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현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것만 가지고는 상품가치가 없잖아요.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되고 봄에는 봄꽃축제다 하면 농경문화전시관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각 지자체마다 거의 있다시피 한데 이 금액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너무 협소하고 흉내 내는 정도밖에 안된다고요.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는데 겨울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이벤트 체험학습 아까 지미연위원님께서 말씀 잘 해주셨는데 2회 하고 한시적이잖아요. 그때 잠깐 와서 보든지, 아니면 지난번에도 가보면 관람객이 없을까봐 인원동원을 하고 그러거든요. 이것은 의미가 그렇다 치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용인에 자원이 참 많아요. 에버랜드나 민속촌과 연계를 해서 민속촌에 줄타기는 매치가 되거든요. 농촌지도소 쪽과.
그런 것을 거기와 상품을 같이 판다든지, 에버랜드도 봄, 가을로 보면 외국인들이 공연을 많이 한다고요. 같이 용인의 자원을 활용해서 그쪽과 매치시켜서 매일이라도 한번씩 행사를 해 주면 봄꽃 축제기간에.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면 홍보성도 안 되고, 지금 보면 2회인데 이때만 어떻게든지 인원동해서 모이는 것만 하고 제대로 된 행사가 안 되더라고요. 장소도 협소하고 주차장도 요즘에 한다고 그러지만 주차장 문제도 심각하고 꽃도 한 가지 꽃만을 그쪽에 가면 무슨 꽃이 만발해. 이래야 되는데 꽃도 이것 조금, 저것 조금 심다보면 그것을 문제가 있어요.
용인에 그 면에 가면 용인의 무슨 축제에 가면 한 가지 꽃으로 옆에 논을 임대해서 하신다고 하니까 그런 것도 다른 지역과 구별을 해서 용인만이 있는 꽃, 이런 것을 구상을 하셨으면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