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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추성인 의원 발언

15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0-07-02

추성인 의원 프로필 보기 →

창진

정창진위원장

먼저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0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우선 위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저를 운영위원장으로 뽑아주셔서 맡은 바 업무를 맡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의회운영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운영위원회 대표로서 열과 성의를 다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운영위원회 의안을 검토하고 의사진행을 보좌할 송인영 전문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인영

송인영의원

안녕하세요. 송인영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본 위원회는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운영위원회 위원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통하여 구성되었습니다. 본 위원회의 의석은 위원장석의 우측 열 첫 번째 의석부터 위원의 성명순서에 의해 배정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금일 본 위원회에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간사 선임의 건, 본회의장 의석배정안의 건, 제150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추천하실 분 추천하세요.
순경

김순경위원

위원장님, 김순경 위원입니다. 아까 토론시간에 토론을 했던 그런 내용들이 사실은 발전적인 내용은 못 되었습니다. 발전적인 내용이 되려면 앞으로 이런 난상토론을 벌이지 말고 회의를 속개를 해서 그 회의 속에서 말이 오고 가고, 또 그 다음 속기록에 남겨져서 다른 위원들이 다 볼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고요. 간사 선임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위원장님하고 잘 소통할 수 있는 위원, 그리고 일을 진짜로 떠맡아서 하는 위원, 그리고 양분된 그러니까 용인시의회로 보면 팽팽하게 대립되어 있는 그런 의원 숫자로 봤을 때 우리 위원장이 아닌 다른 당의 소속 간사가 나와서 설득력이 있게 설득을 하고 같이 갈 수 있는 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어야만 저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추성인 의원을 간사로 추천을 했습니다. 이 점을 우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이 폭넓게 생각을 해 주셔서 관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추성인 위원 추천 잘 받았습니다. 다른 추천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석

고찬석위원

저는 이희수 위원을 추천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다른 분 추천하실 분 없으십니까? 그러면 두 분 중에 한분이 포기한다든가 그런 분 안 계시죠? 그러면 방법은 투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재신

박재신위원

위원장, 두 분이 추천이 들어왔는데 당사자들의 자신이 간사가 되면 어떻게 하겠다는 발언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그러면 순서를 어떻게 정할까요? 추천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괜찮으시지요? 그러면 추성인 위원, 출마의 변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성인위원

아까 토론 때 충분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지역에서 정말 일 잘한다고 생각해서 뽑아주어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또 운영위원회에 들어와서 위원장님 모시고 간사를 하면서 일도 배워가면서 또 열심히 의회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고 간사에 나왔는데... 글쎄요, 이희수 위원님 말씀을 듣고 나서 제가 이런 말을 해야 되겠는데, 아까 토론 때 말씀으로는 나이가 좀 많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서 25명 의원들이 뭔가 일을 반대를 하고 나설 때 정말 어렵게 생각하고 나설 것이고, 제가 그것에 대처하지 않겠느냐... 어떻게 생각하면 저를 생각해서 젊은 사람으로 하고 또 위원장님을 더 잘 많이 만나 보필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데... 제가 아까 토론 때 충분히 서로 토론했고, 결국은 투표로 가겠다는 말씀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면 보시다시피 저희가 투표로 가봤자 모양새도 안 좋은 것 같고... 이쯤에서 제가 이희수 위원님께 간사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한마디 말씀을 드릴 것은, 누구든지 자기 지역구를 대표해서 나와 있는데 나이를 들먹이는 일은 앞으로는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분이 일을 소통을 잘 할 것이냐, 못 할 것이냐는 일을 할 때 얼마든지 충분히, 얼마만큼 지난 다음에 판단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이 중간에서 계시다면 ‘아, 이런 부분은 이렇지 않다.’ 조금 더 저의 변을 들어보고 그런 타당성 있는 말씀을 해 주셨으면 아주 기꺼이 제가 이희수 위원께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 정말 약간의 유감을 표합니다. 그렇지만, 아까 당을 말씀하셨는데 우리 한나라당을 대표해서 저희 세 의원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정말 운영위원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 그런 변을 대신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고맙습니다. 다음으로 이희수 위원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이희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추성인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시는 것 중에 좀 틀린 말이 계셨던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까 토론시간에 나이를 말씀드렸던 것은 우리 의회 구성을 보면 25분 중에 최고 연장자이십니다, 추성인 의원님께서. 그리고 저는 최연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회에서 혹시 의원님들 중에서, 우리 25명 용인시 의원님들 중에서 혹시 위원장님이나 간사님에게 본인의 안 좋은 생각을 함부로 말하거나 또 결례되는 말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그래도 나이가 어리고 그렇기 때문에 추성인 위원님보다 그런 안 좋은 소리를 제가 듣고, 또 간사라는 역할이 위원장님 안 계실 때 심부름도 할 수 있고 대신할 수 있는 역할이기 때문에 제가 솔선수범해서 그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추성인 위원님 계시고 고찬석 위원님, 김대정 위원님, 김순경 위원님, 박재신 위원님 계시는데, 저 이희수를 놔두고 어떠한 심부름을 하는 것을 제가 보기가 좋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지 그러한 어떤 나이견해로서 말씀드렸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주시고 저는 간사를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간사를 한들 제가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존경하는 추성인 위원님께서 간사를 하시면 잘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감사합니다. 두 분이 다 안 나오신다고 하니까 또 이상하네요. 그러면 잠시 5분간 휴회하겠습니다. 좋습니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지요?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54분 회의중지

14시57분 계속개의

잘 합의되었으니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간사는 위원 여러분께서 협의한 대로 이희수 위원......
재신

박재신위원

위원장, 이의 있습니다. 지금 두 분이 다 안 하시겠다고 했기 때문에 저는 김대정 위원님을 새로 추천하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감사합니다. 김대정 위원님 추천이 나왔습니다.

김대정위원

제가 답변을 해야 되는 건가요?
창진

정창진위원장

예. 답변을 하시든지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정위원

일단 다른 분들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고요.
재신

박재신위원

이거 지금 속개 되는 거지요?
창진

정창진위원장

예, 속개되는 겁니다. 다른 분, 말씀하실 분 없으신가요? 없으시면 김대정 위원님 해 주십시오.

김대정위원

박재신 위원님께서 저를 추천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추성인 위원님이 저와 같이 선거운동을 하면서도 제가 여러 차례 같이 뵙고 하면서 사실 제가 진짜 존경하는 어르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만 해도 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가 본인이 큰마음으로 양보의 미덕을 발휘해 주셨기 때문에 처음에 제가 추천했던 이희수 위원이 운영위원회 간사를 맡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또 다른 말은 없습니까?
재신

박재신위원

지금 이희수 위원 본인이 안 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새로운 간사를 찾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출마추천을 받아가지고 포기를 했으니까... 그런데 그건 정식 회의에서 포기한 게 아닙니다.
재신

박재신위원

아니죠. 곧바로 레코딩 됐어요, 속기록에 다 담아있어요.
창진

정창진위원장

그러니까 정식으로 된 겁니까?
재신

박재신위원

예.
창진

정창진위원장

저는 또 휴회 때 한 건 줄 알고... 죄송합니다. 그러면 포기하면 다시 재출마는 안 되죠?
재신

박재신위원

예.
창진

정창진위원장

그러면 다른 추천인이 있으면 추천해 주십시오.
찬석

고찬석위원

포기하면 재출마가 안 된다고요?
인영

송인영전문위원

그럼요.
찬석

고찬석위원

이희수 위원을 추천합니다.
재신

박재신위원

그러면 다시 추천을 받으셨으면 이희수 위원님의 출마의 변을 다시 한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예, 그러면 이희수 위원님 다시 한번 출마의 변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예, 제가 포기를 했던 것은 아닙니다. 양보를 했던 부분이었는데 다시 또 이렇게 저를 추천해 주셨으니까 앞으로 제가 임기 동안 부족함이 많더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신

박재신위원

위원장, 저는 추성인 위원을 다시 한번 추천하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추성인 위원님, 다시 추천이 들어왔는데 출마의 변 말씀해 주십시오.

추성인위원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또 투표로 간다는 것도 모양새가 안 좋고, 또 젊은 이희수 위원님이 열성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시니까 우리 전체 위원들을 위해서, 용인시 전체를 위해서 우리 위원회가 잘 돌아가야 전체가 잘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다시 투표를 해 봤자 불을 보듯 뻔하고, 또 제가 정말 비운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해 주십사하고 아까 이희수 위원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어떤 발언하시는 부분에 저에게 조금 안 좋은 말씀을 하시고 그만두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짚고 저에게 약간의 그런 말씀이 아니라는, 제 뜻은 그거하고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양보를 하시고 약간 사과를 해 주시고 다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희수 위원님으로 가는 것을 크게 반대하지 않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말씀입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그러면 추천 받은 것을 포기한다는 말씀이시지요?

추성인위원

예, 저는 포기합니다. 어차피 그렇게 되고, 아까 이야기한 것과 똑같이 갑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이희수 위원, 질문을 더 하셨는데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희수

이희수위원

제가 아까 말씀 도중에 혹시 제가 실수했던 부분이 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요. 저는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여기에서 제 나이가 최연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 잘 모시고 열심히 해서 용인이 웃을 수 있는, 의회가 웃을 수 있는 그러한 간사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재신

박재신위원

위원장.
창진

정창진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재신

박재신위원

박재신 위원입니다. 여기 운영위원회가 상당히 중요한 자리입니다. 이거 뭐, 출마했다가 번복했다가 또 나오고 이러한 작태는 앞으로 재탕, 삼탕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찬석

고찬석위원

아까 우리 박재신 위원님께서도 운영위원회를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거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한 분이 두 분을 추천할 수 있나요? 한 분이 간사 두 분을 추천을 아까 했었는데...
창진

정창진위원장

한 분이 두 분 안 되는데, 김대정 위원님께서 안 나오신다니까 저쪽에서 양보를 하시니까 다시 추천한 거죠.

김대정위원

김대정 위원입니다. 일단 간사선임 건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이 교환되었다고 보고요. 그래서 우리 이희수 위원도 열심히 하겠노라고 다짐을 또 했기 때문에 이번 안건을 정리하고 다음 안건으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김순경 위원님께서는 하실 말씀 없으십니까?
순경

김순경위원

김순경 위원입니다. 사실 모양새는 굉장히 안 좋았습니다. 이희수 위원님도 그렇고 추천받으신 추성인 위원님도 그렇습니다. 추천을 했을 때 정말로 심사숙고해서 추천을 한 건데 추천을 포기했다가 또 한다고 했다가... 이건 조금 장난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없어야 될 것이고, 또 이런 모습이 처음 회의 시작하는 거라 초선의원님들이 저쪽 밑에 방에서 전부 보고 계실 겁니다. 보고 계시는데 이런 회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은 정말 제가 볼 때 창피스러운 일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고맙습니다. 다른 분 말씀하실 분 안 계십니까? 그러면 간사는 위원여러분께서 협의한 대로 이희수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그러면 없으신 것으로 하고 이희수 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하겠습니다. 다음은 간사로 선임되신 이희수 위원님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수

이희수간사

이번에 간사로 선임된 이희수 위원입니다. 간사로 제가 선임되기까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다 풀고 잊고 넘어가시고요. 앞으로 임기 동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열심히 해서 우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제가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위원이 될 수 있는 간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장 의석배정 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의장께서 본회의장 의석배정 안을 작성하여 우리 위원회에 협의해 온 사안입니다. 본회의장 의석배정 협의의 건은 어제 제1차 본회의시 지역선거구 순서에 따라 임시로 배정된 의석에서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그 동안의 관례에 따라 재선의원님과 3선의원님들을 뒷 열에 지역선거구 순서에 의거 재배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재신

박재신위원

위원장,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알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8분 회의중지

15시14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서 위원 여러분들과 사전에 협의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였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제151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순경

김순경위원

김순경 위원입니다. 의사일정에 보면 7월 5일부터 시작해서 7월 15일날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책상 위에 있는 것을 우리 의원님들이 보아야 될 자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재선, 삼선 의원님들이 아홉 분이시고요. 나머지 분들은 전부 초선의원님들입니다. 그러다 보면 이것을 볼 엄두조차도 못 낼 것이고, 그러다 보면 검토 없이 그냥 거수기 노릇으로 끝나는 그런 정례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폐단을 없애야 되고요. 또 하나 위원장님이나 다른 위원님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7월 14일에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한나라당 12명의 의원님들이 서울에 올라가셔야 됩니다. 그러면 12명의 의원님들이 빠진다고 그러면 회의가 안 되겠지요.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불가피하게 수정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사무국에서는 자료를 좀 일찍일찍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운영위원회 회의 문자를 몇 시에 받았냐 하면 12시 10분에 받았습니다. 그러면 제가 집으로 갔다고 하면 2시에 여기를 다시 와야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빨리 좀 해 주시고요. 자료도 최소한 2, 3일 전에는 주셔야 우리가 검토하고 또 다른 의원님들의 의견도 묻고 그렇게 해야 운영위원회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우리 생각만 가지고, 우리 의견만 가지고는 의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점을 유념하셔서 사무국에서 꼭 2, 3일 전에 늦더라도, 더 일찍 주시면 더 좋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늦더라도 2, 3일 전에는 자료를 주시고 하셔서 회의가 원활하게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날짜조정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순경

김순경위원

그렇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5시18분 회의중지

15시51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희수 간사위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사전에 협의ㆍ작성한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이희수간사

운영위원회 간사 이희수 위원 입니다. 151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안에 대한 개요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협의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제1차 정례회는 유인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7월 5일에 개의하여 7월 16일까지 총 12일간으로 계획하였습니다. 7월 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과 위원선임의 건을 의결하겠으며, 2009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의 건 등 네 건의 제안설명을 청취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의 2009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하겠습니다. 7월 6일 하루는 휴회하기로 계획하였으며, 7월 7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건 및 기타안건을 처리하겠으며, 7월 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7월 9일, 7월 12일 이틀간은 결산승인의 건 심사를 위한 상임위 활동을 하겠습니다. 7월 13일, 7월 15일 이틀간은 2009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며, 7월 14일 하루는 휴회하기로 계획하였습니다. 7월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09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결산승인의 건 등을 의결토록 계획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협의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간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토론 순서입니다만 본 안건은 위원님들과 사전에 협의ㆍ작성된 사항인 만큼 질의ㆍ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ㆍ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제151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안을 이희수 간사위원의 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일 본 위원회에서 의결한 안건 처리결과는 의장에게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4분 산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