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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호 의원 발언

22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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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 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에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의 회의가 동영상으로 공개됨을 말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아직 위원장이 선임되지 않아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본 위원이 임시로 사회를 맡게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0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안에 관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제1항 및 제11조제2항 규정에 의하면 특별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하여 주신 대로 위원장에 김정호위원과 부위원장에 안성환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호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안성환위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김정호위원님 나오셔서 회의를 계속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 위원장대리, 김정호 위원장과 사회 교대)

김정호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정호위원입니다. 본 위원에게 위원장직의 중책을 맡겨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과 함께 내실 있게 심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이번 심사와 관련하여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집행부 측의 제안 설명에 이어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질의·답변 및 토론 등 예비심사의 과정을 거쳐 본 위원회로 이송되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신다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의 제안 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통보된 내용과 서면으로 대체하고, 삭감되거나 예결위로 이송된 사항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 의견과 해당 부서의 세부적인 설명을 다시 한 번 들은 후 예산안 조정을 하는 것이 본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회의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삭감되거나 예결위로 이송된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다시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진 후 곧바로 예산안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님께서는 예결위로 이송된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유비쿼터스 도시계획변경용역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 유비쿼터스 도시계획은 2011년에 보금자리 주택지구 뉴타운 재건축 등 도시계획과 연계하여 신도시를 중심으로 특히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4개 분야 23개의 서비스를 구축하였으나 보금자리주택지구 취소 및 뉴타운구역이 23개소 중에 12개소가 취소되는 등 도시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구도심의 도시재생사업과 산업단지를 연계한 유비쿼터스 도시계획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용역기간은 6개월로 예상하고 있으며, 용역비는 2억원이 되겠습니다. 용역비의 산출근거는 소프트웨어사업 정보전략 계획 수립의 선정기준을 적용하여 업무별 가중치, 난이도, 컨설팅 기술 등을 반영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용역의 주요내용으로 유비쿼터스 도시건설 등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에서 제정한 광명시의 지역적 특성 및 현황 여건을 분석하고 유비쿼터스 도시건설의 기본방향과 계획의 목표 및 추진전략 수립, 유비쿼터스의 도시건설 사업의 단계적 추진사항 및 추진체계 그리고 행정기관과 역할분담 및 협력에 관한 사항, 재원조달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용역에 반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 7대 신산업으로 현재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된 구도심을 기반으로 하는 유비쿼터스 2차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스마트시티를 국토교통부 7대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의 핵심 기술개발을 실천할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국도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추진될 산업단지와 뉴타운지역 그리고 구도심 지역의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요한 국비 확보를 위하여 유비쿼터스 도시계획변경용역은 꼭 필요한 예산이니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광명의 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정보통신과장님은 우리 실핏줄처럼 광명의 모든 정보를 갖고 있는 부서이기도 한데 이 유비쿼터스 이것은 용역을 줘서 앞으로 짓는 건물에 대해서 이 법을 적용시키려는 거지요?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추가 예산 더 이상 없는 거지요?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네.

김기춘위원

이 용역 자체는 이 용역을 실시해서 우리 광명에 짓는 건물, 아파트 쪽에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하고 싶다는 내용이 맞습니까?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이게 새로 짓는 특별관리지역 보금자리주택지역에 산단이나 첨단연구단지, 유통단지 개발하는 지역에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용역입니까?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전체에 해당됩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지금 도시정책과에서도 이런 용역을 하고 있고요.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도시계획이기 때문에 저희 스마트시티 분야하고는 다른 겁니다.

안성환위원

미래전략실에서도 특별관리지역이나 그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작년에 용역을 1억2천도 하고 6천만원씩 했습니다. 이런 용역들이 필요에 의해서 올리겠지만 중복되는 경향이 상당히 많을 것 같아서 지적하는데 이런 부분이 기족에 다른 부서하고 상호교감이 있는 겁니까?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네, 있습니다. 미래전략실에서 도시정책에 관련된 것은 그 관계법에 의해서 도시 전반 분야에 있는 도시정비 쪽이라든지 이런 전체 계획이고 이 분야는 U-CITY 관련으로 기반시설이 다릅니다.

안성환위원

새로 도시를 리모델링하거나 새로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도시정책이나 또 미래전략실에서 큰 그림이나 유비쿼터스나 이런 부분들이 서로 일관성 있게끔 용역이 만들어져야 된다는 것 때문에 여쭤보는 겁니다. 그런 데하고 서로 소통하고 교감을 하느냐는 겁니다. 왜냐하면 다 특별관리지역을 개발한다고 해서 각각의 부서별로 용역을 현재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이 내용을 듣지 않았지만 내용에 대해서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 같아서 여쭤보는 겁니다. 부서별로 다 달리해서 용역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하나로 모아서 취합하는 용역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여쭤보는 겁니다.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각 단위부서별로 추진하는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부서별로 서로 협조를 하고 조율을 합니다. 도시정책계획이라든지 미래전략실의 분야에 대한 것은 그것을 바탕으로 서로가 의견을 조율하고 저희는 정보통신 쪽...

안성환위원

용역과제심의위원회는 통과됐습니까?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네, 10월 정도 됐습니다.

안성환위원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 아무런 이견이 없었습니까?
인행

이인행정보통신과장

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위생과장님께서는 예결위로 이송된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생활위생과장 김하규입니다. 광명시를 찾는 관광객 인구가 연 130만 이상을 상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지역경제가 무척이나 어려운데 음식점 부분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키기 위해서 세 가지 정도의 유인물을 제작해서 광명동굴이나 KTX역, 이케아, 코스트코 같이 사람이 많이 오는 곳에 배치해서 광명시에서 음식을 드시고 계산함으로써 광명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위원님들이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팸플릿을 세 가지 종류로 제작해서 관광지 많은 장소에 비치할 겁니다.

김정호위원장

위원님들께 배포해 주십시오. (위원들께 팸플릿 전달)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모범음식점이 현재 74개소이고 광명사거리가 광명시의 음식문화의 거리고 밤일도 경기도 지역 음식문화의 거리로 지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종류의 유인물을 만들어서 제작 배부를 하면 효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정호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윤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좋은 안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데 이게 맛집 선정 홍보하는 건데 결국은 이 혜택을 받는 업체는 많은 이득을 볼 텐데 이런 선정은 어떤 과정으로 준비하실 겁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저희가 모범음식점이 74개소가 있는데 모범음식점 지정은 본인이 신청을 하면 음식개선문화추진위원회가 11명이 계신데 거기는 대학교수라든가 소비자단체 사회 각 분야의 위원들로 구성돼서 음식점을 심사하게 됩니다. 총점에 85점 이상을 맞은 업소를 1년에 1회씩 선정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업소를 선정해서 수록할 예정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심의위원이 음식을 먹어보고 맛있는 곳을 선정합니까? 아니면 모범업소는 위생이라든가 이런 것이 철저히 된 집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말 그대로 맛있는 맛집을 선정하는데 우선을 두는 겁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조리시설의 위생상태, 종업원의 친절도, 위생복을 착용하느냐, 안 하느냐 또 제공반찬의 가격표시를 지정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또 맛이 어느 정도이냐,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심사해서 모범음식점을 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업소들을 중점 홍보하고 또한 광명사거리 전체와 밤일 문화의 거리 전체 업소를 대상으로 유인물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모범업소 우선이지 여기에 있는 맛집 평가를 하는데 우선을 두는 것 같지 않은데요.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모범음식점을 맛집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명시 전 음식업소가 2,500개인데 그 업소를 다 홍보하기는 진행상이나 모든 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 모범업소를 중점적으로 해서 다른 업소들도 이 기준에 맞게끔 종업원 친절도라든가 음식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타 시에서도 여러 군데에서 시행하고 있습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모범음식점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경기도 31개 시군에서는 몇 개 시나 하고 있습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모범음식점 지정은 전국적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각 관광지마다 자기 지역의 맛집을 소개하는 관광홍보물이 어느 시군에 가나 다 있습니다. 저희들도 1,200만원 예산이 있었는데 상반기에 이미 소진이 돼서 추가로 제작하는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것을 만들게 되면 선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공정하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선전물에 들어가 있는 업소는 많은 혜택을 볼 텐데 정말 이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업소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려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내년에도 유인물을 할 때 다른 업소가 선정되도록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고생 많습니다. 이게 전반기에 예산이 얼마 있었습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1,200만원 정도 있었습니다.

김기춘위원

1,200만원에서 제작했는데 지금 다 소진됐다는 거지요?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3월 달에 다 소진됐습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말씀드리지만 긴급 예산은 시민을 위한 긴급성을 요하는 예산인데 수요예측을 못해서 더군다나 제작을 하는데 이것을 평균을 내서 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소진이 돼서 다시 제작한다는 것을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광명동굴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기존에는 광명에 관광객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올해 갑자기 많은 관광객이 유입되다 보니까 홍보물이 조기에 소진돼서 추경으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김기춘위원

추경예산이라는 것은 좀 더 시민에 가깝게 긴급성을 요하는 태풍피해, 해일, 지진 이런 것들이 있어서 시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것만을 추경에 부탁을 드렸는데 이것 수요예측을 못해서 이렇게 제작한다는 것은 그 과는 전문을 가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앞으로 예산을 철저히 잘 짜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법 때문에 식당들이 힘들어 하고 또 광명의 경제가 많이 죽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제작해서 오윤배위원님이 지적했듯이 홍보가 되는 데는 광명동굴에서도 혜택을 주고 있지요?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네, 밤일 같은 데는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알기로 동굴의 입장권을 가지고 가면 할인해주는 돈을 광명시에서 일부 보조를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못 들어가는 식당들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 분야도 우리 과장님 부서니까 잘 정리해주시고요. 이 책자를 만들어서 경기가 활성화돼서 광명시에 많은 돈을 쓰고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앞으로 추경에는 정말로 긴급을 요하는 예산을 편성해주십시오. 예산편성 하실 때 우리가 전문가 아닙니까? 우리는 지금 20개, 40개 과를 하는데 과장님들은 각 과에서 이 정도는 수요예측을 하셔야 지요. 앞으로 그렇게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기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자치행정은 처음이라 질의하겠습니다. 이 1,200만원 예산을 추경에 세워서 했습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본예산에 1,200만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2천부 제작해서 배부를 이미 끝났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1,200만원 해서 2천부 한 후 사후 효과는 어떻습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광명동굴이나 광명을 찾는 분들이 광명시 맛집이 어디냐, 갈 만한 장소가 어디냐고 많은 전화도 오고 문의를 합니다. 물론 저희가 홈페이지에도 게시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안내를 할 자료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 홍보물을 만들어놔서 광명시에서 식사를 해야 되는데 어디로 가야 될 것인가, 무엇을 먹어야 될 것인지 이것을 볼 수 있는 자료가 없어서 제작해서 배부를 하면 효과가 좋을 것이고 또 그것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작하는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을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내수경기 활성화라든지 또는 광명동굴을 방문하면 실질적으로 동굴 주변에는 먹을거리가 없잖아요. 사실은 좋은 건데 올 봄에 예산 1,200만원 들여서 2천부를 제작했고 긴급하게 4회 추경에 6,600으로 5배 정도 더 많은 홍보책자를 만들어서 할 건데 맛집 하는 데는 대부분 소형은 아니고 굉장히 큰 곳입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크고 시설이 깨끗하고 위생상태가 좋은 곳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물론 모범음식점을 추천해서 거기에서 80점 이상 점수를 받은 업체들이 들어가는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큰 업소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플러스 되는 이점도 많습니다. 그런데 작은 업소들은 음식 맛집으로 추천하기에 어떻게 보면 규모도 작고 그런 면에서 배제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갖게 됩니다. 그런 부분들도 작은 데도 맛집을 찾아서 체크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그것은 일정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홍보물 제작할 때는 그런 분야도 고려를 하겠습니다. 현재는 선정된 업소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밤일 같은 데는 현재 상권의 얘기를 들어보면 광명동굴 관광객 수가 많아서 매출이 30% 이상 증대됐다고 합니다. 물론 사거리 같은데 하안동이나 이런 데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관광객이 많이 와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사후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전반기에 본예산 1,200만원 들여서 2천부 제작하고 광명동굴을 많이 찾아오는 분들이 밤일마을에 가서 30% 이상 증가했으니까 차후에도 6,600만원 들여서 맛집 홍보 후에 사후효과는 어떤지 그런 것도 한번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저희가 홍보물 제작해서 배부한 이후로 전과 후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는지 나중에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이게 상반기 때 만들어진 1,200만원 예산에 대한 자료입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하반기 이번에 새로 만들려고 한 것은 내용이 이것하고 다릅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그 내용하고 같은데 그것은 광명 밤일 것이고 광명사거리 분야도 있고 또 광명시 전체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도 저런 종류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이런 것 만들 때 업체를 중심으로 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를 중심으로 만들어야 되거든요. 과장님이 다른 데 가면 이것 들고 식사하러 갈 가능성 있습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저는 타 시군에 관광을 가면 첫째는 관광안내지도를 받습니다. 관광안내지도에 보면 그 시군의 대표적인 맛집이 많이 수록돼 있습니다. 거기를 보든지 또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가게 됩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저희 상임위에서 예결위로 이송한 이유는 본예산이 1,200만원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추경에 6천만원이 올라와서 본예산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올라와 있는 상태에 추경이라고 하면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이게 예산에 대한 내용에 대한 예측가능성도 실패한 것이고, 또 예산의 안정성을 크게 해친 것이다, 이것을 다시 한 번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예결위로 이송한 겁니다. 그런데 그만큼 수요가 폭발적으로 상반기에 동굴에 들어온 손님들이나 이런 수요를 예측하는 것보다 하반기에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그 책자가 다 소진돼서 만들어진다는 뜻이잖아요.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생각하기에 예산의 안정성을 크게 해치는 것이다, 이게 꼭 필요한 급한 상태가 아니면 본예산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가지고 제가 예결위로 이송했던 내용의 취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논의하겠지만 여기에 관련된 내용에서 동굴 인근에 있는 앞에 충현마을이라고 아시잖아요. 3주차장에서 들어가는 입구 그쪽 마을 분들이 많이 소외 됐다고 얘기합니다. 거기 있는 마을의 음식점들도 많이 반영해 주십사 부탁을 겸사해서 드리겠습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음식점 홍보물을 수록할 때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저희가 이것은 객관적으로 계속 해왔던 사업을 하는 것이고 내년에는 홍보물을 제작하게 되면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서 또 빠진 데는 불만을 가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공식적으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곳이라든지 아니면 음식 특화의 거리만 일단 홍보를 하고 내년에는 분야를 더 확대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지금 제가 핸드폰으로 잠깐 맛집을 검색해봤는데 우리 광명에 맛집 검색 잘 나옵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네, 스마트폰으로도 잘 나옵니다.

김기춘위원

저도 어디 지역에 가면 핸드폰을 많이 하는데 여기에도 굉장히 많이 신경써주세요. 책자보다는 지금은 다들 핸드폰이 있어서 광명 맛집 치면 나오니까 이 분야도...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저희가 경기도까지 광명시 모범음식점을 링크해서 송부하고 있습니다. SNS는 주로 젊은 세대들이 많이 검색을 하고 나이 드신 분들은 반드시 책자를 원합니다.

김기춘위원

저도 나이 들어도 핸드폰 합니다. 앞으로는 SNS 홍보도 치중을 해주시고 마치겠습니다.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적극적인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2,500개 업소가 등록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실제적으로 이 팸플릿에 나오는 업소는 대략 150에서 200개 정도 됩니까?
하규

김하규생활위생과장

200여개 이내입니다.

김정호위원장

계속 업데이트는 되어야 되고 어쨌든 선정기준이 아까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객관적인 기준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집행부가 일을 진행하면서 원칙과 규정을 준수하지 않으면 밑에 있는 광명시민들은 혼돈이 다가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명확한 잣대를 대서 광명시가 현재 침체되어 있지만 우리 소상공인들의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께서는 예결위로 이송된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회계과장입니다. 시설유지보수비에 대한 재배치에 관련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자치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수요는 기존에 예산이 3천만원 편성돼 있었습니다. 이 예산이 지난 8월 정도에 이미 다 소진이 됐고 앞으로 새롭게 수요가 판단되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 가장 중요한 것이 사무환경인데 옛날에는 책상이 맞대고 있을 때는 쉽게 자리를 옮겨줄 수 있는데 요즘은 파티션으로 돼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자리를 옮기더라도 거기 있는 전기라든가 통신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직원들의 요구가 많이 있었습니다. 또 두 번째는 사회복무요원 즉, 공익근무요원인데 병무청에서도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복무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요청이 문서로도 있었습니다. 현업부서를 빼고 사무실에 근무하는데 책상이 없어서 서서 근무한다든지 또는 개인물품을 보관할 장소가 없으니 이런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자존감을 회복시켜주기 위해서도 책상을 마련해달라는 게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현재 입법예고가 돼 있지만 업무 효율을 위해서 시 정원조례 시행규칙이 돼 있어서 11월경에 일부 정원이 개정되어야 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수요라든가 이런 상황을 판단해서 3천만원 정도가 추가로 소요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 거듭 말씀드리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이 직원들의 근무환경 복무환경을 잘 만들어줘야 업무 효율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으로 이해해주시고 편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이게 예비성 맞지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추정한 예산이 있기 때문에요.

김기춘위원

제가 계속 얘기를 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광명시청이 제가 알기로 13만 때 지어진 광명시로 알고 있는데 35만이 된 현재까지도 쓰다보니까 일부 증개축에 문제가 있는 것과 직원들 근무환경이 너무 안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공간이 협소합니다.

김기춘위원

동물도 좁은 공간에 많이 갖다 놓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죽는다는 말도 있는데 우리 광명시청의 근무형태를 보면 사실 사무실이 비좁아서 여러 군데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도 필요하지만 현재 근무하는 분들한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회계과 업무소관 중에 하나인데, 예비비성이니까 수요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수요를 예측해서 앞으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지금 13만 때 지은 건물을 35만이 될 때까지 계획이 없다는 것도 우리 시청의 문제점이지만 그 안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스트레스 얼마나 많겠습니까? 다른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근무환경을 개선해주시기 당부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아까 과장님이 잠깐 회의 시작하기 전에 와서 얘기는 들어서 공감하는데 사실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것과 같이 그렇게 시급성을 요하지 않기 때문에 본예산에 하는 게, 지금 본예산 편성 중이지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본예산까지 가기는 만약에 인사발령이 있으면 우선 자리가 마련되어야 되는 형태는 있습니다. 또 하나는 김기춘위원님께서도 과거 13만 이때의 행정수요 지금은 늘어났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정규직 외에도 업무적으로 기간제라든가 아니면 일반 일자리와 관련된 자리도 많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자리도 협소하지만 사무를 볼 수 있는 공간도 협소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사회복무요원도 책상을 준비해줘라, 이런 형태가 있기 때문에 내년 추경까지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현재 시 정원조례 시행규칙이 예고가 돼 있어서 여기도 조정이 되면 아무래도 가장 기본적인 것이 책상 사무환경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수요예측을 잘 하지 못한 측면도 있지만 중간 중간에 상당히 민원이 생기고 참고적으로 민원실에 원스톱 민원창구라든가 수유방을 설치한다든가 이런 생각하지 못했던 민원을 해결하다 보니까 그런 예산이 사전에 소진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시 개청 35주년 동안 크게 문제없이 해왔는데 두세 달 못한다고 해서 제가 보기에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추경 예산은 정말 시급성을 요하는 것을 추경예산에 올리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그것을 잘 안 지킵니다. 그러다보니까 위원님들이 뭐라도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 계속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상임위원회에서 이렇게 예결위로 이송하지 않았나, 지금 논의를 해보라는 게 아니고 삭감해서 왔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자치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저는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이해를 해주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께서 지금 지적했듯이 예측 판단을 못했다고 하는데 지금 말씀드렸듯이 민원인이 요구하는 일반시민들의 민원도 민원이지만 우리 청 내에는 동까지 포함해서 1,600명 정도가 근무를 하는데 우리 직원들의 요구도 민원에 준해서 해결해줘야 될 것이 회계과장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환경을 잘 만들어줬을 때 그 안에서 새로운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나오고 또 환경이 좋았을 때 업무의 효율도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이번 추경에 꼭 반영해주시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집행부와 우리 시의회도 마찬가지겠지만 기본적인 복무환경이 우선되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또 다른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 하여튼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잘 지적해주셨고 이따가 협의할 때 심도 있게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감사합니다.

김정호위원장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예결위로 이송된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민간인 표창장을 제작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연말까지 필요양이 200명 정도를 예측하고 있어서 이번 추경에 200개 정도 더 제작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저희가 꼭 필요한 숫자만큼만 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상장이라는 것은 받는 사람도 기분 좋고 또 주는 사람도 기분 좋은 상황이 많이 있는데 지금 국회의원님들 상장과 시장님의 상장 중에 시장님 상장이 더 화려하고 좋다고 합니다. 단가가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 국회의원상이 하나 나가는데 3천원, 5천원 정도 될 겁니다. 시장님상이 나가는데 얼마가 듭니까?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요구한 것은 2만2천원으로 요구했지만 실질적으로 제작할 때는 유리액자에 넣어서 주는 겁니다. 한 1만3천원에서 1만4천원 정도 됩니다.

김기춘위원

상장은 받는 사람도 기분 좋고 주는 사람도 기분 좋아야 되지만 상장의 의미는 그 사람의 치적을 공적을 치하하는 것이지 상장이 너무 화려하다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각 지자체장들이 상장에 돈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느냐는 우려도 있고 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상장도 3천원에서 5천원 사이인데 시장님상이 1만3천원이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그게 바인더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가 제작하는 것은 액자로 해서 걸어놓을 수 있게 했습니다.

김기춘위원

봤습니다. 받는 사람도 기분 좋고 주는 사람도 좋아야 되니까요.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얼마든지 단가조정을 해서 할 수는 있는데 그래도 상장이라고 하는 것이 어느 정도 품위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는...

김기춘위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도 상장이 3천원에서 5천원밖에 안 되는데 시장님이 1만3천원짜리가 간다는 것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다.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위원님 말씀도 제가 이해하지만 경기도에서 주는 것도 보면 도지사님 것도 액자처럼 해서 주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됐으니까 31개 시군을 파악해서 지자체장들이 너무 화려한 상장이 나가지 않는가, 이런 부분에서 지적한 것이고 또 아마 수요예측을 했을 텐데 연말이 되니까 앞으로 행사도 많을 텐데 상장이 없어서 못 주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까 매년 주는 상장인데도 불구하고 수요예측을 못하는 것도 문제인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예년의 경우를 보더라도 1,500명 정도는 주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 수준에서 더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요.

김기춘위원

앞으로는 지역 단체장들이 선거 때 전에는 예산 많이 나간다는 말도 있고 여러 가지 있으니까 그 점을 감안해서 앞으로 본예산에 세울 때 잘 세워주시고 단가는 제가 비교해서 31개 시군의 평균을 내보겠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모순된 점이 있다면 광명시가 화려한 상장이 간다면 그것은 반드시 본예산에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표창장 제작하는데 개당 단가가 얼마입니까?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1만3천원 정도 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아까 2만2천원 말씀하셨는데요.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예산은 2만2천원으로 했는데 여러 개를 하다보면 단가가 다운되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제작하는 것은 1만3천원에서 1만4천원 정도 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440만원 한 것은 많이 하는 데서 다운돼서 440만원 한 겁니까?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어찌됐든 간에 상 안 받는 것보다는 받는 게 시민들도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상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받는 상은 별로 가치가 없잖아요. 상을 일부에서는 제가 본 분들은 가는 곳마다 다 받았더라고요. 너무 남발하지 않나, 가격이나 이런 것은 둘째 치고라도 안 받는 것보다는 받는 게 좋겠지만 그런 조절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광명시장님의 상이면 여기서 최고잖아요. 어떻게 보면 국회의원보다 더 높은 분이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참고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석

최동석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정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께서는 예결위로 이송된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장애인체육회 워크숍 관련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 4월에 장애인체육회가 출범을 해서 우리가 현재 임원직이 이사까지 포함해서 47명으로 구성돼 있고 금년도에 사업단이 출범했기 때문에 금년도에 워크숍을 해서 내년도 장애인체육회가 나갈 방향이라든가 성과문제 등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장애인체육회 워크숍을 예산에 올렸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윤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필요성도 있는 건데 미리 준비를 하셔서 진행했으면 좋은데 지금 해가 다 가고 있는데 이렇게 준비하는 게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4월 출범해서 연말이 다 돼 가는데 이제 워크숍을 준비하는 것도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당초에는 저희가 1박2일 예정으로 600만원을 예상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저희도 이것을 갑자기 1박2일 하는 것은 어려워서 하루 워크숍을 하기 위해서 잡은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앞으로는 이렇게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대로 일을 하실 게 아니고 사전에 미리 준비해서 짜임새 있는 일을 하도록 해야지 갑자기 생각하면 돈 떨어지면 돈 달라 듯이 예산을 만들어 가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검토해서 해야 될 일은 일찍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오윤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장애인체육회 결성이 16년 4월에 됐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네, 금년 4월에 출범을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구성 인원은 얼마나 됩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사무국에 사무국장 1명, 직원1명, 그다음에 수석부회장을 포함해서 이사까지 4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만약 추경이 통과되면 11월 12월 사이에 가셔야 되는 거지요? 언제 가시려고 생각하십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저희가 당초에는 1박2일 예정했는데 당일로 가기 때문에 11월 중순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새로 출범을 해서 아직 시스템이나 조직이 완비되지 않았을 텐데 워크숍을 갈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까?
영완

조영완체육진흥과장

장애인출범은 4월 달에 했지만 예전에 장애인체육회라고 따로 있었습니다. 이사를 구성한 상태고 또 금년도에 여러 가지 행사가 있었습니다. 장애인체육대회라든가 이런 사항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준비사항에서 이번 워크숍에서 금년도의 성과라든가 또 내년도에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과정을 가질 겁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예결위로 이송된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정광해입니다. 양지사거리일원 공원조성사업 도시관리계획결정 용역입니다.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된 임야에 대해 인접한 광명역세권 주변에 부족한 공원을 추가 확보하여 도시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도시민의 건전한 생활환경 확보를 위하여 광명시 관문인 KTX역 및 역세권 지구에 혐오시설인 공동묘지가 위치하여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도로변 절개지 붕괴위험에 따른 안정화 작업과 서독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연결이 필요합니다. 사업개요는 일직동345-4번지 일원이고 면적은 2만1,907㎡로 약 6,638평이고 거기에 시유지가 2만480㎡로 6,195평 또 사유지가 1,427㎡로 432평입니다. 공동묘지 매장의 현황은 160기 중 유연고가 134기고 무연고가 26기입니다. 토지등급은 3, 4등급으로 환경 3, 4등급이고 경사도도 3, 4등급입니다. 도시계획현황은 개발제한구역에 자연녹지지역으로 공용환지로 돼 있습니다. 사업추진절차는 도시관리계획 협의 및 도시계획시설결정 하고 공원조성계획결정 하고 실시계획인가 및 GB 행위허가, 보상 및 착공이 되겠습니다. 도시계획결정시에 환경영향평가하고 사전재해영향평가가 필요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지적을 했던 사항인데 LH가 뭡니까? 결국은 광명시에 와서 광명시 땅을 가지고 장사를 잘하고 갔습니다. 그때 당시에 거기에 토지를 조성할 때 관계공무원님들이 조금만 신경을 썼더라면 이 정도는 LH에서 처리를 했어야 맞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그런데 지구 외라 처음에 생각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김기춘위원

담당공무원들께서 사명감을 가지고 광명시 발전을 위했다면 이 정도는 LH에서 장사를 잘 하고 갔으니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안 된 데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공원묘지가 도시 내에 있다는 것은 안 좋고 옮겨야 되는데 이것을 옮기고 나면 거기에 공원을 만들 겁니까? 체육시설을 만들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공원을 만들고 주차장 만들고 거기에 평탄작업을 해서 서독산하고 구름산, 도덕산으로 이어진 등산로를 연결하는 시설로 할 겁니다.

김기춘위원

과장님의 열정은 제가 잘 알겠습니다. 내년 6월 달인가 퇴직하시지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아니, 12월 달입니다.

김기춘위원

얼마 안 남았는데 이 예산을 가지고 과장님이 정말로 열정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묘지만 옮겨서 끝나는 게 아니고 여기에 공원을 만들면 일부 지역에 혜택이 가지 않느냐, 그 사람들은 공원묘지 있는 것 알면서 분양을 받았는데 이게 없어지면 더 좋은 것 아니냐, 집값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런 작용도 있겠지만 거기도 광명시민이 들어올 것 아닙니까? 거기로 인해서 또 등산로가 연결되고 그 사람들은 혜택을 더 받겠지요. 그래도 우리 시에서는 그런 혐오시설이 있고 또 절개지라 거기가 붕괴위험이 있는데 그런 것을 정리해서 공원을 만들어주면 시민들을 위해서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서두에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광명 도심에 공원묘지가 있는 것은 맞지 않고 옮기는 것은 맞다는 거지요. 그런데 시간도 상당히 많이 걸리고 또 과장님의 임기를 왜 물어봤느냐면 이것을 다 옮긴다고 해서 과장님 임기 후에도 계속 이어질 일들인데 그 열정만큼은 이해가 갑니다. 이것들을 당연히 옮겨야 지요. 옮기는 게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데 LH 문제 또 일부 아파트를 위해서 그것을 옮기면서 공원까지 만들어줄 필요성이 있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 차원에서 보면 상당히 복잡해지고 더군다나 추경에 이런 문제를 볼 때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좀 안타깝습니다. 우리 광명시에 계시는 공무원들이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이런 문제는 조금만 더 생각했더라도 LH에서 이 정도는 수용하고 갔을 텐데 이런 아쉬움도 남고, 옮기면 또 일부 아파트 주민을 위해서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느냐, 앞으로 공원을 만드는데 얼마정도 소요된다고 생각합니까? 옮기고 난 뒤에 조성하는 돈이 약 얼마 정도인지 예상하고 있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도시계획결정이 되면 묘지를 이전해야 됩니다. 묘지를 이전하는데 기당 250만원 정도 들면 한 4억 정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공원 조성하는데 사유지가 432평이 있는데 그것을 사는데 한 1억 정도 들어갈 것이고, 그다음에 공원 조성하는데는 10억 이내로 들어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기춘위원

그러면 우리가 묘를 옮겨주고 나면 사유지를 비싸게 달라는 것 아닙니까? 미리 사야 되는 것 아닙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조성계획이 결정되면 살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조성계획이 결정 안 되면 살 수 있는 근거가 안 되고요.

김기춘위원

사유지를 미리 정리하는 게 편하지요. 이번에 하는 김에 그 근처 일대를 묘를 옮기기 전에 사는 방법은 없습니까? 사유지라 못 삽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거기 옆에는 성애병원 땅입니다. 한 30만 헥타르가 성애병원 땅으로 돼 있는데 옛날 IMF 때 공매로 받은 것 같습니다. 그 땅이 있어서 그 옆으로 해서 성애병원 땅을 이용해서 등산로를...

김기춘위원

이번에 성애병원 증축이 들어왔는데...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그것하고는 별개입니다.

김기춘위원

딜을 해서 좀 싸게 사서...

김정호위원장

위원님, 관계되는 질문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알겠습니다. 도심 내에 공원도 있어야 되지만 또 공동묘지가 있다는 것은 저도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공무원들이 좀 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윤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열정 많고 고생 많으신데 양지사거리 목적이 공원을 만드는 게 목적이네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등산로 개설하면서 공원을 만들어야 등산로가 개설되니까 주차장도 만들고 이런 것을 정리해서 광명동굴하고 연결되는 등산로를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공원을 만들려면 제대로 된 공원을 하나 만드시지요. 지금 우리 시에는 가족공원 같은 게 하나 없지 않습니까? 가학광산 주변이 공원화가 됐는데 거기를 가족공원 같은 공원을 제대로 하나 만드시지 지금 오죽하면 경륜장 도박장 근처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놀고 합니다. 이왕 만들 거면 광명동굴에 공원화가 돼 있는데 동굴 안에만 치장하지 말고 그 주변을 가족공원 같은 공원을 하나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데를 연구해야지 이것은 공원을 만드는 목적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일부에 특혜를 주는 일로 비춰지는 것도 되고요. 또 묘하게 성애병원 땅이 근처에 있고 요새 성애병원에 많은 특혜를 주는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또 이것을 굳이 만들려고 하면 심도 있게 검토해서 내년 본예산에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꼭 추경에 이렇게 급히 만들어가는 이유도 모르겠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이게 묘지 옮기는 것도 1, 2년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몇 년 걸려서 할 건데 도시관리계획은 먼저 해놔야지 일련의 절차가 진행되는 것이지 이것을 내년에 한다고 해서 자꾸 늦어지면 그 절차가 늦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광명동굴에 가는 사람들이 거기서 갈 방법이 없습니다. 거기서 가는 등산로를 개설해서 동굴로 해서 구름산으로 이어지게끔 미리 그것을 선점해서 우리가 사서 묘지도 옮기고 결정하자는 것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본 위원은 시급하다는 생각도 하는데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그쪽에 6천평 정도 조성되는 부분이 대부분 다 분묘로 돼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분묘가 1만3천㎡이고 나머지는 도로절개지입니다.

안성환위원

동굴 서독터널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동굴 진입하는데 미관상 상당히 안 좋다고 봐서 이것을 공원화시키는 취지가 있는 겁니까?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네, 역세권에 지금 입주가 다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올라가는 방법이 없습니다.

안성환위원

그 내용은 알고 있고 최근에 그쪽에 아시다시피 호반베르디움이 새로 입주하잖아요. 거기 주민들 데모하고 난리치고 있는 것 아시지요? 그 건 중에 하나도 이 건에 들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그 아파트 입주 이후에 조망권에 대해서 사전고지를 하지 않았다고 소송을 제기하고 시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입주예정자들이 자기들끼리 카페를 통해서 모였는데 제가 저번에 설명회를 갔는데 400명이 왔습니다. 1,500명이 입주예정자인데 설명회에 가니까 400명이 왔습니다. 와서 데모하는데 그 안건 중에 다섯 번째 안건에 이게 들어 있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묘지 이전하는 게요?

안성환위원

네, 그래서 아까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LH에서 역세권 택지개발을 그렇게 많이 해놓고 그것 하나 해주지 못하느냐, 이런 얘기 하시는 것처럼 호반베르디움이나 그 인근에 있는 아파트의 조망권을 우리가 안 좋은 부분에 대해서 제거해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도 같이 협조하거나 협력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고 제안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이런 것을 시의회에서 제동을 건다고 말씀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협상력을 키울 수도 있고요.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일단 이게 도시계획결정을 해놓고 결정이 된 다음에 사업시행 할 때 그때 호반하고 대우하고 이런 데를 해서 일정 부분 대라고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 결정도 안 된 상태에서는 그런 것조차도 꺼낼 수가 없습니다.

안성환위원

다른 분들이 이해를 못하실 것 같아서 그 부분만 추가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금 이 문제도 안성환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어쨌든 중앙 언론에 대두가 되는 문제기 때문에 심각히 고려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기춘위원님께서 세세하게 LH와의 관계를 짚어주셨는데 이 방송을 보시는 집행부 공무원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사전에 한치 앞만 보지 말고 향후 광명시가 어떻게 변하는지 계획에 따른 것을 보이면서 기타 단체들과 협상력을 키워가는 부분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당시에 그것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늦게 안 것이 저도...

김정호위원장

과장님 혼자 잘못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 이런 일들이 광명시가 개발되면서 비일비재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광명시에서 손해를 입지 않고 효율적으로 같이 할 수 있는 입장을 고수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광해

정광해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재생과장님께서는 예결위로 이송된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 이해덕입니다. 새터로 도로확장공사에 따른 추가보상금 7억5천만원을 요청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안양 가는 구도로 도덕파출소를 지나서 현재 팰리스필 아파트 전면에 위치에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 이곳은 14구역 그리고 16구역이 접해 있는 구간이고 그 맞은편은 13구역이 원래 촉진계획상 잡혀 있는 사항이 되지만 13구역이 해제되는 바람에 16구역하고 14구역에 대해서는 기존 도로가 10미터인 부분을 구역 내 그러니까 16구역 내로 12미터를 셋백을 시켜서 22미터가 남쪽으로부터 북쪽으로 계속 셋백이 돼서 도로를 신설하는 사항이 됩니다. 그런데 13구역이 해제됨으로 인해서 당해구역 약 145미터 구간에 대해서만 기존에 10미터로 유지가 되는 불합리한 사항이 있어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우리 시에서 그 해제된 구간에 대한 기반시설에 대한 연계성을 감안해서 2015년도 6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총 70억의 예산을 투여해서 당해구간에 대해서 도로 확폭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2014년도 6월에 국토부로부터 35억을 국고보조금을 교부받았고, 15년도 4월에는 도비 약 3억5천 정도를 교부받았습니다. 그리고 15년 10월에 1차분 보상계획을 공고했고 16년 3월 달에 2차분에 대한 보상공고를 하였습니다. 현재 2016년 10월 17일 건물철거를 시작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보상진행사항을 말씀드리면 총 보상금 56억6,900만원이고 보상금 지급액은 25억9천만원료 45%의 보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번 추경에 신청된 7억5천만원은 잔여지에 대한 보상계획이 되겠습니다. 총 9개 건물 중에 전체 편입되는 건물 6개 동은 완파되어서 잔여지 매수조건에 부합되고, 부분 편입되는 4층 빌딩과 삼화연립 다동 103호, 204호의 경우 편입 토지는 적으나 건물이 본래 목적대로 사용이 곤란하고 건물의 가치 하락 등으로 잔여지 매수청구가 예상되어서 잔여지 매수에 대한 보상비 확보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잔여지는 약 417㎡ 정도가 되겠습니다. 보상비 60억원으로 당초 도로에 편입된 토지보상비 지급은 가능하나 전체 편입 건물은 잔여지 보상이 불가피하며, 부분 편입건물도 잔여지 매수청구 요청이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2016년도 제4회 추경에 도시재정비 특별회계 가용재원을 활용하여 토지보상비 부족 예산 7억5천만원을 편성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완료시점이 언제입니까?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2017년도 10월입니다.

김정호위원장

이전에 확장하면서 부지매입건도 다 시에서 매입을 한 거지요?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그런데 잔여부지 관련해서 그때는 예상이 안 됐습니까?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그때는 예산을 요구할 때 70억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했지만 감평결과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높게 나와서 보상비가...

김정호위원장

높게 나온 이유가 뭡니까?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그것은 감평사가 평가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지만 당초 생각은 편입되는 부분에 대해서만 보상을 하면 되리라고 판단했는데 그분들하고 협의한 결과 잔여지 매수를 해달라는 요청사항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서 추가로 7억5천만원을 편성 요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이 도로가 왕복이 가능합니까? 아니면 일방통행로입니까?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왕복입니다.

김정호위원장

몇 차선입니까?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현재는 인도 부분이 있고 편도 1차선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16구역에서 기존에 10미터 도로인세 사업을 하면서 자기 네 부지 12미터를 셋백합니다. 그러면 기존 10미터에서 22미터로 확폭하는 폭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남북간 도로가 연결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13구역이 해제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10미터로 남아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도로를 확폭을 시켜주는 겁니다.

김정호위원장

10미터 남은 부분이 통행로가 어떻게 됩니까?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거기는 편도 1차선입니다.

김정호위원장

그러니까 이 구간이 줄어들게 되면 문제가 발생하는 겁니까?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병목현상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에 공공에서 뚫어주지 않으면 그런 문제점이 발생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김정호위원장

차후에 그런 문제까지 대비해서 가지고 있는 거지요?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복지건설위원장으로서 이 심사를 했는데 과장님께서 설명을 잘해서 시에서 꼭 해줘야 될 것처럼 느껴지는데 이것은 혜택입니다. 왜 뉴타운에 혜택을 주려고 합니까? 지금 시민들 불편한 것 있습니까? 없잖아요.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이 사항은 뉴타운사업이 현재 16구역 같은 경우에는 광명시 뉴타운 사업 중 선두를 달리고 있는 실정이고요.

김기춘위원

그러니까 뉴타운사업에만 그렇게 큰 관심을 갖고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 많이 논의를 하지 않았습니까? 집을 하나 짓는데 거기에 왜 길을 안 내주느냐고 물을 때 우리 과장님께서는 길을 내줄 수 있는 방법이 있겠다고 판단되지만 한 사람을 위해서는 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문제를 꼭 추경에 해야 될 필요성이 없다고 보는데 지금 다니기 불편하지 않잖아요. 시민들 불편한 것 있습니까? 없지요?
해덕

이해덕도시재생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

필요가 없는데 거기 연관해서 내야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면 그 문제는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복지건설위원회에서 많은 논의가 있었으니까 제가 말씀드리지만 어디에 이익을 준다는 인상을 주는 행정은 안 된다고 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첨단도시교통과장님께서는 예결위로 이송된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첨단도시교통과장 권경식입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위탁운영비 3,596만3천원이 예결위로 이송됐는데 그것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도비 1,910만원하고 시비 1,686만3천원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따라서 광역콜을 경기도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도 광역콜을 할 수 있도록 도비가 지원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특장차 보험료 500만원은 회계과에 차량구입비 7대를 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7대에 대한 차량보험료가 되겠습니다.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

이 문제는 자치에서 논의했던 회계과 특장차 7대와 같이 연계된 문제인데 압니다. 우리 위원들도 어렵고 힘들고 어두운 곳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는 목표를 지향하는 것은 맞는데 이 문제는 지난번 특장차 장애인들 데모를 해서 밀려가는 기분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그것은 경기도의 방침이 연도별로 200%를 확충한다는 계획이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200%를 하면 현재 저희가 특장차를 20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20%를 운영하는 것이고요.

김기춘위원

이분들이 주장하는 것은 예약제를 하다보니까 바로 차가 오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안고 않습니까? 그러면 즉시콜을 우리 시에서 운영해야지요.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장애인차별연대에서는 즉시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예약제를 하고 있는데요.

김기춘위원

예약제를 하니까 내가 금방 배가 아파 죽겠는데 예약을 하니까 안 되니까 자꾸 이런 문제가 있는데 장애인차 1대가 우리 광명시를 몇 번 운행하고 있습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7회에서 8회 정도 운행합니다.

김기춘위원

제가 거기 갔다 왔는데 3, 4회 밖에 안 됩니다. 제가 계산하는 방법은 일단 이 문제는 행정체계부터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 장애인교통약자 이분들이 아파죽겠는데 3일 전에 예약을 해야 되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즉시콜로 해서 즉시 차가 움직인다면 과장님,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우리 광명시에 차가 몇 대 있습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20대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20대가 있는데 장애인이 이용하는 사람은 몇 명입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그것은 당일 날 예약자를 받고 있기 때문에 당일 운영 인원은 정확히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이것은 물론 우리 시장님이 장애인들하고 협약을 맺은 결과인데 우리가 밀려가는 현상이 드는데 우리 시에서는 체계부터 변경을 시켜놓고 내년 본예산에 체계 변경시켜서 하면 내년에 차가 몇 대 필요한지 우리가 수요예측을 해서 해야지,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서 뭐하지만 체계는 변경시키지 않고, 또 우리 위원도 모르는 교통약자 제가 현장방문을 갔다 왔는데 실제로 교통약자를 위해서 13억이라는 돈을 투자했는데도 불구하고 주체가 사무실과 운전자로 분란을 일으켰고, 또 우리도 모르는 시설공단으로 넘어간다는 얘기가 있고, 그러다보니까 이상하게 맞물려 있는데 저는 체계를 먼저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체계는 현재 저희가 교통약자증진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증진위원회를 통해서 운영방법이라든가 이런 것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배가 아파서 당장 가야 된다는 것은 예를 들어서 119 구급대를 통해서 가야 되는 문제고, 저희가 즉시콜을 하는데 문제가 뭐냐 하면 예를 들어 장애인들이 병원에 예약돼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투석이라든가 아니면 장애인학생들이 학교에 9시까지 가야 된다든가 이런 예약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즉시콜을 했을 때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저희가 예약제로 운영하는 겁니다.

김기춘위원

과장님 그렇다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렵고 힘들고 어두운 곳을 찾아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리 의원들입니다. 그렇다면 과장님, 이렇게 필요하면 장애인들이 데모하기 전에 미리 본예산에 세웠어야지요. 과장님이 꼭 필요했다면 우리 광명시는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고 미리 세웠어야지요. 이렇게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본예산에 세우지 않은 이유가 뭡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차량구입비 같은 경우는 경기도에서 도비 50%를 지원해줍니다. 그런데 경기도에서 본예산에 차량구입비 확보를 못했었습니다.

김기춘위원

과장님이 문제가 아니고 회계과에서 차를 산다고 하니까 우리가 보험료를 줘야 되는 문제가 생기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희 의원들은 정말로 약자의 편에서 예산을 효율 있게 쓰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체계를 제대로 바꿔서 정말 필요한 곳에, 제가 현장 방문을 했을 때도 고소고발 돼 있고 이런 문제들이 있으니까 교통약자 편의를 받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되는데 이게 뭐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물론 이 예산이 정말 필요하고 심도 있게 검토하겠지만 과장님 부서는 아니고 회계과입니다. 자치에서 이 예산이 통과됐기 때문에 부결시키려면 회계과 것과 같이 검토해야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예산 심사를 위원들이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밀려가는 행정이 아니고 창의적인 행정, 정말로 우리가 약자가 필요하다면 당연히 해줘야 되지요. 그리고 추세가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서는 우리 의원들이 서로 나서서 간담회를 통해서 해야 되는 문제인데 우리 시장님이 결정하고 난 뒤에 예산심사를 하는 문제가 생기다보니까 약자편의보다는 좀 밀려가는 현상이 들지 않느냐, 이렇게 필요한 예산 같으면 우리 시에서 용역을 하던 뭐를 하던 미리 선수 치면서 선두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었지 않았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쪽에서는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 이것인데 체계를 제대로 해서 12월 달 운영해보시고 물론 차를 사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사도 바로 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년 3, 4월 달 되어야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전까지라도 운영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해서 그분들이 불편하지 않은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차량구입비 같은 경우는 약 9천만원이 도비지원 사업이고 위탁운영 관련돼서 1,900만원이 도비사업입니다.

김기춘위원

9천만원이면 차 몇 대 삽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9천만원하고 저희 시비 1억3,200해서 2억2,200이 돼서 7대 살 수 있습니다.

김기춘위원

어차피 언제 사도 도비는 지원되게 돼 있는 것이니까 제 말씀은 교통약자가 즉시콜을 했을 때 정말로 필요할 때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체계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20대 정도 있지요? 제가 잘못 생각 하는지 모르겠지만 현장에 갔다 왔으니까 즉시콜 제도 개선을 먼저 해서 이 차를 사지 말라는 게 아니고 사되 체계를 개선해서 불편함이 없는 것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겁니다.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즉시콜을 말씀하셨는데 장애인차별연대 쪽에서는 즉시콜과 광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구하는 게 광명에서 즉시콜을 해서 의정부를 가자고 하면 의정부를 가자는 얘기인데 그것은 경기도 전체가 같이 통일됐을 때 해야 되는 문제고, 저희 시는 저희 시 나름대로 예약제를 운영하다가 경기도에서 광역콜을 진행한다고 하면 거기에 우리도 동참하겠다고 얘기가 된 사항입니다.

김기춘위원

그분들의 요구사항 이전에 우리 광명시에서는 정말로 어떻게 해서 그분들한테 필요하고 실생활에 그분들은 다리가 되어야 되니까 그런 체계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김기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까도 김기춘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행정 제도적 개선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올해 5대 차량 비용이고 내년도에는 계획대로 7대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올해가 7대고 내년에 5대입니다.

김정호위원장

그러면 총 12대가 늘어나는데 실질적으로 운행 횟수를 보면 20대일 때 140번 그리고 32대일 때 224번의 운행이 나옵니다. 그리고 즉시콜제 관련해서도 이렇게 된다면 하루 운행이 보통 네다섯 번 정도로 줄어들지 않습니까?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관외로 갈 때 하고 관내 하고 운행 횟수가 다릅니다. 관외 나갔을 때는 대기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횟수가 좀 줄어들고요.

김정호위원장

저도 생각한 게 별도의 대기차량은 차량이 늘어남에 따라서 운영해야 되고 여기에 수반되는 비용들 각종 여러 가지 행정들이 나타나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우려하는 것은 그겁니다. 무조건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된다면 그것에 따른 제도개선을 먼저 해놓고 32대가 운행되는데 그것이 우왕좌왕 운행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아까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것은 지금 교통약자증진위원회에서 하고 있다고 하니까 좀 안심이 되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상 없이 잘 진행돼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부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저는 이게 당연히 원만하게 요구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부득이하게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먼저 약속을 해준다고 해놓고 내가 필요할 때 해주겠다고 해놓고 나중에 예산이 없다, 어렵다고 해서 이 문제가 발생했는데 저는 공무원이 한 약속이기 때문에 저희 의원들이 당연히 시민들도 보호해야 되고, 공무원들도 마찬가지로 저희 시민이기 때문에 보호차원에서 저는 약속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에서 의원님들과 논의해서 책임을 지겠다고 했거든요.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무원들은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게 도시교통과만의 얘기는 아닐 것이라고 보고 다른 약속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들하고 약속이 어려울 것 같으면 확답을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앞전과 같은 장애인단체의 집회와 같은 일들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했으며 좋겠습니다. 과장님,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경식

권경식첨단도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아무튼 위원님들의 우려도 있으니까 이 부분은 원만히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예산안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예산안 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2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에 협의한 예산안 조정 내용에 대해서 안성환 부위원장님께서는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조정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 민간인 표창장 제작 440만원 삭감 이상으로 예산안 조정부분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정호위원장

안성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안성환 부위원장님께서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예산안 조정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안성환 부위원장께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예산안을 조정한 부분은 조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산회하기 전에 제가 이 말씀은 우리 위원님들께 드리고 싶습니다. 논어에 나오는 교언영색[巧言令色]이라고 있습니다. 이 말은 무엇이냐면 교묘한 말과 부드러운 얼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 세부적인 뜻은 얼굴색을 부드럽게 하고 말을 교묘하게 하여 분란을 일으키는 소인배를 일컫는 말이라고 합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오늘도 예산결산위원회가 결성돼서 조정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나왔던 모든 말들은 예산결산위원회에서 결정했기 때문에 위원 전체 모두가 결정한 사항입니다. 1명이 반대를 했던 5명이 반대를 했던 또 우리 모두가 찬성을 했던 이 모든 결과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결정한 내용입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제가 지난번에 지도민원과 교통단속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광명사거리 단속을 유보한다고 해서 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똑같이 세금을 내고 장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느 한쪽은 혜택을 주고 어느 한쪽은 혜택을 안 준다면 과연 누가 올바로 광명시 정책을 믿고 따라 가겠습니까? 그러니 한쪽은 그렇게 하기로 협의를 봤다면 광명시 전역을 다 똑같은 협의기간 내에 같이 맞춰서 풀어줘라.” 한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광명사거리 상가번영회에서는 제가 그렇게 말을 했는데 마치 제가 단속하라고 했다고 상가번영회에서 얘기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 지역구 의원님 두 분이 계신데 제가 반문하고 싶습니다. 저도 사업을 하면서 내가 납품하는 곳이 장사가 잘 되기를 바라는데 의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더 보탬이 되고 그 역할을 해야 될 저도 시의원입니다. 제가 그것을 단속하라고 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고순희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단속하라고 했습니까? 정확히 말씀을 해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그것은 모르지요.

김정호위원장

모르지요? 저는 이렇게 무책임한 말씀을 하신다면 제가 속기록을 빼서 그 단체에 가서 얘기를 해주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논어에 나오는 교언영색[巧言令色]입니다. 사람은 세치 혀를 가지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치 혀가 시의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협조하고 타협과 협의를 위해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되는데 지역에 가서는 마치 나는 안 했고 다른 사람이 방해해서 단속을 한다, 이런 식의 말들을 가지고 하면 과연 어느 시의원이 자기 지역구를 위해서 하겠습니까? 저는 그때 당시도 타당인데 타당 당직자가 저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 지역 의원은 단속을 유보시키라고 해서 유보를 시켰는데 아니, 자네는 1지역에서 무슨 힘이 있는가.” 저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저는 광명시를 대표하는 시의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한테 불공평하게 그 이익이 돌아간다면 제가 시의원의 역할을 잘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명시의원은 자기 지역만 보지 마시고 광명시 전체 골고루 발전할 수 있도록 또 여기서 나왔던 얘기를 마치 반대로 가서 얘기해서 자기한테 득이 되는 그러한 사태를 벌여서 해당 의원이나 관계되는 의원들이 피해를 입는, 또 소명을 하는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13명 의원 지금 최선 다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 의원들이 지역에서 정말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의원 상호간에 서로 칭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20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수고하신 위원님들과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