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지도가 아니라 개발을 하셔야지요. 에너지가 덜 소모되는 농사기법을 개발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제가 뭐를 말씀드리냐면 농업기술센터에 기술지원과 분장사무 안에 딱 있습니다.
기술센터면 기술에 대한 모든 예산투자가 들어가 주고 어떻게 하는 것이 나와 줘야 하는데 전무한 상태. 원하는 모임이나 도와주고, 단체나 도와주고 나가는 거예요. 실질적인 농민의 현장의 목소리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70세 이상의 연세 드신 분이 다 하시는 상황.
그렇다면 과연 앞으로 용인의 농업정책은 어떻게 갈 것인가? 그저 부서가 따로따로 같이 좋은 것만 가져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백암, 남사, 이동 신도시 개발로 해서 완전히 포기할 것인가, 미래지향적인 안에서 계산이 나오고 예측이 나와서 효율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연 농촌테마파크를 그저 그렇게 관광으로 늘리는 것이 농업기술센터가 나갈 방향인지 본위원이 봤을 때 거기에서 의문사항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