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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화영 의원 발언

221회 제14복지건설위원회2016-12-12

조화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기춘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제22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복지건설위원회 의사일정은 문화관광과, 테마개발과 소관 2017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17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영호위원은 아픈 관계로 10분 늦고, 나상성위원은 수술한 것이 아물지 않아서 조금 늦는다고 했으니 양해해 주시고요.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윤양현입니다. 시민을 섬기는 신뢰 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7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및 문화예술 발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서호준 문화정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변성수 예술공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용권 시민회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정임 업사이클아트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661쪽에서 682쪽까지입니다. 일반회계 예산안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104억781만1,000원 대비 1.4% 감소한 102억 5,439만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4회 추경예산 154억7,876만6,000원 대비 33.75% 감소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단위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661쪽부터 663쪽에 문화시민육성 및 문화시설관리 운영을 위한 예산으로 19억3,413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편성내역으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4억6,392만원, 광명문화원 관리운영 5억1,452만2,000원, 문화의 집 관리운영 3억2,403만,6000원,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2억7,812만8,000원, 오리청렴문화제 7,000만원,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 1억원, 문화예술사업의 체계적 지원 및 추진을 위한 전담기관인 광명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29억5,15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65쪽부터 666쪽에 향토문화예술지원 및 시설유지관리비에 대한 예산으로 8억9,136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편성내역으로 기형도문학관 건립 및 운영을 위한 1억5,316만원, 청렴인성교육관 운영비 1억9,000만원, 소하역사인문벨트 조성 4억4,0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66쪽부터 667쪽에 업사이클아트센터 운영을 위한 예산으로 5억7,655만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668쪽부터 669쪽에 전통문화 전승 및 보존, 문화재 보존 및 발굴을 위한 예산으로 2억6,613만4,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편성내역으로 오리서원 운영 1억9,973만4,000원, 문화재 보존 및 발굴 2,3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69쪽부터 679쪽에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으로 28억1,029만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 7,000만원, 기획프로그램 공연 9,000만원, 시립예술단 지원 및 육성 14억5,480만2,000원, 광명농악 대축제 1억1,000만원, 광명청소년음악원 운영 4,000만원, 구름산예술제 8,0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79쪽부터 680쪽에 시민회관 운영 및 시설장비의 보강보수 관리를 위한 예산으로 3억2,222만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발전기금으로 2016년도 말 기금 조성액은 18억5,779만원이며 2017년도 조성계획으로 수입은 이자수입 3,350만원, 기타수입 1,050만원이며, 지출계획은 문화예술 및 활동지원으로 미술·문화·공연 등 4,360만원으로 2017년도 말 기금 조성액은 18억5,819만원입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2017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및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영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울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일할 수 있도록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과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김기춘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근

김종근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김종근입니다. 검토보고서 34쪽부터 38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2017년도 예산은 102억5,439만6,000원으로 2016년도 당초예산 104억781만1,000원 대비 감 1.47%인 1억5,341만5,000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은 659쪽에서 682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억 이상 사업비 편성에 대한 내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4억6,392만4,000원 편성, 광명문화원 운영 5억1,452만2,000원 편성, 광명문화의 집 운영 2억861만6,000원 편성,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2억7,564만8,000원 편성, 광명문화재단 행정업무 시스템 전산개발비 1억2,850만원 편성, 문화재단 출연금 23억6,000만원 편성, 문화재단 자산 및 물품취득비 3억2,071만원 편성, 기형도문화관 건립 공사비 1억1,000만원 편성, 청렴인성교육관 운영 1억1,000만원 편성, 소하역사인문벨트 탐방로 조성 사업 4,000만원 조성, 업사이클아트센터 사무관리비 1억762만원 편성, 업사이클아트센터 공공운영비 1억160만원 편성, 업사이클아트센터 행사운영비 2억3,400만원 편성, 오리서원 운영 1억9,973만4,000원 편성, 시립합창단 비상임보상 4억9,716만원 편성, 시립합창단 운영에 따른 운영비 1억3,300만9,000원 편성,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운영에 따른 운영비 1억4,429만3,000원 편성, 시립농악단 비상임보상 2억4,250만8,000원 편성, 광명농악 대축제 1억1,00만원 편성, 시민회관 공공운영비 2억3,228만3,000원 편성, 행정운영경비 5억216만3,000원 편성 등으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이 없습니다. 문화예술발전기금안은 기금 총액 19억179만원으로서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이 없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계속비 사업으로 기형도문학관 건립공사 총 사업비 29억5,500만원, 검토결과 문제점이 없습니다.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총 사업비 67억200만원, 검토결과 문제점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이 문제점 같습니다. 하나도 문제점이 없어요?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해당 부서장께서는 소관 예산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국·과장님만 하게 되어 있으나 이 소관은 예산도 많고 분야별로 많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듣고자 할 때는 담당 직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윤배위원.
윤배

오윤배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61쪽에 불법게임기 운반 임차료해서 40만원씩 10회 이렇게 올라왔네요. 전년도 대비 많이 줄었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유가 뭐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사실 이건 예비비 성격이 상당히 강합니다. 이건 어떤 불법게임시설이라든지 무허가 게임업소가 발생됐을 때 경찰서에서 수거하고 그러는 사업인데, 2015년도 같은 경우에는 3회, 13대를 처리한 경우가 있고 금년에는 불법시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작년보다, 지난해는 600을 세워놨고 금년에는 400만 세워놨습니다. 이건 예비비 성격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예비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전년도에는 보니까 뭐...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금년에는 불법게임시설물이 없어서 2015년도에는 3회, 13대 정도 처리를 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이게 운반 임차료인데 1회 사용하는데 전년도에는 60만원씩 잡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올해에는 40만원씩 잡았어요. 인건비가 줄었나,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대부분 불법게임기 임차료는 문체부에서 환경관리공단으로 일괄 계약을 합니다. 그래서 대당 한 11만원꼴 정도 들어가거든요. 이건 평균적으로 해서 잡아놓은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평균적으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이해가 안 돼요. 이게 1회 운반하는데, 1회 운반이라는 것은 무슨 뜻이에요? 1회 운반이라는 거요. 한번 처리하는데,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불법게임기를 전부 다 압수해서 트럭으로 시흥까지 옮기는 거거든요. 그리고 대당 평균적으로 11만원 정도 소요된다는 그 얘기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작년에는 한 번도 적발한 적이 없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금년에요.
윤배

오윤배위원

네, 금년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경찰서에서 이걸 수시로 단속을 다니는데,
윤배

오윤배위원

그 전년도에는 했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2015년도에는 13대를 했죠.
윤배

오윤배위원

그때 13대 했는데 한 번 하는데 얼마씩 들어갔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때 13대 했는데 143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13대 하는데, 그러니까 1회 할 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전체 13대.
윤배

오윤배위원

그 1회를 뭐,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3회요.
윤배

오윤배위원

3회 했을 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그 1회 횟수라는 게 뭐 15대 할 수도 있고 10대 할 수도 있고 그런 거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죠. 대당 평균 한 11만원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 밑에 송년희망점등식 해서 이게 신규 사업이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금년에도 했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금년에?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금년에는 예산에 안 잡혀 있는데 어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추경에 잡혔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랬나요? 얼마, 2,500만원 썼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2,000만원 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2,000만원?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올해는 올랐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조금 더 높이기 위해서 조금 더 올린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이거 굳이 꼭 해야 돼요, 이런 거? 그전에 안 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하게 된 이유가 뭐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일부 시군에서 이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시민들이 새해소망이라든지 연말을 맞아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자는 그런 취지에서 이런 걸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 시도를 한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또 그 밑에 문화예술 및 체육진흥 활성화 추진비가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올랐어요. 한 60% 이상 증액이 됐는데, 이거는 왜 이렇게 증액이 많이 됐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시 전체적으로 총액에 있어서 국별로 나눠주는 사업인데 문화관광과라든지 이런 데는 사업이 많다 보니까 이쪽에 배분을 더 많이 해준 겁니다. 시 전체적으로는 똑같습니다. 그리고 내년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시에서 한 10% 정도 줄였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시 예산에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전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오윤배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고순희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불법게임기가 어떤 걸 불법게임기라고 하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대부분 무허가로 게임장을 운영하고 그런 것이 경찰서에 적발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도로변에 있는 것들은 불법게임기가 아닌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뽑기요?
순희

고순희위원

뽑기 같은 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건 지금 별도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하고는 별개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그거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그 사항은 경찰서하고 계고가 나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경찰서하고 합동으로 단속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현재 하고 있다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계고 중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계고 중?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663페이지 보면 오리청렴문화제 이게 2,000만원 증가했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설명 좀 해주세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원래 당초부터 이게 7,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예산이 삭감돼서 5,000으로 운영이 됐었는데 금년 같은 경우에는 재단에서 또 5,000만원을 지원해 줬습니다. 그래서 1억 가지고 행사를 했던 사업입니다. 매년 7,000만원 정도 해서 했던 사업이거든요. 내년에도 7,000만원을 세운 겁니다. 이게 갑자기 증액된 건 아니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작년에는 재단에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금년에요.
순희

고순희위원

5,000하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시비 5,000, 재단 5,000해서 1억 가지고 행사를 했던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했는데 이번에는 재단에서 출연 안 한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년에는 모르는 거죠. 그래서 일단 7,000을 세우는데, 매년 7,000만원 시비를 해서 행사를 운영했던 사항입니다. 금년에만 이렇게 5,000으로 됐던 거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이영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먼저 662페이지 보시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광명문화원사 냉난방비 해서 7,800만원이 올라왔는데 저번에도 현장방문 갔지만 이렇게 비용이 많이 산출이 돼서 올라온 건지요, 예산이?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문화원사 냉난방기 교체 공사는 이게 2005년도에 최초로 설치가 됐는데 이게 상당히 오래되다 보니까 잦은 고장도 발생이 되고 또 부품이 단종 됐습니다. 그래서 이용하는 시민들이 여름에 더울 때 상당히 많은 민원이, 불만이 있어서 이걸 교체를 하는 건데 전체적으로 전기히터펌프가 한 2대 정도 되고 그다음에 실내기라든지 실외기가 한 25대가 됩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공사비, 여기 포함이 되다 보니까 7,800만원 정도 소요가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건물 방수공사 같은 경우는, 이게 문화원을 처음에 86년도에 건축하다 보니까 문화의 집, 86년도에 건축하다 보니까 상당히 누수가 심해서 1층, 2층 창호라든지 옥상 누수가 심해서 공사를 1,500만원 정도 하는 거고요. 그런 사항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럼 이게 냉난방기가 한 27대 되는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 정도 됩니다. 실내기, 실외기 포함해서 한 25대 정도요.

이영호위원

실외기 포함해서요? 대당 얼마 정도 산출된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전체적으로 했을 때 실내기, 실외기 했을 때 한 1,30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이 한 번 더 체크해서, 그래도 이게 전반적으로 했을 때는 7,800이면 많은 예산이 잡힌 것 같은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이게 건설업체에다가 해서 소요내역을 일단 산출해 본 거거든요. 산출이 7,800이 된 거고, 어떤 수의계약이 아니고 이거를 설계해서 입찰을 붙이는 겁니다.

이영호위원

다시 공개입찰을 해서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공개입찰이기 때문에요.

이영호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663페이지 보니까 여기 광명시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에서 8,350, 그다음에 청백리상 현지조사 여비에서 750, 그다음에 청백리상 시상금 900해서 1억 정도가 신규로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기존에도 어느 정도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금년에 처음 시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2,640만원 정도 금년에 예산 갖고 하다 보니까, 이걸 처음 하다 보니까 사실 어떤 노하우가 없어서 시상식이라든지 여러 방면의 홍보라든지 이게 상당히 미흡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서 얘기가 나온 것이 홍보를 더 강화해야 된다. 홍보를 강화해야, 권위 있는 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거 홍보도 강화해야 되고 시상식이나 이런 것을 규모가 있게 해야 된다는 그런 여론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금년도에 1억을 올린 거고요. 전국적으로 청백리상이나 어떤 행사를, 이런 시상을 하는 것을 봤을 때 다산목민대상이라는 게 있습니다. 남양주에서 하는 게 있는데 거기도 한 1억3,000만원 정도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도 1억 정도 가지고 규모 있게, 이걸 전국적으로 오리이원익 선생을 알리는 그런 시상을 한번 해보려고 시도를 하는 겁니다.

이영호위원

이게 몇 년 차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올해 처음 했고 내년이 두 번째입니다.

이영호위원

올해 처음 했고 내년이 두 번째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금년에 해서 세 분을 줬습니다. 그래서 포항시청에 한 분, 아산시청에 한 분, 그다음에 광명경찰서 한 분 해서 세 분을 드렸습니다.

이영호위원

이게 앞으로 상당히 큰, 어떻게 보면 크게 되어 있는데 앞으로 향후에는 어디 언론매체를 통해서 하면 많은 홍보도 되지만 또 이 청백리상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어요. 향후 계획은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하셨는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우리가 이것을 하면서 방송사라든지 신문사하고 같이 해서 같이 운영을 하면서 전국적인 상을 만들어 보려고 그것도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게 예산이 처음에는 얼마 안 들어간다 해서 그 당시도 저희가 예산을 승인을 해줬는데, 갑자기 1억 이상 올라가니까 너무 많은 예산이 소요되다 보니까 향후에도 검토를 해서 최소 금액으로 해서, 광명시를 알리는 것도 좋지만 주변에 언론매체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쪽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영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광명문화원 냉난방비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하지 말고 전기히터펌프 2대, 히터펌프용 실외기 23대, 냉난방기 교체공사 3,000만원, 기타 설치비 이렇게 정확히 답변해 주세요. 두루뭉술 답변하니까 위원들이, ‘냉난방기 공사 그런가 보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정확한 답변을 해주세요. 수고했고요. 네, 이윤정위원.

이윤정위원

666페이지입니다. 소하역사인문벨트 탐방로 조성이 신규로 잡혔는데 이전에 제가 시장님 동 방문하셨을 때 제안 드렸던 사업인데, 이게 맞나요? 저희 소하동에 여러 문화재 관련 장소가 있는데 그걸 이어서 문화도시로, 문화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제안을 드렸는데, 지금 이 신규로 편성된 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우리가 오리서원을 전국적으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다든지, 청소년, 또 시민들 대상으로 하는 청렴교육을 상당히 하고 있어서 전국적으로 호응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연간 한 5,000명이 와 있고요. 그다음에 그쪽에 충현박물관하고 그다음에 충현공원 그다음에 오리이원익 유적지 그쪽하고 오리서원, 기형도문학관까지 연결하는 코스가 되는데 그 거리가 한 1,500m 정도 됩니다. 걷고 싶은 거리해서 여러 가지 포토존이라든지 의자, 벤치, 여러 가지 오솔길 같은 걸 해서 상당히 많은 시민들이나 전국적으로 와서 광명동굴에 이어서 제2의 관광지로 만들려고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려고 추진하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걷고 싶은 거리 조성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구간이 사실 짧지 않은 구간이거든요. 그런데 그 거리의 요소적인 부분이 공공미술적인 게 꼭 들어갈 텐데, 그러한 공공미술의 길을 조성하실 때 전문가 자문을 꼭 받으셔서 하나하나 이야기 스토리텔링이 있는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너무 빠르게 짧은 시간에 하려다 보면 굉장히 사실 촌스럽게 조성되는 게 많이 있거든요. 세련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전문가의 고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670페이지에 보면 시립합창단 관련 예산이 쭉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어렵게 조례 개정 했었던 게 시립합창단의 상임화를 이루어냈는데, 거기 처우에 맞는 처우개선이라든지 근무환경개선 이러한 보수 같은 게 지금 병행되어 지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거든요. 분명히 조례 개정이 되면 그거에 따른 추후 조치가 분명히 이루어져야 되는데 늦은 감이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담당부서에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문화재단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663페이지 보면 문화재단위원회 회의 참석수당으로 7명, 3회 잡아놓으셨거든요. 문화재단 관련해서 회의 3회로 충분할까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년에 일단 3회로 잡아놨습니다. 내년에 직원 채용이라든지,

이윤정위원

채용 관련 3회인 건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인사 문제 관련해서요.

이윤정위원

과장님, 위원회 명단 좀 제출 부탁드리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직 구성은 안 됐습니다.

이윤정위원

아직 구성 전이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중에 있거든요.

이윤정위원

그럼 구성 된 다음에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그 위원회랑 이 재단 직원채용 면접수당이랑은 별개인가요? 재단 직원채용 면접수당이 664페이지에 180만원 편성되어 있거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전문가들 임원추천위원회 거기 수당하고 같이 맞물려 들어가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재단직원 채용은 몇 명을 어떻게 채용하실 계획이신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내년 2월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보면 공개경쟁을 원칙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개경쟁을 해서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그럼 공개경쟁이면 고용승계는 사실상 어려울 수 있겠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래서 노무사님이라든지 여러 가지 자문도 구했고요. 그다음에 인근 시 사례를 살펴봤는데 대부분 공개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공개경쟁을 하더라도 사실 새로운 기관이 설립되면 채용에 있어서 많은 얘기가 오고 가거든요. 정말 전문인이 채용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문화재단 자산취득비로 3억2,000여 만원 편성되어 있거든요. 기 조성되어 있는 것을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인 건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기존 것도 사용을 하고요. 모자란 부분, 이게 정보통신망을 구축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청 같이 어떤 별도의 독립기관이다 보니까 정보통신실을 별도로 구축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만의 별도 기관을 쓸 수 있게끔 문화의 집이라든지, 문화예술교육센터 이런 식으로 정보통신망을 구축하는 사업들이 필요합니다.

이윤정위원

문화재단에 시민들이라든지, 문화예술인이라든지, 언론인, 지역 정치인들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 세심하게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문화재랑 문화 관련시설 정비 편성과 향토사료실 문화재 자료보관함 구입비가 있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관내 문화재라든지 여러 가지 철산동 지석묘라든지, 이순신묘, 그다음에 오리이원익종택 관련된 보수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 있는 거고, 향토사료실은 중앙도서관에 가 있는데 자료가 문서라든지 1,350점 정도의 문서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장난감도서관을 만들면서 여기에 문서보관함이 지금 하나가 있는데 부족해서 한 2개를 오동나무로 해서 항온 항습이 되도록, 그래서 추가로 향토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 구입함을 만드는 겁니다.

이윤정위원

저희 문화관광과에서는 문화재 발굴에 대해서는 의지가 없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도 여러 가지 했습니다. 소하동 쪽에 우리 학예연구사가 조사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발굴해서 향토유산이라든지 문화재로 등록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등록 추진하고 계시는 거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저희 지역의 향토유산에 대해서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굴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기금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93페이지인데 민간행사 사업보조 관련해서 수혜 받으신 분들 존함이 다 적혀 있거든요. 괄호에는 카테고리를 나누어 놓으셨는데 지금 보면 비율이 문학이 여덟 분, 미술이 네 분, 음악이 한 분이세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문화예술 관련해서 카테고리별로 골고루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분명히 명시가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작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런 것 같고 대부분 문학의 비율이 굉장히 압도적으로 높아요. 이 말인즉슨, 문학에 계시는 분들이 여기 이 기금에 대한 존재를 많이 알고 계신다. 타 분야 쪽은 덜 알고 계신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은데, 저희 담당부서에서 기금운용 관련해서 노력하시는 것은 많이 알고 있지만 결과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학 이외에 다른 부분의 예술가들께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반복적으로 계속 이런 결과가 초래되거든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업사이클아트센터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업사이클아트센터 수준 높게 운영하고 계시는 것은 굉장히 높이 평가를 합니다. 하지만 저희 광명시에서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현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운영하는 고품질의 프로그램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강사진이라든지, 작가진들이 저희 광명시와 어떻게 연계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 각 동마다 주민자치센터도 있고 지금 저희가 세부적으로 다 나누어져 있지만 거기에서 프로그램의 개발이 사실 한계적이거든요. 비슷한 프로그램이 다 돌아가고 있는데 좀 더 새로운 콘텐츠를 넣기 위해서 저희가 잘 구축되어 있는 그러한 업사이클아트센터 같은 인력들과 그 프로그램 자체를 저희가 만약에 그 프로그램을 돈 주고 사야 된다면 돈을 지불해서라도 고품질의 프로그램을 우리 지역 주민들이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 증진 향상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윤정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조화영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좀 질의 내용이 많은데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쉬었다 하고 쉬었다 하고 해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럼 쉬었다 할까요? 질의할 게 많아서요.

김기춘위원장

조금 하고 다음에 또 하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 그냥 이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쉬었다 할까요?

김기춘위원장

남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조금 했다가,
화영

조화영위원

많아서 엄청 지루하실 것 같아요. 그럼 일단 일부 질의할게요. 신규 예산 중에 광명청소년음악원부터 시작할게요. 광명청소년음악원 운영해서 지금 예산이 1억원이에요. 그런데 이 중에서 악기구입비만 6,000만원이고 일반운영 및 지도자 보상이 4,000만원입니다. 향후에 이 광명청소년음악원을 어디에서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게 될 예정인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청소년음악원 운영은 시민회관하고 청소년수련관을 장소로 일단 잡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바가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수련관 이런 데서 하고 있지 않느냐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아동센터가 관내에 29개소가 있습니다. 29개소가 있는데 그중에서 음악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하는 데가 12군데가 있습니다. 12군데가 있는데 거기 선생님이 총 다섯 분이에요. 다섯 분인데 그중에서 피아노하고 관련된 분이 세 분, 그다음에 합창과 관련된 분이 두 분해서 다섯 분이 순회를 하면서 교육을 하는데 주 1회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그쪽에 아동센터라든지 12군데에서도 상당히 음악을 좀 더 많이 해 달라 그런 요청이 많은데, 지금 현실적으로 그렇게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에는 동아리들이 한 20개 동아리들이 자체적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다음에 청소년활동센터에서도 4개의 센터가 있는데 거기도 자체 동아리 24개가 운영되고 있고, 그다음에 학교 방과 후 수업이라고 해서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 한 22개교에 26개의 자체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아리별로 30만원, 연간 40만원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는데, 사실상 전문적으로 받기는 이 학생들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관내 취약계층에 있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어떤 성악이라든지, 음악, 악기 이걸 배우고 싶어도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소득층들, 음악을 배우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 배우고 싶은 악기라든지 성악을 소규모로 해서 5명 이내로 해서 전문가가 될 때까지 해주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소외 받지 않는 도시, 그런 도시를 만들어 보려고 처음 시도를 한번 해보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아까 말씀하셨듯이 학교마다 저희가 광명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시작하면서 해오름 동아리 그리고 이번에 시즌2 시작하면서 여러 군데 오케스트라 이런 부분도 많이 지원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1인1악기도 운영하고 있죠? 그 예산이 얼마입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게 예산서 쪽에 보시면 9,000만원 정도 됩니다. 이 9,000만원이 학교라든지 취약 관련된 그런 단체 이런 데에,
화영

조화영위원

그것도 취약, 소외.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주민센터라든지 이런 데에 가서 강사를 한 분씩 지원해 주고 그런 사업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학교로도 나가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어떤 학교요?
화영

조화영위원

1인1악기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학교도 나갑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죠. 청소년들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그 예산이 9,000만원이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해오름 동아리 그게 학교별로 여러 가지 분야가 있는데 음악과 관련된 분야는 한 70여 개 동아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교육청소년과에서 저희가 혁신교육지구 사업 시작하면서 거의 한 6년 동안 학교에 많은 악기와 관련된 강사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지원되고 있어요. 현재도 그렇고, 그다음에 꾸준히 예술발표회 이런 것들을 통해서 본인들의 기량을 보여주는 그런 장소들도 저희가 제공하고 있고, 그다음에 교육지원청을 통해서 그런 것도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 안에서 사실은 소외계층, 아까 말씀하신 소외계층이라든지 아니면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까지도 다 포함을 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 중에 정말 뛰어난 기량이 발견돼서 그 아이를 한번 육성해 보겠다 이런 차원으로 연계가 된다고 한다면 저는 이 예산이 맞다고 봐요. 엘리트를 육성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취약계층이나 소외계층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꼭 취약계층, 이 사업 예산들을 말씀하실 때 꼭 청소년 관련해서는 항상 취약계층, 어려운 아이들 이렇게 뭔가 거리를 만들어서 예산을 반드시 통과시키려는 그런 내용들이 저를 불편하게 만들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역아동센터의 현실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지역아동센터에 그러면 양질의 강사를 제공하는 그런 예산을 편성을 했어야죠.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통해서, 저희가 허브기능이 있는 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원래 그런 취지였어요. 허브의 기능을 해서 각 학교나 각 기관들에 양질의 강사들을, 그다음에 양질의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개발해서 각 기관으로, 현장으로 파견해 주는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는 게 원래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해야 될 일이에요. 그러면 거기의 기능을 강화시켜서 정말 지역아동센터라든지 학교에 양질의 강사가 필요하다고 하면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통해서 그 사람들을 개발해내고 발견해내고 파견시키고, 그리고 그런 전문가들을 통해서 인재가 있는 아이들을 발굴해내고 그래서 이것이 궁극적으로는 엘리트를 육성하는 길로 가는 것이고, 사실 이런 프로그램으로 가야죠. 그런데 지금 여기 따로 저기 따로 산발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이걸 묶으셔야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이런 데 보면 전문 강사들이 없다 보니까 오카리나라든지 바이올린 이런 걸 배우고 싶은데도 강사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체계적으로 시에서 한번 해보려고 시도를 하는 겁니다. 정말 성악이라든지 악기를 배우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 가는 어려운 학생들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가 시도를 하겠다는 겁니다. 우리 합창단에 보면 성악도 전문적으로 하시는 합창단원들도 있고 그다음에 악기, 관내 오케스트라 단원들, 전문적인 강사들이 악기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활용해서 한번 해보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초등학교 3학년부터 대상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선정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각 기관이라든지 단체, 동사무소 해서 전체적으로 공문을 발송해서 수요조사부터 먼저 할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수요조사를 먼저 하시고 예산을 세우면 안 돼요? 저는 왜 지금 2017년도 예산이 전부 다 수요조사, 사전계획 이런 것들 없이 뭉뚱그려서 세워놓고 나중에 수요조사 하신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먼저 수요를 조사해서 수요가 있는 걸 파악하고 그다음에 그거에 대한 정확한 사업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을 하는 게 맞잖아요. 그래야 예산에 있어서 오차가 줄어들고 오류를 줄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수요는 있는 거고, 이게 무슨 학생들이 악기를 배우고 싶냐, 성악을 배우고 싶냐.
화영

조화영위원

그 수요가 있어요? 그러면 그 수요에 대해서 정확한 데이터를 저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그렇게 해주시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 엘리트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은 밑에서부터 그렇게 진행이 되어야 됩니다. 연계가 안 되면 엘리트를 육성할 수가 없어요. 체육도 마찬가지고 문화도 마찬가지고요. 일단 청소년음악원은 여기까지 하고요. 그런데 왜 굳이 음악원이라는 명칭을 쓰셨죠? 음악원을 만들어야 돼서 그런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럼 위원님은 어떤 이름이 좋다고 생각하세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음악원이라고 하니까 어떤 하나의 기관을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학원 만드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 프로그램이 아니라 독립된 기관을 만드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런 의도이신 건지, 아니면 그냥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시려고 하는 건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건 좋은 이름이 있다면 변경도 가능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여기까지 하고요. 그다음에 신규 예산 중에 질의하셨지만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하는 예산이 1억원이에요. 2016년도에 2,640만원이었거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2017년도에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셨습니다. 거의 한 70% 정도 예산이 증액 편성됐는데 이거에 70% 예산을 편성해야 할 만큼 오리이원익 청백리상을 아주 강하게, 어떻게 보면 강하게 추진을 하시려는 의지거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거에 대한 어떤 부분에서 이걸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1억원이라는 예산을 편성하게 되셨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올해 처음으로 전국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해서 세 분을 선정했는데, 하다 보니까 주변에서 상당히 홍보가 미흡했다는 여론이 많았습니다. 홍보가 미흡했고 그다음에 시상식 자체도 너무 초라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SNS라든지 포털광고를 해서 신문이라든지 광고를 강화하고 그다음에 시상식도 권위 있게 강화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다산목민대상도 전국적으로 하는 상인데 거기도 예산이 1억3,000 정도 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 정도까지는 해서 오리이원익 선생을 전국적으로 알려야 되겠다 그렇게 해서 내년도는 시상을 강화하려고 그렇게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권위 있는 시상식이 물론 오리이원익 대감께서 권위 있으신 자리에 있으셨기 때문에 권위 있는 시상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저는 정말 우려가 되는 부분은 1억원의 예산을 들인 만큼 저희가 그만큼의 행정력이 더 소요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사업 세부내역에 보면 일단 심사를 하기 위해서 전국을 다 돌아다니셔야 되잖아요. 현지조사비만 1,000만원이 잡혀 있어요. 심사기간 동안에만요. 그러면 저희가 전국을 다 돌아다니면서 이 심사를 하기 위해서, 현지조사를 하기 위해서 공무원 분들이 파견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전문가들을 별도로 우리가 구성을 해서 같이 다니는 거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공무원 분은 한 분도 안 가세요? 그건 아니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공무원은 우리 문화관광과하고 감사실 같이 해서 두 분이 가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이런 것들 때문에 행정력이 낭비가 안 됐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전문가들을 많이 이용하고, 그러면서 현지조사를 가서 주변 사람들 여론도 듣고 감사실도 방문해서 이분에 대해서, 들어온 사람들에 대해서 어떠냐, 평이 어떠냐, 근무는 어떤 실적이 있느냐 여러 가지 것을 다 조사하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저는 우리 광명시가 이 ‘시’라는 것은, 사실 행정이라는 것은 어떤 사업을 만들어서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사업을 하는 주체는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가 민간이나 아니면 외부에서 아니면 저희 시 자체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을 만들어 내면 그것을 철저하게 관리 감독할 그런 책임과 의무를 가진 행정집단이에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저는 좀 더 포커스를 맞추고서 그렇게 업무를 진행하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왜 이런 얘기 드리냐면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너무나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다 보니까 특히 동굴, 너무나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다 보니까 도대체가 공무원들을 만나서 감사 자료를 요청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저희가 관리 감독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사업에만 매달려서 도대체 공무원들 얼굴을 볼 수가 없는데 어떻게 관리 감독합니까. 어떻게 감사합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 행정부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우려가 돼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쉬었다 할까요?

김기춘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네, 이윤정위원.

이윤정위원

저는 질문은 아니고 방금 말씀하신 조화영위원님이랑 다른 의견을 개진하려고 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광명청소년음악원 운영 관련해서 엘리트적인 거를 얘기하셨어요. 그런데 국내적인 트렌드도 그렇고 정책적 흐름도 그렇고 세계적인 선진국의 흐름도 그렇고 엘리트체육에서 생활체육으로 가는 것처럼 엘리트문화예술에서 생활문화로 가는 게 사실 흐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적인 예로 보면 가정에 있어서 경제가 어려우면 제일 먼저 깎이는 예산이 예체능 예산이에요. 수학, 영어 이런 예산은 손대지 않거든요. 이런 것처럼 청소년 아이들이 정말 어려운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게 문화예술 분야인데, 저희 광명시가 이윤 창출이 목적인 곳이 아니잖아요. 공공기관이고 저희 광명시에서 문화예술 예산을 청소년에 할애하는 것은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에서 예체능과 문화예술을 어렸을 때 경험한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바탕이 되어주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다른 의견도 있지만 이러한 의견도 있다는 것을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른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들도 면밀히 추가 검토하셔서 추진에 또 다른 의견이, 또 다른 건의사항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보충 하나만 할게요. 아마 이윤정위원님께서 사업계획을 잘 모르시고 말씀하신 것 같아요. 저한테 윤양현 과장님이 설명을 해주셨을 때 엘리트 육성에 관한 내용으로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 부분 이해를 하시고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춘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10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먼저 하십시오.

이영호위원

먼저 과장님 669페이지 봐 주시고요.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 이렇게 있습니다.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 그다음에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 이렇게 두 가지가 지금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요. 작년 대비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은 작년에 2억 예산 잡아서 7,000만원, 1억3,000 감액돼서 7,000만원 예산이 올라왔고 그다음에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 해서 이건 신규로 3,000만원 편성됐어요. 왜 이 많은 예산이 감액이 됐고 또 신규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감액이 된 부분이 아니고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는 매년 있었던 거고요.

이영호위원

여기 있네요. 잘못 봤습니다. 감액된 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게 내년에 재단이 생기기 때문에 일부만, 한 3개월 정도 시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일부 세워놓은 거고 나머지는 재단으로 넘어가서 삭감된 부분은 아닙니다.

이영호위원

일부분 감액된 건 재단으로 이관됐다 이거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이 호응은 어때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취약단체, 아파트라든지 복지관, 보건소 이런 데를 찾아다니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상당히 수요는 많습니다.

이영호위원

1년에 몇 회 정도 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금년에 한 21회 정도 했습니다.

이영호위원

한번 할 때마다 어느 정도 비용이 발생돼요? 예산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한 1,000만원 미만씩 소요가 됩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을 재단으로 이관했으면 다 이관을 시키지 왜 주무부처에 또 남겨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재단 출범이 한 3, 4월경 출범이 되다 보니까 그 안에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될 사업도 있기 때문에 쪼개놓은 겁니다.

이영호위원

차후년도는 모든 게 다 이관된다는 거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한 3, 4월 달 이후 정도요.

이영호위원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 이것도 1년에 몇 회 정도 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해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

이영호위원

하단부에 행사운영비 보니까 기획 프로그램 공연에서 이것도 1억1,000 정도 감액이 됐는데 이것도 문화재단으로 이관되는 건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나머지는 문화재단으로 이관되는 사업입니다.

이영호위원

2,000만원은 지금 얘기한 것처럼 1, 2월 대비해서 주무부처로 예산을 편성한 사항이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661페이지 봐 주시고요. 여기 보니까 송년희망점등식 행사추진비해서 2,500만원 신규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주실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신규 사업이 아니고 금년에 했던 사업입니다.

이영호위원

아까 하셨어요? 네,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좀 이따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수고 많으셨고요. 오윤배위원 질의하십시오.
윤배

오윤배위원

668쪽에 업사이클아트작품 설치비해서 3,000만원, 집진기 설치공사해서 1,700만원 이렇게 올라왔어요. 집진기 설치공사는 뭔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 중에 목공수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목공수업이 있는데 나무를 자르고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먼지가 날리고 그래서 그게 건강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먼지를 빨아들이는 집진기를 설치하려고 하는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닥트시설 하는 건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기계로 해서 먼지를 흡입시키는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공기청정 비슷하게? 그 위에 아트작품 설치는 구체적으로 이걸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업사이클과 관련된 작품이라든지 그다음에 업사이클과 관련된 벤치, 의자 같은 것을 기존에도 구입을 했는데 매년 조금씩 구입을 하는 겁니다. 내년에도 아트벤치라든지 작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3,000만원을 세우는 겁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오윤배위원 수고 많았고요. 조화영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673페이지에 보면 맨 위쪽에 에스프레소 머신기 125만원 두 대가 있어요. 이거 어디서 사용하는 거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소년소녀합창단하고 성인합창단 사무실에 하나씩 두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이들이 커피를 마시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성인 단원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요.
화영

조화영위원

소년소녀합창단 같은 경우 단원들이 청소년이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 거기 지휘자 있고 반주자 있고 단무장이 있고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 에스프레소 머신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음악 연습하는데 굉장한 영향을 끼치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복지 차원에서 해주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에스프레소 머신이 복지 차원이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고가의 125만원짜리를 사주는 것이요? 복지는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분들의 복지 향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건 해줘야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차라리 간식비를 더 올려주시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제가 알기로는 거기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단무장, 반주자가 있는데 자모님들도 오시나 봐요. 그런 차원에서 커피를 일일이 하기 뭐하니까 머신기 하나 사서 하자, 그런 차원으로 하는데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조화영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화영

조화영위원

차라리 단원들에게 급량비를 더 늘려준다거나 간식비를 더 증액시켜 준다거나 저는 그게 오히려 후생복지라고 생각하지 이 에스프레소 머신기 사준다고 이게 복지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이것은 제가 볼 때 문제가 있는 예산 같습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문제가 있는 예산은 아니고 성인합창단도 32명 정도가 되고 소년소녀합창단도 지휘자, 반주자, 단무장이 있고,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꼭 에스프레소 머신기여야 돼요? 125만원이면 다 아시겠지만 엄청난 고가의 에스프레소 머신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한 대 구입하면 계속 쓰니까요.
화영

조화영위원

엄청난 고가라니까요. 돌체앤구스토 30, 40만원짜리 이런 거 있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리고 이게 단원들만 쓰는 게 아니고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라든지, 학부모들, 여러 분들이 같이 사용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차라리 커피 타 먹으면 되는 거잖아요.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소하역사 쪽에 인문벨트 조성하는 것, 그 부분은 저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저는 무조건 공공미술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그 긴 구간을 애초에 걷고 싶은 길로 만들려는 취지는 사실 이 동굴과 단절되고 역세권이 개발되면서 단절된 구도심, 구도심으로의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해요. 그래서 그 인구가 이 구도심으로 유입이 되어야 상권이 살고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주변이 형평성에 맞게 평등하게 발전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이 유동인구를 구도심으로 끌어들이는 그런 역할을 인문학벨트 조성을 하시면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꼭 그냥 인문학벨트 조성하는 그 부분에 있어서만 관광 형성이 아니라 구도심까지도 발전시킬 수 있는 아주 큰 프로젝트가 될 수 있어요. 그 부분을 깊이 고민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예산으로 또 전통한복체험 프로그램 이것도 인문벨트 관광지 조성을 위한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시는 것 같은데 2천만원이거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한복을 몇 벌 구입을 하겠다, 운영은 어떻게 하겠다 이런 내용들이 있을 텐데 좀 설명해 주십시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역사 인문벨트 조성과 맞물려서 한복체험관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복체험관을 오리서원에서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아 가지고 거기 예지실이 있는데 거기다 한복을 한 10벌 정도 구입을 해 가지고 소규모로부터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한복체험의 날이라든지 입어보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매달 한 번씩 한복을 입고 관광지를 가면 무료입장도 시키고 그다음에 예쁜 한복 사진콘테스트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한번 해보려고 그렇게 추진하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전주한옥마을이라든지 인사동이라든지 아니면 삼청동 쪽에 가면 굉장히 많은 일반 상가들에서 한복을 대여해 주고 관광객들을 유치해서 그분들이 또 그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밥도 사먹고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시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냥 단순히 관광지 조성의 개념이 아니라 정말 그 구도심과 새로 생긴 도심 간에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673페이지에 해외자매도시 교류사업이 있어요. 이게 전년도 대비해서 약 1억300만원 정도 예산을 적게 편성을 하셨거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이 사항은 매년 야마토시하고 랴오청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었기 때문에 한 번은 그쪽으로 가고 한 번은 우리 시로 오고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중국하고 일본으로 합창단이 간 것이고 내년 같은 경우는 야마토시하고 랴오청시가 우리 시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와서 공연했을 때 최소한의 행사용품이라든지 필요한 그런 비용으로 해 가지고 세워놓은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격년제로 예산이 편성되는 것이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676페이지 코리아오페라필하모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그다음에 광명오페라단 정기공연, 브런치 콘서트,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이게 다 같은 곳에서 하는 것은 아니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대부분 시민회관에서 많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 장소 말고 주체하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주체는 좀 다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광명오페라필하모니오케스트라는 누구시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안희정씨가 대표로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안희정씨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여기 단원이 몇 명이나 되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한 50명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광명뮤지컬단은 누가 단장이시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뮤지컬단은 김성강씨요.
화영

조화영위원

여기는 단원이 얼마나 됩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15명 정도.
화영

조화영위원

15명이요. 그런데 뮤지컬이 훨씬 더 비용이 많이 소요가 되는가 보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뮤지컬 공연을 3회를 합니다. 이 공연을 5천만원 가지고 3회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나머지는 1회 공연이고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아니, 브런치 콘서트도 한 4회 정도 하고 있고 다 프로그램마다 조금 씩 다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광명오페라단은 몇 회 정도 하고 있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오페라는 3회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2016년도 사업편성 세부내역 좀, 실적 말고 예산 정산한 것 좀 부탁드릴게요. 다음에 청춘합창단 같은 경우에 어디서 주로 공연을 하고 있나요, 이게 어르신들 묶어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시민회관에서 대부분 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단원은 몇 명 정도 되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단원은 한 60명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60명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대상자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단원 선정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거기서 공개모집을 해 가지고 그쪽 단체에서...
화영

조화영위원

노인복지관이나 아니면 여러 복지관들을 통해서도 하고 있나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자체적으로 모집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하는 것이지요. 오디션도 하고 여러 가지.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조화영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호위원님.

이영호위원

먼저 674페이지 봐주시고요. 대한민국 서예한마당 보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하다가 올해는 예산이 반영 안 되고 아마 도비가 내려와서 반영이 안 돼 있는 것으로...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재단에서 5천만원을 가져와 가지고 올해는 사업을 했었던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5천만원 했으면 내년도도 5천만원 갖고 해야 되지 않나요? 이것 3천만원 충분합니까, 사업이?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부족하다고 단체에서는 그러는데 매년 4천만원을 가지고 우리가 운영을 했었습니다.

이영호위원

매년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올해도 5천만원 또 지원받아서 했으니까 거기에 타당성 있는 충분한 조사를 하셔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해주시고 반면에 광명등문화축제도 지속적으로 오다가 아마 올해는 도비로 예산을 받아서 한 것으로 아는데.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거기도 재단에서 5천만원을 받아 가지고 금년에 운영했던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5천만원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여기도 지금 도비에서 5천만원을 받고 했으면 거기에 맞게끔 행사를 한 것으로 아는데 3천만원 또 잡혀있거든요, 예산이.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우리가 시비로 지원했던 부분은 매년 3천만원 정도 지원을 했었습니다.

이영호위원

매년 3천만원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매년 지속적으로 해 왔지만 5천만원을 이렇게 받아가지고 하다가 또 2천만원이 감액돼서 행사를 하면 차질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것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677페이지 보시면 저번에도 아마 누차 얘기한 것으로 아는데 전통시장 가요콘서트에 보면 2회로 해서 600만원 잡혀있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런데 앞으로 찬조 같은 것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란법 때문에 후원받는 것도 그렇고 주변에 찬조 받는 것도 어려운 사항인데 이것을 격년제로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예산을 좀 편성해서 이 행사를 할 수 있게끔,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 맞춰서 금액이 편성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앞으로 추경에 검토를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 조화영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한 가지만 더 마지막으로 질의 드릴게요. 그 기금에서 공모를 진행을 하면 신청서류가 들어오잖아요? 문학 분야가 몇 건, 뭐 미술이 몇 건, 뮤지컬 뭐 음악이 몇 건 이런 것 좀 얘기를 해 주시겠습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전반적으로 봤을 때 대부분 문학이고 미술이 한 3건 정도 되고 음악이 한 2건 정도...
화영

조화영위원

신청 건수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총 건수.
화영

조화영위원

총 건수 그러니까 서류, 심사를 받으려고 냈던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22건.
화영

조화영위원

문학이 몇 건이에요, 문학 분야가?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 중에서 문학을 제외하면 되고 미술이 3건이고 음악이 2건이고 나머지는 다 문학으로 보시면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요, 처음에 이 사업을 선정해달라고 신청서가 들어오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거에 대한 건수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게 총 22건이라니까요.
화영

조화영위원

총 22건이에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총 22건 중에서 미술이.
화영

조화영위원

미술이 3건이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6건, 6건.
화영

조화영위원

미술이 6건 들어왔었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다음에 음악이 2건.
화영

조화영위원

음악이 2건 들어왔었고.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나머지는 문학.
화영

조화영위원

문학이 그래서 그 비율에 따라서 배정을 하신 것이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대부분 비율도 조금 감안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작품성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뭘 해야 되겠다는 그런 심사를 전문가들이 해서 추진을 하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거기 지침에 보면 신청된 건수의 비율에 따라서 선정을 하게 되어 있잖아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처음에는 그렇게 운영을 하다가 조금 바꿔야 되겠다 그래서 위원들이 논의를 거쳐 가지고 의회에 꼭 구애받지 않고 어떤 여러 가지 심사를 해 가지고 지원을 해 줘야 될 부분은 지원을 해주고 그렇게...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미술 분야에서 6건 들어왔는데 4건이면 굉장히 많이 된 것이네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건수로만 따진다면 80%가 된 것이네요? 음악 같은 경우는 2건 들어왔는데 1건이 된 것이니까.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굉장히 저조하네요.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 것 같아요, 보니까 신청이.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우리가 이제...
화영

조화영위원

그 사유가 뭔가요? 신청 건수가 계속 줄고 있는 것이.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3년을 받으면 한 번은 또 쉬어야 되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원을 해 주는 것이 아니고 그동안에 여러 가지 받았던 부분들을 조금씩 그런 것을 또 감안을 하고 여러 가지를 고려하다보니까 이렇게 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비율대로 잘 진행은 하셨네요.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없으므로 간단히 몇 말씀만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문화관광과가 내년에 통합되지요?
양현

윤양현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문화예술하고 체육진흥과하고 같이

김기춘위원장

문화예술하고 체육하고 합쳐진다. 제가 예산서를 좀 자세히 보고자 했으나 많은 예산이 1식 이렇게 통합적으로 예산이 편성됐기 때문에 세밀한 검토가 상당히 어려운 관계로 별도로 제가 신청하겠습니다. 자세한 세부 내역서를 예산 조정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지금 보시다시피 아트센터 5억6천 정도, 그다음에 구름산예술제 8천, 농악대축제 1억1천, 23억도 1식 이런 것은 우리보고 아예 그냥 문화관광과에 예산을 한 5천억 주십시오, 알아서 쓸 테니, 이런 것과 똑같은 현상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밖에 안 보이는데 뭐 23억도 1식 이것은 안 되지요. 별도로 예산 조정까지는 꼭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압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깨끗한 정서를 갖고 있어요. 돈 갖고 좌지우지하지 않습니다마는 시민의 세금인 만큼 물론 정확하게 편성되어 광명시민의 문화의식과 정서함양에 노력하는 것도 사실은 문화관광과입니다. 그러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고 정확한 예산집행이 될 수 있도록 1식으로 돼 있는 통으로 된 예산은 별도 세부 내역서를 요청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테마개발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테마개발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테마개발과장 최봉섭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기춘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세출예산 보고에 앞서서 테마개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홍명희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영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동수 동굴문화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영 동굴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문광호 한국와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원곤 글로벌추진단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686페이지입니다. 2017년도 테마개발과 본예산은 수정 예산을 포함해서 전년도 235억5,580만원 대비 46.86% 감액한 110억3,89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운영관리 예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운영관리는 전년도 예산 48억3,255만4천원에서 23억2,291만4천원이 감액된 25억964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역으로는 일반운영비로 관광홍보물 제작 6억4,200만원, 관광 홍보비 2억원, 매체활용 관광홍보 2억4,650만원 등 사무관리비 15억5,533만4천과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 2억원, 2017 동굴도시 국제회의 1억원, 관광박람회 참가 9천만원 등 4억1,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686페이지입니다. 국내·외 관광박람회 참가 등 여비 6천만원, 시책업무추진비 450만원, 의약품 등 재료비 360만원과 연구용역비로 광명시 관광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특구지정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및 광명동굴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1억5천만원을 편성하였고 광명동굴 국제판타지 페스티벌 및 2017동굴도시 국제회의 운영을 위한 행사실비보상금으로 4천만원을, 시설비로 KTX광명역과 사당역 간 셔틀버스 환승지역 관광안내 시설 설치비 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와인동굴입니다. 와인동굴은 당초 7억7천만원을 편성하였으나 수정 예산 감액 3억8천만원을 제외한 3억9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역으로는 예산서 687페이지입니다. 사무관리비로 와인동굴 운영비 1,500만원과 대한민국 국산와인 페스티벌 행사운영비 1억8천만원을, 와인연구소 시설비 1억6천만원과 음향시스템 및 와인동굴 물품 집기 구입으로 자산취득비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동굴 문화예술 공연 및 영상 상영입니다. 동굴 문화예술 공연 및 영상 상영은 총 2억2,440만4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역으로는 공공운영비로 영상장비 유지보수비 1,252만2천원을, 행사운영비로 동굴문화예술 공연비 1억5천만원을 편성하였고 야외용 옥외전광판 스피커, 오디오분배기, 동굴예술의전당 집기, 무대조명 구입을 위한 자산취득비로 총 1,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동굴축제는 사무관리비로 광명동굴 글로벌 브랜드 사업추진 2,500만원, 행사운영비로 동굴축제행사비 1억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광산문화체험관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산문화체험관 운영은 총 4억4,06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역으로는 사무관리비로 문화체험프로그램 운영비 4천만원, 공포체험관 시네마호러쇼 운영비 2억2천만원을 편성하였고 공공운영비로 광명동굴 근대역사관 유지관리 2,200만원과 행사운영비로 체험놀이터 주말 특별 행사 2,100만원을, 문화체험 및 귀신의 집 운영 재료 구입비로 재료비 2억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689페이지입니다. 동굴갤러리 운영사업은 동굴 전시물 시설 유지보수관리로 공공운영비 6,600만원, 문화 행사 전시 9천만원, 동굴 내 전시공간 조성 시설비 2억을 편성하였습니다. 동굴개발사업은 시설비로 가학산 근린공원 조성 토지매입비 13억원, G.B관리계획 변경용역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동굴환경개선 및 유지관리 사업은 시설비로 동굴 계측관리 및 정밀점검 7천만원, 동굴 시설물 유지관리 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원관리입니다. 공원관리 사업은 총 12억9,666만4천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역으로는 예산서 689페이지부터 하단부 69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장비임차료 1천만원, 동굴운영장비 수리 1,500만원, 광명동굴 수족관 및 식물공장 유지관리 5,300만원 등 사무관리비 1억7,335만원을 편성하였고, 전기 및 통신설비와 소방 및 안전설비 유지보수비로 1억2천만원, CCTV 및 무인경비시스템 용역비 5,900만원 등 공공운영비 4억9,460만원을 합하여 총 6억6,79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설유지관리용 재료비 8천만원, 공원내 시설물 정비 및 수목 식재 시설비로 5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자산취득비로 공원관리용 장비 및 교통통제용 이동식 초소 구입 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691페이지입니다. 동굴관광마케팅 사업은 총 5억2,08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그 세부내역으로는 사무관리비로 매표소 운영 6,100만원, 광명동굴 연계 지역상권 활성화 운영비 2천만원, 관광상품개발비 4천만원, 공공운영비로 매표소 등 시설장비 유지비 3천만원, 매표관리시스템 사용료 4천만원을 편성하였고 행사운영비로 관광 활성화 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연구개발비로 관광마케팅 전략수립 용역 9천만원, 매표관리시스템 성능개선 2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융복합 아트 프로젝트가 되겠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행사운영비로 특별기획전시 2억9천만원을, 시설비로 전시관 시설유지보수비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692페이지입니다. 광명동굴 글로벌 추진 세부내역으로는 행사운영비로 광명시 관광 투자 설명회 8천만원, 연구용역비로 광명동굴 실내 공기흐름 분석 1억5천만원, 시설비로 AR공포체험관 및 타임캡슐 8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프랑스 바비인형전으로 8억원의 행사운영비를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다국어관광안내지도 제작 및 보급 7천만원, 관광안내표지판 보수 440만원, 문화관광해설사 운영과 활동보상금 및 여비 3억4,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93페이지입니다. 경기 서남부권 관광활성화 공동사업으로 상설투자 관광홍보관 운영 1억5천만원, 공동사업 추진 2억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동굴관광마케팅 대행 사업은 수정 예산으로 감액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 일반운영비 8,700만원, 여비 3,040만원 등 총 1억2,0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본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테마개발과 본예산서안은 끝에 실음)

김기춘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당부 하나 드리겠습니다. 예산 심의 중에 페이스북이나 카스 온라인에 자기 생각을 올리는 것은 좋으나, 위원들의 압박으로 작용될 수 있으니 삼가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것은 혼자의 생각을 가지고 위원의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예산을 편성하여 의결을 심사에 거치는 충분한 이유가 있으니 예산이 통과될 때까지는 조금 자제해 주시는 것이 우리 위원회를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과 해당 부서장께서는 소관 예산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테마개발과가 보면 워낙 일도 많이 하셨고 그래서 애로사항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려운 것도 많이 있고. 또 오늘 아마 제가 알기로는 휴일로 알고 있는데 예산 때문에 다들 나오셨는데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타 부서에 비해서 예산이 그래도 많은 편 같아요. 보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왔는데, 먼저 694페이지 보면 동굴관광마케팅에서 여러 가지 쭉 나와 있는데 광명여행 순환형 버스 와이파이 사용료에서 105만원 정도 예산이 올라왔는데 순환형 버스면 현재 광명8경 다니는 버스를 얘기하는 것이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순환형 버스는 빛을 품은 광명투어버스라고 그래 가지고 우리 광명동굴에서 그다음에 밤일음식문화의 거리를 가가지고 광명사거리를 거쳐서 철산역을 거쳐 가지고 오리서원을 거쳐 가고 KTX광명역, 그다음에 저희 광명역으로 이렇게 순환하는 버스가 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런데 이게 비용이 이렇게 발생이 돼야 되나요, 와이파이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이파이 사용료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영호위원

네, 사용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와이파이가 그 버스 안에 설치돼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설치돼 있는데 이게 지금까지 유료로 해서 와이파이 사용한 거예요? 버스 안에 설치돼 있는 것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이게 국내 분들은 뭐 와이파이 큰 의미가 없잖아요, 다 핸드폰에 모든 것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탑승을 많이 해요? 비율이 어때요, 국내 사람이 많이 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비율은 정확하게 파악은 못하고 있는데요.

이영호위원

아니, 외국인들이 이 버스를 많이 탑승을 해서 만약에 여행을 한다면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국내 분들이 많이 타면 와이파이는 큰 의미가 없다고 보거든요? 이것 비율은 나중에 확인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693페이지 보면 문화관광해설사육성에서 사무관리비에 보니까 선진지 견학에서 지금 1천만원이 잡혀 있어요, 예산이요. 이것은 어느 분들이 많이 선진지 견학을 가고 몇 사람 정도 지금.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선진지는 현재 문화관광해설사가 27명입니다. 27명이 한 번 갈 때 한 30만원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 번 갈 때 다 같이 가서 거기에 대한 선진문화관광 해설을 배우고 오는 것이어서 그 사람들에 대한 것을 다 측정해서 그렇게 1천만원 정도 세운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장소가 어디에요, 이게? 선진지 견학장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관광지를 가는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관광지요? 국내 관광지?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경주를 갈 수도 있고

이영호위원

제가 봤을 때는 선진지 견학보다도 무슨 뭐 워크숍이 됐든 그런 쪽으로 바꿔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은데, 견학이라 그러니까 너무 거창하게 돼 있는 것 같아서. 다음은 692페이지 보면 광명동굴 글로벌 추진에서 한 10억3천만원 정도가 총 예산이 올라왔는데, 광명시 관광투자 설명회에 8천만원, 그다음에 광명동굴 실내 공기흐름 분석 이것은 필요한 것 같아요. 환기가 돼야 되니까. 그다음 시설비에 보니까 관람환경개선 해서 이것 8억 정도가 돼 있습니다. 투자 설명회 8천만원이 꼭 필요한 것인지요. 그다음에 8억이라는 돈이 타임캡슐에서 이것도 충분히 검토를 하신 것인지.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광명동굴이 전국에서 나름대로 굉장히 유명한 관광명소가 되다보니까 앞으로는 글로벌 관광 차원에서 내년부터는 저희들이 투자를 받아야 되는 측면이 생긴 거예요. 그러다 보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투자 설명회를 하고 그 투자 설명회를 통해서 민간 투자자들이 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실질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려고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이 8천만원 정도의 투자 설명회를 했을 때 이게 민간 투자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앞으로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관람환경 개선에서 AR공포체험관 및 타임캡슐에서 8억이 잡혔어요, 1식으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이것 좀 설명해 주실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저희가 지하 1레벨에 가면 황금궁전에서 쭉 내려와 가지고 귀신의 집이 있습니다. 귀신의 집 뒤쪽으로 쭉 들어가면 -1레벨은 오른쪽으로 가는 코스거든요? 아직까지 미개방 지역인데 거기를 개방하기 위해서 보강공사를 해야 됩니다. 보강공사를 하게 되면 거기가 설계를 한번 가계산을 해봤을 때 350공 정도의 락볼트를 박아야 돼요. 그리고 들어갈 때 조금 얕기 때문에 거기를 좀 다듬다 보면 굴착 같은 것을 일부 해야 되는데 한 40미터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보강 작업에 대한 비용을 하고 나면 그 자리에 요즘에 뜨고 있는 부분들이 AR, 증강현실이라 그래 가지고 동굴 속에서 안전장치를 해 놓은 상태에서 이 안경을 쓰고 다양한 우리 광부들의 어떤 공포에 대한 귀신이 나오는 걸 볼 수도 있고 이러한 공간과 함께 저 뒤에는 타임캡슐 공간을 넣어서 자기가 보관하고 싶은 것들을 타임캡슐에 넣어 가지고 별도로 돈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1년 있다가 다시 찾아가 보기도 하고 또 5년 있다가 찾아가 보기도 하는 코스, 10년 있다가 찾아보는 코스 이렇게 해 가지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더라도 타임캡슐을 통해서 또 다시 재방문 할 수 있는 그러한 타임캡슐이라는 계획을 세워서 저희들이 진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니까 1년 있다 올 수도 있고 뭐 5년, 10년 몇 단계로 지금 구상을 하고 있어요? 타임캡슐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정식적인 설계를 통해서 저희가 계획을 해야 되는데 현재 여기 있는 8억이라는 돈은 보강하고 그러한 비용입니다. 보강비용 그래서 새롭게 타임캡슐을 설치하고자 하면 거기 타임캡슐에 맞는 것을 아까처럼 1단계, 2단계, 3단계로 별도로 콘텐츠를 집어넣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이 안에 예산이 다 들어가 있는 사항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보강공사만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그것은 별도로 나중에 또 예산이 반영돼야 되겠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리고 이 8억이라는 것을 지금 안에 보강공사를 했는데 보통 어느 정도 넓이가 돼요, 공간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타임캡슐 공간은 한 1미터에서 150미터 구간이 있는데.

이영호위원

길이가 150미터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거기 들어가다 보면 넓은 공간들이 있어요. 거기를 활용을 해서 저희들이 1단, 2단, 3단 이런 식으로 장치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AR코스는 들어가면서 바로 50미터 정도를 갖다가 이렇게 볼 수 있는 공간들이 있거든요. 거기를 저희가 AR공포체험관으로 가칭 명명을 하고 그 뒤부터는 타임캡슐 공간으로 그렇게 활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보면 아까 공간에 비해서도 예산이 너무 과다하게 잡힌 것 같은데 충분히 검토는 하신 것으로 아는데 투자에 비해서 비용이 많이 과다하게 책정이 된 것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그리고 여기 바로 밑에 보면 프랑스 바비인형전이 있습니다. 이것도 8억 정도가 예산이 잡혔는데 저번에 현장방문 갔을 때 전시관이지요? 거기 라스코에?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라스코 전시관.

이영호위원

동굴벽화 전시관 거기다 하고 있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우리가 갔을 때 공사를 하고 있던데 이것 관련이 된 것입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닙니다. 그때 가서 보셨던 부분들은 12월 17일부터 미디어아트로 보는 세계명화전을 열기 위해서 공사를 한 부분들이고 그 안에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고요. 그것이 내년 5월 21일까지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5월 21일 끝나고 나면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바비인형전이 거기서 다시 진행이 됩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니까 지금 공사하는 것은.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미디어아트로 보는 세계명화전.

이영호위원

세계명화전. 예산이 지금 잡혀 있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미디어아트이기 때문에 창조오디션 사업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창조오디션 사업에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미디어아트가 창조오디션에 들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으로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그 예산으로 지금 현재 공사를 하고 있는 사항이라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지금 봤을 때, 모든 것을 보면 다 1식으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산출이 어떻게 된 사항인지 봤을 때 잘 모르겠고 또 이게 보면 정확한 견적이나 산출액이나 아마 예산이 편성이 될 사항 같은데 그게 좀 아쉬운 게 있는데 워낙 금액이 크다보니까 정확한 산출과 견적 그리고 또 예산에 대해서 좀 반영을 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영호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오윤배위원님.
윤배

오윤배위원

수고하십니다. 역시 내년도에도 우리 테마개발과 예산이 상당히 많은데요, 신규예산도 많고. 686쪽에 국외업무여비 해가지고 해외 관광박람회 등 참가 및 관광홍보 여비 해 가지고 1식 5천만원 해 가지고 올라왔어요. 이것 어느 나라를 참가해서 한 행사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해외 관광박람회 등 참가 및 관광홍보 여비에 대해서는 11월 1일부터 관광에 대한 모든 부분들이 저희 테마개발과로 넘어왔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올해 저희가 2016년 광명동굴을 뒤돌아보면 경기관광공사라든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저희 광명동굴이 신규이기 때문에 굉장히 그분들이 많은 노력을 해 주셔 가지고 해외로드쇼에서 광명동굴이라는 신규상품을 설명하고 많이 알려주는 게 됐었어요. 그분들한테 저희들이 한국관광공사 찾아가고 또 경기관광공사 찾아가 가지고 우리는 이렇게 광명동굴이 특색 있는 동굴 테마파크이기 때문에 당신들이 외국에 나가서 설명을 하더라도 중복된 그러한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그분들이 그것을 오케이 해 가지고 많은 설명을 해서 저희들이 해외 관광객도 많이 오게 되고 또 얼마 전에는 인천공항공사하고도 저희가 업무협약을 맺어 가지고 환승객조차도 저희들한테 들어오는 것으로 했는데 저희가 올해 한 두 차례 나가봤습니다. 로드쇼를 나가봤더니 벌써 안산이라든가 부천이라든가 화성이라든가 의왕, 시흥 할 것 없이 많은 지자체에서는 벌써 3년 전부터 이러한 로드쇼라든가 이런 것들을 엄청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한국관광공사에 저희도 신규상품이라고 의뢰를 하지만 굉장히 많은 부분들을 가지고 실제로 거기 해외 여행사들을 우리가 부딪치면서 우리에 대한 광명동굴을 알리고 광명동굴과 연계된 전통시장이라든가 또 오리서원, 인문학벨트 이런 부분들을 같이 연계선상에서 상품을 홍보해야 되는 시점에 와 있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해외마케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한 번 갈 때 한 두 명 정도가 가야 됩니다. 저희 홍보물하고 USB 같은 것 다 들고 가서 알려주고 있는데 두 명이 가게 되는데 한 번 갈 때 평균 250만원 정도가 소요되니까 이것 한 10회 정도를 계산한 것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하여튼 적지 않은 예산인데 이것 세부내역서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 밑에 보니까 민간인국외여비 해 가지고 또 3,200만원 1식 올라왔는데요. 이것 민간인이 어디에 뭐 참석하는 것인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누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올해 같은 경우에 저희가 1건이 발생을 했었는데 라오스에서 정식 공무원이 와 가지고 라오스 후아판주에서 광명동굴에 대한 개발 노하우를 전수해 달라 했을 때에 거기에서 라오스와 관계돼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이 라오스 전체에 대한 분들하고 연락을 해줄 수 있는 분이어서 그렇게 민간인들이 그 지역에 갈 때 꼭 그분을 같이 동행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처럼 이렇게 이 민간인들은 저희가 전문가를 데리고 가야 될 때가 있을 때 필요해서 그렇게 계상해 놓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네, 이것도 마찬가지 세부내역 좀 부탁드리겠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686쪽에 와인연구소 시설비 해 가지고 1억6천만원이 올라왔는데 와인연구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연구소는 위원님들도 가보셨지만 와인동굴 들어가면서 바로 와인동굴 들어가기 바로 전 옆에 빈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조그마한 빈 공간 약 50평방미터 되는 곳이 있는데 그 50미터 되는 곳에 수장공사, 그다음에 바닥공사, 설비공사를 해 가지고 거기서 우리 와인에 대한 품종이 수원에 있는 농촌진흥청이라든가 같이 합세를 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와인이 어떻게 하면 품종이 좋아지느냐 그리고 보관 상태라든가 저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 외국의 와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체제인지 저희가 실질적으로 그런 연구를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 가지고 말 그대로 광명동굴이 한국와인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가고자 와인연구소를 개설하고자 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하여튼 뭐 전체적으로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되지만 전체적으로 이 예산이 행사나 여러 가지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진행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면밀히 검토를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이 바비인형전을 또 하시겠다고 이렇게 준비를 하시는데 이러한 사업들을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것인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거기는 올해 저희가 어쨌든 라스코동굴벽화 광명동굴전을 여는 경험을 통해서 그리고 라스코전시관이 어쨌든 세계적인 건축거장이 설계를 하고 전시를 해서 나름대로 유명한 전시관일 수 있는 곳인데 이 공간을 저희가 한 15억7천만원 정도를 가지고 조성을 했기 때문에 이 전시관을 잘 활용해야 된다는 것은 폴란드의 소금광산 같은 경우에도 1년에 한 120만 정도 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도 20만명 정도가 매년 이렇게 이벤트 같은 전시공간을 통해서 20만명을 확보하고 있는데 저희는 이 라스코전시관이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이기 때문에 이 전시공간이 굉장히 좋은 공간이라고 할 수가 있고요. 올해 라스코동굴벽화는 17만5,970명이 다녀가서 통합권으로 계산을 했을 때에 1만2천원을 받았거든요. 어른을 기준으로 했을 때. 그런데 거기 통합권 속에는 동굴이 원래 4천원이잖아요. 그리고 라스코동굴벽화전은 1만원이었는데 그 두 개를 통합으로 사게 되면 저희가 동굴을 2천원을 깎아줍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이 원래는 라스코동굴벽화를 보러 오시면서 동굴을 싸게 보여주니까 본 것이기 때문에 엄격하게 따지면 동굴에 들어간 2천원 이런 정도를 빼야 되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했을 때 17만5,970명에 들어온 돈이 17억1천만원입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17만명이면 17억1천만원 정도가 들어오신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저희가 바비인형전은 한 20만명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고요. 여기도 똑같이 올해 라스코동굴전과 마찬가지로 1만원을 받고 내년도에는 저희가 6천원이 오르기 때문에 1만3천원을 받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다면 실질적으로 이 라스코전시관은 굉장히 좋은 어떤 우리만의 콘텐츠하고 우리만의 비장의 그러한 공간이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이런 공간은 내년도에 바비인형전을 하지만 계속해서 저희가 기획을 미리미리 해 가지고 이런 전시관이 늘지 않고 동굴에 오시는 분들의 20%, 약 20%가 이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획을 저희가 지금 세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결론은 전시관을 잘 만들어 놨기에 어쨌든 이런 콘텐츠를 자꾸 개발해서 계속 행사를 진행해야겠다는 이런 생각이시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럴 필요가 있는 것인가요, 이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이게 참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하여튼 지속적으로 계속 콘텐츠를 만들어서 이것을 진행한다고 하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인데 어쨌든 잘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오윤배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사실 행감 때 행정사무감사 진행하면서 자료를 제대로 안 주셔서 질의를 많이 못했는데 지금은 예산이니까 그때 요청했던 자료는 꼭 주시고요. 686페이지 시작하겠습니다. 아까 위원님들이 질의는 하셨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제가 내용을 좀 파악을 하고 싶어서요. 관광박람회 아까 말씀하신 로드쇼 참가하는 것이 현장마케팅 여비 비용이잖아요? 구체적으로 어디에 참여를 하실 예정이신 것이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한국관광공사 그다음에 경기관광공사에서는 일련의 로드쇼나 해외박람회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로 갈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산이라든가 또 화성, 시흥, 광명 이런 데에 신규상품들을 가지고 같이 초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모든 것들이 경기관광공사 같은 경우도 경기도에 있는 관광지를 가지고 자기들이 로드쇼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분들은 오랫동안 그 일을 해 와서
화영

조화영위원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그러니까 한국관광공사나 경기도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쇼에 참가를 하시겠다는 것이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해외 관광박람회 참가 같은 경우는 구체적으로 어디가 될 수 있을까요? 5천만원 잡혀있거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게 조금 아까 경기관광공사나 한국관광공사...
화영

조화영위원

아, 거기서 주관해서 해외로 가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해외로 가는 비용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 앞에는 국내에서 진행하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것은 관내가 아닌 관외 관광지를 실질적으로 가면서 우리들이 벤치마킹을 통해 가지고 우리들이 얻어 들일 부분이 있는 것이거든요. 그 비용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충분히 많이 다녀오시지 않았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래도 저희들이 건축박람회가 됐든 저 밑에 새로 생긴 것이 됐든 여러 가지 관광지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거기서 가게 되면 반드시 하나씩 건질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것의 벤치마킹은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해외 관광박람회는 구체적으로 어디 어디에서 진행이 되지요? 기존에는 어디서 진행을 했었나요, 어디 갔다 오셨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올해 갔다 온 곳, 잠깐 허락을 해 주신다면 관광마케팅팀장으로 하여금 얘기를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위원장님, 담당팀장이 답변하도록 해주십시오.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 담당팀장님이 답변해 주시지요.
태영

김태영관광마케팅팀장

11월 달에는 대만에서 개최한 대만국제여전에 다녀왔고 그다음 12월 달에는 홍콩에서 한국관광공사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최한 국제관광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거기서 어떤 홍보를 했는지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냥 가지만은 않으셨을 것 아니에요, 박람회 참가를 하신 것이지요?
태영

김태영관광마케팅팀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것 진행했던 사안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밑에 보면 연구개발비 부분에 저희 위원님들이 또 요구를 하셔서 세워진 예산들 같은데 지금 광명동굴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 1억원이 있고 그다음에 광명시 관광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특구지정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5천만원 있거든요? 그런데 이 광명시 관광활성화 관련해서는 연구용역이 한 두 차례 정도 진행이 된 적이 있어요, 이미 과거에. 그것과는 또 뭐가 다르지요? 그때도 저희가 용역비를 한 2천, 3천 들여 가지고 관광활성화 특구지정 이런 내용 관련해 가지고 용역을 진행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관광 특구와 관계돼서는 기억은 잘 안 나는데요. 얼마 전에 자산 분석하고 지난번 수정예산에서 동굴 가치를 분석하는 것은 진행하고 있는 것은 있고요. 관광 특구 같은 경우에는 올해 같은 경우에 수원, 화성 같은 경우가 특구로 지정이 돼서 아니 올해가 아니라 정확한 연도는 모르는데 그런 데가 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인데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과업지시서에는 어떤 내용을 담을 예정이신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제 관광 특구가 그래서 이제 말씀...
화영

조화영위원

구체적인 과업지시를 하실 거잖아요, 그것은 이미 계획에 나와 있지 않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아니, 이제 세워지면 저희가 짜야 됩니다. 그런데 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화영

조화영위원

가안이라도 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큰 틀에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 광명동굴과 연계해서 KTX광명역 그리고 전통시장, 그다음에 앞으로 인문학벨트가 되는 오리서원이라든가 기형도문학관 이런 데를 섞어 가지고 저희가 일원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한 광명동굴과 연계된 인문학벨트라든가 또 저쪽의 전통시장 이런 것들을 섞어 가지고 저희가 같이 관광 특구로 지정해달라고 통합으로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한 군데가 아니라 그렇게 됐을 때에 그 전통시장에 대한 것들이 활성화 되고 또 여기에 인문학벨트 같은 것도 활성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러한 연계선상에서의 특구가 굉장히 필요하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원 같은 경우에도 전체 일원을 갖다가 이렇게 하지 그 화성만 딱 하지는 않거든요. 그러한 사례처럼 새롭게 등장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관광특구를 저희들이 묶어서 이렇게 지정을 하고자 타당성 검토가 먼저 선행돼야 되는데 여기에는 관광특구 계획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차원에서의 전문성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외빈초청여비가 있어요. 이것은 주로 어떤 분들을 초청할 계획이신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내년도에 이제 바비인형전 같은 것들이 진행되면 프랑스기 때문에 프랑스 문화부장관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초청을 해서 실질적으로 어떤 바비인형전하고 또 국제교류에 대한 측면에서도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초청비용을 계상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이 외빈 행사초청에 이번에 동굴 국제판타지 페스티벌 다시 또 진행을 하게 될 것인데 거기 외빈들도 초청비용이 같이 포함되어 있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지금 리차드 테일러 같은 경우 뉴질랜드 리차드 테일러가 그쪽에서도 중요한 장관이라든가 온다 그러면 그런 비용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시설비에 보면 KTX광명역이랑 사당역을 저희가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운행을 시작하는데 이 환승지역에 관광안내 시설물을 설치하는 거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게 2억원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어떤 내용으로 시설물을 설치하시는 것인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게 잠깐 말씀을 드리면 셔틀버스가 강남 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가지고 왕래를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소요시간이 한 20분 정도밖에 안 들고 5분 간격으로 배치가 될 예정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데 KTX광명역으로 가면 이 차가 지나가는 데가 이렇게 그 KTX 타는 데로 바로 질러서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 자리에서 내리기만 하면 바로 KTX를 타는데 지금은 위에서 쭉 가서 올라갔다 내려가잖아요? 지금은 밑으로 내려가는 데를 이 사람들이 광명역에서 할애를 해 줬기 때문에 그 셔틀버스...
화영

조화영위원

분수대 있던 자리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맞습니다. 거기 밑으로 쑥 올라가니까 광명역까지 가는 길이가 한 한 100미터 정도 나옵니다. 그 100미터 가는 길에 공간이 넓거든요, 거기에다가 저희들이 홍보패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 광명시 전체에 대한 관광홍보를 놓는 것입니다. 광명동굴도 들어가고 전통시장도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해서 오시는 분들이 그걸 보면서 영상도 필요하고 그런 것들을 알리고자하는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100미터 구간에 길게 패널을 설치하는 비용이다, 2억원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IPTV도 들어가고 영상도 들어가고 이렇게 해서 알리는 안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 세부계획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그 와인동굴, 와인에 굉장히 집중을 해요. 이것 2017년도 예산에 보면. 와인동굴 운영비가 1,500만원, 동굴레스토랑 운영비 5천만원, 동굴레스토랑 시설장비유지 3천, 대한민국 국산와인 페스티벌 1억8천, 동굴레스토랑 재료비 2억5천, 와인연구소 1억6천, 와인동굴 물품 및 집기 구입 3천, 5,500, 총 하면 얼마나 되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7억7천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7억7천이지요? 7억7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동굴레스토랑 같은 경우는 시작했나요, 운영을?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지난 9월부터 일반인들한테 예약제로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번.
화영

조화영위원

재료비가 2억5천이나 들어가요. 음식재료비겠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이게 사실은 수익이 나서 그걸 갖고 다시 재료비로 사용을 하는 그런 구조여야 되는데 이것은 계속 인건비나 재료비를 쏟아 붓는 형태잖아요, 현재까지는. 언제까지 그래야 되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게 직영의 상태에서 저희들이 먼저 재료를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데 내년 1월 1일부터 레스토랑이 공단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공단으로 넘어갔을 경우에는 일단 첫 회에는 지금처럼 재료비를 사고 하는데 그 재료비를 가지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바로 원가를 털어서 이렇게 하는 방식으로 할지는 저희가 공단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성을 가진 데에서 그것을 할 때 그렇게 실제로 예산에 계상을 안 하고 그렇게 털어서 할 수가 있는 것인지는 한번 거기서 많은 노하우나 이런 것들이 쌓였을 때 가능하다고 보고요. 내년까지는 저희들이 재료를 먼저 사서 그 재료를 가지고 미리 예약을 받는 것입니다. 예약을 받아서 오늘 10명이다 그러면 10명의 재료를 저희가 하루 전에 삽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신선도라든가 이런 것들을 더 유지하는 편에서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재료를 사는 것은 아니거든요.
화영

조화영위원

2016년도에 그러니까 올해지요, 올해는 재료비가 얼마나 들어갔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것은 제가 정확히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데 올해도 이 전체 비용은 아마 2억인가 그렇게 계상이 됐었을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왜 이게 2억5천, 재료비가 2억5천 비교증감 2억5천. 두 개가 왜 그렇게 돼 있는 것이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본예산 기준으로 하니까 2억5천이 증액이 돼 있을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러니까 추경에서 쓸 수도 있는 거라는 것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네, 전년도 재료비 사용내역 좀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와인연구소도 보면 전년도에 어쨌든 진행을 했던 거잖아요? 예산서상으로 보면. 전년도에 8천만원이 써 있거든요? 아, 이것은 자산취득비 부분이었구나. 그러면 와인연구소 1억6천, 와인연구소에서는 누가 주최가 돼서 연구를 진행을 하시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일단은 저희 소믈리에하고 또 와인생산자협회, 아까 말씀드린 농촌진흥청 이런 데들이 저희가 주최관이 됩니다. 광명시가 주최가 돼서 한국와인팀을 신설을 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우리를 모든 분들이 와인산업의 메카라고 얘기를 해서 저희가 주최가 되는데 저희랑 협조할 수 있는 기관들이 농림축산식품부라든가 또 농촌진흥청, 그리고 와인생산자협회, 와인협회, 소믈리에협회, 이런 분들하고 다 연결을 해서 한국와인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을 저희가 선두주자로서 주최로서 그렇게 하고자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장소는 어디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와인동굴 들어가시는 초입에 오른쪽
화영

조화영위원

장소가 나오나요, 연구소를 할만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나옵니다. 50평방미터 정도 나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50평방미터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세부 사업계획이 있지요? 추진계획이 있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설계라든가 이런 것들은 아직 안 했기 때문에 여기서 1억5천이 되면 나오고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 연구소를 향후에 어떻게 운영할 것이라는 추진계획 세부내용 좀 주시고요. 내용을 하나도 안 주시니까 이렇게 일일이 다 질의를 드릴 수밖에 없어요, 예산은 너무나 많은데. 그리고 동굴 문화예술 공연 및 영상 상영에서 피복비가 1명 분이 80만원이 잡혀있는 게 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몇 페이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687페이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저희 공무직이 현재 한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워낙 하루 종일 동굴 내부에서 계속 하다보니까 춘·하·추 그다음에 겨울에 두 번 이런 식으로 피복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번에 걸쳐서 계절별로 구입을 한다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유니폼 같은 것이 있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동굴 운영요원은 지금 보면 빨간 점퍼에다가 광명동굴 써 가지고 유니폼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래서 4회에 걸쳐서 구입을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다음페이지 688페이지에 광명동굴 글로벌 브랜드 사업추진이 있어요, 2,500만원, 그다음에 동굴축제행사비 1억5천이 있습니다. 이 광명동굴 글로벌 브랜드 사업추진은 어떤 내용인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 광명동굴의 위상이 어쨌든 간에 높아졌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해외에 공모를 한다든가 해외에 문화교류를 하고자 한다면 우리 나름대로 갖고 있는 자료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아까 투자설명회에 같이, 투자설명을 하더라도...
화영

조화영위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인가요, 그러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러니까 그 자료를 만든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그 자료를 들고 다니면서 투자설명을 하고 다니는 거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PT도 하고 그런 식으로 저희가 진행을 해서 어떤 때는 공모전도 참여하고 우리 광명동굴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글로벌적인 교류를 같이하는 그런 안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이것은 저희의 사업설명서를 만드는 것이네요? 2,500만원을 들여서 사업설명서에 대한 용역을 진행하는 것이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영상도 같이 포함돼 있는 것이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 동굴축제는 어떤 행사를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동굴축제는 저희가 1년에 3번 하고 있는데 5월 달에 가정의 달 해서 페스티벌을 하고 여름에는 쿨쿨축제라고 해서 하고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축제라고 해서 1년에 한 3번 정도를 계절에 따라서 하고 있는데 여름에는 사람이 많이 오지만 실제로 광명동굴 가면 바깥에 버스킹공연도 있고 안에서는 시원한 공연을 하고 팝페라가수 공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즐기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크리스마스 때도 이번에 12월 3일부터 12월 25일까지는 크리스마스 축제기간이라고 해서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이고, 5월 5일 날은 여름이 되기 전에 그때부터 사람이 오기 시작하니까 5월 5일부터 시작해서 가정의 달 하루몽땅 페스티벌 그래 가지고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해서 이 비용들이 그렇게 계상된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689페이지에 보면 문화행사 전시 9천만원, 동굴 내 전시공간 조성 2억원이 있어요. 문화행사 전시 9천만원은 어떤 내용으로 진행하실 건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광명동굴로 쭉 들어가면 웜홀광장에 포토존이 있잖아요? 그 포토존이 계절마다 바뀝니다. 보셨지요, 위원님도?
화영

조화영위원

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거기가 지금은 겨울철이 돼 가지고 흰 나무에다 눈 내리는 것처럼 나무를 구성하고 가을에는 감나무를 하고 여름에는 여름에 맞는 나무를 해 놓는 것처럼 거기하고 동굴 지하에 두 군데가 있어요. 그런 포토존에 대한 부분들을 지난번에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포토존이 부족하다고 자꾸 얘기하시는 부분들이 있었었는데 그런 곳에서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고 가고 우리 광명동굴에 대한 것을 알리는 그러한 만남의 장소기 때문에 그런 데 쓰여지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동굴 내 전시공간은 어디를 조성하실 계획이십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동굴로 쭉 들어가다 보면 오른쪽에 장미를 심어놨잖아요? 그러한 부분들이 굉장히, 길이가 한 150미터 됩니다. 거기를 한 번씩 바꿔줘야 돼요. 그리고 빛의 공간 있잖아요, 빛의 공간도 저희가 한 번씩 바꿔줘야 됩니다. 그러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빛의 공간을 그러면 내년에는 어떤 공간으로 전환할 것인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은 광명동굴과 연계된 소리에 대한 부분들로 우리가 거기를 지나가면 물이 뚝뚝뚝 떨어지는 소리, 그다음에 어떤 신비스러운 소리가 나는 소리 이러한 것들에 대한 것을 저희가 구상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691페이지에 융복합 아트 프로젝트 관련해서 특별기획전시 2억9천만원이 있어요. 이것은 어떤 내용인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미디어아트로 보는 세계명화전처럼 과학이나 수학같이 우리가 이론적으로는 굉장히 어렵잖아요, 머리로 생각하면 대개 수학 어렵다고 하는 것을 쉽게 놀이 식으로 푼 것을 벨기에 사람이 발명을 해 가지고 수학이나 과학을 놀이 식으로 풀어놓은 체험공간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에 지금 어머니들이라든가 애들이 굉장히 많이 그것을 즐겁게, 어떤 수학에 대한 것을 이렇게 접근하기 좋은 그러한 체험놀이기 때문에 그것을 계획해서 우리가 이것을 일명 캠프사이언스 공간이라고 얘기하는데 캠프사이언스 전시관을 설치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어디에다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라스코 전시관에다가 12월 1일부터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거 지금 공사하시고 있다면서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내년도요.
화영

조화영위원

내년도에 바비인형전 끝나고 이걸 하시겠다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한 달 있다가 이걸 하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692페이지 광명시 관광투자설명회 8,000만원 이건 어디서 진행을 하시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것은 한 두 차례 정도 걸쳐서 저희가 할 거예요. 두 차례 걸쳐서 하는데 호텔 같은 데를 사실상 해야만 투자자들한테는 권위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호텔을 임차하고, 그다음에 영상도 만들고 투자를 만드는 폼이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러한 경기도 투자진흥과 같은 곳들에서 하는 부분처럼 저희도 투자를 할 수 있는 팜플렛을 만들고 거기에서 영상을 같이 쏴서 호텔에서 저희들이 투자설명회를 하고 거기를 초청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잖아요, 투자자들을. 그 사람들에 대한 것은 저희가 대행을 줘서 행사 전문 사람들한테 맡겨서 전체적으로 그렇게 운영하는 비용들이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럼 이제 2회에 걸쳐서 투자설명회도 진행을 하시겠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프랑스 바비인형전까지만 질의할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프랑스 바비인형전이 8억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이거 왜 하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일단 저희가 지난 2016년 6월에 저희 시장님이 프랑스 도르도뉴주의 초청을 받아서, 거기 300명의 시장·군수가 있고 상·하원들이 있는데 그때 여기에 SPL이라는 게 라스코동굴벽화를 하는 공공주최관입니다. 공기업인데, 거기서 저희 시장님이 동굴 사례와 라스코동굴벽화전이 성공을 했다고 해서 그러한 두 가지를 갖다가 자기네 의회에 와서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 시장님이 초청을 받아서 간 자리에 프랑스국립장식박물관장님이 왔었어요.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요, 제가 묻는 건 그게 아니고 이 프랑스 바비인형전을 왜 우리 광명시에서 열어야 하냐고요. 어떤 가치를 위해서 왜 프랑스 바비인형전을 하냐는 거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 과정은 끊임없이 얘기를 하셨으니까 과정은 알아요. 왜 하냐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바비인형전이,
화영

조화영위원

바비인형전이 가지는 가치가 뭐냐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바비인형전은 이런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바비인형전은 뉴욕의 마텔사라는 데서 처음 만들어낸 인형이잖아요. 이 인형이 어린 아이들이 봤을 때 그 성인의 모습에서 앵커들도 있고 의사들도 있고 교사도 있고 다양한 직업종들이 있습니다, 그 인형 속에. 그래서 그것을 보면서 내가 미래에 나의 직업상이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거기 바비인형전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라든가 부모들이 같이 오고 또 패션이라든가 여러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이 와서 내가 이걸 보면서 새롭게 나의 직업에 대한 것을 보는 그런 하나의 전이 바비인형전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전시관이 사람이 많이 오고 하기 때문에, 전국에서 한 적이 없고 하다 보니까 이런 것이 굉장히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것을 확신해서 저희들이 추진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수요조사 해 보셨어요? 요즘 아이들은 바비보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콩순이나 시크릿쥬쥬 이런 게 훨씬 인기가 많고 판매량이 높습니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에 있는 유명한 쥬쥬전이나 이런 데 직업군해서 옷 입혀서 이렇게 하거든요. 콩순이도 마찬가지고요. 왜 콩순이전이나 쥬쥬전은 생각 안 하시고 굳이 비싸게 프랑스까지 가서 바비인형을 비행기 태워서 모셔오려고 그럽니까. 8억이나 들여서요. 콩순이전이나 쥬쥬전 하면 어마어마하게 애들 많이 올 걸요, 그것도 싼 가격에. 왜냐하면 저희 국내 브랜드니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 공감하고 저희가 그건 지금 바비인형전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전시가 한두 번하고 그러는 건 아니니까, 저희가 그 부분은 충분히 검토를 해서 다음 차기작도 있을 수 있는 거니까 그 점은 저희가 고려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아까 캠프 사이언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캠프 사이언스 하신다고 했는데 도대체 동굴은, 저희 테마개발과는 행정을 하는 부서가 아니라 진짜 민간사업자들 같아요. 행정은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집행한 예산에 대해서 관리 감독 철저히 하고,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는지 아니면 불합리한 행정이 발생해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는지 그런 부분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런 노력보다도 사업에 너무 많이 얽매여 있다 보니까 사실 여러분들의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오죽하면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청을 하는데 자료 달라 그러면 ‘위원님 지금 행사 중이라서, 너무 바빠서 자료를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도대체 본연의 업무가 제대로 되고 있는 겁니까? 너무나 힘들고 지치게 일을 하시는데 본연의 행정업무에 정말 그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시냐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민간사업체에서나 할 만한 이런 것들을 하는데, 주말도 쉬지 못하고요. 그리고 방학기간에는 온 공무원들이 다 돌아가면서 당직을 서고 피곤해서 이거 행정업무 제대로 하겠습니까? 일단 제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호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호위원

먼저 687페이지 봐 주시고요. 워낙 금액이 크다 보니까, 여기에 보면 인건비가 신규로 두 사람이 잡혀 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689페이지하고 697페이지 분야가 다 다른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한 분은 동굴 내외의 시설을 전담하고 있는 공무직이고 하나는 예술의전당에서 조명, 음향을 전담하는 전문가입니다.

이영호위원

이분들 내년에는 시설공단으로 안 넘어가고 테마개발과,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공무직은 그대로 남아있는 사람들입니다.

이영호위원

나머지 분들은 다 넘어가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와인동굴에 보니까 2억7,500 정도가 총 예산에 잡혀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국비로 상당히 어느 정도 갖고 올 수 있는 예산이 있는 것 같아요. 아마 대한민국 국산와인 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공모해서 예산을 갖고 올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좋은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난 11월 달인가 농림축산식품부를 찾아가서 지난번 와인누리 생산자협회들하고 간담회를 해서 저희들이 건의문을 만들었어요. 국가에서 할 일인데 실질적으로 광명에서 나름대로 국산와인에 대한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으면 국비를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저장고를 만드는 데도 필요하고 축제를 하는 데도 필요하고 와인에 대한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면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2017년도 예산은 2016년 5월 달 정도에 그게 마감이 되기 때문에 2018년도 예산에 내년도부터 우리가 이렇게 해서 국비를 따는 방법을 얘기를 했고요. 다만 축제에 대해서는 2017년도 자기네들이 통으로 된 예산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 축제에 대한 비용은 일부 우리가 지원해 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 그렇게 해서 그러한 부분들을 해서 와인연구소 같은 경우도 되면 그런 부분에서 일부 국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전국의 와인이 다 광명동굴로 어떻게 보면 판매도 할 수 있고 홍보도 할 수 있는 사항이거든요. 아마 국비도 어느 정도 신경 쓰면, 동굴사업을 하시면 예산이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금액을 떠나서 국가에서도 예산이 반영되면 과장님도 고생하시는데 보람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면에 와인동굴에 보니까 아까 쭉 얘기했지만 레스토랑에 관련돼서는 제가 봤을 때는 다른 거는 공공성을 많이 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굴 레스토랑은 수익성은 어떻게 보면 반영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앞으로 여기에 얼마나 투입이 될지 모르지만 올해 2016년도 하면서 재무제표 볼 수 있나요? 여기 와인동굴 레스토랑에 관련돼서 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건 제가 지금 갖고 있지 않은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시에 9월 6일인가부터 저희가 업무를 시작해서 11월 말까지 저희가 130명 정도인가 이용했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게 우리가 실질적으로 돈을 받고 하는 부분들이고 그 외에는 시장·군수회의라든가 전국의장단 회의, 의장회의, 의회의원회의 이런 다양한 행사들을 할 때 이용을 했고, 앞으로 내년도에 레스토랑 사업은 해외관광객들이 오면 레스토랑에 들러서 우리 와인 한 잔에 치즈 그다음에 우리나라의 크래커 이런 것들을 섞어서 만원을 받는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그것을 잠깐 맛을 보고 가는 그러한 상품도 개발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행사들 다닐 때 그런 상품도 하고 있어서 올해는 저희가 시범기간이기 때문에 많이 정착을 못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내년도에는 이 레스토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쓸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저희가 기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올해는 유료화한 지가 얼마 안 됐지만 내년도에는 여기에서 충분히 레스토랑에 관련돼서 내년도 예산이 재료비가 2억5,000 잡혔어요. 그럼 2억5,000이라고 잡은 것은 뭔가 예산이, 우리가 분명히 비용 처리할 때 얼마큼 2억5,000의 재료를 잡았지만 향후에 수익이 그래도 5억 이상은 산출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야지만 계속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거기서 준비하실 거 아니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맞습니다.

이영호위원

여기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서 내년도에 반영을 해주시고요.

김기춘위원장

이영호위원 수고 많았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고순희위원.
순희

고순희위원

우리 광명시가 관광도시인 것 같아요. 테마개발과만 예산을 보게 되면 관광도시 맞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 광명시가 2010년도에는 연간 관광객이 3,00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2015년 말 통계에 의하면 저희가 154만명이 다녀가서 514배가 증가돼서 경기도 내에서 31등을 했던 저희 광명시가 7위를 했습니다. 유료관광객 7위를 해서 관광도시로서 확실하게 올라간 부분이 되겠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더 많이 왔기 때문에 한 200만 관광객이 돼서 경륜장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그러면 경기도 내에서 5위 안에 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관광도시가 되면 그에 따른 어떤 점들이 이롭다고 생각하세요? 효과나 그런 것들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일단은 지역의 일자리가 생기고 그다음에 세외수입도 있지만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지방에 있는 다양한 관광지들이 결국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것 때문에 계속해서 많은 예산들을 투입해서 그렇게 순환시키고 있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2011년도부터 2016년, 2017년 예산까지 대략 얼마 정도 들어갔다고 판단하세요? 직·간접적인 예산 말씀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2016년도에 발표했을 때에 775억6,000만원이 들어갔다고 소식지라든가 나름대로 발표를 한 바 있고 내년도 2017년에 110억원을 계상했는데 저희가 2017년 같은 경우에는 2016년까지는 광명동굴에 한정되어 있었지만 2017년부터는 관광에 대한 업무가 같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전체 110억 중에서도 경상비하고 사업비를 분리해서 관광적인 예산으로 사업비가 쓰여진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아니요, 얘기 안 하셔도 되고요. 전체적인 거 대략 빼보니까 들어간 해마다 예산 대비 적자예요. 10, 20억도 아니고 몇 백억이에요. 적자가 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디 관광지고 초기에는 거기 인프라에 대한 구축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지난번에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잠깐 말씀드렸는데 저희 광명동굴 내부에 들어간 콘텐츠 비용과 보수보강에 대한 비용은 사실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주변에 주차장이라든가 도로를 놓고 이런 인프라에 대한 부분들도 관광자원에서 같이 섞이는 부분들이고 이게 기초가 됐기 때문에 향후에 우리 광명시가 관광도시로서 위상을 더 알리고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향후에 민간인들이 투자를 하더라도 이런 기초 인프라에 근거해서 더 많이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일단은 어떤 관광지가 초기에는 이런 인프라 확충 사업이 필연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의 동굴이라는 콘텐츠를 놓고 봤을 때는 실제로 거기에 대비해서는 결코 적자가 아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위원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답변을 추가해서 드리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올해 테마개발과 내년도 예산이 예산서에 보시면 저희가 총 예산이 120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여기에서 가학산근린공원 토지매입비가 14억이 있고 동굴이 그 안에 있지만, 그 14억하고 서남부권 강화 활성화 사업 693쪽에 보면 4억이 있습니다. 이 4억은 4개 시가 공동으로 합작을 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동굴도 물론 포함되지만 전체적인 4개 시의 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4억이 있고, 그다음에 관광해설사 보상금이 한 3억4,000만원 있는데 120억에서 20억을 빼면 실제로 내년도에 동굴하고 관련되면 100억 정도 예산이 편성이 됐고, 우리가 여태까지 언론에서 언급을 안 했는데 저희 예산서 64쪽 보시면 테마개발과에 동굴입장료, 체험료, 코끼리차 승차료, 제2주차장 사용료 해서 저희가 62억을 편성해 놨습니다. 그다음에 동굴 부대시설 그 앞에 동굴카페 수입액을 40억으로 편성을 해놨습니다. 그러면 동굴 관련해서 수입액이 저희가 100억이 넘고요. 그다음에 바비인형전이 8억 든다 그랬는데 여기 20만명 입장이 가능하면 20억 정도 예상이 됩니다. 이게 세입에는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 합치면 한 128억 정도가 내년도 세입이 되고 그중에 100억 정도가 세출사업 예산이나 이런 게 되기 때문에 적자다, 유지관리다 이건 아니고, 다만 우리가 동굴 관련 인건비가 있어요. 운영요원들이라든지 이런 인건비가 일부 여기 테마개발과도 있지만 일자리창출과에 예산이 있는데, 그런 인건비가 제외됐을 뿐이지 실제 우리가 동굴입장 수입료나 그다음에 부대수익을 받아서 그 세입이 유지관리하고 운영하는 데는 이제는 내년도에는 적자가 아니라는 걸 분명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위원님들이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 많이 들어간다 물론 120억이 많죠, 100억보다는, 50억보다는 그런데 세입에 대해서는 세입이 120억이라는 겁니다. 세외수입, 거기에서 나오는 돈이요. 그것도 언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국장님이 얘기하시는 거는 이익이 남는 걸로 보는데 실질적으로 직·간접 사업비 모두 포함해서 하면 적자입니다. 100억 넘게 투자입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동안에 투자한 비용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을 안 했고 내년도 예산 갖고서 얘기하는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내년 예산에서만 얘기하는 겁니다. 그럼 내년에 보십시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테마개발과 예산이 120억 아닙니까.
순희

고순희위원

올해 적자 얼마 정도 났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올해는 어제까지 83억7,000 정도의 세외수입을 봤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작년에 그러면 인건비 빼고, 여기 테마개발과에는 인건비는 없잖아요. 무기계약직 이런 거 빼고는 다 일자리창출과에 가 있잖아요. 올해 2016년도에 얼마 정도 적자가 났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적자요?
순희

고순희위원

네. 적자 없습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적자를 어떤 기준으로,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축제든 뭐든 다 비용 들었을 거 아니에요, 라스코동굴 하고 해서요. 작년에 제 기억으로는 300억 넘게 예산을 추경까지 해서 승인해 준 걸로 보거든요. 그러면 300억이라고 잡고도 100억 이익이라면 200억 적자잖아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금년도에 300억이라 그러면 창조오디션 예산에서 경기도에서 100억 받은 걸,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그렇게,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런 것을 다 포함해서 300억이 된 거고, 금년도에 적자가 얼마냐 그러면 총 수입액에 지출액을 따져야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자산가치가 있는 것 있잖아요. 이런 것은 별도로 제외하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은 순수 동굴 입장료와 유지관리비를 따졌을 때 금년도 것은 정확히 저희가 안 해봤습니다마는 방금 전에 테마개발과장이 84억 정도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서 올해 돈 들어간 걸 따져봐야 되겠죠. 따져보면 그렇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토지매입이라든지 기반시설이라든지 SOC 그런 것을 빼고 나면 적자인지 아닌지는 따져봐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그래서 유지관리나 이런 것은 충분히 이걸로 되기 때문에 그동안에 땅 사서, 시설 투자하고 인프라 구성하고 여러 가지해서 770억 정도가 들어갔지만 내년도부터는 그런 것이 그래도 다 유지관리는 되고 오히려 동굴로 인해서 350에서 400명의 일자리가 생겨서 그분들의 경제적인 도움이 된다면 그건 별도로 해주셔야 되고, 또 한 가지는 138만명이 올해 동굴에 왔는데 그 138만명이 옴으로써 광명전통시장, 밤일마을, 소하2동의 주변지역 이런 데에 지역경제 활성화 되는 것은 누구도 부인 못할 사항입니다. 그런 것을 감안해 주시면 기존에 돈이 700억이 들어갔다, 모 위원은 1,000억이 들어갔다 그러시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다고 생각하니까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직·간접적인 비용이 들어간 건 사실이잖아요. 직·간접적으로 들어간 비용들은 동굴을,

김기춘위원장

제가 한 마디 드릴게요.
순희

고순희위원

아니요, 저 조금만 하면 되니까 끝나고 하세요. 어찌됐든 간에 직·간접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 와인연구소, 아니 우리가 와인을 생산하는 곳도 아닌데 와인연구소까지 차려서 해야 되는지 저는 솔직히 의문이에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래서 아까도 두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런 것을 당연히 내가 추진하는 데 있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다 필요겠죠.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과연 이게 정말 그렇게 중요한 건지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판단을 해달라는 얘기예요. 만약에 우리가 농가가 있어서 우리가 와인을 많이 수확한다. 와인을 만들어 낸다면 사실 저는 그게 연계사업이라고 하고 다른 타 지자체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보관하고 다른 게 지역에 있는 물건을 떼어서 막말로 다시 팔아주는 건데 무슨 와인연구소까지 해서 해야 되는지, 저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고요. 다른 건 위원님들 지적했으니까 두고, 빛을 품은 광명여행 순환형 버스 말이에요. 지금 1대 있잖아요. 그리고 1대 추가 요구하시는 거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저는 이것을 이렇게 1대 하지 말고 아시다시피 성수기 있잖아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렇게 할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런데 이렇게 1대를 아예 구입을 하는 거잖아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임차해서,
순희

고순희위원

이거 임차예요? 임차가 이렇게 비싸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대는 저희가 이미 갖고 있는 거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갖고 있는 건 알고 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1대는 임차를 성수기 때만 할 겁니다.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서 할 겁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임차 금액이 1억이에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전체적인 운영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전체적인 거예요. 거기에는 소유권 이전 차량비용도 있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럼 이게 성수기 몇 달 사용하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이게 지금 저희가 8개월 잡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8개월 임차하는데 유지관리비까지 다 포함해서 1억 정도 잡은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저희가 인건비라든가 물류비 일체 포함해서 7,680만원이 임차비용의 일체가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제가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투자나 어떤 돈이 직접이 됐든 간접이 됐든 다 의회를 통과한 예산입니다. 그 예산을 잘했냐, 못했냐는 행감이나 기타 특별감사를 통해서 밝힐 일이지 예산 심사할 때 우리 의회에서 통과시켜 주고 이런 얘기는 안 맞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모르겠습니다. 여러 위원들이 통과시킨 예산을 가지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도 예산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특별감사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나성성위원님.

나상성위원

과장님, 저는 과장님이 설명을 잘 못하시는 것 같아요. 와인판매가 현재 우리가 몇 년 됐죠? 광명동굴에서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015년 4월 4일부터입니다.

나상성위원

2년 돼 가네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2년 됐습니다.

나상성위원

2년 동안 판매 수익금의 몇 %를 우리 시가 가져오는 걸로 되어 있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5~30%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럼 지금까지 순수수익이 얼마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건 정확히 따져보진 않았는데 작년에 저희가 6억5,000 정도 판매를 했고 올해 7억5,000 정도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그렇게 판매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25% 정도를 치면 1억5,000 그 정도로 이익을 봤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공포체험은 수익이 어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공포체험은 저희가 올해 한 6만6,000명 다녀갔어요. 그래서 1억9,000만원 정도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도 이익을 봤습니다.

나상성위원

1억9,000?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나상성위원

입장요금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3000원씩 받고 있으니까요.

나상성위원

그럼 이거는 지금 여기 테마개발과 세수로 잡히는 겁니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대로 세수로 잡힙니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바비인형이 아까 8억 든다고 그랬나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나상성위원

전부 다? 전체가 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나상성위원

8억인데 지금 20만명 정도 올 걸로 보고 있다, 이렇게 추산하는 거죠?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지금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이 아까 말씀을 잘하셨는데 유럽 가 보셨잖아요. 유럽이 뭘 갖고 먹고 살아요? 관광이잖아요. 굴뚝 없는 광장이라 그래서 할 수만 있으면 관광사업 만큼 좋은 사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러한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관광사업을 못하는 건데, 우리가 사업을 투자하더라도 사업이 투자해서 당해연도에 투자분까지 회수하는 사업이 대한민국에 어디 있습니까. 투자를 해서 5년이면 5년, 10년이면 10년 동안 투자한 금액을 얼마나 회수를 해서 이익을 남길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지 당해연도에 투자해서 당해연도에 투자금을 회수하는 사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정식으로 동굴을 개장한 지가 채 2년도 안 됐습니다. 유료화를 한 지가 채 2년도 안 되어 있어서 이렇게 지금 여러분이 말한 700억, 2017년까지도 하면 800억 가까이 투자하는 건데 이 투자를 한 만큼의 우리가 어떻게 이 관광객을 유치할 것인가가 저는 가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2016년도에 몇 만 왔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92만2,700명이요.

나상성위원

현재 92만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올해는 138만이요.

나상성위원

지금 이 138만명이 왔는데 과연 2017년도에 138만명이 넘느냐, 안 넘느냐 저는 이게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138만, 150만, 200만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여기에 어떠한 콘텐츠를 넣는데 이제는 콘텐츠를 넣는 것이 무자비한 콘텐츠가 아니고 콘텐츠 개발 비용을 당해연도에 충분히 뽑아낼 수 있으면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방향이 어떤 방향인가 그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을 고려해서 해주시고, 또 하나는 제가 이케아를 갔을 때, 관광사업의 가장 큰 기대효과가 뭔지 아세요? 경제유발효과입니다. 관광객이 광명을 찾음으로 인해서 그 사람이 광명에서 쓰고 가는 돈으로 인해서 지역경제의 유발효과가 얼마가 날 것인가가 동굴의 수입보다 더 중요한 걸 차지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케아를 갔을 때 이케아는 이런 것들을 조사하더라고요. 이케아에 와서 카드를 긁어서 물건을 산 사람이 광명 관내에서 카드를 얼마를 긁었는지 까지도 조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케아에서 온 손님이 광명시에서 식사를 하든 다른 물건을 사든 뭘 하든 카드 긁은 것만 해도 그게 얼마나 경제유발효과가 있는가를 그런 회사들도 조사를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저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동굴의 수익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130만명이 광명에 왔는데 이 사람이 동굴만 다녀갔는지, 이 사람 중에 몇 명이 광명에 다른 곳에 가서 음식을 사먹든 옷을 사든 뭐를 사든 이러한 경제적인 유발효과가 어느 정도 남는지는 우리도 이제는 조사를 해서 이렇게 위원님들이 투자대비 수익이 났다 단지 그것만 볼 것이 아니라 지역의 경제유발효과가 얼마나 났는가를 이제 분석을 해야 할 때가 돼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프로그램처럼 분석이 돼서 우리가 동굴의 수익은 얼마지만 동굴에 다녀간 사람들이 어디 전통시장이든 어디든 들러서 식사를 얼마치를 했고 물건을 얼마치를 샀고, 현금이야 산 것이 안 나타날 수 있지만 카드나 이런 걸로 사면 다 나타나니까 그런 걸로 인해서 경제유발효과가 얼마나 나왔는지 이런 것을 프로그램화해서 이것을 작은 기업체도 그렇게 하는데 지방자치단체가 그런 것을 해서 광명시민이 ‘아, 그렇구나.’ 이 관광사업이라는 것이 단기순수익도 중요하지만 지역에 나타나는 경제유발효과가 대단히 크구나 이런 것을 여러분이 시민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 것도 저는 굉장히 중요한 관광사업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것들을 좀 해 나가야 되고 그다음에 와인 판매라든지 공포체험이라든지 바비인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수익구조가 안 맞는다고 하면 저는 과감히 접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익구조가 맞는 이런 콘텐츠를 개발해서 집어넣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러니까 꼭 좀 그것을 감안해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이영호 부위원장님.

이영호위원

저도 간단히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693페이지 봐주시고요. 동굴관광마케팅 해 가지고 대행이라고 돼 있는데 사무관리비에 보면 신용카드 수수료라고 돼 있습니다. 예산이 1,200 잡혔는데, 보편적으로 보면 저도 조그만 업소를 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수수료를 냈어요. 고객이 결제에 따라서 8,800원, 많게는 1만1천원씩 매달 냈는데 지금은 다 무료예요. 거의 웬만하면 다 무료로 수수료 없이 카드단말기를 무료료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스로 다 네트워크가 돼 있어 가지고, 더군다나 우리 동굴에는 건수가 무지하게 많을 거예요. 사실은 거꾸로 받아야할 사항이에요. 여기 보니까 지출로 돼 있는데 저번에도 한번 지적한 얘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것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주시고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래도 뭐 금액을 떠나서 줄일 것은 줄여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685페이지 봐주시면, 관광시설 안전점검 전문가수당 해 가지고 184만원이 잡혀있습니다. 반면에 또 위원회 운영수당이라고 3천만원이 잡혀있어요. 이것 차이점이 뭔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관광시설 안전점검 전문가수당은 저희가 관광에서 넘어와 가지고 관광숙박시설이라든가 유원지시설, 캠핑장 이런 데에는 정식적으로 저희가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게 돼 있어요.

이영호위원

분기에 한 번씩 해요? 매달 해요, 분기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회 하게 돼 있습니다. 2회.

이영호위원

연 2회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연 2회요.

이영호위원

몇 분 정도 해요, 연 2회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명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니, 4명이 2일에 걸쳐서 2회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2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한 번 할 때 2명이 나와서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4명이 나와서 이틀간.

이영호위원

이틀간?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8명이네? 8명에 16회 정도씩.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래서 한 번 나올 때 저희가 한 11만5천원 정도 드립니다.

이영호위원

이 정도 인원이 필요한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왜냐하면 아까 9개 관광유원지 시설이나 이런 데를 하루에 다 못 돌아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위원회 운영수당은.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위원회수당은 조례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관광활성화위원회라든가 또 지금처럼 미디어아트위원회라든가 그다음에 동굴개발안전관리위원회 이런 것들이 형성이 돼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의 자문을 받아 가지고 하나 개발을 할 때 미리 자문을 얻고 계속 회의를 진행을 하는데 이 진행하는 게 저희들이 한 열 차례 이상 하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10회 이상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비용을 계상해 놓은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10회 이상이고 몇 명이에요, 한 번 회의 할 때 몇 분 정도.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관광활성화위원들이 10명, 또 동굴개발위원들이 10명, 미디어아트 한 8명, 전체적으로 한 28명 정도가 회의를 진행을 합니다.

이영호위원

회의할 때마다 한 분한테 얼마 정도 비용이 정산이 돼 있어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2시간이 넘으면 11만5천원을 드리거든요.

이영호위원

지금 이것도 과장님, 보세요. 통으로 이렇게 1식으로 묶어버리니까 200명이 하는 것인지 100명이 하는 것인지 암만 봐도 이해 가겠지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영호위원

이런 것은 좀 세부적으로 해서 해 주시면 그래도 훨씬 낫잖아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요. 이것도 한번 별도로 해서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영호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상성위원

여기 야채 같은 것 키우는 데, 뭐라고 하지요?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식물공장.

나상성위원

식물공장 그것 하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들었어요, 설치하는데? 대략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원곤

김원곤글로벌추진단시설팀장

1억2천 정도 들었습니다.

나상성위원

1억 정도 들었어요?
원곤

김원곤글로벌추진단시설팀장

네.

나상성위원

실질적으로 그렇게 관광에 효과가 있어요, 과장님?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지금 보시면 동굴에 오시는 분들이 동굴에 식물이 사느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얘기들을 하세요.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저도 그거는 이미 앞에 쭉 해 놔서 다 알고 그거를 진공으로 키우는 것인데 동굴이 아니라 바다 심해 뭐 1천미터에서도 그것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그런 걸 여쭤보는 것이 아니고 과연 이것이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끌을 수 있을 만큼의 관광상품이 되느냐 이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에 깊이 공감을 하고 저희가 2017년도 한 해를 지금은 장뇌삼이 굉장히 잘 자라고 있기 때문에, 원래 노지 같은 데도 장뇌삼이 있지만 식물공장에서 장뇌삼 보는 것도 쉽지가 않아서 한번 저희가 1년을 더 두고 보고.

나상성위원

그러면 이것 장내삼은 어떻게 할 거예요, 다 키우면?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그래서 지금 다양하게 저희가 이제 상품으로.

나상성위원

팔 거예요?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상품으로 개발하는 것이 무슨 장뇌삼주라든가 이런 것도 지금.

나상성위원

저는 오히려 이것보다 지금 여기도 예산이 수족관 관련한 이것이 나왔는데 솔직히 몇 번 가 봤지만 처음에는 저도 봤는데 저는 관광상품으로서는 나는 아니다 이것 과감히 치우고.
원덕

조원덕시민행복국장

그것은 사실 저희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차라리 이런 데에다가 무슨 해파리 수족관을 놓든지 이래야지 이게 1억 정도 조성했는데, 저도 몇 번 가 봤어요. 그런데 이게 과연, 내가 사람들한테 물어봤어요. 이게 이 광명동굴에서 키워서 레스토랑에서 쓴다고 하는데도 그것 그렇게 크게 그분들에게, 그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도 보지도 못했고 저는 이런 것 이제는 아니다 싶은 콘텐츠는 수익구조가 안 나는 콘텐츠는 과감히 줄이고 수익구조가 나는 콘텐츠로 우리가 바꾸어서 관광객을 어떻게 유치하느냐 이게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도 봤어요. 장뇌삼 하지만 그 장뇌삼을 뭐 몇 백 돈, 몇 백 이렇게 나와서 어디다가 계약체결 해서 판매한다고 하면 모를까 그 정도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양도 안 되고 제가 봤을 때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게.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아주 좋은 말씀을 주셔서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예산이 있더라고요. 이게 또 예산이, 그래서 이것 좀 제대로 검토를 해서 다른 콘텐츠로 바꾸는 것이 나는 타당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봉섭

최봉섭테마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김기춘위원장

나상성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광명동굴이 광명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개발되는데 노력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거기에 테마개발과가 또한 일익을 담당한 것도 사실인데 예산은 예산인 만큼 자세한 예산을 보고자 했으나 많은 예산이 1식으로 세밀한 검토가 어려운 관계로 자세한 세부내역을 예산조정 전까지는 꼭 제출바랍니다. 또한 모든 관광객이 오는 만큼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함으로써 많은 시행착오도 겪을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나상성위원이 지적했듯이 모든 것은 한 번에 다 완성되지 않습니다. 접을 것은 접고 좋으면 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또한 머무는 시간이 약 한 시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나머지 시간을 광명시에서 더 머물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가 있어야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데에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나상성위원

위원장님.

김기춘위원장

네.

나상성위원

이 예산의 세부사항은.

김기춘위원장

제가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세부사업설명서도 있고 다 있으니까.

김기춘위원장

네, 다 보고 있으니까 별도로 제가 적어주겠습니다. 제가 보고 싶은 예산을, 그건 간섭하지 마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테마개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즉시 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집행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나오신 테마개발과 직원과 과장님께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15차 복지건설위원회는 융복합도시개발단 소관 예산안 심사로 12월 13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들도 예산 심사만이 전부가 아니니까 예의를 지키는 의미에서 꼭 시간을 지켜주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