리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철거된 담장에 대한 활용계획이 따로 있습니까? 예를 들어 판매를 한다든가 다른 용도로 보관을 한다거나...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담장 철거한 것은 옛날에 한번 4단지 경로당에서 자기들한테 달라고 해서 준 적이 한번 있는데 전체 철거해서 고재처리 한 게 40, 50만원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달라고 해서 단지 경로당에 준 적이 있고 나머지는 사업하는 사람들이 버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이번 담장 허물기에 철거된 담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도 공적으로 사용한다면 드릴 계획도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협의 가능하다는 말씀입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개인적으로 달라는 것은 안 됩니다.

이윤정위원

개인적으로 달라는 것은 당연히 안 되지요. 그리고 소하동 산102-1번지 공원 조성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여기가 소하2동 삼정타운 주변인 거잖아요. 소공원 관련해서 토지매입을 9월 달에 완료하실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제곱미터당 예정 가격이 어느 정도 잡혔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평당 17만8,200원이고 제곱미터당 7만7,550원으로 감정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윤정위원

이것은 최종인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2개 기관에서 감정평가를 했습니다.

이윤정위원

설치예정인 편익시설 및 휴게시설 내용이...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밑에 주차장 만들고 주민협의를 거쳐서 설계를 하고 아직 도시계획 결정도 안 됐습니다. 도시계획결정하고 공원조성계획 결정하고 다만, 토지매입 협의는 했습니다. 며칠 전에 공원조성관리계획 승인이 돼서 하는 토지매입은 하는 중이고 또 조성계획을 하면 바로 용역에 착수해서 설계를 할 예정입니다. 주차장도 넣는데 주차장 면을 만드는 게 아니라 개구리 주차식으로 사선주차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그 외에는 운동시설도 하고 주민 편익시설도 하려고 하는데 아직은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민 공청회를 거쳐서 할 예정입니다.

이윤정위원

주민공청회 전에 도시계획결정하고 공원조성 등등의 단계가 있는데 그 단계를 밟으면서 주민공청회를 하시게 되면 주민들의 의견반영이 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어린이공원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타 시군도 마찬가지인데 저희가 학교 내에 우레탄트랙 설치 건 때문에 유해성 검사를 어린이공원까지 같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저희 시는 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우리는 한내근린공원하고 두 군데 우레탄 설치한 데가 있습니다. 검사를 했는데 불합격이 돼서 내년에 체육시설하고 같이 체육공원도 여러 군데 있어서 전체적으로 해서 내년에...
화영

조화영위원

어린이공원에도 우레탄 설치된 데가 있잖아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어린이공원은 우레탄 설치한 데가 없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거기는 뭐로 설치돼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고무블록으로 돼서 거기는 우레탄이 없습니다. 우레탄 설치가 되어 있는 데는 한내근린공원하고 어린이공원 하나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소하근린공원 위에 있는 거기도 고무블록입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는 우레탄인데 거기는 그 이후에 설치한 것이어서 검출이 안 됐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한내근린공원에 우레탄 포장된 곳은 출입금지를 시키고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안했습니다. 우레탄이 여태까지 했는데 그게 입으로 들어가야 되는 건데 발바닥에 있고 그 사람들 우리가 줄을 쳐놨는데 그것을 다 걷어내고 들어가고 거기가 농구장인데 입으로 들어가는...
화영

조화영위원

거기에 경고문은 써놓으셨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아직 안 써놨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 것은 철저하게 해주셔야지요. 저희가 시에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인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그동안 괜찮았는데 하고 사용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저희 시에서 경고문조차 써놓지 않고 이용하다가 나중에 문제제기를 하실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 바로 바로 인지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바로 써놓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까 벽화사업 관련돼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사실 이 말씀 안 드리려고 했습니다. 벽화사업 관련돼서 저한테 거의 5월부터 주민들한테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언제 사업을 진행하느냐, 그래서 제가 담당부서에 전화해서 그때 당시에는 그런 것을 전혀 묻지 않았습니다. 5월에 진행된다고 해놓고 왜 아직도 진행이 안 되느냐고 제가 거의 서너 번 정도 전화를 해서 저번 달에도 제가 아마 담당자한테 전화를 드렸을 거예요. 왜 이게 제대로 진행이 안 되느냐, 그때 당시에 제가 개인적인 사정은 전혀 묻지 않았습니다. 그냥 진행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주민들이 진행이 된다고 해놓고 안 되니까 자꾸 민원이 발생하니 빨리 진행을 시켜 달라, 그리고 이제 연말이 얼마 안 남았는데 겨울 되고 그러면 공사하기 힘드니 빨리 진행을 시켜달라고 계속 요청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진행이 안 되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 이후에 담당자한테 사정을 여쭤봤습니다. 그것은 담당자 잘못이 아니지요. 그것을 물어본 의원의 잘못도 아닙니다. 민원이 발생을 해서 그것에 대해서 진위여부를 파악할 당연히 책임과 의무를 의원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묻는 과정에서 모 의원님께서 소개를 시켜주셨는데 그 부분이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해서 제대로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요약지를 만들어서 저한테 제출하셨습니다. 그게 왜 그 공무원의 잘못입니까? 제가 요약지를 만들어서 달라고 했습니다. 애초에 시작 단계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어떻게 설계를 진행할 것이고 예산이 얼마가 소요될 것이며, 그것은 당연히 위원으로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다 집행부에 요구하는 자료들 아닙니까? 저의 목적은 그것 아니겠습니까? 빨리 이 사업이 2천만원이라는 예산이 빨리 소요가 돼서 이것이 주민들한테 돌아가게끔 하는 것 이게 다시 반납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제가 다시 한 번 요청을 드렸고 그러겠다고 하셨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런데 그것은 개인인적사항까지 해서 요약지를 드린 것은...
화영

조화영위원

개인인적사항까지 요약지를 가져온 것은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잘못 드린 거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것은 그 담당자한테 잘못이 있는 거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담당자가 그것을 그렇게 해서 보냈다는 게 잘못된 거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요약지를 요구했고 거기에 개인신상정보를 요구한 적은 없습니다. 그것은 명확히 알고 계세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그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게끔 해야 되는 것은 이 부서의 책임입니다. 그게 원래 완료가 몇 월이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연말 안으로 하면 되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처음에 업무보고 계획하실 때는 언제였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처음에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계속 할 사람이 없으니까 우리는 사람을 찾다보니까 여기도 얘기해보고 저기도 얘기해보고 얘기해보다가 이렇게 된 건데요.
화영

조화영위원

누가 소개를 시켜줬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중요하지 않은데 거기다 대고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그 사람한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얘기했으면 안 되는 거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그분한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얘기 안 했습니다. 들어보셨습니까? 어떻게 저랑 얘기했는지 그분 부를까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얘기한 적 없고요.

나상성위원

저도 그분 불러봤으면 좋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어떻게 얘기했는지 불러주세요.

김기춘위원장

업무보고 받는 시간이니까 업무만 보고 받으시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요, 불러서 얘기해보세요. 어떻게 제가 얘기를 했는지요.

나상성위원

그분이 어떻게 얘기를 했는지...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은 개인 신상 문제니까 여기서 얘기할 것은 아니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전혀 상관없으니까 불러주시고 불러서 어떻게 제가 얘기를 드렸는지 빨리 그런 것을 진행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던 것, 별 문제없이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것을 명확히 그분하고 전화통화를 해서 제가 듣기로는 그 소개한 의원하고는 어떤 관계냐, A의원하고 어떤 관계냐...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그렇게 물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감사를 시작할까요? 위원장님, 감사를 시작할까요?

김기춘위원장

업무보고 받는 자리입니다. 업무보고를 받으시고 개인적으로 과장님이 불러서 협의하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다 얘기할 수 있거든요.

김기춘위원장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위원님들이 원하시니까 이 정도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그게 맞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은 제가 질의를 마치고 다른 부분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삼정타운 관련해서 공원조성 사업 준비를 하고 계시잖아요. 과장님, 그 건은 이제 끝났습니다.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관련해서 도비로 10억 예산을 받아오실 계획이신 거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 예산은 언제쯤 확보될 수 있을까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도에서는 구두로 확정을 했는데 서류로 내려와야 됩니다. 연말 정도에 내려올 예정으로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김성태의원님을 통해서...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부탁을 많이 했지만 공식적으로는 예산계로 올린 거지요. 기획예산과에서 도 예산계로 올린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도의원님들을 통해서 빨리 이게 확보돼서 공사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너무 긴장시켜드린 것 같아서 이 정도 선에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업무보고 자리인 만큼 업무보고를 순탄하게 진행하고 개인적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면 과장님이 와서 답변하시고 또 행정감사가 있으니까 그때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윤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목감천변에 보면 가로수가 오래되다보니까 너무 커서 가로등이 가려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쪽 목감천변에 자전거도로에 일반주민들이 걷기 운동을 하고 있거든요. 저녁 늦게까지도 운동을 많이 하는데 거기 장애인복지관부터 암흑속인 데가 많습니다. 가로등은 켜 있는데...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잘 보고 전지 전정을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10시, 11시까지도 운동을 하는데 가려져서 불빛이 안 보여서 민원이 많은데 그런 민원 받은 것은 없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저한테는 아직 없는데 현장에 가보고 바로 전지 전정을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전체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국장님, 정원이 15명인데 현원은 13명으로 왜 인원이 2명 부족하지요? 소외된 과입니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육아휴직을 들어가서 결원이 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저는 이 과가 혹시나 소외된 과인 줄 알고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녹지는 우리 도시에서 가장 필요한 게 녹지공간이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도 녹지관련 공무원을 더 충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전문가를 많이 근무시켜서 시민들 삶의 질에 도움이 되도록 방향을 정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저는 녹지과는 상당히 힘들고 어려운 과인데 정원도 못 채워준다면 소외된 과인가가 해서 물어봤습니다. 정원이 안 차면 업무가 과중하니까 꼭 채워주십시오. 과장님, 얼마 남으셨습니까? 행정감사에 들어오십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연말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연말이면 행정감사까지 하시겠네요. 하여튼 광명의 발전과 또 광명의 가치를 높여주는 우리 과장님이 많은 수고를 하셨고 녹지발전을 위해서도 많이 수고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불미스러운 일이 없고 잘 마쳐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아주 좋은 결과를 가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뒤에 계신 계장님들 오늘 모처럼 오셨는데 우리 위원들이 앞으로 현장을 발로 뛰는 행정을 할 겁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경험은 지식을 이긴다고 생각하고 있는 위원들입니다. 앞으로 집행부와 같이 나가지 않고 우리 위원들이 현장을 많이 방문할 겁니다. 행정감사에 서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업무자세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검토한 의견들을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열린 생각으로 적극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님을 비롯한 계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는 9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참고로, 9월 2일에는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가 있겠습니다. 위원님들도 내일 시간을 엄수해주십시오. 우리 국장님들 과장님들 어렵게 시간 내서 정확한 시간을 지키고 있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1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