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정창진 의원 발언
위원 그 말씀 잘 들었는데요. 쓰레기차가 지나가는 것은 우리가 조건에 합의할 때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남사에서 쓰레기차가 오게 되면 김량장동 지나가면 김량장동도 다 해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때 합의한 내용은 포곡 내에 진입했을 때 상당한 많은 차량이 그곳을 지나가는 곳은 피해가 많이 가니까 거기 지원해 주라는 거지, 차 몇 대 지나간다고 해서 다 지원하면, 그러면 원삼서 오면 양지 안 지나갑니까? 그러면 양지도 보상해 줘야지요. 그런 사고방식 가지고는 안 되지요.
왜냐하면 전체 용인시 혜택 되는 지역에서 들어오는 차량이 집중적으로 집합되는 자리, 거기가 아까 말한 고림동하고 유방동입니다. 그리고 둔전이지요. 거기를 위해서 지원하는 겁니다.
그러면 차량 전체가 그리 못 오니까... 지금은 길이 다 휑해 졌지요. 이번에 길이 많이 개설되면서 다 휑해 졌습니다.
그래서 그 길 노선 신설된 도로 주변까지 다 보상하면 실질적으로 그렇게 계산한다고 하면 이동도 해 줘야 되고, 김량장동도 다 해줘야 되고 마평동도 다 해줘야 됩니다. 차가 그리 다 다니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제 생각인데 앞으로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해서 어느 지역까지 피해가 가느냐?
그렇게 해서 보상해 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고림동이나 주북리 쪽이 앞으로 발전될 여지가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설봉환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보상해 주던 것을 안해 주면 난리 나지요.
또 개발되고 나서 그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다 수용할 겁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잘 평가해서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